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생활 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8.06.29 세금 추적을 위해서 요단강까지 건너는 미국 IRS!!
  2. 2018.06.27 정의롭지 못한 어느 약사 이야기!!
  3. 2018.06.27 홀푸드!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은 그들만의 이야기!!
  4. 2018.06.25 미국인들의 고혈을 빠는 고리대금 업체들!!
  5. 2018.06.22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6. 2018.05.20 무심코 내준 내 신용카드, 후에 호텔 숙박비 폭탄으로!
  7. 2018.05.18 담장을 넘은 남의 과일나무의 과일은 따도 된다?
  8. 2018.03.17 특정 고객의 제품 반환과 매장 출입을 불허한 베스트 바이!!
  9. 2018.03.16 돈 되는 처방약만 처방해 제약사로 부터 뒷돈 챙기는 의사들!
  10. 2018.03.13 흑인 간호사가 내 아이를 돌보지 못하게 해주세요!
  11. 2018.03.12 3월은 12학년 학생들과 그 부모들에게 잔인한 달??
  12. 2018.03.12 9만불을 버는 미국 청년들 삶을 들여다 보기!!
  13. 2018.03.11 팁(tip) 지불을 거부한 어느 목사 이야기!!
  14. 2018.03.10 서비스 개선이 전혀없는 미주 한인 관광 업계!!
  15. 2018.03.08 CT!! 알고나 찍으십니까??
  16. 2018.03.07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17. 2018.03.07 분열로 얼룩진 미주 한인 두 교회의 동거!
  18. 2018.03.04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19. 2018.03.04 이것도 짝퉁!! 저것도 짝퉁!!!
  20. 2018.03.04 불법 이민자인 아버지와 아들의 사랑!!
  21. 2018.03.01 비빔밥의 숨겨진 진실!!
  22. 2018.03.01 장바구니 물가, 참!! 많이 올랐습니다!!
  23. 2018.03.01 1불에 판다는 미국 어느 도시의 주택 정책!!
  24. 2018.02.26 외신이 본 평창 올림픽의 속살 공개!!
  25. 2018.02.25 어느 블로거의 후기!!

미국의 세금 제도를 언급을 하려면  한국의 국세청과 같은 역활을 하는 IRS를 빼놓고서는 이야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미국의 IRS는  서슬이 퍼래 일단 메일 박스에 IRS라고 적힌 편지만 받으면 바짝 긴장을 하는게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 특히 자영업을 하다 재정이 열악해져  내야 될 세금을 내지 못하게 되어 IRS의 위협적인(?) 편지를 받아 보신 분들은 I 자만 봐도 들었던 정이 떨어질 정도로 무척 신경 쓰이는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는 분중에 회계 업무를 담당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언제 모임때 술이 한잔 들어 가면서 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당시 그 좌석엔 자영업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모여 앉아 있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 자영업을 하다보니 자연 세금 문제로 이야기가 옮겨가  IRS 세금 조사 이야기가  나와 장시간 한쪽은 열라 침을 튀기며  이야기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토끼마냥 귀를 세우고 열심히 경청을 하는데 이때 나온 이야기가  " 세금 조사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냐 하면 일단 세금 조사가 나온다 편지를 받으면  그때부터 끝날때 까지  부부 잠자리도 못할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사업을 하면서 조심해야 할 부분을  설명을 하는 것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세금 문제에 있어  적당히 세무 공무원에게 검은 돈을 쥐어주어 빠져 나갈수 있는 한국의 세금 제도와는 달리 미국의 세금 제도는 한 나라의 권력을 좌지우지 하는 대통령도 껄그러운 대상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아무리 성실하게 세금 보고를 한다해도 주머니를 털면 먼지 안나는 사람 없고, 실수로 보고를 누락을 하는 분들도 있을거고 고의로 범법 행위를 하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허나  세금 징수는  그 세금을 내지 않는  당사자에게만 해당이 되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예를 들어 엄마 아빠가 내지 못한 세금을  자식이 물려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일시에 뒤집는 내용이 IRS 관리에 의해  이야기가 나온 겁니다. 자! 망자한테 거둬야 할 세금을  당사자가 죽은 다음 친족이 물려 받았다는 이야기!!   그 이야기의 진실을  자세하게 언급해 보겠습니다.









지난 4월 사회 보장국은  social security 베네핏을 초과 페이를 받은 은퇴자가 사망을 했는데도  그 초과 베네핏을 지난 몇 십년동안  친척들에게  징수한 내용을  중지를 하겠다고 발표를 하면서  그들이 오랫동안 해온 행동에 대해 변명하기에 급급했었다고  워싱턴 포스트는  보도를 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에 의하면  사망한 40만명의 미국인에게 초과 지불된 social security 7500 만불을  그들의 친척에게 부과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사회 보장국 커미셔너인 캐롤린은 즉시 환수 조치를 중단 할것으 명령을 했으며 이런 일이 두번 다시 없을거라고 자세를 굽혔습니다.


지난 4월 워싱턴 포스트는  재무국 산하 국세청이  40여만의 미국인이 그들의 친척이 사망후 남긴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7500 만불을  친척들에게 부과한 내용을 보도를 하면서  당시 미 IRS 커미셔너는 즉시 중단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한 내용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일부 친척들은 IRS의  사망한 친척의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위협적인 편지를 받으면서  그 내용이 표면화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지난 3월 IRS가  메릴랜드 주에 거주하는 당사자인 메리 그리스의 세금 환급금을 차압을 하면서  사회 문제화가 되었는데요, 그녀의 아버지는 지난 1960년도에 사망을 했는데 그녀의 아버지에게 지급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딸아이에게 이제까지 청구를 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아버지가 사망을 했을때 그녀의 나이는 4살 이었고  그녀의 엄마는 나라에서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어린 5 자녀를 돌본 겁니다.  그후 그녀의 엄마는 1977년에 사망을 했고 그녀 가족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을 갚으라는 독촉이었던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필모어에 거주하는 다니엘 아스머스도 이와 비슷한 경우인데요,  그녀의 엄마는 지난 1970년대에 사망을 했는데 근래 IRS로 부터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인 2094불을  갚으라는 독촉장을 받은 겁니다. 건설 근로자인 그는 너무 황당했었고 이미 지난 일이고  고인이 되었으니  자기에겐 책임이 없으려니 했었고  사실 관계를  묘사한  편지를 보냈는데 어느날 그의 월급의 25프로인 615불을  차압을 한겁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9살때 사망을 했었고  그 이후 그의 어머니와 가족은 서바이벌 베네핏으로 살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어렸을때 생겼던 일이고, 더우기 엄마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그 내용을 몰랐을 것이라고 항변을 하는 겁니다. 또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제시카 벨라인 경우는  그녀의 엄마는 연로하지만 아직 생존해 있는데 그녀에게  어머니에게 지급된 사회 보장 과도 지급금 16,888불을  갚으라는 독촉장과  그녀의 세금 환급금 5600불을 차압을 당한 상태이고 더우기 그녀는 조만간 두번째  아이를  낳게 되는데 이런 황당한 일로 어이없어 하는 겁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기엔  부모가 남기고 간 세금은 자식에겐  책임이 없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주류의 일부에서는  이러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고, 이러한 일이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도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혹시 주위에 아니면 자신에게도 이런 일이 과거에 있었는지? 있다면 돌다리도 두드려 본다는 심정으로 확인을 하는 자세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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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2 - [생생 미국이야기!!] - IRS에게 세무 조사를 받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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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문 혹은 인터넷을 통해서 아니 직접 경험을 통해서 미국 의료비의  고비용을  직접 경험을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응급실 방문을 했다, 후에 의료비 고지서를 보고  놀라는 경우도 있고  치아 치료를 위해 이 병원 저 병원  견적을 내보니 어떻게 된것이 치료비가 치료하는 내용은 다같은데  치료비는 천차만별이냐? 라고 고개를  갸우뚱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만큼 미국에 사시는 많은 분들은 미국 의료 체계의  난맥상에 대해  비난을 하시는 분들이 많음을  우리는 익히 들어  잘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의료비 상승및 난맥상의 정점에는 제약사에게도 있다는 사실도 잘 아실겁니다.

처방약의 거품은  미국 의료비 상승의 중추적인 역활을 하고 있으며 현재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처방약 비용의 상승은 어느 누구도 막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브랜드 네임의 처방약 고비용을  상쇄를 시키기 위해 특허 기간이 지나면 제네릭으로  만들어 내기 하지만  제약사의 로비 활동으로  그들의 강력한 보호막은  그 어느 누구도 뚫지는 못합니다.


제약사들은 신약을 개발을 할때마다 선전 차원으로 병원이나 의사에게 샘플 제공및  향응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향응이 정도를 넘쳐 범죄에 가깝게 행해지니  그러한 비용을  소비자인 우리가  지불하고 있고 그것이 곧  미국 의료비 상승으로 이루어 지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미국이나 한국도 같은 맥락인데요,  오죽하면 한국의 어느 제약사는 의사나 병원에 자사의 약품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리베이트 50억을 제공을 하다 적발이 된 경우가 있는데  미국도 이런 내용에 자유롭다고 볼수는 없을 겁니다.


그런데 매사츄세츠에 있는 어느 약사가  범죄 행위에 연류가 되었다 합니다.

그 범죄가 어떤 종류의 범죄인지? 이미 필자가 위에서 설명을 한 범죄 내용인지?  내용을 자세하게 알아볼까 합니다. 더나아가 엘에이의 일부 한인   의사들은  제약사에서  의사에게 환자에게 제공이 되어야 할 샘플을  일부 한인의사들은 마치 자신들이 구입한 처방약인양 찿아오는  환자에게 판매를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행위도 미국 의료법에 저촉이 됨과 동시에  범죄에 연류가 되는 행동입니다.










연방 정부 관리는 지난 2012년에 일부 지역에서 만연한 뇌수막염에 대한 처방약을 조제시  유효 기간이 지난 변질되 스테로이드 의약품을 환자에게 조제, 사망케한  혐의로  매샤추세츠의  어느 약사와  동업자를 기소했다는 내용을 발표 했습니다. 뉴잉글랜드 컴파운드 센터 설립자인 베리 캐든과 약사인 글랜 아담스 친을  신체에 위해한 변질된 의약품을 조제, 사망케 한 혐의로 연방 의약품법에 의해 기소가 된겁니다.


그들에게 부과된 14가지의 기소 내용중  하나는  잘못된 정보를 환자에게 제공한 내용과  처방이 잘못되어진 변질된 의약품을 제공, 사망케한 혐의입니다.  당시  이러한  변질된 의약품을 알고도  판매를 한 또다른 동업자와  12명의 종업원도  같은 혐의로 체포를 했다고 연방 정부 관리는 발표를 했습니다. 뇌수막염이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창궐을 했었을때 이런 변질된 처방약을  복용한  환자 64명이  사망을  한 사건을 조사한  연방 검찰이 이런 정황을 인지를 하고 내사에 들어갔었던 겁니다.


당시 20여개 주에서 창궐한  뇌하수막염으로 약 750명이  감염이 되었고 이중 상당수가  이 회사에서 처방한 변질된 스테로이드 제품의 처방약을 복용을 하고 합병증을 일으킨 겁니다. 이중 미시간, 테네시, 그리고 인디애나 주를 중심으로 제일 많은 변질된 처방약으로  치사를 보인 겁니다.  현재 그 약국은  변질된 처방약을 복용해 사망을 한 가족과 생존한 환자들의 형 민사상 소송으로  회사를 보호하고자 파산을 신청을 했고  면허증도 반납을 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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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 [생생 미국이야기!!] - 의사한테 가는 제약사의 검은 돈은 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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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인들이 즐겨 먹는 그들만의 음식인 타코를  만드는 옥수수는  다량 생산을 목적으로 유전자가 변이된 옥수수로 만든거다!! 우리가 식용으로 사용하는 메주콩도 유전자 변형을 통해 다량으로 생산된거다!   유전자 변형으로 만들어진 식품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세계 인구의 먹거리를  위해 발명한거다! 라는  세계 식품 업계의 거장이며  유전자 변형을 연구하는 몬산토 (Monsanto)의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 의해 회자되면서 많은 분들은 유기농을 찿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저기 유기농을 자처하는  생산 업체가 등장을 했으며  주말마다 열리는 파머스 마켓에서도 농부들도  유기농 농산물 생산에 뛰어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일부 약삭빠른 몰지각한  일부 농부는 소비자의 이러한 열망을 간파해 유기농이 아닌 것을 유기농으로 만들어 파는 상술을 보이기도 하다, 그러한 정보를 입수한 로스엔젤레스 시당국이 전수 조사를 벌이면서 철퇴를 가하는 그런 웃지못할 이야기도 있었는바, 또한 여기에 수입 상품인  메이드인 차이나가 범람을 하고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는 중국 제품의 이야기를 신문지상과 인터넷 그리고 영상을 통해서 들으면서  유기농 제품의 선호도는 증가를 했으며 미국의 유명한 그로서리 체인들도 업소 코너를 따로 만들어  우리는 유기농 제품 전문 판매점 입니다! 라고 선전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정점에 우리가 알고있고 미국내에서 유명한 유기농 그로서리 마켓인  홀푸드가 매장을 확장을 하면서  소비자의 유기농

구매욕을 충족을 시키며 일약  유기농만 판다는 그로서리 마켓으로 선두 자리를 매김을 한겁니다. 그 런데 비자의 신뢰를 먹고 살아야 하는 홀푸드가 소비자가 몰랐으면 !!  하는 꼼수를 부린다고 합니다. 아마존이 홀푸드를 인수를 하면서 대변혁을 꾀하고 있는 시점에 과연 이런 그들만이 알고자 하는 꼼수도 같이 변혁을 추구하고 있는지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홀푸드가  어떤 내용을 소비자가 몰랐으면!! 하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Nut 제품의 진실! 

파운드 당  9불 99전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허나 동종의 제품을 다른 곳에서  5불 99전에  구입이 가능합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직원에게 할인을??

일반적으로 20프로 할인 혜택을 받는다 합니다.  그런데  BMI 즉, 체지방, 혈압, 흡연 여무를 통과한  직원은  30프로 혜택을 받는다 하는데, 이거 정책이 아닌지....

 

더 싸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홀푸드는 유기농만 판다! 라는 인식이 여러분의 뇌리에 박혀 있습니다. 그래서 우기농임메 하고  많은 돈을 지불을 합니다,. 물론 일반 마켓에 가면 더 지불을 할수도 있습니다만  동종의 제품을  파운드에 달러 이하로 구입이 가능 합니다.

 

문 닫기 전에 육류 구입은  많은 비용을 절약 합니다!

남이 다 사가기 전에  먼저 구입을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하실 겁니다. 허나 문을 닫기 직전 가셔서 고기를 구입을 하면  도매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합니다.

 

유기농이라 해서  항상 최고는 아닙니다!

홀푸드에 가는 소비자의 마음은 유기농 제품을 최상의 품질로  구입하기를 원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 홀푸드 같은 경우는  유기농 제품을  캘리포니아에서 몇날 며칠을 걸려 가지고 옵니다.  신선도요? 생각을 해보세요...  뉴저지에서  일반 농가에서 갓 수송을 한  신선한  제품? 어떤 것이 신선도에서 더 우수할까요?

 

소비자 기만 행위로 고소를 당한 전력이 있습니다!!

제일 숨기고 싶은 내용입니다. 샌디에이고와 엘에이에서 샐러드를 구입을 하는 소비자에게 눈속임을 하다 걸렸습니다.

그런데 눈속임을 당한 소비자는 변호사 였었습니다.

 

다량으로 구입하는 벌크(bulk)는 청결치가 않습니다!

넛 제품이나 곡물류를 보면 벌크로 구입을 할수있게  다량으로 비치를 해놓습니다. 이사람 저사람 손이 닿은 제품! 과연 봉지에 포장된 제품의 청결도와 어떻게 다를까요?  여기엔 그렇게 구입을 하면 싸다! 라는 소비자의 심리를 적절하게 이용을 한겁니다.

 

인조 고기가 판을 칩니다!

동물 애호가의 비위를 건들리지 않는다고  소위 말하는 파이럿 프로그램이라는  내용으로 인조 고기를 대량 생산  샐러드 바와 육류 판매점에 대량 배치를 했습니다.  어찌보면 값이 일반 육류보다 더 비쌀수 있습니다! 알고 구입을 하시나요?

 

자신의 콘테이너을 가져오면 돈이 세이브 된다?

돈이 세이브 된다고요? 무신 개뿔같은 이야기를...  사용을 하는 봉지를 개당 10센트 차지를 합니다.  그래서 가지고  갑니다. 10센트 차지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샐러드를 사려고  개인 용기를 가지고 갔더니  그 부분에 대해선 모르쇠로 일관을 합니다.

 

 

우리는 홀푸드가 유기농 제품의 첨병에 서있는 기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몬산토는 유전자 변형 식품의 첨병으로  전문가들 사이엔 이름이 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몬산토가  작년 홀푸드의 주식을 대량 매입  최대 주주로 등극을 했다는 이야기가 얼마되지 않은 이야기 였었으나 근래 아마존이 유통업체의 거두인 코스코의 아성을 잠식키 위해 홀푸드를 인수를 하고 유통업체의 변혁을 꾀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위에서 언급한 소비자는 모르고 그들만이 알았으면 ! 하는 그런 꼼수도 같이 개혁을 할런지 궁굼하기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1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판 갑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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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다가 가끔 눈에 띄는 상가 한구석에 소위 Payday Loan 이라고 써있는 모습을 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소위 우리네 이야기로 고리대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그런 곳인데, 의외로 이곳을 이용하는 미국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여기서 Payday Loan이라 함은 급히 현금은 필요한데  크레딧이 좋지 않아  일반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는 못하고 대신 자신이 받는  봉급 날짜에 변제를 하기로 하고 본인이 빌리고자 하는 금액의 수표를 봉급 날짜에 맞게 써주고 급전을 빌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제 1 금융권이 아닌 제 2-3 금융권을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러다 보니 없는  사람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는 그런  금융권이라 해서  " Loan Shark "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자가 엄청나서 한국의 소위 말하는 달라변이라고 불리우는  고리대금 업체로 칭하기도 합니다.

 

그런 페이데이 렌더가 우후죽순으로 늘어나 미국의 상징처럼 보여주는 맥도날드의 매장 수보다  더 많게 늘어만 가고 있다 합니다. 현재 미국내 맥도날드 매장 수는 약 14000개고 이런 페이데이 렌더는 2만 여개라 하니  급전이 필요한 미국인들이  은행과 같은 정상적인 금융권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고  사금융과 같은  페이데이 렌더를 통해 급전을 빌리다 보니 악순환이 악순환을  낳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제도권외에 있는 금융권이 늘어난다는 것은  미국의 경제가  아직도 질곡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인데  이러한 사금융이 발을 붙히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 이 비지니스도  법질서 하에 생긴 금융권이라  법망을 적절하게 피해 빠르게 성장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왜? 이런 사금융이 빠르게 성장을 하는지를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그래도 사채를 갚지 못하면 신장을 파는 장기 적출과 같은 악순환은 미국에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빚을 갚지 못하면 고리대금 업자로 부터 자기 판매를 강요 받지는 않지만 대신 미국인들의 고혈을 빠는 합법적으로 가장한 미국 고리대금 업체인 Paydays Loan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미국은 지금 사금융, 즉 Payday Lender가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성장 속도가 맥도날드나 스타 벅스와 같이 미국인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그런 비지니스 보다 더 많이 오픈되고 있다 합니다. 이러한 사금융은 지난 20년 동안 빠르게 성장을 하고 dlT는데요,  그 이유는 미국의 경제가 그와 반비례를 해  미국의 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금융은 정상적으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크레딧이 좋지 않은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데  이자율이  년 300프로를 넘는다 하니  이런 고리대금도 없다 하겠습니다.

