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18.05.23 렌트시 집주인이 이야기 하지 않는 10가지!!
  2. 2018.05.22 감춰졌던 사안이 변호사에 의해 알려진 이야기!
  3. 2018.05.21 현대판 카스트 제도가 뉴욕에 있다??
  4. 2018.05.20 중년에 찿아온 위기! 그리고 방황!!
  5. 2018.05.18 담장을 넘은 남의 과일나무의 과일은 따도 된다?
  6. 2018.05.17 이웃을 고소한 카톨릭 수녀님들!!
  7. 2017.06.16 유부녀가 외도를 하는 결정적인 이유는?
  8. 2017.06.15 Costco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진풍경!!
  9. 2017.06.13 저는 19살 많은 남성과 결혼을 했습니다! 그런데..
  10. 2017.06.11 트럼프 효과!! " 개나 소나 다 대통령에 출마??"
  11. 2017.06.09 외도!!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놀라운 사실!!
  12. 2017.06.08 하고 싶은 말을 애써 숨기는 항공사 직원들!!
  13. 2017.06.06 우리 식당은 5살 이하의 유아는 사절합니다!!
  14. 2017.06.04 온라인 데이트를 이용한 여성들의 이야기!!
  15. 2017.06.01 이혼! 빈털털이! 그리고 재기!!!
  16. 2017.05.30 한반도 전쟁! 미국과 세계가 직면하게 될 사안들!
  17. 2017.05.18 사회보장 연금 사기에 피해보지 않는 노하우!!
  18. 2017.05.15 실수하기 쉬운 미국 식당에서의 예의!!
  19. 2017.05.09 전 남편과 재결합한 어느 여인들의 이야기!!
  20. 2017.03.29 오바마 케어 대체안인 트럼프 케어 4가지!! (1)
  21. 2017.03.28 항공기 이륙 취소? 그럼 승객에 대한 보상은??
  22. 2017.03.27 주택 가격에 부정적인 요소로 등장하는 요인 9가지!!
  23. 2017.03.25 트럼프 때문에 새우등 터지네(?)
  24. 2017.03.23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집값 하락으로??
  25. 2017.03.22 쥐 때문에 자동차에 손상이??
  26. 2017.03.18 애물 단지로 전락한 나의 승용차!!
  27. 2017.03.13 근무 첫날, 내가 만난 데이트 커플들!!
  28. 2017.03.09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29. 2017.03.07 미국판 태극기 집회, 촞불 집회를 투명하게 보도하는 미국 언론들!!
  30. 2017.03.06 대학 졸업, 취업, 그래도 부모와 사는 미국 젊은이들!

과거 우리 조상들은 집 없는 설움이 어느 설움보다  더 진하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주택 소유에 대한  애착을 보이곤 했습니다.  그런 애착이 도를 넘어 부동산에 대한 과도한 투자를 야기를 시켰고  그로 인해 한때 묻지마 투자 라는 부동산 광풍을 일으켜 재미를 보신 분도 있지만 재미를 못보신 분들이 더 많았었습니다. 아니 재미를 못본게 아니라 그동안 미국에 와 밤을 낮을 삼아 일을 해 이루었던  비지니스와 알토란 같은  집을 날린 분도 많았습니다.

 

그런 아픔을 가지고  주택 소유자에서 렌트를 해야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분들을 필자는 주위에서 많이 봅니다. 그러나 한번 실수는 또 다른 기회를 부르니 그리 낙담을 하실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돈이 없어 집을 못사지!!  집이 없어서 못사는게 아닙니다!!  또한 애초부터 주택 소유에 대한 부담과  주택 소유에 따른 움직임의 부자유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애초부터 주택 구입보단 렌트를 선호를 하시는 분들도 있고  새내기 대학 졸업생들은

직장을 잡고  본인들이  거주할  곳을 찿는데 이럴때 본인이 원하는 곳을 못찿게 되면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그런데 본인 마음에 드는 주택이나  아파트를 발견을 하게 되면  계약을 맺어야 하는데  이때 렌트를 하려는 임대인과 게임을 하려는  못된 집주인과

씨름(?)을 하는 것도  예사가 아니거니와  오고가는 계약서 내용에 대해 실랭이를 벌어야 하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이때  집주인 (landlord) 이 세입자에게  해주지 않는 이야기 10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필자는 근래 대학을 졸업하고 다행히 남보다 취업이 빨리되어 주거 지역을 옮기어야 하고 그 와중에 렌트를 해야하는 사회 초년생 혹은 경제적인 사정에 의해 주택 구입을 하지 못하고 렌트를 해야하는 분들이 계약전 집주인(landlord)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 10가지를  나름 묘사해 볼까 합니다.








1. 집주인은 월가의 큰 손일지도 모릅니다!!

부동산 거품이 꺼지고 불경기 국면으로 접어들면서 미국 전체 가정중  65프로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1995년에 70프로에 비하면  많이 감소한 셈입니다. 그러다보니  차압이 된 집이 많고  렌트를 원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집주인들이 렌트를 인상을 하기 시작을 했고 이에 매력을 느낀 월가 세력들이  주택을 대량 매입을 해  rental property로 전환을 시켰습니다.

 

2. 이집은 내가 실소유주 입니다!!

집주인이  세입자에게 렌트를 주었을때는 그 집에  세입자 허락없이는 마음대로 출입을 하지 못합니다. 수리를  이유로 출입을 하고자 하면  24-48시간 전에 노티스를 주어야 하는데 그런 것은 상관없이 이 집은 내가 실소유주이니까 내가 마음대로 해도 된다!! 하며 들락날락하는 집주인이 있는데이것은  위법입니다.

 

3. 우리는 당신에게 마켓 렌트보다 적게 받습니다!!

대부분의 세입자들은 rent-stabilized, (즉  랜트를 일방적으로 올리지 못한다는 규정)에 대해선 알지를 못합니다. 물론 집주인은 이런 내용을 세입자에게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4. 아이가 있으면 안된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대동을 하고 갔는데 아이는 아빠와  차에 있었고  엄마가 사무실에 들러 렌트 신청 양식을  받아 가지고 나왔는데 문밖에 쫓아 나왔던 매니저가  차에 아이가 있는 것을 보고 주었던 신청 양식을 도로 빼앗아 가는  우스꽝스러운 광경이 벌어지고  렌트를 거절당했는데 이 부부는  아이 있는 가정에 차별 정책을  두었다고 법정 소송을 벌여 승소한 일이 있습니다.,

 

5. 렌트비는 항상과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집주인은  본인의 집과 비슷한  렌탈 프라퍼티에 대한 렌트비는  절대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또한 항상 협상을 통해 조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더욱 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세입자는  리스가 종료가 되었을 경우 항상 서식을 통해  조정이 가능합니다.

 

6. 우리는 절대 불법으로 렌트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 경제가 바닥을 치면서 많은 개인 집주인들이  남는 방, 혹은 그라지를 방으로 개조를 해  렌트를 주어 거기에 나오는 수입으로 모게지를 페이하는 경우가 급증하고 있다 합니다.  많은 세입자들이 돈을 아끼고자 그러한 렌트를 선호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불법  개조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7. 집주인인 나를 신원조회를 하세여!!

라고 이야기 하는 집주인들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집주인들은  세입자의 신용 조사를 합니다. 마찬가지로  세입자도 집주인의 신원 조사를  해도 됩니다.  그 집주인이 악질(?)인지 아니면 이 집이 저당이 잡혀있는 집인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요새는 세입자를 울리는 가짜 집주인들이 많아서 필히 요구되는 내용입니다.

 

8. 세입자들이 요청을 할수 있다는 내용을  이야기 하는 집주인은 없습니다!!

같은 단지내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은  그룹으로  렌트 조정을 하거나  수리를 요구 할수 있습니다.  주택에 거주하는  세입자들도 집주인이  여러채의 rental 주택을 소유를 하고 있다면 그런 주택에 세입자로 있면 동시에 건의를 할수있다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9. 세입자에겐 권리보단 의무만 있는것으로 이야기 합니다!!

집주인 입장으로서는 권리를 주장을 하는  세입자보단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하는 세입자를 선호합니다만  만약 집주인이 세입자에 의해 요청된 수리를  적시에 해주지 않는다면  렌트비를 지불치 않고 공탁을 했다가  고친 다음 지불을 하는  권리가 있는 것을 이야기 해주지는 않습니다.

 

10. 주위에서 일어나는 소음은 내 책임이 아닙니다!!

윗층에 거주하는  인간이 시도때도 없이 쿵쿵 거립니다!!  집주인은 나 몰라라 합니다. 그러나 엄격하게 이야기 해서 일차적인 책임은 집주인에게 있으며  집주인은 소음을 양산하는 세입자에게 1차적으로 제지를 해야 하는 의무가 잇지만  그런 내용을 세입자에게 일일이 고지하지는 않습니다.

 

이상은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요구할수 있는 세입자로서의 권리를 나열을 한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나열을 했지만 현실적으로 얼마나  이루어 질런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을이라고 생각하는  세입자들은  자신의 의무만  생각치 말고 권리도 내세우는 그런 적극성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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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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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유타 주에 위치한 어느 식당에서  식당측이 제공한 아이스 tea를 마시고  병원으로 실려간 어느 연세가 많이 드신 여성 분의 이야기가 입소문으로 전해지다  결국 이 사건을 담당을 한 어느 변호사에 의해 공개적으로 언론에 노출이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증폭을 시켰는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기에  지역 언론에서 이 이야기를  정식으로 기사화를 시켰을까요?

많은 수의 우리 미주 한인들이 요식업에 종사하는 것에 착안을 해 그 내용을 자세하게 파헤쳐 보았고  외식을 즐겨하는  우리 한인들을 위해  혹시나 하는 노심초사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근래 요식업에 종사하는 우리 한인들이 BBQ All You Can Eat! 즉 일정 비용만 내면 양에 상관없이 고기를 무제한으로 먹을수 있는 그런 업종이 돈을 번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너도나도 뛰어드는 그런 바베큐 식당에 대한 소문이 파다한 것과 관계된 바베큐 식당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텍사스는  바베큐의 원조라고들 많이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텍사스 바베큐!! 하면  너도 나도 원조!! 라는 통에  어느 집이 진짜인지  확인할 길이 없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바베큐를 하는 식당들은 텍사스 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것과 안들어가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텍사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Dickey's BBQ  Restaurants Inc는  사세 확장에 힘을 입어  미국 각지에 분점을 내게 됩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유타 주의  솔트 레이크에 있는 자사의 분점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을 한겁니다.

 

그동안 이런 내용이 쉬쉬하다  갑자기 이 사건의 변호를 맡고 있었던  피해자의 변호사가 정식으로 노출을 시키면서  파문이 일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내용이 외부에 노출이 되면  Dickey's BBQ  Restaurants Inc​측으로 보아서는 득이 될것이 없었을 것  같은데 아마 피해자측과 본사측간의 협상이 피해자측이 원하는데로 되지 않아 문제를 까발린거 같았습니다.

 

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여러분을  유타 주에 있는 솔트 레이크 시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문제가 되었었던 해당 업소와 같은 다른 BBQ 전문점 입니다!!





솔트 레이크 시에 있는 어느 유명한 바베큐 식당인 Dickey's Barbeque  Restaurants​에서  외식을 하던 노부부에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습니다. 남편인 Jim은 물을 시켰고  부인인  Jan은  아이스 tea를 시킨겁니다.  그런데 부인인  Jan인 서빙된 음료수를 마시자마자 갑자기 부인이 고통을 호소를 하면서  목을 잡고 쓰러진겁니다.  남편과  식당 관계자는 즉시 911으로 도움을 요청을 했고  부인은  바로 응급실로 후송이 된겁니다.   모든 상황은  지난 일요일에 발생을 한겁니다. 원인은 식당 서버가  아이스 tea에  부주의로 청소용 화학 파우더를  설탕으로 오인을 하고  tea에 타서 서빙을 한겁니다. 그런 사고로  부인인 Jan은  목과 입에  화상을 입었고 입원과 동시에  산소 마스크  신세를 져야 했던 겁니다.

 

현재 Jan은 다행하게도  산소 마스크를 제거를 했으며 회복 국면에 들어간 겁니다.

현재 그녀는 솔트 레이크 시티 병원에  삭도 상부의 화상과 궤양, 그리고 입에 입은 화상으로 입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마신 화학 제품이 왜? 손님에게 제공이 되는 음식물과 가가이 있었고  그 화학 약품은 어떤 종류의 화학 약품이었는지가 관심사 였었는데  그 화학 제품은  튀김 음식으로 인한  기름때를 제거하는 청소용 화학 약품으로  아주 강력한 화학 약품이었던  겁니다.

 

현지 경찰은 Jan이 회복을 하는데로  이런 내용과 관계된 관련자를 기소를 할건지를  기다리고 있다 합니다. 지난 금요일 이런 사고에 대해  본사인 Dickey's Barbeque  Restaurants Inc는 발표한 성명에서  이런 사고는 73년의 역사를 가진 회사 차원에서  전혀 없었던 사고였었고  회사 운영에는 어떠한 지장도 초래를 하지 않을거라고 짤막하게 발표를 했습니다. 식당 주인인 존 톰슨은  고객의 신뢰와 안전보다  더 중요한것은 없고 해당 기관과의 협조를 할거라 이야기를 하면서 사과의 성명을  발표를 했는데  해당 기관은 왜? 음식물을 다루는 장소에 그런 화학 제품이  함께 있었는지를 조사를 하고 있다 합니다.​

 

미국의 외식 산업으로 인한 매출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미국 산업에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합니다. 그만큼  외식 산업이 차지하는 비중도 크고 외식을 하는 미국인들이  많다는 이야기 인데요,  먹거리에 대한 안전이 그 무엇보다도  강조되는 내용이기에 혹시나 요식업에 많이 종사하는 우리 미주 한인들에게 경종이 될까 해서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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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5 - [생생 미국이야기!!] - 손님 크레딧 카드에사 2만불을 낼름한 어느 중국 부페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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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 제도가 어떤 내용인지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라 사료가 되지만  혹시나 하는 차원에서  다시 말씀을 드려도 누가 되지  않을지 모르지만 카스트 제도란 인도라는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신분제도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한 신분 제도로 인도라는 광대한 땅을 가진 나라가  아직도 선진국 대열에  합류를 못하고  제 3세계 국가로 남아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 사회 학자가 많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계급 제도에 익숙해진  일부 인도인들이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자유와 권리를  동시에 누리는데  그러한 자유와 권리를 누리는 반면에 반드시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는  내용을 모른체  중구난방으로 행동을 하는  일부 무개념의  인도인들을 바라보면   그러한 제도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각설하고

 

그런데 그런 카스트 제도가 미국에 아니 그것도 세계 문명과 문화의 총본산지라고 일컫는 뉴욕에서  생기기 시작을 한 모양입니다. 아니 카스트 제도라 하기보단  과거  인종 차별이 극심한 때의 미국에  흑과 백이  공공 시설물을 사용을 할때  분리해서 사용을  하는 그런 모습을  뉴욕의 중심가에서 보게 된겁니다.

 

자!! 뉴욕에서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렇게 필자가 호들갑을 떨면서 인도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를 들먹일까요?? 여러분을 뉴욕의 어느 중심지로 안내를 하겠습니다.





바로 저 장소가  필자가 이야기 하려는  그러한 장소인 뉴욕의 upper west side 입니다!! 

 




세계의 중심지인 맨하튼의 어느 값비싼 콘도가 신축이 되면서  저소득층의 거주자들이 같이 출입문을 사용을 하는데  관리 업체에서는 그러한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에게 다른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요구를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건물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저소득 거주자들이 월 사용료를 내고 싶어도  비싼 콘도에 거주하는 이들에게만 문호가 오픈이 되어 원성을 사고 있다고 합니다,  가진자와 못 가진자가 공존을 하는 뉴욕에서는 이제까지 그러한 내용이  공공연한 비밀이 되었지만 그런 것을 드러내놓고  행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게 되었는데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렇게 분노를 사고 있는지 자세하게  보겠습니다.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Jean Dorsey는  인권 위원회에 제출한 컴플레인에서  "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2등 시민으로 취급하진 않았다!" 라고 하면서 같은 생각을 가진  저소득 세입자들과 함께 같은 빌딩에 있는  운동 시설을 이용코자  월 사용료를  내려 했지만 거부를 당한  내용에 있어  콘도 거주자와의 차별 대우를  신랄하게 비판을 한겁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을 관리하는 업체는  인종 차별 정책이 아니라  비싼 렌트를 내는 거주자를 위한 비지니스적 접근이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성난 저소득 세입자의  분노를 다독이는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에  뉴욕 시장은 그간  기회가 있을때마다  나날이 상승하는 뉴욕시의 렌트비를 현실화 하기 위해 가급적 저소득층을 위한  거주 시설을 늘리겠다고 공언을 한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체육관 시설 이용에 대한  역차별과 함께 더욱 저소득 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들을  분노케 한  행동은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출입문 사용에 대한 차별을  둔겁니다. 저소득 거주자들에게 별도의  출입문을 사용을 하라고  공지를 한겁니다. 그런데 말썽이 난  이 빌딩은  새로 선출된 뉴욕 시장이  허가를 준게 아니라 전임 시장에 의해 결정된 사안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이 주류 언론으로 번지면서 파장이 심해지자 새로 선출된 시장인 Bill de Blasio는 모든 건축 인 허가의 내용을  다시 재점검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개발 업자들은  본인들이 취한 분리 정책은 재정적인 내용과 법적인  내용에 아무 하자가 없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저소득 세입자를 관리하는 관리 업체 관계자는 운동 시설 사용에 대한  차별 정책을 월 렌트를 많이 지불하는 이들과 본인들의 경제 상황에 맞게 마켓 밸류보다 적게 내는 저소득 거주자의  새용 제한은  극히 타당한 조치라 하며 그들이 마켓보다 더 적게 내는 월 렌트비를 내는  권리와 비교를 해보면 극히  상이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임대업 단체의 고위 관계자는 만약 이러한 정책을 고수하지 않으면  같은 조건에   같은 유지 비용을 내면서  같은 시설을  렌트비를 적게 내는 사람들과  같은 혜택을 누린다면 누가 비싼  돈을 주고 콘도를 사겠냐고  오히려 반문을 합니다.

 

현재 같은 빌딩에 거주하는 콘도 세입자와  저소득 세입자들이 출입을 하는 로비를  보면  전자에 거주하는 이들은  코트 야드가  아름답게 시설된 문을 사용을 하고  후자에 거주하는 이들이 사용을 하는 문은  조그마한 문에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뉴욕시를 운행을 하는 버스 회사의 주차장이 바로 건너편에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AP 통신 기자와 인터뷰를 한 어느 저소득 세입자는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 이곳에 사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 그러면서도 혹시 본인이 이야기 한 인터뷰 내용으로  집주인측으로 부터 불이익을 당할까  조심스러워 하면서도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는  입소문으로 이러한 차별 정책이 있는 자와 없는 자간의 새로운 긴장 국면이 조성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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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1 - [생생 미국이야기!!] - 뉴욕 여행을 오신다구요?? 그럼 이것만은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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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수십번의 내적의 갈등을 경험을 하고 삽니다. 물론 가장 큰 위기는 청소년기를 대변하는 사춘기 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여성분들은 갱년기가 가장 큰 고비였다고 생각을 할거고  연세가 드신 분들은  즉 은퇴자들은 현업에 종사를 하다 은퇴를 하고 손에서 일을 떠나 보내고 겪는 허망함아 가장 큰 위기였다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잇대는 다르지만 공통적인 모습은 육체적인 어려움이 아니라 내적인 갈등에서 오는 정서 불안이 아니지 않는가? 라고 심리학자들은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4, 50대를 대변을 하는 중년의 위기가 가장 방황을 하기 쉬운 나잇대라고 이야기 하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이유요? 말은 않해서 그렇지  그런 위기는 한 두번씩  다 겪어 보았기에 수긍을 하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을 하고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경제적 정신적 안정을  이루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정력적으로 일을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바쁜 와중에  시간이 있어 문득  자기가 걸어 온  과거를 돌아보게 됩니다,  아니 면도, 화장을 하다 문득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들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허연 새치( 그나마 흰머리가 있으면 염색이라도 하지, 머리카락 빠지면  그나마 염색을 할 머리카락도 남질 않습니다!!) 머리 한번 빗고 나면  빠지는 자신의 머리카락, 허옇게 벗겨진 머리!!  탱크가 지나가면서 파놓은거 처럼 깊게 파인 주름!! 라고  속으로 이야기 하면서 지나온  자신의 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기 시작을 합니다. ( 필자요? 안그랬다면 거짓말!!)

 

자!!  그럼 미국인 중년들은 어떨까? 미국인 중년들이 느끼는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의 의미는 어떻게  정리가 되는지를  잠깐 그들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그네들은  이렇게 표현을 하더군요,  우리는 거울을 보고 느끼는데( 필자의 경험), 미국인 중년들은 침대(?)에서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을 맞게 된다 합니다.   어느날 아침 문득 일어나 보니 내가 이제까지 일을 해서 얻은 것이 나에게 좋았을까?  내가 살아온 인생이 제대로 된 인생일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방황(위기)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때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보는 현상들이 일어나기 시작을 합니다.

사랑이라고 외치면서 남자들은 방황을 합니다 ( 소위 불륜이죠... 근데 그들은 사랑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니들이 게맛을 알어?? 라고 외치면서 항변을 합니다. 그런데 귀소 본능이 있어서 그런지  나중엔  본처한테 돌아오려 하는데, 그것도 옛날 말이지, 요새 순순히 받아 주는 그런 아내 많지 않습니다!!)   여성 분들이요?  있지만  숫적으론 남성들에 비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중년 여성이  그런 폭풍에 휘말리면  자식도 눈에 뵈질 않는다 합니다.( 그런데 사랑한다고  남자한테 달려간  그런 사랑은 머지 않아 신기루처럼  날라가 버립니니다!!  그 이유요?  사랑했던 남자도 유부남, 가정, 아내를 찿아 간겁니다.... 사랑이라고 외치고  사랑을  찿아 나간 그  중년 여성은  끈 떨어진  연(kite) 신세가 된겁니다. 허긴 요샌 남성도 그런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을 해서 본부인과 이혼을 하고 그런 사랑을 찿으려 했더니 상대 여성이 가정으로 돌아가야 하겠다고 해 그 남자도 끈 떨어진 연 신세가 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적인 강건함이 자리 잡은 중년들은 이러한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한 일부 중년들은  우리가 주위에서 쉽게 볼수있는 그러한  행동들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필자는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에  나타나는 행동들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는지를  우리 한인이 아닌 미국인들의 중년의 방황을 해학적으로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중년 남성들이 엊그제 새로 산  골프채가 있는데 또 샀다고  바가지 긁지 마십시요!!  아내가 몇 백불 몇 천불 하는 명품백을  몰래 사고 옷장 속에 숨긴걸  혹은  " 아니야! 이거 몇년 전에 쎄일을 하때 싸게 산거야!! " 라고 이야기 하면  알고도 모른체 하시고 " 오~~~  당신한테 잘 어울리는데??'" 라고 대범하게 속아 주십시요!!  그게 바람이 나서 밖으로 방황하는거 보다  싸게 먹힙니다.  소위 우리는 그런 것을 지른다!!  라고 해학적으로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은 우리 미주 한인 사회에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이웃집 아저씨, 아줌마들의 중년의 위기 아니 방황이 아닌 미국 중년 아저씨, 아줌마들의 방황은 어떤지 알아볼까 합니다.








1.

어느날 중년 남성들은 내가 돈 버는 기계야? 뭐야?  하면서 꼬박꼬박  갖다주던  월급에서  조금씩 뒷주머니를  차게 됩니다. 그리고 어느날 BMW 700 시리즈 혹은  벤츠 S클라스를 갑자기 사게 됩니다.  밧데리 하나에 600불  타이어  하나에 천불  가까이 하는 그런 비용을 지출을 하면사도 주위의 사람들이  가재미 눈으로  쳐다보는 모습을 즐기기도 합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것도 싫증이 나 되팔땐  속으로 욕을 하면서  넘기게 됩니다,. 차값이 X값이  된겁니다!


2. 

남들이 그러면 불륜이라고 입에 게거품을  뭅니다!!  그런데 자신이 하면  " 니들이 게맛을 알어? " 하면서 로멘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소위 말하는 불륜입니다.  중년의 위기중 남성들이 저지르는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바람이라고 표현을 하겟습니다!!  그런데 이런 바람을  피는데는 일반적으로 한달에 470불 정도 들어간다 합니다. (어느 미 결혼 정보 업체의 통계 )  이런 통계를 낸  업체는 또한 설문 조사를 했는데  결혼을 한 5년차 이상된 부부의  설문 조사인데  이런 바람에 휘말린  분들이 약 25프로,  25프로에서 남성은 57프로 여성은 43프로를 차지를 한다고 합니다.


3.

사는게 무의미 하게 느껴 진다고  아니  내가 돈 버는 기계로 전락을 한것이 아닌지...  라는 생각과  주위의 건강한 동료나 친척 그리고 친구들이  불의의 병으로 하나 둘씩 세상을 등질때 심한 좌절감을 느끼곤 한다 합니다. 제가 근무하는 병원의 어느 남자 간호사도  어느날 간호사인 부인에게  일 간다고 이야기 하곤 10년째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합니다.  그 여성은 지난 10년간  기다렸는데  그녀도 지쳐는지  새로운 사랑을 만났고  신문에 실종 신고를 내고 이혼 준비에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간호사들이 이야기 하는 모습을 슬쩍 들었습니다.


4.

