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56건

  1. 2020.08.27 미국판 음서 제도 vs 한국판 음서 제도!!
  2. 2020.08.19 코로나, 미국 확진 판정 vs 한국 확진 판정!!!!
  3. 2020.07.30 아메리칸 드림! vs 강남 드림!!
  4. 2020.07.25 XX버, ooo톡이 중국 공산당에게 잠식당했다고요?
  5. 2020.07.16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6. 2020.06.05 중궉의 치어 남획과 참치(?)라는 나라의 몸부림!!
  7. 2020.05.29 우한 폐렴 창궐이 우리에게 준 긍정적(?) 모습은??
  8. 2020.02.26 렌트비의 고공 행진과 홈리스 양산중인 미국 사회!! (1)
  9. 2020.02.05 너도 하니? 나도 한다! 라는 코리안 바베큐 현실!!
  10. 2020.01.30 홀푸드(Whole foods), 그들만의 이야기!!
  11. 2020.01.24 쫓고 쫓기는 현상이 일반화된 미국의 대도시 모습들!!
  12. 2020.01.15 기내에 당신 혼자 탑승했다면, 이륙할까요? 아님
  13. 2020.01.10 노숙자 신세인 대학 교수! 미국의 홈리스 실상은?
  14. 2020.01.02 New car 리스! 그리고 리스 리턴된 차량!!
  15. 2019.12.27 은퇴 후, 재취업? 그러나 고용주가 난색을 표하는 이유!!
  16. 2019.12.18 미국 레스토랑에서 목격된 천태만상 유형들!!
  17. 2019.12.11 코스코 양파 거지!!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 뒷내용!!
  18. 2019.12.05 도미회로 변신한 틸라피아 이야기!!
  19. 2019.11.22 미국 소고기가 아닌, 일본 소고기! 무엇이 대단하길래?
  20. 2019.11.18 화려함이 넘치는 실리콘 밸리!! 실상 뒷골목의 모습은?
  21. 2019.11.15 재혼 부부인 어느 부인의 주택 처분 딜레마!!
  22. 2019.11.13 아차!! 싶은 나의 은퇴 생활!!
  23. 2019.11.08 은퇴? 그건 팔자 좋은 소리라고 하는 미국 베이비 부머들!!
  24. 2019.11.06 싸다고 달려든 미국 아웃렛의 속살 들여다 보기!!
  25. 2019.11.01 이혼, 그리고 재혼!! 나의 사회보장 연금의 향방은??
  26. 2019.10.28 온라인 데이트에서 저는 이렇게 당했습니다!!
  27. 2019.10.26 남아있는 자동차 리스, 이것만 알면....
  28. 2019.10.25 실리콘 밸리 엔지니어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이야기!!
  29. 2019.10.24 은퇴후, 당신의 거주 장소는 너싱홈이 아닌 바로 이곳!!
  30. 2019.10.21 꿈만 같았던 6개월!! 그 이후의 이야기!!

고등 학교 재학시 국사 즉 지금의 역사 교육을 성실하게 이수하셨거나 아님 관심이 있었던 학생이라면 음서 제도 즉 음서를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당시 그런 내용을 국사 선생님의 입에서 현실감 있게 경청하신 분들이라면 많이 공감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정말 부의 사다리, 출세의 사다리를 원천적으로 봉쇄를 해 그들만의 세상을 구가했었구나!! 라고 말입니다.그런 제도로 인해 소위 사회 지도층이라는 양반과 일반 민초들과의 괴리는 점점 벌어지고 나라에 임진왜란, 정유재란 그리고 북방의 미개집단인 중궉 아이들에게 침탈을 당했을때 양반들은 도주하고 민초들을 앞세워 막으라고 했었던 나라의 양반들로 인해 민심이 극도로 이반이 되었었습니다.

 

역사는 제대로 배우면 반면교사가 되는 그런 지침이 되지만 잘못 배우면 국뽕이 되기 쉬운 아주 양날의 칼과 같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우리는 조총과 같은 신식무기를 앞세운 왜군들에게 한없이 밀렸습니다. 그러나 민과 군이 합세해 왜군을 무찔러 결국 그들을 패퇴시켰다고 배웠었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치욕의 역사라 하더라도 제대로 배워야 합니다.

 

당시 양반과 민초들과의 괴리는 엄청 심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날로 심해지는 부의 편중, 매관매직의 심화, 양반, 그들만의 lnner circle의 산물인 음서 제도, 더나아가 민초들의 공분을 사 급기야는 민란까지 촉진시켰었던 과중한 조세 제도로 인해 원성이 자자했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몰랐던 역사의 일부중에 당시 조선인들의 하층 계급이었던 민초들이 대거 왜군에 지원해 창과 칼을 관군에게 겨누었었다는 내용을 아시는 분들은 많이 없었을 겁니다. 그런 민초들의 분노가 왜군의 창과 칼이 되어 소위 산봉우리 같다고 눈만 뜨면 칭송하는 중궉으로 피난가는 선조 일행을 공격했었다는 역사의 내용은 역사 학자들에게서는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양반 제도의 병폐중의 하나인 음서 제도가 지금 우리가 현존하고 있는 사회에서 두더지 처럼 숨어서 진행이 되었지만 지난 3년 동안에는 아예 드러내 놓고, 아니 그게 뭐가 잘못되었냐는 항변을 듣는 웃지못할 지경까지 처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니 권력자까지 나서 비호하는 웃지못할 가관까지 펼쳐지니, 어쩜 과거 조선시대의 모습이 재현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실정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헌법에 반하는 사유 재산 제도의 근간을 흔드는 조세 제도까지 손을 대는, 아니 민란을 부추기는 그런 단초를 제공하는 무분별한 행위를 서슴치 않고 자행하고 있는 겁니다.

 

음서 제도!!

미국도 있습니다. 소위 있는 아니 사회 명망가 자녀들의 부모의 재력을 이용해 대학 재단에 기부금을 기부하면서 대학에 입학하는 그런 제도가 있기는 하나, 그들은 제도에 어긋나지 않게 공식적으로 진행을 하고 학생 자신도 너느 정도의 실력이 보장이 되어야만 받아들여지는 그런 제도가 미국에도 있습니다. 허나 편법을 유발시키는 어떤 행위가 정상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한국의 권력층의 음서 제도와는 원천적으로 다릅니다.

 

소위 현대판 음서 제도인 편법이 한국에서는 용인이 되지만 미국에서는 사회 지도층인 경우는 더욱 더 철퇴가 가해지는 미국과는 원천적으로 다름이 있습니다.  근래 미국의 할리우드 배우 부부가 자녀를 미국 저명한 대학에 편법으로 입학시켰다는 내용이 불거지면서 결국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재판으로 이어져 실형을 받는 그런 일이 근래 벌어졌는데, 여기에 상응하는 한국의 모 대학 교수 부부가 자행했었던 추천서 조작등등으로 딸을 의전원에 입학을 시켰고 여기에 편승에 의사도 시민단체가 추천하는 학생을 우선적으로 의대에 입학시키겠다는 웃지못할 한국 지도층의 미친 행위를 보면서 근래 미국에서 있었던 음서 제도의 일탈로 인해 철퇴를 맞은 모습을 이야기 설명할까 합니다.

 

 

 

 

 

 

 

 

지금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 대통령이 와튼 스쿨을 다녔다고 자랑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본 기억이 있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돈과 명예가 있는데 거기에 학력까지 겸비한 그를 맹목적으로 추앙하는 그런 그의 지지자들을 보면서 알게 모르게 웃음을 지었던 그런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그의 누나가 언론에 나와 자신의 동생은 돈을 주고 공부 잘하는 학생을 매수해 대리 시험을 치게 해 그 학교에 입학했다는 웃지못할 내용을 폭로한 것이 지난 며칠전의 일입니다....각설하고

 

 

음서 제도!!

과거는 실력에 의해 관인을 선발하는 제도였고, 음서는 가문에 기준을 둔 등용제도였다.

신라의 골품제도를 해체시키고 개창된 고려 왕조는 관인지배체제의 확립을 지향하였다. 이에 관인의 신분을 획득한 자에 대해서는 자손대대에 걸쳐 그 신분을 계승해 주려고 하였다.

관직을 갖기 위해서는 과거시험에 합격하거나 그 밖의 다른 특례의 적용을 받아야만 하였다. 그러나 관인의 자손으로 과거에 합격하지 못하고, 특례의 적용을 받지 못하는 자가 계속해 나타나자, 이들을 그대로 방치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대책으로 마련된 것이 음서제였다. 결국 그들만의 기득권을 유지시키기 위해 편법을 이용, 암암리에 진행한 아주 못된 법이기도 합니다. 근래 그들만의 권력을 오랫동안 유지해 적폐라고 말살을 시도했던 이들에게 권력이 넘어가 정치 보복, 아니 그보다 더한 과거 다른 독재자들의 말로가 어떻게 되었다는 내용을 우려하는 이들에게 근래 행해지는 것이기도 합니다.

 

근래 미국에서는 유명 TV 스타, 할리우드 배우, 기업체 CEO 등이 연루된 초대형 대학 입시비리 사건이 터졌었습니다.
스탠퍼드, 예일, UCLA 등 내로라하는 명문대 운동부 코치들이 거액을 받고 유명인사 자녀들을 체육특기생으로 부정 입학시킨 것으로 드러났고, 여기에 부응해 이들로 인해 피해를 본 학생들의 부모가 이의를 제기하면서 불거졌던 겁니다.

매사추세츠 연방지방검찰청 검사와 연방수사국은  기자회견을 열어 작전명 '바서티 블루스 오퍼레이션'으로 명명된 이번 사건의 전모를 공개했는데, 이번 사건에 총 50여 명이 연루됐다고 밝혔고 학부모 33명, 대학코치 9명, 입시브로커들이 관련되었다고 발표를 한겁니다.

학부모 중에는 ABC 방송 인기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에 출연한 TV 스타 펠리시티 허프먼과 시트콤 '풀하우스'에 나온 배우 로리 러프린이 포함되었는데, 디자이너인 남편과 함께 두 딸을 남가주 대학 조정팀에 넣어주는 대가로 입시 브로커에게 찬조금으로 가장한 사례금 50만 달러를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었는데 결국 그 두 부부는 혐ㅇ의를 인정하고 재판에서 실형을 선거를 받았던 겁니다.
이에 관련해 UCLA, 스탠퍼드 등 일부 대학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비리를 자체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하는 내용이 미국 언론을 통해 계속 보도가 되고 있는데, 이렇듯 미국판 음서 제도가 불법에 편승했었을 경우 일벌백계로 다스려지는 그런 경우를 미국에 거주하는 분들은 잘 아실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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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공권력은 너와 내가 있을수 없고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일벌백계로 다스린다는 것을 미국에 거주하는 분들이라면 모르시는 분들이 없습니다. 특히 사회적 저명 인사나 지위가 있는 사람인 경우에는 일반인 보다 본보기를 보이기 위해서 더욱 더 철퇴를 가하는 경우를 볼수가 있습니다.

 

미국은 이민 사회로 이루어진  공동체(?)라 그들이 과거 본인 나라에서는 그냥 넘어갔다! 라고 읍소를 해서 인정을 한다면 아마 미국은 지금의 미국처럼 강력한 공권력의 나라가 될수가 없었을 겁니다. 그런 연유로 미국이 지금의 세계 지도자가 될수가 있는 것이었고 누가 보지 않아도 스스로 사회적인 질서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지금의 미국인들 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미국인들도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미국의 경찰력은 지금도 사회적인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소강 상태로 빠져 들었지만 한때 미국은 어느 일개 흑인이 미국 경찰의 과도한 진압으로 사망, 미국의 민심은 극도로 분개해 혼란의 경지에 빠져든 적이 있었습니다. 소위 "Black Lives Matter!!" 즉 BLM 운동인데, 그들의 변을 들어보면 이제까지 경찰들이 의도적으로 자신들을 차별을 했다고 생각해 이번 사건도 그런 의도로 봐야한다면서 평화적인 시위는 젖혀두고 파괴, 약탈, 그리고 방화를 일삼는 그들만의 행태를 보였던 겁니다. 그 정점에 서있었던 장본인은 바로 George Floyd라는 흑인 중년 남성인데, 이 장본인은 한때 미국 인종 차별 철폐를 주장하는 흑인 단체의 증인으로 탈바꿈이 되어 한때 그들의 우상이었었던 Martin Luther King은 사라질 정도로 유명(?)했었습니다. 그런 이유로 그는 사회적인 명망(?)을 얻어 그를 기리자는 취지로 많은 성금이 답지되어 순식간에 수천만 달러가 모이는 진기록(?)을 수립했었던 겁니다. 그의 딸도 여기에 편승해 아빠가 세상을 바꾸었다!! 라고 언론에 나와 분개했던 모습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사건의 시간이 흐르면서 왜? 경찰이 그런 과도한 제압을 해야 했었는지에 대한 영상이 하나 둘씩 터져 나오고 그의 과거 범죄 행각이 나열이 되면서 그 열기는 점점 식어가고 있었던 겁니다.

 

그의 죽음으로 인해 분노가 극에 달하면서 미국 각지에서는 데모가 극심했었습니다.

당시에 코로나(우한 폐렴)이 극심했었던 그런 분위기가 조금씩 고개가 숙여졌던 시절이었고 정부의 강제 지침이었던 stay home이 조금씩 풀리면서 비지니스가 하나씩 정상을 찿아가는 분위기 였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대규모 시위가 미국 방역 당국인 CDC(Central Diease Control, 한국의 질병 통제본부) 한테는 그냥 넘어갈 상황이 아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미국 방역 당국과 연방 정부, 그리고 지방 자치 정부는 빠르게 대응팀을 꾸리면서 앞으로 있을 전염 사태에 대비를 하면서 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잠복기(14일) 이후에 나타날 코로나 확진 증가에 대비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미 정부 당국은 14일 이후에 코로나가 다시 뱔병을 한다고 하면서 데모에 참가한 이들에게 지금은 아무리 검사를 해도 확진 판정이 나지 않으므로 자신의 증상을 예의 주시하고 14일, 즉 2주 후에 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하기도 했었던 겁니다.

 

14일!!

2주!!

Fourteen Day!!

이 숫자는 코로나가 발병을 하면서 확진 판정(Positive)으로 판명이 될 시간적으로 계산된 숫자입니다. 이 숫자는 미국 질병 통제국인 CDC, 한국의 질병 통제 본부, 그리고 세계 각나라의 방역 당국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숫자입니다.

 

그런 숫자가 한국에서는 지난 8월 15일, 광화문에서 있었던 대규모 시위로 인해 순신간에 변하는 순간을 다음의 내용에서 적나라하게 보실수가 있습니다. 정말 괴이한 일이기도 합니다!!

 

 

미국 워싱턴 디씨에서 있었던 Black Live Matter 대규모 시위!! 이때 정부 당국은 앞으로 14일 이후에 발생할 확진 판정에 대비, 데모에 참가한 이들에게 검사를 받아 볼것을 권고했었습니다. 14일!! 2주후가 되어야 확진 판정이 될 근거가 있는 시기입니다.

 

 

코로나 확진 판정을 가늠할수 있는 14일 이라는 세계저인 지침, 아니 한국의 질병 통제국의 권고 사항이 무색할 정도로 8월 15일  대규모 광화문 집회가 있자마자 정부 당국에서 쏟아져 나왔던 코로나 확진 판정!! 한국의 코로나에 대한 확진 판정 기술은 정말 놀랄 정도입니다!!  ㅎㅎㅎ

 

 

 

Positive!!

Negative!!

Ruled Out!

Patient Under Investigation!!(일명 PUI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위의 단어는 환자들이 코로나 유사 증상이 있어 병원에 내원하게 되면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 비확진 판정, 혹은 

확진 판정을 내리기에는 모호하고 그렇다고 비확진 판정을 내리기에는 그렇고, 해서 더 두고 검사를 진행해야 겠다는 내용 PUI라고 지칭을 합니다.

 

이런 코로나 검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종합병원에서  코로나 유사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고 입원한 환자들이 미 병원에서 내리는 코로나 판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제가 미 종합 병원에 근무를 하면서  입원한 환자들을 근거리에서 보고 의사, 간호사가  이야기 하는 내용을 수집한 내용으로 코로나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이해할 내용입니다.

 

이런 모든 검사는 14일, 2주가 되야 확진 판정을 내릴수 있는 시간적으로 요구하는 미 방역 당국의 권고 사항으로 한국 방역 당국도 이제까지 인정했었던 내용입니다. 이런 숫자가 어떻게 8월 15일 다음날인 8월 16일에 확진 판정이 날수가 있었는지, 코로나 병동에 근무하는 의사 간호사에게 물어보니 "Impossible!!" 불가능하다고 단언하기도 했습니다!!

 

한국 방역 당국과 청와대에 의한 하룻만의 확진 판정!!

한국 질병 통제국의 수장인 정은경씨는 그 깊은 내막(?)을 알고 있을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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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태평양이나 대서양을 건너면서 한번쯤은 모두 생각을 해본 내용입니다 .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함께 점철된 아메리칸 드림!! 멀리 갈것까지 없습니다!!  그게 바로 현재의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찿을수가 있으니까요.....

 

과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의 역사는  멀리서는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 이민자부터 가까이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었던 서독 광부, 서독으로 취업을 나간 우리 간호사, 그리고  정글에서 독충과  더위와 싸웠던  파월 기술자들과 열사의 나라에서 모래 먼지를 마시며 밤낮으로 일을 했던 중동 열사의 기술자들이   미국 이민의 중심이 되었었습니다.( 아니  좀더 깊이 들어가면  눈물 없이  들을수 없는 여러분의 누나, 이모, 고모들의 사연도 있습니다....각설하고

 

그들은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되었던 그들의 땀과 피로  만들어진 현지 생활이  계약 만료로  귀국을 해야되는 상황에  직면을 하자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대표적인 곳이 미국이나 남미 국가들이었습니다. 당시 그들이 최종 선택지로 낙점을 한 곳은 바로 미국입니다. 그들이  미국으로 와 새롭게 시작을 하면서 후배 이민자들이 안착할수 있는  생활의 터전을 마련하게 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다!!  혹은 조국 근대화의 기초가 되었던 해외 근로자들의  달러로  대한민국의 국력이 신장이  되어 하이택을 중심으로  미국 취업이 가능해  취업을 해   미국에 입국하지만  7,8,90년초 까지는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솔직하게 맨땅에  헤딩을 하면서 미국 생활을 시작을 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오죽하면   미국에 첫발을 디딜때  마중을 나오는 사람의 직업이  무엇인가에 따라 그 새 이민자의  직업도 결정이 된다!! 라는 이야기가 있겠습니까??  말로  표현을 하자면   석달 열흘을 이야기 해도  모자랍니다!!  그만큼 애환과  고통이 따른게 과거의 미국 이민 생활이었습니다!!    남자 셋이 모이면  축구 이야기 혹은 군대 이야기가 꽃을 피우지만   미국에서는 이민자 셋만 모이면  이민 초기 생활에 얽힌 잡다한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 술자리가 파할 줄 모른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  형제 자매 그리고 선배들의 이민 생활의 대한 이야기를  교환을 하면서  은근히 궁금한게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American Dream 입니다!!  여기서 나서 자란 미국인들이라고 아메리칸 드림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들도 분명 있습니다. 미국 시골 깡촌에서 올리온 젊은 청년, 처자들도  큰 도시로 나오며  같은  생각을 품는게 인지상정 입니다!! ( 과거  보따리 싸들고  시골서  서울로 상경한  시골 청년, 처자들을 생각하면  맞을듯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제까지 입지전적인 미국 이민 성공 사례를 줄기차게 들어 온 우리들에게 과감하게 주류 미국인들의 아메리칸 드림의 실체는 무엇인지? 그들도 아메리칸 드림을 우리처럼 실제로 꿈꾸고 있는지? 있다면 어떻게 그 꿈을 성취하는지를 묘사하는 공간을 구성해 볼까 합니다. 

근래 악순환을 반복을 하는 미국 경제를  비웃는 말중에  America Dream은 존재치 않고 이젠   America Nightmare만   존재한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분명  아메리카 드림은 존재를 합니다. 

 

그런 반면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경험케 하겠다!! "라는 대선 공약을 걸고 시작한 어느 모자란 위정자의 말처럼 과거 개천(?)에서 태어났지만 본인이 열심히 노력해 용이 된 사연을 사회 전반에서 볼수가 있었지만 나라 살림의 경험이 전무한 아스팔트(?) 출신들이 권력 전반에 포진하면서 내놓는 정책마다 서민들에게는 부메랑이 되어 아예 부의 사다리, 아니 출세의 사다리, 아니 더나아가 과거에는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신념으로 비록 자신은 없는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고교시절부터 열심히 공부, 부의 사다리를 차근차근 올라가 사회의 중추적인 역활을 담당했었던 이들이 바로 여러분들의 아버지 할아버지들 이었던 겁니다. 그런 이들이 바로 과거 우리가 누누하게 언급했던, 현재의 위정자들이 거부하고 부정하고 싶은 단어인 조국 근대화의 역군들이었던 겁니다. 그런 강남 입성의 꿈을 무참하게 짖밟은 이들이 자신의 안위와 자녀들에게는 갖은 편법을 써 부의 대물림을 시도하고 있었으니, 아니 그런 세력들에게 표를 몰아 준 행동에 대해 뼈아픈 반성을 통해 두번 다시 그런 우를 범해서는 아니될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래도 할수있다!! 라는 자신감의 결정체인 아메리칸 드림과 아예  서민들에게 일말의 희망이었던 강남 드림(?)을 송두리채 앗아간 한국의 모습을 비교해 볼까 합니다.

