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제가 침체기에 들고 중산층을 위시한 모든 계층의 미국인들이 현정부의 경제 정책에 불만을 갖기 시작을 하면 반대당이 정권을 쟁취를 하기 위해 항상 들고 나오는 것이 이민 정책으로 인해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뺏어 간다는 것과, 보호 무역을 해 자국인들의 취업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는 민초들이 들으면 귀가 솔깃하는 공약을 우선으로 하게 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시 이민 문제가 밥상에 오르긴 했었지만 이번만큼 미국인들의 관심을 가져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 트럼프가 과거 공화당 대선 후보들이 표를 얻기 위해 접근을 했었던 유세 방식을 떠나 미국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그런 방식을 취했었는데 소위 경제적으로 소외된 미국인들에게 그들의 아프고 가려운 곳을 적절하게 긁어주는 그런한 공약과 말만 현란하게 구사를 했었고 그중에서도 " Hire American! Buy made in USA!" 라는 일종의 보호 무역 정책을 내세워 인기를 한 몸에 독점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그가 대권을 거머쥐면서 제일 먼저 손을 대기 시작을 한 곳은 인건비가 비싸다고 공장을 외국에 차려 놓고 생산을 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세제 혜택이라는 당근과 보이지 않는 채찍 작전을 동시에 구사를 하는 겁니다. 대표적인 예를 보면 정권 인수 위원회에 IT 기업의 고위 관계자들이 다수 포함이 되고 있어 트럼프 정권이 백악관 입성후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겁니다.

그런 트럼프 정권이 자신이 추구하는 공약을 이행키 위해 "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는 것은 미국에서 공장을 운영을 하는 것보단 더 많이 들어간다!!" 라는 내용의 홍보를 시작을 했으며 실제 중국의 억만 장자를 내세워 미국인이 아닌 중국인 기업가를 내세워 여론전을 펼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근래 사드 배치에 따른 중국의 한국 정부 압력으로 관계가 소원해지고 여기에 편승을 하는 대권에 눈이 어두은 일부 야권 대권 이무기들이 국가 이익과 안보에는 상관없는 무책임한 발언을 쏟으면서 중구과의 관계를 재정립하자는 일부 보수층들의 의견이 힘을 받으면서 트럼프 정권에 힘을 보태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바, 과거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으로 공장을 대거 이전을 한 기업들이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채산성 약화로 다시 한국으로 되돌아오는 경우 혹은 인건비 체불로 인해 야밤 도주를 하는 경영주들이 속출을 하고 있고 베트남 같은 동남 아시아로 발길을 옮기는 실정이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인건비 상승으로 중국은 더이상 기업을 하기 좋은 최적지가 아님을 중국인 CEO의 입에서 언급이 되어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의 발언을 중심으로 암울해져 가는 중국내의 기업 활동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더우기 미국내 트럼프에 의한 반중국 정책이 어떤 식으로 정리가 될런지 미국에 거주를 하는 저 또한 관심사가 아닐수 없습니다!!




이 양반이 바로 중국에 공장을 운영을 하는 Fuyao Glass CEO인데 바로 그가 중국에서의 공장 운영은 인건비가 만만치 않다고 이야기를 하는 인물 입니다!!




한때 미국 경기는 기업들이 외국으로 인건비 절약을 통해 채산성을 향상시키겟다는 명목으로 기업을 대거 외국으로 이전을 했었습니다.  그 대표적인 나라가 중국이었습니다.  그런 여파로 미국은 made in China 상품으로 넘치게 되고 그런 중국 상품이 없으면 생활이 불편해 진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습니다. 더욱 더 심각한 것은 고용의 감소로 실업률은 계속 상승을 해 사회적인 불만으로 까지 연결이 된겁니다.

그런데 인건비 절약과 세제 혜택을 통한 채산성 향상의 최적지로 꼽던 중국이 이제는 더이상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런 언급을 한 이는 외국인이 아닌 바로 중국내에서 기업을 하는 CEO가 한 언급이니 파장이 더 클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싸우스 모닝 차이나지가 기사에서 자세하게 언급을 한겁니다.

