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국인 여성이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물에 빠져 익사를 한 사고나 걸으면서 텍스팅을 하다 낭떠러지로 떨어져 사망을 하는 사건이 속출을 하면서 미국 일부 지방 자치 단체는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를 하기 위해 방지책에 골몰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미국의 여러 주 정부에서 나오고 있다 합니다.


운전을 하시다 보면 이런 모습을 많이 목격을 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빨간불에서 신호가 바뀌는 것을 기다리는 운전자들은 보행인을 위한 횡단 보도 신호가 대충 30초 정도 되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일부 보행자들은 횡단 보도를 건너면서 휴대폰 문자 메세지를 보거나 보내느라 30초가 아닌 그 이상을 천천히 건너는 경우를 많이 보셨을 겁니다. 그렇다고 빨강불에서 파란불로 바뀌었디고 그냥 운전을 할수없는 노릇이나  보행인이 다 건널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교차로에서 신호가 이미 파란불로 바뀌었는데도 텍스팅을 하거나 휴대폰을 보면서 천천히 걷는 보행자 때문에 교통 쳇증을 유발을 하게 되거나 전방 주시 부주의로 차량과 접촉 사고가 나 부상 혹은 사망을 하는 사건이 미국 전역에서 속출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미국 지방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 사용 금지 뿐만 아니라 보행중 휴대폰을 보고 걷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 벌금 혹은 법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 오늘 기술이 되어질 내용은 보행중 휴대폰을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 법으로 시행하려는 미국의 지방 정부 모습을 들여다 보고자 하고 어느 지방 정부가 그런 규제를 하는지 확인을 해볼까 합니다.














현재 뉴저지 주의 일부 하원 의원들은 걸으면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제를 하는 법안을 심의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주, 뉴저지 의회는 보행자가 인도를 걸을때 인도를 주시치 않고 휴대폰을 보는 행위를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벌금을 부과하는 그런 법안에 대해 정식으로 의회에 상정하는 것을 골자로 준비중에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 법안을 발의를 한 뉴저지 하원 의원인 Pamela Lampitt는  현재 미 전역에서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서 걷다 차량과 충돌해 부상 혹은 사망을 하는 불상사가 잦아지자 더이상 권고를 하는 차원에서가 아닌 법으로 제정, 강제 집행을 하는 그런 수순을 취할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휴대폰의 문자 메세지가 본격적으로 사용이 되었었던 2005-2010년 사이에 휴대폰을 들여다 보면서 걷다가 차량과 충돌을 해 부상이나 사망을 한 횟수가 2배수 이상을 증가를 한 내용을 예로 들면서 법안의 정당성을 역설을 한겁니다.


이 하원 의원은 이 법안의 설명에서 사람이 운전을 하거나 혹은 인도를 걷던 항상 위험에 노출이 되고 있는바, 그런 위험성을 더욱 더 가중을 시키는 도보시 휴대폰을 보는 행위는 저방 주시를 태만케 해 사고의 위험을 증대 시키는바  홍보및 제재를 병행을 해야 한다면서  이로인해 2016년까지 휴대폰을 보고 전방 주시를 게을리한 사고중 32명이 사망을 한것으로 집계가 되었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중에서 10프로는 휴대폰을 보면서 전방 주시를 하지 않아 발생된 사망이라 합니다.


뉴저지 주 정부는 운전중 휴대폰을 보거나 하는 경우를 이미 불법으로 간주를 해 법적인 조치를 취했고, 더나아가 걸으면서 휴대폰을 보는 행위 자체도 불법으로 간주, 이 내용을 법안으로 만들어 시행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현재 이러한 유사 법안이 뉴욕, 네바다 그리고 알칸소 주들이  곧 같은 법안을 시행할거라는 전망이 있는바, 조만간 전 미주 지역이 시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독특한 교통 체계로 걷는 거리가 많아지는 한국도 도보중 휴대폰을 들여다 보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를 하는 추세에 이런 법안을 한국도 검토를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개도 문자질한다는 휴대폰이 지배하는 세상의 모습들!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새는 개도 물고 다닌다는 스마트폰!!