 

 

 

 

 

 

 

 

 

 

우리에게 아메리카 드림이 있는거 처럼   타 이민자  아니 미국인들에게도 그런 꿈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가져 봅니다만  생각만 했었지  그런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준   글을 한번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미국 주류 방송과 신문에서 나온 내용이 필자 아니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내용이 있어 필자는 흥미로운 생각으로 나름 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메리칸 드림은 영원할까??  일반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한눈을 팔지 않으면 성공이라는  계단을 타고 쉽게 이룰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곧 한적한 교외에 차고가 딸린  큰 주택에  고급 승용차, 아이들은 대학을 가서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을 가지며 본인들은  소위 말하는  sun belt라는 따뜻한 도시로 이주해서  은퇴 생활을 누릴수 있는 그런 생활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경기는 점점 쇠퇴되고  회복이 늦어지며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하기 위한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기는 점점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지난 5년전부터  고용 시장은 점점 암울해져 갑니다. 지금이야 능력이 있는 인재를 찿기가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본인들은  정상적인 경로를 밟아 가는데, 그 정상적인 경로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업을 잡아 열심히 일하고 법을 지키며  정상적인 방법을 추구하는데  성취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대학에서 The American Dream.이라는 주제로 경제학을 담당을 하는  Steven Fazzari, an economics professor at Washington University in St. Louis 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만약 고용시장이    창출 그리고 확대 되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루기는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입니다.  미국 여론 조사의 통계의 하나인  Pew Charitable Trust  data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60프로가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이룰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지만   작년  Gallup  poll from last year에서 조사한  내용은  단지 다수의 미국인들이 그런 기회가 잇을까 라는 매우 비관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합니다.

 

Mary Conti, 42세는   그녀의 가족 일원중  처음으로 대학을 간 여성입니다.  그녀는 대학 졸업장이   중산층으로 도약을 할수있는 기폭제가  될거라 생각을 한 여성입니다.  그녀는   system analyst  로 근무를 하다  작년에 고용을 해지 당했습니다.  그로인해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지불해야 할  페이먼트를 연체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로부터 일년 후 Mary Conti의 스토리가 담긴 이야기를  미 주류 언론에서    "  American falling down the economy ladder "  라는 내용으로 기사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내용은 미국인의 대부분은  넉넉치 못한 환경에서 태어나 결국은  중산층으로 진입을 하게 된다는  아주 긍정적인 스토리 입니다.  그러나  Erin Currier, director of the Pew Charitable Trusts’ Economic Mobility Project는  다르게 이야기 합니다!!   저소득층에서 태어난 많은 미국인들은  저소득층에서 고소득층으로 오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 하며   이런 내용은  극히 일부이며   부자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갈을 합니다.

 

Mary C. Daly, senior vice president with the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는 그녀의 연구 보고서에서 현재 70프로  이상의 미국인들은 그들의 부모보다  더 많은 소득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데, 물론 인플레를 감안한 숫자라고  이야기 합니다.  Fazzari, the economics professor는 이야기 하기를  2차 세계 대전 이후 아메리칸 드림은 무척  실현 가능성이 있었던 내용이지만   1980년대 이후 정체된 임금 수준이  발목을 잡고 있다고 부연 설명을 합니다.  그로인해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화되었으며 그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소리없는  메아리가 되고 있으며   소위 개천에서 용이 난다! 라는 성공이라는 계단을 오르는  확률이 미국 사회에서도 점점 줄어들고는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현존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그런 반면 개천에서 용난다! 라는 강남 입성의 꿈이 산산히 조각난 한국의 현실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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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에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저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가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물론 가끔 통신사의 프로모션을 이용해 사는 방법도 있지만 이 방법은 휴대폰 제조사가 신제품을 출하를 할때 기존 제품의 적체 현상을 없애기 위해 밀어내기 방식을 택하는데 이때 그런 프로모션을 채택하기도 하는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이 이미 구형이 되어버린 휴대폰을 사려고 해도 막상 사려면 새로 나온 휴대 전화가 눈에 아른거려 신형을 구입하는 경우들이 왕왕 있게 됩니다.

이런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해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판매 방식을 택했던 휴대폰 제조사가 근래 갑자기 부상을 했는데, 이미 많은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제 휴대폰인 Huawei라는 휴대폰 입니다. 가격은 기존 제품과는 엄청 차이가 있어 위에서 언급을 한 그런 분들의 구미가 당겨질만한 가격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내용을 오리는 필자도 관심이 갈 정도로 이번엔 중국제 한번 써봐? 하는 마음이 신제품 휴대폰 선전이 나올때마다 생각은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찜찐한 구석이 있어 차일피일 미루던중, 아예 평소에 가졌던 그런 생각을 일시에 사리지게 만든 헤프닝이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열렸던 Huawei CEO의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생각을 정한겁니다.

매년 네바주 라스베가스에서는 전자 제품의 신기술이 총망라가 된 전시회가 열리는데 이때는 세계  굴지의 전자 회사들이 그동안 자신들이 만든 신기술을 모두 동원해 소비자를 유혹하는 기술의 각축장이 되는데 그동안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던 중국제(아니 짝퉁의 나라 제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맞을듯..) Huawei의 민낯이 탈탈 털리는 광경이 목격이 된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되고자 하는 내용은 중국 휴대폰 제조사인 Huawei CEO가 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탈탈 털리는 모습을 재현하고자 합니다. 그런 제품을 한국 LG 플러스라는 통신 업체가 설치해 여러분의 개인 정보를 빼가는 중국 공산당의 전위대를 자처하고 있는데, 드디어 미국 정부가 압력을 가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엘쥐가 얼마나 버틸지... 그런 마인드를 가진 중국 공산당이 IT 전문가와 자본을 앞세워 우리 한국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XX버와 OOO톡의 자본을 교묘하게 흡수해 개인 정보와 털리는 그런 지경에 와있다는 이야기가 낭설이 아닌 실제 있는 것으로 서서히 나타나며 미국 정부가 미국내에 한참 인기리에 퍼지고 있는 틱톡(Tiktok)을 같은 이유로 미국인들의 개인 정보를 보호키 위해 제재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위의 화보는  Vlad Savov / The Ver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중국제 휴대폰사인 Huawei  CEO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8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입니다!!



무언가 주저하면서 더듬거리며 무대 위에 오르는 것을 무척 거북스러워 하는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이 광경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제품 전시회인 CES 2018에 새로운 휴대 전화인 The Mate 10 pro를 출시한 화웨이(Huawei) CEO인 리차드 유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 거북스러운 분위기에서 그는 마침내 주저하는듯한 목소리오 미국 최대의 통신사인 AT&T가 자사의 제품을 취급치 않기로 결정을 했다는 조차에 실망스런 모습을 보이면서 잠시 객석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에게 집중 조명을 받았던 겁니다.

이러한 통신사의 조치는 그들만의 세계에서는 개인 정보와 미국의 이익을 침해하는 중국 공안 당국이 싼맛에 길들여진 중국 제품의 하나인 화웨이 휴대폰으로 인해 정보 유출과 같은 스파이 행위를 염려한 미국 정부의 정치적인 몫도 작용을 했을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한 겁니다.
그러면서 CEO인 리차드 유는  미국 정부를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일갈을 한겁니다. 미국 소비자는 안타깝게도 최고의 품질을 가진 휴대폰을 최저의 가격으로 구입할수 있는 권리를 박탈 당한 셈이다!! 라고 하면서 이러한 압력을 행사한 미국 정부 관계 당국에 불만을 표시한 겁니다.
현재 미국의 휴대폰 판매 댓수는 미국의 3개 통신사인 Sprint, Verision, 그리고 AT&T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데 이런 기회를 화웨이측은 놓치면서 최대 피해자는 화웨이가 아닌 최고의 성능과 최저 가격으로 무장된 화웨이 휴대폰을 기다리던 미국 소비자들이다! 라고 일갈을 하면서 마치 미국 소비자들에게 안타까운 표정을 지으면서 미국인 소비자편에 서는 발언 비슷한 것을 내비추기도 했었습니다.

근래 화웨이는 휴대폰을 비롯, 전자 제품의 총아로 중국내에서 많이 알려진 기업입니다.
물론 그들은 유럽과 일본과 같은 전 세계에 약 7000만 명이 자사의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그의 말에 의하면 개인 정보와 사생활에 만전을 기하는 그런 기업으로 태어 났으나 미국 정부 당국의 압력은 정당치 못하다! 라는 내용을 발언을 직설적으로 하지는 않았으나 불편한 속내를 보이기는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가장 빠른 길인 미국의 3개 통신사를 통한 판매 루트가 막히자 결국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 라는 방식을 택하는 것으로 할수없이 택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의 연설은 이상한 분위기에서 끝이 난겁니다.

그렇습니다!!
미국 3개 통신사를 통한 새로운 휴대폰 판매가 이루어질때는 소비자는 항상 봉이었습니다.
새로운 아이폰이 탄생을 활때마다 구형의 구동성이 현저히 낮아지게 작전을 꾸민 애플의 처사!와 같은 무소불위의 애플의 자세와 삼성전자의 개럭시 노트 7이 배터리 문제로 전량 수거를 명하고 단종을 시키버리는 삼성의 행동과는 너무나 다른 기업 윤리의 모습이었습니다. 허나 비싸도 비싼 삼성과 애플의 휴대폰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도 싼맛에 중국제 화웨이 제품이 눈이 갔었으나 별것 없는 제 개인 정보가 새나가는 것이 찜찜해 결정을 하지 못했으나 결국 미국 정부도 화웨이 휴대폰의 개인 정보 문제를 의식했었던 모양입니다. 

미국은 화웨이의 새로운 제품을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 정부를 믿지 못한다는 겁니다. 화웨이 투명한 기업 정신을 추구한다해도 자유 무역과 자유 경제를 이해하지 못하는 중국 정부의 행동으로 화웨이만 피해를 본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개인 정보를 슬금슬금 빼가는 중국제 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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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partum (산후 조리)

 

Senior Care (노인 돌봄)

 

Pet Care(애완동물 돌보기)

 

Housekeeping(집청소)

 

Home Repair (주택 수리)

 

Landscaping Services (정원 관리)

 

 

 

 

어린 아이들의 교과서, 그리고 우리가 어렸을때 자주 들었었던 우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 입니다. 그 우화를 통해서 우리는 보는 관점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달리 해석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 사회 아니 전 세계적으로 파급된 코로나(우한 폐렴)로 인해 사회적인 대변화와 더 나아가 가족의 모습까지도 순식간에 변화시킨 겁니다. 자! 지금부터는 미국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우리 한인 사회를 중심으로 그동안 코리아 펜데믹의 최전선인 미 종합 병원 응급실에서 본 모습과 연계를 시켜 필자가 그동안 느낀 모습을 나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자영업을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오프 라인을 중심으로 성장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객을 대면하고 자신의 물건을 파는 그런, 지금의 상항으로 보면 극히 전근대적이라고 혹자는 이야기 합니다. 물론 업종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오프 라인에 의존해 비지니스를 운영한 우리 한인들에게는 타격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런 타격을 예상못란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IT 전문가들은 누차 지면을 통해서 Facebook 혹은 구글을 통해서 아니 미주 한인 사회에 기생(?) 아니 분열만 조장했었던 모(?) 블로그에서도 전문가이네(?) 하고 자처 했었던 이들도 말로는 온라인의 잇점을 어디서 퍼왔었는지 누차 강조하기도 했었으나, 강조는 하면서도 그 강조를 뒷받침하는 실제 운영 방식은 제공치 못했습니다.

 

물론 자영업을 운영하는 미주 한인들의 대부분도 오프 라인의 운영 방식에서 탈피해 온라인 운영 방식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점은 십분 이해를 못한 바는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라도 시작해야 하겠다(?) 하고 속칭 전문가(?) 라는 이들하고 이야기 해보면 결국 내야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느끼고 시작 조차도 하지 못하는 그런 경우를 경험케 되고 설사 시작했다고 해도 늘어나는 비용을 감당치 못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다는 것을 많은 미주 한인 자영 업자들은 경험하셨을 겁니다..... 중략

 

한때 필자는 미 종합 병원에서 의료 통역을 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카운티 social worker, 해당 병원 퇴원 수속 관계자들과 해당 환자들의 퇴원 수속과  그 이후 자택 방문 치료등을 통한 내용을 설명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와중에 대부분 한인 시니어 혹은 터커뮤니티의 시니어들은 care giver의 필요성을 호소하지만 해당 카운티 관계자들은 예산은 있지만 그것을 집행할 care giver가 없다는 것을 저에게 직접 호소하면서 누구 추천할 자격있는 이들이 없겠냐? 하면서 없으면 해당 교육은 카운티에서 시켜주겠다는 이야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아이를 출산한 임산부들도 출산 이후 그들을 돌보아 줄수있는 care giver의 필요성도 느끼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때 동양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출산 보살핌(?) 업종이 성황을 이루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순수하게 출산 보살핌이었지만 많은 이들이 탈바꿈(?)해 시민권 획득을 목적으로 변질해 당국의 철퇴를 맞은 적이 있었으나 이제는 동양인아닌 미 주류에서도 출산 보살핌의 중요성을 인식해 서비스를 찿고는 있으나 그동안 이런 업종은 미 주류에서는 거의 불모지나 다름이 없어 demand(수요)는 증가하나 supply(공급)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또한 공원을 산책하거나 아침에 집 주위를 보면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이들이 많음을 알수있을 겁니다.

그런 Pet care 비지니스가 황금알을 낳는 그런 업종이 되면서 해당 서비스 인프라가 빠르게 구성되고는 있으나 이런 업종에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는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아직도 개척할 여지가 않은 업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더나아가 전통적으로 우리 한국인들은 손재주(?)가 아주 뛰어난 감이 없지 않습니다. 여기에 근면함이 더해져 우리 미주 한인 기술자를 고용, 주택 수리를 부탁했었던 많은 주택 소유자들은 우리 한인들의 손재주에 탄복해 끊임없이 기회를 주지만 그것도 홍보 부족으로 인해 기술은 있지만 그런 기술을 펼칠 기회가 없음을 해당 업종에 종사하는 이들은 잘 아실 겁니다.

 

더나아가 우리 미주 한인들의 경제적인 중추 세력(?)이었던 중 장년층들이 이제는 노년기로 접어들면서 그들의 경제적인 씀씀이가 예전 이민 첫세대들과는 달리 경제적인 풍요로움을 구가하면서 많은 서비스를 요구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그런 수요를 공급이 받쳐주지 못한다는 것이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겁니다.

그런 경제적인 풍요로움이 미주 한인만이 아닌 주류 에서도 돈을 쓰는 세대는 젊은 세대가 아닌 장년층 아니 노년층이 주류를 이루면서 해당 산업이 빠르게 속도전(?)을 펼치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바라보면서 필요성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누가? 그리고 온라인 홍보 비용이 만만치 않아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한인들 중에 자신이 아니 지인중에 해당 비지니스를 운영하는 이들이 있다면 그런 이들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하고는 싶지만 비용이 걱정되고 선뜻 나서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으면 이곳을 한번 들러 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많은 업종에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은 shut down으로 인해 비지니스는 물론 가계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막대한 지장은 단지 우리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가 느끼고 있으나 다른 커뮤니티는 발빠르게 무료 홍보 사이트를 찿으면 자신의 비지니스 알리기에 매진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자신이 우리가 어렸을때 들었었던  거북이와 토끼와의 경주에서 거북이가 되실 겁니까? 결국 느리고 느려빠진 거북이가 이겼다는 이야기는 우리는 어렸을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빠르게 변하는 시기입니다. 거북이가 아닌 토끼가 되어야 살아남을 수가 있습니다.

거북이와 토끼 이야기는 빠르게 변하는 지금 세대에게는 아니 현재를 살고 있는 과거 세대에게도 맞지가 않습니다.

공감하셨다고 생각하시면 해당 페이지를 필히 보시면 그 공감이 더하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웹사이트 더보기!!!!!  https://www.wheremyca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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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사시미나 스시에 항상 들어가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다른 조그마한 생선은  자연산이 아니더라도 양식을 해서 식탁에 올릴수 있으나 참치는 자연산이 아니면  공급이 안되는 생선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급이 수요을 따라가질 못해  남획과 어족의 멸종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치닫게 되는데요, 여기에 싹쓸이의 명수인  중국 어선들까지 가세를 하여  참치의 멸종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참치가  돌고래와 항상 같이 다니려는 습관이 있어  참치를 포획을 하다  돌고래를 낚는 경우가 있어 이 또한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돌고래는 상어의 천적 입니다!!  이것을 안 참치 녀석들은  항상 돌고래와 같이 다니려 하고 참치가 대규모로 움직이면  상어떼들도 먹이를 구하려 대규모로 움직인다 합니다.

 

이렇게  참치를 포획을 하다보니  참치의 양이 부족해 돌고래를 식용으로 사용을 하는 경우도 있고 매년 일본의 어느 어촌에서는  돌고래를  퇴로가 없는 곳으로 몰아와 그 자리에서 살상해  바닷물이 핏빛으로 물들이는 일이 매년 있어 환경 단체의 거센 반대에 직면하게 되지만 일본 정부는 이런 환경 단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냥 포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참치가 이젠 멸종 상태에 접어든다고 하니  얼마나 상황이 심각하면  언론에 보도를 하면서 그 실체를 고발하는지  이해가 갈만합니다. 더나아가 중국의 경제가 발전하면서 먹거리에 신경을 쓰다보니 자연 생선회에도 시선을 돌려 생선을 대량 수입을 하나, 그것도 모자라  원양 어업에 나서며 남획을 일삼아  어족 멸종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반도의 서해 바다는 중국 아그들이 해양 경계선을 침범, 한국 어부들이 치어라고 놔주는 그런 자그마한 생선 까지 남획을 해 국제 문제화 된지 이미 오래되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대한민국 국민들의 권익과 안전을 보장해야 할  M씨는 시진핑한테 무슨 약점이 잡혔는지 짱개와 관련된 사안에는 나 몰라라~ 하는 행태를 취하는 수수방관으로 일관하고 있으니...각설하고, 이젠 태평양, 대서양 더나아가 북극과 남극까지 진출을 해 참치 멸종에 일익을 담당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과연 참치의 소비량이 얼마나 많길래 참치 멸종까지  걱정을 해야 하는지?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아! 그런거 였었어?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누출이 된 방사선 즉  다량의 세슘이  캘리포니아 해안에서도 발견이 되었다는 내용의 심각한 뉴스가 보도가 되었는데도 잘 먹은 귀신 때깔도 좋다!!  혹은 그런거 일일이 생각하면 먹을 게 하나도 없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겐 마이동풍이 될지 모르지만  아래의 내용을 보시면 일식집으로 향했던 발길이 돌려지는 그런 계기가 될까요??

(아래의 화보는 그들의 원양 선단이 잡은 참치가 일본 수산시장에서 막 경매가 되려는 모습과 일본에서 정기적으로 행해지는 돌고래 포획 과정을 그린 화보입니다.)

 

 

 

 

 

 

 

 

 

 

The Pacific Bluefin Tuna라 불라우는 참치!!  

 

참치라고 하면  생선회 혹은 스시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선 이기도 합니다. 필자는 생선회를 그리 즐겨하지는 않지만  참치는 몇점 집어 먹곤 하는데 누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걸 들었습니다. 참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정 생선회를 먹을줄 모른다고, 그런데 그런 참치가 멸종 위기에 다다르고 있다고 합니다. 근래 환경 단체의 하나인 IUCN은 호주에서 블루핀 참치 멸종에 대한 데모를  벌이면서 참치 멸종에 대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합니다.

 

현재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스시와 생선회로 블루핀 참치는 멸종 위기군에 다다르고 있어 심하면  바다 생태계에도 영향이 있어 어떤 식으로라도 참치의 남획을 저지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으나  일본, 중국을 위시한 아시아 국가들은 들은척도 하지 않는다 하여 강력한 법개정을 통해서  참치 멸종을 막으려  노력을 하고 있다 합니다. 위의 아시안 국가들은  번식이 가능할 정도로 성장을 한  참치를 잡으면 되나 아직 충분하게 자라지도 않은 치어까지 남획을 해 참치의 멸종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하면서  지난 22년 동안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생선중에 독을 품고 있는 복어는  일본과 중국에서 인기리에 판매가 되는 생선중의 하나인데,  이또한 멸종 위기에 빠져 지난 40년 동안 개체수가 99프로까지 감소가 되어 거의 멸종 상태에 접어들었다고  경고를 합니다. 또한 아메리칸 장어는 일본 장어와 함께 그 또한 멸종의 위기로 치닫고 있으며  위의 생선은  기후의 변화, 공해 등등의 이유가 있지만 미식가들의  과도한 선호로 멸종의 위기에 한몫을 담당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류의 마지막 식량 창고는 해양 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만약 인류가 해양의 어족을 지키지 못한다면  결국 인류는  식량 부족으로 파멸을 면치 못할거라는 어느 사회 학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획과 포획은 끊이지 않고 계속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뉴스에서 본 내용중에 하나는 과거 한국이 오징어가 너무 비싸 대신 쥐포라는 대체물이 인기를 끌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현재 중국의 오징어 대량 남획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가격의 폭등이 야기된다고 하는데 이런 남획을 금지하고 계몽해야 하는 중국 정부가 인공 위성을 통해 오징어떼의 이동 경로를 자국의 원양 선단에 알려져 남획을 조장하고 있다는 보도를 보고 중국은 경제가 아무리 발전을 하고 자신들은 이미 선진국 문턱에 다다른 국가라고 이야기 할지는 모르나 아주 미개하고 공공질서가 결여된 3등 국가의 때를 벗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아주 미개한 국가입니다. 우리는 그런 그들의 양식이 결여된 행동을 미국 혹은 해외 여행을 가서 종종 목격하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국을 중궉 혹은 짱개라 부르는 이유가 자신들은 경제를 발전시키고 경제 대국이니 해도 시민 의식과 선진국의 의식을 자각하지 못하면 영원한 3등 국가로 남아있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한심하게도 그런 나라를 산봉우리 같은 나라라 조그마한 대한민국은 그들을 섬겨야 한다는 어느 권력자의 침 튀기는 연설 속에서, 과연 우리 한국 민초들은 지도자를 제대로 뽑았는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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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도미회를 시켰는데 틸라피아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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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의 창궐이 우리에게 준 긍정적인(?) 모습이라는 타이틀을 보시고 무슨 귀신 신나라 까먹는 이야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매년 가을이 되면 독감 예방 접종을 필수로 하는 미국 사회에서 근래 창궐하는 우한 폐렴을 비교한 내용입니다.

