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에 해당되는 글 197건

  1. 2018.12.12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2. 2018.12.07 미국에선 목소리가 커야 이긴다??
  3. 2018.12.05 재고해야 할 연말연시 여행 계획에 대한 10가지!!
  4. 2018.12.03 여행 전문가들이 언급하는 그들만의 꿀팁!!
  5. 2018.10.31 미국 여행시 꼭 가봐야 하는 부페 레스토랑 10곳!!
  6. 2018.10.24 말 많은 Airbnb! 그 이면을 들여다 보았다!!
  7. 2018.10.22 나의 사랑 꽁까이(?)를 찿아 삼만리!!
  8. 2018.10.20 항공사가 꼭 알아야 하는 탑승객의 7가지 불만 사항들!!
  9. 2018.10.19 미국 관광지에서의 암표상 행패를 보았다??
  10. 2018.10.17 아이들과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
  11. 2018.10.16 이 금액만 지불하면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
  12. 2018.10.13 말썽 많은 Airbnb! 속살을 들여다 보았다!!
  13. 2018.10.11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14. 2018.10.09 항공기가 심하게 흔들린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은?
  15. 2018.10.07 취중에 수술을 집도한 어느 의사 이야기!!
  16. 2018.10.06 대통령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그 사람!!
  17. 2018.09.26 최저 임금 인상! 마냥 좋아할수는 없더군요!!
  18. 2018.09.25 북한군에 포위된 백령도 해병들!!
  19. 2018.09.24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20. 2018.09.23 24년을 교도소에서 보낸 어느 미주 한인 이야기!!
  21. 2018.09.22 이슬람 국가 공항에서 일어난 놀랄만한 이야기!!
  22. 2018.09.20 취업 비자를 미끼로 인턴을 모집한 어느 미주 한인 언론사!
  23. 2018.09.19 그냥 지나치는 코스코 쇼핑 꿀팁 10가지!!
  24. 2018.09.18 미국인에겐 저자세, 한국인은 호갱!!
  25. 2018.09.17 화가 난 탑승객들! 그 이유는 항공사의 거짓말 때문?
  26. 2018.09.17 호텔 침대 시트에서 이상한 내용물을 봤습니다!!
  27. 2018.09.16 너무나 헷깔리는 자동차 워런티!!
  28. 2018.09.16 이랬었으면! 라고 후회하는 은퇴자의 이야기!
  29. 2018.09.12 아랍어 했다고 항공기에서 내쫓긴 어느 청년 이야기!!
  30. 2018.09.10 항공기에 탑승한 어느 무슬림 가족 이야기!!

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색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올린 이미지 내용에서 보시디시피 한국은 쓸데없는 논쟁을 하는 와중에 다른 외국에서는 미국인들을 위한 의료 관광 사업이 활성화를 띄고 있습니다...그래서 태극기가 빠졌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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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인들이 바라보는 의료 관광의 실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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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비례를 해 유류 할증료는 오히려 배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미국엔 이런 대형 항공사들의 횡포에 맞서 꾸준하게 탑승객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비영리 단체를 중심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항공기 탑승객들의 권리에 침해가 올까 눈을 부릅뜨고 항공사에 의한 횡포를 감시를 하고 또한 권리를 침해 당한 승객이 언제 어떻게 권리를 찿았는지에 대해 소상하게 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 단체의 이러한 적극적인 행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도 있습니다만  이런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을 견제를 하는 장치가 미 연방 교통성의 탑승객 권리 보장이 있어 빠르고 신속한 그리고 더나아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은 항상 본인의 권리를 찿는 그런 제도가 있기에  그래도 자신의 권리를 찿고자 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자신의 권리 행사를 당당하게 하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과연 목소리(?)가 큰 승객들만이 자신의 권리를 보장을 받을수 있는건가? 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근래 항공사들 횡포에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묘사를 했으며 미주 노선을 운행을 하는 항상 국적기라고 자랑을 하는 A와 D 항공사가 이 내용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또한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항공 업계에도 통한다는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수도 있게 됩니다!! 












과거 어느 미국의 어느 칼럼 리스트가 아시아 국가를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겪었었던 항공기 지연, 결항 그리고 항공기 여행에 관련이 된 불미스런 고객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해당 항공사는 어떻게 이런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권리를 보장을 하는가를 심층적으로 묘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 미 의회는 마침내 2009년 승객에 대한 권리를 보장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완이 되어야 하는 여런 내용이 있는바 아직도 항공사들의 눈치(?)를 보는 의원들의 수동적인 행동으로 승객들의 권리가 원하는 만큼 보장이 되고 있질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권리를 찿깅 ㅟ해 목소리를 높히는 승객들이 속출하고 있는바, 이에 부응을 하여 많은 소비자 단체와 언론사들이 이러한 승객들의 투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조사를 시작했는바,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전년도에 비해 약 30프로 이상이 증가를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런 내용을 중심으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예를 나열을 해보았고 그런 불만 사항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기내에서의 불만 사항!!
기내에서의 최고의 불만 대상은 역시 좁아진 좌석입니다.  이런 불만 사항이 점점 커지자 미 의회의 어느 의원이 교통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그 서한의 내용은 점점 증폭이 되는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을 해결코자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접수를 했는바,  이에 반해 항공사 고위 간부에 대한 부적절한 대우를 비교를 해 미국인들의 공분을 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예로 지난 9월 유나이티드 CEO는 기내 수하물과 스낵 제공에 승객들에게 비용을 청구를 하는가 하면 항공기내의 좌석은 좁아지면서 자신이 챙겨가는 보수는 점점 상승을 하는 불합리한 관계가 소비자 단체에 의해 고발이 되었고 지난 7월 동부에서 일어난 철도 사고로 해당 지역을 정기적으로 이용을 하는 통근객들이 발이 묶이자 이런 기회를 이용 항공 요금의 비정상적인 상승을 꾀했었던 5개의 항공사에 대한 조사가 시작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델타, 아메리칸, 제트 블루, 유나이티드, 그리고 싸우쓰 웨스트 등)


2. 소비자 단체와 의회의 이유있는 투쟁??
1978년 이후로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의 권리 보장에 대해 부단하게 노력을 했는바, 항공 업계의 집요한 로비 활동으로 승객들에 대한 권리 규정을 교묘하게 지연을 시키는 방법을 그동안 사용을 했으나 미국 여행자 협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결성을 한 챨리 레오차는 항공기 탑스객들의 권리를 심의하는 기구인 ACACP에 참여를 하면서 항공사에 의한 이 착륙 지연, 결항등으로 불편을 겪는 승객들의 권리에 대한 세부 규정을 미 교통성에 압력을 넣어 승객들의 권리를 최대한 향상을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주요한 것은  항공기 사고시 신속하게 탈출을 해야하는 90초 비상 탈출 규정이 좌석의 협소함으로 민첩한 행동을 해야할 긴박한 상태가 방해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의회와 미 교통성에 전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럼 탑승객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미 교통성과 의회가 아무리 법을 만들고 시행을 하며 관리 감독을 한다하지만 그 많은 항공사들을 감시 감독을 할수는 없는 겁니다. 결국 탑승객들의 권리는 탑승객 스스로가 찿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비자 단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탑승객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바,  미 교통성은 탑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불만을 접수를 해야 하는지, 혹은 자신이 보장 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논 미 교통성 홈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하고, 그리고 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찿는 그러한 내용들을 스스로 의견 개진을 할수있는 FlyerRight.org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청원을 할수가 있으며  또한 자신이 항공사에 의해 자신의 권리를 무시 당했다고 생각을 하면 sns를 통해 부단히 고발을 하는 고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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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최고의 항공사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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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의 미국의 도로와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2시간 정도 일찍 나가야 했었던 공항서 약 한시간 정도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여기다가 기후의 변화로 공항서 발이 묶이면 그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그렇다고 도로 사정도 그리 녹록한 편은 되질 못합니다. 근래 미국의 개스값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자동차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자 많은 운전자들이 웬만한 거리는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것보단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이 혼잡한 공항내의 탑승 수속을 경험하는 것보단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친지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자칫 신중해야 할 여행 계획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매년 같은 시행 착오를 반복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 자동차 협회인 AAA는 금년에도 어김없이 연말연시 여행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을 반복을 합니다.
AAA  통계에 따르면 약 4700 만명의  미국인들이 최소한 50 마일 이상 이동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이것은 지난 2007년 이후로 최대의 숫자인 셈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0 가지 내용은 귀중한 연말연시의 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가급적 피해야 할 내용을 여행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 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늦은 시간에 항공기 여행을 자제를 해야 한다?

연말연시의 항공기에 의한 이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많이 좌우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여행객들에게 항공기 여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라고 매년 이야기를 합니다. 외부적인 요인이라 하면 역시 날씨 변화인데요, 지연은 둘째치고 아예 결항을 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최소한 하루를 까먹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늦은 시간에 항공기 탑승을 피하라는 이유는 이러한 날씨 변화가 대부분 늦은 시간에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연결편에 대한 생각은 접으시는게 좋습니다!!
직항보다 연결편을 통해서 항공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항공기 요금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의하면 연말연시에는 그러한 생각이 잘 먹혀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연렬편보다는 직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말연시에는 기후 변화와 공항내 혼잡으로 항공기 지연과 결항으로 연결편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라 가급적 직항으로 가시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합니다.


3. 공항 도착 시간을 가지고 도박(?)을 하지 마십시요!!
과거엔 이런 정도의 시간이면 도착을 했었다! 라고 생각을 하시어 같은 시간에 집에서 공항으로 출발을 했다간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자신처럼 항공기 여행을 하기 때문에 공항은 예전보다 혼잡함의 극치를 이루게 됩니다.  이러다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배로 늘어나 자칫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겁니다.
또한 아전을 이유로 검색이 강화가 되고 또한 초행자이게 되면 찿는데 시간이 걸리게 되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을 감안을 하시어 미리 충분한 시간에 출발을 해야 합니다.


4. 선물 포장은 가급적 하지 마십시요!!
근래 항공기에 의한 테러가 빈발하면서 공항 검색대의 규정은 예전보다 더 까다로워 졌습니다. 그래서 가끔 검색 요원들이 의심이 갈만한 선물 꾸러미 포장을 뜯어 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힘들게 포장을 했는데 검색대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무척 난감할 겁니다.


5. 차량 이동시 교통 혼잡을 피하십시요!!
많은 분들이 낮시간 운전을 피하고 새벽 시간에 출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본인이 체력적으로 견딜수 있다면 새벽에 출발을 해 극심한 교통 쳇증을 피하는 것도 권할만한 내용입니다.


6. 모든 호텔이 연말연시엔 비쌀것 이라고 미리 짐작은 마십시요!!
물론 많은 호텔들이 연말연시 성수기라 많은 객실료를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호텔들이 다 그럴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십시요!  어떤 호텔은 일반적인 모텔 비용으로 투숙을 할수가 있는 경우가 연말연시에 허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있는 호텔이라고 비쌀 것이라는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7. 호텔 예약 써치 엔진을 살피셔야 합니다!!
호텔 예약에 대한 많은 앱들이 인터넷에서 존재를 합니다만  호텔 예약에 대한 앱들이 너무 천편일류적이고 광범위해서 헷깔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호텔 홈페이지와 할인 사이트를 적절하게 한곳에 비교를 하는 앱이 근래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우리 한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인 Hotelscombined.com를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8. 호텔이나 모텔만이 아닌 다른 투숙 장소도 고려를!!
혹시 Windu, Homeaway, VRBO 라는 회사를 아시는지요?  또한 Airbnb 도 고려 대상이 되지만 앞에 언급한 회사를 통하는 것도 경비 절약과  쾌적한 숙박을 위해서 한번 고려를 해볼만 한 내용입니다.


9. 할인을 위해 마냥 기다리지는 마십시요!!
항공 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2600 만명의 항공기 예약개들이 대부분 51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오 있습니다. 국내선 예약은 51일 전에 가장 할인 폭이 큰 것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때 예약을 하는 겁니다. 기다리고 마지막에 예약을 하면 쌀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10. 가족과 떨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미국인 4명 중에 한 사람은 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친지를 만나는 것에 대해 제일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죄의식은 가질 필요는 더욱 더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꼭 연말연시에만 가족이나 친지를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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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승무원이 언급하는 항공기 지연 대처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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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전과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블로그나 facebook 혹은 트위터를 이용, 자신의 경험담을 포스팅을 해 처음 가보는 이들을 위해 나름 정보를 제공, 도움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한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도 아!! 이렇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턴데!! 라고 아쉬움을 자신이 포스팅을 하는 후기 내용에 첨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갔었던 지역을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내용을 보고 나름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여행 경험이 많다 하더라도 혹은 여행을 이제 막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항상 불안하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나름 sns를 통해 올린 내용을 취합을 해 차후 여행시 그런 아쉬움을 갖게 하지 않기 위해 미국의 크레딧 카드 회사가 자신의 크레딧 카드로 여행시 많이 사용을 한 가입자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었고, 그 내용을 중심으로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자신이 다른 일반인들은 모르지만 자신만이 알고있는 대표적인 내용을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이 중복이 되지 않게 한사람이 하나씩 정보를 제공을 하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1. 단기간 아파트 렌트도 고려!!

많은 분들이 여행시 제일 고심하는 부분이 비싼 호텔에서 안락함을 만끽할것이냐?  혹은 비용 절약을 위해 시끄러운 호스텔을 예약을 할것인가?에 대해 고심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기간 아파트 렌트를 할 경우 안락함 비용 절감의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 Mistake Fare"를 예약을 하라??
가끔 항공사들이 직원 혹은 컴퓨터 오류로 항공기 티켓 단가를 잘못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긴 하나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물론 발견시 재빠르게 예약을 해야하는 민첩함과 인터넷을 지켜보아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긴 하겠지만 아는 지인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홍콩까지 왕복 비행기 표를 640불에 이런 mistake fares을 통해 예약을 했다고 합니다.
어디서 이런 딜을 발견을 하냐구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는 facebook, 트위터를 이용을 하면 되지만 너무 접속을 하는 이들이 많아 개이적으로는 travel hacking 이라는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3. 유연성이 있는 여행 일정과 장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긴 하나 대부분 여행 일정에 대한 유연성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과 공항에 대해서는 언급을 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유연성이 있는 일정에 이용하는 공항에 대한 유연성을 가미를 하면 더욱 더 절감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국내선은 57일 전, 국제선은 171일 전??
화요일과 일요일에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먹힌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내용의 하나인 57 그리고 171의 법칙은 무척 생소한 것입니다.


5. Brazil Air Pass를 구입을 해라??
이 내용은 남미나 브라질 지역을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인데요,  GOL 혹은 TAM 항공이 제공하는 이런 패스를 예약을 하시면 대략 4번의 항공기 이용을 500불 이하로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물론 세금과 일반적인 수수료는 포함이 되질 않은 가격입니다. )


6. 도착을 하려는 도시가 항공편 연결 도시라는 점을 이용?
제목만 봐서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실 겁니다. 예를 들어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가령 뉴욕에서 휘닉스를 가자면  보통 항공사는 뉴욕서 엘에이를 가는 노선에는 반드시 휘닉스를 경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 휘닉스를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드는 항공기 이용인 셈입니다.
이런 정보를 어디서 아냐구요? 인터넷 혹은 알만한 사람들 물론 극히 일부만 알고 이용을 하는데 Skiplagged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자세하게 나와 잇습니다. 물론 불법은 아니지만 항공사측의 입장으로 볼땐 반갑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항공사들이 이런 사이트에 대한 적법성을 따지고 잇다고 합니다.


7. 별도의 은행 구좌를 통해 여행 비용 절약을?
의료보험중엔 Health Saving Account 라
는 별도의 구좌가 있는 것처럼  여행도 별도의 구좌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주장을 하는 새로운 내용이 있습니다. 소위 Avid Travel 이라는 내용인데 매번 봉급을 받을때 일정 금액을 예치를 해놓고 후에 항공기 예약을 이 어카운트를 통해 한다면 웬만한 항공기 비용은 이 금액으로 거의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 100불씩)


8. 마일리지와 부가 서비스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라 새삼스럽게 추가 설명은 필요치 않은듯 합니다.

9. 추가 비용 절감을 위해  Round the World 라는 항공권을 예약을 하십시요!!
가끔 세계일주 여행 항공티켓이 한 지역을 비행을 하는 항공권 보다 더 저렴한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시 제일 많이 지출이 되는 비용은 역시 항공기 이요시 들어가는 테켓 비용입니다. 그런데 일부 항공사는 한번 지불하는 비행기 티켓으로 두 도시를 여행을 할수있게 하는 그런 플랜도 있습니다. 혹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이런 내용에 관심이 있다면 예약을 하고자 하는 항공사에 이런 Round the World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10. 많은 분들이 알고있지 않은 사이트를 이용을 하십시요!!
Rome2Rio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여행에 대한 비용 절약의 노하우가 많이 나와있고 실제로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많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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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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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에는 금문교로 잘 알려져 있는 쌘프란시스코를 지나는 100 고속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1시간 30분 정도 올라가면 주변에 와인 농장이 자리를 잡고 있는 산타 로사( Santa Rosa)라는 곳으로 출장을 다녀 왔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이런 내용을 알았다면 업무가 끝나고 들려서 맛을 보고 오는건데 다녀온 다음에 이런 내용을 접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소위 우리에게 잘 알려진 All-You can -eat 이라고 불리우는, 한국에 계신 분들 한테는 부페라고 불리우는 맛집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근래 한국에 계신 분들이나  캘리포니아 혹은 네바다 더나아가 아리조나 주를 제외한 다른 주에 사시는 분들이 캘리포니아나 네바다 혹은 아리조나를 방문을 하게 되면 반드시 In & Out  햄버거는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퍼져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인앤 아웃 햄버거는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 봐서는 맥도날드 보다는 아주 우수한거 같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에 여행을 오시는 한국 분들이나 타주에 계시는 분들이 해당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면 반드시 이런 맛집을 한번 방문을 해보십사 해서 나름 부페식으로 유명한 식당 10곳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역시 라스베가스는 관광 도시답게 많은 부페 식당이 차지를 하고 있어 베가스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어디가서 무엇을 먹을까? 하는 망설임이 필요없이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해당 맛집을 방문해 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10.Gaia's Garden  산타로사  캘리포니아 (Santa Rosa, Ca)
소노마 카운티에 자리를 잡은 해당 식당은 채식을 위주로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식단이 될거라 자랑을 합니다.  인근 지역 농장에서 직송한 야채로 구성이 된 식단으로 직접 구운 빵, 스프, 그리고 샐러드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저녁 식단으로는 라사니아, 키쉬, 엔칠라다, 코코넛 두부, 그리고 가지로 만든 요리가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식용 색소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첨가가 되지 않은 건강식으로 식단이 짜여져 있다고 합니다. 혹시 나파 밸리 같은 와인 재배 지역을 방문을 하거나 혹시 이곳을 지나는 길이 있다면 반드시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9. King 뷔페 ( 로스엔젤레스)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으로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엘에이 지역은 한인 혹은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이런 뷔페 식당이 많습니다. 허나 이 뷔페 식당은 기존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부페 식당의 편견을 개는 그런 식당으로 가격이 저렴 (저녁은 13.99불)  그리고 다양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그런 부페 식당입니다.

 

Molly Pitcher Inn (Red Bank, 뉴저지)
조그마한 호텔에서 제공이 되는 뷔페식으로 Bed & Breakfast라도도 이야기 할수있는 아주 조용하고 아늑한 뷔페 식당입니다. 바닷가를 바라보면 일반 뷔페 식당과는 다르게 격조있는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는 식당입니다. 선데이 브런치는 10월 부터 6월 중순, 그리고 부활절, 추수 감사절, 어머니날,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만 오픈이 됩니다. 해물이 주류를 이루는 식단으로 예약은 필수입니다.

 

Red Apple 뷔페 (시카고) 
미국식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토속적인  식단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당으로  반드시 모든 음식을 하나씩 맛을 미리 보고 접시에 담는 그런 지혜를 가져야 할 만큼 다양한 음식과 세계 각지의 음식이 즐비하게 진열이 된 부페 식당입니다.

 

Charley's 뷔페 (Lincoln  미조리 주)
모든 음식은 해당 업소에서 신선한 재료를 가져다 직접 요리를 하는 신선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단이 대부분 입니다.
현금만 받고  금요일, 토요일 저녁 8시까지만 오픈을 하는  식당입니다.  기다리는 손님들이 문을 지나 바깥까지 서있는 그런 식당입니다.

 

Aria 호텔 뷔페 (라스베가스)
새로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은 호텔 뷔페 식당입니다. 신선한 생선과  토마토 스프 그리고  새로운 모습의 샐러드가 자랑입니다.(야채를 선택을 하면 손님이 보는 앞에서 직접 만들어 주는 그런 샐러드가 일품입니다.) 또한 맥주, 와인은 별도의 비용만 지불을 하면 마음껏 마실수도 있게 됩니다.


