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56건

  1. 2018.10.24 우리가 경계해야 되는 중국제 휴대폰 사용!!
  2. 2018.10.24 말 많은 Airbnb! 그 이면을 들여다 보았다!!
  3. 2018.10.23 호불호가 갈리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
  4. 2018.10.22 나의 사랑 꽁까이(?)를 찿아 삼만리!!
  5. 2018.10.20 항공사가 꼭 알아야 하는 탑승객의 7가지 불만 사항들!!
  6. 2018.10.19 미국 관광지에서의 암표상 행패를 보았다??
  7. 2018.10.17 아이들과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
  8. 2018.10.16 이 금액만 지불하면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
  9. 2018.10.13 말썽 많은 Airbnb! 속살을 들여다 보았다!!
  10. 2018.10.12 다시 보는 일반 미국인들의 국가관!!
  11. 2018.10.11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12. 2018.10.10 음주 운전! 미국은 살인 행위, 한국은 일탈 행위??
  13. 2018.10.09 항공기가 심하게 흔들린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은?
  14. 2018.10.07 취중에 수술을 집도한 어느 의사 이야기!!
  15. 2018.10.06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 사람!!
  16. 2018.10.05 기내에서 추태 부리는 진상 유형들 모음!!
  17. 2018.10.04 얹혀사는 아들을 퇴거시킨 어느 미국 엄마 이야기!!
  18. 2018.10.04 죽음의 목전에서 아이를 친구에게 부탁한 여인 이야기!!
  19. 2018.10.03 사회보장 연금에 대한 카더라~ 라는 뒷담화들!!
  20. 2018.10.02 차량 리스시 헤아리지 못하는 함정 7가지!!
  21. 2018.10.01 일반 미국인들과 트럼프가 생각하는 자유무역이란?
  22. 2018.09.29 어느 노숙자가 받은 10만불! 어디서 어떻게?
  23. 2018.09.28 커피의 양이 적다고 고소당한 스타벅스!!
  24. 2018.09.27 휴대폰 보고 걷다 티켓 받은 이야기!!
  25. 2018.09.26 최저 임금 인상! 마냥 좋아할수는 없더군요!!
  26. 2018.09.25 북한군에 포위된 백령도 해병들!!
  27. 2018.09.24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28. 2018.09.23 24년을 교도소에서 보낸 어느 미주 한인 이야기!!
  29. 2018.09.22 이슬람 국가 공항에서 일어난 놀랄만한 이야기!!
  30. 2018.09.21 겨드랑이 냄새가 어디서 나나 했더니...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엔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전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각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이라고 적당하게 미화를 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찜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런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가 아무리 저렴하고 성능이 좋다고 해도 사용치 말라는 이야기를 공식적으로 그것도 미 정보 당국에서 공공연하게 언론을 통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값이 싸서, 아니 한번 쓰고 버려도 좋은 제품이라서 그런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의 위해 달러 스토어에 진열이 제품의 대다수가 Made in China인 것처럼 이미 싼맛에 길들여진 미국인들에게 띨래야 띨수가 없는 짝퉁 제품의 명사인 중국 제품을 선호하는 미국인들에게 미 정보 당국이 경고(?) 차원에서 중국산 휴대폰은 구입해서 사용치 말라고 이야기를 할 정도이니 대체 미 정보 당국은 어떤 낌새를 챘길래 중국산 휴대 전화는 사용치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는 걸까요?
혹시 자신 아니 한국내 친 인척 혹은 친구들이 싼맛에 중국제 휴대폰 구입을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지 않
아도 반중 감정이 첨예한 한국내 정보를 중국 공안 당국이 다 빼간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는 완전히 발가 벗김을 당하는 알몸 상태가 되는 겁니다.

(위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했습니다!!)

자! 왜? 중국산 휴대폰을 구입치 말아야 하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아래에 철저하게 분석해 볼까 합니다.









미 국가 안전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근무하는 6개의 정보 agency의 수장들은 중국산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혹은 ZTE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제품이나 서비스는 이용치 말것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선 겁니다. 지난 화요일 미 의회 산하 정보 위원회 청문회에서 왜? 그러지 말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 자리에는 CIA, FBI, NSA를 비롯해 다른 6개의 Agency 수장들도 같이 참석을 한겁니다.


이 자리에서 FBI 국장은 중국산 제품이 미국내 설치된 타워를 이용한다면 그런 방법을 이용해 미국내 정보를 아주 합법적으로 빼가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게 된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럴 경우 전혀 감지가 되지 못하는 아주 합법적인 스파위 행위를 묵인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추가 설명을 했었던 겁니다. 사실 FBI 국장의 이런 경고는 사실 새삼스러운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미 미 정보 당국에서 오래전 부터 경고하고 나섰던 일로 Huawei창업자는 미 인민 군대의 정보 당국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던 정보통으로 미 정보 유출을 우려한 정보 당국이 지난 2014년 부터 미국내 통신 회사에게 누차 경고를 보냈었던 겁니다.

근래 기존 휴대폰 제조사에서 생산하는 휴대폰 가격이 웬만한 고급 TV 가격을 사회하는 가격으로 조성이 되자 비싼 휴대폰 가격에 넌덜머리가 난 미 소비자 아니 세계 소비자들은 깥은 성능 아니 더 성능이 좋은 중국산 휴대폰이 싼 가격에 출하가 되고 중국 휴대폰 회사의 저돌적인 마켓팅으로 이미 삼성을 앞지르고 애플의 목까지 따라붙는 그런 쾌거(?)를 보이는 바, 이에 위기감을 느낀 미 정보 당국은 미국내 굴지의 통신 회사에게 무언의 압력(?)을 넣기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Huawei는 미 최대 통신 회사인 AT&T와 오랜 기간 절충을 통해 Huawei 휴대폰을 공급키로 거의 화정을 시켰으나 미 정보 당국의 이런 분위로 인해 AT&T는 중국 Huawei 제품인 Mate 10 Pro의 구입을 전면 중단시킨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렸었던  전자 제품 세미나인 2018년 CES에서 근래 AT&T와의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혹평을 하고 이로인해 자사의 매출은 물론 소비자들도 싼 가격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휴대폰 구입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안타까움과 비아냥이 함께 어우러진 일장 연설을 한겁니다. 해당 회사는 이에 굴하지 않고 언락 제품으로 미 소비자들을 공략하려고 하고는 있으나 일단 이런 내용을 접한 다수의 미 소비자들이 주저하면서 판매에 애를 먹고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기 시작을 한겁니다.

미 정보 당국의 경고에 발을 맞춘 미 의회는 미 연방 정부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중국산 휴대폰 구입과 사용을 전면 금지를 하는 법안을 심의하기 시작을 했으며 미국과 중국은 지금 소리없는 아니 보이지 않는 정보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지금 한국 국민들 저변에서 슬금슬금 피어나는 반중 감정과는 정반대로 중국 정부에 허리를 한없이 굽히는 현 정부 당국자들의 모습에서 지난 역사인 삼전도의 굴욕이 재현되지 않는가? 하는 우려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애플 아이폰이 수명을 다해 최후의 순간을 맞는 바로 이곳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새로운 숙박 시설의 트랜드로 갑자기 떠오르고 있는 Airbnb에 대해서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그런 자세한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저렴한 가격으로 알찬 여행을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을 겁니다. 여행 경비중 제일 많이 소요가 되는 비용은 교통비와 숙박비인데 교통비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숙박비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의 마음을 헤아린 것이 바로 근래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Airbnb라는 겁니다. 어찌보면 단기간 렌트라는 개념으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예를 들어 어느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에 여분의 방이 남아있으면 그 방을 여행객들에게 단기간 대여를 해주게 되는데  이때 다른 여행객들과 동시에 지내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특히 본인이 여행을 하고자 하는 지역이 많은 여행객들을 불러 모으는 그런 광광지라고 하면 이런 시설은 더 많게 됩니다.


근래 미국 캘리포니아, 아니 금문교가 있는 도시인 쌘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불법 Airbnb에 대한 단속을 강행을 한적이 있었는데 당시 자신의 주택을 이런 Airbnb로 내놓은 주택 소유주들이 시청 앞에 몰려가 장기간 농성을 벌인적이 있었고 이런 내용이 지역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면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내용이 있었는데, 뉴욕의 어느 아파트에 거주를 하는 여성은 뉴욕의 비싼 렌트비를 감당치 못해 자신이 살고있는 아파트 여분의 방 하나를 Airbnb로 내놓아 렌트 수입을 올려 자신의 렌트비로 충당을 하다가  뉴욕 시당국의 단속에 걸리고, 시당국은 그 아파트 주인에게 벌금을 물리자 아파트 주인은 세들어 사는 여성에게 퇴거 조치를 내리고 시 당국과의 법적인 분쟁에 소요된 변호사 비용과 벌금을 그 여성에게 손해 배상 명목으로 청구를 한 사건이 미국 주요 일간지에 대서 특필이 되어 한동안 장안의 화제가 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도시를 주변으로 우리 미주 한인 주택 소유주들도 알게 모르게 불법으로 Airbnb 비스무리한 행위를 하는 바, 이러한 내용을 알리므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협화음에 시달리자 말자는 취지로 경종을 울릴까 합니다.














미국 혹은 세계 각국을 여행을 하려는 분들에게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숙박 시설인 Airbnb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올라온 Airbnb 리스팅중 많은 부분이 관계 당국의 허가도 없이 불법적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뉴욕과 같은 경우는 Airbnb 반수 이상이 불법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범죄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불법으로 운영이 되는 Airbnb에 투숙을 하던 이가 다른 투숙객에게 자신의 물건을 도난을 받는 경우가 잦아져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런 경우를 당했을 경우 과연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할까요?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론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때 차후에 다른 이들도 같은 범죄에 노출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신고를 해야 되겠죠, 그런데 문제는 불법 Airbnb에 투숙을 한 행위 자체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데에 있습니다.


특히 이런 신고를 받은 뉴욕 경찰 당국의 이야기는 불법으로 운영이 된 Airbnb에 투숙을 한 그 자체도 불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경찰 당국은 그것은 범죄 행위가 아니고 시당국에 의한 허가 사항에 위배가 된 곳에서 발생을 한 일이고 도난에 대해서는 수사를 하겠지만 불법 주택 대해서는 업무 영역의 밖이라 수사 대상이 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확실하게 하는 내용의 해석과 이런 불법적인 곳에서 발생을 한 도난 사건이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받기는 좀 그렇지 않느냐?  라는 식의 유권 해석을 내놓은 겁니다.  또한 근래 Airbnb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켰었던  쌘프란씨스코 시당국 소속의 경찰국도 같은 대답을 내놓은 겁니다.


물론 신고를 하셔야 겠지만 생각하는 만큼 법의 보호는 받기가 힘이 들거라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었고 또한 자신의 거주를 위해 아파트나 주택을 소유주 허가가 없이 렌트비를 아끼어 보고자 이런 30일 이상의 Airbnb 운영을  하는 사례가 우리 한인들에게도 많이 볼수가 있는바, 그 자체도 불법 행위여서 혹시 후에 집주인에게 발견이 될 경우 강제 퇴거및 손해 바상 청구도 당할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한인 마켓에 가보면 게시판에 방 렌트 합니다!! 라는 내용 그 자체도 허가없이 하다 문제가 발생을 하면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입을 하는게 부담이 없지, 리스는 돈을 버리는건데 왜? 미친 짓을 하느냐? 아니다! 리스를 하면 새차를 적은 비용으로 자주 타볼수가 있고 차량에 들어간 비용도 세금으로 털수가 있는데 왜? 굳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려고 하느냐? 그나마 요샌 차값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구입과 리스를 놓고 설왕설래 하시는 분들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리스 프로그램이라 해서 아니 초기 비용이 구입보다 적게 들어간다 해서 모든 분들에게 리스 프로그램이 다 유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 의향이 없다면 차량을 반환을 해야하지만 이대 계약 서류에 명시한 주행 거리를 넘어서면 거기에 따른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도 싫으면 해당 차량을 재구매를 해야하는 겁니다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서 리스 프로그램은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환경과 업종에 다라 큰 차이를 보이는바, 만약 리스를 결정을 하고자 할때는 반드시 세법 전문가들에게 먼저 의논을 하는 것도 돈을 절약을 하는 방법이라 할수가 있겠습니다.


혹시 그래도 리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리스 차량의 계액과 유지, 운용 그리고 리스가 만료가 되었을 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 자신이 그동안 운전을 했던 차량의 가치가 다시 재구매를 결심했을 경우 딜러가 요구를 하는 가격에 대한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니 숙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의 경제적인 환경에 맞는 리스 차량을 선택!!

차량의 가치는 아주 빠르게 감소를 합니다. 구입을 한 첫해가 지나면 차량의 가치가 약 20프로 감소가 됩니다. 그래서 차량 리스를 할때 리스 기간이 끝이 나면 과연 자동차 딜러가 제시하는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도 확인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20013년 혼다 어코드를 리스를 한다고 가정을 했다면 그 차량을 되팔았을 경우(tarde-in) 가격이 13000불 이라고 딜러가 계산을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리스한 동종의 차량을 반환을 할때 딜러가 책정을 한 가격이(residual value) 11000불이라고 하면 리스가 끝이 나는 시기에는 당신은 약 2000불의 비용을 돌려 받는 것과 마찬가자 입니다.


2. 리스가 끝이 나고 재구매를 했을 경우 차량 가격을 주목해야 합니다!!
리스한 차량을 구매를 할 경우 3가지 사항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합니다. 한달에 얼마씩 페이를 해야 하는지? 얼마나 오랜 할부 기간이 있는지?  그리고 구매 서류 서명을 할때 마지막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 에 대해서 말입니다. 리스가 끝이 나고 자신이 운전을 했던 차량을 재구매를 할 경우  자신에게 아주 유리한 방향으로 전개를 하고자 할때는  다음 2가지 숫자에 주목을 해야 합니다. 차량 구매 가격(즉 자신이 리스를 할때 새차 가격이 얼마였었는지?) 그리고 리스ㅜ가 끝이 나면 당시의 차 가격이 얼마인지?에 대해서  유심하게 관찰을 해야 합니다.

차량의 리스가 끝이 난 시기에 차량의 가격이 실제 리스 차량을 처음 싸인을 할때  딜러가 이야기 했었던 리스 후의 가격과 차이가 나고 만약 그 차량을 재구매를 원한다면 차이가 난 만큼 차량 가격을 깍고 재구매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차량 리스를 할때  차량의 가격을 최저 가격으로 협상을 해야 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구매를 하는 것이 아닌데 무슨 차량 가격 협상이냐? 라고 여쭐수 있는데  만약 리스가 끝나고 리스 차량을 재구매를 할때는 그때의 차량 가격이 아주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겁니다.


3. 가급적  운전 거리를 최소화 해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리스의 단점입니다. 마일리지를 최소화 하려다 보니 운전시 자주 마일리지를 확인을 하는 버릇이 생기는데요, 리스 계약시 계약을 한 마일리지보다 더 운전을 하면 마일당 25센트를 리스 후 일괄 지불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느 지인이 차량을 리스를 했는데 리스가 끝이 나후 자신의 차량에 약 3200불의 에쿼티가 있는 것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 양반이 그 차량을 처음 리스를 할때 일년에 12000 마일을 운전을 하는 것으로 계약을 했었습니다. 3년 리스였었으니 총 36000마일을 운전을 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는 지난 3년 동안 19000마일만 운전을 했었던 겁니다.  운전을 적게 한 만큼 그 차량에 대한 판매 가격이 상승을 한 이유로 그에게는 처음 계약을 할때 딜러가 책정을 한 리스 후 판매 가격보다 더 올라간 관계로 그에게는 약 3200불의 에커티가 생긴 겁니다.


4. 정기적인 차량 점검은 필수입니다!!
가급적 자동차 회사가 요구하는 정기적인 점검은 리스후 차량의 가치를 높히는 길입니다. 리스후 차량을 반환시 차량의 가치가 최고로 만들고자 하면 정기적인 점검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난침이 없습니다.


5. 리스도 쇼핑이 필수입니다!!
같은 차량은 여러 딜러에서 쇼핑을 하다보면 딜러에서 요구하는 내용에 차이가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차량 리스도 차량 구매와 같이 발품 그리고 인터넷 써치를 누가 많이 하는가에 따라  trade-in 가치를 최고로 끌어 올릴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기서 꽁까이라 함은 베트남 처녀를 일컫는 말입니다!!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었던 1970년대, Jim은 베트남 전쟁에 파병이 되었던 미 공군 병사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아름다운 베트남 여성을 만났었고 서로 사랑을 불태웠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면서 그들의 관계는 사실상 단절이 되었던 겁니다. 그나 45년이 흐른 지금 Jim은 그녀를 단 하루라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Jim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8500 마일이라는 먼거리를 여행을 하면서 그녀를 찿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Jim이 사는 지역에서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미 굴지의 언론이 Jim과 인터뷰를 시도를 하면서 미국 사회에 알려지면서 많은 미국인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잔잔한 감동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에 등장을 하는 인물은 당사자인 Jim과 그의 옛 여인이었던 누엔의 모습입니다.  그런 꽁까이가 세월이 흘러 아름다운 꽁까이에서 초로의 노인이 된겁니다!!













관절염으로 불편한 다리를 이끌며 호텔방을 배회를 하며 짐은 어쩔줄을 모릅니다. 지난 45년 동안 헤어졌었던 옛사랑을 만난다는 흥분감에 젖어 앉았다 서다를 반복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갖는 흥분감을 동석을 한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 문에서는 노크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 문뒤에는 자신이 1970년 7월 사이공에 본의 아니게 홀로 남겨 놓았었던 체구가 자그마한 어느 여인이 서있었던 겁니다. 주점의 여종업이었던 그녀는 헤어질 당시 그녀는 짐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지만 당시 짐은 그녀의 말을 맏지를 못했던 겁니다.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고 믹구으로 귀환을 한 짐은 지난 45년 동안 그녀를 한시라도 잊어 보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이제는 옛사랑과 함께 하려는 순간이 다가오는 겁니다.


당시 21세 였었던 미 공군 소속으로 사이공 인근 지역인 탄손 공군 기지에 복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장기간 베트남 복무후, 그는 미국 미네소타로 복귀를 했었고 고엽제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도 있었고 공무원으로 재직을 하며 두번 결혼으로 인한 아들이 있었지만 그는 그의 첫사랑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05년 두번째 결혼이 막을 내리면서 그는 자신의 첫사랑을 찿기로 결심을 하고 자신이 기억을 하는 이름인 린 호아 라는 가명을 쓴 옛사랑을 수소문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는 바로 인터넷을 써치를 시작을 했었고 당시 미군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 출생한 Amerasian 아이들을 찿는 그런 자선 단체에도 도움을 요청을 한겁니다. 베트남 전쟁 동안 미군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는 약 10만명의 아이들이 출생을 했었습니다. 대부분 미국인 가정에 입양으로 미국으로 온 경우가 많았고 이러한 정보를 발판으로 그는 지난 2012년 이래로 베트남을 5차례 찿았고 지역 신문을 통해 옛사랑을 찿는다는 광고도 꾸준하게 내보냈었던 겁니다.


지난 봄, 미 언론사인 워싱톤 포스트는 전쟁 후, 미국이 남기고 간 Amerasian을 찿는 프로젝을 시작을 하면서 짐은 그러한 프로젝의 일환으로 과거 누엔과 함께 사랑을 나누었었고 처음 누엔 자신이 짐의 아이를 임신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은 월 5불 짜리 월세를 냈엇던 아파트를 찿으면서 본격적으로 엣사랑을 찿기를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짐에게 자신과 베트남에 남아서 같이 살자고 애원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러한 누엔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매몰차게 거절을 하면서 나는 여기서 살지는 못한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무척 어리석은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는 그러한 이야기를 하는 누엔의 이야기를 뒤로한체 택시를 타고 바로 아파트를 떠났으며 그런 자신의 뒷모습을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누엔의 모습이 마지막 광경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셔츠 주머니에서 당시 아파트 주변이 담긴 사진 한장을 꺼내 들더니 한참 내려다 보고 있었던 겁니다.


