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에 진출해 있는 우리 미주 한인들의 직업 분포도를 보면 자영업이 주류를 이루다 보니 자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태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비지니스를 운영을 하다보니  절세를 할수있는 항목이 많아 일반 봉급 생활자보다 세금을 덜 내게 되는 경우도 있고, 현금 흐름이 잦다보니 현금 또한  세금 보고 대상에게 조금씩 누락을 시키는 경우를 주위에서 왕왕 보게 됩니다.


가급적 세금을 적게 내려는 생각으로 매출 보고가 누락이 되고  단기간으로 볼땐  매출이 적어 세금을 적게 내겠지만 후에 비지니스 확장이나 과도한 사업 운용 자금이 필요해서 은행문을  두들길땐  열악한 세금 보고로 인해 은행 융자가 거절이 되는 경우가 있어 비지니스가  현금의 유동성 악화로 위험에 처해지는 경우를  주위의 지인을 통해 눈으로 확인을 하곤 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매출 보고의 누락이 상시화 되면서 IRS(미 국세청)의 요시찰 대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을 하며  결국 IRS의 세무 감사 대상이 되어  그동안  몰래 몰래 모아 두었던 현금을 일시에 이자, 벌금, 세금으로 내야 하는 경우가 있어 이로인해 비지니스가 휘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세금 감사의 대상은  장기간 IRS의  주목 대상으로 떠올라  세무 감사를 받는 경우도 있지만  무작위로 추출되어  세무 감사를 받는 경우도 있어  세금 보고를 정직하게 했으니 나는 관계없다!! 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게 미국 IRS의  세무 감사 입니다.


미주 한인의 직업 분포도에 의하면 아직도 자영업이 일반 봉급자를 뛰어넘는 숫자를 기록해 혹시 이런 분들이 아래에 묘사되는 미국인들의 전형적인 세금 포탈 유형에 해당이 되는지? 만약 해당이 된다면 어떻게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는 스스로가 잘 파악하시리라 믿습니다.

자! 그럼 미국인들은 어떻게 세금을 포탈(?0하는지, 그 유형을 하나씩 짚어볼까 합니다.









아래의 유형은 미 IRS가  세금 보고에 있어 의심스럽게 보는  부분이니  가급적 참외밭에서 신발을 매다  오해를 사는 일이 없어야 할겁니다.


1. 소득이 많은 사람!!

2013년 IRS의  통게에 의하면  년 20만불 이상 버는 그룹의 세무 감사 비율이 3.26프로로  제일 많이 차지했다고  합니다. 백만 달러 이상의 소득자는 아홉 중의 하나,   그리고 20만불 이하의 소득자는 0.88 프로라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고 적게 버는 사람들은 세무 감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2. 자신의 소득을 누락하는 사람들!!

세금 보고시 1099와 w-2양식을  동시에 제출을 하게 됩니다.  이때 세금 보고 양식의 숫자와 일치하지 않는다면  이것도 요주의 대상으로 등극을 하게 됩니다.


3. 이유없이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

세금 보고시 기부금이 이유없이 많고   증빙 서류 없이 기부금 증여로 세금을 포탈하려는 징후가 보이는 사람. 또한 기부를 증빙하는 서류 form 8283을 제출치 않는 경우( 500불 이상은 반드시 제출)


4. 스케줄 C에  데이 트레이딩 손실을 보고하는 사람들!!

주식을 거래하는 주식 거래자는 그들이 사용한 경비를  세감 헤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 주식 투자자와는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스케쥴 A에  자신이 번 소득의 2프로 까지 가능합니다.  그런데 데이 트레이닝 즉 숏치기를 하는  주식 거래자들이  스케쥴 C을 이용해 자신의 손실을  세금 보고시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3000불 까지 기능)


5. 렌탈 프로퍼티 손실 보고!!