 

그러다보니  없는 사람들로 부터 원성을 듣게 되다보니  정치인, 금융 관계자, 경제 학자들의 집중적인 주목의 대상이 되는데요, 그 이유는 이런 사금융을 이용을 하는  미국인들의 태반이  높은 이자율 때문에 더 허덕인다는 사실 입니다.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매월 받는 정해진 월급으로 살아 갑니다. 이러다 예상치 않은 목돈이 들어가게 되면  갑자기 빚을 지게 되는데  이러다 보면 재정적인 스트레스가 장난아니게 높아져  사회, 정치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미국인 가구수를  대비해 26프로는 비상 현금이 없는 상태이고,  41프로가 현재 받고 있는 월급으로 겨우 맞추면서 사는 위태로운 가정이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이렇듯 가정에 비상 현금이 없는 미국인들은  매월 페이먼트에 허덕이다 보니  미국 경기 회복이라고 아무리 이야기 해도 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매번 불황이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자면  년 소득이 22476불을  받는 봉급 생활자가 이런 사금융을 이용을 하면 458불의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빌린 금액을  다 갚지 못하고 일부만 갚고 다시 빌려 쓴다면  분기당 781불을 지불을 해야 하는 겁니다. 이러한 수수료만 받아도 엄청 많은 수익을 올리는 페이 렌더 비지니스의 총액은 일년에 500억 달러라는  돈이 왔다갔다 하는 알토란 같은 비지니스로 성장을 한겁니다.  그러한 돈은 없는 미국인들의 주머니에서 이자와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받아낸 돈 인겁니다.

 

이러한 싸이클로 10번의 돈을 빌린  채무자의 수는 48프로에 달하고  20번을 빌린 채무자는 약 14프로에 해당을 하는데 이들이 빌린  채무액은 평균 350불인데 변제 기간은 14일 인것으로 나와 있고 수수료는 100불당 15불을 지불을 해야 하니 이자율로 따지면  연 322프로의 고이자를 없는 미국인들이 loan shark( 페이데이 렌더를 비하해서 부르는 말)에게 지불을 하는 겁니다.

 

현재 이러한 사금융은  미국 36개 주에서 성행을 하고 잇는 사금융의 폐해가  관계당국에 진정이 되면서 법 집행자들이 면밀하게 주목하고 폐쇄를 검토를 하고 있으나 문제는 이러한 사금융을  폐쇄를 시키면 그나마 없는 사람들이나 크레딧이 좋지 않아 은행에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 급전을 빌리는 곳이 없어져 재정적인 압박이 더 심해질거라는 경고가 있어   관계 당국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나몰라라 하는 방관자적 입장만  취하고 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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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 [생생 미국이야기!!] - 돈 모으기가 쉽지 않은 미국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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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당 6불 99 센트-7불 99센트 하는 갈비도 들었다 놨다, 살까 말까하다 그냥 돌아서는 경우도 있고 에이!! 잘 먹고 죽은 XX, 때깔도 좋다!!  라고 하면서 카트에  집어 넣지만  계산대로 향하면서  번민은 계속이 됩니다. 바로 우리 아니 한국에 계신 분들이 이야기 하는 LA 갈비 이야기 입니다. 이젠 소고기가 흔하고 저렴했다고 생각을 했었던 미주 한인들도 엘에이 갈비 한판을 사려해도 장고에 장고를 거듭해야만 구입할수 있는 아주 귀한 존재가 되어버린 명물이 되었습니다.  기레기 언론과 어줍지 않은 방송사 PD에 의해(지금은 모 방송국 사장으로 있다 하니 문씨 정권이 끝나면 국립 호텔에서의 장기 숙박은 따논 당상이 된 장본인 입니다.) 조작, 선동이 되어 한때 뇌에 구멍 숑숑~~ 난다고 멀리 했었던 엘에이 갈비, 아니 미국산 쇠고기가 이젠 없어서 못 먹을 정도로, 있지도 않은 내용을 부풀려 거짓으로 선동을 한 무리들이 지금도 미국산 쇠고기를 게걸스럽게 먹는 것을 보면 그들이 인두겁을 쓰고 과거에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르는 모양이지만 결국 세월이 지나면 자신들이 무엇을 했었는지를 타인이 깨닫게 해줄 겁니다...각설하고

과거엔 부담없이, 아니 아무 번민없이 집어 담던 LA 갈비 였었습니다. 그러던 LA 갈비가 이제는 값 때문에 갈등을 낳게하는 그런 대상으로 변한 겁니다.

 

광우병이 걸린  소고기 라고 한동안 한국에서 배척을 받았었습니다

그런 소고기를 먹는  미주 한인들을 선동에 조종당한 한국인들은 불쌍한 눈초리로 쳐다 보기도 했었습니다.  수입이 되더라도  냉대를 받았던 미국산 쇠고기!! 그 정점에는 LA 갈비가 있었던 겁니다.  이때 식당마다  한우만 취급합니다!!  라는 팻말이 붙기 시작을 한때가 바로 이때 입니다. 그런데 미국을 방문을 하는 친지가, 혹은 미국을 여행한 한국 여행객들에 의해 알려진  LA 갈비가 한국인에게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갈비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은 겁니다.

 

그런데 이런 LA 갈비의 명성을 일거에 짓밟은  소고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일본 소고기의 출현 입니다.

고베 쇠고기 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미국 시장에 선을 보이면서  우리들이 자주 가는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된겁니다.  파운드에 109불!!  얼마나 맛이 있길래??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 즉 와규라고  불리우는  일본 소고기의 실체를 시원하게 벗겨 보겠습니다.





위의 화보는 코스코 육류 코너에서 일하는 직원이 들고있는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의 모습 입니다!! 마블이라고 불리우는  기름이 

둘러싸여 있습니다!! 기름기가 많아 별로인거 같은데...





최고의 품질과 마블 그리고 비교할수 있는 대상이 없고 일본에서만 사육된  와규 라는 일본 소고기가  우리에게 잘 알려진 코스코에 입점을 하게 되었는데  파운드당 $ 109.9에   코스코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이런 별난  쇠고기를 맛보시려는 미식가들이 구입을 하려면  최소한 11파운드 이상을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값은 바로 웬만한  직종의 한달 봉급인 $1199.99을  지불을 하고 구입을 해야 합니다. 원래 가격은 $1499.99인데 코스코 멤버가 구입을 할 경우는 300불이 할인 된다고 하는데   그것도 양이 한정이 되어 있어서  없어지기 전에  구입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로스트 하는게 부담이 되면  4개의 와큐 스테익으로 펰키지가 되어있는 것을 구입을 할수가 있는데 값은 같다 합니다.

 

코스코는 일본에서 점수를 매기는  것중에 최고의 등급인 A-5 급을 코스코 매장에서 판매를 하게 되는데요, 원래 미국 FDA에서는 일본 쇠고기 수입을 금지를 했었는데  근래에 그러한 금지가 철회가 된겁니다.  그것도 극히 제한된 식당에서만  판매가 되었는데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익 하우스, 베가스의 Wynn 호텔에서는 이런 일본 쇠고기를 팔면서 10 파운드 안심, 12 파운드 립아이의  값을 $375-$385에 제공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데도 많은 미식가들의 호평을 받는다고 합니다.

 

소금과 후추로만 양념을 하고 well done은 금물이며,  잘라서  해동을 시켜 살짝 익혀야만 제 맛을 느낀다 하는데  파운드당  109불 하는 쇠고기를 앞에 넣고  과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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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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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여름철 특히 휴가철엔 너도나도 할거 없이  마음이 들뜨게 됩니다.

매일 일상생활에 찌들리다 간만에 짧은 시간이나마  벗어나게 되니  왜? 들뜨지 않겠습니까?  해서 많은 분들이  휴가지의 내용을 설명을 하는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면서 가고자 하는 행선지를 정하게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휴가지에서의 숙박입니다. 근래 미주에 거주하시는 많은 분들이 한국으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고, 또한 한국에 계신 분들도  미국으로  유학을 와있는  자녀도 볼겸   겸사겸사 해서 미국으로 오는 경우도 있고 또한 휴가지의  최고봉이다!!  선전을 하는  그런 동남아의 휴양지로 떠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떠나기 전의 모든 것은 신비 아니 미지에 싸여있게 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준비의 첫번째 단계는  인터넷으로 들어가 써치를 한게 되는데 이때 호텔 에약을 이곳에서  통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근래  인터넷 호탤 예약 대행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신 많은 분들이  현지에 도착을 하여  보면 막상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보던 내용과 전혀 상반이 되는 열악한 호텔 시설을 목격을 하게 되고  더나아가 실체도 없는  그런 호텔 예약에 돈만 뜯기고 사기를 당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그 다음엔  휴가지에서 아니  3성급 이상의 호텔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내고  막상 호텔비를 받아 보았을때  호텔측과  호텔 폭탄 요금으로  실랑이를 벌이고, 종래에는 에이! 더러워 다시는 안온다!!  하고  포기를 하고  그 후기를 인터넷에 올리는  많은 분들을  보아왔던 바,  필자는 오늘 이런  예상치 못한 휴가지 현지에서의  경험을  일목요연하게 설명을 할겁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휴가 혹은 비지니스 출장을 통해 호텔에 묵었을대 그 다음날  새벽 문 안쪽으로 빼꼼히 들여 보내지는  숙박비 청구서에   이런 내용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고  더나아가  호텔 예약시  예약 담당 친구나 프론트 직원에게  나에게 청구되는  비용중 이런  생각치 못한  항목이 있는지를 미리  따져 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휴가철입니다!!  많은 분들이 집을 떠나 산과 들로  휴가를 떠나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호텔에 머무르게 되는데 이때 당신의 지갑을 노리는 요금 폭탄이 즐비한  지뢰밭을 만나게 되는 겁니다...다시 말해서  우리에게 생소한 호텔 숙박비  명목입니다.  어떤 경우는 말도 안되는  항목도 있고  또 어떤 경우는  애매모호 해서 우리를 헷깔리게 하는  항목도 있습니다. 만약  아래에 열거된 항목중 본인이  납득을 할수없는  내용이 있다면 즉시 프론트에 연락을 하셔서  본인의  권익을 찿도록 하십시요!!   "  돈은 자기 주머니에 있을때  자기 돈 입니다!!  그런 돈이 일단 내 주머니를 떠나고 나면  다시 찻는 것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이때 받는 스트레스는  피로를 풀러 휴가지에 갔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따따블로 얹혀 가지고 오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

 

 

1. The late-night call from the front desk  걸려오는 정체불명의 전화??

호텔방에 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걸려오는 전화!  프론트 데스크 라며  크레딧 카드 번호가 틀렸다고  이야기 하며 번호를 다시 요청을 합니다. 이때 번호를 불러 주었다면 당신의 크레딧 카드는 이미 범죄자의 손에 들어 간겁니다. 이럴 경우 프론트에  전화를 해 자초지종을 설명을 하고  확인을 해야 합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  무엇을 예약을 하던지간에 이런 전화가 오면 반드시 이런 절차를 거쳐 확인요!!!


2. The pizza delivery deal   피자 주문을??

호텔 문틈으로 빼꼼하게 들여 보내진 피자 배달 선전지!!  아이가 먹고 싶다고 칭얼 됩니다.  부모의 입장으로  그냥 지나치는 부모 몇 안됩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는  당신의 크레딧 카드를 노리는  낚시밥 입니다.  다시 말해서 범죄자가  당신의 크레딧 카드 번호를 노리고  한  행위입니다.  피자 주문을 하기전  전화를 해 진짜 피자집인지 확인을 하고,  만약 피자 오더시 반드시  프론트 데스크를 통해 주문을 하십시요!!


3. The fake Wi-Fi Network  무료 인터넷 사용 사기??

호텔내에  특히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로비나 커피샵 같은 곳엔 해커들이 상존을 하게 됩니다. 이때 호텔내에 있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  애매모호한 해커드리 뿌려 놓은  hot spot을 이용 본인의  개인 정보가 송두리채 날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로 자신이 묵고있는 호텔방에서  사용을 하십시요.


4. Internet fees  인터넷 사용료??

보통 하루 인터넷 사용료는 하후 10-15불 입니다.  그런데 보통  무료 인터넷이라고 광고를 합니다.  맞습니다!!  무료 인터넷 사용가!! 입니다. 허나 무료 인터넷은 로비나 공공 장소 입니다.  호텔방 안은 공짜가 아닙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십시요!!


5. Resort fees  휴양지 비용??

 많은 호텔들이  자시들의 호텔에 빈방을 없애기 위해 Priceline, Expedia를 통해 인터넷 판매를 합니다.  이때 호텔 에약을 하는 분들은 신용 카드로 지불을 하게 되면서 아!!  무척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위에 명기된  새로운 항목의 비용을 호텔 체크인시 지불을 해야 합니다. 특히 라시베가스 같은 경우에 많은데   요샌  모든 휴양지의 호텔이 이런 항목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6. Housekeeping fees  청소비??

호텔은 청결을 유지키 위해 위와 같은 청소비를 본인의 명세서에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진작 청소 용역들은 그런 수고비를  받지는 못합니다. 결국 호텔 수입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여러분!!  체크 아웃시  침대 위에 최소한 5불 이상의 팁을  놓는 것도 청소를 하시는 분들에 대한 에의 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에게 생소한 미국의 팁문화에  미리 노파심에서 드리는 이야기 입니다.


7. Pet fees  애완용 동물 사용료

많은 호텔이 애완용 동물의 숙박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요금은 10불에서 100불을 홋가를 합니다.


8. Safe fees  안전 비용??

사용치 않은  안전 대책을 위한 기구 사용인데 프론트측에 비용 삭제를 요구를 하십시요!!  어떤 경우는 신문 구독비용도 추가를 합니다...물론 삭제 요청이 가능합니다.


9. Cancellation fees  해약 비용!!

제일 중요한 항목입니다.  어떤 호텔은 24 시간, 48 시간, 72 시간, 혹은 일주일 전!!  이라는 해지 조항이 있습니다. 잘 확인을 하셔야   요금 폭탄을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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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4 - [생생 미국이야기!!] - 호텔 직원이 은밀하게 이야기 하는 호텔 예약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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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캘리포니아의  규정에 보면  담장 너머로 넘어온  과일 나무에서 열린 과일은  따도 된다는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필자는 이제까지 입에서 귀로 전달된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다더라!! 라는게 아니고 그런 내용이 사실인것을 증명을 해주는  기사가 실린 내용이 있어 우리 미주 한인과  같이 공유를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캘리포니아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고 모든 주가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으로  절수를 해야하는 긴박한  지경에 빠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세차도 차고 앞에서 하지 말고 세차장 가서 하고 ( 그곳은 세차를 한 물을 여과를 하여 재사용을 하기 때문에 절수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티켓을 받는 경우가 있고  또한 잔디에 물을 줄때 적당량만 주어야지  흘러 넘치게 주어도  벌금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진대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장주들은 어떻겠습니까?  물값이 오르니 농작물 값도 자연히 상승을 합니다. 대형 할인점이 코스코나 일반 마켓을 가도  과일값이 예전과 같지 않아 많은 미국인들 또한 미주 한인들이 뒷마당에  텃밭을 만들거나  과일 나무를 심어 과일을  자급자족을 하는 가정이 증가한다 합니다. 덕분에 과일 나무 묘목 값도  장난 아니게 상승을 했습니다.

 

이러한 가뭄으로 필자는 매일 동네 어귀를 도는  아침 산책 시간에 새로운 습관이 생겼습니다!!

혹시 담장을 넘어 온 과일 나무에 과일이 열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담장 옆에 있는 나무를 유심히 살피는 습관이 생긴 겁니다. 마침 어느 집에 살구가 주렁주렁 열려 담장 밖으로  넘어 온게 있어 산책을 하다 갈증을 해소키 위해 몇개를 따서 먹었는데 집주인은 먹질 않는 모양입니다. 수확을 해야할  시기인데 그냥 있어  지난 토요일  염치 불구하고  현관을 노크를 했습니다. "살구가 너무 많이 열려  행인이 지나는  길에 지저분하게 널려 있으니  수확을 하지 않을거면 내가 따도 되냐?" 집주인 왈!! " 맘대로  해라!! " 그래서 사다리를 놓고 왕창 땄습니다. 아마  80파운드 이상은 될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씨를 빼고  반으로 쪼개서 플라스틱 봉지에 넣어 나중에 스므디를 해먹을 요량으로 얼리고 나머지는 코스코서  흑설탕을 사다  효소를 담아 음료수로  마실 요량으로  아래와 같이 담았습니다. 

 

마침 담장 밖으로 나온 과일은 따도 된다는 미 주류 기사의 내용이 있어 지난 토요일 필자의 경험담과 함께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주의: 산책을 하다 갈증을  해소키 위해  한 두개 따는 것은  무방하나 저 처럼 다량으로 딸 경우 반드시  주인의 허락을 받는게 좋을듯!!)





잘 익지 않은 살구는  반으로 쪼개 씨를 빼고 코스코서  사온 organic brown sugar로  효소를 담구었습니다!!  이틑만에  저렇게 숙성이 되더군요!!

뒷마당에 심은 매실이 열매가 열릴때까지  다른 과일로  효소를 만들어  음료수 대용으로 쓸 작정입니다.





주인의 허락을 받고 딴 살구의 일부분 입니다!!  노랗게 익은 것은  반으로 짤라 씨를 빼서 샌드위치용 ziploc에 넣어 얼리고 덜 익은 것은  위와 같이 효소를 담그었습니다!!  코스코 백 사이즈로 5 bag 정도를 땄습니다. 그리고 주위 친지 분들에게 남의 과일로  인심을 썼습니다!!





과일이나 야채를 공짜로 드시고 싶습니까??

산에 가면 버섯이 있고 ( 독버섯이 아닌), 고사리도 있습니다.   산책을 하다  남의 집 담장을 넘어  행인이 다니는 길가에 나온 과일 나무에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foraging (샅샅이  뒤진다!!) 혹은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럴 경우 식품 구입비가 많이 절약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유명 레스토랑에서는  자주 오는 단골 손님이 가져다 주는 신선한 야채로 음식을 만드는 경우가 있고, 그런 신선한 야채를 가지고 오는 고객에겐 음식을 할인을 해주거나 공짜로 주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드시고 싶어 합니다.  특히 여름에 야외 활동이 많은 관계로 산책을 하다보면 이웃 담장에  열린 과일이 무게에 못이겨 담장 밖으로 늘어진 광경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필자의 뒷집의 살구 나무는 반 이상이  우리집으로 넘어와 있습니다. 여름에 살구가 엄청 열립니다.  그집은 살구를 먹지 않아 아예 뒷마당 땅이 노랗게 됩니다. 덕분에 저희가 매년 수확을 합니다. 언젠간 그 집주인이 가지치기 하는 것을 대비해 저도 살구 나무를  심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표현을 한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란 내용은  이미 기계로  수확을 한  밭에는 빠진 농작물이 널려있습니다. 이럴 경우  주인의 허락을 얻어  공짜로 주울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본인이 사시는 곳이 농장과  가까이 사시는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이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겐  foraging (샅샅이  뒤진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듯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본인이 사시는 지역을  우연치 않게 산책을 하다  과일 나무를 발견을 하는 경우인데요, 저 같이 지나가다  발견을 하고 주인 허락하에 수확을 하는 경우이고  예를 들어 토마토를 키우는 어느 집이 너무 많이 수확을 해  봉지에 담아 차고 앞에  놓고 " Free " 라는  팻말을 세워 놓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시애틀 같은 경우는 블랙베리가 왕성하게 자라  위에서 언급을 한  과정을 통해  많은 분들과  나누어 먹는  정보를 공유를 하는  블로그가 있고, 어떤 미국인은 자신의 뒷마당에서 재배를 하는 농작물을 소개를 하는 블로그를 만들어 테네시에 거주하는 분들에게는 자신의 뒷마당을 오픈을 하여  진짜 적은 실비로 제공을 하는 그런 미국인들도 있습니다. (한때 남가주에는 매실의 인기를 이용, 자신의 매실 농장을 오픈하여 소비자가 수확을 해 사가는 이벤트를  했으나  가격이 일반 마켓에서 사는 비용과 별 차이가 없어 너무 상행위에 매달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산책을 정기적으로 나가시는 분들은 눈을 크게 뜨고 본인이 사는 동네에 어떤 과일 나무가 자라는지를 관심있게 보면 좋은 소득을 얻을수 있을 겁니다. 만약 당신이 농사를 많이 짓는  한적한 시골에 살지 않거나,  도심 지역에  그린벨트 지역에 살지 않는다 가정을 해도  자신이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필자가 이야기 하는  그런  이벤트가 있음을  아시는 것도 유익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1. 만약 당신이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지역에 산다면  다음과 같은  홈페이지를  참조를  하시면  생각치 않은 수확을 거두리라 생각을 합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www.joaap.org/3/viegeneretal.htm


2. 만약 캐나다 토론토 지역에 사신다면? 수확을 하지 않아 떨어져 길거리를 지저분하게 만들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자원 봉사자를 동원, 그런 과일을 수확을 해  낭비를 하지 않은 이벤트가 있으며

 

홈페이지 보기   http://notfarfromthetree.org/

 

 

3.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사신다면??  떨어지는 berry 종류를  주울수 있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필자는 이것을  gleanable fruits라 칭합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urbanedibles.org/

 

 

4. 포틀랜드와 같은 그런 이벤트 인데요, 미국에선 9개 주가  참여를 하고 있다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엄청 많습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www.villageharvest.org/harvestingdirectory

 

이러한 이벤트를 이용, 과일을 수확을 하는 경우는 해당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주의 사항을 참조를 해야 합니다. 또한 집주위에 있는  과일을  허락하에  딸 경우 반드시 농약 살포의 유무를  확인을 해야 하고  혹시 야생 동물의 배설물로 인한  오염이 의심되는 과일 섭취는  가급적 금해야 합니다. 또한  개인 재산 손괴는 금해야 하고  타인의 경계선을 넘는 경우는 반드시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어느 미국인의 일화를 자깐 소개를 할까 합니다.

