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 이 친구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포스팅을 하네? 라고 하면서 뭐야? 은퇴를 일찍하라는거야? 아니면 은퇴를 늦게 하라는거야?  라고 말씀을 하실 겁니다. 맞습니다!!  일전에 제가 여러차례 올렸었던 포스팅은 인플에이션과 사회보장 연금의 대상 축소 그리고 연금 수혜 연령을 상향 조정을 미래의 불확실성을 타개하고자 연방 사회보장국은 계획을 하니 일찍 연금을 수령해 불이익을 보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올리는 포스팅의 내용을 보면 늦게 은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이는 더 먹게 되고 노령화에 따른 질환으로 일찍 사망을 한다는 보고서가 나온게 있어 단지 정보 공유 차원에서 한번 살펴 보시라는 뜻으로 올리는 겁니다.

미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근래 많은 언론과 은퇴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 하는 은퇴 시기에 대한 논쟁에서 대부분이 가급적 늦게 은퇴를 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일찍 은퇴를 해 연금을 수령하는 이들에게 어떤 불이익이 있는지를 예를 들어 장황하게 설명을 해, 은퇴를 일찍하고 조기에 연금 수령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던 이들에게 잠시 혼란을 주었었던 내용을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블롬버그 통신에서는 그와 반대인 이야기를 내놓았으니 자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어 버린 겁니다.

자! 그럼 블롬버그 통신에서 은퇴 시기에 어떤 언급을 했길래 은퇴를 앞둔 이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지를 자칫 정보 공유 부재로 불이익을 많이 보는 우리 미주 한인을 위해 정보 공유 차원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미국은 지금 은퇴하려는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정부 차원에서는 은퇴 연령을 상향 조정을 하려는 추세에 있고 많은 은퇴 예정자들은 가급적 직장에서 오래 근무를 하려는 모습이 역력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어나는 평균 수명은 삶의 질을 윤택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악화시킬수 있는 소지가 다분하다는 보고서가 근래에 나와 많은 이들에게 암울한 전망을 보여주고 있는 겁니다. 지난 주에 나온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건강으 해가 갈수록 점점 떨어지고 있으며 특히 중년 이상의 미국 근로자들의 수명은 예상과는 달리 질적인 저하가 예상이 되어 그들의 부모가 은퇴 후, 즐겼었던 은퇴 생활 보다 더 활동적일거다! 라는 예상을 내놓은 겁니다.

Society Actuaries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년 이상의 연령층의 사망율을 보면 2014년도에서 1025년까지 비교를 해보면 약 1.4프로가 상승을 한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지난 2005년 이후로 갑자기 상승폭이 커진 겁니다. 이와 동시에 연방 정부 산하 사회 보장국은 은퇴 연금의 조기 수령은 금액에 대한 불이익에 대해 강조를 하고 잇고 은퇴 연금 수령의 나이를 2002년 65세에서 2027년에는 67세로 상향 조정을 할것으로 계획안을 수립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현재 65-69세에 은퇴 연령대의 미국인들 3명당 1명이 계속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고 5명중 1명은 70대 초반까지 일을 하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 겁니다. 은퇴를 늦게 하련고 계확하려는 대부분의 은퇴 예정자들의 주된 이유는 재정적인 문제로 은퇴를 지연시키고 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는데 날로 늘어나는 평균 수명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재정적인 궁핍에서 벗어나기 위함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Journal Health Affairs 보고서에 따르면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은 10년, 15년 전과는 달리 알게 모르게 한가지씩의 질병을 다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는 것으로 집계가 되고 있다 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50대 후반의 일상 생활을 통해 만든 보고서인데 소위 ADL(Activity of daily living)을 통해서 집계를 했는데 ADL은 50대 후반의 미국인들이 집안에서 보조 기구 없이 얼마나 자유자재로 걸을수 있으며, 스스로 옷을 입고 벗을수 있는가? 샤워는 혼자 할수 있는가? 침대에 눕거나 일어나는 과정을 타인의 도움없이 할수 있는가? 등등 일상 생활을 통해 나온 통계로 그런 내용을 중심으로 앞으로 은퇴 예정자들의 모습을 잠정 집계를 한겁니다.
그런데 지금의 50대 후반의 연령대에 있는 미국인들의 미래에 대한 삶의 질이 과거 10년 15년정의 50대 후반의 미국인들 보다 건강의 질이 형편없이 떨어져 있어 비록 평균 수명이 늘어났다고 이야기를 하나 이런 질병으로 조기 사망을 하는 비율이 과거와는 다르게 늘어나 자신의 은퇴시기와 맞물려 연금 수령에 대한 계획을 조심스럽게 사려보아야 한다는 결론을 이 보고서는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은퇴 계획을 목전에 두고 있는 미주 한인들 특히 장년층인 50대 후반의 연령대 있는 미주 한인들은 혹시 자신의 건강의 질이 어느 정도이며 혹시 질병이 있는지를 다시 한번 점검을 해, 앞으로의 은퇴 계획에 병행을 해 은퇴 계획 수립을 햬야 할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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