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45건

  1. 2020.01.15 기내에 당신 혼자 탑승했다면, 이륙할까요? 아님
  2. 2020.01.10 노숙자 신세인 대학 교수! 미국의 홈리스 실상은?
  3. 2020.01.02 New car 리스! 그리고 리스 리턴된 차량!!
  4. 2019.12.27 은퇴 후, 재취업? 그러나 고용주가 난색을 표하는 이유!!
  5. 2019.12.18 미국 레스토랑에서 목격된 천태만상 유형들!!
  6. 2019.12.11 코스코 양파 거지!!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 뒷내용!!
  7. 2019.12.05 도미회로 변신한 틸라피아 이야기!!
  8. 2019.11.22 미국 소고기가 아닌, 일본 소고기! 무엇이 대단하길래?
  9. 2019.11.18 화려함이 넘치는 실리콘 밸리!! 실상 뒷골목의 모습은?
  10. 2019.11.15 재혼 부부인 어느 부인의 주택 처분 딜레마!!
  11. 2019.11.13 아차!! 싶은 나의 은퇴 생활!!
  12. 2019.11.08 은퇴? 그건 팔자 좋은 소리라고 하는 미국 베이비 부머들!!
  13. 2019.11.06 싸다고 달려든 미국 아웃렛의 속살 들여다 보기!!
  14. 2019.11.01 이혼, 그리고 재혼!! 나의 사회보장 연금의 향방은??
  15. 2019.10.28 온라인 데이트에서 저는 이렇게 당했습니다!!
  16. 2019.10.26 남아있는 자동차 리스, 이것만 알면....
  17. 2019.10.25 실리콘 밸리 엔지니어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이야기!!
  18. 2019.10.24 은퇴후, 당신의 거주 장소는 너싱홈이 아닌 바로 이곳!!
  19. 2019.10.21 꿈만 같았던 6개월!! 그 이후의 이야기!!
  20. 2019.10.18 돌싱녀들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전 남편과의 재결합!
  21. 2019.10.16 은퇴 후, 주택 규모 줄이는 시니어들!!
  22. 2019.10.13 미국이나 한국! 장례 업체의 횡포는 어디까지??
  23. 2019.10.12 1900불에서 6700불로!! 봉급이? 아닙니다!!
  24. 2019.10.11 년 20, 30만불? 서로 저소득이라고 하는 그 두 부부의 이야기!!
  25. 2019.10.10 무분별한 복지국가의 어두운 면을 본 어느 미국 여행객 이야기!!
  26. 2019.10.09 내가 잘못 알고 있었던 사회보장 연금 내용 10가지!!
  27. 2019.10.04 항공사!! 그들의 입장에서 본 불편한 진실 10가지!!
  28. 2019.03.27 이런 미국을 그 사람은 왜? 도전하려 할까??
  29. 2018.12.12 위안화는 지금 실리콘 밸리 상륙 작전중!!
  30. 2018.12.12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항공사의 이 착륙 시간의 엄수는 승객과의 약속이며 항공사가 지녀야 할 최고의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외부 요인 즉 악천후로 인한 지연및 취소는 불가항력이라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탑승객이라 해도 이해를 하게 됩니다. 승객의 안전이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을 하는 항공사들은 이런 경우 승객들이 이해를 함으로 그리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자사의 영리를 위해 무조건 탑승객의 불편을 강요하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야 마땅한 일입니다.

항공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영리 집단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움직이는 아주 철저한 이익 집단인 셈입니다. 그래서 각 항공사들은 노선 결정시 경제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또한 그런 경제성에 반하는 상황이 생기면 과감하게 노선을 폐쇄를 시키는 조치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탑승객에 대한 국적기에 의한 갑질의 모습만 보아 온 우리 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항상 한인의 애국심이라는 감성을 자극해  국적기를 이용해야 한다는 D 항공이나 A 항공이 이런 경우에 직면했다고 하면 어떻게 했을까요?

그냥 과감하게 이륙을 할까요? 아니면 무슨 구실을 동원해서라도 이륙 취소를 했을까요?  이제까지 그들이 탑승객에게 해왔었던 행태를 보아 저는 아마 그들이 후자를 택했을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 벌어졌었길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 왔었을까요?

그 자세한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특히 장거리 혹은 국제선에 이코노미 좌석에 탑승을 했었을 경우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게 되는 그런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이코노미 좌석은 무척 좁습니다.  그래서 혹시 옆자리가 빈 좌석이 없는가 하는 생각들을 하고 한번 주위를 돌아보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행운, 아니 거대한 항공기에 그 어느 누구도 없이 혼자만 탑승을 해 옆자리가 비워 누워서 간게 아니라 혼자 이리 뛰고 저리 뛰어도 될 정도로 널럴하게 간 행운의 승객이 있었던 겁니다.  바로 필리핀  항공의 이야기 인데요 그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Boracay라는 해변의 도시로 여행을 했었던 호주 출신의 블로거및 여행객인 28세의 알렉스 시몬이라는 청년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딸랑 이코노미 좌석 티켓 한장과 조종사 2명 그리고 항공기 여승무원 2명이 탑승을 한 민항기가 아닌 자신의 개인 전용기(?) 기분을 최대로 만끽하면서 당시 그가 항공기에 탑승을 하자 항공기 여승무원이 원하는 자리에 마음대로 앉아도 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이 비행기의 탑승객는 당신 혼자다!  라는 말을 듣고 반신반의를 한겁니다. 그리고 그는 그때 당신의 모습과 경험담을 화보로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기분을 묘사를 했었는데  여행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취미로 하는 알렉스는 자신이 비행기 여행을 여러번 했었지만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라는 말로 당시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겁니다.

그가 여행을 한 Boracay 비치는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약 200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약 4km의 백사장으로 당시 필리핀 항공사는 알렉스 시몬이 탑승을 하는 항공기는 알렉스 혼자 탑승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항공사의 잉기은 뒤로 하고 항공기 이착륙 시간의 엄수는 고객과의 약속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발휘, 그대로 운항을 했던 겁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그들이 항상 이야기 하는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일 경우, 과연 그들은 탑승객 하나만 딸랑 태우고 이륙을 했었을까? 아니면 갖은 변명을 동원을 해서라도 취소를 했었을까? 하는 생각을 과연 저 혼자만이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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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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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장하게 생긴 여제자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학점을 핑계로 궁뎅이를 주무르는가 하면 자신의 술자리로 불러내 술을 따르게 하고 술이 거나하게 취하면 여지없이 모텔로 데려가 자신의 육체적인 욕망을 한없이 쏟아내는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후에 문제가 되어 수면 위로 드러나면 술에 취해서 사리분별이 마비가 되었다~ 라고 적당하면 자신을 변호를 하면 골방에 처박혀 법전이나 달달 외우고 시험지에 그런 한낱 종잇장에 나오는 법이론을 적어낸, 사회 경험이 적은 일부 생각없는 판사들이 무죄 혹은 집행유예로 풀려나는가 하면 일부 의대 교수들이 인턴들을 폭행을 하거나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를 소위 인턴들이 자신의 가르침에 고마움을 느껴 그리 했다고 강변을 하면서 그런 의혹을 제기한 인턴들을 아주 그들의 업계(?)에서 매장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가 하면, 더나아가  근래 건강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면서 많은 건강 제품 제조업체들이 앞다투어 인터넷이나 TV 방송에서 어느 대학 교수네~ 어느 대학 식품 영양학 교수네~ 라는 직함을 화면에 걸고 마치 자신이 연구를 해 만든 제품인양 타사의 제품을 침을 튀기면서 선전을 하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과연 그런 교수들이 연구실에 앉아서 자신만의 학설을 중심으로 논문을 제대로 쓴 실적이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어느 나라를 보더라도 건강하고 생각이 곧은 교수 사회가 있는 나라치고 저의 사회가 구현되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학을 상아탑이라고 지칭을 하면서 교수라 하면 자신의 아들 딸들을 가르치는 스승이라 한껏 예우를 해주고 어딜 행사를 가더라도 상석에 자리 배치를 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던 사회였습니다. 그런 교수들이 여제자를 자신의 성적 배출구로 생각을 하고 남제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그들이기에 지금 대한미국 사회는 전반적으로 썩어들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연구실에서 연구에 매진하는 정말 진짜다운 교수들이 더 많습니다만 그런 교수들이 사회적인 지지를 받아야 하는데 어떻게 된건지  적당히 남의 논문을 베껴 자신의 것인양 포장을 하는 그런 교수들이 추앙을 받는 비정상적인 교수들이 추앙을 받는 사회이니 대한미국이 과거 6 25 동란처럼 사회가 한번 뒤집혀야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긴 상아탑  뒤에서 교수의 신분으로 숨어 연구를 할 시간에 컴퓨터 키보드를 두들기면서 사회 참여에 열중하고 그가 정치적인 논조로 가끔 한번씩 social media에 자신의 생각을 날리면 생각없는 민초들이 환호를 했었던 지난 시간을 기억치 못한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바로 조구인지 타국인지 하는 s대 법대 교수로 그는 항상 세금을 포탈하는 자는 암적인 존재요, 논문을 베끼는 행위는 추악한 행위라 하여 비난을 하고, 내로남불을 하는 정치권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정권이라고 독설을 날리던 인간이었습니다.

그런 인간이 잠시 걸쳐입는 XXX의 민정 수석이 되어 청문회가 시작이 되더니 세금 포탈은 물론이요, 남의 논문은 내 논문이야! 하면서 베끼는 달인이었고, 더나아가 과거 정치권이 했었던 행위를 그대로 하면서 자신이 하는 행위는 선한 행위라 포장을 하면서 칼을 휘두르더니 언젠가 사회적인 지탄을 받더니 이젠 슬그머니 수면하로 잠수를 하고 그 좋아하던 social media도 하지 않는 모양새를 보이면서 과거 그가 했었던 언행에 반하는 그의 현재 행동에 쪽이 팔렸던지 칩거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호박에 줄을 긋는다고 수박이 되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를 통해 XXX씨의 미래의 모습이 그로부터 투영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이런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박봉에 시달려 월세를 제대로 내지 못해 자신의 승용차 뒷좌석에 앉아서 제자들이 본 시험지 채첨을 하는 교수의 모습이 지금 미국 주류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면서 썩어들어가는 한국 교수 사회가 어떻게 자정을 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현재 미국 사회가 어떤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를 한국 교수 사회와 비교를 하면서 나름 미국 언론에서 본 미국 대학 교수 사회의 모습을 가감없이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근래 일부 대학 교수들의 무분별한 행위가 사회의 지탄을 받으면서 그나마 내로남불을 밥먹듯이 하는 XXX과 그 수하들의 숨겨진 그들만의 보편적인 가치를 경험을 하면서 실망을 한 대다수의 대한미국 국민들이 그나마 대학 교수들은 상아탑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인 그들이기에 현재 XXX 일당들이 보이는 과거 한국 동란시 붉은 완장들이 보였던 그런 행위를 보궐 정권이 끝나고 정권이 바뀌면 어디~ 두고보자~~ 하는 마음들이 팽배해 지면서 그나마 최고의 지성인 일부 대학 교수들의 행위가 민초들을 실망시키고 있습니다. 소위 과거 정권을 적폐다~~ 하고 지칭을 하면서 과거 정권에 일익을 담당했었던 정치인 관료들을 과거 인민 재판식으로 마냥 투옥을 하는 작태를 보면서 XXX의 자신의 정권이 천년만년 갈것으로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적폐라 지칭을 했었던 과거 정권의 모습을 자신이 그대로 전철을 그들보다 더 밟고 있어 그런 전철의 구린내를 감추기 위해 차후에 있을 대선시 어떻게든 자신의 안위를 보장받기 위해 부정한 방법을 총동원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를 간파한 국민이나 군부가  지금 예의 주시를 하면서 정권이 끝나면 어디 두고 보자~!~ 하는 이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과연 밤에 다리나 제대로 뻗고 자는지 안타깝기도(?) 합니다.

 

 

 

 

 

 

 

자신의 제자를 열정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자신의 안위나 처지는 생각치 않고 자신의 승용차 뒷자리에서 밤이면 이마에 light를 달고 자신의 제자가 낸 과제물을 열심히 채첨을 하는 미국 대학의 두 교수가 언론의 조명을 받으면서 지금 미국 사회는 이 교수들의 열정에 감동을 하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겉으로는 촉망을 받는 교수이지만 사실은 박봉에 시달려 렌트비를 내지못해 승용차 뒷자리에서 쪽잠을 자는 지금 미국의 현주소를 가감없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산호세 주립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Ellen James-Penny는 제자를 가르치면서 자신의 승요차 뒷좌석에서 쪽잠을 자고 연구를 하는 그런 근래 보기드문 교수입니다. 그가 받는 봉급은 한달에 2000불 남짓한 돈으로 그 돈으로는 산호세 지역에 아파트 월세를 내지 못하는 박봉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런 내용을 취재하러 온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밤에 뒷자리에 앉아 제자들의 제출 과제물을 채첨하는 자신의 입장을 이해하겠느냐 하면서  제자들의 제출물을 열심히 보고 있으면서 가끔 기자의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아픔을 가진 이가 이 교수만이 아니라 또 있다는 겁니다.

플로리다 Boward College에서 종교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Michelle Mitchell는 석사 학위 2개를 소지한 재원으로 그녀는 지금도 월마트 주차장에서 자신의 밴를 주차시키고 쪽잠을 자는 그런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교수입니다. 자신의 개인 소지품은 밴에다 실어 놓고 샤워와 용변은 학교 화장실에서 해결을 하고 음식은 학교 구내 식당에서 마이크로 오븐에 데워 먹는 그런 생활을 하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입니다. 그러면서도 이 교수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어려운 생활로 인해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교편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까? 하는 것이 큰 관심사인 겁니다,.

여제자들의 엉덩이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자신의 성적 욕망을 해소하려는,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 성향을 제자들에게 전가하려는 일부 한국 교수들의 모습에서 이 미국 대학의 교수들의 진정한 교수 모습이다!!  라고 생각하는 제 생각만이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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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요소로 등장하는 요인 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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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어 일년에 12000마일을 운전을 해야하는 차량 리스를 했는데 계약 기간 3년에 차량 반납을 하려 했더니 36000마일 보다 훨씬 많은 45000마일을 운전을 했다면 9000마일에 대한 마일당 25-28센트의 추가 할증을 내야 합니다. 물론 처음 리스시 마일리지를 추가로 해서 계약을 할수가 있겠으나 그럴 경우 월 페이먼트가 추가로 지불이 되야한다는 사실도 명심을 해야 합니다.

자동차 딜러나 또한 자동차 리스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 적은 월 페이먼트로 새차를 자주 갈아서 탈수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경험이 없는 분들은 그런 말에 귀가 솔깃해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사실에 부합치 않는 결정을 종종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후에 경제적으로 곤궁해지는 경우 리스 페이먼트를 하지 못해 크레딧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근래 점증하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에 귀가 솔깃, 소위 생각치 않고 일을 저지르다 후에 재정적인 곤란에 직면을 해 이도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가급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리스 파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면서 새해들어 미국 엘에이에 있는 모 일간지가 차량 리스에 대해 알맹이는 없이 장황한 기사만 늘어 놓았기에 리스를 하고자 하는 실소비자들이 현실에 직면했었던, 아니 직면하게 될지도 모르는 내용을 중심으로 간추려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리스한 차량에 대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않고 정해진 기간보다 일찍 차량을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기엔 예외 조항이 있긴 합니다. 만약 자신이 외국으로 파병을 나가는 군인들에게는 예외 조항을 두어 그럴 경우 재정적인 출혈이 없이 파기가 될수는 있습니다. 또한 리스 만료 기간이 가까오면서 리스 파기보다는 경제적으로 차량을 리스를 하는 그런 방법도 있으나  차량 리스를 파기를 할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경제적인 지출이 있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동차 리스를 했으나 경제적인 아니면 생각치 못한 환경 변화로 자동차 리스를 파기해야 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신에게 재정적인 피해가 많이 오지 않게 자연스럽게 빠져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드릴까 합니다.


1. 리스 자동차 교환!!
이런 경우 인터넷을 통해 많이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잔여 리스 기간을 타인이 양도를 받는 경우인데 LeaseTrader 혹은 Swaplease라는 웹사이트에서 보면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리스한 차량으이 자세한 내용을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해당 사이트에 올린 다음 자신의 차량에 관심을 표방하는 이가 나타나면 해당 사이트는 파생되는 법률 문제 에 대해서 자세하게 도움을 줍니다.  자신의 리스 차량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자신의 차량에 남은 리스 페이먼트를 양도받는 것을 전제로 계약서를 작성을 하는데 그러나 많은 경우 처음 리스를 한 당사자의 책임 한계를 리스 페이먼트가 끝날때 까지 묶어 놓아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채무 불이행시 원래 리스 계약자에게 책임을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차량 트레이드 인( trade in)!!
인런 경우는 차량을 리스한 당사자가 새차에 관심을 보이는데 차량 리스가 아닌 차량 구입을 한다고 하면 몇가지 조건에 맞는 내용을 이행한다고 하면 리스 차량을 계약에 상관없이 리스를 정상적으로 파기를 하는 겁니다. 문제는 자신이 리스를 한 리스 차량의 가치가 높게 나온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이 내용은 자신이 반납을 하는 리스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량으로 나오는 모델이라 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가치가 절하되기 때문입니다.
새차를 구입하기 위해 리스 차량을 트레이드 인을 하고 싶으면 중고 차량 감정가를 확인해 주는 사이트에 들어가 자신의 차량 가치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차량 판매!!
만약 자신이 운전을 하는 리스 차량이 가치가 높다면 딜러에 가서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리스한 차량에 대한 파기금을 지불을 하면 됩니다.  이런 방법이 자신이 직접 광고를 내 판매를 하는 것보다 쉬운 방법입니다.

4. 리스 계약서를 꼼꼼하게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위의 내용을 먼저 하기 전에 자신이 서명을 한 자동차 리스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특히 자동차 리스를 정해진 기간 이전에 파기를 할 경우에 생기는 재정적인 책임 문제에 대한 세부 조항을 꼼꼼하게 확인치 않고 리스를 파기를 했을 경우 생각치 않은 비용이 자신에게 청구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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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 더보기   렌트카! 이런 함정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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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를 깃점으로 미국에 첫발을 내딛은 미주 한인 세대들은 이미 연로를 해 세상을 등졌고 당시 인터넷이나 원활한 정보 제공이 없이 그냥 카더라~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정보나 교회나 한인회에 가끔 삼삼오오 모여서 남이 이야기 하는 정제되지 않은 은퇴 정보에 의존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더우기 당시에는 은퇴 연금이나 은퇴에 관한 재정적인 정보가 거의 전무했었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준비가 되었었던 한인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에 관해서는 정보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물론 당시 미주 한인에 기생을 하던 미주 한인 어론들도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몇 십년 흘러도 그런 언론의 모습은 발전이 되지 않았고 카더라~ 라는 정보나 정제되니 않은 내용으로 호도를 하는 경우는 근해 한국 언론이 보여주는 선동성 기사와 별반 다름이 없습니다..각설하고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교육 수준이 높아지고 인터넷을 통한 부단한 정보 유입이 시작이 되면서 중 장년층의 미주 한인은 은퇴 후의 재정적인 생활에 관심을 갖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소위 은퇴 후에 받는 사회 보장 연금만으로는 생활이 어렵다는 것을 인지한 극소수의 중 장년층들은 별로도 은퇴 연금 조성에 신경을 썼고, 그런 계층을 위해 은퇴 자금 투자 전문가들이 속출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러다보니 무자격자나 제대로 알지 못하고 실적만 올리고 커미션을 노리는 그런 한인 은퇴 연금 투자 전문가도 같이 증가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연방 정부에서 은퇴 후에 주는 그런 은퇴 연금만으로는 재정적인 생활이 불편하다 못해 곤궁해 진다는 것은 이미 은퇴를 하신 분들의 입에서 여러 차례 나온 바,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결행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 미주에 거주하는 중 장년층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더나아가 현재 미주 한인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자영업의 비율이 거의 80프로 이상을 사회, 그런 자영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에게 별도의 은퇴 연금 조성계획이나 혹은 은퇴 연금을 적립하고 있느냐? 하고 물으면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 연금이나 정보에 문외한이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중 많은 수들은 후에 자신의 비지니스를 팔면 목돈이 나오니 그 돈으로 은퇴 자금을 쓰겠다는 분들이 많아 약간의 불안감을 주기도 하는데 비지니스의 전도는 그 어느 누구도 예단치 못하고 더우기 집주인의 리스 갱신 거절로 몇 십년 동안 일구어 논 비지니스를 잃고 길거리에 나앉는 그런 이들을 많이 보아왔었기에 그런 자충수를 두는 우를 범해서는 더욱 더 안되며, 더나아가 그런 시기가 중 장년층의 나이에 직면을 가게 된다면 더욱 더 회생이 불가능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은퇴 후, 연방 정부에서 주는 social security check에 의존치 않고 나름 곤궁치 않은 은퇴 생활을 영위하는 노하우를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까 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정보는 기존에 이미 알수도 있는 내용이기도 하지만 신선한 내용도 많아 도움이 될겁니다. 또한 위의 타이틀 처럼 은퇴 후, 자신이 다니던 과거의 직장에 재취업을 원하는 시니어들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재취업을 원하고 있으나 퇴직 당시 고용주가 하던 말인 언제라도 재취업의 의향이 있으면 연락을 하라 했었던 그런 고용주들이 막상 재취업 의사를 표하자 난색을 표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곰곰하게 생각해 볼필요가 있는 것을 한번 곰곰하게 생각할수 있는 내용도 동시에 곁들여 있어, 왜? 은퇴를 했던 시니어들이 다시 재취업을 원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있어 은퇴를 목전에 둔 시니어 혹은 장기간 은퇴 계획을 세워 놓은 중 장년층들에게 좋은 지료가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1. 주택 대출금 완납이 첫째!!
미국 가정의 가계 수입중 제일 많이 차지를 하는 부분이 모게지나 렌트비 입니다.  일단 그래도 여유스런 은퇴 생활을 즐기려면 모게지 완바이 제일 우선입니다.

