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이라면 과거에 경험을 했거나 혹은 지금도 경험하고 계신 내용중에 렌트라고 불리우는, 한국식 개념으로 월세를 내고 거주를 하는 거주지 개념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렌트비가 하늘 높은줄 모르고 계속 치솟는다는 겁니다.
특히 제가 거주를 하는 캘리포니아의 경우 소위 북가주라고 이야기 하는 northern California에서는 산호세, 샌프란씨스코를 중심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불리우는 지역의 렌트비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오죽하면 능력이 있는 직원을 채용하려 해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 입사를 꺼려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해당 지역에서 기업을 운영하려 해도 사무실 운영비가 다른 지역보다 비싸다 보니 짐을 싸서 동부 지역이나 같은 캘리포니아라 해도 사무실 렌트비가 저렴한 지역으로 이전하는 추세라고합니다. 더우기 교육은 백년지계! 라 하여 그런 교육에 최전방에 있는 선생님들도 해당 지역의 렌트비가 비싸다 보니 해당 지역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해 해당 교육구에서는 실력이 출중한 교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은 해당 지역의 주택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만 해당 지역의 주택 시세가 자고나면 뛰다보니 고임금을 받는다 해도 집을 구입할 여력이 없고 해서 월세를 내고 겨주하는 방법을 선택하다보니 수요는 많고 공급이 딸려 자연 렌트비 상승은 강 건너 불보듯 뻔한 이치고 더나아가 주택가격 상승로 미래의 주택 구입자인 젊은층들이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또다른 방법으로 거주지 확보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미 그동안 제가 올린 블로그를 통해 수없이 묘사를 했었고 고임금을 받는 구글 직원이 회사 주차장에 밴을 주차시키고 기거를 하는 내용이며 샌프란씨스코의 커플이 날로 상승하는 렌트비 대신 중고밴을 구입해 젊을때 경험을 쌓자며 밴에 거주 시설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통해 어떻게 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으나 그런 결정까지 내려야 하는 그런 젊은층들의 심정을 우리는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는지 기성 세대들은 면구하게 생각을 해야 할겁니다.

그런데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RV 추격전이 벌어지면서 새삼 산호세 지역은 물론 미국 전역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이야가 해당 지역 언론을 통해 소개가 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추격전이 산호세 지역의 주택난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어 어떤 속사정들이 있길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백주 대낮에 벌어지고 있는지 " 생생 미국이야기!! "에서는 그 실체를 자세하게 파악하고자 합니다.







Provided by Guardian News Nicholas Newbury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산호세 Palo Alto라 하면 해당 지역에서 부촌으로 통하는 지역인 해당 시 관계자는 레크레이션 차량인 RV에 대해 72 시간 규정을 입안하기로 하는 시안을 마련했습니다.

근래 해당 지역에서는 이런 RV 차량에 대한 불평 불만이 접수가 되면서 시 당국의 대변인인 Claudia Keith는 이런 정책 입안에 대한 정당성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었던 겁니다. 현재 시 조례에 따르면 해당 차량은 같은 위치에서 약 0.5 마일 이내에는 다시 주차를 할수 없으며 창고로 사용을 하거나 버려진 RV에 대해서는 강력한 토잉 전책을 구사를 했었으나 이번에 입안된 조례는 그것보단 더 강력한 것으로 시행할거다! 라고 천명을 한겁니다.
그러면서 특히 스탠포드 대학을 주변으로 해서 이런 RV 차량이 급증하면서 시에서 입안을 한 조례에 대한 정당성을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런데 그런 정책 이면에는 산호세 지역에 만연되고 있는 심각한 주택 문제가 저변에 깔려있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는데  현재 RV에서 4년 동안 기거를 하고 있는 56세인 Aldama는 그가 약물 중독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방황을 하자 가족들이 RV를 구입해 따로 살게 하고 그의 곁에서 떠났는데 해당 RV에서 거주하는 그는 이런 정책 입안이 해당 지역민들의 불평 불만에 부합하고자 결정된 내용이라고 하면서도 그동안 해당 지역민들이 자신에게 베푼 온정이 많아서 그들을 비난하지 않을거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추격전(?)이 벌어지지 않는 RV 주차 시설이 되어있는 지역을 시에서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라는 작은 소망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그는 RV를 주차하면서 RV와 갂은 개스 스테이션에서 일을 하는데 그가 RV 에서 24시간 기거를 한다는 것을 안 해당 지역 주민이 신고를 해 해당 지역에서 떠나 줄것을 명을 받아 RV를 다른 지역으로 옮겨야 하는 처지인데 RV 를 옮기면 그가 그동안 일했던 개스 스테이션도 그만두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치매의 전조 증상인 dementia에 노출이 되어 있어 이도저도 못한다는 이야기도 해당 기자에게 설명을 했던 겁니다.

근래 산호세 지역을 중심으로 고공 행진을 계속하는 주택 가격과 이에 여유가 되지 않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이런  RV 차량을 이용해 거주 시설을 대신하는 경우가 증가를 하고 있어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데 이런 대상이 홈리스에게만 국한이 되는게 아니라 일을 하는 젊은층 사이에서도 렌트비에 허덕여 사회적인 문제로 비화되고 있다는 암울한 이야기가 해당 지역 언론을 중심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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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는 청산이 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정권을 잡자마자 망나니가 권력이라는 칼을 손에 쥐더니 앞뒤도 재지않고 여기저기 찌르고 다니기 시작을 합니다.
앉은뱅이 거시기 자랑하듯 자신의 손에 권력이라는 칼자루를 영원히 쥘수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권력도 유한한 것이라 적폐라고 지목을 한 대상을 찌르고 다녔던 칼날이 언제 자신에게 향할지 그걸 모르는 모양입니다.

이야기 뉘앙스가 탄핵이라는 헌법 절차를 카더라~~  라는 실체가 없는 소문을 위장을 시켜 합법적인 대통령을 권좌에서 밀어낸 정권 쿠테타의 최고 정점에 서있는 문재인씨에 대한 이야기처럼 들릴지 모르나 사실은 지금 미국 대통령인 트럼프 이야기 입니다.

트럼프!!  그는 백악관 4년 리스와 4년 옵션에 싸인을 하자마자 마누라는 뉴욕에 떨러놓고 단독으로 입주를 하면서 바꿔~~ 바꿔~~ 다 바꿔~~ 한국의 어느 가수의 노래에 심취를 했었는지 그대로 오바마의 재임 시절 8년 동안 이룬 정책을 하나하나씩 해체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너무 빠르게 전광석화처럼 진행을 하다보니 하다못해 우군인 공화당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기 시작을 했지만 워낙 럭비공과 같은 그의 생각과 행동으로 수십년 동안 몸에 밴 그가 하루아침에 변할리는 없었던 겁니다.