물론 세를 주는 주택에서  렌트 인컴과 사용 경비에서 손해를 보아 이 내용을 손실로 보고하는 경우는 인정이 됩니다. 허나 여기엔 두가지의 예외 규정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렌트를 주었다면 연 25000불 까지 손실 보고가 가능합니다.이런 경우는  소득이 10 만불- 15 만불 인 경우에 해당이 되고  두번째는  개발 업자, 부동산 에이전트 그리고 집주인으로  자신이 일을 하는 전체 시간의 50프로를  렌탈 프로퍼티에서 일을 했다던가 년 750 시간을  그 렌탈 프로퍼티에서  보낸 경우는  손실분의 제한없이 보고를 할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에도 해당이 되지 않으면서 스케쥴 C에  손실로 보고하는 경우는 요주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6. 비지니스용 식사, 여행, 그리고 여가 선용비를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

특히 자영업을 하는 분들이 비지니스 여행 경비, 식사, 그리고 여가 선용 비용을  과도하게 보고하는 경우가 해당이 됩니다. 특히 자신을 위해 사용한 식사 경비는 IRS에 의해 철저하게 요주의 대상이 됩니다. 적절하게 보고를 원하신다면 관계 영수증을 반드시 모아 놓으셔야  합니다.( 특히 75불 이상은 반드시 모아 놓아야 합니다. )


7. 차량 비용을 100프로 비지니스로  보고하는 경우!!

비지니스로 사용한 차량은 form 4562를 이용 보고를 하셔야 합니다. 100프로 보고를 한다면   세무 감사를 스스로 요청을  하는 경우가 됩니다.  차량에 관한 기록은 다 남겨 놓으셔야 합니다.


8. 취미 생활 비용을  클레임 하는 경우!!

취미 생활로 인해 취득한 소득은 세금 보고 대상이 됩니다. 또한  취미 생활 비용을 세금 공제를 받으시려면  일정 소득 기준에 부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취미 생활로 인한 손실 비용은  손실로 처리를 할수 없습니다.


9. 홈오피스 비용을 과도하게 보고를 하는 경우!!

자격이 된다면 사무실 운영과 관계된  모든 비용은  세금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무실 크기인 스퀘아 피트당 5불로  계산이 가능하고 ( 최대 1500불 까지)  자신이 사는 주택의 방을 이용을 한다면  방만 계산을 할수가 있습니다.


10. 양육비,  전 배우자 위자료 보고!!

이러한 내용을 세금 공제를 받으시려면 몇가지의 필수 조건에 부합이 되어야 합니다.  이혼 혹은 별거가 시작이 된후 그리고 서류화가 되어야 하고,  과거 배우자가  사망시  중단을 해야 함.  세금 양식의 이름이  서로 매치가 되지 않을 경우는  감사 대상이 될수도 있음.


11. 자영업자!!

현금 유통이 많은 자영업자들은 주목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비지니스에 비해 현금 비율이 지나치게 낮게 보고를 하는 경우는 세무 감사의 표적이 될수도 있습니다.


12. 해외 구좌 미신고!!

해외에  있는 구좌에 대한  신고 누락은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이 부분은 작년부터 실시가 되었으므로 한국에  현금 자산이 있는 분들은 특별하게 유념하셔야 합니다.


13. 빈번한 현금 이동!!

10000불  이상의 현금을 은행에 예금을 할 경우 반드시 IRS 양식에 보고를 해야 합니다.  이런 내용을  피하고자 오늘은 9500불 예금을 하고 며칠 후 또다른 9500불을  예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편법도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14. 과도하게 비용을 클레임을 하는 경우!!

