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56건

  1. 2018.09.20 취업 비자를 미끼로 인턴을 모집한 어느 미주 한인 언론사!
  2. 2018.09.19 그냥 지나치는 코스코 쇼핑 꿀팁 10가지!!
  3. 2018.09.18 미국인에겐 저자세, 한국인은 호갱!!
  4. 2018.09.17 화가 난 탑승객들! 그 이유는 항공사의 거짓말 때문?
  5. 2018.09.17 호텔 침대 시트에서 이상한 내용물을 봤습니다!!
  6. 2018.09.16 너무나 헷깔리는 자동차 워런티!!
  7. 2018.09.16 이랬었으면! 라고 후회하는 은퇴자의 이야기!
  8. 2018.09.13 공권력에 항의하는 어느 평범한 미국인 이야기!!
  9. 2018.09.12 아랍어 했다고 항공기에서 내쫓긴 어느 청년 이야기!!
  10. 2018.09.11 미국의 의료 사고! 한국과는 어떤 차이?
  11. 2018.09.10 미국 대학생 성폭행 vs 전라도(?) 여선생 윤간 사건!!
  12. 2018.09.10 항공기에 탑승한 어느 무슬림 가족 이야기!!
  13. 2018.09.05 중고차 구입시 아차! 하는 유형들!!
  14. 2018.09.04 월급보다는 주거비가 저렴한 지역의 직장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15. 2018.09.03 매장에서 쫓겨난 어느 미국 정치인 이야기!!
  16. 2018.09.02 아웃소싱으로 직장을 잃은 어느 나라 국민들의 이야기!!!!
  17. 2018.09.01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어린 송아지(?) 이야기!!
  18. 2018.08.31 자그마한 주택을 선호하는 미국인들, 그들만의 이야기!!
  19. 2018.08.30 유학 생활에 적응치 못하는 어느 유학생들의 이야기!!
  20. 2018.08.29 크루즈선에 제비(?)가 탔다!!
  21. 2018.08.28 아마존, 스타벅스!! 종업원에게 대학 등록금 보조를??
  22. 2018.08.27 입속을 들여다 본 치과 의사! 무엇을 발견?
  23. 2018.08.26 알고나면 맘껏 즐길수 있는 나파 와인 밸리!!
  24. 2018.08.25 제대로 된 크루즈 여행 상품 선택하기 위한 경험자의 이야기들!
  25. 2018.08.24 해물이라 해서 다 같은 해물은 절대 아닙니다!!
  26. 2018.08.23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는 캘리포니아 모 대학!!
  27. 2018.08.22 운전자를 감시한 렌트카 회사!!
  28. 2018.08.21 여행 상품으로 크루즈가 최고라는 강조하는 이유는??
  29. 2018.08.20 항공기 사고! 생존율을 극대화 시킨다?
  30. 2018.08.19 150명의 인명을 앗아간 어느 조종사의 일탈 행위!! (1)

엘에이에 있는 모 언론사가 작년 대학을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경력을 쌓게 되는 좋은 기회를 부여를 한다며 인턴 모집 공고를 낸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런 인턴 모집 공고를 본 대학생들은 좋은 기회라 생각을 할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많은 기업주 아니 특히 소규모 고용주들은 이러한 점을 악용, 보수도 없이 착취(?)를 하는 경우가 있어 사회 문제로 대두가 된적이 우리 한인 사회에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사회적인 문제가 한인 사회뿐만 아니라 미 주류 사회에도 횡행을 해 많은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인턴 제도 공고를 내는 내용에 취업 비자인 H-1이라는 미끼를 내걸고 있어 주류 사회의 인턴 활용 제도와 한인 사회의 인턴 활용 제도가 극명하게 다름을 보이는데요, 문제는 한인 기업에서 이야기 하는 취업 비자 보장은 그것이 제일 큰 약점인 유학생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역활을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취업 비자 보장을 운운하는 그러한 업체는 미 이민국에서 그런 비자를 내줄만한 능력이 있는지를 그런 취업 비자에 관심이 잇는 인턴들이 확인을 할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비자를 얻게 해주겠다는 업체의 사탕 발림에 속아 밤을 낮을 삼아 뼈가 빠지게 그것도 보수도 없이 뼈가 빠지게 일을 했지만 결국 그들이 이야기 하는 취업 비자는 커녕 마무것도 얻지 못하고 단지 순수한 꿈을 가지고 사회에 진출을 하는 초년병들에게 기성 세대들에 대한 원망과 불신을 가득 안고 본국행 비행기를 타는 경우를 우리는 주위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한인 언론은 아직도 취업 비자 보장!! 운운하면서 선량한 사회 초년병들에게 사탕 발림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세계는 고용 시장의 불안정으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도 그런 재채기를 심하게 하고 있고 한국도 재채기가 아닌 감기를 심하게 앓고 있습니다. 어느 정권의 잘못된 경제 정책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앓고 있는 사회적인 문제라는 겁니다. 대학에서는 새로운 인재를 부지런히 연마시켜서 내보냅니다. 사회는 그러한 인재를 보듬어야 하는데 그런 인재를 보듬을만한 고용 시장을 창출을 하는데 그러질 못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비정규직 양산이 심화가 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간격이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을 한 사회 초년생들은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경력을 쌓기 위해 비정규직이라도 기회를 얻으려 합니다. 아니 그것도 아니되면 어떻게 해서라도 인턴 자리를 마련해 보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절박한 심정을 악덕 고용주들이 악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덕 고용주들이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 도시에서 지금도 젊은 청년들에게 아픔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태가 지금 미 주류 사회에서도 한국에서도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지식과 젊은 혈기로 무장한 고급 인력이 매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사회에 들어 옵니다. 또한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연세가 들면 자연스럽게 은퇴를 하고 그 빈자리를 중 장년층 근로자들이 채우고 중 장년층이 떠난 그 자리에는 새로운 지식과 혈기로 무장한 사회 초년병들이 채워지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고용 방식입니다. 그러나 가계 재정의 악화로 은퇴를 해야할 연세에 계신 분들이 근로 시장에 더 머무르려 하고 이러다보니 적체 현상이 일어나 청년 고용의 기회가 기업측으로서는 점점 위축을 시킬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근래 근무 시간의 축소와 계약직의 확충에 대한 정부 당국의 노동법 개정 시도로 인해 연일 데모가 일어나고 사회적인 문제가 심화가 되고있는 한국 사회를 바라볼때 미국의 노동 시장과 노동법의 비교를 자연스럽게 해보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 계약직, 노동 시간의 단축이 왜? 한국에서는 뜨거운 감자가 되어야 하는지, 그러한 법안에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는 이들의 자식이 인턴으로 불평등한 기회를 받았다면 과연 어떻게 처신을 했었을까요?  허긴 반대만을 일삼는 위정자들에게는 먹고 살만한 여유가 있으니 그들의 자식들은 이제나 저제나 자녀의 취업 문제로 고심을 하는 민초들의 마음을 알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근래 미국과 한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고용의 불안정 아니 이로인해 대학을 졸업을 한 사회 초년병들에게 어렵게 쥐어지는 인턴을 적당하게 이용을 하는 미주 한인 사회의 악덕 업주, 그리고 미 주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인턴에 대한 불평등한 대접 그리고 더나아가 한국의 청년 일자리 보장을 위한 노동법 개정을 미국의 근로 시장과 비교를 해 실제 인물을 등장을 사켜 현재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미 고용 시장의 단면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노동법 개정에 반대만 일삼는 위정자및 귀족 노조님들이 숙독을 하시면 사회적인 혜안이 넓혀지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등장을 하는 화보의 여성은 바로 이 내용에 언급이 될 실존 인물인 Carolyn Osolio 입니다. (화보는 Guardian News에서 퍼왔습니다. )











뉴욕으로 이사를 온 이후 4년, Carolyn은 그만하면 됐다!! 하고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동안 3개 공공 부문의 무급 인턴, 3개의 무급 의상 디자이너 인턴를 경험을 했었던 24세의 캘로린은 고향인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제대로 된 full time 직업을 얻어야 겠다는 희망을 품게 된겁니다. 그녀가 디자인을 전공으로 한 대학을 2013년에 졸업을 한 이후 그녀는 제대로 된 직업을 전혀 잡지를 못했던 겁니다. 그녀는 그런 자신의 심정을 한마디로 표현을 해 좌절감만 맛보았다고 표현을 한겁니다. 

지난 여름 샌디에이고에 도착을 한 그녀는 힐러리 대선 캠프에서 일을 할수잇는 그동안 기대를 했었던 풀타임 직업을 얻게 되엇던 겁니다. 채용이 되었다는 편지에는 근무 조건이나 봉급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실망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왜냐하면 대선 캠프에서 일을 하는 곳은 무급으로 일을 하는 것이 상례로 되어있다는 것을 잘알기 때문이라고 애써 자위를 하는 겁니다. 당시 오바마 행정부의 국무 장관이었던 힐러리때 오바마 행정부는 일반 기업이 인턴들에게 무급으로 근무를 시키는 것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했었는데 당시 백악관은 300여명의 인턴들에게 무급으로 근무를 시킨 그런 아이러니컬 한 일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잘 아는 캐롤린은  USA Today에 보낸 편지에서 힐러리 캠페인 본부는 인턴들에게 유급으로 일을 시켜야 하지 않는가?  하는 자신의 생각을 프력을 했었던 겁니다.

캐롤린은 매년 150만의 인턴직에서 100만명 이상이 캐롤린과 같은 쓰디 쓴 경험을 하는 인턴중의 한사람입니다. Inten Nation 이라는 책을 저술한 Ross Perlin의 이야기에 의하면 미국내 인턴직에 종사를 한 50프로는 무급으로 근무를 하고 또 그것이 미 노동성 노동법에 규합이 된다면 불법이 아니라는 교묘한 규정을 통해 자행이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캐롤린의 이야기에 따르면 캠페인 본부측은 인턴들에게 무급이지만 좋은 경험을 쌓는 절호의 기회도 되고 돈보다 더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끊임없이 역설을 했다고 이야기를 했으나 캘로린은 이미 그런 무급 인턴을 여러번 했었으며 이미 쓰디 쓴 경험을 했기 대문에 그들의 이야기에 더이상 희망을 갖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대학 재학 시절 쓴 학자금 대출을 갚아야 하는데 아직 우너금도 제대로 갚지 못하다고 있다 하면서 많은 미국 대학생들이 졸업을 앞두면서 졸업 후 풀타임 직업을 얻어 학자금 대출을 갚을수 잇다는 희망을 가지고 졸업을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경력을 쌓기 위해 무급으로도 인턴을 하면서 월세를 내야하고 또한 학자금 대출금의 이자도 갚아나가야 하지만 앞길이 제대로 보이질 않는다는 그런 암울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클린턴 캠프 펠로우쉽은 나로 하여금 빚을 더 허덕이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월세, 교통비, 식비, 뉴욕에서 샌디에이고로 이사를 하는 비용 모두를 자부담으로 하라는 이야길 하면서 그런 요청을 받은 캐롤린은 혹시 이번 기회로 풀타임 직종과 유금으로 일을 할수있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자신의 거래 은행에 조만감 풀타임과 유급으로 일을 할수가 잊어 대출금 변제에 문제가 없으므로 대출금을 늘려 줄것을 요청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미국의 인턴쉽은 모든 비용을 자신이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는 규정 때문에 더욱 더 불리한 위치에 있게 되는 겁니다.
Intern Nation을 저술한 로스 페일리는 이야기 하기를 특히 소수계 학생들은 그나마 이런 기회를 얻기 더 힘들고 더나아가 인턴쉽을 할 위치가 자신이 다니는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더욱 더 어렵다는 이야기를 덧붙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 어떻게 생활비가 비산 워싱턴 D.C.나 뉴욕 같은 곳에서 자신의 월세나 생활비를 스스로 내가면서 인턴쉽을 할수가 있겠느냐? 하면서 현재의 인턴쉽의 불합리성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2015년 the Nation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Employer(NACE)의 통계에 의하면 인턴쉽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이 전체 기업의 75프로에 해당이 되고 그중에서 52프로가 실제로 인턴쉽을 끝낸 사람들에게 채용의 기회를 주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채용의 기회를 얻기 위해 무급으로 일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많은 수들이 불합리한 조건에서 근무를 하는 것도 외면시 할수 없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Nace의 통계에 의하면 유급으로 인턴쉽을 했을 경우 후에 채용시 임금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수 잇지만 무급으로 인턴을 했을 경우는 애초부터 그런 임금 협상의 기회가 그리 녹록치 않아 인턴 후 채용시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것이 통계에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25살인 Alex Caprariello는 48프로 즉 인턴쉽을 끝냈어도 채용의 기회가 없는 사람중의 한사람 입니다. 그는 아리조나 주립 대학원에서 스포츠 저널리즘을 전공을 했었는데 과거 아리조나 스포츠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인턴쉽에 대한 자리가 나온 것을 알고 비록 무급이었지만 경험을 축적을 한다는 생각에 그런 무급 인턴직을 수락했었던 겁니다. 당시 비록 무급이긴 했었지만 열심히 하면 페이를 하지 않을까, 아니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않했던 것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실상은 그렇지 않았지만 인내를 가지고 인턴쉽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사실 그는 대학 시절 비지니스를 전공한 학생이었었습니다. 당시 졸업이 임박해 있었을 즈음에 유급으로 비지니스 전공에 연관된 인턴쉽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대학원 진학을 꿈을 꾸면서 스포츠 저널리즘을 전공을 하고 졸업 후, 동종의 직종을 갖기 위해 무급으로 인턴쉽을 하고 있었지만 그는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사실 이력서를 쓰면서 나의 인턴쉽에서 얻은 경험과 그때 알게 된 분들의 추천서가 그나마 얻은 최고의 소득이라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도 동기 부여와 성취는 이루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인턴쉽에 참가를 한 모든 이들이 다 알렉스와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난 5년 동안  몇명의 인턴들이 자신의 인턴쉽 생활을 했었던 미 굴지의 언론사인 NBC와 FOX 뉴스 회사를 상대로 인턴들을 착취를 햇다는 이유로 고소장을 제출을 한  법정 소송이 있었습니다.

오스카상을 받았던 Black Swan 이라는 영화 제작에 참여를 한 인턴인 Eric Glatt는 Fox Searchlight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는데 사실 에릭은 대학 졸업생은 아니었었습니다. 사실 그는 40대의 재정학 을 전공을 한 재원으로 해당 업계에서 특출한 재질을 발휘를 했었던 직장인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꿈에 그리던 다큐멘터리 필림 메이커가 되기를 원했었고 경험을 축척키 위해 인턴쉽을 자원했었던 겁니다.
그런 필림 editing 자격증 과정을 이수를 하고 난 다음 교수는 앞으로 있을 인턴쉽은 무급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실망을 했었고 당시 교수는  이야기 하기를 비록 무급이긴 하지만 경험이나  이력서를 쓸 경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던 겁니다.

당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에릭은 이런 내용은 인턴이 아니라 고용주들을 위한 인턴 제도이고 또 자신이 대학 시절 비지니스 전공을 했었을때 배웠던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라 실망을 금치 못했던 겁니다.  오스카 상을 받았던 여화 제작이 끝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한 에릭은 지난 2011년 9월 해당 영화사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던 겁니다.

이런 인턴쉽에 대한 무급 규정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USA Today에 편지를 쓴 캐롤린은 전혀 후회를 하지 않았고 편지를 쓰고 몇 주후인 2015년 7월, 힐러리 클린턴 캠페인 본부는 풀타임 인턴쉽에 참가를 한 인턴들에게는 유급으로 돌리고 노동의 댓가를 지불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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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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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의 쇼핑 카트는 다른 그로서리 마켓들이 사용을 하는 카트보다 조금 더 큰거 같은 기분이 항상 코스코를 갈때마다 생각이 들곤 합니다.
또한 외적인 내용으로 볼땐 코스코나 샘스의 물건값이 타 업소보다 더 저렴하게 보이는거 같으나 우리가 필요한 만큼 소량으로 구입을 할수가 없고 항상 벌크로 묶어서 판매를 해 소비자로 하여금 다른 업소와 가격 비교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품목은 다량으로 구입해도 별 문제는 없으나 야채 같은 경우는 냉장고와 냉동실을 전전하다 쓰레기통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그런 아이탬도 많음을 우리는 항상 느끼게 됩니다. 과거 어느 분이 왜? 자신은 코스코만 가면 야수처럼 변하는지, 항상 그곳에 갈적엔 쇼핑 리스트를 적어 가는데 막상 출구로 나올땐 자신이 생각을 했던 리스트보다 항상 많게 쇼핑을 한다고 하면서 마치 자신이 코스코만 가면 헐크로 변하는 그런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코스코 매장은 항상 붐비는데 가지말아야지! 하고 결심을 해도 꼭 항상 가게 되는 코스코!!


그런 코스코를 가게되면 아래에 펼쳐지는 10가지 내용을 좀더 주의깊게 살피게 되면 경제적인 쇼핑 아니 알찬 쇼핑을 할수가 있는 내용이 코스코에서 마켓팅 전략을 구사하는 부서에 오래 근무를 한 사람으로 부터 나온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눈썰미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마지막 내용에 가서는 에이~~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네!! 라고 이야기 할수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장기간 코스코 멤버쉽을 가지고 있었다 해도 모르셨던 내용이 있어, 그런거 였어? 라는 이야기를 자신에게 하시게 될겁니다.














1. 가격표를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코스코는 가격을 매길때 항상 원가보다 15프로 이상을 책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코스코 물품마다 전시가 되는 가격을 유심하게 보신다면 많은 비용을 절약할수가 있게 됩니다. 코스코는 가격마다 마지막 숫자를 항상 .99으로 가격 책정을 하는데 가끔 마지막 숫자가 .97으로 끝나는 가격은 대폭 쎄일을 하는 품목이거나 꼭 구매를 하게되면 가격면에서 이익을 볼수가 있는 아이탬이라고 합니다. 또한 .59, .69, .79으로 끝나는 아이탬은 아이탬 제조사서 특별하게 쎄일을 하는 그런 물품이라고 합니다.


2. 자신이 구입한 물건이 가격이 하락을 했었을때!!
코스코는 판매한 아이탬의 가격이 떨어졌을땐 소비자에게 그 차액만큼 자동적으로 돌려주는 그런 판매 전략을 구사하므로 영수증 보관은 필수입니다. 특히 이런 물품은 계절 상품이 주류를 이루는데 어떤 분들은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그 물품을 리턴을 하고 동종의 상품을 재구매를 해 가격을 조정받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3. 멤버쉽 카드없이 쇼핑을 하세요!!
코스코 케쉬 카드를 가지고 계신다면 굳이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 쇼핑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100불 짜리 캐쉬 카드가 있는데 자신이 구입한 물건이 100불이 넘는다면 나머지 금액을 자신의 현금이나 데빗 카드로 지불을 해도 코스코 멤버와 같은 가격을 책정 받을수가 있는 겁니다. 값이 좀 나가는 그런 아이탬을 멤버쉽이 없이 가능한 쇼핑을 할수가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4. 코스코 홈페이지에서 쇼핑을 하는 방법도!!
아멕스에서 일반 비자로 쇼핑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동안 매장에서는 아멕스만 받아서 많은 불편을 초래를 했었는데요, 이젠 코스코 홈페이지에서 쇼핑을 하면서 일반 비자 카드로 지불이 가능하고 포인트도 챙길수가 잇게 됩니다.


5. 멤버쉽이 없이 술 종류를 구입할수가 있습니다!!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의 와인 제품은 어떤 제품과 비교를 해도 뒤지지 않는 그런 양질의 와인이라고 와인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양질의 와인을 멤버쉽이 없이 구입을 할수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처방약도 가능합니다.


6. 반품이 된 제품도 눈여겨 보십시요!!
물론 찿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어떤 코스코 매장은 반품이 들어온 제품을 다시 보내기 보다는 재포장을 해 원래의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꽃이 다량으로 필요하다면 공급처에서 주문을 하십시요!!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싱싱한 꽃을 다량으로 구매를 해야한다면 코스코에 다량으로 구매를 하는 방법이 있으나 코스코에 납품을 하는 공급처와 직접  접촉을 하시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자주 가는 코스코로 배달이 되며 그곳서 픽업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급처는 로컬에 있으며 해당 홈페이지는 kmsfloral.com 입니다. 결혼이나 파티를 앞둔 분이라면 한번 고려를 해볼 내용입니다.


8. 무료 건강 검진을 코스코서??
코스코서는 가끔 무료 건강 검진을 멤버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제공을 합니다. 당뇨병, 폐질환, 심장 질환 그리고 골다공증등 멤버들에게 제공을 합니다. 코스코 홈페이지에 가시면 처방약에 대한 내용을 클릭을 하시면 " Helath and Wellness clinics" 를 보시면 지역적으로 일정표가 나와있습니다.


9.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코스코에서 여행 상품과 렌트카 등을 서비스를 하는 것을 다 아시겠지만 이용을 해보신 분들은 다른 곳보다 더 저렴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0.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는 executive 멤버쉽!!
코스코를 자주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는 내용입니다. 개인 멤버쉽은 55불, 보통 한 가족이 두장을 사용을 하는데 110불을 매년 지불을 해야 하는데 만약 일년에 2750불을 사용을 하신다면 55불의 현금 보상을 받을수가 있고 일년에 5500불 그러니까 한달에 460불을 사용을 하신다면 110불에 대한 현금 보상을 받아 그 현금 보상으로 멤버쉽을 대체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개스는 코스코에서 현금 보상이 없습니다. 이 개스에 대한 내용은 코스코 관계자에게 여쭈어 보시면 자세하게 설명을 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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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의 디젤 자동차 배기 가스 조작 사건으로 한바탕 난리를 치면서 해당 자동차 회사의 매출이 급감을 했었고 급등해진 비난 여론을 어떻게 해서라도 빠져나가려고 갖은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은 꼬리를 내리고 문제가 된 전차종에 대한 수리와 혹은 전액 변상 그리고 미국에서는 소비자를 우롱한 회사에게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고 해서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리는데 해당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도 그런 징벌적 배상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하고 미국 정부의 판단에 적극 협조를 하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이 근래의 일입니다.

이렇듯 해당 차량을 소유한 미국인들 혹은 미국 정부에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살려주십시요~ 라는 말과 어떤 징벌적 손해 배상을 하더라도 다 감수를 하겠다는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유독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는 태도를 보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본사의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뭐라 이야기 할수가 없다는 말로 차일피일 미루는 태도를 보다못한 한국 정부도 자국의 소비자들을 위해 나름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조치가 폭스바겐 자동차를 소유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금전적 보상이 되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과거 이 블로그를 통해서 미국 의회와 소비자 단체 사이에서 언급이 되는 폭스바겐 자동차의 행동과 미국 의회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하면서 미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회장의 언동과 한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한국 사장의 언동이 판연하게 다름을 보고 한국인 소비자들의 권익을 위해서 나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한국에 계신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 그리고 미국에 계신 미주 한인들중에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다 해결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근래 디젤 엔진을 장착을 한 벤츠 자동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벤츠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 이유는 폭스바겐과 같은 소비자 기만 행위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자동차에도 적용이 되어 금전적인 손해와 환경 자신의 자동차의 배기 가스로 인해 환경이 훼손이 되었다고 하면서 소송을 했는데 문제는 우리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한국분들이 의외로 벤츠를 소유하신 분들이 많아 그 미국인이 소송을 한 내용을 면밀하게 관심을 가져 혹시 본인에게도 그런 해당이 되는지를 관심을 가져줍사 하는 마음으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디젤 벤츠 승용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폭스바겐이 과거 소비자를 우롱한 디젤 차량 연비 조작 사건과 같은 행위를 자신이 소유한 벤츠 차량에도 그대로 적용을 했다고 하면서 차량을 생산한 다임러를 미국 법원에 고소를 한 사건이 근래에 발생을 한겁니다. 당연히 해당 회사는 일단 아니라고 우기고 봅니다.

