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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씨애틀!! 어디까지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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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여행입니다.  우선 미국을 여행을 한다고 하면  우리 한인들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를 

연상하게 되고 더나아가 로스엔젤레스를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일단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는

여행 계획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익숙치 않은 나라, 그리고 영어 울렁증으로 많은  분들이 여행사를 통해 여행을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근래 젊은층으로 부터

새로운 여행 트랜드가 새롭게 자리를 잡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로스엔젤레스부터 시작을 합니다.

그러한  천편일률적인 여행 계획에서  본 블로그는  미국 여행을 염두에 두시는 분들에게 신선한  여행 계획을 제공코자 합니다.


일명 " 씨애틀!!  어디가지 가봤니? " 라는 제목으로  미국 북서쪽에 자리를 잡고 있는 워싱턴 주의 유명한 관광 도시의 하나인 

씨애틀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씨애틀은 여러분이 잘아시겠지만 미국 영화인 " 씨애틀의 잠 못이루는 밤!! "  이라는 내용으로

이미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익숙해져 있는 도시에다  스타벅스 커피가 시작을 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런 도시의 모습을  한인 관광 가이드가 매번 소개하는 진부한 내용이 아닌  그곳에서 태어나고 자란 씨애틀  토박이가

소개를 하는 내용으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진정한 씨애틀의 관광은  주말부터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주말이라고 해서  금, 토요일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비공식적으로

수요일부터 시작을 해  이때부터 씨애틀의 진정한 모습을  알차게 즐길수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한인 여행사가 소개하는 천편일률적인  관광상품이 아닌,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은  씨애틀의

진정한 관광 상품을  반낮을 가리지 않고  알차게 즐길수 있는 방법을  씨애틀 구석구석을 소개를 할까 합니다.





씨애틀이 초행이라고 하면  교통편, 즐길거리, 숙박, 그리고 식당까지를 모두 망라한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씨애틀 관광은 공식적으로 주말에 즐겨야 진정한 씨애틀을 볼수가 있다고 합니다.  주말이라고 해서  금, 토요일이 아닌 비공식적으로 

수요일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씨애틀은 대중 교통이 무척 발달이 되어있지만  자동차 랜트나 전동 자전거를  이용을 하시는 것이

일반 버스보다 더 안전하고 편리합니다.(그런데 씨애틀은 고갯길이 많습니다!!)


수요일!!

수요일 오후에 도착을 하게되고 날씨기 따뜻하다면 워싱턴 호수의 모래 사장을 가보시는게 일단 첫번째 행선지로 추천을 합니다.

이때 간단한 스낵을 지참을 하시고,   그러나 일단 저녁 식사를 위해 유명 식당인 The Walrus and the Carpenters와  Sitkar and Spruce의

예약은 필수입니다. 이 두 식당은 씨애틀에 오시면 반드시 들려 보아야 할  식당이라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곳입니다.


목요일!!

아침에 일어나  Cupcake Royale에 들리셔서 따뜻한 커피와 컵케이크를 들고 Alki Beach를  방문을 하십시요,  아침 8시에 개장을 하니 도착 전에 씨애틀 서쪽 지역을 미리 들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곳엔 프로 야구팀인 씨애틀 마리너스가   경기를 하는 Safeco 구장이 

있는데 오후 시간엔  야구 혹은 마늘이 들어간 감자 튀김을 좋아하신다면  마리너스  게임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금요일!!

진정한 씨애틀의 모습을 밤낮으로 즐길수가 있습니다.  씨애틀의 밤은 먹거리로 넘쳐 납니다.

Pike Place Market은 Pike  Street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를 해 있으면 반드시 한번 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15가에 있는 Smith 라는 식당에서 브런치를 드시고  저녁 식사를 위해 소화를  위해 Victrola에 들리셔서 커피를 들고 Volunteer Park을

거니시면서  맑은 공기를 마시는 분위기도 추천을 합니다.

그래도 점심을 드셔야겠다면  11시에 오픈을 하는 Honey Hole을  들리셔서 점심을 투고를 하셔서  운전을 하가나 자전거를 타고

워싱턴 호숫가로 가셔서 호숫가에 떠있는 다리를 보면서  점심을 드시는 것도  새로운 분위기 입니다.

저녁은 Capitol Hill에 자리 잡은 Dick's 라는 drive-in 햄버거를 드시는 것도 씨애틀에서의 추억이 됩니다.  아니야!! 햄버거로는 저녁 

식사가 되지 못해!!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은  한 블록 떨어진 이디오피아 식당에서  식사를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금요일 밤을 그냥 보내기가 아깝다 하시면 Sun Liquor에서 칵테일을 드시거나  Elysian Brewing에서  생맥주로 목을 추기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Freemont Coffee Company에서  커피를 사서  쵸코렛 공장인 Theo 쵸코렛을 구입을 하시고 공장  내부를  투어를 하는 프로그램을 즐기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이곳서 아침 시간을 보내시고 Freemont 다리를 건너 서쪽 방향으로 가시면  food 트럭이 모여있는

Curbside에서  점심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오후에는 보트를 렌트를 해 Green Lake에서  맑은 공기와 접하시는 것도 좋고 이것도 

아니면 호숫가를 거닐며 잔잔한 바람을 받는 것도 추천을 할만 합니다.  아!! 시장하시다구요??  그럼 University 디스트릭을 들리셔서 

유명한 타이 음식을 접하시는 것도 좋을듯,  채식을 주로 하시는 분들은 Araya's Place, Thai Tom 그리고 Pestle Rock도 들리시는 

것도 좋습니다.


일요일!!

씨애틀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일요일에는  무엇을 해야 할지를 잘 압니다!!(?)    Caffe Ladro에서 커피를 사시고  아침 10시 부터 

3시까지  개장을 하는 Farmers Maket을 방문을 하시면  씨애틀의 새로운 모습을 구경할수가 있게 됩니다 (Ballard 스트리트에 위치한

주차장에 위치함)  여기저기 걷다가 시장함을 느끼시면 아침 식사로 Vera's 혹은 Beth's 식당을  들리시는 거도 좋을듯

씨애틀은  우기에 노출이 된 지역이라 해가 나면 많은 인파들이 공원에 나와 일광욕을 즐깁니다.  일요일 오후에는  담요를 가지고

Carkeek Park으로  낙시어 일요일  아침에 햇살과 함게 보내시고 저녁 식사는 씨애틀의 영물인 Delancey에서  그 유명한 피자로

저녁을 대신 하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맥주도 한잔 곁들이면서 말입니다.


월요일!!

아침엔  하이킹을 하시면서 산에서 내려다 보는 씨애틀의 모습을 감상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Mason Lake을 선택을 하시면 주차비 20불이  필요하고 (6.5 마일), Rattlesnake Ledge는 4마일로  입장료는 없습니다.

Snoe Lake은 가장 긴 7.2 마일로 아기자기한 단장으로 구며져 있는 관계로 입장료가 있게 됩니다.

진정 하이킹을 좋아하신다면 하루 일정을 더 잡아 Oyster Dome 혹은 Big Four Ice Caves도 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화요일!

씨애틀에서의  마지막  일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SeaTac 공항에  가기 전에 The London Plane에 들리셔서 간단한 커피와 

pastry 준비를 하시고 씨애틀에서의 일정을 뒤로 하고 다음 여행지로 가시는 것도  미국 여행의 새로운 도전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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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8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에서 얻은 나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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