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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대학가는 자녀의 자동차 보험 선택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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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학을 한 대학이 있을거고 학기제를 실시하지 않고 쿼터제를 실시하는 대학의 개학은 대충 9월 중순부터 시작을 하게 됩니다.

이번 학기부터 새롭게 시작을 한 자녀가 있는가 하면 지난 1년 동안  기숙사 생활을 하다 대부분의 학생이 그러는 것처럼 마음이

맞는 룸메이트와  삼삼오오 짝을 지어 아파트나 주택을 얻어  학교 생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때 제일  부모의 입장으로 신경이 쓰이는 것은 다름이 아닌  대학을 다니는 자녀의  자동차 인데요,  동시에 걱정이 되는 것은

바로 자녀의 자동차 보험입니다. 이대 대부분은  부모의 이름하에 있으니 걱정이 없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만

상황이 발생을 했을 경우  여간 까다로운게 자동차 보험의 클레임 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대학을 가는 신입생 자녀나  이미 대학에 재학중이긴 하지만  이번부턴 자동차를

운전케 하려는 계획이 있으신 부모님들을 위해  항목별로  자세하게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부모와 함께 살며 자신의 차를 운전을 하는 경우!!

만약 자동차 소유 증명이 자녀의 이름으로 되어 있으면  반드시 자동차 보험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보험 전문가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때 부모의 자동차 보험에서 반드시 자녀의 이름을  빼야 한다고 합니다.  운전 경력과 자동차의 종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부모의 입장으로 봐서는 가장 비싼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하는 옵션이긴 하나  이때 많은 부모들이 보험사에 이런 사실을 알리지 않고

자신의 집에 동거를 하므로  자연히 자신의 자동차 보험에  커버가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때때로 부모의 차를 이용을 하는 경우는 부모의  자동차 보험에 커버가 되긴 합니다.


부모 집에 살고 대학을 다니며  부모의 차를 운전하는 경우!!

자녀가 동거를 하면서 정기적으로 부모의 차를 운전을 하고 다닌다면 반드시 아이의 이름을 본인의  자동차 보험에  올려 놓아야 합니다.

이 경우는 마찬가지로 비싼 프리미엄을 지불을 해야 하는 옵션의 하나이긴 하나 아시다시피 틴에이저 보험은 2-3배의 프리미엄을

지불을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보고치 않다 사고가 나면  보험사에서  보상을 거절당할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부모와 함께 살지 않고  같은 주에 있는 대학을 다니며 자신의 차를 직접 운전을 하는 경우!!

이런 경우는 반드시 자신의 자동차 보험을 구입해야 합니다.


부모와 함게 살지 않고 같은 주에 있는 대학을 다니며 부모의 차를 운전을 하는 경우!!

이럴 경우는 부모의 집의 차고에 차가 주차를 하지 않는 경우이긴 하지만  부모의 이름으로 되어있는  자동차 보험에 학생 자신의

이름을 반드시 올려 놓아야 합니다.  많은 보험사가 이 부분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자녀가 타주에 있는 대학을 다니며 자신의 차를 운전을 하고 방학이나 명절때 집에 오는 경우!!

차량 명의가 자녀의 이름으로 되어있으면 반드시 자녀의 이름으로 자동차 보험을 구입해야  합니다. 그러나 비용을 절약을 하기 위해서

부모의 보험사를 이용을 해도 됩니다. 많은 보험사는  자녀가 부모의 보험사를 이용을 하면 할인을 해주는  플랜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때 보험사에 반드시 지역을 알리셔야 하는데 이유는 주마다  법규가  다르므로 해당 주에 따른 법적인  보장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이때 학생의 거주하는 지역의 zip code가 들어가는데  학교가 위치한 zip code로 해놓는 것이  프리미엄을 줄이는 방법중의

하나라 합니다.


자녀가 타주에 있는 대학을 다니며 일년에 2주 정도 집에 오고 부모의 차를 운전을 하는 경우!!

대부분의 보험사는 이런 경우 부모의 보험에 자녀의 이름을  넣을  것을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내용을 반드시 보험사에

여쭈어 보시기 바랍니다. 여쭈어 본다고 본인에게  불이익은 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break중 친구의 차를 빌려 사용을 하다 사고가 날 경우  보험사에서 부모의 보험으로 커버를 해주는 것을  거절을 할수도

있다 합니다.


자녀가 부모의 집으로 부터 100마일 이상 떨어져 있고 방학때 부모의 차를 운전을 하는 경우!!

자녀가 부모의 집에 있을 경우  부모의 보험에 커바가 되고 없을 경우 그만큼 할인 되는 플랜이 있기도 합니다.

만약 위의 타이틀에 해당하는 자녀가 있다면 보험사에 할인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때 할인폭은 0-20프로 까지 된다고

합니다. 이럴대 반드시 조건이 붙게 되는데요, Liberty 보험사는 Student Away at School Discount라는 방법으로  할인을 해준다 합니다.


자녀가 자신의 차가 있지만 타주에 학교를 다닐 동안은  차를 부모의 집에 놓을 경우!!

자신의 차가 잇으면 자신 명의의  자동차 보험을  구입을 하는 것이 상례입니다.  이때 부모와 함께 co-registered로 해놓으고 자신의 

학교가 100마일 이상 떨어져 있으면 할인을  요구할수 있습니다.


대학생을 위한 자동차 보험사의 할인 플랜!!

성적이 좋으면 보험 프리미엄도 조금 낮아지게 되는 것은 다들 잘아실겁니다.  최소한 B 학점을 유지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최소한 5-15프로 할인을 받을수 있게 됩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변화되는 환경에 대해 혹시나! 보험비가 오를까?

하고 걱정을 해 보험 에이전트에게 문의를 하는 것을 두렵게 생각을 하는데요, 절대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변화되는 환경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면 에이전트들은 도와주려고 노력을 할겁니다.  또한 Liberty 보험사는 대학생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많다하니  비용을 아기는 차원에서 확인을 해보시는 것도 나쁜 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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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 [생생 미국이야기!!] - 운전 기록은 좋은데 보험료는 너무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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