미국 최대의 로펌인 Hargens Berman은 지난 이런 해당 소송을 2월 달에 정식으로 제출을 했었으며, 이들이 제출을 한 내용에는 고소인의 벤츠 차량을 가지고 BlueTEC 검사를 주행중에 실시를 해보았는데  그들 연구소에서 발표한 수치와는 다르게 너무 높게 나왔다고 하면서 소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고객 벤츠 차량에는 폭스바겐 차량처럼 잘못된 기기가 설치되어 있어 같은 문제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차량에도 발생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과거와는 다르게 벤츠측은 파장이 커질까  발빠르게 대응을 과거와는 다르게 빠르게 했었는데 지난 금요일 해당 회사는 원고측의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본 결과 그 어느 문제점도 발견치 못했다는 성명을 발표하게 이른겁니다.  여기서 벤츠측이 이야기 하는 BlueTEC라 함은 엔진에서 대기로 배출을 하는 배기 장치에 여과 장치를 이야기 하는 것으로 여기서 발생하는 nitric oxides는 인체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배기 가스로 벤츠가 생산을 하는 대형 리무진이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에 많이 적용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로펌측은 BlueTEC에 그치지 않고  배기 가스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조사를 해  벤츠측이 이야기 하는 수치가 아닌 인체 건강에 해를 주는 일정량의 배기 가스가 배되었다는 추가 증거를 제출, 대대적인 법적 공방을 예고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미 연방 정부 소속인 EPA는 해당 회사와 차량에 대한 추가 정보를 요청을 했었지만 아직까지는 이 내용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혹은 한국에 계신 분들중에는 벤츠에 대한 선호감이 너무 심할 정도로 높은 분들이 많고 신분 과시용으로 구매를 하시는 분들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에서는 한국인이 호갱이야? 하는 자조섞인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바, 더우기 벤츠 본사는 한국에 수출이 되는 차량이 다른 국가에 비해 턱없이 높게 책정을 해 폭리를 취하고 잇는 바, 혹시 해당 차량을 소유하고 게신 분들은 이런 근래의 벤츠에 대한 법정 소송을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만약 모르신다면 예의주시를 하셔서 자신의 권익이 침해를 당하지 않게 적극적인 대응 자세가 필요치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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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폭스바겐 자동차의 사기 행각과 전기 자동차의 관심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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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제가 인천 공항서 미국으로 오는 항공기가 이륙이 지연이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기내 승무원은 도착을 해야 할 탑승객이 도착을 하지 않아 기다리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만 실상은 기다리는 시간이 한정이 되어있어 그 기다리는 시간이 넘게 되면 항공기는 원칙적으로 출발을 해야 하는 것이 맞는 이치입니다.


그러나 그 항공기는 그런 이치에 반하고 계속 기다리는 겁니다. 당시 저는 기내에서 탑승구 바라보는 곳에 앉아있어 누가 들어 오는지를 확연하게 알수있는 자리라 누가 늦게 탑승을 하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륙 시간을 늦쳐가며 기다린 탑승객은 다름이 아닌 당시 우리에게 잘 알려졌었던, 소위 사람이 먼저다! 라고 줄창 이야기 했었던 정부의 실세였었던 겁니다. 당시 기내 승무원은 탑승객에게 거짓말을 했었던 겁니다...각설하고


그러면서 근래 제주도에 관광을 온 중국 관광객들이 기후 변화로 항공기가 뜨지 못하자 항공사 카운터를 점거를 하고 쌩난리를 핀 젃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헤프닝이 신문에 보도가 되면서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과  항공사의 운영 미숙이 한동안 도마 위에 올랐었는데, 이  헤프닝은 위에서 언급한 정치 실세가 늦게 도착을 하는 바람에 항공기 이륙이 지연된 것과는 달리 악천후로 해당 항공사는 탑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지연이 되었던 것을 탑승객들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했어야 했었습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어떻게 해서라도 거짓말을 해 그 상황을 모면하러 했다가 결국 탑승객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던 겁니다. 급기야 경찰이 출동을 하고 진정이 되었지만 항공사측의 운영 미숙은 물론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이 도마 위에 다시 오르는 그런 불상사를 표출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위의 상황과 거의 맞먹는 헤프닝이 미국 공항에서도 발생을 한겁니다.  이것도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했어야 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거짓말로 일관을 해 결국 나중에 들통이 나면서 그 상황이 social media를 통해 많은 네티즌에게 알려져 사회적인 공분을 산 경우인데, 근래 항공사측의 숨기기에 급급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오르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을 우리는 목격을 하게 됩니다.













뉴욕 라카디아 국제 공항에서 출발 마이애미 도착을 하는 항공기가 이유없이 12시간이나 지연이 되면서 그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 했었던 어느 아이 엄마가 격분을 한 나머지 거칠게 항의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고  그 영상이 social media에 오르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 대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녀와 두 아들은 마이애미에서 출발을 하는 디즈니랜드 크루즈선에 승선을 하게 되었었는데 항공기 이륙 지연으로 물거품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뉴욕 지역에는 기후가 몹시 좋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이런 악천후에 대해서 설명치 않고 단지 항공기 고장으로 인해 이륙이 불가능 한 것으로 탑승객에게 설명을 해 승객들은 그런줄 알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런 항공사측의 설명이 거짓말로 판명이 되자 그 두아이의 엄마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에게 거칠게 항의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왜? 거짓말을 했었는지, 그런 거짓말 때문에 오랜만에 두 아이들과 휴가를 즐기려다 당시들의 거짓말 때문에 다 무산이 되었다 하면서 미리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다른 방법이라도 취했었을텐데 그 모든 것을 당신들이 앗아가 버렸다! 라고 격분을 한겁니다.


두 아이의 엄마의 거친 항의를 목격을 한 다른 탑승객들은 하나 둘씩 카운터로 몰려들었고 고성은 지르지 않았지만 원망의 눈초리로 카운터 직원들을 응시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 아이 엄마는 항공기 지연으로  엉망이 된 디즈니랜드 크루즈 여행의 모든 경비를 보상을 하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분을 삭히지 못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 항공사 카운터에 근무를 하는 모든 직원들의 이름을 달라고 하면서 해당 항공사 본사에 이런 사실을 고해  탑승객들의 권리를 찿겠다고 요구를 하지만 직원들은 피하기에 급급했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상황을 카메라에 담았었던 Jade Weng은 당시 이런 항공사측의 처사에 그 어느 누구도 나서서 항의를 하지 않았었지만 분위기가 요상하게 흘렀었고 마침 이 여인이 거칠게 항의를 하자 탑승객들이 하나 둘씩 동요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당시 항공사측의 투명성 있는 설명이 있었다면 탑승객들은 다 이해를 했었을텐데 왜? 항공사측은 모든 사실을 숨기기에 급급하고 거짓말을 했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담겨져 있는 영상에서 자신의 생각을 첨부를 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영상으 유투브에 올린 Jade Weng 설명에 의하면 당시 항공기는 12시간 지연이 되었으며, 마침내 취소가 되었었고 탑승객들은 3월 24일 저녁 7시 부터 항공기에 탑승키 위해 기다렸었으며 자신이 촬영을 한 영상은 3월 25일 새벽 2시, 그 이후 긴장이 고조가 되자 항공사측은 경찰을 부르면서 상황은 걷잡을수 없이 악화가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Jade Weng 아메리칸 항공사측의 승객에 대한 처사와 탑승객들과의 대화 미비를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는 자신의 견해를 이야기 하면서 당시 이런 기다림 속에 탑승객들은 고작 12불에 해당하는 식권을 그것도 새벽 2시에 받았다고 촬영을 하면서도 그녀는 분개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가 촬영한 영상에는 어린 아들이 한손으로는 애기 동물 인형을 꼭 껴안고 다른 한손은 엄마 손을 꼬오옥 잡으면서 눈물이 글썽이는 모습이 잡혔었고 애써 참으려는 모습이 보였던 겁니다. 당시 엄마는 주위에 있는 다른 승객들에게 아이들을 위해 디즈니랜드 크루즈를 일년 전부터 준비를 했었으며 자신은 괜찮지만 상처를 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다독여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아이들을 측은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영상에 찍혔고 경찰이 출동을 하면서 사태는 진정 국면으로 이어졌다고 했었습니다. 문제가 되었던 항공기는 결항이 되었고 그 아이 엄마와 아이들은 대체 항공으로 겨우 크루즈선에 승선을 할수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아메리칸 항공사는 대변인을 통해 사과의 성명을 발표를 했었으며 당시 뉴욕 라카디아 공항에서 마이애미로 가려던 항공기는 마이매미에서 라카디아 공항으로 도착을 해 해당 탑승객들을 태우고 다시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 였었지만 당시 관제탑은 뉴욕 라카디아 공항의 강풍으로 인해 착륙을 불허를 하고 대신 필라델피아로 회항을 할것을 명해 할수없이 해당 항고편은 취소가 되었었다고 하면서 진정으로 탑승객들에게 사과를 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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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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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에서 서쪽으로 40분 정도 운전을 하고 가면 한국의 어촌과 비슷한 항구 도시가 나오는데 그곳이 바로 Halfmoon bay라는 곳입니다. 산호세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잠시 바람을 쐬고 집에 바로 갈수있는 정도의 거리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약 3시간을 운전을 해야 오는 곳으로 항상 이곳을 오면 호텔에서 잠을 청하고 갑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호텔 예약을 하고 낮에는 아침 새벽에 태평양에 나가 고기를 잡고 들어온 어선이 정박해 있는 항구에 가서 무엇을 잡았나? 그리고 시원한 바닷 바람과 신선한 공기를 쐬면서 그동안 도심 생활에 찌든 허파 청소도 할겸 아침에 일찍 일어났었습니다.

그런데 일어나자마자 여기저기가 가려운 겁니다. 그래서 욕실에 가서 거울에 제 나신(?)을 비추어 보니 여기저기 벌그렇게 벼룩이 문 자리가 여기저기 보인 겁니다. 사람이 할수있는 자세를 다 동원해 팔을 비틀고 해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샤워를 한 다음 호텔 객실에 연락을 해, 내가 겪은 경험을 이야기를 했더니 당장 후론트 직원이 와 보더니 자기네 호텔은 그런 베드 버그가 없다고 부인을 하길래 내 몸을 보여주고 휴대폰 사진도 보여주고 이런 시설을 어떻게 고객들에게 대여를 하냐고 하면서 싫은 소리를 좀 했었습니다.

원래 미국의 호텔은 규정상 베드 버그가 발생을 하면  그런 베드 버그가 있는 해당층 전체 객실을 폐쇄를 하고 소독을 한 다음에 관계 부서의 위생 검사를 받고 통과를 해야 영업을 재개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 해당 호텔측이 베드 버그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내용과 맥락을 함께 하는 겁니다.

당시 매니저에게 해당 관계 기관에 연락을 하고 위생 검사를 받고 그 검사 내용을 내 이메일로 보내주었으면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결국 나도 남들이 하는 방법인 social media에 포스팅을 해 다른 고객들이 피해를 보지 않게 하겠다!! 라는 내용을 알리고 제 이메일 주소를 주었었습니다. 결국 해당 호텔은 제가 묵은 층의 방을 폐쇄를 하고 소독 그리고 해당 관계 부서의 위생 검사 후, 영업을 재개를 했다는 이메일이 왔었는데, 이렇듯 호텔 내부에는 우리가 모르는 여러가지의 헤프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생각을 해도 4성급 이상의 고급 호텔이라 아무 문제없겠지! 했던 호텔 투숙객이 침대 시트를 걷어보다 화들짝 놀란 헤프닝이 근래 벌어진 겁니다. 그 투숙객은 침대 시트에서 도대체 무엇을 발견을 했길래 화들짝 놀랬던 걸까요??












보통 호텔에서 하룻밤만 주무시고 나오신다면 침대 시트를 갈던말던 투숙객이 상관을 할 내용은 못됩니다. 그러나 하루가 아닌 여러밤을 투숙을 하신다면 침대 시트는 매일 갈아주어야 하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호텔에 여러 날을 투숙을 하게 된 어느 미국인 고객이 하룻밤 투숙을 하고 비지니스를 위해 출타를 하고 다시 호텔에 돌아와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누우려고 침대 시트를 들치다가 이상한 것이 있어 자세하게 들여다 보았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손으로 쓴 메모지와 같은 것이었는데 Courtyard Marriot 호텔에 투숙을 했었던 그녀는 그 메모 종이를 집어 자세하게 들여다 보았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었던 겁니다. " 이 방의 침대 시트는 새것으로 교체가 되지 않았다!" 라는 내용이었던 겁니다. 당시 이 내용을 접한 여성 투숙객은 자신이 잘 이용을 하는 social media인 Reddit Thread 에 익명으로 포스팅을 했었지만 호텔의 위치는 명시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호텔의 청결은 투숙객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그녀가 이용을 하는 social media인 Reddit Thread는 자신이 올린 내용의 글과 같이 호텔 청결에 관한 내용이 많이 올라오는 바, Travel math 라고 불리우는 어느 유저는 자신이 겪은 내용을 포스팅을 하면서 호텔 방 내부에서 가장 불결한 부분은 욕실 카운터고 그 다음에는 TV 리모트 콘트롤, 책상 그리고 전화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실제 자신이 투숙한 여러개의 3성급 호텔에서 발견된 박테리아 수치가 오하려 4-5성급 호텔보다 더 낮았다는 사실을 이야기를 하면서 의외의 결과에 자신도 놀랬었다는 내용을 포스팅을 한겁니다.

혹시 호텔에 투숙을 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클로락스 wipes를 필히 지참을 하시고 그것으로 위에서 언급된 호텔 객실의 내용물을 접촉 전에 클린을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하고 혹시 렌트카를 대여를 하신다면 핸들 자체도 클로락스 wipes로 깨끗하게 닦으신 다음 운전대를 잡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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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투숙객에게 사기치다 벌금을 때려 맞은 어느 호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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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를 구입을 하는 일은 길고 긴 시간을 딜러와 끈질기게 협상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물론 인터넷을 이용을 한 구매로 그런 일은 예전과 같지는 않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항상 구매 계약서에 싸인을 할때 즈음에 여지없이 딜러측에서 들고 나오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다른것이 아닌 공장에서 보증을 하는 기간이 지나 차가 고장이 나면 적은 비용으로 수리를 해준다는 어떻게 보면 아주 달콤한 이야기를 내세워 구매자로 하여금 교묘하게 갈등을 유발을 시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소유한 자동차의 무상 수리 기간이 다가올때 여지없이 메일 박스에는 소위 extended warranty라는 내용으로 무상 수리 기간이 지났으니 후에 있을지 모르는 고장을 위해 연장 워런티를 구입을 하라는 메일이 시도때도 없이 메일 박스를 채우곤 합니다. 그러나 내용을 자세히 보거나 그러한 워런티를 구입을 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번 곱씹어 보아야 하는 내용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자동차 무료 수리를 앞세워 소비자들을 교묘하게 현혹을 시키는 자동차 워런티에 대해서 자세하게 논하고자 합니다.












근래 소비자 보호를 최고의 목표로 하는 미 연방 산하 기관인 FTC는 자동차 무상 수리를 빙자를 해 워런티를 판매를 한 회사로 부터 징벌적 배상 차원으로 그동안 약 6000명에게 판매를 한 자동차 워런티에 대한 보상을 명령, 약 4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를 한겁니다. 이 금액을 산정을 해보면 일인당 약 1300불에서 2900불까지 자동차 무상 수리를 빙자를 해 소비자들에게 바가지를 씌웠던 겁니다. 해당 회사는 마이애미에 위치한 회사로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정직하지 못한 정보를 제공, 소비자의 주머니를 노렸던 겁니다.


후에 그런 워런티를 구입을 한 소비자들은 실제 딜러가 이야기한 내용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체험하게 되었는데 예를 들어 소위 bumper to bumper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수리 내용이 무료라는 내용이 실제로 맞지가 않았고 이런 내용을 안 소비자들이 관계 기관에 진정을 하게되었던 겁니다. 이런 경우가 이번만 아닌 동종의 유사 케이스가 다른 주에서도 빈번하고 피해를 본 당사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자신의 차량의 제조 차량 회사의 기본 워런티가 끝이 나는 시기에 워런티 판매를 전문을 하는 회사의 상담원이 전화가 와 그런 워런티를 구입을 할때까지 전화를 놓지 않는 그런 집요함도 보였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한다고 하면??

만약 당신이 엽서, 편지 혹은 전화로 차량 워런티에 대한 내용을 받는다면 이것은 바로 워런티를 빙자를 한 사기라고 보면 됩니다/ 또한 그들이 보내오는 편지나 엽서의 로고 모양을 보면 미국 유명 자동차 제조사의 로고와 비슷하게 생겨 소비자로 하여금 착오를 일으키게 하고 절대 전화를 해 내용을 여쭈어 보아서는 안됩니다. 또한 만약 자신의 차량이 자동차 제조 회사의 기본 보증 기간이 끝이 난다 하더라도 별도로 추가 워런티를 구입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단지 해당 차량 회사가 요구하는 기본적인 정기 점검을 착실하게 하면 별 문제는 없다고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그래도 추가 워런티를 구입코자 한다면 해당 차량 제조사에 전화를 해, 그들이 지정을 해주는 추가 워런티 회사의 워런티를 구입을 할것이며 이때 반드시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고 무엇이 되는 내용보다는 무엇이 무료 수리 해당이 안되는지를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고 합니다. 이때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기 전에는 절대 싸인을 하고 비용을 지불치 말것이며 또한 후에 생각이 바뀌어 구입 자체를 취소할 경우 얼마만큼 유예 기간이 있는지를 확인을 하고 만약 해당 상담원이 집요하게 강매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전화를 끊고 다른 워런티 회사를 알아보는 것이 한 방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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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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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 첫세대들은 자신의 영달보다는 가족의 생계와 안위를 위해 밤낮을 불철주야 일만 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덧 은퇴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지금과 같이 인터넷이 발달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보의 부재로 떠밀리듯이 은퇴를 하다보니 경제적인 준비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은퇴를 해 은퇴후 경제적인 곤궁으로 은퇴 전의 생활에도 전혀 미치지 못하는 암울한 노후를 보내는 것을 지근거리에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베이비 부머 세대로 들어간 미주 한인 세대나 그 언저리에 걸친 세대들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제공된 정보와 언론을 통해 그리고 사회 단체나 종교 단체 그리고 카더리~~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이야기로 나름 준비를 했었고 자식은 자식! 나는 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어 나름 은퇴 준비를 하신 분들도 많고 과거 이민 1세대들이 열악한 자영업을 하다보니 본인의 은퇴 연금 조성을 등한시 것과는 달리 직장 생활이나 은퇴 연금 조성에 신경을 쓰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준비를 철저하게 한 우리 한인들도 결국 은퇴를 한 이후 생각치도 못한 내용으로 후회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후회는 미 주류 사회에서도 공통적으로 느끼는 사안이기도 한데 오늘은 미주 한인 은퇴 세대들이나 미 주류 은퇴 세대들이 은퇴 후 공통적으로 후회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에이! 가급적 오래 일할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공통적으로 70세까지 현직에 머무르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스스로 결정을 하는 경우, 혹은 자신이 미래에 받고자 하는 연금을 최대로 만들기 위함이기도 하는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은퇴를 할수없이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은퇴 인구의 4명중 1명은 70세 이후까지 일을 하는 경향도 보이는데 이때 70세 이후에 적립된 은퇴 연금은 추가로 지급이 되질 않는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2. 가급적 은퇴 연금 조성을 일찍 할걸!!
은퇴 연령에 접어든 많은 미국인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특히 50대에 접어든 연령층에서 제일 많다고 합니다. 더우기 이때 그런 늦은감을 알고 40-50대에 접어든 이들이 늦게 은퇴 연금 적립을 시작을 하게 되는데 은퇴 연금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후회만 할것이 아니라 늦지 않았으니 바로 시작을 하라고 조언을 합니다.  또한 연방 정부는 는게 시작을 하는 50대를 위해 여러기자의 세제 혜택을 주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3. 은퇴 연금을 늦게 수령할걸!!
62세 부터 수령이 가능하지만 이때는 약 30프로 적은 금액을 받게 됩니다.  또한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늦출수도 있으며 1959년 이에 출생을 하신 분들은 은퇴 연금 수령 연령이 현재 66세에서 67세로 상향 조정이 될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평균 수명의 연장이 앞으로 은퇴 연금 수령을 클레임 하실때 결정 요인으로 작용을 하리라 생각을 합니다.


4. 에이! 괜히 401K에서 대출을 받았네!!
많은 분들이 비상시 자신의 은퇴 연금에서 빌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 것을 권고합니다.  가령 학자금을 은퇴 연금에서 빌려 완전 변제를 한다거나 집수리를 위해 혹은 주택 구입시 다운 페이를 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별로 좋은 생각이 되질 못합니다. 또한 401K에서 대출을 바든 돈은 60일이내에 변제가 되지 않으면 해당 연도의 소득이 되어 세금이 부과가 됩니다.


5. 살림을 축소한다고 오래된 서류를 괜히 버렸네!!
많은 분들이 아이를 키우고 다나가면 살던 집을 축소를 하고 은퇴자들을 위한 조그마한 주택이나 콘도를 이사를 합니다.  이때 그동안 많은 서류와 집기들을 버리는데 집기야 상관이 없지만 서류는 가급적 오래 보관을 해야 하는데 특히 세금과 관계된 내용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자영업자는 물론 의사, 변호사, 회계사, 치과 의사의 직종을 가진 은퇴자들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6. 아이들이 먼저라 생각을 했는데 은퇴를 해보니 그게 아니네!!
아이들의 교육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해 자신의 은퇴 연금에서 대출을 받거나 해약을 해 자녀의 교육 비용을 대주는 경우가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은퇴를 했을 경우 남아있는 은퇴 연금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은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의 대학 교육 비용은 장학금, 학자금 대출 혹은 공립 대학을 가는 것을 고려케 해야 합니다.


7. 주식 투자를 하지 말았을걸!!
주식 투자는 많은 리스크가 따르게 됩니다. 알토란 같이 모아논 은퇴 자금을 좀더 불려 보겠다고 하다가 원금조차도 찿지를 못해 은퇴 계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이들이 많습니다.


8. 내가 왜? 타임쉐어를 샀었을까??
은퇴 후,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여행을 하면서 살리라! 라는 생각으로 소위 말하는 타임쉐어를 구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살때는 비싸게 주고 샀었는데 사용을 하려면 여러가지 제약 조건이 따르고 정작 원하는 만큼 사용치 못합니다. 그러나 매년 나가는 관리비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결국 팔땐 x값으로 팔게 됩니다.


9. 세싱엔 공짜가 없는데!!!
웬놈의 마켓팅 전화가 그리 오는지? 공짜 점심을 준다고 해서 한번 가봤다 코가 꿰는 은퇴를 앞둔 혹은 노인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공짜 크루즈, 여행 등등 노인들을 현혹하는 마켓팅이 많습니다.