 

 

근래 미국은 미 전역에 걸쳐 창궐하는 독감으로 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면서 미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합니다!!  라는 포스팅을 재작년 가을에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근래 그 내용을 다시 보면서 근래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는 우한 폐렴( 코로나 19)으로 인해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는 이미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10만 명에 달하는 상상하기도 싫은 형극에 다다른 겁니다. 
특히 제가 사는 캘리포니아 지역은  타 지역에(특히 뉴욕) 비해서 적지 않은 이들이 우한 폐렴에 확진이 되면  직장이나 사업장에 아예 나오지 말라는 지침이 있음을 잘 아실 겁니다. 아래에 묘사하는 내용은 서두에서 이미 말씀 드렸다시피 

일상적으로 매년 미국에 독감이 창궐할때 올린 내용으로 근래 창궐하는 우한 폐렴을 보면서 과거에 올린 내용과 비교하면서 우한 폐렴(일명 코로나 19)이 우리에게 아주 적지 않은 충격파를 던짐과 동시에, 이런 내용을 반면교사로 삼아 우리 일상 생활, 특히 외식을 많이하는 우리, 아니 요식업에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 업주들이 참고하십사 하는 내용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필자 자신은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관계로 환자와 가까이 하면서 눈으로 직접 목격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응급실 경우에는 인산인해로 응급실 침대가 모자라 복도에 누워있다가 입실을 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특히 독감(우한 폐렴)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미 질병 통제본부인 CDC는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 라는 홍보성을 발언을 많이 하나 결국 본인 스스로 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음을 잘 아실 겁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공공 장소에서는 재채기나 기침 같은 것은 반드시 손으로 가려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절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할겁니다. 이제는 마스크가 필수로 되어 있어 항상 마스크 착용을 일상 생활화 해야하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습니다.

아래에 제가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우리가 주말이나 혹은 자주 하는 외식에 있어 본인이 좋아하는 레스토랑에 자주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서는 여러분이 생각치 못한 경로로 감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물론 외식을 하러 나가시는 고객 자신이 조심해야 하지만 레스토랑 업주들은 서비스 차원만이 아닌 공공 건강을 위해서 혹 자신의 업소에 비치한(?) 그것이 질병 전파의 주범이 되지 않는지 확인을 하시고 주의를 집중해야 할겁니다.

다행하게도 근래 코로나가 진정 국면에 들어서면서 제가 근무하는 종합병원의 코로나 환자들을 위한 별도의 응급실 유닛을 찿는 환자가 감소하면서 나름 안도의 숨을 쉬고 있기는 하지만, 재창궐을 경계하면서 미 질명 통제국의 권고 내용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는 병원 당국의 모습도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이미지는 본문 내용과 관계가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대부분의 레스토랑 업주들은  업소 주방에서 만들어지는 음식은 청결함과 신선함으로 잘 조화가 된 음식이고 또한 Health Dept가 권고하는 규정에 잘 의거를 해 만들어진 음식을 자신의 고객에게 대접을 한다는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업주들은 깨끗한 위생 환경과 교육을 제대로 이수한  조리사들에 의해 만들어진 깔끔한 음식을 고객들에게 대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업소에 찿아온 고객에게 무심코 내준 메뉴판이 세균의 온상이 된다는 것을 아시는 업주들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아래에 기술을 하고자 하는 내용은 근간 미 전역에서 창궐하는 독감에 대해 위생, 위생, 그리고 위생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여러분의 레스토랑에서 이런 부분들은 무심코 넘어갈수 있기에 주의 차원에서 자세하게 언급하고 합니다. 특히 외식을 하러 레스토랑을 방문을 하게 된다면 자신의 테이블에 놓여있는 그 무엇(?)에 의심이 간다면 바로 만지지 마시고 웨이트레스에게 크로락스 wipe를 달라고 해서 잘 닦은 다음 손에 쥐시기 바랍니다.


1. 더러워진 메뉴판!!
많은 사람들이 손에 쥐고 보는 메뉴판! 과연 그 메뉴판의 청결도는 자신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얼마나 자주 소독을 하시는지, 아시고 계시는지요? 주방 혹은 다이닝홀에서 쥐나 바퀴 벌레가 나오지 않게 하는 것만이 위생을 철저하게 시행했다고 봐서는 절대 안됩니다. 일단 여러 사람들의 손에 닿았던 메뉴판은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여러번 소독을 해도 모자람이 없는 것이 바로 메뉴판 입니다!!

2. 후추, 소금, 그리고 간장 용기!!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웨이트레스는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유명 레스토랑 자체도 이러한 정기적인 소독을 지나치는 경우가 있다고 실토를 합니다. 관계 규정에 따르면 업소내에 비치된 메뉴판은 최소한 하루 1회 정도는 소독을 해주는 것으로 원치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많은 레스토랑이 이러한 규정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특히 테이블에 비치된 간장, 소금, 혹은 후추 용기도 여러 사람들의 손에 닿는 용기라 이곳도 세균 번식이 되는 것으로 이야기 되고 있는 겁니다.

많은 의료 관계자들은 전염이 되는 질병을 피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자신을 이러한 질병에서 지키는 일이라 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는 레스토랑에 가면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씻고 와서 메뉴판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는 그 순서를 바꾸어야 할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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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캍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옭니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겨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아니 미국 대도시 전지역)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산호세 지역의 주택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어 어떤 속사정들이 있길래 레저 차량으로 각광을 받는 RV가 렌트비가 턱없이 올라 할수없이 거주지로 대체가 된, 아니 달러가 흘러 넘치는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의 주택 사정이 어떤지  "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그 실체를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잘알려진 구글 본사가 있는 산호세 외곽 지역인 마운틴뷰의 한적한 도로에 레저 차량인 RV가 줄지어 서있습니다. 그런 RV에 여행객이 있는 타고 있는게 아니라 숙식을 그곳에서 해결하는 현지인들이 살고 있는 겁니다. 소개되는 이야기의 주인공인 Tes Saldana의 이야기로 그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산호세, 아니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택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묘사해 보고자 합니다.

그녀는 현재 사는 RV의 환경은 그리 내세울만한 곳이 되지 못하며, 모르는 사람들은 RV에 산다고 하면 여행을 다니면서 잠시 이곳에 쉬어간다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이곳에 주차된 10대 이상의 RV에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렌트비가 너무 비싸 아파트에 거주하지 못하고 RV에서 거주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홈리스의 권익을 위해 전력투구를 하는 이들이나 시당국자들은 실리콘밸리의 IT 산업에 종사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숯불에 구운 아보카드 1개를 15불 주고 사먹으며, 아이폰 X를 1000불 가까이 지불하는 것이 아깝지 않게 생각하는 것을 보고 분개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이들이 흥청망청 소비를 하고 있을때 한편에서는 월세를 내지못해 퇴거를 당하거나 이런 RV 같은 곳에서 지내야 하는 고르지 못한 사회상이 너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그런 곳에서 거주를 하는 이들이 직업이 없어서 RV 같은 곳에서 거주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테스 살다나가 기거하는 RV가 세워져 있는 도로 건너편에 있는 아파트 방 2개짜리는 월 3840불을 주어야 들어갈수 있는 그런 고급 아파트인데 테스가 한달내내  벌어도 그런 금액을 받지 못하는 겁니다.

테스 살다나와 장성한 아이 셋과 함께 거주를 하는 RV의 위치는 그녀가 일을 하는 나름 괜찮은 지역에 주차가 되어있지만 문제는 요사이 시당국이 도로에 주차된 RV에 대한 제재 정책 때문에 내일 당장 떠나야 될지 모르는 지경에 처해있는 겁니다. 그녀가 아이 셋과 함께 근처의 방 하나짜리 아파트에 들어간다 해도 월 3000불을 줘야 한다고 하면서 51세의 그녀는 가끔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햄버거라도 사먹어야 하고  어쩌나 영화도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런 호사를 다하게 되면 아파트 월세 내는 것도 부족해  두 아이가 빵집 기술자로 일하는 두 아이가 버는 돈으로 RV 렌트비 700불을 지불한다고 합니다. Fast food 레스토랑에서 아침 5시 부터 밤 10시까지 일을 하는 테스 살다나는 그런 IT 기술자를 서빙하는 자신들의 처우가 너무나 차이가 난다고 하면서 이러다보니 홈리스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는 실리콘밸리의 IT 산업으로 외부인들이 해당 지역으로 몰리면서 자연 주택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면서 IT 기술자가 아닌 다른 직종에 있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고 있고 더나아가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그런 후폭풍을 겪게 되고 많은 직장인들이 출근ㄱ을 하고 퇴근을 하면서 잠자리 걱정을 해야하고 gym 회원권을 끊어 샤워를 그곳에서 하는 진풍경도 보게 되는 곳이 바로 실리콘벨리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다보니 홈리스가 급증을 하게되고 이런 홈리스 문제가 실리콘밸리의 문제뿐만 아니라 저 아래로 샌디엥고 부터 시애틀 까지 서부지역의 웬만한 도시는 홈리스 문제로 몸살을 앓는 겁니다.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평균 렌트비는 3500불, 최저 임금은 시간당 12불, 그리고 핼스케어 종사자들이 받는 임금은 시간당 19불로 이런 임금으로는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아주 열악한 조건에 있으며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나름 최소한의 생활을 하려면 년 87000불을 받아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팔로알토 동쪽 선상에는 이런 RV들이 줄지어 서있으며 인근 지역인 마운티뷰 시당국자들은 RV를 퇴거시키기 위해 공권력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다른 경우는 Benito Hernadez는 인근 지역의 주택가 평균 650만 달러 주택이 즐비한 지역의 한적한 도로에 정차된 RV에서 월 1000불을 주고 임신한 아내와 아이들과 거주(?)하고 있는데  2년 전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지만 오르는 렌트비 3000불을 내지 못해 강제 퇴거를 당했었고 당시 그런 퇴거로 인해 그는 모든 것을 다잃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정원 공사 인부와 지붕 공사 인부로 일을 하면서 어떻게 월 3000불을 내겠냐고 절망스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저임금에 허덕이는 이들도 문제이지만 최고 학부를 나오고 교단에 재직을 하면서도 이런 저임금을 받는 이들과 같은 생활을 하는 계층들이 있어 사회적인 심각도는 더해가는 겁니다.

54세인 Ellen Tara James-Penney는 산호세 주립 대학의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지신의 차인 볼보를 해당 인근 지역의 안전한 구역에 속하는 Grace Baptist 교회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시키고 해당 교회내에서 운영하는 교회 식당에서 밥을 막고 자신의 차에서 잠을 자는데 그녀는 4개의 영어 강의를 대학에서 가르치고 월 28000불을 받는데  학위 2개를 따느라 진 학자금 빚만 14만불에 달해 학자금 빚을 갚느라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다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의 모습에서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택 문제가 심각한 시점을 이미 지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게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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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 Juli 2020.03.15 19:1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세계가 정말 고공행진으로 비싸지네요 다 인터넷때문 같습니다.

먹는 장사!! 그리고 물장사가 많이 남는다는 것이 한동안 정설처럼 이야기 되어져 내려오고 있었는데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과거의 정설에 많은 미주 한인들이 요식업에 뛰어들어 성공한 분도 계시지만  실패한 분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본인이 원대한  뜻을 품고 요식업에 뛰어들었지만  그런 분들도 신문과 방송에서 성공한  분들의 입지전적인 내용만 보고 듣고 해서 동기 부여를 그렇게 받은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도 계속되어지는 불경기로  요식업도 막대한 타격을 입는바, 오죽하면 중국인들이 하는 식당은 망하는 법이 없다!! 라는 철칙도 이제는 소용이 없는듯,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식당도 운전하면서 도로변을 보면  어제 한참 잘 나가던 중국 식당도 폐업을 한것을 심심치 않게 보곤 합니다. 그런 불경기의 여파로 미주에 거주하는 중국 요식업소 사장님들은 자구책 마련에 골몰을 합니다. 그런 골몰 끝에 그들은  전통적인 요리 중심의 그들의 음식 장사에서 All-You-Can-Eat 이라는 우리 한국 분들이 이야기 하는 부페, 즉 buffet 식으로  전환을 모색하기도 합니다.

 

적은 가격으로 먹고 싶은데로 마음껏 먹을수 있으니 포식을 좋아하는 미국인들의 식성에 부합하는 그런 비지니스로 선회를 한겁니다. 한동안 유행이 되다시피 하여 여기저기 생기기 시작을 했습니다. 전통적인 미국식 부페에서 이젠 미국식과 혼합한 중국식이 도래를 하면서 젠 일식 아니 일식 흉내만 낸 일본 음식도  한 구석에 자리 잡은 종합 부페로 모습으로 드러내고 잘된다!! 하니까 우리 한인 소유의 요식 업소들도 하나 둘씩 뒷차를 타게 된겁니다.

 

치솟는 비지니스 운영비, 식자재 상승, 높은 렌트, 그리고 종업원 임금!!  이런 상승 요인에 비례해  음식값을 인상을 하긴 했으나 폐업하는 중국식 부페집은 늘어가기만 합니다. 그런데 근래 한인 요식업소의 부페식 비지니스가 증가를 하는데 특히 고깃집을 중심으로 하는 All-You-Can-Eat가 성행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난 몇년동안 육류값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일반 미국 마켓에 가면 육류별로 ,생산지, 등급, 도축 장소등 육류의 모든 것이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육류를 한국 마켓에 가서 구입하면 전혀 그런 표기를 발견치 못하게 됩니다.

 

그럼 고기 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All-You-Can-Eat 하는 식당의 육류는 과연 어떤 종류의 육류를 사용하게 될까요??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식당은 소위 코리안 바베큐라는 고기 구이를  All-You-Can-Eat 식으로 해서 운영을 하는데 그날 그곳을 다녀온  분들의 이야기를 보면 평범하지 않은 질의 육류를 사용한다는 것이  중론으로 들려옴을 알수가 있습니다.

(양질의 고기가 아닌 utility급의 고기)

 

그래서 오늘은 All-You-Can-Eat의 비지니스 방식에 대해 어느 미국 식당 전문가가  세심하게 들여다 본 내용을 중심으로 펼쳐진 이야기를  여러분과 함께 할까 합니다.  내용을 보면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는 내용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아마 요식업을 차후 비지니스로 생각을 하시는  분들에겐 나름 읽어보아야 할 내용이 될겁니다.

 

 

 

 

 

 

 

 

All-You-Can-Eat로 칭하는 부페 비지니스가 미국에서 성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길 건너 부페 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부페 비지니스는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라스베가스 부페는 더욱 더 유명합니다. 특히 라스베가스 부페는  고베 쇠고기와 알라스카 킹크랩으로 대변이 되는 고급 부페는 50불을 홋가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경제 학자들은 부페의 값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 맛과 질은 우수하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 연구에 참가한 경제 학자들은  부페의 경제성에 대해 3곳의 부페 식당을 선정을 해, 연구 결과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뉴욕에 있는 이탈리아식 부페인 AYCE 부페에 참가한 139명의  참가자들은 2주 동안  그 부페 식당을 이용을 한겁니다.(여기서 AYCE라 함은 All-You-Can-Eat의 약자입니다. ) 부페값은 8불과 4불로 책정을 하고 음식을 진열을 해  조사를 했는데 먼저 피자에 대한 맛을 묻는 설문엔  8불 짜리 부페 피자 맛은 4불짜리 부페 피자 맛보다 11프로 더 높은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단체로 값이 다른 부페의 피자 맛을 보게 하였더니 8불 짜리 피자 맛에 대한 호평이 더 높게 나왔다는 겁니다. 이 연구를 제안한 코넬 대학의 경제 학자인 데이밋 저스트는 결론을 내리기를 부페는 값을 지불을 한 만큼 맛이 결정이 된다!! 즉  많이 지불을 할수록 맛은 뛰어나다는 이야기 입니다.

 

또한 부페 비지니스는  철저하게 비밀에 묻혀있는 비지니스라고도 합니다. 데이빗 저스트 교수는 언급하기를 부페 비지니스의 정확한 이윤을 산출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고  비지니스 오너 그 어느 누구도 청결도와 위생 안전에 대해 이야기 하는것을 두려워 한다고 합니다.  극히 보편적인 식당 비지니스는  음식값에 들어간 비용은  손님이 지불하는  비용보다는 항상 낮게 책정이 되어있으며 일반적인 식당 업주는 그들이 소비한 음식값, 술값, 인건비, 렌트 그리고 부수적인 비용과 균형을 맞추려 노력을 합니다.

 

All-You-Can-Eat 식당은 그들의 특색을 잘 나타내는 비지니스 이기도 합니다. 웨이터나 웨이트레스가 일일이 써빙을 하지 않아도 되고 그러다 보니그러한 인건비가 상쇄가 됩니다. ( 손님 자신이 음식을 가져다 먹으니까요. )  또한 주방 스태프들은 일일이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되고 대량으로 준비를 해 내보내니  그만큼 인건비가 상쇄가  된다고 합니다.(그러면서  이 교수는 그 예로 샤부샤부와 코리안 바베큐를 예로 들었습니다. ) 매번 입맛이 까다로운 손님의 테이블에 올리는 요리를 준비하는 시간과 인건비 보단  진상 손님으로 인한 문제 발생을 최소화 하는데만  신경을 쓰면 된다고 합니다. ( 음식을 먹고 탈이 난  손님의 민 형사상  고소로 식당이 파산으로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

 

그래서 새로 생긴 개념은 All-You-Can-Eat가 아니라 All-You-Care-To-Eat  입니다! 한때 부페 음식으로 명성을 날렸던 씨즐러(Sizzler)는  이러한 개념을 도입 한것으로 유명한데,  손님들에게 All-You-Care-To-Eat의 개념을 주입을 시키고  음식 진열을 대폭 축소를 했고( 대신 샐러드 바만 남김)  손님이 자신이 먹을 만큼의  비용을 계산을 하되 음식 욕심을 버리거나 남기는 음식을 최소화하는  그런 경영 방식을 채택을 한겁니다.

시즐러 레스토랑은 All-You-Can-Eat의 개념을 없애는 대신 샐러드 바는 그냔 놔두고 스테잌이나  갈비 같은 것은 별도의  비용을 청구를 해  음식 낭비를 최소화 하므로써  비용을 줄인겁니다.

 

거구 혹은 배고픈 장정 혹은 여자들은  자신의 몸무게 만큼  게다리를 먹어 치우므로 식당측으로 볼땐 손해가 나는 장사이나  노인 혹은 어린 아이들이 먹는 양으로 서로 상쇄가 되므로 이윤과 지출의 밸런스가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또한 부페 식당의 최고의 적은 음식 낭비와 버리기 인데요, 예를 들어  미국 35개 주, 330개의 부페 식당을 소유한 Buffets. INc  인 경우는  매년 4700만 파운드 치킨, 600만 파운드 소고기, 8500만 디너 롤을 1억명의 손님에게 제공을 한다고 하는데 2008년에 파산을 신청을 했고 지금은 새로 태어난  홈타운 부페로 7년 연속 흑자를 기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홈타운 부페도 결국 폐업을 선언하고 다시 파산 신청을 했다니 뭐! 비지니스 할거 없나? 하고 생각을 하다가 에이! 식당이나 하지 뭐~~ 라고 생각을 하시는 한인들이 있으시다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을 위의 내용에서 볼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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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음식값 1불을 올렸더니 손님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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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인들이 즐겨 먹는 그들만의 음식인 타코를  만드는 옥수수는  다량 생산을 목적으로 유전자가 변이된 옥수수로 만든거다!! 우리가 식용으로 사용하는 메주콩도 유전자 변형을 통해 다량으로 생산된거다!   유전자 변형으로 만들어진 식품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세계 인구의 먹거리를  위해 발명한거다! 라는  세계 식품 업계의 거장이며  유전자 변형을 연구하는 몬산토 (Monsanto)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 의해 회자되면서 많은 분들은 유기농을 찿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유기농을 자처하는  생산 업체가 등장을 했으며  주말마다 열리는 파머스 마켓에서도 농부들도  유기농 농산물 생산에 뛰어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약삭빠른 몰지각한  일부 농부는 소비자의 이러한 열망을 간파해 유기농이 아닌 것을 유기농으로 만들어 파는 상술을 보이기도 하다, 그러한 정보를 입수한 로스엔젤레스 시당국이 전수 조사를 벌이면서 철퇴를 가하는 그런 웃지못할 이야기도 있었는데, 또한 여기에 수입 상품인  메이드인 차이나가 범람을 하고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는 중국 제품의 이야기를 신문지상과 인터넷 그리고 영상을 통해서 들으면서  유기농 제품의 선호도는 증가를 했으며 미국의 유명한 그로서리 체인들도 유기농 코너를 따로 만들어  우리는 유기농 제품 전문 판매점 입니다! 라고 선전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정점에 우리가 알고있고 미국내에서 유명한 유기농 그로서리 마켓인  홀푸드가 매장을 확장을 하면서  소비자의 유기농 구매욕을 충족을 시키며 일약  유기농만 판다는 그로서리 마켓으로 선두 자리를 매김을 한겁니다. 그런데 비자의 신뢰를 먹고 살아야 하는 홀푸드가 소비자가 몰랐으면 !!  하는 꼼수를 부린다고 합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대변혁을 꾀하고 있는 시점에 과연 이런 그들만이 알고자 하는 꼼수도 같이 변혁을 추구하고 있는지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홀푸드가  어떤 내용을 소비자가 몰랐으면!! 하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Nut 제품의 진실! 

파운드 당  9불 99전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허나 동종의 제품을 다른 곳에서  5불 99전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직원에게 할인을??

일반적으로 20프로 할인 혜택을 받는다 합니다.  그런데  BMI 즉, 체지방, 혈압, 흡연 여무를 통과한  직원은  30프로 혜택을 받는다 하는데, 이거 차별 정책이 아닌지....

 

더 싸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홀푸드는 유기농만 판다! 라는 인식이 여러분의 뇌리에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우기농임메 하고  많은 돈을 지불을 합니다,. 물론 일반 마켓에 가면 더 지불을 할수도 있습니다만  동종의 제품을  파운드에 달러 이하로 구입이 가능 합니다.

