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8.12.12 영리 병원 설치와 미국인들의 활발한 의료 관광 실태!!
  2. 2018.12.07 미국에선 목소리가 커야 이긴다??
  3. 2018.12.05 재고해야 할 연말연시 여행 계획에 대한 10가지!!
  4. 2018.12.03 여행 전문가들이 언급하는 그들만의 꿀팁!!
  5. 2018.11.27 최고의 항공사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6. 2018.11.04 항공사들마다 다른 여승무원에 대한 잣대들!!
  7. 2018.10.27 안락한 항공기 좌석을 추가 요금없이 선점하는 노하우!!
  8. 2018.10.22 나의 사랑 꽁까이(?)를 찿아 삼만리!!
  9. 2018.10.20 항공사가 꼭 알아야 하는 탑승객의 7가지 불만 사항들!!
  10. 2018.10.19 미국 관광지에서의 암표상 행패를 보았다??
  11. 2018.10.17 아이들과 함께 하는 크루즈 여행!!
  12. 2018.10.16 이 금액만 지불하면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
  13. 2018.10.13 말썽 많은 Airbnb! 속살을 들여다 보았다!!
  14. 2018.10.11 공항 검색대에서 치마를 벗은 어느 여인 이야기!!
  15. 2018.10.09 항공기가 심하게 흔들린다!! 내가 해야 되는 것은?
  16. 2018.10.05 기내에서 추태 부리는 진상 유형들 모음!!
  17. 2018.09.24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18. 2018.09.22 이슬람 국가 공항에서 일어난 놀랄만한 이야기!!
  19. 2018.09.21 겨드랑이 냄새가 어디서 나나 했더니...
  20. 2018.09.10 항공기에 탑승한 어느 무슬림 가족 이야기!!
  21. 2018.08.21 여행 상품으로 크루즈가 최고라는 강조하는 이유는??
  22. 2018.08.20 항공기 사고! 생존율을 극대화 시킨다?
  23. 2018.08.19 150명의 인명을 앗아간 어느 조종사의 일탈 행위!! (1)
  24. 2018.08.17 크루즈 여행! 해야 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들!!!
  25. 2018.08.16 샌프란씨스코에 가시면 이 버스는 꼭 타봐야 할듯!!
  26. 2018.08.14 항공기 승무원을 내편으로 만드는 극히 일반적인 상식!!
  27. 2018.08.02 항공사가 쉬쉬하는 탑승객 유치 프로그램!!
  28. 2018.07.22 여행객이 알지 못하는 진정한 할인 방법 6가지!!
  29. 2018.07.20 왕복 항공권 구입!! 과연 저렴하고 편리할까??
  30. 2018.07.19 악천후! 그리고 항공기 이 착륙! 그럼 나의 권리는?

미국의 의술은 다른 외국 나라의 의술보다 많이 발전이 되어있습니다.
물론 진료 과목마다 성격을 달리 하겠지만 그들이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에 투자를 하는 금액은 천문학적이라 그 비용을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록 기초 과학과 기초 의술에 거금을 과감하게 투자를 해서 단기간에 실적이 나타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꾸준하게 멀리 내다보며 미래의 한층 진척이 된 과학 기술과 의술을 기대를 하면서 묵묵하게 투자를 하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라는 나라입니다.


물론 한국도 이에 못지 않습니다.
우수한 인재와 척박한 연구 환경, 그리고 투바를 하면 바로 그것도 단기간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무지랑이(?)들의 재촉하는 환경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내고는 있지만 그래도  기초 과학과 의료 연구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뻥튀기를 해서 실적을 내는 것이 아니기에 투자를 했다고 진득함이 없이 바로 결과를 내야 한다고 재촉을 하는 것은 온당치 않는 처사입니다.


근래 많은 미국인들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 의료 비용을 견디다 못해 의료의 질이 우수하면서도 상대적으로 미국에 비해 의료 비용이 저렴한 외국으로 의료 관광을 떠나는 사례가 많고 이에 부응하여 일부 기업에서는 의료 관광에 대한 잇점을 이야기 하는가 반면 미국 의료 보험사에서도 의료 플랜에 해외 의료 관광 펰키지를 제공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미국 의료 관광 실태와 더붙어 많은 아시아 국가와 여타 캐리비언 국가들은 이런 미국 환자들을 유치키 위해 병원 시설을 확충을 하고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또한 가장 중요한 의료 통역사 양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은 영리 병원 설치에 대한 반대로 이런 오션 불루와 같은 외국인 환자를 타국에 뺏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영리 병원 설치를 무조건 반대를 하는 그룹들의 반대 의견을 보면 한국의 의료 보험 체계를 궁극적으로 흔든다는 궁색한 이유를 대고 있는 동안 다른 나라들은 해외에서 밀려드는 외국인 환자를 하나라도 더 받아들이려는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미국인들의 해외 의료 관광 실태와 그리고 근래 한국내에서 영양가치 없이 논쟁만 벌이고 있는 영리 병원 설치를 비교해서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더나아가  어느 나라가 어떤 의술 부분에 있어 우수하고, 그렇지 않은지를 나라별로 그리고 의술별로 best 10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올린 이미지 내용에서 보시디시피 한국은 쓸데없는 논쟁을 하는 와중에 다른 외국에서는 미국인들을 위한 의료 관광 사업이 활성화를 띄고 있습니다...그래서 태극기가 빠졌습니다!!)













Best 1   줄기 세포 치료!!

물론 지금까지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과 미국이 독보적인 나라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줄기 세포 치료는  엄청난 비용이 드는 반면 한국의 줄기 세포 치료 비용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에 속합니다.  이런 줄기 세포 치료를 원하는 미국인들을 한국에서 유치는 많은 수입이 예상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줄기 세포 치료는 한국이 우수하다고 인정을 하는바,  해외 환자를 위한 영리 병원 설치는 실보다 득이 더 많습니다.


Best 2.  성형 수술!!
여성들이 출산 후 늘어진 뱃가죽을 처녀때 처럼 원상 복구를 하는 시술 비용은 약 10000-30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멕시코에서는 약 4000불 정도면 가능하다 합니다. 물론 항공 비용은 300-3000불 정도 예상을 해야 하고 다른 남미 국가에서는 미국의 시술 비용의 20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슴과 복부 수술)


Best 3.  임플란트 시술!!
헝가리는 평균 477불( 여행 비용은 600불에서 3000불)  만약 미국에서 치과 보험없이 임플란트를 한다면 1600-2000불 그리고 추가로 크라운 치료로 1000-3000불이 더 소요가 됩니다.


Best 4.  엉덩이 수술!!
미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을 하는 엉덩이 뼈이식 수술입니다. 의료 관광을 전문적으로 안내를 하는 World Med Assist에 의하면 최고의 진료와 최저 의료 비용으로 시술을 하는 나라는 벨기에 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런 수술은 약 4만불이 소요가 되나 벨기에 에서는 약 50-70 프로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부 미국 의료 보험사는 수술 후 요양을 하는 비용도 제공한다 합니다.


Best 5.  척추 접합수술!!
척추를 나사나 메탈로 접합을 하는 수술로 인디디아에 있는 병원을 최고로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 인디아 그리고 멕시코에서는 6000-13000불이 소요가 되고 여행 비용으로 600-4000불이 소요가 되지만 미국내에서는 약 11 만 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Best 6  영상 촬영!!
유럽 국가인 싸이프러스, 독일, 스페인, 그리고 영국은 우수하고 저렴한 영상 촬영 비용을 제공한다 합니다. 특히 미국  의료 보험자가 자기 부담금인 디덕터블을 포함해 약 2000불이 들어야 할수있는 영상 촬영을  영국에서는 300불에 할수가  있으며,  체재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7  백내장 수술!!
유럽 국가들의 백내장 수술 비용은 천차만별인데, 영국 같은 경우는 4000불인 반면 리투아니아인 경우는 700불에 시술을 한다고 합니다. 미국은 한쪽 눈마다 약 3900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더우기  인도 붐바이에 있는 저명한 안과에서는 120불 에서 225불이 소요가 되는데 항공 비용은 500불 에서 3000불 정도 소요가 됩니다.