지난 9월 64세의 어느 여인이 자신의 침대에서 아이패드를 보면서 전쟁으로 남겨진 Amerasian의 이야기를 담은 웹페이지를 보는 도중 소스라치게 놀랬었던 겁니다. 웹페이지 화면을 아래로 내리던중 그녀는 자신과 짐이 함께 찍은 한장의 사진이 자신을 얼음처럼 얼려버렸던 겁니다. 그러면서 처음 짐과 사랑을 나누었었던 옛기억이 오버랩이 되면서 충격을 받았었던 겁니다.


짐이 본국으로 귀환을 하고 1970년 12월 18일 누엔은 사이공 외곽 지대였었던 수용소로 보내졌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딸아이를 출산을 했었고 그녀는 딸아이에게 누엔 탄 누엔 더이 라는 이름을 지었던 겁니다.  그 딸아이의 이름의 뜻은 첫번째 눈물 이라는 내용으로 그렇게 지은 이유는 당시 내 주위에는 가족이 아무도 없었으며 무척 외로운 나날을 보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딸은 고아로 남의 가정에 입양을 했었고 그 가정이 지금 어디로 갔는지 몰라 현재 딸 아이와는 연락이 닿지를 않았던 겁니다.,


그러던 당시 그녀는 월남 정부 군대에 입대를 했었고 사이공인 함락이 되었던 1975년 4월 그녀는 수용소로 보내졌었고 그곳에서 2년 동안 강제 노역을 하고 74세인 지금의 남편을 만났고 두 아이가 두고 살고 있었지만 남편은 지금 기동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중풍으로 병석에 누워 있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누엔은 딸아이를 찿는 것을 포기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두고 떠나버린 짐을 원망을 하면서 살았던 겁니다.


아이패드에서 기사를 본 누엔은 그 내용을 올린 기자에게 이메일을 썼었고 그 이메일은 당사지인 짐에게 포워딩이 되자마자 이메일, 문자 메세지 영상 통화가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누엔의 고향에서 지난 45년 동안 보지 못했던 첫사랑인 누엔과 짐의 극적인 장면이 기다리고 있었던 겁니다.


문이 열리자마자 짐의 첫마디는 " 다시 만나서 반갑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었고 그녀는 그동안 참았던 눈물을 쏟으며 서럽게 울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서러움과 원망이 오버랩이 되었던 겁니다. 두 사람은 각자 의자에 앉아 인터뷰를 시작을 했었고 짐은 자신의 팔을 그녀가 앉은 의자 팔걸이를 잡고 가급적 그녀에게 가까워지려 했었으나 그 긴 기간동안 혼자 남겨지게 했었던 누엔을 생각해 미안함이 있었던지 가까이 가질 못했던 겁니다.


지금은 헤아진 그들의 딸아이를 찿자는데에 의견 일치를 보고 서로의 DNA를 채취를 하고 남겨진 Amerasian을 찿는 기관에 의뢰하기로 했었습니다. 잠시후, 그녀는 기자와의 이야기에서 현재 나의 감정은 원망과 반가움이 교차가 되었고 현재의 삶에 만족을 하고 있으며 현재 내가 짐에게 원하는 것은 잃어버린 자신의 딸아이를 찿는것에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라는 말도 잊지를 않았습니다.
(다음엔 딸아이를 찿았다는 내용의 글이 포스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계속되는 유가 안정으로 항공 업계의 항공료 인하가 계속이 되면서 지난 7년 동안 항공료가 최저로 내려갔다는 이야기가 소비자 단체와 항공 업계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로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물론 지역마다 편차가 있지만 예전보단 많이 싸진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일부 여행 업계는 이런 상태가 지속이 되면 이번 연말에는 과거와는 다르게 아주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을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미주 한인 홈페이지나 신문에 보면 미주 노선을 이용을 하는 아시아나 항공이나 대한 항공은 안드로메다에서 온 항공사인지 그동안 매번 원유가 인상으로 항공료를 인상을 할수밖에 없었다!! 라는 내용을 입에 달고 산 해당 기업들은 이런 원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데도 나하곤 상관이 없다!! 라는 태도로 일관하는거 같습니다.


꾸준한 원유가 하락으로 미국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에  저유가에 편승을 해 항공료 대폭 인하로  탑승객들에게 자신들의 항공사를 이용해 달라고 구애(?)를 하지만 그래도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은 불가피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싼 항공료에도 불구를 하고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이 왜? 있는지, 더나아가 그런 충돌을 야기하는 요인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특히 7번 내용을 숙독을 하고 숙지해 항공기 여행시, 차후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항공사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말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하십시요!!











다수의 승객이 폐쇄된 공간에서 그것도 고도 상공에서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려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려고 탑승객들은 노력을 합니다. 또한 항공기 승무원들과 게이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탑승객의 일탈 행위가 있을까 비행내내 촉각을 세우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탑승객들이 항공사나 연방 정부가 제시한 규정에 대해  어떠한 위반 행위도 하지 않았는데도 가끔 항공사들의 고압적인 자세나 규정에 심기가 불편했었던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근래 할리우드 매우닝 앤디 맥도웰이 자신의 sns에 올린 내용이 많은 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당시 그녀는 애완견과 함께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기내에서 그녀는 승무원에 의해 아주 창피한 경우를 당했던 겁니다. 후에 그녀는 자신이 당한 경험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9-11 테러 이후 변한 항공기 승무원들이 경찰처럼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었던 겁니다.


탑승객이 항공사를 이용을 할때 불편함을 경험을 했었다면 탑승객은 항공사를 상대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탑승객의 권리요,  해당 항공사의 규정에도 잘 묘사가 되어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여러분이 항공기 이용시  해당 항공사와 부딪히게 되는 내용 혹은 여러분을 불편케 하는 경우를 나열을 한겁니다.


1. 항공사가  이 노선 비행기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직항 항공 노선이 너무 빠르게 판매가 되어 매진이 되었다면 항공사는 이 노선의 항공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 경우 해당 항공사는 직항 노선을 다른 공항에 기착을  했다 비행을 하는 경우로 재빠르게 변환을 시도를 합니다.


2. 기내 안전을 위해 보안관이 탑승을 하면 자리가 필요하다??
항공사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총기를 소지를 한 보안관이 탑승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끔 승객들에게 예고도 없이 일등석 자리를 내주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가끔 자리가 중복이 되어 그 자리에 착석을 해야할 탑승객과 분쟁이 일어나 탑승객을 다른 좌석으로 이동을 시키거나 다음 항공기로 일방적으로 바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적절한 해명 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3. 일방적으로 노선을 폐쇄시킨다??
채산성이 맞지 않으면 해당 노선을 그냥 폐쇄를 시켜 버립니다. Allegiant 항공이나 프론티어 항공의 경우, 과감하게 폐쇄를 시켜버린 아주 대표적인 항공사이기도 합니다. 예고도 없이 폐쇄를 시키는 바람에 이미 예약을 했었던 고객들에게 환불을 해주지만 시간이 촉박하게 다른 항공편을 예약을 하다보면 아주 비싼 항공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4. 옷도 대충 입으면 안된다??
탑승 거절은 승무원에 의해 결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속한 문구가 써있는 티셔츠를 입엇다고 탑승을 거절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아주 공격적인(?) 문신을 했다고 거절을 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5. 체구가 너무 크다??
너무 비만이라 좌석에 맞지 않는다고 거절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불평을 하지 않으면 극히 제한적인 내용입니다만 그러나 옆자리 승객에게 보장이 된 팔걸이 권리를 침범을 한다면 좌석 2개를 구입을 해야 합니다.


6. 아이가 보챈다??
아이가 과도하게 보채거나 좌석에 앉는 것을 거부를 했을 경우, 안전 밸트 착용을 거부하는 아이를 달래지 못하는 부모는 항공기에서 쫓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서 다른 분들에게 불편을 끼치는데도 천방지축 날뛰는 이이들을  말릴 생각은 하지 않고 대견하게 웃고 쳐다보면서 방치를 하는 일부 한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교훈이 되는 내용입니다.


7. 항공기 예약이 항공사에 의해 정원 초과가 되었다??
가장 많이 탑승객에 의해 불만이 제기가 되는 내용이고 일상적으로 항공사에 의해 자행이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물론 미안하다!! 라고 하며 최소한의 보상을 해주려 노력을 합니다만 항공사에 의해 탑승객의 권리가 침해를 당한 경우이므로 항공사가 이야기 하는 보상을 덥썩 받기보다는 항공사의 해당 보상 규정을 요구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해도 절데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와 충돌을 하는 이유, 지연 시간, 구입한 항공료에 따라 바우쳐가 아닌 최고 1350불의 현금 보상을 청구를 할수가 잇는 겁니다( 국내선 기준, 국제선은 더 많습니다.) 만약 항공사가 바우쳐로 떼우려 한다면  절대 받지 마십시요!! 바우쳐는 사용하기도 어렵고 제한 규정이 많으며 보통 일년내에 무효가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국을 방문을 하는 세계인들은 최대의 도시인 뉴욕을 방문을 하면 맨하탄 거리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반드시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이 자랑을 하는 자유의 상징 바로 자유 여신상입니다.


이곳을 가려면 반드시 배를 타야 하는데 과거 9-11 테러나 혹시 있을지 모르는 테러 위협이 고조되는 때는 관광 자체가 불허가 되어 불편한게 여간 아니기도한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유 여신상을 올라가 보려고 해도 인원이 제한이 되어있어 가끔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는데 그러한 불편함 혹은 테러 위협 속에서도 방문객들은 꾸준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자유 여신상에서 불미스런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이곳을 방문을 하려던 관광객이 바닥에 드러누워 버린겁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뉴욕을 방문을 했던 어느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이 있는 Battery Park에서  입장권을 강매를 하려던 어느 남성으로 부터 폭행을 당해 머리뼈에 금이 가는 불상사가 벌어졌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 관광객이 그 남성이 팔려고 하는 입장권 감매를 거절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월요일 알칸소 주에서 온 33세의 관광객은 자유 여신상이 잇는 엘리스 섬으로 떠나는 훼리 선착장에서 기다리고 있는중 그에게 다가온 어느 젊은 여성이 자신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이 있으니 사라고 강매를 했던 겁니다. 그런 여성의 요청을 거절한 관광객은 당시 그 젊은 여성 옆에 서있었던 25세의 남성에게 죽도록 폭행을 당했던 겁니다. 그 남성은 그 여성과 같이 티켓을 파는 일을 하던 동료인 것으로 짐작이 된다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관광객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고 한참 후에 의식을 되찿았는데 뉴욕 경찰은 증거 수집을 위해 폭행을 당한 관광객과  면담을 했었고 또한 공원측은 폭행을 한 신원 미상의 남성에 대한 인상 착의를 설명을 했었는데 그 남성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으며 경찰에 의해 10번이나 체포된 과거가 있었고 더나아가 현재 절도로 집행유예 기간인 것으로 판명이 된겁니다.


경찰은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을 비싸게 팔거나 위조된 입장권을 파는 암표상 혹은 범죄자들이 있으니 주의를 요하고 반드시 공우너측이나 경찰에 신고를 해줄것을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뉴욕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일정이 잡혀있으면 반드시 이런 점에 유의를 하셔야 할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이 은퇴를 하신 연세가 드신 노부부나, 부부 혹은 연인들만이 가는 그런 여행으로 생각을 하지만 어린 자녀들과 동반을 해 가는 디즈니 크루즈가 지금 미국에서는 한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  여행 가이드의 쫓기는 여행 일정에 주마간산 식으로 대충 훍어보고 여행을 왔네! 라고 증거를 남기는 사진 촬영을  하고 가이드가 예약을 한 한국 식당으로 직행을 하는 그런 천편일률적인 여행 방식에서 떠나 자녀와 함께 추억을 만드는 디지니 크루즈 여행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을 할수가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을 해볼까 합니다.













디즈니 크루즈는 부부 중심아닌 가족을 위한 크루즈 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미키 마우스와 같이 승선을 하고  아이들이 선호하는 놀이 기구와 게임기가 선내에 즐비하게 설치가 되어있고  가족과 같이 여행을 온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안겨주는 그런 바다에 떠다니는 놀이동산과 같은 오락기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이 흠이긴 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10가지를 잘 이용을 하시면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이 모두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오는 여름 휴가는 이런 디즈니 크루즈 여행으로 자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마들어 주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여행일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아닌 내부 객실을 예약!!
내부에 있는 객실은 바다가 보이고 페티오가 있는 객실의 요금보다 약 30프로 정도 밖에 나기질 않습니다. 대부분의 생활이 객실 밖에서 이루어지고 잠만 자는 곳이기 때문에 바다를 볼 일이 별로 없게 됩니다.(경험자들의 이야기) 객실의 싸이즈는 가족 4명이 잠을 잘수 있을 정로로 넓습니다.


2. 승선후 디즈니 크루즈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주시하세요!!
디지느 크루즈는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할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혹시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디즈니 크루즈 가격이 디즈니 크루지 홈페이지에서 언급하는 가격보다 더 싸다고 하면 반드시 여행사가 제공하는 그런 플랜의 약관을 자세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 자체에서 50불 크레딧을 객실마다 제공을 하며 코스코서 예약을 한 분들은 코스코 캐쉬 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3. 예약전과 후의 비용을 비교하세요!!
디즈니는 가끔 특별한 그룹에게 할인 프로그램을 제공을 합니다. 예를 들어 군인 가족 혹은 디즈니 클럽 멤버들에게는 특별 대우를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자신이 예약을 한 금액이 차이가 난다면 바로 전화를 해 요금 정정을 요청을 하시면 바로 정정을 해줍니다.


4. 일단 여행사와 여행 계획을 상담을 하십시요!!
여행사와 상담은 무료입니다.  그들은 디즈니 홈페이지에 나와있지 않은 깊은 내용까지 친절하게 상담을 해줍니다.


5.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십시요!!
빨리 예약을 해야한다!! 아니다!!  라는 그러한 논쟁에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성수기에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극히 일반적인 내용)


6. 여행자 보험은 반드시 구입을 하세요!!
이런 보험 구입을 낭비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험이 오히려 생각치 않은 상화 발생으로 야기된 모든 비용 지출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7. 업그에이드도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
비용이 걱정이 되어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아닌 내부 객실을 예약을 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객실의 예약이 저조해 남아돈 상태에서 출발을 해야 할 경우에는 디즈니에서는  정상 가격으로 예약을 한 내부 객실 탑승객들에게  업그레이드를 해주게 됩니다. 특히 비수기에는 승선을 한 직후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급적 출발전 크루즈 회사에 연락을 취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8. 객실을 두개 예약을 하십시요!!
가족의 수가 5명 혹은 그 이상이 되었을 경우,  내부 객실 두개를 동시에 예약을 하면 할인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9. 여행을 하는 시기도 중요합니다!!
가족 여행으로 최적의 시기는 여름 혹은 공휴일이 몰려 있는 기간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는 비용이 평소보다 비쌉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기간에는 엄청 많은 비용을 절약할수가 있게 됩니다. 9월달이 디즈니 크루즈의 최저 가격이고  또한 태풍이 불어오는 시ㅏ기인데 이대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의 가입이 필수입니다.


10. 디즈니 크루즈 여행을 하고 같은 크루즈를 여행을 바로 예약을 한다면?
그런 분들에게는 바로 10프로를 할인을 해주고 선사에서 사용을 할수있는 크레딧 100-200불을 추가로 지급을 하게 됩니다. 이때 보증금이 피욜로 하며 18개월 이내에 여행을 하는 스케줄이 되어야 합니다. 이 예약은 해약 혹은 변경시 환불 조치가 가능한데 반드시 마지막 할부금을 제출하기 전에 해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선에 제비(?)가 탔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제 유가가 계속 등락을 반복하면서 미국의 항공 업계는 일대 변화의 조짐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짐이 국적기라 일컫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에도 불었으면 하지만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고있는 재외 한인이나 외국으로 여행이나 출장차 가시는 분들에게 우리나라 말을 사용하는 국적기라고 광고를 하는 위의 두 항공사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 모양입니다.


여행이나 비지니스 출장차 항공기를 자주 사용을 하시는 분들은 아무리 유가가 떨어져 항공 비용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이 있다 하나 그래도 그 비용이 만만치 않게 됩니다. 물론 비지니스 출장시 이용하는 항공 비용은 세금으로 정리가 되겠지만  여행과 같은 경우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또한 미국은 광활한 국토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자동차로 한번 움직이려면 많은 시간을 길바닥에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간이 금쪽인 분들에겐 아까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한달에 이 금액만 내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항공사가 있어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한달에 이 금액만 내면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한 항공사가 어딘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미국 어디라도 원하는 곳을 무제한  항공기 탑승으로 가능하다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그것도 일등석 요금에 버금가는 2000불을 한달에 한번씩 내고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으로 이루어 진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항공사가 미국에서 성업중 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이러한 항공사가 많은 분들의 인기속에 성업중에 있는데,  거의 자가용 비행기 수준으로 안락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구가를 할수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잦은 항공기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항공사는 월 2000불 미만으로 항공기 사용이 무제한으로 이루어 지는 항공사를 항공사별로 그리곻 서비스별로 분석을 한 내용입니다.


1. OneGo!!
미국의 76개 공항 그리고 700여개의 노선을 운항중에 있습니다. 직항으로 이코노미 좌석으로 이루어졌으며  서부 지역은 1500불, 중부 지역은 1950불,  동부 지역은 2300불 전 미주 지역은 2950불만  내면 가능합니다. 처음 개설시 495불이 추가가 됩니다. 언듯보면 비용이 비싼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인들이 한번 지불하는 항공기 왕복 요금이 380불 정도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어있는바,  한달에 8번을 항공기 탑승을 한다면 이러한 비용은 상쇄가 되는 겁니다. 7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하지만 조만간 그날 전화를 해 탑승이 가능할 정도로 빠른 서비스 제공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예약 후 일정 변경을 할 경우는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합니다.


2. SurfAir!!
자가용 비행기 기분을 낸다거나 서부 지역을 자주 왕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항공이 제격입니다. 엘에이,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라스 베가스를 위시한  12개 도시를 운항을 하고 있는데 한달에 1950불만 내면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처음 수수료 1000불이 들어 갑니다. 30 파운드 미만의 수하물은 무료,  일정 변경시 수수료 무료, 주차장 완비,  와이파이도 제공 한다고 합니다. 이륙 15분 전에 도착을 하면 되고  주로 캘리포니아 지역만 운항이 되는 그런 항공사 입니다.


3. Rise!!
SurfAir와 비슷한 항공사로  2015년에 운항 허가를 받아 운항중인 항공사로  주로 텍사스 지역을 오가는 항공사 입니다. 한달에 1650불 지불을 하면 샌안토니오, 휴스톤 , 오스틴, 미드랜드, 그리고 달라스 지역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만간 여타 다른 지역도 추가할 예정이며 처음 수수료는 750불 입니다. 현제 월요일 부터 금요일만 운항을 하고 공휴일, 주말은 운항을 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4. Beacon!!
SurfAir 설립자가 만든 항공사로  뉴욕과 보스톤을 오가는 항공사 입니다. 한달에 1750불을 내면 무제한 사용이 가능.  하루에 10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뉴욕(윈체스터 카운티 공항)에서 보스톤(로간 국제 공항)을 운항을 하는데  현재 사용객이 하강 국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해당 지역을 오가는 일반 항공사의 일등석 왕복표가 350불로 나와 있는 것으로 많이 이용치 않는 분들에겐 별로 추천을 할만한 항공사가 아니지만  한달에 5번 이상을 사용을 한다면 Beacon이 제격인 것으로 집계가 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화려하게 보이는 항공기 승무원! 그 이면의 어두운 모습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새로운 숙박 형태의 Airbnb가 인터넷의 활성화에 힘을 입어 세계 여러나라에서 성업중인데 그런 성업중에서도 같은 문제가 여러 나라에서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바, 본사 차원에서의 시정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또한 부진한 경기를 타개를 하고자 한국에서는 외국 관광객들을 많이 받아 관광 수입을 노리는바, 많은 관광객들이 쉴만한 숙박 업체들이 모자라 나름 불만을 제기를 하는바, 행정 당국에서는 이미 외국에서 시작을 한 Airbnb 형태의 숙박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행정 당국의 관리들은 근래 쌘프란시스코 그리고 근래 도쿄에서 발생한 Airbnb 의 문제점을 파악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혹시 장 단점을 파악치 않고 무분별하게 시작을 했다 시행 착오로 인해 후에 허둥되는 그러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과거 세계 각지와 미국 쌘프란시스코에서 Airbnb를 운영을 하는 집주인들이 행정 당국의 규정을 무시한체 운영을 하다 대거 적발이 되는 경우와 인터넷에서 소개가 된 Airbnb의 시설이 계약을 하고 막상 현지에 가보면 인터넷에서 설명을 한것과는 천양지차로 달라 많은 여행객들의 공분을 산 내용을 이곳을 통해 포스팅을 했는 바, 근래 막 시작을 한 일본의 Airbnb 운영주인 어느 일본 여성의 경우를 들어 새롭게 대두된 Airbnb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 보기로 할까 합니다.












