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면서 수십번의 내적의 갈등을 경험을 하고 삽니다. 물론 가장 큰 위기는 청소년기를 대변하는 사춘기 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여성분들은 갱년기가 가장 큰 고비였다고 생각을 할거고  연세가 드신 분들은  즉 은퇴자들은 현업에 종사를 하다 은퇴를 하고 손에서 일을 떠나 보내고 겪는 허망함아 가장 큰 위기였다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잇대는 다르지만 공통적인 모습은 육체적인 어려움이 아니라 내적인 갈등에서 오는 정서 불안이 아니지 않는가? 라고 심리학자들은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4, 50대를 대변을 하는 중년의 위기가 가장 방황을 하기 쉬운 나잇대라고 이야기 하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유요? 말은 않해서 그렇지  그런 위기는 한 두번씩  다 겪어 보았기에 수긍을 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경제적 정신적 안정을  이루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정력적으로 일을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바쁜 와중에  시간이 있어 문득  자기가 걸어 온  과거를 돌아보게 됩니다,  아니 면도, 화장을 하다 문득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들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허연 새치( 그나마 흰머리가 있으면 염색이라도 하지, 머리카락 빠지면  그나마 염색을 할 머리카락도 남질 않습니다!!) 머리 한번 빗고 나면  빠지는 자신의 머리카락, 허옇게 벗겨진 머리!!  탱크가 지나가면서 파놓은거 처럼 깊게 파인 주름!! 라고  속으로 이야기 하면서 지나온  자신의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기 시작을 합니다. ( 필자요? 안그랬다면 거짓말!!)

 

자!!  그럼 미국인 중년들은 어떨까? 미국인 중년들이 느끼는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의 의미는 어떻게  정리가 되는지를  잠깐 그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네들은  이렇게 표현을 하더군요,  우리는 거울을 보고 느끼는데( 필자의 경험), 미국인 중년들은 침대(?)에서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을 맞게 된다 합니다.   어느날 아침 문득 일어나 보니 내가 이제까지 일을 해서 얻은 것이 나에게 좋았을까?  내가 살아온 인생이 제대로 된 인생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방황(위기)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때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보는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사랑이라고 외치면서 남자들은 방황을 합니다 ( 소위 불륜이죠... 근데 그들은 사랑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니들이 게맛을 알어?? 라고 외치면서 항변을 합니다. 그런데 귀소 본능이 있어서 그런지  나중엔  본처한테 돌아오려 하는데, 그것도 옛날 말이지, 요새 순순히 받아 주는 그런 아내 많지 않습니다!!)   여성 분들이요?  있지만  숫적으론 남성들에 비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년 여성이  그런 폭풍에 휘말리면  자식도 눈에 뵈질 않는다 합니다.( 그런데 사랑한다고  남자한테 달려간  그런 사랑은 머지 않아 신기루처럼  날라가 버립니니다!!  그 이유요?  사랑했던 남자도 유부남, 가정, 아내를 찿아 간겁니다.... 사랑이라고 외치고  사랑을  찿아 나간 그  중년 여성은  끈 떨어진  연(kite) 신세가 된겁니다. 허긴 요샌 남성도 그런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을 해서 본부인과 이혼을 하고 그런 사랑을 찿으려 했더니 상대 여성이 가정으로 돌아가야 하겠다고 해 그 남자도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적인 강건함이 자리 잡은 중년들은 이러한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일부 중년들은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그러한  행동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에  나타나는 행동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를  우리 한인이 아닌 미국인들의 중년의 방황을 해학적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중년 남성들이 엊그제 새로 산  골프채가 있는데 또 샀다고  바가지 긁지 마십시요!!  아내가 몇 백불 몇 천불 하는 명품백을  몰래 사고 옷장 속에 숨긴걸  혹은  " 아니야! 이거 몇년 전에 쎄일을 하때 싸게 산거야!! " 라고 이야기 하면  알고도 모른체 하시고 " 오~~~  당신한테 잘 어울리는데??'" 라고 대범하게 속아 주십시요!!  그게 바람이 나서 밖으로 방황하는거 보다  싸게 먹힙니다.  소위 우리는 그런 것을 지른다!!  라고 해학적으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이웃집 아저씨, 아줌마들의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이 아닌 미국 중년 아저씨, 아줌마들의 방황은 어떤지 알아볼까 합니다.








1.

어느날 중년 남성들은 내가 돈 버는 기계야? 뭐야?  하면서 꼬박꼬박  갖다주던  월급에서  조금씩 뒷주머니를  차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날 BMW 700 시리즈 혹은  벤츠 S클라스를 갑자기 사게 됩니다.  밧데리 하나에 600불  타이어  하나에 천불  가까이 하는 그런 비용을 지출을 하면사도 주위의 사람들이  가재미 눈으로  쳐다보는 모습을 즐기기도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것도 싫증이 나 되팔땐  속으로 욕을 하면서  넘기게 됩니다,. 차값이 X값이  된겁니다!


2. 

남들이 그러면 불륜이라고 입에 게거품을  뭅니다!!  그런데 자신이 하면  " 니들이 게맛을 알어? " 하면서 로멘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소위 말하는 불륜입니다.  중년의 위기중 남성들이 저지르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바람이라고 표현을 하겟습니다!!  그런데 이런 바람을  피는데는 일반적으로 한달에 470불 정도 들어간다 합니다. (어느 미 결혼 정보 업체의 통계 )  이런 통계를 낸  업체는 또한 설문 조사를 했는데  결혼을 한 5년차 이상된 부부의  설문 조사인데  이런 바람에 휘말린  분들이 약 25프로,  25프로에서 남성은 57프로 여성은 43프로를 차지를 한다고 합니다.


3.

사는게 무의미 하게 느껴 진다고  아니  내가 돈 버는 기계로 전락을 한것이 아닌지...  라는 생각과  주위의 건강한 동료나 친척 그리고 친구들이  불의의 병으로 하나 둘씩 세상을 등질때 심한 좌절감을 느끼곤 한다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병원의 어느 남자 간호사도  어느날 간호사인 부인에게  일 간다고 이야기 하곤 10년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합니다.  그 여성은 지난 10년간  기다렸는데  그녀도 지쳐는지  새로운 사랑을 만났고  신문에 실종 신고를 내고 이혼 준비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간호사들이 이야기 하는 모습을 슬쩍 들었습니다.


4.

어느날 페니 가지고 아둥바둥 하던 아내가  혹은 맨날 쎄일 하는 싸구려 옷만 사 입어?  내가 왜? 하면서  생전 보지 못한 백을 들고  있는  겁니다. 눈썰미가 있는 남성들이라면  땡땡이 무늬가 그려진 소위 말하는 명품 가방!! 우연치 않게  옷장 깊숙하게 놓여진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아니 외출 준비를 하면서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 아! 이거 작년에 엄청 쎄일을 해서 하나 샀어!!" 라고 하면서  천연덕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알면서도 " 어! 그래? " 라고는 이야기 하지만  용돈 달라고 하면 잔소리 폭탄을 투하 하면서 주던 아내가  자기 명품백을 수백 수천불를  주고 산걸  안 남편은 씁쓸하기만 합니다.  생각치도 않은 행동을 하겁니다...아내가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10/12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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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미투 운동으로 인해 그동안 쌓아 올린 명성과 부, 더나아가 부부 관계까지 파탄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우리는 신문지상을 통해 생생하게 목겨하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이 여기저기서 터지자 전전긍긍 하는 남성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으며 아침에 출근하면 밤새 안녕?? 이라는 이야기가  아침 인사가 될 정도로 남성들 사이에서 웃지못할 일도 생겨나곤 한다 합니다.

더우기 근래 은행을 감독하는 공기관 수장에 임명된 한 남성이 호미로 막을 자신의 치부를 숨기면서 거짓말로 일관을 하다, 거짓을 거짓으로 덮는 악순환을 반복을 하다 나중엔 자신이 어떤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으며 더우기 자신의 주머니를 털어 묘령의 앳된 여성과 해외 여행을 가서 주지육림에 파묻혀 살았으면 문제가 없는데 국민이 허리띠를 졸라메고 낸 혈세를 탕진해 국민들의 분위기가 더욱더 악화일로에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우스개 소리로 그를 임명한 임명권자를 적극 지지를 했었던 젊은 청년들이 냉소적인 푸념으로 아니!  취업을 하지도 못해 결혼은 커녕, 연애도 못하는데 아재들이 젊디 젊은 여성들을 그렇게 채가면 우리는 뭥미? 라고 자조섞인 푸념을 한다고 합니다..... 각설하고

