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8.06.12 직장 동료 혹은 상관과의 사내 데이트! 그리고 후폭풍!!
  2. 2018.05.15 돈 문제로 갈등을 겪는 미국인 부부, 그 결말은?
  3. 2018.03.29 한국에서 겪은 팁문화, 팁문화에 대한 미국인들의 단상!!
  4. 2018.03.28 미국 사회에서 본 전처와 후처와의 묘한 관계!!
  5. 2018.03.26 집으로 데리고 온 딸아이의 남자 친구는 흑인 남자!!
  6. 2017.06.27 무작위로 걸려오는 전화! 하루에 몇통이나??
  7. 2017.06.26 결혼 반지를 끼고 면접 시험을 가는그녀들의 속사정은??
  8. 2017.06.22 탈출(?)을 하라고 부추기는 미국 언론!!
  9. 2017.06.21 아메리칸 드림 vs 아메리칸 은퇴 드림!!
  10. 2017.06.19 이혼 당사자들이 이야기하는 그들의 경험담!!
  11. 2017.06.18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만이 유일한 수입인 여러분의 이야기!!
  12. 2017.06.17 말도 안되는 이유로 쫓겨나는 민간 항공 탑승객들!!
  13. 2017.06.16 유부녀가 외도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14. 2017.06.15 Costco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진풍경!!
  15. 2017.06.13 저는 19살 많은 남성과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16. 2017.06.11 트럼프 효과!! " 개나 소나 다 대통령에 출마??"
  17. 2017.06.09 외도!!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놀라운 사실!!
  18. 2017.06.08 하고 싶은 말을 애써 숨기는 항공사 직원들!!
  19. 2017.06.06 우리 식당은 5살 이하의 유아는 사절합니다!!
  20. 2017.06.04 온라인 데이트를 이용한 여성들의 이야기!!

살얼음을  밟는듯한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사무실을 서로 오다가다 할때도  눈이라도 마주치면  애써 모르는척 외면을 하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이긴 하지 직장에서는 직장 동료로  그 이상을 넘으면 안되게 행동을 했었습니다.  남의 눈을 의식을 않할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로 사내 연애 입니다!!

이거 보통 어려운게 아닙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H 건설에  같이 입사한  입사 동기가 있었는데 아! 이 녀석 신입 사원 연수 관계로 울산 연수원에 내려온  총무과 여직원에게  뿅~ 가더니만 정신줄을 아예 놓고 사는 겁니다.  그런 이후 약6개월 후 최근 시간에 술 한잔 하자고 해서 술집으로 직행, 술이 몇 순배 돌더니  거나하게 취해선  총무과 여직원과  현재 사내 연애를  하고 있으며 결혼을 당장 하고 싶은데  여자쪽은  남동생이 대학을 졸업을 할때까지  참아야 한다면서 미루니, 할수없이 사내 연애를  지속중인데   이것도 남의 눈치가 보여 죽을 맛이라고  토로를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때가 벌써 30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70-80년대의 한국 사회는 보수적인 색채가 강했고 사내 연애를 공개하는  분위기는  아직 시기상조였었던 시절이었고  결혼을 하면 둘중 하나는 그만 두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팽배했었던 시기 였었습니다. 근래 주류 언론에서  사내 연애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실리면서  독자들의 의견이 봇물을 이루면서 사내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표면화 되는가 했더니  과거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염문이 있었던  르윈스키가  자신의 자서전에 대한 내용과 그간의 소회를  털어 놓는 자리에서 인터뷰를 한  기자가  르윈스키의  염문과 사내 연애를  연관을 지어 미국 직장의 사내 연애에 대해서  나름 인터뷰한 내용을 보고 과거 필자가 직장 동기의 사내 연애에 대한 모습과 과연  미국 직장내에서의 사내 연애에 대한  반응이 긍정 혹은 부정적 인지 궁금했던 차에 이런 내용을  취급한  내용이 있어 나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전임 미 대통령이었던 클린턴의 내연녀 였었던  르윈스키!!  오래전의 모습의 사진이라 젊은 모습입니다!!





몇달 전, 미국 전임 대통령이었던  클린턴과 인턴이었던 르윈스키와  적절치 못한 관계를 그린 내용의  책을 저술한 르윈스키가 당시의 소회를  토로하는 자리를 가졌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르윈스키는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자신을 파멸로 몰고간 자신의 행동을 적절치 못했다는 이야기와 함께 당시의 분위기를 토로를  했었습니다. 이러한 보도가 나가자 미국 언론들은  과연 사내 연애의 범위는 어디서 어디까지 인가? 에 대한 내용의 기사가 봇물을 이루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을 시켰는데요,   이에 관해  어떤 언론사의 기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Linkedin의 관계자에게 만약  이런 사내 연애가 자신에게 일어났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요구한  내용이 있어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 보았습니다.
( 여기서 Linkedin 이라는 홈페이지는 프로페셔날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profile을 웹상에 올려  직업을 찿는  그러한  페이지이며, 많은 젊은층들과  경력이 있는 직장인들이 새로운 직업을 찿는 것을 도와주는  그런 홈페이지 입니다. )
 

1.  사내 연애가 회사 규정에 어긋나는가??
사내 연애에 대한  그들만의 규정을 만든  회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합니다. 어떤 회사는 아예 금지를 시키는 곳도 있고또 어떤 회사는  약간의 제한 규정을 두는 곳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급자와 하급 직원과의 관계에 대한  규정은  아주 엄격하게 다루고 있으며, 이럴 경우 인사부에 보고를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 직위를 이용 여성 하급자에게   불이익을 미끼로 사내 연애를 요구하는 경우. )
 
2.  과연 사랑에 몰입을 할수 있을까??
Linkedin 관계자에 의하면  사내에서의 관계는  긴 시간을 같이 보내기 때문에  사랑이 싹틀수는 있지만  그런 관계가 밖에 나가서도 이어지는지는 의심이 간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무실 안에서 보는 상대방의 매력이 근무지 밖에서도  계속 이어지지 않아서 그런다고 합니다.
 
3.   최악의 경우는??
사내 연애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을 경우,  그 다음은? 혹은 서로 실망을 해 결별을 한다면??  결국 본인의 경력에 주름이 가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고 합니다.  사내 연애를 시작을 하기 전에 아주 길게 생각을 하고 또 생각을 해야 하는게 만약  결별을 했을 경우는  그 직장에서 계속 근무를 하는 것이 쉽지가 않기 때문이고 그것은 곧 경력의 단절을 가지고 올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더우기 인터넷  세대들은 social media의  파급 효과로 인해 더욱 더 이런 관계에 노출이 되어있다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예를 모니카 르윈스키에서  찿을수가 있습니다.  결국 그녀는 백악관 인턴을 그만 두어야  했었습니다.
 
4.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만약  사내에서 기혼자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그 파급 효과는 배가가 됩니다. 미국인들은  남의 이야기를 별로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미주 한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미국 여자들  뒷담화 엄청 좋아 합니다!!    만약 이런 사내 연애를 한다면  상담 선생이나 가족에게  속마음을 털어 놓는 것이 이롭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5.  상급자와 사랑에 빠진다면??
만약  직장 상사나  자신의 직계 상사와 사내 연애를 한다면  문제는 조금 복잡하게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  업무와 사적인  내용의 구분이 쉽게 정리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생기면  인사부에 부탁을 해  새로운 업무 부서로 이전을 요청을 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6.  그럼 나의 출구 전략은??
직장내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일을 하고 같은 공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을 생각을 하면  좋아 죽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긍정적인 면이 항상 지속이 되는 것만은  아닙니다!! 업무에서의 충돌,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단점을 금방 발견하기가 쉽다 합니다.  이럴 경우  타회사나  서로 업무가 상층이 되는 부서로 전출을 요구하라고 합니다.
 
7.  스스로의 규칙을 정해 놓으셨는지??
만약 공식적으로  같은 회사에서 사내 연애를 한다면  직장 동료에게  관계를 밝히고  업무에 관해서는 절대 사적인  감정을  배제해 줄것을 당당히 요구를 하시라  이야기 합니다.  도한 둘만 사무실에 있을때 문을 닫는다던가, 혹은  과도한 신체 접촉을 한다던가 하는 그런 사소한 내용에 대한  서로간의 규칙이 있어야 합니다.
 
사내 연애!!
쉽지 않은 관계 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도  사내 연애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존재를 하는 바 과거나 지금이나 한국 사회에서는 사내 연애에 대한 시각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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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 [생생 미국이야기!!] - 온라인 데이트를 이용한 여성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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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환경이 다른  집안에서 성장을 하다  배우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 사랑의 결실을  결혼이라는  의식적인  행위를 통해 한지붕 아래에서 살게 됩니다.  부부라는 관계를 맺기 이전엔  상대방의 결점은 거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콩깍지가 씌었다!!  라고 해학적으로 표현을 합니다. 그런 남녀가 만나서  다툼이 없이 일평생을 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치가 않습니다. 살다가 보면 자의든 타의든 여러가지 연유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그런 다툼을  슬기롭게 극복을 하는 부부가 있는가 반면   그렇지 못한 부부가  있기도 합니다.

 

우리는  IMF가 한국을 강타를 했었을때  검은 머리 파뿌리가 될때까지!!  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가정이  해체가 되는 것을 목격했었습니다. 부부 사이에  돈문제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고  오해가 생기며  한동안 냉랭한 기운이  두사람을  감싸는 것을 결혼생활을 해본  분들은 다  아실만한 내용입니다.

 

그럼 우리 한인이 아닌  미국인들  사이에선 돈문제가  부부간의 이슈로 등장을 했을땐 어떻게 해결을 할까요?? 우리는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은 무척 합리적이라  부부간의 돈문제도  지혜롭게 풀어 갈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래에 기술된 내용을 보면  주류 미국인들도 부부간의 돈문제가 생기면  우리 한인들처럼 티격태격 한다고 하니 사람 사는 세상엔 피부나 인종, 다를게 없는가 봅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인 부부들 사이에서 발생을 하는 돈문제는 어떤 연유로  생기는지?  라는 3가지의  이유를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또 그런 연유가 우리 한인 부부들 사이에 생기는  돈문제의 원인과 무엇이 다른지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무척 흥미진진한 내용입니다!!







미국인들도 부부 사이에 가장 중요한 문제는  대화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돈문제에 관한한 대화는 대화에서 첫번째로 차지를 한다고 하니  그네들의 생활이나 우리 한인 부부 생활이나  별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사람은 살다가 보면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특히  돈문제에 있어서 실수를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혼자 살때에 발생을 하는 돈문제는 본인 혼자만의 문제가 되지만  배우자와 같은 지붕에 살때 생기는 돈문제는  생각치 않은 또다른 문제점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돈문제로 인하여  미국인 부부 사이에서  발생을 하는 돈문제에 얽힌 내용 3가지를 나열을 해놓은 내용인데요,   그것을 통해서 어떻게 피해가야 하는지를 읽으시는 동안에  곰곰히 생각해 보시는것도 유익한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슬금슬금 피하지 마십시요!! 

남자들은 아내나  여자 친구가 돈문제로 대화를 시작하면  대부분 슬금슬금 피합니다!!  특히 잠자리에서 아내가 이야기를 할라치면  피곤하다!! 내일 이야기 하자!! 자자!!  라고 하면서 대부분  피합니다!!  그러나 피하지 마십시요!! 그런데 미국 남편들도  아내가  돈문제 이야기 하자면 그네들도 슬슬 피한다 합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남녀공히 돈문제에 있어서의 대화는  일반적으로  공손한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합니다.

특히 재정적으로 많이 버는 배우자가 돈문제로 상대 배우자와 이야기 할때는 더욱 더 그렇다 합니다. 돈문제를 이야기 할때는 그것이  커져 해결 불가능이 될때까지 방치를 하지말고  미리미리 대화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과거 한국의 70년대 어느 여가수의 노래처럼 늦기전에~~~~에~~에  라는 노래처럼  피하지 말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  돈문제로 인해 미리 대화를 한다면 당시에  어떤 결론을 도출을  시키려 노력을 하기보단  일부부 사이에 돈문제를 보는  생각이나  해결 방안을 서로 공유를 하는 것은 부부간의 유대를 더욱 더  강화를 시킬수 있습니다.

특히 돈문제는 피한다고 피해질수 있는게 아닙니다!!  돈문제에 있어 부부간의 적극적인 대화는 새로운 해결 방안 도출이 되는  그런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옵션을 한꺼번에  생각치는 마십시요!! 

이 내용은  남자는 나가서 벌고  번돈을  아내에게 다주어서 살림을 하는 우리 한국의 전통적인  가계 운영 방식을 고수하는 우리네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내용이 될수도 있습니다만  미국 생활이 오래된 분들에겐  주위에서 많이 볼수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부부들이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어떤 미국인들은  두 부부가  벌어서 한 어카운트에 예치를 하여 같이 사용을 하는 반면,  어떤 부부들은 독립 어카운트를 가지고 있어 따로 지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럴 경우는  장단점이  같이 공존을 한다는 것을 유념을 해야 한다 합니다. 각자의 배우자가 결혼전  사용을 한 채무, 즉 학자금 같은 경우는  만약 공동 어카운트를  사용을 할 경우  서로의 배우자가 책임을 져야할  빚의 규모가 다를수 있으므로  개인 빚의 경우는 개인 어카운트를  유지를 하되  결혼후 공동으로  지출이 되는 렌트, 모게지, 휴가 비용과 같이 공동으로  지출이 되는 비용은  공동 어카운트로  유지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서는  개인의 생활이  다르므로 해서 필자의  의견은  가급적 삼가할까 합니다.


돈문제는  잘 굴러간다 해도  부부가 정기적으로 서로 확인을 해야 합니다!!

부부간의 대화로 재정적인 계획이  잘 굴러간다 해도  정기적으로  확인, 대화를 해야 합니다. 특히 변화가 필요하다면 대화는 더욱 더 필요합니다.그러나 여러가지 이유로  ( 가령 피곤하다거나,  직장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던가, 학교 문제 등등 )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봉급 인상이나  보너스가 생겼을 경우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던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후에 생각치 않은  오해를 불러오게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부부간에  서로 딴주머니를  차게 되는 경우가 생기며  그로인해  부부간에 금이 갈수도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상은 미국인 부부 사이에  어떤 이유로 인해  돈문제로 가정이 깨지는 경우가 있는지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어떤 내용은  우리네 전통적인 가계 생활과는  배치가 되는 내용이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허나 공통적인 내용은 부부간의 적극적인 대화는  돈문제만 아니더라도  반드시 해야하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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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9 - [생생 미국이야기!!] - 외도!!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놀라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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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몇년전에 한국에 나갔을때의  일입니다!!

아이들에게 한국의  음식인 한정식을 맛보여주기 위해  깔끔한 한정식 집을 찿았었습니다. 물론 처음 먹어보는  한정식이라  기대도 많이 되었었지만  감탄한 내용도 하나 있었습니다!!  아이들 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어린 나이,아마 20대 갓넘은 아가씨의 서비스가  고마워  식사를 마치고 나올때 팁으로 만원을 주고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시중을 들었던 아가씨가 빤히 쳐다 보는 것이었습니다.  후에 매니저가 뛰어나와 우리는 이런 사사로운 돈은 안받습니다!!  라고 하며 정중하게 거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고 그 웨이트리스 손에 쥐어지고 나온 기억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국에서 겪은 팁에 대한 단상이었습니다.

 

소위 글로벌 시대다!!  혹은 한국의 생활상이 과거와 같지 않아  윤택해지면서  연휴가 끼면 혹은 휴가철에  미국으로 여행을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귀국후  본인들의 여행담을  쓴 블로그에   미국의 팁문화에 대한  불만, 어색함, 그리고  팁에 얽힌  미담및 불협화음을 쓴 글들이 많이  올라 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글들은  팁에 대한  부정적인 댓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다못해 미국에 오래 사신 미주 한인들도   팁에 대한 거부감이 많은 것도 사실 이기도 하구요....

 

근래 제가 올린 글중에서   융숭한 서비스로  생각치도 않은  팁을 받은 어느 미국인 웨이트리스 이야기를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미담이  우리 한인 사회에서는 왜?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적은  내용도 같이 올렸었습니다.  특히 팁에 얽힌 고용주와 종업원과의 불협화음을  적은 이야기 ( 주인이  일도 나오지 않은 사장 부인을 저녁 마감 시간에  등장을 시켜 종업원이 받은 팁을  그대로 분배하는   어느 요식업소 사장의 이야기)

 

그런데  미국  주류 사회에서도   팀에 얽힌 불협화음 때문에  팁 문화를   금지 시켜야 한다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생각을 할때 팁 문화는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일상화된 내용이기 때문에 팁 문화에 대해서는 무척 관대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말입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필자 자신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자!!  팁에 대한 어떤 광경이  있었기에   미국의 팁 제도를 금지 시켜야 한다는 기사가 올라오면서  캠페인이 벌어졌을까요?

