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항공사와 탑승객간의 알력 더나아가 횡포에 대해 항공사별로 나열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해당 항공사를 이용하시게 되면 어떤 항공사는 어떤 면에 있어서 조심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미리 가지고 조금이나마 쾌적한 여행이 될수 있도록 계몽 차원에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Ronnie Chua/123RF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가 내 집토끼를 죽였습니다!!
항공사 승무원이 탑승객이 집에서 애완용으로 기르는 집토끼를 냉동고에 넣는 바람에 사망을 하는 사건이 발생, 그런 내용을 감추고자 몰래 화장을 했으나 후에 사실이 판명이 되어 탑승객이 패닉에 빠지자 항공사측은 이런 내용이 세상에 알려져 항공사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5자리 숫자의 보상금을 제시 입막음 했었습니다. 가만있어 보자 5자리 숫자면 최고 99999불  정도의 보상금이라는 얘긴데.... 토끼 한마리 작살을 내놓고 거금을 지불을 했습니다.
허긴 토끼 살인범인 항공사!! 라는 오명보다는 낫겠습니다.

2. Spirit 항공사의 난동 사건 전말!!
지난 2017년 5월 Fort Lauderdale 공항에서는 조종사들의 파업으로 11편의 스케줄이 취소가 되었고 30여개의 스케줄이 지연이 되자 뚜껑이 열린 탑승객 500명이 분노를 참치 못하고 해당 항공사 카운터 직원들에게 위협을 가하면서 난동이 발생,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치고 받고 하는 불상사가 발생

3. 소변은 컵에다 싸세요!!  미상의 항공사!!
탑승객인 Nicole Harper는 요의가 엄청 심해 승무원에게 소변을 봐야 한다고 하자, 당시 기체의 심한 요동으로  모든 탑승객은 자리에 착석을 하고 안전 밸트를 매라는 지시가 있어 화장실 출입이 금지가 되었었는데 당시 승무원은 참기가 힘들면 컵에다 싸세요~~~라고 하면서 컵을 건네주고 참기 어려우면 따라오라 하고선 다른 탑승객들이 보는 와중에 통로에 쭈구려 앉아 쌌다고 자신의 social media인 facebook에 그 사실을 알렸는데 일부에서는 가짜 뉴스라는 이야기로 일축.

4. 싸움터로 변한 항공기 기내!!
앉는 자리의 공간이 점점 작아지는 추세에 감티 여행을 하는 이들과 가까이 앉으려는 어느 탑승객이 자리를 바꾸자는 요청을 거부하자 앙심을 품고 항공기가 캘리포니아 버뱅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난투극이 벌어짐. 다행하게도 피해자는 약간의 상처만 입어 계속 여행을 할수가 있었지만 가행자는 내리자마자 바로 경찰행.

5. 가짜 기장과 부기장??
10년 동안 6500편의 비행 기록을 가진 인도 기장인  J.K. Verma는 기체 게이트 입구에서 탑승을 하는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그런 친절한 기장. 
그런데 그 사람은 진짜 기장이 아닌 기장의 ID를 변조해서 스스로 기장이라고 칭했었음. 

6. 기어서 게이트 까지 간 탑승객??
탑승객인 D'Arcee Neal은 5시간의 비행중 화장실 이용을 아예 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그는 wheelchair 없이는 움직이지 못하는 아주 극심한 지체 부자유 였었습니다. 기체가 공항에 도착을 하자 승무원은 그에게 휠체어가 도착하려면 20분이 거리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이야기를 들음. 기다리다 지친 그는 기어서 게이트 까지 나갔었는데 게이트에서 그가 기다리던 휠체어를 만남.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발생.

7. 전갈이 머리 위에서 떨어져??
캐아다인인 Richard Bell은 출장 업무가 끝나고 비지니스 클라스로 오는 중 머리 위에서 무엇이 떨어지는 기운을 느끼면서 따끔하는 통증을 몇번 느끼게 되었었는데 알고보니 전갈이 머리 위에서 떨어진 것임. 그 어느 누구도 그 전갈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데 아마 어느 탑승객의 가방에서 나온 것으로 보임.

8. 뜨거운 음식을 시키다 쫓겨나??
그녀의 딸은 혈당치가 계속 일정하게 유지되야 하는 환자인데 딸이 엄마한테 뜨겁고 특별한 음식을 오더해 달라고 요청받자, 항공사측인 유나이티드 승무원들에게 요청을 했으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잠시 후, 기장이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어 비상 착륙을 시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탑승객에게 공지. 기체가 공항에 착륙을 하자마자 그 모녀는 경찰과 911 앰브란스가 바로 데리고 감. 이게 무슨 소란 행위??

9. 항공기 변기 때문에 비상 착륙??
인도 지역을 운행하는 항공기인 Spicejet은 기내에서 아주 요상한 냄새가 진동을 하자 여기저기 확인을 해 본 결과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로 판단, 기체를 예정에 없던 비상 착륙으로 결정, 활주로에서 장시간을 허비하면서 냄새 추적에 나섰는데,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확인이 안된 상태로 다시 이륙.

 

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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