 

이제는 휴대폰이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뿐만 아니라 인터넷 써치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을 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더우기 연세가 드신 분들도 스마트폰을  사용을 하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그에 비례를 해서  스마트폰과 연관된  범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필자가 지난 달 샌프란시스코에 출장을 갈 일이 있었습니다.  샌프란씨스코 중심 타운에서 잠시 전화 통화를 하고  점심을 먹으러  길을 걷던중  어느 묘령의 젊은 백인 아가씨가 다가오는 것이었습니다. 순간 남자들이 갖는 착각의 한 부분을  긴박하게  머릿속에 그리면서  생각을 하던중  그 묘령의  백인 아가씨가 하는 말!

" 아저씨 여기서는  휴대폰을 그리 손에 들고 있으면  낯선 사람이 빼앗아 도망을 갑니다!! 그러니 백에 넣거나 주머니에 넣어야 해요!! "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겪었던 경험담을 이야기 하면서 미소를 짓고 가는 겁니다.  순간 딴 생각을 했던 내 자신이 우습기도 하고... 바로 주머니에 넣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래 휴대폰이 광범위하게 보급이 되고  웬만하면  다 가지고 있기에  통신 회사의 판촉은  한대라도 더 판매를 할 목적으로 저렇게 판매를 해도 남을까?  싶을 정도로 저돌적입니다.  허긴 우리 같은  소비자 입장으로 봐서는  나쁠건  없습니다. 근래 새로 나오는  삼성의 갤럭시9 같은 경우는 하나 사면 하나는 공짜!!  라는 광고도 있습니다. ( 일시불로 결재를 하면 되지만 보통 24개월 30개월 원금만 할부로 내는 것이니 결국은 2년 혹은 2년 반 약정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런데 계약 기간 동안에 도난이나 분실일 경우  새로 장만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요새 휴대폰이 고가라 새로 사려면 약 7-800불을 줘야 새로운 전화를 구입을 할수가 있습니다. 물론 보험을 매월 8불씩 내면  새로운 전화기를 준다고 하는데 이때 디덕터블이다!!  해서 약 150불을 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래에는  스마트폰과 연관된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살인까지 생겨나는 경우가 빈번한데요,  특히 도난으로 인한 심각성이 높아져 없으면 불편한 휴대폰이 도난 분실이 되었을 경우  조금 심각하게 이야기 해서 공황 장애까지 일으키는 경우가 다반사라 합니다. (도난 당한 휴대폰은   중국이나 제 3국으로 고가로 수출이 된다고 하니 절도들이  전화기에 군침을 흘리고 잇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그래서 필자는 오늘 샌프란시스코의 어느 IT 기업이  도난 방지와  적발을  하기 위한  새로운 엡을 개발을 했고  그 사용 방법과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고자 합니다. 잘 보시고 경제적인 이익 손실을 방지를 하고  휴대폰을 도난 혹은 분실을 했을 경우에 닥치는 공황 장애(?)에 직면하지 않으시려면 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잘 보시고 자신이 소지한 휴대폰에 그런 앱이 있는지, 혹은 없다면 그런 서비스도 해당 휴대폰사가 제공하는지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 컨슈머 리포트지에 의하면  2017년 휴대폰을 분실  혹은 도난을  당한 경우가 약  520 만대라 합니다. 현재까지 이런 휴대폰에 대한  통신 회사의  자구책은 기대를 할수도 없고  분실 혹은  도난 당한 스마트폰이 워낙 고가이기에 그로인한 판매시 생기는 이익과  가치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는 바  결국  스마트폰 소유주, 스스로가 자구책을  마련하거나 혹은 경찰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이럴 경우 나뭇 밑에 가서  열매가 떨어질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스스로의 자구책이나 인내심이 필요하지 않은  전기가 마련이 되었습니다. 휴대폰  도난 방지 회사인  LOOKOUT 이라는 회사에서   휴대폰을 훔쳐간 절도범들을  확인을 하는  앱이 개발되어 출시된 겁니다. 이러한 앱의 내용을 보면  만약 도난 당한 휴대폰에 타인( 여기서 타인이라 함은 절도범을 이야기 합니다!!)   비밀 번호를  3번 이상 시도를 할 경우 혹은 당신의 휴대폰에 의심 상황이 감지가 되면  이메일로 바로 공지가 되며 도난 당한 휴대폰을 들고 있는 나쁜 자식의 위치와 생김새와 같은 정보를 자세하게  제공을 하는 앱입니다. 물론  비용이 들긴 합니다만  일년에 30불의  수수료가 들어가는데 이 앱에는  불필요한 웹사이트를  블록하는 기능도 포함이 되어있다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free trial을 해보는 것이고  실험을 하기 위해서는  친구나 친지에게  자신의 휴대폰을 가지고 비밀 번호 를 찿는 행위를 시킨 다음 당신의 이메일에 어떤 정보가 공지가  되는지를 먼저 확인을 하고 구입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허나  로스엔젤레스  경찰 당국자인 Nuria Vanegas는 경고를 하는데 그 경고 내용은   많은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하면서 그 정보를 가지고 해당 휴대폰 소유주 집을 찿아가 현관문을 두들겨 범죄가 양산이 되는 경우가 있고 그런 피해자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수도 있고  혹은 여러분들이 될수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경찰 당국은  이러한  정보를 이용  체포를 하기도 한다고 하는 유도 작전을 펴 절도범을 유인하는 그런 이야기도 합니다..


