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유타 주에 위치한 어느 식당에서  식당측이 제공한 아이스 tea를 마시고  병원으로 실려간 어느 연세가 많이 드신 여성 분의 이야기가 입소문으로 전해지다  결국 이 사건을 담당을 한 어느 변호사에 의해 공개적으로 언론에 노출이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증폭을 시켰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기에  지역 언론에서 이 이야기를  정식으로 기사화를 시켰을까요?

많은 수의 우리 미주 한인들이 요식업에 종사하는 것에 착안을 해 그 내용을 자세하게 파헤쳐 보았고  외식을 즐겨하는  우리 한인들을 위해  혹시나 하는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요식업에 종사하는 우리 한인들이 BBQ All You Can Eat! 즉 일정 비용만 내면 양에 상관없이 고기를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는 그런 업종이 돈을 번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너도나도 뛰어드는 그런 바베큐 식당에 대한 소문이 파다한 것과 관계된 바베큐 식당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텍사스는  바베큐의 원조라고들 많이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텍사스 바베큐!! 하면  너도 나도 원조!! 라는 통에  어느 집이 진짜인지  확인할 길이 없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바베큐를 하는 식당들은 텍사스 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과 안들어가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텍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Dickey's BBQ  Restaurants Inc는  사세 확장에 힘을 입어  미국 각지에 분점을 내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유타 주의  솔트 레이크에 있는 자사의 분점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을 한겁니다.

 

그동안 이런 내용이 쉬쉬하다  갑자기 이 사건의 변호를 맡고 있었던  피해자의 변호사가 정식으로 노출을 시키면서  파문이 일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내용이 외부에 노출이 되면  Dickey's BBQ  Restaurants Inc​측으로 보아서는 득이 될것이 없었을 것  같은데 아마 피해자측과 본사측간의 협상이 피해자측이 원하는데로 되지 않아 문제를 까발린거 같았습니다.

 

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러분을  유타 주에 있는 솔트 레이크 시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문제가 되었었던 해당 업소와 같은 다른 BBQ 전문점 입니다!!





솔트 레이크 시에 있는 어느 유명한 바베큐 식당인 Dickey's Barbeque  Restaurants​에서  외식을 하던 노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습니다. 남편인 Jim은 물을 시켰고  부인인  Jan은  아이스 tea를 시킨겁니다.  그런데 부인인  Jan인 서빙된 음료수를 마시자마자 갑자기 부인이 고통을 호소를 하면서  목을 잡고 쓰러진겁니다.  남편과  식당 관계자는 즉시 911으로 도움을 요청을 했고  부인은  바로 응급실로 후송이 된겁니다.   모든 상황은  지난 일요일에 발생을 한겁니다. 원인은 식당 서버가  아이스 tea에  부주의로 청소용 화학 파우더를  설탕으로 오인을 하고  tea에 타서 서빙을 한겁니다. 그런 사고로  부인인 Jan은  목과 입에  화상을 입었고 입원과 동시에  산소 마스크  신세를 져야 했던 겁니다.

 

현재 Jan은 다행하게도  산소 마스크를 제거를 했으며 회복 국면에 들어간 겁니다.

현재 그녀는 솔트 레이크 시티 병원에  삭도 상부의 화상과 궤양, 그리고 입에 입은 화상으로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마신 화학 제품이 왜? 손님에게 제공이 되는 음식물과 가가이 있었고  그 화학 약품은 어떤 종류의 화학 약품이었는지가 관심사 였었는데  그 화학 제품은  튀김 음식으로 인한  기름때를 제거하는 청소용 화학 약품으로  아주 강력한 화학 약품이었던  겁니다.

 

현지 경찰은 Jan이 회복을 하는데로  이런 내용과 관계된 관련자를 기소를 할건지를  기다리고 있다 합니다. 지난 금요일 이런 사고에 대해  본사인 Dickey's Barbeque  Restaurants Inc는 발표한 성명에서  이런 사고는 73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 차원에서  전혀 없었던 사고였었고  회사 운영에는 어떠한 지장도 초래를 하지 않을거라고 짤막하게 발표를 했습니다. 식당 주인인 존 톰슨은  고객의 신뢰와 안전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고 해당 기관과의 협조를 할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사과의 성명을  발표를 했는데  해당 기관은 왜? 음식물을 다루는 장소에 그런 화학 제품이  함께 있었는지를 조사를 하고 있다 합니다.​

 

미국의 외식 산업으로 인한 매출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미국 산업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합니다. 그만큼  외식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크고 외식을 하는 미국인들이  많다는 이야기 인데요,  먹거리에 대한 안전이 그 무엇보다도  강조되는 내용이기에 혹시나 요식업에 많이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경종이 될까 해서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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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5 - [생생 미국이야기!!] - 손님 크레딧 카드에사 2만불을 낼름한 어느 중국 부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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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 제도가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사료가 되지만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다시 말씀을 드려도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카스트 제도란 인도라는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신분제도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한 신분 제도로 인도라는 광대한 땅을 가진 나라가  아직도 선진국 대열에  합류를 못하고  제 3세계 국가로 남아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 사회 학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계급 제도에 익숙해진  일부 인도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유와 권리를  동시에 누리는데  그러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반면에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내용을 모른체  중구난방으로 행동을 하는  일부 무개념의  인도인들을 바라보면   그러한 제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카스트 제도가 미국에 아니 그것도 세계 문명과 문화의 총본산지라고 일컫는 뉴욕에서  생기기 시작을 한 모양입니다. 아니 카스트 제도라 하기보단  과거  인종 차별이 극심한 때의 미국에  흑과 백이  공공 시설물을 사용을 할때  분리해서 사용을  하는 그런 모습을  뉴욕의 중심가에서 보게 된겁니다.

