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8.04 우리가 모르는 맥도날드 뒷이야기들!!
  2. 2018.06.14 Fast food 식당의 불편한 진실!!

과거에 어린 아이들이 울면 우리 부모들은 호랑이 온다!! 망태 할아버지가 와서 잡아 간다!! 하면 울음을 뚝! 그친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키울때 줄곳 써먹던 수법(?) 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어린 아이들이 울면  호랑이, 망태 할아버지가 아니고 맥도날드!!! 하면 울음을 그친다 합니다.(약간의 허무 개그처럼 들릴수도 있습니다!) 한때 미국의 아이콘! 하면 맥도날드를 연상케 했었던 그런 명성이 비만과의 전쟁이라는 새로운 사회 인식이 미국 사회 저변에 확대가 되면서 그런 명성이 서서히 지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작년 맥도날드는 매출의 저하로  CEO를 교체를 하고 대대적인 레서피 개발과 경영 수자 정상화를 꾀하려 노력을 하지만 기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햄버거 업체로 부터 부단한 도전을 받아 그또한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에는 In & Out이라는 햄버거 집이 이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 잡아 햄버거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필자도 어쩌다 가게 되면 그곳으로 가지, 맥도날드로 가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주머니 사정을 잘 헤아린다던  맥도날드도 이제 너무 비싸 웬만한 meal을 시키면 8-9불이 나와 많은 미국인들이 예전과 같이 맥도날드에 대한 열광을 그리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맥도날드의 명성이 예전과 같지 않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또다른 내용이 있다는 이야기가 이미 업계에 정설처럼 퍼져 있다는데 실상은 소비자인 우리들이 전혀 모르는 또다른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본 포스팅에서 세심하게 살펴보고 그 내용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1. 우리는 메뉴 개발에 점점 등한시 하고 있습니다!!

맥도날드는 해가 갈수록 매출의 저하와 업계의 최고라는 자만감에 젖어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지 않아 창사 이래로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그래서 최고 경영자를 교체를 하면서 안간힘을 쓰는데 치폴레와 같이 젊은층을 파고드는 감성적인 메뉴와 간편한 메뉴 그리고 건강식을 우선하는 정책에 일등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2. 우리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다만 직원들을 저임금으로 혹사시키고 있습니다!!

근래 맥도날드 체인 직원들이 중심으로 시애틀에서 최저 임금으로는 더이상 살지 못하겠다!! 하며 임금 인상을 벌여 전국적으로 파급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보시다시피  그들이 직원한테 주는 임금은  최저 임금에서 그리 벗어나질 못합니다!! 그런데 맥도날드는 기회를 제공을 한다는 포장으로 그들의 임금 체계의 열악함을 숨기고 있습니다.


3. 여러분이 아는 것처럼 우리는 그리 많은 돈을 기부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홈페이지를 보면 RMHC라는  자선 단체를 운영을 하는데 어려운 300세대를  위한 주택을 제공을 하면서 하는 말이 그 어려운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그곳서 희망을 먹고 삽니다!! 라고 시작을 합니다. 누가 보아도 맥도날드는 기부 단체의 선봉에 선 것으로 보입니다만 사실은 그들이 기부하는 성금은 20프로도 되지 않고  대부분 코카 콜라, 싸우쓰 웨스트 항공 그리고 개인이 기부하는 돈이 대부분입니다., 속칭 광만 내고 있는 형극입니다.


4. 빅맥이 성공 메뉴라 생각을 하지만 외국에선 Hula Burger가 더 인기있는 메뉴 입니다!!

미국에선 빅맥, 1/4 파운드 그리고 MsRib가 인기리에 판매가 되고 있지만 외국에선 위에서 이야기 한 Hula Burger가 더 인기가 있습니다. 이 메뉴를 미국에서 추가를 시키지 않는 이유는 이로 인해 가장 인기가 있던 다른 메뉴의 매출 저하를 염려한다 합니다.


5. 외국에서는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초기에 맥도날드가 오픈이 되면 많은 열광과 매장이 인산인해를 이루었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중국 같은 경우는 비위생적인 고기 공급으로 명성이 바닥에 내동댕이 쳐졌었으며 러시아의 경우는 크림 반도의 영향으로 러시아 당국의 보복성 검사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그외 여타 국가에서는 토종 기업의 부단한 도전으로  매출이 저하되고 있다 합니다.