2년 전  미국의 모 언론사에 근무를 하는 앨린 제프리는 도쿄에서 일본의 관광과 숙박 시설에 대한 취재를 하게 되었는데 당시 그녀는 그런 기회가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의 발판이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자신이 선배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일본 도쿄의 숙박 시설이 그리 많지 않고 비용 또한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간 걱정은 되었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21st Century라는 부동산 업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일본 여성은 자신의 콘도미니엄을 이용을 해 일본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이 호텔에서 머무르는 그러한 일반적인 숙박 씨스탬을 자신의 콘도 내부 시설을 바꿔서 Airbnb를 통해 대여를 해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녀의 콘도는 이본 도쿄의 번화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니 않은 곳에 위치를 해 입지적인 조곤은 무척 좋은 편에 속한 겁니다.


현재 일본은  엔화 절화가 된 이유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방문을 하고 있는 반면, 이런 수요에 맞게 숙박 시설의 공급이  원활해야 하는데 현재 무척 모자라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베 정부는 미국의 Airbnb 형태의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노력을 하는 바, 민파쿠 라고 불리우는 일본의 Airbnb 형태의  개인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을 새로 만든 겁니다.  사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숙박 씨스탬은 이제까지 불법시 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쏟아져 들어오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시설이 모자라다 보니 이런 고육지책을 사용을 한겁니다.


현재 일본의 Airbnb 씨스탬은 주인이 관광객들에게 최소한 일주일 혹은 그 이상만 대여를 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바, 그보다 짧은 기간의 대여는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일본의 관광 업계는 밀려드는 수요에 비해 호텔 공급이 적어 관광객들이 많은 불편을 초래를 하고 있다고 알린 제프리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일본은 오는 2020년 올림픽을 개최를 하는데 그 전까지 이러한 숙박 시설의 확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많은 문제점을 내포를 하게 될거라 이 기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Airbnb는 지난 2008년에 시작을 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입니다. 근래 시작을 한 택시 업체인 우버의 성장 속도에 비해서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문제는 작년 쌘프란시스코나 뉴욕에서 발생을 Airbnb 주인들이 행정 당국으로 몰려가 제한된 규정으로 인한 영업 문제 발생으로 한동안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이러한 문제가 일본 도쿄에서도 재연이 되는 그런 소지가  다분하게 있지만 일본 행정 당국이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기자가 꼬집은 겁니다.


이에 대해 아베 정부는  관광 수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일대  박차를  가하고자 수 십년간 내려온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에 대해 일대 개혁을 시도를 하고 있는바,  이를 반대를 하는 일부에서는 새롭게 시행이 되는 규정이 오히려 규제 강화가 되어 오히려 모자라는 숙박 시설에 대해  Airbnb 와 같은 새로운 씨스탬의 숙박 시설의 위축을 가져와 오히려 관광 산업에 찬물을 끼얹을 우려가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는 겁니다.


현재 일본은 수년 동안 이어져 온 엔화의 약세로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찿고 있는바, 2012년 840 만명의 관광객이 2015년에는 1970 만명으로 급증을 했었고 또한 2019년에는 세계 럭비 대회와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 바, 숙박 시설의 확충이 절실하게 요구가 되는데, 일본 도쿄의 모자라는 숙박 시설은 홍콩, 뉴욕 그리고 파리보다 더 심하다고 합니다.


현재 이웃나라인 일본은 밀려드는 관광객과 2019년 2020년에 있을 세계 럭비 대회와 올림픽에 대비코자 관광 수입을 위해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 관게 당국과 협의를 해 관계 법령 개정을 취하고 있는 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데 여념이 없는 여의도 쓰레기들인 구케의원들은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웃 나라의 정치인들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리당략을 떠나 나라의 이익을 위해 혼연일체가 되고 있는 그러한 모습에 특별하게 느끼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허긴 그런 것을 느낄 인간들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한국에서는 테러로 부터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한참 법적인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튀어 나온 것이 소위 합법적인 의사 방해라는 Filibuster라는 정치적인 용어인데요, 사실 이런 필리버스터에 대한 진정한 내용은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일년에 수억과 특권을 받아 챙기는 여의도 한량인 구캐의원들 이외에는 그 어느 누구도 자세하게 알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근래 그런 필리버스터를 무슨 대단한 훈장처럼 생각을 하는지, 누구는 몇 시간을 했네?  하며 진정한 필리버스터의 의미는 뒤로 하고 마치 전장에서 생환을 한 군인처럼 대접을 한다는 겁니다.

군대도 다녀오지 않고 군에 대한 지식도 없으면서 구캐 국방위원으로 앉아있는 김 머시기 라는 의원이 5시간 이상을 의사 진행을 발언을 하고 내려오자 기록을 깼다는등, 잘했다는등! 하는 이야기로 마치 지구를 구한 위인처럼 대접을 하는데 그가 한 필리버스터로써 이야기 한 내용과 눈물을 질질 흘리면서 의사 진행  발언을 한 어느 여성의 필리버스터 역활은 제로에 가깝다고 이야기 할수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그들이 뜻했던 바에 반하는 내용을 이야기를 하면 그들은 지금 미국 예비 경선의 민주당 주자인 버니 샌더스의 예를 드는데, 그런 예는 필리버스터의 내용을 자세하게 모르는 다수의 대중을 호도를 하는 눈속임에 지나지 않습니다.


버니 샌더스가 장장 8시간 이상을 상원에서 발언을 한 내용은 오바마 케어에 대한 감세 내용과 부자 감세에 대한  내용을 필리버스터로써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을 한거지 군대도 다녀오지 않은 국회 국방 위원 상임 위원인 젊은 애와 아스팔트 위에 데모를 좀 했다는 이유로 비례 대표로 국회에 입성을 한 어느 젊은 여자의 필리버스터 역활과는 절대 비교를 할수가 없습니다.  버니 샌더 상원 위원의 필리버스터 역활은 당시 오바마 케어와 부자 감세에 대한 합법적 의사 발언에 있어 원론을 벗어나지 않는 당위성과 그에 관한 내용을 장시간 의사 발언을 한거지 현역 미필자와 어느 젊은 여자 아이가 발언대로 들고 나온 선데이 서울과 같은 가쉽거리로 시간만 때우는 그런 발언과는 분명 차별이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과연 위의 현역 미필자와 눈물을 질질 흘리는 여자 아이에게 테러 방지법에 대한 발언을  하라고 하면 아마 한시간도 안되어서 밑천이 떨어져 단상을 내려와야 할겁니다. 근래 한국서 벌어지는 테러 방지법에 대해 일부 야당 구케 의원(지금은 여당이 되었지만 당시 목젖이 보이도록 침을 토하며 반대했었던 사안들에 대해 아직도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들이 주장을 한 버니 샌더스의 필리버스터 역활에 대해 아전인수식으로 해석을 하는 인간들을 인터넷으로 보고 또한 근래 테러 방지법의 일환으로 휴대폰 감청에 대한 일부 몰지각한 인사들이 대다수의 대중을 호도하는 발언을 보고 현재 미국에서 테러로 부터 미국의 안전과 미국인들의 생명을 보호하려는 미국 정부가 휴대폰 감청을 합법적으로 하고 있다는 내용을 현재 필리버스터의 진정한 의미를 퇴색을 시키는 일부 몰지각한 인사와 한국의 테러 방지법과 미국에서 현재 시행이 되는 테러 방지법의 일환인 휴대폰 감청에 대해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미 연방 정부 산하 보안관들은 특별 제작한 강력한 휴대폰 감청 전자 기기로 미 전역에 산재한 의심이 갈만한 휴대폰 을 소지한 6000명의 대화 내용을 국가 안보와 테러로 부터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를 하기 위해 24시간 감청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원을 밝히기를 꺼려하는 연방 보안관 고위 관계자는 Stingrays 라고 알려져 잇는 휴대폰 감청기를 통해 24 시간 감청을 하는데 특히 의심이 갈만한 내용은 개인의 자유를 명기한 Freedom of Information Act를 잠정 유보를 하고서라도 적극적인 감청과 수사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잊지않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감청을 위해 특별하게 제작이 된 Stingrays 라는 기기는 suitcase정도의 크기로 현재 의심이 가는 휴대폰의 위치를 거의 정확하게 포착이 가능하며 오차도 10 야드 미만으로 정확도를 기하고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이에 관해 일부 의회 관계자들이나 시민단체에서는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구속하는 행위에 대해 우려를 표명을 하고는 있으나 국가의 안전과 국민의 생명이 우선이라는 대명제 하에서는 반대 의견은 그저 소리없는 메아리로 들리는것이 바로 한국 국회에서 필리버스터 라는 제도를 이용,테러 방지법과 관계가 없는 의사 방해를 통해  일단 반대를 하고 보는 개념 없는 집단과는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현재 전 미국 12개  지역 경찰서에서는 의심이 가는 범법자 혹은 테러범으로 의심이 되는 이들과 그들에게 법적인 조언을 하는 변호사들도 감시 대상으로 포함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미 연방 보안관 부서는 약 5975명의 혐의자들을 이런 특별 기기를 통해 감시를 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 누가 체포가 되었는지 신원을 밝히라는 기자들의 끈질긴 취재에도 혐의자들의 개인 프라이버시와 수사상의 이유로 밝히기를 꺼려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러한 사항에 대해 시민 단체의 하나인 American Civil Liberties Union에서는 혐의자들의 인권이 침해를 당하고 있다고 항의는 하나 구구가의 안전과 미국인들의 생명이 우선이라는 명제하에서는 그 어떤 반론도 통하지 않는 것이 현 미국 정부, 아니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테러 방지법의 정당성입니다.


아직은 많은 경찰 당국에서는 그러한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지 조차도 파악이 되고 있지는 않지만 뉴욕 경찰 같은 경우는 지난 2008년 이래 약 1000건의 휴대폰 감청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플로리다 주에 있는 모 지역의 경찰창은 약 1800건의 휴대폰 감청을 시도를 했었고 더나아가 볼티모어 경찰청 같은 경우는 약 4300건의 휴대폰 감청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이 된겁니다. 지난 2014년 미 연방 경찰인 FBI 국장의 이야기에 의하면 경찰청에서 사용을 하는 이러한 기기는 테러범 검거 뿐만 아니라 마약 사범, 유괴범 그리고 중범들을 체포를 하는데 일대 기여를 했으며 어떤 케이스에 사용이 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를 꺼려 했습니다.


특히 The Marshal Service's Technical Operation Group은 해당 직원들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기기를 사용을 해 감청을 한 정보 발설은 법정의 요구나 해당 기관의 최고 책임자의 명령이 없이는 절대 외부 발설은 금지가 되어 있으며 절대 가족이나 친구에게도 발설치 말아야 한다는 선서를 한다고 하며 특히 법적인 문제나 개인 사생활 정보 누출로 인해 직원들이 연류가 되는 것을 극도로 경계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현재 미국은  과거 9-11 테러 이후 외부 테러에 대해서는 극도로 경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테러 방지법에 의거 개인의 자유가 설사 침해가 있다 하더라도 미국의 안전과 생명이 우선이다!! 라는 공동의 의식이 일반 미국인들은 물론 정강을 달리하는 공화 양당의 의회 관계자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모습은 너는 몇 시간 했니? 나는 몇 시간 했다!! 너도 하냐? 나도 한다!!  라고 서로 경쟁적으로  필리버스터 라는 합법적인 의사 방해라는 기본 개념도 모르는 일부 세력(?)에 의해 자행이 되는 한국의 국회와는 너무 다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일부 세력들이 필리버스터라는 합법적인 의사 방해에 대해 자신들의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키 위해 근래  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인 버니 샌더스의 예를 들기도 하는데 정말 버니 샌더스가 무엇을 위해 어떻게 필리버스터 역활을 했는지  공부나 하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합니다.
필리버스터란 합법적으로 의사 진행을 방해하는 시간을 제한없이 주어지만  의사 진행 발언의 내용은  쟁점이 되는 사안에 대한 내용만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어느 야당 인사가 5시간 조금 넘게 했다고 해서 그것도 현역도 다녀오지 않은 젊은 애가 그 이상을 했다고 해서 과거 대권 후보였었던 모씨기 facebook을 통해서 잘했어!!  라는 내용을 남긴거나 의사 발언대에서 눈물을 질질 짜고 자신의 신세 한탄을 하고 선데이 서울이나 읽으면서 10 시간이상 채웠다고 서로 얼싸안는 그런 무리들을 볼때 과연 저런 인간들에게 매달 1억 5천 만원이라는 국민의 혈세를 주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겨도 되는가? 라는 생각은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매장에서 쫓겨난 어느 미국 정치인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외 여행(특히 미국)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상대국 국가에 입국을 할때 출입국 관리소 사무소 직원들의 태도는 거의 고압적입니다. 특히 외교적인 긴장 국면에 있는 상대 국가에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기분을 더욱 더 고조가 되는데요, 특히  이민을 을 가장 많이 받는 미국의 출입국 관리 사무소 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런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의 입국 심사대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그런 고압적인 태도를 많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는바, 자신이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직원과 입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무척 고압적인 태도를 벗어나 아주 권위적인 기분도 느낀다고 합니다.


더우기 테러 긴장이 고조가 되면 각국은 탑승객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출국 심사대에 가면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는 것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장시간 줄을 서는 것도 짜증이 나는데 여기에 직원들의 고압적인 태도는 다욱 더 신경을 날카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항공기를 탑승하려는 어느 다혈질의 여인이 화를 참지를 못해 자신이 입은 치마를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재연을 해 많은 뭇남성들에게 눈요깃감을 제공을 했다고 하는데 왜? 그녀는 치마를 벗어야 했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물론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허나 어떤 경우는 탑승객들의 안정을 위해 검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은 좋은데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일부 직원들은 휴식 시간인지 몰라도 줄을 서있는 탑승객을 위해서라도 출구를 하나 더 오픈을 하고 빨리빨리 내보내는게 정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검살를 하는 직원들이나 책임자들은 생각이 다른 모양입니다.



물론 바쁜 탑승객들을 위해 그런 검사 어부를 담당을 하는 TSA는 미리 검사를 용이케 하는 TSA Precheck을 이용을 하는 영리한 탑승객이 있지만 많은 탑승객들은 TSA의 그런 편의 시설 조차도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모르는 탑승객중 Eimear라는 여성이 있었는데 아일런드로 떠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해야 하는데 조금 늦어서 마음이 조급한 상태였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의 안타까운 사정을 이야기 했는데도 공항 직원은 검사를 이유로 그녀를 장시간 지체를 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속으로 몹시 화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시간을 지체를 하면 빨빨리 처리를 해주어야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 공항 직원은 세월아! 네월아! 하는 모양이었던 겁니다.


당시 공항 직원은 이 여성을 몸수색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그 여성은 그러지 않아도 늦어서 신경질이 나는 판에  몸수색을 거부를 하고 그래! 한번 봐라! 하는 식으로 자신이 입고 있던 치마를 벗어서 내던진 겁니다.  잠시 분위가 싸해지더니 일순간에 후끈 달아오르는 겁니다.  주위에 있었던 남성들의 뜨거운 눈초리가 현장을 뜨겁게 데웠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소란죄와 그외의 여타 죄목으로 체포가 되었고 독방에 12시간이나 감금을 당했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이 타려던 비행기를 놓치고 더나아가 자신의 죄를 인정을 하면서 벌금 211불을 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당시 판사는 이 여성이 자신을 변론하는 과정에서 느릿느릿한 직우너들으ㅔ 태도로 인해 자신은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케한 해당 공항 직원들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으나 판사는 그런 스트레스는 이 여성만 받은게 아니고 주위에 있었던 많은 탑승객들도 동시에 받앗다는 취지를 이야기 하면서 그녀의 변론을 일축을 한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주 운전!!


해서는 아니되고 주위에서 술을 자시고 운전을 하겠다는 분들을 그냥 방치를 해서는 아니 됩니다. 음주 운전시 사고를 유발하게 되면 자신의 생명을 내던지는(?) 경우는 괜찮은데 상대방의 생명을 앗아가는 경우가 있어 사회적인 패악이요, 범죄입니다!!


근래 신문지상에 자주 오르내리는 음주 운전!!
음주량이 1-2위를 다투는 한국이나 미국에서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된지 오래 입니다. 사회적인 계몽 그리고 끊임없이 처벌 조항을 강화를 해도 움주 운전을 사그라들지를 모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통계중의 하나는 음주 운전은 해본 사람들이 계속 저지른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이 되어 처벌을 받아도 또 같은 법죄를 저지르는 양상을 띄는 바, 미국에서는 형사상의 책임은 물론 경제적으로 아주 피해가 가도록 처벌을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의 음주 운전 적발시 재정적인 부담, 아니 어떻게 패가망신을 하는지를 비교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음주 문화의 피해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음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자칫 껄그러운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내용을 숙지를 하면 음주 운전 적발시 돌아오는 경제적 피해가 만만치 않음을 직시를 하고 차후에 있을 음주 후, 운전을 자제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질지 모릅니다.


한국도 그렇겠지만 움주 운전후 적발이 되게 되면 자동차 보험의 인상이 현격하게 높아지게 됩니다. 보통 미국에서는 음주 운전을 DUI라 부르는데 이런 DUI로 적발이 되면 자동차 보험이 일년에 평균 813불을 더내게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더안아가 만약 청소년이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이 되면 그 재정적인 부담은 더하게 되는데 813불이 아니라 일년에 약 2398불을 더내야 하는 경우도 왕왕 있게 됩니다.


통계에 의하면 2013년 미국은 약 10076명의 음주 운전으로 인해 사망을 했는데 교통 사고로 숨지는 비률로 보자면 음주 운전으로 사망을 하는 경우는 약 37프로를 차지를 한다고 합니다. 미국 행정 당국의 끊임없는 음주 운전 위험성에 대한 계몽에도 불구하고 2012년 약 130만명이 음주 운전으로 체포가 되었는데 그중 음주와 약물 이 동시에 사용이 되어 사고를 유발케 해 관계 당국을 기장을 시키고 있는데 약물 중독으로 이해 사고가 나는 경우는 전체 교통 사고의 18프로를 차지를 하는데 무제는 음주와 약물을 동시에 흡입을 한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사회적인 현상으로 미국의 각 주정부는 특히 청소년들에 대한 음주 운전 처벌을 강화를 했는데 미시간 주 같은 경우는 청소년이 음주 운전 적발시 자동차 보험이 6299불까지 인상이 되었으며, 켄터키 주는 4711불, 코네티컷 주는 4337불로 집계가 된겁니다. 이렇게 인상된 자동차 보험은 3-5년 정도 유지가 되다가 그 이후 점차 감소를 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문제는 미국에서는 지금 청소년들에 의한 음주 운전이 증가일로에 있어 관계 당국은 처벌 규정과 함께 재정적인 책임도 과하게 묻고 있는데 일부 주정부에서는 아주 강한 처벌을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부 주 정부에서는 청소년이 음주 운전 적발시 운전 면허를 3-6대월 동안 정지를 하고 그런 다음 집행유예와 같은 불이익을 적용을 하며, 그 불이익이라 하면 벌금, 일정 기간동안의 구치소 생활, 사회 봉사 그리고 교육의 이수를 강제 규정으로 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법적인 비용과 변호사비 추가로 막대한 경제적인 손실은 물론 자주 불려다녀야 하는 시간적인 손해도 막대합니다.