이미 보편적인 이야기가 되었지만 미국의 이혼율은 결혼을 한 400쌍중 50쌍이 이혼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듯이 미국의 이혼 요인은 성격의 차이도 있지만 배우자의 불륜으로 인한 이혼도 무시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런 요인에 있어 한국의 이혼율도 미국 못지않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 추이인데, 근래 미국 가정 연구 단체에서 이혼, 특히 배우자의 불륜으로 이혼을 한 대상으로 그들이 받은 상처를 치유한다는 이유로 심리 상담을 하면서 그들이 배우자의 불륜 현장을 어떻게 발견을 하게 되었는지를 소상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근래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서 무관심 하면 안될 정도로 높아가는 이혼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미국인 부부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남편이나 아내가 가장 두려워 하는 내용중에 하나는 자신이 믿고 의지를 했었던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을 속이는 그런 행위를 알았을때가 가장 배반감을 느낀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인터넷과 휴대폰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외도나 불륜을 더욱 더 유혹을 하는 경우가 종종 등장을 해  당사자들은 편리하다고 생각한 만큼  그에 반해서 남기는 흔적도 많아진다고  결혼 상담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은 아내 혹은 남편이 자신의 배우자가 외도를 하는 현장을 어떻게 목격하게 되었는지를 사례를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어떤 사례들은 XXX를 방불케 하는 원색적인 표현도 나오므로 18세 미만의 청소년들은 이 대목에서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위의 화보는  미 ABC 방송의 드라마에서 캡쳐한 내용입니다!!  화보는 아래의 내용과 전혀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례 1.  내 친구가 내가 함께 살고있는 남자 친구의 사진이 담긴 휴대폰을 보여 주었습니다!!
같은 클래스에 있는 나의 클래스 메이트는 자신의 휴대폰에 담긴 남성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지난 여름부터 사귀었다고 하면서 너무 뜨거운 남자라고 자랑을 하면서 그의 뜨거운 사랑이 자신을 녹인다고 하며 자랑을 하면서 휴대폰에 담긴 사진을 나에게 보여주는데 그는 바로 내가 지금 함께 살고있는 남자 친구였습니다. 시쳇말로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던 겁니다.

사례 2.  아내의 메일 어카운트가 로그 아웃이 되지않았는데...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아내가 랩탑을 로그 아웃하지 않고 아이와 함께 외출을 했던 겁니다. 당시에는 무심코 보지않고 로그아웃을 했었는데 그런 경우가 또 있어서 무심코 보았는데 아내가 쓴 이메일이 보내지 않은 상태에서 폴더에 저장이 되었던 겁니다. 몰래 보는 것이 아니다 싶어 로그 아웃을 시키려 했었는데 점점 의심이 가, 아내 자신은 보냈다고 생각을 한  이메일이 보내지 않은 상태에서 남겨져 있었는데 그 내용이.... 다른 남성한테 보낸 이메일인데 처음이 아닌 벌써 같은 남성을 여러번 만났던 것으로 이메일 내용에는 둘이 만나서 침대에 있었던 일을 상세하게 묘사를 하면서 최고의 관계를 가졌다고 아내가 그 남성에게 이야기 하는 메일을 보았습니다. 그 메일을 프린트를 해서 아내에게 따졌더니 지난 대학 시절에 있었던 메일이라고 하면서 발뺌을 하길래 지금도 대학을 다니냐? 라고 하면서 메일을 보낸 날짜를 증거로 제시했더니 바로 깨갱~~ 그러면서 서로 쿨하게 즐기면서 살고 결혼 생활은 그대로 가자 라고 이야기 하길래 그대로 바로 집을 나와 버렸습니다.

사례 3.  무심코 그의 휴대폰을 받았습니다!!
근래  나의 남자 친구는 차페이먼트를 하지못해 차를 차압당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를 직장까지 바래다주고 데려오고 했었습니다. 그날도 나는 그의 집에 한 시간전에 가서 기다렸다고 직장에 데려다 주려 했었는데,  앞좌석에  나와 같은 휴대폰이 있길래 누구건가 했었는데 그 휴대폰은 남자 친구 휴대폰이었던 겁니다. 전날 밤 그는 자신의 휴대폰을 놓고 내렸던 겁니다.  그래서 무심코 그의 휴대폰을 집어들어서 우연찮게 그와 나눈 문자를 보았는데 우리가 서로 주고 받지 않은 아주 끈적한 메세지가 있었던 겁니다. 순간 이건 아니다 싶어 내용을 보다 기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칩을 꺼내 내 휴대폰으로 옮겨서 전번과 메세지를 다 이전을 시키고 혹시 그가 인정을 하든 하지 않든 증거를 남기기 위해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에게 전화를 했는데 그녀도 내가 그의 여자 친구인지 모르고 남자 친구는 자신의 차도 없으면서 그녀의 트럭 페이먼트를 해주고 있었던 겁니다.

사례 4.  그는 절친인 나의 친구와 함께 침대애서 그짓을 하다 걸렸습니다!!
우리는 집을 사고 몇달 후에 집들이를 했었습니다. 당시 나는 몹시 취해 다른 친구와 함께 다른 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머리가 아파 남들이 다 자는 새벽에 일어나 다른 친구가 혼자 자고 있는 아랫방으로 갔었는데 문이 잠겨 있었던 겁니다. 불길한 예감이 들어 방문을 걷어차고 들어갔더니 남편이 너무 놀라 도그 자세로 멍한 표정을 짓고 있었던 겁니다. 엉덩이를 들이댄 여자는 바로 나의 절친이었던 겁니다. 진짜 술이 유죄이었던 겁니다.

사례 5.  나는 그의 facebook 페이지를 읽었습니다!!
내 친구는 나에게 여러번 조심하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소문을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나는 애써 태연하게 행동을 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메일이나 facebook 비밀번호를 아무렇지 않게 방치를 하는 그런 남자였었습니다. 그런 소문을 듣고 그의 facebook에 들어가 보았더니 역시 소문이 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그가 만나고 다녔던 여자는 이미 임신을 한 상태에다 곧 결혼을 한거라고 여기저기 떠벌린 겁니다.

사례 6.  나는 사람 찿기 앱에서 우연찮게 보았습니다!!
지난 2주 나의 아내는 아주 의심스런 행동을 많이 했고 평소보다 늦게 들어오고, 침대에서 내가 사랑 표현을 하려면 피곤하다는 핑계로 내 손을 뿌리치곤 했었습니다. 권태기라 그러려니 하곤 그냥 넘긴게 한 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우연찮게 사람찿기 앱에서 그녀의 행선지가 자꾸 떠오르는데 그 행선지가 ㅈ그녀의 입에서 언급이 된 장소가 아니었던 겁니다. 어느날, 월차를 내고 그 행선지가 아논 곳으로 가서 멀리서 보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내가 어디 좀 가자고 했더니 그 시간은 자기가 외근을 해야 해서 안된다고 했었는데 그 외근 장소가 바로 그녀의 보스 침대에서 근무를 했었던 겁니다., 2시간이 지나자 둘은 문을 열고 나오면서 서로 뜨거운 키스를 나누고 그 보스의 손은 아내의 엉덩이를 꽉 틀어지고 있었던 겁니다.  그런 광경을 본 나는 아내에게 전화를 했는데 내가 있는 장소를 이야기 해주고  집으로 바로 와버렸습니다. 나의 가정은 와해가 되었고 보스의 회사도 와해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회사는 보스와 그의 아내가 공동 경영을 하는 회사로 그의 아내가 바로 매각을 해버린 겁니다.

사례 7.  남편의 구형 휴대폰에 남편의 나신과 묘령의 여성의 나신을 발견했습니다!!
진짜 우연찮게 발견을 한겁니다. 어느날 온라인에 올린 남편의 구형 전화기를 사겠다는 오퍼가 있어 그의 구형 전화기를 열어보았습니다. 그런데 그의 전화기에는 벗은 몸인 남편과 여성이 막 거사를 치루고 만신창이가 된 모습으로 껴안고 찍은 사진이 그대로 남았던 겁니다.

사례 8.  5살 난 딸아이가 나에게 해준 이야기!!
나는 매일밤 딸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딸아이를 재우는 그런 일과를 오랫동안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밤, 딸아이는 나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왜? 엄마는 아빠가 없을때 아빠 침대에서 엄마하고  모르는 남자가 벌거벗고 어떤땐 엄마가 위에서 앉아있고  어떤땐 아저씨가 엄마 위에서 올라타고 막 엄마를 힘들게 하냐고? 나의 심장은 갑자기 멈추는 그런 기분을 느꼈었습니다. 나의 아내와 그 외간 남자는 딸아이가 몰랐을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딸아이는 모든 것을 다보고 있었던 겁니다.

사례 9.  평소보다 근무가 일찍 끝나는 날이었었습니다!!
그날은 예기치 않게 근무가 평소보다 일찍 끝났던 겁니다. 아내에게 전화를 했더니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것도 여러번 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는데 답이 없었습니다. 걱정이 되기 시작했었던 겁니다. 그래서 전속력으로 집으로 달려  집에 도착을 해 아내를 여러번 불렀는데 그래도 답이 없었습니다. 차는 차고에 그대로 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안방으로 갔는데 문이 살짝 열려있는데 그들은 내가 오는 것도 몰랐던 겁니다. 아내가 뭇남성 배위에 올라타고 괴성을 지르느라 내가 오는 것도 몰랐던 겁니다. 나는 그들이 하던 행위를 잘 마무리(?) 하는게 방해하지 않으려고 나와서 식탁위에 나의 결혼 반지를 빼놓고 메모지에 이렇게 적어 놓고 나왔습니다. " 서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희망한다!! 여기에 Fxxking 결혼 반지를 놓고 간다!! 라고 말입니다.

