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한국에선 문재인씨와 그 수하들이 내전이라고 지칭을 하고 싶은 6 25 동란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을 왜곡해 후손들에게 가르칠 역사책을 편찬하려는 마각을 드러내 많은 역사 학자들의 비판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남침이라고 배웠는데 문재인은 그것을 북침이라고 가르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각설하고


한때 보릿 고개를 해마다 넘어야 했었던 이들의 심금을 울렸었던 영화가 있었습니다. 그 영화는 후세에게 역사 교육을 시키기엔 아주 알맞는 내용이라고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고 있었던 국제시장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과거 우리 아버지 세대들이 우리들이 하는 고생은 우리 자식 세대가 아닌 우리가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수천 미터의 지하에서 석탄 가루를 마시거나 중동의 열사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땀을 비오듯 쏟아내고 총탄이 비오듯 쏟아지는 밀림 속에서 자신이 보내는 달러를 바라보며 흐뭇해 할 가족을 생각하며 고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아버지 세대!!  그 무거운 독일인 환자의 뒷치닥거리와 시신을 닦아내며  오직 엄마 아빠 그리고 남동생의 대학 학비를 걱정을 하며 쉬는 날도 아까워 한시간이라도 더 일을 했었던 우리의 어머니, 이모, 그리고 고모들, 그런 우리의 역사를 그린 국제시장이 있었기에 우리가, 아니 대한민국이 존재하는게 아닐까 합니다.


그런 한국에 국제시장이 있듯이, 한때 미국엔  Chris Kyle의 모습을 그린 American Sniper(미국인 저격수)라는 영화가 있었습니다. 모든 전쟁 영화가 그랬듯이 양면성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한쪽에서 영웅시 하는 인간이 적국에서는 악당으로 표현이 될수있고  또다른 한쪽에서는  애국자로 칭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악마로 표현이 되지만  이 영화는 전쟁과 가정에서의 갈등을 적절하게 묘사를 하면서  미국인들의 애국심을 절묘하게 이끌어 내는 영화이기에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 영화는 책으로 출간이 되었고  아는 이들의 입으로만 전해졌었던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그런 내용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클린턴 이스트우드가 감독하며 영화를 제작을 했었고  출발 당시 이렇게 미국의 Box office를 국제 시장처럼 뜨거운 반응을 올릴지는 아무도 몰랐었습니다.  이 영화가 정상에 오르고 호평을 받자 한국의 국제시장 혹평처럼 애국심을 일으키게 하는 선동적인 영화다!!  라는 극히 한줌도 되지 않는 비평도 나왔지만 애국심이라는 위세에 눌려 이내 사라졌는데, 한때 국제 시장이 세인들의 호평을 받자 좌좀들 혹은 헌법 조무사 아니 난민 조무사를 자칭하는 일부 영화인들이 입에 개거품을 물고 이념 논쟁을 몰고 갔었던 모습과 어찌 그리 흡사한지... 그런데 그들 입장에서 보면 안타깝지만 그런 개거품을 세인들의 호평에 눌려 이내 사라지기도 했었습니다..중략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을 이야기가 근래 헬기 사고로 전사(전사라는 용어는 꼭 전투에서 사망해야 표현되는 용어가 아닌 근래 암울한(?) 시기에 국가 안보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마다않는 군인들이 사망을 하게 되면 그런 용어를 사용해도 군인들에겐 아깝지 않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해병 장병들의 영결식에 즈음한 문재인씨와 그 수하들의 행태가 불현듯 생각나 미국인들이 자국의 군인들에 대한 존경심과 애국심이 생각나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이라크 전쟁에서 전사한 군인을 배웅키 위해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새벽 4시도 마다하고 손수 비행기에서 운구가 되는 전사한 군인을 맞이했던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시도때도 없이 입을 헤~~ 벌리고 웃는 청와대 문XX와 너무나 다른 모습입니다!! 근래 헬기 사고로 전사한 해병 장병의 예우에 문재인씨가 보인 행태와 너무나 다른 모습입니다!!