Best 8  청력 검사및 보청기!!
미국인들의 8명중 1명은 보청기를 착용을 하고 다닌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더우기 이런 진료를 외국에서 받으면 미국보다 약 80프로 이상을 절약을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허나 보청기의 음량 조절등 여러가지 서비스 문제가 있어 이 진료 부분은 외국에서의 진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내용입니다.


Best 9  앨러지 검사!!
피부를 통한 앨러지 검사 비용은 60불에서 300불 정도가 소요가 되고 혈액 검사를 통해서는 수백불이 소요가 된다고 합니다. 특히 벌에 대한 앨러지 검사는 수처불이 소요가 된다고 하나 외국서 검사를 받을 경우 비용이 더 저렴하게 된다고 합니다. 만약 외국 여행이 계획된 분이 미국 병우너서 앨러지 검사를 받게 되면  약 1000불이 소요가 되나 인도 뉴델리에서는 200불 정도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Best 10.  침술및 한방 치료!!
이 부분은 중국이 단연 독보적인 존재로 자리메김을 하고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를 찿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많은 글을 보실수 있습니다!! 



[생생 미국이야기!!] - 미국인들이 바라보는 의료 관광의 실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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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내외 언론을 통해 항공기 지연및 결항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면서 그 원인과 대책 그리고 이로인해 불편을 경험한 승객들에 대한 항공사들의 고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도마 위에 오른 경우가 많고 어떤 언론은 집요할 만큼 해당 항공사를 괴롭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승객에 대한 권리 보장이 그동안 항공사에 의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 인데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논쟁의 중심에 항상 서게되는 두 항공사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닌 소위 그들이 이야기하는 국적기인 A 항공과 D 항공인데요,  그동안 이 두 항공사는 미주에 거주를 하는 한인들의 원성의 대상이 항상 되곤 했습니다. 더우기 국제 원유가는 계속 떨어지는데 과거 원유가가 올라가기 시작을 했을때 만들어 논 유류 할증료는 떨어지는 국제 유가에 반비례를 해 유류 할증료는 오히려 배로 상승이 되었습니다.


미국엔 이런 대형 항공사들의 횡포에 맞서 꾸준하게 탑승객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비영리 단체를 중심으로 혹시 있을지 모르는 항공기 탑승객들의 권리에 침해가 올까 눈을 부릅뜨고 항공사에 의한 횡포를 감시를 하고 또한 권리를 침해 당한 승객이 언제 어떻게 권리를 찿았는지에 대해 소상하게 알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소비자 단체의 이러한 적극적인 행동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도 있습니다만  이런 모르쇠로 일관을 하는 항공사들을 견제를 하는 장치가 미 연방 교통성의 탑승객 권리 보장이 있어 빠르고 신속한 그리고 더나아가 목소리(?)가 큰 승객들은 항상 본인의 권리를 찿는 그런 제도가 있기에  그래도 자신의 권리를 찿고자 하는 항공기 탑승객들은 자신의 권리 행사를 당당하게 하곤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과연 목소리(?)가 큰 승객들만이 자신의 권리를 보장을 받을수 있는건가? 라는 내용을 중심으로 근래 항공사들 횡포에 경종을 울리고자 나름 묘사를 했으며 미주 노선을 운행을 하는 항상 국적기라고 자랑을 하는 A와 D 항공사가 이 내용을 보고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또한 우는 아이 젖 한번 더 준다!!  라는 우리네 속담이 항공 업계에도 통한다는 내용을 이곳에서 보실수도 있게 됩니다!! 












과거 어느 미국의 어느 칼럼 리스트가 아시아 국가를 여행을 하면서 자신이 겪었었던 항공기 지연, 결항 그리고 항공기 여행에 관련이 된 불미스런 고객들의 불편 사항에 대해 해당 항공사는 어떻게 이런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권리를 보장을 하는가를 심층적으로 묘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 미 의회는 마침내 2009년 승객에 대한 권리를 보장을 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게 됩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보완이 되어야 하는 여런 내용이 있는바 아직도 항공사들의 눈치(?)를 보는 의원들의 수동적인 행동으로 승객들의 권리가 원하는 만큼 보장이 되고 있질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그런 권리를 찿깅 ㅟ해 목소리를 높히는 승객들이 속출하고 있는바, 이에 부응을 하여 많은 소비자 단체와 언론사들이 이러한 승객들의 투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조사를 시작했는바,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이 전년도에 비해 약 30프로 이상이 증가를 한것으로 집계가 된겁니다.


런 내용을 중심으로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항공사들에 대한 고객의 불만 사항을 예를 나열을 해보았고 그런 불만 사항을 어떻게 해결을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한겁니다.



1. 기내에서의 불만 사항!!
기내에서의 최고의 불만 대상은 역시 좁아진 좌석입니다.  이런 불만 사항이 점점 커지자 미 의회의 어느 의원이 교통성 장관에게 서한을 보냈는데 그 서한의 내용은 점점 증폭이 되는 항공기 좌석의 협소함을 해결코자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느냐? 라는 내용의 항의 서한을 접수를 했는바,  이에 반해 항공사 고위 간부에 대한 부적절한 대우를 비교를 해 미국인들의 공분을 산 내용이 있었습니다. 한 예로 지난 9월 유나이티드 CEO는 기내 수하물과 스낵 제공에 승객들에게 비용을 청구를 하는가 하면 항공기내의 좌석은 좁아지면서 자신이 챙겨가는 보수는 점점 상승을 하는 불합리한 관계가 소비자 단체에 의해 고발이 되었고 지난 7월 동부에서 일어난 철도 사고로 해당 지역을 정기적으로 이용을 하는 통근객들이 발이 묶이자 이런 기회를 이용 항공 요금의 비정상적인 상승을 꾀했었던 5개의 항공사에 대한 조사가 시작이 된 사례도 있습니다.
(델타, 아메리칸, 제트 블루, 유나이티드, 그리고 싸우쓰 웨스트 등)


2. 소비자 단체와 의회의 이유있는 투쟁??
1978년 이후로 항공사들에 의한 탑승객들의 권리 보장에 대해 부단하게 노력을 했는바, 항공 업계의 집요한 로비 활동으로 승객들에 대한 권리 규정을 교묘하게 지연을 시키는 방법을 그동안 사용을 했으나 미국 여행자 협회라는 비영리 단체를 결성을 한 챨리 레오차는 항공기 탑스객들의 권리를 심의하는 기구인 ACACP에 참여를 하면서 항공사에 의한 이 착륙 지연, 결항등으로 불편을 겪는 승객들의 권리에 대한 세부 규정을 미 교통성에 압력을 넣어 승객들의 권리를 최대한 향상을 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더욱 더 주요한 것은  항공기 사고시 신속하게 탈출을 해야하는 90초 비상 탈출 규정이 좌석의 협소함으로 민첩한 행동을 해야할 긴박한 상태가 방해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서한을 의회와 미 교통성에 전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3. 그럼 탑승객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미 교통성과 의회가 아무리 법을 만들고 시행을 하며 관리 감독을 한다하지만 그 많은 항공사들을 감시 감독을 할수는 없는 겁니다. 결국 탑승객들의 권리는 탑승객 스스로가 찿아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소비자 단체는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탑승객들에게 조언을 하고 있는바,  미 교통성은 탑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침해를 당했다고 생각을 한다면 어떻게 불만을 접수를 해야 하는지, 혹은 자신이 보장 받아야 할 권리가 무엇인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해논 미 교통성 홈페이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숙지를 해야 하고, 그리고 승객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찿는 그러한 내용들을 스스로 의견 개진을 할수있는 FlyerRight.org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청원을 할수가 있으며  또한 자신이 항공사에 의해 자신의 권리를 무시 당했다고 생각을 하면 sns를 통해 부단히 고발을 하는 고발 정신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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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최고의 항공사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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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시의 미국의 도로와 공항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게 됩니다. 평소에 2시간 정도 일찍 나가야 했었던 공항서 약 한시간 정도 더 일찍 나가야 하는 그런 경우가 생기고 여기다가 기후의 변화로 공항서 발이 묶이면 그 상황은 더욱 더 악화일로를 걷게 됩니다. 그렇다고 도로 사정도 그리 녹록한 편은 되질 못합니다. 근래 미국의 개스값이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서 자동차 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없어지자 많은 운전자들이 웬만한 거리는 항공기로 이동을 하는 것보단 자동차로 움직이는 것이 혼잡한 공항내의 탑승 수속을 경험하는 것보단 더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년만에 만나는 친지 가족들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자칫 신중해야 할 여행 계획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어  많은 여행객들이 매년 같은 시행 착오를 반복을 하게 되는데요, 미국 자동차 협회인 AAA는 금년에도 어김없이 연말연시 여행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을 반복을 합니다.
AAA  통계에 따르면 약 4700 만명의  미국인들이 최소한 50 마일 이상 이동을 하는 것으로 집계가 되었으며 이것은 지난 2007년 이후로 최대의 숫자인 셈입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10 가지 내용은 귀중한 연말연시의 기간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가급적 피해야 할 내용을 여행 전문가의 시선에서 바라 본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1. 늦은 시간에 항공기 여행을 자제를 해야 한다?