10. 너무 날씨가 따뜻한 곳을 고집을 했다가...
은퇴를 하는 시기가 다가오면 여기저기 아픈 나이가 되어 소위 말하는 sun belt, 즉 날씨가 따뜻한 지역으로 이사를 하자는 이들이 많고 또한 광고도 많습니다. 이에 귀에 홀깃해 재정 사정을 보지 않고 옮기는 이들이 많아 후에 재정적인 압박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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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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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위반을 하다 경찰에 적발이 되면  경찰에게 선처를 호소를 하기도 합니다만 경찰에 의해 현장서 받아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만 미모가 뛰어난 여성이 남성 경찰에 적발이 되어 슬픔 모드로 전환을 하면 가끔 봐주는 경우도 있고 우스개 소리로 이쁘면 용서가 된다!! 라는 이야기가 미국에서도 통하는 그런 경험담을 가끔 듣기도 합니다.

미국에 거주하는 많은 분들이 다들 아시겠지만 교통 위반시 적발이 되면 경찰에게 선처를 호소하기도 하지만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극히 미비하고 현장에 있는 경찰은 티켓을 발부를 하고 억울한 내용은 법정에 가서 판사에게 이야기를 하라고 합니다. 이때 경찰의 지시에 따르지 않고 한국처럼 항의를 한다거나 돈을 찔러주는 경우를 할시에는 얼굴이 도로에 짖이겨지면서 수갑을 차는 경우나 혹은 뇌물 공여 혐의로 추가 죄목이 추가가 되어 가중 처벌을 받게 됩니다.

과거엔 교통 위반을 해 법정에 출두를 하고 판사에게 사정을 설명을 하고 본인은 위반 사실이 없다고 이야기 해 받아들여지는 경우, 혹은 해당 경찰이 법정에 출두를 하지 않는 경우는 케이스가 자동 소실이 되어 가벼운 마음으로 법정을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만 해당 경찰이 나오면 지루한 법정 싸움이 이어지게 되고 대부분 판사에 의해 대폭 경감이 된 범칙금을 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근래에는 공공 기관의 예산이 취약하다 보니 이런 범칙금으로 세수를 대신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쓴웃음만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근래 텍사스의 어느 남성이 자신의 교통 위반에 대해 결백을 호소를 했었으나 판사에 의해 기각이 되고 범칙금 판결을 받게 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범칙금 전액을 1센트 동전으로 교환 해당 관청의 수납 창구에 가서 양동이에 담아온 페니를 쏟은 웃지못할 광경이 있었던 겁니다.













과속을 한 혐의로 적발이 된 텍사스의 어느 남성이 자신이 내야할 범칙금 전부인 220불을 1센트 동전으로 환전을 해 해당 관청 수납 창구에 쏟아부은 행위가 보도가 되어 웃음을 금치 못하게 하는데요, 그러면서 해당 남성은 "이 돈은 경찰들의 용돈이다!!", "이 돈은 경찰들에 의해 착취된 돈이다!!" 라고 외치는 영상이 보도가 되면서 미국인들의 관심이 더욱 고조가 된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30마일 구간에서 39마일로 달렸다고 적발이 되면서 범칙금 220불을 내야하는 배심원에 의한 판결을 받았다고 하면서 위반 당시의 상황을 설명을 하면서 법정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를 했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런 행위를 한겁니다. 당시 수납 창구에 있었던 여직원은 놀라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반가워 하지는 않는 표정이 영상에 잡히면서 당시의 분위기를 잘 말해주었던 겁니다.


장장 3시간에 걸쳐 직원들에 의해 계산이 되었지만 교통 위반 당사자인 Sanders는 화를 이기지 못해서 자신이 내야할 범칙금보단 7불 81센트를 더내었던 것인데 직원이 이 돈을 돌려주려 하자 Sanders는 여직원에 사무실 복지 후생비로 사용을 하라며 호기롭게 이야기를 하고 사라진 겁니다.
이런 내용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입을 모아 추상같은 미국 공권력에 항의를 하려면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 옳다고 하면서 절대 경찰에게 항거하거나 지시에 반하는 행동은 하지 말라고 하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어 근래 아니 오래부터 한국의 법질서가 개판(?)이 된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많은 시민들은 법질서를 만들고 집행하는 사회 지도층인 구케의원, 검 판사, 경찰들이 법질서를 스스로 반하는 행동을 하고는 장모가 그랬다! 아내가 그 랬다! 남편이 그랬다! 자기는 아무 것도 모른다! 라고 발뺌을 하는 것을 보고, 근래 어느 시민이 독백하는 내용처럼 법질서를 집행하는 검 판사, 혹은 경찰, 공무원들의 많은 수가 폭동으로 얼룩진 5 18 유공자가 가산점으로 대폭 채용이 되어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라는 독백을 듣고 차제에 애국자라고 미화된 5 18 유공자의 명단을 공개, 공개를 하라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열망에 부응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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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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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이 하와이에 있는 미군 해군 기지인 진주만을 폭격을 하면서 시작이 되었었던 소위 일본 아그들이 주장을 했었던 대동아공영 이라는 기치하에 시작이 되었던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전쟁이 본격화 되기 시작할 즈음엔  미국에서는 흉흉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 소문의 실체는  미국에 거주를 하는 일본이 자국을 위해 첩자 노릇을 할 우려가 있으니 대규모로 이전을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의회 그리고 국민들 사이에서 번졌었던 겁니다.

당시 이로인해 미국 해안 지방과 하와이에 거주를 했었던 많은 재미 일본인들은 미국 내륙 깊은 지역에 소개가 되었었습니다. 아직도 유타 주와 같은 곳을 가보면 당시 일본인들을 집단 수용을 했었던 수용소 시설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 일본에 있었던 2차례의 대규모 강진이 있은 후, 그 지역에서는 한국인들이 우물에 독극물을 풀고 다닌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었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끔 위정자들은 이반하는 민심을 호도하기 위해 희생양이 필요했었던 과거의 역사를 잘 알기에  근래 미국도  일부 테러 분자들에 의한 소행으로 선량한 무슬림이 도매금으로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나저나 일본은 아직도 우물에서 물을 퍼서 마시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선량한 무슬림이 미국 여기저기서 차별을 받는 그런 모습이 감지 혹은 목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기내에서 본인의 삼촌과 자기 모국어인 아랍어로 전화 통화를 하는 광경을 본 어느 탑승객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는 급발전이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과연 기내에서는 무슨일이 있었기에 언론의 관심을 또 받았었던 걸까요??
(첨부한 화보는  해당 헤프닝에 직접 연관된 당사자입니다. )












이라크 외교관의 아들이며, 버클리 대학생인 어느 젊은이가 항공기가 이륙을 하기 전에  기내에서 강제로 내려야 하는 그런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당사자인 Khairuldeen Makhzoomi ( 이름도 길고 발음하기가 어려워 지금부터 K라 칭하겠습니다!!)는 버클리에서 역사학을 전공을 하는 재원으로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렸었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연설을 듣고 캘리포니아 오클랜드로 돌아가는 항공기에 탑승, 자신이 경험을 했었던 반기문 총장의 연설 내용을 이라크에 거주하는 삼촌과 아랍어로 이야기를 하던 중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전화 통화를 끝냈었던 K 는  옆자리의 여자 승객이 빤히 쳐다보는 광경을 보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별 이상한 여자 다 보겠다! 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던 겁니다.


잠시후 그는 기내에서 강제로 내려야 하는 경우를 당했던 겁니다. 당시 그는 게이트에서 공항 경찰과 경비견을 대동을 한 K-9 경찰과 조우를 해야만 했었습니다. 당시 그는 그가 facebook에 올린 포스팅에서 누군가 나에 대해 FBI 조사를 해야 하는게 아니냐? 라는 신고를 했었던 거라고 당시의 모습을 이야기를 했었고  도착을 한 FBI 에이전트는 자신의 가방과  나의 가족의 신상과 전화 통화 내역 그리고 순교자에 대한 나의 생각을 묻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인터뷰가 끝난 후, 해당 항공기인 싸우쓰 웨스트 항공은 그에 대한 탑승을 불허를 하고 대신 비행기 요금을 환불을 해주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유는 자신이 해당 항공사의 블랙 리스트의 일원이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한겁니다.


이러한 내용이 InsideEdition 이라는 조그마한 언론에 포착이 되었음과 동시에 해당 항공사인 싸우쓰웨스트는 해당 언론과의 전화 통화에서 현재 자체 조사를 펼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기내에서의 모든 결정은 기내 승무원에 의해 결정이 된다는 이야기를 잊지 않고  전하면서 은근히 기내 승무원의 행동을 두둔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K는 오랫동안 자신은 해당 항공사를 이용한 우수 고객이며 작년만 하더라도 해당 항공기를 24차례 이상 이용을 한 그냥 일반적인 탑승객인데 자신이 블랙 리스트에 왜? 등재가 되어야 했었는지를 모르겠다고 하면서 해당 항공사의 처사를 맹비난 한겁니다. 그러면서 항공사의 진정어린 사과를 요구를 하고 있는데, 항공사가 환불을 해주겠다고는 하지만 이건 돈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하면서 자신이 신봉을 하는 이슬람에 대한 종교를 욕보였다고 하면서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를 한겁니다.


K는 2002년 미국으로 망명을 한 장본인으로 아버지는 사담 후세인 정권때 피살이 되었었던 외교관의 자제며  미국으로 망명을 한 이후, 망명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거주를 한 젊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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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그 항공사 승무원은 왜? 탑승객들의 야유를 받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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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신문 지상에 병원 혹은 의사의 실수로 환자의 병이 악화가 되어 사망을 해 사회 문제로 비화가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때 여지없이 등장을 하는 것이 변호사들의 출현이고 소위 의료 사고 즉 malpractice라 규정을 하며 기나 긴 법정 공방에 접어들면서 얼마를 받았네! 얼마를 주었네! 라고 하지만 일반적으로 의료 사고로 빚어진 법정 공방은  결정적인 증거 혹은 의사가 취중이나 약물에 헤메면서 진료 혹은 수술을 하지 않고는 언제나 환자들에게 불리하게 진행이 되고 이에 지친 환자들이나 가족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합의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른들은 일평생 살면서 경찰서, 법원 그리고 병운 근처에는 가급적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드시게 되면 아무래도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쉬운데 정기적인 검진 또한 필요한 것이 근래 우리가 이야기를 하는 예방 의학(prevent care)라 하는데 과거에는 치료 의학에 집중을 하던 것을 병이 오기 전에 미리 찿아내 예방을 하자는 뜻에서 근래 미 의료계에서는 이 예방 의학을 집중적으로 홍보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병원에 입원 혹은 내원을 해서 치료나 수술을 받는 과정에서 회복이 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악화가 도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악화가 되는 곳이 집이 아니라 환자의 생명을 다스리는 병원에서 그러니 우리가 보는 입장에선 황당 그 자체입니다.  오늘 아래의 글에서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병원에서 환자에 의해 아님 병원에 의해 병이 악화가 되는 경우의 예를 하나씩 들어볼까 합니다!!













병원에 입원할때는 증상이 호전이 될거라 많은 환자들이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매년 약 44만명의 미국 환자들은 병원 치료 과정이나 회복 과정에서 사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사망의 원인은 심장 마비, 암에 이어 미국인들의 사망 원인 3위를 차지 할 정도로 병원과 연관된 사망율이 높다고 합니다. 또한 약 72만명이 병원에 의해 감염이 되어 매년 72000명이 사망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사실 병원에서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예방이 될 내용이라 우리를 경악하게 만드는 겁니다.



자! 그럼 어떤 내용이 있었기에 우리를 경악하게 만드는 걸까요??


1. 낙상 주의!!
어떻게 보면 낙상은 병원의 잘못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매년 병원 입원시 약 100만명의 미국인들이 낙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는 약 35프로가 병원에서 조금만 주의를 했다면 예방이 될수 있는 것으로  이런 부상으로 골절이나 내부 출혈뿐만 아니라 병원 입원을 연장해야 할뿐만 아니라 그로인해 합병증 유발도 야기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런 낙상의 위험을 본인 스스로가 방지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복용을 하는 처방약인 antideptessant라는 약은 낙상을 유도하게 되는 그런 처방약이니 혹시 그런 약을 복용을 한다면 반드시 의료 관계자들의 설명에 경청을 하시고 모르면 질문을 하십시요!



2. 항생제의 오사용!!
병원 환자의 50프로 이상이 항생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용을 하는 환자의 50프로 이상이 그런 항생제가 필요치 않거나  혹은 적정치 않은 항생제를 처방, 복용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과도한 항생제의 사용은 자칫 슈퍼 박테리아를 양산할수가 있고  이는 항생제에 의해 치료가 안되고  감염이 진행이 되어 치료하기가 그리 쉽지 않은 경우가 생긴다 합니다. 또한 항생제는  나쁜 박테리아와 좋은 박테리아를 함께 죽이기도 하는데  이로인해 소위 C diff  감염 환자가 이런 항생제 오 남용으로 진행이 되어 매년 25만명의 발병을 하는데 약 14000명이 사망을 한다고 합니다.


만약 병원서 항생제 처방을 내리면 의사에게 반드시 왜? 복용을 해야 하는지?  복용을 해야 한다면 적은 양으로도 치료가 되는지를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미국에 사는 우리 한인들은 타 커뮤니티보다 교육 수준이 높아 영어 구사 능력이 뛰어 납니다. 그러나 병원에 오시면 그런 뛰어난 언어 구사 능력이 복잡한 의료 용어에 의해 잠시 허물어지게 되는데  이때 무조건 예스 예스 했다가는 자신이 적정한 진료나 치료를 받고 있는지를 확인치 못하고 병원 문을 나서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 자칫 의사가 주는 처방약만을 받아들고 나오는 경우도 허다하니 의심스럽다면  반드시 병원에 통역 요청을 하십시요.



3. 섞여진 처방약??
처방약의 잘못 사용으로 야기된 문제가 병원에서 제일 많이 발생을 해 수술까지로 귀결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버드 병원의 통계에 의하면 많은 경우가 환자의 실수로 처벙약이 섞여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로인해 매일 발생을 하는 이런 내용을 1000건을 예방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조금만 주의하면)  또한 의사, 약사 혹은 약국 관계자들에 의해 자칫 실수로 잘못 전달해지는 그런 처방약으로 문제가 발생을 하기도 하는데 약국에서 처방약을 수령시 반드시 질문 또 질문을 하셔야 합니다. 


병원에 가실땐 반드시 본인이 복용을 하는 처방약의 리스트를 지참을 하시고 메디칼 어시트턴트가  의사의 진료가 있기 전에 묻는 처방약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물론 영양제나 카운터에서 파는 처방이 필요치 않는 것이라도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가끔 병원에 오시는 분들 보면 자신이 어떤 약을 복용을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냥 병원에서 먹으라 하니까 먹는다! 라는 식입니다.



4. 너무 많은 휴식을 취한다??
병원 침대에  항상 누워있어야만 하는 환자도 물론 있습니다.  그러나 움직일수 있다면 많이 움직여 주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회복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 빨리 퇴원을 할수가 있는데 존스 홉킨스 병원의 통계에 의하면  장시간 침대에 누워 있으면 회복이 더디어 병원 신세를 정해진 기간보다 더 있어야 하는 그런 결과도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병원 침대에  항상 있어야 한다면 가끔 주먹을 폈다 쥐었다 하시고 자신의 발목을  원그리듯 움직여 주시고  만약 걷기가 어려우시다면 의료 관계자에게 재활 치료를 부탁을 꼭 하시고 도움이 필요하시면 항상 의료 관계자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5. 퇴원을 너무 급하게 서두르다간 낭패를 본다??
의료 관계자들의 관점에서 볼때 퇴원은 무리다! 생각을 하는데 환자들은 집이 더 좋다! 라고 우기면서 퇴원을 독촉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환자들은 꼭 30일내에 재입원을 해야하는 경우로 악화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집 만큼 편한 곳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치료가 완전하게 되었는지는 의사가 판단을 하는 것이지 환자 개인이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한인 환자들에게 아주 나쁜 습성(?)이 있다면 자신의 아픈 곳을 스스로 진단을 하고 스스로 처방을 하며 스스로 치료를 하다 병이 중증으로 되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그런 우리 미주 한인들을 병원서 많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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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의 무관심으로 비참하게 전락한 어느 여성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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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성폭행에 있어 가해자에게는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대고 소위 말하는 개전의 정이 보인다!! 라는 판사의 물렁한 판결이 전혀 통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러한 성폭행에 연류가 된 가해자는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가 되며 설사 형을 마치고 자유의 몸이 되더라도 성폭행범이라는 꼬리표가 붙고 그런 범법자가 이사를 가더라도 해당 지역 주민에게 공지를 하는 성폭행범에 있어서는 엄격한 법집행을 하는 나라로  술을 마셔 취해서 기억을 못한다!! 라고 변명을 하면 판사는 이에 발을 맞추어 심신이 미약한 상태에서 판단을 할수있는 능력이나 정황이 성립이 되지 않는다하고 더나아가 가해자가 개전의 정이 보인다 하여 집행유예를 선고하는 물렁한 판결하는 한국의 알량한 판사들과는 성폭행에 있어 접근을 하는 방법 자체가 다릅니다.  또한 성폭행범의 신상(?)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얼굴을 가리는 한국의 경찰과 그런 성폭행범의 신상과 얼굴을 낱낱히 공개를 하는 미국 사법 당국과는 너무 판이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곳에 올리는 사진은 그러한 물렁한 판결, 아니 일반인이 보더라도 이해가 되지 않은 판결로 일반인의 공분을 사고 있고 그러한 공분이 판사에 대한 주민 소환명령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시민의 운동으로 전개가 되고 있고, 캘리포니아 주 의회 의원으로 부터 사임 압력을 받는 말도 안되는 판결을 내린 해당 판사인 Aron Pesky이고 또 하나 다른 사진은 성폭행범인 스탠포드 대학생이고 미래가 유망하다고 이야기 되었던  수영 선수인 Brock Turner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다행하게도 성폭행을 저지른 가해자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렸었던 판사는 지난 캘리포니아 예비 선거에서 그 판사의 판결에 분노한 해당 지역 주민들이 해당 판사의 주민 소환 명령 서명을 해 주민 발의안에 올려져 결국 낙선을 해 판사로 재임용 되지 못한 쾌거가 있었습니다.

근래 한국의 판사들이 주사파에게 회유, 혹은 농락 아니 더나아가 협박을 받아 말도 되지 않은 판결을 내리는 것을 보고 한국의 사법계는 시정잡배만도 못한 일반 이익 집단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미국 판사에 대한 일벌백계를 단행한 미국 국민들과 비교해 근래 한국에서 벌어지는 정치, 사법계의 단죄를 벌여야 하지 않나 싶어 나름 미 명문 대학 학생의 성폭행 사건과 전라도(?) 지역 어느 섬에서 아이의 교육을 담당했었던 여선생을 집단으로 윤간한 범죄에 대한 판사의 판결을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위의 모습은 법정에 출두하는 해당인의 모습입니다!!)
















근래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명문 대학인 스탠포드 대학 구내에서 발생을 한 성폭행 사건으로 미 전역, 아니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관심이 고조가 되고 있고 물렁한 판결, 아니 어떻게 보면 금수저를 가진 피고인에게 너무 편파적인 판결을 내린 판사에 대한 분노가 표출된 일반적인 성폭행범 사건이 아닌 사회적인 분노로 이어져 미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이 된 사건이 미 유력 일간지의 전면을 장식을 할 정도로 뜨겁게 되었던 겁니다.

여러분도 잘아시다시피 이와 유사한 사건이 전라남도(?) 신안군, 어느 외딴 섬에서 자신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여선생을 술을 먹여 혼절을 시키고 돌아가면서 윤간을 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의 같은 사안을 놓고 미국 성폭행범을 대하는 미 사법 당국, 정치권, 해당 지역 주민이 접근을 하는 방식과 한국의 사법 당국, 정치권, 그리고 해당 지역 주민의 방식이 너무나 판이해 뻑하면 민주화의 성지!! 라고 자뻑을 하는 그쪽 지역 사람들의 일반적인 행태인지 모르겠습니다.

스탠포드 대학생인 Brock Turner는 학교를 지나다가 학교 클럽 행사에서 술을 과하게 마셔 일사불성이 된 어느 여자 대학생을 인적이 드문 곳으로 끌고가 성폭행을 하다 마침 근처를 지나던 스웨던 유학생 2명의 눈에 발견이 되었고 이를 본 두 대학생들은 경찰에 신고, 체포케 된겁니다.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성폭행범으로 전개가 되었으나 체포, 구금, 법의 심판을 받는 과정에서 이해치 못한 일이 발생, 일개 성폭행범의 판결이 아닌 사회의 관심을 받게 된겁니다.

해당 학생의 집안은 부유한 자제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학생입니다.  그런데 학생의 아버지는 해당 판사인 Aron Pesky에게 자신의 아들을 선처해 달라는 내용으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한겁니다. " 아이의 철없는 20분 동안 행동으로 야기된 사건으로 부모로써 얼굴을 들지 못하겠다! 허나 그러한 20분 동안의 행동으로 아이의 미래가 지장을 받으면 안된다! 그러니 선처를 바란다! : 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 아들의 아버지는 자신의 아들의 행동이 뭐 그리 비난을 받아야 하느냐?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었고 이에 판사는 화답을 하듯이 검사가 이야기 한 6년 이상의 형을 일축을 하고 그것도 주 교도소가 아닌 6개월의 구치소 감금을 명령을 하는 일반적인 성폭행범에 가해지는 형량과는 전혀 비교가 되지 않는 전대미문의 판결을 내린 겁니다.

이러한 판결을 목격한 사회적인 분위기는 즉시 공분으로 이어져 일파만파로 급속하게 퍼졌고 스탠포드 법대 교수는 판사를 주민 소환제로 소환을 해야한다고 하며 즉시 서명 운동에 들어가 현재까지 약 100만 명이 서명을 한 상태이고, 주 의회 의원들은 해당 판사는 즉시 사임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당을 떠나서 대두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가 그동안 고나심을 가지지 않았던 이들에게도 지대한 사회적인 이슈로 떠오른 겁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해당 학생의 아버지가 금전을 앞세워 유능한 변호사를 고가에 채용을 했고 그런 변호사는 전방위적으로 로비 활동을 했으며 판사 또한 금품이나 적절치 못한 자리에 참석, 판결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겠느냐?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예의 주시한 사법 당국도 조사에 나설 분위기가 감지가 되어 일개 성폭행 사건이 사회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겁니다.  미국은 지방 분권제가 확실하게 운영이 되고 있는 나라입니다.  어떤 사안을 보면 주 의회법이 연방법보다 상위에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 사법 당국에 의해 공정치 않은 수사나 판결이 이루어지면 미 연방 경찰 해당 사건을 예의주시, 연방법으로 수사를 해야 하는지를 검ㅌ초를 하게 되는 겁니다.  이번 스탠포드 사건도 사회적인 공분이 가라앉지 않으면 개입을 하지 않겠느냐? 라는 생각이 조심스럽게 전개가 되고 있습니다.

성폭행범에 대한 사회적인 엄격한 잣대가 들이대고 있는 미국과는 달리 한국의 사법 당국과 해당 지역 주민이 여선생 윤간 사건에 대처를 하는 모습은 어떻습니까?  아니 정치권은 어떻습니까?  뻑하면 민주화의 성지요! 폭동도 의거로 둔갑을 하고 나라를 위해 산화를 한 국군 장병보다 보상금을 더챙기고 자손대대로 사회적인 우대를 받으며 어느 한 여선생의 상처를 걱정을 하기 전에 자신들이 거주하는 섬지역의 관광 수입이 줄어들까 걱정을 하며 혼자 사는 남자가 얼마나 성욕에 굶주렸으며 그랬을까?  혹은 여자가 웬 술? 꼬리를 쳤으니 그랬지!!  혹은 가족들에 의한 탄원과 서명에 동참을 한 인면수심의 행태는 일반인의 행태로 볼땐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 내용입니다.