본인의 직업에 타당치 않은 항목의  공제, 그리고 과도한 공제도 세무 감사의 대상이 됩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절세를 하는 것도 버는 만큼 중요합니다.  그리고 성실한 세금 보고는 미래의 비지니스 확충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고 세금을 적게 내려고 편법을 쓰다가는  세금보다  몇배나 더 많은 벌금, 세금 이자까지 무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애매모한 내용은 세번 전문가와 반드시 상담을 해 불이익이 없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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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8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알아야 재산세도 줄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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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케어가 처음 공론화가 되고 실시가 되니마니 하는 이야기가 장안에 회자가 되었을때 이상한 이야기가 돌아 다녔었습니다. 그 이야기의 진실은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  의료비로 나가는 비용은  거의 없게 된다! 라는 이야기가 미주 사회에 여기저기 떠돌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관계 당국에서 발표도 하지 않은 내용을  마치 어디서 들은 확실한 정보인양  거침없이 이야기 하는 분들도 보았었습니다.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면서  그러한 소문은 이내 잦아 들었고  가입을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내야한다! 아니다!! 라는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서 본인이 받는 혜택 내용에 따라 혜택의 범위, 자신의 부담금 그리고 프리미엄이 결정이 되면서  지병이 있어 병원 치료를  받거나 처방약을  구입시 본인이 내야 하는 디덕터블이 자신에게 부담이 되기 시작을 한겁니다.


아무리 오바마 케어가  경제적인 사정으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최소한의 의료 혜택을 주자는 취지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정부가 기준하는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든 자신의 주머니에서 비용을 지불을 해야만 합니다. ( 우리는 이것을  디덕터블 혹은 코페이 라 부릅니다. )


그런데 만약 병원에 입원을 했었거나 어느날 밤, 갑자기 통증이 생겨 응급실을 다녀 왔었거나, 혹은 처방약의 비용이 과도하게 나와  내야할 병원비가 쌓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위 미국인들이 이야기하는 의료비 폭탄!! 만약 그들이 병원비로 인한 재정적인 위험에 처해있었을때 그들이 헤쳐 나가는 모습을 우리 미주 한인과 비교해서 어떻게 다른지를 자세하게 비교해 볼까 합니다.  가끔 인터넷상에 보면 미국 병원 응급실 후기라는 글로 포장된 내용의 글로 미국 의료비 폭탄이 장난이 아니다~~ 라고 표현을 하면서 미국 의료 체계를 마치 뿔 달린 도깨비 아니 괴물처럼 묘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미국도 사람사는 곳이고 그런 어려움을 다독거려주는 기관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적극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이들은 반드시 도움을 받는 곳이 바로 미국입니다. 우는 아이 젖을 준다! 라는 표현이 있듯이 가만있는다고 해서 누가 헤아려 주는 곳이 아니다! 라는 이야기 입니다.










재정적으로 힘이 들어질때 많은 분들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 즉 의료 보험의 해약으로  어떻게든 어려운 난관을 헤쳐 나가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그러다 병원에 갈 일이 생기거나  갑작스런 입원으로 나중엔 의료비 폭탄을 맞아 재정적으로 힘들어지는 경우가 더 생기게 마련입니다.  더나아가  현명한 분들은  의료 혜택을 받는 곳을  찿는가 하면  질병이 찿아 오기 전에 자신이 든 의료 보험에 예방 항목을 적절하게 이용, 질병을 사전에 방지를 해  의료비 폭탄을 피해가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운영의 묘를 기하지 못하는 분들이  의료비 폭탄으로  어려운 경우에 빠져 지불을 못해 크레딧이 망가지는 경우를 보는데 미국 생활에 크레딧이 한번 망가지게 되면  배 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는 경우를 종종 맞이하게 되어 재정적으로 더 힘들어 지는 경우를 우리들은 많이 보아 왔었습니다.   그러나  필자가 매번 포스팅을 할때마다  수동적인 자세보단 능동적인  자세를  취하므로써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거라는 취지의 내용을 여러번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의료비 폭탄에서 벗어나는  운영의  묘를 기하는 몇가지 내용을 소개드릴까 합니다. 


1. 의료 관계자 오류를 확인하세요!!