 

자!! 뉴욕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필자가 호들갑을 떨면서 인도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들먹일까요?? 여러분을 뉴욕의 어느 중심지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바로 저 장소가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그러한 장소인 뉴욕의 upper west side 입니다!! 

 




세계의 중심지인 맨하튼의 어느 값비싼 콘도가 신축이 되면서  저소득층의 거주자들이 같이 출입문을 사용을 하는데  관리 업체에서는 그러한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다른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요구를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저소득 거주자들이 월 사용료를 내고 싶어도  비싼 콘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만 문호가 오픈이 되어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가진자와 못 가진자가 공존을 하는 뉴욕에서는 이제까지 그러한 내용이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지만 그런 것을 드러내놓고  행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게 되었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분노를 사고 있는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Jean Dorsey는  인권 위원회에 제출한 컴플레인에서  "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2등 시민으로 취급하진 않았다!" 라고 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저소득 세입자들과 함께 같은 빌딩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월 사용료를  내려 했지만 거부를 당한  내용에 있어  콘도 거주자와의 차별 대우를  신랄하게 비판을 한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을 관리하는 업체는  인종 차별 정책이 아니라  비싼 렌트를 내는 거주자를 위한 비지니스적 접근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성난 저소득 세입자의  분노를 다독이는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에  뉴욕 시장은 그간  기회가 있을때마다  나날이 상승하는 뉴욕시의 렌트비를 현실화 하기 위해 가급적 저소득층을 위한  거주 시설을 늘리겠다고 공언을 한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체육관 시설 이용에 대한  역차별과 함께 더욱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을  분노케 한  행동은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출입문 사용에 대한 차별을  둔겁니다. 저소득 거주자들에게 별도의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공지를 한겁니다. 그런데 말썽이 난  이 빌딩은  새로 선출된 뉴욕 시장이  허가를 준게 아니라 전임 시장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주류 언론으로 번지면서 파장이 심해지자 새로 선출된 시장인 Bill de Blasio는 모든 건축 인 허가의 내용을  다시 재점검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개발 업자들은  본인들이 취한 분리 정책은 재정적인 내용과 법적인  내용에 아무 하자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저소득 세입자를 관리하는 관리 업체 관계자는 운동 시설 사용에 대한  차별 정책을 월 렌트를 많이 지불하는 이들과 본인들의 경제 상황에 맞게 마켓 밸류보다 적게 내는 저소득 거주자의  새용 제한은  극히 타당한 조치라 하며 그들이 마켓보다 더 적게 내는 월 렌트비를 내는  권리와 비교를 해보면 극히  상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임대업 단체의 고위 관계자는 만약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에   같은 유지 비용을 내면서  같은 시설을  렌트비를 적게 내는 사람들과  같은 혜택을 누린다면 누가 비싼  돈을 주고 콘도를 사겠냐고  오히려 반문을 합니다.

 

현재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콘도 세입자와  저소득 세입자들이 출입을 하는 로비를  보면  전자에 거주하는 이들은  코트 야드가  아름답게 시설된 문을 사용을 하고  후자에 거주하는 이들이 사용을 하는 문은  조그마한 문에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뉴욕시를 운행을 하는 버스 회사의 주차장이 바로 건너편에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AP 통신 기자와 인터뷰를 한 어느 저소득 세입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곳에 사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 그러면서도 혹시 본인이 이야기 한 인터뷰 내용으로  집주인측으로 부터 불이익을 당할까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는  입소문으로 이러한 차별 정책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간의 새로운 긴장 국면이 조성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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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 [생생 미국이야기!!] -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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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수십번의 내적의 갈등을 경험을 하고 삽니다. 물론 가장 큰 위기는 청소년기를 대변하는 사춘기 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여성분들은 갱년기가 가장 큰 고비였다고 생각을 할거고  연세가 드신 분들은  즉 은퇴자들은 현업에 종사를 하다 은퇴를 하고 손에서 일을 떠나 보내고 겪는 허망함아 가장 큰 위기였다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잇대는 다르지만 공통적인 모습은 육체적인 어려움이 아니라 내적인 갈등에서 오는 정서 불안이 아니지 않는가? 라고 심리학자들은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4, 50대를 대변을 하는 중년의 위기가 가장 방황을 하기 쉬운 나잇대라고 이야기 하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유요? 말은 않해서 그렇지  그런 위기는 한 두번씩  다 겪어 보았기에 수긍을 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경제적 정신적 안정을  이루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정력적으로 일을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바쁜 와중에  시간이 있어 문득  자기가 걸어 온  과거를 돌아보게 됩니다,  아니 면도, 화장을 하다 문득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들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허연 새치( 그나마 흰머리가 있으면 염색이라도 하지, 머리카락 빠지면  그나마 염색을 할 머리카락도 남질 않습니다!!) 머리 한번 빗고 나면  빠지는 자신의 머리카락, 허옇게 벗겨진 머리!!  탱크가 지나가면서 파놓은거 처럼 깊게 파인 주름!! 라고  속으로 이야기 하면서 지나온  자신의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기 시작을 합니다. ( 필자요? 안그랬다면 거짓말!!)