또한 정치권은 어떻습니까??
한때 대권 후보였엇고 지금도 자신은 야당의 대권 후보라고 자뻑을 하는 문재인씨는 구의역에서 사망을 한 어느 기술자의 사건을 또다른 지상의 세월호(?) 이라는 궤변을 늘어 놓으면서 사회적인 관심을 받으려 안간힘을 쏟고는 있으나 이러한 여선생 윤간 사건에 있어서는 보고도 못본척, 들어도 못본체 하는 행동을 취하고 있으며 호남 지역에 무슨 일이 발생을 하면 지역적인 차별이다! 라고 개거품을 무는 해당 지역 구케의원들!!  특히 해당 지역 선거구 출신인  박지원씨는 애써 자신의 지역구의 일을 남의 일 생각을 하듯 거리를 두고 있는데, 박지원씨!!  평소 그쪽 지역의 현안에 관계된 일이면 항상 나서는 예전의 모습은 어디갔습니까?  한 말씀 하셔야지요?  

또한 교권에 대해서는 입에 개거품을 무는 전교조 관계지들은 어떻습니까??  이에 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데 그동안 전교조 관계자들이 보였던 행동과는 다르게 너무나 판이해 과연 그들이 그동안 교권을 지키고자 했던 그들의 주장이 일종의 정치적인 구호에 지나지 않은 속과 겉이 다른 인간들의 집단이지 않나 싶습니다.  허긴 전교조에 가입을 한 인간들의 50프로는 그쪽 지역의 사람이고 하니 가히 짐작이 될만한 내용입니다.  또한 이상하리만큼 표가 된다고 하면 전라도로 쪼르륵 내려갔었던 더민주, 국민당 구케 의원 한량 아저씨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방으로 갈수록 시골 아니 외딴 섬으로 갈수록 그쪽 토호 세력들은 소위 지방 유지라 하여 경찰 사법 관계자들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이번 사건에 있어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하여 구속 영장 집행도 미루고 물렁한 법짛앵을 한 목포 지청 검사 관계자들과 경찰 관계자 더나아가 구속 적부심을 심사하는 판사들이 과연 이번 여선생 윤간 사건에 대해 공정한 법집행을 할수있는는 의심이 가고 있는 생각이 지금 많은 분들에게 회자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향판( 지역에 오랫동안 기생을 하고 있는 판사)이 이번 구속 자격 심사에 있어 적절한 잣대를 들이댔었는지 의심이 가기도 합니다. 차제에 여선생 윤간 사건에 대해 해당 법 집행을 엄격하고 공정하게 진행을 하기 위해 목포 지청이 아닌 중앙 지청으로 이관을 해 모든 이들이 바라는 공정한 법집행을 진행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이심전심으로 전해지고 있다 합니다.

근래 해당 지역 학부형들에 의해 자행된 윤간 사건과 미 스탠포드 대학생의 성폭행 사건으로 사회적인 관심이 첨예하게 증폭이 된 상태에서 그러한 사안에 대처하는 한미 사법 당국과 해당 지역 주민의 대처 방식이 너무나 판이하게 달라 나름 그에 대한 단상을 두서없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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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나파 밸리 와인 기차안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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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자유는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특정 종교를 믿는다 해서 차별이나 혹은 자신이 신봉을 하는 종교를 믿지 않는다 해서 이중 잣대를 들이대거나 혹은 배척을 해서는 더욱 더 아니 됩니다. 특히 자신이 믿는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를 해서는 안되고 자신이 믿는 종교가 최고의 종교라 생각을 하고 타 종교를 이단시 하는 행동은 더욱 더 아니됩니다.  그러나 근래 자신이 믿는 종교를 최고라 생각을 하고 타종교를 이단이라고 입에 개거품을 무는 자들이 있으니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참뜻을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 무뇌한이며 광신도일 뿐입니다.  모든 종교는 종교 나름대로의 절대자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 절대자가 추구하는 바는 어떤 종교라 하더라도 믿음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를 믿는다 해서 차별을 해서는 더욱 더 아니됩니다.


그런데 그런 차별이 근래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슬람 종교의 기본이 되는 코란에도 없는 내용을 새로 만들면서 자신들이 행하는 바가 최고라고 주장을 하는 IS 신봉자들이 저지르는 테러 때문에 이슬람 종교를 믿는 선량한 이들이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차별이 여기저기 감지가 되고 발생을 하는데 그런 광경을 바라보는 많은 이들은 남의 일인양, 혹은 무슬림! 하면 테러리스트!! 라는 생각이 박혀있어 그냥 그려러니 하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무슬림이라 해서 공항내에서 특별한 몸수색을 당한다거나 무슬림이라 해서 항공기 탑승을 거절을 당한다거나 무슬림을 믿는 사람이라 해서 그 혹은 그녀가 조금이라도 이상 행동을 하면 바로 테러리스트로 단정이 되어지는 지금의 사회가 너무 경직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슬림에 대한 잣대가 현재 너무 가혹해지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 내용을 쓴 요지가 이슬람을 무조건 찬양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근래 한국서 아니 유럽서 벌어지는 이슬람 난민들을 인도적인 차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측과 반대를 하는 측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근래 무슬림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미국서 벌어지는 내용을 이야기 하고자 함이니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런 종교를 믿는 어느 무슬림 가족이 기내에서 쫓겨나는 사단이 미국의 굴지 항공사인 United Air 에서 벌어진 겁니다.












일리노이 주 Libertyville에 거주를 하는 어느 무슬림 가족이 오헤어 국제 공항서 항공기를 탑승을 하는 과정에서 유나이티드 항공에 사과를 요구하는 광경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당시 이슬람 커뮤니티의 이익을 대변을 하는 American-Islamic 단체의 디랙터인 Ahmed Rehab에 의하면 당시 그 무슬림 가족은 항공사 승무원에게 자신의 아기가 앉아있는 booster seat를 고정시킬 추가 벨트를 요구를 했었는데 그러자 항공사 승무원은 아무 이유없이 안전을 이유로 비행기에서 내릴 것을 요구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아이의 엄마, 아빠는 왜? 자신들이 기내에서 내려야 하는냐에 대해서 수차례 질문을 했었지만 그 항공사 승무원은 그냥 조용히 일어나서 나가고 게이트에서 그냥 기다리라는 말만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사단에 대해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대변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미 연방 정부가 요구하는 규정에 어긋나지 않게 승무원이 조치를 내렸을뿐 어떠한 의도도 없었음을 강조를 했던 겁니다. 이에 대해 그 아이의 엄마, 아빠는 당시 유나이티드 항공사 카운터에서 아이의 안전 의자에 대한 추가 안전 벨트를 요구를 했었는데 당시 카운터 직원은 컴퓨터가 고장이 나 기내에 탑승을 해 승무원에게 요구를 하라고 일러 주었던 거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두 부부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이야기한데로 기내에 탑승을 하고 자리에 앉자마자 승무원에게 부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부탁은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도 자세하게 명시가 되어있어 그 부부는 의례 승무원이 도와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당시 승무원은 뭘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그냥 가버렸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잠시 후, 그 승무원이 돌아와 이야기 하기를 그런 안전 의자가 없으니 아이의 안전을 위해 기내에서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조종사로부터 들었다고 하면서 그 승무언은 부부에게 기내에서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머리에 히잡을 쓴 아이의 엄마는 당시 조종사에게 이런 조치가 자신들을 아니 탑승객을 차별하는 행동이 아니느냐? 라고 이야기 하면서 겁에 질려하는 아이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그리고 다른 탑승객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서둘러 항공기에서 내렸었고 게이트에서 잠시 서성이면서 자신들이 내버려졌다고 생각을 하면서 모욕감에 치를 떨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사단을 영상으로 녹음을 한 아이의 엄마는 이 영상을 facebook에 올려 자신들이 당한 차별이 어떤 것인지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 다시는 이런 차별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현재까지 약 200만명이 넘는 조횟수와 38000개의 공유가 이루어졌다고 이 내용을 취재한 기자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행하게도 이 가족은 다른 항공편으로 여행을 마칠수 있었으며 당시 아이의 안전을 위해 추가로 안전 조치를 요구를 했었고 그 내용을 무시한 승무원에게 재차 요구를 했었는바, 그런 내용으로 기내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한 조종사와 승무원에게 사과를 요구를 했었는데 이런 사단이 벌어졌다고 하면서 해당 항공사에게 자신들이 예약을 했었으나 이용치 못한 항공편에 대한 환불을 요구를 했었는데 이런 사단이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노쓰웨스턴 대학의 목사인 Tahera Ahmad는 시카고에서 워싱턴으로 가는 United 에서 운영을 하는 Shuttle America에서 거의 같은 경우를 당했는데 당시 승무원은 이 사람에게 오픈하지 않은 캔소다는 기내 반입이 금지가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다른 탑승객도 열지 않은 캔소다를 가지고 있는데 왜? 나 한테만 그러느냐?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다 마개를 따면서 폭발물이 아닌지 확인을 해야 한다면서 퉁명스럽게 이야기를 들었다는 유쾌하지 않은 경험을 댓글로 달았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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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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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디트로이트를 중심으로 활발한 생산 활동을 했었던 미국 자동차 산업은 끝이 보이지 않는 하향 곡선으로 인해 미국의 저동차 산업이 파산 직전까지 갔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자동차 산업의 메카였었던 디트로이트는 거의 유령 도시가 되었다시피 했었고 빈 주택들이 하루가  다르게 매물 리스트에 올려졌었고 그마저 팔리지 않자 거의 흉가가 될 정도로 지역 경기는 말이 아니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실업율이 미국의 도시중 최상위를 차지를 할 정도로 최악의 상태를 맞았던 겁니다.

당시 미국 산업의 꽃인 자동차 산업을 살리려고 미국 정부는 갖은 노력을 다하고 공적 자금을 투입을 하고 각종 경제 회유책을 시도를 했었으나 맞물려 돌아가는 세계 경기가 예사롭지 않아 미국의 자동차 산업은 회생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었던 겁니다.  그런데 일부 자동차 회사들은 안되겠다 싶어 일반적인 판매 전략이 아닌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리스(lease) 프로그램이었던 겁니다.

당시 자동차 회사가 내건 리스 프로그램의 캐치프레이즈는 적은 돈으로 새차! 아니 고급차를 탈수가 있습니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소비자를 현혹(?)시키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이에 화답을 하듯 미 연방 정부는 리스를 하고자 사업자에게는 세제 혜택을 준다는 세제 개편을 했고 이런 분위기에 힘을 입어 사업자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도 적은 돈으로 새차 아니 고급차를 타볼수 있겠구나! 하는 심리로 너도나도  리스 프로그램에 동참을 한겁니다. 리스는 말 그대로 차를 빌려 타는 겁니다 . 보통 3년이 계약 기간인데 거리도 제한이 있고  계약 기간이 지나면 본인이 구입을 하거나 돌려주는 방식인데 이렇게 리스로 나간 차량이 3년이 되어 계약이 만료가 되면서 본격적으로 리스 차량이 다시 딜러로 밀물처럼 돌아오는  기간이 된겁니다.

결국 리스로 나간 차량이 중고차로 되돌아와 딜러들은 그 차량을 되팔아야 하는 시기가 도래를 한겁니다.  이런 리스 차량  회귀가 앞으로 3년 동안 계속이 된다고 하니 리스로 나간 차량이 중고차로 빠르게 되팔지 못하면 적체 현상이 일어나 중고차 가격이 파격적으로 하락이 되는, 즉 중고차를 사려는 소비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중고차를 구입을 하려는 분들이 계시면 이런 분위기를 감지를 해 절대 바가지를 쓰는 일이 없기를 바라며 혹시 중고차 구입시 자칫 자충수를 두는 일이 없기를 기대를 하면서 중고차 구입시 일반 소비자가 쉽게 딜러의 함정에 빠지는 경우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중고차를 구입을 하려는 소비자들은 가격에 너무 치중을 한 나머지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정비 기록과 사고 유무를 확인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많은 중고차 구입자들은 이러한 차량 수리 기록과 사고 유무를 사겠다는 마음을 먹고 제일 마지막에 확인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단계는 사겠다는 결심을 하기 전에 초기 단계로 진행을 시켜야 후에 자신이 구입을 한 중고차가 애물 단지로 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아직도 미국에는 양심 불양인 중고차 매매자가 많습니다.  이들은 마일리지 변조나 VIN 번호를 위조를 하고 사고간 난 차량이나 물을 한번 드신(홍수) 차량을 적당하게 치장을 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소비자들에게 바가지를 씌우는 겁니다. 사실 이런 행위는 범죄 행위에 해당하는 행동입니다만 그런 이들은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근래 인터넷의 발전으로 많은 자동차 구입을 온라인으로 해결하는 미국인들이 점점 늘고 있는 바, 많은 이들이 중고차 딜러를 작접 방문치 않고 원하는 차량의 기록을 확인해 볼수있는 기회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진 많은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고 자동차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편리한 방식이 있는데도 아직도 중고차 딜러에 의해서 바가지를 쓰는 소비자들이 많기에 왜? 그런지에 대해서 항목별로 나열을 한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중고차 구입자들은 왜? 쉽게 함정에 빠질까??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가격에 의한 차량 그리고 사양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진다 합니다. 그런데 구입을 하려는 차량에 대한 기록에 대해서는 마지막 단계에 확인을 하려는 해서는 안될 그런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사실 미국에서는 일년에 약 2000만대의 차량이 차량 사고에 연루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사고에 연관된 차량을 구입시 제대로 확인을 하지 않으면 문제점을 대대로 본인이 안고 가야 한다는 위험천만한 경우에 직면을 하게 된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중고차 구입을 하려는 이들이 반드시 지양을 해야하는 관계로 차량 확인시 반드시 차량 기술자를 대동을 해 그들로 하여금 확인 절차를 거치게 하는 것이 좋다고 하면서 약 100불 정도면 차량 전무가를 대동하고 그런 과정을 할수가 잇다고 하면서 지금 당장 100불을 아끼겠다고 하다 후에 몇 천불 이상을 손해볼수 잇다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소위 딜러에서 판매를 하는 중고차의 경우는 grace period나 3days return policy 라는  그런 혜택이 있긴 하지만 일반인 판매자에게 구입을 하는 것보단 비용을 더 지불을 해야하는 경우는 있으나 후에 있을지 모르는 문제에 있어서는 안전책을 강구를 할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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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8 - [생생 미국이야기!!] - 폭스바겐!! 미국선 현금 보상을, 그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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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주를 하는 서부 지역 자세히 말해서 이곳에 사시는 한인들이 북가주 라고 일컫는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산호세 라는 지역은 새로운 직업군이 매일 탄생을 하는 아주 역동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유수 대기업이 지사를 설립을 하고 세계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웅지를 트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도 북가주 범주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아마추어들이 국가를 경영하는 대한민국을 제외하고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은 경기 호황으로 고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이에 따라 새로운 주거 시설을 확충하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을 보이기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역동적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그에 걸맞게 건물 신축 혹은 증축 공사가 시작이 되면서 북가주 지역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직업을 찿기 위해 많은 미국인들을 비롯해 외국 기술자들이 이곳을 찿게 되고 그러다보니 그들이 머물 곳이 필요해 이 지역의 월세 수요는 다른 지역에 비해 무척 증가를 하고 있는 편이나 거기에 걸맞게 공급이 원활하면 좋은데 공급 자체가 딸리다 보니 렌트로 나가는 비용이 천문학적인(?) 숫자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곳에 직업을 찿으러 유입이 되나 그에 비례해서 높은 렌트비에 견디다 못한 젊은이들이 다른 도시로 빠져 나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런 현상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구하지 못한 기업은 자신의 기업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거주 비용의 일환인 렌트비를 얼마나 지불을 하는지 확인을 해보았더니 어떤 경우는 방 하나의 아파트 월세가 4500불을 내는 경우가 있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하는데 이렇듯 새 직원들이 거주할 곳을 찿지를 못하자 회사는 직원을 채용시 별도의 거주 비용을 지원을 해주던가, 혹은 회사가 거주 지역을 일괄 렌트를 해 직원들에게 그 혜택을 제공을 하는 그런 회사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기술할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만 대학을 졸업을 한 아니 경력 직원들이 회사를 선택을 할때 회사의 보수와 직장내 분위기를 먼저 파악을 했던 것을 이제는 자신이 거주하는 거주 공간의 재정적인 능력을 먼저 따지는 새로운 모습을 기술하고자 합니다.












소프트 웨어 회사의 중역인 데이빗 니콜라스는 그 의 아내와 함께 쌘프란씨스코에 사무실을 얻어 이사를 하려고 했었는데 이곳 지역의 사무실 임대료가 전년도에 비해 50프로 이상이 올라 할수없이 포틀랜드가 있는 오레곤으로 할수없이 이전을 한겁니다.  컴퓨터와 관련된 산업이 급신장이 되면서 이와 관련된 직업군이 증가를 하고 그와 동시에 쌘프란씨스코의 주택 구입과 월세 비용이 턱없이 상승을 한겁니다. 이러자 많은 기업들이 이곳 베이 지역의 임대료를 견디지 못해 씨애틀, 포틀랜드 그리고 엘에이 지역으로 사무실을 이전을 하는 겁니다.  



비싼 임대료와 주택 월세가 천정 부지로 올라 이와 관련된 기술자들이 과거 자신들이 받았던 낮은 봉급으로도 다른 도시에서는 생활이 윤택했었지만 이곳에서는 봉급이 올랐다 해도 월세로 나가는 비용 즉, 거주 비용이 턱없이 높아 한달 내내 벌어봐야 월세를 지불을 하고나면 생활 자체가 과거와는 그리 윤택치 못해 이곳 지역으로 전근을 꺼려, 높은 기술을 가진 기술자를 구하려는 회사들은 고육책으로 이전을 감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번 달에 딸아이를 출산을 하는 34세인 데이빗 니콜라스는 이야기 하기를 같은 봉급을 받아도 다른 도시에서는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이 돈으로 괜찮은 주택을 구입할수 없는 지경이라고 하며 쌘프란시스코의 높은 월세와 주택 가격에 대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겁니다.  


미국에서 컴퓨터 산업의 도시로 이야기 하자면 4번째로 가는 쌘프란시스코는 많은 하이택 기업이 몰려있고 그에 비례를 해 연봉이 높다보니 자연적으로 주택과 연관된 비용이 상승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평균적인 하이택 기술자들의 급여는 6자리의 숫자로 이곳 주택의 평균 가격은 110만불에 달하고 렌트를 할 경우 평균 월세는 4547불을 기록을 해, 미국에서 상위에 해당하는 거주비 높기로 유명한 도시로 등극(?)을 한겁니다.


쌘프란씨스코에서 헤드 헌터 사업을 하는 CEO인 Mehul Patel은 이러한 이유로 쌘프란씨스코를 떠나는 하이택 기술자들이 속출을 하고 있으며 떠나는 그들은 높은 봉급도 중요하지만 안락하고 윤택있는 거주를 워하고 있어 아무리 많은 보수를 제공해도 빠져 나가려는 고급 기술자들을 막지는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실제로 작년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거주비가 저렴한 씨애틀, 덴버, 오스틴 그리고 엘에이 지역으로 대거 빠져 나갔으며 그러한 기술자를 잡으려 베이 지역 기업들은 높은 보수를 제공을 해도 별 소용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쌘프란시스코의 평균 주택 가격이 110만불에 해당하는 반면 포틀랜드는 35만불, 쎄애틀은 54만불, 그리고 엘에이 같은 경우는 57만불에 해당을 하고 급여 또한 쌘프란씨스코에서 19만불을 받는 소프트 엔지니어가 쌘프란씨스코에서 겨우겨우 생활을 하는 반면 오스틴에서는 11만불을 받으면 아주 윤택한 생활을 할수가 있어 많은 하이택 기술자들은 높은 급여보다는 얼마나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는가? 에 대한 문제를 직업을 찿는데 주안점을 두기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밸리의 하이택 기업의 리스트를 총망라한 Dice.com은 지난 3월 전년도 3월에 비해 약 6프로가 감소를 한 반면 대신 씨애틀은 38프로, 오스틴는 12프로 휘닉스는 약 6프로가 증가를 한것으로 나와있으며 이는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밸리의 기업의 탈 캘리포니아가 가속화가 도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된다고 Dice.com 관계자는 전망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아직은 많은 하이택 기술자들이 적은 공간에서 비싼 월세를 내는 한이 있더라도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지역으로 몰려드는 이유는 역동성이 분위기와 그래도 높은 급여 그리고 창조적인 기업이 하루가 지나면 나타나는 그런 분위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매력적인 도시로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실리콘 밸리를 손에 꼽고 있어 아직은 그리 걱정을 할 단계는 아니라는 새로운 의견도 대두가 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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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생생 미국이야기!!] - 늘어가는 rent(월세) 비용! 그 끝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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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일도 하지 않아도 꼬박 연봉만 챙기고 거드름만 피는 파렴치한들인 구케의원들이 메번 도마 위에 오릅니다!! 
평소엔 거들먹거리고 자동차를 탈때도 자기 손은 멀쩡한데도 비서가 차문을 열어줄 때까지 차문 앞에서 멍하고 서있는 갑질은 혼자들 다 맡아서 하는 인간들이 지나가는 행인들을 쫓아가서 머리를 조아리고 한표를 부탁을 하면서 평소에 보이지 않았던 살가운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 꼭! 저래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적응이 되지 않는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그만큼 정치인 특히 구케 의원들에 대한 평가가 예전과는 다르게 원성이 자자함을 느낀다는 어느 구캐 의원의 독백은 시사를 하는 바가 아주 큽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도 지금 공화 양당의 상 하원 의원을 뽑는 예비 경선이 지나고 중간 선거 열풍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 점입가경, 이전투구의 한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 후보는 저 후보에게 거짓말쟁이! 저 후보는 이 후보에게 거짓말쟁이! 라고 서로 비난을 하면서 소위 한국의 모 가수가 불렀던 "거짓말이아~ 거짓말이여~~~~ " 라는 노래를 경선의 응원가로 판매를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미국 정치인들에 대한 미국인들의 반감도 한국민 못지 않는 그런 모습을 여기저기서 볼수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 장안에서 회자되는 말에는 "거짓말" 최대 키워드로 뜨고 있다고 하는 정치인에 대한 평가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그런데 근래 플로리다에서는 모 정치인이 스타벅스 커피샵 매장에서 일반 유권자에게 면박을 당한 헤프닝이 벌어졌었고 또 그것을 어느 누가 휴대폰으로 촬영을 해 social media에 포스팅을 하면서 일약 관심을 끌었는데요,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그 정치인이 면박을 당했는지 당시의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플로리다 주지사인 Rick Scott는 지난 화요일 플로리다 Gainsville에 위치한 어느 스타벅스 커피샵에 들려 커피를 사마시려고 했다가 매장에 있는 어느 플로리다 주민에게 커피 대신 생각치 않게 욕을 바가지로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플로리다 주지사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건강 플랜의 축소를 지시를 해 그 혜택이 줄어든 어느 플로리다 주민이 마침 주지사가 스타벅스 매장에 들렸기에 평소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플로리다 주지사의 정책을 걸쭉한 욕과 함께 면박을 준겁니다.