사례 10.  그는 출장과 파병이 잦은 군인이었습니다!!
그가 처음 외국으로 파병을 갈때 나는 전폭적으로 지지를 했었습니다. 떠나기 전날 밤에는 그가 오랫동안 적적해 할까봐 정성을 다해 그의 욕망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파병을 나갈때도 그에게 정성을 다했었습니다., 그가 두번째 떠난 2주일 후, 나는 몸에 이상한 변화를 느꼈었습니다. 성병에 노출이 되었던 겁니다. 그 성병은 오랜 파병 기간동안 남편은 다른 여성과 잠자리를 했었는데 당시 그는 콘돔을 사용치 않았던  이야기를 그의 입에서 들었던 겁니다. 그런 행위로 그는 몇명의 여성에게 성병을 옮겼는지 남편 자신도 헤아리지 못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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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병원에서 일을 하는 간호사는 너무 섹시하고 매력적입니다!! 한편으론 호감도 가고 그러다가도 아니야!!  이건 아니지!!  그러면 안돼!!  하루에도  골백번 번민에 빠집니다!! 출근을 하게 되면  아침서 부터 퇴근때까지  제 마음 속에 있는 천사와 사탄이 매번 혈투를 벌입니다!!

그런데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사탄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거절하기에는  그 간호사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그러다가 그 치과 의사는 강수를 둡니다!! 그 간호사를 파면을 합니다!! 당근 그 간호사는 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고소를 했습니다!! 이뻐서 너에게 매력적인게  죄냐?? 이쁘면 모든게 용서된다는  동양 속담도 모르는 벼~~영~~신~~~~

 

한때 아이오와 대법원에서 벌어졌던 간호사와  치과 의사간의 법정 논란의 한 모습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이야기를 잠시  다른 방향으로 잠시 바꾸어 보겠습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현업에 종사하는 의사님들과 간호시님들을 폄하 하기 위한 글이 아님을 먼저 밝혀 둡니다. 이곳 북가주의 한 산부인과, 의사는 남자입니다!! 병원을 다녀온 30대 중반의 B여성은 진찰을 받고 무척 난감 했습니다. 진료하는 의사의 손길이 예사롭지가 않았던 겁니다. 너무 창피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C, D, E, 여성이 같은 경우를 당한 겁니다.  그러자 한 용감 여성이 북가주 사이트에 글을 올립니다.

아니 그 여성 남편이 올린 겁니다. 그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그 산부인과 의사가 누군지 압니다. 어떻게 됐는지 당사자나 그 당사자의 남편도 그 이후엔 글을 올리지 않아  어떻게 됐는지  모릅니다!! 허나 미투 운동으로 전전긍긍하는 남성들이 많은 이때, 그런 문제가 불거졌다면 아마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가 되었을 겁니다.

 

제가 전에 다녔던  치과 의사는 훤칠하고 잘생긴  아니 브래드 핏 처럼 잘 생겼습니다!!  그러니 여자들이 가만 놔두었겠습니까??  (간호사들도  그윽한 눈길을 보내지만 제가 옆에서  볼때 )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치과 의사는 애가 둘있는 유부남, 부인은 후덕한 정경 마님의 모습.....  그런데 어느 날!! 치과를 방문을 하니  과거 이뻤던  간호사 온데간데 없었고  모르는 중년 여성이 접수 창고에 앉아있고 치과 의사 보고  여보!!  라고 부른 소리를 들었습니다!!  응!!  웬 ! 황당 시츄에이션?? 알고보니  그 간호사가  본부인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고 앉고 그 간호사는 의사와 간호사의  불륜 관계가 있었을거라는 추측으로  감시차   그 자리에서 감시 감독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원위치를 해서  간호사를 파면한 치과 의사와  그 치과 의사를 고소한  치과 의사간의  법정 공방이  벌어졌던 아이오와 대법정으로 자리를 옮겨 보겠습니다!! 이사건의 결심 공판은  근래에   결정이 났고  한때 지역 사회에 짭잘한 화제거리로 등장을 했었다고 합니다.








벼~~어~~엉~~신~~~~  이쁜것도 죄냐????


아이오와  주 대법원은   그동안 화제가 되었던 치과 의사와 간호사간의 법정 공방에서 치과 의사의 손을 들어주었던 주 고등 법원의 판결을 인정을 하고 되돌려 보냈던  헤프닝이 있었습니다.  지난 몇달전에 있었던 판결입니다!! 지난 12월 그 치과 의사는  오랫동안 같이  일을 했던  간호사를 해고를 합니다!! 그런데 해고 내용이 너무 이쁘고 섹시해서 자칫 딴 생각을 품어 정신이 딴데로 가서 환자의 성한 이를 뽑으면 안될거 같아 그랬다는데  실상은  호랑이 같은 마눌이  결혼 생활의 파탄을 맛보고 싶으면 알아서 기라는 협박에 못이겨   해고를 했던 겁니다. 솔직히 그동안 뭔일이 있었는지는  당사자들이 입을  벌리지 않으면 모르는 일입니다!! 해고를 당한 간호사는 가만 있을리 없습니다!!  고소장의 타이틀에는 이렇게 써있었습니다!!" 이쁜 것도  죄냐??  이쁘면 반은 먹고 들어건다는 속담도 있는데?? "  라고 시작을 하면서 법정 공방을 벌입니다


어느날 그 치과 의사의 마눌은 신랑이 그, 간호사와 주고 받는 휴대폰 문자의 이상한 내용을 보고 경고의 시그날을 보냅니다!! "이혼하고 쪽박을 차고 빨가벗고 쫒겨 나갈래? 아니면 정리를 할래? 알아서 겨!!" 마눌의 추상같은  경고에   Fort Dodge에서 치과 병원을 운영을 하는 James는 35살인 간호사, 멜리사를  해고합니다!! 멜리사의 변호사인, Paige는 판사에게  고등법원의  결정을 재고해 줄것을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남자들로 구성된 배심원의 결정은 예상과는 달리  그 변호사의 재심 요청을 승인을 한겁니다. 그래서 길고 긴 법정  공방은 계속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법원 핀사의 판결 내용은  변호사가 이야기 하는 성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근무 환경의 저해 요소로 작용을 할땐 의사로서 아니 경영자로서 충분히 공감이 가는 사안이기에  원심을 돠돌려 보낸다!!  라는 판결을 내린 겁니다.


Testimony에서 치과 의사로 영업중인   제임스가  과거에 멜리사에게 받았던  텍스트 메세지의 내용에 대한 질문에서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어느날  간호사인 멜리사가 자신에게  문자를 보내왔는데, " 자기는 이 병원서 아주 오래 근무를 하고 싶다!!  그 이유는 제임스, 당신이 무척 호감이 가기 때문이라는 내용으로 말입니다."  한동안  법정은  방청인의 웃음으로 분위기가 잠시 반전이 되었다 합니다.


그나저나 추상같은 마눌의 명령 한마디로  같이 일을 하던  이쁘고  섹시한 간호사를 해고한 그 치과 의사의 속마음을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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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더나아가 주택을 구입할때 전액 현금을 일시불로 주고 사면 되지만 주택을 구입하는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주택 대출을 얻어서 구입을 합니다만 모게지 대출 심사에서 실패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대부분의 에이전트들은 바이어들에게 미리 주택 대출 승인을 받아오도록 요구를 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과거 미국 전역을  휩쓸던 부동산 광풍의 주범인 서브 프라임 대출로 인해 모게지를 갚지 못하자 미국 거대 은행, 모게지 대출 회사 더나아가 보험사가 파산을 하는 경우가 있어 현재의 모게지 대출 심사가 그 어느때 보다 더 까다로워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까다롭던 모게지 대출 심사가 미국의 2개 메이저 대출 회사를 필두로 갑자기 용이하게 만들어 대출 받기가 예전과는 다르게 쉬워졌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바이어들에게는 희소식으로 들려오고 있는데 일부 전문가들은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가 재연되는 조짐이 보이는게 아니냐? 라는 그런 우려섞인 시선을 보내고 잇는 것도 사실입니다.

왜? 미국의 모게지 대출 회사가 갑자기 주택 대출을 용이하게 전개를 하는지? 일반적으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일 경우는 모게지 대출이 쉬워지는게 일반적인 모습인데, 소위 부동산 에이전트나 업계에 따르면 지금처럼 호황은 없다!!  라고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데 왜? 갑자기 미국 메이저 주택 대출 회사가  엄격한 모게지 심사라는 빗장을 느슨하게 만드는지 그 자세한 내용을 기술할까 합니다.








주택을 구입하려는 바이어들이 이번 7월 부터는 과거와는 달리 모게지 대출이 용이해졌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동시에 전문가들은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가 재연되는게 아니냐? 하는 우려를 동시에 표명을 하는 그런 분위기를 감지하게 될겁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게 됩니다. 
물론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미 주류 언론에서 보도하는 생생한 미국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신 분들은 아마 그런 정보를 일찍이 감지하셨을 겁니다만 미국 3개 신용 정보 조사 기관인 Equifax, Transunion, 그리고 Experian은 그동안 관행으로 되어있었던 세금 체납으로 인한 저당권 설정, 민사 소송에 관련된 저당권 설정으로 인해 주택 대출 승인을 받지 못했었던 과거와는 달리 이런 기록을 개인 정보 profile에서 삭제하기로 결정을 내린 겁니다.

