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집안에 가족, 그 어느 누가 암 판정을  받게 되면  가족 모두는 망연자실하게 됩니다.

특히 가정 경제를 담당을 하는  아빠 혹은 엄마가 암에 걸리게 되면 심리적인 충격에 이어 경제적인 충격이 더해져서   우왕좌왕 할때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필자는 주위에서   그런 경우를 당한 분들을 많이 보았기에 그분들의  심정을  그 어느 누구보다  잘압니다!!

 

물론  당사자의 충격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허나 그것을 지켜보는  가장 가까운  옆지기의 고통은  이루 표현을 할수 없습니다!!  그만큼  암판정이  가족에 미치는  영향은  글로써 표현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해 그런 내용을  적절하게 이용을 해서 금전적인 이득을 취한 어느 여성이  결국 법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것도 본인이 아닌 아들이 암에 걸렸다고   네티즌의 심금을 울려  금전적인 이득을  취한겁니다!! 그녀는 법정에서  정신 질환이 있어  그런 일을 저질렀다고  선처를 읍소를 했다 합니다!!

 

 

그녀가 자신의 아들이 암에 걸렸다고 주위에 이야기 한 내용, 또 그것을 온라인을 통해 어떻게 전파를 시켰는지, 후에 그녀의 행동이 만천하에 밝혀져 법의 심판을 받게 되었을때 어떻게 변명을 하는지, 그런 자세한 모습을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러분을  오하이오 주에 위치한  Newark으로  무대의 장을 옮겨 보겠습니다!!




위의 화보는 본문의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녀의 변호사가 변호를 하기를 아들의 머리를 삭발을 시키고  네티즌에게  아들이 암에 걸렸다고 이야기 하면서 도움을 요청한 것이 범법 행위이었는지 알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합니다!! 4살 먹은 아들을 암에 걸렸다고 네티즌과 주위에 알려  금전적인 이득을 취했던 어느 여인이  정신 질환으로  그런 일을 저질렀다고 하면서 선처를 바란다는 이야기를 판사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는 아이를  위험한 지경에 처해있게 만든 죄목으로  기소가  되었고  재판을 받게 된겁니다.


경찰에 의하면  Emily Creno, 31은  아들의 머리를 삭발을 하고 주위에 있는 사람과 온라인을 통해서  아들이 암에 걸렸다 하면서 치료비 명목으로  금전적인 이득을 취했다 합니다.  그녀의 변호사는 법정에서 과거 그녀가 정신 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고  그로인해 이번 일이 일어났으며  본인 자신도  그것이 범죄가 되는지 몰랐다고 무죄를 주장을 했습니다.  이같은 변호인의 주장에 판사는 어떤 식으로라도 결정을 내려야 하는  그런 상황에 직면을 하게 된겁니다.


한편 그녀를 기소한 검찰은  그녀가 과거의 병력을 중심으로 그녀의 범죄 행위를  감추려 하고 있다고 비난을  했습니다. Linking County 검사인  Ken Oswalt는  만약 그녀가  정신 질환으로 빚어진 행위라 하여  무죄를 판결을 받게 되면 그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의 범죄 행위는 작년 말부터  시작이 되었으며 아들이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온라인을 통해서  유포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한편   법정에 제출이 된 증거 서류에 의하면   아들을 병원으로 이송을 시켜 20여  차례의 혈액 검사, 150여 시간의 모니터링  그리고 추가 검사를 했지만 그녀의 아들은 아무 이상이 없다고 판정을 받았다 합니다.


Emily Cresno는 2월초에   체포가 되었으며 현재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이 되었으며 다음 재판은  5월에 예정이 되어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The Advocate in Newark에 의하면   약 20여명의 신고자가  신고를 했으며 그들은 기부금과 기부 물품을 기부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합니다. 그러나 실제 얼마가 기부가 됐는지는 명확하게 보도는 되지 않았습니다.


옛말에 말이 씨가 된다는 표현을   우리 선조들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위에 거론되어진  이 여인도 우리네 속담을 깊이 새겨 들어야 할거 같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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