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3.01 1불에 판다는 미국 어느 도시의 주택 정책!!
  2. 2018.02.25 어느 블로거의 후기!!

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옮기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거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진지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가 궁여지책으로 집이 없는 아니 아파트 렌트비가 턱없이 오르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모습이 남가주 즉 southern California의 샌디에이고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합니다. 물론 베이 지역, 엘에이 지역, 오렌지 카운티 지역 그리고 더나아가 샌디에이고 뿐만 아니라 미국의 웬만한 대도시인 경우 거주지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미국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아주 심각한 현실이 여기저기서 생겨나고 있는 겁니다.

그런 샌디에이고에서 이런 주거지 문제를 해결코자 팔을 걷어 붙히고 해당 지역 관계자들과 협업을 해 샌디에이고 주거 문제를 해결코자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런 내용중엔 비싼 주택 부지를 싼 가격에 불하를 해주는 형식으로 주택 문제를 해결코자 하는 눈물겨운 노력이 돋보이기는 하나 과연 그런 시도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을 품는 비역 인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국 아니 샌디에이고의 지역 관계자들에 의해 박차가 가해지는 주택 문제 해결 노력을 자세하게 열거하고자 합니다.






위의 화보는 Nelvin C. Cepeda/San Diego Union-Tribune/TN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중산층이 구입할수 있는 해당 지역의 중간 가격의 주택이 54만불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런 중산층인 개인의 소득이 일년에 55000불로 그런 주택 구입이 가능하나? 라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현실성이 없는 주택 문제에 해당 지역의 관계자들로 결성이 된 샌디에이고 커뮤니티 Land Trust에서는 방 3-4개로 구성된 주택을 지을만한 주택 예정지를 1불에 판매를 하는 방식으로 해서 주택을 건축, 약 35만불에 판매를 할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계획은 부부가 처음 주택을 구입하는 대상으로 시작한 주택 건축 사업인데,  그런 사업을 시작했었던 대부분의 계획은 아파트 단지를 지어서 주거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이번에 계획된 내용은 멕시코 접경 지역에 차고가 겸비된 빙 3-4개 짜리 주택이 16채가 들어설 자리로 주택 부지 비용이 세대당 1불로 책정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해당 프로젝트를 구상하는 Land Trust의 관계자인 Jean Diaz는 근래 주택 가격은 바이어의 소득에 관계가 없는 심한 불균형으로 처음 주택을 장만하려는 중간 계층의 소득을 가진 이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상대적인 박탈감으로 이어져 심각한 사회 문제로 비화되는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많은 바이어들이 재정적인 압박감 없이 구입할수 있는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우리 샌디에이고 시당국과 관계자들이 해양할 책무라 생각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런 분위기에 힘입어 Lemon Grove시 관계자는 해당 도심 지역에 재개발 사업 일환으로 9채의 새로웅 주택을 건축, 저소득층에게 판매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과거 이런 프로젝트를 시도하다 재정적인 난관에 부딪힌 개발 업자들이 아직도 주저를 하고 있어 난항을 겪고는 있었지만 과거에 직면했었던 문제는 비싼 주택 단지 가격을 감당치 못한 사안으로 지금은 주택 단지를 해당 주택  단지를 소유한 주인으로 부터 리스받은 땅으로 주택 부지 가격을 1불로 책정, 개발업자들의 재정적인 부담을 줄여주었기에 과거와 같은 난맥상은 보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해당 주택을 구입한 주택주들은 주택 부지를 소유치 않고 주택을 구입하는 것으로 만약 주택 소유주가 자신의 주택을 팔고자 하면 아무에게 파는 것이 아니라 주택 소유주가 처음 주택을 구입했었을때 시당국에서 저소득층에 한해서 판 그런 규정처럼 자신도 시에서 정한 저소득층 주택 구입자에게 팔아야 하는 겁니다. 주택 소유를 재산 증식의 개념이 아닌 주택이 정말 필요한 대상에게만 주어진 기회를 만든 시당국의 주택난 해소방침에 적극 부합이 되야 하는 겁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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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우리의 안방을 파고든지 어언 20년이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많은 신기술이 바탕이 되었고 그런 신기술과 더붙어 우리의 생활 양식도 눈에 뜨이게 달라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이 생활에 너무 파고 들어 소위 인터넷 중독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습니다. 이러한 신조어가 생길만큼 인터넷은 우리에겐 없어서는 안될만큼 변모해 갔습니다. 이러한 신기술을 흥미 위주로 생각을 했던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그런 인터넷의 신기술을 이용해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전문가 이야기냐구요?? 아닙니다!! 평범한 애기 엄마가 돈을 벌기 시작을 한겁니다. 취미와 글을 쓰고 싶어했던 본인의 열망이 블로그라는 새로운 신변 잡기의 무대가 서면서 그 애기 엄마는 본격적으로 본인의 취미 생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그러다보니 취미 생활의 일부였던 블로깅이 소득을 올리는 그러한 모습으로 변한겁니다. 그것도 우연치 않게 말입니다!!