가장 미국인들의 원성을 샀었던 오바마 케어의 폐지와 동시에 트럼프 케어를 입안을 했었고 이민 정책등 짧은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정책이 폐기가 되는 바람에 그런 타당성을 따질 겨를이 없었던 차에 이제 슬슬 그의 빠른 정책 과정에 대한 불협화음이 미국인들은 물론 우군이라고 생각을 했었던 공화당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를 내면서 트럼프 탄핵!!  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와중에 그동안 수면하에 잠재해 있었던 학자금 탕감 문제가 서서히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미 주류 언론의 관심을 받기 시작을 한 내용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이 아니 오바마 대통령 재임시 그가 천명을 했었던 학자금 탕감 문제가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을 한겁니다.
오바마 전임 대통령에 의해 추진이 되었었던 학자금 탕감 문제는 일부 정치인들의 극렬한 반대도 있었지만 젊은층을 겨낭한 정책이라 미래에 자신에게 찬성표를 던져줄 대상이라 이내 잠잠해지기도 했는데 트럼프가 정권을 잡자마자 전광석화처럼 내지른 적폐 청산! 이라고 하면서 오바마 정책 폐기에 앞장을 섰지만 이 학자금 탕감에 대한 언급은 이제까지 한번도 없었을 뿐더러 폐기하겠다는 그런 이야기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AP 통신이 학자금 융자를 받은 어느 미국 여성의 이야기를 집중 보도를 하면서 그동안 오바마에 의해 진행이 되었던 학자금 탕감 문제가 어떻게 되었는지, 혹은 잠을 자고 있는지를 학자금 융자에 직접적인 당사자인 미국 여성을 등장을 시켜 집중 조명을 했습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The Associated Press In this June 16, 2017, photo, Danielle Ramos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Ramos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직업 학원에 등록을 하고 학자금을 내느라 학자금 융자를 15000불을 은행으로 부터 빌렸었습니다.

그런데 그 학원이 갑자기 문을 닫으면서 그녀의 등록과 수강 절차가 하루아침에 사라지게 되었던 겁니다. 그녀가 해당 학원에서 받았었던 교육은 간호 조무사로 9개월 동안 수강을 했었는데 하루아침에 문을 닫고 학생들은 거리로  내몰리게 되었던 겁니다.
현재 그녀는 Massbay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수술 기구를 마드는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 과거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학생들이 학자금 융자를 받았을 경우 탕감을 해준다는 정책이 오바마 재임 시절에 천명되었었는데 트럼프로 정권이 넘어가면서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에 대해서 불안감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그녀가 분개를 하고 있는 것은 열심히 공부를 해 직업을 잡고 학자금을 변제하려는 계획으로 기술을 가르치는 학원에 등록을 했었는데 기술을 완전히 터득하지 못하고 중간에 학원이 폐쇄가 되는 바람에 학자금만 날린 경우가 너무 억울했었던 겁니다.

당시 오바마 행정부는 이런 처지에 빠진 학생들의 구제책으로 학자금 탕감이라는 정책을 입안을 해 막 시해하려는 차제에 정권이 공화당으로 넘어가면서 그 존재 유무가 미구에 빠진 겁니다. 당시 미국내  직업 학원중에 ITT와 Corithian College가 대표적인 경우인데 이 두 학원에 연루가 된 학자금 대출의 총액이 약 7억 달러에 달해 피 여파가 얼마나 심했었는지 가히 짐작이 갈겁니다.

현재 트럼프 행정부 산하에 약 65000건의 학자금 탕감에 대한 신청서가 잠자고 있지만 이런 내용에 있어서 아직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고 AP 통신의 기자가 해당 관서인 교육성에 문의를 했었지만 대변인은 이리빼고 저리 빼면서 어떤 논평도 내지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소재를 하고 있고 이런 피해자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비영리 단체인 For College Access and Successㄴ는 언급하기를 오바마 퇴임전 3개월 동안 약 12000건의 학자금 탕감이 이행이 되었지만 트럼프가 정권을 잡은 후, 어떤 신청서도 해결이 된 것이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이런 사정을 전해들은 민주장 관계자들은 교육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이런 학자금 탕감에 대한 신청서를 빠르게 허가해 줄것을 강력하게 요청을 했었고 미 17개 주의 법무부 장관들은 해당 학원의 조사를 끝낸 후, 직접적인 피해자인 학자금 대출인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면서 빠른 해결책을 촉구하고 나서기도 했었습니다. 더우기 군 전역자들이 의외로 이런 학자금 피해에 직접적으로 관계되면서 이런 군 전역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기관들도 합세하고 있는 사태도 벌어진 겁니다.

이런 시민 단체와 정부 기관 그리고 각 주의 법무 수장들 까지 나서 집요한 공세를 취하자 해당 교육성 자관은 6월 초, 현재 약 16000건의 신청서를 접수, 확인을 하고 있는 실정이며  그주에서도 일부는 앞으로 5-6주 후에는 결과를 통보받을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에 대해 메사츄세츠의 민주당 상원 의원이며 차기 민주당 대권 후보로 떠오르고 있는 엘리자베스 워렌은 공화당내의 거북이 같은 정책을 비난하면서 만약 자신의 자식들이 이런 어려움에 처해 있다면 과연 그들도 지금처럼 거북이 정책을 고집을 할건지에 대해서 직설적으로 묻기도 했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학자금 융자 피해자들은 1년 이상 해당 신청서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 예를 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캘리포니아 온타리오에 소재한 Corithian  College에 등록을 하느라 약 5만불 이라는 학자금 융자를 받은 Sarah는 2015년 5월에 학자금 변제 신청서를 접수를 했었고 그 이후 일은 하지만 학자금 변제를 하지못해 추심 회사로 부터 자신의 봉급을 차압당하는 피해를 입었었으며 다행스럽게도 지난 6월 9일 연방 정부로 부터 90내에 승인 절차가 날것이라는 통보를 받게 될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는데 지난 6월 14일, 교욱성 신임 장관은 오바마 행정부하에서 이루어진 학자금 탕감 정책에 대한 정책을 전면 재검토 할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해 해당 피해자들이 긴장을 하는 형극인데 다행하게도 이미 접수를 한 65000건의 신청서는 오바마 재임시 결정된 정책으로 심사를 하겠다는 이야기를 하지만 아직도 학자금 변제의 굴레에 빠진 학생들은 고통은 계속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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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2016/01/12 -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 대학 입학 사정관이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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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깉은 대상에 벌어진 너무나 다른 일이  미국 죠지아에서 발생을 했었습니다.
이런 것을 두고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 한다!! 는 한국의 제품 광고에 나오는 내용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결정을 해야 할 선택이 순간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경험하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 순간적인 선택이 후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하거나 부정적으로 작용을 한 경우가 있었음을 경험을 하셨었고 그때 왜? 내가 그런 선택을 했었을까?? 라는 자책을 하는 경우도 있었을 겁니다.