어느날 페니 가지고 아둥바둥 하던 아내가  혹은 맨날 쎄일 하는 싸구려 옷만 사 입어?  내가 왜? 하면서  생전 보지 못한 백을 들고  있는  겁니다. 눈썰미가 있는 남성들이라면  땡땡이 무늬가 그려진 소위 말하는 명품 가방!! 우연치 않게  옷장 깊숙하게 놓여진  것을  발견을 했습니다. 아니 외출 준비를 하면서 물어 보지도 않았는데 " 아! 이거 작년에 엄청 쎄일을 해서 하나 샀어!!" 라고 하면서  천연덕스럽게  이야기 합니다. 알면서도 " 어! 그래? " 라고는 이야기 하지만  용돈 달라고 하면 잔소리 폭탄을 투하 하면서 주던 아내가  자기 명품백을 수백 수천불를  주고 산걸  안 남편은 씁쓸하기만 합니다.  생각치도 않은 행동을 하겁니다...아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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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2 - [생생 미국이야기!!] - 이혼에 관한 천태만상! 그런데 알고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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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캘리포니아의  규정에 보면  담장 너머로 넘어온  과일 나무에서 열린 과일은  따도 된다는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을  필자는 이제까지 입에서 귀로 전달된  그렇다더라!!  라는 내용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렇다더라!! 라는게 아니고 그런 내용이 사실인것을 증명을 해주는  기사가 실린 내용이 있어 우리 미주 한인과  같이 공유를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캘리포니아만 해당이 되는게 아니고 모든 주가  해당이 된다고 합니다. )

 

캘리포니아는  극심한 가뭄으로  절수를 해야하는 긴박한  지경에 빠졌던 때가 있었습니다.

세차도 차고 앞에서 하지 말고 세차장 가서 하고 ( 그곳은 세차를 한 물을 여과를 하여 재사용을 하기 때문에 절수가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티켓을 받는 경우가 있고  또한 잔디에 물을 줄때 적당량만 주어야지  흘러 넘치게 주어도  벌금 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이럴진대 농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장주들은 어떻겠습니까?  물값이 오르니 농작물 값도 자연히 상승을 합니다. 대형 할인점이 코스코나 일반 마켓을 가도  과일값이 예전과 같지 않아 많은 미국인들 또한 미주 한인들이 뒷마당에  텃밭을 만들거나  과일 나무를 심어 과일을  자급자족을 하는 가정이 증가한다 합니다. 덕분에 과일 나무 묘목 값도  장난 아니게 상승을 했습니다.

 

이러한 가뭄으로 필자는 매일 동네 어귀를 도는  아침 산책 시간에 새로운 습관이 생겼습니다!!

혹시 담장을 넘어 온 과일 나무에 과일이 열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담장 옆에 있는 나무를 유심히 살피는 습관이 생긴 겁니다. 마침 어느 집에 살구가 주렁주렁 열려 담장 밖으로  넘어 온게 있어 산책을 하다 갈증을 해소키 위해 몇개를 따서 먹었는데 집주인은 먹질 않는 모양입니다. 수확을 해야할  시기인데 그냥 있어  지난 토요일  염치 불구하고  현관을 노크를 했습니다. "살구가 너무 많이 열려  행인이 지나는  길에 지저분하게 널려 있으니  수확을 하지 않을거면 내가 따도 되냐?" 집주인 왈!! " 맘대로  해라!! " 그래서 사다리를 놓고 왕창 땄습니다. 아마  80파운드 이상은 될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씨를 빼고  반으로 쪼개서 플라스틱 봉지에 넣어 나중에 스므디를 해먹을 요량으로 얼리고 나머지는 코스코서  흑설탕을 사다  효소를 담아 음료수로  마실 요량으로  아래와 같이 담았습니다. 

 

마침 담장 밖으로 나온 과일은 따도 된다는 미 주류 기사의 내용이 있어 지난 토요일 필자의 경험담과 함께 내용을 우리 미주 한인과  함께 하기 위해 나름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주의: 산책을 하다 갈증을  해소키 위해  한 두개 따는 것은  무방하나 저 처럼 다량으로 딸 경우 반드시  주인의 허락을 받는게 좋을듯!!)





잘 익지 않은 살구는  반으로 쪼개 씨를 빼고 코스코서  사온 organic brown sugar로  효소를 담구었습니다!!  이틑만에  저렇게 숙성이 되더군요!!

뒷마당에 심은 매실이 열매가 열릴때까지  다른 과일로  효소를 만들어  음료수 대용으로 쓸 작정입니다.





주인의 허락을 받고 딴 살구의 일부분 입니다!!  노랗게 익은 것은  반으로 짤라 씨를 빼서 샌드위치용 ziploc에 넣어 얼리고 덜 익은 것은  위와 같이 효소를 담그었습니다!!  코스코 백 사이즈로 5 bag 정도를 땄습니다. 그리고 주위 친지 분들에게 남의 과일로  인심을 썼습니다!!





과일이나 야채를 공짜로 드시고 싶습니까??

산에 가면 버섯이 있고 ( 독버섯이 아닌), 고사리도 있습니다.   산책을 하다  남의 집 담장을 넘어  행인이 다니는 길가에 나온 과일 나무에  과일이 주렁주렁 열리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foraging (샅샅이  뒤진다!!) 혹은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 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럴 경우 식품 구입비가 많이 절약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유명 레스토랑에서는  자주 오는 단골 손님이 가져다 주는 신선한 야채로 음식을 만드는 경우가 있고, 그런 신선한 야채를 가지고 오는 고객에겐 음식을 할인을 해주거나 공짜로 주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드시고 싶어 합니다.  특히 여름에 야외 활동이 많은 관계로 산책을 하다보면 이웃 담장에  열린 과일이 무게에 못이겨 담장 밖으로 늘어진 광경을 종종 볼수가 있습니다.  필자의 뒷집의 살구 나무는 반 이상이  우리집으로 넘어와 있습니다. 여름에 살구가 엄청 열립니다.  그집은 살구를 먹지 않아 아예 뒷마당 땅이 노랗게 됩니다. 덕분에 저희가 매년 수확을 합니다. 언젠간 그 집주인이 가지치기 하는 것을 대비해 저도 살구 나무를  심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표현을 한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란 내용은  이미 기계로  수확을 한  밭에는 빠진 농작물이 널려있습니다. 이럴 경우  주인의 허락을 얻어  공짜로 주울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본인이 사시는 곳이 농장과  가까이 사시는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내용이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지역에 사시는 분들에겐  foraging (샅샅이  뒤진다!!)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듯 싶습니다. 이런 경우는 본인이 사시는 지역을  우연치 않게 산책을 하다  과일 나무를 발견을 하는 경우인데요, 저 같이 지나가다  발견을 하고 주인 허락하에 수확을 하는 경우이고  예를 들어 토마토를 키우는 어느 집이 너무 많이 수확을 해  봉지에 담아 차고 앞에  놓고 " Free " 라는  팻말을 세워 놓는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시애틀 같은 경우는 블랙베리가 왕성하게 자라  위에서 언급을 한  과정을 통해  많은 분들과  나누어 먹는  정보를 공유를 하는  블로그가 있고, 어떤 미국인은 자신의 뒷마당에서 재배를 하는 농작물을 소개를 하는 블로그를 만들어 테네시에 거주하는 분들에게는 자신의 뒷마당을 오픈을 하여  진짜 적은 실비로 제공을 하는 그런 미국인들도 있습니다. (한때 남가주에는 매실의 인기를 이용, 자신의 매실 농장을 오픈하여 소비자가 수확을 해 사가는 이벤트를  했으나  가격이 일반 마켓에서 사는 비용과 별 차이가 없어 너무 상행위에 매달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

산책을 정기적으로 나가시는 분들은 눈을 크게 뜨고 본인이 사는 동네에 어떤 과일 나무가 자라는지를 관심있게 보면 좋은 소득을 얻을수 있을 겁니다. 만약 당신이 농사를 많이 짓는  한적한 시골에 살지 않거나,  도심 지역에  그린벨트 지역에 살지 않는다 가정을 해도  자신이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필자가 이야기 하는  그런  이벤트가 있음을  아시는 것도 유익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1. 만약 당신이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지역에 산다면  다음과 같은  홈페이지를  참조를  하시면  생각치 않은 수확을 거두리라 생각을 합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www.joaap.org/3/viegeneretal.htm


2. 만약 캐나다 토론토 지역에 사신다면? 수확을 하지 않아 떨어져 길거리를 지저분하게 만들 우려가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자원 봉사자를 동원, 그런 과일을 수확을 해  낭비를 하지 않은 이벤트가 있으며

 

홈페이지 보기   http://notfarfromthetree.org/

 

 

3. 오레곤 주, 포틀랜드에 사신다면??  떨어지는 berry 종류를  주울수 있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필자는 이것을  gleanable fruits라 칭합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urbanedibles.org/

 

 

4. 포틀랜드와 같은 그런 이벤트 인데요, 미국에선 9개 주가  참여를 하고 있다 합니다.  캘리포니아는 엄청 많습니다!!

 

홈페이지 보기   http://www.villageharvest.org/harvestingdirectory

 

이러한 이벤트를 이용, 과일을 수확을 하는 경우는 해당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주의 사항을 참조를 해야 합니다. 또한 집주위에 있는  과일을  허락하에  딸 경우 반드시 농약 살포의 유무를  확인을 해야 하고  혹시 야생 동물의 배설물로 인한  오염이 의심되는 과일 섭취는  가급적 금해야 합니다. 또한  개인 재산 손괴는 금해야 하고  타인의 경계선을 넘는 경우는 반드시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어느 미국인의 일화를 자깐 소개를 할까 합니다.

" 제 파트너는  저와 함께 동네 어귀를 산책을 하다 레스베리가 많이 자라고 있는  이웃집을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집 주인은  먹지 않는지 수확을 해야 하는데 방치를 해  거의 떨어질 지경이었던 겁니다. 내 파트너는  그것을 보고 그 다음날  그 집주인이 사는 현관문을 두들긴 겁니다. 그리고 필자가 했던 것처럼  양해를 구했었던 겁니다. 집 주인 왈!! " 그래!! 마음대로 따가도 좋다!! " 라는 허락을 받고  따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다음주  내 파트너는  수확을 한 레스베리로 잼을 만들어  고맙다는 표시를 했고, 집 주인 또한  감사를 표시를 한겁니다.

 

그로부터 2주 후  우리는   현관문에  조그마한 메모를 남겨 놓기 위해 그집을 다시 방문을 했었고   메모 내용은 " 한번 더 수확을 해도 되는가? " 라는 메모  용지와  혹시 집에 있을지 몰라  레스베리 잼 한병과 과일을 담을 백, 그리고 칼을 준비해 갔었습니다.  다행하게도 그 집주인은 집에 있었고 우리의 생각을 전달하자 흔쾌히 마음대로 따 가라!!  라고 허락을 했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15 파운드를  땄고  주인은 우리에게 언제라도 와서 따 가라!!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후에 우리는 그와 같은 과일을  마켓에서 봤는데  파운드당  3불을 하는 과일을  마음씨 좋은 집주인 덕에 공짜로 

얻을수가 있었던 겁니다.

 

조금만 관심을 갖는다면 Foraging (샅샅이  뒤진다!!) 와 gleaning ( 이삭 줍기를 하다!!)는  과일이나 야채를 구입하는 비용을 절약케  해줍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면 동료가  자기 뒷뜰에 호박이 풍성하게 열려 가지고 오겠다고 이야기를 하는거나  동네 어귀를 지나다 수확 할 시기가 지나 땅에 떨어져 있는 과일을 보게 됩니다.  그런 것에 관심이 없는 집주인들은  돈을 들여  가드너를 불러  청소를  해야 하는데  마침 이웃이 과일을  수확을 하고 잔가지를 쳐주겠다고 하니  거부할 이유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가끔 타인이 자기 앞마당이나 뒷마당에서 다치면  집주인이 책임을 져야 하는 그런 부담 때문에  거부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럴 경우 집주인의 기우를 인정을 하고 더이상  부탁을 하지 않는  그런 운영의 묘도 발휘를 해야 합니다. 또한 주인이 없는 빈땅에 있는 과일 나무에 만약 접근 금지라 써있다 하면 그 과일 나무가 아무리 풍성하다 하여도  접근은 피하셔야 합니다. 또한 그러한 땅이 카운티, 시정부, 주 정부, 혹은 연방 정부 소유라 하면 그러한 행동은  불법이 되는 행동이니 자제를 하셔야 합니다.

 

또한  감사의 표시로 딴 과일로 만든 잼이나 혹은  나뭇 가지를 쳐주거나  잡초를  제거를 해주는 그런  도움을 주는 것도 과일을 따가게 한 집주인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예의로 아주 적합한 행동이 될겁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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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 [생생 미국이야기!!] - 캘리포니아 해안은 들리는 곳마다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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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 기독교, 불교, 이슬람, 힌두교등 각기 다른 절대자를 신봉을 하는  종교들이  내세우는  덕목은 아주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덕목만 잘 수행을 하면 이 세상에 범죄도 없을거고, 검찰이나 경찰도 필요가 없는 과거  중국의 요, 순나라 처럼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그런 시대가 될겁니다. ( 많은 글쓴이들은 태평 성대를 구가를 하고 있다고 시작하면서 글을 쓰면 그 예로 항상 요, 순나라의 경우를 들기도 합니다. )

그들이 내세우는 내용들은 공통적인 것이 아주 많습니다만 그중에서 " 네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 " 라는 내용인데 그런 내용은  자주 등장을  합니다.   가끔 너무 사랑을 하는 나머지  개인 사생활까지 넘보는 그런 경우가 있어서 탈이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미국 시카고에서 이런 덕목에 반하는  내용이 수녀님에 의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 수녀님들이 제기한 내용을 보면 그들도 한낱 종교인을 떠나서 여차하면 종교적인 덕목이나 성서에 나오는 구절처럼 행동은 커녕 우리와 같이 그냥 평범한 이들로 보입니다.

 

카톨릭  수녀님이  이웃에 있는 비지니스를 고소를 한겁니다!! 그 수녀님은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을 하라!!  라는  성서에 나오는 내용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면서  왜? 이웃을 고소를 했을까요?? 시카고에 위치한 법정에 고소한 수녀님과 그런 고소장을 받았던 남성이 판사 앞에 서서 열라 자신의 입장을 개진하는 모습이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수녀들에 의해 고소당한 스트립바의 옥외 광고 모습 입니다!!




시카고의 어느 교외에 위치한 카톨릭 교회에서  종교 활동을 하시는 수녀님들이  이웃을 고소를 하는 광경이 벌어졌습니다. 그 이웃은 다름이 아닌 남성들이 즐겨 찿는  남성 전용바인 strip bar인데요  그 수녀님들이 고소를 한 이유는 너무 음악을 크게 틀어 묵상을 할수가 없었다는게 이유입니다. 그러한 연유로 수녀님들은  Club Allure Chicago와  the village Stone Park을 고소를 한겁니다. 수녀님들에 의해 제기된 소장을 보면  그 스트립 바는 일리노이 zoning laws를 정면으로 위배를 했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 법에 의하면  성인들이 즐기는 장소와 종교 시설과는 1000 피트가 떨어져야 한다 합니다. )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그 스트립 바는 지난 9월에 오픈을 하게 된겁니다.


수녀님들이 접수를 한 소장에 의하면 매일 시끄러운 음악과 길거리에 널려진 빈 술병들, 그리고 혐오 물건인  쓰다 버린  콘돔이 길거리에 여기저기 널려있었고   요사이 우리가 운전을 하고 다니면 귀청을 찢어지게 하는  쿵쿵 거리는 음악과 현란한 조명이  종교 활동을 방해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수녀님중의 한분인 Noemia Silva은 시카고 선타임즈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그러한 시끄러운 음악으로 인해  종교 활동의 기본인  기도 자체가 방해를 받고 있으며 이 사건을 변호를 하는 변호인인 변호사 Peter Breen은  이야기를 하기를 그런  기도는 종교인의 권리이며 그런 권리는  방해를 받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을 했습니다.


Stone Park Village를 대변하는 변호인인 Dean Krone은 이야기 하기를  스트립 바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비지니스를 하고 있으며 또한 스트립 바의 한 관계자는  경찰의 리포트가  file이 되지 않은  소장은  의미가 없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거기에 덧붙혀  스트립 바의 매니저는  성경의 한 문구를 인용을 해 " 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라!! " 라는 귀절이 있는데 그런 성경의 자체를 거부하는 일이 그런 성경을  신봉하는 종교인에 의해  일어났다!!  라고 개탄을 했습니다. ( 듣고 보니 그러기도 합니다 (?) ) 그 매니저는 지역 방송인 WMAQ-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런 상황이 발생치 않기 위해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 시설을 공사를 했으며 그 수녀님들이 이야기 하는 주된 내용은  우리가 그들의 종교적인 믿음을  따르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당신들을 미워한다는  기조가 깔려 있는거다!!  라고 항변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업소에서  일을 하는 댄서들은  어느 가정의 딸이요!!  엄마요!!  더 나아가 카톨릭을 신봉을 하는  자매님이기도 하다!!  라고  이야기도 덧붙혔습니다.


또한   The Village of Melross Park과 인근 지역의 주민인  다른 세 가구가 수녀님들의  고소 사건에 동참을 했으며 지역 주민인  Patricia Zito는 WMAQ-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스트립 바에 의해 피해를 보고 있으며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라  수녀님들과 함께 동참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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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 [생생 미국이야기!!] - 자기 교회만 다녀야 한다고 강조하는 이상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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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소위 말하는 간통죄가 없다는 것을 모르는 미주 한인은 없을 겁니다.

근래 한국에서도 간통법이 폐지가 되면서 사회적인 파장이 예사롭지가 않았었고 소위 유생이라는 집단들은 가정 윤리의 근본이 무너지게 되었다고 갓 쓰고 도포를 입고 대성통곡을 한 광경을 보시기도 했었을 겁니다. 또한 이러한 간통죄 폐지로 유부녀 유부남의 외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호들갑을 떠는 사회 학자들도 있었는데 현재 기혼 남녀의 바람이 간통죄 폐지 이전보다 더 많이 증가를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간통죄 폐지 이전이나 이후의 모텔 사용은 예전과 들게 꾸준한 것을 보아서 일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의 행동은 너무 지나친 모양새 아니냐? 하는 그런 비아냥도 있긴 합니다.

근래 인터넷과 휴대폰의 일취월장으로 가사와 육아만 알고 지냈었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기사가 줄을 잇고 있고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증가를 하면서 다른 남성과의 접촉(?)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면서 생판 모르는 남녀의 바람이 아니라 평소부터 잘 알고 지내던 지인, 직장 동료 더나아가 교인들과의 은밀한 만남도 증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 도 이미 정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거 장바구니를 들고 캬바레 혹은 댄스 교습소에서 만난 제비들의 의도된 접근으로 시작이 된 바람은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휴대폰이나 인터넷의 발전과 더나아가 남녀의 만남을 주선하는 매칭 앱을 이용한 온라인 제비들의 준동으로 연식이 좀 오래된 결혼에서 오는 권태감이 남편과 아내가 서로 소 닭보듯하는 관계로 전락하는 틈새를 이용, 온라인 제비들의 잘 구사를 하는 틈새 전략으로 그동안 아내로 부터 무덤덤한 관심을 받았던 남편들이나 다정스런 신랑의 속삭임이나 은근한 시선과 손길에 목말라(?) 했던 기혼 여성들이 은근한 대화와 정제되고 현란한 대화 기법으로 특화된 온라인 제비들의 테크닉에 넘어간 기혼 여성들의 일탈이 심각한 파장을 일으키는 광경을 멀리 아니 우리 한인 사회 혹은 종교를 바탕으로 하는 교회내에서도 자주 보셨을 겁니다.

근래 기혼 여성들의 외도가 급증을 하고 있는 반면 그런 일탈을 하고 있는 기혼 여성들의 외도를 알게 된 남편님들의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과거 남편이 외도를 하면 아내는 남편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거나 아니면 참고 지내는 경우, 더나아가 나이만 더 먹어봐라! 하고 잠시 참다가 아이가 커서 대학을 가면 바로 이혼을 하는 한시적인 부부 생활을 하는 아내들이 있는 반면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가 바람을 핀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속으로 끙끙 앏는 경우가 허다하고 가정 상담소까지 찿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합니다.

미국인 기혼 여성들의 외도는 어디서 어떻게 왜? 시작이 되는지? 우리와의 정서는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 관심이 아니 갈수 없습니다. 더우기 미국에 거주하는 우리들로서는 할리우드에서 자주 볼수있는 연애인들의 파경 소식은 자주 접하나 평범한 미국인 가정에서 벌어지는 그러한 사단(?)도 관심이 갈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미국인 가정과 우리 한국인 가정에서의 아내들의 외도는 어디서 오는지, 우리 한국 남성들은 예의 주시를 해야 가정이 평탄할 겁니다.

그렇다고 아내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를 하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아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부족한지를 미리 파악을 해서 불씨(?)가 살아나 진화가 불가능한 지경에 까지 비화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 할겁니다.




JackF/iStockphoto/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여성이 정신적 육체적 자신감이 떨어지는 경우!!
남편으로 부터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거나 관심의 대상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생각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연식이 좀 오래 되었을 경우 남편으로 부터 관심이 멀어질 경우 자신도 남편이 아닌 다른 남성으로 부터 관심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을 하면 그것이 바로 외도의 시발점이 되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온라인 제비들이 제일 많이 노리는 대상중의 하나입니다. 그런 경우 여성들은 자신도 그런 남성으로 부터 사랑을 받는다고 생각을 하지만 대부분 그런 남성들의 한시적인 성욕 배출구 대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2. 아내들이 지루함을 느낄때!!
집안에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상적인 바녹을 할때 더나아가 결혼 생활의 무료함을 느낄때 발생을 합니다. 출산 후, 직장에서의 지루함 더나아가 나이가 들어 중년이 되었을때 이런 심리적인 현상이 두드러 진다고 합니다.

3. 사랑(?)에 목마르게 되는 경우!!
여성들은 남성보다 끊임없는 사랑에 목말라 합니다. 남성들도 그 점에 있어서는 마찬가지 입니다. 더우기 남편이 아내를 소가 닭 보듯 한다면 그런 갈망은 더욱 더 높아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다른 남성이 그 틈새를 비집고 들어 온다면 불이 확~~하고 붙게 됩니다. 남편들은 아내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보냐주어야 후환(?)이 없게 됩니다.

4. 남편의 방탕한 생활이 그런 사단(?)을 만들게 됩니다!!
근래 캘리포니아 카이저 병원에서 장기간 알콜 마약 중독자 재활 프로그램에 동시 통역사로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인들과 한인이 한 클래스에서 거의 구치소에서 벌어지는 교육처럼 엄격하게 진행이 되었었는데 수강생중에는 음주 운전으로 경찰에 체포,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동시에 이런 강제적인 교육 수료증이 선처의 여지가 있어 인산인해를 이루는데 그곳에 있는 수강생들이 자신의 신상을 이야기 하는데 있어 배우자들의 끊임없는 음주와 마약 복용으로 상대방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음주와 마약 상습 복용은 여성의 비율보다 남성의 비율이 높아 그런 배우자들의 일탈 행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5. 비정상적인 행위의 중독??
이런 경우 섹스 중독이 될수도 있고 쇼핑 중독, 도박 중독, 등등으로 인해 타인으로 부터 관심을 받기 위하거나 혹은 그래야만 스트레스가 풀린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경우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6. 중년의 위기! 혹은 호르몬의 변화!!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도 중년의 위기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은 신체적인 변화에 우울증을 느끼는 경우가 남성보다 더 많이 이런 일탈 행위로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침대에서 남편의 손길이 없어졌다??
여성들은 항상 침실에서 육체적인 접촉만을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자신이 아직도 남편이 관심을 보이는 대상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손길이 그리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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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들어가면 양손에만 달랑 들고 나오는 쇼핑객들을 보기 어렵습니다!
대부분 쇼핑 카트에 그득하게 싣고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내가 왜? 이만큼 소비를 했지? 라는 표정보다는 아주 뿌듯한 표정 즉 정말 싸게 구입을 했다! 라는 만족감의 표정으로 출입문을 나서는 이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코스코는 다른 도 소매업체들이 매출 저하로 폐업을 하는 것과는 달리 빠르게 성장을 하면서 지점을 급속하게 늘려가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코스코의 성장 속도는 무서우리 만큼 폭발적이기도 합니다.

그런 코스코의 무료 시식 코너를 선호하는 쇼핑객들이 있는가 하면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1.50 하는 핫도그와 음료수를 선호하는 이들이 있고 전자 제품 같은 경우는 일반 업소에서는 15일 혹은 30알에 한하는 반품 규정을 90일로 하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좋아하는 그런 이들도 있습니다.

그런 코스코가 워낙 방대하다보니 아주 오랫동안 해당 매장을 이용하는 쇼핑객들도 모르는 내용이 많아 혹시 몰라서 지나치는 잇점과 진풍경을 코스코 매장에서 장기간 근무를 하고 있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그런 내용을 언급하는 코스코 매장 종업원은 지게차를 운전하는 10년차 종업원, 대학을 다니면서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는 종업원, 그리고 우리가 즐겨 먹는 코스코 핫도그와 피자를 파는 food 코트에서 일을 하는 종업원들의 입을 통해 아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과연 우리가 모르는 코스코의 잇점과 매장내에서 벌어지는 우리가 간과하는 진풍경은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Kevork Djansezian/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영수증과 구입한 물건을 대조하는 출구의 직원들은 정말 무엇을 하는걸까?
아보카드를 계산할 것을 1000불 짜리 아이탬으로 계산이 된 적이 한번 있었다 합니다. 그런 다음 고객에게 만만치 않은 보상을 해야 했었던 이유가 발생을 했었고 그런 이후 직원들이 출구에 서있으면서 고가의 아이탬이나 혹시 물건값을 두번 이상 계산을 했나 확인을 한다 합니다.