 

문 닫기 전에 육류 구입은  많은 비용을 절약 합니다!

남이 다 사가기 전에  먼저 구입을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허나 문을 닫기 직전 가셔서 고기를 구입을 하면  도매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합니다.

 

유기농이라 해서  항상 최고는 아닙니다!

홀푸드에 가는 소비자의 마음은 유기농 제품을 최상의 품질로  구입하기를 원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 홀푸드 같은 경우는  유기농 제품을  캘리포니아에서 몇날 며칠을 걸려 가지고 옵니다.  신선도요? 생각을 해보세요...  뉴저지에서  일반 농가에서 갓 수송을 한  신선한  제품? 어떤 것이 신선도에서 더 우수할까요?

 

소비자 기만 행위로 고소를 당한 전력이 있습니다!!

제일 숨기고 싶은 내용입니다. 샌디에이고와 엘에이에서 샐러드를 구입을 하는 소비자에게 눈속임을 하다 걸렸습니다.

그런데 눈속임을 당한 소비자는 변호사 였었습니다.

 

다량으로 구입하는 벌크(bulk)는 청결치가 않습니다!

넛 제품이나 곡물류를 보면 벌크로 구입을 할수있게  다량으로 비치를 해놓습니다. 이사람 저사람 손이 닿은 제품! 과연 봉지에 포장된 제품의 청결도와 어떻게 다를까요?  여기엔 그렇게 구입을 하면 싸다! 라는 소비자의 심리를 적절하게 이용을 한겁니다.

 

인조 고기가 판을 칩니다!

동물 애호가의 비위를 건들리지 않는다고  소위 말하는 파이럿 프로그램이라는  내용으로 인조 고기를 대량 생산  샐러드 바와 육류 판매점에 대량 배치를 했습니다.  어찌보면 값이 일반 육류보다 더 비쌀수 있습니다! 알고 구입을 하시나요?

 

자신의 콘테이너을 가져오면 돈이 세이브 된다?

돈이 세이브 된다고요? 무신 개뿔같은 이야기를...  사용을 하는 봉지를 개당 10센트 차지를 합니다.  그래서 가지고  갑니다. 10센트 차지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샐러드를 사려고  개인 용기를 가지고 갔더니  그 부분에 대해선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우리는 홀푸드가 유기농 제품의 첨병에 서있는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몬산토는 유전자 변형 식품의 첨병으로  전문가들 사이엔 이름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몬산토가  작년 홀푸드의 주식을 대량 매입  최대 주주로 등극을 했다는 이야기가 얼마되지 않은 이야기 였었으나 근래 아마존이 유통업체의 거두인 코스코의 아성을 잠식키 위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업체의 변혁을 꾀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소비자는 모르고 그들만이 알았으면 ! 하는 그런 꼼수도 같이 개혁을 할런지 궁굼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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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판 갑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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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옮기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겨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우리는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면구(?)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 추격전이 벌어지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추격전이 산호세 지역의 주택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어 어떤 속사정들이 있길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백주 대낮에 벌어지고 있는지 "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그 실체를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이런 안타까운 사연들이 산호세 뿐만 아니라 미국 대도시를 중심으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하니 혹시 운전하다 도로에 이런 RV 차량이 즐비하게 서있다면 눈여겨 보시는 것도 제가 왜? 이런 내용을 올리는지 이해하시게 될겁니다!!

 

 

 

 

 

 

 

산호세 Palo Alto라 하면 해당 지역에서 부촌으로 통하는 지역인 해당 시 관계자는 레크레이션 차량인 RV에 대해 72 시간 규정을 입안하기로 하는 시안을 마련했습니다.

근래 해당 지역에서는 이런 RV 차량에 대한 불평 불만이 접수가 되면서 시 당국의 대변인인 Claudia Keith는 이런 정책 입안에 대한 정당성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었던 겁니다. 현재 시 조례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같은 위치에서 약 0.5 마일 이내에는 다시 주차를 할수 없으며 창고로 사용을 하거나 버려진 RV에 대해서는 강력한 토잉 전책을 구사를 했었으나 이번에 입안된 조례는 그것보단 더 강력한 것으로 시행할거다! 라고 천명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특히 스탠포드 대학을 주변으로 해서 이런 RV 차량이 급증하면서 시에서 입안을 한 조례에 대한 정당성을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데 그런 정책 이면에는 산호세 지역에 만연되고 있는 심각한 주택 문제가 저변에 깔려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데  현재 RV에서 4년 동안 기거를 하고 있는 56세인 Aldama는 그가 약물 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방황을 하자 가족들이 RV를 구입해 따로 살게 하고 그의 곁에서 떠났는데 해당 RV에서 거주하는 그는 이런 정책 입안이 해당 지역민들의 불평 불만에 부합하고자 결정된 내용이라고 하면서도 그동안 해당 지역민들이 자신에게 베푼 온정이 많아서 그들을 비난하지 않을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추격전(?)이 벌어지지 않는 RV 주차 시설이 되어있는 지역을 시에서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라는 작은 소망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그는 RV를 주차하면서 RV와 갂은 개스 스테이션에서 일을 하는데 그가 RV 에서 24시간 기거를 한다는 것을 안 해당 지역 주민이 신고를 해 해당 지역에서 떠나 줄것을 명을 받아 RV를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하는 처지인데 RV 를 옮기면 그가 그동안 일했던 개스 스테이션도 그만두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치매의 전조 증상인 dementia에 노출이 되어 있어 이도저도 못한다는 이야기도 해당 기자에게 설명을 했던 겁니다.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고공 행진을 계속하는 주택 가격과 이에 여유가 되지 않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이런  RV 차량을 이용해 거주 시설을 대신하는 경우가 증가를 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 이런 대상이 홈리스에게만 국한이 되는게 아니라 일을 하는 젊은층 사이에서도 렌트비에 짖눌려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는 암울한 이야기가 해당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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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의 이 착륙 시간의 엄수는 승객과의 약속이며 항공사가 지녀야 할 최고의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외부 요인 즉 악천후로 인한 지연및 취소는 불가항력이라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탑승객이라 해도 이해를 하게 됩니다. 승객의 안전이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을 하는 항공사들은 이런 경우 승객들이 이해를 함으로 그리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자사의 영리를 위해 무조건 탑승객의 불편을 강요하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야 마땅한 일입니다.

항공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영리 집단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움직이는 아주 철저한 이익 집단인 셈입니다. 그래서 각 항공사들은 노선 결정시 경제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또한 그런 경제성에 반하는 상황이 생기면 과감하게 노선을 폐쇄를 시키는 조치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탑승객에 대한 국적기에 의한 갑질의 모습만 보아 온 우리 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항상 한인의 애국심이라는 감성을 자극해  국적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D 항공이나 A 항공이 이런 경우에 직면했다고 하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냥 과감하게 이륙을 할까요? 아니면 무슨 구실을 동원해서라도 이륙 취소를 했을까요?  이제까지 그들이 탑승객에게 해왔었던 행태를 보아 저는 아마 그들이 후자를 택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졌었길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었을까요?

그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특히 장거리 혹은 국제선에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했었을 경우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게 되는 그런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코노미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그래서 혹시 옆자리가 빈 좌석이 없는가 하는 생각들을 하고 한번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행운, 아니 거대한 항공기에 그 어느 누구도 없이 혼자만 탑승을 해 옆자리가 비워 누워서 간게 아니라 혼자 이리 뛰고 저리 뛰어도 될 정도로 널럴하게 간 행운의 승객이 있었던 겁니다.  바로 필리핀  항공의 이야기 인데요 그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Boracay라는 해변의 도시로 여행을 했었던 호주 출신의 블로거및 여행객인 28세의 알렉스 시몬이라는 청년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딸랑 이코노미 좌석 티켓 한장과 조종사 2명 그리고 항공기 여승무원 2명이 탑승을 한 민항기가 아닌 자신의 개인 전용기(?) 기분을 최대로 만끽하면서 당시 그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자 항공기 여승무원이 원하는 자리에 마음대로 앉아도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 비행기의 탑승객는 당신 혼자다!  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는 그때 당신의 모습과 경험담을 화보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기분을 묘사를 했었는데  여행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취미로 하는 알렉스는 자신이 비행기 여행을 여러번 했었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라는 말로 당시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겁니다.

그가 여행을 한 Boracay 비치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약 20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약 4km의 백사장으로 당시 필리핀 항공사는 알렉스 시몬이 탑승을 하는 항공기는 알렉스 혼자 탑승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항공사의 잉기은 뒤로 하고 항공기 이착륙 시간의 엄수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 그대로 운항을 했던 겁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그들이 항상 이야기 하는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일 경우, 과연 그들은 탑승객 하나만 딸랑 태우고 이륙을 했었을까? 아니면 갖은 변명을 동원을 해서라도 취소를 했었을까? 하는 생각을 과연 저 혼자만이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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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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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장하게 생긴 여제자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학점을 핑계로 궁뎅이를 주무르는가 하면 자신의 술자리로 불러내 술을 따르게 하고 술이 거나하게 취하면 여지없이 모텔로 데려가 자신의 육체적인 욕망을 한없이 쏟아내는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후에 문제가 되어 수면 위로 드러나면 술에 취해서 사리분별이 마비가 되었다~ 라고 적당하면 자신을 변호를 하면 골방에 처박혀 법전이나 달달 외우고 시험지에 그런 한낱 종잇장에 나오는 법이론을 적어낸, 사회 경험이 적은 일부 생각없는 판사들이 무죄 혹은 집행유예로 풀려나는가 하면 일부 의대 교수들이 인턴들을 폭행을 하거나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를 소위 인턴들이 자신의 가르침에 고마움을 느껴 그리 했다고 강변을 하면서 그런 의혹을 제기한 인턴들을 아주 그들의 업계(?)에서 매장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가 하면, 더나아가  근래 건강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면서 많은 건강 제품 제조업체들이 앞다투어 인터넷이나 TV 방송에서 어느 대학 교수네~ 어느 대학 식품 영양학 교수네~ 라는 직함을 화면에 걸고 마치 자신이 연구를 해 만든 제품인양 타사의 제품을 침을 튀기면서 선전을 하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과연 그런 교수들이 연구실에 앉아서 자신만의 학설을 중심으로 논문을 제대로 쓴 실적이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건강하고 생각이 곧은 교수 사회가 있는 나라치고 저의 사회가 구현되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학을 상아탑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교수라 하면 자신의 아들 딸들을 가르치는 스승이라 한껏 예우를 해주고 어딜 행사를 가더라도 상석에 자리 배치를 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던 사회였습니다. 그런 교수들이 여제자를 자신의 성적 배출구로 생각을 하고 남제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그들이기에 지금 대한미국 사회는 전반적으로 썩어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연구실에서 연구에 매진하는 정말 진짜다운 교수들이 더 많습니다만 그런 교수들이 사회적인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된건지  적당히 남의 논문을 베껴 자신의 것인양 포장을 하는 그런 교수들이 추앙을 받는 비정상적인 교수들이 추앙을 받는 사회이니 대한미국이 과거 6 25 동란처럼 사회가 한번 뒤집혀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긴 상아탑  뒤에서 교수의 신분으로 숨어 연구를 할 시간에 컴퓨터 키보드를 두들기면서 사회 참여에 열중하고 그가 정치적인 논조로 가끔 한번씩 social media에 자신의 생각을 날리면 생각없는 민초들이 환호를 했었던 지난 시간을 기억치 못한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바로 조구인지 타국인지 하는 s대 법대 교수로 그는 항상 세금을 포탈하는 자는 암적인 존재요, 논문을 베끼는 행위는 추악한 행위라 하여 비난을 하고, 내로남불을 하는 정치권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정권이라고 독설을 날리던 인간이었습니다.

그런 인간이 잠시 걸쳐입는 XXX의 민정 수석이 되어 청문회가 시작이 되더니 세금 포탈은 물론이요, 남의 논문은 내 논문이야! 하면서 베끼는 달인이었고, 더나아가 과거 정치권이 했었던 행위를 그대로 하면서 자신이 하는 행위는 선한 행위라 포장을 하면서 칼을 휘두르더니 언젠가 사회적인 지탄을 받더니 이젠 슬그머니 수면하로 잠수를 하고 그 좋아하던 social media도 하지 않는 모양새를 보이면서 과거 그가 했었던 언행에 반하는 그의 현재 행동에 쪽이 팔렸던지 칩거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를 통해 XXX씨의 미래의 모습이 그로부터 투영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이런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박봉에 시달려 월세를 제대로 내지 못해 자신의 승용차 뒷좌석에 앉아서 제자들이 본 시험지 채첨을 하는 교수의 모습이 지금 미국 주류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썩어들어가는 한국 교수 사회가 어떻게 자정을 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현재 미국 사회가 어떤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를 한국 교수 사회와 비교를 하면서 나름 미국 언론에서 본 미국 대학 교수 사회의 모습을 가감없이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근래 일부 대학 교수들의 무분별한 행위가 사회의 지탄을 받으면서 그나마 내로남불을 밥먹듯이 하는 XXX과 그 수하들의 숨겨진 그들만의 보편적인 가치를 경험을 하면서 실망을 한 대다수의 대한미국 국민들이 그나마 대학 교수들은 상아탑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인 그들이기에 현재 XXX 일당들이 보이는 과거 한국 동란시 붉은 완장들이 보였던 그런 행위를 보궐 정권이 끝나고 정권이 바뀌면 어디~ 두고보자~~ 하는 마음들이 팽배해 지면서 그나마 최고의 지성인 일부 대학 교수들의 행위가 민초들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소위 과거 정권을 적폐다~~ 하고 지칭을 하면서 과거 정권에 일익을 담당했었던 정치인 관료들을 과거 인민 재판식으로 마냥 투옥을 하는 작태를 보면서 XXX의 자신의 정권이 천년만년 갈것으로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적폐라 지칭을 했었던 과거 정권의 모습을 자신이 그대로 전철을 그들보다 더 밟고 있어 그런 전철의 구린내를 감추기 위해 차후에 있을 대선시 어떻게든 자신의 안위를 보장받기 위해 부정한 방법을 총동원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를 간파한 국민이나 군부가  지금 예의 주시를 하면서 정권이 끝나면 어디 두고 보자~!~ 하는 이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과연 밤에 다리나 제대로 뻗고 자는지 안타깝기도(?) 합니다.

 

 

 

 

 

 

 

자신의 제자를 열정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자신의 안위나 처지는 생각치 않고 자신의 승용차 뒷자리에서 밤이면 이마에 light를 달고 자신의 제자가 낸 과제물을 열심히 채첨을 하는 미국 대학의 두 교수가 언론의 조명을 받으면서 지금 미국 사회는 이 교수들의 열정에 감동을 하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겉으로는 촉망을 받는 교수이지만 사실은 박봉에 시달려 렌트비를 내지못해 승용차 뒷자리에서 쪽잠을 자는 지금 미국의 현주소를 가감없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산호세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Ellen James-Penny는 제자를 가르치면서 자신의 승요차 뒷좌석에서 쪽잠을 자고 연구를 하는 그런 근래 보기드문 교수입니다. 그가 받는 봉급은 한달에 2000불 남짓한 돈으로 그 돈으로는 산호세 지역에 아파트 월세를 내지 못하는 박봉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런 내용을 취재하러 온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밤에 뒷자리에 앉아 제자들의 제출 과제물을 채첨하는 자신의 입장을 이해하겠느냐 하면서  제자들의 제출물을 열심히 보고 있으면서 가끔 기자의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아픔을 가진 이가 이 교수만이 아니라 또 있다는 겁니다.

플로리다 Boward College에서 종교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Michelle Mitchell는 석사 학위 2개를 소지한 재원으로 그녀는 지금도 월마트 주차장에서 자신의 밴를 주차시키고 쪽잠을 자는 그런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수입니다. 자신의 개인 소지품은 밴에다 실어 놓고 샤워와 용변은 학교 화장실에서 해결을 하고 음식은 학교 구내 식당에서 마이크로 오븐에 데워 먹는 그런 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입니다. 그러면서도 이 교수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어려운 생활로 인해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교편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까? 하는 것이 큰 관심사인 겁니다,.

여제자들의 엉덩이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자신의 성적 욕망을 해소하려는,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 성향을 제자들에게 전가하려는 일부 한국 교수들의 모습에서 이 미국 대학의 교수들의 진정한 교수 모습이다!!  라고 생각하는 제 생각만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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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요소로 등장하는 요인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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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어 일년에 12000마일을 운전을 해야하는 차량 리스를 했는데 계약 기간 3년에 차량 반납을 하려 했더니 36000마일 보다 훨씬 많은 45000마일을 운전을 했다면 9000마일에 대한 마일당 25-28센트의 추가 할증을 내야 합니다. 물론 처음 리스시 마일리지를 추가로 해서 계약을 할수가 있겠으나 그럴 경우 월 페이먼트가 추가로 지불이 되야한다는 사실도 명심을 해야 합니다.

자동차 딜러나 또한 자동차 리스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 적은 월 페이먼트로 새차를 자주 갈아서 탈수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경험이 없는 분들은 그런 말에 귀가 솔깃해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사실에 부합치 않는 결정을 종종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후에 경제적으로 곤궁해지는 경우 리스 페이먼트를 하지 못해 크레딧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근래 점증하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에 귀가 솔깃, 소위 생각치 않고 일을 저지르다 후에 재정적인 곤란에 직면을 해 이도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가급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리스 파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면서 새해들어 미국 엘에이에 있는 모 일간지가 차량 리스에 대해 알맹이는 없이 장황한 기사만 늘어 놓았기에 리스를 하고자 하는 실소비자들이 현실에 직면했었던, 아니 직면하게 될지도 모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간추려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리스한 차량에 대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않고 정해진 기간보다 일찍 차량을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기엔 예외 조항이 있긴 합니다. 만약 자신이 외국으로 파병을 나가는 군인들에게는 예외 조항을 두어 그럴 경우 재정적인 출혈이 없이 파기가 될수는 있습니다. 또한 리스 만료 기간이 가까오면서 리스 파기보다는 경제적으로 차량을 리스를 하는 그런 방법도 있으나  차량 리스를 파기를 할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경제적인 지출이 있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동차 리스를 했으나 경제적인 아니면 생각치 못한 환경 변화로 자동차 리스를 파기해야 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신에게 재정적인 피해가 많이 오지 않게 자연스럽게 빠져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드릴까 합니다.


1. 리스 자동차 교환!!
이런 경우 인터넷을 통해 많이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잔여 리스 기간을 타인이 양도를 받는 경우인데 LeaseTrader 혹은 Swaplease라는 웹사이트에서 보면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리스한 차량으이 자세한 내용을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해당 사이트에 올린 다음 자신의 차량에 관심을 표방하는 이가 나타나면 해당 사이트는 파생되는 법률 문제 에 대해서 자세하게 도움을 줍니다.  자신의 리스 차량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자신의 차량에 남은 리스 페이먼트를 양도받는 것을 전제로 계약서를 작성을 하는데 그러나 많은 경우 처음 리스를 한 당사자의 책임 한계를 리스 페이먼트가 끝날때 까지 묶어 놓아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채무 불이행시 원래 리스 계약자에게 책임을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차량 트레이드 인( trade in)!!
인런 경우는 차량을 리스한 당사자가 새차에 관심을 보이는데 차량 리스가 아닌 차량 구입을 한다고 하면 몇가지 조건에 맞는 내용을 이행한다고 하면 리스 차량을 계약에 상관없이 리스를 정상적으로 파기를 하는 겁니다. 문제는 자신이 리스를 한 리스 차량의 가치가 높게 나온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이 내용은 자신이 반납을 하는 리스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량으로 나오는 모델이라 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가치가 절하되기 때문입니다.
새차를 구입하기 위해 리스 차량을 트레이드 인을 하고 싶으면 중고 차량 감정가를 확인해 주는 사이트에 들어가 자신의 차량 가치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차량 판매!!
만약 자신이 운전을 하는 리스 차량이 가치가 높다면 딜러에 가서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리스한 차량에 대한 파기금을 지불을 하면 됩니다.  이런 방법이 자신이 직접 광고를 내 판매를 하는 것보다 쉬운 방법입니다.