 

 

이제는 평범한 애기 엄마가 아닌 작가, 기업가로써 그녀가 본인이 있었던 이야기를 블로그에 담았습니다.

과거 본인은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아니 인터넷에서 읽어 보앗습니다.... 믿지를 않았습니다!! 가끔 msn에 보면 애기 엄마가

인터넷으로 소득을 한달에 몇 천불씩 올린다!! 라는 글이 많이 올랐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이 사는 곳이 바로 제가 사는 새크라멘토에

사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호텔에서 강연회가 있었기에 참석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을 내 며칠후 그녀와 단둘이 커피샵에서 이야기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허구라고 생각을 했었던 나의 생각이 다시 정리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인터넷이라는 문명의 이기를 통해 본인의 취미와 열망을 블로그 아니 인터넷에 쏟아 부으면서 본인의 소득을 올리는 어느 여인의 수기를 올릴까 합니다. 그녀는 현재 Bend, Oregon에 살고 있습니다.




 




Tsh Oxenreider 는 블로그를 6개를 운영을 하면서 본인의 소득을 풀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일을 하는 분들 처럼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1억8천만개의 블로그가 있지만 그녀는 어떻게 소득을 창출을 하는지 대담 형식으로 꾸며 보았습니다.

 

 

블로깅으로 새로운 소득을 올리고 싶습니까?? 아래에 펼쳐지는 내용은 누가 어떻게 무엇을 했는지를 간단하게 설명을 하는

내용이 펼쳐집니다!!

 

 

 

Tsh (pronounced “Tish”) Oxenreider를 만나보았습니다. 와인을 즐겨 하면서 작가요, 기업가이면서 세 아이의 엄마인 그녀를 본인의

작업 공간인 동네 어귀의 커피샵에서 만났습니다. 그녀는 블로깅을 단순하게 취미로 시작을 했었습니다. 물론 그녀는 글재주가

있었습니다. 본인 글재주로 블로깅으로 시작을 한겁니다. 2008년 그녀는 Simple Mom이라는 첫 블로그를 오픈하게 됩니다.

그녀는 잘 만들어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고있는 블로거들을 보면서 블로깅을 하면서 latte money(커피 한잔 )를 벌면 좋겠다!!

라는 단순한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 당시만 해도 돈을 벌겠다! 라는 생각이 아니였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녀는 블로그를 6개로 늘리면서 가능성을 보기 시작을 했습니다. 본인이 취미로 했었던 블로깅이 본인의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많은 접속자수가 생기면서 인컴의 가능성을 발견한 겁니다. 광고주의 광고 청탁과 근래 우리가 쉽게 볼수있는 그러한 publisher의

역활을 시작을 한겁니다. 해가 갈수록 그녀의 소득은 두배로 뛰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녀는 지금 Bend, Oregon에 거주를 하고 있으며 그녀의 남편인 Kyle은 그녀의 재정, 회계, 등 블로깅 전반의 업무를 같이 보고

있으며 그녀의 작업 공간은 아이의 day care옆에 있는 커피샵이 그녀의 작업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녀의 하루 일과는 세아이의

양육으로 시작이 되는 엄마의 평범한 일생 생활입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이러한 Tish와 같은 꿈을 갖습니다. Tish는 이러한 꿈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지금부턴 대담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지금 1억 8천만개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그러나 적은 수만이 소득을 올리고 있는데요...

