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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미국 대학 MBA 수업료가 무료??

몇년 전만 하더라도  사회에 진출을 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야 하겠다!!  라고 생각을 하면  경영학 석사라 불리우는 

M.B.A.  과정을  필히 이수를 해야했엇습니다.  실제로 그런  과정을 이수한  이들은 사회에서 인정을 받았고  보수면에서도

이수를 하지 않은 분들보다  많이 받았었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을 입어  당시 대학마다  M.B.A  과정 개설이  유행처럼

번졌었고  학비가 얼마라도 좋다!!  라는 분위기가 팽배를 해 학자금을 융자를 해서라도  그 과정을  이수를 하려고 노력을

했었습니다.


오죽하면  한국에서 외국어만 가르치는 모 대학에서  이곳 쌘프란씨스코에 강좌를 개설을 해  M.B.A. 과정을  개설을

했었는데요,   당시 이곳 한인들은  너도나도 등록을 해 공부를 했는데,  

당시 이곳 한인 사회에서는  " 개나 소나  다 등록을 한다!!" 혹은  대학이 미국까지 와서 증에 목이 마른(?)  한인들에게 

학위 장사를 한다!!  라는 비아냥 까지 들었었습니다.


이런 인기에 힘을 입어 MBA 과정을  이수를 하는데 막대한 등록금이 들었고,  사회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공급이 따라주어야

하는데 공급이 무작정 양산이 되다보니  인기가 과거와는 달리 시들해 진겁니다.  그런데  이 MBA 과정에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아 진정  MBA 과정을  공부를 하려는 이들에게는 막대한 재정적인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런 MBA 과정을  돈 한푼 들이지 않고 공부를 할수있는  방법이 모색이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온라인 강좌의 대부격인 미국의 모 대학에서  그러한 프로그램을  런칭을 한겁니다.

다시 말하면  한국에서도  온라인으로 경영학 석사 과정을 이수를 할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본 LifeinUS 블로그는  MBA  과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그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경영학 석사 과정의 수업료가 아예 없다는 아리조나 주립 대학의 비지니스 과정인 MBA 이수 과정을  아시는지요?


돌아오는 가을 학기부터  아리조나 주립 대학의 W.P. Carey School of Business에 설치가 된  경영학 석사 과정인  MBA 프로그램중

이 과정을 full time으로 등록을 한 학생들에게는 수업료를  전액 면제를 해주겠다는 새로운  교과 과정을  발표를 했습니다.

이 대학의 MBA 과정은  그동안 극히 천편일률적인  교과 좌정을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시도를 하겠다고 발표를 한겁니다.

이 대학의 경영학 과정을 주도하는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전통적인 MBA  수업 방식을 고수를 하나,  교과 과정에 일대 개혁을 

추구를 해 많은 학생들에게 문호를 넓히겠다는 것이 취지였다고 첨언을 했습니다.


2년 과정인 이 대학의 MBA 과정은 아리조나 주에 거주를 하는 학생은 54000불,  그리고 외국 유학생의 등록금은 90000불 인데 

졸업 후 비영리 단체에서 경력을 쌓고자 하는 학생이나  혹은 MBA 공부는 하고 싶은데  경제적인 문제로  학비를 충당치 못하겠다고

생각을 하는 학생을 우선으로 실시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계획은 지난 2003년  W.P. Carey에 의해 조성된 5000만 달러의 

기부금이 조성이 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조성이 되어온 결과이기도 하다고 학교 관계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 이후로 지금이 바로 원래 첫 기부금을 조성한  W.P. Carey의 뜻에 부합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  수업료가 없는 MBA 과정을 

실시를 하게 된거라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86명의 full time 과정의 학생이 수업을 받고 있으며  2016년 가을 학기에는 수업료가 없는 학생 120명 까지를 늘릴 계획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해당 대학은 약 13500명의 비니니스 스쿨에 재학을 하고 있는데, 12000명의 비지니스 학부 학생과 

파트 타임과 온라인 과정, 그리고 full time  학생을 합친 약 800여명의  MBA 과정의 학생이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계획을 발표를 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듣기로 한 타운홀 미팅에서 2년차 MBA 과정을 이수를 하는 학생인 Ryan Butler는 

수업료가 없는 MBA 과정에 대해 믿지를 못하겟다는 표정으로 " 정말  등록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것이냐?" 라고  묻기도

했습니다.  근래 미국의 일부 로스쿨에서는 법률 시장의 변호사 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게 되어 로스쿨에 대한  열망이

식어지자 로스쿨측은  장학금 확충과  등록금 면제라는 새로운  당근을 제시를 하며 입학생들에게 구애 작전을  펼치고 잇느바,

해당 대학의 MBA 과정은  근래 이 MBA  수료 학생에 대한  기업들의 호응으로 취업이 증가를 하자 이런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된겁니다.


해당 대학의 2015년  MBA 과정을 이수를 한 학생들의 취업률이  90프로를 넘었고 연봉이 99000불을  상회를 하는 결과를 가져오자

해당 대학은  이런 등록금 면제 방식으로  능력이 있는 학생들에게 수업료 면제 라는 새로운 당근을  제시를 한겁니다.

이러 내용이  일피만파로 퍼져 나가자  Arizona State Univ의 명성이 높아지면서 외국 학생들의 입학에 대한 문의가 쇄도를 하고

있다고 해당 학교의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미 잘 알려진 스타벅스 종업원에 대한 학비 지원을 발표를 한  스타벅스와

협조 부진을 면치 못하던 Thunderbird School of Global Management를  인수를 해 확충에 나선 겁니다.


현재 Arizona State Univ의 온라인 과정은 이미 해당 학교의 꾸준한 홍보로 이미 미 전역에 알려졌으며  미국 유학에 관심이 있는 

외국 학생들에게도 관심이 집중이 되고 있다는 학교 관계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칼리지 fair가 있는 경우에는  학교 관계자를

파견을 해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이런 이야기를 전해들은  많은 학생들중 그동안  경제적인  사정으로 마음은 있으나  MBA 과정 등록을 주저한 학생들이나

공부를 하다 과중한 학비를  견디지 못해 중도에 포기를 한 학생들 사이에는 재들록을  추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을 주저하십니까??  아니  한국에서는 고급 학력을 소지한 부모님들! 미국 학제에 대해 정보에 어두운  부모님들이여!

이러한 미국 대학 과정이 있으니   자녀의 미래 교육을 위해 이러한 정보에 눈이 뜨일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의 젊은이들이여!!


환경을 탓하고  사회를 원망을 할 시간이 있으면 과감하게  한국을 탈출, 세계로 진출을 해  이제까지 숨겨져 있었던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보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