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을 하는 빈돗수가 늘어나면서 항공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추세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벌어지곤 하는데 그중에서는 우리가 근래 쉽게 접할수 있는 불편한 사례들이 많이 목격이 되곤 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아름다운 사연들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실제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고 설사 알려진다 하더라도 불편한 사례만 알려져  항공기 기내에서는 그리 유쾌하지 않은 일들만 벌어지는줄 압니다.

그런데 근래  각 항공사 기내에서 근무를 했었던 승무원들이 자신이 직접 목격을 한 기내에서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정리를 해서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 아름다운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흉흉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근래 이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보면 아직도 우리 사회는 살만한 건강한 사회다!!  라는 것을 느끼실수가 있을 겁니다.





1. 보채는 옆자리의 아이를 달래는 어느 여인!!
항공기를 이용하게 되면 여러 승객들을 보게 됩니다. 즐거운 여행을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중에는 울고 보채는 아이를 데리고 있는 엄마들이 있을거고 더 안타까운 모습은 코에 산소 호흡기를 끼고 치료차, 혹은 마지막으로 가까운 친지를 방문을 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환자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내내  옆자리에 울고 보채는 어린 아이가 타고 있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을 했었을까요?  그런데 Nyfesha Miller 라는 여인는 그 어린 아이를 비행내내 달래면서  잠에 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 아이나 그 아이의 엄마 더나아가서는 기내에 있는 모든 승객들에게 평화로운 비행을 할수있게 해주었다 합니다.

2. 마리아라는 어느 여성의 선행!!
로라 제노비치는 근래 자신이 경험한 내용을 사진과 함께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웹에 올렸었습니다.  로라는 그녀의 아이와 함께 시한부 생명을 살고있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기 위해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 이었습니다. 그러나  항공기 이륙이 취소가 되면서 마지막 눈을 감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자 했던 기회가 사라지자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는데 같은 항공기를 탈 예정이었던  마리아 라는 여성이 다른 비행기로 바로 탈수있게 추가 비용 400불을 대신 내주어  마지막으로 눈을 감는 아버지가 손주를 안아볼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 준겁니다.

3. 친절한 두사람의 중동 남자!!
근래 항공기에 대한 테러 위협이 증가를 하면서 많은 항공사들이 신경을 곤두서고 있는데요, 이런 면에서는 승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느 여성이  싸우쓰웨스트 항공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는데, 같은 비행기에  탑승을 할 예정이었던 여성이 승무원에게 자신은 아랍어를  듣는 것이 몹시 불편하다! 라고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그러나 어찌해서 그 두 남성은 탑승을 하게 되었는데 그런 사실을 알았던 두 남성!! 화를 내기보다는 자신이 가지고 탔었던 과자류 박스를  열더니 그 여성과 같은 격정을 했었던 승객들과 같이 나누어 먹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위를 머쓱하게 했었다고 이 모습을 지켜본 어느 승무원이 웹에 올렸었습니다.

4. 감동을 잦아내게 했었던 어느 중국 항공 승객의 모습!!
항공기 승무원들은 격무에 시달리게 됩니다. 모자르는 수면, 끊임없는 기내 서비스, 더나아가 이런 서비스에도 불만을 표시하는 개념없는 승객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하이난 항공사 기내에서는 마땅 승무원이 해야 하는 일을  어느 남성 승객이 흔쾌히 해 이런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여승무원이  그 모습을 휴대폰으로 담았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당시 중풍으로 몸이 불편해 먹는 것조차도 혼자하지 못하는 남성이 탑승을 했는데 그런 시중을 해야할 그 남성의 부인은 그 남자와 같이 앉을수 있게 되질 못했던 겁니다. 그런데 옆자리에 앉았던 Fan Xuesong이라는 남성이 그 시중을 다 들었었던 겁니다. 물론 이 모습을 보고 감동을 한 승무원이 그 일거수 일투족을 다 영상으로 담았던 겁니다.

5. 사람의 생명을 구한 어느 승객!!
가끔 3만 피트 상공을 비행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뉴욕과 올랜도릉 운항을 하는 제트 블루 항공기 기내에서 일어났었던 사연 입니다. 당시 아이를 데리고 탑승을 했었던 어느 부부가 아이에게 약을 먹이던중 약이 목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하게 되자 공포에 빠졌었던 겁니다. 이를 목격한 여승무원 한걸음에 달려가 아이를 들고 등을 계속 쳐서 숨을 쉴수있게 응급 조치를 한겁니다. 이를 본 승객들, 우뢰와 같은 박수로 승무원의 행동에 갈채를 보낸 겁니다.

6. 일생에 한번 있을까말까 한 사연!!
델타 항공의 마이클 이라는 이름을 가진 승무원이 자신의 facebook에 근무중 자신이 겪었던 인생 최고의 순간을 올리면서 그 이야기가 일파만파로 퍼졌는데요, 사연인즉은 이렇습니다.  자신이 서비스를 했었던 어느 남성의 이야기 인데요, 나이지리아인  남성 승객은 미국을 여행하기 위해 지난 수년간  일을 하면서 돈을 모았던 겁니다.
그와 기내에서 이야기를 했던 여유가 있어 장시간 이야기를 들었던 마이클은  그가 이제까지 근무를 하면서 부자, 유명인, 성공한 사람, 권력이 있는 사람, 여행을 자주 할 정도로 영유가 잇는 사람등등 여러 유형의 승객에게 서빙을 했었지만  이코노미석에 탑승을 한 그 남자는 마이클이 무엇을 해줄때마다 고마워 하는 그의 눈빛을 보고 감동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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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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