2. 와인 한병을 거의 마시고 환불을 요구했었던 어느 고객, 과연 코스코는 환불을 해주었을까??
한 두번은 고객 차원에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러나 그런 패턴이 계속 반복이 된다면 일단 요주의 고객으로 낙점(?)이 됩니다. 특히 전자 제품인 경우 환불 마감 시간  하루 전, 혹은 일년 전에 산 전자 제품을 하자 이유로 환불 혹은 교환을 끊임없이 요구를 하는 경우, 어떤 고객은 랩탑을 며칠동안 5-6번을 계속 교환 요구를 한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소위 말하는 블랙 리스트에 올라갑니다.

3. " Emlpoyee since 1997!!" 이라는 것을 직원이 착용한 뱃지를 보게 되는데 무엇이 그들을 오래 근무하게 했을까요?
동종 업계보다 더많은 임금과 베네핏이 그들로 하여금 코스코에 오래 근무를 하게 했던 겁니다.

4. 최고의 고객과 진상짓만 골라 하는 고객은?
직원들이 이야기 하는 최악의 손님은 주일마다 그 유형이 바뀐다 합니다. 어는 여성은 자신이 구입할 물건의 가격을 끊임없이 비교를 하는 그런 여성인데 하루는 내가 근무를 하지 않는 날까지 전화를 해 꼭 내가 아니면 안된다고 매니저에게 이야기를 해 나의 day off를 망치게 한 여성. 최고의 고객은 나에게 다량의 전자 제품을 사면서 내가 이야기 한 성능의 제품을 그대로 경청 후에 너무 고마웠었다고 감사의 편지를 보낸 그 분!! 그분은 바로 지역에서 최고 규모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목사.

5. 마지막 숫자의 물건값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지막 가격을 보면 이상하리만큼 들쑥날쑥 한것을 보게 됩니다. .97은 본사에서 지시한 인하된 가격. .00 혹은 .88은 지역에 있는 코스코가 임의로 가격을 조절을 한 내용입니다. 보통 빠르게 처리를 해야 할 물건이나 새로운 모델이 나오기 전에 재고 처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

6.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에서 피해야 할 물건은??
많은 고객들이 정품을 선호하는 반면 코스코 브랜드인 Kirkland는 가급적 피한다고 합니다. 특히 화장실 휴지를 많이 기피한다고 합니다.

7. 코스코 직원은 얼마나 버나?
대부분 평균 시간당 20불 일요일은 시간당 30불을 번다고 합니다.

8. 코스코만이 알고 있는 비밀? 아니 사실은?
이 이야기를 하는 직원은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에 살고 있는데 해당 직원은 자기가 거주하는 지역의 코스코는 멤버쉽이 없어도 술 종류는 살수가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코스코 주류는 멤버가 아니면 못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코스코 물건값이 제일 싸다고 생각합니까? 혹은 월마트도 가격 경쟁을 하고 있을까?
코스코는 무조건 싸게 파는게 아니라 물건의 질로 승부를 보는 기업이라 합니다. 특히 가구는 가격 대비 질이 최고인 것으로 정평이 나있고 특히 양주인 경우는 유명 메이커의 물건을 최저의 가격으로 파는 것이 대부분이라 합니다.

10. 외부에서 모르는, 코스코만의 비밀이 있다면 이야기 해줄수 있습니까??
Grey Goose라는 불란서 보드카는 양질의 보드카로 이름이 있는 보드카보다 20불이 더 저렴하며 그 이외의 내용은 자신보다 고객들이 더 잘안다고 대답을 회피했습니다.

11. 혼잡을 피하려면 어느날 어느 시간에 쇼핑을 해야 하나?
월요일, 혹은 평일 아침 시간이면 무난하게 쇼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12. 후드 코트는 현금 혹은 수표만 받을까?
후드 코드에서 파는 음식에는 이익을 낼수가 없다고 합니다. 단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허긴 핫도그 가격이 지난 26년동안 1불 50센트에서 변하지 않고 있으니 수긍가는 이야기 입니다. 일반 카드를 받으면 수수료가 나가니 그리 할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2/08 - [생생 미국이야기!!] - 코스코의 이런 물건은 대량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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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근래 대통령 선거가 있었는데 권력을 거머쥔 대통령의 나이가 39살, 그의 영부인이 될 아내의 나이는 60을 넘긴 여성이요, 더나아가 과거 제자와 선생님의 관계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세계 언론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었습니다.


그런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 승리요! 남녀의 새로운 연예 결혼관에 대한 긍정적인 찬사를 보냈었고 과연 그게 가능할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는 남자의 혈기가 아주 왕성한(?) 나이라 혹시? 하는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네티즌도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그 내용으로 지금 인터넷은 프랑스의 젊은 대통령 이야기만 나오면 뜨겁게 찬반양론이 오가기도 합니다.


물론 근래 연예관과 결혼관을 보면 사람만 좋으면!! 더나아가 안정된 직장과 재력이 있으면 나이 차이가 무슨 대수랴? 라고 생각을 하면서 50대 중 후반의 남성과 20대 후반 혹은 30대 중반의 여성의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서로 맺어지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전 FBI 국장인 코미의 증언으로 사면초가에 빠지고 더나아가 탄핵의 위기까지 몰린 트럼프 미 대통령도 3번 결혼을 하면서 대부분 자신보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젊은 여성과 결혼을 하기도 했으니 젊은 여성과 나이가 지긋한 남성의 만남도 더이상 생소한 모습도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까지 연상의 남성과 연하의 남성이 만났을때 주로 남성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여성은 거의 뒤로 숨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근래에 들어와서는 여성도 적극적으로 나사는 모습을 보이는 바,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젊고 젊은 여성이 19살이나 더 많은 남성을 만나면서 "내가 만나는 남성은 나보다 19살이 더 많은 남성입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왜? 자신이 나이가 지긋한 연상의 남성을 만나는지에 대한 개인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묘사를 한 내용이 있어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Getty My Fiancé Is 19 Years Older Than I Am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내가 처음 John(물론 가명입니다!)을 만났을때는 우리는 서로 순수한 친구 관계였었습니다. 그는 다른 여성과 결혼한 유부남이었고 저는 다른 남성과 약혼을 한 상태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그는 내 생활에 있어 밀접한 관계의 장본인이 되었던 겁니다. 당시 저도 약혼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상인 남성에게 끊임없이 인생에 대한 조언을 구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가 혼자 되면서 우리의 관계는 급진전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우리의 관계를 안 그의 딸과 전 부인은 어떻게 자기 딸과 같은 나잇대의 여성과 만나냐 하면서 그와 우리의 관계를 아주 부적절하게 혹평을 하는 겁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의 전 부인이 우리에게 그렇게 혹평을 하는 것은 저 때문에 자신의 결혼 생활이 파괴되었다는 생각에 그녀의 입에서 좋은 말이 나오리라고는 생각치 않았으니까요. 현재 그의 딸은 나보다 13살이나 어린 아이로 저도 지금은 나이를 먹은 중년의 여성이 되었고 때때로 그의 딸은 우리를 만날때 부모를 대하듯 예의 바르게 처신을 하고는 합니다. 물론 그의 딸도 모든 것이 다 긍정적으로 보이지는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그의 딸이 이야기 하는 것을 경청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나 그들이 우리의 결혼 생활을 제어하는 것은 용납치 않는 단호감도 그들에게 보여주곤 합니다.

내가 그를 처음 만났을때 그는 동안이라 그의 나이에 맞지않게 35살 정도로 보였다고 나의 친구들은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더우기 주위의 사람들은 우리와 같은 관계를 보면 악평을 늘어놓곤 하는데 다행하게도 주위에 있는 나의 분들은 부정적인 언사보다는 긍정적인 언사로 용기를 북돋아 주곤 했었고 특히 나의 가족과 친구들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항상 행복해 있었고 친구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 둘간의 조화가 너무 잘맞으며  나이 차이를 극복을 하고 제일 조화가 잘이루는 남녀가 될것이라는 확신을 이야기 해주곤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의 관계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그런 관계를 지속하려는 남녀의 롤모델이 되어가곤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들의 관계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도 주위에는 많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이해시키려 노력을 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디 둘만의 사라스런 감정이었던 겁니다.

아시다시피 대부분의 남녀들이 사랑을 해 결혼을 하면 둘의 관계를 돈독하게 이어주는 분신 즉 자녀를 갖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할겁니다. 그런 문제에 있어 우리도 자유롭지는 않았었습니다. 내가 성장을 할때 모든 여성들이 그렇듯이 자녀를 가지고 자녀에게 모든 정성을 쏟는 그런 엄마가 되기를 원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내용을 잠시 생각을 했었을뿐 크게 개의치 않았고 자녀가 없는 것에 대한 후회는 지금도 없습니다. 

내가 만약 몇 년후에 임신을 해 아이를 갖고 아이가 자라서 고등학생이 된다면 그의 나이는 70세, 경제적인 책임 그리고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 우리는 조금 벅차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없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도출한 나의 생각은 그의 첫번째 결혼의 산물인 딸아이의 훌륭한 step-mom으로 최선을 다해도 그리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품게 된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인 John은 아이를 갖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더이상 이야기를 꺼내지 말라던가. 혹은 아예 이런 이야기는 더이상 하지 말자! 라는 이야기를 나에게 강요치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런 내용이 토론의 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이 차이가 많은 남녀가 만나면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치 않을 수가 없습니다. John은 나보다 19살 더 많습니다. 우리는 미래에 닥쳐 올 죽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했었으며 미리 대비책을 마련해 두자는 이야기에 합의를 보았고 결혼을 하자마자 이 화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을 했었고 유언장 작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았습니다. 물론 이 문제는 John뿐만 아니라 그보다 19살 적은 나에게도 불시에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 우리는 서로 감정이 상해있지는 않았습니다.

John과 나는 결혼과 동시에 어느 일반적인 부부처럼 지지고 볶고하는 그런 삶을 사는 평범한 부부가 전락(?)을 하게 된겁니다. 물론 나이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을 모르고 결혼을 한 내가 아니기에 서로 부부 싸움을 하면서 풀어가는 노하우를 터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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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임 대통령에 의해 일상적으로 자행되었던 고도의 통치 행위가 박근혜 대통령 재임때는 그것이 반헌법적이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홍삼 트리오라는 세 아들의 국정 농단에는 광주 폭동을 광주 정신이라는 해괴한 궤변으로 후에 노벨 평화상까지 거머쥔 인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명한 노벨 평화상이 받지 말아야 할 인간이 받아 그 뜻이 퇴색이 되어 이제는 노벨상을 준다해도 그리 기뻐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경제를 갱제라고 발음을 하고 우리 대한 민국을 나락으로 빠트렸었던 전임 대통령 차남은 청와대 인사는 물론 장관 임명 더아가 국정 전반에 깊숙하게 개입, 요새 정치권 철새인 김x태와 박근혜 대통령 국정 농단을 조사한다는 명목으로 조사를 받아야 할 피의자와 독일로 여행을떠났던 안민돌이 매번 이야기 하는 국정 농단은 갱제라고 이야기 하는 분의 차남에 의한 국정 농단과 비교를 하면 소위 불법 탄핵으로 이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농단은 비교조차 되지 않는 통치 행위 입니다.

15000불 짜리 시계를 밭에 내던지고, 딸아이 콘도, 그것도 부동산 가격이 아주 비싼 지역인 미국의 대도시에 딸아이가 살 집이라고 하면서 세관의 검색을 받지 않는 외교 행낭을 통해 거금을, 소위 미국 국빈 방문시 전용기에 싣고 딸아이 집을 사준 전임 대통령(이 분은 아깝게 자진을 하셨는데 그 추종자들은 양심에 자책이 되어 자진을 하셨다고 미화를 시키는데 창피해서 혹은 과거에 자신이 한 말중에 불법 운운한 내용이 있어 창피해 그런 것인지도 모름)
거기다 그의 안주인은 640만 불이라는 불법 뇌물을 취한 정황이 있었으나 그것마저 조사를 하게 되면 정치 보복이라는 선례가 될것 같아 박근혜 대통령 재임시에는 보수 단체의 집요한 조사 요구에도 정치 보복은 없어야 한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평소 지론에 따라 덮은 결과 역모의 불씨를 살려두는 결과를 초래해 불법 탄핵과 대통령 보궐 선거를 유발케 했음.

이러한 고도의 통치 행위가 역모를 꾀하려는 자들에 의해 마음대로 재단이 되고 그것이 불법 탄핵으로 이어지고 평소에 구케의원이 되겠다고 박근혜 대통령을 팔고 다닌 자들이 앞장을 서고 부추겨 증거 인멸및 도주의 우려가 없는 현재의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을 구속 수감을 하는 행태를 저질렀으며 근래 국제 사면 위원회는 근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박근혜 대통령 불법 구속 사태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으며 구명 운동이 미주 한인들 사이에서 조용하게 번지고 있고 미 의회 인권 조사위에서도 한국의 일련의 정치 상황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 보고 있다고 합니다.  중략........

과거 도날드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시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에게 식상을 한 미국인들은 환호를 했었습니다. 당시 민주당은 힐러리와 보편적인 진보를 앞세운 버니 샌더스와 각축을 벌이고 있었는데 샌더스는 젊은 진보층을 등에 업고 힐러리를 맹추격을 했었습니다. 당시 미 정치권에서는 공화당의 트럼프 그리고 민주당의 힐러리의 각축으로 예상을 했었고 당시에 소위 말하는 트럼프 돌풍이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었습니다.

마침내 트럼프가 예상을 뒤엎고 대선내내 힐러리의 우세를 점쳤었던 언론의 예상과는 달리 마이에미와 택사스에서 대승을 한 트럼프가 대권을 거머쥐고 백악관 주인이 되자 미국은 소위 트럼프 효과(Trump Effect)라는 새로운 신조어가 생겼고 각 나라에서는 트럼프에 대한 연구가 한참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 착각은 자유라!!  한국의 문재인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견나발을 부셨고, 분당이라는 신흥 지역에서 거둬들인 세금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성남 지역에(이 지역은 전통적으로 홍어들이 많이 거주를 하는 곳임)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인양 청년 수당이라는 묻지마 복지로 약간의 지역적 인기를 얻었던, 자신의 형수에게 여성의 은밀한 부위까지 들먹이면서 육두 문자를 날린 이제명씨는 자신이 한국의 트럼프라고 더민당 경선내내 주접을 떠신 일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런 트럼프 효과가 태평양을 건너 헌법에 반하는 탄핵 절차 그리고 구속 수감이라는 정치 보복으로 변질이 된 대한민국으로 건너 가면서 개나 소나 대통령이 되겠다고 변질이 된겁니다.

광주 폭동 이후, 장기 집권으로 정치 발전이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단임으로 제정한 헌법에 맞게 이행된 평화적인 정권 교체! 정권이 바뀔때마다 전임 정권의 수하와 실무자에게 근래 문재인씨가 보여준 정치 보복이 계속 자행이 된다면 권력을 잡은 그 어느 누구라도 정치 보복을 당하지 않으려 권력을 놓지 않으려거나 자신의 퇴임 후, 안전을 보장받으려 은밀하고 불법적으로 자신의 뜻을 충셀하게 따르는 자를 차기 대통령으로 만드려는 정치 공작을 단행할 우려도 있는바.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비 FBI 국장을 파면하면서 빠진 정치적인 사면초가에 빠진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과거 대선 승리시 잠시 인기를 끌었었던 모습을 표현한 "트럼프 효과(Trump Effects)" 가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상륙을 하면서 어떻게 변질이 되었는지 나름 개인적인 생각을 늘어 놓았는데, 근래 미국에서 트럼프의 미숙한 정치 행위를 트럼프 효과라는 단어로 비아냥거리는 이야기가 난무하는 모습을 묘사할까 합니다.





Brian Snyder/Reuter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미국은 지금 개나 소나 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난리를 친다!!  라는 이야기가 횡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는 과거 오바마 행정부 시절 부통령으로 재직을 했었던 조 바이드 전임 부통령의 입에서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그런 개나 소가 되어보겠다는 뜻을 완곡하게 표현을 한것인데 2020년에 시작이 되는 대통령 선거에 자신도 출마를 하겠다는 표시로 정치 학자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자 할리우드에서 고액의 출연료를 받는 Dwayne도 차기 대통령 출마를 꿈꾸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을 하고 
facebook 설립자인 마이크 저크버그도 자신의 뜻과는 무관하게 호사가들의 입을 통해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과거 그의 행동을 보면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은 이들과 접촉을 하고 트럼프를 지지한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가족과 저녁 약소이 있었지만 그런 약속도 취소를 하면서 트럼프에 반하는 이들을 자극시키지 않게 행보에 무척 조심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근래 미국 정치가에서 벌어지는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겠다는 복심을 표하는 이들이 많아지는 현상을 미국 사회 학자들은 트럼프 효과라고 지칭을 하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제도권 정치인들의 일상적인 언동에 식상을 한 미국 유권자들이 제도권 정치와 전혀 상관이 없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서 많은 미국인들을 열광케 해 그런 현상을 트럼프 효과로 칭했는데 그런 바람이 정치권 여기저기서 불고 있는 겁니다.
민주당 출신의 주지사, 시장, 하원 의원, 더나아가 비지니스로 돈을 번 사업가들이 자천타천으로 대통령에 출마를 하겠다! 혹은 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을 집계해 보니 약 43명이 2020년에 있을 대통령 선거에 트럼프에 맞서 도전장을 내려는 것으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근래 트럼프에 의해 면직이 된 코비 FBI 국장이 트럼프가 자신과 연루된 국가 안전보장을 책임지는 Flynn의 러시아 내통에 관한 수사를 종결할 것을 요구를 하고 충성심을 강요했다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하자 바로 파면을 시키는 강공을 취해 그것이 빌미가 되어 트럼프 대통령이 사면초가에 있고 미국인들의 40프로가 미 사법권에 대한 간섭으로 트럼프가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하자 너더나도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  라는 민주당 후보군들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을 한겁니다.,(트럼프의 이런 행동을 사법권 침해라 규정을 하면 근래 문재인씨가 단행한 검사장 인사 조치도 통치권의 일환이 아닌 사법권 혹은 수사권에 대한 간섭으로 문재인씨도 탄핵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

과거 민주당 전당 대회장인 Don Fowler는 트럼프를 지칭하기를 2020년이면 그도 식물 인간이 될수밖에 없는 존재라 민주당에 의한 정권 창출에 파란불이 켜졌다는 이야기를 서슴치 않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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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유교 사상(?)으로 무장이 된 한국도 이제는 간통죄라는 족쇄가 풀리면서 많은 사회 학자들이나 유생들이 저마다 학설이라고 내놓으면서 간통이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를 할것이며 콘돔의 판매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을 했었습니다만 콘돔의 판매는 오히려 감소를 했었고 외도도 상대방 배우자에 의해 걸리지 않으면 간통죄가 존재를 하던 하지 않던 남성들에 의해 외도는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특이할만한 내용은 그동안 수면하에 숨어 있었던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소폭 증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과거엔 남편이 외도를 했었을 경우는 아내가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다가도 에휴~~ 애들을 생각하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서로 물탄듯 서로 술탄듯 하는 관계로 지속을 하다 좋은게 좋은거지 하고 아내측에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반대로 아내가 바람을 핀 경우에는 남성들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이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런데 가정 상담소를 찿는 남성들의 비율이 급격하게 늘면서 속앎이를 하는 남성들이 많아지는데 그 이유는 여성들의 사회 진출 아니 경제적인 자립도가 늘어나고 대인 관계가 넓어지면서 여성들에 의한 외도가 증가를 하고 여기에 소위 여성들의 족쇄라 여기어졌었던 간통죄가 폐지가 되고 인터넷과 휴대폰의 발달이 부추긴면도 없지 않아 있는 겁니다.

근래 미국의 사회 학자가 남 여성 특히 유부녀 유부남에 의한  외도에 대한 그들의 시선 그리고 미국인 부부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발표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한국 남 여성들이 생각하는 외도에 대한 생각과 별반 차이는 없으나 어떤 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생각치 못했던 내용도 더러 나오기도 합니다.

남성들은 자신의 아내와 행복치 않으면 외도를 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꼭 그렇지 않는 것도 사실) 놀라운 사실은 자신의 결혼 생활이 행복하다고 생각을 하는 남성들의 56프로는 외도가 자신의 행복한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고 믿고 있다는 사실이 연구 결과로 나와 놀라게 했는데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체적으로 만족을 하나 침대에서 아내와 부부 생활을 하면서는 가끔 다른 여성들을 연상한다고 하는 상반된 연구 결과가 있는바, 그럼 어떤 내용이길래 위의 타이틀처럼 놀랄만한 내용이 있는지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SolStock/Getty Image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자신의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은 외도를 하되 상대방 여성을 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그런 상황에 대해 만족치 않습니다. 가정이 경제적으로 안정이 되고 아이들이 어느 정도 성장을 하면서 그와 동시에 결혼 생활이 어느 정도 연식이 되어 서로간의 관계가 무덤덤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시기에 남성들에 의한 외도가 발생을 하는데  많은 여성들은 그런 불만을 외부로 표출을 하면서 남편을 갈구기 시작을 하는데 그런 감정은 남편도 마찬가지이지만 아내에게 직접적으로 표출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2. 외도하는 남성들은 대부분 잘아는 여성과 바람을 핀다??
외도를 계속 이어가는 남성들은 바에서  여성을 만나 외도를 하지 않습니다.(그것은 하룻밤 쾌락을 위한 상대를 찿는 행위). 남편의 외도를 안 어느 미국 여성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신의 어렸을때 친구와 남편이 외도를 발견하고 놀랐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가족과 자신의 가족은 수십년간 친구로 지내 지금까지도 왕래가 있었는데 그러면서도 서로 외도를 한 경우가 더 놀랬고 대부분 외도의 상대로는 같은 직장에서 만난 경우가 대부분이고 아내보다 직장 동료 여성과 일을 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다보니 자연 친숙해지고 그러면서 관계가 이어지고 있다는 겁니다.

3. 남성들은 결혼 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 외도를 한다??
이건 또 무슨 궤변이냐? 라고 생각을 할만한 내용입니다.
남성들은 무척 단순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아내를 사랑을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관계가 소원해지고 무덤덤하게 되는 경우, 어떻게 그런 문제를 풀어나가야 할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신의 아내와 생긴 간격을 메꾸는 행위로 밖에서 그런 간격(외도)을 메꾸는 행위를 하는 겁니다.(관계가 소원해지면 자연스럽게 같이 침대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어지고 부부 관계가 없어지면서 
남성들은 의한 원초적인 본능을 해결할 여성을 밖에서 찿는 겁니다.)

4. 외도를 한 남성들은 스스로를 자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외도를 하는 남성들은 윤리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를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으며 더나아가 자책과 동시에 자신은 인생에 있어 실패를 했다는 생각까지 갖는다 합니다.

5.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평소에 하지 않았던 행동을 합니다!!
외도를 시작하는 남성들의 침대에서의 행동을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말과 체위를 구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그동안 무덤덤했었던 아내와의 침대 생활이 외도를 하면서 자신의 새로운 성적인 면을 발견을 하여 그런 면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표출을 하는 겁니다. 더우기 아내와는 오랜 침대 생활을 같이한 상대라 편안함을 느끼기 때문이라는 학설도 있습니다. 만약 자신의 남편이 갑자기 성적으로 강공으로 나오때는 일단 아내의 입장으로 의심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6. 여성도 남성과 같이 외도를 합니다만 그 결과는 남성보다 더 위험합니다!!
과거 우리네 어른들이 하는 말중에 남성들은 외도를 하더라도 나중에 가정으로 돌아오지만 여자는 바람이 나면 자식도 팽개친다! 라는 말을 들으셨을 겁니다. 그런데 그런 말이 미국에서도 통용이 됩니다. 미국에서는 여성과 남성이 외도하는 비율이 같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른 점은 남성은 단지 성적인 쾌락만을 찿는 반면, 여성은 감정적인 만족을 추구하기에 휘황찬란한 정제된 언어 사용이 주를 이루는 온라인 제비들의 세치 혀에 녹아난 여성들이 온라인 채팅에 빠져 바람을 필 경우에는 다시 돌아올 확률은 극히 적다고 합니다.

7. 아내들은 가끔 자신의 남편이 외도를 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남성들은 자신이 외도하는 사실을 아내가 모른다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왜냐하면 여성들의 촉은 동물적인 감각이라 극히 단순한 마인드를 가진 남성들은 그것을 간파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8. 남편이 중년의 위기에 빠져 외도할 경우 부부는 그런 문제를 풀 노력조차 시도하지 않습니다!!
서로 투명 인간 취급을 합니다. 아내는 남편을 돈을 벌어다 주는 하숙생 취급을 하고 남편은 아내를 아이를 키우는 보모로 생각을 하는 극한 경우까지 치닫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남성은 자신의 욕구를 풀 상대방을 찿기 시작을 하고 아내는 남편과의 소원한 관계로 외로운 자신의 마음을 채워주는 그런 달콤한 말에 귀가 솔깃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9. 외도가 가끔 결혼 생활에 촉매제 역할을 한다?
이건 무슨 개가 풀을 뜯어먹는 궤변이냐? 라고 이야기 할 분이 많다는 것도 압니다만 외도는 결혼 파탄의 전주곡이다!! 라고 이야기를 대부분 합니다만 꼭 그렇지마는 않다고 합니다. 외도를 하는 남성은 다른 여성이 자신이 아내에게 받지 못했던 부분을 채워주리라 생각을 하지만 자신의 아내가 더 귀중했다는 사실을 다른 여성에게서 발견을 하고 결혼 생활에 충실한 경우도 있다는 것을 사회 학자들은 이야기 합니다.

