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거주를 하는 서부 지역 자세히 말해서 이곳에 사시는 한인들이 북가주 라고 일컫는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산호세 라는 지역은 새로운 직업군이 매일 탄생을 하는 아주 역동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유수 대기업이 지사를 설립을 하고 세계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자 웅지를 트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우는 산호세 지역도 북가주 범주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아마추어들이 국가를 경영하는 대한민국을 제외하고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은 경기 호황으로 고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이에 따라 새로운 주거 시설을 확충하는 아주 바람직한 현상을 보이기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렇게 역동적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그에 걸맞게 건물 신축 혹은 증축 공사가 시작이 되면서 북가주 지역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를 합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직업을 찿기 위해 많은 미국인들을 비롯해 외국 기술자들이 이곳을 찿게 되고 그러다보니 그들이 머물 곳이 필요해 이 지역의 월세 수요는 다른 지역에 비해 무척 증가를 하고 있는 편이나 거기에 걸맞게 공급이 원활하면 좋은데 공급 자체가 딸리다 보니 렌트로 나가는 비용이 천문학적인(?) 숫자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이 이곳에 직업을 찿으러 유입이 되나 그에 비례해서 높은 렌트비에 견디다 못한 젊은이들이 다른 도시로 빠져 나가는 기현상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런 현상 때문에 우수한 인재를 구하지 못한 기업은 자신의 기업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거주 비용의 일환인 렌트비를 얼마나 지불을 하는지 확인을 해보았더니 어떤 경우는 방 하나의 아파트 월세가 4500불을 내는 경우가 있어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하는데 이렇듯 새 직원들이 거주할 곳을 찿지를 못하자 회사는 직원을 채용시 별도의 거주 비용을 지원을 해주던가, 혹은 회사가 거주 지역을 일괄 렌트를 해 직원들에게 그 혜택을 제공을 하는 그런 회사들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기술할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내용이지만 대학을 졸업을 한 아니 경력 직원들이 회사를 선택을 할때 회사의 보수와 직장내 분위기를 먼저 파악을 했던 것을 이제는 자신이 거주하는 거주 공간의 재정적인 능력을 먼저 따지는 새로운 모습을 기술하고자 합니다.












소프트 웨어 회사의 중역인 데이빗 니콜라스는 그 의 아내와 함께 쌘프란씨스코에 사무실을 얻어 이사를 하려고 했었는데 이곳 지역의 사무실 임대료가 전년도에 비해 50프로 이상이 올라 할수없이 포틀랜드가 있는 오레곤으로 할수없이 이전을 한겁니다.  컴퓨터와 관련된 산업이 급신장이 되면서 이와 관련된 직업군이 증가를 하고 그와 동시에 쌘프란씨스코의 주택 구입과 월세 비용이 턱없이 상승을 한겁니다. 이러자 많은 기업들이 이곳 베이 지역의 임대료를 견디지 못해 씨애틀, 포틀랜드 그리고 엘에이 지역으로 사무실을 이전을 하는 겁니다.  



비싼 임대료와 주택 월세가 천정 부지로 올라 이와 관련된 기술자들이 과거 자신들이 받았던 낮은 봉급으로도 다른 도시에서는 생활이 윤택했었지만 이곳에서는 봉급이 올랐다 해도 월세로 나가는 비용 즉, 거주 비용이 턱없이 높아 한달 내내 벌어봐야 월세를 지불을 하고나면 생활 자체가 과거와는 그리 윤택치 못해 이곳 지역으로 전근을 꺼려, 높은 기술을 가진 기술자를 구하려는 회사들은 고육책으로 이전을 감행하고 있는 겁니다.


이번 달에 딸아이를 출산을 하는 34세인 데이빗 니콜라스는 이야기 하기를 같은 봉급을 받아도 다른 도시에서는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지만 이곳에서는 다른 지역에서 이 돈으로 괜찮은 주택을 구입할수 없는 지경이라고 하며 쌘프란시스코의 높은 월세와 주택 가격에 대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겁니다.  


