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기 행각이 극성을 부리는데 특히 교회나 성당에서 교우들간에 벌어지는 사기 행각으로 말은 못하고 속앎이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해 듣는 이들로 부터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데, 미국으로의 이민이나, 취업, 혹은  유학으로 사회적인 교류가 없다보니 자연 많은 한인들이 교회와 같은 종교 단체에 모이게 됩니다. 더우기 이민 사회의 교회는 순수한 종교적인 믿음이 밑바탕이 되어서가 아니라 무엇이 필요해서 라는 이야기가 더 적합할듯 싶습니다.

그래서 가금 한인 사회에서 불협화음이 나오기 시작을 하면 그 시발점이 교회 단체인 경우가 허다한데  그럴 경우 교회는 분화를 해서 자기 뜻에 반하는 교인들을 멀리 하고 새로운 교회를 만드는 경우가 그동안 한인 사회에서는 비일비재 했었고 소위 자신이 나가던 교회를 떠나 교인 몇몇을 이끌고 나가 소위 또 다른 교회를 차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그들은 소위 개척 교회(?)라고 적당하게 명명을 하고 독실한 신자인것 처럼 행동을 하면서 그 지역의 한인 수에 맞지 않게 교회의 숫자가 자고나면 증가를 하는데 일조를 하는 겁니다.... 중략

근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교회와 같은 단체를 중심으로 사기 행각이 주를 이루는데 특히 다른 지역에서 이사를 온 이가 재력이 강하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이 하면 해당 지역의 한량(?)들, 아니 사기꾼이라 표현이 더 맞을듯, 이런 이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사기를 쳐 돈을 갈취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지금은 그러한 원시적인 방법보다는 전화로 사기를 당하는 한인들이 줄을 잇고 잇다는 이야기가 있어 주의 환기 차원에서 그러한 유형을 자세하게 기술하고자 합니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해서 모은 알토란 같은 당신의 돈이 교묘하게 위장이 된 전화 사기로 편취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해야 하는데 종잣돈으로 어떻게 이자 수입을 늘려 용돈으로 써볼까? 하는 생각들을 가지신 분들이 대부분 대상이 되는데 한인 이민 사회도 점점 노령화가 되는 추세여서 이런 사기에 노출이 쉽게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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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pepper/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제 목소리가 잘 들리세요?
일단 전화가 오면 전화를 받는데 상대방의 음성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다 나는 잘 들리는데 상대방이 못듣는 척하면서 잠시 있다가 " 제 목소리가 잘들리느냐?" 라는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이런 내용이 전화 사기를 주업무로 하는 이들의 전형적인 숫법입니다. 만약 여기서 본인이 예스라 하면 그때부터 사기꾼들의 현란한 언변으로 사기 보따리를 풀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들이 이야기를 한 내용에 대해  이윤이나 혜택을 보장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수수료를 지불하겠다는 당신의 이야기를 녹음을 하게 됩니다. 혹시 그런 전화가 평소에 당신이 잘 알고 있는 상대라 하여도 잘 들리는데 할 말이 없습니다! 라고 끊는게 종다고 합니다.

2. IRS를 사칭하는 전화!!
가끔 IRS 수사관이라고 하면서 당신의 체납 사실로 인해 수사관이 집에 방문을 해 당신을 법적으로 곤경에 빠트릴지 모르니 바로 이 번호로 전화흫 해라!!
라는 전화를 받으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여기서 주의할 내용은 IRS는 납세자에게 문의를 할 내용이 있으면 반드시 서면으로 합니다. 전화로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만약ㅇ에 그런 전화를 직접 받았다면 듣고 있다가 상대방의 인적 사항을 정확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하고 메모를 한 다음 해당 IRS에 전화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 그들은 바로 꼬리를 내립니다.

3. 은행에서의 전화??
가끔 자신이 거래를 하는 은행에서 예금주들에게 문의차 전화를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만 혹시 그런 전화를 받았을때 의심이 간다면 해당 은행의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 전화 유무 사실을 알아보시도록 하고 대부분 공신력이 있는 곳에서 전화를 해 전화를 받는 이가 본인임을 확인키 위해 사회보장 번호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마지막 4자리 숫자만 묻는 경우가 정상입니다만 만약 전체 사회보장 번호를 묻는 경우는 댑을 하지말고 추후에 알아보고 전화를 하겠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인적 사항을 달라고 하십시요.

4. 한번 신호음이 울리는 전화??
어떤 한인들은 한번 울리고 끊어지는 전화에 자신은 빨리 받았다고 생각을 하나 한번 신호음으로 끊어진 전화 출처에 궁금해 하는 경우가 종조 있어 그 번호로 다시 전화를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일단 당신은 그들이 처놓은 그물에 걸려든 겁니다. 이런 전화는 소위 말하는 robocall인 경우가 많은데 당신의 전화 번호는 자의든 타의든 이미 노출이 되어 무작위로 전화를 하는 경우인데 이때 전화 번호가 생소한 전화 번호라 하면 응답치 마십시요.

5. 납치가 되었다고??
당신의 아들 딸, 부인이나 남편이 납치가 되었다고 하면서 돈을 지불치 않으면 살해를 하겠다느 위협 전화를 받았던 한인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럴 경우  아이들이나 남편 아내에게 전화를 직접해 확인을 하시고 그래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문자 메세지를 보내고 그래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해당 ㄱ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십시요! 이때 중요한 것은 냉정함을 앓지 않는 겁니다.

6. 기술 지원??
집에 컴퓨터, 휴대 전화가 보급화가 되다보니 소위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혹은 구글이라고 하면서 기술 지원에 대한 전화를 받는 한인이 다수가 있다 합니다. 그럴때 매번 당신의 컴퓨터가 바이러스를 먹었느니 마느니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원격으로 수리를 해주겟다고 하는 사탕 발림을 하는데 이때 그냥 전화를 끊으십시요. 대답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끌려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7. 할머니, 할아버지 전화??
노인층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이는 경우가 많은데 의외로 잘 속아 넘어간다고 합니다.  손자 손녀로 위장을 해 전화를 해 용돈이 떨어져 오도가도 못한다고 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빈번, 의외로 잘 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8. 당첨이 되셨습니다!!
밀리언 달러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혹은 휴양지 무료 숙박권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하면서 그런 당첨 티켓을 발행키 위해 해당 인물이 물어야 하는 수수료가 잇다고 하면서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공짜 점심은 절대 없습니다!!

9. 기부 단체의 전화!!
여기는 경찰서다!!  라고 하면서 아주 위압적인 목소리로 전화를 해 일단 상대방의 기선을 제압(?)한 다음, 상대방이 곤손하게 나오면 그때부터 본심을 이야기 합니다. 해당 관내의 치안을 위해 기부를 하라는 투로 아주 공손하게 돌변을 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10. 배심원에 선정이 되었다고 하면서 ...
배심원에 선정이 되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사회보장 번호와 인적 사항을 꼬치꼬치 묻습니다.  미국에서는 배심원에 선정이 되면 특별한 사유가 아니면 나가야 하는데 그런 점을 악용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배심원 선정은 메일로 통보를 하지 전화로 오는 경우가 아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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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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