아래의 내용은 미국 인터넷 방송의 하나인  Freakonomics Radio Podcast에 올라온   내용을 제가 청취하고 그 내용을  취합하여 미주 한인과 미국 문화및 생활에 관심이 많으신 본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소비자 단체의  연구및  소비자의 여론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팁 제도는 무척 헷깔리기도 하고 비효율적이며 궁극적으로 차별을 받게 되는 그런 제도이다!!  라는 생각을 가진 미국인들이 많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무슨 연유로??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여러분이 만약 인터넷 방송인  그런 여론 조사를 직접 보았다면   그런 팁을 두번 다시 원치 않을거라 생각을 할겁니다.  내용인즉은 Host Stephen Dubner는 팁 문화의 대가이고 그러한  논문을 51편이나 작성을 했었고 팁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진행자는 교수에게 만약 지금 팁 문화에 대해  그동안 교수님이  쓰신 팁에 대한  글을 다시 쓴다면 어떻게 쓰실 겁니까?  하고 물어 보았더니   팁 문화에 대해 적극 찬성론자가  일언지하로   그런 관습은  없어져야 한다고 단언을 한겁니다.  이러한 반응은  각계에서 수집된  통계에 이미 나온  내용이라 그리 놀랄만한  사안이  아닌데요, 문제는 적극 찬성을 했고  그러 연구를 전문적으로 한 교수 입에서  나왔으니  놀랄수 밖에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는 근래  많은 식당에서 행하여지는   봉사료 18프로 자동  차지가 되어 나오는 그런 방식은 반드시 금지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덧붙힙니다.


도대체 어떤 이유로 팁 문화에 대해 적극  찬성을 하신 분이 반대를 할까요??  그냥 본인이 식당에서 얻은 쓰디 쓴 경험으로 그러지는 않으거 같고 해서 진행자는 집요하게  물은 겁니다!!  그러자 5가지의 이유를 나열을 하면서 팁 문화가 반드시 금지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을 했습니다.


팁문화는 차별 정책의 하나이다?

많은 손님들이 가슴이 크고  날씬힌 30대  백인 여성 웨이트레스에게  팁을 많이 주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또한 소수계 위이트레스 혹은 웨이터는 적은 팁을 가져 간다고 덧붙힙니다. 이러한 팁 문화가 의도적이던 아니던간에 공공연하게  행하여 진다고 이야기 하면서  현재  법정 소송진행중에 있다 합니다. ( 차별이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부정한 행위로 귀결이 될수도 있다!!

또 다른  출연자인  Harvard Business School의 교수인 Magnus Torfason는 팁에 얽힌  불협화음이 많이 있다 합니다. 종업원과 종업원간의 마찰 그리고   주인과의 마찰이 더 심하다  합니다 ( 우리는 이런 부분에 있어  일부 개념이 없는  요식업소 사장의  팁 갈취로  많은 불만이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


팁문화는 불편한 존재이다?

얼마나 주어야 하나??  내가 과연 영수증에 자동 차지가 된 만큼  적절한 서비스를  받았을까? 하는 생각으로  무척 부자연스러워  한다고 합니다.더우기 웨이트레스는  손님이 현금을 지불하면  항상 물어 보는 이야기가   잔돈이 남으면  가져다 드릴까요??   라고 묻습니다!! (아니 15불 정도의 밥을 먹고 100불 지폐를 내면 당연히  잔돈은 줘야지!! 그걸 왜? 물어봐!!)


업주의 입장으로 봐서는 부수입이다?

Lynn의 통계 자료에 의하면  매년 미국에서 팁으로 소요되는 비용이 약 400억 달러가 된다고 합니다. 미 항공 우주국을 건설을 하려면  약 200억 달러가 소용된다고 하니  미국 항공 우주국을  일년에 두개를 건설을 할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팁 문화는 무척 불필요하다 이야기 합니다.


종업원이 해야 하는 일을 손님이 하는데 왜? 팁을?

종업원이 해야 하는 일을  고객이 하는데 왜? 팁을 줘야 하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호텔에서 손님이 본인의 가방을 들고 오는데  그것을 담당을 하는 종업원이  의례 해야 하는 일인데도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우기 발렛 파킹이면  손님이 멀리 세웠다 하더라도  종업원이 가서 주치를 시켜야 하는건데 그렇지가 않다고 합니다. 반드시 줄을  지어서서  앞치가 나갈때가지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팁을 줘야 하니   앞뒤가 맞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볼때 낭비라 이야기 합니다. (  이건 좀 그렇다!!  내용이 조금 설득력이 없어 보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문화중   팁 문화에 대해선 미국의 거주 기간에 상관없이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때  손님 자신이  그에 걸맞는 대접을 웨이터나 웨이트레스에 의해  받았다면  손님 재량으로  감사의 표시로 줄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일률적으로   영수증에 18프로로 차지되아 나온다는 것은  조금 불편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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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후처가 어딜 전처를 넘볼수 있었습니까?? 

후처는 항상 전처 뒤에 숨어서 있어도 없는 척,  전처의 그림자도 밣지 말아야 하는  전처의 존재는 막강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 전처의 막중한 존재감이  현대 사회의  막강했던 남성의 지위가   세월이 흐르면서  나약해지는  남성의 존재감과 같이 공멸을 하는 존재로  점점 변해갑니다!!  

왜 그럴까요?/

 

감히 주제넘게 우리가 고등학교 다닐때 필수 과목으로 배웠던 국사에 대해서 조금 논해보기로 하겠습니다!

구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수렵 사회가  주를 이루었던 사회상은 남성이   사냥을 해서  여자와 가족을 먹여 살렸습니다. 당시 사냥을 잘하는 남자는 여자들이  꼬였습니다. 그러다 남자가 사냥을 나가 다치거나 깊은 산속에서  죽게되어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경우  남편을 기다리다  굶기를 밥먹듯이 하다보니 사냥을 해서 갔다주는 옆집 남성에게  마음을 주게 됩니다.  그러다 같은 지붕아래 살면서 애를 낳니다. 그런  남편이 사냥을 나간 이후 또 함흥차사가 됩니다. 그러다 보면 여자는 여러 씨가 다른 아이를 기르게 됩니다. 리는 역사에서  이것을 적당하게 미화해서 모계 사회의 태동이라 부릅니다.

 

문명이 발달을 하면서 신석기 시대로 들어가고 수렵 사회에서  농경 사회로 변하면서  사유 재산이 생기게 됩니다.  힘들게 벌어 만든 사유 재산을 지키려다 보니  법이 필요하게 되고  마을에서  나이 많이 드신 어른이  급한데로 법을 만들고, 집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좀더 체계가 잡힌  공권력이  필요하게 되면서 소위 말하는  행정 국가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사유 재산 제도가 생기고 돈이 주머니에 돌자 남자들은  한눈을 팔기 시작을 합니다.  소위 말해서  지금과 의미가 다른 내연의 관계 여성( 후처 )을 두기 시작을 합니다. 남자들이 후처 제도를  합법화 하기 위해 소위 칠거지악 이라는  남성 위주의  법이 있다는 것은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세월은 흘러 흘러  현대 사회로 접어듭니다.

여성의 교육열과  사회 진출이 많아지면서 그또한 같이 경제력이 갖추어 지게 됩니다. 남편이 소리만 지르면 쥐구멍이 어디냐!! 하며 숨죽이며 살던  여성들이 이제는  같이 맞대응을 합니다.  과거 남자들이  일을 해서 돈을 번다는 미명하에  아내 이외에 다른 여성에게 눈길을 주는 것을  아내들은 경제력이 확보되지 못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서   아이를 보고  참으면서 삽니다. 그러던 아내들이  높은 교육을 앞세우며 사회에 진출을 하더니  경제력이라는 비장의 무기를  허리에 차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이 밖에서 딴짓을  하는 것을  빌미로  이혼을 신청을 합니다.  남자는  가급적 자신의 재산을 지키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많은 것이 변했습니다.  재산의 반이  아내의 몫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에 아이까지 있으면  양육비도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는 생리적인 이유와  외적인 많은 이유로 인하여  혼자 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재혼을 하게 됩니다. ( 지금부터  전처와 후처라는  용어로  시작을 하려 합니다. 전처와 후처에 해당하시는 분들을 폄하하고자  함이 아니오니 필자의 뜻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

 

남자는 정해진 봉급에  전처의 spousal support와 양육비 를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을  후처에게 가져다 줍니다!!

남편의 봉급 봉투를 받아든 후처는 눈이 튀어 나옵니다!! 아니 머리에서 수증기가 모락모락 핍니다!! 아니 뚜껑이 열립니다!! 후처의 입장으로 봐서  전처는 일도 안하고 아이를 핑계로 빈둥빈둥 놀면서  자기 남편의  등골을 빼는 전처가 밉기만 합니다. 그래서 미국의 일부 후처(?)들은 Second Wives Club!!  이라는 단체를 구성해  후처들의 권익을 지키려  정부에 탄원을 합니다.

 

이런 후처들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생각한 전처들은  갖은 교태로 본인의  전남편을   침대에서 녹이는 동안  전처들은 인고의 세월을 보냈으니 마땅 그럴 권리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후처들의 움직임에 위험을 감지한   전처들은 First Wives First!! 라는 단체를 결성해  그들의 이익을 지키려 맞불 작전에 돌입을 합니다. 이것이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는 전처와 후처들이  전남편 혹은 현재의 남편의 월급 봉투를 놓고  일대 전쟁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필자는 근간 미국에서 벌어지는  재정문제로 얽힌 전처와 후처와의 전쟁을  우리 대한미국의 사회상에 견주어 바라볼까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현존하는 실제의 인물을 등장을 시켜   현장감을 극대화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밝혀 둡니다!!





Debbie Leff Israel는 요새 머리가 터질 정도로  이픕니다....  가끔 하는 생각이 고등학교 다닐때 수학을 열심히 할걸!!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싱글이었던  Debbie Leff Israel 는 친구의 소개로 좋은 남자를 만났습니다.

흠잡을데 없는 남자 이었습니다.  그녀의 남자 친구인 John Kelapire 은 수학 교수입니다.... 말이  친구지 이미 두 남녀는 한 지붕아래

한 침대를 쓰는  법적인 부부나 다름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 친구인 John Kelapire 는 한번의 이혼 전력이  있습니다.

이혼이 무슨 큰 대수입니까?  이미 알고 잇는 사실인데....  그런데 문제는 John Kelapire는 전 부인에게 그가 버는  봉급의 1/3을

spousal support를 지급해야 하는 법적인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현재  Debbie Leff Israel는 남자 친구의  봉급때만 되면 신경이

곤두섭니다.  그녀는 현재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있는 커리어 우먼 입니다,.  현재 결혼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Jan Kilillea 은 플로리다 출신 입니다!!  후처들의  단체인  Second Wives Club의 결성에  전처들의 권익에  위험을 느낀 나머지

First Wives First!!  즉 전처 우선!!  이라는 단체를 구성하여  후처들의 로비 활동에 맞불을 놓는 그런 장본인 입니다,.

자!!  그런  Jan Kilillea 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그녀는 지난 20년동안  아이를 키우며  결혼 생활을 한  전업 주부 ( stay-at-home mom ) 였습니다.    그녀는 결혼 당시  그녀이 커리어를

포기하면서까지 가정에 충실했었습니다.   그러나 이혼후 그녀는  경제적으로 곤궁하게 됩니다.  그래서 내니라는  아이 돌보는 직업을

택하게  되지만  벌이가 그리 시원치 않게 됩니다.  이혼 판사는 이러한  Jan Kilillea의 사정을 고려하여  전 남편에게  그녀에게

평생 spousal support를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린 겁니다.  전 남편은 전 부인에게  그녀가 재혼을 하기전까지 이혼 수당을  지급을 해야

합니다. (  그런데 이런 점을 이용을 하여  남자 혹은 여자 친구와  결혼은 하지 않고 동거민 하는 실제 부부 생활을 같이 하면서 

전 남편에게  혹은 전 부인에게 이혼 수당을 챙기는 그런 그룹들도  있습니다. )

그러니 Jan Kilillea는 후처들의 움직임에 고운 시선을 보낼리리는 만무합니다.

 

그녀가 거주하는  플로리다의 주지사는  후처들이 제출한  청원을  일단 거부를 했습니다만  후처 그룹들은 다시 청원을  제출을 하겠다고

벼르고  있으니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또한 뉴저지 주는  이러한 법안이  곧 상정이 되어  열띤 토론이  있을거라 이야기도 합니다.

 

 

이혼수당( support spousal )은 서구에서 12세기 '경제권을 독점한 남편이 부인을 버리더라도 생계는 책임져야 한다'는 취지로

확립됐는데  20세기 후반부터 합의이혼이 급증하고 여성들의 학력과 소득이 높아지면서 이 제도를 개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여성이 여전히 가사·육아를 전담해 직업 경력이 단절되기 쉬우므로 법적 보호가 필요하다는 반대론도

팽팽하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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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그대로 데이트 입니다!!!!  며느나 사위가 되는게 아직은 아닙니다!! 

 

밤을 낮을 삼아  일요일도  평일같이 일을 한  미주 한인 1세대의 모습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아니  모든 식솔들이 새로운 세계에 접하다보니 두려웠던게 사실입니다. 뭐라도 해야 했습니다. 러다보니 조그마한 내 사업체도 마련이 되고 그래도 내 집이라고 조그마한 나의  보금자리도 마련이 됐습니다.

 

다행히도 강포에 싸여 엄마품에 안겨  비행기 트랩을 내렸던 딸아이,  내손을 꼬오옥 잡고  비행기 트랩을 내릴때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나를 응시했던 아들놈도 이제는  어엿한 성년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애비 에미  속한번 안썩히고 원하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들어가기 힘들다던 미국의 번듯한 직장도 나보란듯이 들어갔습니다. 자식의 성공이 곧 나의 성공이라 생각을 하고 내가 한국에서 무슨 대학을 나왔던  무슨 직장을 다녔던  미국에 와서  호구지책을 면하다보니  그건 다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자식한테 기대를 할수밖에요.....

 

항상  공부만 하라 했습니다. 또 아이들도 부모의 기대에 저버리지 않게  잘 따라주었구요. 같은 교회에 다니는 김선생의 딸이 과년을 한데  시집을 가지 못한다고  김선생은 볼때마다  걱정스런 투로 이야기 합니다. 아들만 둘을 둔 남선생은  에이!!  학교 다닐때 연애좀 하지!!  뭐했는지 모르겠다!! 라고 투덜됩니다. 아이들이 주류 사회에 무사히 편입이 되기를 기대를 했고 또 그런  경제적인 토양을 마련해 주기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고   공부만이 최고다!!  남자 친구, 여자 친구 대학가서 사회에 나가서  시작을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생각을 했던  김선생이나 남선생!!  그게 곧 나의 모습이 될거라 생각을 하니  밤에 잠이 안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 녀석이 아니 딸아이가  결혼을 하겠다 하며 집으로 black woman 혹은 black man을   데리고

온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시겠습니까?? 글쎄요!  겉으론 아닌척 하겠지만 속으론 무척 불편하시리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필자는 가끔 그런 종류의 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 한국인들이 제일 인종 차별을 많이 한다고.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들은 피부로 느꼈던 아니던간에 한두번씩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만약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될거라는 이야기가 아마 중론일 겁니다.

그런데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 되는 순간에는 얼굴에 어떤  표정이  나오게 될까요?  Interracial marriage!! 소위 다른 인종간의 이야기인데, 결혼이라는 이야기  근래에 자주 보는 광경입니다만  만약 그것이 당사자의 몫이라 하면 ?

 

필자는 오늘  이런 interracial marriage을 다룬  주류의 기사가 있길래 그동안 자식을 키우고 대학을 보내고  이젠 어엿한 사회인으로 키워  제몫을 하는   2세들이  직면하게 되는  결혼 문제에 대해서 올린 주류의 기사와  근래 우리 주위에서 볼수있는 비교 할수있는  내용으로 미주 한인 가정의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가 될거라 생각을 하여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기사의 내용은 이민 가정만을 상대로 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주류 사회에서도  우리가 생각을 하는 Interracial marriage에 대해  별반 차이가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아래의 내용은  어느 black mother이  책의 내용을 보고  본인이  아들에게  바라고자 했던  생각을 질문 형식과 원작자의  대답 형식으로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나는 근래 당신이 저술한  " Mixed Kids Are the Cutest!!  Isnt't Cute??"  라는 내용을 읽고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무척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런데 조금 더 나아가 생각을 더 해봅시다!! 만약 피부색이 검은 다른 나라에서 출생을 한 소녀가 성장을 해서  당신 아들과 데이트를 해 결혼을 한다면 과연 용납이 될까요?? 그런 생각을 하는게  죄송하지만 바로 접니다!!