10. 외도로 흔들린 결혼 생활이 복원이 되었지만 남성들은 아직도 외도에 다한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외도로 인한 결혼 생활이 손상이 되었지만 부부는 가까스로 결혼 생활을 복원합니다. 물론 남성에 의한 외도를 아내가 용서를 했고 외도를 한 남성 자신이 무척 후회를 해 가까스로 봉합이 된겁니다만 남성의 마음 한편 구석에서는 아직도 아쉬움이 남아있다는 것을 여성들은 알아야 합니다.(긴장을 늦추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

11. 외도를 한 남성들은 아내에게 상처를 주고 아이들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내용을 잘 압니다!!
남성들은 외도가 아내에게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었고 그리고 더나아가 자신의 명성에 주름이 가는 행동이다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런데 외도를 계속 합니다!!  왜? 그럴 경우 모든 것을 다 잃었다는 상실감에 의한 현실 도피도 있다고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7/06 - [생생 미국이야기!!] - 갑자기 너무 변한 남편! 그 후폭풍은??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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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이나 혹은 자영업을 운영을 하기 시작을 하게 되면 처음엔 어찌 돌아가는지 모든 것이 생소해 실수의 연속이나 비지니스 운영에 소요가 되는 경비를 낭비하게 되는 것을 시간이 지난 후에 깨닫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업무나 비지니스 운영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가 생기는 셈입니다.

모든 사람이 다아는 그런 내용을 여기서 굳이 설명을 하려는 이유는 이런 내용이 우리 실생활 아니 항공기를 이용할때 싫든 좋든 항공사 카운터 직원과 자신의 탑승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아무 문제없이 탑승이 가능하면 되겠지만 근래 보시다시피 항공기 탑승에 얽힌 이야기들이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면서 내가 내 돈을 내고 항공기를 이용을 하면서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지 않은 분들은 없었을 겁니다.

여름이 다가오고 휴가철 혹은 아이들의 방학이 겹치면서 항공기를 이용, 휴가를 떠나려는 이들이 있어  그런 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들을 항공기 탑승 전에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데 그들의 의무는 안전한 여행과 탑승객이 쾌적한 서비스를 즐기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인데  자신의 항공사를 이용하는 탑승객에게 이야기를 꼭 해주고 싶지만 자신이 항공사에 소속이 되어 그럴수도 없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닌 바로 탑승객 혹은 항공사 직원에게 돌아가는 잇점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누가 공식적으로 목소리를 높히게 된다면 가능하겠지만 그럴수도 없는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안 비지니스 전문지인 Business Insider에서는 항공사 카운터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이 탑승객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지만 차마 규정상 이야기를 할수없는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했었습니다.

그런 질문에 다음과 같은 대답이 나왔는데 그런 대답은 알아도 모른척 해야하는, 승객들의 베네핏에 관한 내용이라 알아두시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Business InsiderGetty Images/Andrew Burton에서 퍼왔습니다!!



1. 거짓말을 하지말고 정직하게 항공사 직원에게 설명을 하세요!!
자신의 실책이던 아니면 타인의 실책으로 항공기를 놓치거나 탑승에 관해 여러가지 이슈가 항공기를 이용해 보신 분들은 경험을 하셨을 겁니다.
거짓으로 자신의 잘못을 숨기려 하는 그런 우매한 행동은 그런 행동을 했었던 많은 탑승ㄱ객을 보아온 항공사 카운터 직원은 다 알게 됩니다.

2. 좌석 업그레이드를 해줄수가 없습니다!!
항공사마다 자신들만의 규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막무가내로 업그레이드를 해달라는 진상 탑승객을 종종 보게 되는데 직원이 마음이 내킨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다간 자신의 직장을 잃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몰래 하면 되지! 라고 이야기 하는 이들이 있지만 항공사 컴퓨터는 누가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는지 해당 직원 파악이 요이합니다.

3.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보단 스트레스가 만빵인 직업입니다!@@!
가끔 탑승객에게 폭행을 당하기도 하는데 병원 응급실에서 일을 하는 직우너들의 스트레스에 버금가는 직업입니다. 그런데 항공사 카운터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많은 수가 탑승객에게 폭행을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4. 옆자리에 다른 이들이 탑승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다른 이들을 개의치 않고 손톱을 갂는 행우이, 누가 옆에 있거나 말거나 휴대폰을 묵음으로 해놓지 않은 경우.

5. 스스로 화를 달래는 제어가 필요합니다!!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면 예상치 못한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럴때마다 자신의 화를 참지 못하면 결국 공항 경찰이 대신 진정(?)을 시키게 됩니다.

6. 제발 공항에 일찍 나오세요!!
항공기는 버스가 아닙니다. 

7. 우리도 No라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탑승객들은 우리가 No 라고 하면 무례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우리는 탑승객의 안전과 공항 규정에 의해 No 할수가 있습니다.

8. 항공기가 자신의 것으로만 생각치 마세요!!
당신의 편의를 위해서 항공가의 스케줄과 규정이 바뀔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9. 항공기 기내 규정은 임의로 변할수가 없습니다!!
모든 규정은 탑승객의 안전을 위한 일입니다.

10. 도움이 필요하세요??
탑승객이 항공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거나 무례한 행동을 하면서 우리의 도움을 기대한다구요??

11. 집안 살림을 가지고 항공기에 탑승을 하세요??
공항을 이용하는 이들이 가끔 큰 가방을 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택시를 이용케 되면 택시에 잘 싣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2. 이륙 취소에 대한 비난을 우리에게 하지 마세요!!
그것은 당신의 안전을 위해서 입니다.

13. 대부분 우리의 업무는 과중합니다!!
그러니 제발 기다려 주세요!! 우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입니다.

14. 날씨는 자연의 원리입니다!!
우리가 날씨 조절을 하는게 아닙니다.

15. 제발 같은 질문을 반복치 말아주세요!!
이미 방송을 통해 나간 내용을 카운터 직원 데스크를 맴돌면서 계속 반복 질문을 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16. 공항 직원에게 욕설을 하는 행동은 연방법 위반에 준합니다!!
그럴 경우 바닥에 얼굴이 짖눌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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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레스토랑을 이용하게 되면 식당 자체의 서비스로 인해 얼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옆에 있는 손님들의 행태로 마음을 상하고 나오게 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더우기 자기 아이가 식당 여기저기 뛰어 다녀도 제재를 할 생각을 하지 않고 본인이 먹는 음식에 열중을 하거나 혹은 그런 자기 자녀를 기특한 눈으로 쳐다보는 일부 지각이 없는 아이 엄마들도 있음을 보게 됩니다.

실제로 엘에이에서는  남자 아이가 식당 여기저기를 뛰어다니다가 무거운 음식 쟁반을 들고 오는 웨이터와 부딪혀 음식이 여기저기 흩어짐은 물론 접시가 박살이 나 식당 내부가 아수라장이 된 광경을 목격을 했었는데 그 한국 아줌마는 미안함을 표하기 보다는 자기 자식이 다치지 않았나 하는 모습이 역력했었습니다. 자기 자식은 중요하고 공공 질서는 개무시하는 그런 아이 엄마 마음속에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근래 미국의 어느 식당에서는 5살 난 아이의 식당 출입을 가급적 삼가하라는 아주 완곡한 표현이 아니라 직설적으로 식당 출입 자체를 금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그 레스토랑의 홈페이지나 출입문에 붙혀 많은 이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식당 업주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그럴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자! 그 레스토랑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기에 5살 이하의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할까요? 그렇게 되면 그런 아이들을 대동하는 부모들은 오지 말고 어른만 오라 하는 이야기인데 대체 무슨 일이 있어 그런 고육지책을 내놓았는지 자세하게 기술해 볼까 합니다.




해당 업소의 내부 모습!!






자신의 아이가 레스토랑 홀을 여기저기 뛰어다녀도 개의치않고 자기 입에다 꾸역꾸역 쑤셔넣는 젊은 아이의 엄마!! 무슨 할 이야기가 많은지 아이의 안전이나 아이 때문에 다른 이들이 방해를 받는건에 대해선 신경을 쓰지 못하는지 ? 가끔 레스토랑에 가면 그런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들을 보게 됩니다. 

아무 일없으면 괜찮은데 아이가 음식을 나르던 레스토랑 종업원과 부딪혀 바닥에 음식이 난장판이고 깨진 접시가 여기저기 널리게 되면 아이 엄마가 미안해 해야 하는데 오히려 식당 종업원들이 안절부절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 때문에 아니 엄마의 무지와 공공 질서 의식에 대한 개념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아이 부모들 때문에 5세 이하의 아이들의 식당 출입을 금한다는 규정을 내세운 레스토랑이 지금 social media를 뜨겁게 달구면서 의견이 양분이 된 내용이 노쓰 캐롤라이나 주 Mooresville에 위치한 Caruso라는 고급 이태리 식당에서 발생을 했었던 겁니다. 이 레스토랑은 해당 인근 지역에 다수의 레스토랑을 운영을 하는 그런 대규모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아이의 번잡함이 아닌 아이를 달래려고 공공 질서를 아예 무시한 어느 엄마 때문에 업소측이 내린 고육지책 이었던 겁니다.

아이와 함께 해당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던 아이 엄마는 아이가 너무 보채자 아이패드를 아이 앞에 놓아주어 아이가 만화 영화에 심취하게 해서 달래려고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아이의 관심을 집중케 하려고 소리를 크게 틀었었던 겁니다. 그러자 주위의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던 다른 고객들의 인상이 조금씩 어그러지더니 마침내 해당 업소의 종업원들이 아이 엄마에게 소리를 조금 낮쳐 줄것을 요청했었던 겁니다. 그것도 한번이 아닌 여러번을 말입니다.

그런 광경을 지켜보던 매니저는 마침내 굳은 결심을 하고 그 테이블에 다가가 아이 엄마에게 레스토랑에서 나가줄 것을 정중하게 요청을 했던 겁니다. 해당 업소의 매니저인 Yoshi Nunez는 워싱턴 포스트와 가진 인터뷰에서 마치 아이 엄마는 다른 테이블에 있는 손님들은 아예 안중에도 없다는 투로 거부를 했었고 그건 우리들은 아주 정중하게 요청을 했었지만 그녀가 보인 태도는 주위는 아랑곳 하지 않겠다는 모습이었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사단이 있고 난 이후, 해당 인근 지역에 있는 Caruso라는 고급 이태리 식당은 5세 미만의 아이 출입은 삼가해 줄것을 정중하게 업소 정문에 부착을 하고 홈페이지를 통해서 고지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자 social media에는 정확하게 의견이 양분이 되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졌었는데 여기에 해당 인물인 아이 엄마가 자신의 social media에 해당 업소에 대한 혹평을 나열을 하면서 일파만파로 퍼져 나갔었던 겁니다.

해당 지역의 언론중의 하나인  WSOCTV와 인터뷰를 한 여섯 아이의 엄마이고 단초를 제공하게 한 Whitnet Labozzette는 이야기 하기를 울고 보채는 아이를 쳐다보는 종업원들의 얼굴 모습이 나를 경멸하듯이 쳐다보는 표정이었고 나를 대하는 태도가 무척 무례했었다고 강변을 했던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일행이 많아 많은 음식을 시켰었고 종업원에게 많은 시중을 시켜서 팁도 다른 테입르보다 후하게 주려고 했었는데 이런 모멸감을 맛보았가고 분개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 레스토랑의 업주는 우리와 같은 대규모 손님들을 좋아하지 않는 배짱 영업을 하는 업주라고 생각을 한다고 비아냥거리기까지 했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이번에 어린 아이 때문이었지만 아마 다음엔 나이가 많은 노인들이 레스토랑에 들어오면 식사를 너무 늦게 한다고 나가라고 할것이다!! 라고 해당 방송 기자에게 장황하게 늘어놓기도 했었던 겁니다.

물론 악평도 있었지만 해당 업소가 내린 결정을 옹호를 한 내용도 헤당 업소의 Facebook을 통해 봇물을 이루었으며 내용을 보면 그런 격조있는 레스토랑에 내가 돈을 주고 가서 먹게 되면 아늑하게 식사를 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대부분인데  하면서 업소측의 규정을 옹호를 했었습니다.

이에 해당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인 Pasquale Caruso9는 이야기 하기를 우리 레스토랑은 아주 격조가 있는 고급 이태리 식당이고 수 십년간 선대를 이어 운영을 했었으며 그 명맥을 이어가기를 원해서 자신의 업소를 동네 싸구려 피자집으로 만들고 싶지 않고 당장은 여파가 있겠으나 장기간으로 볼때는 독이 아닌 약으로 결론이 날것으로 생각을 한다고 하면서  이런 한마디는 방송 기자에게 하고 한마디 하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레스토랑은 많은 고객을 맞이하는 곳입니다!!
사람의 생김새가 천차만별이듯 고객님들의 입맛도 천차만별인 겁니다. 어떻게 천차만별의 고객 입맛이 다 맞출수 있겠습니까??
내 레스토랑을 방문해 주신 고객들에게 그냥 최선을 다하는거지요!!

이런 레스토랑의 업주를 보면서 식당에 가서 진상짓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나름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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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청춘 남녀들이 한번씩 경험을 해보는 내용중에 나이트 클럽에서의 밤문화를 경험해보지 않은 남녀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지 모르나 한국이나 미국에서의 나이트 클럽은 주말이 되면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더우기 입장시 여성들에게는 입ㅈ장료를 받지 않는데 그 니유는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다시 말하면 이용도가 남성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소위 한국 나이트 클럽에서 회자가 되는 부킹이라는 것도 여성에게는 여러가지 잇점(?)이 있는 것도 나이트 클럽을 자주 이용을 해보신 남성들은 잘 아실겁니다.

물론 미국도 그런 내용에 있어서는 그런 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환락의 도시라고 이야기 하는 라스베가스에 있느 나이트 클럽에도 주말에는 남성의 비율이 여성의 비율보다 배로 많기 때문에 여성에게는 입장료 없이 출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 사회상이 온라인 데이트라는 인터넷 매체에서도 여지없이 통한다고 합니다. 그런 온라인 데이트 페이지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하게 낮다고 보니 여성에게는 가입비와 같은 수수료를 면제케 해 여성들의 참여도를 높히려고 나름 여성들에게 혜택(?)을 주기도 합니다.

현대 사회는 바쁜 일정에 청춘 남녀들이 건전한 만남을 가질 기회가 없자 이런 매체를 통해 만남을 주선을 하고 있는데 물론 건전한 만남이라는 취지는 좋으나 가끔 건전한 만남 대신 일탈을 위한 매체로 사용을 하는 이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자신의 신상 명세를 거짓으로 묘사하거나 사진 자체를 아예 걸지 않거나 혹은 변조된 자신의 모습을 올리는 불순한(?) 남 여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되는데 그래도 이런 온라인 데이트가 아직도 인기리에 퍼져 나가는 것을 보면 수요가 있으니 공급이 따른다!!  라는 경제 원리가 이곳에서도 통용이 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근래 온라인 데이트 매체를 이용해 뭇남성을 만난 여성들이 그들이 첫 만남에서 겪은 남성들에 대한 호감과 실망을 묘사한 내용이 있어 온라인상에서 관심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온라인에서 그동안 메일이나 채팅을 하다 만난 남성에 대한 여성들의 생각을 가감없이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온라인 데이팅 매체를 이용하는 남녀 혹은 앞으로 그럴 계획이 있으신 남녀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신다면 나름 온라인 데이트에 대한 실상과 허상을 발견하게 될겁니다.




George Clerk/Getty Image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사례 1.
온라인에서 그동안 이야기를 했었던 그 남성은 저에게 항상 긍정적인 이야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가까워질수 있었고 마침내 저녁 식사를 같이 하자는 이야기까지 진전이 되었던 겁니다. 처음 만났을때 그는 눈이 아파서 패치를 대고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몇번의 만남에서도 계속 패치를 해 아직 완쾌가 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치 않았고 그에 대한 호감이 잇어 마침내 그가 사는 아파트 침실에서 둘만의 호젖한 시간을 보내려는 찰나 눈에 있었던 패치가 떨어지면서 나는 그의 눈을 보게 되었던 겁니다. 신상 사진에 올린 그의 모습은 정상인의 모습인데 침대에 같이 있었던 그의 모습은 한쪽 눈이 없는 남성이었던 겁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거짓말을 했었던 겁니다.

사례 2.
나는 그가 종교에 독실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고 온라인상에서도 자신은 독실한 신자라는 것도 언급을 했었습니다. 몇번의 대화 후에 우리는 첫만남을 가졌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말끝마다 아멘~~~~ 이라는 말을 항상 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개의치 않았으나 시간이 갈수록 귀에 거슬린 겁니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었는데 그가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레스토랑의 내부의 모습을 보고 감탄을 한 나머지 아멘~~~~~ 이라는 이야기를 되노이는데 그것도 작은 소리가 아닌 큰소리로 레스토랑에 있는 이들이 다듣게 소리를 질러 그날의 만남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었습니다.

사례 3. 
사진으로 본 그 남성은 무척 귀여운 모습이라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나도 호감이 갔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내건 사진에는 한번도 웃는 모습을 본적이 없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이야기 할 당시에는 대수롭게 생각치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첫만남에서 그 이유를 나 자신이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에게는 앞니가 몽땅 빠져 일부러 웃지 않았던 겁니다.

사례 4. 
온라인에서 자주 이야기를 하고 마침내 그는 격조있는 레스토랑으로 나를 초대를 했었던 겁니다. 거기까지는 무척 원만했었습니다. 나는 화장실에 가서 손을 씨고 테이블에 왔더니 한잔의 레드 와인이 있었는데 그가 하는 말이 우리의 만남을 카톨릭에서 이야기하는 세례 형식으로 신에게 맹세를 하자고 하면서 나에게 와인을 권했던 겁니다. 그의 생각이 갸륵해 저는 와인을 마셨었고 저녁 식사가 끝나고 집으로 가려는 찰나 그는 나에게 보드카를 조금 마시면서 같이 춤을 추었으면 한다는 제의를 해왔던 겁니다. 그런 다음 나이트 클럽에서 우리의 첫만남을 축하하자고 제의를 했는데 문제는 뉴욕에서는 나이트 클럽의 영업 시간이 12시면 종료가 되는데 그 이후를 이야기 한다는 것은 나에게 술을 권해 취하게 한 다음 다음 장소는 이야기 하지 않아도 뻔했던 겁니다. 그는 순수한 만남보다는 결국 나의 육체를 원했던 겁니다. 그런 그의 뜻을 알자 나는 부랴부랴 택시를 잡아서 집으로 고고~~~

사례 5. 
온라인상에서는 무척 매너있는 언어를 구사를 하면서 시작을 했었습니다. 정제된 언어 사용이 나로 하여금 호감을 갖게 되었고 첫 만남까지 이어진 겁니다. 그런데 그는 심한 트림을 하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당시 나는 애써 모른척 했었지만 나를 크게 실망시킨 행위는 나의 얼굴에 가까이 대고 트림을 했었는데 입을 가리고 그랬으면 이해하겠는데 그렇지도 않았었습니다.

사례 6. 
나는 처음부터 확~ 뜨거운 관계로 발전하는 것을 원치 않았었습니다. 몇번의 이메일 후, 전화 번호를 교환을 하고 나의 이런 생각을 그 남성에게 확실하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주 전화를 하는 것은 삼가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사 표시도 분명하게 했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화를 내면서 자신은 내가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을 하는줄 알았다고 하면서 화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사례 7. 
제 불찰이기도 했었지만 첫 데이트에서 나는 심하게 취했었습니다. 물론 상대 남성을 신뢰를 했었다는 나의 마음도 있었을 겁니다. 당시 우리는 그룹으로 만났었는데 당시에 정신을 잃었었고 그는 더이상 그 자리에 있지 않았을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내 친구와 그는 새벽 3시에 나를 집으로 데려다 주었는데 친구 말에 의하면 그는 나의 앞마당에 취해서 쓰러져 자고 있었고 당시에 눈도 왔었는데 그의 몸은 약 반인치 이상의 눈이 쌓였었는데 그것을 새벽에 발견한 나는 그를 집으로 데리고 들어와 소파에서 자게 허락을 했는데 아침에 일어났는데 그는 자신의 게임기를 나의 TV에 연결을 해 밤새 게임을 즐겼고 피자를 시켜 먹었으며 6캔의 맥주를 마시고 캔을 바닥에 널려 놓았으며, 물론 내 양해를 구하지 않고 말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던 겁니다. 그게 마지막 그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례 8. 
우리들의 첫 만남에 그는 친구를 데려왔었던 겁니다. 이유요?? 혹시 있을지 모르는 위급 상황에 대비해서 랍니다. 무슨 위급 상황이 발생을 할까요? 여자인 내가 그런 행동을 했었다면...그런데 그런 행동이 처음이 아니고 매번 그런 겁니다. 물론 그 친구는 다른 테이블에 앉았었지만 계속 수신호를 교환하는게 보였던 겁니다. 아마 그는 나를 연쇄 살인범이나 자신을 겁탈하려는 못되먹은 여자로 보았던 모양입니다.

사례 9.
첫만남에 이 남성은 저에게 입을 벌려 보라 하고 나의 치아 갯수를 확인했었던 겁니다. 여러분 같으면 계속 만나겠습니까??

사례 10.
주로 주말에는 뭐하냐고 물어보기 전까지는 우리의 첫만남은 무척 순조로웠습니다. 그러자 그는 로드 아일런드에 있는 유명 가수인 Swift Taylor의 집 근처에 가서 계속 앉아 있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이 남성은 이 여성 가수의 열렬한 팬인 나머지 그녀를 스토킹하는 그런 남자인 겁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3/06/17 - [생생 미국이야기!!] - 감옥간 전 남편의 배상금을 달라는 ex-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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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이젠 일하는 시간을 줄여야지 뼈빠지게 일을 해봐야 전 남편 새끼는 일도 하지 않고 매월 위자료만 꼬박 챙겨가니 일을 해서 많이 벌어봐야 지 여자 친구하고 희희낙락하면서 놀고 있는데....내가 뭐하러 많이 일을 해??

제가 근무를 하는 병원 간호사들이 동료 간호사들끼리 이혼에 얽힌 이야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이혼에서의 경제적인 지원은 전 남편이 전 아내에게만 지급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는 미국은 남자가 경제적인 능력이 없거나 혹은 남자가 아이를 키우거나 남자가 일은 하지만 전 부인보다 덜 벌면 전 아내는 전 남편이 경제적인 자립을 할때까지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 미국 이혼의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이혼은 죄악이다!! 라는 이야기는 이미 구시대의 전유물이 된지 오래입니다!!
아니다 싶으면 빨리 새출발을 하는게 낫다!! 라고 생각을 하는, 아이들이 있는 분들도 그리 결행을 하는데 젊은 남녀들이야 오죽하겠습니까??  결혼한 미국인 부부들의 이혼율은 높다고 합니다만 사실 OECD 국가중 한국의 이혼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 나라가 이혼율이 제일 높으냐?  혹은 이혼에 대한 우리가 그동안 이야기 했었던 진부한 이야기를 늘어 놓으려고 하는것이 오늘의 주제처럼 보이나 그런 것은 관심이 없습니다. 상대방의 잘못이던 나의 잘못이던 이혼이라는 과정은 무척 nasty(지저분 하다) 합니다. 특히 재산권 아니 경제적인 내용을 놓고 싸우는 과정에서는 서로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쌍방간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다 막상 이혼을 하면 아!! 빨리 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을 했지만 밀려드는 공허감과 자괴감으로 그리고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경제적인 압박으로 정신적 고통을 많이 받고 있다고 합니다.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이혼 전문 변호사의 이야기처럼 이혼 초기에는 모든 사안이 자기한테 유리할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초조함과 낭패감 더나아가 상실감이 생기는 것이 이혼 과정이고 결말에는 어느 한쪽의 승리가 아닌 쌍방간의 패배만 있다는 이야기처럼 이혼은 결국 가장 현실적인 문제인 경제적인 문제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묘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이혼을 한 미국 한 여성이 이혼 과정을 거치면서 경험한 경제적인 어려움 그리고 그런 경제적인 어려움을 벗어나 재기하는 과정을 그린 내용으로 이혼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이나 혹은 히루에도 골백번 이혼을 꿈꾸시는 아저씨들이나 아주머니들에게 좋은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실존 인물로 1살 난 아들을 데리고 지난 2009년 이혼을 한 헤더 모나핸이라는 42세의 전형적인 미국인 여성이 이혼을 하면서 얽힌 이야기 입니다.


현재 마이애미에 거주하고 있는 헤더는 지나 날의 이혼 과정을 이야기 하면서 이혼은 나의 경제적인 모든 것을 앗아 갔었다!!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2005년 부동산 가격이 최고일때 구입을 했었고 그후 부동산이 침체가 되면서 부동산 가격이 자신의 모게지보다 저평가가 되었던 시절에, 그리고 자신의 직업이 고용 축소라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 이혼이라는 악재가 동시에 겹쳤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이런 모든 악재를 헤쳐나가려 무척 노력을 했었습니다만 이혼이라는 암초 앞에서는 침몰(?)을 해야만 했었습니다.

이혼이나 사별은 사랑하는 이와 헤어짐이라는 심리적인 아픔도 있지만 경제적 고통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도 직면을 하게 됩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만 위의 여성인 헤더 모내핸은 그런 경제적인 고통을 단계별로 아주 현명하게 헤쳐나가 후에 경제적인 재기를 이룩한 여성입니다. 물론 이런 과정을 추천을 하는 것은 이혼을 부추기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타의든 자의든 일단 이혼이라는 암초를 만나 헹러나지 못하고 이혼을 했다고 하면 어떻게든 그 암초를 벗어나는 혜안을 발휘해야 할겁니다.

1. 작은 것부터 계획을!!
많은 분들이 이런 경우에 직면을 할 경우 채무를 없앤다고 생각을 하면서 일단 신용 카드를 있는 현금으로 변제를 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헤더 모나핸은 일단 현금을 보유를 하고 비록 매월 받는 봉급으로 생활을 하지만 조금씩 계획있게 갚는 방법을 선택을 하고 현금은 혹시 있을지 모르는 비상시를 대비했다고 합니다.

