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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오바마 케어!! 그 이후! 그리고 웃고 우는 미국인들!!

오바마 케어가 실시된지 벌서 일년이 흘렀습니다.  이제 갱신과 새로운 가입이 곧 시작이 되는데요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래도 병원을 찿지 않았던 아니 찿지 못했었던 많은 한인들이 일단
병원을 찿는다는 것에 대해 많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그와 반대로  오바마 케어로 인해 불이익을 보는 그룹들이 있어
마냥 오바마 케어의 장점만을 부각시킬수 없는게 현실인거  같습니다.
더우기 상 하원의 힘의 균형이 지난 중간 선거로  어떻게 변해갈런지 예측은 힘드나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대 법안이 상 하원에 상정, 통과가 된다 하더라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를 하면 그래도 존속이 될수도 있으나 정치적인 파장은 불보듯 뻔한 이치 입니다.
 
허나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된 이후에도 아직도 반대의 목소리는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오바마 케어로 인해 이득을 보고 잇는 그룹들이 있는 반면  손해를 보고 있는 그룹들이 존재하고 잇다는 이야기인데,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된 이후  필자는 이런 이익과 불이익이 극명하게 갈린  미국인들이  어떤 생각과 오바마 케어로 인해
어쩐 이익과 불이익을  받았는지를  오바마 케어로 인해 울고 웃는 미국인들이라는 제하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에 기술이 되는  인물은 실제 인물로 가공 인물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지난 11월 11일 레돈도 비치에 거주하는 Steve Duchesne, 49는 5 가족의 건강을 위해  오바마 케어를 구입을 했습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된 이후 약 700만의 미국인들이  오바마 케어를 구입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오바마 케어에 대한 일반적인 시각과 직접 체험을 한 내용은 과연 무엇인지 많은 이들은 궁금해 했었습니다.
많은 찬성과 반대가 교차하는 오바마 케어!! 새로운 가입이 이달 15일 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과연 미국인들은 무엇을 경험을 했고
어떤 내용을 반대를 하는지 조심스럽게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54세인 Shawn Turner는 작년 오바마 케어에 대한 공방이 많았지만 사실 그게 뭔지도 몰랐었습니다.
그녀는 일리노이 주에 위치한 조그마한 도시인 Cisco라는 곳에서  메디칼 사무실에서 사무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15년 동안 그녀는 일을 하면서  의료 보험 제공을 받았었습니다.  사실 그녀가 일을 하는 것은 의료 보험을 제공 받기 위해
일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작년 그녀가 일을 하는 사무실에서 그녀가 하던 일을 외부에 주기로 하면서 
그녀의 근무시간은 대폭 줄었고 그와 마찬가지로 그녀의 의료 보험이 없어 진겁니다. 동시에 그녀의 의료 플랜하에 있던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을 하던 남편도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된겁니다.  그런 이후 그들은 보험이 필요해  오바마 케어를
온라인으로 통해 가입을 했었는데  월 프리미엄은 236불 그리고 정부가 보험사에 830불을 제공하고 디덕터블이 750불인 
Silver를 가입을 했던 겁니다.  그로부터 몇 주후  그녀는 아랫배의 심한 통증으로 병원을 찿았는데  그녀의 통증은 방광암이
진행이 되어 생긴 통증이라는 진단을 받은 겁니다.  그후 1월 부터 7월 까지 두차례의 수술과  화학 치료를 받았고 
그로 인해  생긴 의료비 26 만불은 그녀의 보험사인 블루 크로스가 지불을 한겁니다.
결국 그녀는 오바마 케어의 수혜자가 되었고  의사는 다시 일을 해도 좋다고 하면서 많은 호전이 있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
새로운 파트 타임 직업을 찿고 있는 오바마 케어로 인해 웃는 미국인중의 한사람이 된겁니다.
 