 

자!!  그럼 미국인 중년들은 어떨까? 미국인 중년들이 느끼는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의 의미는 어떻게  정리가 되는지를  잠깐 그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네들은  이렇게 표현을 하더군요,  우리는 거울을 보고 느끼는데( 필자의 경험), 미국인 중년들은 침대(?)에서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을 맞게 된다 합니다.   어느날 아침 문득 일어나 보니 내가 이제까지 일을 해서 얻은 것이 나에게 좋았을까?  내가 살아온 인생이 제대로 된 인생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방황(위기)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때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보는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사랑이라고 외치면서 남자들은 방황을 합니다 ( 소위 불륜이죠... 근데 그들은 사랑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니들이 게맛을 알어?? 라고 외치면서 항변을 합니다. 그런데 귀소 본능이 있어서 그런지  나중엔  본처한테 돌아오려 하는데, 그것도 옛날 말이지, 요새 순순히 받아 주는 그런 아내 많지 않습니다!!)   여성 분들이요?  있지만  숫적으론 남성들에 비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년 여성이  그런 폭풍에 휘말리면  자식도 눈에 뵈질 않는다 합니다.( 그런데 사랑한다고  남자한테 달려간  그런 사랑은 머지 않아 신기루처럼  날라가 버립니니다!!  그 이유요?  사랑했던 남자도 유부남, 가정, 아내를 찿아 간겁니다.... 사랑이라고 외치고  사랑을  찿아 나간 그  중년 여성은  끈 떨어진  연(kite) 신세가 된겁니다. 허긴 요샌 남성도 그런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을 해서 본부인과 이혼을 하고 그런 사랑을 찿으려 했더니 상대 여성이 가정으로 돌아가야 하겠다고 해 그 남자도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적인 강건함이 자리 잡은 중년들은 이러한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일부 중년들은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그러한  행동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에  나타나는 행동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를  우리 한인이 아닌 미국인들의 중년의 방황을 해학적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중년 남성들이 엊그제 새로 산  골프채가 있는데 또 샀다고  바가지 긁지 마십시요!!  아내가 몇 백불 몇 천불 하는 명품백을  몰래 사고 옷장 속에 숨긴걸  혹은  " 아니야! 이거 몇년 전에 쎄일을 하때 싸게 산거야!! " 라고 이야기 하면  알고도 모른체 하시고 " 오~~~  당신한테 잘 어울리는데??'" 라고 대범하게 속아 주십시요!!  그게 바람이 나서 밖으로 방황하는거 보다  싸게 먹힙니다.  소위 우리는 그런 것을 지른다!!  라고 해학적으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이웃집 아저씨, 아줌마들의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이 아닌 미국 중년 아저씨, 아줌마들의 방황은 어떤지 알아볼까 합니다.








1.

어느날 중년 남성들은 내가 돈 버는 기계야? 뭐야?  하면서 꼬박꼬박  갖다주던  월급에서  조금씩 뒷주머니를  차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날 BMW 700 시리즈 혹은  벤츠 S클라스를 갑자기 사게 됩니다.  밧데리 하나에 600불  타이어  하나에 천불  가까이 하는 그런 비용을 지출을 하면사도 주위의 사람들이  가재미 눈으로  쳐다보는 모습을 즐기기도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것도 싫증이 나 되팔땐  속으로 욕을 하면서  넘기게 됩니다,. 차값이 X값이  된겁니다!


2. 

남들이 그러면 불륜이라고 입에 게거품을  뭅니다!!  그런데 자신이 하면  " 니들이 게맛을 알어? " 하면서 로멘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소위 말하는 불륜입니다.  중년의 위기중 남성들이 저지르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바람이라고 표현을 하겟습니다!!  그런데 이런 바람을  피는데는 일반적으로 한달에 470불 정도 들어간다 합니다. (어느 미 결혼 정보 업체의 통계 )  이런 통계를 낸  업체는 또한 설문 조사를 했는데  결혼을 한 5년차 이상된 부부의  설문 조사인데  이런 바람에 휘말린  분들이 약 25프로,  25프로에서 남성은 57프로 여성은 43프로를 차지를 한다고 합니다.


3.

사는게 무의미 하게 느껴 진다고  아니  내가 돈 버는 기계로 전락을 한것이 아닌지...  라는 생각과  주위의 건강한 동료나 친척 그리고 친구들이  불의의 병으로 하나 둘씩 세상을 등질때 심한 좌절감을 느끼곤 한다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병원의 어느 남자 간호사도  어느날 간호사인 부인에게  일 간다고 이야기 하곤 10년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합니다.  그 여성은 지난 10년간  기다렸는데  그녀도 지쳐는지  새로운 사랑을 만났고  신문에 실종 신고를 내고 이혼 준비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간호사들이 이야기 하는 모습을 슬쩍 들었습니다.


4.