2. 당장 필요치 않는 소비는 없애는 지혜를!!
과거 결혼 생활시 둘이 벌었기 때문에 쓸수있는 범위가 많았지만 이젠 싱글 소득이기 때문에 휴가라던가 외식이라는 줄여도 별 지장이 없는 소비 패턴을 만들어 돈 때문에 곤궁해지는 그런 필요치 않는 소비를 줄인 겁니다.

3. 절제있는 생활 방식을 고수!!
비록 자신은 이혼을 했지만 아이가 자라는데 있어 소외감이 없도록 했기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는 것을 빼놓지 않았다 합니다.
이때 과거에는 비싼 호텔이나 격조있는 여행을 했었으나 이제는 호텔 대신 친지 집이나 친구 집, 비싼 항공 비용 지출 대신에 자동차 여행이 가능한 관광지로 여행을 대신 아이와 함께 보내는 것으로 대체.

4. 경제와 관련된 기사 숙독!!
자신의 채무를 갚는데 매진을 하지만 가끔 이런 경제적인 패턴에 피로감을 느끼고 포기를 하는 분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아와 자신도 그런 피로감에 젖지 않으려 경제와 관련된 기사를 자주 접했다고 합니다.

5. 추가 소득 확보!!
소비를 줄이는 것에만 역점을 두지 않고 자신의 월급 봉투라는 소득이외에 추가 소득을 노리는데 역점을 두었다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어렸을땐 같이 방을 쓰고 남는 방은 하우스 메이트 형식으로 렌트를 주어 렌트 수입을 노렸었고 온라인으로 할수있는 저널 송고를 통해 추가 소득을 노렸다 합니다. (현재 아이의 나이가 9살이어서 방은 서로 다른 방을 사용한다 합니다.)

6. 주위의 조언을 마다하지 않는다!!
보통 이혼, 사별을 한 당사자들은 심리적인 아픔과 경제적인 고통도 같이 업습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럴 경우 우울증도 같이 겹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경우 헤어나오기가 그리 쉽지 않다고 합니다. 반드시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의 상담도 거부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7. 본인의 지출과 소득의 대비를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갚아야 하고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지를 머리에서만 생각치 말고 종위 위에 숫자로 나열을 해 현실 감각을 키워야 한다고 합니다.
이혼 혹은 사별을 한 배우자들의 재정적인 모습을 보면 소득을 반감이 되고 지출은 증가한다고 합니다.

8. 축소된 가계 재정에 위축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혼이나 사별로 인해 혼자 남게된 배우자들은 큰집에서 작은집으로 좋은 차에서 경제적인 차로 바꾸어 가는 것을 무척 경계합니다만 그런 행동은 자신의 패배로 생각을 하는 경우라고 생각을 하나 바꾸어 생각을 하면 자신의 경제적인 이익을 위해서라고 생각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9.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혼 혹은 사별후, 첫 1년이 무척 고비라고 합니다. 이때 세웠던 계획이 항상 두번째 세번째 해로 넘어갈때도 같다고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정기적으로 변해진 경제적인 상황은 새로운 계획을 유도하므로 매년 자신의 가계를 돌아보고 합당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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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 앞에서는 서로 정치적인 궤를 달리한다 해도 이럴때 만큼은 무서우리 만큼 하나로 뭉치게 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런 모습에서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보고 배워야 할 대목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만 그 어느 때보다도 그런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는 시기가 오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미국의 정책 결정은 언론의 역할이 아주 중요한 요소라고 이야기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특히 해외 정책에 있어서는 언론이 먼저 나서서 모닥불을 피워 놓고 미국민들의 여론이 조성이 되면 미 행정부와 의회가 하나로 뭉쳐 바로 실행을 하는데 근래 미국 주요 언론이 한반도의 긴박한 정세를 연일 보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트럼프가 일단 칼을 뽑았으니 호박이던 수박이던 자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근래 미 연방 경찰 수장을 해고하는 과정에서 파생된 메모 사건으로 정치적인 곤경에 처해있어 감히 북한에 대해 군사적인 제재를 하지는 못할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는 이들도 있을것이고 더 나아가 문재인씨를 추종을 하는 정치 사회적인 홍위병들이 사회 전반에 암약을 하고 있으면서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라는 여론을 조성하고 있지만, 미국인들의 생명과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북핵 미사일이 자신의 머리 위에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을 하는 동시에 미 행정부와 의회는 군사적인 행동을 취할 겁니다.

미국과 국제 정세가 이럴진대 정작 당사자인 대한민국의 민초들과 허구헌날 주지육림에 취해있는 구캐의원들은 그런 냉혹한 현실을 망각한체 설마?? 라는 과거 한국 전쟁 당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심히 우려가 됩니다. 더우기 정치적인 혼란도 과거 해방이 된 직후 반탁과 신탁의 이념으로 나라가 확연하게 양분이 되었던 시기에 한국 전쟁을 야기한 측면도 없지 않아 근래 보여주는 문빠들과 문재인씨 홍위병들의 준동이 마치 그 당시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허나 다행하게도 그 당시와 다른 점은 과거 북한의 위협이 있을때마다 사재기 라던가 해외 도피, 더나아가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불안감으로 피난처를 찿았던 모습과는 달리 더이상 못 참겠다!!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북폭을 하자!! 어찌 하늘에 태양 2개가 존재하리!! 김정은이를 제거하자!! 라고 하면서 전쟁 불가론을 주장하는 국민들이 많아졌다는 이야기 입니다. 더나아가 언제까지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래? 후손들에게 이런 북핵을 머리 위에 얹게 할수는 없다!! 하면서 전쟁 불가론이 점점 증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한국의 언론들은 이런 사실을 보도치는 않겠지만 현재 언론들은 문비어천가를 뉴스 초반에 포진을 시켜 과거 땡전 뉴스! 라는 모습을 방불케 하기도 합니다.

근래 미 NBC에서 한국에서 전쟁 발발시 미국이 경험을 하게 되는 미국내의 전반적인 사회상에 대해 기자가 예리하게 분석을 한 내용이 있어 그동안 편향되어진 한국 언론에 의해 정확한 보도가 차단된 내용만을 보고 듣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정확한 내용을 알리고자 합니다.




CNBC에서 발췌를 한 화보입니다!!




한반도 전쟁 발발시, 미국 국민들은 가격이 폭등을 한 전자 제품의 가격을 보고 심리적인 위축감에 빠져들 것이고 세계 경제는 침체로 접어들며, 미국의 채무는 증가 일로에 놓이게 될것이라고 미국의 경제 전문지인 Capital Economics는 이제까지 다른 언론과 경제 전문지와는 다른 의견을 피력을 한겁니다.

물론 북핵이 미국민의 안전은 물론 미국이 펴고 있는 테러 억제 정책에 북핵이 하나라도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가기만 해도 그 후폭풍은 예상하기도 싫은 아주 최악의 시나리오이므로 현재 한반도에는 한국 언론에 의한 철저한 보도 외면으로 한국민들은 눈과 귀가 멀어있지만 한국군과 미군의 비상 대기 사태는 아주 심각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물론 트럼프 미 대통령도 현재 심각한 정치적인 위기에 빠져 있지만 그의 테이블에는 여러가지 옵션이 올려져 있고 현재 그의 손에는 북폭이라는 서류에 싸인을 하려고 하는 찰나에 있기도 합니다.

물론 여기에 일본 수상인 아베의 철저한 주장도 가미가 되어 있고 그의 주장은 북핵으로 인해 일본 국민들의 안전에 첨예한 위험이 따르는 바, 북폭은 필연적이라는 신호를 트럼프에게 계속 보내는 것으로 미 외교가에서는 파다하게 퍼져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세계에서 9번째의 경제적인 규모를 가지고 있고 세계 제조업의 2프로를 차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경제를 어느 정도 쥐락펴락하는 어느 정도의 능력이 있고 미국의 북폭은 미국민들에게 경제적인 타격과 침체를 가지고 오게 되는 그런 아주 중요한 사인이 되기도 하는 겁니다.

그럼 어떤 경제적인 후폭풍을 가지고 오게 되는지를 사안별로 예를 들어 설명을 할까 합니다.

휴대 전화의 가격 폭등??
삼성 갤럭시 없으면 아이폰을 구입해서 사용하면 되지? 뭔 걱정?? 라고 이야기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한국의 전자 제품의 생산 능력과 명성은 세계에서 4번째로 성장을 해 있고 세계에 퍼져있는 전자 제품의 6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인한 파괴는 제품 생산의 불가능으로 이어지고 경제적인 타격이 한국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에 꾸준하게 해외에 생산 기지를 건설한 한국의 전제 제품 회사는 해외 공장에서 생산을 해보지만 물동량을 제어치 못해 가격 상승을 불 보듯 뻔하게 됩니다.

물론 휴대폰 하나에 무슨 세계 경제? 운운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하실지 모르겠으나 스마폰, 테블렛, 컴퓨터, 그리고 카메라와 같은 전자 제품의 소비가 증가를 할때마다 소비자 물가가 1프로씩 상승을 했었고 만약 한반도 전쟁 발발시에는 전자 제품의 가격이 2배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이럴 경우 소비 둔화로 바로 이어지고 이로인해 이자율이 상승을 하게 되어 소비자들은 바로 지갑을 닫고 미국 경제와 글로벌 경제는 침체로 빠져들게 됩니다.

국가간의 무역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한국의 전자 제품 생산 능력은 국내에서만 국한이 된게 아니고  해외 생산 기지가 많은 비율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전자 제품의 대다수의 물량을 담당을 하고 있는 한국의 전자 제품이 한반도 전쟁으로 인해 잠시 방해를 받게 되고 더우기 콘테이너 물동량의 95프로 이상이 아시아 국가들의 항구에 몰려있는 여기에 제일 바쁜 항구인 부산항이 전쟁으로 인해 입 출항에 방해를 받게 되면 세계 무역은 영향을 받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게 됩니다.

만약 전쟁으로 인해 한국의 제조업 물량이 50프로로 떨어지게 되면 세계 GDP는 1프로가 감소를 하는, 한국의 경제 능력에 세계 경제가 좌불안석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겁니다.

미국의 채무 증가??
한반도에서 전쟁 발발시 현재 미국 GDP의 75프로를 차지하는 연방 재정 적자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군사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미국의 군사력이 전쟁을 장기간 끌고갈 것으로 예상치는 않고 있으나 미 워싱턴 군사 전문가들의 대다수는 일년이 아니 수개월이면 평정이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지만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의 경우가 된다면 아주 심각한 경제적인 상황이 초래가 될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더우기 한반도 전쟁 후에 미국이 한국의 재건을 위해 재정적인 지원(물론 빚이기도 하겠지만)을 하게 된다면 그런 경제적인 위험은 더욱 더 심화가 될것으로 경제 전문가들은 보고 있는 겁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의 연방 적자는 약 30프로가 상승을 할것으로 보고 있어 현재 미국 의사당과 백악관은 열심히 주판알을 튕기고 있으며 조만간 주판을 내던지거나 혹은 전쟁 허락 싸인이 진행이 될런지 한반도의 운명은 한국민 스스로가 아니 미 워싱턴에 달려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참혹한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를 택하겠다!! 라고 했었던 대한민국 역사책에 을사 5적으로 등재된 이완용의 발언, 더나아가 근래 정치적인 쿠테타로 홍와대에 기거를 하게 된 문재인씨의 발언이 귀에 솔깃하게 들릴지 모르겠으나 북핵 위기는 이미 최고점에 올라가 있고 이런 상황을 이번에 제어치 못하면 대대손손 북핵을 머리 위에 얹고 살게되고 또한 최악의 경우 미국이 자국민의 안전과 북핵이 중동 테러 단체에 흘러들어가지 않겠다는 밀약이 워싱턴과 평양이 대한민국을 배제한체 이루어지고 그동안 평양이 줄기차게 짖어왔었던 고려 연방제를 미국이 눈을 감아준다면 대한민국의 존재는 영원히 사라지는 그런 비극을 맞게 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우리 대한민국의 문고리를 잡고 있는 형극입니다.

한반도 전쟁??
이제 우리 대한민국이 후손을 위해 다시 한번 겪어야 할 변고이고 필연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현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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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미국에서의 초기 이민자들은 선배 이민자들이 이루어 놓은 비지니스가 그리 많지 않아 그들보다 조금 늦게 미국으로 온 후배 이민자들이 취업을 하기가 그리 쉽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열악한 환경에서 밤낮을 일을 했었고 더우기 자식에게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대물림 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해 자신이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교육만큼은 최고의 목표로 삼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노후에 자신의 경제적인 면을 보장을 해주는 은퇴 연금 조성은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더나아가 사회보장세를 내는 것이 아까워, 혹은 일부 한인 업주들이 세금 포탈을 위해 현금으로 봉급을 대신해 그런 현금으로 받는 소득으로 세금 포탈이나 비록 일은 하고 있지만 현금으로 받기에 저소득으로 신고를 해 사회 복지 혜택을 보는 것에 재미가 들려 일을 하다보니 정작 은퇴가 가까워서는 사회보장 연금 세금에 대한 세금 납부 실적이 없어 수 십년간 미국에 거주를 하고 있었어도 소셜 연금은 커녕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SSI를 받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정보와 타커뮤니티에 비해 교육 수준이 높은 미주 한인들이 은퇴를 목전에 두고 있는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주류를 이루면서 그 어느때 보다도 은퇴와 은퇴에 따른 경제적인 지원인 연금에 대한 관심도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런 관심이 증가하는 것과 동시에 그런 연금을 탈취할 목적으로 그런 은퇴한 시니어들의 연금을 노리는 사기꾼들도 함께 준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의 이메일에 보면 어느 왕족의 후손인데 어마어마한 상속을 받지만 자신은 현지에서 그렇게 하지 못하므로 신상 명세를 주면 대리인으로 받게 해주고 대신 어마어마한 지분을 주겠다는 달콤한 이메일도 있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언급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런 사기꾼들이 어떤 식으로 연금을 노리는지에 대해서 실태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여 은퇴를 한 분들이나 혹은 은퇴를 목전에 둔 분들이 후에 알토란과 같은 자신의 연금을 날리는 우를 범하지 않기 바랍니다. 





EggHeadPhoto / Shutterstock.com




1. 이메일로 온 IRS의 내용!
IRS는 절대 편지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는 납세자에게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IRS에서 온 이메일 전화라고 하면 일단 겁부터 내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절대 이런 내용에 자신의 개인 정보를 주면 안됩니다.

2. AARP를 사칭을 하는 전화 주의!!
AARP라 하면 은퇴층들을 위한 전문 기관입니다. 회원 가입을 하면 여러가지 편의를 제공해 주는 내용이 많은데 이런 것을 빌미로 전화를 해 자신의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일이 빈번하다 합니다.

3. 공공 학교에서의 개인 정보!!
보통 학교에서는 서류 절차의 일환으로 사회보장 번호가 필요할 경우가 있어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가끔 이런 서버가 노출이 되어 피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4. 이력서 제출시 사회보장 번호를 요구하는 경우!
이력서를 처음 제출시 사회보장 번호를 요구하는 경우는 아예 없습니다. 허나 채용이 되었다고 하면 요청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자신이 이력서를 제출하는 회사가 적절한 화사인지 혹은 유령 회사가 아닌지 판단을 해야 할겁니다.

5. 병원에서도??
의료 단체인 의사 사무실, 병원 등과 같은 곳은 개인 정보를 엄격하게 보안을 유지합니다만 근래 해커들의 침입이 다양화 되면서 가끔 서버가 노출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병원에서 요청을 하면 주어야 하겠지만 병원서 진료나 치료를 거부한다면 그런 정보도 줄 이유가 없습니다.

6. 배심원에 출두하라는 전화??
배심원에 선정이 되었으니 개인 정보를 제출을 해야 한다는 전화가 오면 그냥 끊으십시요. 배심원 선정은 편지로 통보가 됩니다. 배심원 출두는 법적으로 행해지는 내용이므로 합법적인 사안이 없으면 모든 미국 시민권자들은 응해야 합니다.

7. 안전치 않은 웹사이트!
요샌 구글에서는 주소창에 Secure라고 나오지 않는 웹사이트의 접속을 막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이 전혀 접해보지 않았던 웹사이트 접속시 Secure라고 주소창에 뜨지 않으면 이런 웹사이트에 개인 정보를 주는 우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8. 자동차 보험회사??
자동차 보험 구입시 사회보장 번호를 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보험사고 고객이 이런 개인 정보를 주는 것을 허락치 않는다고 해서 가입 거부를 한다고 해도 법적으로 제재가 가능치 않습니다. 만약 온라인을 통해 자동차 보험 가입을 원한다면 링크보다는 해당 회사의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 가입을 하십시요.

9. 사회 보장국에서의 이메일?
사회 보장국에서는 절대 이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회 보장국을 사칭을 해 개인 정보가 필요하다는 이메일이 왔다면 바로 삭제를 시키십시요.만약 의심이 간다면  전화 1-800-772-1213으로 하십시요.

10. 지갑을 잃어버렸다면??
많은 미국인들은 사회보장 카드를 지갑에 넣고 다니는데 이때 지갑을 분실하게 되면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닙니다. 만약 지갑에 그런 카드를 넣고 다니시려고 한다면 대신 비밀 번호가 내장이 된 자신의 휴대폰에 저장을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1. 확인이 되지 않은 의료 보험사의 전화??
어느날 갑자기 무슨 의료 보험사가 하면서 자신이 받았던 치료에 대해 확인을 해야 하므로 개인 정보를 달라고 하는 전화가 있다면 바로 전화기를 내려 놓으십시요.

12. 소위 말하는 피싱(Pfishing) 혹은 시미싱(Smishing)!!
아마 피싱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피싱은 주로 이메일을 통해 오는 사기꾼들의 전형적인 수법이고 스미싱은 근래 현대인들의 필수품인 휴대폰의 문자 메세지로 사기를 치는 수법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13. 리스한 복사기계에 자신의 민감한 내용을 공유한다?
공공 장소 혹은 자신이 근무를 하는 곳에서의 복사 기계에 민감한 내용을 공유한다는 그 자체는 날 잡아 먹을세요! 라는 이야기나 마찬가지 입니다.

14. 가짜 세금 보고 대행업체의 이용!!
이럴 경우 꺼리낌없이 자신의 정보를 주게 되는데 세금 보고를 무료로 해준다고 하면서 그런 개인 정보를 요구를 한다면 아마 의심치 않고 주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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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혹 계중에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을 해 오랫간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서 하던 그런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어 조용히 식사를 하던 다른 한인들이 빨리 식사를 하고 황급히 나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옆 테이블에 누가 있던 큰 목소리로 떠드는 분들, 여기다가 술이 한잔 들어가게 되면 악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리에 착석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들어가면서 자리에 앉을때 까지 시선을 띠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이, 식당은 식사를 하는 곳인데 여종업원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 놓으면서 희롱을 하는 이들이 있어 빈축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의 나잇대는 희롱 당하는 종업원의 나잇대인 자신의 딸이나 혹은 부인이 있을법한 중 장년층의 남성 한인들 입니다.

미국에서의 식당 문화는 가정 교육의 척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미국의 어느 사회 학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식당에서의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공 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식당에서 웨이터나 웨이트레스가 본 고객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무례한 행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이미지는 shutterstock에서 퍼왔습니다!!



1. 주방이 문을 닫을 시간에 오는 손님들!
주방은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 곳임은 식당을 운영하는 이들은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서빙을 하는 곳에서 일을 하는 직원들 보단 청소를 일찍 시작을 해 제일 나중에 퇴근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시간에 오게 되면 식당 종업원은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지는 못하지만 그런 손님을 담당을 하는 서버나 주방은 아주 힘든 과정을 겪게 됩니다. 아니! 내 돈 주고 내가 음식을 사먹는데 뭐가 문제냐?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보면 자신이 직장에서 일을 할때 오버 타임을 하라고 하면 과연 흔쾌하게 받아들일지 의문이 가는 대목입니다.

2. 예약을 하고 예약 시간에 오지 않고 아주 늦게 오는 경우!!
그런 예약 테이블을 장시간 비워두어 식당 운영에 차질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만약 10분 이상 늦게 되면 전화를 해 이해를 구해야 할겁니다.

3. 서빙을 하는 직원에게 무례하게 구는 고객!!
음식이 익지 않은 것은 서버들의 잘못이 아닙니다. 주방이 바쁘다 보면 가끔 그런 일이 있기는 한 모양인데 이때 손님이 서버에게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경우를 있게 됩니다. 서버도 고객과 같은 평범한 사람입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게 됩니다. 이런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불변입니다.

4. Tip(봉사료)에 대해 개념이 없는 손님들도 있다 합니다!!
서버는 각 주정부가 정하는 최저 임금을 받고 일을 합니다. 그런다보니 고객이 놓고 간 봉사료에 전적으로 의존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자신에게 정성을 다하는 서버에게 최소한 20프로의 봉사료를 주는 미덕도 필요하게 됩니다. 이런 이야기에 아니 그런 부분은 식당 업주가 책임을 져야기, 왜? 고객이? 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자신이 먹는 음식 비용에 그런 상스이 부분이 포함이 되어 음식값의 인상을 불보듯 보게 됩니다.

5. 날뛰는 아이들을 데리고 식당에 오기!!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데 이때 무거운 접시를 들고가는 서버들과 부딪혀 다치면 아이 부모는 식당을 고소하게 됩니다. 더우기 이런 아이들이 먹고 간 테이블과 바닥은 전쟁터가 따로 없다고 합니다.

6. 애완 동물을 가지고 온다??
물론 지체 부자유에게 제공이 되는 봉사견이라고 하면 이해가 되는 부분인데, 치와와 같은 작은 애완견을 주머니에 넣고 몰래 들어오는 그런 고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7. 기저귀를 테이블에서 가는 부모들??
이건 진짜 아닙니다!

8. 식사 후, 마냥 앉아있는 손님들!!
식당은 주인의 입장으로 봐서 이윤을 창출을 하는 곳입니다. 식사를 하고, 돈을 지불을 하고 마냥 문을 닫을때 까지 앉아있는 고객을 본다고 합니다.

9. 서버를 개무시 하는 그런 고객들??
주문을 받으러 가는 서버를 완전 무시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손에 휴대폰을 쥐고 있으면 그런 행동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됩니다.

10. 코를 푼 휴지를 테이블 위에??
이런 휴지를 줍는 자신을 생각해 보십시요? 유쾌하겠습니까??

11. 목소리 높히고 싸우는 손님들!!
목소리를 낮추고 이야기를 해도 되는 내용인데도 목소리를 높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12. 음식 재료에 앨러지 반응을 일으킨다고 거짓말을 하는 고객!!
착석을 하자마자 서버에게 음식을 주문할때 알려야 합니다. 음식이 나오고 일부 시식을 한 다음 이런 것은 앨러지가 있다고 반응을 하는 이들이 있습미다.

13. "Please!" 혹은 "Thank you!"라는 말을 염두에 둡시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투는 최고의 서비스를 유도케 합니다.

14. 먹다가 음식을 가지고 가라는 고객들!!
음식이 나오고 본인에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면 바로 서버를 불러 이래서 아닌거 같다! 라고 설명을 하고 반품을 하십시요, 음식의 반을 먹다가 가지고 가라는 개념이 없는 고객들도 있습니다.

15. 식당에 밥을 먹으러 오는 곳이지 휴대폰을 보는 곳은 아닙니다!!
휴대폰의 신호음은 반드시 꺼주시고 식사를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16. 쇼핑백은 테이블 아래에!!
쇼핑을 한 백이 여러개 되고 차에 놓기가 그렇다 해서 가지고 들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땐 자신이 앉은 테이블에 놓기를 바라는데 어떤 고객은 옆테입르에 놓아 다른 이들이 앉는 것을 방해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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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맞지 않아 이혼한다고 합니다! 남편의 경제적이 능력이 잘 나갈때 말이 없었지만 막상 남편의 경제적인 능력이 바닥을 치자 이혼을 한다는 여인네들도 많이 생겨 납니다!  시부모님들의 과도한 간섭에 진저리가 나 이혼을 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혼을 하려는 남녀들의 이유가 각양각색해 지면서 이혼이 점점 대세가 되는 그런 안타까운 시대에 사는게 바로 우리 아니 우리 자식 세대들의 현 주소입니다.

그런데 막상 그렇게 호기롭게 이혼을 결정을 하고 결행을 할때는 모든것을 새롭게 시작을 할수가 있다고 생각을 하나 세월이 지나면서 하나 둘씩 어려운 장벽에 직면하게 됩니다. 물론 걔중엔 새로운 인생을 문제없이 헤쳐 나가는 이들도 있지만 남녀가 이혼 후, 혼자 살기에는 사회 구조가 그리 녹록하지마는 않습니다. 그래서 옛날 분들이 하시는 말씀에 그 놈이 그 놈이고! 그 년이 그 년이다! 혹은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에 전개가 되는 이야기는 남편과 이혼 후, 한동안 자기 삶을 유지하다 다시 전 남편과 재혼을 한 어느 여인들의 이야기를 구성한 이야기로 그들이 어떤 인생을 살았었는지 혹은 살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묘사를 한 내용으로 근래 이혼을 목전에 두고 있는 분들이나 이미 이혼을 하시고 방황을 하시는 분들 혹은 하루에도 수 백번씩 이혼을 생각을 하는 부부들에게 그냥 지나치지 못할 내용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느 미국인 이혼 변호사의 이야기 처럼 이혼에는 승자가 없는 두사람의 패자들만 존재할 따름이다! 라는 말이 우리에게 시사해 주는 바가 아주 큽니다!! 또한 이혼 문제에 있어 한국과 미국, 특히 미국인들이 생각을 하는 이혼에 대한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이 어떤지를 통해서 미국 사회상에 대한 속살을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Photograph by Robin Skjoldborg/Getty Images


리사 58세 스프링필드, 몬태나 주.
저는 남편을 19세에 만났었습니다. 그는 나에게는 첫번째 남자 친구 였으며 어떤 문제가 있었어도 항상 혜쳐나가는 문제가 없는 그런 사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나의 성장 시절은 엄마는 항상 나를 학대를 했었고 아빠는 마약과 술에 쩌든 그런 존재로 항상 겉도는 청소년 시절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의 고향인 미조리를 떠나고 싶었으며 그런 기회가 오자 바로 고향을 떠나고 나의 남자 친구와 결혼을 하고 캘리포니아에 정착을 한겁니다. 그런데 두 아이를 출산을 한 이후 우리의 결혼 생활은 항상 살얼음을 걷는 형극이 되었던 겁니다. 물론 그런 후에 이혼을 했습니다.

