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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음서 제도 vs 한국판 음서 제도!! 고등 학교 재학시 국사 즉 지금의 역사 교육을 성실하게 이수하셨거나 아님 관심이 있었던 학생이라면 음서 제도 즉 음서를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당시 그런 내용을 국사 선생님의 입에서 현실감 있게 경청하신 분들이라면 많이 공감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정말 부의 사다리, 출세의 사다리를 원천적으로 봉쇄를 해 그들만의 세상을 구가했었구나!! 라고 말입니다.그런 제도로 인해 소위 사회 지도층이라는 양반과 일반 민초들과의 괴리는 점점 벌어지고 나라에 임진왜란, 정유재란 그리고 북방의 미개집단인 중궉 아이들에게 침탈을 당했을때 양반들은 도주하고 민초들을 앞세워 막으라고 했었던 나라의 양반들로 인해 민심이 극도로 이반이 되었었습니다. 역사는 제대로 배우면 반면교사가 되는 그런 지침이 되지만 잘못 배우면 국뽕이 되.. 더보기
코로나, 미국 확진 판정 vs 한국 확진 판정!!!! 미국의 공권력은 너와 내가 있을수 없고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일벌백계로 다스린다는 것을 미국에 거주하는 분들이라면 모르시는 분들이 없습니다. 특히 사회적 저명 인사나 지위가 있는 사람인 경우에는 일반인 보다 본보기를 보이기 위해서 더욱 더 철퇴를 가하는 경우를 볼수가 있습니다. 미국은 이민 사회로 이루어진 공동체(?)라 그들이 과거 본인 나라에서는 그냥 넘어갔다! 라고 읍소를 해서 인정을 한다면 아마 미국은 지금의 미국처럼 강력한 공권력의 나라가 될수가 없었을 겁니다. 그런 연유로 미국이 지금의 세계 지도자가 될수가 있는 것이었고 누가 보지 않아도 스스로 사회적인 질서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지금의 미국인들 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미국인들도 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미국의 경찰력은 지금도 사회적인 안.. 더보기
아메리칸 드림! vs 강남 드림!! 많은 미국 이민자들이 태평양이나 대서양을 건너면서 한번쯤은 모두 생각을 해본 내용입니다 . 기대 반 두려움 반으로 함께 점철된 아메리칸 드림!! 멀리 갈것까지 없습니다!! 그게 바로 현재의 우리 미주 한인!!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선배들의 이야기에서 찿을수가 있으니까요..... 과거 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의 역사는 멀리서는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 이민자부터 가까이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었던 서독 광부, 서독으로 취업을 나간 우리 간호사, 그리고 정글에서 독충과 더위와 싸웠던 파월 기술자들과 열사의 나라에서 모래 먼지를 마시며 밤낮으로 일을 했던 중동 열사의 기술자들이 미국 이민의 중심이 되었었습니다.( 아니 좀더 깊이 들어가면 눈물 없이 들을수 없는 여러분의 누나, 이모, 고모들의 사연도.. 더보기
XX버, ooo톡이 중국 공산당에게 잠식당했다고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휴대폰이 계속 나오면서 나올때마다 새로운 기능이 추가가 됐다 하면서 그런 새로운 기능이 이제 처음 시작이 되는 것처럼 열심히 선전을 합니다. 예전에 반품이 되어 들어온 휴대폰을 적당하게 수리를 해 다시 판매를 하는 리퍼폰이 있어서 그런 리퍼폰을 싸게 사서 사용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구입 방식을 원천적으로 막아 놓아 울며 겨자먹기로 저화기를 바꾸려면 원가를 주고 사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대신 판매 성과를 올리기 위해 2년 혹은 30개월 무이자 할부 판매라는 방식을 택하여 겉으로는 소비자 편의를 생가하는 것처럼 하지만 실상 따져 보면 소비자는 봉으로 여겨지는 그들의 행태를 보면서 이미 중독이 될만큼 됐기에 할수없이 고가를 주고라도 사게 됩니다.(리퍼폰 이것도 사실 쓸만한데 말입니다... 더보기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어린 아이들의 교과서, 그리고 우리가 어렸을때 자주 들었었던 우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이야기 입니다. 그 우화를 통해서 우리는 보는 관점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서 달리 해석되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미국 사회 아니 전 세계적으로 파급된 코로나(우한 폐렴)로 인해 사회적인 대변화와 더 나아가 가족의 모습까지도 순식간에 변화시킨 겁니다. 