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땅덩아리가 넓어 겨울이라 하여도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캘리포니아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는데 동부는 눈보라를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 황공기의 이 착륙은 언강생심, 아예 연 발착이 일상화되고 이럴때 탑승객들은 항공편이나 취소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실낱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겨울에 동부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이미 항공기의 이 착륙이 항상 따르게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여행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엄청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하게 됩니다. 겨울이나 혹은 태풍으로 인해 비행기 이 착륙은 우리에게 큰 불편을 주게 됩니다!! 물론 항공사의 의도적인 행위기 아니라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을 하나 시간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상관이 없지만 분초를  다투는 비지니스나 그외 일로 인해 빨리 도착을 해야 하는 분들은  좌불안석 일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런 악천후로 인해 생긴 항공기 이 착륙!!  그리고 탑승객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항공사에 어느 정도의 권리를 요구할수 있을까요?? 무척 애매모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만  대부분 항공사가 발권을 할때는  그들이 빠져 나가는 면피용 조항은 다 만들어 놓아 항공사측의 불이익을 최소하게 만들어 놓곤 합니다.  그래서 가끔 항공사와 승객간에 언쟁이 오가고 불협화음이 생기면서 언론의 질타를 받는 경우가 하다한데요, 이러한 문제점 발생시  승객의 권리를 최대한으로 지킬수 있는 내용의 주장이 제기되어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으로 보장을 할수있는 내용을  여러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항공기 여행을  방해할 만큼 그리 심각한 기후 조건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준비된  짐가방을 들고 차에 올라 팄습니다. 

공항에 도착을 하자마자 분위기는 일순간에 바뀌게 됩니다. 도착 예정 지역의 날씨가  변덕스러워  폭설이 내려 공항 착륙이 어려워져 이륙 시간이 지연이 된겁니다.  겨울에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항로를 변경을 해 노선을 바꾸어 보려 했으나  그마저 여의치가 않습니다. 공항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로  변하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노선 변경을 하면서 이런 난관을 헤쳐 나갈수 있을까요?? 오늘은 CheapOair.com의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적정한 타개책을 모색코자 합니다.



면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대부분 몇주 전에 비행 계획을 세우고 예약을 하기 때문에 날씨에 연관하여 급변하는 기후 변화는 예상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그러나 그동안 매년 겨울만 되면 고질적으로 날씨 때문에 연착 혹은 취소를 밥 먹는듯 한  지역인 미 북동부 지역을 피하여 경유하는 공항을  찿는 방법도 예상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겨울에 시카고나 덴버를 경유하는 비행은 가급적 삼가하고 논스톱으로 운항을 하는 비행 계획을 세우라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자신의 휴대폰에  자신이 이용하는 항공사의 전화 번호만 넣지 말고  여러 항공사 전화 번호를 기억을 시킬거며, 출발전 반드시 이용하는 항공사에 전화를 해 자신이 이용할 항공사의 상태를 미리 파악을 해놓으라 합니다.


만약을 위해서 대비를 해야 합니다!!

만약 비행기를 갈아 타는 예약을 했는데 날씨 변화로 자신의 수하물이 본인과 같이 도착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를 대비해 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품을 자신이 들고 기내로 들어갈수 있는 가방에 준비를 하는 것도 유사시를 대비를 해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민감한 날씨 변화를 적기에 듣고 확인키 위해서는 휴대폰의 역활이 매우 중요 합니다. 또한 충전기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탑승객의 권리를 미리 알아두십시요!!

항공사는 가급적 규정 240을 지키려 노력을 합니다. 여기서 rule 240 이라함은 the Civil Aeronautcs Board ( CAB ) 라는 내용인데 항공사는 기체 고장이나 서비스 문제로 연착 혹은 취소가 될 경우는 승객들을 가급적 다음 비행 시간으로  연결을 해주어야 한다는 규정 입니다.( 자사 항공기가 여의치 않게 되면 경쟁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 만약 날씨 변화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을 했다 하더라도 지체말고 해당 항공사에 규정을 제시하며 적극 대처를 해야 한다 합니다. 또한 항공사가 어떤 이유라도 승객을 2시간 이상 지체하게 한다면 음식과 물 그리고 화장실 사용을 할수있게 편의를 제공해야 하고, 그리고 3시간 이상 지체를 한다면 승객들을 항공기에서 내리게 해 안전한 장소에 있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저녁 늦은 시간까지 지체가 된다면 항공사는 승객에게  숙식을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잽싸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지체를 할 기미가 보인다면 즉시 항공사 창구로 가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동안 항공사 고객 서비스로  전화를 해 설명을 하시고  대체 항공편을 요구를 하십시요. 대부분의 승객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불평만 하고 있는데 그럴 시간이 있으면 해당 항공 고객 서비스로  전화를 해  대체 항공 서비스를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 합니다. 이때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카운터 직원은 이미 많은 승객한테 불평 불만을 들어 스트레스가 최고치에 달해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차분하게 유머를 섞어가며  자세히 설명을 하고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 만약  고분고분 이야기 한다고  항공사 직원이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면 동양적인 사고 방식인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  라는 전법으로 나가십시요!!)



항공기 여행은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과정의 연속입니다!!  여기에  항공편 지연이라는 변수가 더하여 진다면  그 스트레스는 극에 달할 겁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승객으로써 권리를 알고 합리적으로 해결을 해나간다면  당신이 원했던 비행 스케줄에 따라 안전한 영행을 할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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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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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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