지난 월요일 여러분이 인생을 살면서 결정을 했었던 순간의 선택이  미국의 같은 주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대상이  그런 대상을 감시하는 교도관에게 가해져 지옥과 천당이 극명하게 갈리는 모습이 벌어졌었습니다. 그런 내용이 소셜 미디어를 타고 일파만파로 퍼져 나가자  인생이라는 것이 한 순간의 선택에 달려있구나!! 라고 이야기 하는 네티즌들이 댓글을 달면서 일약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6명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그 화제의 인물 6명이 누구이고 무엇을 하다가 순간의 선택으로 자신들의 인생의 큰 갈림길이 되어 네티즌들의 찬사와 조명을 받았는지 궁금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그 6명의 화제의 인물로 그들이 무엇을 어떻게 왜? 그랬었는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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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k County Sheriff's Office 96584302-77dbda76-0d23-43be-b35d-992de3fb8792.jpg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응급 전화인 911을 받은 죠지아 주의  Polk 카운티의  Jonny Moat는 전화를 받은 후, 모골이 송연해짐을 느꼈었습니다.
지난 6월 12일, 그날의 헤프닝은 자신이 예상한 것과는 달리 아주 평온하게 막을 내렸었던 겁니다. 평온하다고 하는 표현보다는 훈훈하게 끝이 내려 그런 소식을 들은 이들로 하여금 그들의 행동에 찬사를 보내기까지 했었던 겁니다.

그날 해당 지역의 날씨는 무척 습하고 고온으로 외부에서 작업하기에는 아주 부적합한 날씨였었습니다.
당시 6명의 죄수들은 경찰관의 감시하의 지역에 있는 공동 묘지 청소를 하는 중이었었는데 감시를 했었던 경찰관이 무더운 날씨를 이기지 못하고 졸도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경찰관은 무의식이었고 6명의 죄수들은 도주를 할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도주를 하면서 경찰관이 차고 있었던 총을 가지고 탈주를 할수가 있었고 더나아가 경찰관이 죄수들을 호송했었던 차를 가지고 아주 멀리 도주를 핳수 잇었던 아주 안성마춤의 상황이었었던 겁니다.

그러나 그들은 정반대의 행동을 했었던 겁니다. 그들은 도주 대신 쓰러진 경찰관의 생명을 살리려고 노력을 했었던 겁니다.
한명의 죄수는 경찰관의 휴대폰으로 911으로 전화를 해 도움을 요청을 했었고 다른 한명의 죄수는 경찰관의 방탄 조끼를 벗겨 상체를 느슨하게 하는 동시에 경찰관을 시원한 마ㅜ 밑으로 옮겨 911 응급 처치반이 올때 바로 인공 호흡을 시킬수 있게 제반 조치를 했었던 겁니다.
당시 죄인 중의 한사람이었던 Greg Williams는 상황을 설명하기를 당시에는 누가 죄수이고 누가 경찰관인지가 중요치 않았고 단지 쓰러진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데 주력을 했었을 뿐이다!! 라고 담담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시 쓰러졌었던 경찰관은 10년 전에 뇌수술을 받았던 전력이 있었으며 당시 습한 고온을 견디지 못해 쓰러졌었던 겁니다. 그런 죄수들의 응급 조치로 그 경찰관은 의식을 회복했고 그후, 그는 자신을 살린 죄수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자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해당 사법 기관에 청원을 하기를 6명의 죄수들은 흉악범들이 아니므로 수형 기간의 축소를 요청을 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 경찰관의 가족들은 스스로 디저트를 만들고 카운티 구치소 직원들은 6명의 죄인들을 위해 공원에서 그들만의 피자 파티를 열어주었고  간만에 죄수와 그들을 지키는 경찰관 사이에서는 보기드문 광경이 벌어졌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곳ㄷ에서는 이같은 훈훈한 광경이 경찰관과 죄수들 사이에서 벌어졌었는데  같은 죠지아 주의 다른 구치소에서는 2명의 죄수가 교도관을 살해하고 도주를 하다 같은 월용일 다시 체포가 되는 그런 사건이 발생을 했는데  해당 지역의 경찰관들은 두개의 사건이 너무 극명하게 대조가 되는 사건으로 사람의 일은 그 아무도 모르는 것이라고 하면서 6명의 죄수들의 행동이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이 6명의 죄수를 근처에서 지켜 본 Polk county 경찰관이 자신의 social media에 올리므로써 그들의 모범적인 행동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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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 혹은 친지 아니면 연인과 오랫만에 오붓한 분위기를 즐기려다보니 누군가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고 이야기를 해 간만에 한국 식당 혹은  다른 커뮤니티의 음식을 맛보러 가는 경우가 많게 됩니다. 외식이라 함은 유쾌함, 분위기, 더나아가 맛을 함께 즐기는 공공 장소입니다.

물론 그런 식당에서 예의를 지키는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만 혹 계중에 주위를 개의치 않고 무례하게 행동을 하는 그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식당 종업원에게의 무례함은 물론 타인에게도 피해를 끼치는 일이 종종 발생을 해 오랫간만에 가족, 친지, 혹은 연인과 식사를 하는 다른 이들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모습은 주로 한국 식당에서 많이 보게 되는데 물론 내 나라 혹은 한인이 경영을 하는 식당이라 편해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에서 하던 그런 행동을 꺼리낌없이 하는 그런 분들이 있어 조용히 식사를 하던 다른 한인들이 빨리 식사를 하고 황급히 나가는 경우를 많이 목격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옆 테이블에 누가 있던 큰 목소리로 떠드는 분들, 여기다가 술이 한잔 들어가게 되면 악을 쓰면서 이야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리에 착석을 해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손님이 들어오면 들어가면서 자리에 앉을때 까지 시선을 띠지 않고 계속 쳐다보는 이, 식당은 식사를 하는 곳인데 여종업원을에게 음담패설을 늘어 놓으면서 희롱을 하는 이들이 있어 빈축을 사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 특히 이런 행동을 하는 이들의 나잇대는 희롱 당하는 종업원의 나잇대인 자신의 딸이나 혹은 부인이 있을법한 중 장년층의 남성 한인들 입니다.