미국에서 컴퓨터 산업의 도시로 이야기 하자면 4번째로 가는 쌘프란시스코는 많은 하이택 기업이 몰려있고 그에 비례를 해 연봉이 높다보니 자연적으로 주택과 연관된 비용이 상승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평균적인 하이택 기술자들의 급여는 6자리의 숫자로 이곳 주택의 평균 가격은 110만불에 달하고 렌트를 할 경우 평균 월세는 4547불을 기록을 해, 미국에서 상위에 해당하는 거주비 높기로 유명한 도시로 등극(?)을 한겁니다.


쌘프란씨스코에서 헤드 헌터 사업을 하는 CEO인 Mehul Patel은 이러한 이유로 쌘프란씨스코를 떠나는 하이택 기술자들이 속출을 하고 있으며 떠나는 그들은 높은 봉급도 중요하지만 안락하고 윤택있는 거주를 워하고 있어 아무리 많은 보수를 제공해도 빠져 나가려는 고급 기술자들을 막지는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실제로 작년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거주비가 저렴한 씨애틀, 덴버, 오스틴 그리고 엘에이 지역으로 대거 빠져 나갔으며 그러한 기술자를 잡으려 베이 지역 기업들은 높은 보수를 제공을 해도 별 소용이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쌘프란시스코의 평균 주택 가격이 110만불에 해당하는 반면 포틀랜드는 35만불, 쎄애틀은 54만불, 그리고 엘에이 같은 경우는 57만불에 해당을 하고 급여 또한 쌘프란씨스코에서 19만불을 받는 소프트 엔지니어가 쌘프란씨스코에서 겨우겨우 생활을 하는 반면 오스틴에서는 11만불을 받으면 아주 윤택한 생활을 할수가 있어 많은 하이택 기술자들은 높은 급여보다는 얼마나 윤택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할수 있는가? 에 대한 문제를 직업을 찿는데 주안점을 두기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밸리의 하이택 기업의 리스트를 총망라한 Dice.com은 지난 3월 전년도 3월에 비해 약 6프로가 감소를 한 반면 대신 씨애틀은 38프로, 오스틴는 12프로 휘닉스는 약 6프로가 증가를 한것으로 나와있으며 이는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밸리의 기업의 탈 캘리포니아가 가속화가 도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된다고 Dice.com 관계자는 전망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아직은 많은 하이택 기술자들이 적은 공간에서 비싼 월세를 내는 한이 있더라도 쌘프란씨스코와 실리콘 지역으로 몰려드는 이유는 역동성이 분위기와 그래도 높은 급여 그리고 창조적인 기업이 하루가 지나면 나타나는 그런 분위기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매력적인 도시로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실리콘 밸리를 손에 꼽고 있어 아직은 그리 걱정을 할 단계는 아니라는 새로운 의견도 대두가 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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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구입을 하려는 어느 실리콘 밸리 미국인 부부 이야기


[생생 미국이야기!!] - 늘어가는 rent(월세) 비용! 그 끝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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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한국은 일도 하지 않아도 꼬박 연봉만 챙기고 거드름만 피는 파렴치한들인 구케의원들이 메번 도마 위에 오릅니다!! 
평소엔 거들먹거리고 자동차를 탈때도 자기 손은 멀쩡한데도 비서가 차문을 열어줄 때까지 차문 앞에서 멍하고 서있는 갑질은 혼자들 다 맡아서 하는 인간들이 지나가는 행인들을 쫓아가서 머리를 조아리고 한표를 부탁을 하면서 평소에 보이지 않았던 살가운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 꼭! 저래야 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적응이 되지 않는 모습들을 많이 봅니다. 그만큼 정치인 특히 구케 의원들에 대한 평가가 예전과는 다르게 원성이 자자함을 느낀다는 어느 구캐 의원의 독백은 시사를 하는 바가 아주 큽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도 지금 공화 양당의 상 하원 의원을 뽑는 예비 경선이 지나고 중간 선거 열풍이 한창 진행중입니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 점입가경, 이전투구의 한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 후보는 저 후보에게 거짓말쟁이! 저 후보는 이 후보에게 거짓말쟁이! 라고 서로 비난을 하면서 소위 한국의 모 가수가 불렀던 "거짓말이아~ 거짓말이여~~~~ " 라는 노래를 경선의 응원가로 판매를 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미국 정치인들에 대한 미국인들의 반감도 한국민 못지 않는 그런 모습을 여기저기서 볼수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 장안에서 회자되는 말에는 "거짓말" 최대 키워드로 뜨고 있다고 하는 정치인에 대한 평가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을 하실 겁니다.