 

저는 아들이 있습니다!!  물론 저와 제 남편인 아이의 아빠는   피부가 검은 two black parents 입니다.  저는 인종 차별주의자가  아닙니다만 항상 아들에게 blackmate와 데이트를 하라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저에게 많은 분들이 인종 차별을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만  아들에게 피부가 다른  인종은  항상 상위의 인종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주기 위함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아들에게 하는 것은 내가 이들에게 너무 지나친 기대를 갖는 걸까요??

 

이상은  흑인 엄마가  아들에게  갖는 기대감을  이 책을 보고 그 작자에게  질문을 하는 내용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런 질문을  받은 원작자가  이런  질문 내용을 토대로  현재 미국 사회가 안고 있는 이런 내용을  글로 표현을 한겁니다.

 

틀린이야기는 아닙니다만, 그러한 접근 방식은 혼란감을 부추길수 있게되는 촉진제 역활을 합니다.   역사적으로   black women 에 대한 선호도와  아름다움이 저평가가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저평가 된 내용을 다시 잡으려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당신의 아들이 여성에 대한 낭만적인 내용을  사회적, 정치적, 그리고 본인의 견해라는 잣대로  재려는 당신의 잘못된 생각을  일깨우쳐 주려합니다.

 

당신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아직도  일부 미국인들은  interracial relationships 혹은  marriage에 대해  불편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Aimee Meredith Cox, a cultural anthropologist and assistant professor of African-American studies at Fordham University에 의하면   매번 이런 상황에 접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야기 하며  Black mothers 들은   이런 문제로  아들 딸들과 많은  불협화음이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한 중압감과 선입견을 버리기 위해선  제가 몇가지 방법을  논해볼까 합니다.

첫째 현재 그런 방법은 통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당신의 아들이  이런 엄마의 압력과 중압감에 시달린다면  오히려 역으로 나올수가 있게 됩니다. 반항을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둘째는   엄마의 요청을 순순히 따라야 한다는  내용은 아들의 몫은 아닙니다!!   아들의 인생은 그가 스스로 결정을 하고 헤쳐 나가게끔 가이드만 잡아주면 됩니다. 결정은 아들의 몫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마지막으로  엄마는 아들이  black-girl contingent라는  테두리에 갇혀 있기를 바랍니까??  결국 아들의 사회적인 안목을 좁게 만드는  일입니다.

 

당신의 그러한 행동은   아들에게 부정적인 메세지만  전달케 하는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결국 아들은   black 이라는 정체성에 혼돈을 일으키게 된다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또한 소수계 여성에 대한 역사가 본질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는 Baylor University's Mia Moody-Ramirez는 덧붙히기를 그런 생각은 적절치 못하다고 합니다. 엄마가 자녀에게 해주어야 하는 본질적인 문제에  시선을 고정시켜야 하지   아이가 본인의 정체성에 회의를 갖게 하는 당신의 행동은  옳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가지를  더 덧붙힙니다.

 

이상은  black mother이 아들에게   항상 데이트와 결혼은 black woman하고만 해야 한다는   생각을 주입을 시키는 어느  엄마의  모습을 우리가 자녀의 결혼관에 일정한 영향력을 미치려는   우리 한인 가정의 모습을  black family에   혼기에 찬  이들 딸들을 가진 한인 가정의  본모습을  투영시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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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출처가 불분명한 전화!
이제는 너도나도 휴대폰을 손에 들고사니 그런 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지 않아보신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소위 robocall이라고 하는 무작위로 거는 전화로 사람들의 불쾌지수는 점점 올라만 갑니다.

그러다보니 그동안 아주 정제된 언어만 사용했었던 분들의 입이 더러워지기 시작을 하면서 점점 난폭한 언어를 사용하는 자신을 발견한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닐 겁니다. 길을 가다가, 공공 장소에서 숨넘어가는 전화벨 소리에 놀라 전화를 받다 영어권인 경우는 fuxx!!! 혹은 한국어권 경우 에이~~ 18이라고 하는 광경들을 보셨을 겁니다. 바로 휴대폰의 저변 확대로 이어진 영향으로 마켓팅의 일환인 robocall의 준동(?)이 시작된 겁니다.,
여기서 robocall 이라 함은 자동으로 무작위로 전화를 해 마켓팅을 하는 새로운 마켓팅을 가르켜 이야기 하는  신조어를 입니다. 아니 자동 응답기 라고 설명을 하는 편이 이해가 쉬울 겁니다.

이런 마켓팅 콜의 전화 번호는 대부분 1-800 이거나 877, 아니면 866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는 하도 그런 toll free 번호로 전화를 한다는 것을 안 많은 분들이 그런 전화 번호가 휴대폰에 뜨면 애써 외면을 하곤 합니다만  더나아가 robocall 회사가 그런 전화는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해당 지역의 area code를 앞세워 마치 로컬에서 자신과 잘 알고있는 지인에게 전화를 온것처럼 해 전화를 받게 하는 그런 술수(?)도 부리곤 합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무작위로 자신의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몇통이나 받으십니까??
그럴때마다 짜증이 나는 자신을 발견하면서도 혹시나 급한 용무로 걸려오는 전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전화를 받긴 하지만 오는 전화 받지 않을수도 없고 받자니 그런 전화라 스트레스만 만빵이라....

그래서 우리 실생활에서 많은 분들이 겪었던 아니 지금도 겪고 있는 무작위로 걸려오는 전화를 원천적으로 금지를 시키거나 피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Lucia Lambriex/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자동 응답기에서 걸려오는 robocall, 마켓팅 전화, 그리고 IRS 라고 사칭을 하면서 IRS에서 걸려오는 전화라 하면 웬만한 미국인들은 자신이 체납 사실이 없는데도 일단 긴장을 한다는 점을 착안해 걸려오는 사기꾼들의 전화! 그리고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마구 오는 그런 전화를 휴대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많은 경험들을 하셨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런 전화를 받은 어느 미국인이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 한 내용과 그런 전화를 원천적으로 배제를 하는 방법 등등을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인데 자세하게 보시고 잘 따라 하시면 그런 무작위로 오는 전화를 사전에 예방을 할수있는 노하우를 설명한 내용입니다.

지난달 집에서 사용하는 전기 요금을 인하해 주겠다고 오면서 마치 도와줄것 처럼 다정스런 전화가 한통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 전화가 왔길래 여보세요~ 라고 했더니 잠시 정적이 흐르고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어느 여인이 나오더니 미안합니다! 헤드폰을 다시 구ㅣ에 거느라 시간이 지체되었다고 하면서 마치 자신이 나의 친한 친구처럼 이야기를 하더니 장황하게 자신의 회사에서 만든 제품 설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근래 미 연방 통신 위원회는 매달 약 24억통의 전화가 robocall로 이루어 진다고 발표를 했는데 이 전화 횟수는 미국인 한명당 약 7통이 온다는 통계인데 그만큼 이런 전화의 폐해가 얼마나 심한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통계인 겁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하면 이런 전화를 통제를 할수가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자신의 스마트폰을 통해 구글 써치를 해보십시요!!
일단 자신의 휴대폰 전화 번호를 구글링을 해 혹시 자신의 전화 번호를 타의든 자의든 공유를 했었는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다리지 말고 그런 전화를 받는게 스트레스라 하면 지금 바로 실행을 하십시요.  만약 자의로 그러지 않았다면 Nuwber이라는 회사가 전화 번호부에 나오있는 당신의 번호를 people search라는 것을 통해 일괄 확보를 해 사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2. 당신의 전번을 Do No Call List에 등록을 하십시요!!
만약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면 Do not Call List를 등록해 주는 https://www.donotcall.gov/에 가셔서 자신의 휴대폰 전화 등록을 하십시요.위에 언급된 미국인은 그렇게 등록을 지난 2월에 했는데 당장 효과는 보지 못했어도 걸려오는 전화의 숫자가 어느 정도 감소가 됩니다.
이미 이런 과정을 거쳤는데도 계속 그런 전화가 온다면 고발 기관인 https://complaints.donotcall.gov/complaint/complaintcheck.aspx에 연락을 해 고발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3. 해당 전화 번호를 차단!!
이 방법은 많은 휴대폰 전화 가입자들이 사용하는 방법이나 일일이 매번 등록을 해야하니 번거로워 많은 이들이 포기를 하는 것으로 나나타고 있습니다.
아이폰인 경우 전화 아이콘을 누르면 최근에 걸려온 전화 리스트가 뜨는데 차단하고자 하는 번호 다음에  I라는 알파벳이 나오는데 그러면 차이 뜨면서 ㅇ러가지 옵션이 나오게 되는데 여기서 Block This Caller를 누르면 차단이 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전화는 Setting으로 가셔서 Caller blocking 누르고  그다음엔 Add number를 누르시고 해당 번호를 추가하면 됩니다.

4. 새로운 앱 설치!!
아이폰인 경우는 Nomorobo를 설치를 해 차단을 하는 방법이 있으며, 이 경우 일년에 20불이라는 사용료를 지불해야 하는데 앱 설치 후, setting으로 가시어 phone을 클릭을 하고 Call Blocking and Identification을 클릭을 하고 차단하고자 하는 번호를 기입하시면 됩니다.
또한 Truecaller는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그리고 윈도우폰에서 사용이 가능한데 설치는 Nomorobo설치와 거의 흡사한 과정으로   이 앱도 일년에 18불이라는 사요료가 부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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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자신의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을 겁니다.
과거에 우리가 학교를 다닐때 방황을 하거나 공부에 싫증이 나 담치기나 뺑뺑이를 치다 선생님에게 걸려 훈계를 들을때 항상 나오는 말이 있었습니다.
공부에 싫증이 나거나 힘이 들어도 그래도 학교 다닐때가 제일 좋은거다!! 라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당시에는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나이를 먹어 부모라는 위치에 있게 되면 우리들의 엄마 아빠가 했던 그 이야기를 이해를 하게 되고 그런 똑같은 이야기를 자신의 아이들에게 하는 자신을 보고 잠시 이미 작고하신 자신의 엄마 아빠를 생각하며 깊은 상념에 빠지신 적도 있었을 겁니다.

맞습니다!!
책가방을 덜렁덜렁 메고 학교를 가더라도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입니다. 그 어렵고 힘든 공부를 잘하진 못해도 그래도 그때가 좋은때였었습니다.
돈 걱정을 않해도 되고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하면 되었던 겁니다. 16년 동안 긴 여정(?)의 학창 시절을 뒤로 하고 취업을 하러 여기저기 이력서를 들고 발에 땀이 나도록 뛸때, 우리 자신들의 부모님들이 이야기 했었던 그런 이야기가  왜 그리 생생하게 귀에 맴도는지 다들 이해를 하실 겁니다.

어느 곳을 가더라도 아니 동서고금을 통해 취업이라는 전쟁은 경기가 좋을때나 아니 불황이 나의 주위를 엄습할때나 녹록치 않은 과정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내가 사는 미국의 취업 과정에는 소위 인터뷰라는 과정에 있어 개인 사생활에 대해서는 일절 묻지 않는 것이 불문율로 되어있으나 한국에서는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아버지 뭐하시노~~~라는 한국의 조폭 영화에서 나오는 어느 선생님이 말썽만 피는 제자의 귀를 잡고 묻는 대사 내용은 한국의 면접 시험장에서는 일반화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개인 사생활에 대한 질문은 위법이라 하여 자칫 법정 소송으로 번질 개연성이 다분해 면접을 받는 취업 지망생이나 그런 취업 지망생의 자질을 판단하는 면접 시험관도 무척 조심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취업 면접을 보러가는 미국 여성들의 다수가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면접 시험장에 결혼 반지를 빌려서라도 끼고 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니 왜? 면접 시험을 보러 가는데 결혼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했다는 가짜 결혼 반지를 끼고 면접 시험을 보야 할까요??
그냥 지나칠수 없는 모습이기에 그런 모습을 생생하게 여러분들에게 기술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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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Getty Images. Refinery29에서 퍼왔습니다!!



물론 저도 결혼을 하면 반지는 꼭 끼고 다닐 겁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직 결혼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하물며 취업 인터뷰를 간다고 반지를 끼고 간다구요?? 그래야 취업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구요? 취업은 제 능력으로 시도를 할거고, 꼭 취업이 될거라 믿습니다!!

이상하리 만큼 여성들 미국 여성들 사이에서는 특히 미혼 여성들인 경우는 취업 인터뷰시 반지를 결혼 반지를 꼭 끼고 가야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정설아닌 정설이 널리 퍼져 있다고 합니다. 이런 정설이 위의 해당 인물이 인터뷰를 가는 아침에 거울을 보면서 갈등을 그린 모습입니다.
사실 그녀는 오래전에 직업을 잃었었습니다. 높은 보수와 안정된 직책이었지만 그것 역시 불황의 질곡을 헤어나지 못했던 겁니다. 물론 여성들 사이에 널리 퍼져있는 이런 내용을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무직 상태로 있는 자신은 취업을 빨리 해야겠다는 강박 관념이 이런 갈등을 불러 일으키게 한겁니다.

일년 동안의 무직 상태로 있다보니 심리작으로 위축이 되고 더나아가 그동안 모아논 돈이 고갈이 되니 더욱 더 초조해지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처음엔 자신이 그동안 근무를 했었던 직종을 찿기만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직종을 포함 내가 할수있는 모든 일을 찿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그렇지만 과거에 내가 근무를 했었던 유사 직종, 정규직 더나아가 좋은 베네핏으로 무장을 한 회사가 나에게 인터뷰 요청이 들어 왔었던 겁니다.

연속된 긴장, 마음 상하게 하는 일련의 질문들 계속 되면서 나의 이력서를 보던 면접관이 내가 과거애 데이팅 홈페이지에 올린 포스팅을 발견을 하고 나의 결혼 여부에 대한 아주 부적절한 질문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 면접관은 이런 부적절한 질문을 하면서 대답을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전제를 깔았으나 듣ㄷ는 내 입장에서는 긴장이 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물론 이런 질문을 하는 자체가 법정 소송으로 번질 요소가 다분하지만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 하기로 결심을 했었고 아직 미혼이라고 했는데 당시 그 면접관의 얼굴엔 실망감이 스치는 것이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그런 개인적인 질문은 삼가하는 것으로 진행이 되었지만  직원이 필요한 매니저는 결혼을 했느냐? 라는 질문 대신 가족은 있겠죠? 하는 우회적인 질문으로 나를 압박(?)했었던 겁니다. 그런 질문이 나의 경력과 취업 자격에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있는 사실을 다 이야기 했었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이미 인터뷰를 한 취업 예정자와 아직 인터뷰를 하지 않고 기다리는 사람들과 섞여 질문 사항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중, 면접관이 나에게 물어 보았던 질문이 나에게만 국한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겁니다. 그들이 등 위에서 오갔던 대화는 고용주는 결혼을 한 유부녀나 아이가 있는 애멈마를 더 선호를 한다는 이야기가 나의 귓가를 맴돌았던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듣자 면접관이 내 결혼 사실에 대해서 묻고 미혼이라는 사실을 이야기 했었을때 보였던 실망감이 왜? 그랬었는지 이해가 되었었습니다. 이런 질문을 18세가 된 고등학교를 갓 졸업을 한 여성에게도 entry job 인터뷰를 할때 물어보는지 궁금하기도 했었지만 결혼을 하고 애가 딸린 여성은 아무래도 가족의 경제적인 생활을 걱정하지 않을수 없는 입장이니 회사 업무에 열중할 것으로 생각을 하는 그들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이해를 할수가 있게 된 겁니다. 당시 인터뷰를 기다리던 취업 희망자들 사이에서 오갔던 내용중에 취업 인터뷰를 하러 갈때는 결혼 반지 착용은 필수!! 그렇다고 결혼을 했는지 면접관이 묻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면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방법도 구사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내 귀를 때렸었던 겁니다.