미국에서의 식당 문화는 가정 교육의 척도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미국의 어느 사회 학자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식당에서의 타인에 대한 배려는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는 공공 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예의 입니다. 또한 근래 맥도날드에서 치킨 너겟을 시킨 이가 주문한 너겟의 숫자가 모자른다고 해서 비상 호출 번호인 911에 전화를 불평을 했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들었을 겁니다만 이렇듯 진상짓을 도맡아 하는 행위는 동서고금을 떠나 어디에도 다 있는가 봅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식당에서 근무를 하는 종업원이  본 고객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무례한 행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Imgu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타코벨에서 있었던 일로 자신이 주문한 타코의 내용물이 맞지 않는다 해서 만들어진 타코를 들고 카운터로 와 음식물을 계산대 위에 쏟고 그것도 모자라 카운터 뒤로 던지면서 난동, 직원이 모든 것을 변상을 해주고 사과를 했는데 변상을 받은 그 남자 손님, 좋은 저녁을 보내라고 인사를 하면서 웃으면서 나감. 그 덕분에 청소를 하는라 시간을 다보냄!

2.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에서 발생한 일로 coleslaw가  일정 기간 동안 공급이 되지 않은 때가 있었는데 불평을 하는 손님들이 많았었는데 그중에서도 어느 남자 손님이 특히 더 했었음. 물론 그런 내용을 문에 붙히고 양해를 구했는데 그 남자 손님이 매장에 들어오자 마자  그런 내용을 이야기 하면서 냅킨, 컵 심지어는 의자를 매장 안에 던지면서 난동, 당시 매니저는 나에게 진정을 시키라는 눈짓을 보내 원래 주문을 한 내용물보다 맥치즈와 그가 주문한 20개들이 치킨보다 더많은 치킨을 주어 가까스로 무마.

3. 우리 매장에서도 스타벅스에서 파는 카푸치노와 비슷한 음료를 판매하는 Tim Horton인데 당시 그녀가 주문을 한 음료를 마시는 테이블 옆을 청소를 하던 나는 그녀가 마시는 음료가 스타벅스와 같지 않다고 하면서 테이블에 그냥 쏟고 나가는 광경을 보고 아연실색, 그것을 청소를 하는라 스트레스를 받았음.

4. 내가 일을 하는 맥도날드의 위치는 운동 경기를 할때마다 앙숙인 두 고등학교 사이에 있는 매장이었음. 당시 농구 경기가 끝난 다음 약 10분 동안 100오더를 받은 때가 있었는데 모든 손님이 주문을 한 음식을 다 받았는데 당시 싸움이 붙어 어느 학생이 던진 과일 음료수 자국이 천정에 일년 동안 남아 있었던 적이 있었음.

5. 치킨 너겟 60개를 시킨 어느 남성 고객, 그 자리에 앉아서 순식간에 먹고 나감.

6. 타코벨에서 일하는 어느 종업원의 이야기, 타코를 남자 화장실로 가지고 온 어느 미상의 남성 고객, 타코의 내용물을 변기 안에 다 버리고 타코쉘만 먹은거 같음. 주위에 휴지통에 널려 있었는데도 그곳에 버린 이유는 뭘까?  그것을 본 매니자, 손으로 다 건져낸 그이유는 혹시 내려보내면 막힐까 걱정이 되어 손으로 일일이 건져냄.

7. 서브웨이 샌드위치 샵에서 일을 했을때 할로윈 데이때 다수의 술이 취한 고객이 매장으로 들어와 샌드위치를 다 시켰음. 거기까지 좋았었는데 그중 한명이 먹다가 토해버린 사건이 일어남. 그것도 문을 닫을 시간인데... 토사물이 카운터, 벽, 그리고 바닥에 여기저기 널려 있었음. 마치 엑소시스트에 나온 영화의 한 장면 같았음. 그것을 치우느라 새벽 1시 30분까지 청소를 했었음.

8. 타코벨에서 일을 할때 어느 여성 들어오더니 자신은 채식주의자라 채식만 먹음. 무조건 채식 위주로 해달라 해서 이미  공장에서 만들어진 첨가물이라 100프로 채식을 하긴 힘들다 이야기 했더니 유투브에서 채식주의자가 주문을 하는 것을 보았다고 고집을 부림.  그 여성 고객이 먹은 타코는 치즈도 없고 고기도 없고 사워크림도 없는 희안한 타코를 먹음.

9. 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매장 나의 놀이기구에서 자신의 기저귀를 벗어 던지고 여기저기 왔다갔다 함. 그런데 더 가관인 것은 그것을 본 엄마는 제지를 할 생각을 전혀 하지 않음.우리는 매장내 졸이구 시설을 폐쇄를 하고 청소를 함, 그런데 엄마는 아이를 계속 그곳에서 놀게 함. 정말 개념이 없는 아이 엄마임.

10.커피를 시킨 어느 여성! 화간 난 상태에서 커피를 들고 들어옴.  자신이 원하는 커피는 Sprenda가 들어간 커피지 다른 것이 첨가된 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함.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내 앞에서 그 커피를 다 쏟아 버림.  다행하게도 그 커피가 뜨거운 커피가 아이길 다행이지 마약 뜨거웠으면 난 화상을 입을뻔 했었음.

11. 주문한 음식을 앞에 놓고 두 사나이가 서로 주먹다짐을 함. 주문한 음식을 다른 남성이 가지고 감. 알고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는 모르겠음. 
그것을 안 다른 남성이 다짜고짜 주먹을 날림.  물론 경찰에 신고 선빵을 날린 남성은 경찰에 체포, 주문한 음식 대신 유치장에서 주는 음식으로 때움.

12. 당시 나는 Tom Horton에서 늦은 새벽시간에 일을 했음 새벽 3시 30분에 밖에 잠시 나갔었는데 주차장 아래에 주차되어 있는 빈차를 발견. 그런데 그 시간엔 차가 주차되는 적이 별로 없음. 그래서 확인차 그 차에 접근.  아차!!  두 남녀가 뒷자리에서 열심히 일(?)을 치루고 있었음. 두 남녀는 내가 접근을 한지 모름. 그러다 여성과 눈이 마주쳤음. 안으로 들어와 동료 직원에게 이야기 했었는데 마치 그 두 남녀가 치루던 일을 시원하게 치루고 삭당 안에 들어와 밥을 먹었음. 

13. 드라이브 인을 통해 들어온 남성 고객, 애플 파이를 시킴. 그런데 이미 만들어 논 파이는 다 팔리고 새 파이를 구우려면 약 7분이 걸림. 그 사실을 안 그 남성, 대뜸 나한테 화를 냄. 그러면서 임신한 아내가 먹고 싶다고 하는데 없으면 어떻게 하냐고 하면서 나한테 육두 문자를 날림. 아니! 얘는 지가 만들었지, 내가 만들었나?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가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마누라 한테 하느냐? 하면서 단지 농담으로 화를 냈다고 함. 내 참! 기가 막혀서리...