당시 그 여인은 현재 오바마 케어의 일환으로 시행이 되는 건강 보험이 메디케이드 예산 축소로 자신의 건강 플랜에 지장을 받게되자 이에 분개 마침 매장에 들어온 주지사의 면저에 대고 "창피한줄 알아라! 어떻게 그 얼굴을 들고 거리를 쏘다니냐?  너는 아쉬운거 모르고 생활을 하지만 나와 같은 근로자들은 한푼이라도 아껴야 그나마 건강 플랜을 유지를 할수가 있는데..." 라고 맹비난을 했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주지사는 잠시 놀라는 표정을 짓더니 이내 평정을 찿으면서" 그게 정말이냐? 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은 수 백만개의 직업을 창출을 하는데 진력을 다하고 있고 또 그 결실을 맺고 있다! 라고 대답을 했는데 그 대답을 듣자마자 그 여인은  "수 백만개의 직업? 당신이 만들었다던 그 직업에 누가 취업이 되었는데?  라면서 맞받아치니까 주지사는 더이상 대꾸도 하지않고 매장 직원이 준 커피를 들고 황급히 사라진 겁니다.

현재 미국의 양당 정치인들의 미국민들의 건강 플랜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공화당 주지사가 실권을 쥐고 있는 주 정부에서는 오바마 케어의 축소를 진행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 플로리다 주지사는 공화당 출신으로 소위 the Affordable Care Act 라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의 메디케이드 확장을 반대를 하는 고솟장을 연방 정부에 제출한 장본인으로 오바마 의료 개혁 정책을 사사건건 반대만을 일삼는 그런 전형적인 공화당 정치인이었던 겁니다. 그 모습이 한국의 모 정당의 구케의원들 처럼 선진화법을 이용, 사사건건 반대를 하는 모습과 흡사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플로리다 주지사의 집요한 법정 소송과 정책으로 오바마 정부는 플로리다 만큼은 그 주정부 나름의 제한된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을 인정을 했는데  그 여파로  많은 플로리다 주민들이 메디 케이드를 이용한 건강 플랜의 사용 제한을 받게 되었는데 이 여인이 당사자 였었던 겁니다. 현재 이 영상은 접속자 수가 폭주를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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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 [생생 미국이야기!!] - 천조국이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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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웃 소싱(outsourcing) 이라 함은 기업이 기업의 채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인건비로 나가는 부분을 최대로 줄이려 생산 시설을 인건비가 저렴한 외국으로 생산 시설을 옮기는 것을 일컫는 용어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나름 설영을 했습니다!!


근래 자유 경제를 신봉하는 국가들 사이에서는 외국과의 무역으로 생기는 관세 문제로 인해 생산 단가가 올라가는 것을 막고자 지역을 중심으로 아니 경제적인 유불리에 서로 합의를 한 국가들 사이에 국가간의 경제적인 조약을 맺는데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내용으로는 FTA가 있고 북미 대륙의 국가들 사이에서는 소위 NAFATA 라는 조약이 있어 자국에서 생산을 한 물건을 관세없이 혹은 관세를 대폭 낮추어 수 출입을 하는 행위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한때 반대만이 그 정당의 정강 정책인양 진보 단체를 앞세워서 이익 단체를 앞세워 구케나 길바닥에서 주저앉아 반대를 일삼던 FTA 도 이제는 자리를 잡아 안정적으로 본래의 모습을 찿아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내수 위주가 아닌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입니다. 그러다보니 수출에 검은 구름이 끼면 당장 먹고 사는 것을 걱정을 해야하는 수출 주도 국가라는 이야기 입니다. 과거 한국이 중진국 혹은 후진국 수준이었을때 소위 잘사는 서구 국가들은 자국내 한국 상품에 대한 거부감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봐야 자국의 경제에 큰 영향을 주지않는 소비재 혹은 경공업 제품이 주류를 이루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경제 강국으로 부상을 하면서 자국의 산업은 물론 근로자들의 직업까지 위협을 가하는 수준으로 올라서게 되자 서서히 수입 제한 혹은 그동안 관세 면제라는 것을 없애면서 동등 무역을 강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듯이 국가간의 무역에서도 호혜라는 용어가 본격적으로 등장을 하게 된겁니다. 이때 본격적으로 언급이 되기 시작이 한것이 바로 국가간의 경제 조약이 FTA, NFTA와 같은  새로운 무역 질서가 생기게 된겁니다.


그러나 미국  같은 경우는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인건비가 장난이 아니게 비싼 나라입니다. 기업은 채산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이익 집단입니다. 그러다보니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기업의 이익을 최대로 하기 위해 지출이 되는 항목을 최대로 줄이려 합니다.  또한 경영자들의 입장으로는 매년 노조와 골머리 아프게 임금 협상을 하여야 하고 인건비는 매년 상승을 하자 생산 시설을 외국으로 옮기는 일대 거사(?) 일으키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소위 아웃소싱 이라고 부릅니다. 이러다보니 자국내 공장이 없어지자 근로자들의 입지가 점점 축소가 되는 겁니다. 결국 직업을 잃는 근로자가 거리를 방황을 하는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된겁니다. 이 부분은 노동 쟁의만 일삼는 아니 그런 노동 쟁의를  뒤에서 조종을 하는 귀족 노조 간부들이 꼭 음미를 해보아야 할 내용입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근로자들의 사회적인 불만이 증폭이 되면서 현 정부의 경제 정책과 우리가 구케 의원 쓰레기들을 경멸을 하는 것처럼 미국 근로자들은 제도권 정치인들을 경멸을 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공화당 대선 주자인 트럼프가 일거에 미국인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 것도 이와 무관치 않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제가 기술코자 하는 내용은 근래 자유 무역으로 인해 직업을 잃은 미국 근로자들의 모습과 미국의 현 정치 상황을 실제 근로자들을 등장을 시켜 현장감을 더한 내용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또한 한국의 제도권 정치인들과 귀족 노조 간부들 그리고 반대만을 일삼는 소위 운동권 정치인이라는 작자들은 권력을 찬탈한 이후, 국민의 생활권 보장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최저 임금 인상과 근로 시간 단축으로 월급 봉투에 의존해 사는 월급 생활자들에게 상대적인 박탈감과 최저 임금 인상으로 자영업자들의 연쇄적인 폐업으로 나라 경제의 근간이 되는 시민 경제가 점점 베네주엘라나 공무원을 무분별하게 늘려 고용 창출했다는 이상한 통계로 결국 나라를 말아먹고 세계 통화기금인 IMF에게 구제 금융을 해달라고 애걸복걸했었던 과거 그리스의 좌파 정부의 모습을 현재 달님 정권과 비교하고자 함입니다!!












Maurice King은 병원 시설에 설치되는 가구를 만드는 공장에서 어느날 갑자기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듣기 전까지 43년을 근무를 한 경험이 풍부한 일반 근로자 였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012년  위스콘신 주 스티븐슨 포인트에 위치한 그가 일을 했었던 공장은 중국으로 공장을 옮기면서 175명의 근로자는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었었고 62세인 해당 회사의 노조 회장은 지금은 오후 2시서 부터 밤 11까지  선풍기를 만드는 공장에서 일을 하는 근로자로 전락을 한겁니다. (이 부분은 노동 투쟁만을  일삼는 한국의 귀족 노조들이 필히 참고를 해야 할 내용이기도 합니다. )



매주 금요일 그는 아내와 함께 생선 튀김집에서 저녁을 먹었던 그런 외식은 이젠 더이상 할수가 없었고 휴가는 꿈도 꾸지 못할 뿐더러 곧 은퇴를 해야겠다는 계획도 이젠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글로벌 경제 개념에 있어 많은 경제 학자들이나 정부 관리들은 이런 경제 구조는 곧 위대한 미국을 건설을 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요소라 이야기를 하나 실제 현장에서 일을 하는 근로자들은 이런 아웃 소싱은  근로자들에게는 사형 선고나 마찬가지라고 반대 의견을 내놓고 있는 겁니다.


블루 칼러 노동자들이 많은 위스콘신과 미 중부 지방의 많은 근로자들은 그들이 지난 몇년간 보아온 공장 폐쇄와 같은 사형 선고에 대한 분노를 이번 대선에 반드시 표출을 시키겠다고 벼르고 있는 형극이었는데 실제로 그들의 많은 수가 트럼프에게 귀중한 표를 던진 것으로 집계되고 있기도 합니다.. 한때 기계 공업의 총아로 알려졌었던 밀워키 같은 곳도 심상치 않은 경제 활동에 많은 근로자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팡가하고 있는 바, 지난 1990년대 중반까지 위스콘신은 멕시코, 중국으로 기업이 이전을 하는 바람에 약 68000개의 일자리가 없어졌었고 물론 이런 상황이 기업의 해외 이전의 이유가 다는 아니고 주택 경기의 침체와 광산업의 침체도 한몫을 담당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밀워키 남부 지방에 있는 인구 2만명의 소도시에는 중장비 화사가 있었는데 해당 업종의 경기 침체로 회사 직원이 800명이었던 것이 600명이 해고가 되는 바람에 해당 지역의 경기가 급전직하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해당 회사의 노조 지부장이었던 브랫은 당시의 모습을 회상을 하면서 그 충격으로 한동안 커뮤니티는 회생을 하지 못했었고 아직도 그 여파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Kohler와 같은 배관 설비를 생산하는 회사가 인디아, 차이나, 그리고 타이완으로 이전을 하면서 이 공장에서 일을 했었던 근로자들이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밀려나는 아픔을 맛보아야 했었고 또한 밀워키 주의 주도인 메디슨에 위치한 고기 가공 공장인 Oscar Meyer는 향후 2년 동안 약 1000명의 근로자를 감원할 예정이라 회사의 존폐가 경각에 달렸고 94번 고속도로 동쪽에 위치를 한 Tyson 이라는  고기 가공 업체도 400명의 직원을 감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메디슨 시의 시장인 데일 오퍼멘은 이야기 하기를 자신이 알고 있는 많은 실직된 사람들은 지난 30년 동안 이력서를 써보지 않았었고 근래 온라인으로 신청을 하는 구직 서류 조차도 익숙치 않은 세대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해당 지역의 암울한 경제 상황을 에들러 표현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경제 상황과 2016년 대선이 맞물리면서 급진적이고 사회주의 성향을 보이는 민주당의 버니 샌더스가 강세를 보이고  좌충우돌을 하는 이제까지 변방에 있었던 도날드 트럼프가 공화당 선두 대선 주자로 자리메김을 하는 것은 분노한 미국 근로자들의 마음과 무관치 않다고 많은 이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 기업의 노조는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 경영자들의 아웃 소싱에 대해 과거와 같이 투쟁 일변도의 노조 지키기에서 이제는 경영자와 노조가 한 마음이 되어 어떻게 하면 한사람의 근로자라도 회생을 시킬수가 있는가에 대해서 머리를 맞대고 의논을 하는 것과는 달리 회사의 운영의 적자 일로에 있고 동종의 산업이 점점 사양화를 걸어 회사의 재정이 악화가 되어 공장 문을 닫아야 할지 모르는 시점에 연봉을 올리달라거나 자신의 자녀를 먼저 채용을 해야 한다는 귀족 조조의 모습을 보이는 한국 노조들과는 너무나 판이하게 다름을 볼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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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5 - [생생 미국이야기!!] - 인건비 절약을 위해 중국이 아닌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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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문이나 여행을 오지 않으신 분이라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니 대표적인 관광지의 하나로 꼽히는 앨로스톤 국립 공원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Yellowstone National Park에는 매일 정기적으로 뜨거운 수증기와 온천수가 하늘로 치솟는 그런 웅장한 광경을 보기 위해 세계 여러 나라의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방문을 하고 있고 이미 소멸되었다고 생각을 한 여러가지의 동식물이 발견되는 그러한 천혜의 모습이 잔존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미 연방 정부는 그 공원을 국립 공원으로 오래전에 선정했었고 자연 보호를 위해 법을 개정을 하고 자연 보호 정책을 위반하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일벌백계의 잣대를 들이되는 그러한 정책을 취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자연 보호 정책이 미국인들 사이에는 몸에 익숙해졌고 외국에서 온 일부 개념이 없는 관광객들이 자연 보호에 위반하는 행위를 할때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합니다.


그런데 가끔 신문 지상에 보면 개념이 없는 한인 관광객들이 외국 관광지에 가서 볼쌍사나운 행동을 해 현지인들의 원성을 사는 경우를 종종 듣기도 합니다. 또한 매년 이맘때만 되면 북가주 해안( northern California)에는 전복 채취 시즌이 도래를 해, 많은 채취꾼들이 몰려들고 있는 바, 미국 공원 당국이 규정을 한 적정 크기에 미달한 전복 채취시 도로 놓아주어야 하고, 몇개 이상 채취는 금지를 하며, 이미 채취를 한 전복은 절대 판매를 하면 안되지만 친지 혹은 친구들에게 나누어 줄수는 있으나 이러한 규정을 무시를 하고 무단 채취를 하다 미 공원 당국에 적발이 되어 규격 미달의 전복 3마리를 잡아 몰래 숨기고 가다 벌금 10만불을 물었던 어느 한인의 기사가 이곳 지역 언론에 보도가 되어 한동안 한인 사회에 회자가 되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미국 관광객이 지난 5월 9일 엘로스톤 국립 공원의 명물인 바이손(bison)이라는 우리나라의 소와 같은 종류의 새끼가 도로를 배회하는 것을 본 관광객이 혹시 차에 치일까 자신의 차에 태워 공원 사무실에 데려다 주었는데 이로인해 법적인 처벌을 받아야 하는 이야기가 지금 미국 사회에 회자가 되고 있는 바,  현재  강력한 자연 보호 정책이 과연 옮은 것이냐에 대해서 찬반양론이 대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생생 미국이야기에서는 근래 신문 지상과 인터넷상에서 뜨겁게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의 자연보호 정책에 대해 자세하게 들여다 볼까 합니다!!













지난 5월 초,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 국립 공원인 엘로스톤 국립 공원의 대표적인 동물인 우리나라의 소의 일종인 바이손(bison) 새끼가 사망을 하면서 이와 관계된 관광객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지경에 놓이면서 잘못된 처사다!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라는 찬반양론에 휩싸이면서 일대 언론의 주목의 대상이 되었고 미국 자연 보호 정책에 대해 다시한번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던 겁니다. 


지난 5월 9일 해당 국립 공원을 운전을 하고 지나가던 어느 관광객이 바이손 새씨가 도로를 서성이는 것을 보고 아마 어미소와 떨어졌던가 아니면 버려진 새끼라 생각을 하니 측은한 마음이 들기도 해 그 새끼소를 자신의 뒷트렁크에 태워 국립 공원 사무실에 데려다 주었던 겁니다. 후에 국립 공원측은 그 새끼소를 자연으로 다시 놓아주었고 이런 사실을 직시를 한  관광객의 행동에 대해  자연 보호를 내세우는 국립 공원의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법적인 조치를 강구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사람의 손길이 닿은 새끼는 무리로 부터 배척을 당했으며 이로인해 어린 소의 생존에 심각한 영향을 받은 것을 안 공원측은  과거 이런 사례로 인해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 어린 소들이 생존에 성공치 못하고 같은 무리로 부터 배척을 당하면서 자연사하는 경우가 잦았던 예를 들어 강력한 조치를 취했던 겁니다. 이에 대해 해당 관광객은 당시 어린소를 발견할 당시 해당 공원측에 휴대 전화로 연락을 취했던 바, 당시 오지로 인해 휴대 전화가 공원측과 연락이 닿지않자 그 관광객은 트렁크에 태워 공원 사무실에 내려주었던 것인데 엄밀하게 이야기를 해서 이러한 행위는 위법인 것을 몰랐던 겁니다.


당시 그 어린소를 인계를 받은 공원 사무실측은 인근지역에 서식하는 바이손 무리에게 놔주었던 것인데 어린 소는 무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자꾸 도로로 내려왔던 겁니다.  그로인해 어린 소 자신과 관광객들에게 위해가 된다는 것을 안 공원측은 해당 어린소를 영원하게 잠재우기로 하고 또 그렇게 실행을 했었던 겁니다.


이런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당 공원측에 연락을 해 왜? 어린 소를 죽여야 하느냐에 대해 질문을 하기 시작을 했었고 해당 공원측은 일단 자연을 떠나 인간의 손을 닿았을 경우 혹시 있을지 모르는 박테리아 오염으로 해당 바이손들의 생존에 영향을 끼칠까 일단 자연을 떠나 이간의 세계로 내려온 바이손들은 일정 기간동안 관찰을 받은 다음 자연으로 돌려 보내는 것이 상례인데 이 어린 소는 즉시 바이손 무리들에게 보내졌었으나 같이 어울리지 못하고 자꾸 도로로 내려와  영원히 잠재울수 밖에 없었다고 해명을 한겁니다.


또한 해당 공원측은 이러한 바이손 무리들과 접한 관광객들은 최소한 25 야드 즉 23 미터 정도 떨어져 있어야 하며 바이손 숫컷은 키가 최대 2 미터, 900kg의 하중, 암컷은 450 kg 정도의 하중이 나가는 것으로 그들이 질주시 최대 시속 50 km가 되어 충돌시 샘영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치명상을 바게 되므로 가급적 바이손과 접촉을 금한다는 이야기로 해당 국립 공원측의 자연 보호 정책에 대해 관광객들의 이해를 구하기도 했습니다.


근래 미국 의 유명 관광지를 방문을 하는 미주 한인들 혹은 한국서 오신 관광객들이 많습니다. 위에서 설명을 한것처럼 규정 미달의 전복 3마리를 잡아 몰래 가지고 가던 어느 한국 관광객이 공원측의 조사로 적발이 되어 벌금 10만불을 내야 했었던 사례처럼  미국의 자연 보호 정책은 한국의 그것과는 너무 달라 그럴수도 있지! 하는 안이한 태도를 견지를 하다가는 망신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유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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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6 - [생생 미국이야기!!] - 80불이 11억 달러가 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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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었던 내용중에 차가 2대가 들어가는 차고가 있는 주택의 구입이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이라고 일컫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물론 그런 생각이 변한 것은 아닙니다만 그러한 소박한 꿈이 닷컴을 앞세운 주식 시장의 이상 현상으로 목돈을 쥐는 계층이 많아졌었고 기관 투자자들의 농간으로 서브 프라임이라는 신종 주택 대출 상품이 만들어지면서 일반 미국인들 사이에는 다운 페이먼트 없이 집을 살수가 있다!! 아니 원금은 나중에 내고 이자만 몇년 동안 내면서 주택 구입이 가능하다!! 라는 바람이 불면서 소박한 주택 규모로 지어진 자그마한 주택 구입이 꿈이었던 미국인들 사이에는 자신의 경제적인 사정을 고려치 않고 규모가 큰 주택을 구입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 사이에서도 같은 바람이 불었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거주를 할 목적으로 하는 주택 구입이 아닌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 구입을 한후, 갑자기 상승을 하는 주택을 담보로 2차 융자를 얻어 두번째 주택을 구입을 하기 시작을 하면서 묻지마 부동산 매입이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주택은 렌트를 주면 렌트 수입에서 주택 융자를 갚을수 있다는 일부 얍쌉한 부동산 에이전트들의 사탕 발림에 속아 너도나도 묻지마 구입을 한겁니다.


그러나 주택 거품이 꺼지면서 투자로 구입을 한 주택이 렌트로 나가지 않자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에서 2차 융자를 빼 투자용 주택을 구입한 사람들은 극심한 자금 압박을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급기야는 투자용 주택은 물론 자신이 거주를 하는 주택마저 차압을 당하는 미국인들과  미주 한인들이 급증을 하면서 사회 문제로 대두가 되었던 시기가 그리 머지않은 과거의 일이 었던 것을 다들 기억을 하실 겁니다.


그런 광풍과 쓰디 쓴 경험을 한 미국인들의 주택 선호가 큰 평수의 주택보다는 1000 sq.ft  정도의 소규모 주택을 원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면서 지금 미국은 허세보다는 실리를 앞세우는 소규모 주택 소유주들이 증가를 하고 있다 합니다.  이에반해 자신의 집이 없는 설움을 익히 아는 미주 한인들은 미국에 정착을 하고 밤을 낮 삼아 일을 하면서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주택 구입인데, 대부분은 자신의 경제적 규모에 맞게 주택 구입을 하지만 아직도 많은 수가 보여주기 위한 주택 구입을 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적은 주택을 구입을 하는 미 주류인들과 극명하게 구별이 됩니다.


한때 교회의 목사나 신부님들이 소위 그들이 이야기 하는 성도들이 주택 구입 후, 집들이를 자주하는 바람에 축성을 하러 다니느라 눈코뜰새 없이 바빴다는 웃지못할 이야기가 미주 한인 사회에서 회자가 되었듯이 우리 한인들의 주택 구입에 대한 사랑은 타커뮤니티 저리가라 할 정도로 열의가 높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래 주택 가격의 상승과 경기 침체 그리고 고용 시장의 불안정으로 주택 유지에 대한 적신호가 만만치 않은 상태에서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자신의 경제적 규모에 맞게 적은 주택을 선호하는 것과는 달리 가구는 없이 거실이 휑~ 하고, 뒷마당 잔디 심을 돈이 없어도 주택 규모는 커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기에 근래 미국인들 사이에서 부는 작은 규모의 주택 구입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아직도 대형 주택을 선호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과의 생각을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1. 적은 주택이 삶의 여유를 가지고 온다??

플로리다 주에 거주하는 제랄드는 자신이 거주를 하는 2000 sq ft 규모의 차고가 있는 타운 하우스에서 950 sq ft 의 콘도로 옮겼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비지니스를 오픈하기 위해 적은 싸이즈로 옮겼는데 이로인해 한달에 약 400불의 절약 효과를 가지고 왔다고 합니다. 물론 유틸리티 비용도 적어졌음도 인정을 합니다.

2. 유틸리티 비용과 주택과 연관된 비용이 적어졌다??
주택 보험, 재산세, 냉 난방비, 등도 주택의 규모가 적어짐에 따라 같이 상쇄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1000 sq ft 의 주택은 3000 sq. ft의 주택보다 유틸리티가 한달에 약 200불 정도가 덜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한 대도시 같은 경우는 콘도나 타운 하우스 같은 경우는 근린 시설과 가까이 있어 그외 교통비도 절약을 할수 있다고 합니다.

3. 근린 시설이 가까이 있어 좋다??
운동 시설, 그로서리 마켓등 생활 근린 시설이 가까이 있어 삶의 질을 높힐수 있다 대도시 같은 경우 콘도나 타운 하우스 같은 경우 HOA가 있을수 있어 매달 나가는 비용이 있으나 이것 또한 크기에 따라 차등 지불을 함으로 그리 큰 부담은 없을수 있습니다.

4. 유지를 하는데 그리 큰 어려움은 없다??
3000 sq ft 이상 되는 주택은 만약 물이 새는 경우가 있다면 그 피해는 전방위적으로 커지게 됩니다. 이런 정도의 싸이즈 이면 보통 2층으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윗층에서 아랫층으로 흘러 내리는 누수 때문에 피해는 눈덩이 처럼 불어나게 됩니다. 또한 정기적인 수리비 또한 적어지게 됩니다.

5. 청소하기 편하다??
나이가 들면 움직이는데 제약이 많이 따르게 됩니다. 진공 청소기 하나 움직이기가 여의치 않은 건강 상태가 되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매번 청소를 하는 분을 부르기도 재정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게 됩니다.

6.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창조적일수도 있게 된다??
큰 집을 구매를 하면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수납 공간이 많아지고 또 그것을 채우기 위해 자신의 취향에 고려치 않은 내용물로 급하게 채우게 되지만 적은 규모의 주택은 자신이 원하는 취향의 인테리어로 구성을 할수가 있습니다.