나에게 가족이 있냐고 물었었던 인터뷰는 결과가 좋지 않게 되었고 나는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 마침내 인터뷰 기회를 얻었던 겁니다.
이번 만큼은 내 언니에게 결혼 반지를 빌릴 요량으로 하고 생각이 꽉 막힌 만약 언니가 거절을 하리라 생각을 하고 인근 지역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가짜 반지를 살 계획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약 30분을 쇼핑한 결과 가짜 다이어가 큼지막한(?) 짝퉁 다이어몬드 반지를 5불에 구입, 인터뷰 장소로 갔었습니다.
여러명의 면접관이 앉아 있는 정면에 놓여져 있는 자그마한 의자에 앉아 반지를 낀 손가락이 잘 보이도록 하고 단정하게 앉아서 긴장된 질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면접관의 질문이 계속 이어지고 거의 끝날 즈음에 나의 직감으로 내가 이 회사에 적임자라는 그들의 생각을 읽을수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 어느 누구도 나의 가짜 결혼ㄹ 반지에 대해 묻지도 않았고 나의 결혼, 아이 더나아가 가족 관계를 묻는 그런 질문을 하지 않았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착각은 자유라! 무척 어리석은 생각을 아니 김칫국부터 마셨던 겁니다. 그 회사에서는 경력이 더 많고 유능한 직원을 채용을했었던 겁니다.
면접관은 아주 오랫동안 취업을 원하는 아주 많은 수의 구직자를 인터뷰를 했었고 구직자들의 행동거지 하나하나 말하는 어투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고 아주 세심하게 관찰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가짜 결혼 반지를 끼고 불안해 하는 나의 모습을 내가 알지 못하는 순간에 포착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나의 경력임 문제가 되는게 아니고 나의 정직성에 대해 문제를 삼았던 것이라고 생각이 든겁니다.

물론 후에 내가 원하는 직종, 그리고 회사에 취업은 되었지만 지난 날의 나의 인터뷰 과정을 보면 우여곡절이 한 두번이 아니 그야말로 롤러코스터를 타는 그런 기분이었는데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진솔한 구직 희망자의 모습이 취업의 첩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취업 희망자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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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탈출! 이라는 한줄의 내용으로 이게 무슨 일인가? 하시면서 근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가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클릭을 하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근래 김정은의 핵도박과 이에  과거 케네디  행정부 시절 쏘련에 의한 쿠바에 미사일 기지 설치로 미국 턱 밑에서 미국을 향한 미사일을 설치하는 것을 묵과치 않았던 미국은 케네디 행정부 이후 최고의 위기라 규정,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으려는 트럼프 행정부는 외교적,  군사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시점이라 근래 북폭이라는 단어가 쓰레기 같은 한국 언론에서는 혹시 국민들이 인지를 할까 쉬쉬하는 반면 미국 언론과 외교가 더나아가 워싱턴 디씨에서는 숨길수 없는 기정 사실로 이미 백악관, 혹은 의회 의사당 테이블에 올려져 열심히 주판알을 굴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와중에 미국인들의 탈출! 이라는 표현을 썼으니 놀래시기도 했을 겁니다.

근래 우리에게 친숙한 블롬버그 통신은 점점 열악해지는 베이 지역의 주택난으로 많은 베이 지역 주민들이 베이를 떠나 캘리포니아 주도인 Sacramento로 이주를 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아주 현실감 있게 묘사를 해 해당 지역 주민은 물론 캘리포니아로 이주를 꾀하고 있는 미국인들이나 미주 한인들에게 높은 관심도를 불러 일으키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여기서 베이 지역이라 함은 쌘프란씨코를 중심으로 남으로는 산호세, 북으로는 마린 카운티 동쪽으로는 버클리를 위시한 지역, 그런데 서쪽은 왜? 언급을 하지 않냐구요? 그쪽은 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이니  언급치 않은 겁니다.
이런 베이 지역의주택난은 아주 오래 전부터 극심했었습니다.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돈을 벌어 모아서 주택을 구입하려면 주택 가격은 엄청 폭등을 했고 설사 아파트라도 얻을 요량이면 월세가 웬만한 인근 지역의 주택 모게지와 같아 어려움을 겪는 것이 정설처럼 되어 있었던 겁니다.
더우기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 지역의 팽창과 직업 창출로 외국에서 오는 하이텍 취업자들이 대거 몰리고  start up IT 기업이 대박을 터트리고 주식이 직원들에게 돌아가면서 거금을 쥔 사람들이 대거 주택을 현금 구입을 하면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은 천정부지로 마냥 뛰어 올랐던 겁니다.

그러자 견디다 못한 해당 지역 주민들은 타지로 주택난을 피하기 위해 탈출(?)을 시도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업 터전이고 삶의 터전을 뒤로 하고 떠난다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은 일이라 가급적 자신이 오랫동안 거주를 했었던 지역과 멀리 떨어지지 않는 지역을 물색하다 보니 교통이 편하고 주거 지역으로는 안성마춤인 캘리포니아 주도인 쌔크라멘토 지역이 시선에 들어온 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쌔크라멘토는 근래 미국 언론이  시선을 집중을 한 훨씬 이전 부터 해당 지역 미주 한인을 중심으로 베이 지역에서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했었습니다. 당시 베이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많았다고 이야기를 교회에 나가는 친구로 부터 들었는데 우스개 소리로 목사들 사이에서는 베이 지역에서 오는 한인들을 자기 교회에 끌어들이기 위해 혈안(?)이 되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 베이 지역에 거주를 했던 분들이 이주를 결싱을 하고 자신이 거주를 하던 주택을 처분하면 막대한 에쿼티가 있어 이곳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하면 베이 지역에서 생각치 못한 궁궐(?)과 같은 주택을 구입을 하고 비지니스를 매입할 자금 능력이 되었기에 수중에 돈이 있다는 것을 안 일부 타락한 목사님들의 타킷이 되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당시 쌔크라멘토 지역은 내놓을만한 기업이 없었던 관계로 고용 창출이 활발치 않은 시기라 쌔크라맨토로 이주한 많은 베이 지역 한인들이 다시 자신의 원래 터전이었던 베이 지역으로 다시 이사를 갔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사실 확인이 되지 않고 어깨 넘어로 들은 카더라~ 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이상 자세하게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 미주 한인들이 오래 전부터 몸소 느끼고 이주를 했었던 그런 사회상이 왜? 미국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이 호들갑을 떨면서 보도를 했었을까요? 그런 자세한 내용을 현실감 있게 기술할까 합니다.







쌘프란씨스코를 정점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이야기 하는 산호세 그리고 인근 지역의 주택 가격은 두 부부가 아무 졸라 벌어도 주택 가격 상승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많은 지역 주민을 외지로 내모는 결과를 초래를 한겁니다.  가족의 보금 자리를 위해 열심히 두 부부가 일을 하지만 이런 주택 가격으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미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생활비가 덜들고 주택 가격이 상대적으로 유연한 동쪽으로 더나아가 80 마일 정도 떨어진 도시로 이주하는 경향이 있다고 미 블로버그 통신이 보도를 한겁니다,.


그곳은 Sacramenro! 19세기 금맥을 찿는다고 동부에서 아니 미 전역에서 몰린 이들이 이곳을 반드시 거쳐갔었다는 쌔크라멘토, 지금 캘리포니아 주도인 이곳이 새로운 각광을 받고 있는 겁니다. 근래 이 지역은 활성화된 건축 경기로 카운티 정부의 세수가 늘어나고 있고 고용이 증가를 하면서 베이 지역의 한층 첨예된 거주비로 넌덜이가 난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주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들이 관심을 갖는 또다른 부분은 베이 지역보다 쌔크라멘토 지역의 생활비가 더 적게 든다는데에 있습니다.

쌘프란시스코의 평균 주택 가격이 백만불을 넘어섰고 여기에 질세라 월세도 고공 행진을 하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해당 지역민들이 쌔크라멘토 지역을 관심을 두고 있는데, 사실 쌔크라멘토도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너도 집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묻지만 투자로 주택 가격이  자고나면 오르는 기현상을 보였었는데 서브 프라임 사태가 벌어지고 주택 가격의 거품이 빠지면서 주택 가격이 현실화 되었었지만 지금은 주택 가격이 예전과는 다르게 뜨겁게 오르는 겁니다. 그렇지만 베이 지역에 거주하다 온 이들은 그래도 베이 지역보다 집값이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실 쌔크라멘토는 베이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이 Lake Tahoe를 가다 잠시 들려 개스도 넣고 화장실을 가는 중간 기착지 같은 도시로만 새악을 했었습니다만 이제는 기회의 땅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해 많은 타지역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시 당국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실리콘 밸리에서 양육비 자동 지출을 하게 할수있는 앱을 개발을 한 SupportPay 설립자인 Sheri Atwood는 나날이 치솟는 해당 지역 거주비로 인해 유능한 직원을 구하기 힘들자 회사 운영비도 절감을 할겸, north Carolina의 조그마한 도시인 Raleigh 로 이전을 꾀하다 자신의 회사에 투자를 한 투자자의 권유에 따 쌔크라멘토로 이전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 5명의 직원에게 봉급의 30프로를 삭감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직원 모두가 흔쾌하게 허락을 했었는데 그 이유는 쌔크라멘토에 거주를 하다보나 실리콘 밸리 지역보다 거주비 비용이 50프로 이상 절감이 되는 것을 안 직원들이 봉급 삭감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지금은 직원이 약 19명으로 증가를 해 쌔크라멘토의 이전을 아주 흡족하게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2017년 5월 현재 쌔크라멘토 지역의 평균 주택가는 약 30만불로 집계가 되고 있고 그 가격은 베이 지역의 평균가의 25프로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와있고 여러가지의 입지 조건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현재 인구 증가가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어느 개발 업자는 이야기 하기를 쌔크라멘토는 현재 잠자고 있는 도시에서 이제 막 잠을 깨는 도시로 탈바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쌔크라멘토가 이제 막 인기를 끌려고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이 상대적으로 주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베이 지역 혹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주택을 소유했었던 한인들이 그곳의 주택을 팔면 쌔크라멘토에서 번듯한 주택을 장만하고 먹고 사는 비지니스도 구입이 가능하다는 생각들을 해 당분간 이런 행렬은 그 변화가 없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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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근래 대통령의 말실수로 여성 단체나 세계 인권 단체에 의해 구설수에 오른 동남 아시아의 작은 국가 그리고 빈국인 필리핀보다 더 못살았던 6. 70년대, 국내에선 일자리가 없어 군대를 전역을 했어도 마땅히 일을 할수있는 직장이 변변치 못했던 그 시절!!

조국 근대화와 우리도 한번 잘 살아보자!! 라는 일념으로 채찍질을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아집과 내로남불(자신이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라 라는 말을 비아냥 거리는 투로 이야기)을 자신의 전유물로 생각을 하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정신 나간 홍와대 세대주인 문씨 그리고 그의 추종자인 문빠등등...당시 서독, 지금의 독일로 대학을 졸업하고 백수로 전전하던 젊은 청년들이 석탄 가루를 마시는 열악한 작업 환경을 마다하고 파독 광부로 나갔으며 죽은 시신을 닦고 인종 차별을 견디면서 묵묵히 고국에 있는 가족 혹은 동생의 학비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일했었던 파독 간호사, 더나아가 해충과 더위가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데도 국내에 있는 가족의 생활을 위해 고군분투를 했었던 우리들의 어르신들!! 젊은 나이에 타국의 정글에서 엄마~~~~~~~~ 하고 외마디 비명을지르며 산화를 한 월남 파월 장병들!!  그들이 매월 받는 달러가 지금 여러분들이 주말이면 여가를 즐기기 위해 운전을 하고 교외로 나가는 고속도로를 운전하면서 차가 막힌다고 불평을 하는 그런 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한 분들입니다. 좀더나아가 더 잘살아보기 위해 미국으로 가는 배와 비행기에 몸을 실으면서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안고 물섵고 낯섵은 타국에서 열심히 번 달러를 국내로 송금을 해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분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노인)가 되어 깨끗하고 정의에 불타고 적폐 청산을 운운하는 홍와대 세대주라는 소위 탄핵이라는 반헌법적 정치 쿠데타로  권력을 거머쥔 정치 세력과 그들의 홍위병인 문빠들로 부터 틀딱(틀니 딱딱)이라는 새로운 비속어로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파독 광부와 간호사가 월남으로 갔었던 파월 기술자가 아메리칸 드림을 달성해 보겠다고 새로운 꿈을 꾸고 조국을 떠나 미국으로 갔었던 이들이 이제는 초로의 시니어가 되어 은퇴를 할 시기에 접어든 겁니다. 그들이  미국서 산 4, 50대의 미국의 사회상은 그래도 살기가 넉넉했었습니다.  그들이 밤을 낮삼아 열심히 일을 한 덕택에 아이들은 소위 주류 사회로 진입을 할수있는 최소한의 학력인 미국 대학을 졸업하고 꿈을 펼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와중에 정작 당사자들은 나이를 먹어 자신의 노후를 즐길만한 경제적인 대책을 마련치 못한겁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신기루처럼 잡힐듯 말듯 하는 존재로 전락을 했고 베이비 부머 세대(지금의 5-60대)는 그들의 은퇴이후의 생활을 걱정을 하면서 지금은 아메리킨 은퇴 드림!! 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긴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아메리칸 은퇴 드림! 이라고 하면 노후를 안락하게 지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라는 장미빛 꿈처럼 보일수 있겠으나 잘 살펴보면 아주 부정적이고 비관적인 내용도 없지 않아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회상이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들에게만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회상이 소위 말하는 밀레니얼 혹은 X 세대라 지칭을 하는 청년들이 은퇴로 접어드는 시기에도 적용이 될수도 있다는 내용이 있어 그런 사회상을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명문 대학에 입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그리고 좋은 베네핏으로 무장이 된 직장에 취업 그러면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족을 부양키 위해 열심히 일을 한 덕분에 승진도 됐으며 그러다보니 봉급도 올라 꿈에 그리던 자그마한 주택도 마련케 되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월이 흐르고 2, 30대의 세월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은퇴를 생각하는 나이가 된겁니다.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과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미국으로 이민을 온 이민자들은 아메리칸 드림이라는 꿈을 성취키 위해 밤을 낮삼아 일을 했지만 그런 아메리칸 드림은 지난 2-30년 동안 엄청 퇴색이 된겁니다., 오래전에는 그래도 웬만한 회사에 취직을 하면 풍족한 베네핏에 은퇴를 하는 시점에 소위 은퇴 연금 조성에 많은 회사들이 신경을 썼었습니다만 세월이 흐르고 경제적인 환경이 점점 열악해지고 인구는 늘고 경쟁이 심해지면서 그런 베네핏도 점점 사라지게 된겁니다.

"아메리칸 드림을 다시 일으키자!!" 라는 제목의 책을 저술한 Courtney Marti의 내용에 따르면 새로운 사회 구조의 변화로 과거 미국인들이 가졌던 아메리칸드림을 재창출을 하자!! 라는 내용을 발견케 되는데 어찌보면 사회적인 요소가 다분이 있지만 그래도 많은 이들이 공감을 얻는 것은 아메리칸 드림이 이제는 얻지 못할 신기루와 같은 존재로 전락을 했다는 기우로 현실 불가능한 목표가 된 것에 대한 미국인들의 걱정을 잘 대변해 주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의 책이 인기가 있는 것은 미래에 대한 블확실성에 있는 X, Y 세대들이 공감을 표시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가 단지 젊은 세대들에게만 적용이 될까요? 
아닙니다! 이미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목전에 둔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도 같은 걱정거리로 등극(?)을 한지 오래된 내용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의견을 빌리자면 이미 아메리칸 드림은 60년대 중반부터 소멸되기 시작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소비가 미덕이라는 구호는 점점 사라지고 일을 더해야 하는 환경이 주를 이루었었으며 일을 많이 해도 아메리칸 드림은 점점 멀어져만 갔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를 목전에 둔 지금, 과연 그들은 충분한 은퇴 연금을 조성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과거 은퇴를 했을 경우 하던 그런 아늑한 은퇴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에 손질을 가해야 하는 그런 지경에 봉착을 하게 된겁니다.
충분한 은퇴 자금을 마련치 못한 많은 은퇴를 목전에 둔 미국인들은 과거의 은퇴 생활의 라이프 스타일인 건강한 노후 생활, 윤택한 재정, 그리고 여류로운 노후 생활이 아닌 한달 한달을 걱정해야 하는 그런 은퇴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럼 미래의 은퇴자들은 과거 우리 어른들이 즐겼던 은퇴 생활과 어떻게 다른  미래가 전개가 될지 여러분들은 생각을 해보셨나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과거와는 달리 은퇴 시기가 늦어질 것이고 소비는 가급적 줄여야 하고 더나아가 정부 프로그램인 사회보장 연금과 메디케어의 극대화를 꾀해야 한다고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예를 들면서 미래의 은퇴 생활은 이런 식으로 전개가 되야 한다고 조언을 하고 있는 겁니다.

1. 주택 구입? 혹은 주택 규모의 축소화!!
교외에 차고가 두개이고 방이 세개인 전통적인 미국인 가정의 모습은 잊어버리고 타운홈, 아파트 혹은 거주하는 집의 규모를 줄여 지출을 최소화 하고 특히 혼자 사는 노인들이 많아지면서 고립화 현상이 생기기 시작을 하므로 이런 고립화를 방지키 위해 시니어 커뮤니티와 같은 공동 거주 지역도 고려.