14. 버거킹 키친에서 일을 할때 이야기임.  12개 와퍼 햄버거, 14개 쥬니어 와퍼 햄버거, 20개의 더블 치즈버거, 15개의 large french fries, 그리고 다어트 콜라를 어느 남성 고객이 주문을 함. 당시 조리된 고기가 다 팔리고 없어 다시 고기를 굽기 시작을 했었음. 매니저는 이런 내용을 그 남성 고객에게 알렸더니 
그 남성은 추가로 앵거스 비프 햄버거 4개를 추가로 시킴.  45분 후, 모든 음식이 완료가 됨. 음식을 가지고 나갔던 그 남성 다시 들어왔는데 불평을 하기를 음식이 다 식었다고 개지랄을 떨었음. 그래서 우리는 음식 전부를 다시 데워주기 시작을 했었는데 그 시간이 3-40분이 더 소비가 됨. 

15. 아느 여성 고객, 12온스 커피를 주문을 함. 그런데 그 커피에 18개의 크림과 18개의 Splendas를 넣어 달라고 요구를 함.  내가 볼적에 그렇게 하면 커피가 아니라 설탕맛이 나는 우유가 될것이 자명함. 

16. 차 안에 있는 두 남성, 새벽 3시에 드라이브 인으로 들어 옴. 한 남성이 200개의 치킨 너겟을 시켰었는데 자신이 친구와 미식 축구 게임 내기에서 졌다고 함. 그러면서  진 사람이 한시간 안에 치킨 너겟을 다 먹어야 하는 그런 내기를 했다고 함.  아침 식사를 할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우리는 꺼내논 치킨 너겟을 fried machine에 다 때려넣는 부산함을 떨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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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8 - [생생 미국이야기!!] - 알고서는 먹지 못하는 부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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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기 행각이 극성을 부리는데 특히 교회나 성당에서 교우들간에 벌어지는 사기 행각으로 말은 못하고 속앎이만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해 듣는 이들로 부터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데, 미국으로의 이민이나, 취업, 혹은  유학으로 사회적인 교류가 없다보니 자연 많은 한인들이 교회와 같은 종교 단체에 모이게 됩니다. 더우기 이민 사회의 교회는 순수한 종교적인 믿음이 밑바탕이 되어서가 아니라 무엇이 필요해서 라는 이야기가 더 적합할듯 싶습니다.

그래서 가금 한인 사회에서 불협화음이 나오기 시작을 하면 그 시발점이 교회 단체인 경우가 허다한데  그럴 경우 교회는 분화를 해서 자기 뜻에 반하는 교인들을 멀리 하고 새로운 교회를 만드는 경우가 그동안 한인 사회에서는 비일비재 했었고 소위 자신이 나가던 교회를 떠나 교인 몇몇을 이끌고 나가 소위 또 다른 교회를 차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그들은 소위 개척 교회(?)라고 적당하게 명명을 하고 독실한 신자인것 처럼 행동을 하면서 그 지역의 한인 수에 맞지 않게 교회의 숫자가 자고나면 증가를 하는데 일조를 하는 겁니다.... 중략

근래 사람이 많이 모이는 교회와 같은 단체를 중심으로 사기 행각이 주를 이루는데 특히 다른 지역에서 이사를 온 이가 재력이 강하다는 소문이 나기 시작이 하면 해당 지역의 한량(?)들, 아니 사기꾼이라 표현이 더 맞을듯, 이런 이들이 어떻게 해서라도 사기를 쳐 돈을 갈취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으나 지금은 그러한 원시적인 방법보다는 전화로 사기를 당하는 한인들이 줄을 잇고 잇다는 이야기가 있어 주의 환기 차원에서 그러한 유형을 자세하게 기술하고자 합니다.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일을 해서 모은 알토란 같은 당신의 돈이 교묘하게 위장이 된 전화 사기로 편취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해야 하는데 종잣돈으로 어떻게 이자 수입을 늘려 용돈으로 써볼까? 하는 생각들을 가지신 분들이 대부분 대상이 되는데 한인 이민 사회도 점점 노령화가 되는 추세여서 이런 사기에 노출이 쉽게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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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pepper/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1. 제 목소리가 잘 들리세요?
일단 전화가 오면 전화를 받는데 상대방의 음성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다 나는 잘 들리는데 상대방이 못듣는 척하면서 잠시 있다가 " 제 목소리가 잘들리느냐?" 라는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 이런 내용이 전화 사기를 주업무로 하는 이들의 전형적인 숫법입니다. 만약 여기서 본인이 예스라 하면 그때부터 사기꾼들의 현란한 언변으로 사기 보따리를 풀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그들이 이야기를 한 내용에 대해  이윤이나 혜택을 보장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수수료를 지불하겠다는 당신의 이야기를 녹음을 하게 됩니다. 혹시 그런 전화가 평소에 당신이 잘 알고 있는 상대라 하여도 잘 들리는데 할 말이 없습니다! 라고 끊는게 종다고 합니다.

2. IRS를 사칭하는 전화!!
가끔 IRS 수사관이라고 하면서 당신의 체납 사실로 인해 수사관이 집에 방문을 해 당신을 법적으로 곤경에 빠트릴지 모르니 바로 이 번호로 전화흫 해라!!
라는 전화를 받으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여기서 주의할 내용은 IRS는 납세자에게 문의를 할 내용이 있으면 반드시 서면으로 합니다. 전화로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만약ㅇ에 그런 전화를 직접 받았다면 듣고 있다가 상대방의 인적 사항을 정확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하고 메모를 한 다음 해당 IRS에 전화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 그들은 바로 꼬리를 내립니다.

3. 은행에서의 전화??
가끔 자신이 거래를 하는 은행에서 예금주들에게 문의차 전화를 하는 경우는 있습니다만 혹시 그런 전화를 받았을때 의심이 간다면 해당 은행의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해 전화 유무 사실을 알아보시도록 하고 대부분 공신력이 있는 곳에서 전화를 해 전화를 받는 이가 본인임을 확인키 위해 사회보장 번호를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마지막 4자리 숫자만 묻는 경우가 정상입니다만 만약 전체 사회보장 번호를 묻는 경우는 댑을 하지말고 추후에 알아보고 전화를 하겠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인적 사항을 달라고 하십시요.

4. 한번 신호음이 울리는 전화??
어떤 한인들은 한번 울리고 끊어지는 전화에 자신은 빨리 받았다고 생각을 하나 한번 신호음으로 끊어진 전화 출처에 궁금해 하는 경우가 종조 있어 그 번호로 다시 전화를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일단 당신은 그들이 처놓은 그물에 걸려든 겁니다. 이런 전화는 소위 말하는 robocall인 경우가 많은데 당신의 전화 번호는 자의든 타의든 이미 노출이 되어 무작위로 전화를 하는 경우인데 이때 전화 번호가 생소한 전화 번호라 하면 응답치 마십시요.