4. 리스 계약서를 꼼꼼하게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위의 내용을 먼저 하기 전에 자신이 서명을 한 자동차 리스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특히 자동차 리스를 정해진 기간 이전에 파기를 할 경우에 생기는 재정적인 책임 문제에 대한 세부 조항을 꼼꼼하게 확인치 않고 리스를 파기를 했을 경우 생각치 않은 비용이 자신에게 청구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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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를 깃점으로 미국에 첫발을 내딛은 미주 한인 세대들은 이미 연로를 해 세상을 등졌고 당시 인터넷이나 원활한 정보 제공이 없이 그냥 카더라~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정보나 교회나 한인회에 가끔 삼삼오오 모여서 남이 이야기 하는 정제되지 않은 은퇴 정보에 의존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더우기 당시에는 은퇴 연금이나 은퇴에 관한 재정적인 정보가 거의 전무했었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준비가 되었었던 한인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에 관해서는 정보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물론 당시 미주 한인에 기생을 하던 미주 한인 어론들도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몇 십년 흘러도 그런 언론의 모습은 발전이 되지 않았고 카더라~ 라는 정보나 정제되니 않은 내용으로 호도를 하는 경우는 근해 한국 언론이 보여주는 선동성 기사와 별반 다름이 없습니다..각설하고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인터넷을 통한 부단한 정보 유입이 시작이 되면서 중 장년층의 미주 한인은 은퇴 후의 재정적인 생활에 관심을 갖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소위 은퇴 후에 받는 사회 보장 연금만으로는 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인지한 극소수의 중 장년층들은 별로도 은퇴 연금 조성에 신경을 썼고, 그런 계층을 위해 은퇴 자금 투자 전문가들이 속출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다보니 무자격자나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실적만 올리고 커미션을 노리는 그런 한인 은퇴 연금 투자 전문가도 같이 증가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연방 정부에서 은퇴 후에 주는 그런 은퇴 연금만으로는 재정적인 생활이 불편하다 못해 곤궁해 진다는 것은 이미 은퇴를 하신 분들의 입에서 여러 차례 나온 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결행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 미주에 거주하는 중 장년층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현재 미주 한인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자영업의 비율이 거의 80프로 이상을 사회, 그런 자영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에게 별도의 은퇴 연금 조성계획이나 혹은 은퇴 연금을 적립하고 있느냐? 하고 물으면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 연금이나 정보에 문외한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중 많은 수들은 후에 자신의 비지니스를 팔면 목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자금을 쓰겠다는 분들이 많아 약간의 불안감을 주기도 하는데 비지니스의 전도는 그 어느 누구도 예단치 못하고 더우기 집주인의 리스 갱신 거절로 몇 십년 동안 일구어 논 비지니스를 잃고 길거리에 나앉는 그런 이들을 많이 보아왔었기에 그런 자충수를 두는 우를 범해서는 더욱 더 안되며, 더나아가 그런 시기가 중 장년층의 나이에 직면을 가게 된다면 더욱 더 회생이 불가능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은퇴 후, 연방 정부에서 주는 social security check에 의존치 않고 나름 곤궁치 않은 은퇴 생활을 영위하는 노하우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까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정보는 기존에 이미 알수도 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신선한 내용도 많아 도움이 될겁니다. 또한 위의 타이틀 처럼 은퇴 후, 자신이 다니던 과거의 직장에 재취업을 원하는 시니어들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재취업을 원하고 있으나 퇴직 당시 고용주가 하던 말인 언제라도 재취업의 의향이 있으면 연락을 하라 했었던 그런 고용주들이 막상 재취업 의사를 표하자 난색을 표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곰곰하게 생각해 볼필요가 있는 것을 한번 곰곰하게 생각할수 있는 내용도 동시에 곁들여 있어, 왜? 은퇴를 했던 시니어들이 다시 재취업을 원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있어 은퇴를 목전에 둔 시니어 혹은 장기간 은퇴 계획을 세워 놓은 중 장년층들에게 좋은 지료가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1. 주택 대출금 완납이 첫째!!
미국 가정의 가계 수입중 제일 많이 차지를 하는 부분이 모게지나 렌트비 입니다.  일단 그래도 여유스런 은퇴 생활을 즐기려면 모게지 완바이 제일 우선입니다.

2. 사회 보장 연금 인출은 늦을수록 더 많은 금액을??
66세에 인출을 하게 되면 한달에 1000불을 받게 되는 분이 62세에 인출을 하면 25프로가 적은 750불을 받게 됩니다. 물론 66세에 인출치 않고 최대로 늦게 인출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70세에 인출을 하게 되면 매년 8프로 이상이 적립이 되어 더 많이 수령을 하게 됩니다.

3. 70세에 은퇴 연금 인출을??
예를 들어 66세에 1000불을 인출을 계획하시는 분이 70세에 인출을 한다면 매년 8프로 즉  총 32프로가 늘어난 1320불을 수령하게 되는 겁니다.

4. 만약 배우자가 사망을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배우자가 사망을 한다면 더이상 두개의 은퇴 연금 첵이 들어오질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부인이나 남편중 한 사람이 오래 생존치 못하는 질병에 있다면 일단 두분이 받는 연금을 비교 검토를 해보시고 많이 수령을 하는 분의 연금을 선택하시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 내용은 바로 서바이벌 베네핏이라고 합니다.

5. 은퇴 연금에 대한 소득세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66세에 받는 은퇴 연금이 세금 보고시 유일한 소득이라면 세금 문제에 대해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별도의 개인 은퇴 연금이 잇다면 66세에 받는 소득은 세금 징수의 대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은퇴 연금과 세금 대상이 되지 않은 이자 소득을 합쳐 개인은 25000불 부부는 32000불의 반이 세금 대상이 되는데 예를 들어 개인이 34000불 이상, 부부가 45000불 이상이라면 약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6. 은퇴 후, 일을 하신다면 소득 공제를 염두에!!
66세 이후에 은퇴 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신다면 그리 복잡한 문제가 수반되지 않으나 66세 전에 으퇴 연금을 수령을 하고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신다면 조금 복잡해 집니다. 예를 들어 66세 전에 수령을 하고 일을 하신다면 2016년 기준 년 15720불을 버시는 것으로 가정을 한다면 (66세 이후에 수령을 하시고 근무를 하시는 분들은  41880불을 번다면 약간의 공제가 수반이 됨) 소득 공제는 필히 하셔야 합니다.,

7. 주거비가 적게 두는 지역으로 이사를??
주택이 비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그 주택을 팔아 에쿼티를 챙겨 상대적으로 주택이 싼 지역으로 이사를 하는 방법도 고려. 그러나 같은 지역을 고수하시겠다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주택 싸이즈로 옮겨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은퇴 연금을 수령하는 금액, 그리고 개인이 처해있는 재정적인 상황이 다 같을순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일률적으로 모든 분들에게 같은 잣대가 적용이 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자신의 은퇴 연금과 관련된 세금 문제가 있다면 CPA나 은퇴 전문가들과 상담을 하심이 옳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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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해 오랫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서 하던 그런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어 조용히 식사를 하던 다른 한인들이 빨리 식사를 하고 황급히 나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옆 테이블에 누가 있던 큰 목소리로 떠드는 분들, 여기다가 술이 한잔 들어가게 되면 악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리에 착석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들어가면서 자리에 앉을때 까지 시선을 띠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이, 식당은 식사를 하는 곳인데 여종업원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 놓으면서 희롱을 하는 이들이 있어 빈축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의 나잇대는 희롱 당하는 종업원의 나잇대인 자신의 딸이나 혹은 부인이 있을법한 중 장년층의 남성 한인들 입니다.

미국에서의 식당 문화는 가정 교육의 척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미국의 어느 사회 학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식당에서의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공 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또한 근래 맥도날드에서 치킨 너겟을 시킨 이가 주문한 너겟의 숫자가 모자른다고 해서 비상 호출 번호인 911에 전화를 불평을 했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들었을 겁니다만 이렇듯 진상짓을 도맡아 하는 행위는 동서고금을 떠나 어디에도 다 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식당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이  본 고객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무례한 행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1. 타코벨에서 있었던 일로 자신이 주문한 타코의 내용물이 맞지 않는다 해서 만들어진 타코를 들고 카운터로 와 음식물을 계산대 위에 쏟고 그것도 모자라 카운터 뒤로 던지면서 난동, 직원이 모든 것을 변상을 해주고 사과를 했는데 변상을 받은 그 남자 손님, 좋은 저녁을 보내라고 인사를 하면서 웃으면서 나감. 그 덕분에 청소를 하는라 시간을 다보냄!

2.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에서 발생한 일로 coleslaw가  일정 기간 동안 공급이 되지 않은 때가 있었는데 불평을 하는 손님들이 많았었는데 그중에서도 어느 남자 손님이 특히 더 했었음. 물론 그런 내용을 문에 붙히고 양해를 구했는데 그 남자 손님이 매장에 들어오자 마자  그런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냅킨, 컵 심지어는 의자를 매장 안에 던지면서 난동, 당시 매니저는 나에게 진정을 시키라는 눈짓을 보내 원래 주문을 한 내용물보다 맥치즈와 그가 주문한 20개들이 치킨보다 더많은 치킨을 주어 가까스로 무마.

3. 우리 매장에서도 스타벅스에서 파는 카푸치노와 비슷한 음료를 판매하는 Tim Horton인데 당시 그녀가 주문을 한 음료를 마시는 테이블 옆을 청소를 하던 나는 그녀가 마시는 음료가 스타벅스와 같지 않다고 하면서 테이블에 그냥 쏟고 나가는 광경을 보고 아연실색, 그것을 청소를 하는라 스트레스를 받았음.

4. 내가 일을 하는 맥도날드의 위치는 운동 경기를 할때마다 앙숙인 두 고등학교 사이에 있는 매장이었음. 당시 농구 경기가 끝난 다음 약 10분 동안 100오더를 받은 때가 있었는데 모든 손님이 주문을 한 음식을 다 받았는데 당시 싸움이 붙어 어느 학생이 던진 과일 음료수 자국이 천정에 일년 동안 남아 있었던 적이 있었음.

5. 치킨 너겟 60개를 시킨 어느 남성 고객, 그 자리에 앉아서 순식간에 먹고 나감.

6. 타코벨에서 일하는 어느 종업원의 이야기, 타코를 남자 화장실로 가지고 온 어느 미상의 남성 고객, 타코의 내용물을 변기 안에 다 버리고 타코쉘만 먹은거 같음. 주위에 휴지통에 널려 있었는데도 그곳에 버린 이유는 뭘까?  그것을 본 매니자, 손으로 다 건져낸 그이유는 혹시 내려보내면 막힐까 걱정이 되어 손으로 일일이 건져냄.

7. 서브웨이 샌드위치 샵에서 일을 했을때 할로윈 데이때 다수의 술이 취한 고객이 매장으로 들어와 샌드위치를 다 시켰음. 거기까지 좋았었는데 그중 한명이 먹다가 토해버린 사건이 일어남. 그것도 문을 닫을 시간인데... 토사물이 카운터, 벽, 그리고 바닥에 여기저기 널려 있었음. 마치 엑소시스트에 나온 영화의 한 장면 같았음. 그것을 치우느라 새벽 1시 30분까지 청소를 했었음.

8. 타코벨에서 일을 할때 어느 여성 들어오더니 자신은 채식주의자라 채식만 먹음. 무조건 채식 위주로 해달라 해서 이미  공장에서 만들어진 첨가물이라 100프로 채식을 하긴 힘들다 이야기 했더니 유투브에서 채식주의자가 주문을 하는 것을 보았다고 고집을 부림.  그 여성 고객이 먹은 타코는 치즈도 없고 고기도 없고 사워크림도 없는 희안한 타코를 먹음.

9. 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매장 나의 놀이기구에서 자신의 기저귀를 벗어 던지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함.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그것을 본 엄마는 제지를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음.우리는 매장내 졸이구 시설을 폐쇄를 하고 청소를 함, 그런데 엄마는 아이를 계속 그곳에서 놀게 함. 정말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임.

10.커피를 시킨 어느 여성! 화난 상태에서 커피를 들고 들어옴.  자신이 원하는 커피는 Sprenda가 들어간 커피지 다른 것이 첨가된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함.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내 앞에서 그 커피를 다 쏟아 버림.  다행하게도 그 커피가 뜨거운 커피가 아이길 다행이지 마약 뜨거웠으면 난 화상을 입을뻔 했었음.

11. 주문한 음식을 앞에 놓고 두 사나이가 서로 주먹다짐을 함. 주문한 음식을 다른 남성이 가지고 감. 알고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그것을 안 다른 남성이 다짜고짜 주먹을 날림.  물론 경찰에 신고 선빵을 날린 남성은 경찰에 체포, 주문한 음식 대신 유치장에서 주는 음식으로 때움.

12. 당시 나는 Tom Horton에서 늦은 새벽시간에 일을 했음 새벽 3시 30분에 밖에 잠시 나갔었는데 주차장 아래에 주차되어 있는 빈차를 발견. 그런데 그 시간엔 차가 주차되는 적이 별로 없음. 그래서 확인차 그 차에 접근.  아차!!  두 남녀가 뒷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치루고 있었음. 두 남녀는 내가 접근을 한지 모름. 그러다 여성과 눈이 마주쳤음. 안으로 들어와 동료 직원에게 이야기 했었는데 마치 그 두 남녀가 치루던 일을 시원하게 치루고 삭당 안에 들어와 밥을 먹었음. 

13. 드라이브 인을 통해 들어온 남성 고객, 애플 파이를 시킴. 그런데 이미 만들어 논 파이는 다 팔리고 새 파이를 구우려면 약 7분이 걸림. 그 사실을 안 그 남성, 대뜸 나한테 화를 냄. 그러면서 임신한 아내가 먹고 싶다고 하는데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나한테 육두 문자를 날림. 아니! 얘는 지가 만들었지, 내가 만들었나?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마누라 한테 하느냐? 하면서 단지 농담으로 화를 냈다고 함. 내 참! 기가 막혀서리...

14. 버거킹 키친에서 일을 할때 이야기임.  12개 와퍼 햄버거, 14개 쥬니어 와퍼 햄버거, 20개의 더블 치즈버거, 15개의 large french fries, 그리고 다어트 콜라를 어느 남성 고객이 주문을 함. 당시 조리된 고기가 다 팔리고 없어 다시 고기를 굽기 시작을 했었음. 매니저는 이런 내용을 그 남성 고객에게 알렸더니  그 남성은 추가로 앵거스 비프 햄버거 4개를 추가로 시킴.  45분 후, 모든 음식이 완료가 됨. 음식을 가지고 나갔던 그 남성 다시 들어왔는데 불평을 하기를 음식이 다 식었다고 개지랄을 떨었음. 그래서 우리는 음식 전부를 다시 데워주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 시간이 3-40분이 더 소비가 됨. 

15. 아느 여성 고객, 12온스 커피를 주문을 함. 그런데 그 커피에 18개의 크림과 18개의 Splendas를 넣어 달라고 요구를 함.  내가 볼적에 그렇게 하면 커피가 아니라 설탕맛이 나는 우유가 될것이 자명함. 

16. 차 안에 있는 두 남성, 새벽 3시에 드라이브 인으로 들어 옴. 한 남성이 200개의 치킨 너겟을 시켰었는데 자신이 친구와 미식 축구 게임 내기에서 졌다고 함. 그러면서  진 사람이 한시간 안에 치킨 너겟을 다 먹어야 하는 그런 내기를 했다고 함.  아침 식사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우리는 꺼내논 치킨 너겟을 fried machine에 다 때려넣는 부산함을 떨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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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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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연말연시를 맞이해 코스코 쇼핑이 연말연시 쇼핑 계획에 들어가 있다면 다음에 가실적에 유심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그런 코스코가 한국선 코스코 양파 거지!!라는 자조 섞인 이야기가 시중에 회자가 되면서 social media를 통해 갑론을박이 제기가 되면서 새로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어 연말연시를 맞이해 코스코가 쇼핑객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나름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이면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1. 코스코에서 제일 많이 판매가 되는 상품은??

바로 화장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화장지 입니다.  년간 약 4억 개 정도가 팔린다고 하는데 사시는 쇼핑객들의 성향을 보면 떨어져서 사는게 아니라 사다가 쌓아 놓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2. 매장에 번호만 있지 다른 마켓처럼 상품 이름은 왜? 없을까?
아주 교묘한 상술중의 하나입니다. 제일 판매가 많이 되는 상품은 매장 뒷편에 진열을 하고여 고객들이 매 통로를 돌게 하여 쇼핑의 극대화를 노리고 위치를 자주 바꾸어 고객들이 코스코에서 있는 시간을 최대한도로 하기 위함이라 합니다.

3. 푸드 코트에 있는 전기구이 치킨과 핫도그는 왜? 그리 저렴할까??
잘 보시면 전기 구이 치킨이 있는 장소는 맨 뒷편에 있습니다. 그 이유는 쇼핑객들을 가급적 안으로 끌어들이면서 쇼핑 충동을 일으키게 하기 위함이고 핫도그의 값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코스코 충성 고객(?)에 대한 배려라 합니다.

4. 왜? 코스코는 아멕스에서 비자 카드로 바꾸었을까??
아멕스 즉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카드사의 수수료는 비쌉니다. 그래서 코스코는 그들이 원하는 수수료로 하기를 원했었으나 비자가 제시한 만큼 저렴하게 만들지는 못했었습니다. 이것이 코스코가 비자 카드로 전환을 하게 된 동기입니다.

5. 그럼 코스코 종업원들의 월급은 얼마나 될까?
안정적인 경영으로 매번 흑자를 나기는 코스코! 당연히 직원들의 봉급도 다른 기업들보다 좋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현재 시간당 13불에서 22.50불까지가 직원들의 평균 급여라 합니다.

6.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Kirkland 브랜드는 과연 믿을수 있을까??
코스코의 모기업이 있는 워싱턴 Kirkland의 이름을 딴 코스코 자체 브랜드 이름입니다. 처방약으로 이야기 하면 브랜드 처방약과 제네릭 같은 관계인데 효능을 같지만 가격에서 차이가 나는 그런 관계인데 Kirkland도 같은 내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코스코에서 와인을 구입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을 하는 이유는 같은 유명 산지에서 만든 와인을 Kirkland 상표로 저렴한 가격으로 출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7. 코스코는 광고를 하지 않는 기업??
이것이 바로 고객들에게 질 좋은 상품을 아주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이유랍니다. 광고를 하면 비용이 나가고 그 비용은 결국 고객들의 몫인 상품 구입비용의 상승으로 이어진다 합니다.

8. 코스코는 그들만의 월간지가 있다??
매달 Executive 멤버들에겐 집으로 월간지가 배달이 되는데 근래 인터넷의 발달로 다른 월간지의 판매 붓수는 감소를 하는 반면 코스코 월간지는 증가 추세에 있어 그 규모가 년 860만부가 나간다고 합니다.

9. 코스코는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만 쇼핑이 가능??
미국의 몇개 주에서는 멤버쉽 카드없이 술을 살수있게  만들었고 특히 와인 같은 경우는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를 구입케 하여 그들의 고객으로 만드려는 심산으로 와인 구입만큼은 멤버쉬이 없어도 가능케 했습니다. 물론 처방약 구입도 가능하고 후드 코트에서 핫도그나 피자 구입도 가능합니다.

10. 코스코에서 다이아몬드 구입을??
물론 구입도 가능하고 홈페잊에 가면 약 8만불을 홋가하는 그런 다이아몬드도 잇다고 하는데 귀금속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질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고 양질의 귀금속도 아니며 제일 중요한 것은 다이아몬드 자체에 대한 보증이 그리 좋지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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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가 미식가들 입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도미회를 시켜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틸라피아 라는 도미와 아주 흡사한 생산을 비싼 값을 주고 먹었다!! 라는 이야기 말입니다. 틸라피아는 우리가 코스코에 가면 포를 떠서 파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도 한때 그 틸라피아를 사서 생선까스를 해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한 팩을 사다 저하고 아이 셋하고  실컷 먹은 기억이 있는데 당시 무척 저렴한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렴한 생선을 비싼 값을 주고 도미회로 알고 먹었으니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모르는 자신의 무지를 탓해야 하는지, 아니면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판 일식당 주인을  비난을 해야 하는지요?

 

이런 가짜 생선을 파는 행위를 관계 당국에서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속여 파는 상행위가 그동안 엄청 자행이 되었다고 하니  그동안 도미회를  진짜 도미로 알고 자연산이냐? 양식이냐? 라는 허튼 질문만 하고 먹었으니  얼마나 허당하겠습니까?? 필자는 개인적으로 생선회와는 별로 친하지 않았고 결정적인 순간은 과거  해프문 베이에 가서 갓 잡은 광어를 배에서 사서 친구들과  회를 먹고 그날 하루 종일 모래 사장을 방바닥 삼아, 하늘을 천정을 삼아  누워있었던 기억이 있어 마켓을 가서 광어와 눈이 마주칠 요량이라면 슬그머니 제가 피할 정도이니 얼마나 생선회가 싫었으면 그랬겠습니까?

 

근래 제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 있는 주류 방송에서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영업을 하는 일식당 10곳을 선정, 그들이 손님에게 최고라고 선전을 하면서 손님 테이블에 올려놓는 생선이 과연 그들이 이야기 하는 진짜 생선인지를 확인하는 잠입 취재를 했는데 10곳중 3곳만 진짜 그들이 이야기 하는 최고의 생선을 사용하는 반면 나머지는 그러지 않았더라~~ 라는 내용으로 방송을 해 파장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중에서도 우리 새크라멘토 인근 자역 한인이나 미국인들에게 아주 잘 알려진 M이라는 일식당이 최고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하옇든 이러한 불법적인 상행위를 더이상 묵과하지 않는다는 관계 당국의 조치로 그동안  이러한 가짜 생선을 속여 판 식당 주인들이 얼마나 철퇴를 맞을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틸라피아와 도미로 만든 스시입니다!! 이것을 구분하신다면 당신은 일식의 전문가 이십니다!!

 

 

 

 

근래 엘에이 시 당국은 밀거래가 되는 어류 혹은  어종을 속여 파는 행위를 적극 엄단을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런 성명중엔 어종의 생산지 확인부터 어떻게 미국에 들어 오는지를 면밀하게 지켜본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밀거래가 되는 어류 시장을 모든 외교력을 동원해서라도 근절을 시키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문가, 환경 보호단체 그리고 경찰 당국자들은  어족 보호 차원과 어류 밀거래로 인한 검은 돈의 유입이 범죄로 연결이 되는 경우가 왕왕 발생을 하고 미국의 유통 과정및, 미국인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013년 미국에는 990만 파운드의 어류가 수입이 되었으며 싯가로는 약 550억 달러에 달한다 합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어류의 밀거래로  약 100억-230억 달러가 오고  간다고 합니다.