어느날 페니 가지고 아둥바둥 하던 아내가  혹은 맨날 쎄일 하는 싸구려 옷만 사 입어?  내가 왜? 하면서  생전 보지 못한 백을 들고  있는  겁니다. 눈썰미가 있는 남성들이라면  땡땡이 무늬가 그려진 소위 말하는 명품 가방!! 우연치 않게  옷장 깊숙하게 놓여진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아니 외출 준비를 하면서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 아! 이거 작년에 엄청 쎄일을 해서 하나 샀어!!" 라고 하면서  천연덕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알면서도 " 어! 그래? " 라고는 이야기 하지만  용돈 달라고 하면 잔소리 폭탄을 투하 하면서 주던 아내가  자기 명품백을 수백 수천불를  주고 산걸  안 남편은 씁쓸하기만 합니다.  생각치도 않은 행동을 하겁니다...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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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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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여름철 특히 휴가철엔 너도나도 할거 없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매일 일상생활에 찌들리다 간만에 짧은 시간이나마  벗어나게 되니  왜? 들뜨지 않겠습니까?  해서 많은 분들이  휴가지의 내용을 설명을 하는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면서 가고자 하는 행선지를 정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휴가지에서의 숙박입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하시는 많은 분들이 한국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고, 또한 한국에 계신 분들도  미국으로  유학을 와있는  자녀도 볼겸   겸사겸사 해서 미국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또한 휴가지의  최고봉이다!!  선전을 하는  그런 동남아의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전의 모든 것은 신비 아니 미지에 싸여있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준비의 첫번째 단계는  인터넷으로 들어가 써치를 한게 되는데 이때 호텔 에약을 이곳에서  통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근래  인터넷 호탤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신 많은 분들이  현지에 도착을 하여  보면 막상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내용과 전혀 상반이 되는 열악한 호텔 시설을 목격을 하게 되고  더나아가 실체도 없는  그런 호텔 예약에 돈만 뜯기고 사기를 당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 다음엔  휴가지에서 아니  3성급 이상의 호텔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막상 호텔비를 받아 보았을때  호텔측과  호텔 폭탄 요금으로  실랑이를 벌이고, 종래에는 에이! 더러워 다시는 안온다!!  하고  포기를 하고  그 후기를 인터넷에 올리는  많은 분들을  보아왔던 바,  필자는 오늘 이런  예상치 못한 휴가지 현지에서의  경험을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할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휴가 혹은 비지니스 출장을 통해 호텔에 묵었을대 그 다음날  새벽 문 안쪽으로 빼꼼히 들여 보내지는  숙박비 청구서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고  더나아가  호텔 예약시  예약 담당 친구나 프론트 직원에게  나에게 청구되는  비용중 이런  생각치 못한  항목이 있는지를 미리  따져 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휴가철입니다!!  많은 분들이 집을 떠나 산과 들로  휴가를 떠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호텔에 머무르게 되는데 이때 당신의 지갑을 노리는 요금 폭탄이 즐비한  지뢰밭을 만나게 되는 겁니다...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생소한 호텔 숙박비  명목입니다.  어떤 경우는 말도 안되는  항목도 있고  또 어떤 경우는  애매모호 해서 우리를 헷깔리게 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만약  아래에 열거된 항목중 본인이  납득을 할수없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프론트에 연락을 하셔서  본인의  권익을 찿도록 하십시요!!   "  돈은 자기 주머니에 있을때  자기 돈 입니다!!  그런 돈이 일단 내 주머니를 떠나고 나면  다시 찻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때 받는 스트레스는  피로를 풀러 휴가지에 갔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따따블로 얹혀 가지고 오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

 

 

1. The late-night call from the front desk  걸려오는 정체불명의 전화??

호텔방에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  프론트 데스크 라며  크레딧 카드 번호가 틀렸다고  이야기 하며 번호를 다시 요청을 합니다. 이때 번호를 불러 주었다면 당신의 크레딧 카드는 이미 범죄자의 손에 들어 간겁니다. 이럴 경우 프론트에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  무엇을 예약을 하던지간에 이런 전화가 오면 반드시 이런 절차를 거쳐 확인요!!!


2. The pizza delivery deal   피자 주문을??

호텔 문틈으로 빼꼼하게 들여 보내진 피자 배달 선전지!!  아이가 먹고 싶다고 칭얼 됩니다.  부모의 입장으로  그냥 지나치는 부모 몇 안됩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는  당신의 크레딧 카드를 노리는  낚시밥 입니다.  다시 말해서 범죄자가  당신의 크레딧 카드 번호를 노리고  한  행위입니다.  피자 주문을 하기전  전화를 해 진짜 피자집인지 확인을 하고,  만약 피자 오더시 반드시  프론트 데스크를 통해 주문을 하십시요!!


3. The fake Wi-Fi Network  무료 인터넷 사용 사기??

호텔내에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로비나 커피샵 같은 곳엔 해커들이 상존을 하게 됩니다. 이때 호텔내에 있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  애매모호한 해커드리 뿌려 놓은  hot spot을 이용 본인의  개인 정보가 송두리채 날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자신이 묵고있는 호텔방에서  사용을 하십시요.


4. Internet fees  인터넷 사용료??

보통 하루 인터넷 사용료는 하후 10-15불 입니다.  그런데 보통  무료 인터넷이라고 광고를 합니다.  맞습니다!!  무료 인터넷 사용가!! 입니다. 허나 무료 인터넷은 로비나 공공 장소 입니다.  호텔방 안은 공짜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십시요!!


5. Resort fees  휴양지 비용??

 많은 호텔들이  자시들의 호텔에 빈방을 없애기 위해 Priceline, Expedia를 통해 인터넷 판매를 합니다.  이때 호텔 에약을 하는 분들은 신용 카드로 지불을 하게 되면서 아!!  무척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위에 명기된  새로운 항목의 비용을 호텔 체크인시 지불을 해야 합니다. 특히 라시베가스 같은 경우에 많은데   요샌  모든 휴양지의 호텔이 이런 항목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6. Housekeeping fees  청소비??

호텔은 청결을 유지키 위해 위와 같은 청소비를 본인의 명세서에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진작 청소 용역들은 그런 수고비를  받지는 못합니다. 결국 호텔 수입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  체크 아웃시  침대 위에 최소한 5불 이상의 팁을  놓는 것도 청소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에의 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에게 생소한 미국의 팁문화에  미리 노파심에서 드리는 이야기 입니다.


7. Pet fees  애완용 동물 사용료

많은 호텔이 애완용 동물의 숙박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요금은 10불에서 100불을 홋가를 합니다.


8. Safe fees  안전 비용??

사용치 않은  안전 대책을 위한 기구 사용인데 프론트측에 비용 삭제를 요구를 하십시요!!  어떤 경우는 신문 구독비용도 추가를 합니다...물론 삭제 요청이 가능합니다.