5. 납치가 되었다고??
당신의 아들 딸, 부인이나 남편이 납치가 되었다고 하면서 돈을 지불치 않으면 살해를 하겠다느 위협 전화를 받았던 한인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럴 경우  아이들이나 남편 아내에게 전화를 직접해 확인을 하시고 그래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문자 메세지를 보내고 그래도 연락이 되지 않으면 해당 ㄱ지역 경찰에 신고를 하십시요! 이때 중요한 것은 냉정함을 앓지 않는 겁니다.

6. 기술 지원??
집에 컴퓨터, 휴대 전화가 보급화가 되다보니 소위 마이크로 소프트, 애플, 혹은 구글이라고 하면서 기술 지원에 대한 전화를 받는 한인이 다수가 있다 합니다. 그럴때 매번 당신의 컴퓨터가 바이러스를 먹었느니 마느니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원격으로 수리를 해주겟다고 하는 사탕 발림을 하는데 이때 그냥 전화를 끊으십시요. 대답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끌려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7. 할머니, 할아버지 전화??
노인층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이는 경우가 많은데 의외로 잘 속아 넘어간다고 합니다.  손자 손녀로 위장을 해 전화를 해 용돈이 떨어져 오도가도 못한다고 하면서 돈을 요구하는 경우가 빈번, 의외로 잘 통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8. 당첨이 되셨습니다!!
밀리언 달러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혹은 휴양지 무료 숙박권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하면서 그런 당첨 티켓을 발행키 위해 해당 인물이 물어야 하는 수수료가 잇다고 하면서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공짜 점심은 절대 없습니다!!

9. 기부 단체의 전화!!
여기는 경찰서다!!  라고 하면서 아주 위압적인 목소리로 전화를 해 일단 상대방의 기선을 제압(?)한 다음, 상대방이 곤손하게 나오면 그때부터 본심을 이야기 합니다. 해당 관내의 치안을 위해 기부를 하라는 투로 아주 공손하게 돌변을 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10. 배심원에 선정이 되었다고 하면서 ...
배심원에 선정이 되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자신의 사회보장 번호와 인적 사항을 꼬치꼬치 묻습니다.  미국에서는 배심원에 선정이 되면 특별한 사유가 아니면 나가야 하는데 그런 점을 악용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배심원 선정은 메일로 통보를 하지 전화로 오는 경우가 아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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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6 - [생생 미국이야기!!] - 한국 식당을 이용해 본 어느 미국인이 남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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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저는 보스턴 대학을 졸업을 한 어느 젊은이가 실리콘 밸리 지역에 있는 구글에 취업, 년 10만불이 넘는 연봉을 받기는 하지만 매월 나가는 아파트 월세 2500불이라는 돈이 너무 무의미 하다는 생각이 들어 회사의 양해를 구하고 중고 van을 구입, 잠을 잘수있게 내부를 개조하고 샤워와 먹는 것은 구글내에 있는 시설을 이용하고 주차는 회사 주차장에 놓고 렌트로 나가는 비용 대신 자기 계발에 힘쓰는 엘리트 젊은이의 모습을 투영, 지금 대학을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한 미국 젊은이들의 실상을 가감없이 묘사한 글을 올렸었습니다.

물론 이 친구는 렌트비로 나가는 비용이 아깝다는 표현을 썼고 그 대신에 그 돈을 자기 계발에 투자를 했다고는 하나 이야기 저변에는 그렇게 나가는 돈이 부담이 된다는 표현이 더 적절할듯 싶습니다. 사실 산호세, 쌘프란씨스코를 위시한 베이 지역의 주택난은 이미 해결할 시점을 훨씬 지나 이젠 어찌할 도리가 없는듯 보이기도 합니다. 한정된 용지와 사회 간접 자본 확충의 어려움, 더나아가 환경을 중시한 해당 지역의 정책으로 더이상의 주택 건설은 요원한 듯이 보여 고임금의 직업이 창출이 된다해도 주택으로 나가는 비용이 따라잡질 못하니 젊은이들은 물론 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주들도 회사 자체를 다른 주로 옮기는 추세가 역력합니다.

물론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아니! 년 10만불 연봉이면 충분할텐데. 웬 엄살? 이라고 생각을 하실런지 모르지만 년 10만불을 받아도 세금을 제하고 자신의 학자금 융자 변제를 하고 렌트비를 제하고 나면 사실 자기 뒷치닥거리 하기도 어렵다는게 제 딸아이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이해가 됩니다.
제 딸아이도 대학을 졸업을 하고 소위 실리콘 밸리라 하는 산호세에 그 아이의 나잇대에 맞지않게 고임금을 받는데도 매월 불평을 합니다.
그곳에 사시는 한인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산호세 지역의 거주비는 만만치 않고 더나아가 렌트비도 장난이 아니여서 대학을 갓 졸업을 한 젊은이들이나 혹시 타 지역에서 발령을 받아 온 이들이 산호세 지역의 물가를 보고 이렇게 비싸?? 라고 놀라기도 한다 합니다.

더나아가 산호세 지역이 하이텍 산업이 발전을 하고 걸출한 인재들이 직업을 잡으러 혹은 뉴테크놀러지로 투자자의 관심을 받으러 오늘도 산호세로 열심히 모여들어 회사를 차리고 나날이 발전을 하지만 그런 회사를 받쳐 줄만한  인재를 확충을 해야하는데 해당 지역의 거주비가 나날이 상승을 해 꺼려하니 인재 확충과 회사 운영 비용이 타지역에 비해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고공 행진을 하니 많은 기업이 짐을 싸고 잇다는 이야기도 전해 옵니다.

오늘 기술하고자 하는 내용은 두 남녀가 쌘프란씨스코에서 거주를 하다 나날이 오르는 아파트 렌트비에 지쳐 그곳을 나오면서 밴을 하나 구입해 , 내부를 개조하고 미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그린 내용으로 어찌보면 낭만적 일수도 있겠으나 그 저변에는 젊은이들이 처한 현실을 애써 에들러 표현을 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 생생 미국이야기 " 포스팅은 원천적으로 펌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혹시 내용을 퍼서 다른 곳을 옮길시 출처를 밝힌다 해도 반드시 서면으로  원글의 허락을 받은 후, 펌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이러한 내용을 어길시 형사상 혹은 민사상의 제재를 받을수 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줄리아나와 리치몬드는 남들이 생각치 못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 두 남녀는 2015년에 만나 4개월이라는 연애 기간을 거치고  둘은 서로의 아파트에서 이중으로 렌트비를 내는 것보단 차라리 그 돈으로 van을 구입을 해 젊은 시절에 남이 해보지 못한 여행을 해보자! 하는 의견의 일치를 보고 비싼 렌트비를 내는 서로의 아파트에서 나와 밴을 구입, 잠을 잘수있고 약간의 생활이 가능하게 개조를 한겁니다.