현재 이런 신용 평가 기관에 등재된 미국인들은 약 2억 2천만명 정도인데 그중에서 약 7프로가 이런 기록으로 인해  재정적인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바,  이런 내용이 삭제가 되면 개인 크레딧 점수가 평균적으로 약 20점씩 상승하는 것으로 나오게 되는 겁니다.
Lexisnexis라는 융자 회사에서 부사장으로 있는 Thomas Brown은 많은 주택 바이어들에게  희소식이 될지 모르지만  업계는 혹시 있을지 모르는 또다른 써브 프라임 사태에 대한 악몽에 시달리게 될지도 모른다!!  라는 우려를 내놓고 있는 겁니다. 특히 일반적인 연체가 아닌 세금 체납 그리고 민사 소송으로 인한 저당권 설정은 특히 모게지 대출 회사에게는 아주 위험한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신용 평가 기관에서 나오는 점수가 변동이 있다 하더라도 미국 거대 모게지 대출사인 페니맥과 프레딕맥은 그동안 채무가 높은 바이어들에게도 대출을 해주고 있었고 그동안 이 대출 기솬은 채무와 소득의 비율을 45프로에서 50프로로 올려 채무 비율이 높은 이들에게도 모게지 대출을 용이하게 했었는데  이런 조치가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겁니다.

이러한 조치에 관해 페니맥과 프레딕맥의 관계자들은 현재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 되고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학자금 대출 비율이 높은 대학 졸업자들이 잠재적인 소비층으로 이끌기 위해선 그들이 안고있는 학자금 대출이라는 이유 때문에 채무 비율이 올라 주택을 구입치 못하는 폐단(?)을 없애기 위한 조치라고 항변을 하고 있지만 여기에 동참을 하지 않는 여타 모게지 화사와 은행들은 FICO점수가 올라가는 하겠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내용을 검토를 하고 모게지 승인을 해줄것이라고 하면서 과거 서브 프라임 사태에 대한 쓰라린 기억을 되새기는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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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 [생생 미국이야기!!] - 은퇴. 다운 싸이징, 그리고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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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리스트 덕분(?)에 이제는 내가 돈을 주고 탑승을 하는 항공기 기내에서도 승무원들의 눈치를 보고 타야 하는 그런 시대가 도래(?)를 했습니다.

미 연방 항공 안전국은 자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차원에서 기내 안전 수칙을 대폭적으로 강화를 하면서 공항 경비와 검색을 담당을 하는 TSA의 안전 규정을 더욱 더 강화를 하고 이와 맞물려 자국 항공기는 물론 미국을 경유하거나 이용을 하는 외국 항공사들도 미 연방 규정에 철저하게 따라 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동시에  국내를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에게도 철저한 검색과 보안 규정 준수라는 새로운 규정을 하달을 하고 철저하게 지켜줄 것을 당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방 규정을 너무 확대 해석을 한 나머지, 일부 미 국내 항공사들의 폭거로 선량한 탑승객들이 이유를 모른체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그 피해라 하면 한때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군 미국 유나이티드 항공사 기내에서 70대의 아시안 아메리칸이 자사의 직원들을 태우기 위해 소위 말하는 정원 초과 조항을 내세워 임의로 호명을 해 거론된 탑승객을 내리게 하려다 거부를 하자 개패듯 패고 질질 끌려나간 사건이 발생,졸지에 힘들게 쌓아논 항공사 명성이 하루 아침에 바닥(?)으로 내팽겨쳐지는 그런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러한 사단으로 해당 항공사의 CEO가  사안의 중요성을 망각한체 간단한 사과만 하다 졸지에 여론의 뭇매를 맞자 머리를 조아리면서 사과를 하고 알려지지 않은 거액의 보상금을 미끼로 더이상 확전을 원하지 않는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들의 폭거에 분개한 미국민들은 불매 운동을 펼치고 잠시나마 시정이 되는 기미가 보였으나 그것도 잠시, 아직도 항공기 기내에서는 말도 않되는 이유로 자신이 이용코자 하는 항공기에서 강제로 내리는 경우가 허더합니다. 물론 항공사에서는 그러한 탑승객들에게는 응분의 보상을 충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변명을 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탑승객의 기분은 정말 드럽습니다. (더럽습니다를 강조하기 위해 드럽다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그동안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항공사와 탑승객간의 알력 더나아가 횡포에 대해 항공사별로 나열을 한 내용이 있어 혹시 해당 항공사를 이용하시게 되면 어떤 항공사는 어떤 면에 있어서 조심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미리 가지고 조금이나마 쾌적한 여행이 될수 있도록 계몽 차원에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Ronnie Chua/123RF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유나이티드 항공사가 내 집토끼를 죽였습니다!!
항공사 승무원이 탑승객이 집에서 애완용으로 기르는 집토끼를 냉동고에 넣는 바람에 사망을 하는 사건이 발생, 그런 내용을 감추고자 몰래 화장을 했으나 후에 사실이 판명이 되어 탑승객이 패닉에 빠지자 항공사측은 이런 내용이 세상에 알려져 항공사의 명성에 주름이 갈까 5자리 숫자의 보상금을 제시 입막음 했었습니다. 가만있어 보자 5자리 숫자면 최고 99999불  정도의 보상금이라는 얘긴데.... 토끼 한마리 작살을 내놓고 거금을 지불을 했습니다.
허긴 토끼 살인범인 항공사!! 라는 오명보다는 낫겠습니다.

2. Spirit 항공사의 난동 사건 전말!!
지난 2017년 5월 Fort Lauderdale 공항에서는 조종사들의 파업으로 11편의 스케줄이 취소가 되었고 30여개의 스케줄이 지연이 되자 뚜껑이 열린 탑승객 500명이 분노를 참치 못하고 해당 항공사 카운터 직원들에게 위협을 가하면서 난동이 발생,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치고 받고 하는 불상사가 발생

3. 소변은 컵에다 싸세요!!  미상의 항공사!!
탑승객인 Nicole Harper는 요의가 엄청 심해 승무원에게 소변을 봐야 한다고 하자, 당시 기체의 심한 요동으로  모든 탑승객은 자리에 착석을 하고 안전 밸트를 매라는 지시가 있어 화장실 출입이 금지가 되었었는데 당시 승무원은 참기가 힘들면 컵에다 싸세요~~~라고 하면서 컵을 건네주고 참기 어려우면 따라오라 하고선 다른 탑승객들이 보는 와중에 통로에 쭈구려 앉아 쌌다고 자신의 social media인 facebook에 그 사실을 알렸는데 일부에서는 가짜 뉴스라는 이야기로 일축.

4. 싸움터로 변한 항공기 기내!!
앉는 자리의 공간이 점점 작아지는 추세에 감티 여행을 하는 이들과 가까이 앉으려는 어느 탑승객이 자리를 바꾸자는 요청을 거부하자 앙심을 품고 항공기가 캘리포니아 버뱅크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난투극이 벌어짐. 다행하게도 피해자는 약간의 상처만 입어 계속 여행을 할수가 있었지만 가행자는 내리자마자 바로 경찰행.

5. 가짜 기장과 부기장??
10년 동안 6500편의 비행 기록을 가진 인도 기장인  J.K. Verma는 기체 게이트 입구에서 탑승을 하는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그런 친절한 기장. 
그런데 그 사람은 진짜 기장이 아닌 기장의 ID를 변조해서 스스로 기장이라고 칭했었음. 

6. 기어서 게이트 까지 간 탑승객??
탑승객인 D'Arcee Neal은 5시간의 비행중 화장실 이용을 아예 하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그는 wheelchair 없이는 움직이지 못하는 아주 극심한 지체 부자유 였었습니다. 기체가 공항에 도착을 하자 승무원은 그에게 휠체어가 도착하려면 20분이 거리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라는 이야기를 들음. 기다리다 지친 그는 기어서 게이트 까지 나갔었는데 게이트에서 그가 기다리던 휠체어를 만남. 유나이티드 항공사에서 발생.

7. 전갈이 머리 위에서 떨어져??
캐아다인인 Richard Bell은 출장 업무가 끝나고 비지니스 클라스로 오는 중 머리 위에서 무엇이 떨어지는 기운을 느끼면서 따끔하는 통증을 몇번 느끼게 되었었는데 알고보니 전갈이 머리 위에서 떨어진 것임. 그 어느 누구도 그 전갈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데 아마 어느 탑승객의 가방에서 나온 것으로 보임.

8. 뜨거운 음식을 시키다 쫓겨나??
그녀의 딸은 혈당치가 계속 일정하게 유지되야 하는 환자인데 딸이 엄마한테 뜨겁고 특별한 음식을 오더해 달라고 요청받자, 항공사측인 유나이티드 승무원들에게 요청을 했으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잠시 후, 기장이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어 비상 착륙을 시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방송을 통해 탑승객에게 공지. 기체가 공항에 착륙을 하자마자 그 모녀는 경찰과 911 앰브란스가 바로 데리고 감. 이게 무슨 소란 행위??