그런데 근래 플로리다에서는 모 정치인이 스타벅스 커피샵 매장에서 일반 유권자에게 면박을 당한 헤프닝이 벌어졌었고 또 그것을 어느 누가 휴대폰으로 촬영을 해 social media에 포스팅을 하면서 일약 관심을 끌었는데요, 도대체 어떤 이유에서 그 정치인이 면박을 당했는지 당시의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플로리다 주지사인 Rick Scott는 지난 화요일 플로리다 Gainsville에 위치한 어느 스타벅스 커피샵에 들려 커피를 사마시려고 했다가 매장에 있는 어느 플로리다 주민에게 커피 대신 생각치 않게 욕을 바가지로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플로리다 주지사가 예산 절감을 이유로 건강 플랜의 축소를 지시를 해 그 혜택이 줄어든 어느 플로리다 주민이 마침 주지사가 스타벅스 매장에 들렸기에 평소 자신이 생각을 했었던 플로리다 주지사의 정책을 걸쭉한 욕과 함께 면박을 준겁니다.


당시 그 여인은 현재 오바마 케어의 일환으로 시행이 되는 건강 보험이 메디케이드 예산 축소로 자신의 건강 플랜에 지장을 받게되자 이에 분개 마침 매장에 들어온 주지사의 면저에 대고 "창피한줄 알아라! 어떻게 그 얼굴을 들고 거리를 쏘다니냐?  너는 아쉬운거 모르고 생활을 하지만 나와 같은 근로자들은 한푼이라도 아껴야 그나마 건강 플랜을 유지를 할수가 있는데..." 라고 맹비난을 했었던 겁니다.

이에 대해 주지사는 잠시 놀라는 표정을 짓더니 이내 평정을 찿으면서" 그게 정말이냐? 라고 웃으며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은 수 백만개의 직업을 창출을 하는데 진력을 다하고 있고 또 그 결실을 맺고 있다! 라고 대답을 했는데 그 대답을 듣자마자 그 여인은  "수 백만개의 직업? 당신이 만들었다던 그 직업에 누가 취업이 되었는데?  라면서 맞받아치니까 주지사는 더이상 대꾸도 하지않고 매장 직원이 준 커피를 들고 황급히 사라진 겁니다.

현재 미국의 양당 정치인들의 미국민들의 건강 플랜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습니다.
공화당 주지사가 실권을 쥐고 있는 주 정부에서는 오바마 케어의 축소를 진행하기 위해 갖은 방법을 다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 플로리다 주지사는 공화당 출신으로 소위 the Affordable Care Act 라 불리우는 오바마 케어의 메디케이드 확장을 반대를 하는 고솟장을 연방 정부에 제출한 장본인으로 오바마 의료 개혁 정책을 사사건건 반대만을 일삼는 그런 전형적인 공화당 정치인이었던 겁니다. 그 모습이 한국의 모 정당의 구케의원들 처럼 선진화법을 이용, 사사건건 반대를 하는 모습과 흡사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플로리다 주지사의 집요한 법정 소송과 정책으로 오바마 정부는 플로리다 만큼은 그 주정부 나름의 제한된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을 인정을 했는데  그 여파로  많은 플로리다 주민들이 메디 케이드를 이용한 건강 플랜의 사용 제한을 받게 되었는데 이 여인이 당사자 였었던 겁니다. 현재 이 영상은 접속자 수가 폭주를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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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 [생생 미국이야기!!] - 천조국이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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