이혼을 하고 한동안 방황을 하다 나의첫남편 보다 나를 더많이 사랑해 주는 남자를 만나 재혼을 했었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겠지만 나는 아이들에게는 항상 정성을 다했고 또한 두번째 남편도 아이들에겐 다정한 양아버지로 보였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나의 희망이었는지는 몰라도 현재의 남편은 아이들에게는 충실한 양아버지가 아니었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들의 결혼 생활은 15년 동안이나 이어졌었습니다.

어느날 나의 아이들이 성장을 하여 집을 나가자 나는 나의 첫남편에게 달려가는 내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 그 이유는 아지고 나의 마음 속엔 첫남편을 잊지 못했었고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는 나의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15년 동안 두번째 남편과 같이 살았어도 말입니다) 첫남편과 다시 만났지만 우리 둘은 과거 서로의 잘못을 인정을 하고 서로 용서를 했었고 더우기 4살이 된 손자의 존재가 우리의 관계를 이어주었던 겁니다.

나의 경험으로는 19-20세의 젊은 남녀의 사랑은 일시적이며 결혼에 대한 현실은 사랑에 대한 약속, 그리고 신뢰로 뭉쳐진 여행이라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혼 생활은 서로 주고받는 아주 복잡다단함과 더나아가 부부보다는 친구와  같은 깊은 관계가 더 소중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은 젊은 시절에는 몰랐었던 겁니다. 나이가 들자 인생 사랑 친구와 같은 부부 관계 더나아가 조건없는 사랑만이 결혼 생활의 시금석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된겁니다.


엔젤라 48세 네쉬빌, 테네시 주.
나는 13세 처음 만난 나의 남편인 패트릭을 무척 사랑했었습니다. 내가 그의 눈에 띄인 것은 처음 만나고 10년이 지나야 했었으며 불같은 사랑을 하고 9개월만에 결혼에 성공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우리에게는 여러가지 사연이 있었지만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것으로 믿었던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한 것이 아니라 일과 결혼을 한겁니다. 우리는 일에 몰두를 하면서 그렇게 결혼 생활을 했었습니다. 다행하게도 3년 후에 아이가 있었고 잠시나마 아이로 인해 부부의 관계가 다시 이어지는듯 했었으나 3년 후, 우리는 이혼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이혼 후, 그는 나에겐 오직 내가 사랑을 했었던 사람으로 나는 극심한 좌절에 빠졌었고 다른 남자와 데이트를 할때까지 여러 해가 걸렸었습니다. 그러다 내가 생각하기에 더 괜찮은 남성을 만나 두번째 결혼을 했었습니다. 천번째는 실패를 했었으니 두번째는 실패를 하지 않으리 하는 생각으로 정말 결혼 생활에 최선을 다했었습니다.
내가 결혼을 한 이후, 전 남편도 바로 재혼을 했었고지만 공교롭게도 전 남편과 나는 재혼 2년만에 이혼을 했었고 그로부터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 후, 우리는 서로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서로가 망설임이 있었던 이후,  우리는 다시 시작을 하자는 의견 일치를 보았었고 결혼 카운셀링을 받자는 의견에 일치를 보았었고 상담을 받으면서 pre marrige? 혹은 pro marriage 상담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웃기도 했었습니다.

별거 후, 우리는 지난 날을 생각을 했었는데 당시에는 문제가 발생을 하면 서로 상대방을 비난하기에 급급했었던 것을 이제사에 깨닫은 겁니다. 그런 문제기 두번째 결혼에서도 이어져 결국 두번째 결혼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쳤었던 겁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는 결혼 생활에서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 상대방을 비난하긴 보다 나 자신을 먼저 뒤돌아 보는 그런 혜안이 생기게 된 인생에 있어 아주 중요한 전기가 되었었던 겁니다.


레슬리 49세 욘커스, 뉴욕 주.
저는 남편과 결혼을 한지 13년이 되었었습니다. 말이 13년이지 결혼 생활내내 7번이나 별거를 했었었고 별거 기간동안 남편은 친구 집에서, 교회에서 중독 재활치료 장소에서 기거를 했었습니다. 뒤돌아보니 별거를 할때마다 그가 다시 집에 돌아오면 나는 항상 그를 반겼었던 나 자신을 발견했었던 겁니다. 내 남편은 고립증세에 빠지는 정신 상태를 경험을 했었고 도색 잡지나 음란한 영상에 중독이 되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수 년동안 그는 그것에서 빠져 나오려 발버둥을 쳤었었고 15군데의 상담 선생님을 전전했었으나  효과를 보지 못하자 나도 포기를 했었던 겁니다. 하지만 그는 나를 너무 사랑한다는 것을 나도 잘알았기에 나도 그에게 최선을 다하기로 했었고 결혼할  당시의 그런 모습으로 다시 가기로 마음을 먹었었습니다.

그러나 몇년 후, 우리의 그런 노력은 허사로 돌아갔었고 결국 우리는 이혼 신청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나에게 법적으로 도전을 하지않았고 재정적으로 아무 것도 요구하지 않았으며 그냥 미안하다는 말만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 나는 출장을 갔었는데 호텔방에 혼자 안자있는 나의 모습을 보았었고 그런 고독감을 지우기 위해 가슴 속으로 기도를 하면서 신에게 나의 결혼 생활을 행복하게 이어주지 않고 실패로 귀결되게 만들었느냐? 하면서 마음 속으로 묻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나는 이혼에 대한 생각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던 겁니다. 너무 섣부른 결정이었을까? 아니면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요청을 왜/ 하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과정이 결국은 신이 설정을 한 계획이다! 라고 결론을 내렸었던 겁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그런 생각을 한 며칠 후, 그는 전화를 해 재결합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에게 이야기를 한겁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당시 나는 이젠 새로운 남자를 만나 새롭게 시작을 하자는 생각을 했었던 했었던 시기였었습니다.   전 남편의 요청을 며칠 동안 장고를 거듭하고 결국 그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었으며 이번에는 서면으로 약속을 단단히 받기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몇달 후, 전 남편과 나는 다시 만나기로 했었으며 그 날이 바로 2015년 3월 4번째 주가 되는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일년이 지난 데이트를 하고 다시 약혼을 했었고 2016년 6월초에 우리는 다시 재혼이 아닌 재결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두번째 결혼을 전 남편과 다시 할때 불현듯 과거 결혼 생활이 서로에게 떠올랐던 겁니다. 이런 내용은 다시 재결합을 하고 며칠 후,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를 하다 나왔었던 내용으로 우리는 부부 생활을 했었을때 무척 부부 싸움을 했었던 것으로  나는 항상 화를 먼저 냈었었고 그로 인해 더욱 더 부부 싸움이 격해졌었고 그러자 남편도 참지 않고 화를 냈었던 것으로 결혼 상담을 통해 다른 방식으로 부부의 감정을 싸움으로 표출지 않는 다른 방법으로 모색을 하자는 결론에 도달을 하면서 재결합에 찬물을 끼얹는 그런 행동은 서로 자제하자는 내용의 일치를 보았었던 겁니다.


샤론 52세 프랭클린, 인디에나 주.
우리가 처음 결혼을 할 당시 나는 23세 남편은 24세 였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의 결혼 생활은 성공치 못했었고 2년이 지나고 이혼을 했었고 그로부터 일년이 지난 후, 우리는 서로 재혼을 했었습니다. 나는 이혼에 대해 극구 반대를 했었지만 전 남편은 이혼하기를 강력하게 요청을 했었던 겁니다.

뒤를 돌아보건데 나는 결혼을 할 당시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결혼 생활에 뛰어 들었었던 겁니다. 내가 틴에이저 시절 나의 엄마는  사망을 했었고 아빠는 병환에 시달였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인생의 찬란한 꿈을 꾸어야 하는 틴에이저 시절을 암울하게 보냈었던 겁니다. 이런 암울한 기억을 결혼 전에 떨쳐 버려야 했었는데 이런 아픈 기억을 안고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었던 겁니다. 그에 반해 남편은 진취적이며 독립적이고 어려운 점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도록 놔두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었던 겁니다. 더우기 그는 차가우리 만큼 문제점을 해결하는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그래도 그런 부분 만큼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점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런 나의 남편은 내가 안고 있었던 그런 아픈 기억을 떨쳐  버리도록 독려를 했었습니다.

이혼의 이야기가 나오고 본격적으로 이어지자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고 나 스스로 살아야 하는 그런 절박한 지경에 처해 있었고 시간이 지나자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가는듯 했었습니다. 나의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를 하면서 약간의 데이트를 몇명의  새로운 남자와 해보앗으나 그럴때 마다 나의 전 남편의 모습이 자꾸 떠올랐었지만 그에 반해 나의 전 남편은 새로운 여자 친구와 잘 지내는것 처럼 보였지만 매주 그는 나의 새로운 보금 자리로 정기적으로 방문(?)을 했었습니다.

이런 별거를 통해 나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하게 되었었는데 나의 전 남편이 없으면 아무 것도 할수었었을 거라는 나 자신이 현재까지 꿋꿋하게 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그런 생활이 나를 더욱 더 강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런 밑바탕은 나를 항상 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나의 전 남편의 독려에 기인했었다는 사실을 이혼 후에 알았던 겁니다. 그로부터 시일이 지난 후, 나는 나의 전 남편에게 재결합에 대한 의견을 비쳤었고 그것을 흔쾌하게 수락을 했었던 나의 전 남편과의 결혼 샐활이 어언 32년이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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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대선내내 주창을 해온 소위 말하는 오바마 케어의 잔재인 오바마 케어 대체안이 가시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미국인들 사이엔 걱정과 과연 그렇게 될까? 하는 의구심이 점증하고 있단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면서 자칫 4년만 시행이 되는 한시적인 내용이 되지 않을까 걱정을 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여기서 4년이라는 이야기는 트럼프의 연임 가능성을 아니더라도 저렇게 급하게 몰아치면 그렇지 않아도 러시아와의 깨끗치 못한 관계가 연일 보도가 되고 그의 스태프진들의 옮바르지 못한 행위로 인해 정치적인 상처를 입고 있는데다 그간 8년 동안 오바마 케어에 익숙한 미국인들이 그들의 의료 혜택을 뺏긴다는 상실감으로 그동안 트럼프를 지지를 했던 지지자들이 한순간에 등을 돌리는 결과를 초래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바마 케어의 대체안 "트럼프 케어!!" 라고 부르기 시작을 합니다만  모든 정책, 혹은 정치 행위는 모든 유권자를 충족시키지 못합니다.
오바마 케어가 시작이 되었던 8년전, 많은 미국인들이 열광을 했었지만 (특히 미보험자) 일부에서는 의구심, 분노, 그리고 자신의 세금이 더 증가를 한다는 상실감으로 오바마 케어 자체를 반대하는 이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동안 미국인들의 많은 수가 보험이 없는 상태없기 때문에 오바마 케어에 대한 당위성에 묻혀 작은 목소리로 전전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트럼프가 작은 목소리를 가진 이들의 의견을 대변하겠다는 일념으로 오바마 케어 폐지를 대선내내 역설을 했었고 마침내 그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을 했는데 드러내자마자 격정을 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타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나 죽으나 사나 앞으로 4년 동안 싫든 좋든 트럼프 케어의 후폭풍을 받지 않을수가 없게 된겁니다. 그동안 트럼프의 인기 영합주의 발언에 현혹이 되어 트럼프를 지지를 했었던 지지자들,  과연 그들은 이번 트럼프 케어에 어떤 생각을 갖게 될런지 사뭇 궁금하기 도합니다.

그동안 미국에 살면서 유권자 등록을 했지만 투표를 하지 많은 한인들!  
이번 트럼프 케어로 인해 자신의 권익이 얼마나 침해가 되는지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 아시게 될겁니다. 물론 아직 의회를 통과하지 않아 실효를 발휘하지 않고 있지만 상 하원을 공화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기에 통과는 무난할듯 보입니다.

그래서 오바마 케어가 폐지가 되고 트럼프 케어로 변환이 되면 변화되는 내용 5가지가 무엇이고 하인의 입장으로 어떤 후폭풍을 마제 되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트럼프 케어 통과를 자신하는 하원 의장인 폴 라이언!!  Win McNamee &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오바마 케어 이후, 미주에 거주하시는 한인들의 병원 이용률이 급격하게 증가를 한 것으로 집계가 됩니다. 그 이유는 모든 분들이 아시다시피 그동안 여러 제약이 있었던 일반 보험사가 문호를 오픈을 했고 더나아가 프리미엄이 그동안 한인들이 감당치 못했던 금액에서 감당할수 있는 금액으로 내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부에서는 불만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그래도 부정보단 긍정의 의견이 많았기에 많은 한인들이 선호를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가 대선내내 주장을 했었던 오바마 케어 폐지로 가닥이 잡혔고 상 하원을 공화당이 다수당이 되면서 오바마 케어 폐지는 이젠 현실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소위 트럼프가 행정 명령으로 폐지를 시킨 오바마 케어가 트럼프 케어로 변신을 하면서 언론이나 공화당 당국자들은 하나같이 이 트럼프 케어로 인해 약 3000만 명의 무보험자가 탄생을 할것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이 3000만 명의 무보험자중에는 의료 보험이 필요치 않은 건강한 젊은이들이 다수 포함이 되고 있고 오바마 케어와는 달리 의료 보험이 없다고 하더라도 벌금을 물리지 않는 것이 트럼프 케어의 특징이므로 선택의 여지를 미국인들에게 광범위하게 열어 놓았다!!  라는 변명과 같은 궤변을 늘어 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컬 하게도 트럼프를 지지를 한 보수층의 시니어들과 대부분 거주를 하는 중부 내륙 지방의 보수층이 직격탄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어 공화당 내부에서도 이러다 산토끼 잡으려다 집토끼를 놓치는 상황이 발생치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주 한인의 이익과 첨예하게 연결된 오바마 케어가 폐지가 되고 불이익이 불보듯 뻔한 트럼프 케어의 등장이 우리 한인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트럼프 케어에 대해 세심하게 살펴보아야 할 내용 4가지를 중점으로 묘사할까 합니다.


1. 텍스 크레딧의 감소!! (특히 저소득층과 노인층에게...)
오바마 케어의 실행으로 미국인들의 85프로가 정부에서 운영을 하는 사이트를 통해 의료 혜택을 받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고 이때 많은 수의 미국인들의 재정 혜택을 보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물론 노인층에게 직격탄이 가해지겠지만 저소득의 젊은층들도 노인층에 못지않게 재정적인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2. 지병이나 과거 병력이 있었던 분들은 불이익이 예상됨!!
오바마 케어 이전에는 지병이나 병력이 있었던 분들은 원천적으로 가입이 불허가 되었거나 혹은 거절을 보험사에 의해 거절을 당했었으나 오바마 케어는 그런 제한을 철폐 했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지병이나 병력이 있었어도 일반인과 같은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가입을 했었는데 트럼프 케어는 지병이나 병력이 있다고 해서 가입을 불허치 못하게 하니는 않으나 대신 프리미엄을 일반인들과 달리 과하게 책정을 해도 된다는 내용의 골자를 삼아 일반 보험사들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가입 후 유예 기간을 63일로 책정을 해 불편을 가중시켰습니다.

3. 노인층들의 재정 부담은 가중!!
새로 입안된 트럼프 케어하에서는 노인층들이 병원비를 더 지불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카이저 병원 재단의 통계에 의하면 카이저 병원을 이용하는 가입자들의 75프로가 저소득층에 해당하는 소득의 250프로를 기록하는 가입자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습니다.
(싱글 31250불)

4. 저소득 프로그램인 메디케이드의 제한!!
오바마 케어 이후 약 1100만 명의 미국인들이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의 혜택을 보았었습니다.(캘리포니아에서는 메디캘 이라고 불리움)
트럼프 케어는 연방 정부에서 각 주정부에 제공하는 메디케이드 지원금을 대폭 삭감을 하는 것으로 혜택에 제한을 두기로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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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 [생생 미국이야기!!] - 트럼프를 지지했던 시니어! 의료비 부담은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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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8 01:5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항공권을 구입키 위해 인터넷 써치를 하던중 방금 250불 이었는데 갑자기 450불로 뛰었다던지, 탑승을 해야 할 항공기가 45분씩 연속으로 4번이나 지연이 될 경우, 자신의 백이 자신과 같이 도착을 해야 할 목적지가 아닌 다른 공항으로 갔다던지, 하는 그런 경험들을 했던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항송사측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8불에 상당하는 아침 식사 바우쳐(voucher)를 제공 받았던 경험들도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거보다 더 황당한 일은 적절한 이유가 있거나 혹은 항공사가 적절한 설명이 없이 일방적으로 자신이 탑승할 항공기 출발을 취소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과연 여러분이 요구할수 있는 권리를 알고 계시는지요??

물론 많은 분들이 바우쳐 라는 일종의 항공사에 의한 승객 달래기용 사탕(?)을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만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그런 바ㅣ우쳐가 아닌 더많은 합법적인 보상을 요구를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합법적인 보상은 미 교통성이 각 항공사들이 승객에 대한 권리와 보상을 명시한 조항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많은 분들이 이런 바우쳐 하나로 대충 마무리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그런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그에 상응하는 권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권리를 요구를 할수가 있지만 항공사는 그러한 권리를 설명을 하는 대신 숨기기에 급급합니다. 그래서 본 내용에서는 항공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이 그동안 겪었던 불편한 경험에 대해 적절하게 보상을 항공사로 부터 받을수 있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Getty/Scott Eisen​ 에서 퍼왔습니다!!




1. 항공사에 직접 문의를 한다!!
이륙이 취소가 된 사실을 아는 즉시 항공사에 직접 문의를 해 대체 항공편이나 환불을 요구하시면 됩니다.

2. 항공권 구입에 사용된 신용카드 회사에 연락을 한다!!
근래 신용카드 회사는 자사의 카드로 항공편을 예약을 하면 따르는 특전을 많이 소개를 합니다. 체이스 뱅크와 유나이티드 항공사,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와 델타 항공등은 서로 제휴가 되어 있는데 예를 들어 자택에서 멀리 떨어진 공항에서 갑작스런 이륙 취소로 발이 묶여있을 경우, 카드사에서 인근 호텔에 투숙을 할수있게 300-500불의 크레딧을 제공을 합니다.

3. 혹시 유럽 공동체 국가의 공항을 이용할 경우 보상이 더 따를수가 있습니다!!
유럽 여행이나 유럽 출장을 가시는 분들에겐 유용한 정보입니다. 유럽 공동체 국가의 공항 이용시 갑자기 이륙 취소가 되었었다면 약 600 파운드 (달러로 666불), 식비 그리고 호텔 투숙료를 제공을 받게 됩니다.(단 2200 마일을 비행하는 항공권 구입시, 단 아주 특별한 경우에 이륙 취소가 되었을 경우, 항공사 약관을 반드시 확인!!)

4. 항공사 웹사이트에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Refund.me 혹은 AirHelp.com을 확인하시면 각 항공사의 피해 보상 규정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5. 라운지를 사용할수 있게 요구를 하십시요!!
특히 델타 항공은 멤버가 아니면 약 50불을 더 지불해야 라운지 사용을 할수가 있습니다.
만약 대체 항공편이 항공사에 의해 결정이 되었다면 해당 항공사에 기다리는 동안 라운지 사용을 무료로 할수있게 요구를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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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 [생생 미국이야기!!] - 말도 안되는 이유로 쫓겨나는 민간 항공 탑승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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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여름철인 경우 미국의 주택 경기는 잠시나마 활성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 계절에는 주택 경기가 최악이라 하더라도 잠시나마 반짝하는데 이때는 취학 연령에 속해있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식들의 교육을 위해 학군을 따라 전 출입이 활성화 되는 시기이지 그것이 곧 주택 활성화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그런데 이런 움직임을 두고 부동산 업계와 결탁을 한 일부 언론들은 부동산이 다시 살아났다!! 지금 사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부추기는데 이런 부추김은 미국 실정을 정확하게 파악이 안된 갓 미국에 온 신참들에게 더욱 더 기승을 부리는데 우스개 소리로 한동안 제가 사는 지역에서는 주택 판매 에이전트들 사이에서는 고객을 확보를 하려면 교회를 나가라! 라는 이야기도 들릴 정도이니 이런 카더라~ 라는 이야기가 그런 신참 이민자들에게 얼마나 먹혔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각설하고...

주로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많은 구매자들이 간과를 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 간과를 하는 내용을 전문가가 아닌 구매자들이 실수를 한다고 하면 이해를 하겠는데 소위 전문가들인 에이전트들이 그런 내용을 전혀 모른다면 조금 문제가 따르게 됩니다. 주택 구매를 하는 이들은 거주 목적도 있지만  후에 주택 구매를 재산 가치 증식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간과되면 장기적으로 볼때 자신의 재정에도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주택을 새로 구입을 하거나 혹은 자신이 거주하는 주택을 팔고 더 넓은 아니 규모가 작은 주택으로 이사를 하고자 하는 분들은 후에 자신의 주택 에쿼티를 갉아먹는 요인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묘사하고자 합니다.






주택 가격의 하락의 순위는 제일 작은거 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9. 소방서  
만약 0.1 마일이내에 있다면 1.8프로 정도 하락!

8. 학교 
만약 0.1 마일내에 있다면 4.3프로 하락!

7. 24시간 그로서리 마켓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5.1프로 하락!

6. 혼잡한 교회
만약 0.5마일내에 있다면 5.2프로 하락!

5. 병원 응급실
만약 0.5마일내에 있다면 7.6프로 하락!

4. 혼잡한 도로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9.5프로 하락!

3. 고속도로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11.3프로 하락!

2. 철길
만약 0.1마일내에 있다면 12.3프로 하락!

1. 공항
만약 2마일내에 있다면 13.2프로 하락!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믹구의 주택 실소유자들과 주택 매매에 관계된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집값 하락의 요인으로 이어지는 내용들이라 공통적인 내용이기도 해, 혹시 주택을 구매하는 입장에 계신다면 이런 항목을 매우 조심스럽게 짚어 보아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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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 [생생 미국이야기!!] - 주택 차압을 당했던 어느 미국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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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선거철이 되면 자신의 지지층의 환심을 사기 위해 제일 먼저 선택하는 공약은 세금을 올리지 않겠다!! 와 반이민 정책에 관한 선거 공약입니다.
특히 반이민 정책 공약은 미국 유권자들의 감성을 충분하게 자극을 시킬수 있는 내용이라 이슈화 하기에 아주 안성마춤인 공약인데  이것도 매 선거마다 자주 등장을 하다보니 자신들의 이익에 반한다 생각을 하는 단체들은 여지없이 거리로 혹은 인터넷으로 더나아가서는 언론사에 광고비를 제공해서라도 반이민 정책을 고수하는 정치인들의 공약을 반박하기도 합니다.

매번 선거철이 되고 특히 경제가 질곡의 나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유권자들이 갖는 반감을 일부 정치인들은 이민 정책으로 인해 미국 유권자들의 직업을 앗아가면서 실업율이 높아지지 절대 정치가 잘못되어서 혹은 경제 정책이 잘못되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라고 교묘하게 관심을 반이민 정책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과거엔 우매한 유권자들이 그런줄만 알고 비난의 화살을 이민자들에게 돌리곤 했는데 이제는 글로벌화 시대가 되었고 천편일률적인 편향된 언론의 보도만이 아니라 유권자 스스로 정보 혹은 사실을 소셜 미디어로 통해 확인이 가능하면서 원천적으로 한쪽으로 편향된 정치인들의 편향된 공약을 유권자 스스로 정제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번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가 내건 반이민 정책은 시작부터 요란한 모습을 보이고 기존의 대권 주자들이 남미 불법 체류자라는 뜨건운 감자를 손에 쥐더라도 언급을 자제를 했었던 멕시코 국경 장벽을 공론화를 하면서 양국간의 긴장이 조성이 되는 아주 미묘한 상황까지 연출이 된겁니다.
그런데 초장에는 미국 유권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모습을 보였던 트럼프 대통령의 반이민 정책이 전혀 생각치 않은 대상에게도 불똥이 튄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대학생을 둔 혹은 대학을 가는 자녀를 둔 미국인 가정에게 여파가 미칠수 있다는 부정적인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아니!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이 대학생을 둔 가장들에게 왜? 여파가 미치냐? 전혀 상관도 없는 이슈인데? 라고 반문을 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내용을 보시면 아! 그렇구나!! 일리가 있는 내용이네? 라고 생각을 바꾸게 될겁니다.
도대체 트럼프의 반이민 정책과 대학생을 둔 일반 미국 가정과 무슨 상관 관계가 있을까? 라는 내용이 아래에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Frank Franklin II—AP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반이민 정서가 만연하면서 그 여파가 미국뿐만 아니라 미국으로의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외국 유학생들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후폭풍이 미국 대학에게도 미치고 있다 합니다. 대학 당국은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율이 얼마인지는 8월이 되어야 파악이 되므로 언급에 무척 조심스러워 하지만 외부적으로 현재 유학 비자로 재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의 재등록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이고 근래에 발생한 취업 비자로 미국에 온 어느 인도 엔지니어의 살인 사건이 많은 인도 유학생들 사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만약 해외 유학생들이 감소를 한다고 하면 그렇지 않아도 재정난으로 허덕이는 미국 대학 당국에게 재정적으로 더 압박이 가해지는 바, 만약 그런 상황이 발생한다고 하면 정부에서 지원이 점점 감소하는 일반 공립 대학의 재정난은 더욱 더 가중이 될거라고 대학 관계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일반적으로 외국 유학생을 받고 있는 미국의 많은 대학들의 예산 내용을 보면 외국 유학생들이 지불하는 등록금 비율이 전체 예산의 22프로를 차지를 하고 특히 오하이오 주립대, 퍼듀 그리고 인디에나 대학 같은 경우는 증가된 예산의 50프로 이상을 차지를 한다고 하면서 우려를 표시하고 있는 겁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이 저조해지면서 등록금 비율이 떨어진다면 그 부담은 미국 대학생들에게 그 부담이 그대로 안게 되는 겁니다.