9. 항공기 변기 때문에 비상 착륙??
인도 지역을 운행하는 항공기인 Spicejet은 기내에서 아주 요상한 냄새가 진동을 하자 여기저기 확인을 해 본 결과 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로 판단, 기체를 예정에 없던 비상 착륙으로 결정, 활주로에서 장시간을 허비하면서 냄새 추적에 나섰는데, 어디서 나는 냄새인지 확인이 안된 상태로 다시 이륙.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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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환경이 너무나 다른 두 남녀가 일정 기간동안의 연애를 통해 탐색(?)을 하다 드디어 인륜지대사 라는 결혼으로 꼴인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이때 신뢰와 약속이라는 두 거대한 기둥의 세워지고 그 위에 가정이라는 새로운 건축물이 지어지게 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이란 두 기둥중 어느 하나가 무너지면 그 가정의 건축물은 여지없이 무너지게 됩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무신 소리? 약속 혹은 신뢰보다는 돈만 있으면  결혼 생활은 유지될수 있다!!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그런 결혼 생활은 이미 겉으론 보이지 않지만 이미 내부 균열이 시작이 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할 겁니다.  그만큼 결혼 생활에 있어 신뢰와 약속은 원만한 결혼 생활에 있어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작용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남녀 칠세 부동석! 이라고 이야기 했었던 과거 우리 조상들이 할일이 없어 그런 이야기를 했던 것이 아닌 것이 우리 주위에서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물론 젊은 세대들은 고리타분한 이야기 한다! 라고 생각할지는 모르나 항상 남녀가 불미스러운(?) 관계로 발전을 하는 경우를 보면 자신이 너무 잘아는 사람과 염문이 나는 경우가 있어 그 배신감은 더해지곤 합니다.

근래 남편이나 아내가 가정보다는 먹고사는 일이 바뻐 직장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져 소위 office husband 혹은 office wife 라는 신조어가 나타날 만큼 사이가 집에 있는 남편이나 아내보다 대화를 더 믾이 한다는 통계가 있는 것처럼 건전한 직장 동료의 관계가 유지되면 좋겠지만 그 이상으로 발전을 하게 되면 집에 있는 남편이나 아내에게 보내는 신뢰 보다 직장 남녀 동료에게  갖는 신뢰가 더 많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신뢰가 자칫 불륜 혹은 사랑으로 발전을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자극적 일수도 있겠으나 우리 주위에서 흔히 벌어지고 그런 흔히 벌어지는 일이 나의 일이 될수있는, 여성 아니 아내의 입장으로 나의 남자 친구나 남편은 안녕하신지 아니면 그런 안녕에 반하는 행동을 근래 자주 보이는지 예의주시(?) 해야 할겁니다.
단 이런 행동을 남편이나 남자 친구가 보인다면 일단 스스로 레이다 작동을 극대화 해야 할겁니다.




Stokkete/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침대에서 과거엔 보이지 않던 행동을 한다??
과거에 보지 못했던 체위를 요구하거나 직접 시연하는 경우, 물론 결혼 생활이 오래 지속이 되면 서로 무덤덤해지는 경우가 있어 그런 권태감을 해소시키려 하는 경우 혹은 나이가 들어 성적인 욕망이 노쇠(?)해지는 경우에서 탈출(?)하려는 그런 행동도 엿볼수는 있으나 그런 돌발적인 침대에서의 행동은 다른 곳에서 이미 그런 극치감을 맛보아 그런 극치감을 배우자에게 다시 찿으려는 행동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당신의 남편이나 남자 친구는 다른 곳에서 다른 여성과 새로운 관계(?)을 구축했다고 보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2. 과거에 없던 행동을 갑자기 보이는 경우!!
선물이나 꽃을 사들고 들어오는 경우는 아예 없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이런 행동을 한다면 자신의 아내나 여친에게 자신의 외도에 대한 죄의식에 사로잡혀 이루어 지는 행동이라고 심리 학자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행동이 과거에 없었던 남친이나 남편이 보인다면 일단 촉각을 새우되 너무 앞서가지는 마십시요!

3. 휴대폰의 비밀 번호를 자주 바꾼다??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전화만 오면 들고 나가는 행동을 보인다던가 비밀 번호를 자주 바꾸는 행동을 한다면 일단...

4. 외모에 신경을 쓴다??
속옷을 갈아 입어라! 해고 잘 갈아입지 않던 이가 혹은 자신의 청결 상태에 무심했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외모에 신경을 쓴다면?
보통 남자들은 면도를 하고 세안을 하는 경우는 5분 이상을 넘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물론 시간의 길고 짧음은 있겠지만 많은 시간을 욕실에서 보내지는 않는다고 하는데 근래 갑자기 욕실에서 자신의 청결에 신경을 쓴다고 하면, 혹은 소파에 앉아서 T.V.만 보던 남친이나 남편이 갑자기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면서 fittness center에 등록을 하고 열심히 혼자 다닌다면?

5. 스스로 사설 탐정이 되야하는 이유!!
출처를 밝히지 않는 전번이 자주 뜨거나 암호화된 문자 메세지가 자주 오는 경우  이럴 경우 남친 혹은 남편의 social media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증거도 없이 먼저 배우자를 닥달하는 것보단 낫습니다. 그리고 배우자의 은행 거래 내역을 확인 레스토랑이나 호텔로 나가는 항목이 있는지 확인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물론 선수 같은 경우는 신용 카드나 데빗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지불하겠지만 말입니다.)

6. 미행을 한다??
ㅇ리런 단계에 진입을 하게 되면 미행을 하려는 당사자는 많은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혹시 배우자가 실제 그런 행동을 한다면 과연 자신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를 미리 강구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배신감에서 오는 충격의 후폭풍은 짐작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7. 직접 쥐 잡듯이 다그친다??
일단 배우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하나  이또한 많은 여성들이 주저하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일단 배우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보고 후에 자신이 해야 하는 행동을 미리 생각해 두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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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 [생생 미국이야기!!] - 유부녀가 외도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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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소위 말하는 간통죄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미주 한인은 없을 겁니다.

근래 한국에서도 간통법이 폐지가 되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예사롭지가 않았었고 소위 유생이라는 집단들은 가정 윤리의 근본이 무너지게 되었다고 갓 쓰고 도포를 입고 대성통곡을 한 광경을 보시기도 했었을 겁니다. 또한 이러한 간통죄 폐지로 유부녀 유부남의 외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사회 학자들도 있었는데 현재 기혼 남녀의 바람이 간통죄 폐지 이전보다 더 많이 증가를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간통죄 폐지 이전이나 이후의 모텔 사용은 예전과 들게 꾸준한 것을 보아서 일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의 행동은 너무 지나친 모양새 아니냐? 하는 그런 비아냥도 있긴 합니다.

근래 인터넷과 휴대폰의 일취월장으로 가사와 육아만 알고 지냈었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줄을 잇고 있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면서 다른 남성과의 접촉(?)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면서 생판 모르는 남녀의 바람이 아니라 평소부터 잘 알고 지내던 지인, 직장 동료 더나아가 교인들과의 은밀한 만남도 증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 도 이미 정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장바구니를 들고 캬바레 혹은 댄스 교습소에서 만난 제비들의 의도된 접근으로 시작이 된 바람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휴대폰이나 인터넷의 발전과 더나아가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칭 앱을 이용한 온라인 제비들의 준동으로 연식이 좀 오래된 결혼에서 오는 권태감이 남편과 아내가 서로 소 닭보듯하는 관계로 전락하는 틈새를 이용, 온라인 제비들의 잘 구사를 하는 틈새 전략으로 그동안 아내로 부터 무덤덤한 관심을 받았던 남편들이나 다정스런 신랑의 속삭임이나 은근한 시선과 손길에 목말라(?) 했던 기혼 여성들이 은근한 대화와 정제되고 현란한 대화 기법으로 특화된 온라인 제비들의 테크닉에 넘어간 기혼 여성들의 일탈이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는 광경을 멀리 아니 우리 한인 사회 혹은 종교를 바탕으로 하는 교회내에서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근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급증을 하고 있는 반면 그런 일탈을 하고 있는 기혼 여성들의 외도를 알게 된 남편님들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과거 남편이 외도를 하면 아내는 남편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거나 아니면 참고 지내는 경우, 더나아가 나이만 더 먹어봐라! 하고 잠시 참다가 아이가 커서 대학을 가면 바로 이혼을 하는 한시적인 부부 생활을 하는 아내들이 있는 반면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속으로 끙끙 앏는 경우가 허다하고 가정 상담소까지 찿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미국인 기혼 여성들의 외도는 어디서 어떻게 왜? 시작이 되는지? 우리와의 정서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관심이 아니 갈수 없습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들로서는 할리우드에서 자주 볼수있는 연애인들의 파경 소식은 자주 접하나 평범한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그러한 사단(?)도 관심이 갈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미국인 가정과 우리 한국인 가정에서의 아내들의 외도는 어디서 오는지, 우리 한국 남성들은 예의 주시를 해야 가정이 평탄할 겁니다.

그렇다고 아내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부족한지를 미리 파악을 해서 불씨(?)가 살아나 진화가 불가능한 지경에 까지 비화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 할겁니다.




JackF/iStockphoto/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여성이 정신적 육체적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
남편으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거나 관심의 대상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생각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연식이 좀 오래 되었을 경우 남편으로 부터 관심이 멀어질 경우 자신도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으로 부터 관심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을 하면 그것이 바로 외도의 시발점이 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온라인 제비들이 제일 많이 노리는 대상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경우 여성들은 자신도 그런 남성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지만 대부분 그런 남성들의 한시적인 성욕 배출구 대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 아내들이 지루함을 느낄때!!
집안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상적인 바녹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무료함을 느낄때 발생을 합니다. 출산 후, 직장에서의 지루함 더나아가 나이가 들어 중년이 되었을때 이런 심리적인 현상이 두드러 진다고 합니다.