몇달 전, 텍사스 주지사는 크리스 카일의 장례식이 있었던 월요일을 아메리칸 스나이퍼 주인공 이었던 크리스 카일의 날이라고 명명을 했습니다.

공교롭게도 그날은 이 크리스 카일을 소총으로 살해한 같은 이라크 참전 용사였던 에디 레이 라우스의 재판이 텍사스의 조그마한 시골 도시인 스태픈빌에서 시작이 된 날이기도 했었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 주인공인 크리스 카일은 38세로 이라크 참전을 4번이나 했었으며 당시 반군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었던 저격수 였었습니다. 3년전 그는 같은 참전 군인들의 정신적인 치료의 일환으로  사격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당시 그는 친구인 차드 리틀필드와 함께 그 범인의 총에 피살이 되었던 겁니다.  


재판이 벌어졌었던 텍사스 주 소재 Earth County는 인구 4만의 아주 자그마한 도시입니다.

이 재판은 전국적인 관심을 끌기 시작을 했는데 변호인측은 현재 아메리칸 스나이퍼 라는 영화의 인기 때문에 공정한 재판이 이루어지기 힘드므로 공정한 재판이 우려가 되는바 연기를 요청을 했었으나 법정으로 부터 거절당한 전국적인 관심을 보였던 재판이기도 했었습니다.


미국은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인기에 힘을 입어 근래에 보기드문 입장객수를 기록을 했었으며 호평과 동시에 극히 일부의 진보 그룹에 의한 혹평도 따랐었는데요, 한국의 국제시장 처럼 그러한 극히 미세한 일부의 혹평은  호평을 하는 많은 대중 속에 묻히는  그러한  양상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필자는 이 아메리칸 스나이퍼라는 영화를 통해서 미국인들의 애국심과 보수와 진보가 나누어 박터지게 싸워도 국가의 안전과 이익이 걸린 현안에는 찰떡처럼 확 붙어 버리는 혼연일체가 되는 모습과  총알이 날라 다니는 전장에서 자신의 안위는 상관없이 국가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군인들의 모습과 또 국가는 그러한 군인들이 비록 전사를 하더라도 절대로 시신을 적지에 남겨놓지 않는 그러한 정책을 가지고 있으며  군인 자신들도  내가 전장에서 전사를 해도 국가가 나의 아내, 자녀, 부모는 국가가 돌보아 줄것이라는 강한 믿음을 갖고, 또한 국가도  군인을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보이는  그러한 모습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모습을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는 종종 볼수가 있었습니다.  항공기 일등석 자리를 군인에게 기꺼이 양보하는 어느 노신사의 모습!! 공항 커피샵에서 삼삼오오 모여 이라크 참전을 위해 비행기를 기다리는 군인들에게 어느 나이든 여성이 몰래 식사비를 제공을 하는 모습에서 국가 아니 행정 단체가 그런 군인에 대한 존경심을 보이는게 아니라 국민들이 스스로 보이는 겁니다.



강한 국가는 절대로 남이 가져다 주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위에서 언급된 아메칸 스나이퍼를 통해 우리의 국가관과  목숨을 내놓고 나라를 위해 싸우는 군인들에게 얼마나 무한한

존경심을 보이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을 해보아야 합니다. 근래 헬기 사고로 전사(순직)한 해병 장병에 대한 청와대 아니 문재인씨와 그 수하들 아니 항상 군인의 입장에 서서 바람을 철저하게 먹아주어야 할 국방 장관의 생각없는 발언에 보고 그냥 제가 미국에 살면서 느낀 미국인들의 애국심과 그들의 국기인 성조기에 대한 존경심 더나아가 군인, 소방관 그리고 경찰에 대한 예우를 미국인들의 모습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진정 군인을 위하는 아니 존경하는 나라, 아니 국민이 일등 국가요!! 일등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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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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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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