6. 미국인들의 비만 주범은 우리입니다!!

미국 어린 아이들이 점점 비만화 되어가고 있는 것은 맥도날드이 메뉴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미국 사회에는 파다하게 퍼졌습니다. 그래서 근래에는 가급적 건강 메뉴 개발과 메뉴중에 super size라는 것을  없애기도 했습니다. 특히 부모들이 중심이 된 소비자 단체는 맥도날드의 해피밀이 어린 아이들의 비만 주범으로  떠오르는바 계속 시정을 요구를 하고 있다 합니다.


7. 그들이 사용하는 식제품에 대한 함구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근래 그들이 내거는 슬로건을 보면 " Our food, Your Questions!! " 라는 표현으로 맥도날드는 먹거리에 대해 무척 조심한다는 내용을 은연중이 내비치기도 합니다.  허나 azodicarbonamide라는 빵을 푹신하게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성분으로 소비자 단체는 그 성분의 유해함을 꾸준하게 피력을 하고 있지만 맥도날드는 법적으로 무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FDA도 같은 의견 입니다.)


8. 맥도날드 후렌차이즈는 항상 행복하진 않습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맥도날드는 소비자와 친화하는 기업이라 하면서 스몰 비지니스를 활성화 하기 위해 후렌차이즈를 모집한다 합니다. 그러나 아시다시피 미국의 대부분의 맥도날드는 회사에서 직영을 하고 있습니다. 극소수만  개인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느끼는 회사의 방침에 무척 낭패감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 영업자들이 이야기 하는 낭패감이란 회사의 움직임이 너무 더디다는 겁니다.


9.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마스코트에 대한 비밀을 인정치 않습니다!!

fast food의 아이콘은  맥도날드를 대표하는 Ron McDonald  한사람 밖에 없다고들 이야기 합니다만 사실 KFC 켄터키 후라이 치킨이 fast food의 아이콘으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다 합니다.


10. 우리는 소비자가 놀랄만한 비밀 메뉴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밀 메뉴는 무슨 개뿔!! 항상 그들이 내거는 상술이 뿐입니다. 그들이 이야기 하는 비밀 메뉴라는 것은 기존에 있던 쏘스들을 서로 혼합을 해서 이상한 맛을 내는게 그들이 이야기 하는 비밀 메뉴 입니다. 이것에 관해서는 스타 벅스 커피도 자유롭지는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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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 [생생 미국이야기!!] -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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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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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이 껌과 쵸코렛으로 세계인들의 입맛을 바꾸어 놓았었다면 70년대 초반서 부터는 맥도날드와 버거킹을 앞세운 음식 문화의 진출로 세계인들의 기호와 입맛을 길들어 놓었었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음식 문화의 진출로 미국은 자신들의 음식문화가 세계 최고인 것으로  인식이 되었던 바 그러한 인식이 지금의 비만과 성인병 유발을 일으켜 건강상의 많은 문제점을 야기해 현재는 채소와 곡물 위주인 아시안의 식단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미국 음식문화의 진출에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필자가 한국에 살 당시 그때가 80년대 초반인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버거킹이 서울 명동에 처음 자리를 잡아서  롯데리아 라는 한국 고유 브랜드와 경쟁을 했었습니다. 당시 명동은 워낙 금싸라기 땅이라 여기처럼 넓게 매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았고  다이닝 룸은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어  주문을 하고  음식을 가지고 올라가는 그런 구조였었습니다. 또한 피자헛 1호 매장은 성수대교 남단 한양 아파트 상가에 자리를 잡고 있었고 당시에는 피자라는 이름이 무척 생소했었고 값 또한 만만치 않았었지만  당시 필자는 미국 출장을 자주 다녔던지라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알고 있었던 때라  상사나  친구의 집을 방문할시에는  피자를 사가지고 갔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미국에서 조차도 fast food의 해로움을  인지를 하고 나름 개선을 추구하기는 하지만 과거처럼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지는 않는거 같지만 아직도 아이들 사이에서는  맥도날드, 버거킹의 인기는 여전하고  한국이나 아시아 국가에서는 미국의 fast food의  인기가 점점  높아만 가고 있다 합니다. 근래 미국의 어느 언론 회사인 The Daily Meal! 이라는  잡지에서 미국의 fast food  restaurant에서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어하는 숨겨진 진실을 낱낱히  고발하는 그런 기사를  올려 많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혹시  이러한 fast food를  즐겨 드시는 분이나 혹은 아이들에게  자주 이런 음식을 사주시는 분들이라면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면 그런거 였어? 라고 실망감을 표출하다 못해 분노감을 유발하게 될겁니다.

