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서  5번 고속도로나 99번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약 40분 정도 운전하고 내려가면   Stockton이라는 도시가 나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탁튼 하면  범죄율이 많고  실업율이  높은 아주 낙후된 도시입니다. 근래에는  도시 재정의 문제로   파산을 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도시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타인의 귀감이 되는 그러한 선행이 지역 방송을 통해  나가자 그녀가 베푼 선행을  어떻게 해서라도 보답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합니다.

미국에서 운전을 하다 가끔 보면  쇼핑센터 후미진  구석에  가끔 Goodwill 이라는  자선 단체에서  운영하는 하는 그런  간판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본인이 입지 않는 옷가지, 신발 혹은 여러가지 주방 식기등의 물건을 기부하여 그것을 저가로 판매를 해 생긴 기금으로 어려운 가정에게 도움을 주는 그런 일을 하는 곳입니다.

 

그 Goodwill에서 일을 하는 어느 종업원이  기부된  옷가지에서 $ 10,500 을 발견한데서 부터   이야기는 시작을 합니다!! 자!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기에  지역 언론을 타면서 유명 인사가 되었을까요??




해당 여성이 근무하는 Goodwill의 모습. 위의 화보는 글의 내용과 관계가 없는 업소임을 알려드립니다!!)




Lakeisha Williams는 당시 기부된  물품 속에서  현금  $10,500을 발견을 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옆에 있는 동료에게  " 이 돈을 그냥 가질까?? " 하고 농담을  했습니다만   실제로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그녀는 이 돈을 잃은 임자는 얼마나 속이 탈까??  라는 생각을 해보니  돌려 주어야 하겠다는생각이 먼저 앞선거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돈을  사장에게   주인을 찿아 주라고 돌려 주었습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한달 정도 지났습니만   후에 그녀는  최소한 사장이  본인의 선행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차릴줄 알았습니다만  아무 이야기도 없었던 모양입니다. ( 실제로 그녀는 무엇을 바라고 한 선행이 아니었으니까요...) Lakeisha Williams는 근래 새로 채용된 종업원이었습니다. 채용이 된지 얼마되지 않아 그녀는  Goodwill  store의  규정을 몰랐던 겁니다.   Goodwill President David Miller에 의하면    만약  기부된 물품에서  현금이 발견되었을경우  3개월 동안  가지고 있다  어느 누구도  찿지 않으면  그 현금은  Goodwill 소속으로 되며  발견하 사람에게 10프로의 보상금이 주어진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Goodwill President David Miller는 그런 일은 아주 흔한 일이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clothing, household items, cash, jewelry등을 기부한 사람이  시행 착오로 기부를 했으면 언제라도 돌려달라고 이야기 할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런 선행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내용을 친구가 해당 지역 방송에 이야기 하면서 언론을 타기 시작을 했었고 거금을 원주인에게 돌려주라고 회사에 이야기를 한 이 여자 종업원은 후에 회사의 표창과 함께 사례금 10 프로를 받았고 후에 이런 일로 인해 정식 직원으로 발탁이 되는 그런 행원도 함께 거머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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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종교가 권력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니 당시 종교는 법이요!! 죄의 유무를 판단하는 것도  종교였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정교일치의 시대라  일컬었던 중세 시대는 종교가  우선이었습니다!! 그러나 고인 물이 썩듯, 서서히 종교의 타락상은  도를 더해 갑니다!!   혹세무민의  사회상에는  반드시  신흥 종교, 아니 사이비 종교가  판을 치게 되는데 당시  종교가  사이비 종교의 모습을 띠면서  일부 양식이 있는 종교인들이  새롭고 참신한  종교를  찿게 됩니다. 그러면서 소위  구교와 신교로  분리가 되면서 종교는 잠시 활기를  띠는가  했지만 역시나~~ 라는 과정을 통해 종교의 암흑기를  오랫동안 맞이하게 됩니다.

 

구교의 어둡고 지저분한 모습에 염증을 느낀 신흥 종교인들은  소위  신교라 표방을 하면서  우리가 역사를  보고 배우고 들은 것처럼 종교 개혁을  통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하고자 합니다.  구태 종교에 식상한 사람들이 종교 개혁에 동참을 하는 모습으로 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현재 일부 양식없는 아니 자질도 없는 일부 종교 지도자들의 절대자의 이름을 빌려 적당하게 묘사를 하며 본인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종교로  탈바꿈을  하게 됩니다.

 

종교의 현실 참여!!