8. The Bogata 뷔페 (The Bogata 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관광 도시 그리고 라스베가스와 같은 정취가 풍기는 애틀란타 시티에 자리 잡은 뷔페 식당입니다.  가격은 무척 저렴한 편인데 육류를 맛을 보시면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고기로 만든 식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해물 식단은 타의 추종을 붛허할 정도로 신선하고 맛깔스럽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7. Brooks Shaw's 올드 컨트리 스토어 (Jackson  테네시 주)
외관이 과거 서부 시대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목조 건물로 지어진 식당입니다. 1965년에 처음 오픈이 된 뷔페 식당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오픈을 하는 뷔페 식당입니다. 미국 시골풍의 맛과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이곳을 방문을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6. Nero's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 시저스 호텔(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애틀란타 시티에서 최고의 선데이 브런치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그러나 이런 명성과는 또 다르게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도 추천을 할만한 식당입니다. 와플, 팬케이크 그리고 오물릿 방금 만들어 낸 스시 또한 일품입니다. 신선하고 다양한 해물과  마음껏 마실수 있는 샴페인 또한 추천을 할만 합니다.


5. 윈(Wynn) 호텔 (라스베가스)
한동안 라스베가스에서 부페 식당이라 하면 벨라지오 호텔 뷔페를 최고로 뽑았었습니다. 허나 윈 호텔이 들어서면서 윈 호텔의 부페 식당이 라스베가스에서 1위 자리를 넘볼 정도로 그 유명세가 대단합니다. 특히  음식을 진열한 스테이션이 15군데를 넘을 정도로 무궁무진 합니다.


4. Le Village 뷔페 (파리스 호텔, 라스베가스)
이름에 걸맞게 프랑스풍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뷔페 식당입니다. 특히 다이닝룸의 분위기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로 꼽을 정도로 시끄러운 일반 부페 식당과는 차원이 다른 인테리어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불란서 음식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나  불란서 음식을 맛보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이곳을  강추드립니다. 가격 또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3. Sterling 브런치 (Ball's  라스베가스)
이 식당의 한끼 식사 비용이 85불이라면 억! 하실수도 있습니다. 일요일 아침 9:30 - 오후 2:30 까지만 오픈을 합니다.  브런치 장소는 Ball's 호텔내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오픈을 합니다. 무제한으로 따라주는 고급 샴페인, 무제한 바닷 가재, 신선한 게. 철갑 상어알, 최고의 안심 스테이크, 스시 등등 85불의 가치는 이미 하고도 남을 정도의 음식의 양과 질입니다.


2. Waldorf-Astoria 호텔 (뉴욕 시티)
뉴욕 시티 중심에 자리 잡은 유명 호텔인 Waldorf-Astoria 호텔내에 있는 고급 식당입니다.  격조있는  내부 시설과 소위 말하는 저명 인사들에게 식사를 제공을 하는 식당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장소와 이름에 걸맞게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가격입니다만 그런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선데이 브런치를 즐기신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 정도로 융숭한 대접과 쉴수 없는 음식의 종류가 이미 그 가격의 진가를 다 발휘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는 곳입니다. 어른 98불, 아이 65불 입니다.


1. Bacchanal 뷔페 (시저스 호텔, 라스베가스)
1700만불의 공사비를 들여 지난 2012년 9월에 오픈을 한 라스베가스에서 경쟁력이 있는 뷔페 식당입니다.  대리석으로 치장이된 최고의 다이닝룸과 딤섬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다양한 딤섬, 시원치 않은 스시는 저리 가라! 라고 할 정도로 신선도와 다양성을 자랑하는 스시바,  더우기 스시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라 이야기 핧 정도로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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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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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새로운 숙박 시설의 트랜드로 갑자기 떠오르고 있는 Airbnb에 대해서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그런 자세한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여행을 하다보면 제일 먼저 생각을 하는 것이 저렴한 가격으로 알찬 여행을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제일 많을 겁니다. 여행 경비중 제일 많이 소요가 되는 비용은 교통비와 숙박비인데 교통비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숙박비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여행객들의 마음을 헤아린 것이 바로 근래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Airbnb라는 겁니다. 어찌보면 단기간 렌트라는 개념으로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예를 들어 어느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에 여분의 방이 남아있으면 그 방을 여행객들에게 단기간 대여를 해주게 되는데  이때 다른 여행객들과 동시에 지내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특히 본인이 여행을 하고자 하는 지역이 많은 여행객들을 불러 모으는 그런 광광지라고 하면 이런 시설은 더 많게 됩니다.


근래 미국 캘리포니아, 아니 금문교가 있는 도시인 쌘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불법 Airbnb에 대한 단속을 강행을 한적이 있었는데 당시 자신의 주택을 이런 Airbnb로 내놓은 주택 소유주들이 시청 앞에 몰려가 장기간 농성을 벌인적이 있었고 이런 내용이 지역 언론을 통해 보도가 되면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내용이 있었는데, 뉴욕의 어느 아파트에 거주를 하는 여성은 뉴욕의 비싼 렌트비를 감당치 못해 자신이 살고있는 아파트 여분의 방 하나를 Airbnb로 내놓아 렌트 수입을 올려 자신의 렌트비로 충당을 하다가  뉴욕 시당국의 단속에 걸리고, 시당국은 그 아파트 주인에게 벌금을 물리자 아파트 주인은 세들어 사는 여성에게 퇴거 조치를 내리고 시 당국과의 법적인 분쟁에 소요된 변호사 비용과 벌금을 그 여성에게 손해 배상 명목으로 청구를 한 사건이 미국 주요 일간지에 대서 특필이 되어 한동안 장안의 화제가 된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도시를 주변으로 우리 미주 한인 주택 소유주들도 알게 모르게 불법으로 Airbnb 비스무리한 행위를 하는 바, 이러한 내용을 알리므로써 혹시 있을지 모르는 불협화음에 시달리자 말자는 취지로 경종을 울릴까 합니다.














미국 혹은 세계 각국을 여행을 하려는 분들에게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새로운 숙박 시설인 Airbnb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올라온 Airbnb 리스팅중 많은 부분이 관계 당국의 허가도 없이 불법적으로 운영을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뉴욕과 같은 경우는 Airbnb 반수 이상이 불법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범죄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불법으로 운영이 되는 Airbnb에 투숙을 하던 이가 다른 투숙객에게 자신의 물건을 도난을 받는 경우가 잦아져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런 경우를 당했을 경우 과연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할까요?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물론 일반적으로 생각을 할때 차후에 다른 이들도 같은 범죄에 노출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신고를 해야 되겠죠, 그런데 문제는 불법 Airbnb에 투숙을 한 행위 자체가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데에 있습니다.


특히 이런 신고를 받은 뉴욕 경찰 당국의 이야기는 불법으로 운영이 된 Airbnb에 투숙을 한 그 자체도 불법적인 행위이기 때문에 경찰 당국은 그것은 범죄 행위가 아니고 시당국에 의한 허가 사항에 위배가 된 곳에서 발생을 한 일이고 도난에 대해서는 수사를 하겠지만 불법 주택 대해서는 업무 영역의 밖이라 수사 대상이 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확실하게 하는 내용의 해석과 이런 불법적인 곳에서 발생을 한 도난 사건이기 때문에 법의 보호를 받기는 좀 그렇지 않느냐?  라는 식의 유권 해석을 내놓은 겁니다.  또한 근래 Airbnb에 대한 논란을 불러 일으켰었던  쌘프란씨스코 시당국 소속의 경찰국도 같은 대답을 내놓은 겁니다.


물론 신고를 하셔야 겠지만 생각하는 만큼 법의 보호는 받기가 힘이 들거라는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었고 또한 자신의 거주를 위해 아파트나 주택을 소유주 허가가 없이 렌트비를 아끼어 보고자 이런 30일 이상의 Airbnb 운영을  하는 사례가 우리 한인들에게도 많이 볼수가 있는바, 그 자체도 불법 행위여서 혹시 후에 집주인에게 발견이 될 경우 강제 퇴거및 손해 바상 청구도 당할수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한인 마켓에 가보면 게시판에 방 렌트 합니다!! 라는 내용 그 자체도 허가없이 하다 문제가 발생을 하면 법적인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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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뜻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해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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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꽁까이라 함은 베트남 처녀를 일컫는 말입니다!!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었던 1970년대, Jim은 베트남 전쟁에 파병이 되었던 미 공군 병사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아름다운 베트남 여성을 만났었고 서로 사랑을 불태웠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면서 그들의 관계는 사실상 단절이 되었던 겁니다. 그나 45년이 흐른 지금 Jim은 그녀를 단 하루라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Jim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8500 마일이라는 먼거리를 여행을 하면서 그녀를 찿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Jim이 사는 지역에서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미 굴지의 언론이 Jim과 인터뷰를 시도를 하면서 미국 사회에 알려지면서 많은 미국인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잔잔한 감동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에 등장을 하는 인물은 당사자인 Jim과 그의 옛 여인이었던 누엔의 모습입니다.  그런 꽁까이가 세월이 흘러 아름다운 꽁까이에서 초로의 노인이 된겁니다!!













관절염으로 불편한 다리를 이끌며 호텔방을 배회를 하며 짐은 어쩔줄을 모릅니다. 지난 45년 동안 헤어졌었던 옛사랑을 만난다는 흥분감에 젖어 앉았다 서다를 반복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갖는 흥분감을 동석을 한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 문에서는 노크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 문뒤에는 자신이 1970년 7월 사이공에 본의 아니게 홀로 남겨 놓았었던 체구가 자그마한 어느 여인이 서있었던 겁니다. 주점의 여종업이었던 그녀는 헤어질 당시 그녀는 짐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지만 당시 짐은 그녀의 말을 맏지를 못했던 겁니다.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고 믹구으로 귀환을 한 짐은 지난 45년 동안 그녀를 한시라도 잊어 보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이제는 옛사랑과 함께 하려는 순간이 다가오는 겁니다.


당시 21세 였었던 미 공군 소속으로 사이공 인근 지역인 탄손 공군 기지에 복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장기간 베트남 복무후, 그는 미국 미네소타로 복귀를 했었고 고엽제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도 있었고 공무원으로 재직을 하며 두번 결혼으로 인한 아들이 있었지만 그는 그의 첫사랑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05년 두번째 결혼이 막을 내리면서 그는 자신의 첫사랑을 찿기로 결심을 하고 자신이 기억을 하는 이름인 린 호아 라는 가명을 쓴 옛사랑을 수소문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는 바로 인터넷을 써치를 시작을 했었고 당시 미군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 출생한 Amerasian 아이들을 찿는 그런 자선 단체에도 도움을 요청을 한겁니다. 베트남 전쟁 동안 미군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는 약 10만명의 아이들이 출생을 했었습니다. 대부분 미국인 가정에 입양으로 미국으로 온 경우가 많았고 이러한 정보를 발판으로 그는 지난 2012년 이래로 베트남을 5차례 찿았고 지역 신문을 통해 옛사랑을 찿는다는 광고도 꾸준하게 내보냈었던 겁니다.


지난 봄, 미 언론사인 워싱톤 포스트는 전쟁 후, 미국이 남기고 간 Amerasian을 찿는 프로젝을 시작을 하면서 짐은 그러한 프로젝의 일환으로 과거 누엔과 함께 사랑을 나누었었고 처음 누엔 자신이 짐의 아이를 임신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은 월 5불 짜리 월세를 냈엇던 아파트를 찿으면서 본격적으로 엣사랑을 찿기를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짐에게 자신과 베트남에 남아서 같이 살자고 애원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러한 누엔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매몰차게 거절을 하면서 나는 여기서 살지는 못한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무척 어리석은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는 그러한 이야기를 하는 누엔의 이야기를 뒤로한체 택시를 타고 바로 아파트를 떠났으며 그런 자신의 뒷모습을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누엔의 모습이 마지막 광경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셔츠 주머니에서 당시 아파트 주변이 담긴 사진 한장을 꺼내 들더니 한참 내려다 보고 있었던 겁니다.


지난 9월 64세의 어느 여인이 자신의 침대에서 아이패드를 보면서 전쟁으로 남겨진 Amerasian의 이야기를 담은 웹페이지를 보는 도중 소스라치게 놀랬었던 겁니다. 웹페이지 화면을 아래로 내리던중 그녀는 자신과 짐이 함께 찍은 한장의 사진이 자신을 얼음처럼 얼려버렸던 겁니다. 그러면서 처음 짐과 사랑을 나누었었던 옛기억이 오버랩이 되면서 충격을 받았었던 겁니다.


짐이 본국으로 귀환을 하고 1970년 12월 18일 누엔은 사이공 외곽 지대였었던 수용소로 보내졌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딸아이를 출산을 했었고 그녀는 딸아이에게 누엔 탄 누엔 더이 라는 이름을 지었던 겁니다.  그 딸아이의 이름의 뜻은 첫번째 눈물 이라는 내용으로 그렇게 지은 이유는 당시 내 주위에는 가족이 아무도 없었으며 무척 외로운 나날을 보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딸은 고아로 남의 가정에 입양을 했었고 그 가정이 지금 어디로 갔는지 몰라 현재 딸 아이와는 연락이 닿지를 않았던 겁니다.,


그러던 당시 그녀는 월남 정부 군대에 입대를 했었고 사이공인 함락이 되었던 1975년 4월 그녀는 수용소로 보내졌었고 그곳에서 2년 동안 강제 노역을 하고 74세인 지금의 남편을 만났고 두 아이가 두고 살고 있었지만 남편은 지금 기동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중풍으로 병석에 누워 있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누엔은 딸아이를 찿는 것을 포기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두고 떠나버린 짐을 원망을 하면서 살았던 겁니다.


아이패드에서 기사를 본 누엔은 그 내용을 올린 기자에게 이메일을 썼었고 그 이메일은 당사지인 짐에게 포워딩이 되자마자 이메일, 문자 메세지 영상 통화가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누엔의 고향에서 지난 45년 동안 보지 못했던 첫사랑인 누엔과 짐의 극적인 장면이 기다리고 있었던 겁니다.


문이 열리자마자 짐의 첫마디는 " 다시 만나서 반갑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었고 그녀는 그동안 참았던 눈물을 쏟으며 서럽게 울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서러움과 원망이 오버랩이 되었던 겁니다. 두 사람은 각자 의자에 앉아 인터뷰를 시작을 했었고 짐은 자신의 팔을 그녀가 앉은 의자 팔걸이를 잡고 가급적 그녀에게 가까워지려 했었으나 그 긴 기간동안 혼자 남겨지게 했었던 누엔을 생각해 미안함이 있었던지 가까이 가질 못했던 겁니다.


지금은 헤아진 그들의 딸아이를 찿자는데에 의견 일치를 보고 서로의 DNA를 채취를 하고 남겨진 Amerasian을 찿는 기관에 의뢰하기로 했었습니다. 잠시후, 그녀는 기자와의 이야기에서 현재 나의 감정은 원망과 반가움이 교차가 되었고 현재의 삶에 만족을 하고 있으며 현재 내가 짐에게 원하는 것은 잃어버린 자신의 딸아이를 찿는것에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라는 말도 잊지를 않았습니다.
(다음엔 딸아이를 찿았다는 내용의 글이 포스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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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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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계속되는 유가 안정으로 항공 업계의 항공료 인하가 계속이 되면서 지난 7년 동안 항공료가 최저로 내려갔다는 이야기가 소비자 단체와 항공 업계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로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물론 지역마다 편차가 있지만 예전보단 많이 싸진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일부 여행 업계는 이런 상태가 지속이 되면 이번 연말에는 과거와는 다르게 아주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을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미주 한인 홈페이지나 신문에 보면 미주 노선을 이용을 하는 아시아나 항공이나 대한 항공은 안드로메다에서 온 항공사인지 그동안 매번 원유가 인상으로 항공료를 인상을 할수밖에 없었다!! 라는 내용을 입에 달고 산 해당 기업들은 이런 원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데도 나하곤 상관이 없다!! 라는 태도로 일관하는거 같습니다.


꾸준한 원유가 하락으로 미국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에  저유가에 편승을 해 항공료 대폭 인하로  탑승객들에게 자신들의 항공사를 이용해 달라고 구애(?)를 하지만 그래도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은 불가피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싼 항공료에도 불구를 하고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이 왜? 있는지, 더나아가 그런 충돌을 야기하는 요인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특히 7번 내용을 숙독을 하고 숙지해 항공기 여행시, 차후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항공사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말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하십시요!!











다수의 승객이 폐쇄된 공간에서 그것도 고도 상공에서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려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려고 탑승객들은 노력을 합니다. 또한 항공기 승무원들과 게이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탑승객의 일탈 행위가 있을까 비행내내 촉각을 세우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탑승객들이 항공사나 연방 정부가 제시한 규정에 대해  어떠한 위반 행위도 하지 않았는데도 가끔 항공사들의 고압적인 자세나 규정에 심기가 불편했었던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근래 할리우드 매우닝 앤디 맥도웰이 자신의 sns에 올린 내용이 많은 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당시 그녀는 애완견과 함께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기내에서 그녀는 승무원에 의해 아주 창피한 경우를 당했던 겁니다. 후에 그녀는 자신이 당한 경험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9-11 테러 이후 변한 항공기 승무원들이 경찰처럼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었던 겁니다.


탑승객이 항공사를 이용을 할때 불편함을 경험을 했었다면 탑승객은 항공사를 상대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탑승객의 권리요,  해당 항공사의 규정에도 잘 묘사가 되어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여러분이 항공기 이용시  해당 항공사와 부딪히게 되는 내용 혹은 여러분을 불편케 하는 경우를 나열을 한겁니다.


1. 항공사가  이 노선 비행기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직항 항공 노선이 너무 빠르게 판매가 되어 매진이 되었다면 항공사는 이 노선의 항공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 경우 해당 항공사는 직항 노선을 다른 공항에 기착을  했다 비행을 하는 경우로 재빠르게 변환을 시도를 합니다.


2. 기내 안전을 위해 보안관이 탑승을 하면 자리가 필요하다??
항공사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총기를 소지를 한 보안관이 탑승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끔 승객들에게 예고도 없이 일등석 자리를 내주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가끔 자리가 중복이 되어 그 자리에 착석을 해야할 탑승객과 분쟁이 일어나 탑승객을 다른 좌석으로 이동을 시키거나 다음 항공기로 일방적으로 바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적절한 해명 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3. 일방적으로 노선을 폐쇄시킨다??
채산성이 맞지 않으면 해당 노선을 그냥 폐쇄를 시켜 버립니다. Allegiant 항공이나 프론티어 항공의 경우, 과감하게 폐쇄를 시켜버린 아주 대표적인 항공사이기도 합니다. 예고도 없이 폐쇄를 시키는 바람에 이미 예약을 했었던 고객들에게 환불을 해주지만 시간이 촉박하게 다른 항공편을 예약을 하다보면 아주 비싼 항공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4. 옷도 대충 입으면 안된다??
탑승 거절은 승무원에 의해 결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속한 문구가 써있는 티셔츠를 입엇다고 탑승을 거절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아주 공격적인(?) 문신을 했다고 거절을 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5. 체구가 너무 크다??
너무 비만이라 좌석에 맞지 않는다고 거절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불평을 하지 않으면 극히 제한적인 내용입니다만 그러나 옆자리 승객에게 보장이 된 팔걸이 권리를 침범을 한다면 좌석 2개를 구입을 해야 합니다.


6. 아이가 보챈다??
아이가 과도하게 보채거나 좌석에 앉는 것을 거부를 했을 경우, 안전 밸트 착용을 거부하는 아이를 달래지 못하는 부모는 항공기에서 쫓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서 다른 분들에게 불편을 끼치는데도 천방지축 날뛰는 이이들을  말릴 생각은 하지 않고 대견하게 웃고 쳐다보면서 방치를 하는 일부 한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교훈이 되는 내용입니다.


7. 항공기 예약이 항공사에 의해 정원 초과가 되었다??
가장 많이 탑승객에 의해 불만이 제기가 되는 내용이고 일상적으로 항공사에 의해 자행이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물론 미안하다!! 라고 하며 최소한의 보상을 해주려 노력을 합니다만 항공사에 의해 탑승객의 권리가 침해를 당한 경우이므로 항공사가 이야기 하는 보상을 덥썩 받기보다는 항공사의 해당 보상 규정을 요구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해도 절데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와 충돌을 하는 이유, 지연 시간, 구입한 항공료에 따라 바우쳐가 아닌 최고 1350불의 현금 보상을 청구를 할수가 잇는 겁니다( 국내선 기준, 국제선은 더 많습니다.) 만약 항공사가 바우쳐로 떼우려 한다면  절대 받지 마십시요!! 바우쳐는 사용하기도 어렵고 제한 규정이 많으며 보통 일년내에 무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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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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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을 하는 세계인들은 최대의 도시인 뉴욕을 방문을 하면 맨하탄 거리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반드시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이 자랑을 하는 자유의 상징 바로 자유 여신상입니다.