음주 운전 적발시 받는 티켓은 단순하게 교통 법규를 위반한 티켓이 아닙니다!! 거의 살인 행위나 마찬가지인 겁니다.
자신의 생명을 내동댕이 치는 것은 괜찮지만 음주 운전으로 선량안 타인의 생명을 앗아가 본인뿐만 아니라 음주 운전으로 희생을 당한 희생자 가족에게도 평생 지우지 못하는 아픈 상처이기 때문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쥐 때문에 자동차에 손상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기내에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양산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 예피소드가 훈훈한 이야기가 되면 좋셌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해당 항공기 안전에 대한 불신이 증가를 하고 회사 운영에도 영향을 주게 되며 또한 기내 서비스에 대한 불만감이 표출이 되어 소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면 부정적인 파급이 해당 항공사에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항공사나 기내 근무자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쉽게 해결이 될 내용이나 인위적으로 해결이 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들의 불안은 더 커지고 한동안 그런 트라우마에서 해어나오질 못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자연 재해 아니 자연적인 현상으로 Turbulence 라고 이야기 하는 항공기 난류라고 하는 현상인데 이 현상은 항공기가 제트 기류에 진입을 할때 생기는 흔들림과 충격인데 이럴 경우 기장은 미리 탑승객들에게 경고를 주어 안젠 벨트를 매는등 사전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끔 그 정도가 심해 머리 위에 있는 가방이 떨어지거나 탑승객이 다치는 그런 불상사다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항공사 기장을 위시해 승무원들의 재빠른 안전 조치와 탑승객을 위한 항공사 승무원의 안전 교육으로 인해 그러한 이유로 부상을 당하는 빈돗수가 줄어든다고는 하나 아직도 이러한 비행기 요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는 탑승객들은 불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이 많아지지만 이런 비행기 요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거 같아 탑승객들이 알아야 할 비행기 요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읽다보면 잠시 항공기 이용에 대한 두려움에 빠지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


지난 12월 토론토와 상하이를 오가는 에어 캐나다가 그동안 경험치 못했던 아주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천정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고 기내에는 담요가 날라다녔으며 그로인해 21명의 탑승객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4년 덴버와 Billings를 오가는 유나이티드 항공사기가 이런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인해 항공기 천정이 갈라지면서 떨어진 낙하물에 어느 여인의 머리에 부상을 유발케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모습을 한 탑승객이 휴대폰으로 영상을 촬영을 해 인터넷에 올리므로써 한동안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비행기 요동은 결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내요이라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해 경험을 하신 분들의 대부분의 생각일 겁니다. 그렇다고 비행기 여행을 두려워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자연 재해에 대해 항공기를 운항을 하는 기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탑승객이 지켜야 할 내용만 정확하게 지켜준다면 항공기 운항에 대한 안전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으며 그 다음에는 모든 안전 운행은 탑승객을 위해 기장이 조심스럽게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린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언급이 되는 10가지는 이런 항공기 요동시 탑승객은 무엇을 알아야 하며 또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 내용으로 잘 숙지를 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1. 기체가 불안정한 기류로 심하게 흔들려 부상을 초래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게 됩니다.
미 항공 관리국의 통계에 의하면 매년 58명의 탑승객이 이런 경우로 부상을 당하게 되는 통계가 있는데 이런 경우 약 70프로는 승객의 안전을 책임을 지는 승무원이나 기장의 지시인 안전 벨트를 착용치 않은 탑승객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일년에 약 800만명이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사고는 대부분 고도 3만 피트 상공에서 대부분 일어난다고 합니다.


2. 일반적으로 기체 요동은 걱정을 할만큼 위험치 않습니다!!
그만큼 경험이 많은 기장의 조종으로 비행을 한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이럴때는 대부분 천둥 번개가 있을때 발생을 하는데 이러한 기체 요동은 모든 항공기들이 대부분 경험을 하는 일반적인 내용이라 합니다.


3. 기장은 비행을 할때 미리 알고 대비를 합니다!!
경험이 많은 기장은 비행시 앞으로 일어날 기체 변화를 인지를 하고 대비를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볼때 머리 위에 있는 안전 벨트 착용불이 들어오고 기장이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기장은 미리 알고 대비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기 예보와 레이다를 동시에 점검을 한다고 합니다.)


4. 날이 맑을때 닥치는 기체 요동은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비가 오고 천둥과 번개가 칠때 생기는 기체 요동보다 날이 맑은데도 기체 요동이 생기면 대처하는 것이 더 어렵다 합니다. 이럴 경우는 레이다 조차도 감지를 하지 못해서 그런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기장이나 승객에게 대비를 할 여유조차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탑승객들의 부상은 날이 맑을때 생긴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니 날씨가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는 겁니다.


5. 날이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의 빈돗수가 점점 증가한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기후 변화인 글로벌 워밍으로 인해  맑은 날에도 이런 기체 요동을 유발하는 현상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 빈돗수가 약 2배 이상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6.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가 추락을 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 추락을 걱정을 하는데 그런 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항공기 제작 회사의 기술자들에 의하면 항공기 제작은 앞으로 있을 현상에 대비해 만든 현대 과학의 총아로 그럴 일은 없다고 합니다.


7. 민항기 조종사들은 경험이 아주 많은 베테랑들 입니다!!
이런 기체 요동을 방지키 위해 조종사들은 기체 요동에 연관된 날씨, 계획 그리고 그런 기체 요동을 유발을 하는 기류를 피해가는 항로 연구를 사전에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류를 피하지 못할 피치못할 경우에는 요동을 최소화해  승객들의 부상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8. 기장의 지시에 바로 따라야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좌석 벨트 착용의 불이 들어오면 바로 아니 지체없이 착용을 하십시요!!


9. 기내 안에서도 유아용 차량 안전 시트가 유용합니다!!
아이를 안고 있을때 이런 기체 요동 현상이 나면 아이에게 치명상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아이를 무릎 위에 안고 잇을때 기체 요동이 생기면 아이가 엄마의 손에서 풀려 기내 안을 날라다니는 경우가 생긴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탑승을 한 어느 엄마가 아이를 부릎에 앉히고 있다가 이런 기체 요동 현상에 휘말려 아이가 엄마의 좌석에서 몇 좌석 떨어진 곳으로 날라가 그곳의 승객이 날라다니는 아이를 가까스로 잡은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아이는 다치지 않았었습니다. 아이에게  기내에서 날라다니는 그런 새로운 경험을 해주고 싶은 부모는 아이를 무릎 위에 놓으면 됩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의 책임은 반감이 됩니다!!


10. 조만간 이런 기체 요동을 피할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다고 하니 기다려봄직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 벌어진 미국인 승객들의 난투극의 전말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끔 병원을 가보면  연세가 지긋하게 든 의사들이나 혹은 의료 관계자가 진료나 업무를 볼때 손을 심하게 떠는 그런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연세가 들만큼 드신 양반이 그런다면 혹시 나이 때문에 그러겠거니, 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중년 나이 정도 되었는데도 손을 아주 심하게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양반이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게 손을 심하게 떠는 양반이 여러분을 진료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진료가 끝나고 찝찝한 마음을 버릴수가 없을뿐더러 아니면 진료 중에 뛰쳐 나오는 그런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손을 심하게 떠는 의료 관계자가 당신의 생명을 다루는 수술에 임한다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그런 일일겁니다.


만약 그런 의료 관계자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아니면 손을 심하게 떠는 질병 때문에 자신의 약점이 노출이 되어 현업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그런 강박 관념 때문에 애써 숨기는 경우는 있지만 그렇다고 남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이 그런 상황에 있다면 과감하게 커밍 아웃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을 떠는 이유가 자신의 질병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지만 술에 취해 손을 떠는 의료 관계자가 환자의 수술에 관여를 한다고 하면 이건 부적합한 의료 행위가 아니라 범죄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 미국에서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한국 수술실에서도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과거 몇 달전에 발생을 했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이런 볼쌍사나운 광경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볼쌍사나운 모습이 담긴 내용이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개인 신상을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겠지만 일단 본명인 Richard로  소개를 하고 last name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당시 이러한 불상사를 수사를 하던 경찰 관계자는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재향 군인 병원의 간호사인 리처드에게 왜? 여기에 와서 있는지를 물어 본겁니다.그런 질문에 리처드는 당시 자신은 음주를 해, 취한 상태였었고 그때 병원에서 일을 들어오라고 전화를 빋아 출근을 했었던거 같았다고 답변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음주를 한 상태에서 출근만 한게 아니라 Willkes-Barre 재향 군인 병원응급실에서 맹장염 수술을 하는 환자 수술에 참여를 했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었던 겁니다. 리처드는 현재 환자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다는 미필적 과실 치사죄, 음주 운전 그리고 공공 장소에서 음주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가 된 상태 입니다.


당시 기자는 이런한 내용을 파악을 하고 리차드에게 사실 유무를 확인코자 전화를 했으나 아무 응답이 없었다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리처드가 근무를 했었던 지난 2월 4일자 감시 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그가 도착을 한 병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비틀거리면서 병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으며 불안정한 걸음거리로 거의 쓰러질듯한 모습으로 병원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도 포착을 한겁니다.  또한 야간 근무시간대에 근무를 하는 다른 간호사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리챠드는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컴퓨터 로그인을 하는 것을 버거워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리차드 자신은 컴퓨터가 자꾸 오류를 범하자 신경질을 냈었다는 모습도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럼녀서 그에게 취했냐고 누차 물어보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의사를 보조하는 보조 의사( 통상 PA라고 부릅니다.)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수술실에서 술냄새가 진동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당시 리챠드는 술냄새를 감추려고 노력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사자인 리차드는 자신이 음주를 한 2월 4일 저녁에 Pocono Down에 있는 Moheagon Sun 카지노에서 카드놀이를 하면서 4-5잔의 맥주를 마셨었고 그런 다음 집으로 귀가를 했었는데 집으로 오자마자 병원에서 전화가 와,  밤 11시 30분에 응급 수술이 있으니 병원으로 출근을 하라고 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경찰 관계자에게 실토를 했었고 당시 그는 자신이 음주를 한 상태라 수술에 참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시인을 했고 당시 그는 그가  저녁 근무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깜빡 잊어버렸지만 자신이 on call 신분이기에  자신이 근무를 해야하는 시간에 다른 간호사가 와서 근무를 하는 것이을 원치 않았었다고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후에 수술을 받았던 환자는 심한 복통으로 다시 재입원을 했었고지만 다행하게도 심한 증상은 아니었기에 그 환자는 퇴원을 했고 리처드가 근무를 하는 재향 군인 병원 관계자와 리처드는 해당 관계 기관의 조사를 받았으며 전반적인 병원 운영 실태 감사를 받았던 겁니다.  현재 리처드는 병원 근무는 계속하지만 환자와 접촉하는 부서가 아닌 곳으로 옮겨졌으며 내부적으로 감찰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설마 내가 믿었던 내 주치의가 오진을 했다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바마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감사의 편지를 쓴 장본인은 이 글을 포스팅을 하는 제가 아니라 오바마의 정책을 비난을 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어느 공화당의 유권자로 등록을 한 백인 보수층의 한사람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어느 미국인 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백인들로 구성이 된 보수층의 보수층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반대를 했었던 오바마의 정책의 도움을 받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쓴 내용중에 자신은 그가 대통량 출마시 오바마의 정책이 싫어 오바마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자세하게 나열을 하면서 오바마의 정책이 옳았다는 것을 느낀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을 한겁니다.


당시 그가 반대를 햇었던 오바마의 정책중 가장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것은 바로 오바마 케어라고 불리우는 Affordable Care Act (일명 ACT라고 부르겠습니다.) 라는 정책이었습니다. 그가 비판을 한 내용은 봉급 생활자의 세금을 추가로 징수를 해 의료 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에게 주는 사회주의 정책의 일환이라고 비판을 했었는데,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Brent가 그런 도움을 받고 너무 미안한 나머지  아래와 같은 편지를 써서 백악관에 보냈던 겁니다.


아래의 화보 밑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트럼프의 독주로 자중지란이 일어난 어느 공화당 소속 당원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연유와 그 전문을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목요일 백악관 공보팀은 지난 6월 백악관으로 배달이 되어졌었던 한통의 편지를 언론에 공개를 했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위스콘신 주에 거주를 하는 공화당 소속의 당원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사람이었는데, 그는 시쳇말로 골수 공화당원이라 평생 민주당이 주도한 정책이나 후보에게 표를 준적이 없는 전통적인 보수주의자 였었던 겁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그가 주창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대론에 젖어있었던  공화당원중의 한사람이었던 겁니다.


Brent Brown의 생각은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겪었던 자신의 면역 체계 이상으로 인한 질병으로 치료를 받기전 까지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과 그가 추진을 했었던 오바밤 케어에 대한 비판적인 언동을 후회를 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사과의 편지를 보냈었던 겁니다. 그가 사과의 편지를 쓴 내용에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의 내용이었습니다.  문장의 내용을 보면 " 제가 이제까지  오바마 대통령, 당신이 주창을 했었던 의료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젖어있었는데 당신이 주창을 한 그런 오바마 케어가 없었으면 이렇게 당신에게 감사하다는 편지를 쓰지도 못했을 겁니다! " 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사실 이러한 편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밀워키를 방문할때  백악관 홍보팀에 의해 전격적으로 공개를 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Brent Brown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그동안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자신의 부끄러움에 대한 사과 내용이 담긴 편지의 내용입니다!!


대통령님!!
이 편지가 당신에게 전달이 되어지고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또한 그동안  제가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으로 행한 언동으로 진정 이런 법이 필요했던 분들에게도 사과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당신을 찍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평생 공화당 정책을 지지를 했었고 공화당 후보에게만 표를 던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골수 공화당원(Republican Loyalty)라는 배지를 가슴에 다는 것을 선호를 했었고 공화당 정책을 비난을 하는 반대측의 의견에 대해 항상 침을 튀겨가며 비난을 했었습니다. 물론 당신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는 더욱 더 반대의 목소리를 높혔던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대통령님에게 드리고자 하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그동안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라는 제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지면에 제가 몇자 끄적인 내용으로 제 진정성이 담긴 마음이 완전하게 전해지라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과를 해야 제 마음이 편할거 같았습니다. 편지를 쓰면서 눈물이 글썽이는 것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현재 내 마음은 나의 모든  마음을 당신의 귀와 마음 속에 그대로 전달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통령님은 제 생명을 구한 은인 입니다!!  죽어도 당신의 고마움을 잊지를 못할 겁니다!!


사실 저는 만성적인 지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존재를 하기 전에는 의료 보험 가입이 원천적으로 불허가 되었었습니다. 당신이 주창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가입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도 나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만성 질환이 중증으로 변하면서 나의 생명이 경각에 달리는 처지로 전락을 했던 겁니다.  후에 저는 오바마 케어로 의료진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생명을 건질수가 있었고 완쾌가 되어 그동안 제가 당신에게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사과의 편지를 쓸수있게 기회를 제공해준 겁니다.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내 평생 민주당에게 표를 찍지도 않았고 사사건건 반대만 일삼던 저에게 내 잘못을 뒤돌아 볼수있게 기회를 준 오바마 케어에 대해 감사의 편지를 보내고 싶었고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표를 던지지 않은 나에게도 이런 기회를 준 당신에게 감사함을 어떤 방식으로도 해보고자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의 내용은 소위 전통 보수층인 미 중부 내륙 도시의 어느 백인이 그동안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사건건 반대를 하던 인물이 그가 그동안 반대만 일삼던 오바마 케어로 생명을 구하게 되자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내용으로 비록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반대당의 의견이라 하더라도 옮은 정책은 반대당이라 하더라도 수긍을 하고 지지를 보내는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에서 무조건 반대만 일삼던 한국의 더자가 들어가는 어느 정당과 권력자가 권력을 찬탈하자마자 그동안 자신들이 했었던 구호를 까맣게 잊어버렸는지, 아니면 반대만 일삼던 전임자의 정책이 다 맞았다는 것을 인지를 했는지 하루아침에 태도와 행동이 돌변하는 문씨 일당과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너도나도 국내 여행보단 해외 여행을 선호하면서 가끔 기내 예절에 대한 기본 개념을 모르는 분이 계십니다. 물론 처음하는 비행기 여행이라 익숙치 않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지만 외관상으로 볼때 자주 비행기로 여행을 하시는 모습의 탑승객이 진상을 부리는 경우를 목격하게 되는데 가끔 그 정도가 지나쳐 주변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럴 경우 가끔 항공기 승무원들이 측은하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항공기 승무원의 최고 임무는 탑승객이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는 것이 최고의 덕목으로 회사측으로 부터 교육을 받고 기내 근무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과할 정도의 진상 탑승객의 무리한 요구를 웃음으로 받아들이며 묵묵하게 근무를 하는 그들을 볼때 그들의 프로 정신에 감탄을 금치 못할때도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에 화가 날때도 있어 그럴때마다 그런 탑승객들에게 욕을 한마디 해주고 싶을 경우도 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아주 용감한 어느 승무원이 기내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으나 직업상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그들이 탑승객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나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혹은 우리는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라고 하는 내용을 완곡하게 부탁을 하는 20가지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1. 우리는 탑승객들의 하녀(?)가 아닙니다!!

탑승을 하면 자신의 기내 가방은 스스로 머리 위에 있는 칸에 올리십시요!! 어떤 경우는 건강한 여성이나 남성은 승무원이 해줄 동안 멍하게 쳐다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신체가 부자유스런 분들에겐 우리가 도와드립니다!!


2. 우리는 무례한 승객을 다루는 법을 압니다!!
가끔 아주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을 목격을 합니다. 가끔 지나가는 카트에서 맥주를 이야기도 하지 않고 가져가는 행위, 다른 탑승객을 험담하는 경우,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경우 


3. 기내 여승무원들에 대한 의혹의 눈초리는 그만!!
기내 여승무원들은 가는 행선지마다 남자 친구가 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미국의 여승무원들의 평균 나이는 44세 입니다.


4. 제발!  자신들의 아이는 스스로 챙기십시요!!
아이들이 가끔 호출 버튼을 생각없이 자주 누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발 아이를 챙기십시요!


5. 화장실 다녀오면 나올때 옷좀 제대로 입으세요!!
남자들 경우 앞에 있는 지퍼도 챙기지 않고 연채로 통로를 활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제발 진득하게 기다리는 미덕도 좀 보이세요!!
우리가 250 파운드에 달하는 후드 카트를 밀고 가는데 화장실을 가야한다며 보채는 분도 있습니다. 그리 급하지 않으면 기다리는 미덕도...
90초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7. 옆사람도 배려를 하십시요!!
손톱을 깍는 탑승객들, 꼭 그럴 경우는 담요 밑에서 하십시요.


8. 제발 저희들이 질문을 하는 내용을 잘 들으십시요!
커피를 서빙을 할때 크림이나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여러번 물어도 대답을 하지 않는 경우나 게속 되물어 보는 승객도 있습니다.


9. 우리는 사무용품을 제공하는 업소가 아닙니다!!
특히 외국을 여행을 할때  정리를 해야할 서류가 기내에서는 있습니다. 그러니 펜은 항상 지참을 하십시요! 매번 달라고 하는 승객도 있는데 우리는 펜 200개를 항상 가지고 비행을 하지는 않습니다!!


10. 저희는 만능 해결사가 아닙니다!!
저희한테 와서 뒷자리 앞자리 승객이 의자를 너무 젖히니 하지 못하게 해달라! 옆자리 승객이 팔걸이를 혼자 독점을 하니 이야기 해달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는 유치원 선생님이 아닙니다!!


11. 어떤 노선은 다른 노선보다 더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가끔 콜로라도 Vail이나 플로리다 주에 있는 팜비치로 가는 기내에 근무를 할때는 더욱 더 힘이 듭니다. 휴가를 즐기러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마치 그들 자신은 일등석 승객처럼 행동을 합니다. 그러니 행동 자체와 말투도 일등석 손님처럼 하는데 실제로는 일등석 승객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12. 화장실 문 사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문을 여는 것도 저희들을 부릅니다!


13. 저희를 매너있게 대하는 탑승객에게는 하나라도 더 서비스를 해주고 싶습니다!!
Hello 혹은 Thank you!라는 말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한번 비행에 300번 정도의 Hello와 Goodbye를 하는데 반응이 오는 탑승객은 약 40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14. 저희를 쿡 치거나 잡지는 마십시요!!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손짓이나 말 혹은 호출 버튼을 누르시면 되는데 쿡 치거나 잡는 그런 탑승객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의에 어긋난 행위입니다.


