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쇼핑 센터마다 한집 걸러  생겼던 테리야끼 음식집!!

처음엔 일본 식당에서  나온 메뉴 였었습니다.  원래 테리야끼는 일본 전통 음식으로  소개가 되었지만  일본인들이 경영을 하는

일식집이 하나 둘씩 사라지고  그 바톤을  미주 한인이 이어 받기 시작을 하면서  일식의 전통 음식이었던  테리야끼 라는 메뉴는 

메인 메뉴에서  뒤로 밀려난 메뉴로 자리를 잡은 겁니다.   그 이후 미국에 있는 일본 식당이 일본인이  주인인 집은 눈을 씻고 

찿아 보아도  찿을수 없게 됩니다.


필자는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서 80번 고속도로를 타고  리노 방향으로 30분 정도 가면  더글라스 라는 지역이 나오는데 

이곳에 일본인이 경영을  경영을 했었던 Yosh라는  일식집이 있었습니다. ( 그때가 벌써 22년전  이었습니다.)

요새는  너도나도 일식집을 하다보니 일식 특유의 감칠 맛을 내는 일식당은 찿아 볼수도 없었는데  이 Yosh 라는 일본집은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만큼  특색이 있었던  전통 일식집 입니다.


주인의 성격이  특별나, 아니 특별난게 아니고  장인 정신이 뛰어나  절대 스시와 사시미는 투고가 안되고  스시나 사시미의

생선 크기는  저렇게 해도  남겼나?? 할 정도로 풍성한 일식집 이었습니다.  특히  이 집은  일본 음식의 전통인 

테리야끼로도 유명한데  그 집에서 먹곤 온 테리야끼는 그 어는 식당에 가서 먹어도 같은 맛이 나질 않았습니다.

그런 전통 일식의 총아였었던 테리야끼를 만들어 내는 Yosh의 주인이  연로하면서 가업을 이을  식구가 없어  그냥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  요새 일식집은 Yosh 처럼 그냥 문을 닫지는 않죠.... 어떻게든 팔아 버리지.... 바로 장인 정신이 투철한

산 모습입니다.)


그 이후 백화점에서 그 Yosh 주인을 우연치 않게 만났길래  제가 궁금해 했었던  일식집을 팔지 않고 그냥 문을 닫은 연유를 

물으니  자신이 가꾼  전통 일식의 명성을 흐트러 놓을까 그냥 문을 닫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고  대단한 분이다!!

라고 속으로 읇조리기도 했었습니다.


그 이후 스스로 그대의 맛을 그려가면서 당시의 테리야끼 맛을 재현 해보려 여러 차례  시도를 해보았지만 번번히 실패!!

그런데 우연치 않게 미국 요리 방송의 하나인 food  채널에 이 한국 여성분이  등장한 프로를 보다 이 여성분이 

운영을 하는  홈페이지에  테리야끼가 레서피가 있어 그대로 시연을 해보았더니 과거 Yosh라는 일식집에서 먹어 보았던

테리야끼와 너무 흡사해 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워  LifeinUS를 찿아주시는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달콤 짭자름한 데리야키, 아이부터 어른까지 거부감없이 쉽게 먹을 수 있는 맛이어서 인기가 좋은 일식 메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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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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