9. Cancellation fees  해약 비용!!

제일 중요한 항목입니다.  어떤 호텔은 24 시간, 48 시간, 72 시간, 혹은 일주일 전!!  이라는 해지 조항이 있습니다. 잘 확인을 하셔야   요금 폭탄을 맞지 않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1/04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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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캘리포니아의  규정에 보면  담장 너머로 넘어온  과일 나무에서 열린 과일은  따도 된다는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필자는 이제까지 입에서 귀로 전달된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다더라!! 라는게 아니고 그런 내용이 사실인것을 증명을 해주는  기사가 실린 내용이 있어 우리 미주 한인과  같이 공유를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캘리포니아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고 모든 주가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으로  절수를 해야하는 긴박한  지경에 빠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세차도 차고 앞에서 하지 말고 세차장 가서 하고 ( 그곳은 세차를 한 물을 여과를 하여 재사용을 하기 때문에 절수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티켓을 받는 경우가 있고  또한 잔디에 물을 줄때 적당량만 주어야지  흘러 넘치게 주어도  벌금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진대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장주들은 어떻겠습니까?  물값이 오르니 농작물 값도 자연히 상승을 합니다. 대형 할인점이 코스코나 일반 마켓을 가도  과일값이 예전과 같지 않아 많은 미국인들 또한 미주 한인들이 뒷마당에  텃밭을 만들거나  과일 나무를 심어 과일을  자급자족을 하는 가정이 증가한다 합니다. 덕분에 과일 나무 묘목 값도  장난 아니게 상승을 했습니다.

 

이러한 가뭄으로 필자는 매일 동네 어귀를 도는  아침 산책 시간에 새로운 습관이 생겼습니다!!

혹시 담장을 넘어 온 과일 나무에 과일이 열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담장 옆에 있는 나무를 유심히 살피는 습관이 생긴 겁니다. 마침 어느 집에 살구가 주렁주렁 열려 담장 밖으로  넘어 온게 있어 산책을 하다 갈증을 해소키 위해 몇개를 따서 먹었는데 집주인은 먹질 않는 모양입니다. 수확을 해야할  시기인데 그냥 있어  지난 토요일  염치 불구하고  현관을 노크를 했습니다. "살구가 너무 많이 열려  행인이 지나는  길에 지저분하게 널려 있으니  수확을 하지 않을거면 내가 따도 되냐?" 집주인 왈!! " 맘대로  해라!! " 그래서 사다리를 놓고 왕창 땄습니다. 아마  80파운드 이상은 될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씨를 빼고  반으로 쪼개서 플라스틱 봉지에 넣어 나중에 스므디를 해먹을 요량으로 얼리고 나머지는 코스코서  흑설탕을 사다  효소를 담아 음료수로  마실 요량으로  아래와 같이 담았습니다. 

 

마침 담장 밖으로 나온 과일은 따도 된다는 미 주류 기사의 내용이 있어 지난 토요일 필자의 경험담과 함께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주의: 산책을 하다 갈증을  해소키 위해  한 두개 따는 것은  무방하나 저 처럼 다량으로 딸 경우 반드시  주인의 허락을 받는게 좋을듯!!)





잘 익지 않은 살구는  반으로 쪼개 씨를 빼고 코스코서  사온 organic brown sugar로  효소를 담구었습니다!!  이틑만에  저렇게 숙성이 되더군요!!

뒷마당에 심은 매실이 열매가 열릴때까지  다른 과일로  효소를 만들어  음료수 대용으로 쓸 작정입니다.





주인의 허락을 받고 딴 살구의 일부분 입니다!!  노랗게 익은 것은  반으로 짤라 씨를 빼서 샌드위치용 ziploc에 넣어 얼리고 덜 익은 것은  위와 같이 효소를 담그었습니다!!  코스코 백 사이즈로 5 bag 정도를 땄습니다. 그리고 주위 친지 분들에게 남의 과일로  인심을 썼습니다!!





과일이나 야채를 공짜로 드시고 싶습니까??

산에 가면 버섯이 있고 ( 독버섯이 아닌), 고사리도 있습니다.   산책을 하다  남의 집 담장을 넘어  행인이 다니는 길가에 나온 과일 나무에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foraging (샅샅이  뒤진다!!) 혹은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럴 경우 식품 구입비가 많이 절약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유명 레스토랑에서는  자주 오는 단골 손님이 가져다 주는 신선한 야채로 음식을 만드는 경우가 있고, 그런 신선한 야채를 가지고 오는 고객에겐 음식을 할인을 해주거나 공짜로 주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드시고 싶어 합니다.  특히 여름에 야외 활동이 많은 관계로 산책을 하다보면 이웃 담장에  열린 과일이 무게에 못이겨 담장 밖으로 늘어진 광경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필자의 뒷집의 살구 나무는 반 이상이  우리집으로 넘어와 있습니다. 여름에 살구가 엄청 열립니다.  그집은 살구를 먹지 않아 아예 뒷마당 땅이 노랗게 됩니다. 덕분에 저희가 매년 수확을 합니다. 언젠간 그 집주인이 가지치기 하는 것을 대비해 저도 살구 나무를  심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표현을 한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란 내용은  이미 기계로  수확을 한  밭에는 빠진 농작물이 널려있습니다. 이럴 경우  주인의 허락을 얻어  공짜로 주울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본인이 사시는 곳이 농장과  가까이 사시는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이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겐  foraging (샅샅이  뒤진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듯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본인이 사시는 지역을  우연치 않게 산책을 하다  과일 나무를 발견을 하는 경우인데요, 저 같이 지나가다  발견을 하고 주인 허락하에 수확을 하는 경우이고  예를 들어 토마토를 키우는 어느 집이 너무 많이 수확을 해  봉지에 담아 차고 앞에  놓고 " Free " 라는  팻말을 세워 놓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시애틀 같은 경우는 블랙베리가 왕성하게 자라  위에서 언급을 한  과정을 통해  많은 분들과  나누어 먹는  정보를 공유를 하는  블로그가 있고, 어떤 미국인은 자신의 뒷마당에서 재배를 하는 농작물을 소개를 하는 블로그를 만들어 테네시에 거주하는 분들에게는 자신의 뒷마당을 오픈을 하여  진짜 적은 실비로 제공을 하는 그런 미국인들도 있습니다. (한때 남가주에는 매실의 인기를 이용, 자신의 매실 농장을 오픈하여 소비자가 수확을 해 사가는 이벤트를  했으나  가격이 일반 마켓에서 사는 비용과 별 차이가 없어 너무 상행위에 매달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산책을 정기적으로 나가시는 분들은 눈을 크게 뜨고 본인이 사는 동네에 어떤 과일 나무가 자라는지를 관심있게 보면 좋은 소득을 얻을수 있을 겁니다. 만약 당신이 농사를 많이 짓는  한적한 시골에 살지 않거나,  도심 지역에  그린벨트 지역에 살지 않는다 가정을 해도  자신이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필자가 이야기 하는  그런  이벤트가 있음을  아시는 것도 유익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1. 만약 당신이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지역에 산다면  다음과 같은  홈페이지를  참조를  하시면  생각치 않은 수확을 거두리라 생각을 합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www.joaap.org/3/viegeneretal.htm


