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건강검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3.10 서비스 개선이 전혀없는 미주 한인 관광 업계!!
  2. 2018.03.08 CT!! 알고나 찍으십니까??

지난 2-3년 전, 미주 한인들을 우울하게 만든 뉴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미국 오래곤주에서 일어난 한인 관광 버스의  전복 사건으로 많은 사상자가 나왔었는데,  9명 사망에 그 사망자중 한인이 5명이  속해있다  합니다. 그런데  사고 처리 능력이 없는  한인 소유 관광 회사의 문제가 드디어  주류 언론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NTSB (National Transportatio Safty Board )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주류 언론과 그런 주류 언론의 기사를 후에 확인을 한 미주 한인 언론들이 마치 특종을 보도를 한 것처럼 소란을 떨면서 보도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에 필자는 이른 아침부터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업계의  심기를 건들이는 몇가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그분들의 비지니스를 방해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단지 최소한 한인의 안전을 위해  나름 최소한의 안전 대책은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제가 몇년전 미국 동부에서 시작을 해서 캐나다를  버스로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몇가지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그리고 미국에 여행을 오시려는 본국의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번 사고를 낸  관광회사는   사상자의 병원 치료조차 감당을 할수없는  재정 상태를 가지고 있는 회사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승객을 실어 나르는 상업용 보험인 경우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대물, 대인 보험이 함께 구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조차 되어있지 않은  한인 관광회사가  많습니다!!

 

필자는 워싱톤에 있는 한인 관광 회사 ( 너무 오래되어   회사 이름도 기억이 안남!!  알아도 가명 처리 했을 것임 )를 통해서 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 한인과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려는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미주에서 한인들을 상대로 하는 미주 관광 업체의 실상을 자세하게 나열코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회사에게  부탁을 하고 싶은 내용과  관광 회사를 이용시  실수요자 입장으로 확인해야 할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아주 지금은 대학을 가고 혹은 졸업해 어엿한 직장인들이 된 아이 셋이 다 집을 떠나 있지만 그 아이들이 어렸을때 함께 여행을 했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필자는 여행을 무척 좋아 합니다!!  연휴가 되면 대충 먹을 것을 준비해서  나의 애마인  토요타 시에나 밴에  아이 셋을 싣고  여행을

합니다.  운전을 하기  좋아해 주로 그리 하는데  이번 동부와  캐나다 여행은  초행길이라   워싱턴에 있는 관광회사와 계약을 해서

움직였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워싱톤에 도착을 해서 호텔에 하루 묵고   그 다음날 아침  이야기한 한인 타운에  있는  쇼핑몰로

갔습니다.   대기하던  버스는  대형  버스로 일단   작은 차가 아니니  안락할거 같았습니다. 뒤에 화장실도 있으니 일단 아이들이 보채면 급한 용무는 해결항수도 있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차에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가이드가 여행중에 하는 말이   뒤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을 하면 냄새가 나서 불쾌감을 줄수 있으니  가급적

사용을 금지한다 합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승객을 보니까  아이 셋과 저를 빼면 다른 모든 승객은   한국에서 여행 온

관광객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제일 먼저 이야기 하는 내용이 안전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하는 이야기가  팁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운전 기사의

심기를 건들지 않으려면  운전사에게  팁을 두둑하게 주어야 한다는둥.... 말입니다. 미국 사는  제가 볼땐  아닌데 말입니다...

단체로 하는  여행 분위기에 초를 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와 같은 여행을 해보신 분들이라 하면   중간 중간에

벌어지는  해프닝에 대해서 잘 아실겁니다....  (중략)

 

미국 국경에서  캐나아로 넘어가는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는 코스 입니다!!  지금부터  가이드가 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미국에 오면 특히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고 반드시 이 바베큐 집에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나이에가라 폭포 관광을  한 보람이

없다 이야기 합니다!!  내심 기대 됐습니다!!  웬걸!!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일반 백반집입니다!!  자리도  여유치 않아 서서 기다립니다!!

갈비요?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분이 잘 아시는  엘에이 갈비 입니다!!  양념도 안된 급하니까 그냥 소스를  뿌려서 나온 갈비입니다. 아무리 지나가는 초행길의 관광객이라 할지라도 이건 아닌듯 싶습니다!

 

담합한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식당과 가이드와의 관계!!  선물 코너집과 가이드와 관계!!  그럴수도 있습니다!!

낯설고 뭍설은  한국 관광객에게는 최소한 먹거리는  질 좋은 것으로  제공을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필자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타지에

나가면 먹는 재미가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중략)

 

어떻게 어떻게 해서  관광을 했습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국경을 넘어서  코네티컷에 도착을 했습니다....