2. 장성한 자녀들이 부모 집으로 들어오는 새로운 사회상!!
불황의 질곡에서 벗어나지 못해 취업 혹은 거주비 상승을 견디지 못해 부모들과 같이 사는 젊은이들이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럴때 세대간의 갈등이 표출이 되기 시작을 하는데 이런 사회적인 마찰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을 제공해 주는 정보 습득도 중요합니다.

3. 간편한 주택 구입도 한 방법!
일반 주택에 거주를 하던 시니어들이 이제는 아파트 혹은 타운홈이 아닌 모빌홈 혹은 트레일러 하우스 구입을 하는 추세입니다.

4. 자동차 소유??
전통적인 미국인 부부인 경우 자동차 2대 소유가 일상화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은퇴 후, 굳이 차를 2대 소유해 이중으로 차량 유지비가 나가는 것을 방치하겠습니까??  

5. 네트웍, 네트웍,,,네트웍!!
은퇴 후 무료해서 혹은 생활비 아니 자신의 용돈을 벌기 위해서라도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겁니다. 이럴 경우 사회적인 유대 관계 혹은 그러한 취업 정보를 제공해 주는 모임이나 단체 가입도 고려해 볼만한 일입니다.

4-50대 이상에게 익숙한 가수인 Rolling Stone의 노래 가사중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 You can not always get what you want!!" 라는 가사가 있듯이 인생은 우리가 바라던 바를 다 이루게 해주지는 않는다!! 라는 것처럼  원하는 바를 취하려면 발로 직접 뛰어야 한다는 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롸 나무 밑에서 사과가 떨어질 때까지 입을 벌리고 누워 있는다고 사과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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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조들에 의해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이야기중,  자시간과 부모와의 관계는 천륜이라고 표현을 했었고 남녀가 만나 가정을 꾸리는 절차인 결혼은 인륜지 대사라! 평했습니다.이 이야기는 천륜은 하늘의 뜻이기 때문에 인위적인 해체는 되지 않지만 결혼은 남녀가 서로 만나 가정을 꾸리자는 합의하에 이루어진 계약(?) 관계이므로 그 계약은 언제라도 무효화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런 계약 해지의 행위, 즉 이혼이 점점 증가를 하면서 과거에 보지 못했던 이혼 사유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그런 이혼 사유와 가정 문제를 해결하려는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곳을 찿는 이들의 이유를 들어보면 어떤때는 안타까운 이야기도 있으나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돌발적인 행동으로 이혼을 하는 이들도 있어 실소를 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혼이라는 과정은 길고도 멀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한 과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더우기 이혼을 하려는 당사자 사이에 아이라도 있다면 그 문제는 더욱 더 복잡하게 됩니다. 또한 그동안 사랑을 해서 만난 남녀들이 가졌었던 사랑의 감정이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표출이 되고 그런 분노를 후에 시원하다! 라는 말로 일축을 하는 당사자들이 있는가 반면 그런 분노가 이혼 이후 상실감과 공허감으로 이어져 끝없는 방황으로 이어져 인생 실패라는 나락으로 빠지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아래에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동안 오랜 결혼 생활을 했었던 이혼 당사자들이 결혼 생활을 통하여 배웠던 내용이나 그들이 얻은 결혼과 이혼에 대한 장 단점과 이혼을 결정하고 실행에 옮길 경우 취해야 하는 대처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입니다. 혹 이혼을 심각하게 고려를 하는 분들이나 부부 생활의 연식이 제법 오래되어 남편이나 아내의 관계가 서로 소 닭보듯 하는 관계로 무덤덤해졌다고 생각을 하는 남편님들이나 아내님들이 이 내용을 보신다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는 차원에서 자세하게 보시면 도움이 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더우기 등장을 하는 실존 인물이 미국인 부부들의 경험담이라 이혼 당사자들이 생각하는 내용이 한국인과 미국인들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할수가 있습니다.




3dmavr/Shutterstock에서 퍼왔습니다!!




1. 이혼 후, 새로운 배우자의 만남이 꼭 행복을 가지고 오지는 않습니다!!
이혼을 결정을 하고 법적인 문제나 서로 언쟁을 하는 경우 상대방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때 많은 당사자들은 새로운 배우자는 지금 배우자와는 다른 배우자를 선택을 할것이고 그런 선택은 행복을 가지고 올수가 있다고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 하거나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 선조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중에 "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라는 이야기가 여기에서 바로 적용이 됩니다. (46세가 된 Lisa의 이야기)

2. 여자들이여! 자신의 경력을 포기치 마십시요!!
많은 여성들이 결혼을 하면 현명한 현모양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결혼 후, 바로 자신이 힘들게 공들인 경력을 팽겨치고 집안 살림에만 열중인 여성들이 있습니다만  그런 당사자가 이혼 이라는 과정을 거치고 광야(?)에 홀로 남겨지게 될때 그런 결정을 한 자신이 얼마나 무지했느지를 후회를 하지만 이미 때는 늦게 된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결혼이라는 요식 행위는 영원한 안정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을 해 배움과 경력 단절과 같은 우를 범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Crystal 이라는 이혼한 여성. 나이는 51세)

3. 사랑이라는 과정이 가끔 의무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뜨겁게 사랑을 하던 데이트 시절은 결혼과 동시에 그리 오래 가질 않습니다. 우스개 소리로 남성들 사이에서는 부부 관계 조차도 의무 방어전이라고 칭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특히 부부가 서로 껄끄러운 시기에 도래를 하면 이런 감정은 더욱 더 두드러지게 됩니다. 이럴때 부부가 같이 합심을 해서 풀게 되거나 아니면 서로 따로 놀게 되는 경우에 빠지게 됩니다.  사랑의 결정체인 결혼 과정은 선택입니다. 결혼 생활은 가끔 상대방을 정말 사랑해서가 아니라 의식적으로 배우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Michelle 이라는 44세가 된 여성.)

4. 결혼 서약서 내용을 잊지 마세요!!
결혼이라는 것은 생활과 환경이 달랐던 두 남녀가 한지붕 밑에서 인생을 함께 하는, 서로 다독이고 함께 가는 여정입니다. 이혼을 심각하게 고민을 하신다면 과거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과의 결혼 서약서 내용을 음미를 해보고 종이에 적어 보는 그런 과정을 반드시 해보십시요.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할수없지만 분명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겁니다.(52세인 Patty라는 여성)

5. 스스로를 발전시켜야 합니다!!
항상 배우자와 동등한 입장을 취해야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모든 것을 의존하는 그런 행동은 금해야 합니다. 특히 배우자와는 동료 의식을 가져야 하고 무조건적인 희생은 재고를 해야 합니다.(Christina라는 42세의 여성)

6. 정신적인 바람이 꼭 이혼으로 이어진다고 생각치 마세요!!
사람은 환경에 의해 끊임없이 변하게 됩니다. 특히 외부 활동이 잦게 되면 그런 유혹에 빠지는 경우가 다분한데(성적으로 혹은 감정적으로) 이런 과정이 꼭 결혼 생활의 파탄으로 이어진다고는 생각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보면 이런 어려운 과정을 헤쳐 나가려고 당사자들이 더 대화를 하는 촉매제 역활도 하게 됩니다.(61세 여성인 Clara)

7. 결혼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싱글인 경우 자신의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결혼이라는 과정을 선택하게 되는데 결혼은 요술의 과정이 아닙니다.(Stelhanie. 32세인 여성)

8. 배우자를 훈련시키려고 하지 마세요!!
배우자를 나의 방식으로 길들ㅇ리려는 행위는 무척 위험한 발상입니다. 배우자를 훈련시키기ㅣ 전에 자신이 먼저 훈련되어 있어야 합니다.
(Cynthia, 73세인 여성)

9. 결혼과 동시에 모든 친구 관계를 끊지는 마세요!!
결혼과 동시에 친구 관계를 모두 절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친구 관계는 무척 중요한 인생의 요소입니다. 배우자가 챙겨주지 못하는 것을 친구가 챙겨주기도 하기 때문입니다.(Kimberly, 45세인 여성)

10. 배우자에게 책임을 전가치 마세요!!
배우자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행위는 상대방을 질리게 만듭니다. 배우자의 책임을 논하기 전에 먼저 왜? 그런 일이 발생을 했는자신에게 물어 보는 지혜를 발휘해야 합니다.(Elliott이라는 51세의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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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1 - [생생 미국이야기!!] - 아이가 다섯인 홀애비의 세상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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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의 이민사에 단단한 반석을 구축한 이민 1세들은 한분 두분씩 작고를 하시고 이제는 그 뒤를 이어 소위 말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은퇴라는 바톤을 이어받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그래도 교육의 수준이 높고 인터넷과 가까운 세대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기존의 이민 1세들 보다는 사회적 그리고 재정적으로 안정을 구축한 분들이 많은데 그래도 눈앞의 이익 때문에 정작 은퇴에 가까워 자신이 그동안 구축한 사회 보장 연금을 수령을 하는 시점에는 실망을 여지없이 나타내곤 합니다. 그 이유는 근로 소득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한인 직장에서 혹은 자신이 운영을 하는 자영 업소에서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 축소 보고를 일상화하다 결국 은퇴 시기에는 자신이 축소 보고를 한 세금 때문에 적정 수준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됩니다.

특히 어깨 너머로 혹은 카더라~~~~~ 라는 정제되지 않은 쓰레기 정보에 현혹이 되어 사회보장 연금이 곧 고갈이 되니 적정 연령인 66세가 아니 가능 연령인 62세가 되면 수령 금액이 저다해도 미리 인출을 해라!!  라는 내용을 듣고 생각없이 인출을 했으나 후에 그런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후회를 하는 분들도 많이 보게 됩니다.  물론 사회보장세 뿐만 아니라 별도로 401K, 혹은 IRA와 같은 연금을 별도로 적립해 노후를 편하게 보내시는 분들도 있으나 아직도 사회 보장 연금만 가지고 계신 분들이 태반이라 사회 보장 연금으로는 나날이 상승하는 기초 생활비를 따라 집을수 있을까? 하는 우려감도 현재 은퇴를 앞둔 미주 한인들의 걱정거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만약 자신이 다른 은퇴 연금이 아닌 내가 그동안 얻은 소득에서 다달이 공제된 사회보장세의 산물인 사회보장 연금이 은퇴이후 나의 마지막 보루라고 생각을 하신 분들이 그러한 은퇴 연금만으로 생활할수 있는 노하우를 기술하고자 합니다.






RuthBlack/Getty Images  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은퇴 전에 모게지의 완납을 !!
자신이 거주하는 기거지에 대한 지출이 제일 많이 차지를 합니다(주택 모게지). 만약 은퇴 전에 모게지 완납을 했다면 사시는데는 별 문제가 따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65세 이상이 되고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 스프링에 거주를 한다고 예를 들면 자신의 모게지 페이먼트가 1221불이었던 것이 은퇴 전에 완납을 하면 은퇴 후에 주택으로 나가는 경비는 393불로 현격하게 줄게 됩니다. 더우기 은퇴를 한 부부가 받는 평균 은퇴 연금이 2682불로 본다면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은 얼마 되지 않을 겁니다. 물론 이 내용은 지역적인 편차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 은퇴 연금 청구를 가급적 늦게 하십시요!!
물론 개인적인 사정이 있긴 하지만 그동안 카더라~~ 혹은 어깨 넘어로 들은 연금 고갈 정보로 66세가 아닌 62세에 청구를 하시려고 생각하시셨던 분들은 재고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1000불을 받게 되는 분이 62세에 신청을 하시면 25프로가 줄어든 750불을 받게 됩니다.,
만약 자신이 불치의 병으로 오래 살지 못한다는 상황에 빠진 분들은 미리 신청을 해도 무방하겟으나 그렇지 않은 다음에는 생각을 하셔야 할겁니다.

3. 가급적 70세에 연금 신청을!!
66세가 아닌 70세에 연금을 신청을 하시면 66세에 받는 연금보다 약 32프로를 더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65세에 1000불을 받게 된다고 예정을 하면 70세에는 1320불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4. 배우자가 사망을 했을 경우 배우자 연금과 자신의 연금을 비교하세요!!
만약 배우자가 일찍 사망을 했다면 두개의 연금 수표는 오지 않게 됩니다. 그럴 경우 생존한 다른 배우자는 두분이 받았던 연금중 가장 높은 금액의 수표만을 받게 됩니다.,만약 배우자가 질병으로 인해 오래 생존할 가능성이 없다면 가급적 연금 신청을 늦추시고 어느 배우자의 연금이 높은지 비교 검토를 하셔야 할겁니다.

5. 사회 보장 연금 세금도 주목하셔야 합니다!!
만약 은퇴 후, 사회보장 연금만이 유일한 소득이라면 세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만 다른 소득이 있다면 세금에 대한 부분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야 합니다.
개인 25000불, 부부 32000불 이상의  사회보장 연금을 받는 분들이 다른 소득이 있다면 50프로의 연금이 세금 대상이 되고, 개인 34000불 혹은 부부 44000불 이상이 된 경우는 약 85프로가 세금 대상이 됩니다

6. 은퇴 후에 일을 하신다면 세금 공제도 염두에 두시길!!
은퇴 후에도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해 소득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66세 이상이 되고 으퇴 연금을 수령하는 동시에 파트 타임으로 근로 소득을 올리는 분들중에 만약 년 15720불 이상 버시는 분들은 세금 대상이 됨을 아셔야 합니다.

7. 생활비가 적게 드는 지역으로 이사를...
쌘프란씨스코 지역을 위시한 베이 지역 혹은 대도시에서의 은퇴 생활은 치솟는 거주비로 은퇴 생활을 하기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생활비가 적게 드는 도시나 혹은 사시는 주택의 규모를 줄이고 작은 거주 공간으로 이사를 해 거주 공간으로 나가는 비용을 최대하도로 줄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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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 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를 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ㄷ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 굴지의 항공사들이 말도 되지 않는 이유로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을 강제로 내리게 하는 그런 유형의 모습을 미국 굴지의 항공사별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

해당 항공사는 정원 초과 예약으로 좌석이 모자라면 먼저 타인을 위해 항공기에서 스스로 내리겠다고 원하는 지원자를 모집을 하다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무작위로 호명을 해 내리게 합니다. 근래 해당 항공사 탑승객이 이허한 호명에 불응을 하자 질질 끌려나간 모습이 영상으로 촬영을 되어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사건으로 한동안 곤욕을 치룬 해당 항공사는 또다른 말도 되지 않은 내용은 버클리에 재학하는 한 학생이 기내에서 자신의 부모와 가족 미팅에 관한 이야기를 휴대 전화로 통화를 하고 있는데 옆자리에 앉아있는 여자 승객이 시끄럽다는 불평은 기내 승무원에게 하자 그 기내 승무원은 해당 학생을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게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 학생이 얼마나 시끄럽게 했는지 모르지만 그 여자 승객도 정말 진상입니다.

2. Allgiant 항공사!!
미국내를 운항을 하는 저가 항공사로 근래 유타에서 캘리포니아 썐프란씨스코 지역을 운항하는 항공기에 탑승을 했었던 탑승객의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한 사건이 발생. 당시 해당 아이의 부모는 아이가 땅콩 앨러지가 있으니 땅콩은 주지 마세요!!  라고 이야기 했더니 의료적인 사고가 예상이 되어 공항 의료 관계자에게 문의를 했더니 위험하다는 회신이 와 강제로 내리게 했다고 분개를 했습니다.

3. 싸우쓰웨스트 항공사!!
그래도 미국 항공사중에서 평점이 좋은 항공사입니다. 당시 두 남성 사에에 앉게 되었던 무슬림 여성은 자리가 몹시 불편하고 두 남성 사이에 안게되자 옆자리 남성 승객에게 정중하게 자리를 바끄자 이야기 했었고 이 제안을 남성 승객은 흔쾌하게 수락, 그런데 그 여자 승객을 승무원에 의해 강제로 내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기내 승무원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잔신은 기내 규정에 의거 그대로 따랐을 뿐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떤 규정인지?

4. Spirit 항공사!!
뉴올리안즈에서 플로리다에 소재한 Fort Lauderdale를 운항하는 항공기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기내 공포증을 느낀 어느 여인이 흐느끼면서 안절부절 하자 주위에 있는 탑승객들이 그녀를 진정을 시키고자 했었고 옆자리에 있는 다른 여성 탑승객이 이러한 내용을 기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진정을 시켜줄 것을 요청을 하자 기내 승무원은 흐느끼고 있는 여성을 안전 비행에 문제가 된다는 이유로 강제로 내리게 했는데 문제는 흐느꼈던 여성을 안정시키렸었던 주위의 탑승객들도 동시에 내려야 하는 밀도 안되는 이유가 발생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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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항공사들의 오버 부킹은 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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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소위 말하는 간통죄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미주 한인은 없을 겁니다.