15. 저희는 게으름을 피는게 아닙니다!!
항공사 규정에 의하면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탑승객의 가방을 들어서 넣는 것을 허락치 않습니다, 단지 도와줄 뿐입니다.


16. 저희는 승객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을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버튼을 보면 호출 버튼이 있습니다. 위급시 의사를 부르거나 산소 마스크가 필요한 때와 소다나 물을 달라고 하는 탑승객이 있으면 전자의 호출에 먼저 응하게 됩니다.


17. 꼭 해야하는 장소에서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소변은 반드시 화장실에서 보셔야 하는데 일부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이 자리에서 쉬야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8. 우리는 항상 No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항공기가 착륙을 했을때 화장실을 사용해도 되냐고는 묻지 마십시요. 


19. 우리는 항상 위생 장갑을 사용을 합니다!
우리는 탐승객이 쓰다 버린 크리넥스 종이나 어린 아이들이 사용을 한 기저귀를 맨손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20. 우린 기다릴수 있습니다!!
기체가 착륙을 하기 전, 우리는 쓰레게 수거를 하기 위해 플라스틱 봉지를 들고 각 탑승객에게 갑니다. 그때 자신이 바닥에 떨어트린 휴지나 쓰레기를 본이이 주워서 봉지에 넣어야 하는데 줍지를 않고 멍하니 쳐다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기다릴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우리는 전통적인 유교 사상에 대한 교육을 현저하게 받아 부모에겐 무한한 효도와 자녀들에게는 무한한 희생을 최고의 덕목으로 알고 자라고 또 그렇게 교육을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의례 그렇게 해야하고 또 그래야만 하는줄 알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가치관이 변하면서 효도와 자녀에 대한 희생이 최고의 덕이라 생각을 했었던 한국도 이제는 서서히 변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있는 미국은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에 있어서 18세가 넘으면 의례 독립을 해야하는 것이고 여기서 독립이라 하면 대부분 18세가 넘으면 대학에 진학을 하게 되고 대부분 집을 떠나 타지에 있는 대학에 진학을 하므로 자연스럽게 집을 떠나게 되는 겁니다. 물론 고등학생때 부터 자신의 용돈은 자신이 벌어서 쓰고 가급적 부모의 경제적인 의존에서 벗어나려 노력을 합니다. 또한 부모의 재산은 자녀들이 타지에서 생활을 하므로 부모를 찿아 돌보는 여유가 없어 자연스럽게 부모들도 성인된 자녀의 의존도에서 멀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부모가 평생 일군 재산은 일부에서는 사회에 기부를 하게 되고 혹은 평생 본인이 쓰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근래 한국에서 회자되는 자조 섞인 이야기중엔 내가 일군 재산은 내것! 부모가 일군 재산도 내것! 라는 우스운 이야기가 있듯이 부모의 재산은 자연스럽게 자식에게 상속이 되어야 한다는 그러한 문화가 미국에선 그리 흔한 일이 아닙니다. 물론 재산이 엄청 많은 일부 재산가들에게는 조금 다른 이야기 일수도 있습니다.


허나 미국도 이젠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사회적인 분위기가 만연이 되어있고 과거 18세가 넘어 대학을 진학하고 졸업을 해 취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독립적인 구조 형태로 가던 것이 이젠 취업이 예전과 같지 않고 설사 취업이 되었다 하더라도 살기가 녹록치 않으니 부모의 집으로 들어오려는 청년층들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위 캥거루족 이라고 칭하는데, 근래 미국에서는 이러한 대가족의 모습이 조금씩 증가를 하는데 그러다보니 자식과 부모 사이에서의 다툼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근래 성년이 된 자녀와 부모 사이에 벌어지는 일련의 모습을 통해 미국의 사회상 아니 가족의 모습이 어떻게 변모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23살 난 아들을 둔 어느 싱글 엄마가 그녀가 평생 키워 성장을 시킨 23세인 개념(?)이 없는 아들에게 들어간 총 39000불 즉 한달에 1000불씩을 갚으라는 청구서를 보내면서 관계가 급냉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당시 엄마는 아들이 어떻게 가족을 돌보아야 하는 내용을 가르쳐 주고자 했으나  아들은 그런 개념은 물론 아예 그러려고 하지도 않았던 겁니다. 물론 그녀에겐 아들이 둘이 있습니다. 그런데  두 아들은 너무 달랐던 겁니다. (청구서를 보낸 아들은 Kevin 이고 엄마는 Julie 입니다.)


실제로 듈째 아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부지런하며 자신이 번 돈의 일부를 엄마에게 그동안 키워주어서 고맙다는 표시로 정기적으로 엄마에게 내놓는 겁니다. 그러나 다른 아들인 케빈은 그럴 생각을 하지 않는 겁니다. 그러자 화가 난 엄마는 총 금액인 39254.17불을 케빈의 명의로 개념이 없는 케빈에게 매달 1000불씩 송금을 하라는 청구서를 보낸 겁니다. 당시 청구서의 내용은 엄마의 경제적인 면과 그외의 것을 매달 1000불씩 정확하게 송금을 하라고 한겁니다. (사실 엄마는 아들에게 경제적인 지원만을  요구했던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렇게 되자 화(?)가 난 아들인 케빈은 엄마가 보낸 청구서와 편지 내용을 sns에 올렸고 올리자마자 수백개의  댓글이 달렸던 겁니다. 사실 엄마인 Julie와 아들의 이름인 Kevin은  실제 이름이 아니고 그들의 사생활을 위해 가명을 사용을 한겁니다. 엄마는 그런 청구서를 보내면서 자신이 한 행동이 정상에서 벗어나지 않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 생각을 했었고 아들인 케빈은 그런 엄마가 야속했던 겁니다.


아들인 케빈과 엄마인 쥴리는 이러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엄마는 두 아들을 키우고 그들이 대학을 가며서 혼자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인 케빈이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집으로 다시 오면서 케빈은 엄마에게 얹혀 살면서 전혀 엄마에게 일년 이상 렌트 지불을 않은 겁니다.  당시 케빈은 케빈의 여자 친구와 동거를 하면서 돈을 모아 그들의 보금자리를 찿을때까지 엄마의 집에서 같이 기거를 한겁니다. 당시 엄마는 22살인 케빈의 남동생의 건강 보험을 가입시켜주기 위해보험사로 전화를 했었고 개인이 가입을 하는 것보단 가족으로 가입을 하면 비용이 더 절감이 되므로 큰 아들인 케빈에게 서류 접수를 위해 케빈의 사회 보장 번호를 요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케빈은 사회보장 번호를 주는 것을 원치 않았던 겁니다.


당시 케빈은 자신이 조금 이기적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엄마는 동생만 신경을 쓰는거 같아 협조를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케빈이 엄마가 하고자 한 내용을 자세하게 이해를 하지 못했던 면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케빈의 거절을 목격을 한 엄마는 열(?)을 확실하게  받았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케빈에게 여자 친구와 자신의 집에서 월세도 내지 않고 이제까지 공짜(?)로 거주한 비용 전체를 청구를 한겁니다.


그런 청구서를 받아본 케빈은 엄마가 내용을 부풀려 계산을 했다고 의아해 하면서 매일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자세한 내역을 엄마에게 요구를 한겁니다. 당시 케빈은 자신의 자 친구는 매월 300불의 렌트를 지불을 했었고 자신들이 먹는 식료품 구입은 자신들이 했었고 자동차 할부금과 보험도 자신이 지불을 했는데 이 전체 비용은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한겁니다.


그러면서 경제적으로 쪼들리겠지만 자신과 여자 친구는 곧 분가를 할 예정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물론 엄마는 이런 모든 청구 내용을 받으려고 하지는 않았겠지만 최소한 이런 청구서를 나에게 줄때는 자세한 내역을 설명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하면서 엄마에게 섭섭함을 표시를 한겁니다.


물론 엄마인 쥴리도 아들인 케빈에게 보낸 청구서의 4만불을 다 받으려고 기대를 한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면서 4만불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면서 케빈이 대학을 다닐 동안 모든 대학 학비의 반을 자신이 송금을 해주었고 지난 13개월 동안 렌트비 지불도 없이 산 금액이라고 하면서 그녀도 아들에 대한 섭섭함을 표시를 한겁니다. 그러나 신세대인 케빈은 아무리 엄마지만 이런 청구서를 보낼땐 상대방이 이해를 할수있게 내역을 자세하게 정리를 해야하지 않는냐? 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엄마는 최소한 아이들은 내가 어떻게 자신들이 대학을 다녔을때 혼자 일을 해서 지원을 했는지 헤아려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일이 있은 후, 아들인 케빈은 엄마한테 가서 엄마가 자신에게 보낸 청구서의 내용은 숫자만이 아닌 또다른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이야기를 엄마에게 했었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엄마는 당시 케빈이 자신에게 빈정대는 투로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그렇지 않고 반대의 의견을 낸 아들의 입장을 이해하기로 한겁니다.


이러한 사단이 있은 후, 케빈은 그런 엄마가 생각하는 면을 이제까지 생각치 못했다고 하면서 아주 교훈이 될만한 내용을 엄마가 깨우쳐 주었으며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사는 모습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동양적인 사고 방식은 아이들이 이렇게 부모의 집에 다시 들어와서 살때 자녀에게 거주 비용을 지불을 하라고 이야기 하는 부모들이 얼마나 되겠습니까마는 성년이 되고 대학을 졸업해 취업을 하고 경제적인 활동을 하는 자녀들에게도 사회적인 경험을 쌓게 해주는 차원에서 자식들에게도 경제적인 책임을 쥐어주는게 후에 자식들이 독립을 해서 살때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정도로 아니 자신은 먹지 않아도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절로 배가 부르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은 바로 우리들의 엄마입니다. 자신의 희생은 상관치 않고 오직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을 하다 생을 마감하는 분들이 바로 우리들의 엄마들 입니다.


그런 엄마가 아이들이 커서 자신의 앞가림을 다하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고 편하게 눈을 감을수가 있을까요? 더우기 아이들이 아직 기저귀를 띠지 못하는 나잇대라면 그 안타까움은 더할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안타까운 사연이 지금 인터넷을 통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는데요, 그 내용을  취재를 한 미국 굴지의 어느 언론사 기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세하게 알리므로써 안타까운 사연이 세상이 드러나게 된겁니다.


당사자인 아이들의 엄마는 자신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옴을 인지를 하고 자신의 친구에게 아주 간곡하게 아니 애타게 부탁을 한 사연이 우리들의 마음을 우리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런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엔 실제 당사자가, 가족이 아니 자신의 아내가 그런 상황에 있었던 분들도 있었을 겁니다.


이제 마지막 생을 마감하는 아이들의 엄마는 자신의 절친한 친구에게 어떤 부탁을 했었을까요?  그리고 그 부탁을 하면서 얼마나 울었을거고 그런 부탁을 받은 친구의 마음 또한 찢어질 정도로 아팠을 겁니다.













입에서 씹고 있는 것도 빼서 나누어 먹을 정도로 아주 절친한 두 친구가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한사람은 병상에 누어있고 다른 한사람은 누워있는 친구 병상에서 친구를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누워있는 친구는 유방암 말기로 생을 마감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고 절친한 친구는 누워있는 친구에게 아이는 아무 걱정하지 말라고 자신이 돌봐주겠다고 약속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버지니아 주의 어느 병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병상을 지키고 있는 친구는 마지막을 목전에 두고 있는 친구는 자신이 생을 마감하게 되면 편하게 눈을 감지 못할거 같다고 하면서 친구에게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부탁을 하면서 두 친구는 서로 울음을 터뜨린 겁니다.  누워있는 Beth Laitkep는 친구에게 내가 죽으면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돌봐줄 것을 간곡하게 부탁을 했었고 그녀의 친구인 39살 Stephanie Culley는 친구에게 내 아이처럼 돌봐주겠다는 약속을 한겁니다.


Beth는 여섯 아이들을 둔 싱글 엄마입니다. 그녀가 마지막 아이를 임신한 2014년 그녀는 자신이 유방암에 걸린 사살을 알게 된겁니다. 그녀의 친구인 스테파니는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Beth는 자신이 유방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30주에 지나지 않은 자신의 막둥이를 제왕 절개로 순산을 했고 그 즉시 아주 강력한 항암 치료에 들어갔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강력한 항암 치료 덕분에 치료에 차도가 있었고 Beth는 텍사스에서 버지니아 주 south Boston으로 이사를 왔었던 겁니다.
그러나 2015년 6월 암이 재발이 되면서  Beth는 절망에 빠지게 되었던 겁니다.  그러나 어둠 속에 빛을 발견을 하듯 절친한 고등학교 친구인 스테파니와 Beth는 서로 연락이 닿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 이후 스테파니는 Beth를 돌보기 시작을 했었고 더이상 함암제가 듣지 않게 되자 스테파니는 Beth의 병상을 지키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Beth의 안타까운 모습을 본 고등학교 친구인 스테파니는 그런 Beth를 모른체 할수가 없었던 겁니다.


공격적인 Beth의 유방암은 뼈로 전이가 되면서 더 강력한 황암 치료를 받게 되었고 통증에 시달리게 되었으며 마침내 암은 그녀의 뇌와 척추까지 전이가 되었던 겁니다. 더이상 치료 방법이 없고 의사도 손을 놓게 되자 두 친구는 여섯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ㅐ 시작을 했던 겁니다. Beth는 친구인 스테파니에게 자신의 여섯 아이들을 부탁을 했었고 아이들이 서로 헤어지는 일이 없도록 간곡하게 부탁을 했었고 둘은 굳게 약속을 했었던 겁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스테파니는 Beth의 여섯 아이들을 Beth가 원하는 옷을 입혀 Beth가 누워있는 병원으로 데려가 엄마의 모습을 느끼게 했었는데 당시 Beth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만약 니네 엄마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너희들은 누구를 택하겠니? 하고 아이들에게 물었던 겁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일제히 엄마 친구인 스테파니를 가르켰다고 하면서 기자와 이야기를 한 스테파니는 크게 웃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렇게 웃었던 스테파니는 웃음을 멈추고 얼굴이 굳어지면서 당시 아이들의 행동이 자신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고 하면서 당시의 자신의 감정을 설명을 했던 겁니다.


지난 5월 19일 39살인 Beth는 평화롭게 눈을 감았으며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인 Donnie는 마지막 길을 떠나는 Beth에게 자신들은 아이 여섯을 내 아이 처럼 돌봐주겠으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편안하게 눈을 감으리고 이야기를 하자 Beth는 굳게 잡았던 스테파니의 손을 힘없이 놓으면서 머나 먼 길을 떠난 겁니다. 스테파니와 그녀의 남편인 Donnie는 현재 아이 아홉을 키우고 있으며 이런 사실을 접한 해당 커뮤니티는 이들을 돕겠다는 문의가 쇄도를 하고 있다고 하면서 자신은 친구인 Beth와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 하면서 아이들을 남부럽지 않게 키우는 것이 친구와의 약속을 다하는 것이라고 인터뷰를 마친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살만하니, 찿아드는 병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은퇴를 앞둔 주변의 많은 분들이 경기 침체와 연방 재정 적자로 인해 65세 이후의 은퇴 시니어들에게 매달 지급하는 사회보장 연금이 일찍 고갈이 될거라 하면서 가급적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후일을 위해 좋다!! 라고들 이야기를 하면서 65세가 아닌 조기 수령이 가능한 62세 부터 수령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시겠지만 62세에 수령을 하면 만기 은퇴 나이인 65세에 수령을 하는 것보다 평생 30프로가 적은 금액을 받게 되고 65세가 아닌 70세에 수령을 하시면 65세에 수령을 하는 금액보다 약 30프로를 더 수령하게 된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다들 잘 아실겁니다.


일찍 수령을 하시는 분들의 변을 들어보면 사람의 인생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니 불치의 병으로 인해 조기 사망을 할 경우 몇 십년 동안 납부한 사회보장세를 찿아 먹지 못하면 억울해서 어떻하느냐? 라고들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고 더나아가 근래 빠르게 파급이 되는 사회보장 연금이 재원 부족으로 고갈이 된다!! 라는 카더라 통신에 너무 귀를 기울인 분들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런데 카더라! 통신을 유포를 하시는 분들이 왜? 사회보장 연금이 고갈이 되냐? 라는 질문에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를 하면 그냥 막연하게 재원이 고갈이 된다! 라는 말만 되뇌일뿐 구체적인 사실은 제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는 반대로  달러는 세계 경제를 주물럭하는 기축 통화이기 때문에 달러를 찍어내서라도 은퇴 연금은 지불을 할것이다!! 라고 하면서 은퇴 후 유일한 소득인 사회보장 연금의 극대화를 위해 최대 수령 연령인 70세 끼지 일을 하겠다! 라고 담담하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재원 부족으로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그런 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거라는 경제 학자들이 그냥 막연하게 걱정하지 마세요! 가 아닌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를 하면서 사회보장 연금의 재원 고갈은 발생치 않을 것이며 걱정을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를 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그런 있지도 아니 구체적인 이유를 제사치 못하는 카더라! 통신에 의존을 하는 분들에게 미래의 사회보장 연금 운영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겁니다.


사회보장 연금은 진짜 고갈이 될까?  라는 카더라 통신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으면 이 포스팅을 소개를 해주시면 그분들도 고개를 끄덕이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시게 될겁니다.













근래 점증하는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에 대한 국민적인 기우에 대해  보스턴 대학의 Center of Retirement Research 디랙터는 일을 하고 세금을 내는 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단언을 하는 겁니다. 글런 단언에는 다음과 같은 긍적인 내용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인데요, 디랙터인 Alicia  Munnel은  이야기 하기를 모든 국민이 일을 하고 사회 보장세를 내는한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는게 미국의 사회보장 씨스탬은 가장 간단하면서 효율적인 제도이기 때문 이라고 설명을 하는 겁니다. 과거 미 행정부의 대통령 보좌관 이었고 재무성의 부장관으로 재직을 했었던 그녀가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라는 게 그녀와 함께 일을 했었던 분들의 이야기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그녀의 설명에 의하면 돈이 라는 것은 들어오고 나가는게 아주 정상적인 상태로서 사회보장세를  징수를 하고  징수한 금액의 75프로 장도만 지출이 항상 되는데 이 75프로는 불변의 숫자로 25프로는 항상 비축 금액으로 비축을 해놓아 사회보장 은퇴 잔고가 제로가 되는 경우는 없기에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주장을 하는 겁니다.  지난 2015년 사회 보장국의 통계에 의하면 현재의 사회 보장세 징수 금액으로 계산을 한다면 2034년에 사회보장 기금이 고갈이 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바, 지출이 되는 베네핏은 79프로로 계산이 되었는데 2089년에는 이 79프로가 73프로로 하향 조정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연방 의회 예산 위원회의 예상으로는 2025년에 재정 적자가 예상이 된다고 예상을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은퇴 연령이 상향 조정이 되지 않는 것으로 계산을 해 예상을 한것이라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앨리시아 머넬은 은퇴 연령의 상향 조정과 사회 보장세인 FICA의 인상 그리고 매달 수령이 되는 사회보장 베네핏의 축소로가 예상이 되는 바, 이러한 내용은 정치적인 문제와 깊히 연관이 되어 의회 당사자들 그 누구도 십자가가를 지려고 하지 않아 사회보장 연금의 고갈이라는 이야기가 침소봉대가 되어 위기감이 조성이 되었던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고용주가 고용인을 대신해 지불하는 사회 보장세 1.34 프로의 인상과 고용인의 사회 보장세 인상을 통해 모자라는 재원을 확보, 이러한 변화를 통해 2089년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사회보장 연금 지출이 될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동안 미국의 사회보장 연금에 대해 누가 그러는데 곧 고갈이 된다고 하더라! 그러니 수령을 할수있는 나이라 하면 일찍 수령을 하는 것이 좋다! 라는 검증이 되지 않았던 카더라 이야기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 정설처럼 떠돌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는 그 어느 누구도 검증이 되지 않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를 침소봉대 하여 다른 이에게 전달을 함으로써 소문이 정설처럼 퍼졌던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사회보장 연금! 내가 오판했었던 내용 10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구입을 하는게 부담이 없지, 리스는 돈을 버리는건데 왜? 미친 짓을 하느냐? 아니다! 리스를 하면 새차를 적은 비용으로 자주 타볼수가 있고 차량에 들어간 비용도 세금으로 털수가 있는데 왜? 굳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을 하려고 하느냐? 그나마 요샌 차값도 만만치 않은데...

