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에는 금문교로 잘 알려져 있는 쌘프란시스코를 지나는 100 고속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1시간 30분 정도 올라가면 주변에 와인 농장이 자리를 잡고 있는 산타 로사( Santa Rosa)라는 곳으로 출장을 다녀 왔었습니다.  그런데 가기 전에 이런 내용을 알았다면 업무가 끝나고 들려서 맛을 보고 오는건데 다녀온 다음에 이런 내용을 접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소위 우리에게 잘 알려진 All-You can -eat 이라고 불리우는, 한국에 계신 분들 한테는 부페라고 불리우는 맛집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근래 한국에 계신 분들이나  캘리포니아 혹은 네바다 더나아가 아리조나 주를 제외한 다른 주에 사시는 분들이 캘리포니아나 네바다 혹은 아리조나를 방문을 하게 되면 반드시 In & Out  햄버거는 꼭 먹어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정설처럼 퍼져 있다고 합니다. 사실 인앤 아웃 햄버거는 제 개인적인 입맛으로 봐서는 맥도날드 보다는 아주 우수한거 같습니다. 각설하고!!


오늘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에 여행을 오시는 한국 분들이나 타주에 계시는 분들이 해당 지역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시면 반드시 이런 맛집을 한번 방문을 해보십사 해서 나름 부페식으로 유명한 식당 10곳을 여러분들에게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역시 라스베가스는 관광 도시답게 많은 부페 식당이 차지를 하고 있어 베가스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어디가서 무엇을 먹을까? 하는 망설임이 필요없이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해당 맛집을 방문해 보실 것을 강추합니다!!













10.Gaia's Garden  산타로사  캘리포니아 (Santa Rosa, Ca)
소노마 카운티에 자리를 잡은 해당 식당은 채식을 위주로 하는 분들에게 최고의 식단이 될거라 자랑을 합니다.  인근 지역 농장에서 직송한 야채로 구성이 된 식단으로 직접 구운 빵, 스프, 그리고 샐러드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저녁 식단으로는 라사니아, 키쉬, 엔칠라다, 코코넛 두부, 그리고 가지로 만든 요리가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식용 색소나 인공 감미료가 전혀 첨가가 되지 않은 건강식으로 식단이 짜여져 있다고 합니다. 혹시 나파 밸리 같은 와인 재배 지역을 방문을 하거나 혹시 이곳을 지나는 길이 있다면 반드시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


9. King 뷔페 ( 로스엔젤레스)
우리 한인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으로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엘에이 지역은 한인 혹은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이런 뷔페 식당이 많습니다. 허나 이 뷔페 식당은 기존 중국인들이 운영을 하는 부페 식당의 편견을 개는 그런 식당으로 가격이 저렴 (저녁은 13.99불)  그리고 다양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그런 부페 식당입니다.

 

Molly Pitcher Inn (Red Bank, 뉴저지)
조그마한 호텔에서 제공이 되는 뷔페식으로 Bed & Breakfast라도도 이야기 할수있는 아주 조용하고 아늑한 뷔페 식당입니다. 바닷가를 바라보면 일반 뷔페 식당과는 다르게 격조있는 분위기를 즐길수가 있는 식당입니다. 선데이 브런치는 10월 부터 6월 중순, 그리고 부활절, 추수 감사절, 어머니날,  크리스마스와 같은 특별한 날에만 오픈이 됩니다. 해물이 주류를 이루는 식단으로 예약은 필수입니다.

 

Red Apple 뷔페 (시카고) 
미국식 양식과 세계 여러 나라의 토속적인  식단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당으로  반드시 모든 음식을 하나씩 맛을 미리 보고 접시에 담는 그런 지혜를 가져야 할 만큼 다양한 음식과 세계 각지의 음식이 즐비하게 진열이 된 부페 식당입니다.

 

Charley's 뷔페 (Lincoln  미조리 주)
모든 음식은 해당 업소에서 신선한 재료를 가져다 직접 요리를 하는 신선한 음식으로 구성이 된  뷔페 식단이 대부분 입니다.
현금만 받고  금요일, 토요일 저녁 8시까지만 오픈을 하는  식당입니다.  기다리는 손님들이 문을 지나 바깥까지 서있는 그런 식당입니다.

 

Aria 호텔 뷔페 (라스베가스)
새로 개장한지 얼마되지 않은 호텔 뷔페 식당입니다. 신선한 생선과  토마토 스프 그리고  새로운 모습의 샐러드가 자랑입니다.(야채를 선택을 하면 손님이 보는 앞에서 직접 만들어 주는 그런 샐러드가 일품입니다.) 또한 맥주, 와인은 별도의 비용만 지불을 하면 마음껏 마실수도 있게 됩니다.


