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 임금을 받는 이들에게 100만 달러에 달하는 은퇴 자금을 마련할수가 있다는 내용의 글과 그 방향을 제시를 한 내용이 있어 미국인들 사이에 그것도 최저 임금에 허덕이는(?)  미국인들에게 일단 희망의 등불이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인데 과연 그렇게 할수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는 이들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글을 보면서 일반적으로 자영업 비율이 상대적으로 많은 우리 미주 한인들은 최저 임금이 아니 그래도 고소득에 속하는 이들이 많은데 정작 그런 분들이 은퇴를 했을 경우 위에서 이야기 하는 100만 불에 해당하는 은퇴 자금을 왜? 만들지 못할까? 하는 질문을 누가 이 글을 올리는 이에게 묻는다면 난감할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내용을 기고하는 필자 또한 비록 자영업을 하지는 않지만 그런 은퇴 자금에 버금가는 금액을 만들지 못했으니까 말입니다.
물론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마련한다는게 어찌보면 신기루와 같은 헛된 꿈일지도 모릅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 분들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그런 의구심을 사그라지게 하는 내용이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그런 내용을 읽고 번역을 하는 저에게도 일단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과연 이렇게 될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이 내용을 우리 모두 같이 관심을 가진다면 댓글을 통해 서로의 혜안을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을 합니다.

사는 것이 퍽퍽해지는 근래의 미국 생활에 있어 후에 은퇴라는 명제 앞에 아무 준비도 없이 우왕좌왕 하는 것보단 그래도 이런 내용을 보고 읽으면서 마음의 위안과 준비를 할수있는 혜안을 얻는다는 것은 아주 바람직한 이야기라 생각할수가 있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아니 그냥 평범한 페이책을 받으면서 100만 불이라는 은퇴 자금을 마련할수가 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이 됩니다!!










아마 2년 전 여름이었을 겁니다.

미국 주류 신문이 취재를 하다 어느 동부의 시골 마을에 훈훈한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근래 소비가 자신의 소득에 비해 과하게 많지 않은가? 하는 우려를 가지고 있었던 기자가 해당 지역의 인물을 잘아는 지인들을 취재를 하면서  그런 어려운 생활을 하면서도 그가 인생의 마지막에 직면했었을때 그가 모은 은퇴 자금 전부를 해당 지역 도서관과 어려운 이웃을 치료해 달라고 하면서 해당 지역 병원에 기부를 기부했다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그런 자신의 사재를 털어 기부를 했다는 사실보다는 그가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어떻게 그런 돈을 모았었는지에도 관심을 가졌던 겁니다.

미 동부의 작은 시골 마을인 버몬트 주의 Ballteboro 라는 지역에 거주를 했었던 92세 노인인 Ronald Read는 자신이 죽으면서 그동안 청소부와 주유소에서 일을 하면서 모았던 800만 달러를 해당 지역 도서관과 병원에 기부를 하면서 그에 관한 미담과  어떻게 그가 그런 최저 임금을 받으면서 그 많은 돈을 모았었는지에 해당 지역은 물론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던 겁니다.

이 내용을 읽게 되시는 여러분들은 타이틀을 보는 동시에 에이! 또 말초적인 제목으로 사람의 시선을 끌라고 하는구나? 하면서 어떻게 미니멈 임금으로 그렇게 많은 은퇴 자금을 마련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지!!  라고 생각을 하시게 될겁니다. 이 내용을 포스팅하는 저 자신도 그걸 어떻게? 하는 의구심을 가졌었으니 그런 생각을 하셨던 여러분도 무리는 아닙니다.
이런 내용을 접한 회계사나 재정 전문가 혹은 더나아가 은퇴 자금을 계획하는 은퇴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들은 결코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데에 의견의 일치를 보는 겁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자영업이나 매달 정기적으로 꼬박 페이첵을 받는 미주 한인들이  위에서 언급이 되는 최저 임금을 수 십년동안 받았었던 노인보다 더 많은 봉급이나 소득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은퇴 시기에 가까웠을때는 속빈 강정만 딸랑 들고 있는 현실을 보았을때 그동안 남의 시선을 의식해 겉모양에만 치중을 했던 우리 자신들이 조금 머쓱해지는 그런 기분도 느끼시겠지만  그래도 아직은 늦지는 않았으리라 생각을 하고 은퇴 전문가들이 아래에 자세하게 나열을 하는 내용인 비록 최저 임금을 받지라 할지라도 충분히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 마련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 내용으로 
위에서 언급이 되었던 노인보다는 더 많은 소득과 페이책을 받는 여러분도 충분히 할수가 있는 내용입니다.