" 제 파트너는  저와 함께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하다 레스베리가 많이 자라고 있는  이웃집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집 주인은  먹지 않는지 수확을 해야 하는데 방치를 해  거의 떨어질 지경이었던 겁니다. 내 파트너는  그것을 보고 그 다음날  그 집주인이 사는 현관문을 두들긴 겁니다. 그리고 필자가 했던 것처럼  양해를 구했었던 겁니다. 집 주인 왈!! " 그래!! 마음대로 따가도 좋다!! " 라는 허락을 받고  따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다음주  내 파트너는  수확을 한 레스베리로 잼을 만들어  고맙다는 표시를 했고, 집 주인 또한  감사를 표시를 한겁니다.

 

그로부터 2주 후  우리는   현관문에  조그마한 메모를 남겨 놓기 위해 그집을 다시 방문을 했었고   메모 내용은 " 한번 더 수확을 해도 되는가? " 라는 메모  용지와  혹시 집에 있을지 몰라  레스베리 잼 한병과 과일을 담을 백, 그리고 칼을 준비해 갔었습니다.  다행하게도 그 집주인은 집에 있었고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자 흔쾌히 마음대로 따 가라!!  라고 허락을 했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15 파운드를  땄고  주인은 우리에게 언제라도 와서 따 가라!!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후에 우리는 그와 같은 과일을  마켓에서 봤는데  파운드당  3불을 하는 과일을  마음씨 좋은 집주인 덕에 공짜로 

얻을수가 있었던 겁니다.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Foraging (샅샅이  뒤진다!!) 와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는  과일이나 야채를 구입하는 비용을 절약케  해줍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 동료가  자기 뒷뜰에 호박이 풍성하게 열려 가지고 오겠다고 이야기를 하는거나  동네 어귀를 지나다 수확 할 시기가 지나 땅에 떨어져 있는 과일을 보게 됩니다.  그런 것에 관심이 없는 집주인들은  돈을 들여  가드너를 불러  청소를  해야 하는데  마침 이웃이 과일을  수확을 하고 잔가지를 쳐주겠다고 하니  거부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가끔 타인이 자기 앞마당이나 뒷마당에서 다치면  집주인이 책임을 져야 하는 그런 부담 때문에  거부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 집주인의 기우를 인정을 하고 더이상  부탁을 하지 않는  그런 운영의 묘도 발휘를 해야 합니다. 또한 주인이 없는 빈땅에 있는 과일 나무에 만약 접근 금지라 써있다 하면 그 과일 나무가 아무리 풍성하다 하여도  접근은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그러한 땅이 카운티, 시정부, 주 정부, 혹은 연방 정부 소유라 하면 그러한 행동은  불법이 되는 행동이니 자제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감사의 표시로 딴 과일로 만든 잼이나 혹은  나뭇 가지를 쳐주거나  잡초를  제거를 해주는 그런  도움을 주는 것도 과일을 따가게 한 집주인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예의로 아주 적합한 행동이 될겁니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07/28 - [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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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필자가 아이들에게 한국산 요쿠르트를 사주려고 쌔크라멘토에 위치한 한인 소유의 K 마켓에서 적지 않은 양을 구입을 해 냉동실에 보관을 해서 아이들에게 주려고 했었는데 첫번째 병을 뜯는 순간 내용물이 이상해 용기 바닥에 부착된 유효 기간을 보니 이미 지난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속으로 아차! 싶었던 겁니다. 매장에서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못한 내 불찰을 스스로 비난을 하면서 전화기를 들었습니다.
저기요! 어제 요쿠르트를 샀었는데, 상했네요... 그래서 유효 날짜를 확인해보니 이미 유효 기간이 많이 지났는데, 이런 유제품을 유효 기간이 지나도 판매를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하고 물었더니 매니저 왈! 어! 그럴리가 없는데...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 유효 기간이 지나도 일정 기간동안 괜찮아요, 더우기 얼린 제품이라 괜찮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건 그쪽 이야기이고요, 개운치 않아서 반환을 하려 하는데 그곳에 진열된 동종의 제품은 다 폐기 처분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라고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날 장시간 운전을 하고 그곳에 갔었습니다. 사실 10팩이라고 해봐야 얼마되지 않는 돈이었습니다. 거기까지 운전을 하고 가려면 개스 비용이 더 아까울 정도입니다.  당시 제가 그곳을 가려했던 이유는 만약 그곳에 가서 해당 제품이 그냥 버젖하게 팔리고 있다면 바로 해당 카운티 식품 위생 관청에 고발을 하려고 작정을 하고 갔었던 겁니다. 그냥 해당 제품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을 몰라서 그랬다! 죄송합니다!  바로 폐기처분 하겠습니다! 하고 솔직하게 인정을 했다면 저도 비싼 개스비에 시간을 죽이면서 까지 그곳에 가지 않았을지도 몰랐었는데 말입니다.....각설하고

이런 일이 우리 미주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에서는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특히 일부 개념이 없는 한인 업주들은 자신의 업소에서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제품의 반환을 요청하면 어떻게든 반환을 피하려고 갖은 방법을 쓰다 정 아니다 싶으면 반환을 요청하는 고객을 파렴치한 인간으로 몰고가는 그런 행태도 서슴없이 벌이고 있다는 이야기가 온라인을 타면서 해당 업소가 한동안 고생을 했다는 이야기도 이미 아는 분들은 많이 아셨을 겁니다.

대부분의 미국 판매업소들은  제품을 구입한 손님의 입장으로 봐서는 반환시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물론 걔중에는 이런 미국 업소들의 반환 정책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몰염치한 손님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 가끔 코스코 반환 창구에 보면 자신이 구입한 식품을 먹다가 맛이 없어서, 아니면 자신이 생각한 그런 음식이 아니라고 해서 반환을 요청한 사람들을 보면 그런 사람들의 얼굴을 한번 더 쳐다보게 됩니다.
더 우스운 내용은 슈퍼볼이 열리는 시즌에 대형 TV를 구입했다가 슈퍼볼이 끝나면 바로 반환을 하는 코스코 얌체 고객이 슈퍼볼이 끝나는 그 다음날 반환하는 사람들이 급증한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오프라인 전자 제품 판매 업소의 총아라고 이야기 하는 베스트 바이(Best Buy)가 그들만의 블랙 리스트를 작성, 해당 고객의 제품 반환 불허는 물론 매장 출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썼다가 지금 언론의 호된 비판을 받고 있다 합니다. 아래에 기술되어지는 내용은 베스트 바이가 추구했었던 블랙 리스트 정책이 왜? 호된 비판을 받는지 자세하게 묘사할까 합니다.










베스트 바이는 고객이 자사 제품을 구입하고 리턴을 자주하는 특정 고객의 신상 정보를 만들어 그런 고객이 제품을 반환을 요청하게 되면 반환 자체를 거부하는 방침을 세웠던 겁니다.  그러면서 별도의 부서를 만들어 그런 고객의 정보만을 관리해 원천적으로 그런 고객의 행동을 방지하겠다는 것을 골자로 미 전역에 산재한 베스트 바이에 일괄 하달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고객들에게는 반환을 할수있는 금액의 상한선을 제한해, 이제까지 어느 유통 업체에서 실시하지 않았던 강화된 반환 정책을 고수하기로 작정을 한겁니다.


근래 베스트 바이의 고객이던 제이크 자카는 캘리포니아 Mission Viejo에 위치한 베스트 바이에서 휴대폰 케이스 3개를 구입했었는데, 그것이 자신에게 더이상 필요치 않자 반환하기로 결심을 하고 매장을 찿았던 겁니다. 그랬더니 매장 직원이 하는 이야기가 "당신은 앞으로 일년동안 제품 반환이나 교환은 원천적으로 금지가 되었습니다! " 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분이 몹시 상했었던 겁니다. 부동산 소개업을 하는 41세의 그는 자신의 아들에게 줄라고 구입한 케이스와는 별도로 자신이 두개의 다른 색낄의 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아들은 그런 모양은 원하지 않는다고 했었고 자신도 더이상 필요치 않을것 같아 반화하기로 결정하고 해당 업소가 요구하는 15일 이내의 반환 규정에 맞게 15일 전에 반환을 하기로 결심을 하고 매장을 찿았다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만 들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 직원은 베스트 바이의 그런 규정에 대해서는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위치한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 확인하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블랙 리스트에 올라간 자신의 이름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하라는 이야기를 하여, 바로 전화를 해 정정을 요청했으나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런 상황에 직면하게 되자 그는 월스트리저널지의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베스트 바이가 반환을 밥 먹듯이 하는 얌체 고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그런 정책을 썼다면 이제까지 14대의 TV 와 27개의 비디오 게임을 이곳에 샀었던 내가 불량 고객이 되었을수가 있겠느냐? 하면서  몹시 분노를 표시했었던 겁니다.

베스트 바이는 개점을 하면서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느슨한 반환 정책을 고수하면서 많은 고객 유치하였던 겁니다. 물론 반환을 밥 먹듯이 하는 얌체 고객도 동시에 유치를 했었습니다. 그들의 통계에 의하면 판매된 자사 제품의 11프로가 반환되어 들어오고 그중에서 11프로는 사기성이 아주 농후한 반환 요청이 있어 회사의 입장으로 봐서는 매출 신장이 아닌 감소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다보니 많이 사용을 했었거나, 베스트 바이가 아닌 다른 곳에서 구입하고 반환을 요청하거나 혹은 훔친 물건을 반환 요청하는 경우가 있어 철저한 검증을 통해 가려내는 정책을 만들었던 겁니다.
강화된 반환 정책을 고수하는 곳이 비단 베스트 바이 뿐만 아니라 아마존 그리고 L.L. Bean Inc도 같은 악순환이 반복이 되어 반환 정책을 재점검하는 그런 수순에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이런 정책을 고수하는 베스트 바이의 반환 정책을 비난하는 기존 고객들이 facebook, twitter와 같은 social media를 통해 비록 자신들이 구입한 제품이 마음에 들지 않아 베스트 바이의 반환 규정이 15일 이내의 정책에 맞게 리턴을 요구했지만 보기좋게 거절을 당했다고 비난을 하자 불량 고객을 걸러내는 부서인 베스트 바이 The Retail Equations 은 자사의 정책을 재점검을 하기로 결정을 하고 면밀한 검토에 들어갔는데 이런 불만을 인지한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해당 고객의 불만을 조사할겸 베스트 바이에 그런 고객들과 관련된 정보를 요청을 했으나 그런 요청을 거부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해당 기자의 요청에는 베스트 바이는 고객 정보를 그 누구와도 공유치 않는다는 답변으로 피해갔던 겁니다.

그러면서 만약 자사의 제품을 구입한 고객이 이런 황당한 조치를 당했다면 해당 전화로 연락을 해주면 바로 조치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베스트 바이는 고객에게 적대적인 정책을 쓰는 회사가 아니라 단지 1프로도 되지 않는, 반환 정책을 악용하는 악질(?) 구매자를 선별하기 위함이다! 라는 말로 서둘러 전화를 끊었다 합니다.

혹시 미주 한인중에 이런 불평등한 조치를 당했다면 전화 1-866-764-6979에 전화를 해 시정을 강력하게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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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국에는 오피오이드(Opioid)라는 진통 성분이 아주 강한 처방약에 과다 중독이 된 환자들이 사망을 하는 경우가 증가하자 미국 정부가 적극 규제에 나사는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오피오이드를 처방해 주는 의사들에게 제약사들이 음성적으로 이런 처방을 해주는 의사들에게 검은 돈을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져 공분을 사고 있는데 이런 내용이 이미 미 뉴스 전문 방송인 CNN을 통해 방송이 되어 병을 고치려 의사를 방문했던 환자들이 의사가 자신의 질병을 고치기 보다는 자신의 이권에 눈이 어두운 하이에나와 같은 존재라고 울분을 토하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탔었던 겁니다. 물론 물론 사회적인 약자 그리고 음지에서 신음을 하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이익은 뒤로 한체 의술에 몰두하는 아주 정신이 제대로 잡힌 그런 의사들이 더 많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만, 근래 방송을 탄 이런 행위는 어떤 식으로라도 조치가 선행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미국의 여론이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미국 대도시에서 의료 행위를 하는 일부 몰지각한 한인 의사들은 제약 회사가 신약을 개발하거나 혹은 자사의 약품을 많이 판매하기 위해 의사에게 제공한 환자용 의약품 샘플을 환자에게 판매하는 행위가 있다고 하는 이야기는 이미 한인 사회에서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다 아는 사실로 의사와 제약사간의 흑막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고 더우기 이로인해 미국 처방약 비용이 천정부지로 올라 소득이 없는 시니어층들에게는 재정적인 폭탄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회적인 문제로 오래전에 대두가 되고 있었지만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각설하고

오피오이드는 의사의 처방만이 있어야 하는 고용량의 진통제로 이런 진통제를 장기간 복용을 하면 중독 현상이 일상화 되어 이 오피오이드가 없으면 일상적인 사회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아주 치명적이고 이미 이로인해 많은 미국인들이 자살을 하는 경우가 속출하고 있고 연방 정부 차원에서 제재를 가하기 시작을 하고 이미 병원에서는 고단위 진통제 처방은 의사의 처방만이 아니라 승인을 받아야  의사도 처방을 할수있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겁니다.

상황이 이럴진대, 아직도 일부 제약사와 의사들간에 이런 치명적인 진통제 처방을 많이 하는 의사들에게 검은 돈을 제공한다는 이야기가 있어 언론이 새삼 주목하게 된겁니다. 물론 이런 흑막은 오랫동안 내려온 관행으로 많이들 알고 있지만 이번에는 그런 진통제로 인해 자살하는 이들이 많이 증가를 하는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자 미 언론이 정면으로 그 검은 흑막을 까발리게 된겁니다. 물론 다수의 한인 의사들은 진정한 의료 행위에 매진을 하고 있지만 일부 소수,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한인 타운에서 의료 행위를 하는 일부 의사들은 이런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나름 양심의 가책을 느끼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런 오피오이드가 의사들에게 과다 처방이 되어 미국 뒷골목에서 아파치, 차이나걸, 댄스 fever등등 의 은어로 통용이 된다고 하니 그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되실 겁니다.


매년 이런 진통제를 과다 복용을 한 미국인들의 사망자수가 급격하게 상승을 하고 이와 더붙어 이런 오피오이드를 중점적으로 처방을 한 의사들에게 제약사들이 검은 돈을 음성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미 뉴스 전문지인 CNN과 하버드 대학 연구소가 분석을 한겁니다.
지난 2014-2015년 제약사들은 미 전역에 산재한 의사들에게 이런 진통제를 환자에게 설명을 하거나 혹은 그런 약이 있다는 것을 은연중에 암시를 하여 환자가 통증을 없애기 위해 그런 약을 처방해 달라고 요구, 처방을 해준 의사들에게 평균적으로 25000불씩을 지불한 것으로 판명이 된겁니다.
더우기 그런 종류의 처방약을 대단위로 처방을 해준 의사들에게는 거액의 검은 돈이 흘러 들어간 것으로 보도를 한 겁니다.

이런 행위에 대해 그동안 진정한의료 행위를 했었던 양심있는 의사들은 일부 의사들의 이런 행위에 대해 그런 행동은 길거리에 마약을 파는 마약 딜러들과 무엇이 다르냐고 하면서 일갈을 하는 겁니다. 하버드 연구소는 이런 처방약을 처방해 주면 커미션을 지불하겠다던가 아니면 이미 오래전에 처방을 한 의사들에게 지불 대상을 삼았는지는 명확하지는 않지만 일단 그런 뉘앙스를 풍기는 이야기가 이미 의사들에게 많이 전달이 되었을 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근래 CNN은 이런 오피오이드에 과다 사용으로 이미 중독 증상을 보이는 두 미국 여성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은 그  여성들은 자신을 치료했었던 의사들에게 심한 배반감을 느꼈다는 이야기를 보도하면서 당시 이런 처방약을 조제해준 의사는 자신들에게 이런 오피오이드가 자신이 안고 있었던 통증을 제어하는데 최고의 처방약이라는 것을 암시했었다고 하면서 그 이면에는 그런 흑막이 있었는지는 자신은 꿈도 꾸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눈물을 흘리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CNN과 하버드 연구소가  2014-2015년 기간동안 미 연방 정부의 데이타 베이스를 통해서 본 결과, 이런 종류의 처방약을 해준 의사의 수가 약 80 만명을 상회를 했으며 이중에 45프로 이상, 약 20만 명의 의사들이 제약사로 부터 어떠한 명목으로라도 돈을 챙긴 것으로 나왔고 더우기 이런 오피오이드 처방약을 과다 처방을 해주는 의사들에게는 거액의 사례금이 합법적인 명목으로 가장한 내용으로 지불이 된 것으로 조사가 되었던 겁니다.

사실 이런 처방약에 대해 환자에게 이야기를 하거나 진정으로 그 약이 필요한 환자가 의사에게 자세한 설명을 요구해, 그런 상담에 응한 경우 더나아가 그 처방약과 관계된 의료 행위를 한 의사에게 지불하는 행위는 합법적인 내용이라 CNN과 하버드 연구소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관행시된 행위라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진통제인 오피오이드 뿐만 아니라 많은 의사들이 이미 미 제약사로 부터 이런 의료 행위를 통해서 거액의 사례금을 반는 것이 관행시 되어 온 내용으로 만약 특정 약품을 처방하면 사례금을 지불하겠다! 라는 식으로 제약사가 의사에게 사례금을 지불하는 행위는 의료 행위를  빙자한 불법적인 행동이라 많은 제약사와 의사들은 연구 비용 혹은 상담료라는 명목으로 지불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교통 사고가 나서 그그 후유증으로 장기간 고통으로 허덕이거나 혹은 연세가 들어 만성 질환인 허리 통증 더나아가 심각한 관절염 수술로 인한 후유증인 고통을 잠시나마 그런 통증을 없애기 위해 오피오이드와 같은 진통제를 복용한 많은 환자들이 그런 처방약의 과다 복용으로 헤어나지 못하는 것을 미 종합 병원에서 근무하는 필자는 그런 환자를 옆에서 볼때 결국 그런 진통제에 의존하는 그런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의 부단한 노력만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혹시 만성 질환에 오랫동안 노출이 되어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우리 미주 한인 어르신들 아니 미주 한인들 혹시 자신도 일부 의사가 무분별하게 처방해주는 진통제에 너무 의존해 위에서 언급된 범주에 속하지 않나 한번 확인해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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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F 케네디 행정부 시절   그동안 흑인들은  인종 차별과  멸시로   참을성의 한계에  봉착하게 되었었습니다.  또한 케네디 대통령은  이러한  흑인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주고자 그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대표적인 정책인  equal opportunity의 대표적인 정책인  affirmative action을 입안하기에 이릅니다!!

