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몸수색과 여행객들이 들고 나가는 가방을 확인을 함으로써 안전한 여행을 도모하는 직원들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어떤 직원은 아주 친절하지만 어떤 직원들은 무신 큰 감투를 쓴 것처럼, 위세를 떨치는 못된 인간도 있습니다. 미국이 9-11 테러를 당하고 난 다음부터는 검색 과정을 더욱 엄격하게 만들었고 그러한 과정을 실행하기 위해 소위 말하는 연방정부 산하에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라는 기관을 만들었고  그들에게 나가는 비용의 일부를 승객들이 비행기 티켓을 예매를 할때 전가를 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런 TSA가 많은 미국인들이나 외국 여행객들에게 비난을 받자, TSA 수장은 상원 청문회에 나와 머리를 조아리면서 개선을 하겠다고 몸을 바짝 사렸었지만 항공기 여행을 자주 하신 분들은 아직도 그들의 무소불위(?)와 같은 검색 과정이 개선되지 않음을 느끼셨을 겁니다. 물론 여행객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하는 그들의 노고를 모르는 바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일부 그들의 행동으로 TSA 전체가 아니 미국을 방문하는 외국 여행객들에게 좋지 못한 미국의 모습을 남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도 듭니다. 더우기 이제는 미국내를 오가는 항공기를 탑승하려는 미국인들도 DMV에서 발행하는 새로운 운전 면허나 증명서를 발급 받지 않고는 여행을 하지 못하는 새로운 시행이 2020년 부터 시작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미국 여권을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예상이 되는 바, 이런 시행에 즈음에 TSA의 검색 과정은 한층 더 까다로워 질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 TSA가 그들 사이에 오가는 은밀한 뒷이야기가 있는데, 우리들이 알기를 원하지 않는 내용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내용을 확인을 해보면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그들만의 추악함도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가 모르는 TSA의 숨겨진 내용 10가지를 여러분들과 같이 공유를 하고자 그 10가지를 자세하게 기술해 보았습니다.











1. 일반 항공사 처럼 우리도 fee를 인상을 합니다!!

9-11이 터지면서 TSA의 예산은 매년 상승을 했었습니다. 의회에서 예산을 심의를 할때 담당자들은 항상 한푼의 예산을 더 타내기 위해 국가 안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예산 확보에 나섭니다. 정부에서 타내는 예산만 증액을 해서 타내면 되는데 여행객의 주머니까지 털어 내려고 노력을 합니다. 지난 2014년 7월 이후 TSA는 편도 5불 60tps트, 논스탑의 경우는 11불 20센트로 과거보다 2배 이상 인상해 여행객의 주머니를 털어 냅니다. 그런데 그들이  인상에 대한 이유를 검색대에서 일을 하는 하급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키 위해 그런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해를 하리라 봅니다만  대부분의 인상폭은 상위 고위직들의  봉급과 보너스 인상에 쓰이고 있다니 기가 찰 노릇입니다. 참고로 검색대에서 일을 하는 직원의 평균 연봉은 22000불 이라 합니다.


2. 몇몇  우리 직원들은 손버릇이 좋질 않습니다!!

2013년  의회 조사국의 통계에 의하면 TSA직원에 의한  부적절한 행동은 2010-2012년에 비해 약 26프로가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56건이 승객의 물건에 손을 댄 경우이고 2003-2012년 사이에는 약 386명의 TSA 직원이 부적절한 행동으로 파면을 당했고 지난 케네디 국제 공항에서는 승객 가방에서 4만불이나 되는 돈을 절도를 했으며 뉴악 리버티 공항의 직원은 끊임없이 승객의 금품을 절도를 한 경우로 적발이 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3. 은밀한 승객의 물건을 공개를 하기도 합니다!!

TSA 일부 직원들은  승객이 가지고 타는  일부 아주 은밀한 물건을  공개를 하기도 합니다. 물론 그들의 변을 들어보면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 그런다 하지만 법적으로 그들이 발견한 물건은 법적인 허락이 없이는 공개를 하지 못gk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sns를 통해 공개를 해 빈축을 사고  자체적인 조사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4. 마약 검사는 우리가 할일이 아닙니다!!