연말연시의 항공기에 의한 이동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많이 좌우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여행객들에게 항공기 여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라고 매년 이야기를 합니다. 외부적인 요인이라 하면 역시 날씨 변화인데요, 지연은 둘째치고 아예 결항을 하는 경우가 있어 자칫 최소한 하루를 까먹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늦은 시간에 항공기 탑승을 피하라는 이유는 이러한 날씨 변화가 대부분 늦은 시간에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2. 연결편에 대한 생각은 접으시는게 좋습니다!!
직항보다 연결편을 통해서 항공기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항공기 요금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의하면 연말연시에는 그러한 생각이 잘 먹혀들어가지 않는 경우가 허다해 연렬편보다는 직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연말연시에는 기후 변화와 공항내 혼잡으로 항공기 지연과 결항으로 연결편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라 가급적 직항으로 가시는게 최선의 방법이라 합니다.


3. 공항 도착 시간을 가지고 도박(?)을 하지 마십시요!!
과거엔 이런 정도의 시간이면 도착을 했었다! 라고 생각을 하시어 같은 시간에 집에서 공항으로 출발을 했다간 낭패를 당하기 십상입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자신처럼 항공기 여행을 하기 때문에 공항은 예전보다 혼잡함의 극치를 이루게 됩니다.  이러다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배로 늘어나 자칫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가 있게 되는 겁니다.
또한 아전을 이유로 검색이 강화가 되고 또한 초행자이게 되면 찿는데 시간이 걸리게 되는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을 감안을 하시어 미리 충분한 시간에 출발을 해야 합니다.


4. 선물 포장은 가급적 하지 마십시요!!
근래 항공기에 의한 테러가 빈발하면서 공항 검색대의 규정은 예전보다 더 까다로워 졌습니다. 그래서 가끔 검색 요원들이 의심이 갈만한 선물 꾸러미 포장을 뜯어 보라는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힘들게 포장을 했는데 검색대에서 이런 일을 당하면 무척 난감할 겁니다.


5. 차량 이동시 교통 혼잡을 피하십시요!!
많은 분들이 낮시간 운전을 피하고 새벽 시간에 출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본인이 체력적으로 견딜수 있다면 새벽에 출발을 해 극심한 교통 쳇증을 피하는 것도 권할만한 내용입니다.


6. 모든 호텔이 연말연시엔 비쌀것 이라고 미리 짐작은 마십시요!!
물론 많은 호텔들이 연말연시 성수기라 많은 객실료를 요구를 합니다. 그러나 모든 호텔들이 다 그럴 것이라는 편견은 버리십시요!  어떤 호텔은 일반적인 모텔 비용으로 투숙을 할수가 있는 경우가 연말연시에 허다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름이 있는 호텔이라고 비쌀 것이라는 생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7. 호텔 예약 써치 엔진을 살피셔야 합니다!!
호텔 예약에 대한 많은 앱들이 인터넷에서 존재를 합니다만  호텔 예약에 대한 앱들이 너무 천편일류적이고 광범위해서 헷깔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호텔 홈페이지와 할인 사이트를 적절하게 한곳에 비교를 하는 앱이 근래에는 인기를 끌고 있는데 우리 한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인 Hotelscombined.com를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8. 호텔이나 모텔만이 아닌 다른 투숙 장소도 고려를!!
혹시 Windu, Homeaway, VRBO 라는 회사를 아시는지요?  또한 Airbnb 도 고려 대상이 되지만 앞에 언급한 회사를 통하는 것도 경비 절약과  쾌적한 숙박을 위해서 한번 고려를 해볼만 한 내용입니다.


9. 할인을 위해 마냥 기다리지는 마십시요!!
항공 회사의 통계에 의하면 2600 만명의 항공기 예약개들이 대부분 51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로 나오 있습니다. 국내선 예약은 51일 전에 가장 할인 폭이 큰 것으로 나와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때 예약을 하는 겁니다. 기다리고 마지막에 예약을 하면 쌀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10. 가족과 떨어져 있다는 것에 대해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
미국인 4명 중에 한 사람은 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친지를 만나는 것에 대해 제일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굳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까지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죄의식은 가질 필요는 더욱 더 없다고 합니다. 물론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꼭 연말연시에만 가족이나 친지를 만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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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승무원이 언급하는 항공기 지연 대처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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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발전과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 블로그나 facebook 혹은 트위터를 이용, 자신의 경험담을 포스팅을 해 처음 가보는 이들을 위해 나름 정보를 제공, 도움을 주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또한 여행을 자주하시는 분들도 아!! 이렇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턴데!! 라고 아쉬움을 자신이 포스팅을 하는 후기 내용에 첨부를 함으로써 자신이 갔었던 지역을 처음 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정보를 제공을 하는 내용을 보고 나름 여행 계획을 세우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여행 경험이 많다 하더라도 혹은 여행을 이제 막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라 하더라도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은 항상 불안하고 아쉬움이 남게 됩니다. 그런 분들이 나름 sns를 통해 올린 내용을 취합을 해 차후 여행시 그런 아쉬움을 갖게 하지 않기 위해 미국의 크레딧 카드 회사가 자신의 크레딧 카드로 여행시 많이 사용을 한 가입자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었고, 그 내용을 중심으로 10명의 여행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자신이 다른 일반인들은 모르지만 자신만이 알고있는 대표적인 내용을 11명의 여행 전문가들이 이야기 하는 내용이 중복이 되지 않게 한사람이 하나씩 정보를 제공을 하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할까 합니다.













1. 단기간 아파트 렌트도 고려!!

많은 분들이 여행시 제일 고심하는 부분이 비싼 호텔에서 안락함을 만끽할것이냐?  혹은 비용 절약을 위해 시끄러운 호스텔을 예약을 할것인가?에 대해 고심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기간 아파트 렌트를 할 경우 안락함 비용 절감의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합니다.


2. " Mistake Fare"를 예약을 하라??
가끔 항공사들이 직원 혹은 컴퓨터 오류로 항공기 티켓 단가를 잘못 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일이긴 하나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물론 발견시 재빠르게 예약을 해야하는 민첩함과 인터넷을 지켜보아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있긴 하겠지만 아는 지인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홍콩까지 왕복 비행기 표를 640불에 이런 mistake fares을 통해 예약을 했다고 합니다.
어디서 이런 딜을 발견을 하냐구요?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는 facebook, 트위터를 이용을 하면 되지만 너무 접속을 하는 이들이 많아 개이적으로는 travel hacking 이라는 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정보를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3. 유연성이 있는 여행 일정과 장소!!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긴 하나 대부분 여행 일정에 대한 유연성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시간과 공항에 대해서는 언급을 한 내용은 별로 없습니다. 유연성이 있는 일정에 이용하는 공항에 대한 유연성을 가미를 하면 더욱 더 절감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4. 국내선은 57일 전, 국제선은 171일 전??
화요일과 일요일에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먹힌다는 이야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까지 우리가 몰랐던 내용의 하나인 57 그리고 171의 법칙은 무척 생소한 것입니다.