자! 지금부터는 미국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우리 한인 사회를 중심으로 그동안 코리아 펜데믹의 최전선인 미 종합 병원 응급실에서 본 모습과 연계를 시켜 필자가 그동안 느낀 모습을 나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우리 미주 한인 사회는 자영업을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오프 라인을 중심으로 성장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고객을 대면하고 자신의 물.. 더보기
중궉의 치어 남획과 참치(?)라는 나라의 몸부림!! 참치!! 사시미나 스시에 항상 들어가는 생선중의 하나입니다. 다른 조그마한 생선은 자연산이 아니더라도 양식을 해서 식탁에 올릴수 있으나 참치는 자연산이 아니면 공급이 안되는 생선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다 보니 공급이 수요을 따라가질 못해 남획과 어족의 멸종이라는 극한 상황까지 치닫게 되는데요, 여기에 싹쓸이의 명수인 중국 어선들까지 가세를 하여 참치의 멸종이 가속화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참치가 돌고래와 항상 같이 다니려는 습관이 있어 참치를 포획을 하다 돌고래를 낚는 경우가 있어 이 또한 세계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돌고래는 상어의 천적 입니다!! 이것을 안 참치 녀석들은 항상 돌고래와 같이 다니려 하고 참치가 대규모로 움직이면 상어떼들도 먹이를 구하려 대규모로 움직인다.. 더보기
우한 폐렴 창궐이 우리에게 준 긍정적(?) 모습은?? 우한 폐렴의 창궐이 우리에게 준 긍정적인(?) 모습이라는 타이틀을 보시고 무슨 귀신 신나라 까먹는 이야기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매년 가을이 되면 독감 예방 접종을 필수로 하는 미국 사회에서 근래 창궐하는 우한 폐렴을 비교한 내용입니다. 근래 미국은 미 전역에 걸쳐 창궐하는 독감으로 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면서 미 방역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합니다!! 라는 포스팅을 재작년 가을에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근래 그 내용을 다시 보면서 근래 전 세계적으로 창궐하는 우한 폐렴( 코로나 19)으로 인해 제가 거주하는 미국에는 이미 확진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도 10만 명에 달하는 상상하기도 싫은 형극에 다다른 겁니다. 특히 제가 사는.. 더보기
렌트비의 고공 행진과 홈리스 양산중인 미국 사회!!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캍은 캘리포니아라.. 더보기
너도 하니? 나도 한다! 라는 코리안 바베큐 현실!! 먹는 장사!! 그리고 물장사가 많이 남는다는 것이 한동안 정설처럼 이야기 되어져 내려오고 있었는데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과거의 정설에 많은 미주 한인들이 요식업에 뛰어들어 성공한 분도 계시지만 실패한 분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물론 본인이 원대한 뜻을 품고 요식업에 뛰어들었지만 그런 분들도 신문과 방송에서 성공한 분들의 입지전적인 내용만 보고 듣고 해서 동기 부여를 그렇게 받은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도 계속되어지는 불경기로 요식업도 막대한 타격을 입는바, 오죽하면 중국인들이 하는 식당은 망하는 법이 없다!! 라는 철칙도 이제는 소용이 없는듯,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식당도 운전하면서 도로변을 보면 어제 한참 잘 나가던 중국 식당도 폐업을 한것을 심심치 않게 보곤 합니다.. 더보기
홀푸드(Whole foods), 그들만의 이야기!! 멕시코인들이 즐겨 먹는 그들만의 음식인 타코를 만드는 옥수수는 다량 생산을 목적으로 유전자가 변이된 옥수수로 만든거다!! 우리가 식용으로 사용하는 메주콩도 유전자 변형을 통해 다량으로 생산된거다! 유전자 변형으로 만들어진 식품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세계 인구의 먹거리를 위해 발명한거다! 라는 세계 식품 업계의 거장이며 유전자 변형을 연구하는 몬산토 (Monsanto)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 의해 회자되면서 많은 분들은 유기농을 찿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유기농을 자처하는 생산 업체가 등장을 했으며 주말마다 열리는 파머스 마켓에서도 농부들도 유기농 농산물 생산에 뛰어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약삭빠른 몰지각한 일부 농부는 소비자의 이러한 열망을 간파해 유기농이 아닌 것을 유기농으로 .. 더보기