2. 만약 캐나다 토론토 지역에 사신다면? 수확을 하지 않아 떨어져 길거리를 지저분하게 만들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자원 봉사자를 동원, 그런 과일을 수확을 해  낭비를 하지 않은 이벤트가 있으며

 

홈페이지 보기   http://notfarfromthetree.org/

 

 

3.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사신다면??  떨어지는 berry 종류를  주울수 있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필자는 이것을  gleanable fruits라 칭합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urbanedibles.org/

 

 

4. 포틀랜드와 같은 그런 이벤트 인데요, 미국에선 9개 주가  참여를 하고 있다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엄청 많습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www.villageharvest.org/harvestingdirectory

 

이러한 이벤트를 이용, 과일을 수확을 하는 경우는 해당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주의 사항을 참조를 해야 합니다. 또한 집주위에 있는  과일을  허락하에  딸 경우 반드시 농약 살포의 유무를  확인을 해야 하고  혹시 야생 동물의 배설물로 인한  오염이 의심되는 과일 섭취는  가급적 금해야 합니다. 또한  개인 재산 손괴는 금해야 하고  타인의 경계선을 넘는 경우는 반드시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어느 미국인의 일화를 자깐 소개를 할까 합니다.

" 제 파트너는  저와 함께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하다 레스베리가 많이 자라고 있는  이웃집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집 주인은  먹지 않는지 수확을 해야 하는데 방치를 해  거의 떨어질 지경이었던 겁니다. 내 파트너는  그것을 보고 그 다음날  그 집주인이 사는 현관문을 두들긴 겁니다. 그리고 필자가 했던 것처럼  양해를 구했었던 겁니다. 집 주인 왈!! " 그래!! 마음대로 따가도 좋다!! " 라는 허락을 받고  따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다음주  내 파트너는  수확을 한 레스베리로 잼을 만들어  고맙다는 표시를 했고, 집 주인 또한  감사를 표시를 한겁니다.

 

그로부터 2주 후  우리는   현관문에  조그마한 메모를 남겨 놓기 위해 그집을 다시 방문을 했었고   메모 내용은 " 한번 더 수확을 해도 되는가? " 라는 메모  용지와  혹시 집에 있을지 몰라  레스베리 잼 한병과 과일을 담을 백, 그리고 칼을 준비해 갔었습니다.  다행하게도 그 집주인은 집에 있었고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자 흔쾌히 마음대로 따 가라!!  라고 허락을 했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15 파운드를  땄고  주인은 우리에게 언제라도 와서 따 가라!!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후에 우리는 그와 같은 과일을  마켓에서 봤는데  파운드당  3불을 하는 과일을  마음씨 좋은 집주인 덕에 공짜로 

얻을수가 있었던 겁니다.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Foraging (샅샅이  뒤진다!!) 와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는  과일이나 야채를 구입하는 비용을 절약케  해줍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 동료가  자기 뒷뜰에 호박이 풍성하게 열려 가지고 오겠다고 이야기를 하는거나  동네 어귀를 지나다 수확 할 시기가 지나 땅에 떨어져 있는 과일을 보게 됩니다.  그런 것에 관심이 없는 집주인들은  돈을 들여  가드너를 불러  청소를  해야 하는데  마침 이웃이 과일을  수확을 하고 잔가지를 쳐주겠다고 하니  거부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가끔 타인이 자기 앞마당이나 뒷마당에서 다치면  집주인이 책임을 져야 하는 그런 부담 때문에  거부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 집주인의 기우를 인정을 하고 더이상  부탁을 하지 않는  그런 운영의 묘도 발휘를 해야 합니다. 또한 주인이 없는 빈땅에 있는 과일 나무에 만약 접근 금지라 써있다 하면 그 과일 나무가 아무리 풍성하다 하여도  접근은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그러한 땅이 카운티, 시정부, 주 정부, 혹은 연방 정부 소유라 하면 그러한 행동은  불법이 되는 행동이니 자제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감사의 표시로 딴 과일로 만든 잼이나 혹은  나뭇 가지를 쳐주거나  잡초를  제거를 해주는 그런  도움을 주는 것도 과일을 따가게 한 집주인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예의로 아주 적합한 행동이 될겁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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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 [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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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등 각기 다른 절대자를 신봉을 하는  종교들이  내세우는  덕목은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덕목만 잘 수행을 하면 이 세상에 범죄도 없을거고, 검찰이나 경찰도 필요가 없는 과거  중국의 요, 순나라 처럼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그런 시대가 될겁니다. ( 많은 글쓴이들은 태평 성대를 구가를 하고 있다고 시작하면서 글을 쓰면 그 예로 항상 요, 순나라의 경우를 들기도 합니다. )

그들이 내세우는 내용들은 공통적인 것이 아주 많습니다만 그중에서 " 네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 " 라는 내용인데 그런 내용은  자주 등장을  합니다.   가끔 너무 사랑을 하는 나머지  개인 사생활까지 넘보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탈이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 시카고에서 이런 덕목에 반하는  내용이 수녀님에 의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수녀님들이 제기한 내용을 보면 그들도 한낱 종교인을 떠나서 여차하면 종교적인 덕목이나 성서에 나오는 구절처럼 행동은 커녕 우리와 같이 그냥 평범한 이들로 보입니다.