2. 사회 보장 연금 인출은 늦을수록 더 많은 금액을??
66세에 인출을 하게 되면 한달에 1000불을 받게 되는 분이 62세에 인출을 하면 25프로가 적은 750불을 받게 됩니다. 물론 66세에 인출치 않고 최대로 늦게 인출을 하는 방법도 있는데 70세에 인출을 하게 되면 매년 8프로 이상이 적립이 되어 더 많이 수령을 하게 됩니다.

3. 70세에 은퇴 연금 인출을??
예를 들어 66세에 1000불을 인출을 계획하시는 분이 70세에 인출을 한다면 매년 8프로 즉  총 32프로가 늘어난 1320불을 수령하게 되는 겁니다.

4. 만약 배우자가 사망을 하는 경우!!
예를 들어 배우자가 사망을 한다면 더이상 두개의 은퇴 연금 첵이 들어오질 않게 됩니다.  예를  들어 부인이나 남편중 한 사람이 오래 생존치 못하는 질병에 있다면 일단 두분이 받는 연금을 비교 검토를 해보시고 많이 수령을 하는 분의 연금을 선택하시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이 내용은 바로 서바이벌 베네핏이라고 합니다.

5. 은퇴 연금에 대한 소득세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66세에 받는 은퇴 연금이 세금 보고시 유일한 소득이라면 세금 문제에 대해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별도의 개인 은퇴 연금이 잇다면 66세에 받는 소득은 세금 징수의 대상이 됩니다.  예를 들어 은퇴 연금과 세금 대상이 되지 않은 이자 소득을 합쳐 개인은 25000불 부부는 32000불의 반이 세금 대상이 되는데 예를 들어 개인이 34000불 이상, 부부가 45000불 이상이라면 약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6. 은퇴 후, 일을 하신다면 소득 공제를 염두에!!
66세 이후에 은퇴 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신다면 그리 복잡한 문제가 수반되지 않으나 66세 전에 으퇴 연금을 수령을 하고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신다면 조금 복잡해 집니다. 예를 들어 66세 전에 수령을 하고 일을 하신다면 2016년 기준 년 15720불을 버시는 것으로 가정을 한다면 (66세 이후에 수령을 하시고 근무를 하시는 분들은  41880불을 번다면 약간의 공제가 수반이 됨) 소득 공제는 필히 하셔야 합니다.,

7. 주거비가 적게 두는 지역으로 이사를??
주택이 비싼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그 주택을 팔아 에쿼티를 챙겨 상대적으로 주택이 싼 지역으로 이사를 하는 방법도 고려. 그러나 같은 지역을 고수하시겠다면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은 주택 싸이즈로 옮겨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은퇴 연금을 수령하는 금액, 그리고 개인이 처해있는 재정적인 상황이 다 같을순 없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일률적으로 모든 분들에게 같은 잣대가 적용이 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자신의 은퇴 연금과 관련된 세금 문제가 있다면 CPA나 은퇴 전문가들과 상담을 하심이 옳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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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해 오랫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서 하던 그런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어 조용히 식사를 하던 다른 한인들이 빨리 식사를 하고 황급히 나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옆 테이블에 누가 있던 큰 목소리로 떠드는 분들, 여기다가 술이 한잔 들어가게 되면 악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리에 착석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들어가면서 자리에 앉을때 까지 시선을 띠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이, 식당은 식사를 하는 곳인데 여종업원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 놓으면서 희롱을 하는 이들이 있어 빈축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의 나잇대는 희롱 당하는 종업원의 나잇대인 자신의 딸이나 혹은 부인이 있을법한 중 장년층의 남성 한인들 입니다.

미국에서의 식당 문화는 가정 교육의 척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미국의 어느 사회 학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식당에서의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공 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또한 근래 맥도날드에서 치킨 너겟을 시킨 이가 주문한 너겟의 숫자가 모자른다고 해서 비상 호출 번호인 911에 전화를 불평을 했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들었을 겁니다만 이렇듯 진상짓을 도맡아 하는 행위는 동서고금을 떠나 어디에도 다 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식당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이  본 고객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무례한 행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1. 타코벨에서 있었던 일로 자신이 주문한 타코의 내용물이 맞지 않는다 해서 만들어진 타코를 들고 카운터로 와 음식물을 계산대 위에 쏟고 그것도 모자라 카운터 뒤로 던지면서 난동, 직원이 모든 것을 변상을 해주고 사과를 했는데 변상을 받은 그 남자 손님, 좋은 저녁을 보내라고 인사를 하면서 웃으면서 나감. 그 덕분에 청소를 하는라 시간을 다보냄!

2.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에서 발생한 일로 coleslaw가  일정 기간 동안 공급이 되지 않은 때가 있었는데 불평을 하는 손님들이 많았었는데 그중에서도 어느 남자 손님이 특히 더 했었음. 물론 그런 내용을 문에 붙히고 양해를 구했는데 그 남자 손님이 매장에 들어오자 마자  그런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냅킨, 컵 심지어는 의자를 매장 안에 던지면서 난동, 당시 매니저는 나에게 진정을 시키라는 눈짓을 보내 원래 주문을 한 내용물보다 맥치즈와 그가 주문한 20개들이 치킨보다 더많은 치킨을 주어 가까스로 무마.

3. 우리 매장에서도 스타벅스에서 파는 카푸치노와 비슷한 음료를 판매하는 Tim Horton인데 당시 그녀가 주문을 한 음료를 마시는 테이블 옆을 청소를 하던 나는 그녀가 마시는 음료가 스타벅스와 같지 않다고 하면서 테이블에 그냥 쏟고 나가는 광경을 보고 아연실색, 그것을 청소를 하는라 스트레스를 받았음.

4. 내가 일을 하는 맥도날드의 위치는 운동 경기를 할때마다 앙숙인 두 고등학교 사이에 있는 매장이었음. 당시 농구 경기가 끝난 다음 약 10분 동안 100오더를 받은 때가 있었는데 모든 손님이 주문을 한 음식을 다 받았는데 당시 싸움이 붙어 어느 학생이 던진 과일 음료수 자국이 천정에 일년 동안 남아 있었던 적이 있었음.

5. 치킨 너겟 60개를 시킨 어느 남성 고객, 그 자리에 앉아서 순식간에 먹고 나감.

6. 타코벨에서 일하는 어느 종업원의 이야기, 타코를 남자 화장실로 가지고 온 어느 미상의 남성 고객, 타코의 내용물을 변기 안에 다 버리고 타코쉘만 먹은거 같음. 주위에 휴지통에 널려 있었는데도 그곳에 버린 이유는 뭘까?  그것을 본 매니자, 손으로 다 건져낸 그이유는 혹시 내려보내면 막힐까 걱정이 되어 손으로 일일이 건져냄.

7. 서브웨이 샌드위치 샵에서 일을 했을때 할로윈 데이때 다수의 술이 취한 고객이 매장으로 들어와 샌드위치를 다 시켰음. 거기까지 좋았었는데 그중 한명이 먹다가 토해버린 사건이 일어남. 그것도 문을 닫을 시간인데... 토사물이 카운터, 벽, 그리고 바닥에 여기저기 널려 있었음. 마치 엑소시스트에 나온 영화의 한 장면 같았음. 그것을 치우느라 새벽 1시 30분까지 청소를 했었음.

8. 타코벨에서 일을 할때 어느 여성 들어오더니 자신은 채식주의자라 채식만 먹음. 무조건 채식 위주로 해달라 해서 이미  공장에서 만들어진 첨가물이라 100프로 채식을 하긴 힘들다 이야기 했더니 유투브에서 채식주의자가 주문을 하는 것을 보았다고 고집을 부림.  그 여성 고객이 먹은 타코는 치즈도 없고 고기도 없고 사워크림도 없는 희안한 타코를 먹음.

9. 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매장 나의 놀이기구에서 자신의 기저귀를 벗어 던지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함.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그것을 본 엄마는 제지를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음.우리는 매장내 졸이구 시설을 폐쇄를 하고 청소를 함, 그런데 엄마는 아이를 계속 그곳에서 놀게 함. 정말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임.

10.커피를 시킨 어느 여성! 화난 상태에서 커피를 들고 들어옴.  자신이 원하는 커피는 Sprenda가 들어간 커피지 다른 것이 첨가된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함.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내 앞에서 그 커피를 다 쏟아 버림.  다행하게도 그 커피가 뜨거운 커피가 아이길 다행이지 마약 뜨거웠으면 난 화상을 입을뻔 했었음.

11. 주문한 음식을 앞에 놓고 두 사나이가 서로 주먹다짐을 함. 주문한 음식을 다른 남성이 가지고 감. 알고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그것을 안 다른 남성이 다짜고짜 주먹을 날림.  물론 경찰에 신고 선빵을 날린 남성은 경찰에 체포, 주문한 음식 대신 유치장에서 주는 음식으로 때움.

12. 당시 나는 Tom Horton에서 늦은 새벽시간에 일을 했음 새벽 3시 30분에 밖에 잠시 나갔었는데 주차장 아래에 주차되어 있는 빈차를 발견. 그런데 그 시간엔 차가 주차되는 적이 별로 없음. 그래서 확인차 그 차에 접근.  아차!!  두 남녀가 뒷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치루고 있었음. 두 남녀는 내가 접근을 한지 모름. 그러다 여성과 눈이 마주쳤음. 안으로 들어와 동료 직원에게 이야기 했었는데 마치 그 두 남녀가 치루던 일을 시원하게 치루고 삭당 안에 들어와 밥을 먹었음. 

13. 드라이브 인을 통해 들어온 남성 고객, 애플 파이를 시킴. 그런데 이미 만들어 논 파이는 다 팔리고 새 파이를 구우려면 약 7분이 걸림. 그 사실을 안 그 남성, 대뜸 나한테 화를 냄. 그러면서 임신한 아내가 먹고 싶다고 하는데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나한테 육두 문자를 날림. 아니! 얘는 지가 만들었지, 내가 만들었나?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마누라 한테 하느냐? 하면서 단지 농담으로 화를 냈다고 함. 내 참! 기가 막혀서리...

14. 버거킹 키친에서 일을 할때 이야기임.  12개 와퍼 햄버거, 14개 쥬니어 와퍼 햄버거, 20개의 더블 치즈버거, 15개의 large french fries, 그리고 다어트 콜라를 어느 남성 고객이 주문을 함. 당시 조리된 고기가 다 팔리고 없어 다시 고기를 굽기 시작을 했었음. 매니저는 이런 내용을 그 남성 고객에게 알렸더니  그 남성은 추가로 앵거스 비프 햄버거 4개를 추가로 시킴.  45분 후, 모든 음식이 완료가 됨. 음식을 가지고 나갔던 그 남성 다시 들어왔는데 불평을 하기를 음식이 다 식었다고 개지랄을 떨었음. 그래서 우리는 음식 전부를 다시 데워주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 시간이 3-40분이 더 소비가 됨. 

15. 아느 여성 고객, 12온스 커피를 주문을 함. 그런데 그 커피에 18개의 크림과 18개의 Splendas를 넣어 달라고 요구를 함.  내가 볼적에 그렇게 하면 커피가 아니라 설탕맛이 나는 우유가 될것이 자명함. 

16. 차 안에 있는 두 남성, 새벽 3시에 드라이브 인으로 들어 옴. 한 남성이 200개의 치킨 너겟을 시켰었는데 자신이 친구와 미식 축구 게임 내기에서 졌다고 함. 그러면서  진 사람이 한시간 안에 치킨 너겟을 다 먹어야 하는 그런 내기를 했다고 함.  아침 식사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우리는 꺼내논 치킨 너겟을 fried machine에 다 때려넣는 부산함을 떨었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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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같습니다.

그런 코스코를 여러가지 이유로 싫어하는 이들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코스코를 갈때마다 느끼는 내용이 있어 오늘은 그런 궁금증을 나름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물론 코스코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에겐 지루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연말연시를 맞이해 코스코 쇼핑이 연말연시 쇼핑 계획에 들어가 있다면 다음에 가실적에 유심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코스코 매장이 협소해서 새로운 지역에 신축을 해 옮겼고, 주차장이 모자라 넓은 주차장을 확보를 위해 옮긴 새 부지의 코스코!! 얼마가지 않아 같은 문제로 이전을 심각하게 생각을 해야하는 코스코!! 과연 그들의 비지니스 성장 요인은 무엇일까요? 그런 코스코가 한국선 코스코 양파 거지!!라는 자조 섞인 이야기가 시중에 회자가 되면서 social media를 통해 갑론을박이 제기가 되면서 새로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어 연말연시를 맞이해 코스코가 쇼핑객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루면서 나름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이면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1. 코스코에서 제일 많이 판매가 되는 상품은??

바로 화장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화장지 입니다.  년간 약 4억 개 정도가 팔린다고 하는데 사시는 쇼핑객들의 성향을 보면 떨어져서 사는게 아니라 사다가 쌓아 놓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2. 매장에 번호만 있지 다른 마켓처럼 상품 이름은 왜? 없을까?
아주 교묘한 상술중의 하나입니다. 제일 판매가 많이 되는 상품은 매장 뒷편에 진열을 하고여 고객들이 매 통로를 돌게 하여 쇼핑의 극대화를 노리고 위치를 자주 바꾸어 고객들이 코스코에서 있는 시간을 최대한도로 하기 위함이라 합니다.

3. 푸드 코트에 있는 전기구이 치킨과 핫도그는 왜? 그리 저렴할까??
잘 보시면 전기 구이 치킨이 있는 장소는 맨 뒷편에 있습니다. 그 이유는 쇼핑객들을 가급적 안으로 끌어들이면서 쇼핑 충동을 일으키게 하기 위함이고 핫도그의 값이 변하지 않는 이유는 코스코 충성 고객(?)에 대한 배려라 합니다.

4. 왜? 코스코는 아멕스에서 비자 카드로 바꾸었을까??
아멕스 즉 아메리카 익스프레스 카드사의 수수료는 비쌉니다. 그래서 코스코는 그들이 원하는 수수료로 하기를 원했었으나 비자가 제시한 만큼 저렴하게 만들지는 못했었습니다. 이것이 코스코가 비자 카드로 전환을 하게 된 동기입니다.

5. 그럼 코스코 종업원들의 월급은 얼마나 될까?
안정적인 경영으로 매번 흑자를 나기는 코스코! 당연히 직원들의 봉급도 다른 기업들보다 좋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현재 시간당 13불에서 22.50불까지가 직원들의 평균 급여라 합니다.

6.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Kirkland 브랜드는 과연 믿을수 있을까??
코스코의 모기업이 있는 워싱턴 Kirkland의 이름을 딴 코스코 자체 브랜드 이름입니다. 처방약으로 이야기 하면 브랜드 처방약과 제네릭 같은 관계인데 효능을 같지만 가격에서 차이가 나는 그런 관계인데 Kirkland도 같은 내용으로 보시면 됩니다.  코스코에서 와인을 구입하는 방법을 적극 추천을 하는 이유는 같은 유명 산지에서 만든 와인을 Kirkland 상표로 저렴한 가격으로 출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격 차이가 많이 납니다.

7. 코스코는 광고를 하지 않는 기업??
이것이 바로 고객들에게 질 좋은 상품을 아주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이유랍니다. 광고를 하면 비용이 나가고 그 비용은 결국 고객들의 몫인 상품 구입비용의 상승으로 이어진다 합니다.

8. 코스코는 그들만의 월간지가 있다??
매달 Executive 멤버들에겐 집으로 월간지가 배달이 되는데 근래 인터넷의 발달로 다른 월간지의 판매 붓수는 감소를 하는 반면 코스코 월간지는 증가 추세에 있어 그 규모가 년 860만부가 나간다고 합니다.

9. 코스코는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만 쇼핑이 가능??
미국의 몇개 주에서는 멤버쉽 카드없이 술을 살수있게  만들었고 특히 와인 같은 경우는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를 구입케 하여 그들의 고객으로 만드려는 심산으로 와인 구입만큼은 멤버쉬이 없어도 가능케 했습니다. 물론 처방약 구입도 가능하고 후드 코트에서 핫도그나 피자 구입도 가능합니다.

10. 코스코에서 다이아몬드 구입을??
물론 구입도 가능하고 홈페잊에 가면 약 8만불을 홋가하는 그런 다이아몬드도 잇다고 하는데 귀금속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따르면 질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고 양질의 귀금속도 아니며 제일 중요한 것은 다이아몬드 자체에 대한 보증이 그리 좋지가 않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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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가 미식가들 입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도미회를 시켜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틸라피아 라는 도미와 아주 흡사한 생산을 비싼 값을 주고 먹었다!! 라는 이야기 말입니다. 틸라피아는 우리가 코스코에 가면 포를 떠서 파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도 한때 그 틸라피아를 사서 생선까스를 해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한 팩을 사다 저하고 아이 셋하고  실컷 먹은 기억이 있는데 당시 무척 저렴한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렴한 생선을 비싼 값을 주고 도미회로 알고 먹었으니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모르는 자신의 무지를 탓해야 하는지, 아니면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판 일식당 주인을  비난을 해야 하는지요?

 

이런 가짜 생선을 파는 행위를 관계 당국에서 조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속여 파는 상행위가 그동안 엄청 자행이 되었다고 하니  그동안 도미회를  진짜 도미로 알고 자연산이냐? 양식이냐? 라는 허튼 질문만 하고 먹었으니  얼마나 허당하겠습니까?? 필자는 개인적으로 생선회와는 별로 친하지 않았고 결정적인 순간은 과거  해프문 베이에 가서 갓 잡은 광어를 배에서 사서 친구들과  회를 먹고 그날 하루 종일 모래 사장을 방바닥 삼아, 하늘을 천정을 삼아  누워있었던 기억이 있어 마켓을 가서 광어와 눈이 마주칠 요량이라면 슬그머니 제가 피할 정도이니 얼마나 생선회가 싫었으면 그랬겠습니까?

 

근래 제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 있는 주류 방송에서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영업을 하는 일식당 10곳을 선정, 그들이 손님에게 최고라고 선전을 하면서 손님 테이블에 올려놓는 생선이 과연 그들이 이야기 하는 진짜 생선인지를 확인하는 잠입 취재를 했는데 10곳중 3곳만 진짜 그들이 이야기 하는 최고의 생선을 사용하는 반면 나머지는 그러지 않았더라~~ 라는 내용으로 방송을 해 파장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중에서도 우리 새크라멘토 인근 자역 한인이나 미국인들에게 아주 잘 알려진 M이라는 일식당이 최고의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와 있었습니다. 하옇든 이러한 불법적인 상행위를 더이상 묵과하지 않는다는 관계 당국의 조치로 그동안  이러한 가짜 생선을 속여 판 식당 주인들이 얼마나 철퇴를 맞을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틸라피아와 도미로 만든 스시입니다!! 이것을 구분하신다면 당신은 일식의 전문가 이십니다!!

 

 

 

 

근래 엘에이 시 당국은 밀거래가 되는 어류 혹은  어종을 속여 파는 행위를 적극 엄단을 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이런 성명중엔 어종의 생산지 확인부터 어떻게 미국에 들어 오는지를 면밀하게 지켜본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밀거래가 되는 어류 시장을 모든 외교력을 동원해서라도 근절을 시키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문가, 환경 보호단체 그리고 경찰 당국자들은  어족 보호 차원과 어류 밀거래로 인한 검은 돈의 유입이 범죄로 연결이 되는 경우가 왕왕 발생을 하고 미국의 유통 과정및, 미국인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기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013년 미국에는 990만 파운드의 어류가 수입이 되었으며 싯가로는 약 550억 달러에 달한다 합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어류의 밀거래로  약 100억-230억 달러가 오고  간다고 합니다.

 

지금 미 세관 당국과 헬스 디파트 먼트 관리들은  미 요식 업소및 마켓에  양식 새우가 버젖히  자연산으로 둔갑이 되어 고가로 손님들에게  팔고 있었으며 아프리카산 틸라피아가  자연산 도미로 둔갑을 하여  손님 테이블에 버젖히 올라가는 행위를  더이상 묵과를 하지 않겠다는 것이 미 사법 당국의  경고가  생선을 많이 취급을 하는 요식 업소 그리고 마켓의 불법적인  상행위를  얼마나 막을수 있을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이제까지 그것이 도미가 아닌 아프리카산 틸라피아 라는 것을 알고 손님 테이블에 올린 요식 업소  사장님들도 많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한푼 아끼려 하다  배보다 배꼽이 더큰 경우를 당하지 말고  정직한 상행위가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날 미주 한인 신문에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팔다 걸린 ㅇㅇㅇ 식당 이라는 자신의 업소 이름이 오르내리지 않도록  정직한 상행위에 전력을 다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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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중궉 커뮤니티의 일식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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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당 6불 99 센트-7불 99센트 하는 갈비도 들었다 놨다, 살까 말까하다 그냥 돌아서는 경우도 있고 에이!! 잘 먹고 죽은 XX, 때깔도 좋다!!  라고 하면서 카트에  집어 넣지만  계산대로 향하면서  번민은 계속이 됩니다. 바로 우리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야기 하는 LA 갈비 이야기 입니다. 이젠 소고기가 흔하고 저렴했다고 생각을 했었던 미주 한인들도 엘에이 갈비 한판을 사려해도 장고에 장고를 거듭해야만 구입할수 있는 아주 귀한 존재가 되어버린 비싼(?) 명물이 되었습니다.  기레기 언론과 어줍지 않은 방송사 PD에 의해(지금은 모 방송국 사장으로 있다 하니 현재의 정권이 끝나면 국립 호텔에서의 장기 숙박은 따논 당상이 된 장본인 입니다.) 조작, 선동이 되어 한때 뇌에 구멍 숑숑~~ 난다고 멀리 했었던 엘에이 갈비, 아니 미국산 쇠고기가 이젠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있지도 않은 내용을 부풀려 거짓으로 선동을 한 무리들이 지금도 미국산 쇠고기를 게걸스럽게 먹는 것을 보면 그들이 인두겁을 쓰고 과거에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모양이지만 결국 세월이 지나면 자신들이 무엇을 했었는지를 타인이 깨닫게 해줄 겁니다...각설하고

과거엔 부담없이, 아니 아무 번민없이 집어 담던 LA 갈비 였었습니다. 그러던 LA 갈비가 이제는 값 때문에 갈등을 낳게하는 그런 대상으로 변한 겁니다.