다시 가이드의 이야기 입니다!!  미국 관광을 오시는 한국 관광객에게는   미국에서 최고의 맛을 선사를 하는  이 햄버거 집을 가지 않으면

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했다고  귀국해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미국에 사는 제가 기대할  정도였으니

그 가이드의 입담이 어느 정도였는지 아실겁니다!!    관광 버스가 여행객을 내려논 햄버거집!!!!  버거킹 이였습니다!! 버 - 거- 킹--

그당시 한국에도 버거킹이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좋습니다!!  ( 중략)

 

뉴욕을 구경을 하고  많은 관광객들은  친지 방문을 위해  중간에 내린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일행이 다 타기는

모자라는 밴 사이즈, 그렇지만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는  남는 자리가 있다 하더라도 두대를 불러야  합니다!!  그런데 한대로 그 많은

인원을  테웠습니다!@!@  가이드 말!!  경찰이 보면 안되니  아이들은 경찰이 지나갈때마다  고개를 숙이라 이야기 합니다!!

 

안전 벨트요????  그런건  없습니다!!  승객에 비해 자리도 모자라는데 안전 벨트는  언감생심 입니다!!  이번엔 제가 가이드에게 조용히

이야기 했습니다!!  가이드 말!!  저도 어쩔수 없습니다!!  회사에서 시키는데 어찌 합니까??  라고 이야기 하는데 더이상 뭐라 이야기를 할수 있겠습니까? 뒷맛이 개운치 않은 동부와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승객의 안전과  승객이 원하는 내용은  전혀 개의치 않은  미주 한인 여행사의 횡포!!  아는 분들은  아니 여기 오래 사신 분들은 

한인 여행사를  통한 여행은  하지 않을거라 대부분 이야기 합니다!!  허나 모든게 낯설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신 분들은

이런 방법이 최우선 일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통해 여행을  오시려는 한인 혹은 한국 분들에게  반드시 확인을 하시라는 내용과  이러한

관광 업계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에게  당부를 드리는  이야기를  올릴까  합니다.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이용하시는  관광객 여러분은   여러분의 관광을 책임을 지는  여행사가  만약의 사고시 승객의 안전을 위한

대인, 대물 보험을 들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을 할것이며,  해당 여행사에게  보험증서 사본을 반드시  요구해서  비용 지불시 사본을

받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관광객을 유치해서 본인 여행사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여행사 사장님들은  관광객의 안전과  만약의 사고시 적절한 보상대책및  여행후 관광객이 어떠한 경험을 했는지 불편한 점이 없는지 반드시 설문 조사를 통해  관광객의  반응을  확인해야 할겁니다.

 

모든 비지니스는  고객의 반응이  어떤지에 따라 그 비지니스의 성패가 달려있다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인터넷이 발달을 해서  SNS를 통해

해당 여행사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돌게 되면  그 앞날은 어떻게 될지 예측이 가능해 집니다!!

만약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이   역전 ( 기차역 ) 장사 하시는  분들의 마음이라면  귀사의 발전은  물 건너 간겁니다.

역전 장사는 손님 한번 보고 말거니까 서비스는 개판이 되도 상관이 없다는 막장 비지니스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번 오레곤 주에서 발생한 한인 관광회사 버스 전복 사건을  미국 관광을 하려는 승객과  한인 관광 회사를 운영을 하시는 당사자님들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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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반응이 나왔군요!!

 

며칠후 병원에 와서 정밀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래 검사와 방사선과에 가서 X-ray 촬영을 하시기 바랍니다.  며칠후에 갔더니 담당 간호사가 조그마란 종이를 주면서 지하에 있는 방사선과에 가서 촬영을 하고 끝나면 다시 와서 가래 검사를 하라고 조그마한 종이컵을 주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건! 웬 황당 시츄에이션?? 그런건 나에게 없는거 같았는데, 하라니 해야죠!! 어떻합니까??

이것저것 검사를 해봐야 나오는 것은 없고 단지 스킨 테스트에서 양성이 나왔지만 그건 과거 우리 한국에 있었을때 전 국민에게 실시를 했었던 BCG 접종 때문이라고 침이 튀기도록 강변을 해봐야 동물원 원숭이 쳐다보듯 신경을 쓰지 않았었습니다.

담당 의사 하는 말! 이젠 음성이지만 그래도 이 약을 드십시요!! 하루에 7알씩 30일치 입니다! 이걸 복용을 하면 앞으로 50-60년은 그런 질병으로 걱정을 안해도 될겁니다!! 그래서 복용을 하라해서 복용을 했습니다.

 

그게 내가 다녔던 카이저 병원에서 있었던 25년전 일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많은 시일이 흘렀고 매년 건겅 검진을 정기적으로 했어도 chest x-ray는 한번도 해보지 않아 담당 주치의에게 부탁을 했더니 방사능 피폭양이 인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카이저에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가급적 삼가를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만약에 검사를 원한다 하면 그런 방사선 촬영보다 안전한 다른 정밀

검사를 해주겠노라 해서 검사를 했었습니다. 지금이야 쌔크라멘토에 있는 종합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 이유로 병원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매년 정기적으로 TB 클리어런스를 해야 하므로 기존에 있던 서류를 제출하면서 자세한 의사의 질문 내용을 컴퓨터로 작성 담당 의사의 승인을 받고 서류를 제출을 해야만 병원 근무가 가능한 규정 때문에 이런 시기가 다가오면 과거의 일이 생각이 나는 겁니다.