그 두 남녀는 같은 또래의 젊은이들이 부러울만한 직장이 있었으나 나날이 상승하는 주택난에 견디다 못한 측면도 있었으나 이제 아니면 앞으로는 할수가 없을거다! 라는 생각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개조한 밴을 타고 여행을 시작한 겁니다. 여행을 하면서 여행에서 얻은 경험담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12만명이라는 follower이라는 폭발적인 숫자를 기록했던 겁니다.
사실 이들은 온라인에서 채팅을 하다 서로의 생각이 같다는 것을 알고 맺어진 관계인데 평소 이들은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많은 이들이 하는 그런 여행보다 새로운 성격의 여행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서로에게 있었던 겁니다. 그렇지만 여행 경비를 마련하는 것은 두 사람이 비록 번듯한 직장을 다니고 고임금을 받았지만 쌘프란씨스코의 거주비와 학자금 융자금을 변제하고 자신들의 차값을 내고나면 별반 남는게 없는 일반적인 미국 대학 졸업생들이 직장에 취업을 하고 하루하루 사는 그런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는 일반적인 젊은이들이라 생각해 낸것이 여행 경비를 모을때까지 돈을 모으자는 생각에 아파트를 서로 잠시나마 합쳐 돈을 모으자! 라는 생각의 일치를 보았던 겁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  줄리아나와 리치몬드가 구입한 밴 입니다!!

플러밍 기술자가 사용하던 밴을 약 12000불을 주고 구입을 했으며 직장을 다니면서 시간이 나는데로 둘이 서로 개조를 한겁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음!!


그냥 일반적인 개조가 아닌 낮에 차에서도 생활을 할수있게 침대를 위로 아래로 이동이 가능하게 개조를 했고 내부 구조는 플라스틱 보다는 나무로 이용, 개조를 한겁니다. 디자이너 출신인 줄리아나는 자신들의 계획과 밴을 개조하고 여행을 가게 될 내용을 인스타그램에 네티즌과 공유를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2016년 3월, 그들의 첫번째 여행지는 British Columbia로 결정하기로 했다고 하는 계획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많은 이들이 주목을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들의 계획은 가급적 여행을 하면서 도시에 머무르면서 이동하는 지역의 도시의 모습을 최대한도로 보고 느끼려고 했으며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시설에 주로 주차를 하고 하루에 약 30마일을 이동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은 겁니다.
물론 음식은 주로 해 먹는 것으로 했으며 이동식 버너를 사용을 하고 채식을 위주로 식단을 작성했습니다.
아침에 화장실 이용이 가능한 그리고 저녁엔 잠을 잘수있게 주차와 안전한 지역 션점이 여행 계획에서 빠질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면밀한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줄리아나는 뉴 멕시코 주, Socorro county에 위치한 거대한(?) 암벽 등반을 시도 했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우리가 들른 오레곤 주, Coos Bay에 위치한 등대의 모습입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여행을 하다 밤이 오면 숙박은 캠프 그라운드 주차장에서 잠을 잤으며 때때로 월마트 주차장도 이용을 했습니다.
여행을 하는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과연 해낼수 있을까? 어떤 난관이 도사리고 있을까? 하는 그런 걱정을 아니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러한 기우를 불식시키기 위해 가급적 여행을 하는 동안 책을 많이 읽었으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급적 많이 가지려 노력을 했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쥴리아나는 가급적 자신의 짐을 많이 정리를 했었는데 우리의 여행으로 얻은 경험은 짐이 많으면 짐스러워지고 걱정을 많이 하게 된다! 라는 것을 알게 된 겁니다. 밴 내부에는 침대가 없어 어떻게 잠을 자나? 라고 의의 사진을 보신 분들은 걱정을 할겁니다만 침대는 상하로 이동이 가능하게 개조를 했는데 그 이유는 낮에 차에서 생활을 할수있게 공간을 만든 것이고 밤에는 천장에 있는 침대가 내려올수 있게 시설을 한겁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Baja Mexico에 있는 해변가에서도 일박을 했었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2017년 5월, 그들은 마침내 떠났었던 쌘프란씨스코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는데 조용하고 안전한 지역에 주차를 할수있는 시설 찿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을 합니다. 시조례에는 저런 차가 장기 주차를 하는 것이 법적으로 금지가 되어있다 합니다.




Business Insider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제약 조건이 너무 많은 쌘프란시스코에서의 생활이 녹록치(?) 않음을 알게된 두 커플은 한달 후, 마침내 쌘프란씨스코를 떠나 그들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지역인 오레곤 주로 이동, 둥지를 트는 것으로 이야기는 막을 내리나 그들의 여행은 계속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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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4 - [생생 미국이야기!!] - 아마존과 코스코! 어느 곳이 더 저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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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의 탈출! 이라는 한줄의 내용으로 이게 무슨 일인가? 하시면서 근래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가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클릭을 하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근래 김정은의 핵도박과 이에  과거 케네디  행정부 시절 쏘련에 의한 쿠바에 미사일 기지 설치로 미국 턱 밑에서 미국을 향한 미사일을 설치하는 것을 묵과치 않았던 미국은 케네디 행정부 이후 최고의 위기라 규정, 그것을 반면교사로 삼으려는 트럼프 행정부는 외교적,  군사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시점이라 근래 북폭이라는 단어가 쓰레기 같은 한국 언론에서는 혹시 국민들이 인지를 할까 쉬쉬하는 반면 미국 언론과 외교가 더나아가 워싱턴 디씨에서는 숨길수 없는 기정 사실로 이미 백악관, 혹은 의회 의사당 테이블에 올려져 열심히 주판알을 굴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 와중에 미국인들의 탈출! 이라는 표현을 썼으니 놀래시기도 했을 겁니다.

근래 우리에게 친숙한 블롬버그 통신은 점점 열악해지는 베이 지역의 주택난으로 많은 베이 지역 주민들이 베이를 떠나 캘리포니아 주도인 Sacramento로 이주를 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아주 현실감 있게 묘사를 해 해당 지역 주민은 물론 캘리포니아로 이주를 꾀하고 있는 미국인들이나 미주 한인들에게 높은 관심도를 불러 일으키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여기서 베이 지역이라 함은 쌘프란씨코를 중심으로 남으로는 산호세, 북으로는 마린 카운티 동쪽으로는 버클리를 위시한 지역, 그런데 서쪽은 왜? 언급을 하지 않냐구요? 그쪽은 태평양 바다 한 가운데이니  언급치 않은 겁니다.
이런 베이 지역의주택난은 아주 오래 전부터 극심했었습니다. 부부가 열심히 일을 해 돈을 벌어 모아서 주택을 구입하려면 주택 가격은 엄청 폭등을 했고 설사 아파트라도 얻을 요량이면 월세가 웬만한 인근 지역의 주택 모게지와 같아 어려움을 겪는 것이 정설처럼 되어 있었던 겁니다.
더우기 실리콘 밸리라는 산호세 지역의 팽창과 직업 창출로 외국에서 오는 하이텍 취업자들이 대거 몰리고  start up IT 기업이 대박을 터트리고 주식이 직원들에게 돌아가면서 거금을 쥔 사람들이 대거 주택을 현금 구입을 하면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은 천정부지로 마냥 뛰어 올랐던 겁니다.

