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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료보험이야기

미국인들의 교묘한 세금 포탈 유형들!! 미주에 진출해 있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자영업이 주류를 이루다 보니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태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다보니 절세를 할수있는 항목이 많아 일반 봉급 생활자보다 세금을 덜 내게 되는 경우도 있고, 현금 흐름이 잦다보니 현금 또한 세금 보고 대상에게 조금씩 누락을 시키는 경우를 주위에서 왕왕 보게 됩니다.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는 생각으로 매출 보고가 누락이 되고 단기간으로 볼땐 매출이 적어 세금을 적게 내겠지만 후에 비지니스 확장이나 과도한 사업 운용 자금이 필요해서 은행문을 두들길땐 열악한 세금 보고로 인해 은행 융자가 거절이 되는 경우가 있어 비지니스가 현금의 유동성 악화로 위험에 처해지는 경우를 주위의 지인을 통해 눈으로 확인을 하곤.. 더보기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론화가 되고 실시가 되니마니 하는 이야기가 장안에 회자가 되었을때 이상한 이야기가 돌아 다녔었습니다. 그 이야기의 진실은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 의료비로 나가는 비용은 거의 없게 된다! 라는 이야기가 미주 사회에 여기저기 떠돌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관계 당국에서 발표도 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어디서 들은 확실한 정보인양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분들도 보았었습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서 그러한 소문은 이내 잦아 들었고 가입을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한다!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서 본인이 받는 혜택 내용에 따라 혜택의 범위, 자신의 부담금 그리고 프리미엄이 결정이 되면서 지병이 있어 병원 치료를 받거나 처방약을 구입시 본인이 내야 하는 디덕터블이 자신에게 부담이.. 더보기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한인들, 아니 미국인들은 과거 워싱턴의 정치 지형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오래전의 오바마 행정부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상 하원을 동시에 장악을 하는 전례가 그리 많지 않았던 미 정치사에 민주당이 상 하원을 장악을 했고, 그 여세를 몰아 오바마 대통령은 과거 클린턴 대통령의 영부인이었던 힐러리가 추진을 했었던 전 미국인의 의료 보험화 정책이 공화당의 집요한 방해 공작으로 쓴잔을 마셨던 경험이 있어 그러한 시행 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전격적으로 오바마 케어의 실시를 단행을 했었던 겁니다. 물론 미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보수적인 미국인들과 공화당은 집요한 방해를 했었고 동시에 티파티 라는 보수적인 단체가 생기면서 오바마 정책을 사사건건 시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