8. The Bogata 뷔페 (The Bogata 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관광 도시 그리고 라스베가스와 같은 정취가 풍기는 애틀란타 시티에 자리 잡은 뷔페 식당입니다.  가격은 무척 저렴한 편인데 육류를 맛을 보시면 돈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고기로 만든 식단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해물 식단은 타의 추종을 붛허할 정도로 신선하고 맛깔스럽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7. Brooks Shaw's 올드 컨트리 스토어 (Jackson  테네시 주)
외관이 과거 서부 시대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목조 건물로 지어진 식당입니다. 1965년에 처음 오픈이 된 뷔페 식당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오픈을 하는 뷔페 식당입니다. 미국 시골풍의 맛과 풍미를 즐기고 싶다면 바로 이곳을 방문을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6. Nero's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 시저스 호텔(애틀란타 시티 뉴저지 주)
애틀란타 시티에서 최고의 선데이 브런치로  유명한 식당입니다.  그러나 이런 명성과는 또 다르게 이탈리안 스테이크 하우스도 추천을 할만한 식당입니다. 와플, 팬케이크 그리고 오물릿 방금 만들어 낸 스시 또한 일품입니다. 신선하고 다양한 해물과  마음껏 마실수 있는 샴페인 또한 추천을 할만 합니다.


5. 윈(Wynn) 호텔 (라스베가스)
한동안 라스베가스에서 부페 식당이라 하면 벨라지오 호텔 뷔페를 최고로 뽑았었습니다. 허나 윈 호텔이 들어서면서 윈 호텔의 부페 식당이 라스베가스에서 1위 자리를 넘볼 정도로 그 유명세가 대단합니다. 특히  음식을 진열한 스테이션이 15군데를 넘을 정도로 무궁무진 합니다.


4. Le Village 뷔페 (파리스 호텔, 라스베가스)
이름에 걸맞게 프랑스풍의 모습을 그대로 재연한 뷔페 식당입니다. 특히 다이닝룸의 분위기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로 꼽을 정도로 시끄러운 일반 부페 식당과는 차원이 다른 인테리어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불란서 음식에 조예가 깊으신 분들이나  불란서 음식을 맛보고 싶은 분들이시라면 이곳을  강추드립니다. 가격 또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3. Sterling 브런치 (Ball's  라스베가스)
이 식당의 한끼 식사 비용이 85불이라면 억! 하실수도 있습니다. 일요일 아침 9:30 - 오후 2:30 까지만 오픈을 합니다.  브런치 장소는 Ball's 호텔내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오픈을 합니다. 무제한으로 따라주는 고급 샴페인, 무제한 바닷 가재, 신선한 게. 철갑 상어알, 최고의 안심 스테이크, 스시 등등 85불의 가치는 이미 하고도 남을 정도의 음식의 양과 질입니다.


2. Waldorf-Astoria 호텔 (뉴욕 시티)
뉴욕 시티 중심에 자리 잡은 유명 호텔인 Waldorf-Astoria 호텔내에 있는 고급 식당입니다.  격조있는  내부 시설과 소위 말하는 저명 인사들에게 식사를 제공을 하는 식당이라고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장소와 이름에 걸맞게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가격입니다만 그런 가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가족과 함께 혹은 연인과 함께 선데이 브런치를 즐기신다면  후회는 하지 않을 정도로 융숭한 대접과 쉴수 없는 음식의 종류가 이미 그 가격의 진가를 다 발휘했다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경쟁력이 있는 곳입니다. 어른 98불, 아이 65불 입니다.


1. Bacchanal 뷔페 (시저스 호텔, 라스베가스)
1700만불의 공사비를 들여 지난 2012년 9월에 오픈을 한 라스베가스에서 경쟁력이 있는 뷔페 식당입니다.  대리석으로 치장이된 최고의 다이닝룸과 딤섬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할 정도로 다양한 딤섬, 시원치 않은 스시는 저리 가라! 라고 할 정도로 신선도와 다양성을 자랑하는 스시바,  더우기 스시는 라스베가스에서 최고라 이야기 핧 정도로 정평이 나있는 곳입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과거 아니 얼마되지 않은 시기에 산호세 한국 마켓에 위치한 궁전 부페 라는 식당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업소가 개장시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 대단한 인기가 있었습니다.  소위 All You Can Eat!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기존 부페와의 개념과는 달리 원하는 육류를 마음대로 손님들이 가져다 드실수 있는 개념이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조리가 되지 않은 육류를 직접 손님들이 선택을 해 자신이 앉아있는 자리에서 직접 바베큐 해드시는 개념은 미국인들에게 무척 생소한 모습이라 그 인기가 절정에 다다랐었습니다. 또한 당시 육류값이 일반 서민이 먹기에 무척 경쟁력이 있었던 가격이라 업소 입장으로 봐서는 그리 나쁜 비지니스가 아니었었기 때문입니다. 
(당시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2불 99센트, 현재 엘에이 갈비 파운드당 7불 99센트)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 업소는 폐업을 한다고 공고를 하고 폐업을 했었습니다. 
어느날 전시가 되었던 통갈비류가 없어지고 엘에이 갈비가 대신을 하더니 점점 육류의 종류도 줄어들고 과거의 명성과는 다르게 음식의 질이 떨어지더니 결국은 채산성의 악화로 폐점을 한겁니다(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건물주와의 리스 협상에서 실패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만).  근래 제가 사는 지역, 아니 한인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이런 종류의 고기 전문 부페 식당이 우후죽숙처럼 생기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치솟는 육류의 기본 단가를 무시한 아주 양질의 육류를 손님에게 제공을 할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올시다!! 라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한인이 운영을 하는 그런 종류의 All You Can Eat 전문 식당에 한번이라도 방문을 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국 고기의 질은? 그렇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될겁니다....각설하고

