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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 거주를 하시는 분이나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싸우쓰웨스트 항공(Southwest Air)에 대해서 잘 아실 겁니다.

물론 미주 지역을  운항을 하고 있지만  켈리포니아 만큼은  하늘의 버스라 이야기 할 정도로 공항마다  자주 볼수가 있는데요,

 이 싸우쓰웨스트 항공이 지난 일요일, 즉 10월 11일  일을 저질렀습니다.


혹시 지난 일요일인 10월 11일에  웨스트 항공을 이용을 한  한인이 있으시다면  혹시  모르니 자세히 보시고  본인의 여행 계획에

싸우쓰웨스트의 이런 사단 때문에  피해를 보셨다면 응당  해당 항공사에  보상을 요청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보상 규정은  DOT 즉 Dept. of Transportation의 보상 규정에  의거를 한 내용이니  해당 보상 규정도 미리 참조를 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지난 일요일인 10월 11일 싸우쓰웨스트 컴퓨터 씨스탬은  버그(bug) 때문에  미국 전역을 운행을 하는  모든 체크인 과정을 

일일이 컴퓨터가 없이 손으로 해야하는  진풍경이 벌어진 겁니다.

예약 씨스탬인 싸우쓰웨스트 홈페이지는 물론  모바일앱까지 문제를 일으켜 모든 예약 센터와 모든 공항에 산재한 싸우쓰웨스트

항공은 일대 혼란을 가지고 오게 된겁니다.  당시 해당 항공사 관계자들은  승객들에게 최소한 2시간 이사 전에 공항에 도착을

해줄것을  요청을 했다고 했지만  컴퓨터가 문제를 일으킨 마당에 어떻게 승객들에게 고지를 했는지 모르지만  발표를 했다고는 

합니다.  일요일 하루만 하더라도  약 300여편의 항공기가 지연이 되었다고 하니 그 피해는 무척 많았을 것이라 사료가 됩니다.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로스엔젤레스의 경우는  공항 경찰이 트위터를 이용을 해  해당  항공사를 이용을 하는  승객들은

가급적 이른 시간에 공항에 나올 것을  트윗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테네시 네쉬빌 국제 공항으ㅔ서 해당 항공기를 이용을 하려는 승객은  늘어선 줄의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이들이 

늘어서 잇다고 해당 지역의 모습을 전하기도 한겁니다.

특히 라스베가스 국제 공항인 경우는  미 주요 언론인 NBC가 출동을 해  해당 지역을  방송을 했는데 여행객들로 인산이해를 이룬

라스베가스 공항은  일대 혼란이 왔었다고 보도를 한겁니다.  당시 승객중 하나인 아이다 페레즈는  체크인 카운터에서  발권을 

하는데만 2시간 이상이 걸려  비행기를 겨우 탑승을 할수가 있었다고 가슴을 쓸어내린 겁니다.


지난 9월 17일 아메리칸 항공이 이와 같은 경우를 겪었고  얼마 지나지  낭ㅎ아 유나이티드 항공이 또 같은 경우를 경험을 했고,

이로인해 승객들은 막대한 피해를 보았는바,   혹시 지난 일요일  싸우쓰웨스트 항공을 이용하다  해당 항공의 컴퓨터 문제로

피해를 본 해당 승객들은  해당 항공의 보상 규정을  확인, 자신의 권리를 찿으시기 바랍니다.


항공기 탑승객의 권리에 대한 DOT의 규정을 더보기 원하시면 다음과  같은 해당 페이지를 참조를 하십시요!!

해당 페이지 참조하기!!      http://bit.ly/1KngK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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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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