5. Brazil Air Pass를 구입을 해라??
이 내용은 남미나 브라질 지역을 여행 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인데요,  GOL 혹은 TAM 항공이 제공하는 이런 패스를 예약을 하시면 대략 4번의 항공기 이용을 500불 이하로 하실수가 있게 됩니다.( 물론 세금과 일반적인 수수료는 포함이 되질 않은 가격입니다. )


6. 도착을 하려는 도시가 항공편 연결 도시라는 점을 이용?
제목만 봐서는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실 겁니다. 예를 들어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가령 뉴욕에서 휘닉스를 가자면  보통 항공사는 뉴욕서 엘에이를 가는 노선에는 반드시 휘닉스를 경유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 휘닉스를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을 하는 것이 제일 싸게 드는 항공기 이용인 셈입니다.
이런 정보를 어디서 아냐구요? 인터넷 혹은 알만한 사람들 물론 극히 일부만 알고 이용을 하는데 Skiplagged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자세하게 나와 잇습니다. 물론 불법은 아니지만 항공사측의 입장으로 볼땐 반갑지 않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항공사들이 이런 사이트에 대한 적법성을 따지고 잇다고 합니다.


7. 별도의 은행 구좌를 통해 여행 비용 절약을?
의료보험중엔 Health Saving Account 라
는 별도의 구좌가 있는 것처럼  여행도 별도의 구좌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주장을 하는 새로운 내용이 있습니다. 소위 Avid Travel 이라는 내용인데 매번 봉급을 받을때 일정 금액을 예치를 해놓고 후에 항공기 예약을 이 어카운트를 통해 한다면 웬만한 항공기 비용은 이 금액으로 거의 정리가 된다고 합니다. ( 100불씩)


8. 마일리지와 부가 서비스가 있는 크레딧 카드 사용!!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내용이라 새삼스럽게 추가 설명은 필요치 않은듯 합니다.

9. 추가 비용 절감을 위해  Round the World 라는 항공권을 예약을 하십시요!!
가끔 세계일주 여행 항공티켓이 한 지역을 비행을 하는 항공권 보다 더 저렴한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시 제일 많이 지출이 되는 비용은 역시 항공기 이요시 들어가는 테켓 비용입니다. 그런데 일부 항공사는 한번 지불하는 비행기 티켓으로 두 도시를 여행을 할수있게 하는 그런 플랜도 있습니다. 혹시 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이 이런 내용에 관심이 있다면 예약을 하고자 하는 항공사에 이런 Round the World 프로그램이 있는지 문의를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10. 많은 분들이 알고있지 않은 사이트를 이용을 하십시요!!
Rome2Rio 라는 사이트를 보시면 여행에 대한 비용 절약의 노하우가 많이 나와있고 실제로 이용을 하시는 분들은 많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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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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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는 많은 항공사가 존재를 합니다.
그런 항공사들은 자사의 항공기가 최신형이니! 최고의 서비스를 구가를 한다느니!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느니! 라는 말로 고객을 유치하기에 혈안이 되곤 합니다. 물론 최저 항공가로 모신다는 이야기도 빼놓지 않습니다. 아! 거긴엔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는 애국심을 이용을 하는 D 항공사와 A 항공사도 있습니다.


이러한 항공사간의 처절한 경쟁심리 때문에 탑승객들이 이야기 하는 항공사에 대한 평에 신경을 쓰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게 되는 겁니다.


근래 여러 항공사를 이용을 한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내용이 있는데 가장 최고의 평을 받은 항공사는 미국 항공사 아니 우리 국적기라고 이야기 하는 D나 A 항공사가 아닌 열사의 나라인 아랍 에이미레이트 항공사가 최고의 평점을 받은 겁니다.  고객의 이런 최고의 평점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인지는 몰라도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각국의 인재들을 더 영입을 해 최고의 항공사로 거듭나겠다는 이야기를 회사의 홈페이지와 CEO의 입을 통해서 감사의 표시를 한겁니다.


그래서 본 블로그에서는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에 의해서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 그리고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이런한 고객의 평점에 보답을 최고의 인재를 더 영입을 해 보답을 하겠다는 이야기한 CEO의 말을 빌려서 어떻게 영입을 할건지를 문답식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혹시 취업을 위해 좁디 좁은 국내보다 세계로 진출을 하고자 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아주 적절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매일 국적기를 이용을 하자고 천편일률적으로  외치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심각하게 숙지를 해야될 내용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을 해 세계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이 왜?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평점을 받았는지를 잘 아실 겁니다.

샤워실과 칵테일 바를 겸비한 최고의 일등석, 또한 새로 구매를 한 A-380 에어 버스와 같은 최신형 항공기로 고객의 안전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고 여기에 항공기의 생명이라고 할수있는 정시의 출발과 도착이 항상 이루어지고 있다는 원칙을 최고의 목표로 삼고 있는 항공사라는 것이 업계의 정설처럼 이야기 되고 있는 항공사이기 때문 입니다. 또한 미모와 프로페셔널니즘을 겸비를 한 승무원들이 포진을 하고 있는 것도 빼놓을래야 빼놓을수 없는 최고의 강점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승무원들은 어느 한 나라에서만 채용이 된것이 아니고 세계 각지에서 채용을 한 재목이기도 합니다.


해당 항공사는 매년 5500명의 직원을 채용을 하는데 응시자들은 세계 각지에서 약 220000 응모 원서에서 스크린을 해 최고의 인재를 뽑는데, 여기에 선발된 인재들은 6주 간의 훈련을 통해 기내 근무를 하는데 두바이에 있는 숙소를 무료 제공하기도 하는 항공사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사에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Michael Gilchrist와 Tamara White에게  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근무를 하는게 좋은지를 문답식으로 물어 본 내용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기자 : 에미레이트 항공사는 최고의 항공사로 알려져 있는데 어떻게 직원을 채용을 하느냐?

마이클 : 오픈 데이라 하는 기간이 있는데 이때 온라인으로 원서를 제출을 하면 됩니다. 보통 전 셰적으로 50개 도시에서 응시를 하는데 매 도시마다 약 50-200명 정도를 초청을 해서 그룹 토론과 영어 시험을 보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테마라 : 첫번째 관문은 무척 빠르게 끝이 납니다. 3분 정도가 소요가 되는데 보통 본인 소개에 대해서 묻고 대답을 하고 또한 키에 대한 내용도 이루어 집니다.

기자 : 혹시 면접관이 응시자의 외모에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나요?

마이클 : 제일 중요한 내용은 프로 정신과 세련된 모습을 집중적으로 확인을 하고 그 다음이 외모 입니다.  가장 중요한 내용은 자사의 유니폼을 입었을때 어떻게 보이느냐가 제일 중요한 관건인거 같습니다.

기자 : 혹시 해당 직종에 채용이 되기 위해선 경험이 필수적인가요?

테마라 : 아닙니다, 전 경험이 전혀 없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명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제일 필요한거 같습니다.

마이클 : 역시 세계적으로 비행하는 항공사이니 만큼 글로벌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세계 각지로 돌아다녀야 하니 각국의 문화 음식 그리고 사람들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하는 모습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자 : 아! 그렇군요!! 그럼 무엇이 그런 직업을 가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여러분을 두바이로 오게 만들었나요?

