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외식 산업은 황금을 낳는 거위와 같다고 이야기를 하는 요식업 컨설턴트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그것도 잘되고 채산성이 높은 업소만 해당이 되는 이야기지, 영세성을 변치 못하는 한국 식당과는 어떻게 보면 거리가 먼 이야기인듯 싶습니다.
물론 요식 업소를 운영을 하는 일부 한인들도 채산성이 높은 업소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요식업에 진출을 하면서 돈이 돈을 번다!!  라는 속설이라는 바람이 요식업에도 불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식당에 관한 관심과 창업은 아직도 식지를 않고 있습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 대학생들은 학비를 벌고자 아니 용돈을 벌고자 식당에 취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과중한 근무 시간으로 학업에 지장을 받지 않아 좋고 다이닝룸에서 서빙을 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인 경우는 손님이 식사후 놓고가는 봉사료, 즉 tip의 수입이 어떨땐 자신이 하루 일을 하는 일당보다 더많은 경우가 있어 재미를 붙혀 식당에 취직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웬만한 식당의 홀서빙 직종은 기업의 채용과 같이 엄격한 경우가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식당에서는 쉽게 볼수가 있으며 그런 직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왜? 그런 일식당이 팁수입이 짭짤한지를 알수가 있는 대목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웨이터와 웨이트레스에게는 지급하는 인건비는 팁수입이 있어 최저 임금을 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가끔 봉사료 없이 그냥 나가는 손님과 그런 봉사료를 원하는 업소와의 마찰이 가끔 일어나기도 하고 social media에 보면 어느 한인 식당에서 일어난 봉사료 마찰을 고발하는 글을 가끔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인 업소를 운영하는 요식 업소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일부 한인들이 한인 식당에서의 진상 행동을 나무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그런 업소 사장님들의 이야기로는 미국 식당에서는 말이 짧아 하지 못하지만 한인 식당에서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무례한 행동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곤 하는데 특히 홀서빙을 담당을 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관인 경우도 자주 있게 됩니다.(각설하고...)

그래서 오늘 전개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어느 미국인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근무를 하는 첫날, 그들이 만난 데이트 커플들이 있었는데 그 모습들이 가관이라 식당 관계자들이 본 최악의 데이트 커플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 자신의 여자 친구와 엄청 싸운 후, 웨이트레스에게 자신의 전화 번호를 주면서 자신이 지금 무슨 행동을 할지 모른다며 가까운 공중 전화로 가서 자신에게 전화를 해 집으로 돌아가라고 라는 말을 해주면 좋겠다고 하면서 20불을 건네는 어느 정신 나간 청년!! 웨이트레스는 지금은 근무중이니 쉬는 시간에 하겠다고 위기를 모면!!

2. 이쁘게 생긴 여성과 평균적인 생김새를 가진 남성이 들어와 바베큐를 시켰었는데 주문한 음식을 가지고 가니 여성이 자기는 이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이유없는 벤치를 놓는 경우, 결국 자신과 같이 서빙을 했었던 웨이터와 그 음식값을 내 주머니에서 반반 부담. 그런데 후에 그 여성과 웨이터와 데이트를 하는 것을 알았고 그들은 약혼까지 했음. 그런 내 돈은??

3. 식당에 들어온 어느 남녀, 남성은 끊임없이 말을 걸려하고 여성은 대꾸도 않음. 여성의 입장으로 봐서는 편안치 않은 자리로 보임. 그래서 계산서를 따로 해줄까? 아니면 같이? 그러자 여성이 따로 해달라 라고 요청을 했고 그 남녀는 떠날때 까지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남성은 휴대폰만 보고 있었음.

4. 자신의 말만 줄창하는 남자!!  상대방 여성에게 대한 찬사를 끊임없이 뱉어내는 남성, 가끔 여성이 한마디 하려하면 바로 끊어버리고 자신의 말만 하는 남성.

5. 팁을 주지 않겠다고 소리치는 남성. 자신과 데이트를 하는 여성이 300불 어치를 주문, 여성이 자신의 아버지 재력에 대한 내용만 계속 묻자 폭발, 카운터에 와서 계산서를 주면서 자신은 팁을 주지 않겠다고 큰소리로... 별 미친 X 다보겠네!!

6. 계산할 즈음에 화장실에 가서 오지 않는 남성!!  남자는 주문할때만 이야기 하고 거의 이야기 하지 않음. 남성은 여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
화장실에 메모와 함께 음식값을 지불을 하고 화장실 창문을 통해 도주!!

7. 앰블런스에 실려간 어느 여성. 이층으로 된 식당인데 커플을 이층으로 안내. 여성이 화장실을 가겟다고 하고선 계단을 내려가다 실족. 의식이 없고 버리에서 피가 흐름. 다른 직원이 이층으로 가서 같이 온 남성에게 상황을 설명. 계단으로 내려온 남성은 여성을 빤히 내려다 보더니 다시 자신의 테이블로 돌아가 먹고 있었던 음식을 다 먹고 있었음.

8. 남자를 봉으로 아는 여성. 온라인 데이트에서 만난 남녀 같았음. 남성에게 이런 여성을 만난게 행운이다 라고 칭찬을 많이 해주었음. 실제로 여성이 무척 아름다웠음. 남성이 맥주 두잔을 마셨지만 여성은 여섯잔의 tea와  다섯잔의 칵테일을 시켰음. 여성은 남성에게 다 계산하라고 계산서를 넘김. 빡친 남성 비상 대피 계단으로 날름. 물론 여성이 다 페이를 해야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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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인이 바라본 식당에서의 진상짓 유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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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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