49세인 Steve Duchesne는 지난 10년 동안  5 가족의 건강을 위해 비싼 프리미엄을 지불을 하면서도  의료 보험을 구입을 한 
일반적인 미국인의 한사람 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안과 치료와 약물 치료에 대한 혜택이 필요치 않을거 같아  프리미엄을 
아낄 겸 생략을 했던 겁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된 이후 그는 더 많은 혜택이 생겼지만  그는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을 하는
미국인중의  한사람 입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된 이후  그는  자신이 가지고 있던 플랜이 오바마 기준치에 모자란다고 해
해약을 하고 오바마 케어에 준하는 플랜을 가입을 한겁니다.  그러나 그이 프리미엄은 매달 645불에서 1033불로 오르게 된겁니다.
캘리포니아 레돈도 비치에 거주하는 그는 오바마 케어 실시를 몹시 못마땅하게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의 소득은 년 11만불 이상이
되어 정부의 어떤 재정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니 한달에 프리미엄을 400불 가까이 더 지불을 해야 했으니 답답했던 겁니다.
현재 그는 의료 보험 프리미엄으로 나가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그의 치과 보험을 해약을 했고 그의 은퇴 연금 불입액도 줄이고
생활비를 줄이는 극단의 조치를 취하면서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미국인중  한사람이 된겁니다.
 
Vince Mastracco는 북부 캘리포니아에 거주를 하면서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을 하고 있으며  그의 부인인 Patty는  food stylist로
일을 하는 전통적인 미국 가정의 부부였습니다.  그들은 오바마 케어 실시 이전부터 그들 자신의 의료보험을  꾸준하게 구입을 했으며
의료 보험에 대해 별문제가 없는 부부였었습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된 작년 그들은 Bronze라는 제일 저렴한 플랜을 오바마 케어
홈페이지를 통해서 구입을 했던 겁니다.  당시 그는 그 플랜을 구입을 하면서  그 플랜이 100프로 혜택이 될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도 내가 지불하는 만큼은 혜택을 받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졌던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Vance의 부인인 Patty는 무릎 이상이 있어 과거 그런 증상에 대해선 의료 보험의 혜택이 될것으로 생각을 하고 
의사 방문을 했던 겁니다.  그러나 4곳의 정형 외과를 방문을 했으나 그곳은 본인이 가입한 플랜을 받아주질 않았고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 MRI를  촬영을 했으나  그래도 이상은 없었지만  왜? 그런 일이 있었는지 의사들이 자세하게 봐주기 원했지만
그들이 가입한 플랜을  받아주는 의료 기관은 그리 많지가 않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의료 보험사가 의사에게 적은 의료 숫가를
지불을 하다보니  의사나 병원들은 그러한 플랜을 가지고 있는  가입자들을 경원시 하는게 아니냐 하면서 불만이 가득찬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이 두 커플은 Bronze 플랜을 해약을 하고  좀더 나은 플랜을 가입을 하기로 작정을 한겁니다.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메디슨에 거주하는 59세인 Pat Barone는  지난 2013년 이혼을 했습니다.  그런 이후 오바마 케어를 가입을 
했는데 당시 21살 난 아들과 함께 가입을 했었고  월 프리미엄은 50블로 책정이 된겁니다.  그런 이후 그녀가 가입한 플랜에 대한
끊임없는 오류로 매번 정정을 요구를 받은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는 오바마 케어를 담당을 하는 사무실에서 한통의 메일을
받았는데  그녀의 소득과 시민권 여부를 확인을 해야 하니 관계 서류를 보내야 한다고 하면서  그렇지 않으면 플랜 자체가
없어질수도 있다고 하는 통지를 받은 겁니다. 그래서 그녀는  오바마 케어 홈페이지인  Healthcare.gov로 들어가 매번 노력을 
했으나  그 홈페이지는 제대로 작동이 안되는 겁니다.  마침내 그녀는 수십 분의 기다림 속에  전화 통화에 성공을 했는데
그들은 내가 온라인으로 보낸  서류를 받질 못했다고 하면서  플랜이 취소가 될수도 있다는  으름장만 놓는다고  불만을 털어 놓는
겁니다.  한때  오바마 케어를 관장을 하는 홈페이지가 발썽을 부린 적이 있었습니다. Pat 자신도 그런 경험을 한 미국인중의 하나인데요,
금년에 가입이 시작이 된 오바마 케어 홈페이지는 어떨런지 모르겠다고  퉁명스런 목소리로 이야기를 합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된 이후 여러가지의 불협화음이 나오는 겁니다.
일부 보수 단체는  폐지를 주장을 하고  진보 진영은 존속을 주장을 하고  이에 워싱턴 정가의 판도는 공화당 주도로 돌아 갔으니
이제나 저제나 신문이나 방송은  공화당과 민주당의 아귀 다툼을 일상화 할것으로 예견이 되는바  그 정점엔 오바마 케어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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