이곳을 가려면 반드시 배를 타야 하는데 과거 9-11 테러나 혹시 있을지 모르는 테러 위협이 고조되는 때는 관광 자체가 불허가 되어 불편한게 여간 아니기도한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유 여신상을 올라가 보려고 해도 인원이 제한이 되어있어 가끔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는데 그러한 불편함 혹은 테러 위협 속에서도 방문객들은 꾸준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자유 여신상에서 불미스런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이곳을 방문을 하려던 관광객이 바닥에 드러누워 버린겁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뉴욕을 방문을 했던 어느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이 있는 Battery Park에서  입장권을 강매를 하려던 어느 남성으로 부터 폭행을 당해 머리뼈에 금이 가는 불상사가 벌어졌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 관광객이 그 남성이 팔려고 하는 입장권 감매를 거절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월요일 알칸소 주에서 온 33세의 관광객은 자유 여신상이 잇는 엘리스 섬으로 떠나는 훼리 선착장에서 기다리고 있는중 그에게 다가온 어느 젊은 여성이 자신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이 있으니 사라고 강매를 했던 겁니다. 그런 여성의 요청을 거절한 관광객은 당시 그 젊은 여성 옆에 서있었던 25세의 남성에게 죽도록 폭행을 당했던 겁니다. 그 남성은 그 여성과 같이 티켓을 파는 일을 하던 동료인 것으로 짐작이 된다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관광객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고 한참 후에 의식을 되찿았는데 뉴욕 경찰은 증거 수집을 위해 폭행을 당한 관광객과  면담을 했었고 또한 공원측은 폭행을 한 신원 미상의 남성에 대한 인상 착의를 설명을 했었는데 그 남성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으며 경찰에 의해 10번이나 체포된 과거가 있었고 더나아가 현재 절도로 집행유예 기간인 것으로 판명이 된겁니다.


경찰은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을 비싸게 팔거나 위조된 입장권을 파는 암표상 혹은 범죄자들이 있으니 주의를 요하고 반드시 공우너측이나 경찰에 신고를 해줄것을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뉴욕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일정이 잡혀있으면 반드시 이런 점에 유의를 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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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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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이 은퇴를 하신 연세가 드신 노부부나, 부부 혹은 연인들만이 가는 그런 여행으로 생각을 하지만 어린 자녀들과 동반을 해 가는 디즈니 크루즈가 지금 미국에서는 한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  여행 가이드의 쫓기는 여행 일정에 주마간산 식으로 대충 훍어보고 여행을 왔네! 라고 증거를 남기는 사진 촬영을  하고 가이드가 예약을 한 한국 식당으로 직행을 하는 그런 천편일률적인 여행 방식에서 떠나 자녀와 함께 추억을 만드는 디지니 크루즈 여행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을 할수가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을 해볼까 합니다.













디즈니 크루즈는 부부 중심아닌 가족을 위한 크루즈 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미키 마우스와 같이 승선을 하고  아이들이 선호하는 놀이 기구와 게임기가 선내에 즐비하게 설치가 되어있고  가족과 같이 여행을 온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안겨주는 그런 바다에 떠다니는 놀이동산과 같은 오락기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이 흠이긴 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10가지를 잘 이용을 하시면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이 모두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오는 여름 휴가는 이런 디즈니 크루즈 여행으로 자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마들어 주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여행일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아닌 내부 객실을 예약!!
내부에 있는 객실은 바다가 보이고 페티오가 있는 객실의 요금보다 약 30프로 정도 밖에 나기질 않습니다. 대부분의 생활이 객실 밖에서 이루어지고 잠만 자는 곳이기 때문에 바다를 볼 일이 별로 없게 됩니다.(경험자들의 이야기) 객실의 싸이즈는 가족 4명이 잠을 잘수 있을 정로로 넓습니다.


2. 승선후 디즈니 크루즈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주시하세요!!
디지느 크루즈는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할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혹시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디즈니 크루즈 가격이 디즈니 크루지 홈페이지에서 언급하는 가격보다 더 싸다고 하면 반드시 여행사가 제공하는 그런 플랜의 약관을 자세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 자체에서 50불 크레딧을 객실마다 제공을 하며 코스코서 예약을 한 분들은 코스코 캐쉬 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3. 예약전과 후의 비용을 비교하세요!!
디즈니는 가끔 특별한 그룹에게 할인 프로그램을 제공을 합니다. 예를 들어 군인 가족 혹은 디즈니 클럽 멤버들에게는 특별 대우를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자신이 예약을 한 금액이 차이가 난다면 바로 전화를 해 요금 정정을 요청을 하시면 바로 정정을 해줍니다.


4. 일단 여행사와 여행 계획을 상담을 하십시요!!
여행사와 상담은 무료입니다.  그들은 디즈니 홈페이지에 나와있지 않은 깊은 내용까지 친절하게 상담을 해줍니다.


5.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십시요!!
빨리 예약을 해야한다!! 아니다!!  라는 그러한 논쟁에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성수기에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극히 일반적인 내용)


6. 여행자 보험은 반드시 구입을 하세요!!
이런 보험 구입을 낭비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험이 오히려 생각치 않은 상화 발생으로 야기된 모든 비용 지출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7. 업그에이드도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
비용이 걱정이 되어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아닌 내부 객실을 예약을 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객실의 예약이 저조해 남아돈 상태에서 출발을 해야 할 경우에는 디즈니에서는  정상 가격으로 예약을 한 내부 객실 탑승객들에게  업그레이드를 해주게 됩니다. 특히 비수기에는 승선을 한 직후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급적 출발전 크루즈 회사에 연락을 취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8. 객실을 두개 예약을 하십시요!!
가족의 수가 5명 혹은 그 이상이 되었을 경우,  내부 객실 두개를 동시에 예약을 하면 할인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9. 여행을 하는 시기도 중요합니다!!
가족 여행으로 최적의 시기는 여름 혹은 공휴일이 몰려 있는 기간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는 비용이 평소보다 비쌉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기간에는 엄청 많은 비용을 절약할수가 있게 됩니다. 9월달이 디즈니 크루즈의 최저 가격이고  또한 태풍이 불어오는 시ㅏ기인데 이대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의 가입이 필수입니다.


10. 디즈니 크루즈 여행을 하고 같은 크루즈를 여행을 바로 예약을 한다면?
그런 분들에게는 바로 10프로를 할인을 해주고 선사에서 사용을 할수있는 크레딧 100-200불을 추가로 지급을 하게 됩니다. 이때 보증금이 피욜로 하며 18개월 이내에 여행을 하는 스케줄이 되어야 합니다. 이 예약은 해약 혹은 변경시 환불 조치가 가능한데 반드시 마지막 할부금을 제출하기 전에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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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선에 제비(?)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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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계속 등락을 반복하면서 미국의 항공 업계는 일대 변화의 조짐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짐이 국적기라 일컫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에도 불었으면 하지만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고있는 재외 한인이나 외국으로 여행이나 출장차 가시는 분들에게 우리나라 말을 사용하는 국적기라고 광고를 하는 위의 두 항공사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 모양입니다.


여행이나 비지니스 출장차 항공기를 자주 사용을 하시는 분들은 아무리 유가가 떨어져 항공 비용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이 있다 하나 그래도 그 비용이 만만치 않게 됩니다. 물론 비지니스 출장시 이용하는 항공 비용은 세금으로 정리가 되겠지만  여행과 같은 경우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또한 미국은 광활한 국토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자동차로 한번 움직이려면 많은 시간을 길바닥에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간이 금쪽인 분들에겐 아까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한달에 이 금액만 내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항공사가 있어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한달에 이 금액만 내면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한 항공사가 어딘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미국 어디라도 원하는 곳을 무제한  항공기 탑승으로 가능하다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그것도 일등석 요금에 버금가는 2000불을 한달에 한번씩 내고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으로 이루어 진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항공사가 미국에서 성업중 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이러한 항공사가 많은 분들의 인기속에 성업중에 있는데,  거의 자가용 비행기 수준으로 안락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구가를 할수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잦은 항공기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항공사는 월 2000불 미만으로 항공기 사용이 무제한으로 이루어 지는 항공사를 항공사별로 그리곻 서비스별로 분석을 한 내용입니다.


1. OneGo!!
미국의 76개 공항 그리고 700여개의 노선을 운항중에 있습니다. 직항으로 이코노미 좌석으로 이루어졌으며  서부 지역은 1500불, 중부 지역은 1950불,  동부 지역은 2300불 전 미주 지역은 2950불만  내면 가능합니다. 처음 개설시 495불이 추가가 됩니다. 언듯보면 비용이 비싼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인들이 한번 지불하는 항공기 왕복 요금이 380불 정도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어있는바,  한달에 8번을 항공기 탑승을 한다면 이러한 비용은 상쇄가 되는 겁니다. 7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하지만 조만간 그날 전화를 해 탑승이 가능할 정도로 빠른 서비스 제공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예약 후 일정 변경을 할 경우는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합니다.


2. SurfAir!!
자가용 비행기 기분을 낸다거나 서부 지역을 자주 왕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항공이 제격입니다. 엘에이,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라스 베가스를 위시한  12개 도시를 운항을 하고 있는데 한달에 1950불만 내면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처음 수수료 1000불이 들어 갑니다. 30 파운드 미만의 수하물은 무료,  일정 변경시 수수료 무료, 주차장 완비,  와이파이도 제공 한다고 합니다. 이륙 15분 전에 도착을 하면 되고  주로 캘리포니아 지역만 운항이 되는 그런 항공사 입니다.


3. Rise!!
SurfAir와 비슷한 항공사로  2015년에 운항 허가를 받아 운항중인 항공사로  주로 텍사스 지역을 오가는 항공사 입니다. 한달에 1650불 지불을 하면 샌안토니오, 휴스톤 , 오스틴, 미드랜드, 그리고 달라스 지역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만간 여타 다른 지역도 추가할 예정이며 처음 수수료는 750불 입니다. 현제 월요일 부터 금요일만 운항을 하고 공휴일, 주말은 운항을 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4. Beacon!!
SurfAir 설립자가 만든 항공사로  뉴욕과 보스톤을 오가는 항공사 입니다. 한달에 1750불을 내면 무제한 사용이 가능.  하루에 10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뉴욕(윈체스터 카운티 공항)에서 보스톤(로간 국제 공항)을 운항을 하는데  현재 사용객이 하강 국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해당 지역을 오가는 일반 항공사의 일등석 왕복표가 350불로 나와 있는 것으로 많이 이용치 않는 분들에겐 별로 추천을 할만한 항공사가 아니지만  한달에 5번 이상을 사용을 한다면 Beacon이 제격인 것으로 집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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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화려하게 보이는 항공기 승무원! 그 이면의 어두운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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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새로운 숙박 형태의 Airbnb가 인터넷의 활성화에 힘을 입어 세계 여러나라에서 성업중인데 그런 성업중에서도 같은 문제가 여러 나라에서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바, 본사 차원에서의 시정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또한 부진한 경기를 타개를 하고자 한국에서는 외국 관광객들을 많이 받아 관광 수입을 노리는바, 많은 관광객들이 쉴만한 숙박 업체들이 모자라 나름 불만을 제기를 하는바, 행정 당국에서는 이미 외국에서 시작을 한 Airbnb 형태의 숙박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행정 당국의 관리들은 근래 쌘프란시스코 그리고 근래 도쿄에서 발생한 Airbnb 의 문제점을 파악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혹시 장 단점을 파악치 않고 무분별하게 시작을 했다 시행 착오로 인해 후에 허둥되는 그러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과거 세계 각지와 미국 쌘프란시스코에서 Airbnb를 운영을 하는 집주인들이 행정 당국의 규정을 무시한체 운영을 하다 대거 적발이 되는 경우와 인터넷에서 소개가 된 Airbnb의 시설이 계약을 하고 막상 현지에 가보면 인터넷에서 설명을 한것과는 천양지차로 달라 많은 여행객들의 공분을 산 내용을 이곳을 통해 포스팅을 했는 바, 근래 막 시작을 한 일본의 Airbnb 운영주인 어느 일본 여성의 경우를 들어 새롭게 대두된 Airbnb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 보기로 할까 합니다.












2년 전  미국의 모 언론사에 근무를 하는 앨린 제프리는 도쿄에서 일본의 관광과 숙박 시설에 대한 취재를 하게 되었는데 당시 그녀는 그런 기회가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의 발판이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자신이 선배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일본 도쿄의 숙박 시설이 그리 많지 않고 비용 또한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간 걱정은 되었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21st Century라는 부동산 업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일본 여성은 자신의 콘도미니엄을 이용을 해 일본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이 호텔에서 머무르는 그러한 일반적인 숙박 씨스탬을 자신의 콘도 내부 시설을 바꿔서 Airbnb를 통해 대여를 해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녀의 콘도는 이본 도쿄의 번화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니 않은 곳에 위치를 해 입지적인 조곤은 무척 좋은 편에 속한 겁니다.


현재 일본은  엔화 절화가 된 이유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방문을 하고 있는 반면, 이런 수요에 맞게 숙박 시설의 공급이  원활해야 하는데 현재 무척 모자라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베 정부는 미국의 Airbnb 형태의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노력을 하는 바, 민파쿠 라고 불리우는 일본의 Airbnb 형태의  개인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을 새로 만든 겁니다.  사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숙박 씨스탬은 이제까지 불법시 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쏟아져 들어오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시설이 모자라다 보니 이런 고육지책을 사용을 한겁니다.


현재 일본의 Airbnb 씨스탬은 주인이 관광객들에게 최소한 일주일 혹은 그 이상만 대여를 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바, 그보다 짧은 기간의 대여는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일본의 관광 업계는 밀려드는 수요에 비해 호텔 공급이 적어 관광객들이 많은 불편을 초래를 하고 있다고 알린 제프리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일본은 오는 2020년 올림픽을 개최를 하는데 그 전까지 이러한 숙박 시설의 확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많은 문제점을 내포를 하게 될거라 이 기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Airbnb는 지난 2008년에 시작을 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입니다. 근래 시작을 한 택시 업체인 우버의 성장 속도에 비해서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문제는 작년 쌘프란시스코나 뉴욕에서 발생을 Airbnb 주인들이 행정 당국으로 몰려가 제한된 규정으로 인한 영업 문제 발생으로 한동안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이러한 문제가 일본 도쿄에서도 재연이 되는 그런 소지가  다분하게 있지만 일본 행정 당국이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기자가 꼬집은 겁니다.


이에 대해 아베 정부는  관광 수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일대  박차를  가하고자 수 십년간 내려온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에 대해 일대 개혁을 시도를 하고 있는바,  이를 반대를 하는 일부에서는 새롭게 시행이 되는 규정이 오히려 규제 강화가 되어 오히려 모자라는 숙박 시설에 대해  Airbnb 와 같은 새로운 씨스탬의 숙박 시설의 위축을 가져와 오히려 관광 산업에 찬물을 끼얹을 우려가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는 겁니다.


현재 일본은 수년 동안 이어져 온 엔화의 약세로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찿고 있는바, 2012년 840 만명의 관광객이 2015년에는 1970 만명으로 급증을 했었고 또한 2019년에는 세계 럭비 대회와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 바, 숙박 시설의 확충이 절실하게 요구가 되는데, 일본 도쿄의 모자라는 숙박 시설은 홍콩, 뉴욕 그리고 파리보다 더 심하다고 합니다.


현재 이웃나라인 일본은 밀려드는 관광객과 2019년 2020년에 있을 세계 럭비 대회와 올림픽에 대비코자 관광 수입을 위해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 관게 당국과 협의를 해 관계 법령 개정을 취하고 있는 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데 여념이 없는 여의도 쓰레기들인 구케의원들은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웃 나라의 정치인들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리당략을 떠나 나라의 이익을 위해 혼연일체가 되고 있는 그러한 모습에 특별하게 느끼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허긴 그런 것을 느낄 인간들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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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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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특히 미국)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상대국 국가에 입국을 할때 출입국 관리소 사무소 직원들의 태도는 거의 고압적입니다. 특히 외교적인 긴장 국면에 있는 상대 국가에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기분을 더욱 더 고조가 되는데요, 특히  이민을 을 가장 많이 받는 미국의 출입국 관리 사무소 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런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의 입국 심사대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그런 고압적인 태도를 많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는바, 자신이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직원과 입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무척 고압적인 태도를 벗어나 아주 권위적인 기분도 느낀다고 합니다.


더우기 테러 긴장이 고조가 되면 각국은 탑승객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출국 심사대에 가면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는 것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장시간 줄을 서는 것도 짜증이 나는데 여기에 직원들의 고압적인 태도는 다욱 더 신경을 날카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항공기를 탑승하려는 어느 다혈질의 여인이 화를 참지를 못해 자신이 입은 치마를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재연을 해 많은 뭇남성들에게 눈요깃감을 제공을 했다고 하는데 왜? 그녀는 치마를 벗어야 했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물론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허나 어떤 경우는 탑승객들의 안정을 위해 검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은 좋은데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일부 직원들은 휴식 시간인지 몰라도 줄을 서있는 탑승객을 위해서라도 출구를 하나 더 오픈을 하고 빨리빨리 내보내는게 정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검살를 하는 직원들이나 책임자들은 생각이 다른 모양입니다.



물론 바쁜 탑승객들을 위해 그런 검사 어부를 담당을 하는 TSA는 미리 검사를 용이케 하는 TSA Precheck을 이용을 하는 영리한 탑승객이 있지만 많은 탑승객들은 TSA의 그런 편의 시설 조차도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모르는 탑승객중 Eimear라는 여성이 있었는데 아일런드로 떠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해야 하는데 조금 늦어서 마음이 조급한 상태였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의 안타까운 사정을 이야기 했는데도 공항 직원은 검사를 이유로 그녀를 장시간 지체를 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속으로 몹시 화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시간을 지체를 하면 빨빨리 처리를 해주어야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 공항 직원은 세월아! 네월아! 하는 모양이었던 겁니다.


당시 공항 직원은 이 여성을 몸수색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그 여성은 그러지 않아도 늦어서 신경질이 나는 판에  몸수색을 거부를 하고 그래! 한번 봐라! 하는 식으로 자신이 입고 있던 치마를 벗어서 내던진 겁니다.  잠시 분위가 싸해지더니 일순간에 후끈 달아오르는 겁니다.  주위에 있었던 남성들의 뜨거운 눈초리가 현장을 뜨겁게 데웠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소란죄와 그외의 여타 죄목으로 체포가 되었고 독방에 12시간이나 감금을 당했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이 타려던 비행기를 놓치고 더나아가 자신의 죄를 인정을 하면서 벌금 211불을 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당시 판사는 이 여성이 자신을 변론하는 과정에서 느릿느릿한 직우너들으ㅔ 태도로 인해 자신은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케한 해당 공항 직원들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으나 판사는 그런 스트레스는 이 여성만 받은게 아니고 주위에 있었던 많은 탑승객들도 동시에 받앗다는 취지를 이야기 하면서 그녀의 변론을 일축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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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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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기내에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양산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 예피소드가 훈훈한 이야기가 되면 좋셌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해당 항공기 안전에 대한 불신이 증가를 하고 회사 운영에도 영향을 주게 되며 또한 기내 서비스에 대한 불만감이 표출이 되어 소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면 부정적인 파급이 해당 항공사에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항공사나 기내 근무자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쉽게 해결이 될 내용이나 인위적으로 해결이 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들의 불안은 더 커지고 한동안 그런 트라우마에서 해어나오질 못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자연 재해 아니 자연적인 현상으로 Turbulence 라고 이야기 하는 항공기 난류라고 하는 현상인데 이 현상은 항공기가 제트 기류에 진입을 할때 생기는 흔들림과 충격인데 이럴 경우 기장은 미리 탑승객들에게 경고를 주어 안젠 벨트를 매는등 사전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끔 그 정도가 심해 머리 위에 있는 가방이 떨어지거나 탑승객이 다치는 그런 불상사다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항공사 기장을 위시해 승무원들의 재빠른 안전 조치와 탑승객을 위한 항공사 승무원의 안전 교육으로 인해 그러한 이유로 부상을 당하는 빈돗수가 줄어든다고는 하나 아직도 이러한 비행기 요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는 탑승객들은 불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이 많아지지만 이런 비행기 요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거 같아 탑승객들이 알아야 할 비행기 요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읽다보면 잠시 항공기 이용에 대한 두려움에 빠지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


지난 12월 토론토와 상하이를 오가는 에어 캐나다가 그동안 경험치 못했던 아주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천정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고 기내에는 담요가 날라다녔으며 그로인해 21명의 탑승객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4년 덴버와 Billings를 오가는 유나이티드 항공사기가 이런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인해 항공기 천정이 갈라지면서 떨어진 낙하물에 어느 여인의 머리에 부상을 유발케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모습을 한 탑승객이 휴대폰으로 영상을 촬영을 해 인터넷에 올리므로써 한동안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비행기 요동은 결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내요이라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해 경험을 하신 분들의 대부분의 생각일 겁니다. 그렇다고 비행기 여행을 두려워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자연 재해에 대해 항공기를 운항을 하는 기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탑승객이 지켜야 할 내용만 정확하게 지켜준다면 항공기 운항에 대한 안전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으며 그 다음에는 모든 안전 운행은 탑승객을 위해 기장이 조심스럽게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린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언급이 되는 10가지는 이런 항공기 요동시 탑승객은 무엇을 알아야 하며 또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 내용으로 잘 숙지를 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1. 기체가 불안정한 기류로 심하게 흔들려 부상을 초래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게 됩니다.
미 항공 관리국의 통계에 의하면 매년 58명의 탑승객이 이런 경우로 부상을 당하게 되는 통계가 있는데 이런 경우 약 70프로는 승객의 안전을 책임을 지는 승무원이나 기장의 지시인 안전 벨트를 착용치 않은 탑승객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일년에 약 800만명이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사고는 대부분 고도 3만 피트 상공에서 대부분 일어난다고 합니다.