 

광우병이 걸린  소고기 라고 한동안 한국에서 배척을 받았었습니다

그런 소고기를 먹는  미주 한인들을 선동에 조종당한 한국인들은 불쌍한 눈초리로 쳐다 보기도 했었습니다.  수입이 되더라도  냉대를 받았던 미국산 쇠고기!! 그 정점에는 LA 갈비가 있었던 겁니다.  이때 식당마다  한우만 취급합니다!!  라는 팻말이 붙기 시작을 한때가 바로 이때 입니다. 그런데 미국을 방문을 하는 친지가, 혹은 미국을 여행한 한국 여행객들에 의해 알려진  LA 갈비가 한국인에게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갈비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은 겁니다.

 

그런데 이런 LA 갈비의 명성을 일거에 짓밟은  소고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일본 소고기의 출현 입니다.

고베 쇠고기 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미국 시장에 선을 보이면서  우리들이 자주 가는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된겁니다.  파운드에 109불!!  얼마나 맛이 있길래??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 즉 와규라고  불리우는  일본 소고기의 실체를 시원하게 벗겨 보겠습니다.

 

 

 

 

 

 

 

 

최고의 품질과 마블 그리고 비교할수 있는 대상이 없고 일본에서만 사육된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되었는데  파운드당 $ 109.9에   코스코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별난  쇠고기를 맛보시려는 미식가들이 구입을 하려면  최소한 11파운드 이상을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값은 바로 웬만한  직종의 한달 봉급인 $1199.99을  지불을 하고 구입을 해야 합니다. 원래 가격은 $1499.99인데 코스코 멤버가 구입을 할 경우는 300불이 할인 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양이 한정이 되어 있어서  없어지기 전에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로스트 하는게 부담이 되면  4개의 와큐 스테익으로 펰키지가 되어있는 것을 구입을 할수가 있는데 값은 같다 합니다.

 

코스코는 일본에서 점수를 매기는  것중에 최고의 등급인 A-5 급을 코스코 매장에서 판매를 하게 되는데요, 원래 미국 FDA에서는 일본 쇠고기 수입을 금지를 했었는데  근래에 그러한 금지가 철회된 겁니다.  그것도 극히 제한된 식당에서만  판매가 되었는데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익 하우스, 베가스의 Wynn 호텔에서는 이런 일본 쇠고기를 팔면서 10 파운드 안심, 12 파운드 립아이의  값을 $375-$385에 제공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많은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는다고 합니다.

 

소금과 후추로만 양념을 하고 well done은 금물이며,  잘라서  해동을 시켜 살짝 익혀야만 제 맛을 느낀다 하는데  파운드당  109불 하는 쇠고기를 앞에 넣고  과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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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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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옮기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겨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산호세 지역의 주택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어 어떤 속사정들이 있길래 레저 차량으로 각광을 받는 RV가 렌트비가 턱없이 올라 할수없이 거주지로 대체가 된, 아니 달러가 흘러 넘치는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의 주택 사정이 어떤지  "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그 실체를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우리에게 잘알려진 구글 본사가 있는 산호세 외곽 지역인 마운틴뷰의 한적한 도로에 레저 차량인 RV가 줄지어 서있습니다.
그런 RV에 여행객이 있는 타고 있는게 아니라 숙식을 그곳에서 해결하는 현지인들이 살고 있는 겁니다. 소개되는 이야기의 주인공인 Tes Saldana의 이야기로 그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산호세, 아니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택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묘사해 보고자 합니다.

그녀는 현재 사는 RV의 환경은 그리 내세울만한 곳이 되지 못하며, 모르는 사람들은 RV에 산다고 하면 여행을 다니면서 잠시 이곳에 쉬어간다고 생각을 할지 모르나 이곳에 주차된 10대 이상의 RV에 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렌트비가 너무 비싸 아파트에 거주하지 못하고 RV에서 거주를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홈리스의 권익을 위해 전력투구를 하는 이들이나 시당국자들은 실리콘밸리의 IT 산업에 종사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숯불에 구운 아보카드 1개를 15불 주고 사먹으며, 아이폰 X를 1000불 가까이 지불하는 것이 아깝지 않게 생각하는 것을 보고 분개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이들이 흥청망청 소비를 하고 있을때 한편에서는 월세를 내지못해 퇴거를 당하거나 이런 RV 같은 곳에서 지내야 하는 고르지 못한 사회상이 너무 안타깝기 때문입니다. 그런 곳에서 거주를 하는 이들이 직업이 없어서 RV 같은 곳에서 거주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테스 살다나가 기거하는 RV가 세워져 있는 도로 건너편에 있는 아파트 방 2개짜리는 월 3840불을 주어야 들어갈수 있는 그런 고급 아파트인데 테스가 한달내내  벌어도 그런 금액을 받지 못하는 겁니다.

테스 살다나와 장성한 아이 셋과 함께 거주를 하는 RV의 위치는 그녀가 일을 하는 나름 괜찮은 지역에 주차가 되어있지만 문제는 요사이 시당국이 도로에 주차된 RV에 대한 제재 정책 때문에 내일 당장 떠나야 될지 모르는 지경에 처해있는 겁니다. 그녀가 아이 셋과 함께 근처의 방 하나짜리 아파트에 들어간다 해도 월 3000불을 줘야 한다고 하면서 51세의 그녀는 가끔 아이를 데리고 나가서 햄버거라도 사먹어야 하고  어쩌나 영화도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런 호사를 다하게 되면 아파트 월세 내는 것도 부족해  두 아이가 빵집 기술자로 일하는 두 아이가 버는 돈으로 RV 렌트비 700불을 지불한다고 합니다. Fast food 레스토랑에서 아침 5시 부터 밤 10시까지 일을 하는 테스 살다나는 그런 IT 기술자를 서빙하는 자신들의 처우가 너무나 차이가 난다고 하면서 이러다보니 홈리스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는 실리콘밸리의 IT 산업으로 외부인들이 해당 지역으로 몰리면서 자연 주택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면서 IT 기술자가 아닌 다른 직종에 있는 이들이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끼고 있고 더나아가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들도 그런 후폭풍을 겪게 되고 많은 직장인들이 출근ㄱ을 하고 퇴근을 하면서 잠자리 걱정을 해야하고 gym 회원권을 끊어 샤워를 그곳에서 하는 진풍경도 보게 되는 곳이 바로 실리콘벨리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러다보니 홈리스가 급증을 하게되고 이런 홈리스 문제가 실리콘밸리의 문제뿐만 아니라 저 아래로 샌디엥고 부터 시애틀 까지 서부지역의 웬만한 도시는 홈리스 문제로 몸살을 앓는 겁니다.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평균 렌트비는 3500불, 최저 임금은 시간당 12불, 그리고 핼스케어 종사자들이 받는 임금은 시간당 19불로 이런 임금으로는 렌트비를 내지 못하는 아주 열악한 조건에 있으며 실리콘밸리 지역에서 나름 최소한의 생활을 하려면 년 87000불을 받아야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팔로알토 동쪽 선상에는 이런 RV들이 줄지어 서있으며 인근 지역인 마운티뷰 시당국자들은 RV를 퇴거시키기 위해 공권력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다른 경우는 Benito Hernadez는 인근 지역의 주택가 평균 650만 달러 주택이 즐비한 지역의 한적한 도로에 정차된 RV에서 월 1000불을 주고 임신한 아내와 아이들과 거주(?)하고 있는데  2년 전 아파트에서 살고 있었지만 오르는 렌트비 3000불을 내지 못해 강제 퇴거를 당했었고 당시 그런 퇴거로 인해 그는 모든 것을 다잃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정원 공사 인부와 지붕 공사 인부로 일을 하면서 어떻게 월 3000불을 내겠냐고 절망스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저임금에 허덕이는 이들도 문제이지만 최고 학부를 나오고 교단에 재직을 하면서도 이런 저임금을 받는 이들과 같은 생활을 하는 계층들이 있어 사회적인 심각도는 더해가는 겁니다.

54세인 Ellen Tara James-Penney는 산호세 주립 대학의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지신의 차인 볼보를 해당 인근 지역의 안전한 구역에 속하는 Grace Baptist 교회에 자신의 차량을 주차시키고 해당 교회내에서 운영하는 교회 식당에서 밥을 막고 자신의 차에서 잠을 자는데 그녀는 4개의 영어 강의를 대학에서 가르치고 월 28000불을 받는데  학위 2개를 따느라 진 학자금 빚만 14만불에 달해 학자금 빚을 갚느라 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조차 없다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녀의 모습에서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주택 문제가 심각한 시점을 이미 지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갖게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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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이라는 개인사가 더이상 숨겨야  하는 그런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면 쉽게 결행을 해버리는 세태가 요즘 결혼 풍속도 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 바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결혼 계약서 즉 영어로 Premarital  Agreement 라고 불리우는 결혼 전 남녀간의 일종의 계약서와 비슷한 내용인데, 주로 본인의 재산상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네 돈은 네것! 내 돈은 내것! 이라는 개념인데 이 내용이 남녀가 결혼을 해서 평생 아무 탈없이 잘살면 문제가 없는데 꼭 이혼을 하게 되면 이 재산상의 내용으로 사안이 복잡해지고 이전투구로 번지는 모습을 주위에서 이혼을 하는 지인들을 통해 많이 보셨을 겁니다. 물론 많은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결혼 계약서가 보편화 되어 있지만 한국의 중 장년층 이상의 연령대에 있는 분들이라면 아직도 생소한 모습과 단어로 다가오게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혼을 해서 평생 혼자 산다고 하면 이런 복잡한 문제에 연류되지 않겠지만 이혼 후, 재혼이 많아지고 처음 이혼이 어렵지 한번 이혼을 하면 두번, 세번은 아주 쉽게 한다! 라는 사회적인 통념을 실증하듯이 주위에서 이혼을 한 당사자들이 또다시 이혼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이렇듯 이혼을 쉽게 하는 사회상을 보면서 재산상의 다툼이 일상화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많은 결혼 전문가들이나 이혼 변호사들은 결혼, 재혼시 반드시 결혼 계약서를 미리 작성을 하는 것이 후에 문제 발생 소지를 현저하게 줄일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수적인 교육을 받고 자란 중 장년층 이상의 세대들에게는 아직도 생소한 내용으로 다가오기는 하나 그 세대들이 딸 아들을 낳고 그 자녀들이 장성을 해 결혼이라는 과정에 접하게 되는데 부모의 입장으로서 싫든 좋든 결혼을 앞둔 자녀가 이런 문제를 표면화 시킨다고 하면 과연 부모의 입장으로서 어떻게 이야기를 하실수 있겠습니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아들, 딸을 가진 부모님들은 서로의 입장을 개진하는 다른 생각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연세가 드신 분들 한테는 결혼 계약서라는 내용은 아직도 생소하게 들리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래의 내용은 실존 인물로 결혼, 이혼 그리고 재혼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발생을 하는 재산상의 문제를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문답식으로 표현을 해 이런 재산상의 문제가 이혼과 재혼을 하는 남녀들에게 후에 어떤 사안으로 다가오게 되는지를 현실적으로 기술해 보았습니다!!

 

 

 

 

 

 

 

질문!! (지금의 남편에게 아내요, 나의 자녀에게 친엄마이고, 남편의 아이들한테는 새엄마인 어느 여성의 질문 내용!!)


남편과 저는 결혼한지 15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남편도 재혼이요, 저도 재혼인 부부입니다. 우리 사이에는 과거 결혼으로 서로의 자녀들이 있는 이혼한 남녀인 셈입니다. 지난 15년 동안 우리는 아무 문제없이 원만한 결혼 생활을 한 부부라 생각을 합니다. 남편은 72세이고 저는 62세, 우리는 둘다 은퇴를 했고 남편은 저보다 은퇴 자금이 풍부해 가족의 생계를 거의 돌보는 그런 여유가 있는데 저는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가지고 있고 남편은 약 3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1665불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고 있고  남편은 사회보장 연금이 아닌 pension만 한달에 10000불을 매달 받고 있습니다. 재혼을 하기 전에 저는 제 주택을 팔고 남편이 산 주택으로 이사를 했습니다.(명의는 남편 이름으로만 되어있습니다)
당시 우리는 결혼 전에, 결혼 계약서를 통해 남편 재산은 남편의 두 아이와 손자 손녀에게 가는 것으로 했고 제 재산은 제 소생의 자녀에게 가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었습니다. 아직 우리는 그런 내용이 담긴 합버적인 유언장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문제점이 하나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주택을 싯가 75만불에 해당이 되고 주택을 매이한 이후에 약 10만불이 더올랐습니다. 남편은 자신의 사후에 있을지 모르는 남편 자녀와 내가 있게 될지 모르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내가 생존할 때까지 해당 주택에 거주를 할수있게 주정부에 트러스트를 해놓고자 했던 겁니다. 우리는 현재 서로 건강해 문제가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의 결혼 생활은 원만해, 재혼 부부가 겪는 그런 흔한 문제에 봉착하지 않았는데, 문제는 남편이 먼저 떠나면 남편의 은퇴금으로 매월 나오는 금액의 변화를 겪게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걱정이 앞섭니다. 왜냐하면 그가 모아 놓은 은퇴금 역시 사후에는 남편의 자녀에게 갈수있게끔 해놓아서 말입니다. 남편이 생존해 있는 지금은 괜찮지만 사후에는 남편의 자식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을 한다면 저는 유지비가 많이 들어가는 지금의 주택을 팔고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는, 전 남편의 소생인 자녀들과 가까운 지역으로 이사를 하려고 하는 그런 미래의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 제 생각은 그 주택을 팔고 내가 살 조그마한 주택을 사고 남은 돈은 남편의 자녀에게 가게 하고 물론 명의는 남편 자녀의 이름으로 해놓고 대신 내가 죽을때까지 그 집에서 거주를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 내용이 도가 지나치다고 생각을 하는지요? 저는 무척 능동적이고 스스로의 일을 알아서 챙기는 여성입니다. 그래서 이런 내용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자문을 구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저는 플로리다에 거주를 하고 있고 이미 은퇴를 해, 다시 재취업을 할 생각은 없고 더우기 제가 평생 모은 은퇴 자금으로 주택을 구입할 생각은 더욱 더 없습니다.

                                   


답변!! (어느 재정 전문가의 이야기)

제가 볼적에는 지금이 남편과 마주 앉아서 이런 내용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 많은 부부들이 이런 내용과 결부된 내용 때문에 불협화음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재혼한 부부, 더나아가  주택을 포함 재산이 100만 달러를 넘는 경우에는 아주 일상적으로 볼수가 있는 내용으로 혼자만이 겪는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현재까지 볼때 남편이 행한 일처리는 아주 깔끔하게 보이는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또한 남편의 사후에 남편의 재산을 건들이지는 않지만 자신의 사후까지는 노후 보장을 받고 싶은 생각도 무리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생각을 하는 남편의 사후에 유지비가 적게 드는 주택으로 이사를 하는 과정에 있어 현재의 주택을 전매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당신의 존재는 무척 제한적 입니다. 다시 말해서 주택을 판매할 권리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니면 남편이 작성을 하고자 하는 내용에 당신 사후에 주택에 들어가는 유지비 축소를 위해 적은 주택으로 이사를 하는 내용과 새로운 주택을 구입하는 비용은 현재의 주택을 판매를 한 금액으로 전약 충당이 되고 새로 구입을 하는 주택의 명의는 남편의 자식들 이름으로 하되 아내가 생존할때 까지는 거주를 할수있게 하는 내용을 명문화 시키면 말썽화 될수있는 내용을 피할수 있는 법적인 장치가 될수 있습니다.
만약 남편이 이런 내용 작성에 거부감을 보인다면 남편의 나이와 건강 상태를 보아 기간성 생명 보험을 들어 그 수혜자를 자신의 명의로 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일 좋은 것은 언제 기회를 잡아 남편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가 무리없이 되면 남편의 자녀와 남편과 함께 내용을 설명을 하고 서면으로 만들어 놓고 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장치도 함께 구축해 놓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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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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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미국도 60년대에 시작을 한 노인 복지가 역대 어느 정권이 하지 못했었던 사회보장 정책이 빛을 보기 시작을 했었고 잘 손질만 하면 미국의 사회보장 정책도 서유럽 국가 못지않게 경쟁력을 갖겠다! 라고 위정자들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를 피해나가질 못했고 여기에 매년 심해지는 재정 적자가 어우러지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이 겹치면서 미국도 서유럽이 겪었었던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 정책에 제동을 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 잡아올린 오징어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외화를 벌어들여 경제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고 전량 수출해 대신 쥐포를 먹어야 했었고, 가발이 달러를 벌어 들이는데에 일조를 한다고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들이 잘라서 시장에 내다판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이 민족 중흥의 기초가 되었었고, 우리네 아버지, 삼촌, 고모부 그리고 이모부들이 열사의 나라 중동에 가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벌어들인 달러가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그 휴대폰으로 젊은이들이 카카오톡으로 여가를 즐기는 그런 여유를 부리게 되었고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군인들이 정글의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에 목숨을 내걸고 자유를 위해 싸우면서 젊은 생명을 담보로 벌어들인 군인 수당이  경제 발전으로 이어져 여러분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펑펑 쓰는 달러가 바로 그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바로 그 달러 입니다.

그런 세월이 얼마 오래되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우리네 엄마 아빠들이 피와 땀을 흘려 모은 달러가 곳간을 채웠지만 그 곳간의 빗장을 열고 마냥 퍼주는 작태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의 극치인 남미 국가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우리네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겁니다. 남미의 부유한 원유 국가였었고 쿠바에 무상으로 원유를 제공했었던 베네주엘라는 국민들이 먹을 것 조차도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을 잘보셨을 겁니다. 이런 것을 모두 적폐라 규정을 짓고 아예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려는 문죄인 권력 찬탈범은 적폐는 말소를 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까지 서유럽 국가나 미국에서 마냥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은 실패라는 것을 보고도 그런 길을 답습하는 모습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으면서 답답한 마음을 금하지 못하는 분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은퇴를 하면 골프를 많이 쳐야지~~ 은퇴하면 남편, 아내하고 손을 붙잡고 여행이나 많이 다녀야지~~  라고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품 꿈도 그리 오래가질 못하고 소위 남이야기 같았었던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은퇴를 하면 자신이 은퇴 전에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소득이 전부이게 됩니다. 물론 일부는 개인 연금등 여러가지 은퇴 연금을 미리 준비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은퇴를 한 많은 분들은 그렇게 충분한 은퇴 연금을 마련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은퇴를 한 미국인들 4명중 1명꼴 이상이 은퇴를 한 이후로 과거에 생각치 못한 재정적인 문제에 보착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류 사회로 부터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수 십년 동안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은퇴가 가까워지게 되면 여러가지 장미빛 꿈을 꾸게 됩니다.그동안 충분하게 자지 못했던 잠을 보충을 하겠다던가, 원하는 그러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다녀보겠다던가, 손자 손녀들과 같이 놀아주겠던가 하는 여러가지 부푼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꿈은 은퇴를 하고 얼마지나지 않은 시가에 아! 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긴 하겟지만 은퇴를 한 미국인들 25프로가  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후회를 하는 이들의 생각은 대부분 자신이 일터에 있었을때 보다 삷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약 78프로는 자신의 인컴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76프로는 생활비로 들어가는 돈이 예전과 같지 않게 많이 올랐다고 불평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후회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을 너무 과대 평가를 해 그것만으로 생활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반면에 자신의 건강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을 너무 과소 평가를 했었다는데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충분치 못한 소득에 한없이 오르는 헬스 케어 비용이 이들의 발목을 잡았던 겁니다. 자! 그럼 이런 은퇴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사회보장 연금 그리고 은퇴 연금의 계획과 기대치를 낮추어라!!
미국인들의 50대 이상의 50프로는  자신이 은퇴를 할 시기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기근이 예상이되어  상 하원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고갈을 예상을 하고 그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많은 미주 한인들이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유언비어 현혹이 되어 연금을 조기 수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15년 20년 후에 기금이 고갈이 되는 경우는 없을거라고  정책 입안자들은 단언을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을 담당하는 정책 입안자들은 앞으로 75년 동안 사회보장 연금 지속은 계속 될것이며 변화는 연령의 상향 조정으로 대처를 하게 될것이고 약 23프로의 축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은퇴를 한 은퇴자들의 61프로는 자신이 은퇴 후에 들어어는 소득의 50프로가 이 사회보장 연금으로 충당이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더우기 혼자 사는 은퇴자들은 그 수가 약 71프로에 해당되고 있어  만약 연금의 축소 조정이 시행이 되면 혼자사는 은퇴자들이 더욱 더 재정적으로 궁핍해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있을지 모르는 축소 정책에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들어 온다면 가급적 은퇴 연금 신청을 최대로 늦쳐 70세에 은퇴 연금을 신청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이럴 경우 설사 연금의 축소 조정으로 약 23프로가 감소가 된다고 해도 자신이 받게 되는 연금의 폭은 그리 큰 후폭풍에 직면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씀씀이를 미리 축소하는 조정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2. 메디케어!! 무엇이 혜택이 되고 혜택이 안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충분치 않은 사회보장 연금에 마냥 치솟는 건강 비용을 경험하게 되면 많은 은퇴자들은 앉아서 도둑을 맞은 기분이라 합니다. 사실 메디케어 정보에 아! 이거다! 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있는 은퇴를 했거나 예정된 미주 한이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메디케어는 은퇴자들의 건강 보험에 대해  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혜택을 주지는 않습니다. 은퇴자들은 병우너에 갈때마다 내는 코페이, 입원 치료에 대한 일정 부분의 자부담인 코인슈런스. 디덕터블은 자신의 부담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메디커에서 혜택을 주지 않는데 내용을 보면 보청기, 치과 치료, 일반적인 안과 치료, 일반적인 발치료 더나아가 너싱홈과 같은 것은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물론 자신이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수혜자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만약 자신의 소득 수준이 저소득의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이런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Health Saving Account를 예상해 볼수가 있는데  이런 HSA는 세금 공제가 가능하고 병원 치료나 기구 구입에 대해 지출을 하면 페널티를 물지 않으며 65세 이후에 병원 치료료나 기구 구입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쓴다 해도 페널티를 물지 않습니다. 더 유리한 내용은 설사 다행하게도 아프지 않아 비용 지출이 없다면 후에 이렇게 모은 HSA를 은퇴 연금으로 전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은퇴를 하지 않은 이들은 은퇴는 여유있는 새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위와 같은 내용이 자리 잡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은퇴 후,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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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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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아메리칸 드림이라 하여  한적한  시외 주택가에 차를 2대 주차를 할수있는 차고가 있는  주택을 가지면 그것이 곧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했다고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주택 소유자들이  주택 대출금 즉 모게지 변제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더이상의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아니라 아메리칸 nightmare( 악몽)으로 지칭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가 회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더나아가 미 경제의 주체가 되야하는  대학 졸업생들이 직장을 잡아  대학 생활때 대출을 받은 대학 학자금 변제의 부담 때문에  주택 구입에 대한 열망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언론을 타면서 과거 주택 모게지 부실이 미 경제 버블의 뇌관으로 작용을  한다 했는데 실제로는 학자금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표면화 되면서  미 워싱턴 정가가 부산하게 움직이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에 잠잠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모게지 부담이 청년층도 아니요, 중년층도 아니요, 그렇다고 장년층이 아닌 베이비 부머 즉 노년층이 모게지에 대한 부담이 가중이 된다면 어떻게 생각이 듭니까??   만약 이런 문제가  청년, 중 장년층이 아니라  노년층에게 현실적으로 다가 온다면 그 후폭풍은 심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노년층은 소득을 창출 할만큼  경제적 육체적으로 왕성하질  못합니다.  그러다보니 소득이 제한적일수 밖에 없고 더나아가  또다른 소득을 만드려 취업을 하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미국 베이비 부머 세대들을 대변하는 노년층들이 자신이 현재 짊어지고 있는  모게지 부담으로 허덕이는 모습을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실적으로  투영을 해볼까 합니다.(위의 화보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어바인에 거주하는 탐 그레코는 모게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주택을 팔고 조그마한 콘도로  이사를 한 장본인으로 이 글내용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탐 그래코는 30년 전에 본인이 거주했던 어바인에 방 4개짜리 주택을 구입을 하면서 자신의 부모가 했었던거 처럼  은퇴하기 전에 모게지를 완납을 할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생각처럼 되지를 않을 겁니다. 한달에 4500불이라 하는 모게지와 여러번의 에쿼티 대출로  자신의 재정적인 허덕임은 계속된 겁니다. 변호사 였던 66세인 탐은  모게지와 안고 함께 은퇴를 한겁니다.