 

지금 미 세관 당국과 헬스 디파트 먼트 관리들은  미 요식 업소및 마켓에  양식 새우가 버젖히  자연산으로 둔갑이 되어 고가로 손님들에게  팔고 있었으며 아프리카산 틸라피아가  자연산 도미로 둔갑을 하여  손님 테이블에 버젖히 올라가는 행위를  더이상 묵과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미 사법 당국의  경고가  생선을 많이 취급을 하는 요식 업소 그리고 마켓의 불법적인  상행위를  얼마나 막을수 있을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이제까지 그것이 도미가 아닌 아프리카산 틸라피아 라는 것을 알고 손님 테이블에 올린 요식 업소  사장님들도 많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한푼 아끼려 하다  배보다 배꼽이 더큰 경우를 당하지 말고  정직한 상행위가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날 미주 한인 신문에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팔다 걸린 ㅇㅇㅇ 식당 이라는 자신의 업소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도록  정직한 상행위에 전력을 다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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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중궉 커뮤니티의 일식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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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당 6불 99 센트-7불 99센트 하는 갈비도 들었다 놨다, 살까 말까하다 그냥 돌아서는 경우도 있고 에이!! 잘 먹고 죽은 XX, 때깔도 좋다!!  라고 하면서 카트에  집어 넣지만  계산대로 향하면서  번민은 계속이 됩니다. 바로 우리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야기 하는 LA 갈비 이야기 입니다. 이젠 소고기가 흔하고 저렴했다고 생각을 했었던 미주 한인들도 엘에이 갈비 한판을 사려해도 장고에 장고를 거듭해야만 구입할수 있는 아주 귀한 존재가 되어버린 비싼(?) 명물이 되었습니다.  기레기 언론과 어줍지 않은 방송사 PD에 의해(지금은 모 방송국 사장으로 있다 하니 현재의 정권이 끝나면 국립 호텔에서의 장기 숙박은 따논 당상이 된 장본인 입니다.) 조작, 선동이 되어 한때 뇌에 구멍 숑숑~~ 난다고 멀리 했었던 엘에이 갈비, 아니 미국산 쇠고기가 이젠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있지도 않은 내용을 부풀려 거짓으로 선동을 한 무리들이 지금도 미국산 쇠고기를 게걸스럽게 먹는 것을 보면 그들이 인두겁을 쓰고 과거에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모양이지만 결국 세월이 지나면 자신들이 무엇을 했었는지를 타인이 깨닫게 해줄 겁니다...각설하고

과거엔 부담없이, 아니 아무 번민없이 집어 담던 LA 갈비 였었습니다. 그러던 LA 갈비가 이제는 값 때문에 갈등을 낳게하는 그런 대상으로 변한 겁니다.

 

광우병이 걸린  소고기 라고 한동안 한국에서 배척을 받았었습니다

그런 소고기를 먹는  미주 한인들을 선동에 조종당한 한국인들은 불쌍한 눈초리로 쳐다 보기도 했었습니다.  수입이 되더라도  냉대를 받았던 미국산 쇠고기!! 그 정점에는 LA 갈비가 있었던 겁니다.  이때 식당마다  한우만 취급합니다!!  라는 팻말이 붙기 시작을 한때가 바로 이때 입니다. 그런데 미국을 방문을 하는 친지가, 혹은 미국을 여행한 한국 여행객들에 의해 알려진  LA 갈비가 한국인에게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갈비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은 겁니다.

 

그런데 이런 LA 갈비의 명성을 일거에 짓밟은  소고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일본 소고기의 출현 입니다.

고베 쇠고기 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미국 시장에 선을 보이면서  우리들이 자주 가는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된겁니다.  파운드에 109불!!  얼마나 맛이 있길래??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 즉 와규라고  불리우는  일본 소고기의 실체를 시원하게 벗겨 보겠습니다.

 

 

 

 

 

 

 

 

최고의 품질과 마블 그리고 비교할수 있는 대상이 없고 일본에서만 사육된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되었는데  파운드당 $ 109.9에   코스코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별난  쇠고기를 맛보시려는 미식가들이 구입을 하려면  최소한 11파운드 이상을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값은 바로 웬만한  직종의 한달 봉급인 $1199.99을  지불을 하고 구입을 해야 합니다. 원래 가격은 $1499.99인데 코스코 멤버가 구입을 할 경우는 300불이 할인 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양이 한정이 되어 있어서  없어지기 전에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로스트 하는게 부담이 되면  4개의 와큐 스테익으로 펰키지가 되어있는 것을 구입을 할수가 있는데 값은 같다 합니다.

 

코스코는 일본에서 점수를 매기는  것중에 최고의 등급인 A-5 급을 코스코 매장에서 판매를 하게 되는데요, 원래 미국 FDA에서는 일본 쇠고기 수입을 금지를 했었는데  근래에 그러한 금지가 철회된 겁니다.  그것도 극히 제한된 식당에서만  판매가 되었는데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익 하우스, 베가스의 Wynn 호텔에서는 이런 일본 쇠고기를 팔면서 10 파운드 안심, 12 파운드 립아이의  값을 $375-$385에 제공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많은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는다고 합니다.

 

소금과 후추로만 양념을 하고 well done은 금물이며,  잘라서  해동을 시켜 살짝 익혀야만 제 맛을 느낀다 하는데  파운드당  109불 하는 쇠고기를 앞에 넣고  과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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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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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옮기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겨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산호세 지역의 주택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어 어떤 속사정들이 있길래 레저 차량으로 각광을 받는 RV가 렌트비가 턱없이 올라 할수없이 거주지로 대체가 된, 아니 달러가 흘러 넘치는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의 주택 사정이 어떤지  "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그 실체를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잘알려진 구글 본사가 있는 산호세 외곽 지역인 마운틴뷰의 한적한 도로에 레저 차량인 RV가 줄지어 서있습니다.
그런 RV에 여행객이 있는 타고 있는게 아니라 숙식을 그곳에서 해결하는 현지인들이 살고 있는 겁니다. 소개되는 이야기의 주인공인 Tes Saldana의 이야기로 그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산호세, 아니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택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묘사해 보고자 합니다.

그녀는 현재 사는 RV의 환경은 그리 내세울만한 곳이 되지 못하며, 모르는 사람들은 RV에 산다고 하면 여행을 다니면서 잠시 이곳에 쉬어간다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이곳에 주차된 10대 이상의 RV에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렌트비가 너무 비싸 아파트에 거주하지 못하고 RV에서 거주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홈리스의 권익을 위해 전력투구를 하는 이들이나 시당국자들은 실리콘밸리의 IT 산업에 종사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숯불에 구운 아보카드 1개를 15불 주고 사먹으며, 아이폰 X를 1000불 가까이 지불하는 것이 아깝지 않게 생각하는 것을 보고 분개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이들이 흥청망청 소비를 하고 있을때 한편에서는 월세를 내지못해 퇴거를 당하거나 이런 RV 같은 곳에서 지내야 하는 고르지 못한 사회상이 너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그런 곳에서 거주를 하는 이들이 직업이 없어서 RV 같은 곳에서 거주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테스 살다나가 기거하는 RV가 세워져 있는 도로 건너편에 있는 아파트 방 2개짜리는 월 3840불을 주어야 들어갈수 있는 그런 고급 아파트인데 테스가 한달내내  벌어도 그런 금액을 받지 못하는 겁니다.

테스 살다나와 장성한 아이 셋과 함께 거주를 하는 RV의 위치는 그녀가 일을 하는 나름 괜찮은 지역에 주차가 되어있지만 문제는 요사이 시당국이 도로에 주차된 RV에 대한 제재 정책 때문에 내일 당장 떠나야 될지 모르는 지경에 처해있는 겁니다. 그녀가 아이 셋과 함께 근처의 방 하나짜리 아파트에 들어간다 해도 월 3000불을 줘야 한다고 하면서 51세의 그녀는 가끔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햄버거라도 사먹어야 하고  어쩌나 영화도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런 호사를 다하게 되면 아파트 월세 내는 것도 부족해  두 아이가 빵집 기술자로 일하는 두 아이가 버는 돈으로 RV 렌트비 700불을 지불한다고 합니다. Fast food 레스토랑에서 아침 5시 부터 밤 10시까지 일을 하는 테스 살다나는 그런 IT 기술자를 서빙하는 자신들의 처우가 너무나 차이가 난다고 하면서 이러다보니 홈리스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는 실리콘밸리의 IT 산업으로 외부인들이 해당 지역으로 몰리면서 자연 주택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면서 IT 기술자가 아닌 다른 직종에 있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고 있고 더나아가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그런 후폭풍을 겪게 되고 많은 직장인들이 출근ㄱ을 하고 퇴근을 하면서 잠자리 걱정을 해야하고 gym 회원권을 끊어 샤워를 그곳에서 하는 진풍경도 보게 되는 곳이 바로 실리콘벨리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다보니 홈리스가 급증을 하게되고 이런 홈리스 문제가 실리콘밸리의 문제뿐만 아니라 저 아래로 샌디엥고 부터 시애틀 까지 서부지역의 웬만한 도시는 홈리스 문제로 몸살을 앓는 겁니다.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평균 렌트비는 3500불, 최저 임금은 시간당 12불, 그리고 핼스케어 종사자들이 받는 임금은 시간당 19불로 이런 임금으로는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아주 열악한 조건에 있으며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나름 최소한의 생활을 하려면 년 87000불을 받아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팔로알토 동쪽 선상에는 이런 RV들이 줄지어 서있으며 인근 지역인 마운티뷰 시당국자들은 RV를 퇴거시키기 위해 공권력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다른 경우는 Benito Hernadez는 인근 지역의 주택가 평균 650만 달러 주택이 즐비한 지역의 한적한 도로에 정차된 RV에서 월 1000불을 주고 임신한 아내와 아이들과 거주(?)하고 있는데  2년 전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지만 오르는 렌트비 3000불을 내지 못해 강제 퇴거를 당했었고 당시 그런 퇴거로 인해 그는 모든 것을 다잃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정원 공사 인부와 지붕 공사 인부로 일을 하면서 어떻게 월 3000불을 내겠냐고 절망스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저임금에 허덕이는 이들도 문제이지만 최고 학부를 나오고 교단에 재직을 하면서도 이런 저임금을 받는 이들과 같은 생활을 하는 계층들이 있어 사회적인 심각도는 더해가는 겁니다.

54세인 Ellen Tara James-Penney는 산호세 주립 대학의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지신의 차인 볼보를 해당 인근 지역의 안전한 구역에 속하는 Grace Baptist 교회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시키고 해당 교회내에서 운영하는 교회 식당에서 밥을 막고 자신의 차에서 잠을 자는데 그녀는 4개의 영어 강의를 대학에서 가르치고 월 28000불을 받는데  학위 2개를 따느라 진 학자금 빚만 14만불에 달해 학자금 빚을 갚느라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다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의 모습에서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택 문제가 심각한 시점을 이미 지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게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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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라는 개인사가 더이상 숨겨야  하는 그런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면 쉽게 결행을 해버리는 세태가 요즘 결혼 풍속도 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 바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결혼 계약서 즉 영어로 Premarital  Agreement 라고 불리우는 결혼 전 남녀간의 일종의 계약서와 비슷한 내용인데, 주로 본인의 재산상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네 돈은 네것! 내 돈은 내것! 이라는 개념인데 이 내용이 남녀가 결혼을 해서 평생 아무 탈없이 잘살면 문제가 없는데 꼭 이혼을 하게 되면 이 재산상의 내용으로 사안이 복잡해지고 이전투구로 번지는 모습을 주위에서 이혼을 하는 지인들을 통해 많이 보셨을 겁니다. 물론 많은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결혼 계약서가 보편화 되어 있지만 한국의 중 장년층 이상의 연령대에 있는 분들이라면 아직도 생소한 모습과 단어로 다가오게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혼을 해서 평생 혼자 산다고 하면 이런 복잡한 문제에 연류되지 않겠지만 이혼 후, 재혼이 많아지고 처음 이혼이 어렵지 한번 이혼을 하면 두번, 세번은 아주 쉽게 한다! 라는 사회적인 통념을 실증하듯이 주위에서 이혼을 한 당사자들이 또다시 이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렇듯 이혼을 쉽게 하는 사회상을 보면서 재산상의 다툼이 일상화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결혼 전문가들이나 이혼 변호사들은 결혼, 재혼시 반드시 결혼 계약서를 미리 작성을 하는 것이 후에 문제 발생 소지를 현저하게 줄일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수적인 교육을 받고 자란 중 장년층 이상의 세대들에게는 아직도 생소한 내용으로 다가오기는 하나 그 세대들이 딸 아들을 낳고 그 자녀들이 장성을 해 결혼이라는 과정에 접하게 되는데 부모의 입장으로서 싫든 좋든 결혼을 앞둔 자녀가 이런 문제를 표면화 시킨다고 하면 과연 부모의 입장으로서 어떻게 이야기를 하실수 있겠습니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아들, 딸을 가진 부모님들은 서로의 입장을 개진하는 다른 생각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연세가 드신 분들 한테는 결혼 계약서라는 내용은 아직도 생소하게 들리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래의 내용은 실존 인물로 결혼,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발생을 하는 재산상의 문제를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문답식으로 표현을 해 이런 재산상의 문제가 이혼과 재혼을 하는 남녀들에게 후에 어떤 사안으로 다가오게 되는지를 현실적으로 기술해 보았습니다!!

 

 

 

 

 

 

 

질문!! (지금의 남편에게 아내요, 나의 자녀에게 친엄마이고, 남편의 아이들한테는 새엄마인 어느 여성의 질문 내용!!)


남편과 저는 결혼한지 15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남편도 재혼이요, 저도 재혼인 부부입니다. 우리 사이에는 과거 결혼으로 서로의 자녀들이 있는 이혼한 남녀인 셈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우리는 아무 문제없이 원만한 결혼 생활을 한 부부라 생각을 합니다. 남편은 72세이고 저는 62세, 우리는 둘다 은퇴를 했고 남편은 저보다 은퇴 자금이 풍부해 가족의 생계를 거의 돌보는 그런 여유가 있는데 저는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가지고 있고 남편은 약 3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1665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고 있고  남편은 사회보장 연금이 아닌 pension만 한달에 10000불을 매달 받고 있습니다. 재혼을 하기 전에 저는 제 주택을 팔고 남편이 산 주택으로 이사를 했습니다.(명의는 남편 이름으로만 되어있습니다)
당시 우리는 결혼 전에, 결혼 계약서를 통해 남편 재산은 남편의 두 아이와 손자 손녀에게 가는 것으로 했고 제 재산은 제 소생의 자녀에게 가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었습니다. 아직 우리는 그런 내용이 담긴 합버적인 유언장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주택을 싯가 75만불에 해당이 되고 주택을 매이한 이후에 약 10만불이 더올랐습니다. 남편은 자신의 사후에 있을지 모르는 남편 자녀와 내가 있게 될지 모르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내가 생존할 때까지 해당 주택에 거주를 할수있게 주정부에 트러스트를 해놓고자 했던 겁니다. 우리는 현재 서로 건강해 문제가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결혼 생활은 원만해, 재혼 부부가 겪는 그런 흔한 문제에 봉착하지 않았는데, 문제는 남편이 먼저 떠나면 남편의 은퇴금으로 매월 나오는 금액의 변화를 겪게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이 앞섭니다. 왜냐하면 그가 모아 놓은 은퇴금 역시 사후에는 남편의 자녀에게 갈수있게끔 해놓아서 말입니다. 남편이 생존해 있는 지금은 괜찮지만 사후에는 남편의 자식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을 한다면 저는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지금의 주택을 팔고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는, 전 남편의 소생인 자녀들과 가까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려고 하는 그런 미래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 제 생각은 그 주택을 팔고 내가 살 조그마한 주택을 사고 남은 돈은 남편의 자녀에게 가게 하고 물론 명의는 남편 자녀의 이름으로 해놓고 대신 내가 죽을때까지 그 집에서 거주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 내용이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을 하는지요? 저는 무척 능동적이고 스스로의 일을 알아서 챙기는 여성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자문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플로리다에 거주를 하고 있고 이미 은퇴를 해, 다시 재취업을 할 생각은 없고 더우기 제가 평생 모은 은퇴 자금으로 주택을 구입할 생각은 더욱 더 없습니다.

                                   


답변!! (어느 재정 전문가의 이야기)

제가 볼적에는 지금이 남편과 마주 앉아서 이런 내용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많은 부부들이 이런 내용과 결부된 내용 때문에 불협화음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재혼한 부부, 더나아가  주택을 포함 재산이 100만 달러를 넘는 경우에는 아주 일상적으로 볼수가 있는 내용으로 혼자만이 겪는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까지 볼때 남편이 행한 일처리는 아주 깔끔하게 보이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또한 남편의 사후에 남편의 재산을 건들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사후까지는 노후 보장을 받고 싶은 생각도 무리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생각을 하는 남편의 사후에 유지비가 적게 드는 주택으로 이사를 하는 과정에 있어 현재의 주택을 전매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당신의 존재는 무척 제한적 입니다. 다시 말해서 주택을 판매할 권리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니면 남편이 작성을 하고자 하는 내용에 당신 사후에 주택에 들어가는 유지비 축소를 위해 적은 주택으로 이사를 하는 내용과 새로운 주택을 구입하는 비용은 현재의 주택을 판매를 한 금액으로 전약 충당이 되고 새로 구입을 하는 주택의 명의는 남편의 자식들 이름으로 하되 아내가 생존할때 까지는 거주를 할수있게 하는 내용을 명문화 시키면 말썽화 될수있는 내용을 피할수 있는 법적인 장치가 될수 있습니다.
만약 남편이 이런 내용 작성에 거부감을 보인다면 남편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보아 기간성 생명 보험을 들어 그 수혜자를 자신의 명의로 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은 언제 기회를 잡아 남편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가 무리없이 되면 남편의 자녀와 남편과 함께 내용을 설명을 하고 서면으로 만들어 놓고 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장치도 함께 구축해 놓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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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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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미국도 60년대에 시작을 한 노인 복지가 역대 어느 정권이 하지 못했었던 사회보장 정책이 빛을 보기 시작을 했었고 잘 손질만 하면 미국의 사회보장 정책도 서유럽 국가 못지않게 경쟁력을 갖겠다! 라고 위정자들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를 피해나가질 못했고 여기에 매년 심해지는 재정 적자가 어우러지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이 겹치면서 미국도 서유럽이 겪었었던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 정책에 제동을 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 잡아올린 오징어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외화를 벌어들여 경제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고 전량 수출해 대신 쥐포를 먹어야 했었고, 가발이 달러를 벌어 들이는데에 일조를 한다고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들이 잘라서 시장에 내다판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이 민족 중흥의 기초가 되었었고, 우리네 아버지, 삼촌, 고모부 그리고 이모부들이 열사의 나라 중동에 가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벌어들인 달러가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그 휴대폰으로 젊은이들이 카카오톡으로 여가를 즐기는 그런 여유를 부리게 되었고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군인들이 정글의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에 목숨을 내걸고 자유를 위해 싸우면서 젊은 생명을 담보로 벌어들인 군인 수당이  경제 발전으로 이어져 여러분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펑펑 쓰는 달러가 바로 그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바로 그 달러 입니다.

그런 세월이 얼마 오래되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우리네 엄마 아빠들이 피와 땀을 흘려 모은 달러가 곳간을 채웠지만 그 곳간의 빗장을 열고 마냥 퍼주는 작태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의 극치인 남미 국가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우리네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겁니다. 남미의 부유한 원유 국가였었고 쿠바에 무상으로 원유를 제공했었던 베네주엘라는 국민들이 먹을 것 조차도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을 잘보셨을 겁니다. 이런 것을 모두 적폐라 규정을 짓고 아예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려는 문죄인 권력 찬탈범은 적폐는 말소를 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까지 서유럽 국가나 미국에서 마냥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은 실패라는 것을 보고도 그런 길을 답습하는 모습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으면서 답답한 마음을 금하지 못하는 분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은퇴를 하면 골프를 많이 쳐야지~~ 은퇴하면 남편, 아내하고 손을 붙잡고 여행이나 많이 다녀야지~~  라고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품 꿈도 그리 오래가질 못하고 소위 남이야기 같았었던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은퇴를 하면 자신이 은퇴 전에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소득이 전부이게 됩니다. 물론 일부는 개인 연금등 여러가지 은퇴 연금을 미리 준비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은퇴를 한 많은 분들은 그렇게 충분한 은퇴 연금을 마련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은퇴를 한 미국인들 4명중 1명꼴 이상이 은퇴를 한 이후로 과거에 생각치 못한 재정적인 문제에 보착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류 사회로 부터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수 십년 동안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은퇴가 가까워지게 되면 여러가지 장미빛 꿈을 꾸게 됩니다.그동안 충분하게 자지 못했던 잠을 보충을 하겠다던가, 원하는 그러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다녀보겠다던가, 손자 손녀들과 같이 놀아주겠던가 하는 여러가지 부푼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꿈은 은퇴를 하고 얼마지나지 않은 시가에 아! 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긴 하겟지만 은퇴를 한 미국인들 25프로가  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후회를 하는 이들의 생각은 대부분 자신이 일터에 있었을때 보다 삷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약 78프로는 자신의 인컴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76프로는 생활비로 들어가는 돈이 예전과 같지 않게 많이 올랐다고 불평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후회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을 너무 과대 평가를 해 그것만으로 생활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반면에 자신의 건강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을 너무 과소 평가를 했었다는데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충분치 못한 소득에 한없이 오르는 헬스 케어 비용이 이들의 발목을 잡았던 겁니다. 자! 그럼 이런 은퇴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사회보장 연금 그리고 은퇴 연금의 계획과 기대치를 낮추어라!!
미국인들의 50대 이상의 50프로는  자신이 은퇴를 할 시기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기근이 예상이되어  상 하원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고갈을 예상을 하고 그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많은 미주 한인들이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유언비어 현혹이 되어 연금을 조기 수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15년 20년 후에 기금이 고갈이 되는 경우는 없을거라고  정책 입안자들은 단언을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을 담당하는 정책 입안자들은 앞으로 75년 동안 사회보장 연금 지속은 계속 될것이며 변화는 연령의 상향 조정으로 대처를 하게 될것이고 약 23프로의 축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은퇴를 한 은퇴자들의 61프로는 자신이 은퇴 후에 들어어는 소득의 50프로가 이 사회보장 연금으로 충당이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더우기 혼자 사는 은퇴자들은 그 수가 약 71프로에 해당되고 있어  만약 연금의 축소 조정이 시행이 되면 혼자사는 은퇴자들이 더욱 더 재정적으로 궁핍해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있을지 모르는 축소 정책에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들어 온다면 가급적 은퇴 연금 신청을 최대로 늦쳐 70세에 은퇴 연금을 신청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이럴 경우 설사 연금의 축소 조정으로 약 23프로가 감소가 된다고 해도 자신이 받게 되는 연금의 폭은 그리 큰 후폭풍에 직면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씀씀이를 미리 축소하는 조정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2. 메디케어!! 무엇이 혜택이 되고 혜택이 안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충분치 않은 사회보장 연금에 마냥 치솟는 건강 비용을 경험하게 되면 많은 은퇴자들은 앉아서 도둑을 맞은 기분이라 합니다. 사실 메디케어 정보에 아! 이거다! 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있는 은퇴를 했거나 예정된 미주 한이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메디케어는 은퇴자들의 건강 보험에 대해  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혜택을 주지는 않습니다. 은퇴자들은 병우너에 갈때마다 내는 코페이, 입원 치료에 대한 일정 부분의 자부담인 코인슈런스. 디덕터블은 자신의 부담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메디커에서 혜택을 주지 않는데 내용을 보면 보청기, 치과 치료, 일반적인 안과 치료, 일반적인 발치료 더나아가 너싱홈과 같은 것은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물론 자신이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수혜자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만약 자신의 소득 수준이 저소득의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이런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Health Saving Account를 예상해 볼수가 있는데  이런 HSA는 세금 공제가 가능하고 병원 치료나 기구 구입에 대해 지출을 하면 페널티를 물지 않으며 65세 이후에 병원 치료료나 기구 구입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쓴다 해도 페널티를 물지 않습니다. 더 유리한 내용은 설사 다행하게도 아프지 않아 비용 지출이 없다면 후에 이렇게 모은 HSA를 은퇴 연금으로 전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은퇴를 하지 않은 이들은 은퇴는 여유있는 새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위와 같은 내용이 자리 잡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은퇴 후,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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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메리칸 드림이라 하여  한적한  시외 주택가에 차를 2대 주차를 할수있는 차고가 있는  주택을 가지면 그것이 곧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했다고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주택 소유자들이  주택 대출금 즉 모게지 변제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더이상의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아니라 아메리칸 nightmare( 악몽)으로 지칭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가 회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더나아가 미 경제의 주체가 되야하는  대학 졸업생들이 직장을 잡아  대학 생활때 대출을 받은 대학 학자금 변제의 부담 때문에  주택 구입에 대한 열망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언론을 타면서 과거 주택 모게지 부실이 미 경제 버블의 뇌관으로 작용을  한다 했는데 실제로는 학자금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표면화 되면서  미 워싱턴 정가가 부산하게 움직이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에 잠잠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모게지 부담이 청년층도 아니요, 중년층도 아니요, 그렇다고 장년층이 아닌 베이비 부머 즉 노년층이 모게지에 대한 부담이 가중이 된다면 어떻게 생각이 듭니까??   만약 이런 문제가  청년, 중 장년층이 아니라  노년층에게 현실적으로 다가 온다면 그 후폭풍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노년층은 소득을 창출 할만큼  경제적 육체적으로 왕성하질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소득이 제한적일수 밖에 없고 더나아가  또다른 소득을 만드려 취업을 하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미국 베이비 부머 세대들을 대변하는 노년층들이 자신이 현재 짊어지고 있는  모게지 부담으로 허덕이는 모습을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실적으로  투영을 해볼까 합니다.(위의 화보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어바인에 거주하는 탐 그레코는 모게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택을 팔고 조그마한 콘도로  이사를 한 장본인으로 이 글내용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탐 그래코는 30년 전에 본인이 거주했던 어바인에 방 4개짜리 주택을 구입을 하면서 자신의 부모가 했었던거 처럼  은퇴하기 전에 모게지를 완납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되지를 않을 겁니다. 한달에 4500불이라 하는 모게지와 여러번의 에쿼티 대출로  자신의 재정적인 허덕임은 계속된 겁니다. 변호사 였던 66세인 탐은  모게지와 안고 함께 은퇴를 한겁니다.

