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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fast food chain으로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강세를 보였던 franchise 입니다.
그러한 여세를 몰아 주식 시장에서 강세를 보였었고 그런 강세를 앞세워 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앞장을 섰었으며 직원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부여키 위해 학자금 지원이라는 통큰 결단을 했었고 그 기업의 미래는 거의 보증이 된거와 같은 모습이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기업은 지금 백척간두에 서있습니다.
원인을 밝히려 노력을 했지만 빠른 정상화가 되질 못했고 안되겠다 싶어 최고 경영진은 문제가 된 레스토랑을 원인이 밝혀지고 개선이 되면 재오픈을 하기로 하면서 기약없는 폐쇄를 단행을 한겁니다. 바로 미주에 사시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의 먹거리를 해결을 해주었던 Chipotle 식당 이야기 입니다.
그런 식당이 지금 E. coli라는 박테리아로 회사가 존폐의 갈림길에 서있게 만든 겁니다.

그런데 그런 불똥이 미국 어른들과 같이 늙어 간다는 코스코(Costco)로 튄겁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코스코는 이미 미국인들에겐 쇼핑의 한 공간으로 자리를 잡았고 한끼 식사를 담당을 하는 간이 음식점임의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를 잡은 업체 입니다.
그런데 그런 코스코가 Chipotle에서 발병을 한 식중독의 전철을 밣는 겁니다. 도대체 코스코에선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혹시 코스코를 출입을 하시는 분들중에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듯 후드 코트에서 건강식으로 혹은 다이어트를 하고자 샐러드를 즐겨 드시는 분들이라면  아니 세척을 해서 봉지에 포장을 해서 파는 샐러드용 야채를 사 드시는 분이라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을 세밀하게 읽으셔야 할겁니다.
(또한 야채를 씻어서 봉지에 넣어 바로 드실수 있게 포장된 샐러드용 야채나 시금치 종류도 해당 업체의 분명한 입장 표명이 있을때 까지는 구입을 보류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생을 E. coli 박테리아 균으로 자진 폐쇄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으로 치달았는데 이런 사태보다 더 강력한 식중독 발병이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치킨 샐러드를 먹고 미국 7개 주에서 발병, 19명이 병원에 입원을 한 상태입니다.

미 질병 통제국은 근래 코스코에서 구입을 한 치킨 샐러드가 잇다면 설사 드시고 괜찮았다 하더라도 먹지말고 버리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질병 통제국의 발표에 의하면 아직 사망에 이르는 사람은 없지만 5명이 병원에 입원 가료 중이고, 두사람은 현재 신장 기능이 현저하게 저하가 된 상태라고 발표를 한겁니다. 현재 질병 통제국과 주정부 방역 당국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치는 못하고 있으나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로스티 치킨이 들어간 샐러드가 주 원인이지 않나 추정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몬타나 주 6명,  유타 주 5명, 콜로라도 주 4명, 그리고 캘리포니아, 미조리, 버지니아 그리고 워싱턴 주에 각각 1명씩 발병을 한 상태입니다.
방역 당국에 의하면 이러한 질병은 근래 Chipotle 식당에서 발병한 것과는 무관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나  조사를 진행중 입니다.
현재 Chipotle 식당은 워싱턴 주, 오레곤 주에 산재한 43개의 식당을 이러한 질병으로 자진 폐쇄를 했으나 지금은 점차 부분적으로 재오픈 수순을 밝고는 있지만  그 여파가 아직도 진행이 되는 겁니다.

현재 코스코는 이러한 사태에 어떤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으며 조만간 고위 쵁임자의 입을 통해 입장 표명을 할것으로 보인다고 질병 통제국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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