종교의 현실 참여는  양날의 검입니다!!  어떻게 보면  사회의 어두운 구석을  두루 어루만져 주고 날카로운  비판의식으로 사회의 등대 역활을 할수있는 반면,  자칫하다간  현실 참여의 도를 넘어서  과거  중세 시대의 정교 일치의  시대처럼 종교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지니게 되는 그런 불상사도 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필자인 제 자신은  카톨릭 신부들이 주체가 된 정의 구현사제단의 현실 참여는 타당치 않다 생각을 합니다. 여기엔  다른 종교 지도자들도 예외는 될수 없다 생각을 합니다.  ( 근래 종교 지도자들의 타락상은  도를 넘어 치졸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

 

근래 한국의 모  종교 교단에서는 십일조를 내지 않는 교인들은 교인의 명부에서 제적을 시키겠다는 이야기가 인터넷, 언론을 통해서 알려지자 많은 반감어린  비판이 주종을 이루는 바, 이에 위기를 느낀 교단이 궁여지책으로 논의만 하고 있지 정식으로 채택이 된것이 아니다!! 라고 깨갱!! 하면서 한발 물러섰습니다. 본심을 보여 준겁니다!! 아무리 경기 불황으로 교회 재정이 어렵다고 그런 궁여지책으로 교인이 정성으로 내는 헌금과 십일조를  법제화 한다는 처사는  아니라 봅니다!!  만약 교회 재정이 어려워서  그렇다면  교인의 주머니를 쳐다볼게 아니라  소위 지도자 임네!!  하고 자처하는  목사님들의 내핍 생활이 그 어느때보다  요구가 되어야 할겁니다!! 그러면 그런 종교 단체들이 원하는 액수만큼  헌금이나  십입조가 모이게 될겁니다.  경기 불안으로 교회 재정이 어려운데 오히려 일부 목사들의 욕심은  지나칠 정도로  도가 넘는  그런 광경도 연출이 됩니다.

성실한 신자들은  헌금이나 십일조에  한푼 이라도  보탤라 노력을 하는데 오히려  일부 목사들은 자신들의 사익 추구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과연 그분들이 이야기 하는  헌금이나 십입조가    진정 그분들이 이야기를 빌리자면   절대자에게  드리는거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교회 재정이 어려워  헌금과  십일조에  목을 매시겠다면 먼저  목사님들의 내핍 생활이  먼저 되어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중략~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오늘은  어느 한 가정의 가장이  자기가 다니던   직장의 교단이 설립한 교회를  나가지 않고  다른 교회를 나갔다고  해고를 당한   희안한  광경을 묘사를 할까 합니다!! 아니 그 교회를 나갔습니다. 그리고  그 교회의 예배가 끝나자마자  평소 본인이 다니던 교회를 나갔습니다. 그런데.....





로스빌에 있는 베이사이드 교회의 모습입니다!! 위의 화보는 본문의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앨라배마에서 시작이 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가? 지금부터  확인해 볼까 합니다!! Scott Phillips은 일요일마다   교회를 두군데 다닙니다!!  오전9시  예배는  본인이 다니는  직장 교단이  세운 교회11시 예배는 본인이 평소 다녔던  교회를 나가는 겁니다. Scott Phillips은   the East Memorial Christian Academy (Ala.) athletic director 로 일하고 있습니다.  당시 인터뷰를 했던 교단 관계자는  승진의 조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에 있는 교회인   Baptist church에 다니는  것이라 이야기를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약조를 하고 채용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Scott Phillips은 the Church of the Highlands에 다니고 있었고  두 교회를 나가도 아무 문제가 없을거라  생각을 한겁니다.

 
 
Scott Phillips은  로컬 신문인 Montgomery Advertiser와의 인터뷰에서  아침 9시에는 본인이 다니는 학교의 교회인 East Memorial에서 예배를  그리고 꿑나자마자  본인이 다녔던  the Church of the Highlands에서 11시 예배를 보았던 겁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지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Scott Phillips은 인터뷰시 이야기한 학교 관계자의 이야기로는  본인이 원하는 직장에 다니려면 학교에서 운영을 하는 교회인 East Memorial Baptist Church 에 다녀야 한다는 이야기를 이메일로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니던  원래 교회에 다닌다는 문제로 30초만에 해고를 당한 겁니다.  그들은 저에게 제가 다니던 교회에서 현재 제가 일하고 있는 학교의 교회로  이적을 할것을 요구했고 그렇게 하기는 원하지 않았지만  학교 당국자에게 그렇게 해보겠다!!  하지만 그게 잘될지는 모르겠다!!  라고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
 
 
Scott Phillips의 근무 성적을 살펴보면  Scott Phillips이  East Memorial Christian Academy (Ala.) athletic director이 된 이후로 학교 미식 축구팀의 성적은 날로  향상이 되었으며  지난 5년동안  playoff berth 에 근접을 하지 못했던 것을  이루게 했었던 많은 향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농구팀은
28-3 record 의 성적으로 Class AA state title을 차지를 했습니다.  그가 근무를 했던 학교에서 나오고 전에 일했던 학교로 돌아가기를  원했지만 그마저 통하지 않았었습니다. (  학교 관계자가   그가 다녔던 학교 관계자에게  Scott Phillips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한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
 만약 그 학교와 계약서를 토대로 계약을 했었다면  나느 그 학교에  근무를 하지 않았을 겁니다!! 저는  정말  East Memorial (the school)에서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제가 그 교회의 일원이 아니더라도 제가 맡은 임무는 누구보다도 더 성실하게 임했다고 자부를 합니다!!  더우기 저는 그 학교와 있었던  내용에 대해선 그 어느 누구와도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East Memorial의 the athletic director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끝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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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 [생생 미국이야기!!] -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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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나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그래봐야 당시에는 고층이라야 12층이었으니, 지금의 35층 40층과 비교를 하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소위 실세들이 나간다는 소망 교회 건설 현장으로 발령을 받아 나갔는데, 그곳은 소위 아오지 탄광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현대 그룹의 실세들이 많기에 몸조심을 해야 하는 그런 굵직한 인간들이 다니는 그런 교회이었습니다. ( 지금은 정 관계 인사들이 많은