 

이렇게 모게지 문제로 허덕이는  노인층의 주택 소유주들이 점점 늘어간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은퇴 시기는 점점 늦어만 가고 실제 은퇴를 했다 하더라도 은퇴 생활은 그리 여유롭지가 못하게 된겁니다. 2011년에는 모게지를 가지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층들이 전체  30프로에 해당이 되었고 이런 숫자는 2001년의 22프로 보다 급격하게 상승을 한겁니다.  이러한 증가세는 계속 되리라고 전문가들은 예측을 하고 있는데  실제 65세 이상의 노인층들이  가지고 있는 모게지는  2000년에는 약 43000불에서 2011년에는 79000불로 상승을 한겁니다. 지난 10년동안 은퇴를 목전에 둔 은퇴 예정 그룹들이 은퇴시 모게지를 완전 변제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진겁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주택 전문가들은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는데 첫째 과거 그들의 부모들보다 극히 적은  다운페이먼트로 시작을 했었고  두번째는 부동산 광풍이 일었을때  무분별한 2차 융자로  모게지가 늘어난 이유가 요인이기도 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당시 낮은 이자율과 집값도 한 요인이 되었을 경우도 있다고 일부 전문가는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그후 부동산 광풍이 잦아들고  불경기가 찿아 오면서  성장한 자녀들이 직업을 잃자 자녀를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2차 융자를 해 도움을 주다보니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본인의 모게지 완납과 은퇴 시점에도 영향을 주게 된겁니다. 현재 통계에 의하면 은퇴 시점에 있는 65세의 노인층 인구중 모게지를 가지고 있는 세대주는 2001년 380만에서 10년이 지난 2011년에는 610만으로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현재 집값이 고공 행진을 하는 시점인 2017-2018년의 노인층의 모게지 부담율이 얼마나 높은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대충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경제 대공황을 경험을 했던  아이들이 자라서 은퇴 연령에 접어 들었을땐 모게지 빚이라는  장애물에 허덕이는 경우가 된겁니다.

 

지난 3월 뉴욕  경찰청 직원을 끝으로 은퇴를 한 재클린 머피는  그녀가 은퇴를 할 당시 은퇴 연금과 사회 보장 연금  그리고 두개의 파트 타임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면  자신이 부동산 거품일 시기에 뉴욕 브롱스에  구입한 37500불 짜리의  주택 모게지를   지불을 하면서  은퇴 생활을 여유롭게 보낼수 있으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생각을 했었던 파트 타임 직업을 찿기가 쉽지는 않았고 매달 나가는 2200불의 모게지가 그녀의 목을 짖누르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 이후 그녀는 절전과 동시에 정원에 물을 주는 것도 줄였고  어떤땐  식료품 구입에  있어 주위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 나는 은퇴라는 단어가 핑크빛만 있는 편안한 삶이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는 다음주는 어떻게 살아갈수 있을까?  다음달 모게지 페이먼트는 어떻게 낼수 있을까? 하는 끊임없는 걱정에 살고 있습니다!! " 라고 힘겹게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화보에 등장을 하는 과거 변호사였었던 탐 그래코는 과거 주택 이자율이 낮았을때 4번이나 재융자를 했었고 그돈으로 신용 카드의 일부를 변제를 했었고, 집수리 비용에 충당을 하느라 모게지 빚이 상상외로 늘어난 겁니다. 그러면서 당시의 재융자가 무척 어리석은 행동임을 이제사 깨닫은 것이고  자신의 친구들도 같은 처지에 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주택 문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65세에서 79세에 있는 노인층들의 반 이상이 그들의 소득 30프로를 주택 모게지와 관련 비용으로 지불하고  있고 더나아가  80세 이상의 노인층은 그들의 소득 60프로를  사용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빚은 더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는데 그 예로 만약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지게 되면  위험성에 더 직면을 하게 되고 궁극적으로 차압이라는 수순을 밣게 되는 거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결국 탐 그래코는 마지막 선택을 했습니다.  탐과 부인은 마침내 어바인에 있는 집을 팔고 좀더 작은 콘도로 이사를 해 비용을 줄이기로 한겁니다. 그래도 그들의 은퇴는 진정한 은퇴가 아니라고 탐 그래코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이유는 콘도 모게지를 페이를 해야 하고 그외  카드 비용등  콘도에 관계된 비용도 무시를 못한다고  곁들여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의 계획은 일을 하는 시간을 줄이고 5년후에는  리버스 모게지를 받을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완전 은퇴를 생각을 하고 있다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한 이야기는 " 나는 모게지에서 빨리 해방되고 싶습니다!! 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과거 은행 관계자들이나 신문  혹은 인터넷 페이지에 " 주택 이자가 이처럼 좋을수 없습니다!! 빨리 재융자를 하시고 여윳돈을 받아  자동차를 사시고 여행도 가세요!! " 라고 부추기는 광고나 한인 신문에서  많은 한인 브로커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을 볼수가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부작용이  이제까지 필자가 묘사하는 내용에 실존 인물이 2차 융자로 흥청망청 하여 후에 재정 폭탄으로 다가오는 부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이 내용을 보신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 2차 융자??  잘못하면 나중에  저런 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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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재융자를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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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엄마!!  이리 와봐요!!  이거 너무 싸지 않아요??  이 가격에 또 25프로 쎄일 한데요!!

최집사님!!  너무 잘 어울린다!!  근데 가격이 얼마예요??  그래요?  그거 백화점에 가서 제 돈 주고 사려면 300불은 줘야 하는  물건인데!!  최집사님 오늘 횡재 하셨네!!

 

보통 우리 한인들이 좋아하는 매장에 가보면   다음 통로에서 어느 여인네들이  이야기 하는 목소리를 쉽게 들을수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왔던가, 혹은 친지를 방문을 왔다던가, 더 나아가  해외 근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환을 해야 된다면  한국에서 유행을 하는 브랜드 제품을  구입을 해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는 모습들도  쉽게 볼수도 있습니다.

 

우리 한인분들  아웃렛 무척 좋아합니다!!  더 나아가 아웃렛에서  소위 명품이라고 이야기 하는 제품을  싼 가격에 구했다면 이건 완전히 복권에 당첨이 된거 처럼 호들갑을  떠시는 여성 분들도 있습니다.  관광지 주변에 가보면  이런 아웃렛이 하나 둘씩은 있게 마련입니다.  아니   그런 아웃렛이 일반 시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이제는  웬만한  도시에 하나 둘씩 다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아웃렛에서 명품점에서나 구입을 할수 있는 물건을 구입한 쇼핑객들이 무슨 보석을 발견한거 처럼  호들갑을 떠는게  비단 한인 여성뿐만 아니라   미국 아이들은 아예 자지러 지는 것을 보았는데,  그런 물건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니 보지 못한 깊히 숨겨진 속내용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같은 제품을 뉴욕과 뉴저지에서 구입한  물건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어느 미국 여성의 경험담을 통해서  outlet store(아웃렛)에 숨겨진  내용을 소상하게 밝히고자 합니다.

 

 

 

 

 

 

 

필자는 Diane Von Furstenberg(DVF) 이라는 드레스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릅니다!! 그게 명품이라는 것도  잘 모릅니다!! 그런데 미국 사회 보장국에서 쇼셜 워커로 근무하는 에린은  주로 사는 지역의 백화점 세일을 이용해  위에서 언급된 드레스를 구입을 했었는데 이번엔  Neiman Marcus라고 우리 한인에게 잘 알려진  백화점을 이용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녀는 DVF에서  이상한 패턴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녀는 DVF 드레스가 몸에 잘 맞고,  상품이 자신을 만족시키는지라  그 드레스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런데 근래 그녀가 뉴욕을 방문을 했다가 쇼핑을 했었는데,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을 한겁니다. 드레스의 재질과 패턴에 차이가 있음을 발견을 한겁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아웃렛을 방문을 하는 경우는 값의 차이와, 부주의로 옷감이 손상된 경우지만 고치면 입을수 있는 옷을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도 있고, 작년에  사려 했었지만 가격이나 물건이 품절이 되어 구입치 못했으나  그런 물건이 아웃렛에 나오는 경우가 있기에 많이들 그곳에서 쇼핑을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백화점 아웃렛의 제품이 백화점과 같은 제품이 아니라  아웃렛을 위한 제품이 따로 생산이 된다는 이야기를 얼마나 많은 분들이 아니 여성 분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Neiman, Nordstrom, Bloomingdales, Barney New York, 그리고 Saks Fifth Ave같은  유명 백화점은 자신들만의 아웃렛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을 하기에 철 지난 제품 그리고 약간의 손상이 간 제품을  자사의 아웃렛으로 내려 보내는 경우많다고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우리 한인 여성들이 선호하는 Nordstrom 아웃렛 같은 경우는  전시된 상품의 20 프로는  자사의 백화점에서 안 팔린 물건이고 나머지 80 프로는  아웃렛을 위해 생산된 제품이라고 Nordstrom에서  일을 하는 Naomi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Neiman Marcus 아웃렛은  조금 더 애매합니다.  그곳은 두 종류의 아웃렛이 있는데  하나는 Last Call Clearance  Centers은  자사의 백화점에서 팔다 남은 재고를 정리를 하는 곳이고, Last Call Studio 스토어는 100프로 아웃렛을 위한  제품으로 생산이 된  물건이라고 하는데 그 회사의 부사장 중의 한 양반이 공식적으로 인정을 한 내용이고 유명 디자이너 제품 또한 100프로 아웃렛을 위해 만든 제품이라고 공식적으로 인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부사장은 제품의 질에서는  논평을 거부를 했으며, 단지 자사의 제품에 열망을 하는 고객을 위한 장소라고  애매모호하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유명 디자이너의 제품에 열망을 하는  소비자에서 보듯이  유명 디자인의 제품의 가격에 무척 민감하다는  것을 알수가 있어  이름은 유명 디자인의 제품이지만 옷감이나 단추 같은 것에서 볼수 있듯이  약간의 차이를 두는데 우리는 그런 제품을 싸구려 라고 표현하지는 않고 단지 정품보단 덜 비싸다 라고 이야기를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DVF  같은 경우, 옷감이나 패턴 같은 내용을 보면  정품의 생산이 아니라 아웃렛에서만 판매가 가능한 아웃렛 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Barneys 와 Saks의 관계자들은  자사의 아웃렛 제품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를 거부를 했지만 그 두 스토어도  다른 아웃렛 판매장과 같은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애둘러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중저가 제품인  Gap같은 경우도  자사의 아웃렛을 두고  아웃렛만의 제품을 생산, 유통을 시키고, 동양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제품인  Banana Republic 경우도 같은 맥락으로  생각을 하는 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많은 지역에 산재한   랄프 로렌, 폴로, 캘빈 클라인과 같은 유명 브랜드도  위의 유명 업체와 같은 판매 방식을 고수하고 있고  아웃렛에 산재한  유명 브랜드 네임의 제품도  정품 따로 아웃렛 제품 따로 판매를 한다는 것은  이미 많은 쇼핑객들에게 정설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물론 걔중에는  적은 비용으로 아웃렛으로 흘러온  철 지난 정품도 심심치 않게  구입을 하기 때문에 극성스런 쇼핑객들은  이러한 내용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몰려 든다고 합니다.
 
웬만한 관광 도시에 가면 외곽 지대에  이런 아웃렛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그러한 아웃렛은  미국을 방문을 한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많은 호황을 누리고 있는데요,  한국에서 온  관광객들도  이러한 유명 상품에 현혹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에,  알고 구입을 하는건지? 아니면  모르고 유명 상품의 제품이니  묻지마 쇼핑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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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쇼핑객을 노리는 업소의 상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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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혼은 젊은 세대들에게만 생길수 있는 개인 사안이 아니라 중년, 장년 더나아가 노년 세대들에게도 생기는 일종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혼은 하지 않되 떨어져 사는 졸혼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고 아내 혹은 남편은 집에 놔두고(?) 혼자만 여행을 하는 그런 새로운 풍속도 생기면서 이혼을 평생 한번도 하지 않으면 후회가 되는거 처럼 그런 시회적인 분위기를 TV나 방송에서 열심히 내보내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는 이혼은 입에 올려서는 안되는 아주 불경한 단어요, 엄마들 세대에서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다 주니까, 아니 당신네 세대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었으니 아버지 세대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사는 그런 수동적인 세대였었습니다. 그러다 여성들의 교육열이 점점 높아지고 그런 분위기에 편승을 해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고 종국에는 경제적인 능력이 향상이 되면서 남성에게 묶여 살았던 여성들의 발언이 높아지면서 너! 아니어도 나 혼자 충분히 산다! 라는 여성이 늘어나면서 이혼이 급증을 하게 된 겁니다. 여기에 간통이라는 규제가 풀리고 외도가 늘면서 이혼 증가율은 더욱 더 심화가 된겁니다.

결혼 후, 잠시 살다가 이혼을 하는 경우는 니꺼 내꺼 구분하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데 결혼 후, 10년 이상 동거를 하고 이혼을 하게 되면 가려야 할게 너무 많아 집니다. 특히  미국 사회는 남편이나 아내가 같이 벌어야 사는 구조라 이혼이라는 분쟁에 휘말리게 되면 여간 복잡한게 아닙니다. 10년 이상 결혼 생활을 하다 이혼을 하게 되면 은퇴 후, 받게 되는 연금까지도 계산에 넣어야 하는데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이혼을 하더라도 노후에 그나마 챙길수 있게 되는 겁니다.

미주 한인 사회도 중 장년층의 이혼이 급증을 하면서 그동안 같이 벌면서 가정 경제에 일조를 담당을 했었던 전 남편이나 전 아내가 서로의 권익을 찿으려 아웅다웅하게 되는데 이때 본인이 얼마나 준비를 잘하느냐에 따라 노후에 궁핍하게 살지 않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지는 내용은 이혼을 하게 된다면  전 배우자의 Social Security 연금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에 대해서 시나리오별로 자세하게 논하는 그런 과정을 그리므로써 혹시 이혼한 당사자들에게 올지 모르는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코자 합니다.

 

 

 

 

 

 

 

미국에서 근로 활동을 하고 세금을 납부를 한 이들이 나이를 먹어서 은퇴를 하면 나라에서 받는 은퇴 연금이 있습니다. 이미 다들 아시겠지만 우리는 그것을 social security retirement benefit라 부릅니다.  그런데 가족 상황의 변화로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이혼을 했었던 전 배우자에게 가, 현재의 배우자나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영향이 가는 경우가 있는데 꼭 그렇지마는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자! 그럼 만약 당신이 이혼을 한 당사자라고 하면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항목에 해당이 되지 않는지 면밀하게 살펴 보아야 할겁니다.

1. 전 배우자의 근로 기간에 관련된 사회보장 연금을 요청할수 있습니까??
만약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 지속되었다면 당신은 전 배우자의 사회보장 연금의 일부에 대한 권리를 신청할수 있습니다. 물론 10년 이하는 되질 않습니다.
이런 케이스에 대해 사회보장국에서 이야기 하는 일반적인 내용은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의 나이가 62세가 되어야 할수 있는데 설사 전 배우자가 자신의 연금을 신청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2. 재혼은 연금 클레임과 상관이 없을까??
전 남편, 전 아내를 상대로 연금 클레임을 하는데는 상대방이 재혼을 하든 하지 않든 상관이 없습니다.  허나 클레임을 하는 당사자가 만약 재혼을 한 상태에서는 자격이 상실됩니다. 그러나 60세가 넘은 이후로 재혼을 했다면 전 배우자의 연금 클레임은 가능합니다. 불구인 경우는 50세에도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3. 사망을 한 전 배우자의 서바이벌 베네핏도 이혼을 한 당사자가 클레임을 할수 있을까??
결혼 생활이 10년 이상 지속이 되었다는 전제하에 이혼을 한 당사자는 전 배우자가 사망을 했다 하더라도 사망한 배우자가 이혼을 할 당시의 근로 기간에 대한 연금을 클레임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가족과 배우자에게 가는 서바이벌 베네핏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치는 못합니다.


예를 들어 장기간 결혼 생활을 지속을 했다가 이혼을 하게 되면 재정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아주 면밀하게 계획을 세워 대응을 해야 합니다. 설사 합의로 이혼 과정이 순탄하게 매듭이 지어졌다 하더라도 10년 이상의 결혼 생활을 하셨던 분들이 재혼을 하고 새 가정을 꾸린 이후 은퇴를 하게 되는 시점이 되면 10년 이상 같이 산 전 배우자가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에 대한 클레임이 생겨 자신이 받아야 할 연금의 일부가 전 배우자에게 간다는 사실을 잘 확인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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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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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춘 남녀들이 한번씩 경험을 해보는 내용중에 나이트 클럽에서의 밤문화를 경험해보지 않은 남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지 모르나 한국이나 미국에서의 나이트 클럽은 주말이 되면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더우기 입장시 여성들에게는 입ㅈ장료를 받지 않는데 그 이유는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다시 말하면 이용도가 남성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위 한국 나이트 클럽에서 회자가 되는 부킹이라는 것도 여성에게는 여러가지 잇점(?)이 있는 것도 나이트 클럽을 자주 이용을 해보신 남성들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내용에 있어서는 그런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환락의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 라스베가스에 있느 나이트 클럽에도 주말에는 남성의 비율이 여성의 비율보다 배로 많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입장료 없이 출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 사회상이 온라인 데이트라는 인터넷 매체에서도 여지없이 통한다고 합니다. 그런 온라인 데이트 페이지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하게 낮다고 보니 여성에게는 가입비와 같은 수수료를 면제케 해 여성들의 참여도를 높히려고 나름 여성들에게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현대 사회는 바쁜 일정에 청춘 남녀들이 건전한 만남을 가질 기회가 없자 이런 매체를 통해 만남을 주선을 하고 있는데 물론 건전한 만남이라는 취지는 좋으나 가끔 건전한 만남 대신 일탈을 위한 매체로 사용을 하는 이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자신의 신상 명세를 거짓으로 묘사하거나 사진 자체를 아예 걸지 않거나 혹은 변조된 자신의 모습을 올리는 불순한(?) 남 여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데 그래도 이런 온라인 데이트가 아직도 인기리에 퍼져 나가는 것을 보면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라는 경제 원리가 이곳에서도 통용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근래 온라인 데이트 매체를 이용해 뭇남성을 만난 여성들이 그들이 첫 만남에서 겪은 남성들에 대한 호감과 실망을 묘사한 내용이 있어 온라인상에서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온라인에서 그동안 메일이나 채팅을 하다 만난 남성에 대한 여성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온라인 데이팅 매체를 이용하는 남녀 혹은 앞으로 그럴 계획이 있으신 남녀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신다면 나름 온라인 데이트에 대한 실상과 허상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사례 1.
온라인에서 그동안 이야기를 했었던 그 남성은 저에게 항상 긍정적인 이야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질수 있었고 마침내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이야기까지 진전이 되었던 겁니다. 처음 만났을때 그는 눈이 아파서 패치를 대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몇번의 만남에서도 계속 패치를 해 아직 완쾌가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치 않았고 그에 대한 호감이 잇어 마침내 그가 사는 아파트 침실에서 둘만의 호젖한 시간을 보내려는 찰나 눈에 있었던 패치가 떨어지면서 나는 그의 눈을 보게 되었던 겁니다. 신상 사진에 올린 그의 모습은 정상인의 모습인데 침대에 같이 있었던 그의 모습은 한쪽 눈이 없는 남성이었던 겁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던 겁니다.

사례 2.
나는 그가 종교에 독실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고 온라인상에서도 자신은 독실한 신자라는 것도 언급을 했었습니다. 몇번의 대화 후에 우리는 첫만남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끝마다 아멘~~~~ 이라는 말을 항상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개의치 않았으나 시간이 갈수록 귀에 거슬린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었는데 그가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레스토랑의 내부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한 나머지 아멘~~~~~ 이라는 이야기를 되노이는데 그것도 작은 소리가 아닌 큰소리로 레스토랑에 있는 이들이 다듣게 소리를 질러 그날의 만남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었습니다.