그렇지 못한 블로거 들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가요??

 

 

Tsh Oxenreider: 내가 들었던 많은 블로거들이 갖는 잘못된 생각은 본인 자신의 블로그가 너무 작다고 생각을 하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블로거들은 3개월 이상을 견디지 못합니다. 본인 스스로 포기를 합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이미 오래전에 시작을 하고

잘 만들어지고 열심히 활동을 하는 블로거와 비교를 하면서 스스로 포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모든 것을 잘 만들어진 블로거와 비교를 하지 말라고, 그 다음엔 주제를 다양하게 전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의 블로그가 야행 혹은 요리를

중점으로 한다해서 그것만을 올리게 되면 본인의 블로그를 그 블로그가 속한 그룹에서만 활동을 하는 우물안의 개구리가 됩니다.

그 그룹의 블로거들 사이에서 유명 블로거가 될지 모르지만 세상은 넓고 접촉해야 할 유저들은 많습니다!!

 

 

 

블로그를 시작을 한지 얼마만에 소득을 올리기 시작을 했습니까??

 

 

블로그를 시작한지 일년만에 시작이 됐었습니다!! 첫 광고의 비용이 30불이었는데 그 블로그의 접속자는 500명 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블로그를 만들적에 나의 생각과 동일한 블로그를 표본으로 삼았었습니다. 광고주들에게 이메일을 썼고 그들은

이미 제 블로그의 성격을 알고 관심을 가졌던 분이고 계속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제 블로그에 충실했다는

점입니다!! 장날 약장수가 장터 곳곳에 있지 않습니까?? 그들은 청중을 모이게 하기 위해 약보다 볼거리를 먼저 꺼냅니다!!

우스개 소리로 약보단 뱀부터 먼저 꺼내죠!! 바로 이 내용입니다!! 청중을 모이게 해야 합니다. 소위 말하는 트랙픽이죠!!

 

 

 

소위 말하는 Google AdWords와 같은 pay-per-click ads 을 사용했었나요??

 

 

많은 블로거들이 그런 방식으로 성공을 했습니다만 전 우선 간단함과 편리함을 추구했습니다. 그리고 제 광고를 제가 운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았습니다. 약 2년후엔 저도 그런 광고에 동참을 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 오려는 광고는 웬만하면 다 수용을 했습니다.

 

 

 

상업성이 나무 짙다는 그런 이야기도 들었을텐데...어떻게 헤쳐 나갔나요??

 

 

언젠가 광고를 하겠다면 광고를 할 자리를 빈칸으로 남겨 놓으세요.. 그리고 글을 올리면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다 광고를 그 자리에 올리게 되면 그런가 보다 하죠!!

 

 

 

당신의 소득 내용을 보면 30불 짜리 광고 4개로부터 full time 소득으로 이어지는데 대부분 어디서 오는 소득입니까??

 

 

시냇물이 모여서 거대한 강을 이루듯 그리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우리네 속담에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일확천금을 노리겠다는 생각을 가지시는 분이라면 시작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런 분들은 일찍 포기를 하죠!! 시간 낭비 입니다!! 그리고 privately purchased ads, network ads and affiliate ads 등으로

소득을 올리게 됩니다.

 

 

 

블로깅의 11가지의 조건!! 이라는 글을 올렸는데 무슨 내용입니까??

 

 

전 외국에서 생활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돈도 필요했었구요!! 그래서 외국에서 처음 시작을 한겁니다!! 외국에선 제가 할 일이

별로 없더군요!! 그것이 제 동기였었습니다. 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아니였었습니다. 그런차 외국 생활의 따분함을 이기기 위해

취미로 블로그를 만들었고 글을 올린 겁니다 그러다 가능성이 조금씩 보이게 된겁니다. 욕심도 부리지 않았구요!! 그냥 제 블로그에

충실했었습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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