2. 일반적으로 기체 요동은 걱정을 할만큼 위험치 않습니다!!
그만큼 경험이 많은 기장의 조종으로 비행을 한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이럴때는 대부분 천둥 번개가 있을때 발생을 하는데 이러한 기체 요동은 모든 항공기들이 대부분 경험을 하는 일반적인 내용이라 합니다.


3. 기장은 비행을 할때 미리 알고 대비를 합니다!!
경험이 많은 기장은 비행시 앞으로 일어날 기체 변화를 인지를 하고 대비를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볼때 머리 위에 있는 안전 벨트 착용불이 들어오고 기장이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기장은 미리 알고 대비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기 예보와 레이다를 동시에 점검을 한다고 합니다.)


4. 날이 맑을때 닥치는 기체 요동은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비가 오고 천둥과 번개가 칠때 생기는 기체 요동보다 날이 맑은데도 기체 요동이 생기면 대처하는 것이 더 어렵다 합니다. 이럴 경우는 레이다 조차도 감지를 하지 못해서 그런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기장이나 승객에게 대비를 할 여유조차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탑승객들의 부상은 날이 맑을때 생긴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니 날씨가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는 겁니다.


5. 날이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의 빈돗수가 점점 증가한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기후 변화인 글로벌 워밍으로 인해  맑은 날에도 이런 기체 요동을 유발하는 현상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 빈돗수가 약 2배 이상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6.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가 추락을 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 추락을 걱정을 하는데 그런 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항공기 제작 회사의 기술자들에 의하면 항공기 제작은 앞으로 있을 현상에 대비해 만든 현대 과학의 총아로 그럴 일은 없다고 합니다.


7. 민항기 조종사들은 경험이 아주 많은 베테랑들 입니다!!
이런 기체 요동을 방지키 위해 조종사들은 기체 요동에 연관된 날씨, 계획 그리고 그런 기체 요동을 유발을 하는 기류를 피해가는 항로 연구를 사전에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류를 피하지 못할 피치못할 경우에는 요동을 최소화해  승객들의 부상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8. 기장의 지시에 바로 따라야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좌석 벨트 착용의 불이 들어오면 바로 아니 지체없이 착용을 하십시요!!


9. 기내 안에서도 유아용 차량 안전 시트가 유용합니다!!
아이를 안고 있을때 이런 기체 요동 현상이 나면 아이에게 치명상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아이를 무릎 위에 안고 잇을때 기체 요동이 생기면 아이가 엄마의 손에서 풀려 기내 안을 날라다니는 경우가 생긴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탑승을 한 어느 엄마가 아이를 부릎에 앉히고 있다가 이런 기체 요동 현상에 휘말려 아이가 엄마의 좌석에서 몇 좌석 떨어진 곳으로 날라가 그곳의 승객이 날라다니는 아이를 가까스로 잡은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아이는 다치지 않았었습니다. 아이에게  기내에서 날라다니는 그런 새로운 경험을 해주고 싶은 부모는 아이를 무릎 위에 놓으면 됩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의 책임은 반감이 됩니다!!


10. 조만간 이런 기체 요동을 피할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다고 하니 기다려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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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 벌어진 미국인 승객들의 난투극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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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병원을 가보면  연세가 지긋하게 든 의사들이나 혹은 의료 관계자가 진료나 업무를 볼때 손을 심하게 떠는 그런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연세가 들만큼 드신 양반이 그런다면 혹시 나이 때문에 그러겠거니, 라고 생각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중년 나이 정도 되었는데도 손을 아주 심하게 떠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실 그런 양반이 나와 아무 관계가 없다면 상관이 없지만 그렇게 손을 심하게 떠는 양반이 여러분을 진료를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진료가 끝나고 찝찝한 마음을 버릴수가 없을뿐더러 아니면 진료 중에 뛰쳐 나오는 그런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그런 경우는 없겠지만 손을 심하게 떠는 의료 관계자가 당신의 생명을 다루는 수술에 임한다면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지는 그런 일일겁니다.


만약 그런 의료 관계자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이 두려워, 아니면 손을 심하게 떠는 질병 때문에 자신의 약점이 노출이 되어 현업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그런 강박 관념 때문에 애써 숨기는 경우는 있지만 그렇다고 남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이 그런 상황에 있다면 과감하게 커밍 아웃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손을 떠는 이유가 자신의 질병 때문이라고 한다면 이해는 되지만 술에 취해 손을 떠는 의료 관계자가 환자의 수술에 관여를 한다고 하면 이건 부적합한 의료 행위가 아니라 범죄 행위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그런 일이 실제 미국에서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한국 수술실에서도 벌어졌다는 이야기가 과거 몇 달전에 발생을 했다는 이야기를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이런 볼쌍사나운 광경이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볼쌍사나운 모습이 담긴 내용이 아래의 글에 자세하게 묘사가 됩니다.












개인 신상을 자세하게 밝히지는 않겠지만 일단 본명인 Richard로  소개를 하고 last name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당시 이러한 불상사를 수사를 하던 경찰 관계자는 펜실베니아 주에 있는 재향 군인 병원의 간호사인 리처드에게 왜? 여기에 와서 있는지를 물어 본겁니다.그런 질문에 리처드는 당시 자신은 음주를 해, 취한 상태였었고 그때 병원에서 일을 들어오라고 전화를 빋아 출근을 했었던거 같았다고 답변을 한겁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음주를 한 상태에서 출근만 한게 아니라 Willkes-Barre 재향 군인 병원응급실에서 맹장염 수술을 하는 환자 수술에 참여를 했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었던 겁니다. 리처드는 현재 환자의 생명을 위험하게 했다는 미필적 과실 치사죄, 음주 운전 그리고 공공 장소에서 음주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가 된 상태 입니다.


당시 기자는 이런한 내용을 파악을 하고 리차드에게 사실 유무를 확인코자 전화를 했으나 아무 응답이 없었다 합니다.
경찰 관계자는 리처드가 근무를 했었던 지난 2월 4일자 감시 카메라를 확인한 결과 그가 도착을 한 병원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비틀거리면서 병원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으며 불안정한 걸음거리로 거의 쓰러질듯한 모습으로 병원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도 포착을 한겁니다.  또한 야간 근무시간대에 근무를 하는 다른 간호사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리챠드는 평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는 이야기를 했었고 컴퓨터 로그인을 하는 것을 버거워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리차드 자신은 컴퓨터가 자꾸 오류를 범하자 신경질을 냈었다는 모습도 기억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럼녀서 그에게 취했냐고 누차 물어보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그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의사를 보조하는 보조 의사( 통상 PA라고 부릅니다.)는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 하기를 당시 수술실에서 술냄새가 진동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당시 리챠드는 술냄새를 감추려고 노력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사자인 리차드는 자신이 음주를 한 2월 4일 저녁에 Pocono Down에 있는 Moheagon Sun 카지노에서 카드놀이를 하면서 4-5잔의 맥주를 마셨었고 그런 다음 집으로 귀가를 했었는데 집으로 오자마자 병원에서 전화가 와,  밤 11시 30분에 응급 수술이 있으니 병원으로 출근을 하라고 하는 전화를 받았다는 이야기를 경찰 관계자에게 실토를 했었고 당시 그는 자신이 음주를 한 상태라 수술에 참여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시인을 했고 당시 그는 그가  저녁 근무를 해야 한다는 것을 깜빡 잊어버렸지만 자신이 on call 신분이기에  자신이 근무를 해야하는 시간에 다른 간호사가 와서 근무를 하는 것이을 원치 않았었다고 경찰 관계자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후에 수술을 받았던 환자는 심한 복통으로 다시 재입원을 했었고지만 다행하게도 심한 증상은 아니었기에 그 환자는 퇴원을 했고 리처드가 근무를 하는 재향 군인 병원 관계자와 리처드는 해당 관계 기관의 조사를 받았으며 전반적인 병원 운영 실태 감사를 받았던 겁니다.  현재 리처드는 병원 근무는 계속하지만 환자와 접촉하는 부서가 아닌 곳으로 옮겨졌으며 내부적으로 감찰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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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설마 내가 믿었던 내 주치의가 오진을 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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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에게 고맙다고 감사의 편지를 쓴 장본인은 이 글을 포스팅을 하는 제가 아니라 오바마의 정책을 비난을 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어느 공화당의 유권자로 등록을 한 백인 보수층의 한사람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어느 미국인 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백인들로 구성이 된 보수층의 보수층이었던 골수 공화당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반대를 했었던 오바마의 정책의 도움을 받고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썼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쓴 내용중에 자신은 그가 대통량 출마시 오바마의 정책이 싫어 오바마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던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자세하게 나열을 하면서 오바마의 정책이 옳았다는 것을 느낀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표현을 한겁니다.


당시 그가 반대를 햇었던 오바마의 정책중 가장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것은 바로 오바마 케어라고 불리우는 Affordable Care Act (일명 ACT라고 부르겠습니다.) 라는 정책이었습니다. 그가 비판을 한 내용은 봉급 생활자의 세금을 추가로 징수를 해 의료 보험이 없는 미국인들에게 주는 사회주의 정책의 일환이라고 비판을 했었는데, 그렇게 신랄하게 비판을 했었던 Brent가 그런 도움을 받고 너무 미안한 나머지  아래와 같은 편지를 써서 백악관에 보냈던 겁니다.


아래의 화보 밑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근래 트럼프의 독주로 자중지란이 일어난 어느 공화당 소속 당원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연유와 그 전문을 자세하게 소개를 한 내용입니다. 












지난 목요일 백악관 공보팀은 지난 6월 백악관으로 배달이 되어졌었던 한통의 편지를 언론에 공개를 했었습니다.  그 편지의 내용은 위스콘신 주에 거주를 하는 공화당 소속의 당원이었던 Brent Brown 이라는  사람이었는데, 그는 시쳇말로 골수 공화당원이라 평생 민주당이 주도한 정책이나 후보에게 표를 준적이 없는 전통적인 보수주의자 였었던 겁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집권을 하고 그가 주창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대론에 젖어있었던  공화당원중의 한사람이었던 겁니다.


Brent Brown의 생각은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겪었던 자신의 면역 체계 이상으로 인한 질병으로 치료를 받기전 까지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지난 몇 개월동안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그동안 오바마 대통령과 그가 추진을 했었던 오바밤 케어에 대한 비판적인 언동을 후회를 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사과의 편지를 보냈었던 겁니다. 그가 사과의 편지를 쓴 내용에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음과 같은 한 문장의 내용이었습니다.  문장의 내용을 보면 " 제가 이제까지  오바마 대통령, 당신이 주창을 했었던 의료법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젖어있었는데 당신이 주창을 한 그런 오바마 케어가 없었으면 이렇게 당신에게 감사하다는 편지를 쓰지도 못했을 겁니다! " 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사실 이러한 편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위스콘신 주에 위치한 밀워키를 방문할때  백악관 홍보팀에 의해 전격적으로 공개를 한겁니다.


아래의 내용은 Brent Brown이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낸 그동안 부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자신의 부끄러움에 대한 사과 내용이 담긴 편지의 내용입니다!!


대통령님!!
이 편지가 당신에게 전달이 되어지고 꼭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몇자 적습니다. 또한 그동안  제가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으로 행한 언동으로 진정 이런 법이 필요했던 분들에게도 사과를 하고자 합니다. 저는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당신을 찍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평생 공화당 정책을 지지를 했었고 공화당 후보에게만 표를 던진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골수 공화당원(Republican Loyalty)라는 배지를 가슴에 다는 것을 선호를 했었고 공화당 정책을 비난을 하는 반대측의 의견에 대해 항상 침을 튀겨가며 비난을 했었습니다. 물론 당신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는 더욱 더 반대의 목소리를 높혔던 사람이었습니다.


먼저 제가 대통령님에게 드리고자 하는 자세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그동안 정말 죄송했었습니다!! 라는 제 진정성이 담긴 이야기 말입니다. 물론 지면에 제가 몇자 끄적인 내용으로 제 진정성이 담긴 마음이 완전하게 전해지라라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과를 해야 제 마음이 편할거 같았습니다. 편지를 쓰면서 눈물이 글썽이는 것을 주체하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내 생명의 은인입니다!!  현재 내 마음은 나의 모든  마음을 당신의 귀와 마음 속에 그대로 전달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대통령님은 제 생명을 구한 은인 입니다!!  죽어도 당신의 고마움을 잊지를 못할 겁니다!!


사실 저는 만성적인 지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존재를 하기 전에는 의료 보험 가입이 원천적으로 불허가 되었었습니다. 당신이 주창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가입이 되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에도 나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떨치지는 못했었습니다. 그러나 나의 만성 질환이 중증으로 변하면서 나의 생명이 경각에 달리는 처지로 전락을 했던 겁니다.  후에 저는 오바마 케어로 의료진의 극진한 보살핌으로 생명을 건질수가 있었고 완쾌가 되어 그동안 제가 당신에게 가졌던 부정적인 생각에 대한 사과의 편지를 쓸수있게 기회를 제공해준 겁니다.


대통령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가 내 평생 민주당에게 표를 찍지도 않았고 사사건건 반대만 일삼던 저에게 내 잘못을 뒤돌아 볼수있게 기회를 준 오바마 케어에 대해 감사의 편지를 보내고 싶었고 당신이 대선에 출마를 했었을때 표를 던지지 않은 나에게도 이런 기회를 준 당신에게 감사함을 어떤 방식으로도 해보고자 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의 내용은 소위 전통 보수층인 미 중부 내륙 도시의 어느 백인이 그동안 오바마 케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으로 사사건건 반대를 하던 인물이 그가 그동안 반대만 일삼던 오바마 케어로 생명을 구하게 되자 오바마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낸 내용으로 비록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반대당의 의견이라 하더라도 옮은 정책은 반대당이라 하더라도 수긍을 하고 지지를 보내는 미국인들의 사고 방식에서 무조건 반대만 일삼던 한국의 더자가 들어가는 어느 정당과 권력자가 권력을 찬탈하자마자 그동안 자신들이 했었던 구호를 까맣게 잊어버렸는지, 아니면 반대만 일삼던 전임자의 정책이 다 맞았다는 것을 인지를 했는지 하루아침에 태도와 행동이 돌변하는 문씨 일당과는 너무 많은 차이를 보이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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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지금 세계는 복지 예산 축소로, 그럼 미국과 한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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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세계 경제의 악화로 고용이 축소가 되고 그러다보니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직원들에게 나가는 비용을 최소로 해 적자 운영을 막아보려고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용인의 입장으로 봐서는 자신들이 받는 최저 임금의 규모로는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식구들과 먹고 살기에 빠듯하고 더욱 더 주거비 즉 렌트비가 비싼 캘리포니아는 낮은 최저 임금으로는 생활하기가 어려워 소위 말하는 탈캘리포니아! 라고 해서 캘리포니아를 떠나 다른 주로 이사를 가는 분들도 점점 증가를 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를 직시한 캘리포니아 주 정부는 향후 몇년간에 걸쳐 최저 임금을 인상하기로 주 의회의 표결에 상정, 통과를 시킨 겁니다. 물론 이런 현실적인 문제가 비록 캘리포니아 중심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근래 오레곤, 뉴욕을 중심으로 빠르게 번진 최저 임금 인상 운동은 동부에서 서부로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최저 임금 인상으로 웃음을 짓는 그룹도 있겠지만 울상을 짓는 그룹도 많이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주 의회를 통과를 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 이라는 내용이 마냥 긍정적인 면만이 아닌 부정적인 면이 하나 둘씩 언급이 되고 있는데 오늘 이 내용을 통해 묘사가 될 내용은 향후 몇년간 걸쳐 인상이 될 최저 임금 15불이 미치는 캘리포니아 경제, 아니 미국 경제와 특히 종업원을 채용을 해 운영을 하는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특히 한인들이 제일 많이 모여사는 캘리포니아의 최저 임금 인상으로 파급이 되는 효과와 역효과를 동시에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아래의 화보는 뉴욕 타임즈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는 향후 몇년간 인상이 될 최저 임금 인상 15불 정책이 미국의 다른 주정부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각주정부도 이러한 문제에 있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누가 먼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런지 기회만 보고 있다가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고양이에 방울을 다니 과연 그 파급 효과가 얼마나 될까? 하는데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2022년 까지 캘리포니아는 최저 임금을 15불로 인상을 하기로 주 의회는 표결에 붙혀 통과를 시킨 겁니다. 종업원 입장으로 봐서는 최저 임금이 올라 얼굴에 웃음을 띄게 되지만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임금 인상 요인이 적자 운영으로 연결이 될 공산이 커 인건비 지급을 줄이려 종업원 채용을 주저하게 되고 이로인해 자칫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실업에 시달릴 우려가 있다는 부정적인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보적인 성향을 가진 일부 경제학자들은  종업원 임금 인상의 폭을 늘려 생활의 질을 높이자는 취지가 자칫 고용 축소로 이어질까 전전긍긍 하고 있고 전반적인 경기 불안으로 이아질까 후폭풍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하이텍 붐으로 성장을 해 다른 도시보다 평균 임금이 높은 쌘프란씨스코나 산호세 같은 경우도 이런 최저 임금 인상으로 부정적인 파급이 그만큼 작지만 엘에이나 샌디에이고 같이 큰 도시는 미세한 파급 효과가 미치지만 임금이 적은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와 같은 중소 도시 혹은 내륙 도시는 이야기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아니 예측이 불가능하게 진행이 될 공산이 크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향후 6년간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되면 중간 소득과 임금의 차이가 좁아져 얼핏 보면 긍정적인 내용이 전개가 되는 모양새이지만 높은 임금을 가진 대도시보다 더 부정적인 파급 효과가 더 크다고 예상을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매사추세츠 경제학 교수인 Arindranjit는 이야기 하기를 완만한 임금 인상은 고용주에게 그리 큰 부담을 주지는 않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에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최저 임금 인상은 그나마 실업율이 높은 후레스노, 베이커스필드 지역에는 실업율 증가라는 악영향이 다른 지역보다 더 심화가 될수있다고 경고를 하는 겁니다.

후레스노 중심 시내에서 식당을 운영을 하는 Craig는 이야기를 하기를 지난번에 이루어진 최저 임금이 9불에서 10불로 올랐을때도 약간의 부담이 있었지만 그래도 견딜만 했었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이루어지면 글쎄 어떻게 처신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만약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월요일과 화용일은 문을 닫고 직원도 18명에서 12명으로 줄이는 방법도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베이커스필드, 후레스노, 모데스토 그리고 스탁튼과 같은 central Valley는 월세가 근마 저렴해 현재 전체 매상의 6프로가 렌트비로 나가는 반면 종업원 임금은 40프로가 나가는데 그런 식으로 최저 임금이 15불로 인상이 된다면 우리는 한끼 식사를 14불로 인상을 해야하는데 과연 그렇게 인상이 하면 손님이 유지가 될까요? 라고 기자에게 반문을 하면서 해결책이 있으면 한번 이야기릃 해보라고 요청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최저 임금 인상으로 인한 긍정적인 내용을 이야기 하는 버클리 대학의 경제학 교수인 Michael Reich는 이러한 최저 임금 인상 15불은 늘어난 소득이 구매력 상승으로 이어져 오히려 지방 경제에 소비를 활성화를 시키고 이로인해 고용이 증가가 될것이라는 고용주 입장으로 봐서는 이해하지 못할 내용을 주장을 하는 겁니다.

현재 시애틀, 뉴욕, 그리고 시카고와 같은 대도시에서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이라는 법안이 이미 통과, 실행을 목전에 두고 있는바, 최저 임금 인상 15불의 불길은 이미 열화같이 번지고 있는 반면 종업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그리고 다른 커뮤니티에 비해 자영업 소유 비율이 높은 우리 미주 한인 자영업자들은 이러한 파도(?)를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런지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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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돈 문제로 갈등을 겪는 미국인 부부, 그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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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인터넷에서는 씁쓸한 이야기가 떠돌아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착잡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은 다름이 아닌 어느 인간이 식당에 들어갔다가 생긴 경험을 자랑스럽게 올린 내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올린 내용이 많은 이들의 지탄을 받아 마땅했었던 내용입니다.