1. 적은 금액이라도 일찍 시작하는게 좋다!!
만약 여러분이 최저 임금으로 100만 달러의 은퇴 자금을 마련하시고 싶다는 계획이 있다면 가능한 일찍 시작을 하는게 좋습니다.  재장적으로 조금 안정이 되는 3, 40대에 하지 뭐! 라는 것보단 20대에 바로 시작을 하는게 좋은데 이 이야기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쌓이는 속도가 탄력이 붙게 되는데 복리로 계산이 되는 이자의 규모가 생각치 않게 쏠쏠하기 때문입니다.  근래 많이 지출이 되는 휴대폰 혹은 케이블 TV로 나가는 비용만 줄인다 해도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전문가들 입에서 나오는 겁니다.
예를 들어 18세에 전통적인 은퇴 구좌인 Roth IRA에 5000불을 투자를 하고 여기에 200불을 더 투자를 해 66세 까지 불입한다면 이자 7프로를 계산한다면 약 1,035,000 달러를 모으게 되는데, 만약 30세에 시작을한다고 가정을 하면 66세에 달하는 시기가 되면 총액이 439,000불이 되는 겁니다.

2. 공짜 돈을 이용해라??
최저 임금을 받는다 할지라도 회사에서 은퇴 자금인 40K를 운영을 한다면 소위 회사에서 제공하는 매칭 펀드를 이용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이용을 하면 빠르게 증폭을 시킬수 있는 기회가 되는데 그래서 이것을 공짜 돈이라 표현을 한겁니다.
예를 들어 만약 당신이 일년에 15000불을 벌고 있고,  소득의 15 프로를 401K에 적립을 하게 된다면 거기에 상응을 하는 금액을 여러분 구좌에 고용주가 넣어 주는 겁니다. 물론 세금은 그런 은퇴 자금을 인출을 할때까지 유예가 되게 됩니다.

3. 물론 투자처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이제까지 위에서 언급을 했었던 케이스는 자신이 바았던 임금의 일정 부분을 끊임없이 제대로 된 투자 화ㅣ사에 그것도 적정 수준의 이율을 계산해 투자금이 쌓이는 최상의 경우인데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이 투자를 한 은퇴금의 이율이나 불어가는 금액을 계산치는 못합니다. 위에서 언급을 한 Ronald Read는 자신이 그동안 수 십년 동안 미국의 굵직한 기업에 끊임없이 투자를 해 대단위의 이윤을 남긴 케이스고 그런 케이스가 다 일괄적으로 적용이 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결국 이 이야기를 다시 뒤집어 보면 젊은 나이에는 공격적인 투자를 생각할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은퇴 자금을 늦게 시작을 한 분들은 안정적인 투자를 모샛해야 하는 경우가 다분해 빠른 시일내에 많은 수확을 거둔다는 것은 시기상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만 가급적 안전한 투자 회사나 투자처를 물색하는 것도 좋은 혜안이 될수가 있습니다.


결론은 최저 임금과 같은 적은 봉급을 받는다 해도 은퇴 자금 100만 달러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한 일은 전혀 아닙니다!
조기에 시작을 하고 자신의 소비 생활이 헤프다고 생각을 하면 그 씀씀이를 고쳐야 할것으로 사료가 되며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저축ㅇ ㄹ 장려하며 매칭 펀드를 조성하고 있다면 그런 매칭 펀드를 최대한으로 이용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수가 있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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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올리는 필자만 하더라도 과거 코스코가 정기적으로 대량 품옥 쎄일을 한다고 하면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내가 필요한 물품에 대해서 부피가 큰 물건은 온라인으로 작은 싸이즈의 물건은 매장에서 구입을 하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물건 구입 방법이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 업체를 긴장시키면서 또한 아마존이 그동안 유통 업체의 지존이었던 코스코를 무너트리기 위해 프라임 타임 쎄일을 실시를 하고 부터는 지켜보고 그리고 코스코와 아마존의 가격을 비교하고선 구입을 하는 습관이 생긴 겁니다. 물론 이런 제 습관이 다른 분들에게도 같으리라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만 저ㅕ렴한 가격으로 좋은 물건을 구입하려는 이들에게는 일단 정중동의 모습을 가져오지는 않았나? 하고 생각을 가지곤 합니다.

과거 코스코는 쎄일을 하고자 하는 품목이나 가격도 그리 많지는 않은 것으로 사료가 되었습니다만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 업체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생각치 못한 부분이나 쎄일 품목의 확대에 그동안 지켜보던 코스코가 아마존의 프라임 타임 쎄일과 동시에 코스코 대쎄일 이라는 이벤트를 하면서 그동안 가격 하락에 목메던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시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바람에 싸다! 라는 인식이 팽배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과연 어느 업체에서 혹은 어느 품목에서  진정 우리에게  금전적인 이익을 가져다 줄까? 하는 이야기들이 온라인에서 오고가곤 했었습니다만 그동안 온 오프 라인에서는 이런 아마존의 유통 업체 확장에 대한 파급 효과에 대해서만 언급을 했었지만 진정 어느 곳이 더 저렴한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그런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오고 갔었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 이야기가 가격과 품목에 대한 비교를 하면서 종합적으로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소비자들 사이 아니 우리 미주 한인 사이에서도 그동안 궁금하게 생각을 했었던 부분이라 나름 비교를 해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코스코의 멤버쉽! 그리고 아마존의 프라임 멤버! 그리고 아마존이 인수를 한 홀푸드가 코스코와 마찬가지로 창고 형태의 유통 업체로 발돋음을 해 내가 거주를 하는 지역에 코스코 처럼 매장 개설을 해 그동안 유통 업체의 지존으로 자존심을 앞세웠던 코스코에게 어떤 식으로 타격을 입힐지 자못 궁금해 하는 제 생각이 과연 다른 소비자들도 그런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하면서 아마존과 코스코의 향후 경영에 대한 미래 전략에 관심을 표명해 보고자 합니다.