 

이렇게 모게지 문제로 허덕이는  노인층의 주택 소유주들이 점점 늘어간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은퇴 시기는 점점 늦어만 가고 실제 은퇴를 했다 하더라도 은퇴 생활은 그리 여유롭지가 못하게 된겁니다. 2011년에는 모게지를 가지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층들이 전체  30프로에 해당이 되었고 이런 숫자는 2001년의 22프로 보다 급격하게 상승을 한겁니다.  이러한 증가세는 계속 되리라고 전문가들은 예측을 하고 있는데  실제 65세 이상의 노인층들이  가지고 있는 모게지는  2000년에는 약 43000불에서 2011년에는 79000불로 상승을 한겁니다. 지난 10년동안 은퇴를 목전에 둔 은퇴 예정 그룹들이 은퇴시 모게지를 완전 변제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진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주택 전문가들은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데 첫째 과거 그들의 부모들보다 극히 적은  다운페이먼트로 시작을 했었고  두번째는 부동산 광풍이 일었을때  무분별한 2차 융자로  모게지가 늘어난 이유가 요인이기도 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낮은 이자율과 집값도 한 요인이 되었을 경우도 있다고 일부 전문가는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후 부동산 광풍이 잦아들고  불경기가 찿아 오면서  성장한 자녀들이 직업을 잃자 자녀를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2차 융자를 해 도움을 주다보니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본인의 모게지 완납과 은퇴 시점에도 영향을 주게 된겁니다. 현재 통계에 의하면 은퇴 시점에 있는 65세의 노인층 인구중 모게지를 가지고 있는 세대주는 2001년 380만에서 10년이 지난 2011년에는 610만으로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현재 집값이 고공 행진을 하는 시점인 2017-2018년의 노인층의 모게지 부담율이 얼마나 높은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충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경제 대공황을 경험을 했던  아이들이 자라서 은퇴 연령에 접어 들었을땐 모게지 빚이라는  장애물에 허덕이는 경우가 된겁니다.

 

지난 3월 뉴욕  경찰청 직원을 끝으로 은퇴를 한 재클린 머피는  그녀가 은퇴를 할 당시 은퇴 연금과 사회 보장 연금  그리고 두개의 파트 타임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면  자신이 부동산 거품일 시기에 뉴욕 브롱스에  구입한 37500불 짜리의  주택 모게지를   지불을 하면서  은퇴 생활을 여유롭게 보낼수 있으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생각을 했었던 파트 타임 직업을 찿기가 쉽지는 않았고 매달 나가는 2200불의 모게지가 그녀의 목을 짖누르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 이후 그녀는 절전과 동시에 정원에 물을 주는 것도 줄였고  어떤땐  식료품 구입에  있어 주위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 나는 은퇴라는 단어가 핑크빛만 있는 편안한 삶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다음주는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까?  다음달 모게지 페이먼트는 어떻게 낼수 있을까? 하는 끊임없는 걱정에 살고 있습니다!! " 라고 힘겹게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화보에 등장을 하는 과거 변호사였었던 탐 그래코는 과거 주택 이자율이 낮았을때 4번이나 재융자를 했었고 그돈으로 신용 카드의 일부를 변제를 했었고, 집수리 비용에 충당을 하느라 모게지 빚이 상상외로 늘어난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재융자가 무척 어리석은 행동임을 이제사 깨닫은 것이고  자신의 친구들도 같은 처지에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주택 문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65세에서 79세에 있는 노인층들의 반 이상이 그들의 소득 30프로를 주택 모게지와 관련 비용으로 지불하고  있고 더나아가  80세 이상의 노인층은 그들의 소득 60프로를  사용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빚은 더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 예로 만약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게 되면  위험성에 더 직면을 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차압이라는 수순을 밣게 되는 거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결국 탐 그래코는 마지막 선택을 했습니다.  탐과 부인은 마침내 어바인에 있는 집을 팔고 좀더 작은 콘도로 이사를 해 비용을 줄이기로 한겁니다. 그래도 그들의 은퇴는 진정한 은퇴가 아니라고 탐 그래코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이유는 콘도 모게지를 페이를 해야 하고 그외  카드 비용등  콘도에 관계된 비용도 무시를 못한다고  곁들여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의 계획은 일을 하는 시간을 줄이고 5년후에는  리버스 모게지를 받을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완전 은퇴를 생각을 하고 있다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한 이야기는 " 나는 모게지에서 빨리 해방되고 싶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과거 은행 관계자들이나 신문  혹은 인터넷 페이지에 " 주택 이자가 이처럼 좋을수 없습니다!! 빨리 재융자를 하시고 여윳돈을 받아  자동차를 사시고 여행도 가세요!! " 라고 부추기는 광고나 한인 신문에서  많은 한인 브로커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볼수가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부작용이  이제까지 필자가 묘사하는 내용에 실존 인물이 2차 융자로 흥청망청 하여 후에 재정 폭탄으로 다가오는 부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이 내용을 보신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 2차 융자??  잘못하면 나중에  저런 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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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재융자를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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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엄마!!  이리 와봐요!!  이거 너무 싸지 않아요??  이 가격에 또 25프로 쎄일 한데요!!

최집사님!!  너무 잘 어울린다!!  근데 가격이 얼마예요??  그래요?  그거 백화점에 가서 제 돈 주고 사려면 300불은 줘야 하는  물건인데!!  최집사님 오늘 횡재 하셨네!!

 

보통 우리 한인들이 좋아하는 매장에 가보면   다음 통로에서 어느 여인네들이  이야기 하는 목소리를 쉽게 들을수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왔던가, 혹은 친지를 방문을 왔다던가, 더 나아가  해외 근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환을 해야 된다면  한국에서 유행을 하는 브랜드 제품을  구입을 해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는 모습들도  쉽게 볼수도 있습니다.

 

우리 한인분들  아웃렛 무척 좋아합니다!!  더 나아가 아웃렛에서  소위 명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구했다면 이건 완전히 복권에 당첨이 된거 처럼 호들갑을  떠시는 여성 분들도 있습니다.  관광지 주변에 가보면  이런 아웃렛이 하나 둘씩은 있게 마련입니다.  아니   그런 아웃렛이 일반 시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이제는  웬만한  도시에 하나 둘씩 다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웃렛에서 명품점에서나 구입을 할수 있는 물건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무슨 보석을 발견한거 처럼  호들갑을 떠는게  비단 한인 여성뿐만 아니라   미국 아이들은 아예 자지러 지는 것을 보았는데,  그런 물건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니 보지 못한 깊히 숨겨진 속내용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같은 제품을 뉴욕과 뉴저지에서 구입한  물건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어느 미국 여성의 경험담을 통해서  outlet store(아웃렛)에 숨겨진  내용을 소상하게 밝히고자 합니다.

 

 

 

 

 

 

 

필자는 Diane Von Furstenberg(DVF) 이라는 드레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게 명품이라는 것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 사회 보장국에서 쇼셜 워커로 근무하는 에린은  주로 사는 지역의 백화점 세일을 이용해  위에서 언급된 드레스를 구입을 했었는데 이번엔  Neiman Marcus라고 우리 한인에게 잘 알려진  백화점을 이용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녀는 DVF에서  이상한 패턴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녀는 DVF 드레스가 몸에 잘 맞고,  상품이 자신을 만족시키는지라  그 드레스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근래 그녀가 뉴욕을 방문을 했다가 쇼핑을 했었는데,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을 한겁니다. 드레스의 재질과 패턴에 차이가 있음을 발견을 한겁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아웃렛을 방문을 하는 경우는 값의 차이와, 부주의로 옷감이 손상된 경우지만 고치면 입을수 있는 옷을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도 있고, 작년에  사려 했었지만 가격이나 물건이 품절이 되어 구입치 못했으나  그런 물건이 아웃렛에 나오는 경우가 있기에 많이들 그곳에서 쇼핑을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백화점 아웃렛의 제품이 백화점과 같은 제품이 아니라  아웃렛을 위한 제품이 따로 생산이 된다는 이야기를 얼마나 많은 분들이 아니 여성 분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Neiman, Nordstrom, Bloomingdales, Barney New York, 그리고 Saks Fifth Ave같은  유명 백화점은 자신들만의 아웃렛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하기에 철 지난 제품 그리고 약간의 손상이 간 제품을  자사의 아웃렛으로 내려 보내는 경우많다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우리 한인 여성들이 선호하는 Nordstrom 아웃렛 같은 경우는  전시된 상품의 20 프로는  자사의 백화점에서 안 팔린 물건이고 나머지 80 프로는  아웃렛을 위해 생산된 제품이라고 Nordstrom에서  일을 하는 Naomi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Neiman Marcus 아웃렛은  조금 더 애매합니다.  그곳은 두 종류의 아웃렛이 있는데  하나는 Last Call Clearance  Centers은  자사의 백화점에서 팔다 남은 재고를 정리를 하는 곳이고, Last Call Studio 스토어는 100프로 아웃렛을 위한  제품으로 생산이 된  물건이라고 하는데 그 회사의 부사장 중의 한 양반이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 내용이고 유명 디자이너 제품 또한 100프로 아웃렛을 위해 만든 제품이라고 공식적으로 인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부사장은 제품의 질에서는  논평을 거부를 했으며, 단지 자사의 제품에 열망을 하는 고객을 위한 장소라고  애매모호하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유명 디자이너의 제품에 열망을 하는  소비자에서 보듯이  유명 디자인의 제품의 가격에 무척 민감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어  이름은 유명 디자인의 제품이지만 옷감이나 단추 같은 것에서 볼수 있듯이  약간의 차이를 두는데 우리는 그런 제품을 싸구려 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단지 정품보단 덜 비싸다 라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DVF  같은 경우, 옷감이나 패턴 같은 내용을 보면  정품의 생산이 아니라 아웃렛에서만 판매가 가능한 아웃렛 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Barneys 와 Saks의 관계자들은  자사의 아웃렛 제품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를 거부를 했지만 그 두 스토어도  다른 아웃렛 판매장과 같은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애둘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중저가 제품인  Gap같은 경우도  자사의 아웃렛을 두고  아웃렛만의 제품을 생산, 유통을 시키고, 동양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인  Banana Republic 경우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많은 지역에 산재한   랄프 로렌, 폴로, 캘빈 클라인과 같은 유명 브랜드도  위의 유명 업체와 같은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고  아웃렛에 산재한  유명 브랜드 네임의 제품도  정품 따로 아웃렛 제품 따로 판매를 한다는 것은  이미 많은 쇼핑객들에게 정설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적은 비용으로 아웃렛으로 흘러온  철 지난 정품도 심심치 않게  구입을 하기 때문에 극성스런 쇼핑객들은  이러한 내용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몰려 든다고 합니다.
 
웬만한 관광 도시에 가면 외곽 지대에  이런 아웃렛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그러한 아웃렛은  미국을 방문을 한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많은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온  관광객들도  이러한 유명 상품에 현혹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에,  알고 구입을 하는건지? 아니면  모르고 유명 상품의 제품이니  묻지마 쇼핑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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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쇼핑객을 노리는 업소의 상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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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혼은 젊은 세대들에게만 생길수 있는 개인 사안이 아니라 중년, 장년 더나아가 노년 세대들에게도 생기는 일종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혼은 하지 않되 떨어져 사는 졸혼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고 아내 혹은 남편은 집에 놔두고(?) 혼자만 여행을 하는 그런 새로운 풍속도 생기면서 이혼을 평생 한번도 하지 않으면 후회가 되는거 처럼 그런 시회적인 분위기를 TV나 방송에서 열심히 내보내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는 이혼은 입에 올려서는 안되는 아주 불경한 단어요, 엄마들 세대에서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다 주니까, 아니 당신네 세대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었으니 아버지 세대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사는 그런 수동적인 세대였었습니다. 그러다 여성들의 교육열이 점점 높아지고 그런 분위기에 편승을 해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고 종국에는 경제적인 능력이 향상이 되면서 남성에게 묶여 살았던 여성들의 발언이 높아지면서 너! 아니어도 나 혼자 충분히 산다! 라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이혼이 급증을 하게 된 겁니다. 여기에 간통이라는 규제가 풀리고 외도가 늘면서 이혼 증가율은 더욱 더 심화가 된겁니다.

결혼 후, 잠시 살다가 이혼을 하는 경우는 니꺼 내꺼 구분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데 결혼 후, 10년 이상 동거를 하고 이혼을 하게 되면 가려야 할게 너무 많아 집니다. 특히  미국 사회는 남편이나 아내가 같이 벌어야 사는 구조라 이혼이라는 분쟁에 휘말리게 되면 여간 복잡한게 아닙니다. 10년 이상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게 되면 은퇴 후, 받게 되는 연금까지도 계산에 넣어야 하는데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이혼을 하더라도 노후에 그나마 챙길수 있게 되는 겁니다.

미주 한인 사회도 중 장년층의 이혼이 급증을 하면서 그동안 같이 벌면서 가정 경제에 일조를 담당을 했었던 전 남편이나 전 아내가 서로의 권익을 찿으려 아웅다웅하게 되는데 이때 본인이 얼마나 준비를 잘하느냐에 따라 노후에 궁핍하게 살지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전 배우자의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시나리오별로 자세하게 논하는 그런 과정을 그리므로써 혹시 이혼한 당사자들에게 올지 모르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코자 합니다.

 

 

 

 

 

 

 

미국에서 근로 활동을 하고 세금을 납부를 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서 은퇴를 하면 나라에서 받는 은퇴 연금이 있습니다.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는 그것을 social security retirement benefit라 부릅니다.  그런데 가족 상황의 변화로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이혼을 했었던 전 배우자에게 가, 현재의 배우자나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영향이 가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렇지마는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만약 당신이 이혼을 한 당사자라고 하면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항목에 해당이 되지 않는지 면밀하게 살펴 보아야 할겁니다.

1. 전 배우자의 근로 기간에 관련된 사회보장 연금을 요청할수 있습니까??
만약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다면 당신은 전 배우자의 사회보장 연금의 일부에 대한 권리를 신청할수 있습니다. 물론 10년 이하는 되질 않습니다.
이런 케이스에 대해 사회보장국에서 이야기 하는 일반적인 내용은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의 나이가 62세가 되어야 할수 있는데 설사 전 배우자가 자신의 연금을 신청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재혼은 연금 클레임과 상관이 없을까??
전 남편, 전 아내를 상대로 연금 클레임을 하는데는 상대방이 재혼을 하든 하지 않든 상관이 없습니다.  허나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가 만약 재혼을 한 상태에서는 자격이 상실됩니다. 그러나 60세가 넘은 이후로 재혼을 했다면 전 배우자의 연금 클레임은 가능합니다. 불구인 경우는 50세에도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3. 사망을 한 전 배우자의 서바이벌 베네핏도 이혼을 한 당사자가 클레임을 할수 있을까??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 지속이 되었다는 전제하에 이혼을 한 당사자는 전 배우자가 사망을 했다 하더라도 사망한 배우자가 이혼을 할 당시의 근로 기간에 대한 연금을 클레임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가족과 배우자에게 가는 서바이벌 베네핏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치는 못합니다.


예를 들어 장기간 결혼 생활을 지속을 했다가 이혼을 하게 되면 재정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면밀하게 계획을 세워 대응을 해야 합니다. 설사 합의로 이혼 과정이 순탄하게 매듭이 지어졌다 하더라도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하셨던 분들이 재혼을 하고 새 가정을 꾸린 이후 은퇴를 하게 되는 시점이 되면 10년 이상 같이 산 전 배우자가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에 대한 클레임이 생겨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전 배우자에게 간다는 사실을 잘 확인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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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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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춘 남녀들이 한번씩 경험을 해보는 내용중에 나이트 클럽에서의 밤문화를 경험해보지 않은 남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지 모르나 한국이나 미국에서의 나이트 클럽은 주말이 되면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더우기 입장시 여성들에게는 입ㅈ장료를 받지 않는데 그 이유는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다시 말하면 이용도가 남성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위 한국 나이트 클럽에서 회자가 되는 부킹이라는 것도 여성에게는 여러가지 잇점(?)이 있는 것도 나이트 클럽을 자주 이용을 해보신 남성들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내용에 있어서는 그런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환락의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 라스베가스에 있느 나이트 클럽에도 주말에는 남성의 비율이 여성의 비율보다 배로 많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입장료 없이 출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 사회상이 온라인 데이트라는 인터넷 매체에서도 여지없이 통한다고 합니다. 그런 온라인 데이트 페이지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하게 낮다고 보니 여성에게는 가입비와 같은 수수료를 면제케 해 여성들의 참여도를 높히려고 나름 여성들에게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현대 사회는 바쁜 일정에 청춘 남녀들이 건전한 만남을 가질 기회가 없자 이런 매체를 통해 만남을 주선을 하고 있는데 물론 건전한 만남이라는 취지는 좋으나 가끔 건전한 만남 대신 일탈을 위한 매체로 사용을 하는 이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자신의 신상 명세를 거짓으로 묘사하거나 사진 자체를 아예 걸지 않거나 혹은 변조된 자신의 모습을 올리는 불순한(?) 남 여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데 그래도 이런 온라인 데이트가 아직도 인기리에 퍼져 나가는 것을 보면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라는 경제 원리가 이곳에서도 통용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근래 온라인 데이트 매체를 이용해 뭇남성을 만난 여성들이 그들이 첫 만남에서 겪은 남성들에 대한 호감과 실망을 묘사한 내용이 있어 온라인상에서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온라인에서 그동안 메일이나 채팅을 하다 만난 남성에 대한 여성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온라인 데이팅 매체를 이용하는 남녀 혹은 앞으로 그럴 계획이 있으신 남녀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신다면 나름 온라인 데이트에 대한 실상과 허상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사례 1.
온라인에서 그동안 이야기를 했었던 그 남성은 저에게 항상 긍정적인 이야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질수 있었고 마침내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이야기까지 진전이 되었던 겁니다. 처음 만났을때 그는 눈이 아파서 패치를 대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몇번의 만남에서도 계속 패치를 해 아직 완쾌가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치 않았고 그에 대한 호감이 잇어 마침내 그가 사는 아파트 침실에서 둘만의 호젖한 시간을 보내려는 찰나 눈에 있었던 패치가 떨어지면서 나는 그의 눈을 보게 되었던 겁니다. 신상 사진에 올린 그의 모습은 정상인의 모습인데 침대에 같이 있었던 그의 모습은 한쪽 눈이 없는 남성이었던 겁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던 겁니다.

사례 2.
나는 그가 종교에 독실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고 온라인상에서도 자신은 독실한 신자라는 것도 언급을 했었습니다. 몇번의 대화 후에 우리는 첫만남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끝마다 아멘~~~~ 이라는 말을 항상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개의치 않았으나 시간이 갈수록 귀에 거슬린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었는데 그가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레스토랑의 내부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한 나머지 아멘~~~~~ 이라는 이야기를 되노이는데 그것도 작은 소리가 아닌 큰소리로 레스토랑에 있는 이들이 다듣게 소리를 질러 그날의 만남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었습니다.