마이클 : 우리 항공사는 두바이에 60개 건물을 소유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 채용된 직원들은 모두 한 건물에서 숙식을 제공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동료 의식이 생겨나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무룔로 숙식을 제공을 하다보니 외국으로 이주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타마라 : 항상 비행기로 이동을 하기 대문에 한달 반 정도는 두바이에 머물게 됩니다. 난 이곳에 친구는 많지만 서로 교우를 할 시간이 없어요, 왜냐하면 서로 비행 스케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게 흠이라면 흠일까...

기자 : 비행 스케줄은 어때요? 정해진 항로가 있나요?

타마라 : 매달 새로운 비행 스케줄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어 다음달에 저는 캐나다 토론토, 포르투갈의 리스본 그리고 호주의 시드니와 오클랜드로 가게 됩니다. 6일 정도의 스케줄 입니다. 그런 다음 다른 스케줄과 도착지를 그 다음달에 받게 되는 겁니다. 하지만 가고 싶은 도시가 있으면 신청을 해서 바꿀수도 있습니다.

기자 : 근무중에 미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도 있나요?

타마라 : 유니폼을 착용을 하면 우리는 항상 대기 상태가 됩니다. 빨간 모자와 빨간 맆스틱, 머리는 항상 뒤로 묶어야 하고 빨간 메니큐어는 필수입니다.
항상 최고의 용모를 유지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스트레스 받을 일은 별로 없습니다.

기자 : 솔직하게 이야기를 부탁 합니다. 현재 자신이 일하는 직업에 대해 매력적으로 보입니까?

타마라 : 솔직하게 이야기 해서 그렇습니다!!  긴 비행시간으로 육체적으로 피곤함을 느끼긴 합니다만, 근무를 할댄 항상 긴장을 합니다. 피곤하게 최고의 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다니니 그만큼 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처음 이 일을 시작을 했었을때 그래!! 일년동안 여러 나라 여러 도시를 여행을 한다 생각을 하고 딱 일년만 하자!! 라고 제 자신에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벌써 3년째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웃음)


이 모습은 기자가 고객들에 의해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이 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승무원인 마이클과 타마라를 집중적으로 취재를 하면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애환과 자부심을 집중적으로 취재를 한 내용입니다. 혹시 해외 진출을 마음 속에 두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이 있다면 청년 실업의 불안 속에 국내에서 속앎이를 하지말고 과감하게 해외로 진출을 새로운 본보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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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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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여성을 비하하는 내용이다! 라고 오해를 하실수도 있지만 자세히 보시면 그런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게 될겁니다.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그러한 오해를 불식하기 위해 서두를 이런 문구로 시작을 합니다...각설하고



과거 7-80년대에 우리가 대학을 다닐때 미팅 상대의 0 순위는 어디였었을까요?
장안에 있는 대학의 여학생들 이었을까요?  아니면 여자 대학의 지존이라고 이야기 하는 신촌과 아현동 사이에 있는 여자 대학 이었을까요??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오산(?) 입니다!!


당시 미팅을 한다!!  하면 제일 먼저 물어보는게 이쁘냐?  어느 학교냐?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보통 인천에 있는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여학생이라고 하면 경쟁율에 불이 붙을 정도로 상종가를 치던 항공기 여승무원을 배출을 하는 학과 여학생이라면 너도나도 그 미팅에 참여를 하려고 이전투구(?)가 벌어지곤 했었습니다.


당시 항공기 여승무원이라 하면 모든 여자 대학생들의 선망의 직업 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취업 경쟁율이 자연히 세질수 밖에 없고 성적과 미모가 겸비가 되어야만 갈수 있었던 곳이 바로 I 대학의 항공 운항학과 였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화려한 모습 뒤에는 그들만의 애환이 있습니다. 근래 땅콩 항공이라고 불리우는 D 항공 오너의 갑질이라는 것으로 포장해 자신들의 정치적인 음습함을 국민들로 부터 시선을 돌리게 만든 모항공사 이야기!! 그런 애환을 좀더 들여다 볼수있는 기회가 있었지만 미국의 항공기 여승무원들도 그에 못지않게 말 못할 애환이 있습니다.



자!! 그럼 그런 항공기 승무원을 채용을 할때 혹은 기내 근무시 그들에게 들이되어지는 혹독한(?) 잣대는 무었이 있는지 흥미삼아 한번 알아 보겠습니다. 더나아가 항공기 여 승무원이 되고자 하는 분들은 응시 원서 제출, 면접시  어떤 것은 되고 안되는지를 각 항공사별로 정리를 해 놓은 내용이라 채용시 도움이 될겁니다.(아래의 내용은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이 아닌 외국 항공사 취업시 더 많은 도움이 될거라 사료가 됩니다. )


우리가 가끔 비행기를 탈때 보는 여승무원들!!
아래에 소개되는 내용을 보시고 후에 항공기를 이용할때 그들에게 따뜻한 미소를 보내주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과거 우리가 항공기 여승무원에 대해서는  신비로움(?)을 가질 정도로 그들이 막 기내에서 내려서그들의 가방을 끌고 다닐때  혹은 기내 근무를 하러 공항으로 들어길때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합니다. 그러나 가끔 미국 국내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는 여승무원을 보면 환상이 깨지긴 하지만  아직도 국제선에서는  그들에게 들이되어지는 규정이 상당하게 빡빡합니다. 예를 들어  맆스틱의 색깔, 옷매무새, 머리 스타일, 손톱의 색깔 더나아가 공공 장소에서 유니폼을 입고 있을때는 먹는 자세 조차도 회사 규정에 따라야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 근무하는 각 항공사의 여승무원들에게 들이되어지는  규정중, 제일 빡빡하고 긴장이 되어지는 그리고 아주 이상할 정도의 규정을 재미삼아 한번 나열을 해볼까 합니다.


항공기 여승무원에 응시를 할때!!


1. 제트 항공 : 만족할만한 개성(?), 얼굴 외모( 흉터, 여드름은 인정이 안됨)

2.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 : 발긑으로 서서 팔을 올리면 212 cm 정도 되어야 함. 

3. 알래스카 항공 : 최소한 2년 이상의 고객 서비스 분야에 근무를 한 경험이 있어야 함. 

4. 브리티시 항공 : 다리 부분에 문신이 있으면 안됨(감출수 있는 부분은 허용),  신발은 발가락과 발 상부가 나오는 전통적인 신발만 허용, 

5. 라이언 항공 : 신장은 157 - 188 cm 이내여야 함. 

6. 알래스카 항공 : 최소한 금연은 6개월 이상 했을 경우.

7. 브리티시 항공 : 혀에 피어싱 하는 것은 금지, 교육, 근무중인 경우는 빼야 함.

8. 브리티시 항공 : 손목에 문신은 금지 손목에 차는 시곗줄은 금색 혹은 은색 메탈, 갈색 블랙 가죽은 허용.

9. 제트 항공 : 무경험자는 미혼, 단 경험자는 기호이어도 상관이 없음.

10. 웨스트제트 항공 : 기본적인 테스트 통과 50파운드를 허리까지 올리거나 22파운드를 머리 위까지 올려야 함.

11. 체코 항공 : BMI(비만 체크)에 통과를 해야 함. 19-24.9

12. 유나이티드 항공 : 반지는 4개까지 허용.  한손에 두개씩만 허용.

13. 하와이언 항공 : 손과 손톱은 항상 잘 정리가 되어야 함. 손톱은 손가락 끝에서 1/8 인치를 넘어서면 안됨.

14. 제트 블루 : 유니폼 위에는 어떤 액서세리를 걸면 안됨.

15. Allegiant 항공 : 맆스틱과 광을 내는 입술 맆스틱은 필수,  화려한 색깔은 금지. 

16. 아메리칸 항공 : 콧털이나 겨드랑이 털은 정리가 잘되어 있거나 제모를 해야 함. 

17. 아메리칸 항공 : 치아는 잘 닦아야 하고 색갈은 극히 정상적인(?) 색깔이어야 함.  Dental retainer는 잇몸 색깔이나 투명한 것만 허용이 됨.