근래 한국에서도 간통법이 폐지가 되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예사롭지가 않았었고 소위 유생이라는 집단들은 가정 윤리의 근본이 무너지게 되었다고 갓 쓰고 도포를 입고 대성통곡을 한 광경을 보시기도 했었을 겁니다. 또한 이러한 간통죄 폐지로 유부녀 유부남의 외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사회 학자들도 있었는데 현재 기혼 남녀의 바람이 간통죄 폐지 이전보다 더 많이 증가를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간통죄 폐지 이전이나 이후의 모텔 사용은 예전과 들게 꾸준한 것을 보아서 일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의 행동은 너무 지나친 모양새 아니냐? 하는 그런 비아냥도 있긴 합니다.

근래 인터넷과 휴대폰의 일취월장으로 가사와 육아만 알고 지냈었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줄을 잇고 있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면서 다른 남성과의 접촉(?)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면서 생판 모르는 남녀의 바람이 아니라 평소부터 잘 알고 지내던 지인, 직장 동료 더나아가 교인들과의 은밀한 만남도 증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 도 이미 정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장바구니를 들고 캬바레 혹은 댄스 교습소에서 만난 제비들의 의도된 접근으로 시작이 된 바람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휴대폰이나 인터넷의 발전과 더나아가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칭 앱을 이용한 온라인 제비들의 준동으로 연식이 좀 오래된 결혼에서 오는 권태감이 남편과 아내가 서로 소 닭보듯하는 관계로 전락하는 틈새를 이용, 온라인 제비들의 잘 구사를 하는 틈새 전략으로 그동안 아내로 부터 무덤덤한 관심을 받았던 남편들이나 다정스런 신랑의 속삭임이나 은근한 시선과 손길에 목말라(?) 했던 기혼 여성들이 은근한 대화와 정제되고 현란한 대화 기법으로 특화된 온라인 제비들의 테크닉에 넘어간 기혼 여성들의 일탈이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는 광경을 멀리 아니 우리 한인 사회 혹은 종교를 바탕으로 하는 교회내에서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근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급증을 하고 있는 반면 그런 일탈을 하고 있는 기혼 여성들의 외도를 알게 된 남편님들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과거 남편이 외도를 하면 아내는 남편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거나 아니면 참고 지내는 경우, 더나아가 나이만 더 먹어봐라! 하고 잠시 참다가 아이가 커서 대학을 가면 바로 이혼을 하는 한시적인 부부 생활을 하는 아내들이 있는 반면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속으로 끙끙 앏는 경우가 허다하고 가정 상담소까지 찿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미국인 기혼 여성들의 외도는 어디서 어떻게 왜? 시작이 되는지? 우리와의 정서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관심이 아니 갈수 없습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들로서는 할리우드에서 자주 볼수있는 연애인들의 파경 소식은 자주 접하나 평범한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그러한 사단(?)도 관심이 갈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미국인 가정과 우리 한국인 가정에서의 아내들의 외도는 어디서 오는지, 우리 한국 남성들은 예의 주시를 해야 가정이 평탄할 겁니다.

그렇다고 아내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부족한지를 미리 파악을 해서 불씨(?)가 살아나 진화가 불가능한 지경에 까지 비화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 할겁니다.




JackF/iStockphoto/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여성이 정신적 육체적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
남편으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거나 관심의 대상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생각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연식이 좀 오래 되었을 경우 남편으로 부터 관심이 멀어질 경우 자신도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으로 부터 관심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을 하면 그것이 바로 외도의 시발점이 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온라인 제비들이 제일 많이 노리는 대상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경우 여성들은 자신도 그런 남성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지만 대부분 그런 남성들의 한시적인 성욕 배출구 대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 아내들이 지루함을 느낄때!!
집안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상적인 바녹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무료함을 느낄때 발생을 합니다. 출산 후, 직장에서의 지루함 더나아가 나이가 들어 중년이 되었을때 이런 심리적인 현상이 두드러 진다고 합니다.

3. 사랑(?)에 목마르게 되는 경우!!
여성들은 남성보다 끊임없는 사랑에 목말라 합니다. 남성들도 그 점에 있어서는 마찬가지 입니다. 더우기 남편이 아내를 소가 닭 보듯 한다면 그런 갈망은 더욱 더 높아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다른 남성이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 온다면 불이 확~~하고 붙게 됩니다. 남편들은 아내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보냐주어야 후환(?)이 없게 됩니다.

4. 남편의 방탕한 생활이 그런 사단(?)을 만들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카이저 병원에서 장기간 알콜 마약 중독자 재활 프로그램에 동시 통역사로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인들과 한인이 한 클래스에서 거의 구치소에서 벌어지는 교육처럼 엄격하게 진행이 되었었는데 수강생중에는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체포,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동시에 이런 강제적인 교육 수료증이 선처의 여지가 있어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그곳에 있는 수강생들이 자신의 신상을 이야기 하는데 있어 배우자들의 끊임없는 음주와 마약 복용으로 상대방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음주와 마약 상습 복용은 여성의 비율보다 남성의 비율이 높아 그런 배우자들의 일탈 행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5. 비정상적인 행위의 중독??
이런 경우 섹스 중독이 될수도 있고 쇼핑 중독, 도박 중독, 등등으로 인해 타인으로 부터 관심을 받기 위하거나 혹은 그래야만 스트레스가 풀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6. 중년의 위기! 혹은 호르몬의 변화!!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중년의 위기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신체적인 변화에 우울증을 느끼는 경우가 남성보다 더 많이 이런 일탈 행위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침대에서 남편의 손길이 없어졌다??
여성들은 항상 침실에서 육체적인 접촉만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신이 아직도 남편이 관심을 보이는 대상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손길이 그리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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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가면 양손에만 달랑 들고 나오는 쇼핑객들을 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쇼핑 카트에 그득하게 싣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내가 왜? 이만큼 소비를 했지? 라는 표정보다는 아주 뿌듯한 표정 즉 정말 싸게 구입을 했다! 라는 만족감의 표정으로 출입문을 나서는 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코스코는 다른 도 소매업체들이 매출 저하로 폐업을 하는 것과는 달리 빠르게 성장을 하면서 지점을 급속하게 늘려가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 속도는 무서우리 만큼 폭발적이기도 합니다.

그런 코스코의 무료 시식 코너를 선호하는 쇼핑객들이 있는가 하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1.50 하는 핫도그와 음료수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고 전자 제품 같은 경우는 일반 업소에서는 15일 혹은 30알에 한하는 반품 규정을 90일로 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좋아하는 그런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코스코가 워낙 방대하다보니 아주 오랫동안 해당 매장을 이용하는 쇼핑객들도 모르는 내용이 많아 혹시 몰라서 지나치는 잇점과 진풍경을 코스코 매장에서 장기간 근무를 하고 있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그런 내용을 언급하는 코스코 매장 종업원은 지게차를 운전하는 10년차 종업원, 대학을 다니면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는 종업원, 그리고 우리가 즐겨 먹는 코스코 핫도그와 피자를 파는 food 코트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과연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잇점과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간과하는 진풍경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Kevork Djansezian/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영수증과 구입한 물건을 대조하는 출구의 직원들은 정말 무엇을 하는걸까?
아보카드를 계산할 것을 1000불 짜리 아이탬으로 계산이 된 적이 한번 있었다 합니다. 그런 다음 고객에게 만만치 않은 보상을 해야 했었던 이유가 발생을 했었고 그런 이후 직원들이 출구에 서있으면서 고가의 아이탬이나 혹시 물건값을 두번 이상 계산을 했나 확인을 한다 합니다.

2. 와인 한병을 거의 마시고 환불을 요구했었던 어느 고객, 과연 코스코는 환불을 해주었을까??
한 두번은 고객 차원에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그런 패턴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일단 요주의 고객으로 낙점(?)이 됩니다. 특히 전자 제품인 경우 환불 마감 시간  하루 전, 혹은 일년 전에 산 전자 제품을 하자 이유로 환불 혹은 교환을 끊임없이 요구를 하는 경우, 어떤 고객은 랩탑을 며칠동안 5-6번을 계속 교환 요구를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소위 말하는 블랙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3. " Emlpoyee since 1997!!" 이라는 것을 직원이 착용한 뱃지를 보게 되는데 무엇이 그들을 오래 근무하게 했을까요?
동종 업계보다 더많은 임금과 베네핏이 그들로 하여금 코스코에 오래 근무를 하게 했던 겁니다.

4. 최고의 고객과 진상짓만 골라 하는 고객은?
직원들이 이야기 하는 최악의 손님은 주일마다 그 유형이 바뀐다 합니다. 어는 여성은 자신이 구입할 물건의 가격을 끊임없이 비교를 하는 그런 여성인데 하루는 내가 근무를 하지 않는 날까지 전화를 해 꼭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해 나의 day off를 망치게 한 여성. 최고의 고객은 나에게 다량의 전자 제품을 사면서 내가 이야기 한 성능의 제품을 그대로 경청 후에 너무 고마웠었다고 감사의 편지를 보낸 그 분!! 그분은 바로 지역에서 최고 규모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

5. 마지막 숫자의 물건값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지막 가격을 보면 이상하리만큼 들쑥날쑥 한것을 보게 됩니다. .97은 본사에서 지시한 인하된 가격. .00 혹은 .88은 지역에 있는 코스코가 임의로 가격을 조절을 한 내용입니다. 보통 빠르게 처리를 해야 할 물건이나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전에 재고 처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6.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에서 피해야 할 물건은??
많은 고객들이 정품을 선호하는 반면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는 가급적 피한다고 합니다. 특히 화장실 휴지를 많이 기피한다고 합니다.

7. 코스코 직원은 얼마나 버나?
대부분 평균 시간당 20불 일요일은 시간당 30불을 번다고 합니다.

8. 코스코만이 알고 있는 비밀? 아니 사실은?
이 이야기를 하는 직원은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에 살고 있는데 해당 직원은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의 코스코는 멤버쉽이 없어도 술 종류는 살수가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코스코 주류는 멤버가 아니면 못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코스코 물건값이 제일 싸다고 생각합니까? 혹은 월마트도 가격 경쟁을 하고 있을까?
코스코는 무조건 싸게 파는게 아니라 물건의 질로 승부를 보는 기업이라 합니다. 특히 가구는 가격 대비 질이 최고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고 특히 양주인 경우는 유명 메이커의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파는 것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10. 외부에서 모르는, 코스코만의 비밀이 있다면 이야기 해줄수 있습니까??
Grey Goose라는 불란서 보드카는 양질의 보드카로 이름이 있는 보드카보다 20불이 더 저렴하며 그 이외의 내용은 자신보다 고객들이 더 잘안다고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11. 혼잡을 피하려면 어느날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하나?
월요일, 혹은 평일 아침 시간이면 무난하게 쇼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2. 후드 코트는 현금 혹은 수표만 받을까?
후드 코드에서 파는 음식에는 이익을 낼수가 없다고 합니다. 단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허긴 핫도그 가격이 지난 26년동안 1불 50센트에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수긍가는 이야기 입니다. 일반 카드를 받으면 수수료가 나가니 그리 할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의 이런 물건은 대량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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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근래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권력을 거머쥔 대통령의 나이가 39살, 그의 영부인이 될 아내의 나이는 60을 넘긴 여성이요, 더나아가 과거 제자와 선생님의 관계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세계 언론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 승리요! 남녀의 새로운 연예 결혼관에 대한 긍정적인 찬사를 보냈었고 과연 그게 가능할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는 남자의 혈기가 아주 왕성한(?) 나이라 혹시? 하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네티즌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 내용으로 지금 인터넷은 프랑스의 젊은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뜨겁게 찬반양론이 오가기도 합니다.


물론 근래 연예관과 결혼관을 보면 사람만 좋으면!! 더나아가 안정된 직장과 재력이 있으면 나이 차이가 무슨 대수랴? 라고 생각을 하면서 50대 중 후반의 남성과 20대 후반 혹은 30대 중반의 여성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서로 맺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전 FBI 국장인 코미의 증언으로 사면초가에 빠지고 더나아가 탄핵의 위기까지 몰린 트럼프 미 대통령도 3번 결혼을 하면서 대부분 자신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젊은 여성과 결혼을 하기도 했으니 젊은 여성과 나이가 지긋한 남성의 만남도 더이상 생소한 모습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연상의 남성과 연하의 남성이 만났을때 주로 남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여성은 거의 뒤로 숨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근래에 들어와서는 여성도 적극적으로 나사는 모습을 보이는 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젊고 젊은 여성이 19살이나 더 많은 남성을 만나면서 "내가 만나는 남성은 나보다 19살이 더 많은 남성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왜? 자신이 나이가 지긋한 연상의 남성을 만나는지에 대한 개인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Getty My Fiancé Is 19 Years Older Than I A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내가 처음 John(물론 가명입니다!)을 만났을때는 우리는 서로 순수한 친구 관계였었습니다. 그는 다른 여성과 결혼한 유부남이었고 저는 다른 남성과 약혼을 한 상태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그는 내 생활에 있어 밀접한 관계의 장본인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저도 약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상인 남성에게 끊임없이 인생에 대한 조언을 구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혼자 되면서 우리의 관계는 급진전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우리의 관계를 안 그의 딸과 전 부인은 어떻게 자기 딸과 같은 나잇대의 여성과 만나냐 하면서 그와 우리의 관계를 아주 부적절하게 혹평을 하는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의 전 부인이 우리에게 그렇게 혹평을 하는 것은 저 때문에 자신의 결혼 생활이 파괴되었다는 생각에 그녀의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치 않았으니까요. 현재 그의 딸은 나보다 13살이나 어린 아이로 저도 지금은 나이를 먹은 중년의 여성이 되었고 때때로 그의 딸은 우리를 만날때 부모를 대하듯 예의 바르게 처신을 하고는 합니다. 물론 그의 딸도 모든 것이 다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의 딸이 이야기 하는 것을 경청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나 그들이 우리의 결혼 생활을 제어하는 것은 용납치 않는 단호감도 그들에게 보여주곤 합니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때 그는 동안이라 그의 나이에 맞지않게 35살 정도로 보였다고 나의 친구들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더우기 주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관계를 보면 악평을 늘어놓곤 하는데 다행하게도 주위에 있는 나의 분들은 부정적인 언사보다는 긍정적인 언사로 용기를 북돋아 주곤 했었고 특히 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행복해 있었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 둘간의 조화가 너무 잘맞으며  나이 차이를 극복을 하고 제일 조화가 잘이루는 남녀가 될것이라는 확신을 이야기 해주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관계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그런 관계를 지속하려는 남녀의 롤모델이 되어가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들의 관계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주위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시키려 노력을 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디 둘만의 사라스런 감정이었던 겁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남녀들이 사랑을 해 결혼을 하면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이어주는 분신 즉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할겁니다. 그런 문제에 있어 우리도 자유롭지는 않았었습니다. 내가 성장을 할때 모든 여성들이 그렇듯이 자녀를 가지고 자녀에게 모든 정성을 쏟는 그런 엄마가 되기를 원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내용을 잠시 생각을 했었을뿐 크게 개의치 않았고 자녀가 없는 것에 대한 후회는 지금도 없습니다. 

내가 만약 몇 년후에 임신을 해 아이를 갖고 아이가 자라서 고등학생이 된다면 그의 나이는 70세, 경제적인 책임 그리고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 우리는 조금 벅차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없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도출한 나의 생각은 그의 첫번째 결혼의 산물인 딸아이의 훌륭한 step-mom으로 최선을 다해도 그리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품게 된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인 John은 아이를 갖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더이상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던가. 혹은 아예 이런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말자! 라는 이야기를 나에게 강요치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런 내용이 토론의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 차이가 많은 남녀가 만나면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John은 나보다 19살 더 많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닥쳐 올 죽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했었으며 미리 대비책을 마련해 두자는 이야기에 합의를 보았고 결혼을 하자마자 이 화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했었고 유언장 작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John뿐만 아니라 그보다 19살 적은 나에게도 불시에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우리는 서로 감정이 상해있지는 않았습니다.

John과 나는 결혼과 동시에 어느 일반적인 부부처럼 지지고 볶고하는 그런 삶을 사는 평범한 부부가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물론 나이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을 모르고 결혼을 한 내가 아니기에 서로 부부 싸움을 하면서 풀어가는 노하우를 터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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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임 대통령에 의해 일상적으로 자행되었던 고도의 통치 행위가 박근혜 대통령 재임때는 그것이 반헌법적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홍삼 트리오라는 세 아들의 국정 농단에는 광주 폭동을 광주 정신이라는 해괴한 궤변으로 후에 노벨 평화상까지 거머쥔 인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명한 노벨 평화상이 받지 말아야 할 인간이 받아 그 뜻이 퇴색이 되어 이제는 노벨상을 준다해도 그리 기뻐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경제를 갱제라고 발음을 하고 우리 대한 민국을 나락으로 빠트렸었던 전임 대통령 차남은 청와대 인사는 물론 장관 임명 더아가 국정 전반에 깊숙하게 개입, 요새 정치권 철새인 김x태와 박근혜 대통령 국정 농단을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조사를 받아야 할 피의자와 독일로 여행을떠났던 안민돌이 매번 이야기 하는 국정 농단은 갱제라고 이야기 하는 분의 차남에 의한 국정 농단과 비교를 하면 소위 불법 탄핵으로 이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농단은 비교조차 되지 않는 통치 행위 입니다.

