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쇼핑

모르면 현혹 당하는 미 도매업체들의 광고 내용들!! 매일 배달이 되는 한국 신문은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신문의 두께가 평일보다 현저하게 얇습니다.그러나 미국의 일간지는 그와 반대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는 평일과 비교해서 엄청 두껍습니다. 특히 일요일 같은 경우는 이게 새로운 뉴스를 알려주는 신문인지? 아니면 대형 유통 업체의 광고지로 전락을 한건지? 모를 정도로 광고지로 꽉 차있어 아침 새벽에 눈을 비비면서 현관 앞에 있는 신문을 꽉 쥐지 않으면 흩어질 정도로 광고지로 뭉쳐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지를 보면 대부분 우리에게 익숙한 대형 업체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데 웬만한 군소 업체는 광고비가 어마어마해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할만큼 광범위 하게 광고를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광고를 하는 대형 업체들은 자시가 취급을 하는 물건을 싸게 판다.. 더보기
감춰진 미국 아웃렛의 비밀!! ㅇㅇ 엄마!! 이리 와봐요!! 이거 너무 싸지 않아요?? 이 가격에 또 25프로 쎄일 한데요!!최집사님!! 너무 잘 어울린다!! 근데 가격이 얼마예요?? 그래요? 그거 백화점에 가서 제 돈 주고 사려면 300불은 줘야 하는 물건인데!! 최집사님 오늘 횡재 하셨네!! 보통 우리 한인들이 좋아하는 매장에 가보면 다음 통로에서 어느 여인네들이 이야기 하는 목소리를 쉽게 들을수 있는 내용중의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여행을 왔던가, 혹은 친지를 방문을 왔다던가, 더 나아가 해외 근무를 마치고 본국으로 귀환을 해야 된다면 한국에서 유행을 하는 브랜드 제품을 구입을 해 바리바리 싸가지고 가는 모습들도 쉽게 볼수도 있습니다. 우리 한인분들 아웃렛 무척 좋아합니다!! 더 나아가 아웃렛에서 소위 명품이라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