 

African-American은  인간적인 대접을 받고자 무수한 피와 희생을 감내했었습니다!!  가끔   블로그 댓글에   인종적인 편견이 담긴  글을

남기시는 분들의 댓글을 많이 보게  됩니다만, 그러나 그들이 흘린 피와   희생으로 60-70년대부터 시작이 된   대규모의   이민자들은African-American의 희생 덕분에   그래도 그들이  받았었던 멸시와 차별을  덜 받는겁니다,

 

물론  인간같지 않는 그런 African-American도 많이  있습니다!!  또한  인간같지 않은   한국인도 공존을 합니다!! 사람이 아웅다웅 하면서 사는 곳은   여러가지의 인간이 공존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인간 같지 않은 개념 탑재가 안된  한 중년 백인 남성 때문에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가  열받아 법적인 소송까지 간 상황이 미 중부 지역에서 발생을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많이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흑백의 충돌이 많이 감소되었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엔 이런 일들이 수없이 반복이 되고 있는 겁니다.

 

자!!  그럼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열폭을 하게 되었을까요??   아래의 내용은   미 중부 지방의 종합 병원에서 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내용으로 법적 조치까지 비화가 된 미국의 한 단면을 보여주는 광경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미시간 주에서 어느 African-American 여성 간호사가  이제 갓 태어난 아이의 아빠가 자기 아이는 흑인 간호사가  손을 못대게 

다른 인종의  간호사로 대체를 해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인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야기는 지난 2월 18일에 발생을 했습니다.  Tonya Battle, 49는 the board of hospital managers of Hurley Medical Center in Flint, Mich., and Mary Osika, a nurse manager,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유는 아이 아빠의 요청대로 본인 자신을  다른  방에서

일하게끔  배치를 했다고 인종 차별로 고소를 한겁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본인 자신도 어떻게 해야 할줄 몰랐다고   처음 이 사실을 제보한 the Detroit Free Press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간호사는 이 병원에서   25년간 근무를 했으며 그 당시에  일상대로  그녀의 근무처인  아기 중환자실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녀가 기억을 한 날은 10월 말인 것으로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때 아이의 아빠가  본인의  슈퍼바이저에게  교체를 요구했다  합니다. 그당시 그 아기의 아빠는 소매를 걷어 붙히면서 자기 팔목에 그려진 swastika-tattooed ( 나치 문장)을   보여주면서  본인은  인종 차별주의자라고  이야기 하면서  자기 아기에게 손대지 말라고  이야기 했다  합니다

 

그 간호사는 거부하는 대신  자기의 상관 간호사인 Mary Osika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본인의 상관 간호사는 본인을 다른 업무를 보라고

지시를 내렸었고   간호사를 교체했다  합니다.  그 다음날 그  아이 아빠의 불만은 정식으로 접수가 되었고  담당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다른 곳으로 업무 배치를 받았다  합니다.  그 간호사는  기분이 매우 언짢았습니다. 분명 본인은  인종 차별을 받았다 생각을 한겁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일상대로 출근을 했었는데   그런데 게시판에 충격적인 공고가 붙은 겁니다

“No African-American nurse to take care of baby.”  흑인 간호사는  애기를  돌보지 말라! 라는 공고가 계속해서 버젖히 붙어있었던 겁니다. 그 다음달에도  그러한 공고는 계속 붙어 있었고  변호사가 병원측에 그런 공고는  문제가 있다고 누차 이야기 하는  것도 무시하고 

병원측은 흑인 간호사는  절대 애기 돌보는 일에 관여치 말라고   이야기 했다  합니다.

 

그러나 병원 관계자는 다르게 이야기를 합니다. 아기 아빠의 요청은 받아들여 졌지만  공식적으로  채택이 된거는 아니다 라는 입장 표명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Melany Gavulic,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 Hurley Medical Center 은 인터넷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 아기 아빠의 행동은  모든 병원 관계자의 울분을 사게 만든 무책임한 행동이었다고 말입니다.

 

간호사인 Tonya Battle는  정식으로   the federal Equal Employment Opportunity Commission에 고소장을 접수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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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랐으면 지난 2월 부터 아니면 3월과 4월은 12학년 고등학생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나 그 당사자들에게는 잔인한 달이기도 합니다.

자나깨나 집앞에 서있는 메일 박스를 수 십번 열어보는 그런 반복적인 모습도 볼수가 있습니다. 아! 물론 자신의 이메일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그래도 메일 박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자신의 그런 행동을 볼수가 있습니다. 이러 시기엔 부모님들도 12학년생 자녀들의 눈치를 볼수밖에 없게 됩니다. 바로 자녀가 아니 부모님이 강력하게 추천을 했었던 대학에서 합격 불합격을 알리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원하는  대학에서  두툼한 봉투가 왔습니다!!  합격을  암시하는   내용입니다!!

옆집의 딸아이는 얇은 봉투를 받았다 합니다!! 그것은 곧 불합격을 암시를 합니다!! 이것이 미국 대학의 합격과  불합격을 알리는, 이때만 되면 12학년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기쁨도 잠시  두툼한 봉투를 받은  학생의 부모는   또다른 걱정이 시작이 됩니다.  바로 대학 4년을  책임져야 하는  등록금 문제로  고민이 시작이 된겁니다.  많은 분들이 그럽니다!!  공부를 못해서 그렇지 할놈은  어떻게 해서라도  학자금  면제 혜택을 받아서라도 대학을 간다!! 라고 말입니다.  그것은  저소득인 경우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대학을 가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중산층 이상의 가정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학비 제공 받습니다!!  그런데  부모의 재정적인 근심을 덜어줄 만큼  받지는 못합니다!!  나머지는 본인이 일을 해서  학비를 충당을 하거나 아니면 소위  학자금 융자를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학자금 융자가  부메랑이 되어서  학생의 뒷통수를 때리는  상황이 

발생을 한겁니다!!  학자금 대출 상환을 하지 못해 재정적인 곤란에 빠진 미국 대학 졸업생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그것이 곧 미국 경제의 걸림돌로  등장을 한겁니다.

 

주식 투자는  50대 50 입니다. 다시 말하면 돈을 벌던가, 아니면 날립니다.  그런데 교육에 대한 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반드시  정직한 소득을 보장을 합니다.  그것도 일평생, 땅과  교육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농부가  땅에 씨를 뿌리고 땀을 흘려가며  고생을 한 덕택에  가을엔 풍성한  수확을 거듭니다. 교육도 마찬가지 입니다.  뿌리는 만큼  수확을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결과가 이러니 학자금 융자를 받아서라도 대학을 가려 합니다!!

 

현재    학자금  대출의  상환 불능으로  많은 미국 대학 졸업생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런데 대학 합격의 통지를  받아들고

학자금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부모님들을  보아 왔기에 또한 그런 경험을 한 학부모의 입장도 되어봤었기에 때가 때이니 만큼   근래 우리 미국 사회에서  벌어지는 학자금 대출과 미국 경제의  상관 관계를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대학을 보내는   부모님들이나   혹은 대학을 졸업하고  학자금 상환을 목전에 두고 있는 당사자에게  심란한 기사가 될수도 있습니다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듯이  방법이 없는것이 아닙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2가지 방법!!  이미 아시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니면 새로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의 학자금 문제 때문에  걱정으로 날밤을 지새는 그런 학부모님, 부모의 경제적인 사정을 뻔히 알아 가고 싶어하는 대학에서 합격 통지는 받았으나 고심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지침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니, 한국서 미국으로 유학을 오려는 학생들에게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수도 있습니다.





Congratulations! 라는 단어로 시작이 되는 대학 합격을 알리는 통지서의 모습입니다!!





 1. Merit(말 그대로 공부를 잘해서 받는 장학금)

4년전 Joseph Riley, a Tennessee high school senior는 Harvard, Princeton and Yale에서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의사를 아버지를 둔 그는   학자금 보조는 언감생심이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할아버지가 등록금 일체를 대주었지만  그는 본인의 대학 등록금을  비교

검토한 결과   학비 일체를  보조해 주기로 한 the University of Virginia를 선택을 했습니다. 물론 아이비 리그 대학을  거절을 했습니다.

현재 그는  대학  4년차이고   Mandarin and politics.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대학때 Reserve Officers Training Corps를

조인해서  본인의 용돈과  모든 경비를 지원을 받았습니다.  졸업후 미 육군으로 복무하는 것으로....  그렇지만   내년 가을에  Oxford University as a Rhodes Scholar.에   입학을 허가 받아   육군에 복무하는 것을 잠시 미루었습니다.

학비 문제로 너무 의기소침 할 필요은 없습니다!!  Troy Miller, a financial advisor in Bozeman, Mont.는 다음과 가ㅌ이 이야기 합니다!!

대학을 선택시  들어기기  위해 학생과 경쟁하기 보다는  우수한  학생을 모셔가려고 경쟁을 하는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2. Campus Transfer(편입)

2008년 business and economics 를 전공한 Robert Villwock, 27는  위와 같은 전공을  공부하는 방법으로 42000불을 절약을 할수있는

그런 대학을 발견을 했습니다.  그는 처음 4학기를  집 근처인 Cuyahoga Community College in Cleveland,에 재학을 해서  편입 필수

과목을   이수를 하고  the Athens campus of Ohio University로 편입을 하여  꿈에 그리던 학위를 받았습니다.

졸업후  일년동안 그는  Ruby Tuesday에서 바텐더로 일을 했는데 당시  손님이었던 John Maynard Keynes 가 치즈 케익을 오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던중 그에게  소유하고 있는 financial consulting firm in Akron에 job 오퍼를 받았습니다.

현재 그는 a compensation specialist at Towers Watson in Washington, D.C.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3. Overseas Master’s(석사는 외국에서)

Columbia University에서 2년동안  국제 정치학 석사 과정을  받으려면  총 14만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같은 석사 과정을

European university 에서 이수를 하면  일년안에 이수를 할수 있으며 비용 또한 배로 절약이 됩니다.   Virginia 에 거주하는

Rachel Ferry, 23는세인 그녀는 international relations master’s at Durham University in northern England에서 전공을 했는데

일년 안에 이수를 했으며  비용 또한 4 만불로  과정을 마쳤다 합니다.

 

4. Asset Protection(자신의 재산권 보호)

우리는 이것을 Section 568 formula이라 부릅니다!!     Dartmouth, Duke and the 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와 관계가

있습니다.  조금 생소한  내용입니다!!  바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코네티컷 가족의 이야기 입니다!!  그 가족의 연 인컴은 약 14만불입니다.  아버지의 유산으로  51만불 하는 모게지를  완전하게 변제를

했습니다.  나머지 돈은 은행에 에금을 해두었습니다.  물론  학자금 보조는  없었습니다.  그의 아들은  Section 568 list에 해당이 되는

3개 대학을  신청을 했고  부모가 년 2만불을 보조해 주는 대신 나머지는 집 에쿼티에서  나가는 것으로  조정을 해놓은 경우 입니다.

우리네겐 무척 생소한 내용입니다.

 

5. Dual Citizenship(이중 국적)

Dan Tepfer는 부모가 파리에 사는 관계로  그들 부모의 국적인  프랑스 국적도 취득을 했습니다....소위 복수 국적인 셈입니다.

EU 국가인 경우는  학사 학위 취득시  등록금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그는 University of Edinburgh을 졸업을 했고  현재 그는

Brooklyn, N.Y. jazz musician 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완 별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6. Military(군대로 해결?)

우리가 많이 아는 내용입니다.  Michaela Bilotta, 22는 해군에 지원을 했고  모든 비용은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고 용돈도

보조를 받습니다.  졸업후  일정 기간동안  군에 복무를 하고 사기업에 취직도 할수 있습니다.  취업시 군 가산점을 받기

때문 입니다.  만약 해군 사관 학교을   지원후  의사가 되고 싶다면   혹은 25만불이 쇼요가 되는  의사 과정을  한푼도 내지 않고

의사 공부를 하고 싶다면 Uniformed Services University of the Health Sciences in Bethesda, Md에 지원을 하면 됩니다.

학비 면제는 물론  년 6만 5천불의  봉급을 받고  7년을 더 근무를 하면 됩니다.

Fourth-year USUHS student Elizabeth Gelner, 32의 경우는  산부인과를 전공을 했지만  복무 연한을 마쳐도  그녀의 나이는 44세

밖에 되질 않습니다.

 

7. In-state Tuition(거주자 학비 혜택)

거주자 학비 혜택 제도 입니다!!  일반적으로  학기가 시작 되기전  12개월은 해당 주에 사셔야 합니다ㅣ

그래야만  거주자 학비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8. Accelerated Learning(어너 클래스로 학비 절감?)

소위 말하는  고등학교에서  AP나 IB 과목을 이수하여  대학서   그 과목을  면제 받는 그런 혜택입니다!!  당연히

학비가 절감이  됩니다!!   그러나 받은 대학들이 양질의 교육을 우선시 한다는 이유로 재수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합니다.  반드시 해당 대학에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9. Employer Aid(고용주에 의한 학비 제공)

Adam Reynolds, a psychotherapist at Mount Sinai Hospital in New York City,는   2년전 Hunter College에서 사회학

석사 과정을 공부를 했습니다.  물론  해당 시에서 학비를 일체를 제공을 했고  그 제공 받은 학비의  세금도 면제가

되었으며  석시 학위를  받은 후  Mount Sinai는 그에게  슈퍼바이저로 승진 발령을 내렸습니다.

 

10. Bunching(다자녀에 대한 혜택)

한 가정에 여러명의 대학생이 있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한 가족의 인컴이 16만불 입니다.

또한 90만불 정도의 동산 부동산이 있습니다.  학자금 산출 방법으로 계산해 본 결과   그 가정이 일년에 낼수있는

학비 여력은 8만불 입니다!!  그런데 큰애의 대학 학비가 55000 불 입니다.... 다 내야 합니다!!  그런데 둘이 대학을 갔습니다.

그럼  그 가정은 3만불을 보조를 받는 경우입니다!!

 

11. The Granny Angle(학자금 투자로 등록금 혜택?)

년 소득인 7만불인 가정입니다. 아이가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에서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을 합니다.  이 가정의

재정 상태로 보아  학자금 제공의 혜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대학 학비로 쓰라며 11만불에 해당을 하는

Duke Energy 주식을 주었습니다!!  당근 학비 제공을 받질 못합니다!!  이 내용을 안 아버지는 그 주식을  팔아서 우리가 잘 알고있는

Section 529 college savings plan에 적립을 시켜 줍니다.  이 경우는  학생의 재산이 아닌 가족의 재산으로 귀속이 되므로

싯가 4만불로 계산이 되어 학자금 보조를 받는 케이스가 된겁니다.

돈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좋은 경종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12. Public Service(공공 자원 봉사)

국가 기관에 일정 기간 봉사를 하면 그에 맞는  학비 지원을 하는 제도입니다.... 군대 가기를 꺼려하는 아이들에겐

차선책이 될수있는 내용입니다.  국가 기관 혹은 보건소  또는 peace corps가 해덩이 되는 경우 입니다.

 

 

이상은 대학을 가는 학생이  학비 문제로   노심초사 하는 그런 경우를  많이 보아 왔기에 도움이 될까 해서 번역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중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는 내용도 있고 또는 무척 생소한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교육 시스탬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는  도움을 찿아서라도  줍니다.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것이 바로 미국 교육 시스탬 입니다!!

조용하고 얌전한 그리고 말이 없이  공부만 하는 학생이  모범 학생이다!!  라는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학생은

도움을 줄래야 줄수도 없다는 학교 당국자의 말이 있습니다!!  그 학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말을 않하는데  아니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  어떻게  무엇을 알고 도와 주느냐!!  라는 이야기는 동양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무척 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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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기회에 나날이 치솟는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대도시별로 집중 조명을 하고 월세 현황에 대해서 자세한 언급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문제가 비단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그나마 남들은 애타게 직업을 찿는데 그래도 운(?)좋게 직장에 취직이 되었고 이제는 번듯한 직장에서 나름 자신의 개인 생활을 즐기려니 하고 생각을 했지만 매달 나가는 월세 비용이 자신이 받는 봉급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다 보니 개인 프라이버시를 희생하고서라도 룸메이트나 하우스 메이트를 구하는 방법을 모색을 하게 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9-10 만불을 받는 미국 청년들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갖지 못하고 다수의 젊은이들과 같이 거주하는 그런 경제적인 곤란(?)을 겪는다면 이해를 하실지 모릅겠습니다만, 실제 대도시에서 직장을 가진 미국 젊은층들이 실제 이런 곤란을 겪고 있는 겁니다. 그런 이들이 미국의 대도시 뉴욕, 샌프란씨스코, 산호세, 등등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을떄 어떤 경제적인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는지 특히 주거 문제에 있어서 어떤 난점이 있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이런 주거 문제에 있어서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착안해 젊은층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는 있으나 그런 제공도 많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런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코자 공유 주거 개념을 착안해 만든 공유 주택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지만 단점도 따르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생활 방식이 다르고 성격이 다는 이들이 모여서 한 지붕 공간에서 거주를 한다는 것은 서로간 희생 정신이 없으면 문제가 발생을 하는 아주 민감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조금 불편하더라도 경제적으로 취하는 이득이 많은 관계로 미국의 많은 젊은층들은  소위 말하는 rent share 혹은 house share 라는 개념으로 거주 공간을 나누어 사용을 하면서 월세를 줄이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데  가끔 월세 문제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게 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싼 미국 대도시의 월세를 줄이는 방법 선택으로 rent share를 할 경우 반드시 금기시 해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내용이 자신과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생각을 하여도 자녀가 대학을 다닐시, 혹은 대학을 졸업을 하고 직장에 취직을 해, 비용을 아끼려 rent share를 선택을 하면 부노로써 아니 사회 선배로써 이런 정도의 정보는 주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자신이 매달 내야하는 모게지를 줄이거나 생활비 도움을 얻기 위해 지신이 거주하는 공간을 나누어 월세를 주는 경우도 아래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그리고 현장감을 높히기 위해 실존 인물을 등장을 시켜 기술을 했습니다.






위의 화보는 Jason Henry for The New York Tim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취직을 한 사회 새내기 아니 졸업 후 직장 생활을 몇년 동안 하다 좀더 큰 도시에서 직장 생활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제일 먼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자신들이 기거할 집을 마련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다 지쳐 혼자만의 공간은 거두절미하고 소위 dorm이라고 불리우는 기숙사로 결정하게 되는데, 기숙사라 해서 큰 건물에 많은 이들이 거주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기숙사는 아닙니다.

프라이버시가 요구되는 자신만의 욕실, 주방, 혹은 거실은 생각치도 못하지만 그래도 비용이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얻었을 경우보단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그런 사생활이 제한되긴 하지만 그래도 그런 시설을 제공해준 Starcity에 감사하곤 합니다. 바로 렌트비 아니 주택 가격이 살인적이라는 샌프란씨스코 이야기 입니다. Starcity는 이미 샌프란시스코에 36 유닛을 이미 오픈했고 9곳에서 새로 입주를 서두르는 계획을 잡고 있는데 현재 약 8000명이 대기 상태로 있다고 합니다. 현재 1900만 불을 투자를 해 건물을 매입하고 있는데 건물과 공용 차장, 낡은 쇼핑 센터 더나아가 허름한 호텔 건물을 매입해 내부 공사를 끝내는 과정을 거처 기다리는 신청 대기자에게 주거 시설을 제공한다는 계획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면 2019년 까지 수 백개의 유닛을 오픈을 해 많은 대기자들의 적체 현상을 빠르게 해소할수가 있다고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공용 주택 개념은 싱글 훼밀리 주택이 아니지만 자신만의 공간인 키친, 욕실, 리빙룸과 같은 자그마한 독립 공간은 보장이 되지만 라운더리룸은 같이 사용을 해야 하는 반독립적인 주택 개념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개별적인 독립 공간을 얻기 위해서는 그만한 지출을 감수해야 하지만, 현재 샌프란씨스코에서 자신만의 공간인 렌트를 얻으려면 한달에 약 3300불을 지출해야 하지만 이런 Starcity에서 자그만한 독립 공간을 얻게 되면 가구 제공, 유틸리트 제공 와이파이가 제공되고 한달에 약 1400불-2400불을 내는 것으로 많은 절약을 할수가 있다는 잇점이 있는 겁니다.