쫓고 쫓기는 현상이 일반화된 미국의 대도시 모습들!!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더보기
기내에 당신 혼자 탑승했다면, 이륙할까요? 아님 항공사의 이 착륙 시간의 엄수는 승객과의 약속이며 항공사가 지녀야 할 최고의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외부 요인 즉 악천후로 인한 지연및 취소는 불가항력이라 아무리 시간에 쫓기는 탑승객이라 해도 이해를 하게 됩니다. 승객의 안전이 최고의 덕목이라고 생각을 하는 항공사들은 이런 경우 승객들이 이해를 함으로 그리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자사의 영리를 위해 무조건 탑승객의 불편을 강요하는 행위는 지탄을 받아야 마땅한 일입니다. 항공사는 영리를 추구하는 영리 집단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움직이는 아주 철저한 이익 집단인 셈입니다. 그래서 각 항공사들은 노선 결정시 경제성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또한 그런 경제성에 반하는 상황이 생기면 과감하게 노선을 폐쇄를 시키는 조치도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탑승객.. 더보기
노숙자 신세인 대학 교수! 미국의 홈리스 실상은? 이쁘장하게 생긴 여제자를 음흉한 눈초리로 쳐다보면서 학점을 핑계로 궁뎅이를 주무르는가 하면 자신의 술자리로 불러내 술을 따르게 하고 술이 거나하게 취하면 여지없이 모텔로 데려가 자신의 육체적인 욕망을 한없이 쏟아내는 교수들이 있는가 하면, 후에 문제가 되어 수면 위로 드러나면 술에 취해서 사리분별이 마비가 되었다~ 라고 적당하면 자신을 변호를 하면 골방에 처박혀 법전이나 달달 외우고 시험지에 그런 한낱 종잇장에 나오는 법이론을 적어낸, 사회 경험이 적은 일부 생각없는 판사들이 무죄 혹은 집행유예로 풀려나는가 하면 일부 의대 교수들이 인턴들을 폭행을 하거나 자신의 개인적인 소비를 소위 인턴들이 자신의 가르침에 고마움을 느껴 그리 했다고 강변을 하면서 그런 의혹을 제기한 인턴들을 아주 그들의 업계(?)에서 .. 더보기
New car 리스! 그리고 리스 리턴된 차량!! 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 더보기
은퇴 후, 재취업? 그러나 고용주가 난색을 표하는 이유!! 6 70년대를 깃점으로 미국에 첫발을 내딛은 미주 한인 세대들은 이미 연로를 해 세상을 등졌고 당시 인터넷이나 원활한 정보 제공이 없이 그냥 카더라~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정보나 교회나 한인회에 가끔 삼삼오오 모여서 남이 이야기 하는 정제되지 않은 은퇴 정보에 의존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더우기 당시에는 은퇴 연금이나 은퇴에 관한 재정적인 정보가 거의 전무했었고 설사 있다 하더라도 준비가 되었었던 한인들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은퇴에 관해서는 정보 자체가 아예 없었습니다. 물론 당시 미주 한인에 기생을 하던 미주 한인 어론들도 별반 차이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몇 십년 흘러도 그런 언론의 모습은 발전이 되지 않았고 카더라~ 라는 정보나 정제되니 않은 내용으로 호도를 하는 경우는 근해 한국 언론이 보여주는.. 더보기
미국 레스토랑에서 목격된 천태만상 유형들!! 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해 오랫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 더보기
코스코 양파 거지!!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 뒷내용!! 코스코는 주말 주중 비지니스가 없습니다!! 항상 붐비는 모습을 볼수가 있고 주차장이 없어서 차들이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빈 주차장을 찿기는 어려운 광경이 갈때마다 보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입에선 육두 문자가 나오면서 " 에이! 다음부터는 오지 말아야 겠다!! " 라고 하면서 또 오게 됩니다. 미국인들은 코스코와 함게 생활을 한다는 말이 쓸데없는 말이 아닌것 처럼 코스코는 이젠 미국인들에겐 생활의 일부분이 된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엔 미국 아이들은 맥도날드와 함께 성장을 한다!! 라는 말로 대신해 맥도날드의 성장을 그렇게 표현을 했었지만 이젠 맥도날드의 명성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미국인들과 함께 숨쉬는 코스코!! 라는 표현이 더 적합할 정도로 코스코 비지니스는 불황을 모르는 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한거 .. 더보기