3. 사랑(?)에 목마르게 되는 경우!!
여성들은 남성보다 끊임없는 사랑에 목말라 합니다. 남성들도 그 점에 있어서는 마찬가지 입니다. 더우기 남편이 아내를 소가 닭 보듯 한다면 그런 갈망은 더욱 더 높아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다른 남성이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 온다면 불이 확~~하고 붙게 됩니다. 남편들은 아내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보냐주어야 후환(?)이 없게 됩니다.

4. 남편의 방탕한 생활이 그런 사단(?)을 만들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카이저 병원에서 장기간 알콜 마약 중독자 재활 프로그램에 동시 통역사로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인들과 한인이 한 클래스에서 거의 구치소에서 벌어지는 교육처럼 엄격하게 진행이 되었었는데 수강생중에는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체포,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동시에 이런 강제적인 교육 수료증이 선처의 여지가 있어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그곳에 있는 수강생들이 자신의 신상을 이야기 하는데 있어 배우자들의 끊임없는 음주와 마약 복용으로 상대방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음주와 마약 상습 복용은 여성의 비율보다 남성의 비율이 높아 그런 배우자들의 일탈 행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5. 비정상적인 행위의 중독??
이런 경우 섹스 중독이 될수도 있고 쇼핑 중독, 도박 중독, 등등으로 인해 타인으로 부터 관심을 받기 위하거나 혹은 그래야만 스트레스가 풀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6. 중년의 위기! 혹은 호르몬의 변화!!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중년의 위기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신체적인 변화에 우울증을 느끼는 경우가 남성보다 더 많이 이런 일탈 행위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침대에서 남편의 손길이 없어졌다??
여성들은 항상 침실에서 육체적인 접촉만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신이 아직도 남편이 관심을 보이는 대상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손길이 그리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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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가면 양손에만 달랑 들고 나오는 쇼핑객들을 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쇼핑 카트에 그득하게 싣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내가 왜? 이만큼 소비를 했지? 라는 표정보다는 아주 뿌듯한 표정 즉 정말 싸게 구입을 했다! 라는 만족감의 표정으로 출입문을 나서는 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코스코는 다른 도 소매업체들이 매출 저하로 폐업을 하는 것과는 달리 빠르게 성장을 하면서 지점을 급속하게 늘려가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 속도는 무서우리 만큼 폭발적이기도 합니다.

그런 코스코의 무료 시식 코너를 선호하는 쇼핑객들이 있는가 하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1.50 하는 핫도그와 음료수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고 전자 제품 같은 경우는 일반 업소에서는 15일 혹은 30알에 한하는 반품 규정을 90일로 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좋아하는 그런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코스코가 워낙 방대하다보니 아주 오랫동안 해당 매장을 이용하는 쇼핑객들도 모르는 내용이 많아 혹시 몰라서 지나치는 잇점과 진풍경을 코스코 매장에서 장기간 근무를 하고 있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그런 내용을 언급하는 코스코 매장 종업원은 지게차를 운전하는 10년차 종업원, 대학을 다니면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는 종업원, 그리고 우리가 즐겨 먹는 코스코 핫도그와 피자를 파는 food 코트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과연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잇점과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간과하는 진풍경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Kevork Djansezian/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영수증과 구입한 물건을 대조하는 출구의 직원들은 정말 무엇을 하는걸까?
아보카드를 계산할 것을 1000불 짜리 아이탬으로 계산이 된 적이 한번 있었다 합니다. 그런 다음 고객에게 만만치 않은 보상을 해야 했었던 이유가 발생을 했었고 그런 이후 직원들이 출구에 서있으면서 고가의 아이탬이나 혹시 물건값을 두번 이상 계산을 했나 확인을 한다 합니다.

2. 와인 한병을 거의 마시고 환불을 요구했었던 어느 고객, 과연 코스코는 환불을 해주었을까??
한 두번은 고객 차원에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그런 패턴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일단 요주의 고객으로 낙점(?)이 됩니다. 특히 전자 제품인 경우 환불 마감 시간  하루 전, 혹은 일년 전에 산 전자 제품을 하자 이유로 환불 혹은 교환을 끊임없이 요구를 하는 경우, 어떤 고객은 랩탑을 며칠동안 5-6번을 계속 교환 요구를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소위 말하는 블랙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3. " Emlpoyee since 1997!!" 이라는 것을 직원이 착용한 뱃지를 보게 되는데 무엇이 그들을 오래 근무하게 했을까요?
동종 업계보다 더많은 임금과 베네핏이 그들로 하여금 코스코에 오래 근무를 하게 했던 겁니다.

4. 최고의 고객과 진상짓만 골라 하는 고객은?
직원들이 이야기 하는 최악의 손님은 주일마다 그 유형이 바뀐다 합니다. 어는 여성은 자신이 구입할 물건의 가격을 끊임없이 비교를 하는 그런 여성인데 하루는 내가 근무를 하지 않는 날까지 전화를 해 꼭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해 나의 day off를 망치게 한 여성. 최고의 고객은 나에게 다량의 전자 제품을 사면서 내가 이야기 한 성능의 제품을 그대로 경청 후에 너무 고마웠었다고 감사의 편지를 보낸 그 분!! 그분은 바로 지역에서 최고 규모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

5. 마지막 숫자의 물건값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지막 가격을 보면 이상하리만큼 들쑥날쑥 한것을 보게 됩니다. .97은 본사에서 지시한 인하된 가격. .00 혹은 .88은 지역에 있는 코스코가 임의로 가격을 조절을 한 내용입니다. 보통 빠르게 처리를 해야 할 물건이나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전에 재고 처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6.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에서 피해야 할 물건은??
많은 고객들이 정품을 선호하는 반면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는 가급적 피한다고 합니다. 특히 화장실 휴지를 많이 기피한다고 합니다.

7. 코스코 직원은 얼마나 버나?
대부분 평균 시간당 20불 일요일은 시간당 30불을 번다고 합니다.

8. 코스코만이 알고 있는 비밀? 아니 사실은?
이 이야기를 하는 직원은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에 살고 있는데 해당 직원은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의 코스코는 멤버쉽이 없어도 술 종류는 살수가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코스코 주류는 멤버가 아니면 못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코스코 물건값이 제일 싸다고 생각합니까? 혹은 월마트도 가격 경쟁을 하고 있을까?
코스코는 무조건 싸게 파는게 아니라 물건의 질로 승부를 보는 기업이라 합니다. 특히 가구는 가격 대비 질이 최고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고 특히 양주인 경우는 유명 메이커의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파는 것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10. 외부에서 모르는, 코스코만의 비밀이 있다면 이야기 해줄수 있습니까??
Grey Goose라는 불란서 보드카는 양질의 보드카로 이름이 있는 보드카보다 20불이 더 저렴하며 그 이외의 내용은 자신보다 고객들이 더 잘안다고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11. 혼잡을 피하려면 어느날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하나?
월요일, 혹은 평일 아침 시간이면 무난하게 쇼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2. 후드 코트는 현금 혹은 수표만 받을까?
후드 코드에서 파는 음식에는 이익을 낼수가 없다고 합니다. 단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허긴 핫도그 가격이 지난 26년동안 1불 50센트에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수긍가는 이야기 입니다. 일반 카드를 받으면 수수료가 나가니 그리 할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의 이런 물건은 대량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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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근래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권력을 거머쥔 대통령의 나이가 39살, 그의 영부인이 될 아내의 나이는 60을 넘긴 여성이요, 더나아가 과거 제자와 선생님의 관계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세계 언론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 승리요! 남녀의 새로운 연예 결혼관에 대한 긍정적인 찬사를 보냈었고 과연 그게 가능할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는 남자의 혈기가 아주 왕성한(?) 나이라 혹시? 하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네티즌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 내용으로 지금 인터넷은 프랑스의 젊은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뜨겁게 찬반양론이 오가기도 합니다.