 

카톨릭  수녀님이  이웃에 있는 비지니스를 고소를 한겁니다!! 그 수녀님은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을 하라!!  라는  성서에 나오는 내용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면서  왜? 이웃을 고소를 했을까요?? 시카고에 위치한 법정에 고소한 수녀님과 그런 고소장을 받았던 남성이 판사 앞에 서서 열라 자신의 입장을 개진하는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수녀들에 의해 고소당한 스트립바의 옥외 광고 모습 입니다!!




시카고의 어느 교외에 위치한 카톨릭 교회에서  종교 활동을 하시는 수녀님들이  이웃을 고소를 하는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그 이웃은 다름이 아닌 남성들이 즐겨 찿는  남성 전용바인 strip bar인데요  그 수녀님들이 고소를 한 이유는 너무 음악을 크게 틀어 묵상을 할수가 없었다는게 이유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수녀님들은  Club Allure Chicago와  the village Stone Park을 고소를 한겁니다. 수녀님들에 의해 제기된 소장을 보면  그 스트립 바는 일리노이 zoning laws를 정면으로 위배를 했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법에 의하면  성인들이 즐기는 장소와 종교 시설과는 1000 피트가 떨어져야 한다 합니다. )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 스트립 바는 지난 9월에 오픈을 하게 된겁니다.


수녀님들이 접수를 한 소장에 의하면 매일 시끄러운 음악과 길거리에 널려진 빈 술병들, 그리고 혐오 물건인  쓰다 버린  콘돔이 길거리에 여기저기 널려있었고   요사이 우리가 운전을 하고 다니면 귀청을 찢어지게 하는  쿵쿵 거리는 음악과 현란한 조명이  종교 활동을 방해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수녀님중의 한분인 Noemia Silva은 시카고 선타임즈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러한 시끄러운 음악으로 인해  종교 활동의 기본인  기도 자체가 방해를 받고 있으며 이 사건을 변호를 하는 변호인인 변호사 Peter Breen은  이야기를 하기를 그런  기도는 종교인의 권리이며 그런 권리는  방해를 받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을 했습니다.


Stone Park Village를 대변하는 변호인인 Dean Krone은 이야기 하기를  스트립 바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비지니스를 하고 있으며 또한 스트립 바의 한 관계자는  경찰의 리포트가  file이 되지 않은  소장은  의미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거기에 덧붙혀  스트립 바의 매니저는  성경의 한 문구를 인용을 해 "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 라는 귀절이 있는데 그런 성경의 자체를 거부하는 일이 그런 성경을  신봉하는 종교인에 의해  일어났다!!  라고 개탄을 했습니다. ( 듣고 보니 그러기도 합니다 (?) ) 그 매니저는 지역 방송인 WMAQ-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치 않기 위해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 시설을 공사를 했으며 그 수녀님들이 이야기 하는 주된 내용은  우리가 그들의 종교적인 믿음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당신들을 미워한다는  기조가 깔려 있는거다!!  라고 항변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업소에서  일을 하는 댄서들은  어느 가정의 딸이요!!  엄마요!!  더 나아가 카톨릭을 신봉을 하는  자매님이기도 하다!!  라고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또한   The Village of Melross Park과 인근 지역의 주민인  다른 세 가구가 수녀님들의  고소 사건에 동참을 했으며 지역 주민인  Patricia Zito는 WMAQ-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스트립 바에 의해 피해를 보고 있으며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라  수녀님들과 함께 동참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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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기 교회만 다녀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상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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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은  자신 혹은 자신의 가족족이 중산층이라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 내용을  포스팅을 하는 필자의 마음은 모두 중산층이라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인들 아니 우리들이 생각을 하는 중산층이란  한적한 교외에  차가 두대 들어가는 차고가 겸비된  주택을 가지고  아무 걱정없이 풍요로운 삶을 구가하는  분들이 중산층이라  일컫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고 해가 갈수록 중산층이란 개념은 점점  보는 각도가 달라지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과거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분들은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했었고 그들이 흘린 피땀으로  자녀들이 좋은 환경에 좋은 교육을 받고  주류 사회에 편입이 되어 부모 세대들이 겪었던 생활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았었습니다. 그러한 세대들은 이미 한분 두분씩 타계를 하셨고 지금은 중 장년층이 되셨던 분들이  베이비 부머 새대로  들어서면서  경제적인 생활은 과거의 세대들과 다름을 보입니다만 그러한 베이비 세대들에게  자신이 지금 중산층이라고 생각을 하느냐고  물어 본다면  돌아오는 대답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많다고들 합니다.