Starcity는 한달에 4만불에서 9만불을 버는 계층을 상대해서 시설을 만들었는데 연령대는 사회 초년생인 20대 초반에서 부터 50대 초반을 망라하고 있는데 근래 샌프란씨스코 중심가인 미션스트리트에 입주를 한 38세 칼라 슈라이버는 이곳에서 생일 파트를 열기도 했었는데, 그녀는 작년 죠지아 주 알바니에서 버라이즌에 근무를 하다가 고용 해지를 당했지만 해당 회사에서 샌프란씨스코에서 근무를 하면 어떻겠냐? 하는 오퍼를 받고 샌프랑씨스코로 왔었지만 일년에 85000불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변변한 주거 시설을 찿지 못한 상태에 있었지만 Starcity에서 운영하는 주거 시설에 입주를 하면서 그런 걱정은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전 남편괴 이혼을 하고 버라이즌의 오퍼를 받고 차에 짐을 싣고 무작정 서부 지역으로 운전을 하고 샌프란씨스코에 왔던 칼라 슈라이버, 화장실을 공유해야 한다는 그런 불편함은 있지만  2200불로 거주 문제를 해결했고 좋은 친구를 만나기도 했던 겁니다.
또한 칼라 슈라이버가 거주하는 빌딩 매니저는 그냥 매니저가 아닌 거주하는 이들에게 배달되는 팩키지를 관리해주고 아픈 이들과 생일을 맞는 이들이 있으면 함께 아픔을 나누고 축하를 해주는 그런 보기드문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한달에 40불을 내고 프리미엄 서비스를 요구하면 라운드리 서비스를 해주고  일주일에 130불을 내면 집안 청소와 애완 동물 서비스도 같이 해준다고 합니다.

길벗 하우스라 불리우는 Starcity 소유 건물인 싸우쓰 마켓 빌딩은 과거엔 파티 하우스로 정평이 나있던 건물이었습니다.
이 건물에 있는 dorm에서 기거를 하는 25세, Migerta는 높힐 클럽에서 헤드 웨이터로 근무를 하는데 그가 제일 선호하는 일요일에는 같은 방 친구들과 자전거로 쌘프란씨스코 투어를 하는 새로운 맛에 일요일이 기다려진다고 하면서 이곳에 거주하는 이들이 대학생은 아니면서도 대학 생활을 하는 것 같은 기분들이 든다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또한 Starcity 미션 하우스에 거주하는 22세인 레이첼은 Yelp에서 어카운트 매니저로 일을 하는데 이곳에서 사귄 24세의 스테파니와 케이크를 함께 만들면서 스테파니가 일을 하는 의상 구입 매니저와 연관된 이야기를 나누면서 여러 계통의 사람들과 대화를 공유해 많은 지식을 얻는다는 이야기도 하는 겁니다.

또한 작가며 27세인 크리스는 이곳에 입주하기 전에 방 하나인 아파트에서 월 4100불을 주고 렌트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샌프란씨스코 로컬 정부에서 소프트 엔지니어로 일을 했었는데 자신은 작가가 되고 싶었다 하면서 엔지니어를 그만두고 작가로 변신을 하고 이곳으로 입주, 월 1900불을 내고 거주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37세의 캐서링은 뉴욕에 거주했었지만 평소 샌프란씨스코 크로니컬지북에 대한 관심이 컸었는데  남편과 이혼을 하자마자 자신의 애완견인 Zoey를 데리고 무작정 샌프란씨스코로 온 케이스인데, 샌프란씨스크로 주거 비용이 장난이 아니지만 자신은 뉴욕의 살인적인 물가를 이미 체험해 보아서 그리 큰 충격으로 다가오지는 않았다고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월 2020불을  내는 그녀는 수용일이 항상 기다려지는데 수요일 저녁은 와인 데이라 해서 많은 테넌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와인을 마시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렇듯 미국 대도시의 살인적인 주거 비용, 특히 주택 문제의 심각성은 이미 기준치를 훨씬 넘어 자칫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될수도 있는 시한 폭탄과 같은 위험 요소로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기 시작을 했으며  미래의 동량이 될 젊은층의 생활 방식도 서서히 바꾸어 놓기 시작을 한 불안한 요소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25 - [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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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왈!!  I give God 10% why do you get 18[?] (나는 신에게 10프로를 드리는데, 당신은 왜? 18프로를 가지려고 하느냐?)

 

종업원 왈!! My mistake sir, I’m sure Jesus will pay for my rent and groceries.(죄송합니다! 전 예수님이 제 월세와 음식비를 지불하는지 알았습니다!)

 

외식 문화가 철저하게 발달된 나라!!   

필자가 사는 미국에서도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미국거라면 아직도 귀가 솔깃한 한국도  미국 외식 문화에

뒤지지 않으려는듯  엄청 발달해 있다 합니다. 부부들이  맞벌이를 하다보니  시간이 없고 밥하기는 귀찮고  그래서 외식을 하는 경우가 주된 이유라 하는데   경기 침체로  지갑이 얄팍해지다 보니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봉사료를 내지 않고 나가는 분들도 많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열악한 임금 체계로  식당에서 서빙하는 분들의  경제적 사정을 참작한 일부 외식업체에서   소위  “autograt” 이란 내용의  봉사료를   미리 영수증에 첨부해서 나오는 그런 방법을 쓰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손님과 식당측이 알력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 신문에 이런 기사가 났었습니다. 특히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엘에이 경우 인데요. 식사를 마친 부부!!  돈을 지불하려고  보니 생각보다 많은 돈이 나와  영수증을  자세하게 보았더니   소위 “autograt” 이란 내용의  봉사료를 미리 영수증에 첨부했다 합니다.  당근 매니저에게 항의를 했다 합니다!!  이렇게 바뀐 내용은  반드시 손님에게 고지를 해야 하지 않느냐? 하면서 말입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안하무인격으로  손님들이 팁을 놓지 않아서 그리 했다고  미국 주류 식당은 다 그렇게 한다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기가 막혔다는 내용의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차제에  식당을 가시면  반드시 영수증을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모르면   이런  autograt에  별도의 팁을 놓고 나오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또한 가끔 미주의 인터넷 판에  자주 올라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그런 기사도 있는데요....

바로 식당 주인이  종업원이 가져가야 할  팁을 교묘하게 주인의 일가 친척이  서빙을 하는 것처럼 만들어  팁을 가로채는  경우의 내용이 종종 올라옵니다. 벼룩의 간을 먹는 그런 악덕 업주의  경우인데요. 미루어 짐작컨데  그전에 미주 한인 신문에 올라온 기사는 그 식당이 주인공이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의 팁 문화가 연결된  그런 내용을  미국 주류 사회에서 생긴 헤프닝으로  바로 위에서 업급한 내용인  autograt  의 경우입니다.   그런데 등장을 하는 인물이  사회적으로 모범을 보여야 할 목사가 항의를 하다 망신을 당한 경우 인데요. 항의하는 방법을 조금 시사숙고 했다면   이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으라 생각을 합니다

 

자!!  식당에서 팁 문제로 인해  존경 받아야 할 목사가 어떤 망신을 당했는지 한번 볼까요??

아래의 내용은  특정 종교에서 사역을 하는 분들을 폄하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미리 밝혀두고 시작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미국  St.  Louis의  Applebee 라는 식당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목사인  Alois Bell of Word Deliverance Ministries 는 일행 9명과 식사를 하러  갔었습니다.  그중에 아이들이 5명이 있었습니다.

Applebees는  a brand of Glendale, CA‘s DineEquity, Inc., 에 위치한 회사로  autugrat라는 정책을 취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는 손님의 규모에 따라 자동적으로 봉사료 18프로를 차지하는 그런 외식 회사입니다.

 

식사 후 목사는  영수증에서  이상한 내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팁이라 하면 본인이 서버의 성실도와 서비스에  만족을 하면 일반적으로 내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영수증에는 또다른 봉사료의 명목으로 18프로가 더 나온겁니다. 그 목사는 영수증에 나온 금액을 지우고   자신이 내고자 하는 봉사료을 내는 대신  매니저를 불러 이 사실을 항의 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매니저를 만난 그 목사는  명수증에 나온 금액을 지우고 대신 I give God 10% why do you get 18[?] 이라는  문구를 집어

넣었던 겁니다!! ( 십일조는 10프로인데 왜? 너희들은 18프로를 받느냐? 라는 의미였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문구가  목사 자신의 발목을 잡을지는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이 영수증을 건네 받은 매니저는  그 영수증을  스켄해서  social networking인  Reddit에 그 영수증에 본인의 글과  함께  올렸는데 그 내용이  많은 사람에게 공감을 불러 왔습니다.  매니저가 쓴 내용은 “My mistake sir, I’m sure Jesus will pay for my rent and groceries.” ( 손님 죄송합니다!! Jejus가  나의 렌트와 식료품 지불하는줄 알았습니다!)

 

이 내용을 본 그 목사!!  당장 해당 식당의 본사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결과 그런 문구를 웹상에 올렸던 Chelsea Welch는 파면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웹상에 알려지자 사태의 긴박함을 파악한 목사는  웹상에서 사과를 했으며  본인은 그러한 회사의 정책에  반대를 하려고 했던거지 팁을 거부한게 아니며 나올적에  테이블에 17프로의 팁을 놓고 나왔다고 구차한  변명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테이블에 열명의 손님을 접대하는 것은 서버로서는 무척 힘든 일입니다. 더우기 아이가 5명이나 되었으면 그 서버는 무척 바빴으리라 짐작이 갑니다. 만약   그 목사가  그런 내용을 알았다면  조용히 매니자에게 항의를 하고  그러한 정책을 시행한  회사에 본인의 경험을 조용하게  이야기 했었으면  해결될 문제였습니다.  그러나 그 목사는 선택한 방법이  그 목사의 사회적인 신분에 걸맞지 않은 행동을  했기에 일파만파가 되었던 겁니다. 만약 우리가 이런 문제에 봉착을 한다면 후자를 택하던가 지금 이시간 이후부턴 그런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본인이 autograt를 지불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한인들의 팁 문화는 미국에 오래 사신 분이라도 껄끄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번 목사와 미국 대형 프랜차이즈

회사와의  설전은 결국 national attention을 가져오는 경우가 되었다 합니다. 식당에서 종사하는 종업원 특히  서버에 관계된 직종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최저 임금을 받습니다. 또한 손님이 놓고 가는 팁이 본인의 소득에 도움이 되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만약 손님이  신용카드로 팁을 지불한다면  업주측으로는 세금 지불 대상이 될겁니다. 허나 손님이  현금으로 지불을 한다면 매일 일과후나  매주 한번씩  손님에게 받은 팁을 종업원과 정산을 합니다.   그런데 일부 악덕 업주는 주인도 그 팁을 받을 대상에 집어 넣는 경우도 있고   친 인척을 유령 인간으로 둔갑을 시켜 팁을 공유하는 그런 못된 악덕 업주도 있습니다. 약한 입장에 있는 종업원으로서는  벙어리 냉가슴 앓듯  이야기 하지 못합니다. 주인의 입장으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라는 적반하장의 무식함을 보이는  그런 식당 업주들도 있습니다.

 

이야기가  팁 지불을 거절한  목사가   망신을 당한  경우의 내용과   일부 대형 외식 업체에서의 팁 정책의 변화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려다    악덕 아니 무식의 소치를 보이는  일부 식당 업주의 행태를 비난하는 글로 변했습니다만    아직도  자영업을 하시는 

일부 업주들은  종업원과  고용주의 관계는  상호 의존적이 아니라  갑과 을의 관계로 인식을 하는 그런  한국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  미국에서 오래 살았다 하더라도  몸만 미국에 있지 머릿 속은 아직도  한국 사고 방식에  젖어 있습니다.)

 

이상은  근래 팁 지불을  거절한 어느 목사가   항의를 하는 방식의 선택 부주의로 망신을 당한 케이스와 일부 대형 업체를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는 autigrat 즉  봉사료 자동 지불이라는   새로운 모습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인지시켜  알고 지불하는것과  모르고 이중으로

지불하는 우를 범하지 말것과  손님이 주는 팁으로  가족을 먹여 살리는 종업원이 가져가는 팁에  손을 대는 일부  악덕 식당 업주에게

경종을 울리까 해서 올린 내용입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위의 내용은 특정 업체, 특정 인물을 폄하하기 위해 올린 글이 아님을 밝혀 둡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에서 겪은 팁문화, 팁문화에 대한 미국인들의 단상!!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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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년 전, 미주 한인들을 우울하게 만든 뉴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미국 오래곤주에서 일어난 한인 관광 버스의  전복 사건으로 많은 사상자가 나왔었는데,  9명 사망에 그 사망자중 한인이 5명이  속해있다  합니다. 그런데  사고 처리 능력이 없는  한인 소유 관광 회사의 문제가 드디어  주류 언론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NTSB (National Transportatio Safty Board )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주류 언론과 그런 주류 언론의 기사를 후에 확인을 한 미주 한인 언론들이 마치 특종을 보도를 한 것처럼 소란을 떨면서 보도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이에 필자는 이른 아침부터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업계의  심기를 건들이는 몇가지를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그분들의 비지니스를 방해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단지 최소한 한인의 안전을 위해  나름 최소한의 안전 대책은  강구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제가 몇년전 미국 동부에서 시작을 해서 캐나다를  버스로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몇가지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에게 그리고 미국에 여행을 오시려는 본국의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이번 사고를 낸  관광회사는   사상자의 병원 치료조차 감당을 할수없는  재정 상태를 가지고 있는 회사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승객을 실어 나르는 상업용 보험인 경우는  승객의  안전을 위해 대물, 대인 보험이 함께 구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것조차 되어있지 않은  한인 관광회사가  많습니다!!

 

필자는 워싱톤에 있는 한인 관광 회사 ( 너무 오래되어   회사 이름도 기억이 안남!!  알아도 가명 처리 했을 것임 )를 통해서 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주 한인과 미국으로 여행을 오시려는 한국에 계신 분들에게 미주에서 한인들을 상대로 하는 미주 관광 업체의 실상을 자세하게 나열코자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미주에 있는 한인 관광회사에게  부탁을 하고 싶은 내용과  관광 회사를 이용시  실수요자 입장으로 확인해야 할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본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아주 지금은 대학을 가고 혹은 졸업해 어엿한 직장인들이 된 아이 셋이 다 집을 떠나 있지만 그 아이들이 어렸을때 함께 여행을 했던 이야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필자는 여행을 무척 좋아 합니다!!  연휴가 되면 대충 먹을 것을 준비해서  나의 애마인  토요타 시에나 밴에  아이 셋을 싣고  여행을

합니다.  운전을 하기  좋아해 주로 그리 하는데  이번 동부와  캐나다 여행은  초행길이라   워싱턴에 있는 관광회사와 계약을 해서

움직였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워싱톤에 도착을 해서 호텔에 하루 묵고   그 다음날 아침  이야기한 한인 타운에  있는  쇼핑몰로

갔습니다.   대기하던  버스는  대형  버스로 일단   작은 차가 아니니  안락할거 같았습니다. 뒤에 화장실도 있으니 일단 아이들이 보채면 급한 용무는 해결항수도 있겠다! 하고 생각을 하고 차에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가이드가 여행중에 하는 말이   뒤에 있는 화장실을 사용을 하면 냄새가 나서 불쾌감을 줄수 있으니  가급적

사용을 금지한다 합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승객을 보니까  아이 셋과 저를 빼면 다른 모든 승객은   한국에서 여행 온

관광객이었습니다.  

 

차를 타고 제일 먼저 이야기 하는 내용이 안전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하는 이야기가  팁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운전 기사의

심기를 건들지 않으려면  운전사에게  팁을 두둑하게 주어야 한다는둥.... 말입니다. 미국 사는  제가 볼땐  아닌데 말입니다...

단체로 하는  여행 분위기에 초를 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습니다. 저와 같은 여행을 해보신 분들이라 하면   중간 중간에

벌어지는  해프닝에 대해서 잘 아실겁니다....  (중략)

 

미국 국경에서  캐나아로 넘어가는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는 코스 입니다!!  지금부터  가이드가 한 이야기 내용입니다!!

미국에 오면 특히  나이에가라 폭포 구경을  하고 반드시 이 바베큐 집에서 식사를  하지 않으면  나이에가라 폭포 관광을  한 보람이

없다 이야기 합니다!!  내심 기대 됐습니다!!  웬걸!!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일반 백반집입니다!!  자리도  여유치 않아 서서 기다립니다!!

갈비요?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분이 잘 아시는  엘에이 갈비 입니다!!  양념도 안된 급하니까 그냥 소스를  뿌려서 나온 갈비입니다. 아무리 지나가는 초행길의 관광객이라 할지라도 이건 아닌듯 싶습니다!

 

담합한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  식당과 가이드와의 관계!!  선물 코너집과 가이드와 관계!!  그럴수도 있습니다!!

낯설고 뭍설은  한국 관광객에게는 최소한 먹거리는  질 좋은 것으로  제공을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필자는 생각을 합니다. 사람이 타지에

나가면 먹는 재미가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중략)

 

어떻게 어떻게 해서  관광을 했습니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국경을 넘어서  코네티컷에 도착을 했습니다....

다시 가이드의 이야기 입니다!!  미국 관광을 오시는 한국 관광객에게는   미국에서 최고의 맛을 선사를 하는  이 햄버거 집을 가지 않으면

동부와 캐나다 여행을 했다고  귀국해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미국에 사는 제가 기대할  정도였으니

그 가이드의 입담이 어느 정도였는지 아실겁니다!!    관광 버스가 여행객을 내려논 햄버거집!!!!  버거킹 이였습니다!! 버 - 거- 킹--

그당시 한국에도 버거킹이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이것도 좋습니다!!  ( 중략)

 

뉴욕을 구경을 하고  많은 관광객들은  친지 방문을 위해  중간에 내린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남아 있는 일행이 다 타기는

모자라는 밴 사이즈, 그렇지만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는  남는 자리가 있다 하더라도 두대를 불러야  합니다!!  그런데 한대로 그 많은

인원을  테웠습니다!@!@  가이드 말!!  경찰이 보면 안되니  아이들은 경찰이 지나갈때마다  고개를 숙이라 이야기 합니다!!

 

안전 벨트요????  그런건  없습니다!!  승객에 비해 자리도 모자라는데 안전 벨트는  언감생심 입니다!!  이번엔 제가 가이드에게 조용히

이야기 했습니다!!  가이드 말!!  저도 어쩔수 없습니다!!  회사에서 시키는데 어찌 합니까??  라고 이야기 하는데 더이상 뭐라 이야기를 할수 있겠습니까? 뒷맛이 개운치 않은 동부와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승객의 안전과  승객이 원하는 내용은  전혀 개의치 않은  미주 한인 여행사의 횡포!!  아는 분들은  아니 여기 오래 사신 분들은 

한인 여행사를  통한 여행은  하지 않을거라 대부분 이야기 합니다!!  허나 모든게 낯설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오신 분들은

이런 방법이 최우선 일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기서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통해 여행을  오시려는 한인 혹은 한국 분들에게  반드시 확인을 하시라는 내용과  이러한

관광 업계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에게  당부를 드리는  이야기를  올릴까  합니다.

 

미주 한인 관광회사를 이용하시는  관광객 여러분은   여러분의 관광을 책임을 지는  여행사가  만약의 사고시 승객의 안전을 위한

대인, 대물 보험을 들고 있는지 반드시 확인을 할것이며,  해당 여행사에게  보험증서 사본을 반드시  요구해서  비용 지불시 사본을

받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관광객을 유치해서 본인 여행사의 이윤을 극대화 하려는 여행사 사장님들은  관광객의 안전과  만약의 사고시 적절한 보상대책및  여행후 관광객이 어떠한 경험을 했는지 불편한 점이 없는지 반드시 설문 조사를 통해  관광객의  반응을  확인해야 할겁니다.

 

모든 비지니스는  고객의 반응이  어떤지에 따라 그 비지니스의 성패가 달려있다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인터넷이 발달을 해서  SNS를 통해

해당 여행사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이 돌게 되면  그 앞날은 어떻게 될지 예측이 가능해 집니다!!

만약 여행사를 운영하시는 분이   역전 ( 기차역 ) 장사 하시는  분들의 마음이라면  귀사의 발전은  물 건너 간겁니다.