사례 3. 
사진으로 본 그 남성은 무척 귀여운 모습이라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나도 호감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내건 사진에는 한번도 웃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이야기 할 당시에는 대수롭게 생각치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첫만남에서 그 이유를 나 자신이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에게는 앞니가 몽땅 빠져 일부러 웃지 않았던 겁니다.

사례 4. 
온라인에서 자주 이야기를 하고 마침내 그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으로 나를 초대를 했었던 겁니다. 거기까지는 무척 원만했었습니다. 나는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씨고 테이블에 왔더니 한잔의 레드 와인이 있었는데 그가 하는 말이 우리의 만남을 카톨릭에서 이야기하는 세례 형식으로 신에게 맹세를 하자고 하면서 나에게 와인을 권했던 겁니다. 그의 생각이 갸륵해 저는 와인을 마셨었고 저녁 식사가 끝나고 집으로 가려는 찰나 그는 나에게 보드카를 조금 마시면서 같이 춤을 추었으면 한다는 제의를 해왔던 겁니다. 그런 다음 나이트 클럽에서 우리의 첫만남을 축하하자고 제의를 했는데 문제는 뉴욕에서는 나이트 클럽의 영업 시간이 12시면 종료가 되는데 그 이후를 이야기 한다는 것은 나에게 술을 권해 취하게 한 다음 다음 장소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뻔했던 겁니다. 그는 순수한 만남보다는 결국 나의 육체를 원했던 겁니다. 그런 그의 뜻을 알자 나는 부랴부랴 택시를 잡아서 집으로 고고~~~

사례 5. 
온라인상에서는 무척 매너있는 언어를 구사를 하면서 시작을 했었습니다. 정제된 언어 사용이 나로 하여금 호감을 갖게 되었고 첫 만남까지 이어진 겁니다. 그런데 그는 심한 트림을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애써 모른척 했었지만 나를 크게 실망시킨 행위는 나의 얼굴에 가까이 대고 트림을 했었는데 입을 가리고 그랬으면 이해하겠는데 그렇지도 않았었습니다.

사례 6. 
나는 처음부터 확~ 뜨거운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았었습니다. 몇번의 이메일 후, 전화 번호를 교환을 하고 나의 이런 생각을 그 남성에게 확실하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주 전화를 하는 것은 삼가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사 표시도 분명하게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화를 내면서 자신은 내가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을 하는줄 알았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례 7. 
제 불찰이기도 했었지만 첫 데이트에서 나는 심하게 취했었습니다. 물론 상대 남성을 신뢰를 했었다는 나의 마음도 있었을 겁니다. 당시 우리는 그룹으로 만났었는데 당시에 정신을 잃었었고 그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을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 친구와 그는 새벽 3시에 나를 집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친구 말에 의하면 그는 나의 앞마당에 취해서 쓰러져 자고 있었고 당시에 눈도 왔었는데 그의 몸은 약 반인치 이상의 눈이 쌓였었는데 그것을 새벽에 발견한 나는 그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 소파에서 자게 허락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는 자신의 게임기를 나의 TV에 연결을 해 밤새 게임을 즐겼고 피자를 시켜 먹었으며 6캔의 맥주를 마시고 캔을 바닥에 널려 놓았으며, 물론 내 양해를 구하지 않고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던 겁니다. 그게 마지막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례 8. 
우리들의 첫 만남에 그는 친구를 데려왔었던 겁니다. 이유요?? 혹시 있을지 모르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서 랍니다. 무슨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할까요? 여자인 내가 그런 행동을 했었다면...그런데 그런 행동이 처음이 아니고 매번 그런 겁니다. 물론 그 친구는 다른 테이블에 앉았었지만 계속 수신호를 교환하는게 보였던 겁니다. 아마 그는 나를 연쇄 살인범이나 자신을 겁탈하려는 못되먹은 여자로 보았던 모양입니다.

사례 9.
첫만남에 이 남성은 저에게 입을 벌려 보라 하고 나의 치아 갯수를 확인했었던 겁니다. 여러분 같으면 계속 만나겠습니까??

사례 10.
주로 주말에는 뭐하냐고 물어보기 전까지는 우리의 첫만남은 무척 순조로웠습니다. 그러자 그는 로드 아일런드에 있는 유명 가수인 Swift Taylor의 집 근처에 가서 계속 앉아 있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 남성은 이 여성 가수의 열렬한 팬인 나머지 그녀를 스토킹하는 그런 남자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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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감옥간 전 남편의 배상금을 달라는 ex-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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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어 예를 들어 일년에 12000마일을 운전을 해야하는 차량 리스를 했는데 계약 기간 3년에 차량 반납을 하려 했더니 36000마일 보다 훨씬 많은 45000마일을 운전을 했다면 9000마일에 대한 마일당 25-28센트의 추가 할증을 내야 합니다. 물론 처음 리스시 마일리지를 추가로 해서 계약을 할수가 있겠으나 그럴 경우 월 페이먼트가 추가로 지불이 되야한다는 사실도 명심을 해야 합니다.

자동차 딜러나 또한 자동차 리스를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공통적으로 " 적은 월 페이먼트로 새차를 자주 갈아서 탈수가 있다!!" 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경험이 없는 분들은 그런 말에 귀가 솔깃해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사실에 부합치 않는 결정을 종종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후에 경제적으로 곤궁해지는 경우 리스 페이먼트를 하지 못해 크레딧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있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근래 점증하는 자동차 리스 프로그램에 귀가 솔깃, 소위 생각치 않고 일을 저지르다 후에 재정적인 곤란에 직면을 해 이도저도 못하는 분들을 위해 가급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차 리스 파기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리스한 차량에 대한 계약 기간을 지키지 않고 정해진 기간보다 일찍 차량을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그러나 여기엔 예외 조항이 있긴 합니다. 만약 자신이 외국으로 파병을 나가는 군인들에게는 예외 조항을 두어 그럴 경우 재정적인 출혈이 없이 파기가 될수는 있습니다. 또한 리스 만료 기간이 가까오면서 리스 파기보다는 경제적으로 차량을 리스를 하는 그런 방법도 있으나  차량 리스를 파기를 할 경우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경제적인 지출이 있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자동차 리스를 했으나 경제적인 아니면 생각치 못한 환경 변화로 자동차 리스를 파기해야 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신에게 재정적인 피해가 많이 오지 않게 자연스럽게 빠져 나가는 방법을 모색해 드릴까 합니다.


1. 리스 자동차 교환!!
이런 경우 인터넷을 통해 많이 거래가 되기도 하는데 잔여 리스 기간을 타인이 양도를 받는 경우인데 LeaseTrader 혹은 Swaplease라는 웹사이트에서 보면 자세한 내용이 확인 가능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신이 리스한 차량으이 자세한 내용을 약간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해당 사이트에 올린 다음 자신의 차량에 관심을 표방하는 이가 나타나면 해당 사이트는 파생되는 법률 문제 에 대해서 자세하게 도움을 줍니다.  자신의 리스 차량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자신의 차량에 남은 리스 페이먼트를 양도받는 것을 전제로 계약서를 작성을 하는데 그러나 많은 경우 처음 리스를 한 당사자의 책임 한계를 리스 페이먼트가 끝날때 까지 묶어 놓아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채무 불이행시 원래 리스 계약자에게 책임을 묻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차량 트레이드 인( trade in)!!
인런 경우는 차량을 리스한 당사자가 새차에 관심을 보이는데 차량 리스가 아닌 차량 구입을 한다고 하면 몇가지 조건에 맞는 내용을 이행한다고 하면 리스 차량을 계약에 상관없이 리스를 정상적으로 파기를 하는 겁니다. 문제는 자신이 리스를 한 리스 차량의 가치가 높게 나온다면 별 문제는 없겠으나 이 내용은 자신이 반납을 하는 리스 차량이 중고차 시장에 대량으로 나오는 모델이라 하면 문제는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그만큼 가치가 절하되기 때문입니다.
새차를 구입하기 위해 리스 차량을 트레이드 인을 하고 싶으면 중고 차량 감정가를 확인해 주는 사이트에 들어가 자신의 차량 가치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3. 차량 판매!!
만약 자신이 운전을 하는 리스 차량이 가치가 높다면 딜러에 가서 최고의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리스한 차량에 대한 파기금을 지불을 하면 됩니다.  이런 방법이 자신이 직접 광고를 내 판매를 하는 것보다 쉬운 방법입니다.

4. 리스 계약서를 꼼꼼하게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위ㅏ의 내용을 먼저 하기 전에 자신이 서명을 한 자동차 리스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을 해야 합니다.  특히 자동차 리스를 정해진 기간 이전에 파기를 할 경우에 생기는 재정적인 책임 문제에 대한 세부 조항을 꼼꼼하게 확인치 않고 리스를 파기를 했을 경우 생각치 않은 비용이 자신에게 청구가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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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이 표기하는 새너제이라는 바로 실리콘 밸리 라는 곳입니다.

필자의 큰 딸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에 취직을 해, 만만치 않은 봉급을 받고 있었도 매달 렌트비로 너무 많은 돈이 나간다고 죽는 소리를 합니다.(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고 친구들과 룸메이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리콘 밸리의 많은 지역의 주택 가격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Los Gatos라는 곳은 미국에서도 내노라 하는 주택 가격으로 형성이 되어있는 지역인데 웬만한 봉급 생활자 임금으로는 감히 쳐다보지 못하는 가격으로 매매가 형성이 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 문제는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습니다. 한국의 주택난도 이와 마찬가지로  만만치 않은 가격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이런 주택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관심사가 아니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될 내용은 실리콘 밸리에 사는 어느 미국인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는 과정을 실제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재 미국의 주택 구입이 만만치 않음을 경제 학자들이 구구절절 숫자로 늘어놓기 보단 실제 인물이 현장에서 주택을 구입을 하는 과정을 그리면서 미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만만치 않은지를 대신할까 합니다. (아래에 올려진 화보는 미 부동산 소개 업체인 Zillow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과 그의 아내인 레이첼은 아파트 월세로 사는 것이 지겨워 주택 구입을 결정을 하고 주택을 보러 다디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러나 부부가 손에 꼽고 있었던 지역인 쌘프란씨스코의 NoPa District은 자신들의 재정 상태에 미치지 못한 엄청난 주택 가격이 형성이 되어 있어 인근 지역인 오클랜드로 눈을 돌리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같은 가격으로 오클랜드에 있던 주택은 25년이 된 아주 낡은 주택이었던 겁니다.
지난 가을 마침내 부부는 미시간 주에 있는 그랜드 레피드 라는 도시에 방이 4개인 주택으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부부가 구입을 한 3000 스퀘어 피트의 주택의 모게지는 자신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거주를 했었던 600 스퀘어 피트의 아파트 렌트와 거의 같은 금액으로 미시간 주에서 주택을 구입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렇지만 에릭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대한 선호를 아주 버린 것이 아니고 자신이 근무를 하는 회사의 간부에게 재택 근무를 하면서 근무를 할수있게 요청을 했었고 또 그것이 받아들여지자 과감하게 결정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거주를 했었던 실리콘 밸리 지역의 매력을 버리지 않았지만 지난 10년간 실리콘 밸리에서 거주를 하면서 렌트로 나간 비용을 이곳에서 모았다면 아마 많은 돈을 모았을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높은 주택가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멀리 떨어진 상대적으로 주택 가격이 저렴한 곳에서 출 퇴근을 하는 현상이 점점 많아지고 또한 재택 근무를 허용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그런 현상은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에릭에게 주택을 소개, 판매를 한 부동산 에이전트인 켄트는 그랜드 레피드 지역에 있는 통신 회사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실리콘 밸리 지역에서 이주를 한 경우가 많은데 그들에게 주택을 소개를 하면서 주택 가격을 이야기 하면 이곳 주택 가격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아예 모게지 대신 현금으로 일시불로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미국의 주택 가격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높은 가격으로 형성이 되고 있으나 디트로이트와 같이 산업 공동화 현상이 일어 주택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도시별로 심한 편차를 보이고 있으나 과거와는 다르게 대학을 졸업을 하고 부부가 주택을 구입하기란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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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집, 새집, 그리고 주택 소유에 대한 집착(?)으로 다른 커뮤니티 보다 유난히 다른 사람들 보다 더 큰집, 이제 막 새로 지은 집을 선호하는 한인 분들이 그동안 서브 프라임 사태나 주택 폭락에도 영향을 받지 않고 나름 절약을 하고 허리띠를 졸라맨 결과 소위 말하는 아메리칸 드림도 성취를 했고 아들 딸 자식들이 장성을 해 대학을 졸업하고 내노라 하는 직장을 갖는 그런 모습을 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를 격려를 하면서 마음뿌듯해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있었을땐 모르겠는데 다 나가고 나니 꼭 빈둥지만 남은 공허함에 큰 주택을 팔고 자그마한 주택으로 이사를 할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혹시 아이들이 손자 손녀를 데리고 집에 오면 잠이나 편하게 자야지!!  하는 생각에 주택을 사수(?)하기로 결정을 합니다. 아마 이런 분들이 많을 것으로 사료가 되나 나이를 먹으면 추운 것보단 따뜻한 것을 선호하기에 거주하는 곳이 기후가 온화하다면 별문제가 없겠으나 눈비가 자주 오고 날싸가 으스스하면  은퇴를 목전에 둔 많은 이들은 따뜻한 지역을 자신이 은퇴 후, 거주할 곳으로 점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소위 은퇴층들에게는 선벨트(sun bel\t)라는 미국 남부 지역과 캘리포니아 지역을 선호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겁니다.

근래 소위 베이비 부머 세대라 불리우는 은퇴층들이 날로 격변하는 주택 가격으로 자신이 은퇴 후, 거주할 곳을 결정치 못해 대가족 제도가 아닌 이상한 대가족 제도로 회귀를 하는 모습을 보여 날로 열악해지는 경제 상황으로 가족 제도의 모습 아니 사회 구조까지 변모를 시키고 있다고 하니 우리로서는 관심의 대상이 되지 않을수가 없는 사안이기도 합니다. 특히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우리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내용이기도 해 나름 미국 사회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는 은퇴 후의 생활에 대한 모습을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은퇴를 앞둔 다른 베이비 부머들 처럼 Jane Baldwin도 마찬 가지로 아! 은퇴 후에는 어디서 거주를 해야할까? 하는 생각에 나름 고심을 하는 미국인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은퇴를 한 67세 제인은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와이오밍 주에서 은퇴를 했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가 예전과는 다르게 너무 살속을 파고 들어 자신의 가족들이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오클랜드로 이주를 할까 계획을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혼자 독립적인 생활을 포기를 하고 한지붕에서 같이 살까 생각도 했었지만  자신은 아직도 다른 이들과 같이 사는 것을 생각하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생각을 한 이유중에 하나는 근래 오클랜드 인근 지역의 주택 가격이 자신이 이제까지 거주했었던 지역과는 너무 현격한 차이를 보여 본인의 재정 구조로는 도무지 감당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를 한 이후부터 였었습니다.  날로 치솟는 주택 가격에 그녀는 포기를 하고 대안으로 딸아이가사는 주택 뒷마당에 약 400 스퀘아 피트에 달하는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짓기로 결정을 한겁니다. 이런 결정을 두고 제인은 아마 자신이 죽을때 까지 이 집을 떠나는 경우는 없을 거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고 근래 열악해지는 베이 지역의 주택 사정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뒷마당에 위치한 자그마한 주택에는 침실과 거실 그리고 주방의 출입이 용이하게 설계가 되어있고 혹시 있을지 모르게 나이가 더들어 수족이 불편하게 되면 휠체어를 마음대로 움직일수 있게 현관의 턱을 없앴으며 주택 내부 구조 바닥은 휠체어가 움직일수 있게 마루 재질로 설치를 했고 욕조도 출입이 가능하게 설치를 한겁니다.

현재 제인과 같은 결정을 한 모습들이 점점 일반화 되고 있으며 미국인들의 노인층들이 급격하게 증가를 하면서  그 숫자가 앞으로 30년 동안 약 3배가 증가를 하는 2050년에는 약 8800만명으로 추산을 한다고 합니다. 지난 2016년 통계로 약 70프로에 해당하는 노인층들이 메디케어로 혜택이 되지 않는 long term care가 필요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으며 이런 이유로 인해 자식과의 관계에서 재정 문제로 인해 감정적인 상처를 입는 경우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주택을 건설하는 비용도 만만치 않는다는 일설도 있으나 현재 이런 규모의 주택을 짓는 비용은 지역에 따라 편차는 있으나 약 10만불에서 25만불까지 상회를 하고 있으나 소위 말하는 괜찮은 양로원에서 생활을 하게 되면 년 93000불이 소요되는 비용으로 봐서는 이런 주택 구조가 아직 건강이  유지가 되고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심신이 건강한 은퇴층들에게는 잠시나마 좋은 결정이 될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치매의 전조 현상인 Dementia나  치매인 부모인 경우에는 적절치 않는 선택이라는 것도 전문가들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주택 구조를 자신의 은퇴 공간으로 생각을 해 결정을 하는 미국인들도 있지만 아직도 은퇴를 목전에 둔 많은 미국인들은 자식과 같이 합치는 모습도 점점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은퇴를 한 이들이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택을 유지하는 것에 대한 피로감과 근래 열악해지는 경제 사정으로 허덕이는 젊은층들의 생각과 의견이 일치되어 다시 대가족화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미풍양속을 중시하는 한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고무적인 일이나 아무래도 대가족이 모여 살게 되면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이 없다! 라는 우리네 속담처럼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으나 근래 변해가는 미국인들의 은퇴 생활 속에서 은퇴를 목전에 둔 한인 장년층이나 자녀들도 한번 유심히 들여다 보아야 할 내용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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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의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미국도 60년대에 시작을 한 노인 복지가 역대 어느 정권이 하지 못했었던 사회보장 정책이 빛을 보기 시작을 했었고 잘 손질만 하면 미국의 사회보장 정책도 서유럽 국가 못지않게 경쟁력을 갖겠다! 라고 위정자들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세계적인 불황의 여파를 피해나가질 못했고 여기에 매년 심해지는 재정 적자가 어우러지고 더우기 불법 체류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이 겹치면서 미국도 서유럽이 겪었었던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 정책에 제동을 걸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울릉도에서 잡아올린 오징어를 제대로 먹지 못하고 외화를 벌어들여 경제 발전에 매진해야 한다고 전량 수출을 해 대신 쥐포를 먹어야 했었고, 가발이 달러를 벌어 들이는데에 일조를 한다고 우리네 엄마, 고모, 이모들이 잘라서 시징에 내다판 머리카락으로 만든 가발이 민족중흥의 기초가 되었었고, 우리네 아버지, 삼촌, 고모부 그리고 이모부들이 열사의 나라 중동에 가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벌어들인 달러가 우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을 만드는데 초석이 되었고 그 휴대폰으로 젊은이들이 카카오톡으로 여가를 즐기는 그런 여유를 부리게 되었고 나라를 지키는 대한민국 군인들이 정글의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에 목숨을 내걸고 자유를 위해 싸우면서 젊은 생명을 담보로 벌어들인 군인 수당이  경제 발전으로 이어져 여러분이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펑펑 쓰는 달러가 바로 그들의 피와 땀이 서려있는 바로 그 달러 입니다.