의료비 과다 청구의 주범은  잘못된 의료 내용의 기재로  과다 청구가 되는 경우가  전체 의료비 청구의 50-80 프로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NerdWallet 분석에 의하면  메디케어  청구의 49 프로가 잘못된 기재로 과다 청구가 되었고  이제까지 청구된 의료비의  80 프로가   부정확한 내용으로  청구가 되었다고 Medical Billing Advocates은 이야기를 합니다. 만약 병원비 청구서를 받았을때  청구된 비용을 보고 망연자실를 하지 마시고   의료 보험사와 병원에  자신이 받은 치료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청을 하시고  자신이 받지 않은  치료 내용에 대한 이의 신청을 할수가 있습니다. 이 1번 항은  모든 순서의 첫번째  내용이며 당사자가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능동적으로  처리를  하느냐에 따라  의료비 절감이 결정이 됩니다.  물론  전문적인 용어와  대화의 문제로 어려울수 있습니다!!  만약 그럴 경우  통역을 요청을 하십시요!!


2. 끊임없이 깍아라!!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고  젖 한번 더 빠시려면  울어야 합니다!!  울지 않으면  상대방은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릅니다!! 이때 왜? 자신이 울어야 하는지를  서류상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많은 한인들은  의료비 절충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대부분  첫번째로 이야기 하는 직원들은  별 권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포기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전화, 이메일, fax등이  별 효력이 없을때 편지, certified mail로  보내서 의료비 절감에 대해  그 타당성과  자신이 처한 경제적인  상황을 진솔하게 설명을 하셔야 합니다.  만약 1차로 절감을 받았는데  그 절감 총액이  본인이 생각하는 바에 미치지 못했다면  혹시 병원 이외에 다른 기관의 도움이 있는지 문의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결정이 되었다면 마지막 결정 사항을 서면으로 요구, 보관을 하셔야 합니다.


3. 여기저기서 끌어 모으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crowdfunding 이라고 칭합니다. 적은 기부금을 여기저기서  요청을 해 십시일반으로 모아진 비용으로 병원비를 지불을 하는 겁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crowdfunding에 대한  웹사이트를  확인을 할수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GiveForward 같은 웹사이트는  소셜 미디어에 대한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여기도 끊임없이  소셜 미디어에  참석을 해 도움을 요청하는 손가락품이 많이 요구가 됩니다.


4. 의료비 절감을 담당하는 기관의 도움을 이용을 하세요!!

본인이 저소득층에 해당이 되거나  실직, 혹은 다른 내용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의료비 지불이 어려울때  혹시 그런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해당이 될지도 모릅니다.  해당 병원의 멤버쉽 사무실에  요청을 해서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하세요. 또한 여러분이 거주하는 주나 혹은 거주지 해당 관청에는 이러한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위에 묘사한 내용을 그대로 따라 하시려면  웬만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더우기  영어 구사 능력이 어려워 나는 힘들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포기하지 마시고  통역 요청을 하십시요!!  위에 언급된  내용은  미국인들도  받는 혜택 입니다. 같은 세금과  의무를 행하면서  주류 미국인들이  권리를 행사를 하는데  왜? 우리 미주 한인들은 같은 세금과 의무를  이행을 하면서 권리 행사에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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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 [생생 미국이야기!!] - 50불 짜리 처방약 대신 2000불 짜리 처방약을 선호하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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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거주하는 우리 한인들, 아니 미국인들은 과거 워싱턴의 정치 지형이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아주 오래전의 오바마 행정부때의 일이었습니다. 그동안 상 하원을  동시에 장악을 하는 전례가 그리 많지 않았던  미 정치사에  민주당이 상 하원을 장악을 했고, 그 여세를 몰아 오바마 대통령은  과거 클린턴 대통령의 영부인이었던  힐러리가 추진을 했었던  전 미국인의 의료 보험화 정책이 공화당의 집요한 방해 공작으로 쓴잔을 마셨던 경험이  있어 그러한 시행 착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  전격적으로  오바마 케어의 실시를 단행을 했었던 겁니다.