역전 장사는 손님 한번 보고 말거니까 서비스는 개판이 되도 상관이 없다는 막장 비지니스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번 오레곤 주에서 발생한 한인 관광회사 버스 전복 사건을  미국 관광을 하려는 승객과  한인 관광 회사를 운영을 하시는 당사자님들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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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반응이 나왔군요!!

 

며칠후 병원에 와서 정밀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가래 검사와 방사선과에 가서 X-ray 촬영을 하시기 바랍니다.  며칠후에 갔더니 담당 간호사가 조그마란 종이를 주면서 지하에 있는 방사선과에 가서 촬영을 하고 끝나면 다시 와서 가래 검사를 하라고 조그마한 종이컵을 주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이건! 웬 황당 시츄에이션?? 그런건 나에게 없는거 같았는데, 하라니 해야죠!! 어떻합니까??

이것저것 검사를 해봐야 나오는 것은 없고 단지 스킨 테스트에서 양성이 나왔지만 그건 과거 우리 한국에 있었을때 전 국민에게 실시를 했었던 BCG 접종 때문이라고 침이 튀기도록 강변을 해봐야 동물원 원숭이 쳐다보듯 신경을 쓰지 않았었습니다.

담당 의사 하는 말! 이젠 음성이지만 그래도 이 약을 드십시요!! 하루에 7알씩 30일치 입니다! 이걸 복용을 하면 앞으로 50-60년은 그런 질병으로 걱정을 안해도 될겁니다!! 그래서 복용을 하라해서 복용을 했습니다.

 

그게 내가 다녔던 카이저 병원에서 있었던 25년전 일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많은 시일이 흘렀고 매년 건겅 검진을 정기적으로 했어도 chest x-ray는 한번도 해보지 않아 담당 주치의에게 부탁을 했더니 방사능 피폭양이 인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카이저에서는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가급적 삼가를 한다고 이야기 하면서 만약에 검사를 원한다 하면 그런 방사선 촬영보다 안전한 다른 정밀

검사를 해주겠노라 해서 검사를 했었습니다. 지금이야 쌔크라멘토에 있는 종합 병원에서 근무를 하는 이유로 병원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매년 정기적으로 TB 클리어런스를 해야 하므로 기존에 있던 서류를 제출하면서 자세한 의사의 질문 내용을 컴퓨터로 작성 담당 의사의 승인을 받고 서류를 제출을 해야만 병원 근무가 가능한 규정 때문에 이런 시기가 다가오면 과거의 일이 생각이 나는 겁니다.

 

왜?? 이런 개인적인 일을 이야기 하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우리 미주 한인 아니 한국인들이 뻑하면 건강 검진이라 해서 방사선 피폭양이 많은 CT 촬영을 선호하기 때문 입니다!! 요새는 한국에서 방송이 되는 드라마나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실시간으로 방송이 되어서 많은 미주 한인의 눈요기감이 되고 있는데, 그런데 중간 중간마다 광고가 나오는데 여지없이 한국으로의 건강 검진에 CT...MRI 라는 용어가 서슴없이 올라오곤 합니다.

 

오늘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한국 방송이나 신문에서 한국 아니 고국 방문시 건강 검진과 함께! 라는 제하로 CT 촬영등 그런 내용을 스스럼 없이 선전을 하는 내용에 대해 그동안 우리가 간과한 내용을 여러분에게 알리고자 합니다.(또한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중엔 의학적인 부분과 수치에 대한 내용은 전문가가 기고한 내용을 일부 발췌했음을 미리 알리고자 합니다.)







얼마 전 서울에서 사업을 하는 지인이 전화가 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자신은  해마다 서울의 유명 대학병원에서 최고가의 패키지 건강검진을 받은 것도 불안했는지, 유사한 검사를 다른 병원에서 한번 더 받았다고 하면서 요즘 웬만한 기업에서는 임원급에겐 기본검진에 관상동맥과 복부, 골반 CT를 포함해 PET-CT까지 검사를 해주는 곳이 많다거 하면서 자신이 받은 건강 검진이 무척 비쌌었다고 은연중에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것을 전화너머로 들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검사를 하면서 얻은 경험을 나에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데 물론 이렇게 다양한 검사를 통해 조기에 암을 발견하는 경우에는 그나마 행운이라고 할 수 있지만, 대부분 이런 검사보다는 위내시경이나 대장 내시경 같은 검사를 통해 조기 진단되는 암이 훨씬 많다고 하면서  검진에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조기 암 진단율이 낮다는 말도 어디서 들었다고 첨언을 하면서 자신이 의사한테 들은 이야기를 마치 자신이 스스로 터득한 내용처럼 이야기를 하면서, 비용대비 이득이 낮다고 의사가 한 이야기를 저에게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의사 이야기는 건강검진 항목에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이런 검사의 더 큰 문제는 검사 자체가 건강에 해롭다는 라고 의사한 자신에게 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은 그런 건강 검진을 했으면서 나에게는 그런 돈을 써가면서 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는 겁니다.


지인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고 저도 나름 한국 종합 병원에서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고국 방문을 하면서 건강 검진도 함께 하라! 라는 내용의 광고를 본 터에 이런 내용에 대해 한국 모일간지에서 기사로 내보낸 내용을 발견하고 진이이 한 이야기와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한국의 영남일보에서 만든 기사로 정보 공유의 차원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CT는 기본적으로 방사선을 사용해 진단하는 방법이다. 당연히 검사할 때마다 인체에 방사선이 피폭되는 것이다. 흉부 X선 1회 촬영 시 0.1mSV(방사선 피폭량)에 비해 CT 촬영 시 10~12mSV, PET-CT는 무려 13~18mSV의 방사선에 피폭된다. 서울의 종합병원에서 관상동맥과 복부 CT 및 PET-CT가 포함된 500만원짜리 검진을 한번 받는 경우 방사선 피폭량은 무려 45~50mSV나 된다. 이러한 검사를 일 년에 두 번 받으면 방사선암 위험 기준치인 100mSV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전화로 저에게 이야기 한 그 양반은 이런 검사를 무려 10년 동안 지속하고 있었으니 이미 검진을 통해 얼마나 많은 방사능에 피폭이 되었는지 묻지 않아도 짐작이 가는 대목입니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서 경고한 바 있는 종합검진에서의 방사선 피폭 문제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식약청이 병원 간 방사선량 차이를 조사한 결과 최고 350배 넘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병원이나 혹은 기기의 노후 정도에 따라서 방사선 피폭량은 더 높아질 수 있다. 결국 비싼 돈을 들이는 검진일수록 방사선 피폭량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암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역설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PET-CT의 경우 암을 진단 받은 환자의 전이여부를 보기 위해 방사선 피폭의 위험을 감수하고 검사할 수 있지만, 증상이 없는 경우에 해마다 검사를 반복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또한 사망률 1위의 폐암과 생존율이 5%도 안되는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해도 완치가 힘들어 국가 암검진 사업에도 제외돼 있다. 암은 유전적인 질환이므로 집안에 암환자가 있거나 위궤양, 간염 혹은 흡연, 음주 등 개인별 암 발생 위험요인을 고려해 주치의가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것이 훨씬 정확하고 경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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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China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을때, 미국의 어느 가정이 Made In China 없이 얼마나 버틸수 있는지를 실험하는 어느 미국의 한가정을 소개한 내용을 CNN을 통하여 본적이 있었는데,  그 가정 일주일을 버티지 못하고  포기하였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습니다그만큼 습관이라는게 무서운 겁니다.

 

만약 당신이 자녀한테 휴대폰 없이 살기를 천명한다면 과연 자녀들이 뭐라 할까요?? 아마 반대, 반대, 또 반대 할겁니다지금 어디를 가보아도 걸어 가면서 휴대폰 문자그리고 통화 하는 것을 쉽게 볼수가 있을겁니다.  필자도 식사하면서 테이블에서 문자하는 아이들을 보고 소리를 지른적이 있었는데요어떻게 된것이 일하는 저보다 아이들이 휴대폰 쓰는 시간이 더 많습니다그래서 오늘은 문명의 이기인 휴대폰이 우리의 일상 생활에 미치는 근래의 모습을 한번 그려 보았습니다. 

 

식당을 갑니다!! 아니 미국 아이들이 죽고 못사는 스타 벅스 커피집을 가도 손에 손에 전부 휴대폰 아니면 테블렛 입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만나도 잠시 하이~~ 하고 이내 꿀먹은 벙어리 입니다!! 요새 젊은층들은 대화를 문자로 하나 봅니다!! 우리가 데이트 할때는 말로 어떻게 해보려고 있는 수단 없는 수단 다 부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배가 일찍 끊기는 섬에 갈까?? 생각을 하고 애인에게 열심히 말 펀치 날렸는데 말입니다!! 

 

또한 젊은 시절에는 살만 닿아도 피가 끓는 그런 나이이기 때문에 가급적 눈을 맞추려 노력을 했던 우리들과는 너무도 다른 모습입니다. 이런 문명의 이기가 우리 사회 전반에 끼치는 영향이 실로 막대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이야기이긴 하지만, 요새 젊은 부부들은 잠자리에서 그들만의 은밀한 작업을 한다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휴대폰 확인이라는 웃지못할 이야기도 회자되고 있긴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요새는 개도 문자질 한다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휴대폰 문화가 우리 일상 생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를 적나라하게 표현할까 합니다/.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갈 때면, 갤럭시나 아이폰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진 않나? 당신의 아내(남편)가 아이들에게 “잘잤니?”라고 묻기도 전에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는가? 당신의 아이가 노트북을 하며 잠자리에 들진 않나?만약 그렇다면, 이제 생활 속에 깊이 파고든 온갖 기술을 ‘해독’해야할 때 일지 모른다.  하지만 한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 이 역시 다이어트처럼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메릴랜드 마운트애어리(Mount Airy, Md.)에서 임상실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다이앤 브로드넥스(50, Diane Broadnax)씨는 최근 매일 밤 가족들이 각자의 컴퓨터 앞에 앉아만 있는 모습에 진절머리가 났다. 4살난 아니카(Anika)가 부엌에 앉아 노트북 컴퓨터로, 12살난 자스민은 온라인 가상 애완동물을 돌보고, 그녀의 남편 로니(50, Lonnie Broadnax)씨는 서재에서 공상과학영화 DVD를 감상하고 있었다. 그녀 자신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틈틈히 이메일을 확인했다. 며칠이고 밤이면 가족들은 각자의 모니터 앞에 앉아 저녁을 먹곤 했다. “하루가 그렇게 지나가는 동안에도 우린 거의 말을 하지 않았죠”다고 다이앤씨는 말한다.

 

 

지난 11월의 어느날 밤 다이앤씨는 가족들에게 몇 가지 소식을 전달했다. 바로 일주일간 이메일과 문자를 비롯해 페이스북, DVD, 온라인 비디오(이 가족은 일반 텔레비젼은 가지고 있지 않다.) 등 컴퓨터로 할 수 있는 모든 오락을 서서히 줄여나가자는 것이었다. 컴퓨터와 모든 전자 기기는 오직 숙제를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충격을 받은 그녀의 첫째 딸 자스민(12)은 그건 외출금지랑 다를바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다이앤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다음날 저녁 그녀는 가족들이 가장 좋아하는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식탁 위에 촛불을 켰다. 그러나 테이블에 둘러 앉은 가족들의 대화는 어색하기 짝이 없었다. 딸들은 부모님의 질문에 단답형으로만 대답했고, 부모님들 역시 불편하긴 마찬가지였다. 자스민은 “어떤 말을 해야할지 조차 몰랐어요. 이야기를 꺼내는 것 조차 어색했으니까요”고 말했다. 로니씨 역시 “가족들은 모두 ‘늘 그래왔던 것 처럼 앉아는 있지만,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라고 생각했었죠”고 덧붙였다. 저녁 식사는 너무 불편했고 결국 가족들은 다이앤씨가 후식으로 준비한 몰튼 초콜렛 케이크는 건너뛰고야 말았다. 저녁 식사 후, 로니씨는 책을 읽었고, 자스민은 자신의 방으로 가버렸다. 아니카 또한 엄마가 설거지를 하며 몇 통의 전화를 받는 동안 부엌에 앉아 장난감을 가지고 놀았다.

 

 

 우리 모두가 끊임없이 전자기기에 접속하는 동안, 이들 기기는 사람들을 뿔뿔이 갈라놓는다. 문자 메세지는 오해를 낳고, 페이스북은 질투를 부르고 텔레비젼은 사람들을 게을러 지게 만들고, 심지어 성관계를 멀리하게 만든다.(믿을 수 없다면 몇 년전에 발표된 이탈리아의 연구를 살펴보자. 이 연구에 따르면 침실에 TV가 있는 커플의 성관계 횟수는 TV가 없는 커플의 절반에 불과하다)

 

 

뉴욕에 거주하는 수잔씨(52)는 “우리는 한 곳에 모여 살았지만, 전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고 소회했다.

2009년 호주에서 6개월간 거주하며, 그녀와 그녀의 아이들은 모든 전자 기기의 전원을 꺼버렸다. 오락거리가 필요할 땐, 영화를 보러가거나 가족 모두 모여 식사를 하고, 혹은 보드게임을 했고 토요일 아침이면 함께 신문을 읽곤 했다. 그녀의 아들은 색소폰에 새로운 재주를 발견했고, 그녀의 딸들은 요리를 배우고 함께 소설을 썼다. 아이들의 참여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수잔씨는 책을 쓰는 동안 매 장마다 약속을 했다. 14살난 딸은 기술이 단절된 삶에 실증을 느껴 6주간 아버지가 계시는 곳에 머물기도 했으나, 결국에는 다시 돌아왔다. 이 시련은 가치가 있었다. “우리는 서로를 전보다 더욱 소중하게 여기게 되었습니다”고 그녀는 말한다.

 

 

 ‘기술 해독’에 관심이 있는가? 바로 여기에 경험으로 부터 우러난 몇 가지 팁이 있다.

 

 

 가족들에게 사전에 고지를 하라. 가족들 역시 심적으로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기술해독’이 어떤 다른 또 고립되는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침실은 모든 미디어 매체로 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이 모든게 끝이 났다면, 이제는 웹서핑을 하며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버리는 일을 피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이렇게 하다보면 몇시간은 그냥 지나간다. 한번에 한가지 일만 하세요. 예를 들어 TV를 시청한다면, 컴퓨터나 아이폰을 들여다 보지 말고 오직 TV시청에만 집중하라.

 

 

처음에 소개된 브로드넥스 가족은 기술로 부터 벗어나는 이 작업을 5일간 이어갔다. 그 후 어느 저녁 어머니 다이앤씨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남편과 두 딸이 둘러앉아 트리비아 게임(Trivia game)을 하고 있었다. 보드판 둘레로 조각을 옮기고 컴퓨터 화면에 나타난 문제를 읽으며 가족 모두 함께 웃었다. “정말 완벽한 해결책입니다”며 “가족들과 기술과의 절묘한 조화네요. 컴퓨터 화면은 저쪽에 있지만, 결코 가장 중요한 요점은 저 화면이 아니니까요”고 다이앤씨는 말했다

 

 

 모두가 핸드폰이나 심지어 삐삐까지 없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내 삶을 내 스스로 외부의 잦은 개입없이 살고 싶다. 약속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이 다가옴에 설레이며 몇분까지 기다려야 할지 고민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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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9 - [생생 미국이야기!!] - 식탁 위의 휴대폰을 금지하는 어느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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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80년대 한국에 있을때 소위 말하는 H 건설에서 근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압구정동에서 근무를 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당시 그 지역은 아파트 개발붐이 일어나 자고나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곤 했었습니다(그래봐야 당시에는 고층이라야 12층이었으니, 지금의 35층 40층과 비교를 하면 엄청난 차이입니다.)  당시 압구정 9차 현대 아파트 현장 앞에는 그당시에도 위용을 자랑할만한 광림 교회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당시 목사가 ㄱㅎㄷ 인가 그랬을 겁니다.

 

80년도 인데도 그 교회의 모습은 무척 웅장했었습니다. 건설 현장은 비만 오면 휴무라 마침 그날이 일요일이고 비가 오는지라 입사 동기들과 그곳에 한번 가보기로 했었습니다.  당시 받았던 인상이란 제법 크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소위 실세들이 나간다는 소망 교회 건설 현장으로 발령을 받아 나갔는데, 그곳은 소위 아오지 탄광이라는 표현이 맞을정도로

현대 그룹의 실세들이 많기에 몸조심을 해야 하는 그런 굵직한 인간들이 다니는 그런 교회이었습니다. ( 지금은 정 관계 인사들이 많은

곳이고 장로가 되려면 주차 요원을 필히 거쳐야 한다죠?)

 

당시 저는 신입이었고 분위기 파악이 되지 않은지라 그리고 까라면 까야할 위치였기에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고참들은 가급적

이리 핑계 저리 핑계를 대고 빠지려 하니 그게 어디 맘대로 됩니까?? 소위 말해서 잘해도 본전!! 못하면 완전 피박인 자리이니까 말입니다!!

완공 후 일정 기간동안 관리 요원으로 있어야 하기에 주로 그쪽으로 출근을 했는데 그 당시 현대에 내노라 하는 간부진들은 그 교회를

다니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눈도장 찍기 바빴습니다. 그때 과거 청와대에 있는 그 양반도 거기서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아 왜? 갑자기 교회 이야기 냐구요?? 그건 다름이 아닌 집 근처에 대형 미국 교회가 있는데 그곳에서 유명 오케스트라 연주가 열린다 해서 한번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속마음은 분란과 분열로 점철된 소위 개척 교회라는 명목으로  우후죽순으로 생기는 미주 한인 교회들과는 어떻게 다른지 분위기 파악을 해보고 싶어서 였었습니다.

 

입안에 있는 먹을거 까지 빼서 줄 정도로 사이좋다가 좀 성장을 했다 싶으면 여지없이 문제가 생겨 쪼개지는 미국내 한인 교회와 미국 교회는 어떻게 다른지? 아니 분위기는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그 오케스트라의 이름을 알아 놓는건데 아쉽게도 그러지 못해 조금 아쉬웠지만 참!! 웅장했었습니다.  내부 구조도 마치 광화문에 있는 세종 문화 회관( 조금 과장해서...) 정도의 웅장함이었습니다. ..중략

 

당시 연주회를 보러 그 교회를 갔었지만 저번 주 일요일에는 미국 교회의 예배 분위기 모습과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 미쉘 리와 케빈 존스와 함께 왔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이야기 하나 긍금도 했고 교회의 모습도 재차 확인 할겸 방문을 해 보았었습니다!!

 

도대체 파벌과 분쟁으로 점철된 미국내 한인 교회와 마국 주류의 교회와는 외적인 분위기가 어떻게 다른지 궁금했었습니다!!

시작 하기전에 제가 위에서 이야기 한 미국내 한국 교회의 문제점은 대다수의 교회를 두고 언급한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두고 시작을 할까 합니다!!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Capital Christian Church의 웅장한 정면의 모습 입니다!!

 



마침 이날 여러분이 잘 아시는 미국 교육의 개혁을 앞세워 뉴저지 교육구에서 활동을 했던 미쉘 리와 그의 남편인 케빈 존스가

이 교회를 방문을 했었습니다. 미쉘 리는 과거 오바마 2기 행정부에서 아마 중요한 위치를 부여를 받고 미국 교육계에 일대 혁신을

기하려 노력을 했었지만 그녀가 기대한 만큼 성과는 거두지 못했었고  쌔크라멘토시 시장으로 그가 과거 NBA 스타로 명성을 떨쳤었고 그것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었던 인맥을 통해서 교육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진 케빈 존스는 그가 이 새크라멘토의 열악한 지역인 Oak Park에서 나서 어렵게 자라서인지 열악한 가정의 자녀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소위 St Hope 이라는 Charter school을 만들어 교육을 통한 사회 진출을 모토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었고

지금 Sacramento City 시장에서 퇴임을 했었지만 연방 하원이나 혹은 워싱턴 정가로 진출을 하려는 정치적인 야망이 있는 양반이라 조만간 미 하원 의원이나 다른 높은 공직으로의 진출을 꾀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쉘과 케빈이 연단에서 이야기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려 했으나 카메라 들고 여기저기 돌아 다니는 모습이 예의가 아닐거 같아

다음 기회로 미루었습니다!!