7. 그래도 손님 초대를 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코네티컷 주, 뉴 헤이븐에 거주하는 Jill은 928 sq ft의 주택을 구입을 해서 집들이를 했는데, 처음에 집크기 때문에 초대 손님의 구성을 최소화 했었는데 뒷마당에 deck을 설치를 해서 다행하게도 많은 친구를 초대를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의 규모가 작다고 해서 손님 초대에 위축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8. 적은 주택은 아담한 공간에서 오는 안락함을 느낄수 있다??
한때 큰게 무조건 좋다!! 라는 선입관에 빠진 적도 있었습니다만  한때 부동산 광풍으로 그런 개념이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많이 바뀌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도 많은 미주 한인은 주택은 크면 클수록 좋다!!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습니다. 재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별 문제가 없으나 그렇지 못하신 분들이 그러니 결국 남 좋은 일만 시키는 형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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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 [생생 미국이야기!!] - 황량한 미국의 어느 도시!! 버려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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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갈것도 없습니다!! 중국 유학생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지금 미국 대학 이곳저곳에 퍼져있는 한국 유학생들에게도 위에서 언급한 중국 유학생들과 같은 문제에 봉착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여기서 중국 유학생을 주제로 삼아 이야기를 하는 것은 현재 미국 대학의 유학생 분포도를 볼때 중국 유학생들이 차지를 하는 부분이 엄청 많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런 중국 유학생들이 유학 비자인 F1을 받아 미국에 입국을 한 숫자만 해도 약 100만명에 당한다는 대학 관계자들의 통계에서 볼수가 있듯이, 그들이 제공을 하는 학비가 대학 재정에 막대한 부분을 차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버릴수 없는 뜨거운 감자로 등극을 한지 오래 되었던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 한국 유학생들의 모습과 비교를 할때 전혀 다름이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과거 6, 70년대의 유학생은 진정 공부를 위한 유학으로 당시 한국 경제의 어려움에 미국으로 유학을 올때 달러를 거의 가져오지 못하다시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공부는 해야겠고 낮에 공부하고 밤과 주말에 일을 하면서 혹은 남편의 학업을 위해 아내가 마켓에서 아니면 호텔을 청소를 하면서 남편의 학업 뒷바라지를 했었던 모습이 우리 한국 유학생들의 6, 70년대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고 외환 관리법이 느슨해지고  해가 갈수록 빡쎄지는  한국 대학 입학으로 인해 많은 학생들이 해외로 유학을 더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때 소위 조기 유학이라는 신종어가 생겼고 기러기 가족이라는 유행어가 생기면서 가정 파탄과 기러기 아빠들의 자살이 속출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과거 아니 현재 한국 유학생들이 겪는 그러한 어려움을 중국 유학생들이 고스란히 겪고 있으면서 새로운 미국 대학내의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기가 대학 관계자들 사이에 심각하게 퍼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에 유학을 온 중국 유학생들이 겪는 어려움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으로 묘사된 아래의 내용을 통해 현재 미국 대학내 한국 유학생들의 모습을 견주어 보는 것도 현재의 실정을 파악을 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또한 한국에 계신 분이 이 내용을 접하게 될 기회가 있고 또한 자녀나 본인 자신이 미국 유학 아니 해외 유학을 염두에 두고 계신다면 아래의 내용을 곱씹고 또 곱씹어서 후에 후회가 될 소지를 미리 발복색원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몇년 전, 츄치안 샤오는 중국에서 미 중서부 지역인 샴페인이라는 도시로 유학을 왔었습니다(일리노이 주 소재). 그러나 당시 그는 자신이 집을 떠나 멀리 와있었다고 생각치도 않았었습니다.



월요일인 어느날, 룸메이트 3명이 같이 사용을 하는 아파트를 나서며 자신이 공부를 하는 어바나 대학(Univ. of Illinois, Urbana  일리노이주 샴페인에 소재)의 엔지니어링 클래스로 들어갔습니다.  자리에 앉으면서 자신과 체육관에서 같이 운동을 하고 밤늦게 까지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를 하는 중국인 유학생 친구와 악수를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러나 공부는 미국의 대학에서 하고는 있지만 하루내내 자신이 사용을 하는 영어로 대화를 해본적이 없었습니다.  치폴레에서 음식을 시킬때가 자신이 영어로 이야기 하는 것을 빼고는 별로 영어를 사용치 않았다고 회상을 하는 겁니다.


근래 중국은 경제력을 뒷받침으로 미국으로 유학생들이 봇물처럼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설사 대학 학비가 자국내 대학보다 2-3배가 비싸다 하더라도 개의치않고 미국 대학 졸업장을 취득을 하려고 미국땅을 밟은 겁니다.  동시에 미국 대학 관계자들은 점차 열악해져 가는 대학내 재정을 이런 중국 유학생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충당을 할 정도로  미 대학들은 중국 유학생들의 유치를 위해 혈안이 되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위에서 언급을 한 챠오는 다른 중국 유학생들처럼 미국 대학 생활에 적응하기가 어려웠었고 대학 당국도 밀려드는 중국 유학생들의 어려운 점을 이해를 해 미리 준비를 해야 했었으나 그런 준비가 없이 그냥 받아들이는 바람에 그러한 문제점이 클래스내에서 현실적으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근래 샤오는 컴퓨터 엔지니어링클래스를 가르치는  Dave Nicil 교수의 강의를 듣기 위해 거대한 강의실 뒷편에 앉았있지만 강의 시간내내 손에는 스마트폰이 떠나질 않았고 강의를 듣는 것 반, 스마트폰으로 social media를 보는 것 반으로 강의를 듣는 겁니다.  그는 자신의 열정을 미국 문화와 자신의 중국 문화를 연착륙을 시키면서 환경에 적응을 해야 하는데 그럴 의지가 점점 박약해 가는 자신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 대학의 공부 환경은 더말할 나위가 없이 좋다 그것이 바로 자신이 여기에 와있는 이유인데.... 하면서 이야기를 하나 열의는 과거와는 다르게 현저하게 떨어져 보이는 겁니다.



그는 대학에 입학을 하자 미국 대학 동아리 그룹인 Frat에 가입을 해 적응을 하려고 노력을 했었으나 얼마되지 않아 자신이 술에 쩔어 사는 것을 발견을 하고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보다 친구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더 많은 것을 깨딛은 겁니다.  그가 전공을 하고 있는 것은 전기  공학인데 샤오는 공학 이수 과정이 얼마나 빡빡한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강의를 듣는 유학생들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는 엔지니어링 교수인 데이브 니콜은 이야기 하기를 자신의 강의를 듣는 유학생들의 대부분이 자신의 강의를 쫓아오지 못해 허덕인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강의를 할때 혹시 영어에서 오는 문제점 때문에 쉽게 강의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가의 후에는 반드시 그들에게 이해를 했는가 질문을 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항상 명확치 않은 반응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현실적인 문제점을 설명을 하는 겁니다.


3년 전, 해당 대학 관계자들은 중국으로 날아가 유학을 꿈꾸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설명회를 가졌었습니다. 작년에는 영어권과 비영어권 학생들을 더이상 나누지 않고 함께 하는 오리엔테이션을 했었는데 이러한 조치는 유학을 오는 외국 학생들이 느낄지 모르는 문화적인 괴리감을 없애주기 위한 조치라 대학 관계자는 설명을 했었지만 가시적인 성과는 없지만 점차 좋아질 것으로 사료가 된다고 대학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중국 유학생은 미국에 유학을 온 전체 유학생의 30프로를 차지한 975000명에 달하며  학교 관계자에 의하면 유학을 오는 중국 유학생들의 대부분은 글로벌 경제 분위기에 편승을 해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거기에 덧붙혀 문화적인 교류가 유학생들의 생각에는 자신의 프로필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으로 오는 경우가 많다고 UC 어바인에서 여화학을 강의하는 교수인 캐서린 Liu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경우로 자신이 진정 유학 생활을 견주어 볼때 자격이 되는지 스스로 생각을 하는 충분한 시간적인 여유를 갖지 않는다고 합니다.


뉴욕 대학에서 중국 역사를 가르치는 교수인 Rebecca Karl은 더 신랄하게 비판을 하는데 자신의 강의를 들으러 오는 중국 유학생들의 경우를 볼때 진정 이 확생들이 준비가 되었는지 의심이 간다고 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학을 시작한거 같으며 최소한 자신의 강의를 수강하는데 준비를 해야하나 그런 준비는 전혀 없어 보였으며 그로인해 논리적인 연구나 리포트 작성에 있어 많은 어려움에 봉착을 하는거 같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러한 모습은 비단 교수들 뿐만 아니라 강의를 수강하는 중국 유학생에게도 나타나고 있다 합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기 위해 오레곤 주립 대학으로 유학을 온 25살 Lingyun Zhang은 4명의 미국인 학생들과 11명의 중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된 어카운팅 클래스에 등록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야기 하기를 자신은 많은 중국 유학생들이 수강을 하는 외국에 있는 대학에서 공부를 하는 것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약간의 실망감을 표시를 했었고 다른 중국 유학생의 경우는 미국인 학생과의 교류보다는 중국 유학생들과의 교류가 더 많았다고 실토를 하기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다른 학생은 학교 당국이 자신들에게 인턴쉽이나 직업 알선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고 하면서 더나아가 그러한 인턴쉽이나 직업 알선에 있어 이력서를 어떻게 작성을 하는지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학교에 대한 실망감을 표출하기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학교 당국이 이럴진대 어떻게 우리가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할수가 있는가?  어떻게 이력서나 신청서 작성을 하는지, 그리고 이런 과정을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느지에 대해 전무하다고 광저우에서 온 유학생인 21살 Haiyi Li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미국 대학에 유학을 오는 학생들이 겪는 문제가 점점 증가를 하자 많은 대학들이 영어 과정에 대한 심사를 강화하기로 한겁니다 예를 들어 오하이오 주에 있는 Miami Univ인 같은 경우는 대학을 진학하려는 유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해서 필수과정을 더욱 더 엄격하게 관리를 하기로 했고 또한 Univ of Pittsuburgh의 경우 유학생들에게는 토플 성적을 80점에서 100점으로 상향 조정을 해 유학생들에게 영어 습득 능력을 강화하는 조치를 취한겁니다.
미국 대학 관계자들이 점증하는 재정 압박의 타개책으로 해외 유학생의 유치에 적극 나섰었고 그들이 대학 당국에 지불을 하는 등록금이 미국 대학생들이 지불을 하는 금액보다 3배수 이상이 되어 학교 재정에 도움이 되자 미국의 많은 대학들이 너도나도 해외 유학생 유치에 나섰었던 겁니다.  허나 준비가 되지 않은 유학생들이 몰려들었고 서서히 문제점이 발생하기 시작을 하자 학교 당국도 당혹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한 중국 유학생들의 미국 대학 적응에 있어 문제점이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하면서 학교 밖으로 겉도는 유학생들이 많아지는 모습에서 과연  미국 대학에 유학을 오는 한국 유학생들의 자질은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은 비단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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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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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해외 여행! 하면 항공기를 이용을 하고 관광 안내원을 따라 여행지의 명소를 짜놓은 일정에 따라 바쁘게 움직이면서 그래도 왔다 갔다 

적은 남겨 놓아야겠기에 증명 사진(?) 촬영을 급하게 하고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하는 어떻게 보면 바쁜 근무지에서 얻은 피곤함을 여행으로 풀어 보려는 그런 여행이 아닌 꽉 짜여진 일정이 오하려 더 바쁜 여행 일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부 능동적인 여행객들은 이제까지 많은 분들이 생각치 않았던 크루즈 여행 즉 유람선 여행을 떠나 최소한 배 안에서만 모든 만사를 다 잊고 편하고 쉬려고 하는 그런 여행 트랜드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크루즈 여행!!


과거 우리가 T.V.에서만 보았던 미드중의 하나였었던 Love Boat를 생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미국에서 새로 방영된 미드가 바로 한국으로 전송이 되고, 영어를 배우려는 많은 이들은 이러한 미드를 통해 미국 실생활의 영어를 배우기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본인은 과거 미드가 지금처럼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는 주한 미군 방송인 AFKN을 통해서  Love Boat라는 유람선내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만든 내용의 드라마를 영어를 배운다는 목적하에 심취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많은 대학생들이 영어를 배우는 방법으로 이런 AFKN을 통해서 배우기도 했었습니다.


유람선 안에는 탑승객들을 위해 많은 직종의 직원들이 승선을 합니다. 식당에 근무하는 직원, 안전한 항해를 위해 다수의 항해 전문가들이 승선을 하는 그런 운반 수단이기도 합니다. 또한 여행객들에게 즐거움과 여흥을 돋구어 주는 밴드, 가수, 써커스 요원등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정도의 연예인 다수가 같이 승선을 합니다. 그런데 아주 특이한 직종을 가진 이들도 승선을 하는데 우리는 그들을 과거 우리 장바구니 들고 시장을 갑네! 하고 캬바레로 향하는 춤바람이 난 아주머니들을 울렸던 제비(?)들도 같이 승선을 한다고 합니다.  그럼 그런 제비들이 유람선에 탑승을 한 여인네들을 울리냐구요?


아닙니다!! 유람선내에서는 그런 제비들을 "Ambassador Host" 라고 부르는데 그런 앰베스더 호스트가 유람선에 승선을 하여 장기간 유람선내에서 보고 느끼고 그리고 겪었던 내용을 하선 후,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나열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유람선 여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있으니 혹시 유람선 여행을 하시게 되시면 이런 제비(?)들과 멋진 하룻밤(?)을 즐기시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으실 겁니다.












근래 유람선사들은 유람선 여행을 오시는 분들의 여흥을 돕기 위해 소위 Ambassdor Host 라고 부르는 여흥 도우미, 우리말로 쉽게 이야기 해서 제비라고 부르는 춤선생을 동승을 시키기도 합니다. 우리가 과거 알고 있었던 제비들은 장바구니 들고 시장을 갑네! 하고 장바구니는 캬바레 기도 사무실에 맡기고 춤을 추러 나온 아낙네들을 무아지경(?)에 빠트리고 돈을 갈취하고 더나아가 자신의 성욕을 푸는 그런 파렴치한으로 생각이 되지만 유람선내에 승선을 하는 제비(?)들은 끊임없는 여행객들의 요청을 거부치 못하고 매일 상대(?)를 해야하는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는 앰버서더 호스트( 일명 춤선생, 혹은 제비)들은 그런 중노동에 시달리면서도 나름 자부심과 그리고 잇점 더나아가 애환을 토로를 하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 아래에 소개가 되는 춤선생이 그동안 유람선 여행을 같이 하면서 보고 느낀 내용을 자세하게  토로를 했습니다. (나름 재미를 더하기 위해 해학적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Jim이라는 춤선생은 나이가 68세 이미 은퇴를 하고 잠시 은퇴 생활을 즐기다 그런 은퇴 생활도 지겨워져 나름 소일거리를 찿다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주특기인 현란한 춤사위를 이용할 거리가 없을까 사방을 수소문을 하다 유람선사에서 승객의 여흥을 북돋는 그런 춤선생을 모집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응모를 했었던 겁니다.

2010년 그는 크리스탈 크루즈에 야망(?) 품고 첫승선을 하게 된겁니다. 이런 춤선생은 유람선마다 적게는 4명 많게는 12명까지 승선을 하는데 혼자 승선을 하는 여행객이나 부부나 연인이 같이 승선을 했지만 남자가 춤에 관심이 없는 경우에 이런 춤선생들이 대타(?)로 뛰는 그런 역활을 하는 겁니다. 이 춤선생의 이야기에 의하면 승선을 하는 승객중에는 독신도 있고 남편이나 남자 친구와 같이 승선을 한 여성도 있는가 하면 이혼을 하고 머리를 식히려 타는 이혼하신 여성도 있고 사별을 한 여성등 각양각색의 그룹이 있는데 남자들은 춤에 별관심이 없어 카지노에서 시간을 보내는 중에  여성들은 혼자  춤을 추는 경우가 많이 상대를 해드리는 일로 임무(?)를 다한다고 합니다. 이들은 그런 여성들에게 여흥과 안락함을 제공을 하는데 도를 넘지 않는 선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합니다.

이런 춤선생인 Jim이 크리스탈 크루즈에 승선을 하면서 겪은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직업으로서의  춤선생은??
이런 춤선생을 모집하는 구인 광고를 보면 혼자 온 여성들에게 여흥을 즐길수 있게 춤초대를 하거나 남성과 같이 왔지만 남성이 춤에 별 흥미를 못느끼는 경우에 춤상대를 해주는 역활을 하는 직종이며 매일밤에 스테이지에서 근무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보통 시작은 저녁 식사가 처음 열리는 시각인 오후 5시 15분에 시작이 되고  춤이 한번 시작이 되면 45분간 춤을 추어야 하며 그런 다음 다음 춤선생이 임무를 부여 받는 그런 형식으로 진행이 되며  혼자있는 여성 테이블에 가 같이 춤을 추자고 초대를 하는 역활을 하는것아 춤선생의 임무라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러한 춤이 저녁 12시 30분까지 지속이 되는데 보통 한 춤선생이 매일밤 약 4시간의 춤을 추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있는데 춤이 끝나고 나면 발목이 장난이 아니게 쑤셔온다고 합니다. 이 춤선생의 이야기에 의하면  많은 싱글 여성들이 유람선에 승선을 하면 춤추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쉴새없이 춤을 추는데 Jim은 춤만 추는게 아니라 노래도 부르기 때문에 어떤 분들은 가수를 해도 된다고 하면서  열광을 보내기도 합니다.


2. 맞습니다!!  춤선생은 남성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여성 춤선생도 있지만 남성들이 춤을 즐기지 않아 인기가 없자 어느날 사라지고 대부분 남성 춤선생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춤을 원하는 여성들이 많다보니 수요가 공급을 초과(?)를 해 발목에 무리가 갈 정도로 매일밤 강행군을 한다고 합니다.


3. 격식을 차리지 않거나 무경험자는 받지를 않습니다!!
여성 고객과 2피트 이상 떨여져 추는 그럼 고전적인 춤 혹은 여성을 적당하게 춤으로 유혹을 해 여성의 등골(?)을 빼먹으면서 연병을 하려는 생각을 가진 남성이라면 애초에 응모를 하지 말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크루즈는 다양한 춤을 소화해 낼수있는 경험자를 요구를 하는데 삼바, 스읭, 탱고, 왈츠, 맘보, 룸바, 메링구, 차차차 그리고 폭스트로트를 소화해 낼줄 알아야 합니다. Jim은 춤의 대가는 아닙니다만 아주 어렸을때 부터 춤을 추기 시작을 해 나름 춤에 대해서는 일가견이 있는 그런 춤선생입니다.

4. 춤에 대해 예의는 항상 지키는 춤선생입니다!!
유람선에서의 춤선생은  상대방에 대한 예절을 철저하게 지켜야 하는데 그중에서 자신의 춤실력으로 상대방에게 현란하게 보여 주눅이 들게 하지 말아야 하는데 상대 여성이 춤에 익숙치 않으면 거기에 맞는 춤실력으로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어야 하며 그리고 상대 여성이 무대에서 서틀게 춤을 추면 그것을 꼭집어서 가르칠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같은 여성과 한번 이상 춤을 추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소위 여성 고객과 눈이 맞는 것을 방지케 하는 것인데 그렇게 한다고 해서 남녀간의 원초적인 교감(?)이 억제되지는 않겠지만 그런 면에 있어서는 상당한 규칙이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5. 오직 춤만! 그 이상은 금지!!
유람선 직원 그리고 춤선생은 하선 전까지 승객과 접촉(?)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이 내용은 절대적인 것인데 가끔 춤선생과 여성 승객이  춤을 추다 손에 손을 맞잡고 사라지는 경우가 있기도 하는데 가끔 이런 광경이 적발이 되어 춤선생이 다음 기항지에서 강제 하선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녀가 서로 어우러져 춤을 추다보니 감정 교감이 서로 되는데 춤선생은 선을 지키려 노력을 하지만 여성 승객이 마음먹고 달려드는 경우도 있어 가끔 난감한 경우도 있다고 하며 그런 여성의 마음을 적당하게 그리고 은밀하게 받아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6. 가끔 상대 여성으로 부터 칙사 대접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Jim이 춤선생으로 활약(?)한 이래로 기억에 남는 여성 고객이 있었는데 아마 그녀는 지금 나이가 한 101살 정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데 그녀는 자신이 80살이 될때까지 춤이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었는데 남편이 사망을 하고 그녀가 약간의 중풍기가 왔는데  그런 그녀는 눈이 어두워 잘보지도 못하고 거동이 불편했었는데 매일밤 춤을 추러 나오는 여성 고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동료 춤선생이 그녀와 춤을 추는데 상대 여성의 몸이 부자연스러우니 그녀에게 맞는 스탭을 같이 밟았더니 그 여성 고객이 동료 춤선생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러는 겁니다. 춤을 그 정도밖에 추지 못하냐고? 


7. 춤선생은 춤만 추는게 아닙니다!!
춤선생은 스테이지에서 여성 고객과 춤만 추는게 아니고 그룹으로 춤교습을 하고 혼자 온 여성 고객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같이 식사를 하면서 말 상대를 되어드리고 가끔 칵테일 파티때에도 말상대가 되는 그런 역활을 한다고 합니다.


8. 가끔 몸에 무리가 오기도 합니다!!
딱딱한 대리석으로 된 바닥 위에서 춤을 추다보니 몸에 무리가 올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봉급은 없습니다. 대신 유람선 여행시 무료로 유람선 여행을 하는 겁니다. 춤선생으로 발탁이 되면 혼자 머무를수 있는 객실을 부여 받는데 예약이 넘치다보면 두사람이 함께 쓰는 경우도 있는데 별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만약 이런 크루즈 여행이 연속으로 3-4편이 지속이 되면 유람선사에서는 춤선생들에게 항공권을 무료로 지불을 합니다. 그러면서 Jim은 이야기 하기를 나같이 은퇴를 한 사람은 더항나위 없이 좋은 직업이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무료로 유람선 여행을 하다보니 많은 사람들과 안면이 생기고 은퇴후에 오는 무료함을 달랠수가 있어 좋다고 합니다.


9. 많은 분들을 만날수 있어 좋습니다!!
많은 고객들이 크루즈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보통 이런 경우는 약 36000불 정도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매년 전에 만난 승객들을 다시 보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친구를 만나것 처럼 반가워 합니다. 어떤 경우는 하선 후에 그런 친분 관계가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가끔 경제적으로 아주 부유한 승객이 소유한 자가용 비행기로 라스베가스, 리노 혹은 마이에미를 같이 여행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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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7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해야 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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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필자는 미국  엘에이에 자리 잡은 언론사 자회사인 모 인터넷 매체에서 미국 지역 소식을 알리는 기자를 선발을 한다는 광고 내용을 알리면서, 특히 대학생에게는 인턴의 기회를 주며 후에 인턴쉽을 했다는 수료증을 발급을 한다는 광고 내용을 보고 한때 아니 지금도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를 주변으로 한국에서 유학을 온 대학생들의 취업난과 체류 신분을 합법화 시켜준다는 점을 이용해, 무보수로 혹사를 시키고 후에 나몰라라~~ 한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서 많이 들은바, 이러한 내용도 자칫 그런 식으로 빠져들어 취업을 못해 노심초사하는 대학 졸업생, 졸업후 취업을 하지 못하는 유학생들의 합법적인 신분이 말소되는 유학생들의 마음을 십분 이용하는 그런 작태가 아직도 성행하나? 싶은 그런 생각을 들게하는 겁니다.