 

왜?? 이런 개인적인 일을 이야기 하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인들이 뻑하면 건강 검진이라 해서 방사선 피폭양이 많은 CT 촬영을 선호하기 때문 입니다!! 요새는 한국에서 방송이 되는 드라마나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실시간으로 방송이 되어서 많은 미주 한인의 눈요기감이 되고 있는데, 그런데 중간 중간마다 광고가 나오는데 여지없이 한국으로의 건강 검진에 CT...MRI 라는 용어가 서슴없이 올라오곤 합니다.

 

오늘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국 방송이나 신문에서 한국 아니 고국 방문시 건강 검진과 함께! 라는 제하로 CT 촬영등 그런 내용을 스스럼 없이 선전을 하는 내용에 대해 그동안 우리가 간과한 내용을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합니다.(또한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중엔 의학적인 부분과 수치에 대한 내용은 전문가가 기고한 내용을 일부 발췌했음을 미리 알리고자 합니다.)







얼마 전 서울에서 사업을 하는 지인이 전화가 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은  해마다 서울의 유명 대학병원에서 최고가의 패키지 건강검진을 받은 것도 불안했는지, 유사한 검사를 다른 병원에서 한번 더 받았다고 하면서 요즘 웬만한 기업에서는 임원급에겐 기본검진에 관상동맥과 복부, 골반 CT를 포함해 PET-CT까지 검사를 해주는 곳이 많다거 하면서 자신이 받은 건강 검진이 무척 비쌌었다고 은연중에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것을 전화너머로 들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검사를 하면서 얻은 경험을 나에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데 물론 이렇게 다양한 검사를 통해 조기에 암을 발견하는 경우에는 그나마 행운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 이런 검사보다는 위내시경이나 대장 내시경 같은 검사를 통해 조기 진단되는 암이 훨씬 많다고 하면서  검진에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조기 암 진단율이 낮다는 말도 어디서 들었다고 첨언을 하면서 자신이 의사한테 들은 이야기를 마치 자신이 스스로 터득한 내용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비용대비 이득이 낮다고 의사가 한 이야기를 저에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의사 이야기는 건강검진 항목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이런 검사의 더 큰 문제는 검사 자체가 건강에 해롭다는 라고 의사한 자신에게 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은 그런 건강 검진을 했으면서 나에게는 그런 돈을 써가면서 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겁니다.


지인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고 저도 나름 한국 종합 병원에서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고국 방문을 하면서 건강 검진도 함께 하라! 라는 내용의 광고를 본 터에 이런 내용에 대해 한국 모일간지에서 기사로 내보낸 내용을 발견하고 진이이 한 이야기와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한국의 영남일보에서 만든 기사로 정보 공유의 차원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CT는 기본적으로 방사선을 사용해 진단하는 방법이다. 당연히 검사할 때마다 인체에 방사선이 피폭되는 것이다. 흉부 X선 1회 촬영 시 0.1mSV(방사선 피폭량)에 비해 CT 촬영 시 10~12mSV, PET-CT는 무려 13~18mSV의 방사선에 피폭된다. 서울의 종합병원에서 관상동맥과 복부 CT 및 PET-CT가 포함된 500만원짜리 검진을 한번 받는 경우 방사선 피폭량은 무려 45~50mSV나 된다. 이러한 검사를 일 년에 두 번 받으면 방사선암 위험 기준치인 100mSV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전화로 저에게 이야기 한 그 양반은 이런 검사를 무려 10년 동안 지속하고 있었으니 이미 검진을 통해 얼마나 많은 방사능에 피폭이 되었는지 묻지 않아도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서 경고한 바 있는 종합검진에서의 방사선 피폭 문제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식약청이 병원 간 방사선량 차이를 조사한 결과 최고 350배 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병원이나 혹은 기기의 노후 정도에 따라서 방사선 피폭량은 더 높아질 수 있다. 결국 비싼 돈을 들이는 검진일수록 방사선 피폭량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암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역설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PET-CT의 경우 암을 진단 받은 환자의 전이여부를 보기 위해 방사선 피폭의 위험을 감수하고 검사할 수 있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에 해마다 검사를 반복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사망률 1위의 폐암과 생존율이 5%도 안되는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해도 완치가 힘들어 국가 암검진 사업에도 제외돼 있다. 암은 유전적인 질환이므로 집안에 암환자가 있거나 위궤양, 간염 혹은 흡연, 음주 등 개인별 암 발생 위험요인을 고려해 주치의가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경제적이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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