이 인간은 친구와 같이 신발을 벗고 방으로 올라가는 그런 식당에서 식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독립된 방이 아닌 대단위의 손님이 같이 몰려 식사를 하는 그런 큰 방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다수의 군인이 들어오더니 그 무거운 군화를 벗고 자리에 앉았는데 훈련을 마치고 온 군인들인지 아마도 신발과 양말에 땀이 차있었던 모양입니다. 당연히 냄새가 좀 났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그런 냄새를 맡았던 친구와 같이 식사를 하던 인간이 식당 주인을 불러 세우더니 저런 냄새가 나는 군인을 받아 삭사를 하게 해 식사 기분을 망쳤다고 불평을 털어 놓으면서 자신이 처먹은 식사값을 내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노발대발, 그 내용을 들은 식당 주인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했다는 내용의 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다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내용입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미국에서는 제복을 입은 군인이나 소방관 그리고 일부 개념이 없는 경찰을 빼놓고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그들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을 합니다.  공항에서 비행기 탑승시 군인들에게 우선으로 탑승케 하고 군인들은 항상 나라를 지키고 그 덕분에 우리가 편하게 산다는 생각을 하는 미국인들이 대부분이라 자신들이 불편하다 해도 군인들에게 항상 편의가 가도록 양보를 하기도 합니다.


이라크 전쟁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이 한참이었던 시절, 어느 군인이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습니다. 미국의 국내선은 점심이나 간단한 술을 기내에서 시킬때는 돈을 내기도 하는데 당시 음식값을 물어보던 군인이 생각보다 너무 비싸 샌드위치를 사지 못하자 그 내용을 본 비행기 승객들이 너도나도 일어나더니 자신이 내겠다고 하는 훈훈한 이야기나, 어느 군인이 갑자기 기지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벌어져 항공기 스케줄을 바꾸려고 카운터에 왔었으나 여분의 자리가 없자  항공사 직원은 기다리라고 하더니 남아 있는 일등석 좌석을 마련해 주는 그런 모습도 보이기도 하고 다수의 군인이 식사를 하러 공항 식당에 들어와서 식사를 끝나고 계산을 하려 했더니 그 계산은 이미 다른 노인이 계산을 했다고 웨이츠레스가 이야기를 해 그 노인에게 감사의 이야기를 전하려고 일어나는 순간 창가 멀리에 앉아있었던 노인이 같이 일어나더니 그 무리의 군인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한동안 미국 사회는 애국심으로 충만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직 한국은 정전 상태 입니다. 다시 말해서 전쟁을 수행을 하다 담시 휴전을 한 상태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군인들은 전쟁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집단인 셈입니다. 허나 일부 똥별(?)들이 제 배를 채우는 그런 부패를 제외하고는 애국심으로 무장을 한 군인들은 오늘도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오늘도 한반도 북쪽의 적과 서쪽의 떼놈들의 경계 태세를 늦추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군인들이 대접을 받지는 못할망정, 위에서 언급된 일부 무식하고 얍쌉한 인간에게 홀대를 받아서는 아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전장에서 부상을 당한 전우를 자신의 안위는 상관이 없이  생명을 무릎쓰고 구하고 그런 인연으로 또다른 인연을 만드는 가슴이 훈훈한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했으며 그런 내용을 보고 들은 미국인들이 당사자들에게 축하와 지원을 아기지 않는 군인들이 진정 대접을 받는 그런 모습을 묘사를 할까 합니다.


언제 우리 대한민국은 사심에 가득찬 똥별들을 제외하고 애국심으로 가득차고, 자신의 생명을 국가에 맡기고 본연의 믜무를 다하는 군인들이 진정한 대접을 받는 날이 올런지요??


















Samantha와 Chris는 그들이 결혼 서약서에 서명을 할때까지 진정 이런 상황이 있으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습니다. 그들에게는 일반인들이 생각치 못하는 아주 숭고하고 지순한 사랑이 있었던 것이고 이런 이야기를 들은 친지, 친구 그리고 동료들은 이러한 사랑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사만싸와 크리스가 느꼈던 생각을 동시에 가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이야기를 자신들이 결혼식을 올렸던 플로리다 주에 있는 Tampa의 지역 언론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27세인 크리스은 사만싸의 오빠인 브라이언과 함게 아프가니스탄 전장을 누비는 전우로 함께 근무를 했었습니다.


지난 2011년 7월 그들은 인근 근무 지역을 순찰을 하던 중, 반군이 매설한 IED에 피폭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폭발로 그 분대원들은 우와좌왕 했었고 그 폭발로 인해 전우 한명이 전사를 했고 브라이언은  심한 부상을 당했던 겁니다. 브라이언은 그 부상으로 인해 두 다리와 왼쪽 팔에서는 피가 철철 흘렀으며 크리스는 그런 브라이언을 지혈을 하고 야전 병원으로 뛰었던 겁니다. 후에 브리이언은 부 다리와 왼쪽 팔을 절단을 하는 대수술을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상황은 잠시 후에 심한 부상을 당한 브라이언을 생각을 할때마다 크리스는 심한 심리적인 고통을 받아야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 개월 후, 크리스는 당시의 상황을 인정을 받아 훈장을 받았지만 항상 브라이언의 안위로 한쪽 가슴이 무거워져옴을 느끼게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브라이언의 여동생인 싸만싸와 이메일을 통해 브라이언의 근황을 들었던 겁니다. 그렇게 이메일을 교환을 하다보니 그들에게는 여러가지의 이야기가 서로 오갔었던 겁니다. 8개월 동안 이루어진 두번의 이메일과 전화 통화를 한 이후 그들은 마침내 서로 만나게 되었던 겁니다. 그들은 공항에서 서로 만나자마자 무언가 설명치 못하는 서로 이끌리는 감정을 받았다고 크리스와 싸만싸는 후에 이야기를 하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 이후 지난 2015년 8월 그들은 약혼을 하게 되었고 전쟁과 사랑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를 들은 인근 지역에 거대한 농장을 소유한 농장주는 그 군인의 애국심과 사랑에 감복을 해 그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이벤트를 만들어 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 농장주는 결혼식에 대한 모든 비용을 제공을 하고 결혼 생활에 필요한 자금 3만불이라는 거금을 쾌척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이벤트를 마련해준 농장주는 사심(?)을 가지고 할려고 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그러한 아름다운 모습이 입에서 입으로 전달이 되어져 그 농장주의 이름인 Ralph Zu8kerman이라는 이름이 언론에 오르내리면서 마침내 표창을 받게 되었고 싸만싸와 크리스의 러브 스토리가 할리우드까지 알려져 현재 그들의 이야기가 영화와 된다는 이야기가 있게 되었던 겁니다.


미국이 이제까지 super power 국가로 세계를 지배를 하는 힘은 그들의 경제력이 아닌 바로 모든 미국인들이 자신의 생명과 안위를 국가에 맡기는 그런 군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그런 국가와 미국인들은 전장의 포화 속에서 아스라이 사라지는 군인들의 가족과 아내, 남편 그리고 자녀들을 잊지 않는 그런 모습이 지금의 미국을 만들게 한겁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그런 것은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아니 구케의원들이 배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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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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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를 자주 직면하게 되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여행 혹은 비지니스 방문차 해당 국가를 입국을 하거나 출국을 할때 검색대 직원들의 경직된 자세와 말투가 가끔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 그런 경험들을 말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을 방문하게 되면 미국의 첫모습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상하리만치 경직이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근래 점증하는 테러 위협으로 공항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겠기에 그들이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만 어떤 직원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경우가 있어 가끔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이야기를 합니다.


몇달 전, 한국에서 온 어느 아리따운 아가씨가 공항 입국시 현란한 옷차림과 짙은 화장때문에 특별 구역(?)으로 인도가 되어 몸수색을 당하고 입국 목적을 자세히 캐면서 필요 이상으로 몸을 더듬어 법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었는데요, 문제는 근래 미국서 창궐하는 성맴매의 중심에 우리 한국 여성이 많이 개입이 되어 불법 입국이 점증하여 필요 이상으로 검색을 했었다는 책임자의 변명이 우리를 씁쓸하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일부 고압적이고 경직된 자세로 일관하는 공항 검색대 직원들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해당 직종에서 근무를 하는 익명의 직원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2015년 약 8억 5천만 명이  미국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데, 이때 공항 검색대 직원인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 직원들의 세밀한 검색을 받지 않으신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가금 그들의 경직된 자세와 행위로 많은 탑승객들이 불만을 표출을 하고 가끔 법적인 항의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제복을 입고 현장에서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해당 직원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1. 고양이가 제일 위험스런 테러리스트?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서 6년을 검색대 직원으로 근무를 한 제이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가끔 영악한 고양이가 가끔 위험스런 테러 분자보다 더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럴 경우 가끔 난처하게 되는데 검사를 위해 고양이를 우리에서 꺼내려 하면 나오지 않고 강제로 끌어내려 하면 날카로운 발톱으로 긁는 경우도 있고 난처한 경우가 있다 합니다. 우리가 애완 동물의 우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테러 분자들이 무기를 그곳에 숨겨 들어오는 경우를 적발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오히려 개는 더 친근해 문제가 없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2. 매력적인 여성과 진상 탑승객을 부르는 그들만의 은어가 있습니다!!
검색대 직원이었던 핼링턴은 이야기를 하기를 매력적인 여성이 검색대에 오면 소위 Hot Papa 즉 H로 이야기를 하고 진상, 아니 꼬장을 부리는 탑승객은 39, 즉 책임자를 불러야 한다는 이야기라 합니다.


3. 요란하게 머리 치장을 한 여성은 요주의!!
머리를 요란하게 치장을 한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하러 가거나 결혼식에 가는 여성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검색대 직원들은 그런 여성들의 검색을 다른 사람보다 더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과거 그런 머릿 속에 무기를 숨겼던 사람을 적발을 한 경우가 있어 검사를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스캐너를 이용을 하지만 그래도 검사를 한번 더 한다고 합니다.


4. 검색대 직원들은 지친 탑승객을 선호한다??
티나 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직원이 이야기 하기를 아침 탑승객보다 저녁 탑승객이 더 협조적이라 하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지치는 시간이고 특히 저녁 시간을 이용하는 승객의 대부분은 비지니스 맨과 우먼이 많아 매너에 있어 좀더 격식을 차린다 합니다.


5. 그들은 가끔 근무처를 속이기도 한다 합니다!!
TSA  직원들에 대한 선입견이 좋지않아 공항 검색대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지않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Dept. of Homeland Security에서 근무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6. 가끔 치즈가 폭탄으로 보이기도 한다 합니다!!
가끔 추수 감사절 혹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물을 받은 원반 모양의 치즈를 가방에 싣고 타는 경우가 있는데 검색대에서는 그것이 꼭 폭탄으로 보여 난리가 나는 경우가 몇번 있었다 합니다.


7. 가끔 성별 때문에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탑승객이 바디 스캐너에 들어서면 전신의 모습이 스캔이 되는데 탑승객이 들어서기 전에 스캐너는 마성인지 여성인지를 버튼을 누르라 합니다. 이때 여성이 남성 버튼을 남성이 여성 버튼을 눌렀을 경우 스캐너는 헷깔리기 시작을 합니다. 남성이 여성 버튼을 잘못 누르고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거시기가 권총으로 오인을 한 스캐너가 난리법석을 핀 경우가 있었다 합니다.


8. 그들은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는다 합니다!!
그들은 같은 작업을 30분 이상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같은 작업을 같은 사람이 계속 반복을 하다보면 모르게 실수를 해 항공기의 안전과 탑승객의 생명에 큰 위험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9. 우리를 귀찮게 하는 이들을 부르는 은어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을 싫어하는 혹은 기다리는 것을 선호치 않는 또한 한번 바디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다시 몸수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 데요, 우리는 그들을 튜립이라고 부르면서 몸수색을 다시하기도 합니다.


10.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대 직원이 자신의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긴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위조된 항공권이나 신분증이 위조가 되지 않았는지 확인을 하는데 자신의 탑승권에 메모를 한다면 다음 사람에게 좀더 자세히 확인을 하라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11. 테러 위험 발령이 나면  몹시 피곤해진다 합니다!!
그런 테러 발령이 계속 진행이 될때는 우리는 새로운 트레이닝을 지난 10개월 동안 3차례나 받았었다 합니다. 특히  테러가 점증하는 때는 유니폼을 항상 착용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12. 장갑을 벗고 새 장갑을 끼고 검색을 하란은 이야기를 들을때 제일 기분이 나쁘다 합니다!!
어떤 탑승객은 자신의 몸수색을 할라치면 끼던 장갑을 벗고 새장갑을 끼고 하라는 이야기를 탑승객을 제일 싫어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만진 장갑으로 내 몸을 다시 만지지 말라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는 장갑을 수시로 새것으로 바꾸는데 말입니다.


13. 우리를 파면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채용 후, 부단한 트레이닝과 책임자 인솔하게 우리의 업무 능력을 여러번의 확인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2년 동안 지속이 되는데 이 이후엔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파면을 하지 못합니다. 단 범죄를 저지르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종의 철밥통인 셈입니다.


14.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잇점은 없습니다!!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항공사로 부터 항공권 할인과 같은 베네핏을 받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누구에게서 선물이나 향을 받지 못합니다. 만약 그럴시에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단 항공사 직원이 친구거나 조종사 친구가 있어 그들이 선물을 준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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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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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미국 언론을 보면 지난 수십년 동안 살인 혐의로 강도 혐의로 혹은 성폭행 사건의 연류로 인해 수십 년동안 영어의 몸으로 살다 진범이 잡혀서 혐의가 없어서 풀려나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대서특필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흑인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 항상 등장을 하는 것이 DNA의 확실한 결과로 무죄가 확정이 되고 진범이 따로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추측컨데 당시 이들이 진범으로 오인을 받을 당시에는 인종 차별이 한창이었던 시절이라 소수 민족의 인권은 거의 인정치 않았던 시절과 무관치 않다 생각을 합니다.


이런 이들이 풀려나면서 대부분 청년 시절에 체포 구금이 되었다가 무죄가 확정이 되면서 거의 백발이 성성한 노인네로 교도소 문을 나서게 됩니다. 꿈이 많았고 혈기가 왕성한 청년 시절을 영어의 몸으로 지냈으니 얼마나 괴롭고 억울했겠습니까마는,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그들의 청춘의 보상금만 손에 쥐고 나오게 되는데 백발이 성성해서 그 돈을 손에 쥐고 나온들 누가 그 피같은 청춘을 보상을 해주겠습니까??


그런 아픈 사연이 다른 소수 민족이 아닌 우리 미주 한인인 이한탁씨가 장본인이 되어 지난 며칠 전, 무죄로 지난 24년간을 뒤로 한체 교도소 문을 나서게 되었던 겁니다. 이러한 내용을 미 주류 언론에서 대서특필을 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마음이 아픈 내용을  많이 보게 됩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내용은 장본인인 81세의 이한탁씨 입니다!!













교도소에서 무죄로 지난 24년을 복역을 한 81세 이한탁씨는 뉴욕 퀸 지역에 자리 잡은 조그마한 방 하나에 단촐한 식기로 갖추어진 반지하방에 살고 있었습니다. 시도때도 없이 지나가는 전철의 소음을 막고자 이중으로 막아논 창문이 그나마 소음을 줄이지만 그래도 소음은 여전히 큰 작은 주거 공간입니다.



그는 지난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자신의 딸을 방화로 살해를 했다는 죄목으로 펜실베니아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무기 징역을 받고 지난 24년 동안 복역을 했던 겁니다. 지난 2013년 판사는 그의 죄를 입증을 하기에는 정황이 너무 소설적으로 전개가 되어 급속하게 진행이 되어진 내용을 다시 검토 그를 무죄로 추정 석방을 하기에 이르렀던 겁니다. 그는 현재 자유의 몸이 되었습니다만, 당시의 생각을 하면 인생의 한 부분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심정이라고 인터뷰를 한 기자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가 지난 24년 동안 복역을 한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기자에게 그가 체포 당시부터 지금까지 무죄를 주장을 했었지만 그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았다고 분노를 토해내는 겁니다.


현재 그는 극빈자에게 주어지는 사회보장 연금으로 연명을 하고 있는데, 그가 복역시 그를 지지를 하는 그룹으로 부터 변호사 비용으로 수만 달러의 지원을 받았고 그가 출소를 하자 그를 돕겠다고 그가 내야하는 월세, 그리고 생활비를 전액 지불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지만 이젠 그런 지원금이 바닥을 보이고 있어 해당 지역의 주 하원인 Ron Kim에게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를 부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당시 기자는 주 하원 의원인 Ron Kim과의 대화를 공개를 했었는데  이한탁씨는 남은 여생을 걱정없이 조용히 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경제적인 곤궁을 호소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민자로 현재 미 시민권자인 이한탁씨는 그를 영어의 몸으로 만들었었던 사법 제도에 대한 강한 불만을 털어 놓았으며 그가 옥살이를 했었을때 이혼을 신청을 했었던 과거의 부인에게 강한 불만을 털어 놓았던 겁니다. 이한탁씨를 지원한 그룹의 대변인인 격인 크리스 장씨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장기간의 감옥 생활로 이한탁씨는 남을 의심을 하는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어 그를 지원을 하려는 이들 조차도 의심을 해, 그를 도우려는 분들이 쉽게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했습니다. 마치 그의 심정은 언제 폭발을 할지 모르는 활화산과 같다는 이야기도 잊지 않고 덧붙히는 겁니다.


크리스 장씨의 이야기를 이한탁씨는 수긍을 하면서 자신이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해 인정을 하면서 그들이 자신의 무죄를 이끌어 주기 위해 노력한 모습과 자신에게 자신감을 되찿게 해준 그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것도 잊지를 않는 겁니다. 이한탁씨와 가진 두차례의 인터뷰에서 기자는 이한탁씨의 편안함과 서글서글한 면을 보았으며 그가 한국에서 있었던 일, 그리고 미국에서 힘차게 살았던 이야기를 할때는 비록 능수능란한 영어 구사력은 떨어지지만 즐겁게 이야기를 했었으며 가끔 웃기도 하고 그랬지만 전 와이프와 딸의 이야기만 나오면 금새 얼굴이 굳어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단호하게 이야기 하기를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를 완강하게 했던 겁니다. 사실 그를 지원하는 단체에서 딸의 전화 번호를  이한탁씨에게 주었고  그는 두번이나 통화를 시도를 했었지만 응답이 없었던 겁니다.


이한탁씨와 고등학교를 같이 다닌 그리고 현재 그를 지원하는 단체의 부회장인 손경탁씨는 이야기 하기를 이한탁씨는 특별한 개성의 소유자이고, 화를 곧잘 내는 성격으로 주윗 사람들로 부터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었다고 첨언을 하면서 자신은 이한탁씨를 오랫동안 알아서 친구가 아닌 형제처럼 느껴지고 그것이 바로 내가 그를 도와야 하는 이유고 현재 그가 의심을 하지 않고 자유롭게 이야기 할수있는 사람중의 하나가 바로 자신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에 대한 애틋함을 표시를 하는 겁니다.


어느날 그가 거주를 하는 곳에서 화재 경보기가 울렸었던 겁니다. 해당 지역의 경찰과 소방관들은 그가 2개의 백을 들고  그가 거주를 하는 곳의 도로 건너편에 서서 자신의 집을 멍하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고 경찰은 그가 자신의 딸에게 방화, 살인을 한 이유로 현장에서 체포가 되었으며 그로인해 그는 지난 24년 동안 영어의 생활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수사관들과 화재를 진압을 한 소방관 그리고 화재 감식관의 증언에 따라 그에 불리하게 전개가 되었었고 그를 변론을 했었던 변호사는 당시 이한탁씨의 딸 스스로가 자신의 몸에 방화를 시도 분신을 했었고 당시 이한탁씨는 잠을 자고 있었으며 화재 경보기 소리에 놀라 잠을 깨고 보니 자신의 딸이 화염에 싸이고 있어서 구하려 노력을 했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바로 대피를 한 희생자라고 변론을 했었지만 변론은 재판부에 의해 기각이 되고 유죄 판결을 받아 이제까지 복역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의 재판은 미국의 전 지역에도 화제가 되었고 한국에서도 관심을 보였던 사건이었지만 지금은 당시의 사건을 기억을 하는 이들은 현지에 있는 일부 지인을 빼고는 기억을 하는 분들이 거의 없었던 겁니다. 지난 2013년 이한탁씨의 내용이 아름아름 알려지자 해당 지역의 한인들은 "이한탁씨! 구하기!!" 라는 모임을 구성, 그의 구명과 변호사 비용을 위해 기금을 조성, 수만 달러를 조성을 했었으며 부단한 구명 운동을 해, 검찰의 반대에고 불구하고 마침내 석방이 된겁니다. 이한탁씨는 석방이 되자마자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중산층 지역인 Murray Hill 지역에 살고 있는데 그 지역은 그의 누이가 살고있는 지역인으로 가급적 누이와 가가운 곳에서 살기를 이한탁씨는 원했던 겁니다. 현재 그는 일주일에 4번씩 운동과 춤을 배우기 위해 노인 센터에 나가고 있으며 저녁에는 가끔 교회의 지인들과 모임을 가지고 잇지만 대부분의 생활은 그의 방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겁니다.