대부분의 미국 기업들은 대학 졸업생들을 인턴으로 채용할때 임금을 지불하거나 혹은 그에 대한 댓가가 반드시 따르는 조항을 사전에 설명하고 그로인해 파생이 되는 문제점을 서로 인지, 시작부터 산뜻한 마음으로 시작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또한 사내에는 Educational Opportunity!! 라는 학자금 지원 제도가 있어 대학원 교육을 원하는 직원들에게는 학비 보조라는 베네핏을 만들어 직원들이 성취감을 가지고 회사일에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게끔 동기 의식을 불어 넣어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런 반면 가끔 미주에서는 시작부터 아무 확약도 없이 두리뭉실하게 시작부터 애메모호하게 좋은게 좋다! 라는 식으로 시작하려는 사업주들이 있어 신분이 백척간두(?)에 놓인 유학생들의 마음과 대학 졸업을 하고 취업하지 못해 마음이 급한 졸업생들의 마음을 이용하는 악덕 업주가 있다는 겁니다.


근래 한인 타운에 일부 악덕 기업에 의해 자행이 되는 인턴쉽을 빙자를 한 사용주들의 횡포와 공식적으로 스타벅스와 아마존이 직원들에게 대학 등록금 보조 정책을 발표를 한것에 대한 명암이 투영이 되어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스타벅스 본사는 대변인을 통해 자사의 커피샵에서 근무하는 종업원중 온라인 대학을 통해 학사 학위를 받으려 공부를 하는 종업원들에게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원을 한다는 발표를 했었습니다. 그동안 이러한 이야기는 입에서 입을 통해 많이 알려졌었지만 이번처럼 본사를 통해 공식적으로 이야기가 된적은 없었습니다.


이 스타벅스는 이미 종업원들을 위해 주식 옵션과 의료 보험을 제공을 하고 있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Starbucks College Achievement Plan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4년 아리조나 주립 대학과 양해 각서를 맺은 겁니다. 사실 작년에는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당시에는 3학년과 4학년에만 국한이 되었었던 겁니다. 이러한 스타벅스의 종업원을 위한 혜택이 발표가 되면서 자의든 타의든 맥도날드와 월마트의 임금 협상은 탄력을 받을거라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앞으로 10년 동안 종업원들의 학비로 2억 5천만 달러를 사용할 것이라고 자사의 부사장인 하워드 슐츠는 이야기 하면서 직원들을 위한 교육 기회를 계속 확충시켜 나갈 것이라 확약을 한겁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으로 2025년까지 약 2만 5천명의 종업원들이 학위를 취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종업원들이 학업으로 인해 져야할 학자금의 덧에서 벗어날수 있을거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스타벅스는 주일당 20시간씩 일하는 종업원이 전체 직원의 80프로를 차지를 하고 있으며 약 14만명의 종업원들이 이러한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위 취득을 위해 아직 수학중이거나 혹은 학위 취득후 회사에

계속 남아 있는 경우는 매학기 말에 들어간 등록금 비용을 반환해 줄것으로 회사측은 약속을 했습니다. 


스타벅스는 근래 직원들의 보수를 대폭 인상을 했었고, 이러한 학위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석사 학위를 취득 하고자 하는  직원들에게도 혜택을 주는 것을 고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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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학자금 탕감 정책! 오바마 퇴임이후 어떻게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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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아말감의 손상? 풍치? 스켈링의 유무?  당연하게 확인이 가능할 겁니다. 그것이 바로 그들의 직업이니까 말입니다!! 한때 치과 의사들이 광고에 나와 일년에 두번 정도는 스켈링을 해야 한다고 강조를 했었을때 많은 분들이 생각하기를 치과 의사들의 영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하는 이야기다!!  라고 치부를 해버렸습니다. 오래전 그런 내용의 선전을 본 제 어머니도 스켈링을 자주하면 이가 깍여 나이가 들게되면 치아가 시리게 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너무 자주 하지마라! 라고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었습니다....각설하고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제일 가기 싫은 곳이 어디냐? 하고 묻는다면 경찰서, 법원, DMV, 이민국, 등등 이라고 이야기를 할겁니다. 그런데 여기에 하나 더 추가를 해서 치과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저는 치과를 가기가 왜이리 싫은지 모르겠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눈앞에서 윙윙되는 기계음 소리가 싫고, 너무 아프게 들쑤셔 놔그게 싫습니다. 그런데 근래 여기저기서 게재되는 신문 기사나 인터넷 기사를 보면  치과를 자주 방문을 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간의 차이를 기술한 내용이 나오는데  그런 기사를 읽을 때마다 모골이 송연한 내용이 있어   이젠 치과를 자주 가야하나? 하는 생각을 자주하게 됩니다.


그런데 근래 모 언론에서 " 환자의 입속을 들여다 보는 치과 의사!!  무엇을 발견할수가 있나?? " 라는 제하로 기사가 나온 내용이 있는데 가히 충격적이라  본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충격적인 내용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나름 번역을 했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치과 협회나 특정 치과 의사들과는 아무 관계도 없음을 미리 밝혀두고 시작을 합니다.









치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입속을 보면 당사자의 건강을 알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능력이 있는 치과 의사는 치아의 질병만 보는게 아니라 건강 전체를 판별하는 그런 능력이 있는 혜안을 가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치과 의사들의 무분별한 치료 행위와 치료비로 원망의 대상으로 삼았던 적이 있는데 제가 올리는 내용으로 그동안 그들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1. 당뇨병!!

입이 건조해 지면 당뇨병에 노출이 되기 쉽다고 합니다. 침샘의  활동이 저하가 되는 것을 본인은 잘 느끼지 못합니다. 잘 훈련된 눈을 가진 치과 의사는 보고 금방 판별을 합니다. ( 안타까운 것은 이런 능력이 있는 치과 의사가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 주치의를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혈액 검사를 통해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혹시 치과를 방문을 했을때 치과 의사가  당뇨병의 전조가 보이네요? 라는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이 있습니까??


2. 위산 역류!!

위산 역류로 인해 생기는 증상이 꼭 중증처럼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과 의사는 아랫니의 부식 현상을 목격합니다. 입속의 ph 농도가 5.5 혹은 그 이하가 되면 생기는 현상입니다. 치의학 저널에 의하면 4 사람중 1사람 꼴로 위산 역류로 인해 치하 부식이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정기적으로 주치의를 방문을 하여 설명을 하고  위장 내과 전문의 검진을 받는 것을 추천한다 합니다. 이런 위산 역류를 방치할 경우 호흡기 질환 혹은 식도암에 노출이 될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3. 크론병!!

조그마한 생긴 혹이 잇몸에 있는 것이 발견이 되면 그런 분들은 대부분 크론병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통증은 없습니다. 치과가 입속을 들여다 봐야 발견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결국 위장 내과 의사를 통해 검진을 받아야 하는거 같습니다.


4. 심장 질환!!

잇몸이나 치주질환이 있는 경우 양치를 할때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붓는 경우 혹은 잇몸이 빨갛게 되는 경우는 심장 질환 가족력이 있거나 고체증으로 심장 질환이 있는거와 같은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이 심장 질환이 있거나 뇌일혈 혹은 심한 중증이 있거나 치료를 받는 경우에는 치과 치료 즉 딥클리닝 혹은 치과 치료시 치과 의사에게 반드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질환이 있는 분들이 치과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 먼저 주치의와 상담을 하시고 지시에 따르는게 좋을듯 합니다.


5. 암!!

치과 의사가 당신의 입속을 들여다 보다 목구멍 부분의 조직 색깔이 하얗거나 정상 색깔보다 빨간 경우, 혹은 정상 색깔이 아닌 경우를 발견을 할때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젊은층으로 대부분 HPV에 의한 구강암을 의심한다 합니다. 이럴 경우 치과 의사는 대부분 일주일 후에 다시 보자고 하는데, 이때 색깔이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별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조직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6. 류마티스 관절염!!

턱이 부었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는 대부분 나이가 들어 생기는 골관절염으로 볼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끔 젊은층에서도 발견된다고 합니다. 또한 턱관절 즉 TMJ도 발견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입을 벌리거나 닫을때 턱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럴 경우 주치의를 보시거나 혹은 류마티스 전문 의사를 만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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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 [생생 미국이야기!!] - 건강 보조제에 대한 고삐 풀린 미주 한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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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여행객들이나, 미 전역에 사시는 미주 한인들이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오신다면 그래도 손에 꼽는 행선지중에 와인의 생산지로 유명한 나파 밸리(Napa valley) 여행사 추천 상품에 선두를 차지하는 여행 상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무척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무척 조용하고 일과 시간에 쫓겨 스트레스를 받았던 현대인들이 하루 조용히 즐길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해 이쪽 샌프란시스코를 위시한 베이 주민이나 인근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당일치기로도 안성맞춤인 그런 당일 여행 장소로도 이용되곤 합니다.


그런데 가끔 와인 전문가라고 자처를 하시는 분들이나 이런 와인 생산지를 여행 상품으로 만들어 고객에게 제공하는 여행사, 혹은 단체 여행을 오는 분들을 인솔하는  가이드 분들이 가끔 잘못 전달하는 나파 밸리의 여행 정보 때문에 낭패를 보는 여행객들이 심심치 않게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이곳으로 여행을 처음으로 오시는 분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혹은 제대로된 정보가 없어 시골 사람 서울 구경하는 식으로 겉만 보고 사진만 몇장 찍고 가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나파 밸리(Napa Valley)를 알차게 즐기는 방법으로 조금 과장해서 나파 밸리(Napa Valley)!! 1000프로 즐기는 방법!!이라는 내용로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이제까지 여러분들이 혹은 이미 여행사의 추천 상품으로 단체로 나파밸리 여행을 하셨었던 분들이라 해도 전혀 접해보지 못한 그런 내용이 다수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시게 될겁니다!!








1. 나파 밸리는 여름에 방문을 해야 한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만, 진정한 나파 밸리의 모습을 보시려면 초가을에 방문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초록색과 갈색이 어우러지는 색깔의 조화가 여러분을 감동시킬 겁니다.


2. 각 와이너리를 방문을 하게 되면 꼭 와인을 사야하는 것처럼 생각하시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3. 와이너라에서 시음하고 구입하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주변에 있는 식당에서 제공을 하는 와인도 뛰어 납니다. 예를 들어  Goose & Gardner in St. Helena 방문도 추천을 합니다. 또한  Oxbow에 위치한 The Napa Valley Distillery에서 구입을 하시면 또다른 경험을 하시게 됩니다.


4. 와인만 마실게 아니라 현지에서 만든 생맥주도 시음하십시요!  산타로사에 위치한 Russian Brewing, Heraldburg에 위치한 Bear Republic, Boobville에 위치한 Anderson Valley 혹은 Petaluma에 위치한 Lagunitas의 방문도 권해드립니다.


5. 유명한 베이커리도  있다는것을 잊으시면 안됩니다. St. Helena에 위치한 Model Bakery를 추천을 합니다.


6. 술을 파는 곳이라 생각을 해 아이들을 집에 놓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아이들도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Francisford Coppla, 골드피쉬 크래커와 애플 쥬스로 유명, Castello di Amorosa와 같은 성(castle)도 있습니다.


7. 시음을 하는 것도 예약을 하시면 격조있게 마실수 있고 줄을 서야 하는 그런 불편함도 없습니다. 편한 좌석에 시음장에서 제공을 하는 치즈나 간단한 안주도 즐길수 있습니다. 약간의 비용은 들어갑니다.


8. 와이너리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있는 상권도 관광이 가능 합니다. 그러나 빠르게 움직이고 싶다면 Sonoma Plaza가 위치한 지역은 피하십시요. 엄청 느린 교통으로 시간 소비가 많습니다. 29번 고속도로를 타시고 Calistoga를 이용을 하시면 또다른 상권의 관광도 가능합니다.


9. 와이너리는 나파만 유명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보폭을 조금 넓게 하시면 저렴하고 아름다운 와이너리가 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산재해 있습니다. Anderson Valley, Sonoma, Heraldburg, Santa Cruz Mountain도 강력 추천을 합니다.


10. 온천을 즐기기 위해서는 숙박을 해야 한다!! 라는 얄팍한 상술에 넘어가지는 마십시요!! 숙박을 하지 않고 The Indian Spring에서는 온천, 마사지, 경락 마사지(?)를  예약을 해 당일 즐길수 있습니다.


11. 오다가다 길가에 있는 샌드위치 전문점에서 새로운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러나 줄을 서야 하는 인내심도 요구가 됩니다. 나파 밸리에 들어가기 전에 Oakville  Grocery와 Genova Delicatessen의 두 곳을 적극  추천을 합니다.


12. 도보와 자전거로 하이킹을 즐길수 있는 곳이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나파에 가면 와이너리만 구경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고 주변 경관도 즐길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해당 지역에 가면 여행 안내소에 제공하는 지도를 제공 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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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1 - [생생 미국이야기!!] - 나파 밸리 와인 기차안에선 무슨 일이 벌어졌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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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비행기, 기차, 혹은 자동차로 빠르게 갔다가 빠르게 오는 여행을 하는 분들이 많음을 봅니다. 물론 시간적이 여유가 없거나 혹은 타지에서 모르고 행동을 하기보단 관광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 여행을 올때 여행사의 펰키지 상품으로 그룹 여행을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우루루 몰려 갔다가 우루루 몰려오는 약간은 정신이 없는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여행 후에 집에 와서 무엇을 보았었는지? 무엇을 즐겼었는지? 를 생각을 해보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약간의 시간적인 여유가 되신다면 유람선 여행을 하게 되면 이제까지 경험치 못한 새로운 맛을 느끼게 된다고 유람선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과거 필자가 아이들이 어렸을때 같이 캐나다 여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아이들이 어렸던 관계로 자동차 여행은 염두에 두질 못했고 또한 광활한 캐나다 지역을 차로 손수 운전해 여행을 한다는 것은 무리가 올수있어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나이에가라를 거쳐 캐나다 여행을 하는 상품을 선택했었습니다. 모이는 장소에 나갔더니 대부분 한국서 오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고 제 가족만이 미국에 거주하는 일행이었던 겁니다. 몇날 며칠을 여행을 하고 캐나다 국경을 지나 미국으로 입국을 했고 코네티컷 주를 지나는데 점심 시간이 다가온겁니다. 당시 여행 가이드가 하는 말!  " 이 지역을 방문을 하게 되면 꼭 먹어 보아야 하는 음식이 있다며 그곳으로 갑시다!"라고 하는 말에 은근히 은근히 기대를 했었는데 내려보니  버거킹~~~~~~~~  ㅋㅋ  각설하고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선망을 가진 분들이 많으나 어디서 어떻게 무엇을 언제 시작을 해야 하는지를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유람선 여행을 가고 싶어도 잘못해서 바가지를 쓰지 않을까? 혹은 잘못된 여행 상품을 선택하게 되지 않을까?  해서 주저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크루즈 여행 상품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여행지는 어디로??

어디로 갈것인가? 를 먼저 정하셔야 합니다. 많은 분들이 캐리비안에 위치한 여행지를 선호를 하는데, 그 이유는 가족, 연인 혹은 혼자 여행을 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이기 때문이라 합니다. 이 상품은 내려서 관광을 하거나 해변에서 즐기는 코스 보다는 배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 내려서 관광을 해야 한다는 중압감을 느끼지 않는 여행객들에게는 최적의 상품.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배에서 보내기 보단 내려서 관광을 원하는 분들은 유럽 혹은 아프리카, 남아프리카 노선을 추천을 합니다.


2. 언제 출발을 할것인가??

어쩌다 관광을 하시는 분들은 아이들 학기중이나 휴일에 맞추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행선지의 날씨도 고려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겨울에는 캐러비안, 하와이, 멕시코 등입니다. 허나 좀더 능동적인 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남미. 동남 아시아 등도 추천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여름에는 알라스카, 유럽등이 최적의 행선지가 됩니다. 만약 경비를 줄이고 싶거나 혼잡을 피하고 싶다면 비수기에 여행을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3. 발코니가 있는 객실? 혹은 캐빈에 머물 것인가?

객실 안에서 조용히 쉬고 싶다면 가급적 넓은 공간의 객실을 예약을 하시고 안에서 있는 것보다 바깥 생활을 좋아 하시는 분이면 잠만 자는 공간이므로 조그마한 객실을 예약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러 사람과 접촉을 하고 싶은 분들이면 발코니가 있는 객실은 피하시고 조용히 쉬고 싶다면 발코니가 있는 바다가 보이는 객실을 예약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4. 일행과 같이 여행을 한다면??

누구와 같이 가느냐에 따라 크루즈 여행의 성격이 달라 집니다. 자녀들과 함게 한다면 디즈니 크루즈가 제격일거고 연인 혹은 부부가 단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려 한다면 Azamara Club Cruises 혹은 Regent Seven Seas Cruises를 적극 추천.


5. 배의 크기도 고려 대상!!

대부분 큰 배는 여러가지 시설이 겸비가 되어있어 주로 대가족 혹은 아이들과 함게 할땐 큰배를 추천을 합니다, 허나 둘만의 여행이 된다면 객실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므로 배의 크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합니다. 우리 어른들 말씀에 좋을땐 칼날 같은 침대에서도 둘이 충분히 잔다!!  라는 말이 생각이 납니다.


6. 어떻게 시간을 보낼 것인가도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하루 종일 배에서 수영을 하고 일광욕을 하고 보내신다면 그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하선을 해서 관광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로열 캐리비언 인터네셔널 같은 경우는 아이들 혹은 청소년 나잇대의 아이들이 즐길수 있는 여러가지 위락 시설이 있습니다. 자녀들이 가족들은 디즈니 크루즈 라인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7. 어디에 주안점을 둘것인가?

먹는 음식에 관심이 가는 분들은 크리스탈 크루즈라인은 유명 요리가인 Nobu Matsuhisa가 만드는 최고의 음식을 맛볼수 있으며 Silversea 크루즈 같은 경우는 유명 식당 체인인 Relais & Chateaux의 정통 음식을 맛볼수 있으며 모든 것이 포함된 그런 서비스를 원한다면 Azamara Club 크루즈를 이용을 하면 하루에 일인당 12.95불을 내면  최고급 양주, 와인등 모든 음료를 마실수 있는 혜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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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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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 아이들과 난생 처음으로 동부 여행을 했었습니다

말이 동부 여행이지 단체로 간 여행사 관광이었기에 이리 우~~~  몰려갔다, 저리 우~~~~~~  몰려가는 개인 시간이 전혀 없는 단점이지만 생소한 지역에 여행을 가면 무엇이 있는지 몰라 우왕좌왕 하는 일은 없었기에 그런 내용은 장점인 단체 관광이었습니다. 그러던 마지막날 출발 당시에 모였었던 여행사 앞에서 내리면서 저희 가족은 따로 개인적인 여행을 약 3일 정도 더 하기로 했었습니다.


그리고 간 곳이 바로 그 유명하다고 서부까지 정평이 나있는 메릴랜드 크랩을 먹어보기 위해 체사픽 베이에 자리 잡은, 소위 우리말로 이야기 하는 해물집에 도착을 했었습니다. 그 해물집 가게 사장은 어부겸 식당을 운영하는데 완전 덥스룩한 허연 수염에 파이프 담배를 물고 아침에 나가서 게나 굴을 채취를 해, 오후에는 장사하는데 아이들과 들어가니 테이블로 안내를 하고  일행별로 턱받이와 나무 망치를 하나씩 주는겁니다. 그리고 넓은 테이블에 앉자마자 보통 우리가 제사를 할때 상에 까는 것처럼 두꺼은 하얀 종이를 깔더니 양동이에 한가득 담아온 메릴랜드 크랩을 확 쏟아놓고 가는 겁니다.  그때 먹은 게처럼 미국에 온 이후로 맛잇는 게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런 메릴랜드 크랩의 인기에 힘입어 많은 식품 회사들이 소위 말하는 크랩 케익이라는 것을  생산을 해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었던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 진짜가 아닌 짝퉁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이름난 잡지에서 제기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시중에 나와있는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다! 라고 광고를 하는 메릴랜드 크랩의 숨겨져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살펴볼까 합니다.










첫째 우리가 일식당에 가서 오더를 한 사시미나 스시가 우리가 기대헸던 생선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합니다. 더우기 미국에 소재한 전체 일식당에 소비하는 새우 같은 경우는 30프로 이상이 원산지가 불분명하고, 또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들었다는 크랩 케익은 메릴랜드에서 서식하는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게 아니라  태국이나 외국에서 수입을 한 잡게로 만들었다고 소비자 단체는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Oceana 라는 책을 서술한 킴벌리 워너는 책에서 서술한 내용처럼 보통 여러 지역에 산재한 해물 전문점에서 만들어 내는 해물 요리에 들어가는 재료는 진정 구하기가 힘들어 거의 짝퉁으로 요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메릴랜드 크랩의 게딱지를 뜯어내고 다른 게살과 섞어 요리를 만들어내 이것이 바로 메릴랜드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 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우리는 진정 무엇을 먹었는지 알리가 없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일식집에서 도미회를 시키면 생선을 진정 아는 사람이 아니면 그것이 틸라피아인지 도미인지 모르는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킴벌리와 동료들은 메릴랜드와 워싱턴 디씨에 있는 다수의 해물집을 들려 90여 종류의 크랩 케익을 수집했었습니다. 그리고 수집된 크랩 케익의 DNA 테스트를 위해 연구소로 보낸 겁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메릴랜드에서 채취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전하는 식당의 38프로가 메릴랜드 크랩 케익이 아닌 짝퉁게를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들은 대부분 수조에서 헤엄을 치는 양식게로 만든 것인데, 이들 대부분이 인도양과 서남 아시아 국가에서 수입을 한 게로 만든 겁니다. 또한 그들은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선전하고 일반적인 가격보다 2.12불을 더 차지를 했다고 합니다.


킴벌리 워너에 의하면  만약 여러분이 메릴랜드, 워싱턴 디씨, 애나폴리스, 혹은 볼티모어에서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이라고 생각을 하고 드셨다면 약 반수 이상은  짝퉁으로 만든 크랩 케익을 먹은거라고 생각을 하면 큰무리는 없을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허나 이 지역의 해안가에 있는 해물집에서 크랩 케익을 드셨다면 진정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만든 크랩 케익을 드실 확률은 높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지역에서 생선 판매를 생선 판매를 담당을 하는 회사의 디랙터인 스티브 빌닉티는 그러한 내용은 공공연한 사실로 새삼 새로울 것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그는 이야기 하기를 메릴랜드 블루 크랩의 생산량은 한정이 되어 있고, 많지 않아 대부분의 메릴랜드 블루 크랩으로 크랩 케익을 만든다는 지역 식당들은 대부분 수입한 게를 사용을 한다고 덧붙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로컬 언론과 소비자 단체들이 식당들의 소비자 기만 행위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고, 주정부에 정식으로 제소를 하자 관계 당국은 사실 조사에 나섰으며 조만간 당국의 발표가 있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일부 일식당이 도미회를 시키면 아프리카에서 지저분한 3급수에서 서식하는 틸라피아를 도미로 둔갑을 시켜 손님상에 내보낸다는 이야기와 all-you can-eat라는 한인이 운영을 하는 고깃집에서 질이 떨어지고 출처가 불분명한 고기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어도 미국 식당에서 크랩 케이크의 재료를 짝퉁으로 사용을 햇다는 이야기는 이번에 처음 들었습니다. 어떻든 간에 사람이 먹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요식업소 업주들은 일벌백계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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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2 - [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이런 사시미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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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낮삼아 일을 해도, 하루도 쉬지않고, 남들이 주일은 하느님과 함께 해야 한다고 설레발(?)을 쳐도 니들이나 함께 해라~~ 라고 일축하면서 일주일내내 일을 했던 부모님들의 피로 회복제는 자녀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미국 시회에 잘 적응을 하면서 내노라 하는 대학을 향해 꾸준하게 정진하는 그런 자녀의 모습이 진정한 피로 회복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이나 자녀들이 바라는 소위 말하는 명문 대학을 무난하게 입학을 하면 그것은 피로 회복제가 아닌 천군만마를 얻는 그런 기분은 경험을 하신 부모님들이 더 잘아실 겁니다...각설하고


캘리포니아 Palo Alto에 위치한  s라는 대학은 우리 한인들에게 많이 알려진 학교입니다!!