그런 세월이 얼마 오래되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우리네 엄마 아빠들이 피와 땀을 흘려 모은 달러가 곳간을 채웠지만 그 곳간의 빗장을 열고 마냥 퍼주는 작태를 벌이고 있는 겁니다. 무조건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의 극치인 남미 국가들이 지금 어떻게 사는지 우리네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겁니다. 남미의 부유한 원유 국가였었고 쿠바에 무상으로 원유를 제공했었던 베네주엘라는 국민들이 먹을 것 조차도 없어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을 잘보셨을 겁니다. 이런 것을 모두 적폐라 규정을 짓고 아예 흔적조차 남기지 않으려한 의도로 적폐는 말소를 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이제까지 서유럽 국가나 미국에서 마냥 퍼주기식의 사회보장은 실패라는 것을 보고도 그런 길을 답습해 자신에게 향한 분노를 어떻게든 숨기려는 작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각설하고

은퇴를 하면 골프를 많이 쳐야지~~ 은퇴하면 남편, 아내하고 손을 붙잡고 여행이나 많이 다녀야지~~  라고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꿈에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품 꿈도 그리 오래가질 못하고 소위 남이야기 같았었던 궁핍한 생활을 하게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은퇴를 하면 자신이 은퇴 전에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미치지 못하는 소득이 전부이게 됩니다. 물론 일부는 개인 연금등 여러가지 은퇴 연금을 미리 준비를 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은퇴를 한 많은 분들은 그렇게 충분한 은퇴 연금을 마련하신 분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은퇴를 한 미국인들 4명중 1명꼴 이상이 은퇴를 한 이후로 과거에 생각치 못한 재정적인 문제에 보착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류 사회로 부터 나오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수 십년 동안 직장에서 다람쥐 쳇바퀴 도는 반복되는 생활을 하는 많은 분들이 은퇴가 가까워지게 되면 여러가지 장미빛 꿈을 꾸게 됩니다.그동안 충분하게 자지 못했던 잠을 보충을 하겠다던가, 원하는 그러고 가보고 싶은 여행지를 다녀보겠다던가, 손자 손녀들과 같이 놀아주겠던가 하는 여러가지 부푼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꿈은 은퇴를 하고 얼마지나지 않은 시가에 아! 이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긴 하겟지만 은퇴를 한 미국인들 25프로가  아!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후회를 하는 이들의 생각은 대부분 자신이 일터에 있었을때 보다 삷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약 78프로는 자신의 인컴이 예전만 못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76프로는 생활비로 들어가는 돈이 예전과 같지 않게 많이 올랐다고 불평을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후회를 하는 이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받는 사회보장 연금을 너무 과대 평가를 해 그것만으로 생활이 가능하겠다고 생각을 했었고  반면에 자신의 건강 보험에 들어가는 비용을 너무 과소 평가를 했었다는데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다시 말해서 충분치 못한 소득에 한없이 오르는 헬스 케어 비용이 이들의 발목을 잡았던 겁니다. 자! 그럼 이런 은퇴자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전문가들의 의견을 빌어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사회보장 연금 그리고 은퇴 연금의 계획과 기대치를 낮추어라!!
미국인들의 50대 이상의 50프로는  자신이 은퇴를 할 시기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축소가 될거라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34년에는 사회보장 연금의 기근이 예상이되어  상 하원을 비롯한 정책 입안자들은 이런 고갈을 예상을 하고 그 대비책을 강구하는 것으로 많은 미주 한인들이 기금이 고갈이 된다는 유언비어 현혹이 되어 연금을 조기 수령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15년 20년 후에 기금이 고갈이 되는 경우는 없을거라고  정책 입안자들은 단언을 합니다. 사회보장 연금을 담당하는 정책 입안자들은 앞으로 75년 동안 사회보장 연금 지속은 계속 될것이며 변화는 연령의 상향 조정으로 대처를 하게 될것이고 약 23프로의 축소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은퇴를 한 은퇴자들의 61프로는 자신이 은퇴 후에 들어어는 소득의 50프로가 이 사회보장 연금으로 충당이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더우기 혼자 사는 은퇴자들은 그 수가 약 71프로에 해당되고 있어  만약 연금의 축소 조정이 시행이 되면 혼자사는 은퇴자들이 더욱 더 재정적으로 궁핍해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있을지 모르는 축소 정책에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이 들어 온다면 가급적 은퇴 연금 신청을 최대로 늦쳐 70세에 은퇴 연금을 신청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고 이럴 경우 설사 연금의 축소 조정으로 약 23프로가 감소가 된다고 해도 자신이 받게 되는 연금의 폭은 그리 큰 후폭풍에 직면하지 않게 된다는 이야기라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씀씀이를 미리 축소하는 조정을 하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2. 메디케어!! 무엇이 혜택이 되고 혜택이 안되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충분치 않은 사회보장 연금에 마냥 치솟는 건강 비용을 경험하게 되면 많은 은퇴자들은 앉아서 도둑을 맞은 기분이라 합니다. 사실 메디케어 정보에 아! 이거다! 하고 확실하게 이야기 할수있는 은퇴를 했거나 예정된 미주 한이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메디케어는 은퇴자들의 건강 보험에 대해  많은 혜택을 줍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을 다 혜택을 주지는 않습니다. 은퇴자들은 병우너에 갈때마다 내는 코페이, 입원 치료에 대한 일정 부분의 자부담인 코인슈런스. 디덕터블은 자신의 부담입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은 메디커에서 혜택을 주지 않는데 내용을 보면 보청기, 치과 치료, 일반적인 안과 치료, 일반적인 발치료 더나아가 너싱홈과 같은 것은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물론 자신이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수혜자라 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만약 자신의 소득 수준이 저소득의 범위를 넘어 선다면 이런 메디캘이나 메디케이드 혜택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Health Saving Account를 예상해 볼수가 있는데  이런 HSA는 세금 공제가 가능하고 병원 치료나 기구 구입에 대해 지출을 하면 페널티를 물지 않으며 65세 이후에 병원 치료료나 기구 구입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쓴다 해도 페널티를 물지 않습니다. 더 유리한 내용은 설사 다행하게도 아프지 않아 비용 지출이 없다면 후에 이렇게 모은 HSA를 은퇴 연금으로 전용을 해도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은퇴를 하지 않은 이들은 은퇴는 여유있는 새로운 인생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우리가 생각치도 못한 위와 같은 내용이 자리 잡고 있어 미리미리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은퇴 후,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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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 사별 그리고 전 배우자의 연금과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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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맞지 않아 이혼한다고 합니다! 남편의 경제적 능력이 잘 나갈때 말이 없었지만 막상 남편의 경제적인 능력이 바닥을 치자 이혼을 한다는 여인네들도 많이 생겨 납니다!  시부모님들의 과도한 간섭에 진저리가 나 이혼을 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혼을 하려는 남녀들의 이유가 각양각색해 지면서 이혼이 점점 대세가 되는 그런 안타까운 시대에 사는게 바로 우리 아니 우리 자식 세대들의 현 주소입니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호기롭게 이혼을 결정을 하고 결행을 할때는 모든것을 새롭게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나 세월이 지나면서 하나 둘씩 어려운 장벽에 직면하게 됩니다. 물론 걔중엔 새로운 인생을 문제없이 헤쳐 나가는 이들도 있지만 남녀가 이혼 후, 혼자 살기에는 사회 구조가 그리 녹록하지마는 않습니다. 그래서 옛날 분들이 하시는 말씀에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혹은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이야기는 남편과 이혼 후, 한동안 자기 삶을 유지하다 다시 전 남편과 재혼을 한 어느 여인들의 이야기를 구성한 이야기로 그들이 어떤 인생을 살았었는지 혹은 살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묘사를 한 내용으로 근래 이혼을 목전에 두고 있는 분들이나 이미 이혼을 하시고 방황을 하시는 분들 혹은 하루에도 수 백번씩 이혼을 생각을 하는 부부들에게 그냥 지나치지 못할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느 미국인 이혼 변호사의 이야기 처럼 이혼에는 승자가 없는 두사람의 패자들만 존재할 따름이다! 라는 말이 우리에게 시사해 주는 바가 아주 큽니다!! 또한 이혼 문제에 있어 한국과 미국, 특히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이혼에 대한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이 어떤지를 통해서 미국 사회상에 대한 속살을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리사 58세 스프링필드, 몬태나 주.
저는 남편을 19세에 만났었습니다. 그는 나에게는 첫번째 남자 친구 였으며 어떤 문제가 있었어도 항상 혜쳐나가는 문제가 없는 그런 사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나의 성장 시절은 엄마는 항상 나를 학대를 했었고 아빠는 마약과 술에 쩌든 그런 존재로 항상 겉도는 청소년 시절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의 고향인 미조리를 떠나고 싶었으며 그런 기회가 오자 바로 고향을 떠나고 나의 남자 친구와 결혼을 하고 캘리포니아에 정착을 한겁니다. 그런데 두 아이를 출산을 한 이후 우리의 결혼 생활은 항상 살얼음을 걷는 형극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그런 후에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을 하고 한동안 방황을 하다 나의첫남편 보다 나를 더많이 사랑해 주는 남자를 만나 재혼을 했었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나는 아이들에게는 항상 정성을 다했고 또한 두번째 남편도 아이들에겐 다정한 양아버지로 보였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나의 희망이었는지는 몰라도 현재의 남편은 아이들에게는 충실한 양아버지가 아니었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의 결혼 생활은 15년 동안이나 이어졌었습니다.

어느날 나의 아이들이 성장을 하여 집을 나가자 나는 나의 첫남편에게 달려가는 내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 이유는 아지고 나의 마음 속엔 첫남편을 잊지 못했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는 나의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15년 동안 두번째 남편과 같이 살았어도 말입니다) 첫남편과 다시 만났지만 우리 둘은 과거 서로의 잘못을 인정을 하고 서로 용서를 했었고 더우기 4살이 된 손자의 존재가 우리의 관계를 이어주었던 겁니다.

나의 경험으로는 19-20세의 젊은 남녀의 사랑은 일시적이며 결혼에 대한 현실은 사랑에 대한 약속, 그리고 신뢰로 뭉쳐진 여행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혼 생활은 서로 주고받는 아주 복잡다단함과 더나아가 부부보다는 친구와  같은 깊은 관계가 더 소중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은 젊은 시절에는 몰랐었던 겁니다. 나이가 들자 인생 사랑 친구와 같은 부부 관계 더나아가 조건없는 사랑만이 결혼 생활의 시금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겁니다.


엔젤라 48세 네쉬빌, 테네시 주.
나는 13세 처음 만난 나의 남편인 패트릭을 무척 사랑했었습니다. 내가 그의 눈에 띄인 것은 처음 만나고 10년이 지나야 했었으며 불같은 사랑을 하고 9개월만에 결혼에 성공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우리에게는 여러가지 사연이 있었지만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믿었던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한 것이 아니라 일과 결혼을 한겁니다. 우리는 일에 몰두를 하면서 그렇게 결혼 생활을 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3년 후에 아이가 있었고 잠시나마 아이로 인해 부부의 관계가 다시 이어지는듯 했었으나 3년 후, 우리는 이혼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이혼 후, 그는 나에겐 오직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으로 나는 극심한 좌절에 빠졌었고 다른 남자와 데이트를 할때까지 여러 해가 걸렸었습니다. 그러다 내가 생각하기에 더 괜찮은 남성을 만나 두번째 결혼을 했었습니다. 천번째는 실패를 했었으니 두번째는 실패를 하지 않으리 하는 생각으로 정말 결혼 생활에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내가 결혼을 한 이후, 전 남편도 바로 재혼을 했었고지만 공교롭게도 전 남편과 나는 재혼 2년만에 이혼을 했었고 그로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서로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서로가 망설임이 있었던 이후,  우리는 다시 시작을 하자는 의견 일치를 보았었고 결혼 카운셀링을 받자는 의견에 일치를 보았었고 상담을 받으면서 pre marrige? 혹은 pro marriage 상담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웃기도 했었습니다.

별거 후, 우리는 지난 날을 생각을 했었는데 당시에는 문제가 발생을 하면 서로 상대방을 비난하기에 급급했었던 것을 이제사에 깨닫은 겁니다. 그런 문제기 두번째 결혼에서도 이어져 결국 두번째 결혼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쳤었던 겁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결혼 생활에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 상대방을 비난하긴 보다 나 자신을 먼저 뒤돌아 보는 그런 혜안이 생기게 된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전기가 되었었던 겁니다.


레슬리 49세 욘커스, 뉴욕 주.
저는 남편과 결혼을 한지 13년이 되었었습니다. 말이 13년이지 결혼 생활내내 7번이나 별거를 했었었고 별거 기간동안 남편은 친구 집에서, 교회에서 중독 재활치료 장소에서 기거를 했었습니다. 뒤돌아보니 별거를 할때마다 그가 다시 집에 돌아오면 나는 항상 그를 반겼었던 나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 내 남편은 고립증세에 빠지는 정신 상태를 경험을 했었고 도색 잡지나 음란한 영상에 중독이 되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수 년동안 그는 그것에서 빠져 나오려 발버둥을 쳤었었고 15군데의 상담 선생님을 전전했었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자 나도 포기를 했었던 겁니다. 하지만 그는 나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나도 잘알았기에 나도 그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했었고 결혼할  당시의 그런 모습으로 다시 가기로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그러나 몇년 후, 우리의 그런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었고 결국 우리는 이혼 신청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나에게 법적으로 도전을 하지않았고 재정적으로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았으며 그냥 미안하다는 말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 나는 출장을 갔었는데 호텔방에 혼자 안자있는 나의 모습을 보았었고 그런 고독감을 지우기 위해 가슴 속으로 기도를 하면서 신에게 나의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이어주지 않고 실패로 귀결되게 만들었느냐? 하면서 마음 속으로 묻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이혼에 대한 생각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던 겁니다. 너무 섣부른 결정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을 왜/ 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과정이 결국은 신이 설정을 한 계획이다! 라고 결론을 내렸었던 겁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런 생각을 한 며칠 후, 그는 전화를 해 재결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당시 나는 이젠 새로운 남자를 만나 새롭게 시작을 하자는 생각을 했었던 했었던 시기였었습니다.   전 남편의 요청을 며칠 동안 장고를 거듭하고 결국 그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었으며 이번에는 서면으로 약속을 단단히 받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후, 전 남편과 나는 다시 만나기로 했었으며 그 날이 바로 2015년 3월 4번째 주가 되는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일년이 지난 데이트를 하고 다시 약혼을 했었고 2016년 6월초에 우리는 다시 재혼이 아닌 재결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두번째 결혼을 전 남편과 다시 할때 불현듯 과거 결혼 생활이 서로에게 떠올랐던 겁니다. 이런 내용은 다시 재결합을 하고 며칠 후,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를 하다 나왔었던 내용으로 우리는 부부 생활을 했었을때 무척 부부 싸움을 했었던 것으로  나는 항상 화를 먼저 냈었었고 그로 인해 더욱 더 부부 싸움이 격해졌었고 그러자 남편도 참지 않고 화를 냈었던 것으로 결혼 상담을 통해 다른 방식으로 부부의 감정을 싸움으로 표출지 않는 다른 방법으로 모색을 하자는 결론에 도달을 하면서 재결합에 찬물을 끼얹는 그런 행동은 서로 자제하자는 내용의 일치를 보았었던 겁니다.


샤론 52세 프랭클린, 인디에나 주.
우리가 처음 결혼을 할 당시 나는 23세 남편은 24세 였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결혼 생활은 성공치 못했었고 2년이 지나고 이혼을 했었고 그로부터 일년이 지난 후, 우리는 서로 재혼을 했었습니다. 나는 이혼에 대해 극구 반대를 했었지만 전 남편은 이혼하기를 강력하게 요청을 했었던 겁니다.

뒤를 돌아보건데 나는 결혼을 할 당시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결혼 생활에 뛰어 들었었던 겁니다. 내가 틴에이저 시절 나의 엄마는  사망을 했었고 아빠는 병환에 시달였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인생의 찬란한 꿈을 꾸어야 하는 틴에이저 시절을 암울하게 보냈었던 겁니다. 이런 암울한 기억을 결혼 전에 떨쳐 버려야 했었는데 이런 아픈 기억을 안고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었던 겁니다. 그에 반해 남편은 진취적이며 독립적이고 어려운 점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도록 놔두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는 차가우리 만큼 문제점을 해결하는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 만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점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나의 남편은 내가 안고 있었던 그런 아픈 기억을 떨쳐  버리도록 독려를 했었습니다.

이혼의 이야기가 나오고 본격적으로 이어지자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나 스스로 살아야 하는 그런 절박한 지경에 처해 있었고 시간이 지나자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가는듯 했었습니다. 나의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를 하면서 약간의 데이트를 몇명의  새로운 남자와 해보앗으나 그럴때 마다 나의 전 남편의 모습이 자꾸 떠올랐었지만 그에 반해 나의 전 남편은 새로운 여자 친구와 잘 지내는것 처럼 보였지만 매주 그는 나의 새로운 보금 자리로 정기적으로 방문(?)을 했었습니다.

이런 별거를 통해 나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하게 되었었는데 나의 전 남편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수었었을 거라는 나 자신이 현재까지 꿋꿋하게 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그런 생활이 나를 더욱 더 강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밑바탕은 나를 항상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나의 전 남편의 독려에 기인했었다는 사실을 이혼 후에 알았던 겁니다. 그로부터 시일이 지난 후, 나는 나의 전 남편에게 재결합에 대한 의견을 비쳤었고 그것을 흔쾌하게 수락을 했었던 나의 전 남편과의 결혼 생활이 어언 32년이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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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70년대 미주로 이민이나 취업을 오신 분들이 은퇴로 접어 들었을땐 인터넷이 활발치 않아 활발한 정보 교환이 어려웠고 이런 어려움을 미주에서 활동을 하는 언론사들이 받쳐 주어야 하는데, 그 언론사 자체도 영세성을 면치 못한데다가 전문적인 지식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이들이 언론사 관계자임네! 하고 베끼는데 주력하다보니 실상 미주 한인들이 목말라 하는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제공치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은퇴에 관해 자신의 권리를 충분하게 행사치 못하고 그냥 나이 먹어서 밀려 은퇴를 하는 모양새를 보이기 까지 했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인터넷과 휴대폰이 발달을 하고 정보 교환이 활발해지면서 은퇴 시기에 접어든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한분 두분씩 은퇴로 접어들면서 그동안 자신이 거주를 했었던 주거 공간에서 어떻게 변화를 꾀하여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동안 자녀들과 함께 살았던 정든 집이 자녀가 다 떠나고 난 이후, 적적함이 느껴지고 은퇴를 하다보니 기존에 본인이 벌어들인 소득에 훨씬 못미치는 은퇴 연금을 받게되니 재정적으로 쪼이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음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적적함을 해결코자 아니 재정적인 궁핍함을 해결코자 자신이 거주했었던 주택을 처분하고 다운 싸이징을 하거나 혹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많은 짐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면 엄두가 나질 않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한인이 운영하는 전문 이사 업체를 알아보긴 하나 기존에 이용을 했었던 한인들이 남긴 후기평을 보면 너무 부정적인 내용이 많아 쉽게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오늘 펼치고자 하는 내용은 은퇴를 목전에 두고 다운 싸이징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시는 미주 한인 베이비부머 세대나, 혹은 은퇴가 아니더라도 이사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이 숙독을 하면 유용한 내용이니 잘 보시고 재정적인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없기를 바랍니다.

 

 

 

 

 

 

 

이사 비용은 이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문적인 이사 업체를 이용하게 되면 시간당 80-100불이 지출되게 됩니다. 더우기 장거리인 경우는 10000불 까지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오죽하면 매년 세금 보고를 하게 되면 이사 비용에 대한 세금 공제가 있는 것도 무리는 아닌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어떤 경우는 자신이 예상한 금액과는 달리 더 많이 지출이 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요구가 되는데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이사를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 이사 전에 반드시 숙고를 해야되는 내용을 정리한 내용으로 어떤 것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또 어떤 것은 아주 생소한 내용도 있음을 아시게 될겁니다.

1. 크고 복잡하고 다루기 힘든 품목인 경우!!
예를 들어 피아노, 차량, 그리고 주방 전기 용품 같은 경우 더나아가 해체와 조립을 요구하게 되면 이사 업체는 반드시 추가 요금을 청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그런 크고 이사하기가 어려운 물건은 그라지 쎄일을 하거나 혹은 자선 단체에 기부를 하는 방법으로 이삿짐을 최소화 하는 경우가 다분합니다.
더우기 피아노 같은 경우는 최소 150불에서 800불 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되며 특히 주방용 전기 제품을 분해, 이사를 해서 재조립을 요구하는 경우는 부르는게 값이라 전기 기술자를 따로 부르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2. 계절에 따른 이사 비용!!
여름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성수기라 오래전에 미리 예약을 해야 하고 비용도 다른 계절보다 조금 비싸기도 합니다. 그러나 겨울철은 이사 업체로 봐서는 비수기로 가격 협상을 하기가 무척 수월합니다. 그러나 이사를 하는 당사자들은 날씨를 계속 확인을 해야 하는데 이사 업체는 이사를 도와주는 분들의 안전을 고려해 이사 차량에서 현관까지 미끄러지지 말라고 별도의 안전 장치를 하는 경우가 있고 이에 대한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3. 엘리베이터가 있느냐? 계단을 이용해야 하느냐? 에 따른 추가 비용!
얼마나 많은 계단이 있느냐?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 그리고 복도가 생보다 긴 경우 이사 업체는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개스 비용!!
장거리 이사를 하는 경우, 개스 비용도 무시하지 못할 항목이 되게 됩니다. 저명도가 있고 전문적인 이사 업체는 전체 이사 비용의 33프로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대다수의 이사 업체들이 이런 내용을 계약서 명기를 하지 않고 후에 하는 경우가 있어 종종 마찰이 있게 되는데  만약 장거리 이사를 하게되면 미리 이사 업체와 협상을 해 계약서에 명시를 해, 후에 문제 발생의 소지를 없애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이사에 관한 기구 대여 비용??
예를 들어 바퀴가 달린 운반 기구, 흠집이 가지 말라고 덮는 담요, 그리고 움작아자 말라고 묶는 로프와 같은 대여 비용도 추가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이사를 하는 어떤 세대주는 이런 추가 비용이 싫어 이런 기구를 자비로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보험 구입?
보통 우리가 차를 렌트를 할때, 차량에 대한 보험은 이미 가입한 자동차 보험을 사용할수가 있는데 이사에 대한 차량은 자신이 구입한 자동차 보험으로는 대체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별도로 이사 차량을 렌트를 하게 되면 보험 구입을 별도로 하셔야 합니다. 보통 하루에 10-30불 정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방 2개 아파트 렌트비가 월 6700불??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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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신을 낳아주고 사회에 건강한 지식과 육체를 가지고 사회에 나갈수 있게 헌신적으로 희생을 하신 부모님이 영면을 하게 되면 그 슬픔 또한 그 어떤 슬픔과도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게 됩니다. 물론 사랑하는 아내나 남편을 먼저 보내는 이들의 마음도 그 어느 것에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큰 슬픔에 젖게 됩니다.

그런데 그런 슬픔과 심적인 괴로움을 십분 활용을 하는 이들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유족의 슬픔에 같이 동참을 하면서 안타까운 그들의 마음을 이용해 폭리를 취하는 경우 입니다. 유족들은 먼저 간 이에게 최고의 예를 갖춘다고 생각을 하여 장례 업체가 요구하는 것을 거의 다 수용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유족들은 이것저것 따질 경황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한국에서는 장의차를 운전하는 운전 기사가 몰래 찔러주는 돈이 없거나 혹은 적은 돈을 쥐어주면 노자가 모자란다는 희안한 궤변을 늘어 놓으면서 차를 움직이지 않는 경우도 있고 시신을 염을 하는 장의 업체에서는 시신이 차고 있는 시계나 반지 같은 것을  유족 몰래 빼돌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마 이미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이보다 더 많은 사례를 경험 하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미국도 그렇긴 합니다만 과거 한국처럼 지저분하게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족의 슬픔도 아랑곳 하지 않고 두번 울리는 그런 행태는 아니지만 교묘한 상술로 이것저것 포장을 해 유족들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여 선택을 하는 그런 경우도 비일비재 하여 결국 유족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후에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일부 깨어있는 어르신들은 자신의 생존할 시기보다 죽음에 가까운 시기가 가깝다고 생각을 하여 평소에 장례 보험을 들어 자신이 사망 후, 가족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그런 분들도 있긴 합니다만 아직도 그런 준비를 하지 못한신 분들이 더 많울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이 연로한 부모님을 두고 계시거나, 혹은 사랑하는 이가 불치의 병으로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는 그런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시고 계신다면 안타깝지만 이런 경우의 수도 있음을 미리 준비하는 차원에서 한번 자세하게 숙지를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아니! 불난 집에 부채질 하는 것도 아니고 아픈  가슴에 더 상처를 주는 내용이 아니냐?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 글을 올리는 필자도 사랑하는 옆지기를 젊은 나이에 보낸 경험이 있어 그때를 생각을 해 우왕좌왕 했었을때의 경험과 비교를 해 나름 묘사를 했으니 숙지를 하시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1. 슬픔이 앞을 가려 이것저것 생각할 겨를이 없긴 하겠지만 그런 슬픔을 교묘하게 이용을 하는 그런 장의 업체가 있습니다. 장의 업체에는 거품이 많은 관계로 슬픔이 어느 정도 가시고 나면 재정적인 압박을 받는 경우가 있어 나름 주의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가격 비교를 하십시요

 

2. 복잡한 장례 절차를 거치지 않는 간소한 의식이 미국 대부분의 주와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행해지고 있는 실정이니 인터넷을 써치를 해 간소한 장례 절차에 대해서 확인해 보시어 재정적인 부담을 경감하는 것도 한 방법.