물론 아이폰에서는 이와 유사한 앱인  FindMyiphone 이라는 앱이 있긴 합니다만  휴대폰이 항상 켜져 있어야만 작동이 되는 것으로 휴대폰 구입후 세팅을 할적에 반드시 아이폰에서는  이러한 앱을 설치를 할거냐? 하는 질문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후에 아이클라우드를  이용 세팅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삼아 나의 친구에게  나의 아이폰을  가지고 가게 하고  나의 컴에서 확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의 휴대폰을  찿기 위해 lost mode로 하고  그리고 잠금  장치를 해놓으므로써  사용과 재판매를 방해를 했습니다. 그러나 sim 카드를 빼고 와이파이를  꺼 놓으면 무용지물이 되더군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는  전화에서 계속 경보음이 울리도록 해서 찿는 것을 유리토록 했는데 이것은 아이 클라우드에서만 했었습니다. 아마 애플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여기서 아이폰의 폐쇄성을  엿볼수 있습니다. )

 

물론 안드로이드 폰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할수가 있습니다.

근래 삼성의 새로운 버전인  캘럭시 같은 경우는 samsung.com을 통해 FindMyMobile을  통해  할수도 있는데 제 경험으로 봐서는  작동이 아주 잘되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나 구글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Device Manager라는  앱을 이용을 해  상기와 같은  시도를 했었지만 두 회사의 시도와는  조금 불편함이 따랐습니다. Absolute LoJack 이라는 향상된  앱이 출시가 되기도 했지만  이 앱은 일년에 30불의 회비를 내야 하고 좋은 점은 자사의 조사 기관을  통해 추적 경찰에 신고하며 도난 당한 자신의 휴대폰이 외국으로 반출이 되어도  확인이 되는 그런 잇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발생을 하는 의문점은? 왜? 통신 회사나  제조 회사에서는 이러한 도난 방지 시스탬을  장착을 하지 않는가? 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에 대한  입법 당국의 이야기는  만약 그렇게 할 경우는  통신 회사에서 판매를 하는 도난 혹은 파손에 대한  보험 판매 저하를 우려를 하고  제조 회사에서는 새로운 전화기를  판매해서  생기는 이익의 감소를 우려를 해 꺼리고 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근래  컨슈머 리포트지에서 이런 앱인 LookOut을 사용한 어느 여성의 경험담을 이야기 했는데 소개되었던 해당 인물은 월마트에서 쇼핑을 하다 휴대폰을 잊어 버렸습니다. 휴대폰을 주은 혹은 훔쳐간  나쁜 자식이 비밀 번호를  확인을 하려 여러번 시도를 하는 것을  LookOut은   분실자의 휴대폰에 자동으로 비밀 번호를 확인하려는  나쁜 자식의  얼굴이 휴대폰 전면에 있는 카메라에 의해 자동으로 촬영을 해  휴대폰을 잃어버린 해당인에게 

이메일로 전송, 그 해당 인물은  사진을  경찰에 신고, 경찰은  facebook에 범인의 사진을 공개, 스스로 반납케 하는  포스팅을  올린바, 며칠후  그 나쁜 자식은  스스로 휴대폰을 반환을 했다고 하면서  LookOut의 효용성을  극찬을 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2018/01/10 - [생생 미국이야기!!] - 중국제 휴대폰 이래서 찜찜했었는데...



 공감은 글쓴이를 춤추게 만듭니다!! 아래의 공감 한번 꾸~우욱~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