펜실베니아 주는 장시간 감옥 생활을 하다 무죄로 판명이 되어 석방이 되어도 당사자에게 보상을 해주는 그런 제도가 없는 주입니다. 또한 이한탁시는 그러한 사실을 인지, 보상을 요청을 하는 소송도 진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변호인은 그가 있지도 않은 죄로 억울하게 지난 24년 동안 영어의 생활을 했으니 그에 대한 보상은 반드시 있을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만 당장 이한탁시의 생활은 곤궁하기만 해, 아무리 주위에서 도와주어도 기금은 한정이 되어있어 암울하기만 한겁니다.


현재 그를 지원하는 단체는 한달에 이한탁씨가 내야하는 월세 1000불과 한달 생활비 700불 전부입니다만 그나마 기금이 점점 고갈이 되어 재정난에 봉착이 되었다고 그를 지원하는 단체의 부회장이고 고등학교 친구였었던 손경탁씨는 어려움을 토로를 하면서 이한탁씨를 위해 저가의 아파트와 지원책을 백방으로 알아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애타게 부탁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지역 주민들과 이한탁시의 친구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찿아가는 이한탁씨!! 그에게 새로운 삶이 빨리 찿아들고 그동안 잃어버렸던 청춘을 조금이나마 보상을 받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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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마사지 팔러에서 일하는 어느 한인 여성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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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한 여타 이슬람 국가들의 여성 권익은 서구 문화권에 거주를 하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아니 이해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는 꼭! 그래야 하는가? 라는 공분이 아닌 공분을 사게 만들기도 하고 여성 권익 단체들이 항의도 하고 진정서도 내보지만 시정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것은 예사요, 여성이 차를 운전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 여성들의 권익은 오래전 부터 내려오는 그들의 성전에 의해 결정이 되어지는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아주 요상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성들의 권익을 철저하게 막는 사우디 국제 공항에서 그들의 법령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법령을 중시하는 사우다 정부도 이번만큼은 어떻게 할수도 없는 아주 난처한 입장에 빠진 겁니다.

과연 사우디 국제공항서는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걸까요?? 그 세간의 관심을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조종사부터 모든 승무원이 여성으로 구성이 된 로열 브루나이 항공기가 브루나이에서 사우디 국제 공항인 제다에 도착을 한겁니다. 여성 조종사가 거대한 항공기를 몰고 아직도 여성은 운전을 할수없다는 사우디 아라비아 도착을 한겁니다. 브루나이의 국경일인 2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해 브루나이 국가는 특별한 행사로 여성은 차를 운전을 하지 못한다는 사우다에 그것도 여성이 조종사인 항공기가 사우디 공항에 도착을 했으니 사우디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반가워 할리가 없었을 겁니다.

이 항공기를 조종을 한 여성 기장인 Sharifa는 서남 아시아 국가중 처음으로 여성 조종사가 된 케이스고 당시 2012년  브루나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종사는 남자만 된다는 그런 편견을 깨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여성에게 아니 브루나이 여성에게 여성도 할수잇다는 동기 의식을 불어넣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브루나이 항공사는 조종사뿐만 아니라 항공 정비등 기술 분야에서 그동안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기술 분야에 여성을 적극 참여를 시키려 하면서 Engineering Apprentice Programme을 적극 추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여성 조종사에 의한 로열 브루나이 항공기의 사우디 착륙에 대해 당시 facebook에는 이러한 내용에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 폭주를 하고 있었고( 아마 사우디 남성들이 대거 올린 것으로 추정이 됨) 또한 이런 내용에 대해 아직도 여성들에게 운전을 금지를 하는 사우디 정부의 행태에 비난을 하는 댓글이 facebook에 동시에 폭주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여성들에게도 운전을 할수있는 권리를 제공하자는 Woman2Drive는 현재 18000명이 좋아요! 라고 클릭을 했으나 사우디 정부는 이러한 모습에도 굴하지 않고 여성들의 운전을 금지를 하고 지난 2014년에는 여성도 운전을 해야한다고 하면서 운전을 강행한 사우디 여성 2명을 체포 구금을 하기도 했었던 겁니다.

아런 이야기를 하면 성경이나 코란을 중요시하는 크리스찬이나 이슬람 교도들에게 비난을 받을지 모르나 성경이나 코란도 과거의 획일적인 내용을 무조건 숭배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기에는 문화와 시대가 너무 많이 변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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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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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에 있는 모 언론사가 작년 대학을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게 경력을 쌓게 되는 좋은 기회를 부여를 한다며 인턴 모집 공고를 낸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런 인턴 모집 공고를 본 대학생들은 좋은 기회라 생각을 할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많은 기업주 아니 특히 소규모 고용주들은 이러한 점을 악용, 보수도 없이 착취(?)를 하는 경우가 있어 사회 문제로 대두가 된적이 우리 한인 사회에도 있었습니다. 물론 이런 사회적인 문제가 한인 사회뿐만 아니라 미 주류 사회에도 횡행을 해 많은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인턴 제도 공고를 내는 내용에 취업 비자인 H-1이라는 미끼를 내걸고 있어 주류 사회의 인턴 활용 제도와 한인 사회의 인턴 활용 제도가 극명하게 다름을 보이는데요, 문제는 한인 기업에서 이야기 하는 취업 비자 보장은 그것이 제일 큰 약점인 유학생들에게는 오아시스와 같은 역활을 한다는 겁니다. 그러나 취업 비자 보장을 운운하는 그러한 업체는 미 이민국에서 그런 비자를 내줄만한 능력이 있는지를 그런 취업 비자에 관심이 잇는 인턴들이 확인을 할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비자를 얻게 해주겠다는 업체의 사탕 발림에 속아 밤을 낮을 삼아 뼈가 빠지게 그것도 보수도 없이 뼈가 빠지게 일을 했지만 결국 그들이 이야기 하는 취업 비자는 커녕 마무것도 얻지 못하고 단지 순수한 꿈을 가지고 사회에 진출을 하는 초년병들에게 기성 세대들에 대한 원망과 불신을 가득 안고 본국행 비행기를 타는 경우를 우리는 주위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한인 언론은 아직도 취업 비자 보장!! 운운하면서 선량한 사회 초년병들에게 사탕 발림을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세계는 고용 시장의 불안정으로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도 그런 재채기를 심하게 하고 있고 한국도 재채기가 아닌 감기를 심하게 앓고 있습니다. 어느 정권의 잘못된 경제 정책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앓고 있는 사회적인 문제라는 겁니다. 대학에서는 새로운 인재를 부지런히 연마시켜서 내보냅니다. 사회는 그러한 인재를 보듬어야 하는데 그런 인재를 보듬을만한 고용 시장을 창출을 하는데 그러질 못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비정규직 양산이 심화가 되고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간격이 점점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을 한 사회 초년생들은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경력을 쌓기 위해 비정규직이라도 기회를 얻으려 합니다. 아니 그것도 아니되면 어떻게 해서라도 인턴 자리를 마련해 보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절박한 심정을 악덕 고용주들이 악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덕 고용주들이 한인이 많이 거주를 하는 미국 도시에서 지금도 젊은 청년들에게 아픔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태가 지금 미 주류 사회에서도 한국에서도 횡행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지식과 젊은 혈기로 무장한 고급 인력이 매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사회에 들어 옵니다. 또한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연세가 들면 자연스럽게 은퇴를 하고 그 빈자리를 중 장년층 근로자들이 채우고 중 장년층이 떠난 그 자리에는 새로운 지식과 혈기로 무장한 사회 초년병들이 채워지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고용 방식입니다. 그러나 가계 재정의 악화로 은퇴를 해야할 연세에 계신 분들이 근로 시장에 더 머무르려 하고 이러다보니 적체 현상이 일어나 청년 고용의 기회가 기업측으로서는 점점 위축을 시킬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근래 근무 시간의 축소와 계약직의 확충에 대한 정부 당국의 노동법 개정 시도로 인해 연일 데모가 일어나고 사회적인 문제가 심화가 되고있는 한국 사회를 바라볼때 미국의 노동 시장과 노동법의 비교를 자연스럽게 해보게 됩니다.

미국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는 계약직, 노동 시간의 단축이 왜? 한국에서는 뜨거운 감자가 되어야 하는지, 그러한 법안에 입에 거품을 물고 반대를 하는 이들의 자식이 인턴으로 불평등한 기회를 받았다면 과연 어떻게 처신을 했었을까요?  허긴 반대만을 일삼는 위정자들에게는 먹고 살만한 여유가 있으니 그들의 자식들은 이제나 저제나 자녀의 취업 문제로 고심을 하는 민초들의 마음을 알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기대도 하지 않습니다!!

근래 미국과 한국 아니 전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고용의 불안정 아니 이로인해 대학을 졸업을 한 사회 초년병들에게 어렵게 쥐어지는 인턴을 적당하게 이용을 하는 미주 한인 사회의 악덕 업주, 그리고 미 주류 사회에서 벌어지는 인턴에 대한 불평등한 대접 그리고 더나아가 한국의 청년 일자리 보장을 위한 노동법 개정을 미국의 근로 시장과 비교를 해 실제 인물을 등장을 사켜 현재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미 고용 시장의 단면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노동법 개정에 반대만 일삼는 위정자및 귀족 노조님들이 숙독을 하시면 사회적인 혜안이 넓혀지리라 생각을 합니다!!)  

아래에 등장을 하는 화보의 여성은 바로 이 내용에 언급이 될 실존 인물인 Carolyn Osolio 입니다. (화보는 Guardian News에서 퍼왔습니다. )











뉴욕으로 이사를 온 이후 4년, Carolyn은 그만하면 됐다!! 하고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동안 3개 공공 부문의 무급 인턴, 3개의 무급 의상 디자이너 인턴를 경험을 했었던 24세의 캘로린은 고향인 캘리포니아로 돌아가 제대로 된 full time 직업을 얻어야 겠다는 희망을 품게 된겁니다. 그녀가 디자인을 전공으로 한 대학을 2013년에 졸업을 한 이후 그녀는 제대로 된 직업을 전혀 잡지를 못했던 겁니다. 그녀는 그런 자신의 심정을 한마디로 표현을 해 좌절감만 맛보았다고 표현을 한겁니다. 

지난 여름 샌디에이고에 도착을 한 그녀는 힐러리 대선 캠프에서 일을 할수잇는 그동안 기대를 했었던 풀타임 직업을 얻게 되엇던 겁니다. 채용이 되었다는 편지에는 근무 조건이나 봉급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실망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왜냐하면 대선 캠프에서 일을 하는 곳은 무급으로 일을 하는 것이 상례로 되어있다는 것을 잘알기 때문이라고 애써 자위를 하는 겁니다. 당시 오바마 행정부의 국무 장관이었던 힐러리때 오바마 행정부는 일반 기업이 인턴들에게 무급으로 근무를 시키는 것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했었는데 당시 백악관은 300여명의 인턴들에게 무급으로 근무를 시킨 그런 아이러니컬 한 일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잘 아는 캐롤린은  USA Today에 보낸 편지에서 힐러리 캠페인 본부는 인턴들에게 유급으로 일을 시켜야 하지 않는가?  하는 자신의 생각을 프력을 했었던 겁니다.

캐롤린은 매년 150만의 인턴직에서 100만명 이상이 캐롤린과 같은 쓰디 쓴 경험을 하는 인턴중의 한사람입니다. Inten Nation 이라는 책을 저술한 Ross Perlin의 이야기에 의하면 미국내 인턴직에 종사를 한 50프로는 무급으로 근무를 하고 또 그것이 미 노동성 노동법에 규합이 된다면 불법이 아니라는 교묘한 규정을 통해 자행이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캐롤린의 이야기에 따르면 캠페인 본부측은 인턴들에게 무급이지만 좋은 경험을 쌓는 절호의 기회도 되고 돈보다 더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끊임없이 역설을 했다고 이야기를 했으나 캘로린은 이미 그런 무급 인턴을 여러번 했었으며 이미 쓰디 쓴 경험을 했기 대문에 그들의 이야기에 더이상 희망을 갖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대학 재학 시절 쓴 학자금 대출을 갚아야 하는데 아직 우너금도 제대로 갚지 못하다고 있다 하면서 많은 미국 대학생들이 졸업을 앞두면서 졸업 후 풀타임 직업을 얻어 학자금 대출을 갚을수 잇다는 희망을 가지고 졸업을 하지만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도 경력을 쌓기 위해 무급으로도 인턴을 하면서 월세를 내야하고 또한 학자금 대출금의 이자도 갚아나가야 하지만 앞길이 제대로 보이질 않는다는 그런 암울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클린턴 캠프 펠로우쉽은 나로 하여금 빚을 더 허덕이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월세, 교통비, 식비, 뉴욕에서 샌디에이고로 이사를 하는 비용 모두를 자부담으로 하라는 이야길 하면서 그런 요청을 받은 캐롤린은 혹시 이번 기회로 풀타임 직종과 유금으로 일을 할수있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자신의 거래 은행에 조만감 풀타임과 유급으로 일을 할수가 잊어 대출금 변제에 문제가 없으므로 대출금을 늘려 줄것을 요청을 했었던 겁니다.

현재 미국의 인턴쉽은 모든 비용을 자신이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는 규정 때문에 더욱 더 불리한 위치에 있게 되는 겁니다.
Intern Nation을 저술한 로스 페일리는 이야기 하기를 특히 소수계 학생들은 그나마 이런 기회를 얻기 더 힘들고 더나아가 인턴쉽을 할 위치가 자신이 다니는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더욱 더 어렵다는 이야기를 덧붙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 어떻게 생활비가 비산 워싱턴 D.C.나 뉴욕 같은 곳에서 자신의 월세나 생활비를 스스로 내가면서 인턴쉽을 할수가 있겠느냐? 하면서 현재의 인턴쉽의 불합리성을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2015년 the National  Association of Colleges and Employer(NACE)의 통계에 의하면 인턴쉽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이 전체 기업의 75프로에 해당이 되고 그중에서 52프로가 실제로 인턴쉽을 끝낸 사람들에게 채용의 기회를 주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채용의 기회를 얻기 위해 무급으로 일을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많은 수들이 불합리한 조건에서 근무를 하는 것도 외면시 할수 없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Nace의 통계에 의하면 유급으로 인턴쉽을 했을 경우 후에 채용시 임금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수 잇지만 무급으로 인턴을 했을 경우는 애초부터 그런 임금 협상의 기회가 그리 녹록치 않아 인턴 후 채용시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것이 통계에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25살인 Alex Caprariello는 48프로 즉 인턴쉽을 끝냈어도 채용의 기회가 없는 사람중의 한사람 입니다. 그는 아리조나 주립 대학원에서 스포츠 저널리즘을 전공을 했었는데 과거 아리조나 스포츠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인턴쉽에 대한 자리가 나온 것을 알고 비록 무급이었지만 경험을 축적을 한다는 생각에 그런 무급 인턴직을 수락했었던 겁니다. 당시 비록 무급이긴 했었지만 열심히 하면 페이를 하지 않을까, 아니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않했던 것은 아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실상은 그렇지 않았지만 인내를 가지고 인턴쉽을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사실 그는 대학 시절 비지니스를 전공한 학생이었었습니다. 당시 졸업이 임박해 있었을 즈음에 유급으로 비지니스 전공에 연관된 인턴쉽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대학원 진학을 꿈을 꾸면서 스포츠 저널리즘을 전공을 하고 졸업 후, 동종의 직종을 갖기 위해 무급으로 인턴쉽을 하고 있었지만 그는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사실 이력서를 쓰면서 나의 인턴쉽에서 얻은 경험과 그때 알게 된 분들의 추천서가 그나마 얻은 최고의 소득이라고 쓴웃음을 지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그래도 동기 부여와 성취는 이루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인턴쉽에 참가를 한 모든 이들이 다 알렉스와 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난 5년 동안  몇명의 인턴들이 자신의 인턴쉽 생활을 했었던 미 굴지의 언론사인 NBC와 FOX 뉴스 회사를 상대로 인턴들을 착취를 햇다는 이유로 고소장을 제출을 한  법정 소송이 있었습니다.

오스카상을 받았던 Black Swan 이라는 영화 제작에 참여를 한 인턴인 Eric Glatt는 Fox Searchlight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는데 사실 에릭은 대학 졸업생은 아니었었습니다. 사실 그는 40대의 재정학 을 전공을 한 재원으로 해당 업계에서 특출한 재질을 발휘를 했었던 직장인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꿈에 그리던 다큐멘터리 필림 메이커가 되기를 원했었고 경험을 축척키 위해 인턴쉽을 자원했었던 겁니다.
그런 필림 editing 자격증 과정을 이수를 하고 난 다음 교수는 앞으로 있을 인턴쉽은 무급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실망을 했었고 당시 교수는  이야기 하기를 비록 무급이긴 하지만 경험이나  이력서를 쓸 경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던 겁니다.

당시 이런 이야기를 들은 에릭은 이런 내용은 인턴이 아니라 고용주들을 위한 인턴 제도이고 또 자신이 대학 시절 비지니스 전공을 했었을때 배웠던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라 실망을 금치 못했던 겁니다.  오스카 상을 받았던 여화 제작이 끝나고 여러가지 생각을 한 에릭은 지난 2011년 9월 해당 영화사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던 겁니다.

이런 인턴쉽에 대한 무급 규정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USA Today에 편지를 쓴 캐롤린은 전혀 후회를 하지 않았고 편지를 쓰고 몇 주후인 2015년 7월, 힐러리 클린턴 캠페인 본부는 풀타임 인턴쉽에 참가를 한 인턴들에게는 유급으로 돌리고 노동의 댓가를 지불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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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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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의 쇼핑 카트는 다른 그로서리 마켓들이 사용을 하는 카트보다 조금 더 큰거 같은 기분이 항상 코스코를 갈때마다 생각이 들곤 합니다.
또한 외적인 내용으로 볼땐 코스코나 샘스의 물건값이 타 업소보다 더 저렴하게 보이는거 같으나 우리가 필요한 만큼 소량으로 구입을 할수가 없고 항상 벌크로 묶어서 판매를 해 소비자로 하여금 다른 업소와 가격 비교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어떤 품목은 다량으로 구입해도 별 문제는 없으나 야채 같은 경우는 냉장고와 냉동실을 전전하다 쓰레기통으로 운명을 달리하는 그런 아이탬도 많음을 우리는 항상 느끼게 됩니다. 과거 어느 분이 왜? 자신은 코스코만 가면 야수처럼 변하는지, 항상 그곳에 갈적엔 쇼핑 리스트를 적어 가는데 막상 출구로 나올땐 자신이 생각을 했던 리스트보다 항상 많게 쇼핑을 한다고 하면서 마치 자신이 코스코만 가면 헐크로 변하는 그런 기분이 든다고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코스코 매장은 항상 붐비는데 가지말아야지! 하고 결심을 해도 꼭 항상 가게 되는 코스코!!


그런 코스코를 가게되면 아래에 펼쳐지는 10가지 내용을 좀더 주의깊게 살피게 되면 경제적인 쇼핑 아니 알찬 쇼핑을 할수가 있는 내용이 코스코에서 마켓팅 전략을 구사하는 부서에 오래 근무를 한 사람으로 부터 나온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물론 눈썰미가 있으신 분들에게는 마지막 내용에 가서는 에이~~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네!! 라고 이야기 할수있는 내용이긴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장기간 코스코 멤버쉽을 가지고 있었다 해도 모르셨던 내용이 있어, 그런거 였어? 라는 이야기를 자신에게 하시게 될겁니다.














1. 가격표를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코스코는 가격을 매길때 항상 원가보다 15프로 이상을 책정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코스코 물품마다 전시가 되는 가격을 유심하게 보신다면 많은 비용을 절약할수가 있게 됩니다. 코스코는 가격마다 마지막 숫자를 항상 .99으로 가격 책정을 하는데 가끔 마지막 숫자가 .97으로 끝나는 가격은 대폭 쎄일을 하는 품목이거나 꼭 구매를 하게되면 가격면에서 이익을 볼수가 있는 아이탬이라고 합니다. 또한 .59, .69, .79으로 끝나는 아이탬은 아이탬 제조사서 특별하게 쎄일을 하는 그런 물품이라고 합니다.