다가오는 후폭풍!!
지난 월요일 미국 대학들이 발표한 내용을 보면 현재 외국 유학생들의 등록율이 전년도에 비해 약 39프로 감소되었는데 이 숫자는 지난 2015-2016년 학기에 약 100만 명의 유학생이 증가한 것과 비교해 저조한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으며 더우기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감소율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바, 현재 미국에 유학을 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 감소 이유를 조사했는데 제일 큰 요인이 트럼프 정책이 주요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고 여행 제한, 개인 안전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학 비용이 타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으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중동 국가나 북아프리카에서 오는 유학새들의 감소가 눈에 띄게 증가를 하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은 캐나다나 혹은 여타 국가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무려 360억 달러나???
2015년의 통계에 의하면 외국 유학생들이 제공하는 유학 비용은 약 360억 달러며 특히 리비아, 이란, 수단, 소말리아, 예멘 그리고 시리아에서 온 유학생들이 소비하는 유학 비용은 약 5억 달러에 달한고 집계가 되었으며 이 금액은 대학 당국에 지불하는 유학 비용일뿐 그들이 소비하는 부대 비용인 생활비, 또 유학생들의 가족이 미국에 유학을 하는 자녀를 보러 미국에 오는 경우 그들이 소비하는 비용 자체는 포함이 되지 않은 것으로 미국에 유학을 하는 75프로의유학생들이 제공하는 등록금은 미국 대학생들의 교육에 제공되는 것으로 나와있는 겁니다.
하지만 일부 대학 관계자는 트럼프의 정책으로 유학생들이 대폭 감소가 될것이다! 라는 판단은 너무 이르다! 라는 조심스런 의견도 대두되고 있는바, 미국 대학중 유학생을 열번째로 많이 받아들이는 Univ. of Washington의 경우 약간 하락을 했지만 그리 많은 숫자도 아니고 특히 중국 유학생들이 제일 많은 곳인 일리노이 어바나 대학 같은 경우는 약 2프로 하락한 것으로 나와있지만 보통 4월까지는 입학 원서를 받지 않기 때문에 뭐라고 단정을 질수가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특히 뉴욕 롱아일런드에 있는 Adelphi Univ. 인 경우는 트럼프가 제시한 여행 불가에 포함된 국가의 유학생은 거의 없어 그리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제까지 트럼프 이민 정책이 대학교 재정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지는 않는다 합니다.

대학을 다니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왜? 미국  대학생들에게 파급 효과가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아마 없었을 겁니다만 하루가 다르게 재정적으로 열악해지는 미국 대학 당국들이 재정난 타개를 위해 외국 유학생을 대폭 받아 그들이 지불하는 대학 등록금으로 학교 재정을 메꾸어 나간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만약 이런 트럼프 이민 정책이 계속된다면 아마 보이지 않는 역효과가 생겨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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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보금 자리인 주택 마련은 이민자들이 갖는 아메리칸 드림의 첫번째 목표이기도 합니다. 아니 이민자들의 꿈만이 아닌 미국인 전체의 꿈이기도 합니다.이민자들 사이에서는 그들이 이룬 아메리칸 드림의 결정체는 내가 마련한 주택에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소위 말하는 자수성가의 표본으로 삼아지기 때문 입니다. 더우기 중국인 이민자나 투자자들은 넘치는 달러를 주체하지 못해 자신들이 거주하는 고가의 주택 마련에서 안주치 않고 소위 말하는 휴가지에서 단지 휴가만을 즐기려는 주택 아니 별장을 따로 마련하기도 합니다. 물론 도가 지나쳐 지역 주민의 원성을 사는 경우도 있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볼수있는 일반적인 현상이라 여기서는 더이상 언급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가 대선내내 유세를 할때마다 이민 정책 특히 불법 체류자에 대한 강경한 조치를 언급을 했었고 매번 미국 선거에서 단골 메뉴로 등장을 했던 미국내 일자리 부족이 이민자 혹은 불법 체류자들이 다 차지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궤변을 늘어 놓았는데 역시 트럼프도 그런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 미국 대통령들은 제도권내에서 갈고 닦은 정치인이고 온갖 권모술수를 다 배운 노회한 정치인들이 대부분이었는데 트럼프 만큼은 재도권 정치와는 무관한 인물이라 그런 권모술수와는 거리다 먼 인물이라 많은 미국인들은 생각을 했었는데 근래 그의 언변과 정치적인 행동을 보면 아무리 제도권 정치 밖에서 있던 양반이라 하더라도 제도권내에 들어오면 제도권이라는 벽의 두터움을 실감을 하는 모양입니다.

그런 그가 강력한 이민 정책이라는 행정 명령을 통해 이민 정책에 대한 강력 제재를 실시를 하고 있는데 법을 무시하고 불법으로 밀입국을 한 불법 이민자들에 대한 제재를 미국인들을 비롯한 합법 이민자들은 뭐라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민자들을 미국 일자리 부족의 원인으로 치부를 하는 그의 일부 발언에서 많은 이민자들이 불안해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과거 경범으로 처리가 되었던 사안들이 영주권자라 해서 추방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어 합법적인 이민자들이 불안해 하는 것도 사실이고 더나아가 미국으로 입국을 하려도 여행객, 투자자, 그리고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입국하려던 이들이 공항의 검색에서 묶이는 경우도 종종 회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이민 저책에 대한 강력한 제재로 인해 투자 심리가 위축이 되면서 불법은 아니지만 아직은 확실한 체류 신분이 아닌 이들이 주택 구입을 주저하면서 급속도로 주택 경기가 하락을 하면서 주택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보도가 지역 신문을 통해서 미국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합니다.

물론 주택 부족의 현상을 겪고 있는 샌프란씨스코, 산호세, 워싱턴, 그리고 뉴욕과 같은 대도시는 열외이겠지만 미국 대부분의 도시는 트럼프의 금리 정책과 이민 정책이 맞물리면서 주택 가격의 하락이라는 예상치 못한 복병이 보이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이 미국 경제의 근간인 주택 경기의 하락과 주택 가격 하락의 주범으로 갑자기 언급이 되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Prashant Gopal BC-IMMIGRANTS-HOMES에서 인용을 했습니다!!



소프트 엔지니어인 인도 출신의 한 남성은 쌘프란시스코에 90만부레 해당하는 주택을 구입코자 했다가 취소를 했었고 워싱턴 디씨에 거주하는 브라질 출신의 비영리 단체 간부는 사무실을 증축을 하고자 본인의 사무실에서 가까운 허름한 건물을 등기 이전 직전 취소를 한겁니다. 또한 불법 체류자의 자녀인 24세, 어느 남성은 자신이 거주하는 아리조나 주의 메사에서 주택을 구입코자 은행에 대출 심사를 신청, 승인이 났는데도 혹시 있을지 모를 불법 이민자 추방을 걱정 등기 이전 마지막 단계인 에스크로 서명을 주저하고 있는 겁니다.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그가 내린 전격적인 이민정책에 대한 행정 명령 발동으로 미국 사회 전반에 큰 변화가 시작이 되고 있는 겁니다.
많은 미국인들은 이민 정책에만 국한이 될거라는 단순지엽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의 이민 정책이 미국 사회 전반에 파급을 미치고 있어 적지않게 당황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후안 로드리구에즈는 자신이 7살때 부모를 ㄸ짜라 미국에 왔었는데 현재는 그는 대학 학위를 가지고 있고 번듯한 직장에도 근무를 하고 있지만 그의 말은 트럼프의 행정 명령으로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모든 것을 앗아갈까 전전긍긍 하고 있는 젊은이 입니다. 사실 이런 처지에 있는 젊은이들은 어렸을때 자신들의 의사와는 반하게 불법 체류 신분의 부모를 따라 온 아이들이 성년이 되어 미국 사회에 동화가 된 젊은이들을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만든 드림머라는 법안으로 보호를 하고 있었는데 트럼프가 들어서면서 드리머 자체가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던 겁니다.
특히 영주권 소지자나 취업 비자를 갖고 합법적으로 미국에 입국을 한 이들도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는 정책이 나올까 걱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일부 지역의 법원에 의해 제지를 당하긴 했고 드리머라는 법안의 정당성을 존중하는 대신 이민 정책과 추방에 대해서는 매우 강경한 입장을 위하고 있는바,  신분 문제에 관계된 당사자들에겐 좌불안석이 연속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자 일부 주택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자칫 부동산 경기의 하락으로 이어져 미국 경제에 검은 구름을 끼게 할거라는 보고서가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는 겁니다.

현재 미국 부동산 시장에 있어 이민자들의 구매력을 과소 평가를 하고 있다는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사우쓰 캐로라이나에 소재한 Winsto-Salem와 같은  일부 모게지 회사는 불체의 신분을 가진 주택 구입자들에게 높은 이자의 모게지를 승인을 해주고 있고 불체자 신분의 자녀로 드리머라는 법안으로 보호를 받았던 젊은이들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모게지 승인을 어ㅗㄷ어 주택을 구입을 하고 있었는데 이런 이민 정책으로 주택 구입의 열망을 식게 만들었던 겁니다.

불법 체류 신분의 주택 소유자들!!
미국에는 약 1100만 명의 불법 체류자가 있고 또 그들에게 모게지를 승인을 이제까지 해주었던 주택 융자 회사들은 현재 좌불안석의 심정으로 트럼프의 이민 정책을 주시를 하고 있는데 이미 불법 체류 신분의 주택 대출 심사를 전면 금지를 시키고 이미 승인 되어 나간 주택 융자건의 자금 회수가 원만하게 되고 있는지를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로스엔젤레스의 인근에 위치한 USC 대학의 어느 경제학 교수는 미국의 주택 구입의 35프로는 이민자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어 자칫  트럼프의 이민 정책이 주택 구입 열기를 냉각하게 만듬에 따라 그가 주창을 한 고용 안정과 경제 발전을 모토를 삼고 있는 그의 정책이 자칫 위험에 직면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경고를 하기도 했습니다.

주택 구매 열기!!
주택 구매의 열망을 가졌던 이민자들이 노동 가능연령에서 은퇴를 앞둔 베이비 부머 세대로 전환이 되고 있는 과정에 있고, 4000만 명의 이민자들에서 약 4조 달러라는 주택에 잠재된 에쿼티가 상존해 있으면서 새로 미국에 오는 이민자들에게 의해 창출이 되는 주택 열기를 트럼프는 간과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주택 전문가들 사이에서 회자가 되면서 불법 이민자들 혹은 합법 이민자들도 주택 구매를 잠시 접어두고 트럼프의 이민 정책을 예의 주시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이민자들의 주택 열기가 식으면서 과거 오바마 재임시 러시아에 의한 크레미아 반도 침략에 항의코자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가 러시아 대통령과 밀월 관계를 유지한 트럼프가 집권한 이후 그 공백을 재정이 풍족한 러시아 부호들에게 문호가 개방이 되었고 이런 움직임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이후 더욱 더 가속이 붙는 모양새 입니다. 이런 움직임은 뉴욕이나 마이에미에서 더 쉽게 볼수가 있는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고 이 지역의 부동산 경기가 100프로 이상 급신장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망설이는 합법 신분의 이민자들!!
고급 기술과 높은 연봉을 받는 엔지니어들은 자신들의 신상을 공개치 않는다는 조건으로 자신이 생각을 하고 처해있는 현실에 대해서 가감없이 실토를 하고 있었는데 인디아 출신의 24세 엔지니어인 그가 생각을 했었던 주택 구입을 더이상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는 7년 전, 미국에 입국을 했었고 본국에서 바이오 메디칼 엔지니어 학위를 취득을 하고 직장을 실리콘 밸리에서 잡으면서 주택을 구입하겠다는 생각을 가졌었던 겁니다. 그이 신분은 현재 미국에서 근무를 하는 8만 명의 취업 비자로 온 케이스 입니다. 그런데 트럼프의 이민 정책으로 주택 구입의 열망이 식으면서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활성화 되었던 이런 엔지니어들의 주택 구입이 연달아 취소가 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현장에서 뛰고 있는 에이전트들 입에서 하나 둘씩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준비된 계획??
더우기 미 시민권자들과 결혼한 이민자들의 실망은 점점 커지고 있는 겁니다. 미국 남성과 결혼을 한 브라질 출신의 여성은 자신이 비영리 단체의 간부로 일을 하면서 영주권을 취득을 하고 시민권을 6개월 남짖 남겨놓고 트럼프의 입국 금지 정책이 자신에게도 다가오자 적지않게 실망을 하고 있는 겁니다.
더우기 자신들의 의사와는 반하게 불법 신분의 부모에게서 성장을 하고 미국 문화에 동화된 이들이 드리머라는 법적인 보호를 받으면서 후에 주택 구입을 하려는 이들은 이런 이민 정책으로 부모에게 떨어질 그런 추방 정책이 혹시 자신들에게도 여파가 있게될지 걱정이 앞서면서 그들의 주택 구입의 열망이 점점 사그라져 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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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 언론이 본 한국의 전세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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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자동차는 부의 수단이 아니라 생활의 필수 요건이기도 합니다. 
물론 어떤 종류의 자동차를 소유하냐에 따라 부를 판단을 하는 그룹들도 있지만 고가의 자동차를 소유한다 해서 일반 부동산 혹은 주택처럼 시간이 지나면서 재산 형성에 기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유지비를 포함 수리시 막대한 비용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돈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이들에게는 하찮은 이야기로 들릴수도 있겠습니다만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자신의 재정적인 형편에 맞게 자동차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만큼 미국 생활에 있어 자동차 소유는 필수 불가결한 생활 수단으로 가끔 자동차가 말썽을 부리게 되면 그날 하루의 일정은 완전히 어그러지는 경우를 경험을 해보신 분들은 다들 이해를 할겁니다. 

그런데 자동차가 말썽을 부리는 직접적인 요인이 쥐라고 생각을 하시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근래 미국은 이상 기후 변화로 오랬동안 가뭄에 시달리다가 폭우와 폭설로 인해 도로가 침수가 되고 다리가 무너지는가 하면 산이 무너져 교통이 마비가 되는 지역이 다수 발생을 했는데 여기에 일조를 하는 것처럼 하루가 멀다하고 내리는 비와 눈으로 벌레나 쥐들이 주택으로 기어 들어오는 경우가 빈번해 많은 미국 가정들이 골치를 앓고 있다 합니다. 그런데 쥐나 벌레가 들어와서 골치가 아픈게 아니고 자동차에 손상을 가하는 일이 발생을 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자동차를 정비 공장에 가지고 가면 부르는게 값입니다!!
그러니 정비 공장에 한번 갔다오면 주머니가 썰렁해져 재정이 열악해지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쥐가 왜? 자동차를 망가트리냐? 라고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을줄 압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와 같은 경우가 지금 미국에서는 피해 사례가 속속들이 접수가 되고 있어 자동차를 소유하신 분들은 아래에 묘사되는 내용을 새겨 읽어보셔야 할겁니다.




Forbes Media LLC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Joann Kozakowski는 그녀의 자동차인 2016년식 볼보 XC60를 무척 사랑하는 여성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근래 이웃에서 창궐을 하는 쥐 때문에 골치를 썩이게 된겁니다. 바로 쥐들이 엔진 부위에 있는 와이어를 손상시켜 수 백불의 수리비를 발생케 하는  일이 발생을 한겁니다.

조앤과 그녀의 남편인 Tracy는 캘리포니아 소재 San Diego 동쪽에 위치한 Santee 라는 조그마한 도시에 거주하는 전형적인 미국인 부부입니다.
부부는 자동차 운전을 좋아해 날씨가 청명한 날이면 자동차를 몰고 해안 도로를 달리는 것이 취미였었는데 자신의 차를 10000 마일 정기 검사를 받으러 갔었는데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타이어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기술자의 지적에 대해 그 부부는 근래 그랜드 캐넌으로 자동차 여행을 갔었던 일이 있어 아마 타이어 압력에 대한 이야기이겠거니 하고 단순하게 생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다 다시 생각을 해보니 당시 그랜드 캐넌 여행시 타이어 이상으로 지역 정비소를 들렸었는 해당 지역 정비 기술자가 와이어가 쥐에 의해 심하게 훼손이 되었다고 하면서 수리비로 수 백달러를 요구를 해 할수없이 지불을 하고 집으로 온 적이 있었던 겁니다.

집에 돌아온 이후 며칠이 지난 후, 자동차 냉각수가 낮아진 것을 다시 발견을 하게 되었던 겁니다.
퇴근 후, 그녀는 차고에서 자동차 후드를 열고 엔진 부위를 살피던 중, 경미한 와이어 손상이 있어 인터넷 써치를 해보니 쥐들은 페파민트 향을 싫어해 그것을 뿌려 놓으면 퇴치가 가능하다는 정보를 읽고 그대로 실행을 했었던 겁니다.
어느날 그녀는 다시 엔진 부위를 열어서 또 다른 와이어 손상이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후드를 연 순간, 그녀는 쥐 한마리가 따뜻한 엔진 부위에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비명을 지르고 남편을 불렀던 겁니다.

아내의 비명 소리와 이유를 듣고 님편은 자동차 후드를 열어 보았더니 쥐는 사라지고 와이어 훼손이 전보다 더 심한 것을 발견한 겁니다.
그런 이후 조앤은 자신이 차를 구입한 딜러 정비 공장에 가서 검사를 다시 받았는데 그랜드 캐넌의 정비소에 고친 와이어를 새롭게 교체를 하는데 200불이 넘는 새로운 수리비를 지불해야 했었던 겁니다. 집으로 돌아온 이후 부부는 쥐덫을 여기저기 설치를 했었고 인터넷 써치를 통해 쥐를 퇴치하는 새로운 내용을 발견을 하는데 쥐들은 여우 오줌을 싫어해 Home Depot에 온라인으로 24불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불을 해 차고 주위에 뿌렸었던 겁니다.

매일 저녁 그 부부는 여우 오줌을 스폰지에 적셔 타이어 주변에 조금씩 묻히는 그런 과정을 반복해야 하는 과정을 매일 해야 했었던 겁니다.
그런 해법이 통할지 확신이 서지 않으면서도 그들은 그런 과정을 매일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같은 문제점이 차고로 들어오는 driveway에 세워 놓았던 토요타 차에서 발견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 문제점을 다시 발견한 조앤은 볼보 고객 서비스에 문제점 해결에 대한 정보를 구하고자 전화를 했었더니 볼보측에서는 자사의 차량에 설치한 와이어는 콩으로 만든 재질로 표피를 만들었는데 그런 이유로 쥐들이 콩으로 만든 전선의 표피를 갉아 놓는거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겁니다.

많은 신차 제조 과정에서 환경적인 내용에 신경을 집중을 해 가급적 플라스틱 제품을 배제를 하고자 soy bean으로 만든 재질로 와이어 표피를 감싸기 때문에 이런 표피로 인해 쥐들을 불러 모으고 여기다가 근래 쏟아진 비로 인해 쥐들이 비를 피해 안으로 들어 오면서 발생을 한거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겁니다. 이러한 재질이 혼다, 토요타, 마즈다와 같은 차에서도 발생을 했었다는 불만 사항이 속속 들어오고 있는 바,  혹시 신차를 구입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이런 문제점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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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 [생생 미국이야기!!] - 자동차 정비 기술자가 이야기 하는 황당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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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자동차  아니 중고차를  구입한다는 것은  정말 흥분되는 일입니다!!
운전을 할때마다 좌석에서 풍겨 나오는 싱그러운(?) 내음이며 경쾌하고 엔진 잡소리도 없이 매끄럽게 나가는 그런 경쾌함은 비록 매달 페이먼트에 시달린다 해도 흥분이 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차가 아니 중고차라 하더라도 차를 처음 소유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흥분이 되리라 사료가 됩니다.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자동차 구입 비용은 해가 다르게 상승을 하고 있으며 월급 생활자들이 구입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가격이 상승을 하기도 했습니다.  좀더 심하게 이야기를 하면 자동차 산업은 기계 공업의 꽃이라고 할 정도고  주택 경기와 자동차 판매가 곧 미국 경기 지표를 좌지우지 할 정도로 미국 경제의 중심부를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만 하더라도 자동차 판매가 지지부진해 미국 굴지의 자동차 회사가 문을 닫던가 아니면 합종연횡을 해야 할 정도로 심한 위기감에 빠진 적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난관 속에 자동차 회사들은 자구책으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시작을 했고  이에 맞추어 우리에게 잘 알려진 리스(lease) 프로그램과 60개월이었던 자동차 대출 기간이 72개월로 연장을 해 자동차 구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그런 파격적인 행사를 도모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을 우롱을 하거나 편법(?)을 사용하는 딜러들이 나나나기 시작을 한겁니다. 진정 자동차를 팔기 위해 소비자의 이익을 우선하는 프로모션이 제공이 되고 잔고장이 적고 경제적인 차량을 제공을 한다면 문제가 없겠으나 편법을 쓰다못해 자동차의 결함을 숨기고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는 그런 딜러가 있습니다.

그러나 꼼꼼히 살펴본다면 별문제가 없겠으나 전문가가 아닌 일반 소비자들이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마는 자동차 딜러들은 이런 소비자의 헛점을 시분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차량을 미국에선 소위 lemon car라고 칭하는데 이런 레몬카를 판매를 하는 딜러에 대한 법적인 잣대는 아주 엄격하고 이런 내용을 전문적으로 취급을 하는 전문 변호사가 따로 있을 정도이니 이런 레몬카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악덕 업자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여실하게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레몬카에 대한 법적인 기준이 엄격하다 하더라도 일단 그런 레몬카를 구입을 한 분들은 시간적 경제적인 손해를 많이 보게 됩니다.
더우기 처음 차를 구입을 한 분이나 중고차를 오래 타다가 간만에 새차를 구입을 하시는 분들이 너무 흥분이 되어 자칫 보아야 할 내용을 그냥 지나쳐 두고두고 후회를 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종종 보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이런 레몬카를 피하는 노하우를 얻을수 잇는지 전문가의 의견을 경청을 해 나름 항목별로 자세하게 기술해 보았습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 차량의 출생 기록서 즉 다시 말하면 정기 점검으로 작성이 된 차량 보고서를 요구를 해야 합니다. 더욱기 중고차를 구입을 한다고 하면 이런 차량 기록서를 더욱 더 유심하게 살펴보고 새차라 하면 먼저 컨슈머 리포지와 같은 소비자들이 본인이 구입하려는 차에 대한 후기등이 올라간 내용을 검토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2. 먼저 구입을 하려는 새차의 옆창문에 붙어있는 차량 가격과 내용을 보아야 합니다. 중고차인 경우는 as is라는 내용은 차량에 대한 수리비가 얼마들거 갈런지 모르지만 현재의 외관나 내부 시설에 대해 있는 그대로 판매를 하는 경우입니다. 이럴 경우는 진짜 살펴야 합니다. 연방법 규정에 의해서ㅡ 중고차를 판매를 하는 딜러는 이런 내용을 통해 As is에 대한 규정과 워런트에 대한 규정을 철저하게 지킬 것을 요구를 합니다.

3. 먼저 차량 외관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혹시 차량 사고로 인해 수리를 한 부분은 페인트로 덧칠을 하는 경우가 있어 도색이 서로 맞지 않거나 하는 경우, 전문가가 아니면 도저히 판단이 되지 않으면 자석을 가지고 차량 도색 부분에 붙혀 보십시요. 만약 자동차 제조시 완성된 페인트라면 자석이 붙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자석이 붙지 않게 됩니다. 바디가 훼손이 되어 고치고 도색을 했다면 분명 플라스틱이나 fiberglass로 만든 판네로 찌그러진 부분을 교체했을 겁니다.

3. 차량 내부를 잘 살피시는 것은 다 아실겁니다. 혹시 가속, 브레이크 페달이 많이 마모가 된다면 그것은 분명 높은 주행 거리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을 해도 무방합니다. 또한 차량 누수는 숨길수가 없는게 카펫의 변색을 가져오는데 이것도 눈가리고 아웅을 할수있기에 자세하게 보셔야 합니다.

4. 차량의 후드(한국에선 본넷이라고 부릅니다.)를 열고 확인 필수.  이런 과정은 차량 전문가와 대동하는 것이 아주 유리할듯 합니다.

5. 타이어 확인도 무척 중요한 일인데 주행거리에 대한 효율과 무척 관계가 있습니다. 만약 심하게 마모가 되었거나 바깥쪽이 많이 마모가 되었다면 차량 주인의 과도한 운전 습관을 의심해 볼수가 있습니다.

6. Rteering wheel 즉 핸들이라고 부르는 것을 시동을 걸고 이리저리 돌려보는데 이때 잡소리가 난다면 수리를 요하는 내용입니다.

7. 사스펜션 확인!

8. 자동차 배기 가스 확인. 충분하게 예열을 했는데도 검은 연기가 나온다면 그것은 공기 휠터가 지저분하거나 센서의 미작동, 과도한 공기 흡입으로 인한 현상이 될수도 있습니다. 파란 연기는 오일이 탄다는 것이고 이런 경우는 아주 나쁜 현상으로 아주 많은 수리비가 들어가게 됩니다. 일단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하면 수리비가 만만치 않게 들어갑니다.