 

자!! fast food  restaurant이 어떤 한 내용을 소비자에게 숨기고  있길래 저 위의 타이틀 처럼 불편한 진실이라 표현을 했었을까요? 그 불편한 진실을 자세하게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미국에서는  fast food의 소비가 점점 줄어가는 추세인데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증가일로에 있다고 합니다. 더우기 미 의학계에서는  높은 칼로리로 구성된  fast food의 음식의 폐해를  알리면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비만의 원점은  fast food에 있다고 이야기를 할 정도인데 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의  fast food의 소비는 괄목할만한 (?) 성장을 기록을 하고 있다고 하니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그래서 필자는 많은 fast food restaurant이  소비자에게 무엇을 어떻게 숨기고 있는지? 혹은  어떠한 내용을 어떻숨기고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릴까 합니다.
 

1.   우리가 쉽게 볼수 있는 ice machine은 청소를 하기가 무척 복잡한 구조라  합니다.  그래서 곰팡이가 서식을 하기가 쉽다고 하는데요, 아이스 머신을 사용시 잠시 들여다 보시면  청결도를 아실수 있을 겁니다.
 

2.   스타벅스 커피가 너무 강하거나 혹은 너무 비싸고 해서 맥도날드 맥카페를 이용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맥카페 머신도  청소를 하기가 쉽지 않은 구조라  자주 청소를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럼 스타벅스 커피 머시인도 청소하기 쉽지 않은 구조 일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될수 있습니다!!
 

3.   식당에서 레몬이나 라임을 달라고 하지 마세요!! 이유요? 표면을 잘 씻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만지는 내용물인과 동시에 잘라서 그냥 방치했다 나오는 경우가 허다하다  합니다.
 

4.   맥도날드 맥너켓은  튀긴 다음 손님이 주문을 할때가치 따뜻한 곳에 저장을 했다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음식들은 상온에 놔두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폐기 처분을 해야 하나 그렇지가 않다고 과거 맥도날드에서 일을 했었던 직원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5.   웬디스 햄버거 집에서 절찬리에 판매가 되는 칠리 고기는 햄버거 고기를 냉동실에 장기간  보관을 했다가 버리지 않고 그 고기를 끓여서 재가공을 한다 합니다.
 

6.   맥도날드의  빅맥!! 가끔 2 for 1 세일을 합니다!!  다음부터  그런 쎄일이 있다면 오리지널 빅맥과 2 for 1에  판매되는 빅맥의 싸이즈와 비교를 해보십시요!! 크기가 차이가 납니다!!
 

7.   맥도날드 햄버거는  fry pan에서  요리되어  나옵니다. 그런데 일부 햄버거 집에서는 우리는  구운 햄버거라 해서  고기 표면이 진짜 구운 자국이 생겨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치킨도 그런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이거 다 짝퉁입니다!! 공장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 나오는 겁니다.
 

8.   French fries!! 진짜 맛있습니다!! 기다리는데 문제가 없다면  fresh한 french fries를  소금을 넣지 말고 달라고 하십시요!! french fries에 소금을 치는 이유는  좀더 신선하게 보이게 하기 위해 그런다 합니다.
 

9.   샐러드는  건강한 식품이다!! 라고 생각을 해서  fast food  restaurant에서 오더를 해서 먹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이거 잘못된 생각이라 합니다!!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 치즈 그리고  햄버거 보다 건강하다는  치킨을 넣은 샐러드의 총 열량은 700 칼로리 이상 된다고 합니다.
 
 

일부 내용이 침소봉대가 된 면도 없지 않아 있어 보입니다만  많은 미국인들이 fast food  restaurant을 점점 멀리한다거나 fast food  restaurant의 매출이 점점 하락을 한다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물론 맛있게 드시고  운동을 한다면 문제가 없기는 하겠지만  두개를 동시에 다 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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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 [생생 미국이야기!!] -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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