자동차 구입과 리스를 놓고 설왕설래 하시는 분들을 우리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리스 프로그램이라 해서 아니 초기 비용이 구입보다 적게 들어간다 해서  모든 분들에게 리스 프로그램이 다 유리한게 아니라는 겁니다.

리스 기간이 끝나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 의향이 없다면 차량을 반환을 해야하지만 이때 계약 서류에 명시한 주행 거리를 넘어서면 거기에 따른 추가 요금을 물어야 하는 경우가 있고 그것도 싫으면 해당 차량을 재구매를 해야하는 겁니다.(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그래서 리스 프로그램은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환경과 업종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바, 만약 리스를 결정을 하고자 할때는 반드시 세법 전문가들에게 먼저 의논을 하는 것도 돈을 절약을 하는 방법이라 할수가 있겠습니다.

혹시 그래도 리스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아래에 전개가 되는 리스 차량의 계약과 유지, 운용 그리고 리스가 만료가 되었을 경우 어떤 식으로 해야 자신이 그동안 운전을 했던 차량의 가치가 다시 재구매를 결심했을 경우, 딜러가 요구를 하는 가격에 대한 상관 관계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니 숙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더나아가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적은 비용으로 고급 차량을 적은 비용으로 탈수잇다는 설레임으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간과, 후에 후회를 하거나 금전적인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바,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실수를 하는 7가지를 묘사를 하였으니 적은 비용으로 자신이 원하는 차량을 리스를 하는데 한치의 후회도 없는 차량 리스를 하시기 바랍니다!!













뉴욕 타임즈에 근무를 하는 Marc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닛싼 인피니티 딜러에서 주말에 나온 차량 광고를 보고 어떤 차량인지 보러 갔었습니다. 당시 신문 광고에 올라온  광고는 2012년 닛싼 G37x 세단인데 한달에 399불에 39개월을 리스로 나온 것으로 리스 싸인시 본인이 내는 비용은 없다는 선전 문구가 마음에 들어 갔었던 겁니다. 그가 딜러를 떠날때 그는 새차인 닛싼을 몰고 나왔었지만 후에 그는 자신이 생각한거와는 달리 33500불을 더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는 왜? 자신이 전혀 예상치 못했던 추가 비용(?) 3500불을 더 내야만 했었을까요??
그는 차량을 리스를 하는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일반적인 내용을 간과를 한겁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내용은 차량을 리스시 많은 분들이 저지르는 실수의 내용과 그 실수를 어떻게 피해가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기술이 됩니다. 잘 숙지를 하시고 후에 차량 리스를 염두에 두신 분들이라 하면 아래와 같은 실수를 하지 마시고 또한 이런 내용을 혼자만 알고 계시지 마시고 많은 분들과 공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미 리스를 한 경우는 어떻게 하냐구요?? 안됐지만 방법은 없습니다만 차후에 리스 차량 반환시 그래도 이런 내용을 한번 항의를 하시면 어떨까요??


1. 처음 협상시 잘못된 금액으로 협상을 한다??
대부분의 딜러들이 구매자들을 호도하기 위해 매달 내는 금액을 먼저 이야기를 합니다. Marc 같은 경우도 쎄일즈맨은 한달 리스 금액을 459불로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 쎄일즈맨은 Marc와 줄창 매달 내는 금액만을 가지고 실랑이를 벌였었던 겁니다. 그러다보니 Mac은 어떻게 하면 매달 내는 금액만을 적게 낼까 생각만을 하다보니 그 뒤에 숨어있는 금액에 대한 추가 비용은 생각치 못했던 겁니다. 추가 비용이라 함은 차량 리스만료시 본인이 그 차량을 재구매를 할때 내야하는 비용을 간과를 한겁니다. 자동차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차량 리스시 구입을 하는 하는 것과 같은 협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2016년 혼다 어코드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한다면 공장에서 요구하는 금액인 MSRP이 22205불이라 하면 그 차량을 2000불 싸게 산다면 2000불에 대한 월 르시 금액은 50불 정도가 싸지게 됩니다. 그러니 리스를 한다고 해서 월 페이먼트에 신경을 쓰지 마시고 차량 구매 가격으로 협상을 하게 되면 대략 페이먼트를 얼마나 절약을 하실수가 있는지가 결정이 되게 되는 겁니다.


2. 구체적인 협상을 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월 리스 페이먼트에 집중을 하다보면 많은 것을 그르치게 될수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딜러들은 협상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아예 이런 가격이외에는 안된다!! 라고 강공으로 나옵니다. 리스를 하려는 분들과의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러나 차량 리스시나 구매사 협상의 여지는 아주 많습니다. 딜러 마음대로 삭제를 할수있는 항목도 있긴 하지만 딜러마다 융통성이 있는 항목도 있게 됩니다. 가끔 딜러에서 요구하는 항목이 할인 되거나 없앨수도 잇는 그런 부분도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근래 많은 분들이 인터넷으로 차량 구매 혹은 리스를 하는 경우도 많고 또 실제 편리하다고 생각도 하고 싸게 구입 혹은 리스를 했다고 자평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나 많은 딜러들은 리스나 차량 구매를 하시는 분들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선호를 하고 또한 당사자의 입장으로 봐서는 얼굴을 맞대고 하는 협상이 가격 절충에 유리할 때도 있습니다.


3. 첫번째 딜러에서 바로 결정을 하는 경우!!
당신이 들른 첫번째 딜러에서 협상이 되어 차량 리스를 했다고 하면 실제 얼마나 싸게 혹은 유리한 결정을 했는지에 대한 비교가 어렵게 됩니다.
첫번째 들린 딜러에서 제시하는 내용이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것과는 달리 아주 호조건이라 해도 그것을 덜썩 무는 것은 우매한 행동입니다. 그것이 실제 유리한 조건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진정 유리한 조건인지는 비교를 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과감하게 그런 유리한 조건을 떨치고 나와 다른 딜러로 가는 결기도 잇어야 합니다. 모든 숫자를 딜러마다 일목요연하게 비교를 해야 하는데 첫번째로 매달 내는 리스 페이먼트를 리스 기간으로 곱해서 나오는 전체 비용을 보시고 그리고 세금과 수수료를 더하시고 그런 다음 다운페이먼트(반환이 안되는 보증금), 리베이트, 차량 트레이드 그리고 더나아가 딜러마다 있는 보너스를 빼시면  그 전체 금액이 본인이 차량 리스시  소비하는 금액이 됩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각 딜러마다 비교를 하시면 됩니다.


4. 리스시 따라 붙는 수수료를 간과를 하게 됩니다!!
차량 리스시 많은 분들이 월 리스 페이먼트에 신경을 쓰다보면 반드시 물어야할 내용에 대해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일 먼저 딜러에게 물어보아야 할 내용은 차량 리스시 추가되는 수수료가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 확인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묻지않고 그냥 지나치게 되면 후에 모든 것이 결정이 되고 싸인을 할적에 서로 얼굴을 붉히게 됩니다. 아시겠지만 차량 구매나 리스시 페이퍼에 싸인을 할때보면 구매자나 리스를 하는 분들에게 대부분 불리한 내용으로 점철이 되어있습니다. 그런 경우 따지는 것을 포기를 하고 빨리 차를 가지고 딜러를 떠나고 싶은 심정들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리스가 끝나고 해당 딜러에서 또다시 리스를 하지 않는 경우 어떤 딜러는 395불을 디파짓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리스를 했었던 차량을 재구매를 한다면 옵션 수수료라 해서 300불을 더내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는 항목입니다.  당신이 집요하게 짚고 넘어가면 딜러에서는 없애주는 그런 수수료 항목입니다.


5. 차량 리스시 다운 페이먼트가 너무 높다??
만약 다운페이먼트가 2000불 이상 지불을 했다면 너무 많이 내신 겁니다/ 많은 분들이 잘못 생각을 하시는 내용이 바로 다운페이먼트 인데요, 이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내면 월 페이먼트가 줄어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것은 차량 구매시나 해당이 되는 경우입니다. 차량 리스인 경우는 너무나 다른 이야기 입니다. 리스 다운페이먼트를 많이 낸다고 해서 차량 리스를 하는 분들에게 잇점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차량이 손상이 되어 폐차를 시킬 경우 보험사가  리스 회사에 보상을 전액을 다하게 되는데 이때 다운페이 금액을 리스를 한 당사자에게 돌려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6. 리스시 gap insurance가 없다??
차량 리스시 내용에 gap insurance 내용이 없다면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게 됩니다. 리스 차량이 폐차 수순에 들어가는 손괴를 입었고 차량의 가치가 리스를 하시는 분이 지불한 금액보다 낮다면 그 낮은 부분을 보험사가 리스 회사에 지불해 주지 않습니다. 결국 차이가 나는 부분은 리스를 하신 분의 몫이 되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리스 회사들은 이러한 gap insurance를 리스 계약을 할시 첨부를 한다고 하지만  이 내용을 반드시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7. 리스가 절약이 된다는 생각!!
많은 딜러들이 딜러에 오는 차량 구매자들에게 통상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리스가 구매보다 더 절양기 되고 새차를 자주 탈수가 있고 처음부터 과한 다운페이먼트나 월 페이먼트에 부담이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만약 리스를 하게 되면 리스가 끝나고 구매를 한다면 또 페임넌트가 있게되고 그런 페이먼트는 끝이 나지 않게 됩니다.


그럼 결론은??
차량 리스에 대해 열정이나 과한 호기심 더나아가 압박을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리스나 구매시 여러 딜러를 방문을 하시고 같은 항목의 비용을 비교, 가장 흡족한 금액을 제시하는 딜러에서 차를 가지고 나오는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전에 알아야 할 용어 18 종류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냉전의 아이콘이었었던 바르샤바 조약 국가와 나토 국가들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었을때 당시 경제 구성은 자유 국가는 자유 국가끼리 바르샤바 동맹 국가들은 공산 국가들끼리 무역을 하는 극히 제한적인 국가간의 무역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바르샤바 동맹 국가라 함은 과거 냉정 시대에 동유럽의 국가들이 지금의 러시아 구소련 아래  공산 국가들끼리 나토와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진 공동체 라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 이후 고르바쵸프와 레이건 대통령의 통이 큰 결단으로  베를린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공산 들이 빠르게 해체가 되었고 그 와중에 동유럽 국가들은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중, 미국을 위시한 서유럽 국가들은 원조와 무역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구성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것을 시발로 서로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국가들끼리 자유 무역이라는 새로운 기치를 내걸고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자유 무역 콘소시엄을 구성을 하면서 미국, 그리고 급성장을 한 중국을 중심으로 무역에 관한한 새로운 질서가 태동되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동남아 국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ASEAN, 북미 국가들 중심으로 만들어진 NAFTA, 한국과 여런 나라들과 개별로 맺어진 FTA 등등 새로운 자유 무역의 발판이 시작이 되면서 소위 언급이 되기 시작한 글로벌 시대가 열린 겁니다. 물론 이런 자유 무역이 장 단점을 다 내포를 하고 있긴 하지만 한국처럼 무역이 경제 활동의 중심인 국가들에게는 호기 인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어느 국가들 처럼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자국의 경제가 침체를 하면서 고용이 침체가 되고 실업율이 극성을 부리기 시작을 하면 항상 희생양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자유 무역이 공론화가 되고 쓰레기들이 모여있는 구케에서 논의가 시작이 되면 무조건 반대만 일삼고 보는 진보(촤파) 단체를 중심으로 극렬한 반대가 일어나곤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면 그런 극렬한 반대는 자신들의 입지 축소를 염려한 탓에 국가의 이익은 생각치 않는 그런 치졸한 집단이 있기 마련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그런 소고기를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숑숑나서 죽음에 이른다는 광우병 파동!!이 그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당시 머리에 빨간띠를 두르고 입에 개거품을 물고 극렬하게 반대를 했었던 구케 쓰레기 집단들과 상아탑 뒤에 숨어서 트위터와 같은 sns로 훈수 정치를 하는 두 진보(좌파) 학자, 그리고 라스베가스에 와 In & Out 햄버거 가게에서 입이 터지도록 햄버거를 쑤셔 넣었었던 어느 여성 연예인들은 아마 지금쯤은 뇌에 구멍이 숑숑나서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어야 하는데 지금도 거리를 활보하고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가 약화가 되면 나! 교수였던 사람입니다!! 하고 상아탑 뒤에 비열하게 숨어 버리는  그런 행위를 활기차게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한국을 위시해 제가 거주하는 미국도 자유 무역으로 인해 자신들의 고용 기회가 없어졌다고 사회에 불만을 품는 그런 모습이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은 중간 선거와 맞물려 겉으로 보기에는 자유 무역 반대론자인 트럼프의 약진이 계속이 되면서 이민자 때문에 자유 무역 때문에 불만을 품는 미국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를 감지한 공화당 트럼프가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데 제가 오늘 묘사할 내용은  현 경제 현황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는 미국인들과  또 그것을 적절하게 이용을 하고  트럼프, 더나아가 한국의 청년 실업이 자유 무역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거기에 미국인들의 자유 무역에 대한 단상을 심도있게 분석을 해보고자 합니다. 또한 자신이 후에 적폐 청산 대상이 될것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것을 잘알고 있을 문재인씨는 적폐 청산이라는 똥 오줌 못가리는 아마추어식 좌충우돌로 다른 중 선진국은 현재의 호황으로 저멀리 앞서가는데, 아직도 자신의 정책이 제일, 그리고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아집으로 청년 실업으로 몸살을 앓는 젊은이들과 주 52시간 근무라는 아주 희안한 정책으로 저녁 시간의 즐거움이 없어진 일반 근로자들을 투영시켜 근래 암울한 한국의 현실과 호황을 즐기는 미국을 위시한 다른 여타 국가들을 비교하면서 나름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국가간의 자유 무역으로 관세가 철폐가 되고 또한 인건비가 비싼 자국내에서의 생산보다는 외국에서 생산을 해 국내로 들여올때 어떤 장벽도 없게 하자고 자유 무역을 옹호하는 기업들의 이익과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정치 지도자들에 의해 국가간의 협약이 이루어지고 미국의 많은 기업들은 생산성 재고를 위해 공장등을 해외로 지난 10여 년동안 많이 이전을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국내 실업율이 예상외로 높아지고 자유 무역으로 인한 상실감에 젖은 미국인들은 서서히 자유 무역에 대한 회의를 갖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근래 많은 경제 학자들은 자유 무역으로 인해 초래하는 비용이 예사외로 커짐을 직시한 정치 지도자들은 이러한 미국인들의 마음을 적절하게 이용, 대통령 선거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 노력하고 있는 겁니다. 그들을 지지하는 대부분의 옹호자들은 기존 양당 정치를 거부를 하고 급진적이고 새로운 바람을 몰고오는 정치 지도자들을 원하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인들은 현재 국가간에 진행이 되는 자유 무역 정책을 반대를 하는 그런 흐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지난 달 갤럽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대다수인 약 58프로가 자유 무역에 대한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는 반면 약 33프로는 자신들의 경제적인 입지를 좁게 만든다고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현재까지 나타난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반응은 무척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생각을 하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습니다만 스물스물 일고있는 부정적인 의견도 무시하지 못하다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곁들이면서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의견이 미국 중간 선거와 맞물려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잇는 겁니다.

9년전인 2009년 조사에 응한 미국인들의 44프로는 자유 무역이 자신들에게 기회를 가져다 줄것을 믿고 있었습니다. 특히 오바마를 지지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그러한 낙관적인 생각이 다른 그룹들 보단 더욱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었고  그러한 기조는 현재 63프로까지 상승을 한겁니다. 그중에서 보수주의자인 공화당내에서는 45프로에서 5프로가 상승인 된 50프로가 낙관적인 의견을 제시를 했던 겁니다.

그런 낙관적인 모습이  근래 블롬버그 통신이 기고한 기사 내용을 보면 자유 무역에 대한 찬반양론이 극명하게 갈리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논조를 지난 목요일에 발표를 한겁니다. 예를 들어 자신들이 거주를 하는 지역에 외국 기업의 지분이 더 많은 공장이 들어서는 것을 원치를 않으며 가급적 미국인이 소유한 기업이 자신들이 거주하는 커뮤니티에 건설이 되는 것을 선호를 하며  설문에 참여한 미국인들의 70 프로는 수입품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하며 더우기 82 프로는  자국내 근로자 보호를 위해 국내에서 생산이 된 제품을 외국에서 생산한 제품보다 값을 더 지불을 해도 그렇게 기꺼이 하겠다는 의견을 보인 겁니다.

현재 자유 무역에 대한 미국인들의 상반된 의견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는데 근래 중간 선거에 매진하는 트럼프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는 것도 이와 무관치는 않다고 갤럽 조사에서는 밝히고 있는 겁니다. 또한 블롬버그 통신은 자사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중  수입 제품에 대한 규제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대부분이 이러한 수입 제품으로 인해 자국내 노동자들의 입지가 축소가 되고 있다고 보편적인 의견으로 내놓고 있으나 수입이 되는 제품에 따라 아주 상반된 의견을 내보이고 있는데 예를 들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전자 제품의 수입에 대해서는 관대한 입장을 보이지만 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아주 보수적인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더우기 작년에 실시한 Pew 여론 조사에 의하면 더욱 더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조사에 참여한 미국인들은 자유 무역이 자신들의 가계 재정에 더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피력을 했으나 대신 미국의 경제 상태에 대해서는 아주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겁니다. 또한 자유 무역이 미국의  경제를 향상시고 있느냐? 라는 질문엔 동등하게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는 반면 자유 무역이 미국 고용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서로 다른 입장으로 보이고 있는 겁니다.

또한 미 양당 제도에 있어 트럼프를 지지하는 지지자들과 급진적인 사회주의 경향을 보이는 민주당의 지지자들은 이러한 자유 무역이 결국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며 그러한 연유로 자유 무역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들이 지지하는 트럼프가 이러한 자신들의 생각을 대변해 줄것이라는 생각들을 하게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미국서 보이는 중간 선거에 정당 지지자들간에 첨예하게 보이는 이슈에서  트럼프의 강경 일변도의 언사와 민주당 좌파적인 경향의 발언에 열광을 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러한 후보들이 자신들 아니 미국인들의 마음을 잘 헤아려 줄것이라 생각을 하는 동시에 트럼프와 민주당은 아주 적절한 단어의 선택중에 직업(job)이라는 단어를 적절하게 구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1월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고 학군이 좋다고 해서 한국에 계신 극성 엄마들에게도 잘 알려진 로스엔젤레스에서 40분 정도 남쪽으로 내려가면 자리를 잡고 있는 오렌지 카운티에서는 경찰차들의 움직임이 분주해 졌었고 지방 방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었습니다. 미국서 안전한 도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항상 언급이 되었던 오렌지 카운티 였었는데 분주하게 움직이는 경찰차를 바라보는 주민들은 심히 불안에 떨었었습니다.


당시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2명의 죄수가 탈출을 한 사건이 벌어진 겁니다. 이에 관련해 인상 착의와 도주 차량의 상세한 정보가 나갔고 수사 기관은 2명의 죄수들이 오렌지 카운티를 벗어나지 못했을거라 생각을 하고 탐문 수사및 압축 수사를 병행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검거는 의외의 장소에서 그것도 의외의 신고자가 언론에 대서 특필이 되면서 세인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런 의외의 신고자가 오늘 언론에 다시 나타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쌘프란시스코에서 노숙 생활을 하는 어느 노숙자가 그동안 언론에 집중 조명이 되었던 차량을 해당 경찰에 신고, 지난 1월 22일에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탈주를 한 2명의 죄수가 검거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되었었습니다. 당시 오렌지 카운티 정부는 해당 죄수를 검거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에게 15만불 이라는 현상금을 걸었었습니다. 어제 그들을 검거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쌘프란시스코 노숙자인 Mathew Chapman은 해당 카운티로 부터 10만불에 해당하는 현상금을 받은 겁니다. 나머지 5만불은 해당 차량 소유자와 그런 내용을 신고를 한 2명의 Target 직원들에게 분배가 되었던 겁니다.,



탈주한 3명의 죄수인 호세인, 조나단 그리고 박덩은 지난 1월 22일 Santa Ana에 위치한 구치소에서 탈주를 해 며칠 동안 수색 작전을 유발케 했었고 당시 수사 기관은 2명의 죄수였었던 호세인 과 조나단이 타고 도주를 한 차량을 노숙자였었던 Mathew Chapman이 발견, 경찰에 신고, 체포케 했었던 겁니다. 당시 경찰은 두명의 죄수가 타고 도주를 한 차량인 하얀색의 GMC van의 정보를 시민들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했었고 이러 내용을 얼핏 들은 노숙자인 Mathew Chapman의 눈썰미에 해당 범인 차량이 포착이 되었던 겁니다. 3번째 죄수인 박덩은 이 2명이 체포가 되기 하루전 경찰에 미리 자수를 했었고 2명의 죄수가 잡히면서 모든 상황이 종료가 되었던 겁니다.