물론 미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하는  보수적인 미국인들과 공화당은  집요한 방해를  했었고  동시에 티파티 라는 보수적인 단체가 생기면서  오바마 정책을 사사건건  시비를 걸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러한  딴지 걸기가 계속되는 과정에도 불구하고 결국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된겁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지만 여러가지 시행 착오도 있었고  폐지가 곧 될지도 모른다!!  라는 카더라 통신이 난무를 했었고  오바마 케어의 홈페이지 조차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해  많은 미국인들에게 당혹감만 안겨 주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러한 오바마 케어가 오바마 대통령의 치적을 심판하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패해 상 하원을 공화당에 내주었고  그 결과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라는 집도의(?)의 수술대에 올라 막 해부(?)를 하려는 순간 트럼프는 이미 자리를 잡은 오바마 케어에 대한 해체 작업이 그리 녹록치 않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더우기 오바마 케어로 인해 많은 미국인들을 살렸다는 긍정적인 기사가 미 주류 신문에 게재가 됨과 동시에 그럼 오바마 케어를 대체할만한 대체안을 내놓고 이해를 구한다면 협상에 임할 생각이 있다는 민주당의 여제안에 트럼프 행정부는 마땅한 대체안을 제시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가 대선내내 천명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 폐지및 대체안 수립은 수면하에 들어간 버린 상태입니다만, 못먹는 밥에 재를 뿌리겠다는 심산인지는 몰라도 오바마 케어에 대한 정부 지원금 지급을 잠정 보류를 하겠다는 기사가 어제 떠올라 대체 트럼프의 심산은 무엇인지 의구심이 아닌,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녀가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리사 그레이 그녀는 아주 훌륭한  의료 보험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62세인 리사 그레이는  자영업자로 모든 미국인들이 그렇듯 열심히 일을 한 전형적인  미국인 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백혈병을 진단을 받으면서  치료를 받는 과정에  그녀의 의료 보험으로는 항암 치료가 커버가 되지 않는다는 보험사의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당시 그녀는 이젠 죽었구나!!  라고 생각을 했었다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의료진과  치료를 받아르 권리가 있는 환자들을 위한 미영리 단체의 도움으로  하루하루 임시적인 치료를 받은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The Affordable Care Act 라는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면서  그녀는 항암 치료를 받을 기회가 생긴 겁니다. 

그러나 그녀의 백혈병 진행이 빨라지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렇지만  과거 미 의료 보험사는 과거 지병이  있었거나  현재 진행중이 질병에 대한  치료는 원천적으로 보험 혜택 이 안된다는  규정이 있었지만  오바마 케어는  그러한 제한 규정을 찰폐를 하는 의료 보험이라  재발된 백혈병을 치료를 할수있게 된겁니다.


그렇지만 오바마 케어로 인해  과거에 적게  보험비를 냈던 미국인들이  많이 내야하는  경우도 있고 혹은 적게 내는 경우도 있고 병원과 의료진들은 바뀐  의료 보험법으로  혼란을 거듭했고, 지금가지 정치적인 이슈로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위에서 언급된 리사처럼  지병이  있어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그러한 미국인들에게 도움을 주는  오바마 케어는  많은 미국인들에게  환영을 받았던 겁니다.  당시  오바마 케어가 실시가 되었던 당시, 리사 그레이는 이러한 소식을 듣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만약 오바마 케어가 2년 정도 일찍 시작이 되었었다면  나는 이미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하게 생활을 할수가 있었을거다!!"  라는  이야기를  말입니다.


현재  과거 의료 보험이 없었던 1000만명의 미국인들이  이러한 오바마 케어로 인해 건강 보험의 헤택을 받게 되었고  지난 반세기  만에   미보험자를 20프로 이상 줄이게 된겁니다.  물론 과거 보험사들이 자사의 영리를 위해  기존의 지병과 현재 진행이 되는 질병에 대한 헤택 금지를 철회를 한것도  큰 성과이기도 합니다.


