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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10000불을 우연찮게 발견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필자가 거주하는 새크라멘토에서 5번 고속도로나 99번 고속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약 40분 정도 운전하고 내려가면 Stockton이라는 도시가 나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탁튼 하면 범죄율이 많고 실업율이 높은 아주 낙후된 도시입니다. 근래에는 도시 재정의 문제로 파산을 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도시에 거주하는 어느 여인이 타인의 귀감이 되는 그러한 선행이 지역 방송을 통해 나가자 그녀가 베푼 선행을 어떻게 해서라도 보답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합니다.미국에서 운전을 하다 가끔 보면 쇼핑센터 후미진 구석에 가끔 Goodwill 이라는 자선 단체에서 운영하는 하는 그런 간판을 보실수 있을 겁니다. 본인이 입지 않는 옷가지, 신발 혹은 여러가지 주방 식기등의 물건을 기부하여 그것을 .. 더보기
자기 교회만 다녀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상한 목사!! 한때 종교가 권력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아니 당시 종교는 법이요!! 죄의 유무를 판단하는 것도 종교였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정교일치의 시대라 일컬었던 중세 시대는 종교가 우선이었습니다!! 그러나 고인 물이 썩듯, 서서히 종교의 타락상은 도를 더해 갑니다!! 혹세무민의 사회상에는 반드시 신흥 종교, 아니 사이비 종교가 판을 치게 되는데 당시 종교가 사이비 종교의 모습을 띠면서 일부 양식이 있는 종교인들이 새롭고 참신한 종교를 찿게 됩니다. 그러면서 소위 구교와 신교로 분리가 되면서 종교는 잠시 활기를 띠는가 했지만 역시나~~ 라는 과정을 통해 종교의 암흑기를 오랫동안 맞이하게 됩니다. 구교의 어둡고 지저분한 모습에 염증을 느낀 신흥 종교인들은 소위 신교라 표방을 하면서 우리가 역사를 보고 배우고 들은 .. 더보기
분열로 얼룩진 미주 한인 두 교회의 동거! 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많아졌습니다. 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나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그래봐야 당시에는 고층이라야 12층이었으니, 지금의 35층 40층과 비교를 하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그러다 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