 

이 화면에 나온 Capital Christian Church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체 운영을 하고 있으며 본국에서 조기 유학을 많이 오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또한 케빈 존스가 설립한 charter school인 St. Hope school과 자매 결연을 맺고 열심히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도 아닌 제가 뜬금없이 미주 한인 교회 이야기를 미국 대형 교회와 비교해 언급한 이유는 근래 분열과 반목으로 얼룩진 미주 한인 교회, 특히 거주하는 한인 숫자에 비해 너무나 많은 한인 교회, 그러다보니 그런 소규모 교회에 나가는 교인 숫자는 보잘것  없는데도 무조건 교회 건물을 가지려는 어줍지 않은 일부 목회자들이 대부분인 이 쌔크라멘토에 아주 소규모의 두 교회가 서로 합종연횡하여 합치면서 두 목회자가 나누어 목회 활동을 하는, 자신의 밥그릇에만 신경을 썼었던 과거의 목회자와는 달리 교회도 협업 체계로 들어선 소규모의 두 교회가 얼마나 오랫동안 밀회(?)를 즐길지 나름 관심이 생겨 이와같은 포스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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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5 - [생생 미국이야기!!] - 쌔크라멘토 Pipe Band 공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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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큰 꿈들을 안고 온 미국입니다!!


아니 그렇지도 않은신 분들도 계십니다. 한국에서 쫓기듯 오신 분도 있고, 하시는 일마다 꼬여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미국에 온 이유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미국이란 동네는 하루라도 일을 하지 않고는 살기가 그리 녹록치 않은 동네입니다. 물론 돈을 많이 가지고 오신 분들이야 예외이겠지만 그 많은 돈도 일 안하고 곶감 빼먹듯 생활하기 시작을 하면 일순간 입니다.

 


이렇듯 미국의 생활은 소위 말하는 Heavily rely on paycheck life!!!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이번 달 paycheck을 받고 이것저것 다 내고 나면 화장실로 흘려 보낸것(먹근 것) 밖에 남은게 없다고 자조 섞힌 말을 하시며 다음 payday가 언젠지 확인에 들어 갑니다. 자영업 하시는 분들도 사정은 마찬가지 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자영업 하시는 분들보다 현금이 많이 돌지 않느냐? 라고 생각을 하십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이쪽 벽돌 빼다 저쪽에 구멍을 난것을 막고 또한 저쪽 벽돌 빼다 이쪽 구멍에 막는 그런 실상입니다. 들어오는 현금으로 우선 급한곳 부터 막는 그런 형극입니다. 이렇듯 실상을 살펴보면 미국 생활의 모습은 직장 생활을 하는 분이나 자기 비지니스라고 하시는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다를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공통적인 내용은 하나가 있습니다. 이견의 여지가 없는 아주 공통적인 내용 말입니다. 그것은 바로 미국에선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돈 모으기가 쉽지 않다는 겁니다. 그럼 우리 미주 한인만 그럴까요?? 그러다보니 소위 말하는 주류 미국인들의 생활상은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생깁니다. 그래서 미국인들의 한달 생활에 대한 통계를 그림으로 묘사한 내용이 있어 가지고 와 봤습니다. 매달 내야하는 월 페이먼트!! 미국인들도 우리 미주 한인과 별다름이 없습니다. 





위의 화보는 The Atlanti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오늘 많은 미국인들이 paycheck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돈을 만져 보기전에 여러가지 페이먼트를 하고보니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다음 페이day가 언젠가 하면서 달력을 넘겨 봅니다. 그렇다고 걱정은 하지 마십시요. 미국인의 대부분이 당신과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CareerBuilder의 통계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반수 이상이 paycheck to paycheck life의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의 씀씀이에 대한 모습을  아래의 그림을 통해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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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 [생생 미국이야기!!] - 샌프란씨스코! 주택난이 얼마나 심각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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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전의 일입니다!!

필자가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을때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예나 지금이나 공대에는 동양인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외국 학생의 대부분은 중국 유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거기다가 강단에서 가르치는 TA들도 많은 수가 중국인이었습니다. 그들 특유의 액센트는 영어가 서툴러 미국인 교수의 발음도 알아 듣지 못한 상황에서 제 3국인의 영어 발음을 알아 듣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중국인 TA가 가르치는 과목은 예습을 하지 않고 수업에 참가를 하면 그날 수업은 완전히 정신줄을 강의실에 놓고 나오는 경우가 허다 했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의 주제는 제 경험담이 아닙니다!! 제가 주위에서 보고 들었던 내용을 현재 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내용과 비교하기 위함입니다.

그당시 제 엔지니어링 클라스에는 중국 유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주로 시험때가 되면 그들은 삼삼오오 팀을 만듭니다. 그리고 몇몇 사람이 가정 사정의 경우로 교수에게 시험을 연기하거나 먼저 볼수있게 읍소를 합니다. 그래서 만약 먼저 보게 되면 한사람이 먼저 봅니다. 아니면 나중에 보게 된다면 한사람이 아닌 다수가 나중에 시험을 치는 겁니다. 그러면 먼저 시험을 본 학생이 시험을 보고 난 다음 그런 시험 내용을 나중에 보는 동료 학생에게 시험 문제를 알려 줍니다. 시험을 보면 그 학생 일행들은 시험 성적이 월등합니다. 그 어려운 전자기학 개론을 말입니다.

믈론 위의 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보고 평가를 하는거 아니냐?? 라고 생각을 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그러한 일들이 비일비재 해서 주위의 학생들도 알고 있었던 사실들 이었습니다.

우리는 소위 중국에서 생산이 되어 나오는 제품을 일컽어 짝퉁이라고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교육계에서도 아니 대학에서도 그들만의 짝퉁이 용인이 된다고 하면 여러분은 과연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일반적으로 교육계의 양심은 사회의 마지막 보루라고 칭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회의 모든 부분이 썩었다 하더라도 교육을 담당하는 학교는 썩으면 안된다는 그러한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교육에 관계된 서류가 짝퉁이라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해야 할까요??

자!! 그럼 짝퉁이 판을 치는 미국 대학!! 아니 중국인 유학생의 모습에서 그 실체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대학에 유학하려는 중국 학생들이 급증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도 예사 일처럼 여겨지고 있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보도했습니다.


26일(현지시간) 타임 인터넷판에 실린 교육컨설팅업체 진치 차이나의 2015년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중국 학생이 미 대학교에 제출하는 추천서의 50%는 가짜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비롯해 입학 신청을 위해 학생이 제출하는 에세이의 70%는 학생이 아닌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으로 간주되고, 고등학교 성적표의 절반 가량은 위조된 것이라 합니다.

미국 고등교육기관에 새로 등록한 중국인 학생은 모두 15만7천명으로 전년도 대비 22% 늘어났다고 하는데 실제 확인되지 않은 내용까지 합하면 그 숫자는 더욱 많을 것으로 이야기 된다고 합니다.

이는 두 번째로 많은 인도인 학생 수를 훨씬 뛰어넘는 숫자로 중국 유학생들의 숫자는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통계에 따르면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먼저 미국 학교를 선호하는 중국인들이 늘어났다는 점이 꼽히는데 그 이유로는  부자들에 대한 연구로 잘 알려진 중국 후룬 연구소의 한 보고서는 부자들의 85%가 자식들을 해외에서 교육시키기 원한다는 설문조사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많은 중국 학생들이 미국 등 외국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할 때 이후의 경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으며, 외국 고등교육기관으로의 진학을 자국에서 진학에 실패했을 때에 대비한 일종의 안전판으로 여기는 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중국인 학생에게 미국 교육기관 입학 절차를 밟도록 도와주는 중개업체들의 급증과 그에 따른 경쟁 심화도 이런 현상의 원인으로 꼽힌다고 하는데 
미국 대학교가 미국인 학생의 입학과 관련해 중개료를 지급하는 행위는 연방 법률 위반이지만, 외국인 학생에 대해서는 규정이 마련돼 있지 않다는 점 역시 중개업체들이 중국 등 외국인 학생을 유치하려고 경쟁하는 배경이 된다고 합니다.

경기 불황의 여파로 재정난에 허덕이던 미국 고등교육기관에서 중국 학생들의 유치를 중개업체에 의존하면서 입시 서류 조작에 대한 불감증을 야기한 측면도 있다고 교육 관계자는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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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다람쥐 쳇바퀴 도는 그런 단조로운 생활이라고도 합니다!! 아니 재미없는 하루의 연속이라고도 합니다!! 특히 한국을 방문을 하고 막 돌아오신 분들은 더욱 더 비교를 하게 됩니다. 인간 관계 접촉의 제한으로 사회성이 한국 사회와 비교도 안될만큼 무척 제한적인 이민 생활!! 일요일에만 나가는 교회나 성당만이 유일한 위안이 되곤 합니다. 오죽하면 주일날 교회에 나가면 그동안 옷장과 차고에 고이 모셔둔 정장과 차를 한꺼번에, 입고, 운전을 할수 있다고 자조 섞힌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그러한 우리의 일상사 아니 미국 이민자들의 일상사를 그린 이민자를 그린 영화가 있습니다. 2012년 아카데미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여러가지의 의미가 함축된 그런 영화이기도 합니다.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서 수면 위로 떠오른 불법 이민자 문제! 믈론 매번 새로운 정권이 탄생활때마다 설왕설래 되었던 불법 이민자 문제, 그 어느 정파도 속시원하게 이거다! 하고 해결안을 내놓지 못하는 이민 문제! 정파간의 이해가 첨예하게 아니 자신의 정치 생명이 걸려있는 불법 체류자 문제! 매번 선거때마다 희생양으로 등장을 하는 이민 문제!


그런 문제를 영화한 내용이 있어 과거 그런 불법 이민자 문제로 식상할 정도로 영화 소재로 나왔던 영화와는 다른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던 영화가 새삼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이유가 근래 첨예하게 맞물린 DACA  문제가 거론이 되면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감동의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여기저기에서 감동을 말하고, 많은 사람이 감동받길 원하며, 누구든지 감동의 주인공이길 바라고 있는 것 같다.

TV 속에서도, 무대에서도, 스크린에서도 사람들은 감동에 흠뻑 빠져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세상이, 삶이 너무나도 감동적이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지옥문이 열려버린 것 같은 세상의 문제를 외면한 채, 억지로 감동을 찾는다고 해서 그것이 과연 위안이 될까?

 

 

멕시코 출신의 불법체류자 카를로스(데미안 비쉬어, Demian Bichir)는 정원을 가꾸고 손질하는 일용직 노동자다.

그는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 국적인 아들 루이스(호세 줄리안, Jose Julian)와 단둘이 살아가고 있다.

일어나자마자 아침도 제대로 먹지 못한 채로 일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면 소파에 그대로 쓰러져 잠드는 일상을 살아가는 카를로스의 삶은 마치 어느 정물화 속의 인물처럼 꼼짝없이 그림 안에 갇혀버린 듯한 판에 박힌 시간의 반복일 뿐이다.

 

이런 내용의 영화를 접할 때 염려되는 점은 특히, 하층 계급의 사람이 살아가는 어렵고 고된 일상을 보며 '아, 나는 저런 사람의 삶보다는 낫구나!' 하는 자위나, '에휴, 참 불쌍하게 살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구나."따위의 연민의 시선이다.

 

아무리 근면 성실하게 노력해도 결코 바꾸기 쉽지 않은 구조적인 모순은 뒤로하고, 세상이 아무리 삶을 기만하고 속일지라도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희망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근거 없는 타협적 위로와 대책 없는 일회성 동정을 감동으로 착각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어쨌거나 영화는 정확히 말하자면 '이민자'의 삶이 아니라, 불법체류자의 삶을 다루고 있다.

자신의 삶은 고단하고 즐거움이 없지만, 아들의 삶은 자기와는 다르게 좀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하는 부성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혹시라도 자기 신분이 탄로 날까 봐 부당한 일을 당해도 차마 경찰에게 도움도 청할 수 없는 카를로스는 일상 속에서도 한마디로 길에 침 한 번 뱉지 않으며 '준법적인' 태도를 지니고 있고, 그러한 모든 노력은 바로 아들의 삶을 위해 수렴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 트럭을 사지만, 이내 함께 일하려던 사람에게 도둑질을 당하고 만다. 

그러면서 영화는 불법으로 체류하고 있는 사람들의 형편없이 어려운 상황을 카메라에 담지만, 그것은 마치 배경처럼 지나간다.

 

이 영화는 애초부터 불법체류자의 삶에 주목하는 사회성 짙은 드라마가 아니라, 카를로스 부자를 둘러싼 일면 가벼운 감동 스토리로 접근하고 있다는 자세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런 탓에 카를로스가 철망을 뚫고 트럭을 다시 찾는다는 설정은, 그 무엇보다 아들과 함께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는 카를로스로서는 강제추방의 길로 곧바로 치닫는다는 점에서 부자연스럽게 생각되었다. 

 

 

이른바 아메리칸 드림의 허구성과 이민자에 대한 미국 사회의 배타적 태도에 대한 면모를 전혀 담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는 고되고 어려운 현실이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감싸 안으며 살아가면 그것이 곧 희망이 아니겠는가 하는 시각이 더 짙게 보였다. 

네오리얼리즘의 걸작 '자전거 도둑'과 내용상의 궤가 비슷하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현재 미국 이민 정책을 날카롭게 비판'한다는 영화의 홍보는 과대 포장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본질적인 문제보다는 현상을 훑는 정도의 내용이라는 것이다.

영화는 오히려 아버지가 아들에게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담고 있는 면에 주목하고 있을 뿐이다. 



편,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카를로스 역 데미안 비쉬어의 연기는 충분히 그럴만한 훌륭한 연기였다. 피곤함과 무력감, 체념과 집념, 기쁨과 슬픔 등의 감정을 연기하는 동안 그는 일관되게 흔들리는 눈빛을 보인다.

늘 무엇엔가 쫓기듯이 잔뜩 주눅이 들어있는 그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사람의 삶이 저리 비루하다 보면 저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고, 쉽게 남에게 폐를 끼치려고 하지 않거나, 친절을 베푼 후의 배신에 대한 분노마저 절제해야 하는 서글픔이 느껴졌다.

 

 

미국 중산층의 일상을 차창 밖으로 바라보며 그가 느끼고 생각했을 것들을 짐작해보면, 비단 그러한 모습이 미국 사회의 불법체류자에게서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힘겨운 일상을 살아가는 수많은 전 세계의 사람들의 보편적인 모습이지 않을까 싶어서 씁쓸했다.

사막을 건너야 하는 강제추방의 길로 내쫓기는 그들의 처지는 곧 그들의 삶과 닮아있다는 점에서 결코 희망적이지 않으며, 비관적인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떠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다면 계속 반복되는 비극이기 때문이다.


조금 잘못된 홍보 내용에 현혹되지 않았다면, 이 영화는 나름의 장점이 분명한 영화다.

'더 나은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인지 충분히 생각해볼 만한 문제를 던져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카를로스의 아들 루이스의 모습을 통해서 볼 수 있는데, 올바르게 살아간다는 것과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떠한 관계에 놓여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가치관과 인생관을 자기 삶에 투영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의 고단함을 두 어깨에 짊어지고 살아가는 아버지의 모습, 그것도 그의 뒷모습을 보며 수많은 루이스들은 깨달아야 한다.

 

세상은 감동하기 위해 살아간다기보다, 우리가 외면하고 있는 많은 사람의 삶이 이미 감동이라는 것을 잊고 있지 않은지,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느껴야 할 감동조차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지 못하고 있으면서, 일시적이고 현상적이고 작위적인 감동 스토리에 휘둘리고 있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점검해봐야 하지 않을까?

비틀리고 굴절된 억지희망보다, 피로하고 짜증나도 우리 삶을 제대로 들여다보는 게 우리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태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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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미국에 처음와서 제일 힘들었던 내용은 먹거리 였었습니다!!

80년대 중반에는 지금 우리가 마켓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그런 한국 식재료을 구하는 것이 그리 녹록치 않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한국 음식이 그리웠던 시절이 그때 였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구할수 있고 또한 한국 식당에 가면 그나마 맛을 볼수도 있습니다.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다 보니 소위 한류다 해서 한식의 외국 진출을 적극 장려하는 본국 정부 시책에 편승해 너도나도 한식의 세계화를 부르짖습니다!! 속칭 개나 소나 다 한식의 세계화를 외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직간접적으로 한국 식당의 서비스와 질 떨어지는 음식을 경험을 했었습니다.

근래 제가 올린 포스팅에는 " 이런 식당이 한식을 알린답니다!!" 라는 제하로 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만 미주에 있는 많은 한식당들이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영업으로 원성을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한식당들이 외국인에게 한류의 원조인 한식을 알리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미국인들이 한식하면 그들이 이야기 하는 코리안 바베큐인 갈비, 불고기, 혹은 비빔밥을 연상을 합니다. 그런데 비빔밥엔 숨겨진 모르는 내용이 많답니다. 그런 비빔밥을 엘에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한인 식당 주방장이 자신이 근무를 했었던 한인 식당에서 비빔밥을 만들때 남은 잔반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그런 창피한 행동을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것을 어느 스타벅스에서 컴을 하다가 뒷에서 한국말이 들려오길래 귀동냥을 하고 나름 그런 이야기를 중심으로 묘사해 보았습니다.(물론 모든 한인 식당이 다 그런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즐겨먹는 비빔밥 입니다!! 그런데 그런 비빔밥의 재료가 얼굴도 모르는 타인이 먹다 남긴 잔반으로 만든다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토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일부 한인 식당의 이야기 입니다만 한국에 있는 소위 밥집이라는 곳에서도 이런 행위가 자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입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미국에 있는 일부 한국 식당은 이런 모습에서 과연 벗어날수 있을까요?? 그런 한식당이 미국인이 손님으로 와 비빔밥을 주문을 한다면 과연 어떤 비빔밥 재료로 비빔밥을 만들까요???

 

한식의 세계화!!!!! 맛으로 승부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것은 위생 상태 입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한식을 미국인에게 알리려는 요식업소 주인이 계시다면 곰곰히 생각을 해봐야 할겁니다!! (우리가 즐겨 먹는 김치 찌개! 과연 저장된 김치를 썰어서 김치 찌개 만드는 한인 식당이 얼마나 될까요?)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01 - [생생 미국이야기!!] - 음식값 1불을 올렸더니 손님이 확~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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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많이 몰랐습니다!!  오늘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을 고리타분하게 이야기 할까  합니다.  과거 필자가 미국에 온  30년전에는    먹거리가   무척 후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그당시는  중국의 소나라 순나라를  방불케 하는 그런 태평성대 였습니다. 제가 과한 표현을 쓴거 같지만   우리 같은 장바구니 물가를 걱정하고 사는 서민들은    그런 표현도 쓸만큼  물가가 후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개스가 캘론당  $1.40였었으니까요.    귀하디 귀한  소꼬리, 우족??  그당시에는  마켓에 가면 고기 파는 섹션 구석에 의붓 자식 취급 받듯  한곳에   버리듯이  방치되였던 것이   바로 소꼬리 우족입니다!!  고기 사러 갔다가  일하는 고기섹션 종업원에게 말만 잘하면 그냥 주듯 했었으니까요??  소고기요??  당연하게 저렴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광우병 때문에   미국 쇠고기를  먹을바에는 차라리  입에다 청산가리를 집어 넣겠다 하던 어느 생각없는 한국의 연예인이  미국 라스베가스에 와  In & Out 햄버거 집에서 입이 터지도록 먹던  그런  지각없는  일부사람들이 사는  한국으로의 수출로   지금 쇠고기 값도 만만치 않습니다.  근래 그런 미국 쇠고기 소비가 엄청 나다 합니다.  이렇듯 미국의 물가는  소위 격세지감을 느낄 정도로  미주에 사는 한인 아니 미국인들을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반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  가족의 식탁에 오르는 먹거리 물가도  오르리라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이 한국 마켓이나 미국마켓을 가보면   종이에다 미리 리스트를 적어 가지고 오는  분들이 많아졌음을  확인 하실겁니다.