만약 여러분이 사시는 지역의 공항을 통해 마약이 다량 통과가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그런데 TSA의 웹페이지에 보면 TSA 직원은 마약 수색을 하지 않는다고 명기를 해놓았습니다. 과거 TSA 직원이 마리화나를 가지고 통과를 하려는 승객을 제지하려다 그 직원은 회사의 규정을 어겼다 하여 처벌을 받은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5. 우리는 승객의 가방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TSA의 안전 규정에 보면  의심이 가는 가방은 가방의 자물쇠를  절단을 해 확인을 해도 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검사후 제대로 차곡차곡 원상채로 복구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를 않아 쏟아지고 엉망이 되어 승객들의 불만을 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들의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규정을 보면  의심이 가는 가방에 자물쇠가 달려있다면  그 자물쇠를 자를 권한이 있으며 훼손에 대한 책임은 없다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6. 우리는 몇몇 공항 직원들을 검색하지는 않습니다!!

TSA는 공항과 승객의 안전을 위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검색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항을 이용시 목격을 하지만 일부 공항 직원들은 안전 구역을 제집 드나들듯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과거 수하물을 옮기는 직종에 있는 직원이 공항 안전 구역안으로 권총을 반입을 하다 적발이 된적이 있었는데 당시 이 직원의 이야기는 검색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7. 우리는 검색 장비를 제대로 사용치 않습니다!!

우리가 공항을 이용을 하면 보통 AIT 장비, 즉  우리가 만세를 하고 있는 자세를 취하면 원통 같은 기계가 빙빙 돌면서 우리 몸 전체를  스캔을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 기계값!!  무척 비쌉니다. 우리가 나라에 내는 세금으로 그런 비싼 기계가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그런데 TSA의 일부 직원들은 빠른 검색을 위해 그냥 놔두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8. 뭐는 되고 뭐는 안되는 규정 때문에 헷깔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칼을 가지고 탑승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박스 커터도 안됩니다. 뾰족해서 흉기가 될만한 물건도 안됩니다. 그러나 크고 뾰족한 뜨게질 바늘은 가지고 탑승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귀에 걸면 귀거리, 코에 걸면 코걸이라 합니다. 어떤 직원은 된다고 하는데 어떤 다른 직원은 안된다고 합니다.


9. 우리는 고가의 장비를 조심성 없이 사용을 합니다!!

미 의회 조사국에 따르면 많은 TSA 직원들이 고가의 장비를  조심하게 사용치 않고 다룬다는 보고서를 제출을 하여 한동안 문제가 된 경우가 있었습니다.  결국 이러한 행동은 장비 고장으로 연결이 되어 납세자의 부담만 가중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 우리는 우리들의 안전 규정을 점검치 않습니다!!

안전!! TSA가 존재하는 이유고 TSA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런 승객의 안전을 위해 수행하는 업무의 안전성에 대한  사항이 제대로 준수되는지에 대한 자체 조사및 훈련 자체를 실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냥 타성이 붙어 시계 거시기 처럼 왔다갔다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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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1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탑승객과 공유하고 싶지 않은 그들의 비밀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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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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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주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한국의 저렴한 의료 비용을 이용하고자 한국으로 치료차 가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물론 현재도 그렇지만 그러나 한국에 가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그에 상응하는 치료비를 자부담으로 지불을 했다면 별 문제가 없었겠습니다만 문제는 친지 친척의 의료 보험 카드를 빌려 사용하는 미국법의 관점에서 볼때 소위 개인 정보 도용이라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내용에 대해 본국인들은 우리가 내는 의료 보험비로 엄한 미주 한인들이 악용을 한다!!  그러더니 미국 거지들이 와서 치료를 받고 간다!! 라고 하는 조금 귀에 거슬리는 이야기를 하는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가 조성이 되더니 이젠 범법 행위를 교묘하게 저지르는 갑질의 행동을 자주하는 여의도 개떼(?)들이 일부 미주 한인이 저지른 그러한 행위를 범법 행위로 규정, 입법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비슷한 경우가 우리가 거주하는 미국에서도 있었습니다.