곳이고 장로가 되려면 주차 요원을 필히 거쳐야 한다죠?)

 

당시 저는 신입이었고 분위기 파악이 되지 않은지라 그리고 까라면 까야할 위치였기에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고참들은 가급적

이리 핑계 저리 핑계를 대고 빠지려 하니 그게 어디 맘대로 됩니까?? 소위 말해서 잘해도 본전!! 못하면 완전 피박인 자리이니까 말입니다!!

완공 후 일정 기간동안 관리 요원으로 있어야 하기에 주로 그쪽으로 출근을 했는데 그 당시 현대에 내노라 하는 간부진들은 그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눈도장 찍기 바빴습니다. 그때 과거 청와대에 있는 그 양반도 거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아 왜? 갑자기 교회 이야기 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집 근처에 대형 미국 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가 열린다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속마음은 분란과 분열로 점철된 소위 개척 교회라는 명목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미주 한인 교회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분위기 파악을 해보고 싶어서 였었습니다.

 

입안에 있는 먹을거 까지 빼서 줄 정도로 사이좋다가 좀 성장을 했다 싶으면 여지없이 문제가 생겨 쪼개지는 미국내 한인 교회와 미국 교회는 어떻게 다른지? 아니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알아 놓는건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참!! 웅장했었습니다.  내부 구조도 마치 광화문에 있는 세종 문화 회관( 조금 과장해서...) 정도의 웅장함이었습니다. ..중략

 

당시 연주회를 보러 그 교회를 갔었지만 저번 주 일요일에는 미국 교회의 예배 분위기 모습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미쉘 리와 케빈 존스와 함께 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이야기 하나 긍금도 했고 교회의 모습도 재차 확인 할겸 방문을 해 보았었습니다!!

 

도대체 파벌과 분쟁으로 점철된 미국내 한인 교회와 마국 주류의 교회와는 외적인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시작 하기전에 제가 위에서 이야기 한 미국내 한국 교회의 문제점은 대다수의 교회를 두고 언급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Capital Christian Church의 웅장한 정면의 모습 입니다!!

 



마침 이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미국 교육의 개혁을 앞세워 뉴저지 교육구에서 활동을 했던 미쉘 리와 그의 남편인 케빈 존스가

이 교회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미쉘 리는 과거 오바마 2기 행정부에서 아마 중요한 위치를 부여를 받고 미국 교육계에 일대 혁신을

기하려 노력을 했었지만 그녀가 기대한 만큼 성과는 거두지 못했었고  쌔크라멘토시 시장으로 그가 과거 NBA 스타로 명성을 떨쳤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었던 인맥을 통해서 교육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케빈 존스는 그가 이 새크라멘토의 열악한 지역인 Oak Park에서 나서 어렵게 자라서인지 열악한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소위 St Hope 이라는 Charter school을 만들어 교육을 통한 사회 진출을 모토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었고

지금 Sacramento City 시장에서 퇴임을 했었지만 연방 하원이나 혹은 워싱턴 정가로 진출을 하려는 정치적인 야망이 있는 양반이라 조만간 미 하원 의원이나 다른 높은 공직으로의 진출을 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쉘과 케빈이 연단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 했으나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 모습이 예의가 아닐거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이 화면에 나온 Capital Christian Church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국에서 조기 유학을 많이 오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또한 케빈 존스가 설립한 charter school인 St. Hope school과 자매 결연을 맺고 열심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도 아닌 제가 뜬금없이 미주 한인 교회 이야기를 미국 대형 교회와 비교해 언급한 이유는 근래 분열과 반목으로 얼룩진 미주 한인 교회, 특히 거주하는 한인 숫자에 비해 너무나 많은 한인 교회, 그러다보니 그런 소규모 교회에 나가는 교인 숫자는 보잘것  없는데도 무조건 교회 건물을 가지려는 어줍지 않은 일부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이 쌔크라멘토에 아주 소규모의 두 교회가 서로 합종연횡하여 합치면서 두 목회자가 나누어 목회 활동을 하는, 자신의 밥그릇에만 신경을 썼었던 과거의 목회자와는 달리 교회도 협업 체계로 들어선 소규모의 두 교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밀회(?)를 즐길지 나름 관심이 생겨 이와같은 포스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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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 [생생 미국이야기!!] - 쌔크라멘토 Pipe Band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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