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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대학 합격을 잠시나마 함께 기쁨의 맛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행복 끝!!  걱정 시작입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의 학자금입니다.  물론 그랜트나  장학금을 통해서 별 부담없이 가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그러한 지원을 받는다 하더라도 본인의 부담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나만의 

걱정이라고 생각을 하십니다.  그런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한인 가정이 그렇고 더 나아가 미국 주류 가정의 

모습도 우리와는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그네들도 대학을 보내는  자녀가 있을 경우 밤잠을 설치는 그런가정도 허다하다 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모습을 대변하는듯한 주류의 내용이  있기에 과연 그들은 아이의  대학 학자금에 대해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고심을 하고 있으며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  분석을 했기에 우리 미주 한인 학부모님들과  비교코자 합니다.

이번에 대학을 가는 자녀가 있으면   더욱 더 절실한 내용이 될거라 사료가 됩니다 

 






미국의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18세가 되면 내가   너에게  입히고, 먹이고 재워주고 이만큼 키워 왔으니

대학 학비는 네가 벌어서 가야 된다!!  그리고 넌 그렇게 할수있다!! 라고  아이에게 용기를 줍니다.  어떻게 보면 냉정한것
같고 다른 한편으로는 아이 교육 한번 잘 시킨다 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러나  우리 한인 부모님들은
동양적인 사고 방식에 젖어 있고 본인들 자신도   부모님에게 받은 생각을 해서 모든것을 자녀를 위해 희생을
 하려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어떤 부모들은   아이의 학자금을 위해서라면 파산도 서슴치 얺는 그런 분이 있다고도 합니다.
 
자!!  그러면 위에 있는 제목처럼 과연 우리는 아이의 학자금에서 얼마나 자유로울수 있을까에 대해 심도있게 
분석을 해볼까  합니다.
 
만약 당신이 아이의 학자금에 일조를 할 여유가 없으면     소위 말하는  학자금 융자 신청서에 서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방관자는 되지 말아야 합니다.  당신의 자녀는 당신의 조언이 절대 필요합니다.  재정적인
조언뿐만 아니라   같이 동참을 하는 그런 자세가   필료한 겁니다.  다시 말하면 빚감당에 대한   조언 입니다.
 
어느 의대 지망생은 25만불에서 50만불의 빚을 지고 공부를 하면서 빚에 대한 고통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학생들은 한결같이 빚에 대한 어떠한 조언도 자신의 부모로 부터 조언을 받은적이 없다고 이야기 합니다.
 Lynn O'Shaughnessy, the author of the upcoming second edition of "The College Solution: A Guide for Everyone
에 의하면 대학 등록비를  계산하는  어떠한 방식도  정확할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매년 학비가
상승을 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자녀의 학자금에서   부모는 자유로울수가 없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학자금을 지원을 해주지 못한다 하더라도
항상 자녀들이 학자금 융자에 있어 올바른 길을 걸을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약
아이의 학자금을  지원해 줄수 있는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 하더라도 다음과 같은  사항에 유념을 해야 한다고
경고를 합니다.
 
당신의, 은퇴 연금에 손을 대서는 절대 아니됩니다!!
 
은퇴 연금에서 아이의 학자금을 대출 받아서는 안됩니다.
 
라고  강조를 합니다. 물론 집을 담보로 아이의 학자금을 받는 것도 무척 위험한 일입니다,.  O'Shaughnessy는
언급하기를 당신과 당신 가족을  재정적인 위험에 도달하지 않도록  현명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를 합니다.
그녀가 저술한 The College Solution에 의하면 현명한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을 하는것 보다   대처를 잘하고
있다고 언급을 합니다.
 
일부에서는 대학을 가지 않아도   사는데 지장이 없다!!  물론 맞는 이야기 입니다!!  대학을 졸업을 해고  직업을 잡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사람들의  실업률은   그 두배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안약 당신의 자녀가 중산층에 빠르게 그리고 안정적으로 진입을 하려면 대학 교육 뿐만 아니라   대학원 교육도
필수가 되는 그러한 시기가 도래를 할거라 하고  저자는 역설을 합니다.
 
과거 아니 현재도 그들의 교육에 들어가는 비용은 그들이 잘 알아서 합니다!!  단지 지금은  조금 힘들다는 정도 입니다.
 그런데 만약   당신의 자녀가 대학 가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내용은 반드시  주지를 시키는게
좋을듯 합니다,.
 
 학비 인플레이션과   임금 상승의 둔화
 그랜트의 축소와  학자금 대출의  상승
 independent status ( 다시 말하자면  당신이 매년하는 세금 보고에서  자녀의 이름을 빼는 경우를  말합니다. )
 높아지는 대학 중퇴율
 
 다시 말씀드리지만   당신이 대학을 가는 자녀에게   재정적인 지원을 하든 못하든 간에     다음과 같은
내용은 반드시 숙지를 하셔야  합니다.  일부에서는 영어도 모르는 내가??  하고  면피를 하시려는 분들도 있는데요
모르시면 아시는 분들에게 반드시 물어서라도 하셔야  합니다.
 
반드시 자녀와 머리를 맞대고  가정의 경제 사정과 재정적인 내용을  같이 의논을 해야 합니다.
 The net price calculators 이라는  tool을 사용하여  대학 학비를 계산을  해보아야  합니다.
 자녀에게 빚에 대한 경각심과  효용성에 대해  인지를 유도해야 합니다.
(가령 연방 정부 학자금 융자는  낮은 이자,  유연성 있는 채무 변제, 가끔있는  학자금 탕감 등등 입니다.
물론 일반 학자금 융자는 그런게 없습니다.  정부 학자금 융자는  학부인 경우는 33000불이  maximum 입니다.)
 아이에게 대학 졸업을 할수 있도록 용기를 넣어 주셔야  합니다.
 
 
이상은   " 과연 우리는 아이의 대학 학자금을 지원해야 하는가?"에   명제를 앞에 놓고  대학을 가는 자녀가 있는 미 주류 가정의 모습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대학 신입생이 되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학교로 떠나는 시기가 다가옵니다.   이글을 올리는 오늘  제 막둥이도 대학 기숙사로  떠납니다. 출발 하기전에 작성한 글이 있기에, 시기와 맞물려   

우리 한인 부모님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거 같기에  나름 구성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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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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