더우기 우리 한인 많이 거주를 하는 곳이고,  또한 한국에서 온  상사 주재원이나, IT 엔지니어들이 많이 사는 곳입니다. 그런 대학이  대학을 가는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는  새로운 소식을 발표를 한겁니다.











1. 부모의 년 소득이 125000불 이하면 등록금 전액 면제!!  혹은 65000불 이하면 등록금및 기숙사비 전액 면제!!


2. 이런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매년 여름방학때 학교내 파트 타임으로 5000불을 지불해야 함. ( 직업은 학교에서 찿아줌)


3. 과거엔 년 소득 10만불 이하인 부모를 둔 학생에게 들옥금 면제를 했었지만 좀더 외연을 확장!!


4. 모든 미국 대학이 이렇게 하기는 힘이 들지만 나름 최선을 다한 정책으로 봄, 다른 대학의 움직임이 주목됨!!



스탠포드 대학의 학자금 보조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부모의 소득이 년 125000불 미만, 자산이 30만불 이하 ( 부모의 은퇴 자금 제외), 이런 부모들은 자녀가 스탠포드에 입학을 하면 등록금 걱정은 없음!!  년 소득 65000불 이하면 등록금 플러스, 기숙사비도 무료!! 그러나 이러한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일년에 자신이 학교내에서 여름 기간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 년 5000불을 지불해야 함( 부모가 내는게 아니고 학생 자신이 학교에서 찿아주는 학교내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 함!!)

지난 2012년 스탠포드에 입학한 학생의 14프로가 변제가 필요없는 펠그랜트를 받음!!( 미국 대학 입학생의 50프로가 이 금액을 수령!!


왜 다른 대학들은 이렇게 하지 못할까??


스탠포드에 재학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여유가 있는 집안에서 옴. 그들이 내는 등록금으로 저소득층의 학생에게 혜택을 줌. 스탠포드는 동창들의 기부금으로 모아진 여유 자금이 약 210억 달러나 됨, 미국 대학중 최고!! 대부분의 중간 계층 소득의 부모들은 자녀의 입학이 허락이 될때까지 얼마나 어떻게 등록금을 지불을 해야할지 모름, 입학이 허락이 된후 소요되는 등록금을 보고 결정을 함. 문제는 어디서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 한다고 함. 그래서 대학 당국은 처음부터 소득 상한선을 결정을 해 부모들과 학생에게 걱정을 덜어주고 우수 학생을 초기에 결정케 하려고 함.


많은 유명 사립 대학들이  이러한 스탠포드의 결정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동부의 유수 사립 대학들도 곧 그리 할것으로 봅니다.  필자의 둘째 딸은 동부의 유명 사립 대학에 3년 전에 입학을  했는데 제가 버는 소위 말하는 싱글 인컴에 스탠포드에 준하는 학비 혜택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성적이 된다면  공립보다는 사립이 더 혜택이 많을수도 있고 도음을 주려는 학교의 움직임도 더 많음을 볼수가 있습니다. 무조건 사립이라고 움추리지 마시고 이것저것 찿아보면 길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 대학의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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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1 - [생생 미국이야기!!] - 200만불을 내고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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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던 차가 갑자기 사고가 나서, 혹은 갑자기 고장이 나 며칠을 걸쳐 수리를 해야 하는 경우 우리는 지인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부탁하느니 다들 바삐 사는데 하면서 차를 렌트를 합니다. 그런데 차를 렌트를 할때 무엇을 해도 좋다! 보다도 무엇을 하면 안된다! 라는 조항이 더 많습니다. 하지 말라는 조항을 어기면 생각치 않은 요금 폭탄을 맞으니 조심하기도 하지만 설마 그걸 알까? 라는 생각으로 어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가 후에 차량 반납시 생각치 않은 요금 청구에 얼굴을 붉히는 그런 경우까지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차를 렌트한 운전자를  감시한다는 이야기가 보도가 되어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차를 렌트한 날로부터 반환할때 까지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차를 대여를 해줄때 해당 회사에서 운전자에게 이차는 감시 센서를 달아 당신의 운전 기록과 습관을 감시를 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문구나 구두로 알려 주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런 내용이 전혀 없어서 해당 회사는 곤혹을  치르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렌트카 회사에서 운전자에게 어떻게 감시했었는지를 자세하게 파헤쳐 볼까 합니다.










미국 자동차 rental 회사인 Hertz는 자사가 소유한 대여 차량 8대중 1대꼴로 카메라를 설치, 운전자를 감시했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원래는 대쉬보드에 설치를 해 운전자에게 도움을 주려고 설치를 했었지만 음성 메세지를 없애 운전자는 그런 기기가 설치가 되었었는지 모른 겁니다. 이런 기기는 2014년에 설치가 되었고 이런 사실을 운전자에게 고지하지 않은 겁니다.


물론 회사측이 이야기 하는 그런 감시 기기를 설치해야 하는 이유는 차량이 도난시 발견이 용이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많은  rental 회사들은 네이게이션과 GPS를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그런 기기들은 운전자를 감시하기 위해서 일까요??  그렇다!!  아니다!!가 반반 입니다. 과거 Acme Rent-A-Car에서 차를 빌린 고객이 사고가 났었습니다. 차를 반환하려 했더니 벌금을 450불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과속을 했다는 이유였었습니다. 운전자는 항변을 하기를 경찰에게 티켓도 받지 않았고,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차량 인도시 직원이 그런 내용을 소상하게 설명치 않았다고 주장을 했던 겁니다. 결국 법정으로가 운전자는 회사측의 설명 미비를 중점적으로 문제 삼았고 결국 차 회사는 패한겁니다.

또 다른 경우는 Payless rental car 경우인데, 그는 차를 렌트를 하고 사용후 반환을 하면서 259불을 지불했었습니다. 그런데 회사는 그 고객에게 카드로 3405불을 청구를 한겁니다. 이 내용을 본 고객은 당황했었습니다. 회사측의 이야기는 운전자가 차를 캘리포니아 밖으로 운전을 했는데 총 2874마일을 뛰었기 때문에 마일당 1불씩 청구를 한겁니다. 이에 고객은 불복, 법정으로 끌고 갔지만 패했습니다. 이유요? 차를 인도를 할때 회사 직원은 고객에게 캘리포니아 밖으로 운전을 할 경우를 설명했었던 겁니다. 그는 네바다 그리고 아리조나까지 운전을 했었습니다.


플로리다 같은 경우는 이러한 말썽을 미연에 방지키 위해 주 경계선을 넘으면 바로 엔진이 정지하는 그런 기기를 설치를 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주 경계선을 넘는 조항에 별도로 지불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 엔진이 다시 걸리는 그러한 장치를 해놓았다고 하니 차를 렌트를 하는 분들은 자동차 렌트 회사를 기만하는 행동은 금해야 할겁니다.


그럼 이런 내용은 합법 일까요?? 불법 일까요?

뉴욕에 자리 잡은 rental car consultant 회사에 근무를 하는 닐 에이브라햄은 이야기를 하길, 일단 고객에게 설명을 하고 서명을 받은  상태에서는 합법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일단 구두로 설명을 해야하고 서명을 날인을 하면 되지만, 깨알 같은 글씨로 두 세 페이지가 넘는 계약서에 숨기고 설명하지 않았으면 그것은 불법이라고 단언을 합니다. 현재 이러한 문제로 부정적인 기사와 내용이 봇물처럼 터져나와 고객들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하자 많은 rental care 회사, 특히 대형 회사들을 중심으로 그런 기기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어느 언론사 기자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엔터프라이즈 rental car 회사에 이런 내용으로 인터뷰를 요청했더니 자사의 차량에는 그런 기기들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강하게 부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rental car 회사들은 나름 애환이 있다고 합니다. 가짜 운전 면허증으로 3만불 짜리 토요타 캠리를 빌려서 차를 다른 주로 가서 팔아 버리는 경우가 속출하고 차를 산 수리점들은 차를 완전 분해를 해 다른 이들에게 양도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가 캘리포니아, 택사스,아리조나 뉴멕시코 같이 멕시코에 인접한 주에서 자주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소규모 회사에서는 운전자의 난폭 운전으로 차량 훼손이 심해 그런 운전자들에게 경고를 주는 씨스탬을 설치를 해 자사의 재산을 보호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설치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대형 회사는 소비자들의 불만으로 대부분 이런 감시 장비를 철거를 하고 있으나 소규모 회사들의 차량을 대여를 할때는 반드시" 이 차량은 나의 운전 기록을 감시하는 기기가 설치가 되어있냐??"  라는 질문을 하시고 매사 확인을 해야 한다고 소비자 보호 단체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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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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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그 옛날!!  필자는 영어를 배운답시고 주한 미군 방송인 AFKN에 심취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의 영어 교육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독해 위주의 영어 교육이라 10년의 영어 교육이 외국인을 만나면 일순간 물거품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아 왔었기에 당시 취업을 앞둔 많은 졸업생들이 AFKN에 매달려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이런 틈새 시장을 비집고 들어온 영어 테입인 M씨 성을 가진 영어 테이프가 장안의 화제가

되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그때 많은 젊은이들이 갖고 싶었던 워크맨에 이어폰을 귀에 꼽고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들도 그 시대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시 AFKN방송을 보면 Love Boat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당시 유람선 여행이라는 환상을 가진 필자는 크루즈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그때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크루즈 여행은 많은 비용을 감수를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근래 여러가지 외적인 영향으로 크루즈 상품에 대한 인식에 좋질 않아 예약률이 곤두박질 치게 되자 해당 크루즈 회사들은 자구책으로 대대적인 할인 판매를 단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크루즈 여행이 왜? 미국을 떠나 바깥 세상을 보는데 최고의 여행 수단이 되는지에 대한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많지 않은 비용으로 최고의 묘미를 즐길수 있다!!

보통 크루즈 상품은 펰키지 상품이라고 합니다. 한번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식사, 교통, 그리고 여러가지 기내 혜택을 한번에 받을수 있는 여행 상품이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는 항공편도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가족 단위의 여행 상품으로는 최적이기도 한 상품입니다. Azamara Club Cruise인 경우는 업계에서 최고의 딜을 제공하는데, 병물의 무료 제공은 물론 모든 음료수와 알콜을 하루 12.95불만 지불을 하면 원하는 모든 음료를 이용 가능하고( 세탁 서비스도 가능)  Regent Seven Seas Cruise는 항공기 탑승, 모든 음료수 ( 알콜 포함) 인터넷 무료 사용, 그리고 하선후 이용하는 여행 상품도 포함, 숨겨진 비용이 하나도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2. 예약과 동시에 걱정 뚝!!

크루즈 여행은 자신이 이용할 크루즈 여행 티켓과 자신이 묵을 선실만 결정을 하면 더이상 예약과 이용에 대한 걱정이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예약과 동시에 크루즈 여행에 따른 제반 사항은 전문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챙겨 줍니다.


3. 여행 가방을 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집에서 출발을 할때 여행 가방을 한번 챙기고 승선을 하시면 더이상 여행용 가방에 대한 신경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여러분이 신경을 쓸 내용은 오늘은 무엇을 입어야 할까?? 라는 걱정만 하시면 됩니다.


4. 정해진 휴가 기간을 알차게 보내는 상품입니다!!

하루하루를 쪼개서 사는게 현대인들의 일상 생활입니다. 그러니 휴가도 그리 길지 않은 상태에서 최고의 휴가 기분을 즐기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특히 타고 내리는 교통 수단으로 벌어지는 스트레스는 실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크루즈 여행은 이러한 타고 내리는 스트레스가 없는 최고의 상품입니다.


5. 크루즈 라인마다 특화된 상품이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인 경우는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Azmara인 경우는 오버나잇 스테이를 제공을 해 들리는 항구마다 밤의 분위기를 만끽케 하며, Ocean Cruise인 경우는 오버네잇 스테이와 늦은 출발 시간으로 충분한 항구의 분위기를 즐기게 한다 합니다. 


6. 걱정없이  각 나라의 고유의 문화를 즐길수 있습니다!!

각나라를 들리는 국제 여행은 챙겨야 할  내용이 무척 많습니다. 입국사증이라 불리우는 비자, 세관, 교통편, 또한 언어 장애등등 입니다. 교통편은 물론  영어를 하는 가이드가 항상 따라다녀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 줍니다.


7. 한번에 많은 나라를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Crystal Cruises, Princes Cruises, Regent Seven Seas Cruises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혹은 아프리카와 인디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을 했으며 Azamara Club Cruise는 다른 나라의 유람선 여행시 배를 갈아타는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같은 유람선을 이용을 하는 씨스탬을 유지하고 있다 합니다.


이렇듯  크루즈 여행은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즐거움과 편리함이 배가됩니다. 크루즈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되 좋은 점은 뒤로 하고 불편하고 좋지 않았던 경험등을 귀담아 들어 그런 면을 최소화 하는 것도 좋은 여행 정보의 하나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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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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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또다른 비극을 보고 들어야 했습니다.

바로 독일의 저가 항공사인 져먼윙스가 알프스 산맥 근처에 추락을 해 탑승객 전원이 숨진, 또한 말레이지아 항공기가 남태평양 어느 곳에서 사라져 많은 인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또다른 비극을 목격을 했습니다. 지난 몇 개월동안 항공기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해 항공기를 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기 사고는 육상에서 일어나는 자동차 사고보다 확률이 훨씬 적습니다만 일단 사고가 나면 대형 사고라 적지 않는 인명이 목숨을 잃게 됩니다.


또한 이상하리 만큼 2017~8년에 한국에서는 대형 사고가 자주 일어나 안전 교육의 강화!!  공무원의 무사 안일주의 질타!! 그리고 국민 안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등 당장 무엇이라도 할듯 그러더니 역시 냄비 같은 국민성에 언제 그랬냐? 라고 무관심으로 떠드는 양상도 보입니다.   그 옛날 옛적에 나라에 크고 작은 사고가 다발적으로 일어나면 나랏님의 덕이 부족해서? 혹은 적법성을 갖지않은 정권에 다한 하늘의 준엄한 심판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과거 우리는 소위 전쟁을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민방위 훈련이라는 것을 한달에 한번씩은 꼭 했었습니다. 그리고 훈련도 실제 상황처럼 국민들의 참여도도 높았구요, 그런데 언젠가 부터 시들해지더나  한달에 한번이 아닌 몇달에 한번 하는 것처럼 하더니 아예 이제는 사라져 버린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전쟁의 위험이 없어진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국이 천재지변이나 자연 재해에서 벗어난 나라도 아닌데 말입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그러한 훈련 자체가 북쪽의 돼지가 싫어한다고, 남쪽의 A4용지님이 스스로 없애버렸다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은 안전 교육이라 함은 지나가던 대통령도 아니 고위 당국자들도 솔선수범을 하고 안전 지침에 조금이라도 위배가 된다면 경고 조치 몇번에 그래도 시정이 안되면 과감하게 폐쇄해 버리는 곳이 미국의 안전 지침입니다. 그만큼 미국은 안전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는 나라라 설사 사고가 났다 하더라도 미봉책이 아닌 잠시 불편하더라도 원천적으로 시정을 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필자는 독일 항공사의 여객기 추락 사건과 근래 빈번하게 발생하는 항공기 사고에 대해 우리가 항공기 여행시 승무원이 이륙전 통로에 서서 안전 교육을 할때 과연  우리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주목을 하는지 스스로 물어보아야 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비행기 사고시 생존율을 높히기 위해 해야할 내용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가급적 이런 상황은 발생치 않아야 하겠지만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게 사람 일이라  대비하는 차원에서 한번 확인해 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러시아와 분쟁중인 우크라이나, 인도양에 추락한 말레이지아 항공, 그리고 타이완에서 일어난 항공기 사건, 근래 우리가 아니 세계인들이 목격한 민항기 추락 사고입니다. 미국 교통 안전국인 NTSB에 의하면 지난 1983년에서 2000년 까지 일어 났었던 비행기 사고중 생존율은 5프로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한번 났다 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게 항공기 사고 입니다.


아래의 7가지 내용은 비행기 사고시 생존율을 높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사고는 다양성을 띠기 때문에 직면하는 사고 내용이라던가, 기후, 조종사의 능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자신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정리를 할까 합니다.


1. 항공기 승무원의 안전 교육을 경청한다!!

비행기 이륙시 항공기 승무원은 통로에 서서 재난에 대비해 안전 기구의 사용법을 시연을 합니다. 이때 집중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많은 분들이 책을 읽거나 잡담을 하거나 눈을 감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구명 조끼는 어디에 있나? 착용 방법은? 비상시 대비를 하는 탈출구는?  소소하게 생각이 되었던 부분이 비상시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행기 이 착륙시 항상 정신을 집중!!

비행기 사고는 대부분 이 착륙시 많이 일어 납니다. 이때 주무신다던가, 딴짓을 하는 행동은 가급적 삼가하셔야 합니다. 사고시 빠르게 대응을 하려면 집중을 하십시요!


3. 안전 운항을 하는 항공사를 선택을 하세요!!

항공기 예약시 반드시 해당 항공사의 안전 유무, 사고 빈돗수, 그리고 사용자 후기들을 집중 확인을 하십시요. 단지 싼 티켓을 산다고 집중을 했다가는  여러가지로 낭패를 보게 됩니다. 항공기 안전 운항을 확인하는 홈페이지  http://www.airsafe.com/



4. 탑승시 민첩하게 행동할수 있는 옷차림으로 타십시요!!

비행기 탑승시 미국인들의 옷차림과 우리 한국인들의 옷차림을 비교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간단한 차림에 간편한 신발을 신고 타는 경우가 대부분, 그런데 가끔 보면 우리 한국인들은 화려한 드레스, 정장에 구두만 고집을 하는 분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간편한 옷차림은 위급시 민첩한 행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내추럴 화이버로 만든 옷감은 착화를 방지를 해주고 모직 종류는 물에 젖었을때 추위를 막아 줍니다.


5. 항공기가 비상 착륙을 시도를 한다면??

빨리 출구가 어딘지 확인을 하십시요. 그리고 어떻게 민첩하게 당도할수 있을런지 생각을 해야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물위에 불시착 한다면 빨리 구명 조끼를 찿아 착용을 해야 합니다.


6. 안전 벨트를 확인!!

자세를 최대한 낮추되 가급적 위장보다 더 낮게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안전 벨트는 단단히 매야 합니다. 그 이유는 충격시 벨트가 느슨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7. 비상 착륙시 빠르게 행동!!

이때 우왕좌왕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비행기가 추락 혹은 불시착시 화염 혹은 물에 떠 있을 경우가 있는데 이때 90초안에 가급적 항공기에서 멀리 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골든 타임이라고 부르는데 과거 아시아나 항공기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사고가 났었을때 승무원의 빠른 대처!, 살신성인의 자세! 그리고 탑승객들의 적절한 대처로 인명 손실을 최소화한 광경을 목격했을 겁니다.


항공기 탑승시  안전 교육의 강조는 아무리 해도 자나치지 않을 정도로 무척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과거 아시아나 항공기가 샌프란시스코에 불시착을 했었을때 사고로 보아 다수의 사망자가 있어야 할 경우인데 당시 아시아나 승무원들의 살신성인의 자세와 갸날픈 여승무원이 노약자를 업고 탈출을 하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당시 아시아나 승무원들은 탑승객을 모두 탈출을 시키고 확인을 한 다음 마지막으로 탈출을 하는 모습을 이번 대형 항공 참사와 대비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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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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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은 갑자기 요의를 느껴  화장실을 가야만 했었습니다.

비행을 오토 파이럿으로 변환을 하고 부기장에서 기수를 맡긴후 기장은 화장실을 간겁니다. 조종간을 부기장이 맡으면서 부기장은 불순한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원래 그의 정신 상태는 몹시 불안정 했었고 치료 경력도 있었으며 우울증에 빠진 내력도 있었습니다. 기장이 없는 사이 부기장은 조종실 문을 걸어 잠그고 정상적인 고도인 38000피트 상공에서 급격하게 하강을 시도를 한겁니다. 이런 긴박한 상황을 눈치챈 기장은 조종실 문을 열려 했으나 때는 이미 늦었던 겁니다.


원래 조종실 문은 잠그지 않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9-11 테러 사건 이후  모든 항공기의 조종실은 안에서 잠그게끔 하여 테러리스트들의 조종실 침입을 못하게 만들었는데 이것이 족쇄가 된것이 프랑스 지역에 위치한 알프스 산맥 근처에 자살 추락을 기도한 독일 항공사의 추락 사고였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블랙 박스를 면밀하게 분석을 한 결과 모든 항공사는 조종사의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에 대한 지침을 부랴부랴 만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우리는 비행기 여행을 하면서  우리들의 생명과 안전을 두 조종사에게 일임을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비행 능력과 경험을 전폭 지지하기에 우리의 생명을 그들에게 맡기고 탑승하는 겁니다.


근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많은 승객들 사이에서는 조종사에 대한 우려의 눈길과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합니다. 이에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독일 항공사의 비극에 즈음해서 점점 높아지는 비행기 안전에 " 내가 탑승을 하는 비행기!! 과연 조종사를 믿어도 될까??"  라는 내용으로  나름 기술해 보았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내릴때 그들은 출입문에 서서 자신이 조종했던 비행기에 탑승했었던 승객들에게 자신의 비행 능력을 믿고 따라준 승객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이에  탑승객들은 오랜 시간동안 승객의 안전을 위해 고생한 조종사의 노고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Thank You!! 라는 말로 화답을 하는 모습을 항공기 여행을 할때마다 보곤 합니다. 무척 정겨운 모습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정겨운 시선이 아닌 의심과 불안의 눈초리로 쳐다 봐야 하느냐??  라는 불만과 불안에 그득찬 이야기를 하는 탑승객들이 점점 늘어 난다고 합니다.


작년에 일어났었던 져먼윙 라는 독일 항공사의 부조종사 일탈 행위로 우리는 150 여명의 고귀한 생명이 한순간에 비극으로 치닫게 되었던 현장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부조종사의 정상적이지 못한 정신 건강에 기인한 비극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조종사의 정상적이지 못한 정신 건강에 대해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는 조종사들간에는 이런 일이 처음이지도 않지만 안타깝게도  마지막이 될수도 없다는  이야기로 우려를 표시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항공사들은 그동안 조종실 문을 잠그는 그런 씨스탬을 만들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벌어진  9-11 테러 사건 이후 부랴부랴 조종실 문에 잠금 장치를 만들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이번 비극의 화가 되었던 겁니다. 우리는 그동안 조종사의 자살 사건에 안타깝게도 탑승객들이 희생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었습니다. 이번에도 부조종사의 자살 행위도 그와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별 무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내릴때 아니 항공사의 예약 홈페이지에 자신이 이용을 하는 항공기를 조종하는 조종사의 건강 정보를 동시에 포스팅을 해 탑승객들이 안심하고  예약을 할수있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지 말라는 보장이 없게되는 그런 상황까지 오게 될런지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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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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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8.20 00: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역시 정신 건강이 중요하네요. 특히 저렇게 많은 사람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개인의 책임과 그걸 잘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함께 잘 작동해야 할 것 같아요. 내가 타는 비행기가 저렇게 운용된다는 건 꿈도 꾸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