죄수들이 사용을 했었던 van의 주인인 Armando Damian은 해당 차량을 팔기 위해 Craig List에 올려 놓았었는데 1월 23일, 2명의 남성이 그 차량을 구매를 하겠다고 해 시운전을 하도록 했었는데 차량이 돌아오지 않자 경찰에 신고를 했었던 겁니다. 이 사건이 해결이 되면서 차량 주인은 2만불에 해당하는 보상금을 받았고 2명의 Target 직원들은 각각 15000불 현상금을 수령을 했던 겁니다.


10만불을 수령한 노숙자인 Mathew Chapman은 받은 10만불로 노숙 생활을 청산을 하고 정상인 처럼 살았으면 하는 바램을 기자들에게 살짝 비춘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어느 미국 할마시(할머니의 은어)가 맥도날드 drive-in에 들려 커피를 주문을 하고 운전을 하면서 마시다가 급정거를 하는 과정에 커피를 무릎에 쏟아 화상을 입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할마시는 커피를 적정 온도보다 뜨겁게 주어 자신의 무릎에 화상을 입게 했었다고 하면서 해당 맥도날드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적지 않은 보상금을 챙겼던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사건으로 맥도날드의 커피 온도가 과거보다 아주 낮게 조정이 되어 뜨거운 커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실망감을 주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커피와 관련이 된 고소 사건이 미국에서 또 발생을 했습니다.
맥도날드가 뜨거운 커피로 고소를 당해 커피의 온도가 내려가더니 이전엔 스타벅스가 커피의 양과 관련이 되어 고소를 당했으니 이번에 스타벅스가 이와 관련해 또 어떤 변화를 모색을 할런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떻든간에 변호사들만 횡재를 하니 뻑! 하면 고소를 하는 경향이늘면 늘지 줄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아니면 변호사들이 부추기던지...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은 스타벅스를 제 집 드나들듯 했었던 고객이 스타벅스를 상대로 고소한 전모가 자세하게 기술이 된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가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같이 성장을 하고 새로운 모습의 하나인 어른들의 하루 생활은 스타벅스로 부터 시작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스타벅스의 인기는 하늘 높은줄 모릅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의 스타벅스 커피 싸이즈는 12 온스인 tall, 16 온스인 Grande, 그리고 제일 큰 싸이즈인 20 온스인 Venti가 있습니다.


당시 우유값이 한창 치솟을면서 관련 제품의 단가도 같이 인상이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유 제품을 많이 사용을 하는 스타벅스도 조금씩 인상을 하던때 였었습니다. 이때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을 하던 북가주에 거주를 하는 Siera와 Benjamin은 테이블에 앉아 자신이 주문을 한 커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문한 양보다 적게 담겨져 나왔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긴 겁니다. 그런데 매번 시킨 같은 싸이즈의 커피가 정량보다 모자라게 담겨져 나오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을 했었고 자신의 커피만 아니라 옆테이블의 다른 고객의 같은 싸이즈 커피를 유심하게 관찰을 했었던 겁니다.


오랫동안 지켜본 이들은 스타벅스가 치솟는 우유값으로 원가 절감을 위해 고객의 눈을 속인다는 결론을 짓고 해당 지역의 변호사에게 이런 내용을 의논, 북가주 연방 법원에 고소장을 제출을 하면서 이런 내용이 먹거리를 주로 다루는 Eat.com을 통해 포스팅이 되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게 된겁니다.


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의 내용을 보면 자신들이 주문한 커피의 양 싸이즈보다 약 25프로 적게 고객들에게 준다는 불만의 내용을 담은 고소장에는 그동안 이러한 행태로 스타벅스는 수 백만 달러의 부당 이득을 취한 바, 이런 부당 이득을 고객들에게 다시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원고측의 이야기도 같이 실려 있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는 해당 고객이 자신들이 판매를 하는 그런 싸이즈의 커피를 주문한 적이 없다는 논지로 맞서고 있으며, 또한 소송을 맡은 변호사는 스타벅스 커피점 수십 곳을 방문 같은 싸이즈로 주문을 해 비교를 해보았더니 실제 스타벅스는 정량보다 약 25프로 적게 판매를 하고 있다는 것을 결론을 지었다고 제출한 고소장에 명기를 했던 겁니다.


이러한 고소장의 대한 스타벅스의 구차한 변명을 들어보면 내용을 면밀하게 조사한 결과 그로인해 스타벅스는 부당 이득을 취한 적이 전혀 없었으며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이야기로 두리뭉실하게 빠져 나가려는 모습을 취했던 겁니다.


이러한 고소장은 재판부에 의해 일리가 있다고 받아졌으며 곧 심리에 들어간다고 해당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을 하고 역시 물장사는 이윤이 많이 남는 비지니스인가 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먹다가 맛이 없어 반품하러 온 어느 손님 이야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느 중국인 여성이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물에 빠져 익사를 한 사고나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낭떠러지로 떨어져 사망을 하는 사건이 속출을 하면서 미국 일부 지방 자치 단체는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 방지책에 골몰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의 여러 주 정부에서 나오고 있다 합니다.


운전을 하시다 보면 이런 모습을 많이 목격을 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빨간불에서 신호가 바뀌는 것을 기다리는 운전자들은 보행인을 위한 횡단 보도 신호가 대충 30초 정도 되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일부 보행자들은 횡단 보도를 건너면서 휴대폰 문자 메세지를 보거나 보내느라 30초가 아닌 그 이상을 천천히 건너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렇다고 빨강불에서 파란불로 바뀌었디고 그냥 운전을 할수없는 노릇이나  보행인이 다 건널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교차로에서 신호가 이미 파란불로 바뀌었는데도 텍스팅을 하거나 휴대폰을 보면서 천천히 걷는 보행자 때문에 교통 쳇증을 유발을 하게 되거나 전방 주시 부주의로 차량과 접촉 사고가 나 부상 혹은 사망을 하는 사건이 미국 전역에서 속출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미국 지방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 사용 금지 뿐만 아니라 보행중 휴대폰을 보고 걷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 벌금 혹은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보행중 휴대폰을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 법으로 시행하려는 미국의 지방 정부 모습을 들여다 보고자 하고 어느 지방 정부가 그런 규제를 하는지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현재 뉴저지 주의 일부 하원 의원들은 걸으면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제를 하는 법안을 심의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주, 뉴저지 의회는 보행자가 인도를 걸을때 인도를 주시치 않고 휴대폰을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벌금을 부과하는 그런 법안에 대해 정식으로 의회에 상정하는 것을 골자로 준비중에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 법안을 발의를 한 뉴저지 하원 의원인 Pamela Lampitt는  현재 미 전역에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서 걷다 차량과 충돌해 부상 혹은 사망을 하는 불상사가 잦아지자 더이상 권고를 하는 차원에서가 아닌 법으로 제정, 강제 집행을 하는 그런 수순을 취할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휴대폰의 문자 메세지가 본격적으로 사용이 되었었던 2005-2010년 사이에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서 걷다가 차량과 충돌을 해 부상이나 사망을 한 횟수가 2배수 이상을 증가를 한 내용을 예로 들면서 법안의 정당성을 역설을 한겁니다.


이 하원 의원은 이 법안의 설명에서 사람이 운전을 하거나 혹은 인도를 걷던 항상 위험에 노출이 되고 있는바, 그런 위험성을 더욱 더 가중을 시키는 도보시 휴대폰을 보는 행위는 저방 주시를 태만케 해 사고의 위험을 증대 시키는바  홍보및 제재를 병행을 해야 한다면서  이로인해 2016년까지 휴대폰을 보고 전방 주시를 게을리한 사고중 32명이 사망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10프로는 휴대폰을 보면서 전방 주시를 하지 않아 발생된 사망이라 합니다.


뉴저지 주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을 보거나 하는 경우를 이미 불법으로 간주를 해 법적인 조치를 취했고, 더나아가 걸으면서 휴대폰을 보는 행위 자체도 불법으로 간주, 이 내용을 법안으로 만들어 시행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이러한 유사 법안이 뉴욕, 네바다 그리고 알칸소 주들이  곧 같은 법안을 시행할거라는 전망이 있는바, 조만간 전 미주 지역이 시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독특한 교통 체계로 걷는 거리가 많아지는 한국도 도보중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를 하는 추세에 이런 법안을 한국도 검토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세계 경제의 악화로 고용이 축소가 되고 그러다보니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직원들에게 나가는 비용을 최소로 해 적자 운영을 막아보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용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자신들이 받는 최저 임금의 규모로는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식구들과 먹고 살기에 빠듯하고 더욱 더 주거비 즉 렌트비가 비싼 캘리포니아는 낮은 최저 임금으로는 생활하기가 어려워 소위 말하는 탈캘리포니아! 라고 해서 캘리포니아를 떠나 다른 주로 이사를 가는 분들도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직시한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향후 몇년간에 걸쳐 최저 임금을 인상하기로 주 의회의 표결에 상정, 통과를 시킨 겁니다. 물론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비록 캘리포니아 중심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근래 오레곤, 뉴욕을 중심으로 빠르게 번진 최저 임금 인상 운동은 동부에서 서부로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최저 임금 인상으로 웃음을 짓는 그룹도 있겠지만 울상을 짓는 그룹도 많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주 의회를 통과를 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 이라는 내용이 마냥 긍정적인 면만이 아닌 부정적인 면이 하나 둘씩 언급이 되고 있는데 오늘 이 내용을 통해 묘사가 될 내용은 향후 몇년간 걸쳐 인상이 될 최저 임금 15불이 미치는 캘리포니아 경제, 아니 미국 경제와 특히 종업원을 채용을 해 운영을 하는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특히 한인들이 제일 많이 모여사는 캘리포니아의 최저 임금 인상으로 파급이 되는 효과와 역효과를 동시에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향후 몇년간 인상이 될 최저 임금 인상 15불 정책이 미국의 다른 주정부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각주정부도 이러한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누가 먼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런지 기회만 보고 있다가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고양이에 방울을 다니 과연 그 파급 효과가 얼마나 될까? 하는데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까지 캘리포니아는 최저 임금을 15불로 인상을 하기로 주 의회는 표결에 붙혀 통과를 시킨 겁니다. 종업원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 임금이 올라 얼굴에 웃음을 띄게 되지만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임금 인상 요인이 적자 운영으로 연결이 될 공산이 커 인건비 지급을 줄이려 종업원 채용을 주저하게 되고 이로인해 자칫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실업에 시달릴 우려가 있다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일부 경제학자들은  종업원 임금 인상의 폭을 늘려 생활의 질을 높이자는 취지가 자칫 고용 축소로 이어질까 전전긍긍 하고 있고 전반적인 경기 불안으로 이아질까 후폭풍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하이텍 붐으로 성장을 해 다른 도시보다 평균 임금이 높은 쌘프란씨스코나 산호세 같은 경우도 이런 최저 임금 인상으로 부정적인 파급이 그만큼 작지만 엘에이나 샌디에이고 같이 큰 도시는 미세한 파급 효과가 미치지만 임금이 적은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와 같은 중소 도시 혹은 내륙 도시는 이야기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아니 예측이 불가능하게 진행이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향후 6년간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되면 중간 소득과 임금의 차이가 좁아져 얼핏 보면 긍정적인 내용이 전개가 되는 모양새이지만 높은 임금을 가진 대도시보다 더 부정적인 파급 효과가 더 크다고 예상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매사추세츠 경제학 교수인 Arindranjit는 이야기 하기를 완만한 임금 인상은 고용주에게 그리 큰 부담을 주지는 않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최저 임금 인상은 그나마 실업율이 높은 후레스노, 베이커스필드 지역에는 실업율 증가라는 악영향이 다른 지역보다 더 심화가 될수있다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후레스노 중심 시내에서 식당을 운영을 하는 Craig는 이야기를 하기를 지난번에 이루어진 최저 임금이 9불에서 10불로 올랐을때도 약간의 부담이 있었지만 그래도 견딜만 했었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이루어지면 글쎄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만약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월요일과 화용일은 문을 닫고 직원도 18명에서 12명으로 줄이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 모데스토 그리고 스탁튼과 같은 central Valley는 월세가 근마 저렴해 현재 전체 매상의 6프로가 렌트비로 나가는 반면 종업원 임금은 40프로가 나가는데 그런 식으로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된다면 우리는 한끼 식사를 14불로 인상을 해야하는데 과연 그렇게 인상이 하면 손님이 유지가 될까요? 라고 기자에게 반문을 하면서 해결책이 있으면 한번 이야기릃 해보라고 요청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최저 임금 인상으로 인한 긍정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는 버클리 대학의 경제학 교수인 Michael Reich는 이러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은 늘어난 소득이 구매력 상승으로 이어져 오히려 지방 경제에 소비를 활성화를 시키고 이로인해 고용이 증가가 될것이라는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이해하지 못할 내용을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시애틀, 뉴욕, 그리고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이라는 법안이 이미 통과, 실행을 목전에 두고 있는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의 불길은 이미 열화같이 번지고 있는 반면 종업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그리고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자영업 소유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자영업자들은 이러한 파도(?)를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런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문제로 갈등을 겪는 미국인 부부, 그 결말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인들에게 항상 편의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위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겠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인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부상을 당한 전우를 자신의 안위는 상관이 없이  생명을 무릎쓰고 구하고 그런 인연으로 또다른 인연을 만드는 가슴이 훈훈한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했으며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당사자들에게 축하와 지원을 아기지 않는 군인들이 진정 대접을 받는 그런 모습을 묘사를 할까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Samantha와 Chris는 그들이 결혼 서약서에 서명을 할때까지 진정 이런 상황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일반인들이 생각치 못하는 아주 숭고하고 지순한 사랑이 있었던 것이고 이런 이야기를 들은 친지, 친구 그리고 동료들은 이러한 사랑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사만싸와 크리스가 느꼈던 생각을 동시에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이야기를 자신들이 결혼식을 올렸던 플로리다 주에 있는 Tampa의 지역 언론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27세인 크리스은 사만싸의 오빠인 브라이언과 함게 아프가니스탄 전장을 누비는 전우로 함께 근무를 했었습니다.


지난 2011년 7월 그들은 인근 근무 지역을 순찰을 하던 중, 반군이 매설한 IED에 피폭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폭발로 그 분대원들은 우와좌왕 했었고 그 폭발로 인해 전우 한명이 전사를 했고 브라이언은  심한 부상을 당했던 겁니다. 브라이언은 그 부상으로 인해 두 다리와 왼쪽 팔에서는 피가 철철 흘렀으며 크리스는 그런 브라이언을 지혈을 하고 야전 병원으로 뛰었던 겁니다. 후에 브리이언은 부 다리와 왼쪽 팔을 절단을 하는 대수술을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상황은 잠시 후에 심한 부상을 당한 브라이언을 생각을 할때마다 크리스는 심한 심리적인 고통을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크리스는 당시의 상황을 인정을 받아 훈장을 받았지만 항상 브라이언의 안위로 한쪽 가슴이 무거워져옴을 느끼게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브라이언의 여동생인 싸만싸와 이메일을 통해 브라이언의 근황을 들었던 겁니다. 그렇게 이메일을 교환을 하다보니 그들에게는 여러가지의 이야기가 서로 오갔었던 겁니다. 8개월 동안 이루어진 두번의 이메일과 전화 통화를 한 이후 그들은 마침내 서로 만나게 되었던 겁니다. 그들은 공항에서 서로 만나자마자 무언가 설명치 못하는 서로 이끌리는 감정을 받았다고 크리스와 싸만싸는 후에 이야기를 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지난 2015년 8월 그들은 약혼을 하게 되었고 전쟁과 사랑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은 인근 지역에 거대한 농장을 소유한 농장주는 그 군인의 애국심과 사랑에 감복을 해 그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이벤트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 농장주는 결혼식에 대한 모든 비용을 제공을 하고 결혼 생활에 필요한 자금 3만불이라는 거금을 쾌척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이벤트를 마련해준 농장주는 사심(?)을 가지고 할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그러한 아름다운 모습이 입에서 입으로 전달이 되어져 그 농장주의 이름인 Ralph Zu8kerman이라는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마침내 표창을 받게 되었고 싸만싸와 크리스의 러브 스토리가 할리우드까지 알려져 현재 그들의 이야기가 영화와 된다는 이야기가 있게 되었던 겁니다.


미국이 이제까지 super power 국가로 세계를 지배를 하는 힘은 그들의 경제력이 아닌 바로 모든 미국인들이 자신의 생명과 안위를 국가에 맡기는 그런 군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그런 국가와 미국인들은 전장의 포화 속에서 아스라이 사라지는 군인들의 가족과 아내, 남편 그리고 자녀들을 잊지 않는 그런 모습이 지금의 미국을 만들게 한겁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그런 것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아니 구케의원들이 배워야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를 자주 직면하게 되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여행 혹은 비지니스 방문차 해당 국가를 입국을 하거나 출국을 할때 검색대 직원들의 경직된 자세와 말투가 가끔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 그런 경험들을 말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을 방문하게 되면 미국의 첫모습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상하리만치 경직이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근래 점증하는 테러 위협으로 공항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겠기에 그들이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만 어떤 직원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경우가 있어 가끔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이야기를 합니다.


몇달 전, 한국에서 온 어느 아리따운 아가씨가 공항 입국시 현란한 옷차림과 짙은 화장때문에 특별 구역(?)으로 인도가 되어 몸수색을 당하고 입국 목적을 자세히 캐면서 필요 이상으로 몸을 더듬어 법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었는데요, 문제는 근래 미국서 창궐하는 성맴매의 중심에 우리 한국 여성이 많이 개입이 되어 불법 입국이 점증하여 필요 이상으로 검색을 했었다는 책임자의 변명이 우리를 씁쓸하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일부 고압적이고 경직된 자세로 일관하는 공항 검색대 직원들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해당 직종에서 근무를 하는 익명의 직원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2015년 약 8억 5천만 명이  미국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데, 이때 공항 검색대 직원인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 직원들의 세밀한 검색을 받지 않으신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가금 그들의 경직된 자세와 행위로 많은 탑승객들이 불만을 표출을 하고 가끔 법적인 항의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제복을 입고 현장에서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해당 직원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1. 고양이가 제일 위험스런 테러리스트?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서 6년을 검색대 직원으로 근무를 한 제이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가끔 영악한 고양이가 가끔 위험스런 테러 분자보다 더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럴 경우 가끔 난처하게 되는데 검사를 위해 고양이를 우리에서 꺼내려 하면 나오지 않고 강제로 끌어내려 하면 날카로운 발톱으로 긁는 경우도 있고 난처한 경우가 있다 합니다. 우리가 애완 동물의 우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테러 분자들이 무기를 그곳에 숨겨 들어오는 경우를 적발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오히려 개는 더 친근해 문제가 없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2. 매력적인 여성과 진상 탑승객을 부르는 그들만의 은어가 있습니다!!
검색대 직원이었던 핼링턴은 이야기를 하기를 매력적인 여성이 검색대에 오면 소위 Hot Papa 즉 H로 이야기를 하고 진상, 아니 꼬장을 부리는 탑승객은 39, 즉 책임자를 불러야 한다는 이야기라 합니다.


3. 요란하게 머리 치장을 한 여성은 요주의!!
머리를 요란하게 치장을 한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하러 가거나 결혼식에 가는 여성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검색대 직원들은 그런 여성들의 검색을 다른 사람보다 더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과거 그런 머릿 속에 무기를 숨겼던 사람을 적발을 한 경우가 있어 검사를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스캐너를 이용을 하지만 그래도 검사를 한번 더 한다고 합니다.


