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선거철이 되면 자신의 지지층의 환심을 사기 위해 제일 먼저 선택하는 공약은 세금을 올리지 않겠다!! 와 반이민 정책에 관한 선거 공약입니다.
특히 반이민 정책 공약은 미국 유권자들의 감성을 충분하게 자극을 시킬수 있는 내용이라 이슈화 하기에 아주 안성마춤인 공약인데  이것도 매 선거마다 자주 등장을 하다보니 자신들의 이익에 반한다 생각을 하는 단체들은 여지없이 거리로 혹은 인터넷으로 더나아가서는 언론사에 광고비를 제공해서라도 반이민 정책을 고수하는 정치인들의 공약을 반박하기도 합니다.

매번 선거철이 되고 특히 경제가 질곡의 나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유권자들이 갖는 반감을 일부 정치인들은 이민 정책으로 인해 미국 유권자들의 직업을 앗아가면서 실업율이 높아지지 절대 정치가 잘못되어서 혹은 경제 정책이 잘못되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라고 교묘하게 관심을 반이민 정책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과거엔 우매한 유권자들이 그런줄만 알고 비난의 화살을 이민자들에게 돌리곤 했는데 이제는 글로벌화 시대가 되었고 천편일률적인 편향된 언론의 보도만이 아니라 유권자 스스로 정보 혹은 사실을 소셜 미디어로 통해 확인이 가능하면서 원천적으로 한쪽으로 편향된 정치인들의 편향된 공약을 유권자 스스로 정제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번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내건 반이민 정책은 시작부터 요란한 모습을 보이고 기존의 대권 주자들이 남미 불법 체류자라는 뜨건운 감자를 손에 쥐더라도 언급을 자제를 했었던 멕시코 국경 장벽을 공론화를 하면서 양국간의 긴장이 조성이 되는 아주 미묘한 상황까지 연출이 된겁니다.
그런데 초장에는 미국 유권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모습을 보였던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이 전혀 생각치 않은 대상에게도 불똥이 튄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대학생을 둔 혹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둔 미국인 가정에게 여파가 미칠수 있다는 부정적인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아니!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이 대학생을 둔 가장들에게 왜? 여파가 미치냐? 전혀 상관도 없는 이슈인데? 라고 반문을 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시면 아! 그렇구나!! 일리가 있는 내용이네? 라고 생각을 바꾸게 될겁니다.
도대체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과 대학생을 둔 일반 미국 가정과 무슨 상관 관계가 있을까? 라는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Frank Franklin II—AP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반이민 정서가 만연하면서 그 여파가 미국뿐만 아니라 미국으로의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외국 유학생들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후폭풍이 미국 대학에게도 미치고 있다 합니다. 대학 당국은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율이 얼마인지는 8월이 되어야 파악이 되므로 언급에 무척 조심스러워 하지만 외부적으로 현재 유학 비자로 재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의 재등록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이고 근래에 발생한 취업 비자로 미국에 온 어느 인도 엔지니어의 살인 사건이 많은 인도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해외 유학생들이 감소를 한다고 하면 그렇지 않아도 재정난으로 허덕이는 미국 대학 당국에게 재정적으로 더 압박이 가해지는 바, 만약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고 하면 정부에서 지원이 점점 감소하는 일반 공립 대학의 재정난은 더욱 더 가중이 될거라고 대학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외국 유학생을 받고 있는 미국의 많은 대학들의 예산 내용을 보면 외국 유학생들이 지불하는 등록금 비율이 전체 예산의 22프로를 차지를 하고 특히 오하이오 주립대, 퍼듀 그리고 인디에나 대학 같은 경우는 증가된 예산의 50프로 이상을 차지를 한다고 하면서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겁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이 저조해지면서 등록금 비율이 떨어진다면 그 부담은 미국 대학생들에게 그 부담이 그대로 안게 되는 겁니다.

다가오는 후폭풍!!
지난 월요일 미국 대학들이 발표한 내용을 보면 현재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율이 전년도에 비해 약 39프로 감소되었는데 이 숫자는 지난 2015-2016년 학기에 약 100만 명의 유학생이 증가한 것과 비교해 저조한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으며 더우기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감소율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바, 현재 미국에 유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 감소 이유를 조사했는데 제일 큰 요인이 트럼프 정책이 주요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고 여행 제한, 개인 안전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학 비용이 타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중동 국가나 북아프리카에서 오는 유학새들의 감소가 눈에 띄게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은 캐나다나 혹은 여타 국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360억 달러나???
2015년의 통계에 의하면 외국 유학생들이 제공하는 유학 비용은 약 360억 달러며 특히 리비아, 이란, 수단, 소말리아, 예멘 그리고 시리아에서 온 유학생들이 소비하는 유학 비용은 약 5억 달러에 달한고 집계가 되었으며 이 금액은 대학 당국에 지불하는 유학 비용일뿐 그들이 소비하는 부대 비용인 생활비, 또 유학생들의 가족이 미국에 유학을 하는 자녀를 보러 미국에 오는 경우 그들이 소비하는 비용 자체는 포함이 되지 않은 것으로 미국에 유학을 하는 75프로의유학생들이 제공하는 등록금은 미국 대학생들의 교육에 제공되는 것으로 나와있는 겁니다.
하지만 일부 대학 관계자는 트럼프의 정책으로 유학생들이 대폭 감소가 될것이다! 라는 판단은 너무 이르다! 라는 조심스런 의견도 대두되고 있는바, 미국 대학중 유학생을 열번째로 많이 받아들이는 Univ. of Washington의 경우 약간 하락을 했지만 그리 많은 숫자도 아니고 특히 중국 유학생들이 제일 많은 곳인 일리노이 어바나 대학 같은 경우는 약 2프로 하락한 것으로 나와있지만 보통 4월까지는 입학 원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뭐라고 단정을 질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특히 뉴욕 롱아일런드에 있는 Adelphi Univ. 인 경우는 트럼프가 제시한 여행 불가에 포함된 국가의 유학생은 거의 없어 그리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까지 트럼프 이민 정책이 대학교 재정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합니다.

대학을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왜? 미국  대학생들에게 파급 효과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아마 없었을 겁니다만 하루가 다르게 재정적으로 열악해지는 미국 대학 당국들이 재정난 타개를 위해 외국 유학생을 대폭 받아 그들이 지불하는 대학 등록금으로 학교 재정을 메꾸어 나간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만약 이런 트럼프 이민 정책이 계속된다면 아마 보이지 않는 역효과가 생겨날 겁니다.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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