2. 자신이 구입한 물건이 가격이 하락을 했었을때!!
코스코는 판매한 아이탬의 가격이 떨어졌을땐 소비자에게 그 차액만큼 자동적으로 돌려주는 그런 판매 전략을 구사하므로 영수증 보관은 필수입니다. 특히 이런 물품은 계절 상품이 주류를 이루는데 어떤 분들은 가격이 떨어졌다고 해서 그 물품을 리턴을 하고 동종의 상품을 재구매를 해 가격을 조정받는 그런 경우가 있는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3. 멤버쉽 카드없이 쇼핑을 하세요!!
코스코 케쉬 카드를 가지고 계신다면 굳이 멤버쉽 카드가 있어야 쇼핑할수 있는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100불 짜리 캐쉬 카드가 있는데 자신이 구입한 물건이 100불이 넘는다면 나머지 금액을 자신의 현금이나 데빗 카드로 지불을 해도 코스코 멤버와 같은 가격을 책정 받을수가 있는 겁니다. 값이 좀 나가는 그런 아이탬을 멤버쉽이 없이 가능한 쇼핑을 할수가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4. 코스코 홈페이지에서 쇼핑을 하는 방법도!!
아멕스에서 일반 비자로 쇼핑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동안 매장에서는 아멕스만 받아서 많은 불편을 초래를 했었는데요, 이젠 코스코 홈페이지에서 쇼핑을 하면서 일반 비자 카드로 지불이 가능하고 포인트도 챙길수가 잇게 됩니다.


5. 멤버쉽이 없이 술 종류를 구입할수가 있습니다!!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의 와인 제품은 어떤 제품과 비교를 해도 뒤지지 않는 그런 양질의 와인이라고 와인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양질의 와인을 멤버쉽이 없이 구입을 할수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처방약도 가능합니다.


6. 반품이 된 제품도 눈여겨 보십시요!!
물론 찿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어떤 코스코 매장은 반품이 들어온 제품을 다시 보내기 보다는 재포장을 해 원래의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7. 꽃이 다량으로 필요하다면 공급처에서 주문을 하십시요!!
코스코에서 판매를 하는 싱싱한 꽃을 다량으로 구매를 해야한다면 코스코에 다량으로 구매를 하는 방법이 있으나 코스코에 납품을 하는 공급처와 직접  접촉을 하시면 많은 비용을 절약을 할수가 있습니다. 물론 자신이 자주 가는 코스코로 배달이 되며 그곳서 픽업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공급처는 로컬에 있으며 해당 홈페이지는 kmsfloral.com 입니다. 결혼이나 파티를 앞둔 분이라면 한번 고려를 해볼 내용입니다.


8. 무료 건강 검진을 코스코서??
코스코서는 가끔 무료 건강 검진을 멤버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제공을 합니다. 당뇨병, 폐질환, 심장 질환 그리고 골다공증등 멤버들에게 제공을 합니다. 코스코 홈페이지에 가시면 처방약에 대한 내용을 클릭을 하시면 " Helath and Wellness clinics" 를 보시면 지역적으로 일정표가 나와있습니다.


9.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코스코에서 여행 상품과 렌트카 등을 서비스를 하는 것을 다 아시겠지만 이용을 해보신 분들은 다른 곳보다 더 저렴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10. 현금 보상을 받을 수 있는 executive 멤버쉽!!
코스코를 자주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잘 아시는 내용입니다. 개인 멤버쉽은 55불, 보통 한 가족이 두장을 사용을 하는데 110불을 매년 지불을 해야 하는데 만약 일년에 2750불을 사용을 하신다면 55불의 현금 보상을 받을수가 있고 일년에 5500불 그러니까 한달에 460불을 사용을 하신다면 110불에 대한 현금 보상을 받아 그 현금 보상으로 멤버쉽을 대체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개스는 코스코에서 현금 보상이 없습니다. 이 개스에 대한 내용은 코스코 관계자에게 여쭈어 보시면 자세하게 설명을 해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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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의 디젤 자동차 배기 가스 조작 사건으로 한바탕 난리를 치면서 해당 자동차 회사의 매출이 급감을 했었고 급등해진 비난 여론을 어떻게 해서라도 빠져나가려고 갖은 거짓말을 하다가 결국은 꼬리를 내리고 문제가 된 전차종에 대한 수리와 혹은 전액 변상 그리고 미국에서는 소비자를 우롱한 회사에게 징벌적 손해 배상이라고 해서 천문학적인 벌금을 물리는데 해당 자동차 회사인 폭스바겐도 그런 징벌적 배상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하고 미국 정부의 판단에 적극 협조를 하겠다는 태도를 보인 것이 근래의 일입니다.

이렇듯 해당 차량을 소유한 미국인들 혹은 미국 정부에는 꼬리를 바짝 내리고 살려주십시요~ 라는 말과 어떤 징벌적 손해 배상을 하더라도 다 감수를 하겠다는 폭스바겐 자동차 회사는 유독 한국 소비자들에게는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어떻게든 빠져 나가려는 태도를 보이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본사의 방침이 아직 정해지지 않아서 뭐라 이야기 할수가 없다는 말로 차일피일 미루는 태도를 보다못한 한국 정부도 자국의 소비자들을 위해 나름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조치가 폭스바겐 자동차를 소유한 한국 소비자들에게 금전적 보상이 되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과거 이 블로그를 통해서 미국 의회와 소비자 단체 사이에서 언급이 되는 폭스바겐 자동차의 행동과 미국 의회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하면서 미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회장의 언동과 한국에서의 폭스바겐 자동차 한국 사장의 언동이 판연하게 다름을 보고 한국인 소비자들의 권익을 위해서 나름 실시간으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과연 한국에 계신 폭스바겐 자동차 소유주들, 그리고 미국에 계신 미주 한인들중에 해당 차량을 소유하신 분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바를 다 해결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근래 디젤 엔진을 장착을 한 벤츠 자동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벤츠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 이유는 폭스바겐과 같은 소비자 기만 행위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자동차에도 적용이 되어 금전적인 손해와 환경 자신의 자동차의 배기 가스로 인해 환경이 훼손이 되었다고 하면서 소송을 했는데 문제는 우리 미주 한인이나 한국에 계신 한국분들이 의외로 벤츠를 소유하신 분들이 많아 그 미국인이 소송을 한 내용을 면밀하게 관심을 가져 혹시 본인에게도 그런 해당이 되는지를 관심을 가져줍사 하는 마음으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디젤 벤츠 승용차를 소유한 어느 미국인이 폭스바겐이 과거 소비자를 우롱한 디젤 차량 연비 조작 사건과 같은 행위를 자신이 소유한 벤츠 차량에도 그대로 적용을 했다고 하면서 차량을 생산한 다임러를 미국 법원에 고소를 한 사건이 근래에 발생을 한겁니다. 당연히 해당 회사는 일단 아니라고 우기고 봅니다.

미국 최대의 로펌인 Hargens Berman은 지난 이런 해당 소송을 2월 달에 정식으로 제출을 했었으며, 이들이 제출을 한 내용에는 고소인의 벤츠 차량을 가지고 BlueTEC 검사를 주행중에 실시를 해보았는데  그들 연구소에서 발표한 수치와는 다르게 너무 높게 나왔다고 하면서 소송을 시작을 한겁니다. 또한 이들은 자신의 고객 벤츠 차량에는 폭스바겐 차량처럼 잘못된 기기가 설치되어 있어 같은 문제가 자신이 소유한 벤츠 차량에도 발생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과거와는 다르게 벤츠측은 파장이 커질까  발빠르게 대응을 과거와는 다르게 빠르게 했었는데 지난 금요일 해당 회사는 원고측의 내용을 면밀하게 검토를 해본 결과 그 어느 문제점도 발견치 못했다는 성명을 발표하게 이른겁니다.  여기서 벤츠측이 이야기 하는 BlueTEC라 함은 엔진에서 대기로 배출을 하는 배기 장치에 여과 장치를 이야기 하는 것으로 여기서 발생하는 nitric oxides는 인체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배기 가스로 벤츠가 생산을 하는 대형 리무진이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에 많이 적용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로펌측은 BlueTEC에 그치지 않고  배기 가스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조사를 해  벤츠측이 이야기 하는 수치가 아닌 인체 건강에 해를 주는 일정량의 배기 가스가 배되었다는 추가 증거를 제출, 대대적인 법적 공방을 예고하고 있는 겁니다. 이에 대해 미 연방 정부 소속인 EPA는 해당 회사와 차량에 대한 추가 정보를 요청을 했었지만 아직까지는 이 내용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는 하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 미주 한인 혹은 한국에 계신 분들중에는 벤츠에 대한 선호감이 너무 심할 정도로 높은 분들이 많고 신분 과시용으로 구매를 하시는 분들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에서는 한국인이 호갱이야? 하는 자조섞인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바, 더우기 벤츠 본사는 한국에 수출이 되는 차량이 다른 국가에 비해 턱없이 높게 책정을 해 폭리를 취하고 잇는 바, 혹시 해당 차량을 소유하고 게신 분들은 이런 근래의 벤츠에 대한 법정 소송을  알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만약 모르신다면 예의주시를 하셔서 자신의 권익이 침해를 당하지 않게 적극적인 대응 자세가 필요치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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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폭스바겐 자동차의 사기 행각과 전기 자동차의 관심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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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제가 인천 공항서 미국으로 오는 항공기가 이륙이 지연이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기내 승무원은 도착을 해야 할 탑승객이 도착을 하지 않아 기다리고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만 실상은 기다리는 시간이 한정이 되어있어 그 기다리는 시간이 넘게 되면 항공기는 원칙적으로 출발을 해야 하는 것이 맞는 이치입니다.


그러나 그 항공기는 그런 이치에 반하고 계속 기다리는 겁니다. 당시 저는 기내에서 탑승구 바라보는 곳에 앉아있어 누가 들어 오는지를 확연하게 알수있는 자리라 누가 늦게 탑승을 하는지  알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이륙 시간을 늦쳐가며 기다린 탑승객은 다름이 아닌 당시 우리에게 잘 알려졌었던, 소위 사람이 먼저다! 라고 줄창 이야기 했었던 정부의 실세였었던 겁니다. 당시 기내 승무원은 탑승객에게 거짓말을 했었던 겁니다...각설하고


그러면서 근래 제주도에 관광을 온 중국 관광객들이 기후 변화로 항공기가 뜨지 못하자 항공사 카운터를 점거를 하고 쌩난리를 핀 젃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헤프닝이 신문에 보도가 되면서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과  항공사의 운영 미숙이 한동안 도마 위에 올랐었는데, 이  헤프닝은 위에서 언급한 정치 실세가 늦게 도착을 하는 바람에 항공기 이륙이 지연된 것과는 달리 악천후로 해당 항공사는 탑승객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지연이 되었던 것을 탑승객들에게 소상하게 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했어야 했었습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어떻게 해서라도 거짓말을 해 그 상황을 모면하러 했다가 결국 탑승객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던 겁니다. 급기야 경찰이 출동을 하고 진정이 되었지만 항공사측의 운영 미숙은 물론 중국 관광객들의 공중 도덕이 도마 위에 다시 오르는 그런 불상사를 표출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위의 상황과 거의 맞먹는 헤프닝이 미국 공항에서도 발생을 한겁니다.  이것도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설명을 하고 이해를 구했어야 하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거짓말로 일관을 해 결국 나중에 들통이 나면서 그 상황이 social media를 통해 많은 네티즌에게 알려져 사회적인 공분을 산 경우인데, 근래 항공사측의 숨기기에 급급한 행동이 도마 위에 오르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을 우리는 목격을 하게 됩니다.













뉴욕 라카디아 국제 공항에서 출발 마이애미 도착을 하는 항공기가 이유없이 12시간이나 지연이 되면서 그 항공기에 탑승을 하려 했었던 어느 아이 엄마가 격분을 한 나머지 거칠게 항의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고  그 영상이 social media에 오르면서 많은 이들의 관심 대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녀와 두 아들은 마이애미에서 출발을 하는 디즈니랜드 크루즈선에 승선을 하게 되었었는데 항공기 이륙 지연으로 물거품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뉴욕 지역에는 기후가 몹시 좋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항공사측은 이런 악천후에 대해서 설명치 않고 단지 항공기 고장으로 인해 이륙이 불가능 한 것으로 탑승객에게 설명을 해 승객들은 그런줄 알고 있었던 겁니다.  그러나 이런 항공사측의 설명이 거짓말로 판명이 되자 그 두아이의 엄마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에게 거칠게 항의를 한겁니다. 그러면서 왜? 거짓말을 했었는지, 그런 거짓말 때문에 오랜만에 두 아이들과 휴가를 즐기려다 당시들의 거짓말 때문에 다 무산이 되었다 하면서 미리 이야기를 해주었으면 다른 방법이라도 취했었을텐데 그 모든 것을 당신들이 앗아가 버렸다! 라고 격분을 한겁니다.


두 아이의 엄마의 거친 항의를 목격을 한 다른 탑승객들은 하나 둘씩 카운터로 몰려들었고 고성은 지르지 않았지만 원망의 눈초리로 카운터 직원들을 응시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 아이 엄마는 항공기 지연으로  엉망이 된 디즈니랜드 크루즈 여행의 모든 경비를 보상을 하라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분을 삭히지 못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그 항공사 카운터에 근무를 하는 모든 직원들의 이름을 달라고 하면서 해당 항공사 본사에 이런 사실을 고해  탑승객들의 권리를 찿겠다고 요구를 하지만 직원들은 피하기에 급급했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상황을 카메라에 담았었던 Jade Weng은 당시 이런 항공사측의 처사에 그 어느 누구도 나서서 항의를 하지 않았었지만 분위기가 요상하게 흘렀었고 마침 이 여인이 거칠게 항의를 하자 탑승객들이 하나 둘씩 동요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당시 항공사측의 투명성 있는 설명이 있었다면 탑승객들은 다 이해를 했었을텐데 왜? 항공사측은 모든 사실을 숨기기에 급급하고 거짓말을 했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담겨져 있는 영상에서 자신의 생각을 첨부를 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영상으 유투브에 올린 Jade Weng 설명에 의하면 당시 항공기는 12시간 지연이 되었으며, 마침내 취소가 되었었고 탑승객들은 3월 24일 저녁 7시 부터 항공기에 탑승키 위해 기다렸었으며 자신이 촬영을 한 영상은 3월 25일 새벽 2시, 그 이후 긴장이 고조가 되자 항공사측은 경찰을 부르면서 상황은 걷잡을수 없이 악화가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Jade Weng 아메리칸 항공사측의 승객에 대한 처사와 탑승객들과의 대화 미비를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는 자신의 견해를 이야기 하면서 당시 이런 기다림 속에 탑승객들은 고작 12불에 해당하는 식권을 그것도 새벽 2시에 받았다고 촬영을 하면서도 그녀는 분개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가 촬영한 영상에는 어린 아들이 한손으로는 애기 동물 인형을 꼭 껴안고 다른 한손은 엄마 손을 꼬오옥 잡으면서 눈물이 글썽이는 모습이 잡혔었고 애써 참으려는 모습이 보였던 겁니다. 당시 엄마는 주위에 있는 다른 승객들에게 아이들을 위해 디즈니랜드 크루즈를 일년 전부터 준비를 했었으며 자신은 괜찮지만 상처를 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다독여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아이들을 측은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영상에 찍혔고 경찰이 출동을 하면서 사태는 진정 국면으로 이어졌다고 했었습니다. 문제가 되었던 항공기는 결항이 되었고 그 아이 엄마와 아이들은 대체 항공으로 겨우 크루즈선에 승선을 할수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아메리칸 항공사는 대변인을 통해 사과의 성명을 발표를 했었으며 당시 뉴욕 라카디아 공항에서 마이애미로 가려던 항공기는 마이매미에서 라카디아 공항으로 도착을 해 해당 탑승객들을 태우고 다시 마이애미로 가는 항공기 였었지만 당시 관제탑은 뉴욕 라카디아 공항의 강풍으로 인해 착륙을 불허를 하고 대신 필라델피아로 회항을 할것을 명해 할수없이 해당 항고편은 취소가 되었었다고 하면서 진정으로 탑승객들에게 사과를 했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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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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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에서 서쪽으로 40분 정도 운전을 하고 가면 한국의 어촌과 비슷한 항구 도시가 나오는데 그곳이 바로 Halfmoon bay라는 곳입니다. 산호세 지역에 거주를 하시는 분들은 잠시 바람을 쐬고 집에 바로 갈수있는 정도의 거리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약 3시간을 운전을 해야 오는 곳으로 항상 이곳을 오면 호텔에서 잠을 청하고 갑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호텔 예약을 하고 낮에는 아침 새벽에 태평양에 나가 고기를 잡고 들어온 어선이 정박해 있는 항구에 가서 무엇을 잡았나? 그리고 시원한 바닷 바람과 신선한 공기를 쐬면서 그동안 도심 생활에 찌든 허파 청소도 할겸 아침에 일찍 일어났었습니다.

그런데 일어나자마자 여기저기가 가려운 겁니다. 그래서 욕실에 가서 거울에 제 나신(?)을 비추어 보니 여기저기 벌그렇게 벼룩이 문 자리가 여기저기 보인 겁니다. 사람이 할수있는 자세를 다 동원해 팔을 비틀고 해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샤워를 한 다음 호텔 객실에 연락을 해, 내가 겪은 경험을 이야기를 했더니 당장 후론트 직원이 와 보더니 자기네 호텔은 그런 베드 버그가 없다고 부인을 하길래 내 몸을 보여주고 휴대폰 사진도 보여주고 이런 시설을 어떻게 고객들에게 대여를 하냐고 하면서 싫은 소리를 좀 했었습니다.

원래 미국의 호텔은 규정상 베드 버그가 발생을 하면  그런 베드 버그가 있는 해당층 전체 객실을 폐쇄를 하고 소독을 한 다음에 관계 부서의 위생 검사를 받고 통과를 해야 영업을 재개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 해당 호텔측이 베드 버그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것도 이와 같은 내용과 맥락을 함께 하는 겁니다.

당시 매니저에게 해당 관계 기관에 연락을 하고 위생 검사를 받고 그 검사 내용을 내 이메일로 보내주었으면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결국 나도 남들이 하는 방법인 social media에 포스팅을 해 다른 고객들이 피해를 보지 않게 하겠다!! 라는 내용을 알리고 제 이메일 주소를 주었었습니다. 결국 해당 호텔은 제가 묵은 층의 방을 폐쇄를 하고 소독 그리고 해당 관계 부서의 위생 검사 후, 영업을 재개를 했다는 이메일이 왔었는데, 이렇듯 호텔 내부에는 우리가 모르는 여러가지의 헤프닝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생각을 해도 4성급 이상의 고급 호텔이라 아무 문제없겠지! 했던 호텔 투숙객이 침대 시트를 걷어보다 화들짝 놀란 헤프닝이 근래 벌어진 겁니다. 그 투숙객은 침대 시트에서 도대체 무엇을 발견을 했길래 화들짝 놀랬던 걸까요??












보통 호텔에서 하룻밤만 주무시고 나오신다면 침대 시트를 갈던말던 투숙객이 상관을 할 내용은 못됩니다. 그러나 하루가 아닌 여러밤을 투숙을 하신다면 침대 시트는 매일 갈아주어야 하는 것이 상례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호텔에 여러 날을 투숙을 하게 된 어느 미국인 고객이 하룻밤 투숙을 하고 비지니스를 위해 출타를 하고 다시 호텔에 돌아와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누우려고 침대 시트를 들치다가 이상한 것이 있어 자세하게 들여다 보았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손으로 쓴 메모지와 같은 것이었는데 Courtyard Marriot 호텔에 투숙을 했었던 그녀는 그 메모 종이를 집어 자세하게 들여다 보았는데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었던 겁니다. " 이 방의 침대 시트는 새것으로 교체가 되지 않았다!" 라는 내용이었던 겁니다. 당시 이 내용을 접한 여성 투숙객은 자신이 잘 이용을 하는 social media인 Reddit Thread 에 익명으로 포스팅을 했었지만 호텔의 위치는 명시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호텔의 청결은 투숙객들이 가장 신경을 쓰는 부분중의 하나입니다. 그녀가 이용을 하는 social media인 Reddit Thread는 자신이 올린 내용의 글과 같이 호텔 청결에 관한 내용이 많이 올라오는 바, Travel math 라고 불리우는 어느 유저는 자신이 겪은 내용을 포스팅을 하면서 호텔 방 내부에서 가장 불결한 부분은 욕실 카운터고 그 다음에는 TV 리모트 콘트롤, 책상 그리고 전화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실제 자신이 투숙한 여러개의 3성급 호텔에서 발견된 박테리아 수치가 오하려 4-5성급 호텔보다 더 낮았다는 사실을 이야기를 하면서 의외의 결과에 자신도 놀랬었다는 내용을 포스팅을 한겁니다.