리사 그레이는 정치적인 내용을 모르는 미국인 이었습니다.  그냥 열심히 일을 하고 미국 정부에 세금을 꼬박꼬박 내는 전형적인 미국인 이었고,  그녀는 10년 동안  카이저 보험에 가입을 했었고  매달 1095불의 프리미엄을 지불을 했었던  극히 전형적인 의료 보험  가입자이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남편이 다니는 회사의 보험에 같이 가입을 하려 했었으나 그또한 저렴치 않은 비용이라  카이저 보험을 선택할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유방암을 견디어 냈었던 리사 그레이는 비싼 프리미엄을 줄이기 위해  여러 보험사를 접촉을 했었지만  과거 그녀가  앓았던  유방암 전력 때문에 번번히 거절을 당했던 겁니다.  그렇지만 그녀는 당시 그녀가 앓았던  유방암의 폐해를 잘알기에 유방암 환자를  위한 자원 봉사자를 지원을 했고 열심히  활동을 했었습니다.


휴가를 갔었던  메릴랜드 해변의 한 콘도미니엄으로 가던중  운전을 하다 미끄러져 약간의 교통 사고가 있었고 응급실로 갔었던 그녀는 혈액 검사 과정에 백혈병을 발견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치료를 담당했었던 카이저 암 전문의는 그녀의 백혈병은 치료가 가능한  백혈병으로 진단을 했었고  Greevec이라는 경구 항암 치료제를  처방을 해주었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후  그녀의 처방약이 준비가 되었다는 카이저 병원의 연락을 받고 약을 타러 카이저 약국을 갔었더니  약을 내주던 담당자가 약값이 한달에 6809불에 달할거라고 이야기를 했었고 그런 이야기를 들은 리사 그레이는 충격을 받았던 겁니다. 카이저는 그녀의 보험으로는 일년에 1500불 까지만  헤택이 되는  그런 보험이었습니다. 그후 그녀는 도움을 찿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을 한겁니다.  과거   방사선 전문의 였었던  그녀의 여동생에게 이메일을 보내 만약 치료를 하지 않으면  생존 기간은  얼마나 남게 되느냐? 라는  질문을 보냈었고  그런 질문을 받은 여동생은  별로 많이 남지 않을거라는  답장을 받았던 겁니다.


리사 그레이 가족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약값이 싸다는  캐나다 제약사에도 접촉을 했었고, 볼티모어에 있는  메릴랜드 대학에서 임상 실험으로 Greevec과 유사한 Ponatinib 라는  약으로  암환자에게 임상 실험을  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도 했었습니다. 반응은 빠르게 나타났었지만  이것도 임시 처방이라  그 후유증으로 췌장염으로 발전을 해 치료를 중단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암환자의 처방약 구입에 도움을 주는 Bristol-Myers Squibb는 30일 동안만 도움을 주지 못했지만  그나마 그런 처방약 카드는 카이저 병원에서 받지를 않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오바마 케어가 시행이 되었고  1095불을 내던 프리미엄이 780불만 내면 되었고  그동안 헤택이 되지 않았던 항암 치료제인 Greevec은  한달에 30불만 내는 코페이로 혜택을 받은 겁니다.  당시 그녀는 카이저 병원 약국에서  그녀의 항암 치료제를 받고  그 자리에 주저 앉으며  그동안 처방약에 얽힌 애환으로 한없이 눈물을 흘렸으며, 당시 이 내용을 취재를 했었던 기자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 왜? 많은 미국인들이  오바마 케어에 대한 반감을 가졌을까요? 만약 그들이 저 같은   처지에 빠진다면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계속 가질수 있었을까요? " 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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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 [생생 미국이야기!!] - 오바마 케어 대체안인 트럼프 케어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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