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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예방 접종과 해외 여행!!

우리는 근래 디즈니랜드를 중심으로 창궐한 홍역이라는 전염병으로  미 전역이 긴장 모드로 들어간 것을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부모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홍역 주사에 대한 안전성 우려로  예방 접종의
반대 운동이 벌어지는 것도 목격을 했습니다.
통상 아이가 태어나면  이러한 접종을 병원서 하고  아이가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 학교 당국은 반드시  예방 접종 
서류를 제출을 하라고 요청을 하게 됩니다.  이렇듯 미국의 예방 접종 씨스탬은  적절하게 그리고 유기적으로 이루어 지는 것으로
저를 포함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디즈니랜드에서  홍역이 창궐, 미 전역으로
퍼지면서  새삼 질병 통제국을 긴장을 시키고 있는데  여행이 일반화 되고,  국경이라는 개념이 과거와는 다르게 오픈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과거 법정 전염병이라고 불리웠던 홍역이  사라지면서  사람들의 기억에서 희미해 질때  다시 이런 식으로
창궐을 하니 어떻게 어떤 식으로 제어를 해야 하는지를 몰라 방역 당국이 우왕좌앙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LifeinUS에서는  근래 디즈니랜드에서 창궐한 홍역 사태로 인해  해외로 여행을 자주 하시거나 비지니스 출장을 
하시는 분들에게  여행!! 그리고 예방 접종에 대해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과거 저는 아이들이 어렸을때  한국을 방문을 하기 전에  병원에 가서 소위 위에있는 이미지처럼 인터네셔날 예방 접종 증명서를 가지고

갔었습니다.  그리 호들갑을 떨 일은 아니었지만 면역성이 가장 약할대가 어릴때라  부모로써 그리 한겁니다.
그런데 근래  디즈니랜드에서 벓어진 홍역 감염 사태가 시사하는 바가 많아  여행과 이런 인터네셔날 접종 카드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현재 디즈니랜드에서 시작된 홍역은  미 전역으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로  한동안 등한시 했었던 예방 접종에 대해 관심을 두기 시작을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해외 여행이나 비지니스
출장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해당 국가로 여행을 하실때 미 방역 당국이 요구하는  특정한 질병의 예방 접종을 의무화 하는
인터네셔날 예방 접종에 신경을쓰셔야 할겁니다.

미 질병 통제국인 CDC에 의하면  홍역 예방 접종 전에는 미국에서는 약 3-400만의 미국인들이 홍역에 노출이 되며 그중에서
약 4-500명이 사망을 했었는데 90년대 중반에는  케이스가 1000명 이하로 감소를 했었고  어떤 해는 100건 이하로 감소를 
치사율도 1-2명 정도로 경미 했었다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소위 MMR ( measles, mymps, rubella) 라 불리우는 
홍역, 유행성 이하산염, 풍진 같은   백신은  안전치 못하고 효과도 없다고 믿는  부모들 때문에  접종하기를 거부하는 
그룹이 있습니다.  그들의 변은 이렇듯 발병이 되지 않았는데 접종이 꼭 필요하냐? 라고 묻는 식입니다.
그러나 다행하게도 그동안 이런 질병은 창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디즈니랜드 사건이 터지면서  접종의 필요성이
대두가 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접종을 거부하던 사람들이  이런 전염병에 노출이 되면  바로 발병을 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이런 분들이 여행을 하게 되면 전염병  확산이  빠르게 그리고 넓게 진행이 되는 겁니다.  이번 디즈니랜드 사태도
그런 연유로 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대두가 되고 있고 질병 통제국은 이러한 접종을 하지 않은 분들은 가급적 여행을 
삼가 하라고 권유를 합니다.  만약 여러분 주위에  그런 분들이 있다면  조심해야 할 부분이고   특히 본인이나 자녀의
MMR 접종이나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chickenpox라 불리우는 수두, polio라 불리우는 소아마비 접종을 했는지
접종 카드를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아직도 그런 접종이 안전치 않고, 효과가 없다고 접종을 거부하신 분들이 있다면 그분들은  여행을 하시면 안됩니다.
이렇게 전염병이 창궐을 할땐 그런 분들이 돌아 다니시면  전염병을 전염시키기 때문에 여행을 하지말고  집에 있어야만 합니다.
만약  해외 여행을 할 경우 해당 국가에서 창궐하는 전염병이 무엇이지? 어떤 접종을 해야 하는지를 상세하게 공지하는
내용이 미 질병 통제국에서 추천하는 홈페이지가 잇으니 여행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하시고  접종을 하시기 바랍니다.

여행 예정 국가의 질병 사태 알아보기  http://wwwnc.cdc.gov/travel/

만약 더 자세하게 확인하시기 원하신다면 다음의 홈페이지를 방문을 하시면 됩니다  http://www.who.int/ith/en/

해외 여행 전에 반드시 확인을 하시고  건강한 여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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