3. 시신이 안치한 곳에서 바로 묘지나 화장터로 이송을 해  가족들만 참석을 해 안장을 하는 경우도 있고 후에 교회나 성당에서 먼저 간 이에게 예를 표하는 그런 방식도 미국인들 사이에서 행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4. 자신이 거주하는 뒷마당에 사랑하는 이의 유골을 화장해 묻는 미국인들도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법적으로 문제는 없다고 하나 이런 방법을 모색을 한다면 해당 카운티에 문의를 하시고 결정을 하십시요.

5. 장의 업체를 인터넷으로확인을 하시고 비교 검토를 하시면 전통적인 방법으로 장례 절차를 마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재정적으로 많은 도움이 됩니다.

6. 장의 업체에서 제공하는 소위 절약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package를 제공하는데 그 팩키지 안에는 필요치 않는 항목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organist fees, grave digging bills, 그리고 physicial charges등등 입니다. 계약서 서명시 아주 깨알 같은 글씨를 다 읽어 보셔야 합니다.

7. 많은 장의 업체는 비용을 협상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하시어 재정적인 부담을 줄이십시요.

8. 관(casket)에는 거품이 엄청 끼여있습니다!! 여기저기 가격 비교를 하셔야 합니다.

10. 관도 요새는 환경적인 요인이 적용이 되어 믿지 않으시겠지만 두꺼운 cardboard로 제작된 관도 제작이 되고 있는데 의외로 선택하는 미국인들도 많다고 합니다.

11. 쇠로 만든 관에 시신을 넣어 매장을 하면 썩지 않는다 해서 일부 유족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부패가 된다고 합니다. 물론 비용도 무척 비쌉니다.

12. 관(casket)에 시신을 입관을 해 매장을 하는것이 법으로 규정이 된 것은 아닙니다! 수의만 입혀서 매장을 해도 현행법에 반하는 내용은 아닙니다. 물론  이 내용도 망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13. 많은 분들이 화장에 대해선 사안에 따라 법적으로 규제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 이유는 장례 업자들이 자신들만의 이익을 취하려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카운티에 따라 일부 규정이 있을뿐 꼭 화장을 해야한다는 법적인 구속력은 없습니다.(여기서 화장이라 함은 코스매틱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14. 시신 얼굴에 화장할때 쓰이는 화학 약품은 공해 물질이 다분하게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화장을 하고 시신을 매장을 하면 주위 토양이나 지하수 오염이 따른다 합니다.

15. 장례식이 있기 전에 장의 업체에 시신이 꼭 안치될 필요는 없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맘ㅎ은 장의 업체들이 시신을 안치하는 냉동 시설이 열악하기도 하는데 영안실에 있다가 장례 의식이 있기 바로 전에 운구를 하셔도 된다 합니다.

16. 오후에 시신을 매장하는 것보단 오전에 하는 것이 비용이 경감된다고 합니다!!

17. 모든 장의 업체가 전문 시설이 있는 전문가들이라고 보면 안됩니다. 자신이 우ㅓㄴ하고자 하는 장례 업체가 전문 단체에 소속이 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18. 대규모 체인에 소속된 장례 업체가 최고라는 생각을 버리십시요! 소규모라 하더라도 서비스 내용이 알차고 비용면에 있어서 알찬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들이 이용코자 하는 업체의 사용 후기 참조도 중요합니다.

19. 군인이거나 이었거나 한 경우는 정부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 망자의 가족이 없거나 웰페어를 받다가 사망을 했다면 장례식 비용의 일부를 해당 카운티에서 보조를 받을수 있습니다.

21. 망자에 대한 안타까움을 생각하는 척 하면서 비싼 관을 추천을 하는 장례 업체는 피하십시요!

22. 장례 업체와 이야기 할때는 친구나 친지를 반드시 대동을 하십시요! 유족들은 경황이 없어 이것저것 따질 정신적인 여유가 없고 장례 업체 직원이 추천하는대로 따르게 되어 후에 재정적인 폭탄을 맞는데 같이 간 친구나 친지들은 좀더 현실적인 대응을 하게 됩니다.

23. 장례 업체의 추천이 항상 다 옮은 것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경험이 있는 친구나 친척들의 조언이 더 현실적 일수도 있습니다!

24. 장례식에 들어갈 조화를 꼭 장례 업체에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꽃집과 장례 업체에서 추천하는 조화의 가격 대비를 해보십시요.

25. 가족이나 친구들이 없어 관을 운구할 사람이 없어 장례 업체에 부탁을 하면 비용이 생각치 않게 들어갑니다.

26. 관을 운구할 차량도 자신이 운전하는 밴이나 친구나 친지 밴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27. 망자에 대한 예의로 꼭 운구 차량을 제대로 된 차량으로 하고 싶다면 운구 차량 섭외를 장의 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협상을 할수가 있습니다.

28. 망자에 대한 비석을 장례 업체를 통해 하는 것보단 직접 주문을 하십시요!

29. 장례 비용이나 서비스에 대해 불만이 있다면 해당 장례 업체가 소속된 단체나 소비자 단체에 제소를 하십시요!

 

 

유족들의 슬픔을 최대로 이용하는 일부 미국 장례 업체!!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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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학자들이 이야기 하는 가장 안정적이고 이상적인 가정 경제의 모습은 가정 소득의 30프로 이내로 렌트비나 모게지 비용으로 나가는 것이 제일 이상적이고 더나아가 국가 경제의 중추 세력인 중간 소득 계층이 다수가 되는 경제 구조가 제일 안정적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미국을 위시해 세계 여러 나라는 주택 문제 불균형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데 그 몸살의 정도가 너무 지나쳐 위험할 지경에 도달을 하는 것으로 나오고 잇습니다.(한국이요? 어련하겠습니까??) 제가 살고 있는 미국의 캘리포니아의 경우 우리 한인들에게 잘 알려진 새너제이(한국 기자들은 그렇게 부름...아니 미국서 공부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간 기자들도 한국 신문에 기사를 쓸땐 산호세라고 표기하지 않고 새너제이라 하는데 이것은 아마 데스크에 근무하는 인간들은 새너제이로 고치는 모양입니다.)나 샌프란씨스코의 경우 지나친 주택가 상승과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월세로 해당 지역을 피해 제가 사는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해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은 산호세나 샌프라씨스코 처럼 고용 창출이 활발치 않은 곳이라 다시 해당 지역으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는데, 근래 샌프란씨스코 지역의 한 세입자가 본인이 거주를 하는 아파트 주인이 바뀌면서 렌트비를 턱없이 올리는 바람에 이것은 아니다! 싶어 해당  지역의 언론은 물론 민사 소송까지 걸어논 상태로 해당 지역은 물론 미 전역의 최고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물론 이곳 한인 신문은 이런 내용도 있는줄 모릅니다!!)

해당 지역의 미 방송국이 밀착 취재를 하면서 이런 내용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일부에서는 칼만 들지 않았지 강도나 다름이 없다! 라고 분개를 하는가 하면 가진자의 횡포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반면 일부에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쉽게 볼수있는 일반적인 내용인데 무신? 하면서 애써 외면을 하는가 하면 유전무죄 혹은 무전유죄! 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아파트 방 2개가 1900불 이었는데 주인이 바뀌면서 한달에 6700불을 내라고 하면 만약 입장을 바꿔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해당 당사자라고 하면 과연 어떻게 대처를 하게 될까요?

아래의 전개되는 내용은 이런 일이 실제로 우리 이웃에서 발생을 하고 있으며 우리 이웃만이 아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미 전역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내용입니다.

 

 

 

 

 

 

폴 갤리와 다니엘 필립은 자신들이 거주한 아파트 계약시 입지 조건도 괜찮았고 월세로 나가는 비용도 그 정도면 되겠다 싶어 얼른 계약을 했었습니다. 비록 1000 스퀘어 피트에 방이 2개지만 다른 아파트에 비해 괜찮은 금액이 1900불을 매달 내지만  사는 지역인 샌프란씨스코 선셋의 인근 지역이라 지금 샌프란씨스코 평균 월세가 월 4650불에 비한다면 너무나 좋은 딜이었던 겁니다.

그러던 지난 2015년 1월, 해당 아파트의 새주인이고 현재 변호사인 매튜 덕스는 해당 아파트의 월세를 3배수인 월 6700불로 조정을 하면서 4월까지 확답을 달라는 메일을 보내왔었던 겁니다. 전기 기술자인 켈리와 은행 지점 책임자인 필립은 이사를 나가기를 결정을 하고 아무래도 이것은 아니다 싶어 해당 지역의 법원에 새 주인이 올린 렌트비가 세입자의 권리를 무시한 처사라 하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었던 겁니다. 솟장에 기록한 그들의 항변은 새 주인이 자신들을 퇴거시키기 위한 술수로 이렇게 턱없이 월세를 올린 것이라 하면서 소를 제기 했었던 겁니다.

당시 세입자였었던 켈리는 해당 지역의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런 형평에 어긋난 처사를 받아드릴 어리석은 세입자는 없을 뿐더러 단지 새 주인이 자신의 새로운 계획을 충족시키기 위해 세입자들을 이런 방법으로 퇴거를 시키는 것이라고 항변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소송에 아랑곳 하지 않고 판사는 새 주인의 손을 들어 주었던 겁니다. 그 이유는 California Costa Hawkins Rental Housing Acts에 의해 주인은 렌트비 인상을 제한없이 할수있다! 라는 조항에 의거 판사는 그렇게 판결을 내렸었던 겁니다.  전 세입자의 소송에 반론을 제기한 새 주인은 CNBC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들의 계약은 4월에 종료가 되는 것으로 계약서에 나와있으며 나의 생각을 그들에게 60일 이내에 답을 해달라는 메일을 보내  확답을 달라고 했었는데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나름 그의 심기를 언론에 표출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세입자가 이용하는 아파트의 공간은 차고, 드라이브웨이, 뒷마당, 더나아가 욕실 하나 전체를 더 사용을 해 그들이 사용하는 공간이 다른 세입자에 비해 턱없이 넓은 공간을 ㅅ6ㅏ용하는데 그에 따른 비용을 청구하는데 무엇이 문제인지를 기자에게 되묻기도 한겁니다.

그런 건물주는 근래 자신이 거주할 주택을 마련하기 전에 엄마가 사는 아파트에서 두 자녀들과 같이 살았었습니다. 그러면서 분가를 했는데 자신이 주택을 구입을 하면서 모게지, 재산세 그리고 주택 보험을 포함 월 4500불을 내는데 자신이 세를 놓은 아파트에 사는 폴과 다니엘은 적은 금액으로 해당 아파트에 거주를 하니 자신은 돈을 버는게 아니라 잃고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들만의 월세 기간이 있기 때문에 월세 기간이 만료 될때까지 월세를 올리려는 것을 참았던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봐주었는데 소송을 했다고 서운해 하는 겁니다.

판사가 건물주의 손을 들어주자, 세입자인 폴과 다니엘은 불복, 상급 법원에 다시 제소를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2017년 가을에 최종 판결이 예고가 되면서 해당 지역 언론의 관심을 다시 받게 된겁니다. 그들이 상급 법원에 낸 내용을 보면 자신이 제기할 고소장이 법원에서 다시 건물주의 손을 들어준다면 월세로 전환이 되어진 인근 지역에 있는 56000여 가구의 주택과 콘도가  일제히 렌트비 상승으로  이어져 렌트비 상승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 결국 세입자의 권리는 찿아 볼수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해당 지역 기자에게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베이 지역의 거주비는 미국내에서 제일 높은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으며 특히 샌프란씨스코에서 방이 2개인 아파트에서 거주를 하려면 연 소득이 $21 만불이 되어야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합니다. 소위 최고의 봉급을 받는다는 트위터 혹은 facebook직원들의 평균 임금이 년 19만 불을 받는 것으로 집계가 되는데 이들조차도 해당 지역에서는 거의 거지와 같은 생활을 한다는 자조 섞힌 이야기가 나올 정도니 그 심각한 상태는 가히 짐작할만 합니다.

근래 미국의 대부분 지역이 세입자는 늘어나는데 이들에게 공급될 주택이나 아파, 콘도의 수는 모자라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고공 행진을 하는데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한숨만 늘ㅇ러간다고 하며, 만약 리스 계약시 렌트비 인상에 관한 내용은 깨알같은 글씨라 하더라도 반드시 읽고 확인을 해야하며 모를땐 반드시 해당 변호사의 자문을 얻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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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대학 교수가 노숙자 신세라면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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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혼자 벌어서 월급날이 되면 현금이 넣어진 두툼한 월급 봉투를 엄마한테 내밀며는 그 월급 봉투를 받아든 엄마는 여보~~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아버지의 자존심을 한껏 올려주던 시절을 우리 아버지 세대에서 찿아 볼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아버지들이 베트남 정글에서 독충과 빗발치는 총탄을 무릎쓰고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열사의 나라 중동에서 잔업을 마다치 않고 열심히 번 달러, 그리고 우리 어머니들이 만든 가발이 미주 시장을 누비면서 만들어진 달러가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 초석이 되었었고 그런 초석이 현재 젊은이들이 손에 쥐고 있는 휴대폰으로 facebook, instagram 등 소위 말하는 social media를 통해 현대 문명의 총아라 일컫는 문명의 이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꼰대, 틀딱, 더나아가 아재라는 현실 용어와 더나아가 수구 꼴통이라는 용어로  폄하가 되면서 현실 정치의 방해꾼으로 취급을 받는 현 세태를 보면서 우리 아버지 세대들은 이렇게 자조 섞인 이야기를 합니다. 6.25 참화와 보릿 고개를 경험치 못한 세대들이라 그렇지만 몰라도 너무 모른다~~ 라고 하면서 그런 고생을 하면 안되겠지만 충격 차원에서 한번은 고생을 해야 하지 않겠느냐? 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많은 민초들이 북폭이나, 핵무기를 우리 어린 아이 세대들에게 이고 살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북한과 전쟁도 불사를 해야 한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봅니다...중략

근래 미국에서는 대도시를 주변으로 고공 행진을 하는 주택 가격으로 대학을 졸업을 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고임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렌트비 내기도 버겁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부가 일년에 20만불을 버는 어느 미국인 가정을 소개를 하면서 그렇게 벌어도 살기가 퍽퍽하다~~ 여유있는 삶이 어렵다~ 라는 불만이 실린 이야기를 기사화해 많은 미국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여기에 년 30만불을 버는 또 다른 부부의 씀씀이를 도표로 소개를 하면서 그 부부들이 아니 미국인들의 소비 성향과 그들이 왜? 자신들은 그렇게 벌어도 손에 쥐는 것은 별로 없다고 죽는 소리를 하는지, 그런 수치를 통해 미국의 소위 월급쟁이(?)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현재 일반적인 미국인 가정, 아니 미국인의 중간 소득은 약 5만불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그만한 소득이면 일반 미국인 가정과는 비교가 되질 않는데 웬 불만이? 하면서 배가 부르니 저런다! 라고 비난의 화살을 퍼붓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년 소득 20만 불이면 한국돈으로 약 2억이 넘는다는 이야기인데  일반 미국인 가정에서는 저런 소득이면 궁핍이 아니라 여유있는 생활을 할수가 있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작 당사자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은 우리가 생각을 하는 것보단 다른 내용으로 이야기 하면서 자신들의 씀씀이를 공개를 한겁니다.

전개되는 내용은 그런 소득을 벌면서 자신들은 아직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씀씀이를 항목별로 세분화 한 내용이 있어 잠시 미국 가정의 속살을 들여다 볼까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두 가정의 씀씀이를 도표로 만들어 비교해 보았습니다!!

 

 

 

 

 

 

 

연 20만 불의 소득이라면 미국 평균 가정이 버는 소득의 4배에 해당하는 소득인 셈입니다.
가시 말하면 고소득인 셈입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들은 스스로 자신이 고소득이라는 기분을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거주비와 집값이 장난이 아닌 샌프란씨스코에서 가계 소득을 중심으로 유용한 글을 포스팅하는 블로거인 Financial Samurai broke인 Sam Dogen은 남편과 아내가 각각 10만 불씩을 벌고 아이가 1명인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을 할때 고소득에 해당한다는 가정의 씀씀이를 당사자들 한테 받아 면밀하게 분석을 하는 내용을 글을 포스팅을 했는데 이 내용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제각각 이었던 겁니다.

화보로 올린 명세서가 당사자들이 항목별로 작성한 내용인데 맨마지막에 보면 소득에 비해 남는 것이 별로 없다는 것이 그들의 이야기 입니다.
특히 은퇴 연금인 401K는 한사람당 최고 불입금인 18000불(2인인 경우는 21600불)이 아닌  금액이 산출이 되었고  신용 카드인 경우는 완전 변제가 아닌 원금과 이자를 까나가는 그런 방식이고 탁아소 바용및 여러가지 비용을 빼고 나면 일년에 저축을 할수있는 금액이 5700불 이라는 것으로 당사자들은 진짜 빡빡한 생활을 한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여기서 보듯이 재정 전문가인 Sam은 고소득이면 항상 부자다! 라는 일반적인 생각이 위에서 나열된 항목에서 보듯이 생활 방식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인플레이션이 심화가 되면서 정작 손에 쥐는 것이 점점 줄어드는 그런 나비 효과를 촉발하게 된다! 라고 결론을 지은 겁니다.
그러면서 연 50만 불을 벌고 가족 구성원이 4명인 경우는 그래도 넉넉한 생활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어느 가정의 가장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도 50만 불을 버는 가정도 결국 일년에 20만 불을 버는 가정보다 수천 달러를 손에 쥐는 것이지 정작 자신이 부자다! 라고 생각을 한 경우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한 경우도 보았다는 이야기도 빼놓지를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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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과 각을 세웠었던 남미의 작은 나라인 베네주엘라의 대통령은 걸쭉한 언변으로 앞뒤 가리지 않고 미국 정책에 반기를 들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베네주엘라는 원유가 생산이 되는 나라에다 당시 원유가가 상승을 했었던 시절이라 돈이 여기저기 널려있었던 시절이기도 했었습니다. 물론 원유를 빼놓고서는 기간 산업은 전무한 나라, 이름하야 우고 차베즈 대통령!! 그는 한때 미국 정부의 눈에 가시 같은 존재로 부각이 되면서 미국에 의해 제거 될거라는 소문이 무성했었으나 차베즈 대통령은 전혀 개의치 않고 좌충우돌을 했었던,지금은 과거의 인물이었지만 미국으로 봐서는 남미의 골치 덩어리 였었습니다.

기간 산업은  보잘것이 없는 나라였었고 교육 수준이 높지 않아 그저 먹고 마시는 그리고 원유를 판 돈으로 흥청망청 했었고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바탕으로 권력을 거머쥔 것이 아니고 힘으로 쥔 권력이라 베네주엘라 국민들에게 인기를 얻기 위해 원유를 판 돈인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폈었던 겁니다.(이 또한 어쩜 작금의 어느 나라 정권 찬탈과 무조건적인 복지 정책도 유사한지..)

보수 우파에 의한 정치에 환멸을 느꼈었던 생각없는 민초들은 차베즈 대통령의 세치 혀에서 나온 이야기가 자신의 귀를 즐겁게 해주자 그가 쿠데타로 정권을 찬탈을 해도 눈을 감아 주었었습니다.(이 또한 어느 모씨의(?) 정권 찬탈을 보고도 못본체 하는 홍위병(?)들의 행태와 얼마나 유사한지...) 당시 차베즈 대통령은 자신이 보수 우파에 당했던 설움을 소위 적폐를 청산하다는 명목하에 무분별한 정치 보복을 일삼았었고 전 정권에서 일을 했었던 인사들은 적폐라 규정을 짓고 무분별하게 투옥, 가혹 행위를 가했었던 겁니다.(이 또한 근래 어느 권력자과 그 수족들이 행하는 작태와 너무 흡사합니다)

그동안 원유를 판 달러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을 편 차베즈 대통령은  미국의 셰일 개스의 개발과 원유 공급 과잉으로 원유가가 하락을 하자 달러 보유고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경제 사정이 악화가 되고 설상가상으로 차베즈 대통령이 암으로 투병 생활을 하자 베네주엘라의 경제는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민초들은 길바닥에 떨어진 과일, 쓰레기 뒤지며 하루하루 연명을 해야 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겁니다.(이 또한 환상에 젖어 무조건식의 복지 정책을 펴는 어느 나라의 정치인에게 지지를 보냈던 이들도 베네주엘라 국민과 같이 쓰레기를 뒤져야 하는 개 돼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더나아가  그 누구와의 이야기 같아 그도 차베즈 대통령과 같은 신세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런 나라를 어느 미국인이 여행을 다녀오고 쓴 경험담이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무분별한 복지 정책이 민초들을 어떻게 그리고 빠르게 개 돼지로 만드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근래 무분별한 홍위병(?)들의 준동과 그 수족들이 펼치는 내로남불과 민초들의 눈과 귀를 막기 위해 복지 정책이라는 달콤한 미끼로 민초들을  눈과 귀를 막는 어느 나라의 권력자 행태가 현재 베네주엘라가 겪고 있는 개 돼지와 같은 생활이 너무 흡사해 베네주엘라의 모습을 등장을 시켜 묘사해 볼까 합니다.

 

 

 

길거리로 나선 베네주엘라 여성들!!

 

 

 

베네주엘라로의 여행을 하고자 하는 미국인들은 좁은 길, 풍토병, 납치, 구금 더나아가 근래 몸살을 앏고 있는 화폐 가치 하락을 염두에 두지 않고는 해당 국가를 여행할때 조심, 또 조심을 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에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씌우는 바가지는 살인적이라 자칫 눈을 뜨고도 코가 베임을 다하는 경우가 다반사라 주의를 요한다고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관심을 끌게 되었던 겁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베네주엘라로 여행을 갔었던 미국인 여행객이 다녀온 이후 경험담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이 폭증했던 내용입니다.