기업에 대한 세금은 과거보다 35프로가 상승을 했지만 토지 임대료나 에너지 비용이 아직은 견딜만 해 채산성에 그리 영향을 주지 않으나 이런 식으로 계속 나간다면 더이상 중국은 기업을 하기에 최적지는 아니게 될거라는 이야기를 중국에서 대규모 유리 공장을 운영하는 CEO인 Cao Dewang가 싸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티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해당 CEO는 아직까진 중국에서의 기업 활동은 채산성을 내기에는 무리가 없어 보이나 시일이 지나면 기업 환경이 척박해 질것으로 예상이 되어 미국 오하이오 주에 있는 Moraine라는 지역에 10억 달러를 투자를 해 공장을 설치 미국내에 자사의 유리 제품을 판매를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투자를 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재 해당 지역에서 약 2000명을 고용을 했고 차후에 3000명 까지 늘릴 것이라고 언급을 하면서 해당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이야기도 빠지지 않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중국에서의 기업은 인건비 상승, 그리고 늘어나는 운송비로 인해 채산성이 예전과 같지가 않아 4년 전과 비교를 하면 인건비는 3배가 상승을 했고  운송비 또한 거의 2배로 뛰면서 중국의 중소 기업은 동남 아시아로 눈을 돌리는 분위기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Cao가 운영을 하는 중국 기업은 미국으로 이전을 하는 최초의 중국내 기업이 되었고 지난 한해 중국내 기업은 미국 현지에 약 200억 달러를 투자를 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바 현재 중국내 기업은 미국으로의 현지 투자라는 바람이 조심스럽게 불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히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허나 근래 트럼프 정권의 탄생과 더붙어 거칠해진 시진핑과의 관계에서 이런 분위기를 " 트럼프야! 너 엿 먹어 봐라!" 라는 식으로 나와 미국에 투자를 한 기업과 투자를 하려고 하는 기업을 강압적으로 제재를 한다면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런지 관심이 가는 대목으로 지금 미국내 정가와 재계는 예의 주시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은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미국내에 투자를 하는 기업들에게는 싸디 싼 토지 임대료, 세제 혜택 그리고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혼신을 쏟고 있으면서 외국 기업에 구애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물론 많은 한국 기업들은 미국은 노조가 강한 나라이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한국 노조처럼 막가파 식의 노조 활동은 법으로 제재를 받습니다. 물론 노조 활동은 권장을 하지만 실정법을 위반한 노조 활동과 노조원들은 중범으로 다스리고 있는 나라입니다.  죽창과 붉은색 머리띠로 아마빡에 두르고  주먹을 하늘로 치켜 들면서 죽창과 화염병 그리고 직장을 불도저로 막으면서 기업 활동을 방해하는 한국의 쓰레기 노조와는 성격이 다릅니다.

미국 노조는 파업을 결정을 하면 해당 회사 정문에서 법적으로 정해진 거리로 물러나면서 피켓을 들고 파업을 하는게 전부입니다.  경찰이 정한 폴리스 라인을 넘게 되면 즉각 체포를 하고 일부 한국 쓰레기 노조와 같은 파괴, 방화, 기업 활동 방해 \는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위 한국에서만 있는 귀족 노조들이 항상 주장을 하는 노조 자녀의 해당 기업 취업시 가산점 부여라는 해괴망칙한 노조 지침으로 파업을 일삼는 그런 노조 활동을 허용치 않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암울해져가는 시계 경제로 인해 채산성이 예전과 같지 않는 기업 활동에 아랑곳 하지 않고 무분별한 임금 인상과  불법적인 파업 활동, 더나아가 쓰레기 구케의원들이 뻑하면 대기업 CEO들을 구케 청문회로 불러내 초등학생에게 손을 들라는 식으로 면박을 주는 그런 나라에서 과연 기업 활동을 해야 하는가?  라는 자조 섞인 이야기를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지금 미국내 지방 정부는 해당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위해 외국 기업들에게 끊임없는 구애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맨날 불법 노조 활동과 귀족 노조들의 무분별한 요구 사항에 견디다 못한 현대 자동차는 죠지아와 앨라바마 주에 대단위 자동차 생산 공장을 건립을 하고 해당 지역 경제에 이바지를 하고 있고 해당 지역 미국 정치인들은 현대 기아 자동차가 어려움 없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대 기아 자동차의 회사 행사가 있으면 연방, 주정부 정치인들이 얼굴을 내미려고 노력을 하는 반면에 한국 구케 떨거지들은 그 반대이니 도대체 구케의원들의 지능지수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삼성과 현대 그리고 한국내 재벌 기업들이 " 에이!! 18!!  한국에서 기업 활동하지 못하겠다! " 하고 외국으로 기업을 이전을 한다면 당신의 아들 딸들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어느 직장에 취업을 할수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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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누가 손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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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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