사례 3. 
사진으로 본 그 남성은 무척 귀여운 모습이라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나도 호감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내건 사진에는 한번도 웃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이야기 할 당시에는 대수롭게 생각치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첫만남에서 그 이유를 나 자신이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에게는 앞니가 몽땅 빠져 일부러 웃지 않았던 겁니다.

사례 4. 
온라인에서 자주 이야기를 하고 마침내 그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으로 나를 초대를 했었던 겁니다. 거기까지는 무척 원만했었습니다. 나는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씨고 테이블에 왔더니 한잔의 레드 와인이 있었는데 그가 하는 말이 우리의 만남을 카톨릭에서 이야기하는 세례 형식으로 신에게 맹세를 하자고 하면서 나에게 와인을 권했던 겁니다. 그의 생각이 갸륵해 저는 와인을 마셨었고 저녁 식사가 끝나고 집으로 가려는 찰나 그는 나에게 보드카를 조금 마시면서 같이 춤을 추었으면 한다는 제의를 해왔던 겁니다. 그런 다음 나이트 클럽에서 우리의 첫만남을 축하하자고 제의를 했는데 문제는 뉴욕에서는 나이트 클럽의 영업 시간이 12시면 종료가 되는데 그 이후를 이야기 한다는 것은 나에게 술을 권해 취하게 한 다음 다음 장소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뻔했던 겁니다. 그는 순수한 만남보다는 결국 나의 육체를 원했던 겁니다. 그런 그의 뜻을 알자 나는 부랴부랴 택시를 잡아서 집으로 고고~~~

사례 5. 
온라인상에서는 무척 매너있는 언어를 구사를 하면서 시작을 했었습니다. 정제된 언어 사용이 나로 하여금 호감을 갖게 되었고 첫 만남까지 이어진 겁니다. 그런데 그는 심한 트림을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애써 모른척 했었지만 나를 크게 실망시킨 행위는 나의 얼굴에 가까이 대고 트림을 했었는데 입을 가리고 그랬으면 이해하겠는데 그렇지도 않았었습니다.

사례 6. 
나는 처음부터 확~ 뜨거운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았었습니다. 몇번의 이메일 후, 전화 번호를 교환을 하고 나의 이런 생각을 그 남성에게 확실하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주 전화를 하는 것은 삼가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사 표시도 분명하게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화를 내면서 자신은 내가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을 하는줄 알았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례 7. 
제 불찰이기도 했었지만 첫 데이트에서 나는 심하게 취했었습니다. 물론 상대 남성을 신뢰를 했었다는 나의 마음도 있었을 겁니다. 당시 우리는 그룹으로 만났었는데 당시에 정신을 잃었었고 그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을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 친구와 그는 새벽 3시에 나를 집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친구 말에 의하면 그는 나의 앞마당에 취해서 쓰러져 자고 있었고 당시에 눈도 왔었는데 그의 몸은 약 반인치 이상의 눈이 쌓였었는데 그것을 새벽에 발견한 나는 그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 소파에서 자게 허락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는 자신의 게임기를 나의 TV에 연결을 해 밤새 게임을 즐겼고 피자를 시켜 먹었으며 6캔의 맥주를 마시고 캔을 바닥에 널려 놓았으며, 물론 내 양해를 구하지 않고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던 겁니다. 그게 마지막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례 8. 
우리들의 첫 만남에 그는 친구를 데려왔었던 겁니다. 이유요?? 혹시 있을지 모르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서 랍니다. 무슨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할까요? 여자인 내가 그런 행동을 했었다면...그런데 그런 행동이 처음이 아니고 매번 그런 겁니다. 물론 그 친구는 다른 테이블에 앉았었지만 계속 수신호를 교환하는게 보였던 겁니다. 아마 그는 나를 연쇄 살인범이나 자신을 겁탈하려는 못되먹은 여자로 보았던 모양입니다.

사례 9.
첫만남에 이 남성은 저에게 입을 벌려 보라 하고 나의 치아 갯수를 확인했었던 겁니다. 여러분 같으면 계속 만나겠습니까??

사례 10.
주로 주말에는 뭐하냐고 물어보기 전까지는 우리의 첫만남은 무척 순조로웠습니다. 그러자 그는 로드 아일런드에 있는 유명 가수인 Swift Taylor의 집 근처에 가서 계속 앉아 있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 남성은 이 여성 가수의 열렬한 팬인 나머지 그녀를 스토킹하는 그런 남자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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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감옥간 전 남편의 배상금을 달라는 ex-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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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어 일년에 12000마일을 운전을 해야하는 차량 리스를 했는데 계약 기간 3년에 차량 반납을 하려 했더니 36000마일 보다 훨씬 많은 45000마일을 운전을 했다면 9000마일에 대한 마일당 25-28센트의 추가 할증을 내야 합니다. 물론 처음 리스시 마일리지를 추가로 해서 계약을 할수가 있겠으나 그럴 경우 월 페이먼트가 추가로 지불이 되야한다는 사실도 명심을 해야 합니다.

자동차 딜러나 또한 자동차 리스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 적은 월 페이먼트로 새차를 자주 갈아서 탈수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경험이 없는 분들은 그런 말에 귀가 솔깃해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사실에 부합치 않는 결정을 종종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후에 경제적으로 곤궁해지는 경우 리스 페이먼트를 하지 못해 크레딧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근래 점증하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에 귀가 솔깃, 소위 생각치 않고 일을 저지르다 후에 재정적인 곤란에 직면을 해 이도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가급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리스 파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리스한 차량에 대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않고 정해진 기간보다 일찍 차량을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기엔 예외 조항이 있긴 합니다. 만약 자신이 외국으로 파병을 나가는 군인들에게는 예외 조항을 두어 그럴 경우 재정적인 출혈이 없이 파기가 될수는 있습니다. 또한 리스 만료 기간이 가까오면서 리스 파기보다는 경제적으로 차량을 리스를 하는 그런 방법도 있으나  차량 리스를 파기를 할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경제적인 지출이 있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동차 리스를 했으나 경제적인 아니면 생각치 못한 환경 변화로 자동차 리스를 파기해야 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신에게 재정적인 피해가 많이 오지 않게 자연스럽게 빠져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드릴까 합니다.


1. 리스 자동차 교환!!
이런 경우 인터넷을 통해 많이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잔여 리스 기간을 타인이 양도를 받는 경우인데 LeaseTrader 혹은 Swaplease라는 웹사이트에서 보면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리스한 차량으이 자세한 내용을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해당 사이트에 올린 다음 자신의 차량에 관심을 표방하는 이가 나타나면 해당 사이트는 파생되는 법률 문제 에 대해서 자세하게 도움을 줍니다.  자신의 리스 차량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자신의 차량에 남은 리스 페이먼트를 양도받는 것을 전제로 계약서를 작성을 하는데 그러나 많은 경우 처음 리스를 한 당사자의 책임 한계를 리스 페이먼트가 끝날때 까지 묶어 놓아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채무 불이행시 원래 리스 계약자에게 책임을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차량 트레이드 인( trade in)!!
인런 경우는 차량을 리스한 당사자가 새차에 관심을 보이는데 차량 리스가 아닌 차량 구입을 한다고 하면 몇가지 조건에 맞는 내용을 이행한다고 하면 리스 차량을 계약에 상관없이 리스를 정상적으로 파기를 하는 겁니다. 문제는 자신이 리스를 한 리스 차량의 가치가 높게 나온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이 내용은 자신이 반납을 하는 리스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량으로 나오는 모델이라 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가치가 절하되기 때문입니다.
새차를 구입하기 위해 리스 차량을 트레이드 인을 하고 싶으면 중고 차량 감정가를 확인해 주는 사이트에 들어가 자신의 차량 가치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차량 판매!!
만약 자신이 운전을 하는 리스 차량이 가치가 높다면 딜러에 가서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리스한 차량에 대한 파기금을 지불을 하면 됩니다.  이런 방법이 자신이 직접 광고를 내 판매를 하는 것보다 쉬운 방법입니다.

4. 리스 계약서를 꼼꼼하게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위ㅏ의 내용을 먼저 하기 전에 자신이 서명을 한 자동차 리스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특히 자동차 리스를 정해진 기간 이전에 파기를 할 경우에 생기는 재정적인 책임 문제에 대한 세부 조항을 꼼꼼하게 확인치 않고 리스를 파기를 했을 경우 생각치 않은 비용이 자신에게 청구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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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미 부동산 소개 업체인 Zillow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과 그의 아내인 레이첼은 아파트 월세로 사는 것이 지겨워 주택 구입을 결정을 하고 주택을 보러 다디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나 부부가 손에 꼽고 있었던 지역인 쌘프란씨스코의 NoPa District은 자신들의 재정 상태에 미치지 못한 엄청난 주택 가격이 형성이 되어 있어 인근 지역인 오클랜드로 눈을 돌리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같은 가격으로 오클랜드에 있던 주택은 25년이 된 아주 낡은 주택이었던 겁니다.
지난 가을 마침내 부부는 미시간 주에 있는 그랜드 레피드 라는 도시에 방이 4개인 주택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부부가 구입을 한 3000 스퀘어 피트의 주택의 모게지는 자신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거주를 했었던 600 스퀘어 피트의 아파트 렌트와 거의 같은 금액으로 미시간 주에서 주택을 구입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렇지만 에릭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대한 선호를 아주 버린 것이 아니고 자신이 근무를 하는 회사의 간부에게 재택 근무를 하면서 근무를 할수있게 요청을 했었고 또 그것이 받아들여지자 과감하게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거주를 했었던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매력을 버리지 않았지만 지난 10년간 실리콘 밸리에서 거주를 하면서 렌트로 나간 비용을 이곳에서 모았다면 아마 많은 돈을 모았을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높은 주택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멀리 떨어진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저렴한 곳에서 출 퇴근을 하는 현상이 점점 많아지고 또한 재택 근무를 허용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현상은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에게 주택을 소개, 판매를 한 부동산 에이전트인 켄트는 그랜드 레피드 지역에 있는 통신 회사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이주를 한 경우가 많은데 그들에게 주택을 소개를 하면서 주택 가격을 이야기 하면 이곳 주택 가격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아예 모게지 대신 현금으로 일시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주택 가격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높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고 있으나 디트로이트와 같이 산업 공동화 현상이 일어 주택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도시별로 심한 편차를 보이고 있으나 과거와는 다르게 대학을 졸업을 하고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기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9만불을 버는 미국 청년들 삶을 들여다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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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 새집, 그리고 주택 소유에 대한 집착(?)으로 다른 커뮤니티 보다 유난히 다른 사람들 보다 더 큰집, 이제 막 새로 지은 집을 선호하는 한인 분들이 그동안 서브 프라임 사태나 주택 폭락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나름 절약을 하고 허리띠를 졸라맨 결과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도 성취를 했고 아들 딸 자식들이 장성을 해 대학을 졸업하고 내노라 하는 직장을 갖는 그런 모습을 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격려를 하면서 마음뿌듯해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있었을땐 모르겠는데 다 나가고 나니 꼭 빈둥지만 남은 공허함에 큰 주택을 팔고 자그마한 주택으로 이사를 할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혹시 아이들이 손자 손녀를 데리고 집에 오면 잠이나 편하게 자야지!!  하는 생각에 주택을 사수(?)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아마 이런 분들이 많을 것으로 사료가 되나 나이를 먹으면 추운 것보단 따뜻한 것을 선호하기에 거주하는 곳이 기후가 온화하다면 별문제가 없겠으나 눈비가 자주 오고 날싸가 으스스하면  은퇴를 목전에 둔 많은 이들은 따뜻한 지역을 자신이 은퇴 후, 거주할 곳으로 점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소위 은퇴층들에게는 선벨트(sun bel\t)라는 미국 남부 지역과 캘리포니아 지역을 선호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근래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불리우는 은퇴층들이 날로 격변하는 주택 가격으로 자신이 은퇴 후, 거주할 곳을 결정치 못해 대가족 제도가 아닌 이상한 대가족 제도로 회귀를 하는 모습을 보여 날로 열악해지는 경제 상황으로 가족 제도의 모습 아니 사회 구조까지 변모를 시키고 있다고 하니 우리로서는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을수가 없는 사안이기도 합니다. 특히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내용이기도 해 나름 미국 사회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는 은퇴 후의 생활에 대한 모습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은퇴를 앞둔 다른 베이비 부머들 처럼 Jane Baldwin도 마찬 가지로 아! 은퇴 후에는 어디서 거주를 해야할까? 하는 생각에 나름 고심을 하는 미국인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은퇴를 한 67세 제인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와이오밍 주에서 은퇴를 했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가 예전과는 다르게 너무 살속을 파고 들어 자신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오클랜드로 이주를 할까 계획을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혼자 독립적인 생활을 포기를 하고 한지붕에서 같이 살까 생각도 했었지만  자신은 아직도 다른 이들과 같이 사는 것을 생각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한 이유중에 하나는 근래 오클랜드 인근 지역의 주택 가격이 자신이 이제까지 거주했었던 지역과는 너무 현격한 차이를 보여 본인의 재정 구조로는 도무지 감당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를 한 이후부터 였었습니다.  날로 치솟는 주택 가격에 그녀는 포기를 하고 대안으로 딸아이가사는 주택 뒷마당에 약 400 스퀘아 피트에 달하는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짓기로 결정을 한겁니다. 이런 결정을 두고 제인은 아마 자신이 죽을때 까지 이 집을 떠나는 경우는 없을 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근래 열악해지는 베이 지역의 주택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뒷마당에 위치한 자그마한 주택에는 침실과 거실 그리고 주방의 출입이 용이하게 설계가 되어있고 혹시 있을지 모르게 나이가 더들어 수족이 불편하게 되면 휠체어를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게 현관의 턱을 없앴으며 주택 내부 구조 바닥은 휠체어가 움직일수 있게 마루 재질로 설치를 했고 욕조도 출입이 가능하게 설치를 한겁니다.

현재 제인과 같은 결정을 한 모습들이 점점 일반화 되고 있으며 미국인들의 노인층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면서  그 숫자가 앞으로 30년 동안 약 3배가 증가를 하는 2050년에는 약 8800만명으로 추산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016년 통계로 약 70프로에 해당하는 노인층들이 메디케어로 혜택이 되지 않는 long term care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인해 자식과의 관계에서 재정 문제로 인해 감정적인 상처를 입는 경우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을 건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는다는 일설도 있으나 현재 이런 규모의 주택을 짓는 비용은 지역에 따라 편차는 있으나 약 10만불에서 25만불까지 상회를 하고 있으나 소위 말하는 괜찮은 양로원에서 생활을 하게 되면 년 93000불이 소요되는 비용으로 봐서는 이런 주택 구조가 아직 건강이  유지가 되고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심신이 건강한 은퇴층들에게는 잠시나마 좋은 결정이 될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치매의 전조 현상인 Dementia나  치매인 부모인 경우에는 적절치 않는 선택이라는 것도 전문가들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주택 구조를 자신의 은퇴 공간으로 생각을 해 결정을 하는 미국인들도 있지만 아직도 은퇴를 목전에 둔 많은 미국인들은 자식과 같이 합치는 모습도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은퇴를 한 이들이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택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피로감과 근래 열악해지는 경제 사정으로 허덕이는 젊은층들의 생각과 의견이 일치되어 다시 대가족화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미풍양속을 중시하는 한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고무적인 일이나 아무래도 대가족이 모여 살게 되면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이 없다! 라는 우리네 속담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으나 근래 변해가는 미국인들의 은퇴 생활 속에서 은퇴를 목전에 둔 한인 장년층이나 자녀들도 한번 유심히 들여다 보아야 할 내용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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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의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미국도 60년대에 시작을 한 노인 복지가 역대 어느 정권이 하지 못했었던 사회보장 정책이 빛을 보기 시작을 했었고 잘 손질만 하면 미국의 사회보장 정책도 서유럽 국가 못지않게 경쟁력을 갖겠다! 라고 위정자들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를 피해나가질 못했고 여기에 매년 심해지는 재정 적자가 어우러지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이 겹치면서 미국도 서유럽이 겪었었던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 정책에 제동을 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 잡아올린 오징어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외화를 벌어들여 경제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고 전량 수출을 해 대신 쥐포를 먹어야 했었고, 가발이 달러를 벌어 들이는데에 일조를 한다고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들이 잘라서 시징에 내다판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이 민족중흥의 기초가 되었었고, 우리네 아버지, 삼촌, 고모부 그리고 이모부들이 열사의 나라 중동에 가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벌어들인 달러가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그 휴대폰으로 젊은이들이 카카오톡으로 여가를 즐기는 그런 여유를 부리게 되었고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군인들이 정글의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에 목숨을 내걸고 자유를 위해 싸우면서 젊은 생명을 담보로 벌어들인 군인 수당이  경제 발전으로 이어져 여러분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펑펑 쓰는 달러가 바로 그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바로 그 달러 입니다.

그런 세월이 얼마 오래되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우리네 엄마 아빠들이 피와 땀을 흘려 모은 달러가 곳간을 채웠지만 그 곳간의 빗장을 열고 마냥 퍼주는 작태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의 극치인 남미 국가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우리네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겁니다. 남미의 부유한 원유 국가였었고 쿠바에 무상으로 원유를 제공했었던 베네주엘라는 국민들이 먹을 것 조차도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을 잘보셨을 겁니다. 이런 것을 모두 적폐라 규정을 짓고 아예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려한 의도로 적폐는 말소를 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까지 서유럽 국가나 미국에서 마냥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은 실패라는 것을 보고도 그런 길을 답습해 자신에게 향한 분노를 어떻게든 숨기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은퇴를 하면 골프를 많이 쳐야지~~ 은퇴하면 남편, 아내하고 손을 붙잡고 여행이나 많이 다녀야지~~  라고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품 꿈도 그리 오래가질 못하고 소위 남이야기 같았었던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은퇴를 하면 자신이 은퇴 전에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소득이 전부이게 됩니다. 물론 일부는 개인 연금등 여러가지 은퇴 연금을 미리 준비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은퇴를 한 많은 분들은 그렇게 충분한 은퇴 연금을 마련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은퇴를 한 미국인들 4명중 1명꼴 이상이 은퇴를 한 이후로 과거에 생각치 못한 재정적인 문제에 보착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류 사회로 부터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수 십년 동안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은퇴가 가까워지게 되면 여러가지 장미빛 꿈을 꾸게 됩니다.그동안 충분하게 자지 못했던 잠을 보충을 하겠다던가, 원하는 그러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다녀보겠다던가, 손자 손녀들과 같이 놀아주겠던가 하는 여러가지 부푼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꿈은 은퇴를 하고 얼마지나지 않은 시가에 아! 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긴 하겟지만 은퇴를 한 미국인들 25프로가  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후회를 하는 이들의 생각은 대부분 자신이 일터에 있었을때 보다 삷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약 78프로는 자신의 인컴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76프로는 생활비로 들어가는 돈이 예전과 같지 않게 많이 올랐다고 불평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후회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을 너무 과대 평가를 해 그것만으로 생활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반면에 자신의 건강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을 너무 과소 평가를 했었다는데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충분치 못한 소득에 한없이 오르는 헬스 케어 비용이 이들의 발목을 잡았던 겁니다. 자! 그럼 이런 은퇴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사회보장 연금 그리고 은퇴 연금의 계획과 기대치를 낮추어라!!
미국인들의 50대 이상의 50프로는  자신이 은퇴를 할 시기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기근이 예상이되어  상 하원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고갈을 예상을 하고 그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많은 미주 한인들이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유언비어 현혹이 되어 연금을 조기 수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15년 20년 후에 기금이 고갈이 되는 경우는 없을거라고  정책 입안자들은 단언을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을 담당하는 정책 입안자들은 앞으로 75년 동안 사회보장 연금 지속은 계속 될것이며 변화는 연령의 상향 조정으로 대처를 하게 될것이고 약 23프로의 축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은퇴를 한 은퇴자들의 61프로는 자신이 은퇴 후에 들어어는 소득의 50프로가 이 사회보장 연금으로 충당이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더우기 혼자 사는 은퇴자들은 그 수가 약 71프로에 해당되고 있어  만약 연금의 축소 조정이 시행이 되면 혼자사는 은퇴자들이 더욱 더 재정적으로 궁핍해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있을지 모르는 축소 정책에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들어 온다면 가급적 은퇴 연금 신청을 최대로 늦쳐 70세에 은퇴 연금을 신청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이럴 경우 설사 연금의 축소 조정으로 약 23프로가 감소가 된다고 해도 자신이 받게 되는 연금의 폭은 그리 큰 후폭풍에 직면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씀씀이를 미리 축소하는 조정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2. 메디케어!! 무엇이 혜택이 되고 혜택이 안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충분치 않은 사회보장 연금에 마냥 치솟는 건강 비용을 경험하게 되면 많은 은퇴자들은 앉아서 도둑을 맞은 기분이라 합니다. 사실 메디케어 정보에 아! 이거다! 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있는 은퇴를 했거나 예정된 미주 한이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메디케어는 은퇴자들의 건강 보험에 대해  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혜택을 주지는 않습니다. 은퇴자들은 병우너에 갈때마다 내는 코페이, 입원 치료에 대한 일정 부분의 자부담인 코인슈런스. 디덕터블은 자신의 부담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메디커에서 혜택을 주지 않는데 내용을 보면 보청기, 치과 치료, 일반적인 안과 치료, 일반적인 발치료 더나아가 너싱홈과 같은 것은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물론 자신이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수혜자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만약 자신의 소득 수준이 저소득의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이런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Health Saving Account를 예상해 볼수가 있는데  이런 HSA는 세금 공제가 가능하고 병원 치료나 기구 구입에 대해 지출을 하면 페널티를 물지 않으며 65세 이후에 병원 치료료나 기구 구입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쓴다 해도 페널티를 물지 않습니다. 더 유리한 내용은 설사 다행하게도 아프지 않아 비용 지출이 없다면 후에 이렇게 모은 HSA를 은퇴 연금으로 전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은퇴를 하지 않은 이들은 은퇴는 여유있는 새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위와 같은 내용이 자리 잡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은퇴 후,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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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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