내가 해당 국가인 베네주엘라에 도착을 한 첫날, 10달러를 해당 국가의 화폐 단위인 bolivar로 환전을 하는데 100, 500 그리고 1000 bolivar로 1인치 두께로 된 화폐 뭉치를 받았는데 그 뭉치가 너무 많아 주머니에 다 넣지 못할 정도이어서 큰 쇼핑백에 넣어 호텔까지 낑낑거리면서 운반을 했었다고 하는 겁니다.
이 내용은 내가 해당 국가를 여행한 내 경험중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 내용으로 전임 대통령인 차베즈가 암으로 사망을 하고 ㄱ의 권력을 부정 선거로 이어받은 마드로 대통령이 한없이 하락을 하는 자국의 화폐인 bolivar 가치를 지키기 위해 별 처방을 쓰고 있는데 그것도 역부족이라 후폭풍이 너무 강해 그 피해를 그동안 무분별한 복지 정책에 심취되었던 생각없는 베네주엘라 국민들이 다 짊어지게 되었던 겁니다.,.(베네주엘라는 독재 국가로 낙인이 찍혀 경제 제재를 받고 잇으니 그 영향은 더욱 더 커졌던 겁니다.)  1달러로 베네주엘라 화폐 단위는 10.1 bolivar 인데 이것은 은행을 통해 공식적으로 환전을 할때이지만 은행이 아닌 비공식적인 사설 금융에서는 달러당 3345bolivar 이지만 워낙 인플레이션이 심해 암시장에서는 어제는 달러당 38000 bolivar 이지만 하룻밤 자고나면 40000 bolivar로 뛰는 그야말로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겁니다.

현금 인출기는 원하는 만큼의 현금을 보유치 못해 돈을 찿기 위해서는 몇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설사 음식을 사먹으려 해도 화폐 가치가 워낙 바닥이라 현금 뭉치를 내야 원하는 음식을 먹을수 있을 정도이니 그 모습은 가히 짐작이 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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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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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오래 했었거나  아니면 자영업을 오래 운영을 하시고 은퇴를 하게 되면  모아 놓은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알토란 같은 역활을 하게 되지만 그런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수 십년동안 세금 보고 없이 현금으로 일을 해 은퇴 연금 자체가 아예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62세 혹은 70세 까지 수령을 연기할수 있는  Social Security! 즉 사회 보장 연금이 큰 도움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아니 자신만의 은퇴 연금이 있다 하더라도  자신이 일을 하면서 세금을 내어 은퇴후 받게 되는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충분치 못하다 생각해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은퇴 연금도 큰 효자 노릇을 한다는 것을 부인치 못할겁니다.

 

그러나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 그렇다더라!!  라는 소문성의 내용을 듣고 은퇴 연령에 접어든 한인들이 자칫 결정을 잘못하여 자신에게 이익이 될수 있는 내용을 차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그런 것을 지켜보는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 하는데요,   은퇴를 목전에 두신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10년 이상 앞둔 분들이 10년 혹은 15년후의 은퇴를 가정을 하여  은퇴이후의 생활에 대한 대비책을 생각을 하신다면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우리가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 10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한 내용인데요, 내용을 곱씹어 보면 아! 그렇구나!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어! 진짜 이런게 있어? 하는 분 혹은 어! 내가 어깨 넘어 들은 이야기와는  정반대네? 라고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사회 보장 연금 수령시 불이익이 따르지 않게 매사 신중을 기하셔야 할겁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62세가 된 어느 미주 한인이 그동안 교회 혹은 한인들이 많이 모이는 시니어 센터에서 어깨 넘어로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를 듣고 은퇴 연령으을 잠정 산정을 해 사회보장 연금을 일찍 수령한 케이스로 수년이 지난 이후 그럼 안됐었는데~~ 라는 후회막급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조목조목 확인을 하시고 주위의 경제 상황을 비교를 해서 재정적인 불이익이 따르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것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미주 한인이 자신이 그동안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만을 가지고 은퇴를 해, 만약 이런 경우를 숙지를 하고 은퇴를 했었다면 적지 않은 연금을 더 받았었을텐데~~ 라고 후회를 해 나름 자신만의 경험을 가지고 정리한 내용중의 일부입니다. 이런 내용을 올리신 분은 현재 80대 중반의 연세로 62세에 연금 수령을 시작을 해, 약 20년이 흘렀으나 아직도 웬만한 중년보다 근력이 있는 분입니다.

 
 

 

1. 보통 35년을 일을 한 것으로 통계를 내는데요, 예를 들어 20년을 일을 했다면 일을 하지 않은 10년은 0로 기록, 결국  수령 금액이 낮아지게 됩니다.
 

2. 보통 117000불 소득까지는 사회 보장세 6.2프로를 자신이 내고  다른 6.2프로는 고용주가 내주게 됩니다. 그러나 117000불을 넘어가게 되면 사회 보장세를 본인이 버는 만큼 내는게 아니라 117000불에 대해서만 내게 됩니다. 그 이야기는 많이 벌어도 맥시멈 사회 보장 연금은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3. 빨리 신청을 하게 되면 양면성이 따르게 됩니다. 62세 부터 인출이 가능!!  그러나 수령액이 적어 집니다. 65세에 공식적으로 인출이 가능, 단 70세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이데 65세 이후 70세까지 매년 7프로의 상승된  금액을 수령하실수 있습니다!!
 

4. 자신이 수령하게 될 사회 보장 연금이 최대치가 되는 시기를 생각을 해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생일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일반적으로 66세 혹은 67세에 최대치를 이루게 됩니다.
 

5.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기다렸다가 수령을 할수도 있습니다. 66세에서 70세까지 매년 7프로가 늘어난 금액을 받게 됩니다. 허나 본인의 건강 상태와 얼마나 오래 살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 자신의 수명을 알면 샌프란시스코 Fisher Wharf에  돗자리를 깔고 지나가는 행인에게 사주 팔자를 봐주지...)
 

6. 배우자 수령 내용도 변수가 됩니다!!  배우자의 수령액은 많이 번 배우자의 50프로를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등록시 배우자와 같이 join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한 부부인 경우는  많이 버는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하고 자신의 것은  맥시멈으로 놔두었다가 나중에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되고,  이혼을 한 경우는  결혼 기간이 10년 이상이 되면 마지막 배우자의 연금을 수령을 할수가 있습니다.
 

7. 사별한 경우인데요.... 결혼한 부부중 어느 하나가 사망을 했을 경우는 생존한 배우자는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 전액 수령이 가능. 예를 들어 사망한 배우자의 연금을 자신의 최고치인 70세까지 수령을 하고 그 이후엔 본인 것으로 바꾸면 됩니다.
 

8. 연금 수령후 다른 소득이 있을 경우인데요... 만약 연금 수령후 일년에 15480불 이상을 벌게 되면  2불을 벌면 1불의 베네핏을  상실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세법과 무척 관계가 있는 부분으로  세법 전문가와 상담을 하셔야 합니다. 금년엔 41400불로 인상이 되었는데요, 만약 41400불 이상인 경우  3불을 벌면 1불을 세금으로 띠게 됩니다.
 

9. 만약 세금이 없는 이자 소득과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를 합산한 금액이 34000불 이상 ( 부부인 경우 44000불 인 경우)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85프로는 세금 대상이 됩니다. 만약 인컴이 25000불 -  34000불 ( 부부인 경우32000불 - 44000불)인 경우는 수령하는 사회 보장 연금의 50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그급적 이 수치 아래를 기록을 하시는게  절세를 하는 길입니다!!
 

10. 매년 자신의 사회 보장 연금 현황을 나타내는 메일이 집으로 우송이 되는데요.... 확인을 해서 본인의 연금 현황을 파악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온라인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실 경우  얼마나 아는가에 따라 익과 불이익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은퇴를 하게 되면 일을 할때와 삶의 질이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씀씀이는  정해져 있는데 은퇴를 하여 소득이 줄어들면 자연적으로  약간의 궁핍을 면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회 보장 연금 이외에 개인 은퇴 연금의 필요성이 무척 강조가 되는데 현재의 경제 상황으로는  여의치가 못하니 답답하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한인들이 점점 늘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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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1 - [생생 미국이야기!!] - 내 사회 보장 연금을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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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이유없이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되었지만 항공사에 의한 탑승객의 편의 제공 조치가 전혀 없는 경우자신의 가방이 같이 도착을 해야 했지만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식사 바우쳐(voucher)를 무슨 큰 선심이나 쓰는 것처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8불이 아닌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한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 10가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 였었어?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을거고 정말 이럴수가 있는거야? 라고 분개를 하실수 있는 내용이 다수 있어 그동안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이 어떻게 우롱당했는지를 자세하게 알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항공기를 이용을 하면서  유가가 인상이 되면서  따라 오르는  항공 요금을  울며 겨자 먹기로 아니면  기꺼이 지불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항공사들은 그런 승객들에게  마땅  제공해야 할  의무를 이제까지 숨기기에 급급했었습니다. 과연 이런 내용을  항공사가 설명을  자세하게 해준 메일이나  설명을 들은 분들은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 더우기 근래 유가가 하늘 높은줄 모르면서 치솟자 항공사들은 항굥 요금을 인상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서 흘리고 있어 이에 탑승객의 권리에 대한 목소리도 함께 높혀야 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이 급증하는 여름철 휴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항공사 입장으로 봐서는 특수임에 분명하나, 수요 급증으로 인한 항공 요금의 인상, 혹은 항공기 운항 급증으로 이 착륙의 지연, 악천후로 항공기 운항 취소가 분명 있을것으로 보아 자칫 위에 기술되어진 내용을 몰랐을 경우 분명 자신이 행사해야될 권리를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 내용을 자신의 social media에 공유해 많은 이들에게 알려 우리들의 권리를 사장시키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1. 바우쳐 대신 현금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 자신들이 잘못을 한 경우 대부분의 항공사는 바우쳐로 대신 때우려 합니다.
예를 들어 항공사가 정원외에 추가로 예약을 받아 자신의 탑승이 거절이 되었다면 분명 그들은 바우쳐로 미안함을 달래려고 할겁니다. 그리고  다른 항공사로 항공편을 만들어 주려 했으나 여의치가 않아 탑승 시간의 2시간 이상을 지체 했을 경우 이런 경우는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 보상 규정에 의해 1300불 까지 현금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이런 경우를 Flight Delay Miranda Rights라고 합니다 반드시 기억을 해두시기 바랍니다!!


2. 새로운 항공편을 연결을 해준다 하여도 보상을 요구할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자신이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에 탑승을 하지 못했을 경우 국내선인 경우는 1-2 시간 국제선인 경우는 1-4 시간내에 탑승을 하지 못할 경우는 항공사측에 편도 비행 요금 200프로까지 보상, 즉 650불 까지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화요일, 수요일, 그리고 토요일은 전통적으로 항공권이 다른 요일보단 저렴합니다!!
위의 3일 동안은 승객들이 그리 많지가 않다 합니다.  그중에서도 화요일 티켓 구입은 다른 요일보다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24시간 이내에 해약을 하면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많은 항공사들은 예약시 7일 이전에 해약을 하면 전액 환불이 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반드시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아메리칸 에어인 경우는 출발 당시 24시간 까지 해약이 가능한데, 이런 경우는 항공사와 직접 예약을 한 경우에만 가능하지  priceline 혹은 Expedia와 같이 제 3자와의 예약을 통한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근래 이런  경우가 자주 발생을 하므로 유념을 하시기 바랍니다.


5. 수화물이 승객과 같이 도착하지 않을 경우 생각보다 보상을 더많이 받을수 있습니다!!
당신의 수하물이 잃어버린 경우가 아닌 지연이 되었을 경우,  항공사측은  하루당 25불 혹은 50불을  배상해 주려  할겁니다.
그러나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측에 의하면 그것은 적절치 않은 보상이라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식인 경우, 스키 여행인 경우, 업무차 여행인 경우는 최고 3300불까지 보상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본인의 여행 목적과 내용물의 확인을 항공사측에 설명을  할수가 있어야 합니다.


6. 탑승후 이륙치 않고 3시간 이상 기내에 있었다면 ??
항공기가 승객을 탑승을 시키고 이륙치 않고 기내에 3시간 이상 있게 했다면, 승객은 해당 항공기에서 내릴 권리가 있게 됩니다.(국내선인 경우. 국제선인 경우는 4시간) 2시간 이상 지체된 경우는  항공사측은  승객들에게 물과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7. 이런 경우는 해당 항공사가 차액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항공사를 예약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항공사가 초과 예약을 받아 탑승을 하지 못했다면 A 항공사는 그 승객에게 다른 항공사를 알선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때 다른 항공사의 티켓이 A 항공사보다 비쌀 경우 그 차액분을 A 항공사가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때 2번과 같은 보상을 추가로 요구를 할수가 있게 됩니다.


8.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지연이 되어 휴가를 망쳤을 경우!!
반드시 해당 항공사에 항공사측의 잘못으로 인해  자신의 휴가에 차질이 있다고 설명을 하고 차후 휴가에 대한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the US Dept. of Transportation (DOT)에 의하면 매 2년마다 인플레이션에 의거 자신의 티켓과 휴가 비용에 대한 물가 계산으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FWIW라 부릅니다.


9. 바우쳐를 챙긴다 해도 후에 보상을 요청을 하는 증빙 서류를 요청하십시요!!
해당 항공사의 잘못으로 빚어진 계획 차질로 항공사 카운터에 항의를 해도 그 자리에서 수표로 보상을 받지는 못합니다.
이럴 경우 자신의 불만 사항을 설명을 하시고 해당 직원의 이름과 소속을 기억을 하고, 차후 비행이나 마일리지 바우쳐를 지금 기거이 받겠지만  해당 직원에게 추후 보상은 필연적이라 각인을 시켜야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당신이 받은 불편함에 대한 추후 보상을 반드시 요구를 해야 합니다.


10.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항공사의 잘못으로 파생된 상황에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 일지라도 환불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의 과도한 지연, 취소, 비행 시간 변경, 항로 변경으로 인해 논스탑 항공권이 여러 공항을 거쳐야 하는 비행으로 바뀌었을 경우, 비록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항공권이 할인을 받아 예약을 한 환불이 불가능한 항공권이라 하더라도 원래의 가격으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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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9 - [생생 미국이야기!!] - 옆자리 탑승객의 냄새 때문에 곤혹을 치른 경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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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소위 천조국이라 부르는 미국의 실제 모습입니다!!

이런 정부가 있기에 그들은 조국의 부름에 기꺼이 나서고 자신이 전장에서 전사를 한다해도 자신의 아내, 자녀들은 국가에서 돌보와 줄것으로 믿기 때문에 고귀한 생명을 주저없이 국가에 맡기는 겁니다!!

 

그런 반면에 문0앙씨는 어떤가요??

이제 그를 권좌에서 몰아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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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든 하얀 고양이든 색깔이 무슨 상관이냐?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라고 천명을 하면서 죽의 장막을 과감하게 걷고 실용주의를 선택한 등소평의 과감한 결정아 엊그제 같았는데 이제는 중국의 경제가 잠시 흔들거리게 되면 세계 경제도 함게 흔들리는 아주 중요한 위치로 발돋음을 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등소평의 결정은 많은 경제학자들과 강대국의 정치권에 그리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습니다.


당시 국제 정세는 구소련과 냉전으로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동아시아의 우군이 피요했었던 미국은 중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꾀하였고 이런 분위기를 감지한 미국의 대기업은 중국의 싼 노동력을 이용, 소비재 생산 공장을 중국으로 옮기면서 중국의 경제는 싸디 싼 노동력으로  중국 경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겁니다. 당시 이런 제품이 미국으로 쏟아져 들어오고 달러가 중국으로 유입이 되면서 중국은 서서히 채권국으로 변환을 모색하게 된겁니다.


그러나 많은 세계인들은 Made In China 제품에 대한 냉소로 일관하고 있었을때  그들은 막대한 인구로 내수 시장을 성장을 시키면서 종이 호랑이에서 포효를 하는 용맹스런(?)  호랑이로 변신을  꾀한겁니다. 또한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그들의 경제 규모에 맞게 세계 통화로 편입을 시키기 위해 중국 정부는 부단하게 노력을 했지만 이미 종이 호랑이에서 세계를 호령하는 위험스런 존재로 성장을 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은 위안화의 세계 통화화를 꾸준하게 방해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중국의 막대한 경제를 견제를 시도했었던  세계 경제 대국들도 중국의 화폐 단위인 위안화를 기축 통화의 일환으로 며칠전 편입을 시킨 겁니다.  물론 당장은 위안화가 기축 통화로 맹위를 떨치기는 시기상조이긴 하지만 그들이 앞세우는 위안화와 막대화 달러의 보유는 곧 위안화의 정사화로 나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는 해박한 지식을 가진 경제 학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미국에 거주를 하면서 중국의 제품이 미국 사회에 잠식을 하는 모습을 목격을 하고 근래 제가 거주하는 곳에서 2 시간 정도 떵어져 있는 소위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에서의 중국인들의 조용한 혁명(?)의 모습을 보면서 중국의 막대한 경제적인 위용을 우리 한인들에게 소개를 하면서  자칫 한국 경제가 동북 아시아에서 세계 경제의 일원에서 주체적인 역할이 아닌 종속 변수로 전락(?)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우아닌 기우를 같이 공유를 하고자 함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중국이 그동안 보유했었던 막대한 달러를 앞세워 미국의 환경 에너지 회사와  기업들을 합병을 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미국 경제 학자들의 우려와 과연 그들의 저력은 어디서 나오는지를  우리가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에 진출한 중국 벤처 기업가들의 모습을 개인적으로 나열을 하고 그 기업들을 분석한 내용으로 중국에 진출을 하려는 기업들과 개인에게 도움이 될까? 하는 내용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한인 상가가 많이 집결되어 있는 엘카미노 리얼을 운전을 하다보면 급격하게 증가가 된 인도인들을 많이 보시게 될겁니다. 한인 상가가 밀집이 된 지역이 아름아름 모여들더니 이젠 인도인 상가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면서 그동안 한인들이 주를 이루었던 지역이 인도계 커뮤니티의 활발한 진출로 이제는 그들이 즐겨찿는 곳으로 변모가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이 지역에 오래 거주를 한 어느 분은 이젠 한인 타운이라 여겨졌었던 엘카미노 리얼이 더이상 한인 커뮤니티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우려(?)아닌 우려를 표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소위 실리콘 밸리라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의 인도게 커뮤니티 진출은 비단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닙니다. 이미 그들은 그동안 수십년 동안 구축을 해논 인맥을 통해 서로 밀고 끌어주는 형태로 한때 강세를 보였던 한인 두뇌들의 자리를 하나 둘씩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외관상으로  보이는 인도 커뮤니티 진출과는 다르게 지금 실리콘 밸리는 막대한 달러의 힘을 앞세워 조용한 중국인들의 상륙이 시작이 된겁니다. 아니 이미 시작이 되었었지만 그 기미를 우리 한인 커뮤니티들은 전혀 모르고 있었을지 모릅니다.


지난 몇년동안 차이나 머니는 조용한 움직임으로 차이나 머니의 피난처(?)를 찿았습니다. 수년 동안 기술과 자본을 축적을 한 차이나 벤처 캐피탈리스트들은 왯동안 관망을 하면서 자신의 투자처를 물색을 했었고 현재 그러한 움직임으로 실리콘 밸리에 있는 회사들의 지분 확보에 혈안이 되어있는 겁니다. 현재 InnoSpring이라고 불리우는 차이나 머니가 지난 2012년 쌘프란시스코 49ers 경기장 건너편에 있는 산타클라라에 지역에 자리를 잡았고 전기 자동차 부품 업체에 자금 공급을 시작을 한겁니다. 이미 그들은 미국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를 시작을 했었고 먹잇감(?)을 찿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 중국 펀드 회사가 중점적으로 주시를 하고 있는 기업 형태는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기업과 전기 자동차 사업의 진출입니다. 현재 이 펀드 회사는 SVC 천사라고 불리우며 소위 Santa Clara China라는 내용으로 미국 실리콘 밸리에 진출을 하는 자국 벤처 기업들에게 자금 공급의 역활을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웬만한 기업은 차이나 머니의 영향에 놓이지 않은 기업이 없을 정도로 그들이 뻗은 손길은 막대합니다.


중국 친환경 벤처 기업 대사라 일컫어지는 Sonny Wu는 부모가 교편을 잡고 있는 가정에서 태어났었습니다. 당시 등소평이 주장을 한 중국 개장 정책이 시작이 되자 그의 부모는 그가 13세 되던 해에 카내다로 이주를 했었던 겁니다. 그곳서 캐나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을 했었고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버클리 대학으로 전학을 했으나 그 자신이 이야기를 한것처럼 노벨 물리학상을 자신이 수상하기는 틀렸다!! 라는 것을 인지를 하고 학교를 자퇴를 하고 캐나다 통신 회사인 Nortel에서 근무를 시작을 했었고 후에 중국 지사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다 몇년 후 자신의 벤처 기업을 창업을 했고 그 기업의 이름을 자신이 태어난 운난성 지역을 가로지르는 3개의 강 명칭을 따서 GSR즉 Golden Sand River로 명명을 하고 본격적인 중국 벤처 기업의 신화를 쓰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런 그가 거대한 차이나 머니를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인 친환경 사업을 주도를 하고자 친환경 자동차의 본산인 테슬라의 합병을 추진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해당 지역의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파다하게 소문이 난 이야기 입니다.  이렇듯 거대한 자본을 앞세워 미래의 먹거리를 위해 미국 실리콘 밸리로 조용하게 상륙을 하는 중국 기업들을 보면서 좁은 서해 바다 해안가에 서서 보면 손에 잡힐듯 하는 중국이 매년 그들의 명절때 한국 영토에 떨구고 가는 달러나 위안화에 환호를 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영토를 침탈하고 식민지화 시키는 과거의 열강 제국의 모습과는 다르게 경제적으로 예속화를 시도하는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 심한 우려감을 갖는 것이 비단 저만의 시선인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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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우리가 경계해야 되는 중국제 휴대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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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색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올린 이미지 내용에서 보시디시피 한국은 쓸데없는 논쟁을 하는 와중에 다른 외국에서는 미국인들을 위한 의료 관광 사업이 활성화를 띄고 있습니다...그래서 태극기가 빠졌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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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인들이 바라보는 의료 관광의 실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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