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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피하려는 미국인들의 꼼수 15가지!!

부업! 그리고 부수입!!

by Wemmerce 2015. 3. 1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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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가 되면  많은 미국인들은  새해의 새로운 계획과  지난해 자신이 벌어들인  소득에  대한 소득 보고를  준비를 하고
IRS는  공식적으로 2014년 세금 보고 양식을 공식적으로 발행을 합니다.  또한 고용주들은  자신의 고용인들이 세금 보고를
할수있게 W-2를 발행을 하고  프리렌서로  일을 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번  소득을 보고를 하기 위해 1099를 준비를 합니다.

물론  자신이 낸 세금을  돌려 받으시는 납세자들은  가급적 빨리 소득 보고를 해서 세금 환급금을 돌려 받으려 서두르고
세금을 더 내야하는 납세자들은  세금 보고 만기일인  4월 15일까지 기다렸다 보고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쯤 되면   우체국은 마지막 세금 보고를하는 사람드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게 됩니다.
( 물론  10월 15일까지 연장이 가능하고 단 세금을 더 내야 하는 분들은 세금 연기 신청 서류와   세금을  4월 15일까지 
내야합니다. )

이 글을 올리는 제 자신을  포함,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법이 허용을 하는 한  절세를 하려고 갖은 노력들을 하고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심을 합니다.  그런데   절세를 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동원을 하는 내용중에 
기발한 내용을  동원을 해  절세를 하려고 하나 내용이 너무 황당하지만  그래도 개인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려는 
미 세무 당국이 납세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으려는  세금과  관계된  모습을  그린 내용이 있어 무척 흥미로워  그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절세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절세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우리와 같은 일반인들이 생각치못한 내용으로 절세를  해  와!!  이런 일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기발한 생각을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LifeinUS를 찿아 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여러분이 2014년 세금 보고를 할때  회계 전문가와 함께
절세를 요구하는 환기 차원에서   기술해 보았습니다.






세금을 적게 내려는 일부 미국인들의 기발한 아이디어!!  세금 법정에서  대부분 기각이 되지만  우리의 시선으로 볼때,  무척  기발한

아이디어이긴 하나  어떤 경우는 실소를 금치 못하는 그런 내용이 있어  세금 보고 시즌이 다가오면서  이에 걸맞는 내용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1 아이들에게  피자 사준 비용을 절세로 이용??
워싱톤 디씨에 있는 어느 여성, 자신의 집에서  직업 소개소 사무실을 차리고  8-15살 난 아이 셋을 고용 ( 물론  그녀의 자녀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나가는  봉급, 비용, 피자를 오더한 비용까지  사무실 운영비로  계산을 해, 세금 보고를 함
결국  절세를 받지 못함.

2. 부서진 렌트카!!
항공사 직원, 뉴올리안즈로 가야 할 일이 있어  렌트카를 대여 운전을 하다 미시시피 인근에서 안개로  묶임.   당시 그는 렌트카
회사에 모든 렌트카 비용은 회사에서 지불을 한다고  했음.   그러나 미시시피에서 사고가 나  차량 파손이 생김. 
그리고   비용을 절세하기 위해  세급 보고, 그러나  렌트카 오너가 아니라  세무 당국에 의해 거절이 됨.

3. 조잡한 건축물!!
미국인 부부 컨트렉터를 채용, 그들의 드림 하우스를 짓게 함,  새집으로 이사를 온 후, 그들은  건축물에 대한 하자를 발견,
스트레스를 갖기 시작을 함.  그후 그 부부는 컨트렉터의  부정확한 시공으로 생긴 데미지 비용을  절세하기 위한 방법으로
사용을 함.  세무 당국은  그 부부는 미숙련공에 의한  피해자이지, 사기에 의한 피해자가 아니므로  비용으로 청구를 못한다고
결정을 함.

4. 자신의 수면 시간을 절세로 이용??
회계사로 매년 세금 보고 시즌이 되면  절세를 해달라는 고객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함.   그래서 가끔 인근 호텔을 예약,
그 호텔방에서 수면을 취함.   여기에 들어간 비용을 비지니스 비용으로 처리를 요청, 세무 당국은  개니의 수면을 위한 비용은
절세 대상이 아니라고 결정을 해버림.

5. 결혼과 자영업  세금!!
부부가 각기 자기 소유의  자영업을 운영, 부인은 이윤을 남기는 반면, 남편은 적자, 그래서  부인의 소득을  적자인 자신의
자영업에 대한   자영업 세금으로  상쇄하려고  세금 보고를 함.  세무 당국은 일언지하에 거절, 이유는 결혼을 했다 하더라도 
이런 내용으로 절세를 못한다고 결정을 함.  이에 부부는 불복 법정으로 끌고 감. 결국 부부는 패소, 그 이유는  남편이 아내의 
비지니스에서  함게 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판시를 함. 