4. 검색대 직원들은 지친 탑승객을 선호한다??
티나 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직원이 이야기 하기를 아침 탑승객보다 저녁 탑승객이 더 협조적이라 하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지치는 시간이고 특히 저녁 시간을 이용하는 승객의 대부분은 비지니스 맨과 우먼이 많아 매너에 있어 좀더 격식을 차린다 합니다.


5. 그들은 가끔 근무처를 속이기도 한다 합니다!!
TSA  직원들에 대한 선입견이 좋지않아 공항 검색대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지않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Dept. of Homeland Security에서 근무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6. 가끔 치즈가 폭탄으로 보이기도 한다 합니다!!
가끔 추수 감사절 혹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물을 받은 원반 모양의 치즈를 가방에 싣고 타는 경우가 있는데 검색대에서는 그것이 꼭 폭탄으로 보여 난리가 나는 경우가 몇번 있었다 합니다.


7. 가끔 성별 때문에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탑승객이 바디 스캐너에 들어서면 전신의 모습이 스캔이 되는데 탑승객이 들어서기 전에 스캐너는 마성인지 여성인지를 버튼을 누르라 합니다. 이때 여성이 남성 버튼을 남성이 여성 버튼을 눌렀을 경우 스캐너는 헷깔리기 시작을 합니다. 남성이 여성 버튼을 잘못 누르고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거시기가 권총으로 오인을 한 스캐너가 난리법석을 핀 경우가 있었다 합니다.


8. 그들은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는다 합니다!!
그들은 같은 작업을 30분 이상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같은 작업을 같은 사람이 계속 반복을 하다보면 모르게 실수를 해 항공기의 안전과 탑승객의 생명에 큰 위험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9. 우리를 귀찮게 하는 이들을 부르는 은어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을 싫어하는 혹은 기다리는 것을 선호치 않는 또한 한번 바디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다시 몸수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 데요, 우리는 그들을 튜립이라고 부르면서 몸수색을 다시하기도 합니다.


10.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대 직원이 자신의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긴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위조된 항공권이나 신분증이 위조가 되지 않았는지 확인을 하는데 자신의 탑승권에 메모를 한다면 다음 사람에게 좀더 자세히 확인을 하라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11. 테러 위험 발령이 나면  몹시 피곤해진다 합니다!!
그런 테러 발령이 계속 진행이 될때는 우리는 새로운 트레이닝을 지난 10개월 동안 3차례나 받았었다 합니다. 특히  테러가 점증하는 때는 유니폼을 항상 착용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12. 장갑을 벗고 새 장갑을 끼고 검색을 하란은 이야기를 들을때 제일 기분이 나쁘다 합니다!!
어떤 탑승객은 자신의 몸수색을 할라치면 끼던 장갑을 벗고 새장갑을 끼고 하라는 이야기를 탑승객을 제일 싫어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만진 장갑으로 내 몸을 다시 만지지 말라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는 장갑을 수시로 새것으로 바꾸는데 말입니다.


13. 우리를 파면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채용 후, 부단한 트레이닝과 책임자 인솔하게 우리의 업무 능력을 여러번의 확인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2년 동안 지속이 되는데 이 이후엔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파면을 하지 못합니다. 단 범죄를 저지르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종의 철밥통인 셈입니다.


14.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잇점은 없습니다!!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항공사로 부터 항공권 할인과 같은 베네핏을 받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누구에게서 선물이나 향을 받지 못합니다. 만약 그럴시에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단 항공사 직원이 친구거나 조종사 친구가 있어 그들이 선물을 준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가끔 미국 언론을 보면 지난 수십년 동안 살인 혐의로 강도 혐의로 혹은 성폭행 사건의 연류로 인해 수십 년동안 영어의 몸으로 살다 진범이 잡혀서 혐의가 없어서 풀려나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대서특필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흑인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 항상 등장을 하는 것이 DNA의 확실한 결과로 무죄가 확정이 되고 진범이 따로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추측컨데 당시 이들이 진범으로 오인을 받을 당시에는 인종 차별이 한창이었던 시절이라 소수 민족의 인권은 거의 인정치 않았던 시절과 무관치 않다 생각을 합니다.


이런 이들이 풀려나면서 대부분 청년 시절에 체포 구금이 되었다가 무죄가 확정이 되면서 거의 백발이 성성한 노인네로 교도소 문을 나서게 됩니다. 꿈이 많았고 혈기가 왕성한 청년 시절을 영어의 몸으로 지냈으니 얼마나 괴롭고 억울했겠습니까마는,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그들의 청춘의 보상금만 손에 쥐고 나오게 되는데 백발이 성성해서 그 돈을 손에 쥐고 나온들 누가 그 피같은 청춘을 보상을 해주겠습니까??


그런 아픈 사연이 다른 소수 민족이 아닌 우리 미주 한인인 이한탁씨가 장본인이 되어 지난 며칠 전, 무죄로 지난 24년간을 뒤로 한체 교도소 문을 나서게 되었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미 주류 언론에서 대서특필을 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마음이 아픈 내용을  많이 보게 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장본인인 81세의 이한탁씨 입니다!!













교도소에서 무죄로 지난 24년을 복역을 한 81세 이한탁씨는 뉴욕 퀸 지역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방 하나에 단촐한 식기로 갖추어진 반지하방에 살고 있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지나가는 전철의 소음을 막고자 이중으로 막아논 창문이 그나마 소음을 줄이지만 그래도 소음은 여전히 큰 작은 주거 공간입니다.



그는 지난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자신의 딸을 방화로 살해를 했다는 죄목으로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무기 징역을 받고 지난 24년 동안 복역을 했던 겁니다. 지난 2013년 판사는 그의 죄를 입증을 하기에는 정황이 너무 소설적으로 전개가 되어 급속하게 진행이 되어진 내용을 다시 검토 그를 무죄로 추정 석방을 하기에 이르렀던 겁니다. 그는 현재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만, 당시의 생각을 하면 인생의 한 부분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인터뷰를 한 기자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가 지난 24년 동안 복역을 한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기자에게 그가 체포 당시부터 지금까지 무죄를 주장을 했었지만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았다고 분노를 토해내는 겁니다.


현재 그는 극빈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 연금으로 연명을 하고 있는데, 그가 복역시 그를 지지를 하는 그룹으로 부터 변호사 비용으로 수만 달러의 지원을 받았고 그가 출소를 하자 그를 돕겠다고 그가 내야하는 월세, 그리고 생활비를 전액 지불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이젠 그런 지원금이 바닥을 보이고 있어 해당 지역의 주 하원인 Ron Kim에게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를 부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기자는 주 하원 의원인 Ron Kim과의 대화를 공개를 했었는데  이한탁씨는 남은 여생을 걱정없이 조용히 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경제적인 곤궁을 호소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민자로 현재 미 시민권자인 이한탁씨는 그를 영어의 몸으로 만들었었던 사법 제도에 대한 강한 불만을 털어 놓았으며 그가 옥살이를 했었을때 이혼을 신청을 했었던 과거의 부인에게 강한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이한탁씨를 지원한 그룹의 대변인인 격인 크리스 장씨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장기간의 감옥 생활로 이한탁씨는 남을 의심을 하는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어 그를 지원을 하려는 이들 조차도 의심을 해, 그를 도우려는 분들이 쉽게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마치 그의 심정은 언제 폭발을 할지 모르는 활화산과 같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고 덧붙히는 겁니다.


크리스 장씨의 이야기를 이한탁씨는 수긍을 하면서 자신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인정을 하면서 그들이 자신의 무죄를 이끌어 주기 위해 노력한 모습과 자신에게 자신감을 되찿게 해준 그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것도 잊지를 않는 겁니다. 이한탁씨와 가진 두차례의 인터뷰에서 기자는 이한탁씨의 편안함과 서글서글한 면을 보았으며 그가 한국에서 있었던 일, 그리고 미국에서 힘차게 살았던 이야기를 할때는 비록 능수능란한 영어 구사력은 떨어지지만 즐겁게 이야기를 했었으며 가끔 웃기도 하고 그랬지만 전 와이프와 딸의 이야기만 나오면 금새 얼굴이 굳어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단호하게 이야기 하기를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를 완강하게 했던 겁니다. 사실 그를 지원하는 단체에서 딸의 전화 번호를  이한탁씨에게 주었고  그는 두번이나 통화를 시도를 했었지만 응답이 없었던 겁니다.


이한탁씨와 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그리고 현재 그를 지원하는 단체의 부회장인 손경탁씨는 이야기 하기를 이한탁씨는 특별한 개성의 소유자이고, 화를 곧잘 내는 성격으로 주윗 사람들로 부터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었다고 첨언을 하면서 자신은 이한탁씨를 오랫동안 알아서 친구가 아닌 형제처럼 느껴지고 그것이 바로 내가 그를 도와야 하는 이유고 현재 그가 의심을 하지 않고 자유롭게 이야기 할수있는 사람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에 대한 애틋함을 표시를 하는 겁니다.


어느날 그가 거주를 하는 곳에서 화재 경보기가 울렸었던 겁니다. 해당 지역의 경찰과 소방관들은 그가 2개의 백을 들고  그가 거주를 하는 곳의 도로 건너편에 서서 자신의 집을 멍하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고 경찰은 그가 자신의 딸에게 방화, 살인을 한 이유로 현장에서 체포가 되었으며 그로인해 그는 지난 24년 동안 영어의 생활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수사관들과 화재를 진압을 한 소방관 그리고 화재 감식관의 증언에 따라 그에 불리하게 전개가 되었었고 그를 변론을 했었던 변호사는 당시 이한탁씨의 딸 스스로가 자신의 몸에 방화를 시도 분신을 했었고 당시 이한탁씨는 잠을 자고 있었으며 화재 경보기 소리에 놀라 잠을 깨고 보니 자신의 딸이 화염에 싸이고 있어서 구하려 노력을 했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바로 대피를 한 희생자라고 변론을 했었지만 변론은 재판부에 의해 기각이 되고 유죄 판결을 받아 이제까지 복역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의 재판은 미국의 전 지역에도 화제가 되었고 한국에서도 관심을 보였던 사건이었지만 지금은 당시의 사건을 기억을 하는 이들은 현지에 있는 일부 지인을 빼고는 기억을 하는 분들이 거의 없었던 겁니다. 지난 2013년 이한탁씨의 내용이 아름아름 알려지자 해당 지역의 한인들은 "이한탁씨! 구하기!!" 라는 모임을 구성, 그의 구명과 변호사 비용을 위해 기금을 조성, 수만 달러를 조성을 했었으며 부단한 구명 운동을 해, 검찰의 반대에고 불구하고 마침내 석방이 된겁니다. 이한탁씨는 석방이 되자마자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중산층 지역인 Murray Hill 지역에 살고 있는데 그 지역은 그의 누이가 살고있는 지역인으로 가급적 누이와 가가운 곳에서 살기를 이한탁씨는 원했던 겁니다. 현재 그는 일주일에 4번씩 운동과 춤을 배우기 위해 노인 센터에 나가고 있으며 저녁에는 가끔 교회의 지인들과 모임을 가지고 잇지만 대부분의 생활은 그의 방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겁니다.


펜실베니아 주는 장시간 감옥 생활을 하다 무죄로 판명이 되어 석방이 되어도 당사자에게 보상을 해주는 그런 제도가 없는 주입니다. 또한 이한탁시는 그러한 사실을 인지, 보상을 요청을 하는 소송도 진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변호인은 그가 있지도 않은 죄로 억울하게 지난 24년 동안 영어의 생활을 했으니 그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있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만 당장 이한탁시의 생활은 곤궁하기만 해, 아무리 주위에서 도와주어도 기금은 한정이 되어있어 암울하기만 한겁니다.


현재 그를 지원하는 단체는 한달에 이한탁씨가 내야하는 월세 1000불과 한달 생활비 700불 전부입니다만 그나마 기금이 점점 고갈이 되어 재정난에 봉착이 되었다고 그를 지원하는 단체의 부회장이고 고등학교 친구였었던 손경탁씨는 어려움을 토로를 하면서 이한탁씨를 위해 저가의 아파트와 지원책을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애타게 부탁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지역 주민들과 이한탁시의 친구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찿아가는 이한탁씨!! 그에게 새로운 삶이 빨리 찿아들고 그동안 잃어버렸던 청춘을 조금이나마 보상을 받길 기원해 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마사지 팔러에서 일하는 어느 한인 여성과의 만남!!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한 여타 이슬람 국가들의 여성 권익은 서구 문화권에 거주를 하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아니 이해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는 꼭! 그래야 하는가? 라는 공분이 아닌 공분을 사게 만들기도 하고 여성 권익 단체들이 항의도 하고 진정서도 내보지만 시정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것은 예사요, 여성이 차를 운전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 여성들의 권익은 오래전 부터 내려오는 그들의 성전에 의해 결정이 되어지는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아주 요상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성들의 권익을 철저하게 막는 사우디 국제 공항에서 그들의 법령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법령을 중시하는 사우다 정부도 이번만큼은 어떻게 할수도 없는 아주 난처한 입장에 빠진 겁니다.

과연 사우디 국제공항서는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걸까요?? 그 세간의 관심을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조종사부터 모든 승무원이 여성으로 구성이 된 로열 브루나이 항공기가 브루나이에서 사우디 국제 공항인 제다에 도착을 한겁니다. 여성 조종사가 거대한 항공기를 몰고 아직도 여성은 운전을 할수없다는 사우디 아라비아 도착을 한겁니다. 브루나이의 국경일인 2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해 브루나이 국가는 특별한 행사로 여성은 차를 운전을 하지 못한다는 사우다에 그것도 여성이 조종사인 항공기가 사우디 공항에 도착을 했으니 사우디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반가워 할리가 없었을 겁니다.

이 항공기를 조종을 한 여성 기장인 Sharifa는 서남 아시아 국가중 처음으로 여성 조종사가 된 케이스고 당시 2012년  브루나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종사는 남자만 된다는 그런 편견을 깨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여성에게 아니 브루나이 여성에게 여성도 할수잇다는 동기 의식을 불어넣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브루나이 항공사는 조종사뿐만 아니라 항공 정비등 기술 분야에서 그동안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기술 분야에 여성을 적극 참여를 시키려 하면서 Engineering Apprentice Programme을 적극 추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여성 조종사에 의한 로열 브루나이 항공기의 사우디 착륙에 대해 당시 facebook에는 이러한 내용에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 폭주를 하고 있었고( 아마 사우디 남성들이 대거 올린 것으로 추정이 됨) 또한 이런 내용에 대해 아직도 여성들에게 운전을 금지를 하는 사우디 정부의 행태에 비난을 하는 댓글이 facebook에 동시에 폭주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여성들에게도 운전을 할수있는 권리를 제공하자는 Woman2Drive는 현재 18000명이 좋아요! 라고 클릭을 했으나 사우디 정부는 이러한 모습에도 굴하지 않고 여성들의 운전을 금지를 하고 지난 2014년에는 여성도 운전을 해야한다고 하면서 운전을 강행한 사우디 여성 2명을 체포 구금을 하기도 했었던 겁니다.

아런 이야기를 하면 성경이나 코란을 중요시하는 크리스찬이나 이슬람 교도들에게 비난을 받을지 모르나 성경이나 코란도 과거의 획일적인 내용을 무조건 숭배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기에는 문화와 시대가 너무 많이 변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근래 기내에서 벌어지는 소란 행위로 법적인 처벌을 받는 여행객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비행기에 탑승을 할라치면 옆자리에 앉아있게 되는 탑승객이 누구인가에 대해 극도로 신경을 쓰게 됩니다. 짧은 시간 비행이라면 그냥 넘길수 있겠으나 장시간 비행이라면 신경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유형의 탑승객이 옆자리에 앉았다면 편안한 여행이 자칫 핀곤과 스트레스로 점철이 되는 그러한 여행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끔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기내에서 갖추어야 할 기내 에티켓에 대해서 공지를 하지만 아예 마이동풍으로 나몰라라! 하는 그러한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탑승객들도 있게 됩니다.  만약 그러한 탑승객이 옆자리에 앉아 계속 본인의 안락한 여행을 방해를 한다면 당사자와 직접 부딪히기 보다는 승무원에게 조용히 다가가 본인의 불편한 점을 설명을 하고 시정을 해줄것을 부탁을 하십시요.

해외 여행이 많아지는 이때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눈과 귀를 거슬리게 하는 탑승객들이 분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타인에게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탑승객들의 8가지 유형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본인이 과거나 지금 그러한 카테고리에 해당이 된다면 타인을 위해 반드시 시정을 해야 할겁니다.










온라인 예약 업체인 Expedia가 자사의 예약 씨스탬으로 예약을 한 탑승객들에게 항공기 탑승시 불편한 점이 없었는지에 대해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약 50프로가 청각적으로 피곤하게 만든 그런 유형의 탑승객들이 기내에 있어 무척 피곤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럴 경우 그런 탑승객들을 애써 외면을 하지만 10 프로는 그들의 행동을 휴대폰으로 녹음을 했었고 3프로는 sns를 통해 당사자들의 모습에 대해 면박을 주었고 21프로는 당사자들에게 그만 하라고 요구를 직접 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내 소란이 일상화 되었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어떤 경우는 샤워를 하지 않았는지 몸에서 악취가 나 아예 기내에서 쫓겨나간 그런 탑승객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곤함을 주는 그러한 개념이 없는 탑승객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앉자마자 쉬지않고 말을 붙히는 옆자리 승객!!
아리따운 여성이 옆자리에 혼자 앉아있을 경우, 대부분 남성 탑승객들이 객기를 부리는 그런 일부의 남성들이 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이라 잠을 자려고 벼개를 목에 대고 눈을 감았는데도 계속 말을 거는 탑승객들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구취가 나면 스트레스는 배가가 됩니다.


2. 의자 팔걸이를 독차지 하는 인간들!!
창가나 통로 자리가 아닌 가운데 자리면 그나마 팔꿈치를 걸데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창가나 통로에 앉게 되면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에게 양보를 하는 미덕을 발휘합시다.


3. 앉자마자 술을 달라고 마냥 마시는 인간!! 
입으로 통해 나오는 나오는 술냄새가 여행내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물론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한잔의 술로 그런 불안감을 달랜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한잔의 술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아예 공짜술 이라고 해서 마냥 마시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냥 마시고 자거나 얌전하게 있으면 다행인데 어째 이런 인간들은 꼭 창가에 안자 있습니다. 그러니 마시면 싸야하는 빈돗수가 많아져 눈좀 붙히려면 계속 화장실을 가는통에 옆자리 승객도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4. 발로 툭툭 치는 인간들!!
뒷자리 탑승객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발로 툭툭 치는 경우나 다리를 더는 경우가 있어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더구나 비행기가 요동을 치는데 뒷자리 승객이 내 좌석을 발로 툭툭 치면 신경이 더욱 더 날카롭게 됩니다.


5. 옆자리 승객의 어깨를 베개로 생각을 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꼭 있습니다. 무척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해당이 된다면 탑승 전에 여행 베개를 꼭 구입을 하세요!


6. 기내 가방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인간들!
많은 항공사들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 하나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짐이 많아 가방이 클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하니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넣기 위해 조그마한 가방 여러개를 가지고 타 비용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통로를 지나갈때마다 여러개의 가방을 메고 다니니 앉아있는 승객의 머리나 어깨를 툭툭 치고 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아픈 승객들!!
몸이 불편한 승객들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공기의 내무가 무척 청결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날라다니는 병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만큼 병균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옆자리의 승객이 끊임없이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거나 할때 신경이 않쓰일 수가 없게 됩니다. 아프지만 비행기를 놓칠수 없다면 최소한 티슈나 봉지를 가지고 탑승을 해 나오는 재채기나 기침을 봉지로 막거나 티슈로 가리고 하십시요.


8. 끊임없이 울고 보채는 아이를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
잠을 좀 잘라치면 옆자리 아니 뒷자리에 앉아있는 애기가 계속보챕니다. 아이가 보채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이인데...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부모는 그냥 놔두어 버립니다. 최소한 달래서 아이의 울음으로 타인의 수면을 방해치는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9. 샤워를 하지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는 사람들!!
이상하리 만큼 몸에서 악취가 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런 유형의 탑승객이라면 비행기를 타기 전, 샤워는 반드시 하고 탑시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북새통인 공항 이용 방법 12가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