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간으로 1월 13일 오후, 하와이는 북한에서 쏜 핵미사일이 하와이로 향하고 있다는  긴급 공습 경보가 발령,  현지 주민과 여행객들이 대피소를 찿아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러나 20분 후, 공슴 경보 발영은 경보 싸이렌의 오동작으로 생긴 헤프닝으로 판명이 되어 가슴을 쓸어 내렸었는데요, 바로 런 내용이 미국이 북한을 북폭을 원천 제거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한국을 위해서 북폭을 해야 하는게 아니라 미국의 안전을 위해서  북폭을 해야 하는 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제 있었던 하와이의 실제 공습 광경을 묘사한 내용입니다..







화보는 CNN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실제 공습 경보를 들은 운전자들이 대피소를 찿아 황급히 대피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적을 지척거리에 두고 있는 한국은 민심의 동요를 우려해 민방위 훈련을 하지 않겠다고 하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소슬린 아즈벨은 어제 호텔로 그동안의 하와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기려고 짐을 정리하던 중, 갑자기 울리는 공습 경보와 함께 호텔측으로 부터 긴급 대피를 하라는 연락을 바고 황급히 지하 대피소로 내려갔었습니다. 당시 벌어졌었던 상황을 CNN과 가진 인터뷰에서 하와이 여행을 왔다가 이제 죽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다며 당시의 긴박한 상황을 이야기 한겁니다.


자신은 싸이렌만 들었었고 자세한 내용은 몰랐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울리면서 대륙간 탄도탄이 발령이 떨어졌으니 지금 당장 지하 대피소로 피하라는 호텔측의 이야기를 듣고 바로 지하로 내려갔었다고 하면서 피난 훈련이 아닌 실제 상황이라는 이야기에 자신은 물론 호텔에 투숙을 했었던 수백명의 투숙객들이 공포에 떨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어떤 여성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흐느끼는 모습도 보였었다고 했습니다.


당시 대피치 못했던 사람들은 식탁 밑으로 들어가 엎드리고 있었고 길가에 있었던 이들은 주변 건물에서 멀리 떨어진 평지에 엎드리는 모습도 보였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20분 후, 하와이 주지사의 긴급 발표로 이런 헤프닝은 바로 수숩이 되었었는데 근무자가 근무중 버튼을 잘못 누르는 바람에 생긴 헤프닝이라고 정정했었습니다.


당시 이런 주지사의 설명을 들은 아즈벨은 남장 친구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잠시 흐느끼면서 오동작으로 생긴 헤프닝이라는 이야기에 울먹이기도 했었는데 당시 그녀는 인터뷰에서 하와이는 아주 아름다운 관광지인데 여기서는 나의 생을 마감하고 싶지는 않다! 라고 가슴을 쓸어 내렸었습니다.


북한서 미사일을 하와이를 향해서 발사하면 140만 하와이 주민들은 20분 후에 그 미사일에 피폭이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근래 하와이 주정부는 공습 경보와 피난 훈련을 자주하는데 문제는 하와이 주민들은 이런 내용을 잘 알지만 여행객들은 내용을 잘몰라 공포에 빠지는 그런 상황이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면 20분 후에 피폭이 되는 하와이가 정기적으로 공습 훈련과 대피 훈련을 하는 하는 하와이가 이런 훈련을 반복하는데 미사일 발사 후, 수분만에 피폭이 되는 한국 문죄인 정부는 무엇을 하려 하는지, 혹은 국민의 안전을 위한 계획이나 있는지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Posted by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