15000불 짜리 시계를 밭에 내던지고, 딸아이 콘도, 그것도 부동산 가격이 아주 비싼 지역인 미국의 대도시에 딸아이가 살 집이라고 하면서 세관의 검색을 받지 않는 외교 행낭을 통해 거금을, 소위 미국 국빈 방문시 전용기에 싣고 딸아이 집을 사준 전임 대통령(이 분은 아깝게 자진을 하셨는데 그 추종자들은 양심에 자책이 되어 자진을 하셨다고 미화를 시키는데 창피해서 혹은 과거에 자신이 한 말중에 불법 운운한 내용이 있어 창피해 그런 것인지도 모름)
거기다 그의 안주인은 640만 불이라는 불법 뇌물을 취한 정황이 있었으나 그것마저 조사를 하게 되면 정치 보복이라는 선례가 될것 같아 박근혜 대통령 재임시에는 보수 단체의 집요한 조사 요구에도 정치 보복은 없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평소 지론에 따라 덮은 결과 역모의 불씨를 살려두는 결과를 초래해 불법 탄핵과 대통령 보궐 선거를 유발케 했음.

이러한 고도의 통치 행위가 역모를 꾀하려는 자들에 의해 마음대로 재단이 되고 그것이 불법 탄핵으로 이어지고 평소에 구케의원이 되겠다고 박근혜 대통령을 팔고 다닌 자들이 앞장을 서고 부추겨 증거 인멸및 도주의 우려가 없는 현재의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 수감을 하는 행태를 저질렀으며 근래 국제 사면 위원회는 근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박근혜 대통령 불법 구속 사태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으며 구명 운동이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고 미 의회 인권 조사위에서도 한국의 일련의 정치 상황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고 합니다.  중략........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시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에게 식상을 한 미국인들은 환호를 했었습니다. 당시 민주당은 힐러리와 보편적인 진보를 앞세운 버니 샌더스와 각축을 벌이고 있었는데 샌더스는 젊은 진보층을 등에 업고 힐러리를 맹추격을 했었습니다. 당시 미 정치권에서는 공화당의 트럼프 그리고 민주당의 힐러리의 각축으로 예상을 했었고 당시에 소위 말하는 트럼프 돌풍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마침내 트럼프가 예상을 뒤엎고 대선내내 힐러리의 우세를 점쳤었던 언론의 예상과는 달리 마이에미와 택사스에서 대승을 한 트럼프가 대권을 거머쥐고 백악관 주인이 되자 미국은 소위 트럼프 효과(Trump Effect)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고 각 나라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연구가 한참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 착각은 자유라!!  한국의 문재인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견나발을 부셨고, 분당이라는 신흥 지역에서 거둬들인 세금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성남 지역에(이 지역은 전통적으로 홍어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임)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인양 청년 수당이라는 묻지마 복지로 약간의 지역적 인기를 얻었던, 자신의 형수에게 여성의 은밀한 부위까지 들먹이면서 육두 문자를 날린 이제명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더민당 경선내내 주접을 떠신 일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런 트럼프 효과가 태평양을 건너 헌법에 반하는 탄핵 절차 그리고 구속 수감이라는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된 대한민국으로 건너 가면서 개나 소나 대통령이 되겠다고 변질이 된겁니다.

광주 폭동 이후, 장기 집권으로 정치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단임으로 제정한 헌법에 맞게 이행된 평화적인 정권 교체! 정권이 바뀔때마다 전임 정권의 수하와 실무자에게 근래 문재인씨가 보여준 정치 보복이 계속 자행이 된다면 권력을 잡은 그 어느 누구라도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으려 권력을 놓지 않으려거나 자신의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으려 은밀하고 불법적으로 자신의 뜻을 충셀하게 따르는 자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드려는 정치 공작을 단행할 우려도 있는바.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비 FBI 국장을 파면하면서 빠진 정치적인 사면초가에 빠진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과거 대선 승리시 잠시 인기를 끌었었던 모습을 표현한 "트럼프 효과(Trump Effects)" 가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상륙을 하면서 어떻게 변질이 되었는지 나름 개인적인 생각을 늘어 놓았는데, 근래 미국에서 트럼프의 미숙한 정치 행위를 트럼프 효과라는 단어로 비아냥거리는 이야기가 난무하는 모습을 묘사할까 합니다.





Brian Snyder/Reuter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국은 지금 개나 소나 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난리를 친다!!  라는 이야기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과거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으로 재직을 했었던 조 바이드 전임 부통령의 입에서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그런 개나 소가 되어보겠다는 뜻을 완곡하게 표현을 한것인데 2020년에 시작이 되는 대통령 선거에 자신도 출마를 하겠다는 표시로 정치 학자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자 할리우드에서 고액의 출연료를 받는 Dwayne도 차기 대통령 출마를 꿈꾸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facebook 설립자인 마이크 저크버그도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과거 그의 행동을 보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 이들과 접촉을 하고 트럼프를 지지한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가족과 저녁 약소이 있었지만 그런 약속도 취소를 하면서 트럼프에 반하는 이들을 자극시키지 않게 행보에 무척 조심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근래 미국 정치가에서 벌어지는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복심을 표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현상을 미국 사회 학자들은 트럼프 효과라고 지칭을 하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의 일상적인 언동에 식상을 한 미국 유권자들이 제도권 정치와 전혀 상관이 없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많은 미국인들을 열광케 해 그런 현상을 트럼프 효과로 칭했는데 그런 바람이 정치권 여기저기서 불고 있는 겁니다.
민주당 출신의 주지사, 시장, 하원 의원, 더나아가 비지니스로 돈을 번 사업가들이 자천타천으로 대통령에 출마를 하겠다! 혹은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집계해 보니 약 43명이 2020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트럼프에 맞서 도전장을 내려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에 의해 면직이 된 코비 FBI 국장이 트럼프가 자신과 연루된 국가 안전보장을 책임지는 Flynn의 러시아 내통에 관한 수사를 종결할 것을 요구를 하고 충성심을 강요했다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하자 바로 파면을 시키는 강공을 취해 그것이 빌미가 되어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초가에 있고 미국인들의 40프로가 미 사법권에 대한 간섭으로 트럼프가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하자 너더나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라는 민주당 후보군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트럼프의 이런 행동을 사법권 침해라 규정을 하면 근래 문재인씨가 단행한 검사장 인사 조치도 통치권의 일환이 아닌 사법권 혹은 수사권에 대한 간섭으로 문재인씨도 탄핵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과거 민주당 전당 대회장인 Don Fowler는 트럼프를 지칭하기를 2020년이면 그도 식물 인간이 될수밖에 없는 존재라 민주당에 의한 정권 창출에 파란불이 켜졌다는 이야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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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유교 사상(?)으로 무장이 된 한국도 이제는 간통죄라는 족쇄가 풀리면서 많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이 저마다 학설이라고 내놓으면서 간통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를 할것이며 콘돔의 판매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했었습니다만 콘돔의 판매는 오히려 감소를 했었고 외도도 상대방 배우자에 의해 걸리지 않으면 간통죄가 존재를 하던 하지 않던 남성들에 의해 외도는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특이할만한 내용은 그동안 수면하에 숨어 있었던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엔 남편이 외도를 했었을 경우는 아내가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다가도 에휴~~ 애들을 생각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서로 물탄듯 서로 술탄듯 하는 관계로 지속을 하다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아내측에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반대로 아내가 바람을 핀 경우에는 남성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성들의 비율이 급격하게 늘면서 속앎이를 하는 남성들이 많아지는데 그 이유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 아니 경제적인 자립도가 늘어나고 대인 관계가 넓어지면서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증가를 하고 여기에 소위 여성들의 족쇄라 여기어졌었던 간통죄가 폐지가 되고 인터넷과 휴대폰의 발달이 부추긴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겁니다.

근래 미국의 사회 학자가 남 여성 특히 유부녀 유부남에 의한  외도에 대한 그들의 시선 그리고 미국인 부부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발표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한국 남 여성들이 생각하는 외도에 대한 생각과 별반 차이는 없으나 어떤 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생각치 못했던 내용도 더러 나오기도 합니다.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와 행복치 않으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꼭 그렇지 않는 것도 사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결혼 생활이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는 남성들의 56프로는 외도가 자신의 행복한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로 나와 놀라게 했는데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체적으로 만족을 하나 침대에서 아내와 부부 생활을 하면서는 가끔 다른 여성들을 연상한다고 하는 상반된 연구 결과가 있는바, 그럼 어떤 내용이길래 위의 타이틀처럼 놀랄만한 내용이 있는지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SolStock/Getty Ima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자신의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은 외도를 하되 상대방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그런 상황에 대해 만족치 않습니다. 가정이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하면서 그와 동시에 결혼 생활이 어느 정도 연식이 되어 서로간의 관계가 무덤덤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시기에 남성들에 의한 외도가 발생을 하는데  많은 여성들은 그런 불만을 외부로 표출을 하면서 남편을 갈구기 시작을 하는데 그런 감정은 남편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내에게 직접적으로 표출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2. 외도하는 남성들은 대부분 잘아는 여성과 바람을 핀다??
외도를 계속 이어가는 남성들은 바에서  여성을 만나 외도를 하지 않습니다.(그것은 하룻밤 쾌락을 위한 상대를 찿는 행위). 남편의 외도를 안 어느 미국 여성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신의 어렸을때 친구와 남편이 외도를 발견하고 놀랐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가족과 자신의 가족은 수십년간 친구로 지내 지금까지도 왕래가 있었는데 그러면서도 서로 외도를 한 경우가 더 놀랬고 대부분 외도의 상대로는 같은 직장에서 만난 경우가 대부분이고 아내보다 직장 동료 여성과 일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자연 친숙해지고 그러면서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3. 남성들은 결혼 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 외도를 한다??
이건 또 무슨 궤변이냐? 라고 생각을 할만한 내용입니다.
남성들은 무척 단순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아내를 사랑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관계가 소원해지고 무덤덤하게 되는 경우, 어떻게 그런 문제를 풀어나가야 할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내와 생긴 간격을 메꾸는 행위로 밖에서 그런 간격(외도)을 메꾸는 행위를 하는 겁니다.(관계가 소원해지면 자연스럽게 같이 침대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어지고 부부 관계가 없어지면서 
남성들은 의한 원초적인 본능을 해결할 여성을 밖에서 찿는 겁니다.)

4. 외도를 한 남성들은 스스로를 자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외도를 하는 남성들은 윤리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를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으며 더나아가 자책과 동시에 자신은 인생에 있어 실패를 했다는 생각까지 갖는다 합니다.

5.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평소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합니다!!
외도를 시작하는 남성들의 침대에서의 행동을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말과 체위를 구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그동안 무덤덤했었던 아내와의 침대 생활이 외도를 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성적인 면을 발견을 하여 그런 면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표출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아내와는 오랜 침대 생활을 같이한 상대라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학설도 있습니다. 만약 자신의 남편이 갑자기 성적으로 강공으로 나오때는 일단 아내의 입장으로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6. 여성도 남성과 같이 외도를 합니다만 그 결과는 남성보다 더 위험합니다!!
과거 우리네 어른들이 하는 말중에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나중에 가정으로 돌아오지만 여자는 바람이 나면 자식도 팽개친다! 라는 말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말이 미국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미국에서는 여성과 남성이 외도하는 비율이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른 점은 남성은 단지 성적인 쾌락만을 찿는 반면, 여성은 감정적인 만족을 추구하기에 휘황찬란한 정제된 언어 사용이 주를 이루는 온라인 제비들의 세치 혀에 녹아난 여성들이 온라인 채팅에 빠져 바람을 필 경우에는 다시 돌아올 확률은 극히 적다고 합니다.

7. 아내들은 가끔 자신의 남편이 외도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하는 사실을 아내가 모른다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왜냐하면 여성들의 촉은 동물적인 감각이라 극히 단순한 마인드를 가진 남성들은 그것을 간파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8. 남편이 중년의 위기에 빠져 외도할 경우 부부는 그런 문제를 풀 노력조차 시도하지 않습니다!!
서로 투명 인간 취급을 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돈을 벌어다 주는 하숙생 취급을 하고 남편은 아내를 아이를 키우는 보모로 생각을 하는 극한 경우까지 치닫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남성은 자신의 욕구를 풀 상대방을 찿기 시작을 하고 아내는 남편과의 소원한 관계로 외로운 자신의 마음을 채워주는 그런 달콤한 말에 귀가 솔깃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9. 외도가 가끔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
이건 무슨 개가 풀을 뜯어먹는 궤변이냐? 라고 이야기 할 분이 많다는 것도 압니다만 외도는 결혼 파탄의 전주곡이다!! 라고 이야기를 대부분 합니다만 꼭 그렇지마는 않다고 합니다. 외도를 하는 남성은 다른 여성이 자신이 아내에게 받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리라 생각을 하지만 자신의 아내가 더 귀중했다는 사실을 다른 여성에게서 발견을 하고 결혼 생활에 충실한 경우도 있다는 것을 사회 학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10. 외도로 흔들린 결혼 생활이 복원이 되었지만 남성들은 아직도 외도에 다한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외도로 인한 결혼 생활이 손상이 되었지만 부부는 가까스로 결혼 생활을 복원합니다. 물론 남성에 의한 외도를 아내가 용서를 했고 외도를 한 남성 자신이 무척 후회를 해 가까스로 봉합이 된겁니다만 남성의 마음 한편 구석에서는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있다는 것을 여성들은 알아야 합니다.(긴장을 늦추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

11.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상처를 주고 아이들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내용을 잘 압니다!!
남성들은 외도가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었고 그리고 더나아가 자신의 명성에 주름이 가는 행동이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런데 외도를 계속 합니다!!  왜? 그럴 경우 모든 것을 다 잃었다는 상실감에 의한 현실 도피도 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6 - [생생 미국이야기!!] - 갑자기 너무 변한 남편! 그 후폭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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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이나 혹은 자영업을 운영을 하기 시작을 하게 되면 처음엔 어찌 돌아가는지 모든 것이 생소해 실수의 연속이나 비지니스 운영에 소요가 되는 경비를 낭비하게 되는 것을 시간이 지난 후에 깨닫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나 비지니스 운영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는 셈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아는 그런 내용을 여기서 굳이 설명을 하려는 이유는 이런 내용이 우리 실생활 아니 항공기를 이용할때 싫든 좋든 항공사 카운터 직원과 자신의 탑승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아무 문제없이 탑승이 가능하면 되겠지만 근래 보시다시피 항공기 탑승에 얽힌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면서 내가 내 돈을 내고 항공기를 이용을 하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지 않은 분들은 없었을 겁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휴가철 혹은 아이들의 방학이 겹치면서 항공기를 이용, 휴가를 떠나려는 이들이 있어  그런 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들을 항공기 탑승 전에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데 그들의 의무는 안전한 여행과 탑승객이 쾌적한 서비스를 즐기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인데  자신의 항공사를 이용하는 탑승객에게 이야기를 꼭 해주고 싶지만 자신이 항공사에 소속이 되어 그럴수도 없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탑승객 혹은 항공사 직원에게 돌아가는 잇점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누가 공식적으로 목소리를 높히게 된다면 가능하겠지만 그럴수도 없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안 비지니스 전문지인 Business Insider에서는 항공사 카운터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탑승객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차마 규정상 이야기를 할수없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런 질문에 다음과 같은 대답이 나왔는데 그런 대답은 알아도 모른척 해야하는, 승객들의 베네핏에 관한 내용이라 알아두시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Business InsiderGetty Images/Andrew Burton에서 퍼왔습니다!!



1. 거짓말을 하지말고 정직하게 항공사 직원에게 설명을 하세요!!
자신의 실책이던 아니면 타인의 실책으로 항공기를 놓치거나 탑승에 관해 여러가지 이슈가 항공기를 이용해 보신 분들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거짓으로 자신의 잘못을 숨기려 하는 그런 우매한 행동은 그런 행동을 했었던 많은 탑승ㄱ객을 보아온 항공사 카운터 직원은 다 알게 됩니다.

2.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줄수가 없습니다!!
항공사마다 자신들만의 규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무가내로 업그레이드를 해달라는 진상 탑승객을 종종 보게 되는데 직원이 마음이 내킨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다간 자신의 직장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몰래 하면 되지! 라고 이야기 하는 이들이 있지만 항공사 컴퓨터는 누가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는지 해당 직원 파악이 요이합니다.