6. 외도에 대한 비용을 절세의 방편으로??
경찰관 이야기!!  부인이  의사와 외도를 하는 것을 인지함.  의사 사무실에 찿아가 대치, 고소를 하겠다고 협박, 
결국 의사는 무마를 하는 조건으로 남편인 경찰에게 25000불을 건네줌.   경찰은 25000불을  면세를 하려고 세금 보고시 기프트로
처리를 함. 세무 당국은 의사의 외도를 빌미로  한 협상의 결과로 소득으로 봄. 

7. 매춘 비용??
어느 변호사, 일년에 매춘과 섹스 기구 구입으로  65000불을 사용, 그 비용을  자신의 성불능 치료비로 감세를 요청,
단 세무 당국은  허락하지 않음.  그의 치료 행동은 불법이 아니지만  내용은 감세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을  함.


8. 오버드래프트 비용을 감세로 처리??
세탁소를 운영을 하는 어느 부부,  운영 자금을 은행에 요청을 했으나  크레딧 문제로 받지못함.  그래서 자신의 비지니스
케킹 어카운트를  정기적으로 오버 드래트를 하고  비용을 지불을 함. 그런데 그 수수료가 3만불에 달함. 세무 당국에 보고치 않고
사업 운영 경비로 감세 처리, 후에 세무 당국이 이를 적발, 부적절한 감세 항목으로 판단을 내림.

9. 엄마가 세금을 내야 한다??
아내가 남편을 살해, 교도소로 직행,  남편의 은퇴 연금은   부인이 아니라 2차 수혜자인 아들에게  가게끔 법원이 판시를 함. 
아들은 자신이  2차 수혜자 이므로 세금은 1차 수혜자 였었던  엄마가 내야 한다고  법원에 진정, 그러나  엄마가 아닌 수혜자가
세금을 내야 한다고 판시를 함.

10.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여행 경비??
어느 콜렉션 에이젼시,  라스 베가스로 직원 여행을 버스를 이용 단체로 보냄. 당시 베가스에는  해당 업종의 컨퍼런스도 없었음.
갬블을 즐겼고 회사 비용이 지출됨.  후에  이 비용을 감세로 처리 했으나  세무 당국은 적절치 않은 비지니스 여행이라 거절을 함.

11. 일상적인 점심 비용을 감세로 이용??
어느 로펌은  매일 동료 변호사들과  점심을 같이 하고 회사 경비로 지불을 함.   로펌은 그러한 행위를 비지니스 일환으로 보아 
감세로 처리를 함. 그러나 일상적인 점심 행위를 비지니스로 보지 않는다고 판시를 함.

12. 명품 구입 비용??
입센 로랑의 매니저는  비지니스 차원에서 자사가 판매를  하는 디자인 옷을 입어야 하는  규정이  있음.   그래서 매니저인 그녀는
자사가 생산을 하는 명품옷 구입 비용을 감세로 처리를 함.  그러나  세무 당국은  그런 명품 옷을 입고 매장 안에서만 근무하는게
아니라 밖에도 나간다고 인정을 하지 않음.

13. 어항을 감세 대상으로??
어느 부부, 대단위의 가구와 어항을 구입, 그리고 세금 보고도 늦게 화일을 함.   후에 화일을 하면서  어항 구입비를  감세 대상으로
처리를 함. 후에 이 내용을 안 세무 당국, 늦게 화일을 한  내용을 추궁, 허나 이부부는  자신의 회계 담당이 살인죄로  교도소를 갔고
그 회계 업무를 담당한 직원의 미숙으로 발뺌을 함.  결국 그들은 벌금과 이자를 맞게됨.

14. 희귀 혈액으로  소득을 창출??
어느 미국 여성은 희귀 혈액을  가지고 있어 헌혈을 하고 매년 7000불 정도의 혈액 판매 대금을 올림, 속칭 피를파는 행동임.
그녀는 그녀의 혈액 채취로  많은 영양소가 자신의 신체에서 빠져 나간다 생각을 해  그것을 보충을 하기 위해 7000불이 다시
자신의 혈액 재생을 위한 영양소 보충으로 생각을 해 감세로 항목을 잡음.   세무당국은 인정치 않음. 

15. 자신의 주택 철거를  감세로 처리??
어느 집주인은  자신이 살던 주택이 노후되어  헐어 버리고  다시 건축을 할 생각을 함.  그러나 철거 비용도 무시못해
해당 관할 소방서에 훈련을 목적으로 불을 지르고  소방 훈련을 하게끔  이야기 함.  해당 소방서 그렇게 함. 
후에 집주인은  자신의 주택 가격을  거주 지역 소방서 훈련을  목적으로  기부를 했다고 하고 주위의 주택 가격으로 
감세를 함.   그러나이 이를 인지를 한 세무 당국은  주위 주택 가격의 기부가 아닌 노후 주택의 철거 비용으로만 
감세를 인정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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