18. Reginal Express : 유니폼을 착용시 꾸부정 하게 걷거나, 갈지자로 걷거나 손을 주머니에 넣고 갇는 것은 인정이 안됨. 

19. 하와이언 항공 : 머리색이 과도하게 혐오를 주는 색깔이나 아주 자연스럽지 못한 색깔은 인정이 안됨.


20. 유나이티드 항공 : 치마 길이는 무릎 뒤에서 1인치 이상 낮거나 높으면 안됨.

21. 제트블루 : 스웨터는 허리에 둘러서 묶으면 안됨. 어깨는 상관이 없음.

22. Allegiant 항공 : 치아는 항상 깨끗하게 해야 함. 물론 입냄새는 사절.  유니폼 착용시 입안에 다는 액서세리는 금지.

23. 하와이언 항공 : 동그란 귀걸이는 허용, 단 반지름이 1 1/2 인치를 넘으면 안됨.

24. 아메리칸 항공 : 화장은 잘 정리가 되어야 하고  탑승객에게 혐오감을 주는 화장은 금지.

25. 유나이티드 항공 : 콧수염은 윗입술에서 1/4 인치 이상 내여오면 안됨(남자 승무원에 한함. )

26. 유나이티드 항공 : 남자 승무원인 경우 유행을 따르는 그런 머리 스타일은 금지.

27. Allegiant 항공 : 유니폼 착용시 남자 승무원은 귀걸이 착용은 절대 금지.

28. 유나이티드 항공 : 손톱은 잘 정리가 되어야 하고 손가락끝에서 1/2 인치 이상을 넘으면 안됨.

29. 유나이티드 항공 : 남자 승무원의 화장은 절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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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기 승무원의 인기가 왜? 예전과 같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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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원유가가 미친 X  널뛰듯이 오르락 내리락 하더니 이제 국제 유가가 과거 산유국의 횡포가 더이상 통하지 않는 안정가로 들어서긴 했었지만 제가 거주하는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는 도로를 보수하거나 새로 건설한다는 명목하에 추가 세금을 캘리포니아 주민들에게 징수를 해, 개스비가 과거 고유가 시절에 걸맞게 고공 행진을 하고 있는데, 이를 정치적인 호재로 삼은 공화 민주 양당은 중간 선거에 첨예한 이슈로 대결하고 있는 형극이기도 합니다...각설하고  


오랫동안 고유가로 흥청망청 했었던 중동의 일부 국가들은 원유 수입의 급격한 감소로 자국에선 싼 가격으로 개스를 제공을 한 전례를 수정, 처음으로 자국민에게도 인상된 개스값을 적용을 한다고 합니다.


이렇듯 국제 유가는 하락의 하락을 거듭을 하는데 그동안 유가가 인상이 될때마다 유류 할증료라는 기묘한 언어의 장난을 펼치더니 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데도 항공사들은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항공사의 수입을 확대를 하겠다고  항공기 좌석의 간격을 더 좁혀 좌석을 늘리는 그런 후안무치한 모습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더나아가 그동안 국적기 라는 내용의 광고를 매번 사용을 했었던  국내 항공사인 D 항공과 A 항공은 그동안 미주 노선에 적용이 되었었던 시니어 할인을 전격 없앤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기존 다른 노선과 형평성을 가히가 위해서 라는 구차한 변명을 늘어 놓기도 하는 겁니다.


형평성은 우슨 얼어죽을 x의 형평성!!  그렇게 형평성을 논할라치면  국제 유가가 폭등을 했을때 유류 할증료 라는 현란한 용어로 탑승객의 주머니를 노렸으면  이젠 국제 유가가 12년 만에 평균 이하로 떨어졌으면 소위 D 항공이나 A 항공이 구차하게 늘어논 변명인 형평성을 적용을 해야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런 내용에 위의 두 항공사 관계자들은 무슨 변명이 또 나올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각설하고


매번 항공기 탑승객들은 예약시 어떻게 하면 추가 비용 없이 좋은 좌석을 예약을 할수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인터넷 써치에 시간을 보내고 스마트폰 앱을 받아 실시간으로 전송이 되는 정보를 받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추가 비용없이 좋은 좌석을 얻는 노하우를 나름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이코노미 좌석보다 일등석 좌석이 더 넓고 안락하다는 것을 모르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혹시 몇몇 이코노미 좌석이 다른 좌석보다 안락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는지요?    아마도 항공기 뒷부분 좌석은 다른 앞부분 좌석보다 조금 더 좁을지 모릅니다.



만약 잘못된 좌석을 선택을 했을 경우 다리를 뻗을만한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그런 경우도 있게 됩니다.  만약 매번 항공기 여행을 하면서 좁은 좌석 때문에 다리에 쥐가 나는 경험을 하셨고 이젠 그런 경험이 넌덜이 난다고 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주목하셔야 할겁니다.


추가 비용이 없이 안락한 이코노미 좌석을 얻는 방법 이외에 운이 좋으면 일등석 좌석도 얻는 그런 노하우가 아래에 펼쳐 집니다!!


그나마 좋은 자리 선택하는 방법!!


1. 중간 좌석은 피하십시요!!
괜찮은 좌석은 비행기 앞부분의 통로나 창가 좌석을 요구를 하십시요. 샌드위치 좌석 즉 양 승객 사이에 끼는 좌석은 자칫 거구의 승객에 묻힐(? 우려도 있습니다.


2. 날개 부분의 좌석이 더 편안!!
어떤 분듫은 엔진에서 나오는 소음이 더 싫다고 하나 기체 요동시 제일 흔들림을 덜 받는 곳이 날개 부분의 좌석입니다.


3. 비상구에 있는 좌석이 더 넓다?
비상시 승객들의 안전한 탈출을 유도할 목적으로 다른 좌석 공간보다 좀더 넓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다리를 뻗을 공간도 널널한 편입니다. 문제는 15세 이하의 승객은 이 좌석에 앉지를 못합니다.


4. 제일 앞자리가 더 넓다?
칸막이로 가려진 좌석 그러니까 탑승구를 들어서면 첫번째 있는 좌석이 다른 좌석보다 다리를 놓을 공간이 많습니다. 또다른 잇점은 앞좌석의 승객이 일어나거나 앉으면서 다리를 툭툭 치는 그런 방해도 받지 않게 됩니다.


최고로 좋은 좌석 선택 방법!!


1. 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항공기 종류를 비교!!
많은 항공사들이 수입을 늘리기 위해 좌석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좌석 간겨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데요,  아래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항공기 종뷰롸 좌석의 배치 분표 그리고 좌석 간격까지 나와 있습니다.  참고  SeatGuru, SeatExpert, SeatPlans.com


2. 항상 하는 이야기이지만 frequent-flier 프로그램에 참여를!!
많은 항공사들은 자사를  많이 이용을 하는 프리미엄, 엘리트 탑승객들을 위해 최고의 이코노미 좌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예약시 다른 분들보다 일단 좋은 좌석을 선점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3. 일찍 예약을!!
좋은 좌석이 동이 나기 전에 미리 예약을 하시는 것도 한 방법 입니다.


4. 여행사를 통하는 것도 한 방법!!
여행사를 통해 예약을 하면 일반 승객보다 나름 좋은 좌석을 얻을수 있는 잇점도 있습니다. 약간의 수수료도 지불을 하게 되는데 약 20-30불을 지불을 해야 합니다. 이 내용은 일단 위의 제목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5. 좋은 좌석은 나중에?
자리 선택이 없다면 일단 가운데 좌석이라도 선택을 하고 ExpertFlyer.com에 등록을 하십시요. 그러면 후에 본인이 원하는 좌석이 나오면 바로 여러분에게 알려 줍니다. 이때 유의할 내용은 좌석 변경시 추가 비용이 없는지를 확인을 해야 합니다.