아들을 낳으면 미국 시민권이 되기에 병역 면제및 교육의 혜택을 받을수 있다하여 한때 한국 임산부들의 묻지마 원정 출산이 유행을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일이 계속 진행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당시 일부 미주 한인들은 그러한 풍조를 보고 우리가 뭐 빠지게 벌어 세금을 내면 한국 임산부들이 와서 우리의 세금을 다쓰고 간다!!  라고 비아냥 거리며 곱지않은 시선으로 본적도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시민권 취득을 위한 원정 출산이 유행이 탔었고, 이에 편승을 해서 소위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이라는 새로운 시설이 생겨났고 그에 따른 여러가지 신종 비지니스가 한인 타운에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기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땐 우스개 소리로 엘에이 한인 타운에 가면 배가 남산만 하게 부른 임산부들을 많이 볼수가 있었다!!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한때 그런 사회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런 모습이 없어졌는지? 혹은 수면하에 잠적을 했는지? 조용하기만 합니다만 지난 며칠전 어바인을 위시한 오렌지 카운티를 중심으로 난립한 산후 조리원을 미 연방 경찰이 급습한 사건이 일어났었습니다. 당시 주로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이 적발이 되었다 하는데 잘 살펴보면 일부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도 다수 적발이 된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일반 미주 언론이나 신문에서 다루지 않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미국 시민권 취득의 발판으로 여겨졌었던 원정 출산과 그에 기생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의 실태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몇개월 전 미 연방 경찰은 미국에서 출산을 하면 아이는 자동적으로 미국 시민궈을 된다는 것을 알고 러한 원정 출산을 하러 미국에 온 중국인 임산부들의 산후 조리를 도맡아 해주는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 카운티 소재 어바인에 위치한 산후 조리원을 급습한 겁니다, 국토 안보부 관리는 이러한 조사 과정에서 완전 기업화된 3개의 산후 조리원을 급습을 했으며 입국 심사때 여행이나 친지 방문으로 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원정 출산을 온것은 범법 행위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관리는 발표한 성명에서 중국 뿐마나 아니라 일부 여타 국가들도 이러한 행위에 연루가 되어있는바 내사중에 있다는 이야기도 잊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미국에 온 임산부들은 출발 당시부터 입국 심사대에서 입국 심사 관리를 대하는 방법과 어떻게 거짓말을 해야 하는지를 이미 교육을 받은 전형적인 범죄 행위에 연루되어 있는 사기 행위와 관련이 되어있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먼동이 트면서 어바인 지역에 산재한 12개 남짓의 산후 조리원들은 미 연방 경찰의 급습을 받았는데 대표적인 경우는 You Win USA Vacation Resort 라는 회사명으로 일인당 5만불이 드는 원정 출산 임산부를 모집한 정황을 오래 전부터 정보를 입수해 내사에 들어 갔었던 겁니다. 해당 산후 조리원들은 임산부 개개인들에게 입국시 거짓말을 하면서 느슨한 옷을 입고 입국을 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철저하게 거짓말 교육을 시키게 한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이들은 출발 당시부터 재직 증명서와 같은 비자를 받기 위해 제출한 서류 조차도 위조를 하여 비자를 받게 했으며 이러한 원정 출산으로 로스엔젤레스 입국 심사가 어려워지자 해당 산후 조리원 직원들은 임산부들을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으로 도착케 하여 그곳에서 국내선으로 편승을 하여 입국케 했다고 이런 내사에 참여한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사복 경찰이 전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일부 산후 조리원 업주들은 이러한 비지니스로 일년에 수십만 달러의 이익을 챙겼으며 오렌지 카운티에서만 지난 일년간 약 400명의 원정 출산으로 출생한 아기들이 시민권을 취득을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수사는 확대가 되고 있으며 어바인 지역만 아니라 로스엔제레스 샌버니디노 카운티 까지 확대를 하고 있으며 어떠한 기소 구금을 하지 않았고 증거를 완전하게 수집을 하여 죄질을 따지겠다는 경찰 당국의 이야기와 함께 수사전모를  후에 밝히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한때 미주 한인 사회는 이러한 원정 출산이 한동안 도마 위에 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주위 상권의 경제적인 파급 효과두둔하는 그룹이 있는가 하면, 범법 행위라고 질타를 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남아의 경우 병역 면제의 혜택이 있는 것을 악용을 했고 후에 진학할시 미 시민권자로써 교육의 혜택을 누릴수 있게 되고 후에 아이가 성장을 해 21살 이후가 되면 부모를 미국에 초청을 할수있는 잇점에 많은 한국 임산부들이 이러한 대열에 참여를 했었고 지금도 알게 모르게 참여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압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미국은 속인주의가 아닌 속지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다시 말해서 부모의 국적이 어디든간에 미국 영토에서 출생하면 자연적으로 미국 시민권자가 되는 제도이고 한국과 같은 경우는 출생 지역에 상관없이 부모의 국적을 따라가는 속인주의를 채택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개월 전에 벌어진 미 연방 경찰에 의한 산후 조리원 수사 과정에 한인이 운영을 하는 일부 산후 조리원들도 연루가 된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지금 한인이 운영을 하는 산후 조리원들은 수면하로 숨기에 급급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현지에 있는 한인 관계자로 부터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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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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