도미회로 변신한 틸라피아 이야기!! 요새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그렇다더라!! 라는 이야기가 미식가들 입을 통해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도미회를 시켜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틸라피아 라는 도미와 아주 흡사한 생산을 비싼 값을 주고 먹었다!! 라는 이야기 말입니다. 틸라피아는 우리가 코스코에 가면 포를 떠서 파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저도 한때 그 틸라피아를 사서 생선까스를 해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한 팩을 사다 저하고 아이 셋하고 실컷 먹은 기억이 있는데 당시 무척 저렴한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렴한 생선을 비싼 값을 주고 도미회로 알고 먹었으니 얼마나 원통하겠습니까? 모르는 자신의 무지를 탓해야 하는지, 아니면 틸라피아를 도미로 속여 판 일식당 주인을 비난을 해야 하는지요? 이런 가짜 생선을 파는 행위를 관계 당국에서 조.. 더보기
미국 소고기가 아닌, 일본 소고기! 무엇이 대단하길래? 파운드당 6불 99 센트-7불 99센트 하는 갈비도 들었다 놨다, 살까 말까하다 그냥 돌아서는 경우도 있고 에이!! 잘 먹고 죽은 XX, 때깔도 좋다!! 라고 하면서 카트에 집어 넣지만 계산대로 향하면서 번민은 계속이 됩니다. 바로 우리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야기 하는 LA 갈비 이야기 입니다. 이젠 소고기가 흔하고 저렴했다고 생각을 했었던 미주 한인들도 엘에이 갈비 한판을 사려해도 장고에 장고를 거듭해야만 구입할수 있는 아주 귀한 존재가 되어버린 비싼(?) 명물이 되었습니다. 기레기 언론과 어줍지 않은 방송사 PD에 의해(지금은 모 방송국 사장으로 있다 하니 현재의 정권이 끝나면 국립 호텔에서의 장기 숙박은 따논 당상이 된 장본인 입니다.) 조작, 선동이 되어 한때 뇌에 구멍 숑숑~~ 난다고 멀리.. 더보기
대형 스크린 T.V 3대 값인 새로운 아이폰!! 그럼 내 아이폰은? 한동안 승승장구 했었던 애플이었습니다. 저 회사가 유지가 될까? 주가는 계속 떨어졌었고 회사의 존폐 위기가 설왕설래 했었을때 아이팟을 남들고 그로인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그 인기가 아이폰으로 지속이 되더니 이제는 과거 그들이 소비자에게 제발! 저희 회사 제품을 사용해 주세요? 라고 머리를 조아렸었던 모습은 간곳이 없고 무소불위의 자세만 보였던 애플이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아이폰을 만들어 시판을 하면 구형 아이폰의 구동 능력이 이상하리 만큼 현저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매번 발생하게 되는 겁니다. 그럴때마다 그들은 새로운 앱을 출시를 해 업그레이드를 하는 과정에서 생긴 일시적인 오류다! 라고 하면서 그동안 잘 피해나갔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만큼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구동 능력이 떨어져도 너무 떨어져 소비.. 더보기
화려함이 넘치는 실리콘 밸리!! 실상 뒷골목의 모습은?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더보기
재혼 부부인 어느 부인의 주택 처분 딜레마!! 이혼이라는 개인사가 더이상 숨겨야 하는 그런 부끄러운 일도 아니고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면 쉽게 결행을 해버리는 세태가 요즘 결혼 풍속도 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난 것이 바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결혼 계약서 즉 영어로 Premarital Agreement 라고 불리우는 결혼 전 남녀간의 일종의 계약서와 비슷한 내용인데, 주로 본인의 재산상의 내용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네 돈은 네것! 내 돈은 내것! 이라는 개념인데 이 내용이 남녀가 결혼을 해서 평생 아무 탈없이 잘살면 문제가 없는데 꼭 이혼을 하게 되면 이 재산상의 내용으로 사안이 복잡해지고 이전투구로 번지는 모습을 주위에서 이혼을 하는 지인들을 통해 많이 보셨을 겁니다. 물론 많은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결혼 계약서가.. 더보기