과거 미 요식 업계의 주 모습은 음식을 마음대로 갖다먹는 All You Can Eat이 주종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라는 내용을 미국인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면서 야채 위주, 육류는 가급적 적게 섭취하기, 더나아가 과식과 포식이 성인병의 원인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그런 종류의 레스토랑이 하나 둘씩 사라지게 된겁니다. 그런 All You Can Eat 레스토랑에 근무를 했었던 어느 종사자가 자신이 해당 레스토랑에서 본 내용을 중심으로 All You Can Eat의 속살을 가감없이 까발린 이야기가 있어 그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전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1. 게다리는 예 쳐다보지도 마십시요!!
해물이 나오는 All You Can Eat(AYCE라고 지칭을 함)는 분들도 북적이게 됩니다. 물론 그 이외의 음식도 많지만 그런 음식들은 기존 그런 AYCE에서도 많이 볼수있는 것이라 주로 해물로 집중하게 되는데 그런 식당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물어보게 되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지 않지만 게다리는 피하고 싶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그 이유로는 식품으로써의 유효 기간이 지난 것이 드시게 되는 경우가 많고  더우기 치즈로 덮힌 해물은 지난 유효 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치즈로 덮은 것과 마찬가지라 이야기를 합니다. 역시 단가를 맞추기 위해 양질의 식재료가 아닌 아주 저가의 식재료를 구입한다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는 아닙니다.(Reddit에서 나온 이야기)

2. 닭날개는 어디 있을까?
튀긴 치킨은 많이 볼수있지만 닭날개는 보기가 힘이 드는 이유가 있다 하는데 바쁜 주방에서 양념을 무치는 과정이 번거로워 생략을 한다 한다 합니다. 다른 치킨 부위는 적당하게 양념과 흔들어서 튀기면 되지만 닭날개는 뒤집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바빠서 못한다고 합니다.

3. 버릴까? 말까?
AYCE를 전문적으로 하는 곳에 보면 샐러드 종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넌데 남으면 어떻게 할까요? 버릴까요? 나믄 다른 음식의 반은 재탕을 하는데 물론 재탕을 하는 과정은 식품 관리법에 기준에 재탕을 하는데 특히 당근, 콩 종류는 수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합니다.

4. 가격?
교회나 친구 모임서 보면  자기가 밥을 사겠다고 호기롭게(?)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을 보면 대부분 이런 AYCE로 몰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 때문입니다. 비지니스는 채산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일종의 장사입니다. 까지면서 장사를 할수는 없습니다. AYCE의 관계자의 이야기로는 15불 짜리의 AYCE의 실제 비용은 6불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대부분은 음료수에서 이윤이 남는다고 합니다. 과거엔 음료수를 가격에 함께 포함해 무룔로 제공을 했지만 이제는 많은 AYCE에서는 음료수는 별도로 차지를 합니다. 특히 소식을 해야 한다는 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음식에 대해서 들어가는 기본 비용은 절약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 많이 먹는 미국인들이 많습니다!!

5. 가격이 모든 이들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니어, 지체부자유, 다이어트를 위해 위절제를 했던 이들에게는 할인 가격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일부 양심적인 AYCE의 주인들은 이런 방식을 고수하기도 하는데 물어보는 것도 비용을 절약하는 일중의 하나라고 합니다. 그럼 고기를 마음대로 가져다 주는 고기 부페  한인 업주들도 이런 경영 방식을 이요하고 있을까요?

6. 뜨겁고 신맛?
그들이 만드는 뜨겁고 신맛이 나는 수프가 아주 맛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계란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이야기를 해당 업소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런 종류의 수프는 계란은 엄청 집어 넣는데 과거에 계란값이 폭등했었을때 아예 적게 넣는 업소도 있었다고 합니다.뜨거운 열에 달군 wok에 계란을 다량으로 넣고 걸쭉하게 만드는 과정을 반복
한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5/10/28 - [생생 미국이야기!!] - All-You-Can Eat 그리고 All-You-Can Fly!!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