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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커피의 양이 적다고 고소당한 스타벅스!! 과거 어느 미국 할마시(할머니의 은어)가 맥도날드 drive-in에 들려 커피를 주문을 하고 운전을 하면서 마시다가 급정거를 하는 과정에 커피를 무릎에 쏟아 화상을 입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 할마시는 커피를 적정 온도보다 뜨겁게 주어 자신의 무릎에 화상을 입게 했었다고 하면서 해당 맥도날드를 상대로 고소를 했었고 적지 않은 보상금을 챙겼던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사건으로 맥도날드의 커피 온도가 과거보다 아주 낮게 조정이 되어 뜨거운 커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약간의 실망감을 주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커피와 관련이 된 고소 사건이 미국에서 또 발생을 했습니다. 맥도날드가 뜨거운 커피로 고소를 당해 커피의 온도가 내려가더니 이전엔 스타벅스가 커피의 양과 관련이 되어 고.. 더보기
아마존, 스타벅스!! 종업원에게 대학 등록금 보조를?? 근래 필자는 미국 엘에이에 자리 잡은 언론사 자회사인 모 인터넷 매체에서 미국 지역 소식을 알리는 기자를 선발을 한다는 광고 내용을 알리면서, 특히 대학생에게는 인턴의 기회를 주며 후에 인턴쉽을 했다는 수료증을 발급을 한다는 광고 내용을 보고 한때 아니 지금도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를 주변으로 한국에서 유학을 온 대학생들의 취업난과 체류 신분을 합법화 시켜준다는 점을 이용해, 무보수로 혹사를 시키고 후에 나몰라라~~ 한다는 이야기를 언론을 통해서 많이 들은바, 이러한 내용도 자칫 그런 식으로 빠져들어 취업을 못해 노심초사하는 대학 졸업생, 졸업후 취업을 하지 못하는 유학생들의 합법적인 신분이 말소되는 유학생들의 마음을 십분 이용하는 그런 작태가 아직도 성행하나? 싶은 그런 생각을 들게하는 겁니다. 대.. 더보기
Fast food 식당의 불편한 진실!! 과거 미국이 껌과 쵸코렛으로 세계인들의 입맛을 바꾸어 놓았었다면 70년대 초반서 부터는 맥도날드와 버거킹을 앞세운 음식 문화의 진출로 세계인들의 기호와 입맛을 길들어 놓었었습니다. 이러한 활발한 음식 문화의 진출로 미국은 자신들의 음식문화가 세계 최고인 것으로 인식이 되었던 바 그러한 인식이 지금의 비만과 성인병 유발을 일으켜 건강상의 많은 문제점을 야기해 현재는 채소와 곡물 위주인 아시안의 식단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미국 음식문화의 진출에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는데 필자가 한국에 살 당시 그때가 80년대 초반인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버거킹이 서울 명동에 처음 자리를 잡아서 롯데리아 라는 한국 고유 브랜드와 경쟁을 했었습니다. 당시 명동은 워낙 금싸라기 땅이라 여기처럼 넓게 매장이 형성되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