아차!! 싶은 나의 은퇴 생활!! 미국은 아니 한국은 아니 지구상에 있는 자칭 선진국 혹은 중진국이라고 자처를 하는 나라의 대부분은 노후화가 급속하게 진행이 되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비화가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많은 서유럽 국가들은 소위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는 구호가 일반화되면서 무상 복지를 비롯한 사회보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생각을 하고 곳간의 빗장을 풀고 마냥 퍼주고 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과거 중 고등 시절에 그렇게 배웠었고 무조건 사회복지의 첨단을 걷는 서유럽 국가들이 민주주의의 표상인 것으로 생각을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런 서유럽 국가가 세계적인 불황을 거듭하면서 곳간 바닥이 비기 시작을 했었고 동시에 난민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의 재정 적자가 점점 심해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더보기
지금 그리고 몇년 후 받을 사회보장 연금의 가치 비교!! 과거 미국에 오신 올드 타이머들은 자녀를 키우느라 자신이 은퇴 후에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은퇴를 맞아, 은퇴 이후의 생활이 열악한 생활로 지내다 눈을 감으신 분들이 참 !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그 이민 후손들이 물 섵고 낯이 섵은 이국 땅에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자기가 싫어하는 일은 남도 싫어 한다! 라는 공공 질서를 배우고 편법이 아닌 항상 바른 길을 걸으면서 이젠 주류 사회에 뿌리를 내리는 그런 꿋꿋함도 보이고 있기에 자녀를 위해 무한한 희생을 기꺼이 마다하지 않았던 우리 이민 선배들이 있었기에 아직은 한인 사회가 소수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근면하고 실력이 출중한 커뮤니티로 성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민 역사가 긴 일본커뮤니티나 중국 커뮤니티 보다는 못하.. 더보기
은퇴? 그건 팔자 좋은 소리라고 하는 미국 베이비 부머들!! 과거 아메리칸 드림이라 하여 한적한 시외 주택가에 차를 2대 주차를 할수있는 차고가 있는 주택을 가지면 그것이 곧 아메리칸 드림을 성취를 했다고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는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주택 소유자들이 주택 대출금 즉 모게지 변제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더이상의 진정한 아메리칸 드림이 아니라 아메리칸 nightmare( 악몽)으로 지칭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가 회자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더나아가 미 경제의 주체가 되야하는 대학 졸업생들이 직장을 잡아 대학 생활때 대출을 받은 대학 학자금 변제의 부담 때문에 주택 구입에 대한 열망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 언론을 타면서 과거 주택 모게지 부실이 미 경제 버블의 뇌관으로 작용을 한다 했는데 실제로는.. 더보기
싸다고 달려든 미국 아웃렛의 속살 들여다 보기!! ㅇㅇ 엄마!! 이리 와봐요!! 이거 너무 싸지 않아요?? 이 가격에 또 25프로 쎄일 한데요!! 최집사님!! 너무 잘 어울린다!! 근데 가격이 얼마예요?? 그래요? 그거 백화점에 가서 제 돈 주고 사려면 300불은 줘야 하는 물건인데!! 최집사님 오늘 횡재 하셨네!! 보통 우리 한인들이 좋아하는 매장에 가보면 다음 통로에서 어느 여인네들이 이야기 하는 목소리를 쉽게 들을수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왔던가, 혹은 친지를 방문을 왔다던가, 더 나아가 해외 근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환을 해야 된다면 한국에서 유행을 하는 브랜드 제품을 구입을 해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는 모습들도 쉽게 볼수도 있습니다. 우리 한인분들 아웃렛 무척 좋아합니다!! 더 나아가 아웃렛에서 소위 명품이라.. 더보기
