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F 케네디 행정부 시절   그동안 흑인들은  인종 차별과  멸시로   참을성의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케네디 대통령은  이러한  흑인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자 그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대표적인 정책인  equal opportunity의 대표적인 정책인  affirmative action을 입안하기에 이릅니다!!

 

African-American은  인간적인 대접을 받고자 무수한 피와 희생을 감내했었습니다!!  가끔   블로그 댓글에   인종적인 편견이 담긴  글을

남기시는 분들의 댓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만, 그러나 그들이 흘린 피와   희생으로 60-70년대부터 시작이 된   대규모의   이민자들은African-American의 희생 덕분에   그래도 그들이  받았었던 멸시와 차별을  덜 받는겁니다,

 

물론  인간같지 않는 그런 African-American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인간같지 않은   한국인도 공존을 합니다!! 사람이 아웅다웅 하면서 사는 곳은   여러가지의 인간이 공존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인간 같지 않은 개념 탑재가 안된  한 중년 백인 남성 때문에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가  열받아 법적인 소송까지 간 상황이 미 중부 지역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많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흑백의 충돌이 많이 감소되었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엔 이런 일들이 수없이 반복이 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럼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열폭을 하게 되었을까요??   아래의 내용은   미 중부 지방의 종합 병원에서 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내용으로 법적 조치까지 비화가 된 미국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광경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미시간 주에서 어느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가  이제 갓 태어난 아이의 아빠가 자기 아이는 흑인 간호사가  손을 못대게 

다른 인종의  간호사로 대체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인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야기는 지난 2월 18일에 발생을 했습니다.  Tonya Battle, 49는 the board of hospital managers of Hurley Medical Center in Flint, Mich., and Mary Osika, a nurse manager,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유는 아이 아빠의 요청대로 본인 자신을  다른  방에서

일하게끔  배치를 했다고 인종 차별로 고소를 한겁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본인 자신도 어떻게 해야 할줄 몰랐다고   처음 이 사실을 제보한 the Detroit Free Press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간호사는 이 병원에서   25년간 근무를 했으며 그 당시에  일상대로  그녀의 근무처인  아기 중환자실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녀가 기억을 한 날은 10월 말인 것으로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때 아이의 아빠가  본인의  슈퍼바이저에게  교체를 요구했다  합니다. 그당시 그 아기의 아빠는 소매를 걷어 붙히면서 자기 팔목에 그려진 swastika-tattooed ( 나치 문장)을   보여주면서  본인은  인종 차별주의자라고  이야기 하면서  자기 아기에게 손대지 말라고  이야기 했다  합니다

 

그 간호사는 거부하는 대신  자기의 상관 간호사인 Mary Osika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본인의 상관 간호사는 본인을 다른 업무를 보라고

지시를 내렸었고   간호사를 교체했다  합니다.  그 다음날 그  아이 아빠의 불만은 정식으로 접수가 되었고  담당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다른 곳으로 업무 배치를 받았다  합니다.  그 간호사는  기분이 매우 언짢았습니다. 분명 본인은  인종 차별을 받았다 생각을 한겁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일상대로 출근을 했었는데   그런데 게시판에 충격적인 공고가 붙은 겁니다

“No African-American nurse to take care of baby.”  흑인 간호사는  애기를  돌보지 말라! 라는 공고가 계속해서 버젖히 붙어있었던 겁니다. 그 다음달에도  그러한 공고는 계속 붙어 있었고  변호사가 병원측에 그런 공고는  문제가 있다고 누차 이야기 하는  것도 무시하고 

병원측은 흑인 간호사는  절대 애기 돌보는 일에 관여치 말라고   이야기 했다  합니다.

 

그러나 병원 관계자는 다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기 아빠의 요청은 받아들여 졌지만  공식적으로  채택이 된거는 아니다 라는 입장 표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Melany Gavulic,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 Hurley Medical Center 은 인터넷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 아기 아빠의 행동은  모든 병원 관계자의 울분을 사게 만든 무책임한 행동이었다고 말입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정식으로   the federal Equal Employment Opportunity Commission에 고소장을 접수시켰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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