3.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보단 스트레스가 만빵인 직업입니다!@@!
가끔 탑승객에게 폭행을 당하기도 하는데 병원 응급실에서 일을 하는 직우너들의 스트레스에 버금가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항공사 카운터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많은 수가 탑승객에게 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4. 옆자리에 다른 이들이 탑승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다른 이들을 개의치 않고 손톱을 갂는 행우이, 누가 옆에 있거나 말거나 휴대폰을 묵음으로 해놓지 않은 경우.

5. 스스로 화를 달래는 제어가 필요합니다!!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럴때마다 자신의 화를 참지 못하면 결국 공항 경찰이 대신 진정(?)을 시키게 됩니다.

6. 제발 공항에 일찍 나오세요!!
항공기는 버스가 아닙니다. 

7. 우리도 No라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탑승객들은 우리가 No 라고 하면 무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는 탑승객의 안전과 공항 규정에 의해 No 할수가 있습니다.

8. 항공기가 자신의 것으로만 생각치 마세요!!
당신의 편의를 위해서 항공가의 스케줄과 규정이 바뀔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9. 항공기 기내 규정은 임의로 변할수가 없습니다!!
모든 규정은 탑승객의 안전을 위한 일입니다.

10. 도움이 필요하세요??
탑승객이 항공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무례한 행동을 하면서 우리의 도움을 기대한다구요??

11. 집안 살림을 가지고 항공기에 탑승을 하세요??
공항을 이용하는 이들이 가끔 큰 가방을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택시를 이용케 되면 택시에 잘 싣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2. 이륙 취소에 대한 비난을 우리에게 하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의 안전을 위해서 입니다.

13. 대부분 우리의 업무는 과중합니다!!
그러니 제발 기다려 주세요!!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14. 날씨는 자연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날씨 조절을 하는게 아닙니다.

15. 제발 같은 질문을 반복치 말아주세요!!
이미 방송을 통해 나간 내용을 카운터 직원 데스크를 맴돌면서 계속 반복 질문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16. 공항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행동은 연방법 위반에 준합니다!!
그럴 경우 바닥에 얼굴이 짖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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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레스토랑을 이용하게 되면 식당 자체의 서비스로 인해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옆에 있는 손님들의 행태로 마음을 상하고 나오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더우기 자기 아이가 식당 여기저기 뛰어 다녀도 제재를 할 생각을 하지 않고 본인이 먹는 음식에 열중을 하거나 혹은 그런 자기 자녀를 기특한 눈으로 쳐다보는 일부 지각이 없는 아이 엄마들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

실제로 엘에이에서는  남자 아이가 식당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다가 무거운 음식 쟁반을 들고 오는 웨이터와 부딪혀 음식이 여기저기 흩어짐은 물론 접시가 박살이 나 식당 내부가 아수라장이 된 광경을 목격을 했었는데 그 한국 아줌마는 미안함을 표하기 보다는 자기 자식이 다치지 않았나 하는 모습이 역력했었습니다. 자기 자식은 중요하고 공공 질서는 개무시하는 그런 아이 엄마 마음속에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의 어느 식당에서는 5살 난 아이의 식당 출입을 가급적 삼가하라는 아주 완곡한 표현이 아니라 직설적으로 식당 출입 자체를 금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그 레스토랑의 홈페이지나 출입문에 붙혀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식당 업주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그럴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자! 그 레스토랑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5살 이하의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할까요? 그렇게 되면 그런 아이들을 대동하는 부모들은 오지 말고 어른만 오라 하는 이야기인데 대체 무슨 일이 있어 그런 고육지책을 내놓았는지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해당 업소의 내부 모습!!






자신의 아이가 레스토랑 홀을 여기저기 뛰어다녀도 개의치않고 자기 입에다 꾸역꾸역 쑤셔넣는 젊은 아이의 엄마!! 무슨 할 이야기가 많은지 아이의 안전이나 아이 때문에 다른 이들이 방해를 받는건에 대해선 신경을 쓰지 못하는지 ? 가끔 레스토랑에 가면 그런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들을 보게 됩니다. 

아무 일없으면 괜찮은데 아이가 음식을 나르던 레스토랑 종업원과 부딪혀 바닥에 음식이 난장판이고 깨진 접시가 여기저기 널리게 되면 아이 엄마가 미안해 해야 하는데 오히려 식당 종업원들이 안절부절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 때문에 아니 엄마의 무지와 공공 질서 의식에 대한 개념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아이 부모들 때문에 5세 이하의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한다는 규정을 내세운 레스토랑이 지금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구면서 의견이 양분이 된 내용이 노쓰 캐롤라이나 주 Mooresville에 위치한 Caruso라는 고급 이태리 식당에서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이 레스토랑은 해당 인근 지역에 다수의 레스토랑을 운영을 하는 그런 대규모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아이의 번잡함이 아닌 아이를 달래려고 공공 질서를 아예 무시한 어느 엄마 때문에 업소측이 내린 고육지책 이었던 겁니다.

아이와 함께 해당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던 아이 엄마는 아이가 너무 보채자 아이패드를 아이 앞에 놓아주어 아이가 만화 영화에 심취하게 해서 달래려고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아이의 관심을 집중케 하려고 소리를 크게 틀었었던 겁니다. 그러자 주위의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던 다른 고객들의 인상이 조금씩 어그러지더니 마침내 해당 업소의 종업원들이 아이 엄마에게 소리를 조금 낮쳐 줄것을 요청했었던 겁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닌 여러번을 말입니다.

그런 광경을 지켜보던 매니저는 마침내 굳은 결심을 하고 그 테이블에 다가가 아이 엄마에게 레스토랑에서 나가줄 것을 정중하게 요청을 했던 겁니다. 해당 업소의 매니저인 Yoshi Nunez는 워싱턴 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마치 아이 엄마는 다른 테이블에 있는 손님들은 아예 안중에도 없다는 투로 거부를 했었고 그건 우리들은 아주 정중하게 요청을 했었지만 그녀가 보인 태도는 주위는 아랑곳 하지 않겠다는 모습이었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사단이 있고 난 이후, 해당 인근 지역에 있는 Caruso라는 고급 이태리 식당은 5세 미만의 아이 출입은 삼가해 줄것을 정중하게 업소 정문에 부착을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고지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자 social media에는 정확하게 의견이 양분이 되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었는데 여기에 해당 인물인 아이 엄마가 자신의 social media에 해당 업소에 대한 혹평을 나열을 하면서 일파만파로 퍼져 나갔었던 겁니다.

해당 지역의 언론중의 하나인  WSOCTV와 인터뷰를 한 여섯 아이의 엄마이고 단초를 제공하게 한 Whitnet Labozzette는 이야기 하기를 울고 보채는 아이를 쳐다보는 종업원들의 얼굴 모습이 나를 경멸하듯이 쳐다보는 표정이었고 나를 대하는 태도가 무척 무례했었다고 강변을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일행이 많아 많은 음식을 시켰었고 종업원에게 많은 시중을 시켜서 팁도 다른 테입르보다 후하게 주려고 했었는데 이런 모멸감을 맛보았가고 분개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 레스토랑의 업주는 우리와 같은 대규모 손님들을 좋아하지 않는 배짱 영업을 하는 업주라고 생각을 한다고 비아냥거리기까지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어린 아이 때문이었지만 아마 다음엔 나이가 많은 노인들이 레스토랑에 들어오면 식사를 너무 늦게 한다고 나가라고 할것이다!! 라고 해당 방송 기자에게 장황하게 늘어놓기도 했었던 겁니다.

물론 악평도 있었지만 해당 업소가 내린 결정을 옹호를 한 내용도 헤당 업소의 Facebook을 통해 봇물을 이루었으며 내용을 보면 그런 격조있는 레스토랑에 내가 돈을 주고 가서 먹게 되면 아늑하게 식사를 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대부분인데  하면서 업소측의 규정을 옹호를 했었습니다.

이에 해당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인 Pasquale Caruso9는 이야기 하기를 우리 레스토랑은 아주 격조가 있는 고급 이태리 식당이고 수 십년간 선대를 이어 운영을 했었으며 그 명맥을 이어가기를 원해서 자신의 업소를 동네 싸구려 피자집으로 만들고 싶지 않고 당장은 여파가 있겠으나 장기간으로 볼때는 독이 아닌 약으로 결론이 날것으로 생각을 한다고 하면서  이런 한마디는 방송 기자에게 하고 한마디 하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레스토랑은 많은 고객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사람의 생김새가 천차만별이듯 고객님들의 입맛도 천차만별인 겁니다. 어떻게 천차만별의 고객 입맛이 다 맞출수 있겠습니까??
내 레스토랑을 방문해 주신 고객들에게 그냥 최선을 다하는거지요!!

이런 레스토랑의 업주를 보면서 식당에 가서 진상짓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나름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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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춘 남녀들이 한번씩 경험을 해보는 내용중에 나이트 클럽에서의 밤문화를 경험해보지 않은 남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지 모르나 한국이나 미국에서의 나이트 클럽은 주말이 되면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더우기 입장시 여성들에게는 입ㅈ장료를 받지 않는데 그 니유는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다시 말하면 이용도가 남성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위 한국 나이트 클럽에서 회자가 되는 부킹이라는 것도 여성에게는 여러가지 잇점(?)이 있는 것도 나이트 클럽을 자주 이용을 해보신 남성들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내용에 있어서는 그런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환락의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 라스베가스에 있느 나이트 클럽에도 주말에는 남성의 비율이 여성의 비율보다 배로 많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입장료 없이 출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 사회상이 온라인 데이트라는 인터넷 매체에서도 여지없이 통한다고 합니다. 그런 온라인 데이트 페이지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하게 낮다고 보니 여성에게는 가입비와 같은 수수료를 면제케 해 여성들의 참여도를 높히려고 나름 여성들에게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현대 사회는 바쁜 일정에 청춘 남녀들이 건전한 만남을 가질 기회가 없자 이런 매체를 통해 만남을 주선을 하고 있는데 물론 건전한 만남이라는 취지는 좋으나 가끔 건전한 만남 대신 일탈을 위한 매체로 사용을 하는 이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자신의 신상 명세를 거짓으로 묘사하거나 사진 자체를 아예 걸지 않거나 혹은 변조된 자신의 모습을 올리는 불순한(?) 남 여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데 그래도 이런 온라인 데이트가 아직도 인기리에 퍼져 나가는 것을 보면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라는 경제 원리가 이곳에서도 통용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근래 온라인 데이트 매체를 이용해 뭇남성을 만난 여성들이 그들이 첫 만남에서 겪은 남성들에 대한 호감과 실망을 묘사한 내용이 있어 온라인상에서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온라인에서 그동안 메일이나 채팅을 하다 만난 남성에 대한 여성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온라인 데이팅 매체를 이용하는 남녀 혹은 앞으로 그럴 계획이 있으신 남녀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신다면 나름 온라인 데이트에 대한 실상과 허상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George Clerk/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사례 1.
온라인에서 그동안 이야기를 했었던 그 남성은 저에게 항상 긍정적인 이야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질수 있었고 마침내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이야기까지 진전이 되었던 겁니다. 처음 만났을때 그는 눈이 아파서 패치를 대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몇번의 만남에서도 계속 패치를 해 아직 완쾌가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치 않았고 그에 대한 호감이 잇어 마침내 그가 사는 아파트 침실에서 둘만의 호젖한 시간을 보내려는 찰나 눈에 있었던 패치가 떨어지면서 나는 그의 눈을 보게 되었던 겁니다. 신상 사진에 올린 그의 모습은 정상인의 모습인데 침대에 같이 있었던 그의 모습은 한쪽 눈이 없는 남성이었던 겁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던 겁니다.

사례 2.
나는 그가 종교에 독실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고 온라인상에서도 자신은 독실한 신자라는 것도 언급을 했었습니다. 몇번의 대화 후에 우리는 첫만남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끝마다 아멘~~~~ 이라는 말을 항상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개의치 않았으나 시간이 갈수록 귀에 거슬린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었는데 그가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레스토랑의 내부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한 나머지 아멘~~~~~ 이라는 이야기를 되노이는데 그것도 작은 소리가 아닌 큰소리로 레스토랑에 있는 이들이 다듣게 소리를 질러 그날의 만남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었습니다.

사례 3. 
사진으로 본 그 남성은 무척 귀여운 모습이라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나도 호감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내건 사진에는 한번도 웃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이야기 할 당시에는 대수롭게 생각치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첫만남에서 그 이유를 나 자신이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에게는 앞니가 몽땅 빠져 일부러 웃지 않았던 겁니다.

사례 4. 
온라인에서 자주 이야기를 하고 마침내 그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으로 나를 초대를 했었던 겁니다. 거기까지는 무척 원만했었습니다. 나는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씨고 테이블에 왔더니 한잔의 레드 와인이 있었는데 그가 하는 말이 우리의 만남을 카톨릭에서 이야기하는 세례 형식으로 신에게 맹세를 하자고 하면서 나에게 와인을 권했던 겁니다. 그의 생각이 갸륵해 저는 와인을 마셨었고 저녁 식사가 끝나고 집으로 가려는 찰나 그는 나에게 보드카를 조금 마시면서 같이 춤을 추었으면 한다는 제의를 해왔던 겁니다. 그런 다음 나이트 클럽에서 우리의 첫만남을 축하하자고 제의를 했는데 문제는 뉴욕에서는 나이트 클럽의 영업 시간이 12시면 종료가 되는데 그 이후를 이야기 한다는 것은 나에게 술을 권해 취하게 한 다음 다음 장소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뻔했던 겁니다. 그는 순수한 만남보다는 결국 나의 육체를 원했던 겁니다. 그런 그의 뜻을 알자 나는 부랴부랴 택시를 잡아서 집으로 고고~~~

사례 5. 
온라인상에서는 무척 매너있는 언어를 구사를 하면서 시작을 했었습니다. 정제된 언어 사용이 나로 하여금 호감을 갖게 되었고 첫 만남까지 이어진 겁니다. 그런데 그는 심한 트림을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애써 모른척 했었지만 나를 크게 실망시킨 행위는 나의 얼굴에 가까이 대고 트림을 했었는데 입을 가리고 그랬으면 이해하겠는데 그렇지도 않았었습니다.

사례 6. 
나는 처음부터 확~ 뜨거운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았었습니다. 몇번의 이메일 후, 전화 번호를 교환을 하고 나의 이런 생각을 그 남성에게 확실하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주 전화를 하는 것은 삼가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사 표시도 분명하게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화를 내면서 자신은 내가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을 하는줄 알았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례 7. 
제 불찰이기도 했었지만 첫 데이트에서 나는 심하게 취했었습니다. 물론 상대 남성을 신뢰를 했었다는 나의 마음도 있었을 겁니다. 당시 우리는 그룹으로 만났었는데 당시에 정신을 잃었었고 그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을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 친구와 그는 새벽 3시에 나를 집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친구 말에 의하면 그는 나의 앞마당에 취해서 쓰러져 자고 있었고 당시에 눈도 왔었는데 그의 몸은 약 반인치 이상의 눈이 쌓였었는데 그것을 새벽에 발견한 나는 그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 소파에서 자게 허락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는 자신의 게임기를 나의 TV에 연결을 해 밤새 게임을 즐겼고 피자를 시켜 먹었으며 6캔의 맥주를 마시고 캔을 바닥에 널려 놓았으며, 물론 내 양해를 구하지 않고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던 겁니다. 그게 마지막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례 8. 
우리들의 첫 만남에 그는 친구를 데려왔었던 겁니다. 이유요?? 혹시 있을지 모르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서 랍니다. 무슨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할까요? 여자인 내가 그런 행동을 했었다면...그런데 그런 행동이 처음이 아니고 매번 그런 겁니다. 물론 그 친구는 다른 테이블에 앉았었지만 계속 수신호를 교환하는게 보였던 겁니다. 아마 그는 나를 연쇄 살인범이나 자신을 겁탈하려는 못되먹은 여자로 보았던 모양입니다.

사례 9.
첫만남에 이 남성은 저에게 입을 벌려 보라 하고 나의 치아 갯수를 확인했었던 겁니다. 여러분 같으면 계속 만나겠습니까??

사례 10.
주로 주말에는 뭐하냐고 물어보기 전까지는 우리의 첫만남은 무척 순조로웠습니다. 그러자 그는 로드 아일런드에 있는 유명 가수인 Swift Taylor의 집 근처에 가서 계속 앉아 있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 남성은 이 여성 가수의 열렬한 팬인 나머지 그녀를 스토킹하는 그런 남자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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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7 - [생생 미국이야기!!] - 감옥간 전 남편의 배상금을 달라는 ex-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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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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