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엘에이 한국 영사관 앞에서   소위 미주 한인 대표라고 자칭 하는 인간들이  데모를 했다 합니다!!

 

언제는  미국이 현정권을  비호한다고  혹은 광우병의 진원지라 해서 자칭 진보라고 일컫는  인간들이  미국은

 

제국주의의 발원이다!!  라고 비방을 하더니 이제는   미국 정부에다 한국 정부 손좀 봐줘요!!  라고 읍소를 하니

 

어쩜  무신 바위에서 번지 점프를 한 어느 인간이 북에 가서 정일한테  NLL을 놓고  사정하는 모습과 그리 흡사한지!!!!

 

 

 

 

그런데 자칭 미주 한인 대표라고 이야기 하던데..... 미주 한인들은  그 양반들  대표하라고 인준한 기억도 없고.....

 

왜? 뻑하면 그런 인간들은 미주 한인 대표라 이야기 하는지.....  미국서 자녀 대학갈때 학자금 보조를 받고,

 

경제적으로 힘든 노인에게  밥 걱정하지 말라고  SSI를 주는  미국 정부에  제국주의라 이야기 하던 인간들이

 

오늘은 미국 정부에게 한국 정부 손 봐달라고  플랭카드 들고  알랑방귀 끼는 인간들이   데모를 하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올리니     잘보시기 바랍니다!!!   사진 올리면 신상털리기는 시간문제인거 같습니다!!

 

 

 

 

저 사람들 뭐 하는 사람들일까??  무슨 정치적인 식견이나 있을까??
이분들 아시는 분!!  누구 있어요??
 
 
 

 

근데 여기에 등장을 하는 인간들은 왜? 하나같이 얼굴을 가리고  데모를 할까??
뭐가  숨기고 싶은게 있는지........   해는  오른쪽에 떴는데  가리려면 반대쪽을 가려야지...
그림자를 잘 보세요...
 

 

 

한국에서 열라  데모를 할때  미국은 제국주의의 표본이니 배척을 해야 한다 입에 거품을 물면서
구호를 외치는 인간들이  자녀 조기 유학 시킬때는 항상 미국으로 보낸다 하던데.....
 
미국까지 와서 굳이 저러고 싶을까??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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