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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항공권 예약시, 추가 비용을 피하는 방법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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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불확실성의 연속입니다!!

아니 무슨 말을 하려고 이렇게 거창한 이야기로 시작을 하냐구요?  격에 맞지 않을지 모르지만  여행 계획에 있어 생각치 않은 변수로

인해 할수없이 계획을 취소를 하거나 연기를 하는 경우를 빚대어서  조금 거창하게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해외 여행이 일반화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국내 여행 보다는 해외 여행을 가려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럴 경우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니  여행 게획이 준비가 되다보면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항공권 예약입니다.


그런데 이런 항공권 예약시 백이면 백, 열이면 열 거의 모든 분들이 어떻게 하면 싸게  항공기 탑승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시게 되어  아주 중요한 부분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여행 계획이 취소가 되거나  연기를 시켰을 경우, 원치않게 추가 비용을

내야 하는 경우가 생겨,  여행사  예약 담당자와 얼굴 붉히는 일이 종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항공기 예약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돌발적인 상황에 대비, 추가 비용을 피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해외 여행에 노하우가 있으신 분들은  이리저리 피해가는 방법을  잘 아시겠지만  해외에 처음 여행을 가시는 

분들에게는  모든 것이 생소해 시작부터 시행 착오가 생길지 모르니 나름 준비를 철저하게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가끔 자신이 세운 여행 계획이 타의 혹은 자의에 의해 연기가 되거나 취소가 되는 경우가 있어,  생각치 않은 비용이 발생이 되어

속앓이를 하시는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근래 어느 여행 전문 기자가 취합한 자료를 보면  이러한 여행 계획의 취소나

연기로 인해 지불한  추가 비용 금액  액수가 2014년만 하더라도 약 30억 달러에 달했고 이 금액이라면 에어버스 A380S 를 7대나

구입을 할수있는 금액이라니  얼마나 많은 천문학적인 금액이  이로인해 항공사로 흘러 들어가는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특히 이로인해 추가 비용이  국내선인 경우는  200불, 국제선인 경우는 자신이 지불한  금액의 두배를 지불한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차후 항공권 예약시 혹시  있을지 모르는 돌발 상황에  대비를 해 어떤 결정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1. 전액 반환이 가능한  항공권을 구입!!

많은 항공사들이 저가의 항공권을 판매를 하면서 취소시 원천적으로 금액 반환을  불가능하게 만든 쎄일을 하고 있는데  이런 점에 

있어서는  주목을 하셔야 할겁니다.  예를 들어 10월 중순  로스엔젤레스에서  워싱턴 디씨를 아메리칸 에어로   왕복을 비행을 한다면 

월요일에 예약시 약 351불( 반환 불가, 그런데 티켓 예매의 85프로가 다 이런식으로 팔려 나간다 합니다. )  그러나 취소시 금액 반환이

가능한 항공권 구입은 1351불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물론 진정 필요한 분들은 구입을 하겠지만  여행 계획이 불분명한  스케줄이라면

고려를 할만한 내용입니다.


2. 추가된 비용을 요구치 않는 항공권 구입!!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는 미국의 항공사는 싸우스웨스트 항공인데요, 일정이 변경이 되어  비행 스케줄을 조정을  할시, 차이가 나는 요금만 지불을 하면 됩니다. 변경에 대한 추가 비용은 지불치 않습니다.  만약 항공권 취소시는 전액 반환이 불가는 하지만 후에 예약을

할수있게 크레딧으로 변경을 합니다.  알래스카 항공은 티켓 구입후, 60일 이내에  변경을 하면 추가 비용은 내지 않아도 됩니다.


3. 추가 비용을 상쇄시키수 있는 항공권 구입!!

예를 들어 아메리칸 항공인 경우 Choice Plus 항공권인 경우, 10월에 예약을 하면 엘에이-워싱턴 디씨 왕복인 경우 511불로 나와있는데

이때 예약 변경시 수수료는 면제, 그리고 마일리지도 받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4. 24시간내에 변경이 가능한 항공권 구입!!

많은 항공사들이 24시간내에 변경을 할수있는 항공권 예약을 당장 구입치 않는 플랜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어떤 항공사는 7일까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5. 여행 당일 스케줄 변경이 가능한 항공권을 구입!!

예를 들어  아메리칸 항공의 경우,  당일 비행 시간이 아닌 다른 시간에 팁승을 하고자 하면 추가 비용 75불을 더내면 가능합니다.

(유나이티드 75불, 댈타 50불)  그러나 elite flier인 경우는  이런 수수료도 면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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