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의 역활은 세계 어느곳에 분쟁이 발생을 하면 신속하게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 하며 조정을 통해 분쟁이 해소치 않으면  회원국에서 파견된 군대를 평화 유지군이라는 이름하에 분쟁 지역에 파견, 분쟁의 소지를 없애주는 역활을 하는 그런 기구로 존속이 되었었습니다.  과거 우리 대한민국도  UN의 힘을 빌려 자칫 공산화가 될뻔한 그런 아픈 과거를 치유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남침으로 인해 빚어진 6.25 사변. 굳이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근래 진보를 가장한 종북 셰력이 미래의 동량이 될 아이들이 배울 교과서에 6.25 사변을 남침이 아닌 애매한 표현으로 기술을 하는 교과서를 채택하는 그런 움직임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기 위함입니다.)

근래 이런 UN이 한국인이나 정치면에 자주 오르는 것은 금년말에 임기가 끝나는 사무총장이 한국이었고 그런 양반이 대선에 출마를 한다니까 흔드는 집단, 옹호하는 집단등이 내뱉는 설왕설래가 많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흙탕에서 박터지게 싸우는 개같은 구케의우너들이나 보는 아주 좁은 시선이고 그 와중에 벌어지는 국제 정세에 대한 식견들은 앙예 없는 것이 소위 한국에서 정치를 합네! 하고 주절거리는 함량미달의 구케의원 쓰레기들과, 또 그런 잡새들의 정치 발언이나 행동을 두고 세치 혀를 놀리며 이 종편 저 종편으로 짐싸들고 매번 같은 이야기로 울겨먹는 쓰레기 패널들, 그리고 70-80년대에 말초 신경을 자극하려고 창간이 되었던 선데이 서울과 같은 카더라 라는 기사로 국민들을 선동을 하는 조중동 더나아가 거짓을 진실인양 보도를 하고 이제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것을 안, 더나아가 자칫 내란 음모로 사형이라는 최고 형량을 받을지도 모르는 jtbc의 손세퀴 등등...

이렇게 개들이 싸우는 동안 UN의 역활에 대한 회의가 미국에서 나오기 시작을 했으며, 일부에서는 그런 이야기는 매번 나오는 이야기인데, 뭐!!  라고 가볍게 치부를 할수가 있으나 그런 발언이 차기 미국 권력을 거머쥐는 트럼프 입에서 나왔다는 것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는 겁니다.

과거 미국 역사에 신고립주의를 추구한 윌슨 대통령이 있었습니다.
그의 신고립주의 정책을 보면 미국만을 위한 미국 정책! 이라는 정책을 추구를 했는데 이번 1월 20일에 백악관에 입성을 하는 트럼프도 미국인 채용 우선!!  미국 상품 구매 우선!!  이라는 정책으로 외국으로 나간 미국 기업을 불러들이고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과감하게 외교 정책을 수정을 하는 모습을 보이는바, 윌슨 대통령 당시 UN의 기능에 대한 회의가 있었던터라 세계 각국에는 끊임없이 소규모 분쟁이 있었고 히틀러, 무솔리니, 그리고 일보느이 군국주의가 탄생을 해 2차 세계대전이 유발이 되었었던 겁니다.

그런데 내년 1월 20일에 백악관 입성이 계획된 트럼프는 UN의 기능을 세계 분쟁을 조정을 하는 기구가 아니라 그냥 사람들이 모여서 먹고 마시고 노는 그런 사교 클럽이다! 라고 폄하를 하면서 내년 1월 20일 이후에는 어떻게든 자신이 UN의 기능에 대해 재평가를 하겠다고 공언을 하는 겁니다.  
역사는 수레 바퀴와 같다!!  라는 이야기가 어떻게 그리 흡사한지 한국의 정세도 구한말 열강의 각축장으로 변하고 후에 일본에 먹혔던 그런 암울한 역사가 재판이 되는 그런 조짐이 보이고 미국이나 셰계 역사도 역사의 재판이 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도대체 트럼프가 무슨 언급을 했었길래 그의 발언이 외교가에서 주목을 받고 있을까요? 그 속사정과 트럼프의 발언 내용을 소상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트럼프와 그의 부인인 멜라니아와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의 한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에 예배를 보고 나오는 모습입니다!!(사진은 AP 통신에서 발췌!)



지난 주, UN이 동예루살렘과 웨스트 뱅크에 자리를 잡고있는 유대인 정착촌 문제로 인한 표결이 있은 후, 지난 월요일 차기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는 UN의 역활과 기능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는 발언을 거침없이 쏟아 냈었습니다.  그러면서 UN이 분ㄴ쟁을 해결을 하는 조정 기주가 아닌 그냥 모여서 한담이나 주고 받는 사교 클럽으로 변했다고 힐난을 하면서 맹비난을 한겁니다.

전통적으로 미국은 유대 자본이 정치 사회 그리고 경제를 주름잡고 있어 유대린 커뮤니티를 무시를 하고는 대통령이 될수가 없다는 정설이 이미 잘 알고있는 상황이라 트럼프가 비록 차기 정권을 쥐었다 하더라도 유대인 커뮤니티를 무시를 하지는 못하는 모양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취임을 하는 1월 20일 이후에는 어떻게든 UN의 기능을 재편성을 하겠다고 경고 발언을 언급한 겁니다.

원래 오바마 장권이 들어선 후, 이스라엘과 미국의 관계는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오바마가 퇴임을 하기 전에 유대인 정착촌 문제가 어떻게든 해결이 되어 중동 문제의 해결이 자신의 치적으로 만들어 놓으려는 오바마는 유대인 정착촌 문제에 이스라엘 정부에 반하는 표를 던지게 되어 문제가 복잡하게 돌아간 겁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외교 정책은 이 문제에 있었서는 중립적인 위치 표명을 한것으로 보아서 그 속셈에는 이스라엘을 드러내놓고 지지하지는 않지만 내심 이스라엘편에서 나온 언급을 수시로 했었습니다.

하옇든 트럼프가 되면서 세계 지도자들은 트럼프에 의한 외교 무지 정책으로 세계 평화가 위험에 직면하게 될거라 수시로 언급을 했었으나 이번 트럼프의 발언은 UN의 기능과 역활에 대해 정면으로 도전을 한것으로 향후 그의 외교 정책이 주목을 받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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