혹시 호텔에 투숙을 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클로락스 wipes를 필히 지참을 하시고 그것으로 위에서 언급된 호텔 객실의 내용물을 접촉 전에 클린을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하고 혹시 렌트카를 대여를 하신다면 핸들 자체도 클로락스 wipes로 깨끗하게 닦으신 다음 운전대를 잡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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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투숙객에게 사기치다 벌금을 때려 맞은 어느 호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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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차를 구입을 하는 일은 길고 긴 시간을 딜러와 끈질기게 협상을 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물론 인터넷을 이용을 한 구매로 그런 일은 예전과 같지는 않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항상 구매 계약서에 싸인을 할때 즈음에 여지없이 딜러측에서 들고 나오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다른것이 아닌 공장에서 보증을 하는 기간이 지나 차가 고장이 나면 적은 비용으로 수리를 해준다는 어떻게 보면 아주 달콤한 이야기를 내세워 구매자로 하여금 교묘하게 갈등을 유발을 시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또한 자신이 소유한 자동차의 무상 수리 기간이 다가올때 여지없이 메일 박스에는 소위 extended warranty라는 내용으로 무상 수리 기간이 지났으니 후에 있을지 모르는 고장을 위해 연장 워런티를 구입을 하라는 메일이 시도때도 없이 메일 박스를 채우곤 합니다. 그러나 내용을 자세히 보거나 그러한 워런티를 구입을 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한번 곱씹어 보아야 하는 내용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자동차 무료 수리를 앞세워 소비자들을 교묘하게 현혹을 시키는 자동차 워런티에 대해서 자세하게 논하고자 합니다.












근래 소비자 보호를 최고의 목표로 하는 미 연방 산하 기관인 FTC는 자동차 무상 수리를 빙자를 해 워런티를 판매를 한 회사로 부터 징벌적 배상 차원으로 그동안 약 6000명에게 판매를 한 자동차 워런티에 대한 보상을 명령, 약 4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를 한겁니다. 이 금액을 산정을 해보면 일인당 약 1300불에서 2900불까지 자동차 무상 수리를 빙자를 해 소비자들에게 바가지를 씌웠던 겁니다. 해당 회사는 마이애미에 위치한 회사로 그동안 소비자들에게 정직하지 못한 정보를 제공, 소비자의 주머니를 노렸던 겁니다.


후에 그런 워런티를 구입을 한 소비자들은 실제 딜러가 이야기한 내용과는 전혀 다른 경험을 체험하게 되었는데 예를 들어 소위 bumper to bumper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수리 내용이 무료라는 내용이 실제로 맞지가 않았고 이런 내용을 안 소비자들이 관계 기관에 진정을 하게되었던 겁니다. 이런 경우가 이번만 아닌 동종의 유사 케이스가 다른 주에서도 빈번하고 피해를 본 당사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자신의 차량의 제조 차량 회사의 기본 워런티가 끝이 나는 시기에 워런티 판매를 전문을 하는 회사의 상담원이 전화가 와 그런 워런티를 구입을 할때까지 전화를 놓지 않는 그런 집요함도 보였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한다고 하면??

만약 당신이 엽서, 편지 혹은 전화로 차량 워런티에 대한 내용을 받는다면 이것은 바로 워런티를 빙자를 한 사기라고 보면 됩니다/ 또한 그들이 보내오는 편지나 엽서의 로고 모양을 보면 미국 유명 자동차 제조사의 로고와 비슷하게 생겨 소비자로 하여금 착오를 일으키게 하고 절대 전화를 해 내용을 여쭈어 보아서는 안됩니다. 또한 만약 자신의 차량이 자동차 제조 회사의 기본 보증 기간이 끝이 난다 하더라도 별도로 추가 워런티를 구입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단지 해당 차량 회사가 요구하는 기본적인 정기 점검을 착실하게 하면 별 문제는 없다고 관계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그래도 추가 워런티를 구입코자 한다면 해당 차량 제조사에 전화를 해, 그들이 지정을 해주는 추가 워런티 회사의 워런티를 구입을 할것이며 이때 반드시 계약서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고 무엇이 되는 내용보다는 무엇이 무료 수리 해당이 안되는지를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고 합니다. 이때 내용을 완전하게 숙지를 하기 전에는 절대 싸인을 하고 비용을 지불치 말것이며 또한 후에 생각이 바뀌어 구입 자체를 취소할 경우 얼마만큼 유예 기간이 있는지를 확인을 하고 만약 해당 상담원이 집요하게 강매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전화를 끊고 다른 워런티 회사를 알아보는 것이 한 방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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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리스 계약을 무리없이 파기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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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주 한인의 이민 첫세대들은 자신의 영달보다는 가족의 생계와 안위를 위해 밤낮을 불철주야 일만 하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덧 은퇴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지금과 같이 인터넷이 발달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보의 부재로 떠밀리듯이 은퇴를 하다보니 경제적인 준비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은퇴를 해 은퇴후 경제적인 곤궁으로 은퇴 전의 생활에도 전혀 미치지 못하는 암울한 노후를 보내는 것을 지근거리에서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베이비 부머 세대로 들어간 미주 한인 세대나 그 언저리에 걸친 세대들은 인터넷을 중심으로 제공된 정보와 언론을 통해 그리고 사회 단체나 종교 단체 그리고 카더리~~ 라는 어깨 넘어로 들은 이야기로 나름 준비를 했었고 자식은 자식! 나는 나!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있어 나름 은퇴 준비를 하신 분들도 많고 과거 이민 1세대들이 열악한 자영업을 하다보니 본인의 은퇴 연금 조성을 등한시 것과는 달리 직장 생활이나 은퇴 연금 조성에 신경을 쓰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준비를 철저하게 한 우리 한인들도 결국 은퇴를 한 이후 생각치도 못한 내용으로 후회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물론 이런 후회는 미 주류 사회에서도 공통적으로 느끼는 사안이기도 한데 오늘은 미주 한인 은퇴 세대들이나 미 주류 은퇴 세대들이 은퇴 후 공통적으로 후회를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1. 에이! 가급적 오래 일할걸!!!

베이비 부머 세대들은 공통적으로 70세까지 현직에 머무르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스스로 결정을 하는 경우, 혹은 자신이 미래에 받고자 하는 연금을 최대로 만들기 위함이기도 하는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은퇴를 할수없이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은퇴 인구의 4명중 1명은 70세 이후까지 일을 하는 경향도 보이는데 이때 70세 이후에 적립된 은퇴 연금은 추가로 지급이 되질 않는다는 것은 다들 아실 겁니다.


2. 가급적 은퇴 연금 조성을 일찍 할걸!!
은퇴 연령에 접어든 많은 미국인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특히 50대에 접어든 연령층에서 제일 많다고 합니다. 더우기 이때 그런 늦은감을 알고 40-50대에 접어든 이들이 늦게 은퇴 연금 적립을 시작을 하게 되는데 은퇴 연금 전문가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후회만 할것이 아니라 늦지 않았으니 바로 시작을 하라고 조언을 합니다.  또한 연방 정부는 는게 시작을 하는 50대를 위해 여러기자의 세제 혜택을 주는 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3. 은퇴 연금을 늦게 수령할걸!!
62세 부터 수령이 가능하지만 이때는 약 30프로 적은 금액을 받게 됩니다.  또한 수령 시기를 70세까지 늦출수도 있으며 1959년 이에 출생을 하신 분들은 은퇴 연금 수령 연령이 현재 66세에서 67세로 상향 조정이 될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평균 수명의 연장이 앞으로 은퇴 연금 수령을 클레임 하실때 결정 요인으로 작용을 하리라 생각을 합니다.


4. 에이! 괜히 401K에서 대출을 받았네!!
많은 분들이 비상시 자신의 은퇴 연금에서 빌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 것을 권고합니다.  가령 학자금을 은퇴 연금에서 빌려 완전 변제를 한다거나 집수리를 위해 혹은 주택 구입시 다운 페이를 한다거나 하는 경우는 별로 좋은 생각이 되질 못합니다. 또한 401K에서 대출을 바든 돈은 60일이내에 변제가 되지 않으면 해당 연도의 소득이 되어 세금이 부과가 됩니다.


5. 살림을 축소한다고 오래된 서류를 괜히 버렸네!!
많은 분들이 아이를 키우고 다나가면 살던 집을 축소를 하고 은퇴자들을 위한 조그마한 주택이나 콘도를 이사를 합니다.  이때 그동안 많은 서류와 집기들을 버리는데 집기야 상관이 없지만 서류는 가급적 오래 보관을 해야 하는데 특히 세금과 관계된 내용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자영업자는 물론 의사, 변호사, 회계사, 치과 의사의 직종을 가진 은퇴자들은 더욱 더 그렇습니다.


6. 아이들이 먼저라 생각을 했는데 은퇴를 해보니 그게 아니네!!
아이들의 교육이 우선이라고 생각을 해 자신의 은퇴 연금에서 대출을 받거나 해약을 해 자녀의 교육 비용을 대주는 경우가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은퇴를 했을 경우 남아있는 은퇴 연금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은퇴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의 대학 교육 비용은 장학금, 학자금 대출 혹은 공립 대학을 가는 것을 고려케 해야 합니다.


7. 주식 투자를 하지 말았을걸!!
주식 투자는 많은 리스크가 따르게 됩니다. 알토란 같이 모아논 은퇴 자금을 좀더 불려 보겠다고 하다가 원금조차도 찿지를 못해 은퇴 계획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이들이 많습니다.


8. 내가 왜? 타임쉐어를 샀었을까??
은퇴 후,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여행을 하면서 살리라! 라는 생각으로 소위 말하는 타임쉐어를 구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살때는 비싸게 주고 샀었는데 사용을 하려면 여러가지 제약 조건이 따르고 정작 원하는 만큼 사용치 못합니다. 그러나 매년 나가는 관리비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결국 팔땐 x값으로 팔게 됩니다.


9. 세싱엔 공짜가 없는데!!!
웬놈의 마켓팅 전화가 그리 오는지? 공짜 점심을 준다고 해서 한번 가봤다 코가 꿰는 은퇴를 앞둔 혹은 노인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공짜 크루즈, 여행 등등 노인들을 현혹하는 마켓팅이 많습니다.


10. 너무 날씨가 따뜻한 곳을 고집을 했다가...
은퇴를 하는 시기가 다가오면 여기저기 아픈 나이가 되어 소위 말하는 sun belt, 즉 날씨가 따뜻한 지역으로 이사를 하자는 이들이 많고 또한 광고도 많습니다. 이에 귀에 홀깃해 재정 사정을 보지 않고 옮기는 이들이 많아 후에 재정적인 압박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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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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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본이 하와이에 있는 미군 해군 기지인 진주만을 폭격을 하면서 시작이 되었었던 소위 일본 아그들이 주장을 했었던 대동아공영 이라는 기치하에 시작이 되었던 미국과 일본의 태평양 전쟁이 본격화 되기 시작할 즈음엔  미국에서는 흉흉한 소문이 떠돌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 소문의 실체는  미국에 거주를 하는 일본이 자국을 위해 첩자 노릇을 할 우려가 있으니 대규모로 이전을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의회 그리고 국민들 사이에서 번졌었던 겁니다.

당시 이로인해 미국 해안 지방과 하와이에 거주를 했었던 많은 재미 일본인들은 미국 내륙 깊은 지역에 소개가 되었었습니다. 아직도 유타 주와 같은 곳을 가보면 당시 일본인들을 집단 수용을 했었던 수용소 시설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과거 일본에 있었던 2차례의 대규모 강진이 있은 후, 그 지역에서는 한국인들이 우물에 독극물을 풀고 다닌다는 그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떠돌고 있었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끔 위정자들은 이반하는 민심을 호도하기 위해 희생양이 필요했었던 과거의 역사를 잘 알기에  근래 미국도  일부 테러 분자들에 의한 소행으로 선량한 무슬림이 도매금으로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나저나 일본은 아직도 우물에서 물을 퍼서 마시고 있는 모양입니다!!)


그런 선량한 무슬림이 미국 여기저기서 차별을 받는 그런 모습이 감지 혹은 목격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기내에서 본인의 삼촌과 자기 모국어인 아랍어로 전화 통화를 하는 광경을 본 어느 탑승객이 승무원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이야기는 급발전이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과연 기내에서는 무슨일이 있었기에 언론의 관심을 또 받았었던 걸까요??
(첨부한 화보는  해당 헤프닝에 직접 연관된 당사자입니다. )












이라크 외교관의 아들이며, 버클리 대학생인 어느 젊은이가 항공기가 이륙을 하기 전에  기내에서 강제로 내려야 하는 그런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당사자인 Khairuldeen Makhzoomi ( 이름도 길고 발음하기가 어려워 지금부터 K라 칭하겠습니다!!)는 버클리에서 역사학을 전공을 하는 재원으로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렸었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연설을 듣고 캘리포니아 오클랜드로 돌아가는 항공기에 탑승, 자신이 경험을 했었던 반기문 총장의 연설 내용을 이라크에 거주하는 삼촌과 아랍어로 이야기를 하던 중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전화 통화를 끝냈었던 K 는  옆자리의 여자 승객이 빤히 쳐다보는 광경을 보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별 이상한 여자 다 보겠다! 라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던 겁니다.


잠시후 그는 기내에서 강제로 내려야 하는 경우를 당했던 겁니다. 당시 그는 게이트에서 공항 경찰과 경비견을 대동을 한 K-9 경찰과 조우를 해야만 했었습니다. 당시 그는 그가 facebook에 올린 포스팅에서 누군가 나에 대해 FBI 조사를 해야 하는게 아니냐? 라는 신고를 했었던 거라고 당시의 모습을 이야기를 했었고  도착을 한 FBI 에이전트는 자신의 가방과  나의 가족의 신상과 전화 통화 내역 그리고 순교자에 대한 나의 생각을 묻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인터뷰가 끝난 후, 해당 항공기인 싸우쓰 웨스트 항공은 그에 대한 탑승을 불허를 하고 대신 비행기 요금을 환불을 해주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이유는 자신이 해당 항공사의 블랙 리스트의 일원이었기 때문이라는 설명을 한겁니다.


이러한 내용이 InsideEdition 이라는 조그마한 언론에 포착이 되었음과 동시에 해당 항공사인 싸우쓰웨스트는 해당 언론과의 전화 통화에서 현재 자체 조사를 펼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기내에서의 모든 결정은 기내 승무원에 의해 결정이 된다는 이야기를 잊지 않고  전하면서 은근히 기내 승무원의 행동을 두둔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이에 대해 K는 오랫동안 자신은 해당 항공사를 이용한 우수 고객이며 작년만 하더라도 해당 항공기를 24차례 이상 이용을 한 그냥 일반적인 탑승객인데 자신이 블랙 리스트에 왜? 등재가 되어야 했었는지를 모르겠다고 하면서 해당 항공사의 처사를 맹비난 한겁니다. 그러면서 항공사의 진정어린 사과를 요구를 하고 있는데, 항공사가 환불을 해주겠다고는 하지만 이건 돈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하면서 자신이 신봉을 하는 이슬람에 대한 종교를 욕보였다고 하면서 직접적인 사과를 요구를 한겁니다.


K는 2002년 미국으로 망명을 한 장본인으로 아버지는 사담 후세인 정권때 피살이 되었었던 외교관의 자제며  미국으로 망명을 한 이후, 망명 허가를 받아 미국에서 거주를 한 젊은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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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그 항공사 승무원은 왜? 탑승객들의 야유를 받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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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자유는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특정 종교를 믿는다 해서 차별이나 혹은 자신이 신봉을 하는 종교를 믿지 않는다 해서 이중 잣대를 들이대거나 혹은 배척을 해서는 더욱 더 아니 됩니다. 특히 자신이 믿는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를 해서는 안되고 자신이 믿는 종교가 최고의 종교라 생각을 하고 타 종교를 이단시 하는 행동은 더욱 더 아니됩니다.  그러나 근래 자신이 믿는 종교를 최고라 생각을 하고 타종교를 이단이라고 입에 개거품을 무는 자들이 있으니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참뜻을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 무뇌한이며 광신도일 뿐입니다.  모든 종교는 종교 나름대로의 절대자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 절대자가 추구하는 바는 어떤 종교라 하더라도 믿음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를 믿는다 해서 차별을 해서는 더욱 더 아니됩니다.


그런데 그런 차별이 근래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슬람 종교의 기본이 되는 코란에도 없는 내용을 새로 만들면서 자신들이 행하는 바가 최고라고 주장을 하는 IS 신봉자들이 저지르는 테러 때문에 이슬람 종교를 믿는 선량한 이들이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차별이 여기저기 감지가 되고 발생을 하는데 그런 광경을 바라보는 많은 이들은 남의 일인양, 혹은 무슬림! 하면 테러리스트!! 라는 생각이 박혀있어 그냥 그려러니 하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무슬림이라 해서 공항내에서 특별한 몸수색을 당한다거나 무슬림이라 해서 항공기 탑승을 거절을 당한다거나 무슬림을 믿는 사람이라 해서 그 혹은 그녀가 조금이라도 이상 행동을 하면 바로 테러리스트로 단정이 되어지는 지금의 사회가 너무 경직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슬림에 대한 잣대가 현재 너무 가혹해지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 내용을 쓴 요지가 이슬람을 무조건 찬양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근래 한국서 아니 유럽서 벌어지는 이슬람 난민들을 인도적인 차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측과 반대를 하는 측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근래 무슬림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미국서 벌어지는 내용을 이야기 하고자 함이니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런 종교를 믿는 어느 무슬림 가족이 기내에서 쫓겨나는 사단이 미국의 굴지 항공사인 United Air 에서 벌어진 겁니다.












일리노이 주 Libertyville에 거주를 하는 어느 무슬림 가족이 오헤어 국제 공항서 항공기를 탑승을 하는 과정에서 유나이티드 항공에 사과를 요구하는 광경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당시 이슬람 커뮤니티의 이익을 대변을 하는 American-Islamic 단체의 디랙터인 Ahmed Rehab에 의하면 당시 그 무슬림 가족은 항공사 승무원에게 자신의 아기가 앉아있는 booster seat를 고정시킬 추가 벨트를 요구를 했었는데 그러자 항공사 승무원은 아무 이유없이 안전을 이유로 비행기에서 내릴 것을 요구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아이의 엄마, 아빠는 왜? 자신들이 기내에서 내려야 하는냐에 대해서 수차례 질문을 했었지만 그 항공사 승무원은 그냥 조용히 일어나서 나가고 게이트에서 그냥 기다리라는 말만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사단에 대해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대변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미 연방 정부가 요구하는 규정에 어긋나지 않게 승무원이 조치를 내렸을뿐 어떠한 의도도 없었음을 강조를 했던 겁니다. 이에 대해 그 아이의 엄마, 아빠는 당시 유나이티드 항공사 카운터에서 아이의 안전 의자에 대한 추가 안전 벨트를 요구를 했었는데 당시 카운터 직원은 컴퓨터가 고장이 나 기내에 탑승을 해 승무원에게 요구를 하라고 일러 주었던 거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두 부부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이야기한데로 기내에 탑승을 하고 자리에 앉자마자 승무원에게 부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부탁은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도 자세하게 명시가 되어있어 그 부부는 의례 승무원이 도와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당시 승무원은 뭘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그냥 가버렸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잠시 후, 그 승무원이 돌아와 이야기 하기를 그런 안전 의자가 없으니 아이의 안전을 위해 기내에서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조종사로부터 들었다고 하면서 그 승무언은 부부에게 기내에서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머리에 히잡을 쓴 아이의 엄마는 당시 조종사에게 이런 조치가 자신들을 아니 탑승객을 차별하는 행동이 아니느냐? 라고 이야기 하면서 겁에 질려하는 아이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그리고 다른 탑승객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서둘러 항공기에서 내렸었고 게이트에서 잠시 서성이면서 자신들이 내버려졌다고 생각을 하면서 모욕감에 치를 떨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사단을 영상으로 녹음을 한 아이의 엄마는 이 영상을 facebook에 올려 자신들이 당한 차별이 어떤 것인지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 다시는 이런 차별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현재까지 약 200만명이 넘는 조횟수와 38000개의 공유가 이루어졌다고 이 내용을 취재한 기자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행하게도 이 가족은 다른 항공편으로 여행을 마칠수 있었으며 당시 아이의 안전을 위해 추가로 안전 조치를 요구를 했었고 그 내용을 무시한 승무원에게 재차 요구를 했었는바, 그런 내용으로 기내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한 조종사와 승무원에게 사과를 요구를 했었는데 이런 사단이 벌어졌다고 하면서 해당 항공사에게 자신들이 예약을 했었으나 이용치 못한 항공편에 대한 환불을 요구를 했었는데 이런 사단이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노쓰웨스턴 대학의 목사인 Tahera Ahmad는 시카고에서 워싱턴으로 가는 United 에서 운영을 하는 Shuttle America에서 거의 같은 경우를 당했는데 당시 승무원은 이 사람에게 오픈하지 않은 캔소다는 기내 반입이 금지가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다른 탑승객도 열지 않은 캔소다를 가지고 있는데 왜? 나 한테만 그러느냐?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다 마개를 따면서 폭발물이 아닌지 확인을 해야 한다면서 퉁명스럽게 이야기를 들었다는 유쾌하지 않은 경험을 댓글로 달았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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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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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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