6. 부부가 동시 여행시!
같은 좌석에 앉고 싶다면 어느 한분은 가운데 좌석을 앉아야 할겁니다. 그 어느 누구도 가운데 좌석은 선호하질 않습니다. 혹시 압니까 항공기 탑승객이 많지 않으면 누워서 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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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기 승무원을 내편으로 만드는 극히 일반적인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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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꽁까이라 함은 베트남 처녀를 일컫는 말입니다!!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었던 1970년대, Jim은 베트남 전쟁에 파병이 되었던 미 공군 병사였었습니다. 당시 그는 아름다운 베트남 여성을 만났었고 서로 사랑을 불태웠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면서 그들의 관계는 사실상 단절이 되었던 겁니다. 그나 45년이 흐른 지금 Jim은 그녀를 단 하루라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Jim이 불편한 몸을 이끌고 8500 마일이라는 먼거리를 여행을 하면서 그녀를 찿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Jim이 사는 지역에서 알려지기 시작을 하면서 미 굴지의 언론이 Jim과 인터뷰를 시도를 하면서 미국 사회에 알려지면서 많은 미국인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 잔잔한 감동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나름 묘사를 해보았습니다. 화보에 등장을 하는 인물은 당사자인 Jim과 그의 옛 여인이었던 누엔의 모습입니다.  그런 꽁까이가 세월이 흘러 아름다운 꽁까이에서 초로의 노인이 된겁니다!!













관절염으로 불편한 다리를 이끌며 호텔방을 배회를 하며 짐은 어쩔줄을 모릅니다. 지난 45년 동안 헤어졌었던 옛사랑을 만난다는 흥분감에 젖어 앉았다 서다를 반복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지금 갖는 흥분감을 동석을 한 기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바로 문에서는 노크 소리가 나는 겁니다.


그 문뒤에는 자신이 1970년 7월 사이공에 본의 아니게 홀로 남겨 놓았었던 체구가 자그마한 어느 여인이 서있었던 겁니다. 주점의 여종업이었던 그녀는 헤어질 당시 그녀는 짐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지만 당시 짐은 그녀의 말을 맏지를 못했던 겁니다. 미국이 베트남에서 철수를 하고 믹구으로 귀환을 한 짐은 지난 45년 동안 그녀를 한시라도 잊어 보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그녀가 이제는 옛사랑과 함께 하려는 순간이 다가오는 겁니다.


당시 21세 였었던 미 공군 소속으로 사이공 인근 지역인 탄손 공군 기지에 복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장기간 베트남 복무후, 그는 미국 미네소타로 복귀를 했었고 고엽제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도 있었고 공무원으로 재직을 하며 두번 결혼으로 인한 아들이 있었지만 그는 그의 첫사랑을 잊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05년 두번째 결혼이 막을 내리면서 그는 자신의 첫사랑을 찿기로 결심을 하고 자신이 기억을 하는 이름인 린 호아 라는 가명을 쓴 옛사랑을 수소문 하기 시작을 한겁니다.


그는 바로 인터넷을 써치를 시작을 했었고 당시 미군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 출생한 Amerasian 아이들을 찿는 그런 자선 단체에도 도움을 요청을 한겁니다. 베트남 전쟁 동안 미군과 베트남 여성 사이에서는 약 10만명의 아이들이 출생을 했었습니다. 대부분 미국인 가정에 입양으로 미국으로 온 경우가 많았고 이러한 정보를 발판으로 그는 지난 2012년 이래로 베트남을 5차례 찿았고 지역 신문을 통해 옛사랑을 찿는다는 광고도 꾸준하게 내보냈었던 겁니다.


지난 봄, 미 언론사인 워싱톤 포스트는 전쟁 후, 미국이 남기고 간 Amerasian을 찿는 프로젝을 시작을 하면서 짐은 그러한 프로젝의 일환으로 과거 누엔과 함께 사랑을 나누었었고 처음 누엔 자신이 짐의 아이를 임신을 했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은 월 5불 짜리 월세를 냈엇던 아파트를 찿으면서 본격적으로 엣사랑을 찿기를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짐에게 자신과 베트남에 남아서 같이 살자고 애원을 했었던 겁니다. 당시 그는 이러한 누엔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매몰차게 거절을 하면서 나는 여기서 살지는 못한다!! 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을 해보면 무척 어리석은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그는 그러한 이야기를 하는 누엔의 이야기를 뒤로한체 택시를 타고 바로 아파트를 떠났으며 그런 자신의 뒷모습을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누엔의 모습이 마지막 광경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셔츠 주머니에서 당시 아파트 주변이 담긴 사진 한장을 꺼내 들더니 한참 내려다 보고 있었던 겁니다.


지난 9월 64세의 어느 여인이 자신의 침대에서 아이패드를 보면서 전쟁으로 남겨진 Amerasian의 이야기를 담은 웹페이지를 보는 도중 소스라치게 놀랬었던 겁니다. 웹페이지 화면을 아래로 내리던중 그녀는 자신과 짐이 함께 찍은 한장의 사진이 자신을 얼음처럼 얼려버렸던 겁니다. 그러면서 처음 짐과 사랑을 나누었었던 옛기억이 오버랩이 되면서 충격을 받았었던 겁니다.


짐이 본국으로 귀환을 하고 1970년 12월 18일 누엔은 사이공 외곽 지대였었던 수용소로 보내졌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는 딸아이를 출산을 했었고 그녀는 딸아이에게 누엔 탄 누엔 더이 라는 이름을 지었던 겁니다.  그 딸아이의 이름의 뜻은 첫번째 눈물 이라는 내용으로 그렇게 지은 이유는 당시 내 주위에는 가족이 아무도 없었으며 무척 외로운 나날을 보냈었던 겁니다, 당시 그녀의 딸은 고아로 남의 가정에 입양을 했었고 그 가정이 지금 어디로 갔는지 몰라 현재 딸 아이와는 연락이 닿지를 않았던 겁니다.,


그러던 당시 그녀는 월남 정부 군대에 입대를 했었고 사이공인 함락이 되었던 1975년 4월 그녀는 수용소로 보내졌었고 그곳에서 2년 동안 강제 노역을 하고 74세인 지금의 남편을 만났고 두 아이가 두고 살고 있었지만 남편은 지금 기동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중풍으로 병석에 누워 있는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누엔은 딸아이를 찿는 것을 포기를 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두고 떠나버린 짐을 원망을 하면서 살았던 겁니다.


아이패드에서 기사를 본 누엔은 그 내용을 올린 기자에게 이메일을 썼었고 그 이메일은 당사지인 짐에게 포워딩이 되자마자 이메일, 문자 메세지 영상 통화가 시작이 되었던 겁니다. 그러면서 누엔의 고향에서 지난 45년 동안 보지 못했던 첫사랑인 누엔과 짐의 극적인 장면이 기다리고 있었던 겁니다.


문이 열리자마자 짐의 첫마디는 " 다시 만나서 반갑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었고 그녀는 그동안 참았던 눈물을 쏟으며 서럽게 울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서러움과 원망이 오버랩이 되었던 겁니다. 두 사람은 각자 의자에 앉아 인터뷰를 시작을 했었고 짐은 자신의 팔을 그녀가 앉은 의자 팔걸이를 잡고 가급적 그녀에게 가까워지려 했었으나 그 긴 기간동안 혼자 남겨지게 했었던 누엔을 생각해 미안함이 있었던지 가까이 가질 못했던 겁니다.