9. 개스 페달을 밟고 운전을 했을 경우 잡소리가 많이 나거나 페달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는 그리 많은 비용이 들어가지 않으나 가속 저속시 잡소리가 난다면 확인 불가피해 보입니다.

10. 해당 차량에 대한 리콜이 있었는지, 있었으면 수리가 완료가 되었는지를 필히 확인해야 합니다.

11. 구입할 차량에 대한 운행 기록, 수리 내용들을 담은 기록서 요청을 하십시요. 이때 약 15불 정도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12. 특히 중고차를 구입할 경우 자동차 전문가를 대동하기가 어렵다면 반드시 차량을 명망있는 차량 정비소에 가셔서 확인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13. 사시는 주마다 중고 차량판매 딜러에 대한 법적인 기준이 있습니다. 뉴욕 주와 같은 경우는 1500불 이상의 중고 자동차  혹은 10만 마일 이하의 차량을 판매시 반드시 보증에 대한 내용을 명시를 해야 하고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인 경우는 중고차 판매시 안전치 않은 타이어, 유리창 훼손, 조명등에 대한 미작동, 제동 장치의 문제등이 있는데도 판매를 한다면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다른 주들도 이와 유사한 내용이 있습니다.
사시는 주의 attroney office나 consumer protection agency에 문의를 하십시요.

딜러에서 구입을 했었는데 문제가 잇으면 일단 딜러와 계약한 내용을 확인을 하시고 딜러에 도움을 청하는데 이때 딜러가 나몰라라 하면 전화 1-800-252-6232 혹은 www.nada로 문의를 해 컴플레인 접수를 하십시요.
개인에게서 200불 미만의 가격으로 구입을 했다면 스몰 클레임 코트에 제소를 하시고 그 이상의 금액이라면 다른 변호사에게 문의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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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5 - [생생 미국이야기!!] - 알게 모르게 자동차 고장을 유발하는 당신의 운전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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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외식 산업은 황금을 낳는 거위와 같다고 이야기를 하는 요식업 컨설턴트는 이야기를 합니다만 그것도 잘되고 채산성이 높은 업소만 해당이 되는 이야기지, 영세성을 변치 못하는 한국 식당과는 어떻게 보면 거리가 먼 이야기인듯 싶습니다.
물론 요식 업소를 운영을 하는 일부 한인들도 채산성이 높은 업소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기업을 중심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요식업에 진출을 하면서 돈이 돈을 번다!!  라는 속설이라는 바람이 요식업에도 불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식당에 관한 관심과 창업은 아직도 식지를 않고 있습니다.
더우기 많은 미국 대학생들은 학비를 벌고자 아니 용돈을 벌고자 식당에 취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과중한 근무 시간으로 학업에 지장을 받지 않아 좋고 다이닝룸에서 서빙을 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인 경우는 손님이 식사후 놓고가는 봉사료, 즉 tip의 수입이 어떨땐 자신이 하루 일을 하는 일당보다 더많은 경우가 있어 재미를 붙혀 식당에 취직을 하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웬만한 식당의 홀서빙 직종은 기업의 채용과 같이 엄격한 경우가 제가 거주하는 지역의 일식당에서는 쉽게 볼수가 있으며 그런 직종에 관심이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왜? 그런 일식당이 팁수입이 짭짤한지를 알수가 있는 대목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웨이터와 웨이트레스에게는 지급하는 인건비는 팁수입이 있어 최저 임금을 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그래서 가끔 봉사료 없이 그냥 나가는 손님과 그런 봉사료를 원하는 업소와의 마찰이 가끔 일어나기도 하고 social media에 보면 어느 한인 식당에서 일어난 봉사료 마찰을 고발하는 글을 가끔 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인 업소를 운영하는 요식 업소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일부 한인들이 한인 식당에서의 진상 행동을 나무라는 이야기가 많은데 그런 업소 사장님들의 이야기로는 미국 식당에서는 말이 짧아 하지 못하지만 한인 식당에서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무례한 행동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하곤 하는데 특히 홀서빙을 담당을 하는 웨이터, 웨이트레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가관인 경우도 자주 있게 됩니다.(각설하고...)

그래서 오늘 전개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어느 미국인 웨이터 웨이트레스가 근무를 하는 첫날, 그들이 만난 데이트 커플들이 있었는데 그 모습들이 가관이라 식당 관계자들이 본 최악의 데이트 커플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Getty Images에서 퍼왔습니다!!




1. 자신의 여자 친구와 엄청 싸운 후, 웨이트레스에게 자신의 전화 번호를 주면서 자신이 지금 무슨 행동을 할지 모른다며 가까운 공중 전화로 가서 자신에게 전화를 해 집으로 돌아가라고 라는 말을 해주면 좋겠다고 하면서 20불을 건네는 어느 정신 나간 청년!! 웨이트레스는 지금은 근무중이니 쉬는 시간에 하겠다고 위기를 모면!!

2. 이쁘게 생긴 여성과 평균적인 생김새를 가진 남성이 들어와 바베큐를 시켰었는데 주문한 음식을 가지고 가니 여성이 자기는 이 음식을 먹지 않겠다고 이유없는 벤치를 놓는 경우, 결국 자신과 같이 서빙을 했었던 웨이터와 그 음식값을 내 주머니에서 반반 부담. 그런데 후에 그 여성과 웨이터와 데이트를 하는 것을 알았고 그들은 약혼까지 했음. 그런 내 돈은??

3. 식당에 들어온 어느 남녀, 남성은 끊임없이 말을 걸려하고 여성은 대꾸도 않음. 여성의 입장으로 봐서는 편안치 않은 자리로 보임. 그래서 계산서를 따로 해줄까? 아니면 같이? 그러자 여성이 따로 해달라 라고 요청을 했고 그 남녀는 떠날때 까지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남성은 휴대폰만 보고 있었음.

4. 자신의 말만 줄창하는 남자!!  상대방 여성에게 대한 찬사를 끊임없이 뱉어내는 남성, 가끔 여성이 한마디 하려하면 바로 끊어버리고 자신의 말만 하는 남성.

5. 팁을 주지 않겠다고 소리치는 남성. 자신과 데이트를 하는 여성이 300불 어치를 주문, 여성이 자신의 아버지 재력에 대한 내용만 계속 묻자 폭발, 카운터에 와서 계산서를 주면서 자신은 팁을 주지 않겠다고 큰소리로... 별 미친 X 다보겠네!!

6. 계산할 즈음에 화장실에 가서 오지 않는 남성!!  남자는 주문할때만 이야기 하고 거의 이야기 하지 않음. 남성은 여자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
화장실에 메모와 함께 음식값을 지불을 하고 화장실 창문을 통해 도주!!

7. 앰블런스에 실려간 어느 여성. 이층으로 된 식당인데 커플을 이층으로 안내. 여성이 화장실을 가겟다고 하고선 계단을 내려가다 실족. 의식이 없고 버리에서 피가 흐름. 다른 직원이 이층으로 가서 같이 온 남성에게 상황을 설명. 계단으로 내려온 남성은 여성을 빤히 내려다 보더니 다시 자신의 테이블로 돌아가 먹고 있었던 음식을 다 먹고 있었음.

8. 남자를 봉으로 아는 여성. 온라인 데이트에서 만난 남녀 같았음. 남성에게 이런 여성을 만난게 행운이다 라고 칭찬을 많이 해주었음. 실제로 여성이 무척 아름다웠음. 남성이 맥주 두잔을 마셨지만 여성은 여섯잔의 tea와  다섯잔의 칵테일을 시켰음. 여성은 남성에게 다 계산하라고 계산서를 넘김. 빡친 남성 비상 대피 계단으로 날름. 물론 여성이 다 페이를 해야 했었음.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7/06/29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인이 바라본 식당에서의 진상짓 유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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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미국 노인층들이 전폭적으로 지지를 했었던 트럼프에 대한 사랑은 그가 능력이 있어서, 아님 보수 우파의 정치 수업을 잘 받아서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8년 동안의 오바마 정책이 그냥 싫었던 겁니다. 아니 그냥 싫었다기 보단 검은색 피부를 가진 대통령이 싫었던 겁니다., 그들 마음 저 깊은 곳에서는 아직도 백인 우월 사상과 과거 흑백 분리의 사회상에서 보고 자란 그런 개념이 나이를 먹어서도 쉽게 고쳐지지 않고 남아 있었던 겁니다.
그런 표심이 이번 미국 대선에 나타났었고 지역적인 편차도 무척 심했었습니다.  동 서부 해안 지대에 자리 잡은 주들은 전통적인 파란색, 즉 민주당 우세 지역으로 항상 남아 있었고 트럼프를 지지를 한 대부분의 지역은 중부 내륙 지방과 남부지역에서 강세를 보였었는데 이 지역의 노인층들은 그에 대한 지지 강세가 다른 지역보단 더 강했었습니다.

그런 그들이 이제는 자신의 주머니에서 나오는 의료비 지출에 대한 부담이 더 심화가 된다는 것을 이제 하나 둘씩 깨닫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미국의 선거 추세를 보면 세금을 올리자거나 혹은 자신의 주머니 사정을 열악하게 만드는 정책을 추진하는 정치인들은 재선 혹은 당선이 되기가 무척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번 트럼프의 정책은 민주당이 만들었었고 추진을 했었던 정책은 모두 바꿔~~ 다 바꿔~~   라는 정책 기조라 그 사안의 장 단점을 떠나 무조건 행정 명령으로 폐기를 시켰던 겁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오바마 케어인데 대체안을 마련치 않고 무조건 폐기를 시키겠다고 하다가 기존 정책을 2018년 까지 운영을 하고 대체안을 내겠다고 하는 바, 이미 뿌리가 박힌 정책을 과연 그의 재임 기간동안 실행을 할수가 있을런지 의심이 가기도 하고 이런 의료 정책은 병원을 자주 다니는 시니어층들과 무척 깊은 연관이 있어 사안 내용이 자칫 정치적인 원성으로도 비화가 될 우려도 있는 겁니다.

그런 의료 정책이 지금 미국 시니어층들에게 재정적인 부담으로 다가와 원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이런 사안이 미국에 거주하는 미주 한인 시니어들에게는 피해가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늘 피력하고자 하는 내용은 트럼프를 전폭적으로 지지를 했었던 미국 노인층 유권자들의 의료비 지출이 점점 높아져 가는 현실을 꼽아 보고자 합니다.








53세인 Dale Marsh는 애초부터 오바마 케어가 실시를 탐탁치 않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내인 Tammy와 함께  가입을 했었지만 본인 부담금인 디덕터블은 날로 상승을 했었고 급기야는 본인이 가입을 한 오바마 케어가 실시된 4년전 보다 약 45프로가 더 인상이 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자구책으로 주츠의 방문도 가급적 비용이 적게 드는 것으로 선택을 했었지만 너무 인상이 되다보니 이번에 가예 가입 조차도 하지 않았던 겁니다. 태미는 항상 입에 올리는 이야기가 소용이 없는 오바마 케어다! 라고 치부를 하면서 아프지 말고 병원에 강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라고 항상 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미국의 의료 보험을 보면 50대가 넘어서면 의료 보험 프리미엄이 급상읏을 하게 되는데 공화당은 이런 폐단을 없애고자 어떻게 하면 급상승을 하는 의료 보험 프리미엄읋 상쇄를 시킬까 고심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일반 의료 보험을 가입하고자 하는 중 장년 세대들은 이미 자신의 프리미엄이 얼마나 비싼지 알고 있습니다. 평균 64세인 경우는 21세인 경우보다 약 3배 이상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하는 것으로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공화당의 의료 플랜도 모두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라서 의견 통일을 하는데 무척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하원 의장인 공화당 소속의 폴 라이언은 현재 의료 보험 프리미엄 정책은 해당 의료 보험사에 맡기고 대신 세금 크레딧을 주자는 주장이고  이번에 발탁이 된 보건성 장관은 자신이 정형외과 의사 출신으로 의료 계통을 잘안다는 내용을 발판으로 세금 혜택이고 나발이고 의료 보험사에 의한 나이 차별을 제재를 하자! 라는 정책을 추진하는 모양새 입니다.
아시다시피 공화당의 지지 기반은 전통적인 보수 기반인 노인층들이 대부분 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공화당 우세 지역으로 나온 주들의 대부분의 계층을 보면 45세 이상의 나잇대의 지지도가 과거 대선보다 높은 것으로 나와 있어 의료 보험 정책이 미국인들에게 얼마나 민감한 사안으로 다가왔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는 선거였었던 겁니다.

중 장년층 이상의 미국인들은 현재의 의료 보험 정책이 공정성을 잃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상업용 부동산 에이전트인 59세인 수잔은 나는 건강하고 약국에도 출입을 하지도 않는데 자신의 의료 보험 프리미엄은 2015년 이후로 490불에서 793으로 껑충 뛰었다고 분개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의료 보험사들은 공통적으로 가입자들의 나이, 성별, 그리고 건강 상태에 따라 차등 프리미엄 제도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작년ㄴ의 의료 보험 가입을 보면 병원을 적게 다니는 26셍-34세는 가입 실적이 저조한 반면 55세 이상의 장년층들의 가입이 두드러지면서 의료 보험 숫가가 가장 많이 나가는 연연령대들의 가입 증가로 의료비 손실이 증가한 의료 보험사들이 장년층 이상의 나잇대에 있는 가입자들의 프리미엄 인상을 시도했었던 겁니다.

대부분의 의료 보험사와 일반 사설 보험의 내용을 보면 젊은층들의 프리미엄이 만만치 않은 비용을 내야하는 것으로 많은 젊은층들이 의료 보험 가입을 주저하고 있고 절은층들의 프리미엄으로 적자로 기록이 되는 장년층이상의 의료비 손실을 메꾸려고 했었으나 여의치 않자 장년층 이상의 가입자에게 대폭적인 이상을 시도를 했하는 경우로 사료가 됩니다. 덱사스 주, 달라스에서 보험업을 운영을 하는 에이전트인 수잔 머레이는 젊은층들의 프리미엄을 저렴하게 하지 않고서는 젊은층들의 가입 상태는 저조할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주장을 하면서 가입 실적이 저조한 반면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 많은 시니어어들과 비교가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결국 내면적으로 시니어들에 대한 의료비 부담을 증가를 시키자는 분위기가 팽배해져 자칫 의료 보험이 없는 장년층과 65세 이전의 나잇대에 있는 미국인들이 양산이 될 공산이 큰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는 바, 장년층과 시니어의 나잇대에 있는 유권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보아 이들의 정치적인 불만이 표로 분출이 되면 공화당의 미래도 결코 밝지마는 않을 것이라는 정치 전문가들의 이야기도 공화당 관계자들은 귀담아 들어야 할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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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지 그리고 친구들 한테 축복을 받는 것이 우리의 풍속입니다.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축복을 충분하게 받을 권리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축복받지 못하는 생명, 즉 사생아는 아이에게도 불행이요, 정작 아이 엄마가 되는 여성도 불행입니다. 그런 사생아를 만든 남자의 처신은 더욱 더 이야기 할것도 없습니다.

바로 작금의 한국 정치 상황입니다.
탄핵이라는 정치적인 사생아를 만들어 놓고 엄마나 아빠 즉 탄핵 증거를 마련치 않고 언론의 카더라~~~  라는 선동성 기사 하나로만 탄핵 소추를 진행케 한 엄마 역할인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  실체가 없는 선동성 기사로 무장을 한 언론들이 깔아준 멍석 위에서 춤을 춘 아빠 역할을 한  구케 쓰레기들의 탄핵 소추! 결국 태어난 것이  탄핵이라는 정치적인 사생아 입니다.

그렇게 태어난 정치적인 사생아는 주위의 축복을 받는듯 했었습니다.
거기엔 쓰레기 언론들이 주연 역할을 했었고 견찰, 구케, 그리고 예산 낭비만 한 특검들이 충실한 조연 역할 즉 개 역할을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실체가 하나 둘씩 밝혀지고 미국서 책이나 읽고 송부를 하면서 날씨 좋은 캘리포니아에서 골프니 치면서 여생을 보내려 했었던 의로운 이름없는 변호사가 이건 아니다! 싶어 귀국을 하면서 상황은 급반전을 하기 시작했던 겁니다.

정치적인 사생아의 출생 과정이 하나 둘씩 밝혀지면서 그동안 축하를 받았던 정치적인 사생아가 주위의 외면을 받기 시작을 하면서 ㄱ런 정치적인 사생아를 만든 아빠 엄마 역할을 한 장본인들이 비난을 받기 시작을 하고 그런 비난을 피하기 위해 쓰레기 언론들은 더욱 더 실체가 없는 카더라~~ 라는 선동성 기사로 기승을 부리는 겁니다. 사생아는 호적에도 올리지 못하는 그런 아픔을 평생동안 맛보아야 하는데 그런 사생아를 그 어느 누구도 키우려 하지 않는 것이 근래 정치적인 사생아를 태동케 한 작당들의 현재의 모습입니다.

이미 다아시고 계신 내용을 장황하게 늘어 놓아야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의 눈만 피로케 하는 일이라 여기서 중략을 하고....
오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미국도 현재 언론의 보도 형태가 트럼프 대통령 대선내내 도마위에 오르고 있었지만 애초부터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과는 크게 차이가 나는 부분이 있어 그 부분을 화면으로 오늘 집중적으로 묘사를 할까 합니다.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그의 특유의 행동과 언변 그리고 전임자인 오바마가 이루어 놓고 나간 정책을 합법적인 행정 명령으로 불구를 만들어 놓자 이를 비난을 하는 집회와 또 그런 집회에 맞불을 놓는 대응성 집회가 미국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언론들은 대선내내 힐러리릐 우세를 점치고 있었고 트럼프의 우세를 하나도 보도치 않는 언론의 형태를 트럼프는 맹비난을 하면서 트위터를 통해 유권자에게 다가가는 유세 방식을 선택을 해 대권을 거머쥐는 예상과 전혀 다른 정치적인 소용돌이를 만들었던 겁니다.

언론의 이런 보도 형태 때문에 최악이 아닌 차악을 선택하는 미 대통령 선거가 실시 됐었고 그러다 보니 정치적인 관심을 가졌던 미국 유권자들이 대거 투표에 불참을 하는 이변을 나으면서 그런 정치적인 무관심이 힐러리의 패배로 귀결이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근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자신의 전화를 도청을 한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 하면서 정치적인 파장을 야기케 하면서 이미 퇴임을 한 전임 대통령의 존재가 다시 부각이 되는 그런 웃지 못하는 상황이 연출이 되고 있는데  미국의 권력 이양의 모습을 보면 백아관에서 나오는 전임 대통령의 동정은 그것도 아직 간간이 보도가 되고 또한 전임 대통령도 현재 대통령에게 누가 될까 가급적 행보를 삼가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이 미국 최고 권력자의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주류 언론의 하나인 USA TODAY지가 현재의 미 대통령인 트럼프의 취임식장의 모습과 오바마가 처음 취임을 한 2007년의 취임식장의 모습을 촬영을 한 화보를 비교를 시키는 기사를 올려 세인의 관심을 갖게 했었습니다.

필자는 트럼프의 인기도와 오바마의 인기도를 비교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미국 언론의 공정 보도 형태를 부각을 시켜 언론에 대한 문외한인 제가 언론의 공정 보도에 대한 미국 언론들의 모습을 카더라~~ 라는 보도 형태와 아니면 말고~~ 하는 그런 보도 형태를 추구하는 한국 쓰레기 언론들에게 일침을 가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두장의 화보는 트럼프 대통령과 오바마 전임 대통령의 취임식장의 모습을 같은 장소에서 촬영을 해 그 화보를 보는 독자들이 스스로 판단케 하는 미국의 공정 보도 형태를 묘사해 보았습니다. 한국의 쓰레기 언론들 처럼 교묘한 각도에서 편집을 한 화보로 100만이 모였네!! 200만이 모였네!! 하면서 좆불의 모습을 의도적으로 부풀리는 한국의 언론의 보도 형태를에 일침을 가하고자 합니다!!

아래의 화보는 미 언론의 하나인 USA TODAY에서 퍼왔습니다!!





위의 화보는 2007년 오바마 전임 대통령이 처음 취임을 한 취임식장의 모습이고 아래의 화보는 근래 취임을 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장의 모습입니다.
같은 장소에서 찍어서 올린 화보로 공정 보도를 통해 판단은 독자가 스스로 하게끔 하는 미국의 언론 보도 형태를 한국의 언론들은 배워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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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젊은이들은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는 18세에 대학을 가면서 대학 기숙사에서 기거를 하거나 아파트를 얻어 친구들과 같이 거주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졸업을 하게 됩니다. 졸업을 하고 취업이 된다 하더라도 자기만의 독립 공간을 가지고 인생을 설계를 하게 됩니다. 이런 모습이 미국 젊은이들의 전통적이 삶의 모습인데 불황이 오랫동안 지속이 된 여파로 취업이 여의치 않으면서 부모 집으로 다시 복귀를 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진 겁니다.
물론 부모가 거주하는 지역에서 취업을 한다고 하면 부모집에서 기거를 하거나 혹은 가까운 거리에 자신만의 독립 공간을 마련하고 사는 옵션이 다양하겠으나 부모가 멀리 떨어져 사는 도시에서 취업을 하게 되면 그나마 여유 옵션이 사라지게 됩니다.

경제적으로 어렵다보니 미국 젊ㅇ른이들이 부모의 집으로 다시 찿아오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런 사회적인 모습을 빗대어 캉가루족 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경제적인 불황이 전통적인 사회와 가족의 모습을 변화시킨 겁니다.

그런데 대학을 졸업을 하고 다른 젊은이들이 취업을 하지 못하는 와중에 이 젊은이는 취업을 했고 스스로를 챙릭ㄹ수 있는 경제적인 있었지만 부모집에서 같이 거주를 하는데 그 이유를 스스로 설명을 하면서 취업을 했지만 왜? 내가 부모와 같이 사는 이유에 대해 진솔하게 설명을 한 내용이 있어 근래 변해가는 미국 사회상과 가족상의 모습을 실존 인물을 등장시켜 현실적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는 CNBC에서 발췌를 했으며 해당 인물은 이 내용의 실존 인물이기도 합니다.




밀레니얼 세대들은 부모가 해주는 경제적인 지원에 관한 이야기 하는 것을 극히 터부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을 했지만 부모와 같이 사는 것을 숨길 이유도 없고 다른 이들에게 그런 나의 상황을 굳이 숨기지도 않습니다.

저는 뉴욕 퀸즈에서 태어났고 이민자 가정에서 자란 극히 평범한 일반 미국인들과 별반 다름이 없는 사람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을 하고 코네티컷에 있는 사립 리버럴 대학을 지원했었고 그 대학에는 여러 계층의 가족에서 자란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졸업 후,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 그랬지만 저나 같은 급우들도 뉴욕으로 취업이 되서 가거나 가고자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대학을 졸업을 하고 뉴욕과 같은 큰 도시로 가는 다른 친구들 처럼 하지는 않았고 모로코 출신의 이민자인 부모집으로 돌아와 해당 지역에서 취업을 하고 부모와 깉이 기거를 하면서 전통적인 모로코의 가풍인 성장을 해서 부모를 돕는 그런 전통적인 관습을 따르려 했었습니다. 그러나 가이 졸업을 하 친구들은 취업을 해도 가급적 본인이 이룬 경제적인 성과는 자신만의 공간을 위해서 소비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런 친구들은 저에게 혼자만의 삶을 구가하고 싶지 않느냐? 라고 여러번 묻기도 했었지만 그들은 우리 부모처럼 협소한 공간에 거주를 하는 그런 가족이 아닌 여유가 있고 부모의 도움을 받아 비록 취업을 하지는 못했지만 자신만의 공간을 가지고 있는 저와는 다른 삶을 사는 친구들 이었습니다.(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볼때 소위 금수저와 흙수저의 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이 달랐습니다.
부모의 경제적인 도움을 받아 혼자만의 공간에서 사는 친구들은 스스로 독립을 했다고 생각을 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재정적으로 독립을 하고 싶었고 25세가 되기 전까지는 학자금 대출을 모두 변제하면서 비록 부모와 같이 거주를 하지만 들어가는 생활비 일부를 내가 내는 것으로 부모와 타협을 했던 겁니다.
가장 큰 잇점은 독립된 생활을 하려면 나가는 월세에 대한 부담을 항상 가지고 있게 되지만 일단 부모와 같이 거주를 하니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대신 저는 유틸리티, 음식비등과 같은 기본적인 소비를 대신 내가 내는 방향으로 부모와 타협을 본겁니다. 이런 내용으로 저는 저축을 다른 친구들보다 더 많이 할수가 있었던 겁니다. 매달 저는 부모님에게 직장에 받은 봉급에서 600불을 드리는데 만약 제가 뉴욕에서 직장을 다니고 혼자만의 독립 공간을 얻었다면 최소한 한달에 2700불이라는 아파트 렌트비를 내야 했을 겁니다.

물론 제 가족은 무척 단촐합니다.
부모님과 저, 단 3식구이니 큰 주거 공간이 필요치 않았고 출 퇴근을 하기 위한 교통 수단인 지하철도 집에서 5분 거리, 도심지까지 들어가는데 걸리는 출근 시간도 25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는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지만 단지 다른 점은 부모님은 제가 주중에 항상 일을 하니 다른 친구들 처럼 주말에 그들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과는 달리 가족과 함께 보내기를 원해 항상 부모님과 같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불편이라면 불편일까, 다른 어려운 점은 없는 겁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혼자만의 공간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 혼자만의 공간을 선호하는 친구들 보다는 저는 부모와 같이 거주를 하는 이유로 많은 돈을 절약을 할수가 있고 모을수가 있었던 겁니다. 그런 과정이 오랫동안 이어져 간다면 저는 분명 혼자만의 공간을 선호하는 친구들 보단 재정적으로 안정이 될거라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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