 

필자는 이러한 내용을 포스팅을 하면서 과연  주류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중산층의 범위와  미주에 거주하는 많은 한인들이  생각을 하는 중산층의 모습은 사뭇  어떻게 다를까? 하는 궁금중에 빠져 들었습니다.  다행하게도 그러한 필자의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를 시켜주는  주류 언론의  기사가 있기에 그런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공유키 위해  다음과 같은 내용을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미국인들이 보는 중산층과 우리 미주 한인이 보는 중산층의 개념은 현실적인 개념과 이상적인 개념의 방향에서 본다고 하면 차라리 그 의미가 적합하다고 할수가 있는데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현실적인 개념과 이상적인 개념이 같이 망라가 된 내용으로 근래 미국이나 한국에서 공통적으로 우려가 되는 중산층 비율이 점점 증가를 한다! 하는 경제 학자들의 우려섞인 내용도 같이 묘사를 했습니다.







중산층!!

과거 우리가 이야기 하던 중산층의 개념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물론 외적인 변화가 많았기 때문에  그리 놀랄 일은 아닙니다.

TheCostofLiving.com에 의하면 100 년전만 하더라도 일년에 577불만 벌면 중산층 범주에 들어 섰었습니다(지금은 많은 분들이 일주일에 버는 정도의 금액입니다.) 그러나 미 노동성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중산층이라 함은 2014년 1사분기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일주일에 796불을 벌어야만  중산층 반열에 있을수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렇듯 중산층 개념은 보는 관점에서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근래 어떤 관점에서 중산층을 이야기를 하는지 알아볼까 합니다.

 

1. Country Financial은  지난 4월 3000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했었는데  재정적으로 본다면  59프로가 더이상 중산층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2. The National Low Income Housing Coalition에 의하면 본인들이 버는 인컴으로 안정적인  렌트를 하지 못한다고 나와 있으며 부부가 각자 풀타임으로 일을 하고 시간당 18불 92전을  버는 사람의 인컴 30프로 이상이   2개의 방이 있는 아파트 렌트로 나간다 하고 이 금액은  전혀 소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산된  수치라 합니다.

3. The Pew Research Center에 의하면 2008년 1월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했던 분들이 53프로에서 44프로로 감소가 되었으며 2008년 2월 또한 자신들이  중산층에 겨우 턱걸이를 하고 있다는 수치가 25프로 였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40프로 상회를 하고  있다 합니다.

 

자!!  그럼  자신이 얼마를 벌어야 중산층의 반열에 오를수가 있는지? 그리고 왜? 중산층이 점점 가난해지는지를  알아볼까 합니다.



이런 범주에 들어서야 중산층이다!!  라고  공인된 수치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저소득이다!!  라고 생각을 하시면  저소득층이다!!  라고 판명을 해주는  사회 보장국이 가지고 있는 수치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최저 생계비 라고 부릅니다.  만약 당신이 4인 가족이고  년 23850불 이하로 버신다면  당신은 저소득층에 속합니다.  그럼 중산층은 어떤 범주에 들어갈까요? 21012년  과거 노동성 장관이었던 Robert Reich는 2012년 미 중간 소득이 51017불이며 통상  중간 소득의 50프로로 계산을 한다면  중산층의 범주는  25500-76500불 그룹안에 든다면 중산층이라고 부릅니다. 특히 위에 제시된 숫자를 기준으로 중산층 중의 중산층의 소득은 39764- 64582불 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세금으로 보는  중산층의 개념은  보는 각도를 달리 합니다!!

텍사스에 거주하는 회계사인 Jerry Love는  그가 담당을 하는 고객 두사람을 예로 들어 설명을 합니다. 일년에 30만불에서 40만불을 버는 고객들은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치 않는다 합니다.   이유는 그들이 생각하는 잣대는  자신들에게 메겨지는 세금 rate에 따라  생각을 달리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왜? 부자들은 자신을 부자라 생각치 않고  중산층이라 생각을 할까??

미국의 부자들은 때때로 자신들을  부자라고 생각치 않고  중산층이라 생각을 한다 합니다. 그이유는 자신들은  Bill Gates, Ross Perot 혹은 Mitt Romney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부자들은 위에서  이야기 한 그런 그룹의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중산층이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미국 인구의 10프로인 년 104,096불을 버는  그룹들은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치 않으며 그 이유는  미국인들의 1프로인  년 50만불을  버는 사람들과 비교해서 턱없는  비교다!!  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년 50만불을 번다면 pre-millionaires인데 말입니다!!


왜? 미국인들은  자신이 가난하다고 생각을 할까??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많은 미국인들은  점점 자신이 가난해져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비율이  점점 많아진다 합니다. 또한 아메리칸 드림은  이미 사라지고 아메리칸 nightmare만 남았다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CEO of Blue Ocean Strategic Capital LLC, an investment management and financial planning firm in Syracuse, N.Y.의 Theodore Sarenskis는 이야기를 하기를   " 나는  4인 가족의 일원으로 성장을 했었는데 당시 우리 아빠는 매일 일을  하러 출근을 했었고 조그마한 집에서 차 한대, 전화 한대, 그리고 T.V. 한대로  별 어려움이 없이  살았는데 지금은 방마다 T.V가 있고  모든 식구가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며 최소한 한 가정당  차 2대가 있는 가정이 있는데 우리가 자랄때를  비교해 보면 무척 풍족한 삶처럼 보이지만  사람들은 그래도 자신이 제일 가난하다고 생각을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과거의 중산층 개념과 현재의 중산층 개념의 차이를  비교를 하면서  미국인들의 가치관을 꼬집어 이야기를 합니다.

 

필자는 위에서 언급한 어느 CEO의 이야기를 보면서  오래전 우리 조상들 사이에 회자가 되었었던  " 말 타면  경마를 잡고 싶어한다!! " 라는  속담이 생각이 납니다.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어하고  그것도 모자라 끊임없이  가져야만 만족감이 드는 지금의 세태와 그로인해 비교가 되는 중산층의 개념이  시시각각 변해간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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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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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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