그러자 견디다 못한 해당 지역 주민들은 타지로 주택난을 피하기 위해 탈출(?)을 시도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나 자신의 생업 터전이고 삶의 터전을 뒤로 하고 떠난다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은 일이라 가급적 자신이 오랫동안 거주를 했었던 지역과 멀리 떨어지지 않는 지역을 물색하다 보니 교통이 편하고 주거 지역으로는 안성마춤인 캘리포니아 주도인 쌔크라멘토 지역이 시선에 들어온 겁니다.

제가 거주를 하는 쌔크라멘토는 근래 미국 언론이  시선을 집중을 한 훨씬 이전 부터 해당 지역 미주 한인을 중심으로 베이 지역에서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했었습니다. 당시 베이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많았다고 이야기를 교회에 나가는 친구로 부터 들었는데 우스개 소리로 목사들 사이에서는 베이 지역에서 오는 한인들을 자기 교회에 끌어들이기 위해 혈안(?)이 되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 베이 지역에 거주를 했던 분들이 이주를 결싱을 하고 자신이 거주를 하던 주택을 처분하면 막대한 에쿼티가 있어 이곳 쌔크라멘토로 이주를 하면 베이 지역에서 생각치 못한 궁궐(?)과 같은 주택을 구입을 하고 비지니스를 매입할 자금 능력이 되었기에 수중에 돈이 있다는 것을 안 일부 타락한 목사님들의 타킷이 되었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당시 쌔크라멘토 지역은 내놓을만한 기업이 없었던 관계로 고용 창출이 활발치 않은 시기라 쌔크라맨토로 이주한 많은 베이 지역 한인들이 다시 자신의 원래 터전이었던 베이 지역으로 다시 이사를 갔다는 이야기도 있었으나 사실 확인이 되지 않고 어깨 넘어로 들은 카더라~ 라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더이상 자세하게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해당 지역 미주 한인들이 오래 전부터 몸소 느끼고 이주를 했었던 그런 사회상이 왜? 미국 주류 언론인 블롬버그 통신이 호들갑을 떨면서 보도를 했었을까요? 그런 자세한 내용을 현실감 있게 기술할까 합니다.







쌘프란씨스코를 정점으로 소위 베이 지역이라고 이야기 하는 산호세 그리고 인근 지역의 주택 가격은 두 부부가 아무 졸라 벌어도 주택 가격 상승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많은 지역 주민을 외지로 내모는 결과를 초래를 한겁니다.  가족의 보금 자리를 위해 열심히 두 부부가 일을 하지만 이런 주택 가격으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미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생활비가 덜들고 주택 가격이 상대적으로 유연한 동쪽으로 더나아가 80 마일 정도 떨어진 도시로 이주하는 경향이 있다고 미 블로버그 통신이 보도를 한겁니다,.


그곳은 Sacramenro! 19세기 금맥을 찿는다고 동부에서 아니 미 전역에서 몰린 이들이 이곳을 반드시 거쳐갔었다는 쌔크라멘토, 지금 캘리포니아 주도인 이곳이 새로운 각광을 받고 있는 겁니다. 근래 이 지역은 활성화된 건축 경기로 카운티 정부의 세수가 늘어나고 있고 고용이 증가를 하면서 베이 지역의 한층 첨예된 거주비로 넌덜이가 난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겁니다.  이주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이들이 관심을 갖는 또다른 부분은 베이 지역보다 쌔크라멘토 지역의 생활비가 더 적게 든다는데에 있습니다.

쌘프란시스코의 평균 주택 가격이 백만불을 넘어섰고 여기에 질세라 월세도 고공 행진을 하면서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낀 해당 지역민들이 쌔크라멘토 지역을 관심을 두고 있는데, 사실 쌔크라멘토도 부동산 광풍이 불었을때 너도 집을 사니? 나도 산다!!  라는 묻지만 투자로 주택 가격이  자고나면 오르는 기현상을 보였었는데 서브 프라임 사태가 벌어지고 주택 가격의 거품이 빠지면서 주택 가격이 현실화 되었었지만 지금은 주택 가격이 예전과는 다르게 뜨겁게 오르는 겁니다. 그렇지만 베이 지역에 거주하다 온 이들은 그래도 베이 지역보다 집값이 싸다! 라고 생각을 하는 겁니다.

사실 쌔크라멘토는 베이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이 Lake Tahoe를 가다 잠시 들려 개스도 넣고 화장실을 가는 중간 기착지 같은 도시로만 새악을 했었습니다만 이제는 기회의 땅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해 많은 타지역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시 당국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또한 실리콘 밸리에서 양육비 자동 지출을 하게 할수있는 앱을 개발을 한 SupportPay 설립자인 Sheri Atwood는 나날이 치솟는 해당 지역 거주비로 인해 유능한 직원을 구하기 힘들자 회사 운영비도 절감을 할겸, north Carolina의 조그마한 도시인 Raleigh 로 이전을 꾀하다 자신의 회사에 투자를 한 투자자의 권유에 따 쌔크라멘토로 이전을 하게 되었는데 당시 5명의 직원에게 봉급의 30프로를 삭감한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직원 모두가 흔쾌하게 허락을 했었는데 그 이유는 쌔크라멘토에 거주를 하다보나 실리콘 밸리 지역보다 거주비 비용이 50프로 이상 절감이 되는 것을 안 직원들이 봉급 삭감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던 겁니다. 지금은 직원이 약 19명으로 증가를 해 쌔크라멘토의 이전을 아주 흡족하게 생각을 한다고 합니다.

2017년 5월 현재 쌔크라멘토 지역의 평균 주택가는 약 30만불로 집계가 되고 있고 그 가격은 베이 지역의 평균가의 25프로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나와있고 여러가지의 입지 조건과 환경적인 요인으로 현재 인구 증가가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어느 개발 업자는 이야기 하기를 쌔크라멘토는 현재 잠자고 있는 도시에서 이제 막 잠을 깨는 도시로 탈바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쌔크라멘토가 이제 막 인기를 끌려고 하다보니 상대적으로 베이 지역의 주택 가격 상승이 상대적으로 주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베이 지역 혹은 실리콘 밸리 지역에 주택을 소유했었던 한인들이 그곳의 주택을 팔면 쌔크라멘토에서 번듯한 주택을 장만하고 먹고 사는 비지니스도 구입이 가능하다는 생각들을 해 당분간 이런 행렬은 그 변화가 없을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Posted by Pathfinder Live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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