화보는 Cheapism에서 올라온 화보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진정한 승자는 아직은 코스코의 일방적인 독주다??
여러분이 생각을 할때 년회비가 일반 회원이 내는 60불이 가성비가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면 그럴수도 있습니다만 업체가 조사를 한 품목을 보서는 아직은 코스코가 대체적으로 저렴하다는 결론에 도달을 했습니다. 자! 그럼 그 속살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정한 100개의 품목에서 약 75개의 품목이 코스코가 더 저렴하다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22개의 가정 용품, 18개의 유아및 애완 동물 용품, 18개의 화장및 화장실 용품, 그리고 20개의 건강 식품을 비교해 본 결과 현재까지 코스코의 일방적인 독주로 판명.

특히 가정 용품에서는 더많은 절약을 기할수 있었다??
개별로 구입을 했었을 경우 코스코가 아마존 보다 약 50프로 더 저렴한 것으로 판명. 특히 아스피린 같은 경우 유닛당 계산을 해보면 약 61프로, Blue Dog Bakery라는 견공들의 간식 거리는 약 58프로가 더 저렴하고 다른 17개의 품목은 아마존 보다는 약 30프로가 저렴한 것으로 판명.

아마존이 코스코보다 할인율이 앞지른 경우는 미세한 차이 정도일 뿐이다??
약 15개 정도의 품목에서 아마존이 앞섰는데 그 할인폭은 한자리 숫자일 뿐인데 이 숫자는 평균적으로 코스코가 아마존보다 앞선 경우인 23.6프로보다는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음. 단 유아 용퓸인 Huggies Little Snugglers size 1인 경우인데  이 품목은 코스코 보다 약 15.6프로가 저렴한 것으로 판명.


전반적으로 아마존이 코스코에 밀리면서도 아직도 코스코에게 긴장 국면을 가지고 오는 이유는?
코스코에서 이런 할인율 제공을 받으면서 장기적으로 구매를 하면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이득을 볼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아직도 아마존이 코스코에게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우리와 같은 일반 소비자들이 간과를 하는 면이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돈이다??
주자장에 주차를 시키려 장시간 시간을 허비, 물건값을 계산하려 계산대에서 장사진을 쳐야 하고 그나마 코스코가 가까은 지역에 위치를 하면 문제가 없지만 그렇지 않으면 장시간 운전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김. 하지만 아마존 쇼핑은 그런 번거로움이 없음. 물론 1불 50하는 핫도그와 소다를 먹으러 간다면 이야기는 달라짐.  양쪽의 단점을 이용해 월마트는 연회비 없이 온라인 쇼핑으로 2일 안에 배송을 해준다는 틈새 전략으로 나옴.

인기있는 품목에 있어서는 코스코는 제한적이다??
코스코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품목은 대량 구매를 제한을 합니다만 아마존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예를 들어 30개들이 화장실 휴지 같은 경우 코스코는 한 사람당 1팩만 가능하나 아마존은 수량 제한이 없음.

아마존 쇼핑은 불필요한 품목대를 지나칠수 있다??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품목은 매장 깊숙한 곳에 진열을 하는 코스코 판매 전략으로 불필요한 매장을 지나쳐 시간 소비를 해야하나 아마존은 그냥 지나치고 바로 자신이 원하는 품목으로 접근할수가 있음. 

코스코 쎄일 품목은 한정적??
다 팔리면 구입할수가 없는 곳이 코스코!  하지만 아마존은 그 물건이 다시 포스팅이 될때까지 기다리면 됨.

코스코에서의 대량 구매가 항상 저렴한 것만은 아님!!
식구가 많은 대가족인 경우 코스코에서의 대량 구매가 이익을 가지고 올수는 있었지만 아이들이 대학을 가고 두 부부만 남았을 경우 대량 구매? 코스코 쇼핑? 다들 아실 겁니다.

결론!!
코스코에서의 쇼핑은 절액을 할수는 있지만 편리함에 있어서는 계산대에서 기다려야 하는 시간 혹은 주차를 못해 주차장을 빙빙 돌아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없는 편이함이 있긴 합니다. 앞으로 코스코와 아마존간에 벌어지는 춘추 전국시대가 기대가 되면서 다른 경쟁 업체의 문을 닫게 하는 것이 아마존의 그동안 경영 방식이었는데 과연 그런 경영 방식이 코스코에게도 통할런지 사뭇 관심이 갑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9/19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 고객들이 간과를 하는 6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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