이혼, 그리고 재혼!! 나의 사회보장 연금의 향방은?? 이제는 이혼은 젊은 세대들에게만 생길수 있는 개인 사안이 아니라 중년, 장년 더나아가 노년 세대들에게도 생기는 일종의 사회적인 현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혼은 하지 않되 떨어져 사는 졸혼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고 아내 혹은 남편은 집에 놔두고(?) 혼자만 여행을 하는 그런 새로운 풍속도 생기면서 이혼을 평생 한번도 하지 않으면 후회가 되는거 처럼 그런 시회적인 분위기를 TV나 방송에서 열심히 내보내고 있습니다. 과거 우리네 아버지 세대는 이혼은 입에 올려서는 안되는 아주 불경한 단어요, 엄마들 세대에서는 아버지가 돈을 벌어다 주니까, 아니 당신네 세대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없었으니 아버지 세대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사는 그런 수동적인 세대였었습니다. 그러다 여성들의 교육열이 점점 높아지고 그런 분위기.. 더보기
온라인 데이트에서 저는 이렇게 당했습니다!! 젊은 청춘 남녀들이 한번씩 경험을 해보는 내용중에 나이트 클럽에서의 밤문화를 경험해보지 않은 남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지 모르나 한국이나 미국에서의 나이트 클럽은 주말이 되면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더우기 입장시 여성들에게는 입ㅈ장료를 받지 않는데 그 이유는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다시 말하면 이용도가 남성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위 한국 나이트 클럽에서 회자가 되는 부킹이라는 것도 여성에게는 여러가지 잇점(?)이 있는 것도 나이트 클럽을 자주 이용을 해보신 남성들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내용에 있어서는 그런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환락의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 라스베가스에 있느 나이트 클럽에도 주말에는 남성의 비율이 여성의 비율보다 배로 많기.. 더보기
남아있는 자동차 리스, 이것만 알면.... 자동차 딜러들은 새로 나오는 신형차를 적은 페이먼트로 자주 바꾸어 탈수 있다고 선전을 합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단 거긴에 몇가지 전제 조건이 붙는데 보통 1년에 10000-12000 마일 이내로 운전을 해야 하고 정해진 기간 이전에 리스를 반납을 하면 여러가지 수수료와 페널티를 내야하는 것을 동의를 한다면 새차를 자주 바꿀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비지니스가 차량 운전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면 비지니스 지출로 세금에서 공제를 받을수가 있어 여러 곳을 자주 운전을 해야하는 직종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는 나름 적절한 자동차 리스가 좋은 세금 혜택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세금 혜택이 비지니스를 하는 오너라 해서 다 해당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운전을 하다보면 과하게 운전을 하게 되는 .. 더보기
실리콘 밸리 엔지니어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이야기!! 한국 굴지의 신문 기사를 보다 보면 기자들이 표현하는 우리에게 잘알려진 실리콘 밸리가 있는 산호세(San Jose)를 새너제이라고 하는 곳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하게 들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 굴지의 대기업인 삼성도 이곳에 사옥이 있을 정도로 새로운 기술에 목말라 하는 대기업 혹은 벤처 기업들이 밤을 낮을 삼아 기술 창조에 힘을 쏟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기술을 창조, 소위 대박을 터트려 억만 장자가 일순간에 되는 경우가 있고 기업마다 똑똑한 인재를 확보를 하기 위해 고임금도 마다하지 않는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예를 든다면 연봉 10만불을 받아도 집을 사기는 커녕, 아파트 렌트를 하기도 그리 넉넉치 않은 화폐에 비해 주택 가격이 엄청 올라있는 곳이 바로 한국의 신문 기자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