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과거에 미국 하면 자유 여신상이나 대머리 독수리, 혹은 성조기가  항상  언급이나 사진으로
묘사가 되었고  조금 더나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맥도날드가  미국을 상징을 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은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40년도 채 안되는 시기에 시애틀에서 조그맣게 시작을 했었던  커피샵이 아름아름 동네 상권을 잠식을 하더니
이내 워싱톤 주를 넘어서  서부의 모든 주, 그리고 더나아가 미국 전역을 휩쓰는 저돌적인 경영으로 이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을 했습니다.
 
이런 저돌적인 경영 방식으로  제가 사는  지역인 새크라멘토에서는  한동안 터줏 대감으로 자리를 잡았던  쟈바 커피샵이
이미 사라진지 오래고, 아예 소규모로 커피샵을 하던  상권도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또한 새로운 쇼핑 센터가 들어서면 
네일샵, 미용실,  세탁소가 항상  단골로 비지니스를 오픈을 했는데  이제는 스타벅스가 쇼핑 센터의 마지막 자리를 차지를 
하면서  미국의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은 겁니다.
 
한국에서는 3000원 짜리 짜장면을  먹는 한이 있더라도  커피는 자판기 커피가 아닌  5000원 이상 하는 쇼타벅스 로고가
새긴 커피컵을  들어야 있어 보인다는 그럴 웃지 못할 기현상도 벌어진다 합니다.
그런 미국인, 한국인 아니 세계인의 사랑을 한몸에 독차지를 하는  스타벅스가  숨기고 있는 사실이  있다고 합니다.
뭐라 구려서 숨기고 있는  내용이 있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스타벅스 커피 회사가  우리, 일반인들에게 숨기고 있는 내용 7가지를 적나라하게  파헤쳐, 그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할까 합니다.







1.   많은 커피 애호가들은  스타벅스 커피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보는 스타벅스의 명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독보적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실제로는 많은 소비자 불만을 
양산을 하고 있다 합니다. 1971년 시애틀에서 시작을 한 스타벅스는 현재 65개 국가에서  2만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으며 연 매출은 150억 달러에 이른다 합니다. 또한 그들이 생산을 하는 mediun roast coffee는  너무  roast
하는 바람에 charbucks 라는 오명을 들을 정도로 비난을 받고 있다 합니다.
 
2.   새로 나온 pumpkin spice Latte 는 유기농이 아니라  화학물로 만든 겁니다!!
2003년에 개발된 pumpkin spice latte는  2억 컵이 팔릴 정도로 인기리에 판매가 되었는데요,  우리는 그것을 PSL 이라고
부릅니다.  많은 이들이 주문을 하는데요, 전문가의 연구에 의하면  향신료로 만들어진  라테라 합니다.
특히 건강에 좋지 않을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인공 색소와 인공 향신료가 첨가된 커피 제품이라
합니다.
 
3.   우리는 우리 특유의 메뉴가 있습니다!!
특별한 메뉴? 특유의 메뉴? 개뿔은 무슨 특별한 메뉴??  그런거는 없다고 합니다.
그냥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가 지맘데로 첨가해서 만든 것을 가지고 특별 메뉴라고 소비자를 호도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 Fruity Pebbles Frappucchino "는  딸기향으로 만든 첨가물, 그리고 크림 frappucchino를 혼합해 거기에다 바닐라 
향신료와 rasberry   향신료를 첨가해 만든 인공 향신료와 색소로 만들어진  그러한 메뉴 입니다,.
그래서 스타벅스 홈페이지에 가보면  이런 메뉴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자사의 공식적인 내용은 없고  소비자가 느낀 긍정적인 
소감만 나열을 해놓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4.   우리는 크게 성장을 하고 싶다?? ( 너무 큰 커피샵으로 지역 상권 도산)
스타벅스의 매출은 일반적으로 많은 커피 제품을 팔기 때문에  성장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매출의 26프로는 
커피 판매가 아닌  부속물 판매로 매출이 성장을 한다고 합니다., 커피컵,  아침 식사 판매등등 입니다.
 
5.   실패한 메뉴 개발을  다시 재등장을 시키며 각광을 받는다??
근래 많이 판매가 되는  pumpkin spice latte 같은 경우는  메뉴 개발 실패의 대표적인 경우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실패 메뉴를  재등장을 시키고 바리스타들이 적절한  행신료와  시럽을 혼합해 만든  메뉴입니다.
새로운 메뉴가 아니라  한번 실패한 메뉴를 재등장을 시켜 대박이 난 셈입니다.
 
6.   종업원간 얽힌 소송!!
그들은 종웝원을 파트너라 지칭을 합니다.  듣기엔 무척 가까운 고용주와 종업원의 관계인듯 보입니다.
물론 일하고 싶은 직장 100개중 94번째를 차지를 하고 있긴 합니다만  스타벅스도  법적인 소송에 휘말린 적이
있습니다. 2013년 스타벅스는 종업원의 쉬는 시간을 못 쉬게 한 내용 때문에 300만 달러 소송이 걸린 겁니다.
그러면서  스톡 옵션과 건겅 보험, 그리고 매출에 따른 보너스 내용을 들고 나오면서  종업원을  아니 파트너를 
우대하는 기업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7.   우리는 항상 경쟁 업체로 부터 도전을 받는다??
이미 경쟁 업체들은 다 도산을 했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스타벅스가 시작을 하기전  쟈바 커피 샵이
대세를 이루었었습니다.  그런데 그타벅스가 들어서면서  동네 상권은  정멎 감소를 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경쟁 업체라 함은  시카고를 기반으로 하는 Coffee, 포틀랜드 소재 Stumotown Coffee Roasters,
오클랜드 소재 Blue Bottle Coffee 가 그들의 경쟁 업체라 합니다.
 
 
이상은 스타벅스 커피샵이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아직도 커피는 해롭다!! 아니다! 해롭지 않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과유불급이라고  지니침은 아니함만은
못하다!!  라는 속담처럼 모든지 적절한 양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겁니다.
또한 필자 같은 사람들만 있으면 스타벅스의 성장은 저리 가파르지는 않을 겁니다. 너무 진한  스타벅스의 커피가
본인의 취향에 맞지 않아 가급적 삼가하는데요, 일년에  열손가락 미만으로  갈까??
하옇든 미국 아그들의 스타벅스 사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광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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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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