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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감춰졌던 사안이 변호사에 의해 알려진 이야기! 그동안 유타 주에 위치한 어느 식당에서 식당측이 제공한 아이스 tea를 마시고 병원으로 실려간 어느 연세가 많이 드신 여성 분의 이야기가 입소문으로 전해지다 결국 이 사건을 담당을 한 어느 변호사에 의해 공개적으로 언론에 노출이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증폭을 시켰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기에 지역 언론에서 이 이야기를 정식으로 기사화를 시켰을까요?많은 수의 우리 미주 한인들이 요식업에 종사하는 것에 착안을 해 그 내용을 자세하게 파헤쳐 보았고 외식을 즐겨하는 우리 한인들을 위해 혹시나 하는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요식업에 종사하는 우리 한인들이 BBQ All You Can Eat! 즉 일정 비용만 내면 양에 상관없이 고기를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는 그런 업종이 돈을 번다는.. 더보기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카스트 제도가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사료가 되지만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다시 말씀을 드려도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카스트 제도란 인도라는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신분제도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한 신분 제도로 인도라는 광대한 땅을 가진 나라가 아직도 선진국 대열에 합류를 못하고 제 3세계 국가로 남아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 사회 학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계급 제도에 익숙해진 일부 인도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유와 권리를 동시에 누리는데 그러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반면에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내용을 모른체 중구난방으로 행동을 하는 일부 무개념의 인도인들을 바라보면 그러한 제도 때문이 아.. 더보기
중년에 찿아온 위기! 그리고 방황!! 우리는 살면서 수십번의 내적의 갈등을 경험을 하고 삽니다. 물론 가장 큰 위기는 청소년기를 대변하는 사춘기 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여성분들은 갱년기가 가장 큰 고비였다고 생각을 할거고 연세가 드신 분들은 즉 은퇴자들은 현업에 종사를 하다 은퇴를 하고 손에서 일을 떠나 보내고 겪는 허망함아 가장 큰 위기였다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잇대는 다르지만 공통적인 모습은 육체적인 어려움이 아니라 내적인 갈등에서 오는 정서 불안이 아니지 않는가? 라고 심리학자들은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4, 50대를 대변을 하는 중년의 위기가 가장 방황을 하기 쉬운 나잇대라고 이야기 하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유요? 말은 않해서 그렇지 그런.. 더보기
무심코 내준 내 신용카드, 후에 호텔 숙박비 폭탄으로! 많은 분들이 여름철 특히 휴가철엔 너도나도 할거 없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매일 일상생활에 찌들리다 간만에 짧은 시간이나마 벗어나게 되니 왜? 들뜨지 않겠습니까? 해서 많은 분들이 휴가지의 내용을 설명을 하는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면서 가고자 하는 행선지를 정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휴가지에서의 숙박입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하시는 많은 분들이 한국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고, 또한 한국에 계신 분들도 미국으로 유학을 와있는 자녀도 볼겸 겸사겸사 해서 미국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또한 휴가지의 최고봉이다!! 선전을 하는 그런 동남아의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전의 모든 것은 신비 아니 미지에 싸여있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준비의 첫번째 단계는 인터넷으로 들어가 써치.. 더보기
담장을 넘은 남의 과일나무의 과일은 따도 된다? 제가 사는 캘리포니아의 규정에 보면 담장 너머로 넘어온 과일 나무에서 열린 과일은 따도 된다는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필자는 이제까지 입에서 귀로 전달된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다더라!! 라는게 아니고 그런 내용이 사실인것을 증명을 해주는 기사가 실린 내용이 있어 우리 미주 한인과 같이 공유를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캘리포니아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고 모든 주가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으로 절수를 해야하는 긴박한 지경에 빠졌던 때가 있었습니다.세차도 차고 앞에서 하지 말고 세차장 가서 하고 ( 그곳은 세차를 한 물을 여과를 하여 재사용을 하기 때문에 절수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티켓을 받는 경우가 있고.. 더보기
이웃을 고소한 카톨릭 수녀님들!! 카톨릭,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등 각기 다른 절대자를 신봉을 하는 종교들이 내세우는 덕목은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덕목만 잘 수행을 하면 이 세상에 범죄도 없을거고, 검찰이나 경찰도 필요가 없는 과거 중국의 요, 순나라 처럼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그런 시대가 될겁니다. ( 많은 글쓴이들은 태평 성대를 구가를 하고 있다고 시작하면서 글을 쓰면 그 예로 항상 요, 순나라의 경우를 들기도 합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내용들은 공통적인 것이 아주 많습니다만 그중에서 " 네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 " 라는 내용인데 그런 내용은 자주 등장을 합니다. 가끔 너무 사랑을 하는 나머지 개인 사생활까지 넘보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탈이지만 말입니다!!그런데 미국 시카고에서 이런 덕목에 반하는 내용이.. 더보기
미국인이 보는 중산층 vs 한인이 보는 중산층! 이 내용을 보시는 여러분은 자신 혹은 자신의 가족족이 중산층이라 생각을 하시는지요?? 이 내용을 포스팅을 하는 필자의 마음은 모두 중산층이라고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미국인들 아니 우리들이 생각을 하는 중산층이란 한적한 교외에 차가 두대 들어가는 차고가 겸비된 주택을 가지고 아무 걱정없이 풍요로운 삶을 구가하는 분들이 중산층이라 일컫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가고 해가 갈수록 중산층이란 개념은 점점 보는 각도가 달라지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과거 6, 70년대에 미국에 오신 분들은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했었고 그들이 흘린 피땀으로 자녀들이 좋은 환경에 좋은 교육을 받고 주류 사회에 편입이 되어 부모 세대들이 겪었던 생활을 겪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살았었습니다. 그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