물론 근래 연예관과 결혼관을 보면 사람만 좋으면!! 더나아가 안정된 직장과 재력이 있으면 나이 차이가 무슨 대수랴? 라고 생각을 하면서 50대 중 후반의 남성과 20대 후반 혹은 30대 중반의 여성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서로 맺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전 FBI 국장인 코미의 증언으로 사면초가에 빠지고 더나아가 탄핵의 위기까지 몰린 트럼프 미 대통령도 3번 결혼을 하면서 대부분 자신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젊은 여성과 결혼을 하기도 했으니 젊은 여성과 나이가 지긋한 남성의 만남도 더이상 생소한 모습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연상의 남성과 연하의 남성이 만났을때 주로 남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여성은 거의 뒤로 숨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근래에 들어와서는 여성도 적극적으로 나사는 모습을 보이는 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젊고 젊은 여성이 19살이나 더 많은 남성을 만나면서 "내가 만나는 남성은 나보다 19살이 더 많은 남성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왜? 자신이 나이가 지긋한 연상의 남성을 만나는지에 대한 개인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Getty My Fiancé Is 19 Years Older Than I A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내가 처음 John(물론 가명입니다!)을 만났을때는 우리는 서로 순수한 친구 관계였었습니다. 그는 다른 여성과 결혼한 유부남이었고 저는 다른 남성과 약혼을 한 상태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그는 내 생활에 있어 밀접한 관계의 장본인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저도 약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상인 남성에게 끊임없이 인생에 대한 조언을 구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혼자 되면서 우리의 관계는 급진전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우리의 관계를 안 그의 딸과 전 부인은 어떻게 자기 딸과 같은 나잇대의 여성과 만나냐 하면서 그와 우리의 관계를 아주 부적절하게 혹평을 하는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의 전 부인이 우리에게 그렇게 혹평을 하는 것은 저 때문에 자신의 결혼 생활이 파괴되었다는 생각에 그녀의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치 않았으니까요. 현재 그의 딸은 나보다 13살이나 어린 아이로 저도 지금은 나이를 먹은 중년의 여성이 되었고 때때로 그의 딸은 우리를 만날때 부모를 대하듯 예의 바르게 처신을 하고는 합니다. 물론 그의 딸도 모든 것이 다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의 딸이 이야기 하는 것을 경청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나 그들이 우리의 결혼 생활을 제어하는 것은 용납치 않는 단호감도 그들에게 보여주곤 합니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때 그는 동안이라 그의 나이에 맞지않게 35살 정도로 보였다고 나의 친구들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더우기 주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관계를 보면 악평을 늘어놓곤 하는데 다행하게도 주위에 있는 나의 분들은 부정적인 언사보다는 긍정적인 언사로 용기를 북돋아 주곤 했었고 특히 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행복해 있었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 둘간의 조화가 너무 잘맞으며  나이 차이를 극복을 하고 제일 조화가 잘이루는 남녀가 될것이라는 확신을 이야기 해주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관계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그런 관계를 지속하려는 남녀의 롤모델이 되어가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들의 관계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주위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시키려 노력을 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디 둘만의 사라스런 감정이었던 겁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남녀들이 사랑을 해 결혼을 하면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이어주는 분신 즉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할겁니다. 그런 문제에 있어 우리도 자유롭지는 않았었습니다. 내가 성장을 할때 모든 여성들이 그렇듯이 자녀를 가지고 자녀에게 모든 정성을 쏟는 그런 엄마가 되기를 원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내용을 잠시 생각을 했었을뿐 크게 개의치 않았고 자녀가 없는 것에 대한 후회는 지금도 없습니다. 

내가 만약 몇 년후에 임신을 해 아이를 갖고 아이가 자라서 고등학생이 된다면 그의 나이는 70세, 경제적인 책임 그리고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 우리는 조금 벅차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없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도출한 나의 생각은 그의 첫번째 결혼의 산물인 딸아이의 훌륭한 step-mom으로 최선을 다해도 그리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품게 된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인 John은 아이를 갖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더이상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던가. 혹은 아예 이런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말자! 라는 이야기를 나에게 강요치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런 내용이 토론의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 차이가 많은 남녀가 만나면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John은 나보다 19살 더 많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닥쳐 올 죽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했었으며 미리 대비책을 마련해 두자는 이야기에 합의를 보았고 결혼을 하자마자 이 화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했었고 유언장 작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John뿐만 아니라 그보다 19살 적은 나에게도 불시에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우리는 서로 감정이 상해있지는 않았습니다.

John과 나는 결혼과 동시에 어느 일반적인 부부처럼 지지고 볶고하는 그런 삶을 사는 평범한 부부가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물론 나이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을 모르고 결혼을 한 내가 아니기에 서로 부부 싸움을 하면서 풀어가는 노하우를 터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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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임 대통령에 의해 일상적으로 자행되었던 고도의 통치 행위가 박근혜 대통령 재임때는 그것이 반헌법적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홍삼 트리오라는 세 아들의 국정 농단에는 광주 폭동을 광주 정신이라는 해괴한 궤변으로 후에 노벨 평화상까지 거머쥔 인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명한 노벨 평화상이 받지 말아야 할 인간이 받아 그 뜻이 퇴색이 되어 이제는 노벨상을 준다해도 그리 기뻐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경제를 갱제라고 발음을 하고 우리 대한 민국을 나락으로 빠트렸었던 전임 대통령 차남은 청와대 인사는 물론 장관 임명 더아가 국정 전반에 깊숙하게 개입, 요새 정치권 철새인 김x태와 박근혜 대통령 국정 농단을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조사를 받아야 할 피의자와 독일로 여행을떠났던 안민돌이 매번 이야기 하는 국정 농단은 갱제라고 이야기 하는 분의 차남에 의한 국정 농단과 비교를 하면 소위 불법 탄핵으로 이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농단은 비교조차 되지 않는 통치 행위 입니다.

15000불 짜리 시계를 밭에 내던지고, 딸아이 콘도, 그것도 부동산 가격이 아주 비싼 지역인 미국의 대도시에 딸아이가 살 집이라고 하면서 세관의 검색을 받지 않는 외교 행낭을 통해 거금을, 소위 미국 국빈 방문시 전용기에 싣고 딸아이 집을 사준 전임 대통령(이 분은 아깝게 자진을 하셨는데 그 추종자들은 양심에 자책이 되어 자진을 하셨다고 미화를 시키는데 창피해서 혹은 과거에 자신이 한 말중에 불법 운운한 내용이 있어 창피해 그런 것인지도 모름)
거기다 그의 안주인은 640만 불이라는 불법 뇌물을 취한 정황이 있었으나 그것마저 조사를 하게 되면 정치 보복이라는 선례가 될것 같아 박근혜 대통령 재임시에는 보수 단체의 집요한 조사 요구에도 정치 보복은 없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평소 지론에 따라 덮은 결과 역모의 불씨를 살려두는 결과를 초래해 불법 탄핵과 대통령 보궐 선거를 유발케 했음.

이러한 고도의 통치 행위가 역모를 꾀하려는 자들에 의해 마음대로 재단이 되고 그것이 불법 탄핵으로 이어지고 평소에 구케의원이 되겠다고 박근혜 대통령을 팔고 다닌 자들이 앞장을 서고 부추겨 증거 인멸및 도주의 우려가 없는 현재의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 수감을 하는 행태를 저질렀으며 근래 국제 사면 위원회는 근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박근혜 대통령 불법 구속 사태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으며 구명 운동이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고 미 의회 인권 조사위에서도 한국의 일련의 정치 상황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고 합니다.  중략........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시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에게 식상을 한 미국인들은 환호를 했었습니다. 당시 민주당은 힐러리와 보편적인 진보를 앞세운 버니 샌더스와 각축을 벌이고 있었는데 샌더스는 젊은 진보층을 등에 업고 힐러리를 맹추격을 했었습니다. 당시 미 정치권에서는 공화당의 트럼프 그리고 민주당의 힐러리의 각축으로 예상을 했었고 당시에 소위 말하는 트럼프 돌풍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마침내 트럼프가 예상을 뒤엎고 대선내내 힐러리의 우세를 점쳤었던 언론의 예상과는 달리 마이에미와 택사스에서 대승을 한 트럼프가 대권을 거머쥐고 백악관 주인이 되자 미국은 소위 트럼프 효과(Trump Effect)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고 각 나라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연구가 한참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 착각은 자유라!!  한국의 문재인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견나발을 부셨고, 분당이라는 신흥 지역에서 거둬들인 세금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성남 지역에(이 지역은 전통적으로 홍어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임)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인양 청년 수당이라는 묻지마 복지로 약간의 지역적 인기를 얻었던, 자신의 형수에게 여성의 은밀한 부위까지 들먹이면서 육두 문자를 날린 이제명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더민당 경선내내 주접을 떠신 일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런 트럼프 효과가 태평양을 건너 헌법에 반하는 탄핵 절차 그리고 구속 수감이라는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된 대한민국으로 건너 가면서 개나 소나 대통령이 되겠다고 변질이 된겁니다.

광주 폭동 이후, 장기 집권으로 정치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단임으로 제정한 헌법에 맞게 이행된 평화적인 정권 교체! 정권이 바뀔때마다 전임 정권의 수하와 실무자에게 근래 문재인씨가 보여준 정치 보복이 계속 자행이 된다면 권력을 잡은 그 어느 누구라도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으려 권력을 놓지 않으려거나 자신의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으려 은밀하고 불법적으로 자신의 뜻을 충셀하게 따르는 자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드려는 정치 공작을 단행할 우려도 있는바.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비 FBI 국장을 파면하면서 빠진 정치적인 사면초가에 빠진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과거 대선 승리시 잠시 인기를 끌었었던 모습을 표현한 "트럼프 효과(Trump Effects)" 가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상륙을 하면서 어떻게 변질이 되었는지 나름 개인적인 생각을 늘어 놓았는데, 근래 미국에서 트럼프의 미숙한 정치 행위를 트럼프 효과라는 단어로 비아냥거리는 이야기가 난무하는 모습을 묘사할까 합니다.