경제가 발전을 하고 생활이 윤택해지면 엥겔지수가   내려가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엥겔 지수가 하락은 커녕  상승르 하고

있으니.  과연 이러한 현실을 위정자들은 알까요??  알아도 탁상공론만  할겁니다. 그네들이야 금과 은으로 만든  숫가락  물고 나온 인간들이니

서민의 식탁 문화 아니 식탁 물가를  알리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미친X  널 뛰듯  오른 장바구니 물가에 현명하게 대처하고자  주류 미국인들은 어떻게 오르는 장바구니 물가를 대처하는지  해학적인 설명을 곁들이면서 시작할까  합니다.   혹시 이글을 보시는 분중에  좀더 현명하고  절약을 할수있는 정보가 있으면 댓글을 바랍니다.  또한  과거 한미 FTA 체결로 미주에 사는 한인들은  한국에서 오는 식품류의 가격이 떨어질거라 믿었습니다!!@ 그 이유는  상대국 수입에 대한 관세의 하락으로 물건값이 떨어질거라 생각을 했었고 수출입 식품업계에서도 그리 이야기 했었으니까요,   그런데 값은 더 올랐습니다!!  어이된 일입니까???? 마켓 주인장 여러분?????





없어서 못판다는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숑숑 난다고 난리를 쳤었던 그런 미국산 쇠고기 소비가 장난이 아니랍니다!!





미국인  한 가정당  음식물 구입으로 나가는 비용은 월 527불이라  합니다!!   그중에서  마켓에 가서 구입을 하며 사용하는  비용은 

312불이라  the Bureau of Labor Statistics' Consumer Expenditure Survey는  밝히고 있습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은 어떻게 절약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와는 생활 방식이 다르수는 있습니다만

돈을 아낀다는 측면에서는 다릉 것이 없다 생각을 합니다.




1. 쿠폰을 많이 사용을 하는군요!!    CouponMom.com (free)   Coupons.comSmartSource and Redplum.

을 확인 하시면 많이 절약이 될겁니다.


2. 세일하는 품목을 대량 구입을 하랍니다!!  글쎄요!!


3. 월그린이나 RiteAide에서  구입을 하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있다는군요!!


4. 코스트코나 샘스 클럽에서 구입을 하랍니다!!  글쎄 식구가 적은  가정은??

unitedbuyingclubs.com or CoopDirectory.org.을 확인 하시면 좀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겁니다!!


5. 집에서 손수 해먹으랍니다!!  당연한 이야기 입니다!! 건강에도 좋구요!!


6. 오늘 뭐 해먹을까?  고민 마시고 식단을 미리 짜시랍니다!!

SavingDinner.com or eMeals 을 확인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7. 4주 중에  한주는 마켓에 가지 말랍니다!! 다시 말하면 한주는  손가락만

빨고 있으라는 이야기 입니다!!  농담입니다!!   4주중에 한주는 냉장고에

있는 left over로 버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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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옮기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거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남가주 즉 southern California의 샌디에이고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합니다. 물론 베이 지역, 엘에이 지역, 오렌지 카운티 지역 그리고 더나아가 샌디에이고 뿐만 아니라 미국의 웬만한 대도시인 경우 거주지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아주 심각한 현실이 여기저기서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샌디에이고에서 이런 주거지 문제를 해결코자 팔을 걷어 붙히고 해당 지역 관계자들과 협업을 해 샌디에이고 주거 문제를 해결코자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중엔 비싼 주택 부지를 싼 가격에 불하를 해주는 형식으로 주택 문제를 해결코자 하는 눈물겨운 노력이 돋보이기는 하나 과연 그런 시도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을 품는 비역 인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 아니 샌디에이고의 지역 관계자들에 의해 박차가 가해지는 주택 문제 해결 노력을 자세하게 열거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Nelvin C. Cepeda/San Diego Union-Tribune/TN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중산층이 구입할수 있는 해당 지역의 중간 가격의 주택이 54만불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런 중산층인 개인의 소득이 일년에 55000불로 그런 주택 구입이 가능하나? 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현실성이 없는 주택 문제에 해당 지역의 관계자들로 결성이 된 샌디에이고 커뮤니티 Land Trust에서는 방 3-4개로 구성된 주택을 지을만한 주택 예정지를 1불에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해서 주택을 건축, 약 35만불에 판매를 할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은 부부가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대상으로 시작한 주택 건축 사업인데,  그런 사업을 시작했었던 대부분의 계획은 아파트 단지를 지어서 주거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이번에 계획된 내용은 멕시코 접경 지역에 차고가 겸비된 빙 3-4개 짜리 주택이 16채가 들어설 자리로 주택 부지 비용이 세대당 1불로 책정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Land Trust의 관계자인 Jean Diaz는 근래 주택 가격은 바이어의 소득에 관계가 없는 심한 불균형으로 처음 주택을 장만하려는 중간 계층의 소득을 가진 이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이어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비화되는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많은 바이어들이 재정적인 압박감 없이 구입할수 있는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우리 샌디에이고 시당국과 관계자들이 해양할 책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Lemon Grove시 관계자는 해당 도심 지역에 재개발 사업 일환으로 9채의 새로웅 주택을 건축, 저소득층에게 판매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과거 이런 프로젝트를 시도하다 재정적인 난관에 부딪힌 개발 업자들이 아직도 주저를 하고 있어 난항을 겪고는 있었지만 과거에 직면했었던 문제는 비싼 주택 단지 가격을 감당치 못한 사안으로 지금은 주택 단지를 해당 주택  단지를 소유한 주인으로 부터 리스받은 땅으로 주택 부지 가격을 1불로 책정, 개발업자들의 재정적인 부담을 줄여주었기에 과거와 같은 난맥상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을 구입한 주택주들은 주택 부지를 소유치 않고 주택을 구입하는 것으로 만약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을 팔고자 하면 아무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주택 소유주가 처음 주택을 구입했었을때 시당국에서 저소득층에 한해서 판 그런 규정처럼 자신도 시에서 정한 저소득층 주택 구입자에게 팔아야 하는 겁니다. 주택 소유를 재산 증식의 개념이 아닌 주택이 정말 필요한 대상에게만 주어진 기회를 만든 시당국의 주택난 해소방침에 적극 부합이 되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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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국의 보수 언론이라고 자처를 했었던 C 일보의 1면 기사에 바흐 IOC 위원장이 평창, 평양 올림픽이 끝나고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올림픽은 크게 만족을 한다! 라고 이야기 한 내용을 대문짝만하게 실었고 그 뒤를 이어, 한국 올림픽 조직 위원장인 이희범씨가 이야기 하기를 유료 관객이 114만명을 돌파해 동계 올림픽 사상 최고였다!@!@!  라고 자뻑을 한 인터뷰 한 내용을 실었습니다.

물론 이번 올림픽은 그동안 국내 상황으로 암울해 하던 한국 국민들에게 보름동안 시름을 잊게 해주었고 올림픽이 끝나고 어떤 시련이 다가올지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던 짧은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그 누구에게 잠식당한 한국내 언론은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편향된 기사와 방송을 계속해 되었습니다. 그런 반면 자사의 기자와 방송 관계자들을 투입시킨 해외 언론들은 평창 동계 올림픽이 국제적인 제재를 받는 북한 선수들이 우리가 남입네까? 라고 이야기 하는 이북 아이들을 편법을 써 출전을 시키더니 그것도 모자라 주최국의 국기를 감추는 이상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국가를 대표해서 출전한 자국 선수들이 해당 올림픽에 출전을 했으니 와서 방송을 하는 것이지만 이런 올림픽은 자신들이 여타 나라에서 개최된 올림픽 중계를 이제까지 하면서 개최국이 자신의 국기를 포기한 주최국은 처음 본다! 라는 이야기를 공식 논평을 내기까지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언론이 이번 올림픽은 성공이 작은 성공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 개최가 되었던 그 어떤 올림픽보다 더 성대했었다고 자뻑을 하는 반면에 해외 외신이 이야기 하는 이번 올림픽에 대한 소감은 전혀 다른 것이었는데 그런 해외 언론들이 올린 헤드 기사엔 " Why is nobody going to Winter Olympic? " 라는 제하로 대문짝만하게 기사를 올리기도 했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한국 언론과 관계자들이 이야기 하는 동계 올림픽 성공 자축과는 반대로 해외 외신이 보는 평창 올림픽의 폭망 내용을 기사만이 아닌 화보와 그 내용을 곁들여 보도한 내용을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아래에 전개되는 모든 화보는 Getty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외신이 전하는 올림픽의 첫날의 모습은 예전의 올림픽과는 달리 관중석에 관중이 없었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30년 동안 절치부심을 하면서 동계 올림픽을 개최해보자!!  라는 열망을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사재를 털어가며 삼수 끝에 유치를 했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관중석은 을씨년스러웠었고 그런 모습을 개회식 실황 중계때 전 세계인에게 감추기 위해 LED  조명으로 감춘 아주 이상한 동계 올림픽이었다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 이유를 구구내 언론보다 해외 언론들이 더 정확하고 예리하게 분석을 했었던 겁니다.

1. 주요 경기가 모두 아침 시간에 열렸다??
가장 중요 경기인 피규어 스케이팅과 알파인 스키 경기가 아침 10시에 시작이 되었는데 주최측은 6일 동안 경기가 있게 되므로 이 시간밖에 되질 않는다! 라는 그럴듯한 이유를 내세웠지만 피규어 스케이팅이 시작을 하고 정오가 되야 관중이 차는 이상한 모습을 보였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2008년 북경 올림픽때도 이런 현상이 발생했었는데 당시 중국 올림픽 조직 위원장의 발표 내용을 보면 680만 장의 티켓이 판매가 되었다고 호언을 했었지만  그 680만 티켓은 어디로 갔는지 관중석이 텅 비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주최국의 관중을 위한 경기 배정 시간이 아닌 미국의 프라임 타임을 중요시 한 과거의 올림픽 경기와 유사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2. 알파인 스키 경기는 한국인들에게는 관심이 없는 경기다!!
한국 선수들이 출전을 한 스키 종목에서는 과거의 전력으로 보아 큰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하는 종목입니다. 특히 한국 선수가 출전을 한 알파인 경기 같은 경우는 55개국 선수가 출전을 했는데 48위를 하는 아직 불모지인 경기이기 때문에 관심이 점점 멀어지고 특히 추운 날씨로 인해 그 어느 한국인 관중이 영하의 날씨에 두시간 이상을 손을 호호 불면서 경기를 보겠습니까?  다행하게도 봅스레이나 스노우 보드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전통적으로 자국의 선수가 두각을 나타내는 경기인 쇼트 트랙 혹은 피규어 스케이팅 같은 경우는 관중이 몰리는 상황이니 이런 상황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3. 경기장 예매는 활성화 되었으나 정작 가지는 않았다??
올림픽 조직위는 약 90프로의 티켓이 팔렸다고 이야기는 했었으나 뉴욕 타임즈지에 의하면 당일에 가면 구입할수 있는 티켓이 아주 많았었다! 라고 하면서 조직위의 이야기를 정면으로 반박을 했는데 그나마 관중이 채워진 것은 북에서 남파된 치어리더들 때문이라고 비아냥 거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티켓의 대부분은 한국 정부가 대기업에게 표를 사라고 협박(?)을 한 결과이기도 한 것을 과연 조직위나 외국 정부는 알고나 있었을까?

4. 공짜 티켓이 너무 많았었다??
한국 정부는 버스로 초등학교 학생을 버스 대절해 대량으로 경기장에 쏟아 부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며, 자원 봉사자에게 티켓을 무료로 나누어 주었고 선수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주류를 이루었고 더나아가 태평양 연안을 크루즈 여행하는 드림머들이 대거 올림픽을 방문ㅇ를 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표현을 하기도 했었고  정부로 부터 강매당한 재벌 기업들이 그 티켓을 직원에게 나누어 주었지만 누가 가지 않은 결과도 있었다는 이야기는 외국인 관계자는 전혀 모르는 일이고 한국의 웬만한 일반 국민들은 그런 내용을 다 알고 있음. 사지 않아도 공짜티켓이 생기는데 누가 사냐? 라는 분위기가 팽배. 그나저나 한국 올림픽 조직위는 성공한 올림픽, 흑자인 올림픽이라고 하지만 문어가 제 다리를 잘라 먹는 형극이라 후에 이런 적자로 인해 분명 정치적인 문제로 비화가 될것임.









5. 한국이라는 나라는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기에 너무 멀다??
보통 동계 올림픽은 유럽과 미주에서 개최를 하는 편이 많았었는데  그이유는 자국 선수들이 이동을 하는데 비용과 시간이 덜 들고 특히 외국인이 거주하는 비율을 보면 3프로 정도가 도지 않기 때문에 올림픽 열기가 다른 서구 국가보다 관심도가 떨어진다고 이야기를 함.

6. 한국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
역시 지역적인 위치 때문에 중계 방송도 자국 국민이 자는 시간에 방송이 되야 하므로 상대적으로 열기가 떨어진 면도 있었음.

7. 한국 정부가 무리수를 두었다?
올림픽의 순수 정신이 초기부터 퇴색이 되었고,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북한 정부의 농간과 그것을 얼씨구나~~ 하고 받아들인 한국 정부의 아마추어적인 행동으로 훼손이 되어 대거 참관을 하려는 한국 관중들의 관심을 접은 결과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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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우리의 안방을 파고든지 어언 20년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많은 신기술이 바탕이 되었고 그런 신기술과 더붙어 우리의 생활 양식도 눈에 뜨이게 달라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이 생활에 너무 파고 들어 소위 인터넷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이러한 신조어가 생길만큼 인터넷은 우리에겐 없어서는 안될만큼 변모해 갔습니다. 이러한 신기술을 흥미 위주로 생각을 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그런 인터넷의 신기술을 이용해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전문가 이야기냐구요?? 아닙니다!! 평범한 애기 엄마가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취미와 글을 쓰고 싶어했던 본인의 열망이 블로그라는 새로운 신변 잡기의 무대가 서면서 그 애기 엄마는 본격적으로 본인의 취미 생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다보니 취미 생활의 일부였던 블로깅이 소득을 올리는 그러한 모습으로 변한겁니다. 그것도 우연치 않게 말입니다!!

 

 

이제는 평범한 애기 엄마가 아닌 작가, 기업가로써 그녀가 본인이 있었던 이야기를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과거 본인은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아니 인터넷에서 읽어 보앗습니다.... 믿지를 않았습니다!! 가끔 msn에 보면 애기 엄마가

인터넷으로 소득을 한달에 몇 천불씩 올린다!! 라는 글이 많이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이 사는 곳이 바로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사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호텔에서 강연회가 있었기에 참석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내 며칠후 그녀와 단둘이 커피샵에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허구라고 생각을 했었던 나의 생각이 다시 정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를 통해 본인의 취미와 열망을 블로그 아니 인터넷에 쏟아 부으면서 본인의 소득을 올리는 어느 여인의 수기를 올릴까 합니다. 그녀는 현재 Bend, Oregon에 살고 있습니다.




 




Tsh Oxenreider 는 블로그를 6개를 운영을 하면서 본인의 소득을 풀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일을 하는 분들 처럼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1억8천만개의 블로그가 있지만 그녀는 어떻게 소득을 창출을 하는지 대담 형식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블로깅으로 새로운 소득을 올리고 싶습니까??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은 누가 어떻게 무엇을 했는지를 간단하게 설명을 하는

내용이 펼쳐집니다!!

 

 

 

Tsh (pronounced “Tish”) Oxenreider를 만나보았습니다. 와인을 즐겨 하면서 작가요, 기업가이면서 세 아이의 엄마인 그녀를 본인의

작업 공간인 동네 어귀의 커피샵에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블로깅을 단순하게 취미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물론 그녀는 글재주가

있었습니다. 본인 글재주로 블로깅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2008년 그녀는 Simple Mom이라는 첫 블로그를 오픈하게 됩니다.

그녀는 잘 만들어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고있는 블로거들을 보면서 블로깅을 하면서 latte money(커피 한잔 )를 벌면 좋겠다!!

라는 단순한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 당시만 해도 돈을 벌겠다! 라는 생각이 아니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녀는 블로그를 6개로 늘리면서 가능성을 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본인이 취미로 했었던 블로깅이 본인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많은 접속자수가 생기면서 인컴의 가능성을 발견한 겁니다. 광고주의 광고 청탁과 근래 우리가 쉽게 볼수있는 그러한 publisher의

역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해가 갈수록 그녀의 소득은 두배로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녀는 지금 Bend, Oregon에 거주를 하고 있으며 그녀의 남편인 Kyle은 그녀의 재정, 회계, 등 블로깅 전반의 업무를 같이 보고

있으며 그녀의 작업 공간은 아이의 day care옆에 있는 커피샵이 그녀의 작업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하루 일과는 세아이의

양육으로 시작이 되는 엄마의 평범한 일생 생활입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이러한 Tish와 같은 꿈을 갖습니다. Tish는 이러한 꿈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지금부턴 대담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지금 1억 8천만개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러나 적은 수만이 소득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렇지 못한 블로거 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가요??

 

 

Tsh Oxenreider: 내가 들었던 많은 블로거들이 갖는 잘못된 생각은 본인 자신의 블로그가 너무 작다고 생각을 하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3개월 이상을 견디지 못합니다. 본인 스스로 포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을 하고

잘 만들어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는 블로거와 비교를 하면서 스스로 포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모든 것을 잘 만들어진 블로거와 비교를 하지 말라고, 그 다음엔 주제를 다양하게 전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의 블로그가 야행 혹은 요리를

중점으로 한다해서 그것만을 올리게 되면 본인의 블로그를 그 블로그가 속한 그룹에서만 활동을 하는 우물안의 개구리가 됩니다.

그 그룹의 블로거들 사이에서 유명 블로거가 될지 모르지만 세상은 넓고 접촉해야 할 유저들은 많습니다!!

 

 

 

블로그를 시작을 한지 얼마만에 소득을 올리기 시작을 했습니까??

 

 

블로그를 시작한지 일년만에 시작이 됐었습니다!! 첫 광고의 비용이 30불이었는데 그 블로그의 접속자는 500명 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블로그를 만들적에 나의 생각과 동일한 블로그를 표본으로 삼았었습니다. 광고주들에게 이메일을 썼고 그들은

이미 제 블로그의 성격을 알고 관심을 가졌던 분이고 계속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제 블로그에 충실했다는

점입니다!! 장날 약장수가 장터 곳곳에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청중을 모이게 하기 위해 약보다 볼거리를 먼저 꺼냅니다!!

우스개 소리로 약보단 뱀부터 먼저 꺼내죠!! 바로 이 내용입니다!! 청중을 모이게 해야 합니다. 소위 말하는 트랙픽이죠!!

 

 

 

소위 말하는 Google AdWords와 같은 pay-per-click ads 을 사용했었나요??

 

 

많은 블로거들이 그런 방식으로 성공을 했습니다만 전 우선 간단함과 편리함을 추구했습니다. 그리고 제 광고를 제가 운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았습니다. 약 2년후엔 저도 그런 광고에 동참을 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 오려는 광고는 웬만하면 다 수용을 했습니다.

 

 

 

상업성이 나무 짙다는 그런 이야기도 들었을텐데...어떻게 헤쳐 나갔나요??

 

 

언젠가 광고를 하겠다면 광고를 할 자리를 빈칸으로 남겨 놓으세요.. 그리고 글을 올리면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다 광고를 그 자리에 올리게 되면 그런가 보다 하죠!!

 

 

 

당신의 소득 내용을 보면 30불 짜리 광고 4개로부터 full time 소득으로 이어지는데 대부분 어디서 오는 소득입니까??

 

 

시냇물이 모여서 거대한 강을 이루듯 그리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우리네 속담에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일확천금을 노리겠다는 생각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시작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 분들은 일찍 포기를 하죠!! 시간 낭비 입니다!! 그리고 privately purchased ads, network ads and affiliate ads 등으로

소득을 올리게 됩니다.

 

 

 

블로깅의 11가지의 조건!! 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무슨 내용입니까??

 

 

전 외국에서 생활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돈도 필요했었구요!! 그래서 외국에서 처음 시작을 한겁니다!! 외국에선 제가 할 일이

별로 없더군요!! 그것이 제 동기였었습니다.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아니였었습니다. 그런차 외국 생활의 따분함을 이기기 위해

취미로 블로그를 만들었고 글을 올린 겁니다 그러다 가능성이 조금씩 보이게 된겁니다. 욕심도 부리지 않았구요!! 그냥 제 블로그에

충실했었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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