Brian Snyder/Reuter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국은 지금 개나 소나 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난리를 친다!!  라는 이야기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과거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으로 재직을 했었던 조 바이드 전임 부통령의 입에서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그런 개나 소가 되어보겠다는 뜻을 완곡하게 표현을 한것인데 2020년에 시작이 되는 대통령 선거에 자신도 출마를 하겠다는 표시로 정치 학자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자 할리우드에서 고액의 출연료를 받는 Dwayne도 차기 대통령 출마를 꿈꾸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facebook 설립자인 마이크 저크버그도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과거 그의 행동을 보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 이들과 접촉을 하고 트럼프를 지지한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가족과 저녁 약소이 있었지만 그런 약속도 취소를 하면서 트럼프에 반하는 이들을 자극시키지 않게 행보에 무척 조심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근래 미국 정치가에서 벌어지는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복심을 표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현상을 미국 사회 학자들은 트럼프 효과라고 지칭을 하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의 일상적인 언동에 식상을 한 미국 유권자들이 제도권 정치와 전혀 상관이 없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많은 미국인들을 열광케 해 그런 현상을 트럼프 효과로 칭했는데 그런 바람이 정치권 여기저기서 불고 있는 겁니다.
민주당 출신의 주지사, 시장, 하원 의원, 더나아가 비지니스로 돈을 번 사업가들이 자천타천으로 대통령에 출마를 하겠다! 혹은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집계해 보니 약 43명이 2020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트럼프에 맞서 도전장을 내려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에 의해 면직이 된 코비 FBI 국장이 트럼프가 자신과 연루된 국가 안전보장을 책임지는 Flynn의 러시아 내통에 관한 수사를 종결할 것을 요구를 하고 충성심을 강요했다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하자 바로 파면을 시키는 강공을 취해 그것이 빌미가 되어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초가에 있고 미국인들의 40프로가 미 사법권에 대한 간섭으로 트럼프가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하자 너더나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라는 민주당 후보군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트럼프의 이런 행동을 사법권 침해라 규정을 하면 근래 문재인씨가 단행한 검사장 인사 조치도 통치권의 일환이 아닌 사법권 혹은 수사권에 대한 간섭으로 문재인씨도 탄핵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과거 민주당 전당 대회장인 Don Fowler는 트럼프를 지칭하기를 2020년이면 그도 식물 인간이 될수밖에 없는 존재라 민주당에 의한 정권 창출에 파란불이 켜졌다는 이야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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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유교 사상(?)으로 무장이 된 한국도 이제는 간통죄라는 족쇄가 풀리면서 많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이 저마다 학설이라고 내놓으면서 간통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를 할것이며 콘돔의 판매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했었습니다만 콘돔의 판매는 오히려 감소를 했었고 외도도 상대방 배우자에 의해 걸리지 않으면 간통죄가 존재를 하던 하지 않던 남성들에 의해 외도는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특이할만한 내용은 그동안 수면하에 숨어 있었던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엔 남편이 외도를 했었을 경우는 아내가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다가도 에휴~~ 애들을 생각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서로 물탄듯 서로 술탄듯 하는 관계로 지속을 하다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아내측에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반대로 아내가 바람을 핀 경우에는 남성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성들의 비율이 급격하게 늘면서 속앎이를 하는 남성들이 많아지는데 그 이유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 아니 경제적인 자립도가 늘어나고 대인 관계가 넓어지면서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증가를 하고 여기에 소위 여성들의 족쇄라 여기어졌었던 간통죄가 폐지가 되고 인터넷과 휴대폰의 발달이 부추긴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겁니다.

근래 미국의 사회 학자가 남 여성 특히 유부녀 유부남에 의한  외도에 대한 그들의 시선 그리고 미국인 부부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발표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한국 남 여성들이 생각하는 외도에 대한 생각과 별반 차이는 없으나 어떤 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생각치 못했던 내용도 더러 나오기도 합니다.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와 행복치 않으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꼭 그렇지 않는 것도 사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결혼 생활이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는 남성들의 56프로는 외도가 자신의 행복한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로 나와 놀라게 했는데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체적으로 만족을 하나 침대에서 아내와 부부 생활을 하면서는 가끔 다른 여성들을 연상한다고 하는 상반된 연구 결과가 있는바, 그럼 어떤 내용이길래 위의 타이틀처럼 놀랄만한 내용이 있는지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SolStock/Getty Ima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자신의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은 외도를 하되 상대방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그런 상황에 대해 만족치 않습니다. 가정이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하면서 그와 동시에 결혼 생활이 어느 정도 연식이 되어 서로간의 관계가 무덤덤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시기에 남성들에 의한 외도가 발생을 하는데  많은 여성들은 그런 불만을 외부로 표출을 하면서 남편을 갈구기 시작을 하는데 그런 감정은 남편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내에게 직접적으로 표출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2. 외도하는 남성들은 대부분 잘아는 여성과 바람을 핀다??
외도를 계속 이어가는 남성들은 바에서  여성을 만나 외도를 하지 않습니다.(그것은 하룻밤 쾌락을 위한 상대를 찿는 행위). 남편의 외도를 안 어느 미국 여성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신의 어렸을때 친구와 남편이 외도를 발견하고 놀랐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가족과 자신의 가족은 수십년간 친구로 지내 지금까지도 왕래가 있었는데 그러면서도 서로 외도를 한 경우가 더 놀랬고 대부분 외도의 상대로는 같은 직장에서 만난 경우가 대부분이고 아내보다 직장 동료 여성과 일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자연 친숙해지고 그러면서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3. 남성들은 결혼 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 외도를 한다??
이건 또 무슨 궤변이냐? 라고 생각을 할만한 내용입니다.
남성들은 무척 단순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아내를 사랑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관계가 소원해지고 무덤덤하게 되는 경우, 어떻게 그런 문제를 풀어나가야 할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내와 생긴 간격을 메꾸는 행위로 밖에서 그런 간격(외도)을 메꾸는 행위를 하는 겁니다.(관계가 소원해지면 자연스럽게 같이 침대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어지고 부부 관계가 없어지면서 
남성들은 의한 원초적인 본능을 해결할 여성을 밖에서 찿는 겁니다.)

4. 외도를 한 남성들은 스스로를 자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외도를 하는 남성들은 윤리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를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으며 더나아가 자책과 동시에 자신은 인생에 있어 실패를 했다는 생각까지 갖는다 합니다.

5.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평소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합니다!!
외도를 시작하는 남성들의 침대에서의 행동을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말과 체위를 구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그동안 무덤덤했었던 아내와의 침대 생활이 외도를 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성적인 면을 발견을 하여 그런 면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표출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아내와는 오랜 침대 생활을 같이한 상대라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학설도 있습니다. 만약 자신의 남편이 갑자기 성적으로 강공으로 나오때는 일단 아내의 입장으로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6. 여성도 남성과 같이 외도를 합니다만 그 결과는 남성보다 더 위험합니다!!
과거 우리네 어른들이 하는 말중에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나중에 가정으로 돌아오지만 여자는 바람이 나면 자식도 팽개친다! 라는 말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말이 미국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미국에서는 여성과 남성이 외도하는 비율이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른 점은 남성은 단지 성적인 쾌락만을 찿는 반면, 여성은 감정적인 만족을 추구하기에 휘황찬란한 정제된 언어 사용이 주를 이루는 온라인 제비들의 세치 혀에 녹아난 여성들이 온라인 채팅에 빠져 바람을 필 경우에는 다시 돌아올 확률은 극히 적다고 합니다.

7. 아내들은 가끔 자신의 남편이 외도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하는 사실을 아내가 모른다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왜냐하면 여성들의 촉은 동물적인 감각이라 극히 단순한 마인드를 가진 남성들은 그것을 간파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8. 남편이 중년의 위기에 빠져 외도할 경우 부부는 그런 문제를 풀 노력조차 시도하지 않습니다!!
서로 투명 인간 취급을 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돈을 벌어다 주는 하숙생 취급을 하고 남편은 아내를 아이를 키우는 보모로 생각을 하는 극한 경우까지 치닫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남성은 자신의 욕구를 풀 상대방을 찿기 시작을 하고 아내는 남편과의 소원한 관계로 외로운 자신의 마음을 채워주는 그런 달콤한 말에 귀가 솔깃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9. 외도가 가끔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
이건 무슨 개가 풀을 뜯어먹는 궤변이냐? 라고 이야기 할 분이 많다는 것도 압니다만 외도는 결혼 파탄의 전주곡이다!! 라고 이야기를 대부분 합니다만 꼭 그렇지마는 않다고 합니다. 외도를 하는 남성은 다른 여성이 자신이 아내에게 받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리라 생각을 하지만 자신의 아내가 더 귀중했다는 사실을 다른 여성에게서 발견을 하고 결혼 생활에 충실한 경우도 있다는 것을 사회 학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10. 외도로 흔들린 결혼 생활이 복원이 되었지만 남성들은 아직도 외도에 다한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외도로 인한 결혼 생활이 손상이 되었지만 부부는 가까스로 결혼 생활을 복원합니다. 물론 남성에 의한 외도를 아내가 용서를 했고 외도를 한 남성 자신이 무척 후회를 해 가까스로 봉합이 된겁니다만 남성의 마음 한편 구석에서는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있다는 것을 여성들은 알아야 합니다.(긴장을 늦추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

11.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상처를 주고 아이들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내용을 잘 압니다!!
남성들은 외도가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었고 그리고 더나아가 자신의 명성에 주름이 가는 행동이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런데 외도를 계속 합니다!!  왜? 그럴 경우 모든 것을 다 잃었다는 상실감에 의한 현실 도피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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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6 - [생생 미국이야기!!] - 갑자기 너무 변한 남편! 그 후폭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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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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