지금은 헤아진 그들의 딸아이를 찿자는데에 의견 일치를 보고 서로의 DNA를 채취를 하고 남겨진 Amerasian을 찿는 기관에 의뢰하기로 했었습니다. 잠시후, 그녀는 기자와의 이야기에서 현재 나의 감정은 원망과 반가움이 교차가 되었고 현재의 삶에 만족을 하고 있으며 현재 내가 짐에게 원하는 것은 잃어버린 자신의 딸아이를 찿는것에 도움을 주었으면 한다! 라는 말도 잊지를 않았습니다.
(다음엔 딸아이를 찿았다는 내용의 글이 포스팅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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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년 40만불 소득이 중산층이라고 죽는 소리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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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계속되는 유가 안정으로 항공 업계의 항공료 인하가 계속이 되면서 지난 7년 동안 항공료가 최저로 내려갔다는 이야기가 소비자 단체와 항공 업계가 이구동성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실제로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물론 지역마다 편차가 있지만 예전보단 많이 싸진것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일부 여행 업계는 이런 상태가 지속이 되면 이번 연말에는 과거와는 다르게 아주 저렴한 항공 비용으로 여행을 할수가 있을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미주 한인 홈페이지나 신문에 보면 미주 노선을 이용을 하는 아시아나 항공이나 대한 항공은 안드로메다에서 온 항공사인지 그동안 매번 원유가 인상으로 항공료를 인상을 할수밖에 없었다!! 라는 내용을 입에 달고 산 해당 기업들은 이런 원유가 하락이 지속이 되는데도 나하곤 상관이 없다!! 라는 태도로 일관하는거 같습니다.


꾸준한 원유가 하락으로 미국 항공사들은 고객 유치에  저유가에 편승을 해 항공료 대폭 인하로  탑승객들에게 자신들의 항공사를 이용해 달라고 구애(?)를 하지만 그래도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은 불가피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싼 항공료에도 불구를 하고 항공사와 탑승객들과의 충돌(?)이 왜? 있는지, 더나아가 그런 충돌을 야기하는 요인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특히 7번 내용을 숙독을 하고 숙지해 항공기 여행시, 차후에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항공사의 사탕발림에 넘어가지 말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하십시요!!











다수의 승객이 폐쇄된 공간에서 그것도 고도 상공에서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으려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려고 탑승객들은 노력을 합니다. 또한 항공기 승무원들과 게이트에서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탑승객의 일탈 행위가 있을까 비행내내 촉각을 세우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탑승객들이 항공사나 연방 정부가 제시한 규정에 대해  어떠한 위반 행위도 하지 않았는데도 가끔 항공사들의 고압적인 자세나 규정에 심기가 불편했었던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근래 할리우드 매우닝 앤디 맥도웰이 자신의 sns에 올린 내용이 많은 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당시 그녀는 애완견과 함께 아메리칸 항공을 이용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데 기내에서 그녀는 승무원에 의해 아주 창피한 경우를 당했던 겁니다. 후에 그녀는 자신이 당한 경험을 트위터에 올리면서 9-11 테러 이후 변한 항공기 승무원들이 경찰처럼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는 모습을 자세하게 묘사를 했었던 겁니다.


탑승객이 항공사를 이용을 할때 불편함을 경험을 했었다면 탑승객은 항공사를 상대로 보상을 요청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러한 내용은 탑승객의 권리요,  해당 항공사의 규정에도 잘 묘사가 되어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아래에 묘사가 되는 7가지 내용은 여러분이 항공기 이용시  해당 항공사와 부딪히게 되는 내용 혹은 여러분을 불편케 하는 경우를 나열을 한겁니다.


1. 항공사가  이 노선 비행기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는 직항 항공 노선이 너무 빠르게 판매가 되어 매진이 되었다면 항공사는 이 노선의 항공 요금을 너무 낮게 책정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럴 경우 해당 항공사는 직항 노선을 다른 공항에 기착을  했다 비행을 하는 경우로 재빠르게 변환을 시도를 합니다.


2. 기내 안전을 위해 보안관이 탑승을 하면 자리가 필요하다??
항공사는 탑승객의 안전을 위해 총기를 소지를 한 보안관이 탑승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끔 승객들에게 예고도 없이 일등석 자리를 내주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가끔 자리가 중복이 되어 그 자리에 착석을 해야할 탑승객과 분쟁이 일어나 탑승객을 다른 좌석으로 이동을 시키거나 다음 항공기로 일방적으로 바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적절한 해명 조차도 없다는 겁니다.


3. 일방적으로 노선을 폐쇄시킨다??
채산성이 맞지 않으면 해당 노선을 그냥 폐쇄를 시켜 버립니다. Allegiant 항공이나 프론티어 항공의 경우, 과감하게 폐쇄를 시켜버린 아주 대표적인 항공사이기도 합니다. 예고도 없이 폐쇄를 시키는 바람에 이미 예약을 했었던 고객들에게 환불을 해주지만 시간이 촉박하게 다른 항공편을 예약을 하다보면 아주 비싼 항공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4. 옷도 대충 입으면 안된다??
탑승 거절은 승무원에 의해 결정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속한 문구가 써있는 티셔츠를 입엇다고 탑승을 거절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아주 공격적인(?) 문신을 했다고 거절을 당한 경우도 있습니다.


5. 체구가 너무 크다??
너무 비만이라 좌석에 맞지 않는다고 거절을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옆자리에 있는 사람이 불평을 하지 않으면 극히 제한적인 내용입니다만 그러나 옆자리 승객에게 보장이 된 팔걸이 권리를 침범을 한다면 좌석 2개를 구입을 해야 합니다.


6. 아이가 보챈다??
아이가 과도하게 보채거나 좌석에 앉는 것을 거부를 했을 경우, 안전 밸트 착용을 거부하는 아이를 달래지 못하는 부모는 항공기에서 쫓아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가 식당이나 공공 장소에서 다른 분들에게 불편을 끼치는데도 천방지축 날뛰는 이이들을  말릴 생각은 하지 않고 대견하게 웃고 쳐다보면서 방치를 하는 일부 한국의 젊은 엄마들에게 교훈이 되는 내용입니다.


7. 항공기 예약이 항공사에 의해 정원 초과가 되었다??
가장 많이 탑승객에 의해 불만이 제기가 되는 내용이고 일상적으로 항공사에 의해 자행이 되는 그런 내용입니다. 물론 미안하다!! 라고 하며 최소한의 보상을 해주려 노력을 합니다만 항공사에 의해 탑승객의 권리가 침해를 당한 경우이므로 항공사가 이야기 하는 보상을 덥썩 받기보다는 항공사의 해당 보상 규정을 요구 면밀하게 검토를 하시고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도로 요구를 해도 절데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와 충돌을 하는 이유, 지연 시간, 구입한 항공료에 따라 바우쳐가 아닌 최고 1350불의 현금 보상을 청구를 할수가 잇는 겁니다( 국내선 기준, 국제선은 더 많습니다.) 만약 항공사가 바우쳐로 떼우려 한다면  절대 받지 마십시요!! 바우쳐는 사용하기도 어렵고 제한 규정이 많으며 보통 일년내에 무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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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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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방문을 하는 세계인들은 최대의 도시인 뉴욕을 방문을 하면 맨하탄 거리와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방문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반드시 들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미국이 자랑을 하는 자유의 상징 바로 자유 여신상입니다.


이곳을 가려면 반드시 배를 타야 하는데 과거 9-11 테러나 혹시 있을지 모르는 테러 위협이 고조되는 때는 관광 자체가 불허가 되어 불편한게 여간 아니기도한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유 여신상을 올라가 보려고 해도 인원이 제한이 되어있어 가끔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도 있는데 그러한 불편함 혹은 테러 위협 속에서도 방문객들은 꾸준하게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자유 여신상에서 불미스런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이곳을 방문을 하려던 관광객이 바닥에 드러누워 버린겁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뉴욕을 방문을 했던 어느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이 있는 Battery Park에서  입장권을 강매를 하려던 어느 남성으로 부터 폭행을 당해 머리뼈에 금이 가는 불상사가 벌어졌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 관광객이 그 남성이 팔려고 하는 입장권 감매를 거절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지난 월요일 알칸소 주에서 온 33세의 관광객은 자유 여신상이 잇는 엘리스 섬으로 떠나는 훼리 선착장에서 기다리고 있는중 그에게 다가온 어느 젊은 여성이 자신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이 있으니 사라고 강매를 했던 겁니다. 그런 여성의 요청을 거절한 관광객은 당시 그 젊은 여성 옆에 서있었던 25세의 남성에게 죽도록 폭행을 당했던 겁니다. 그 남성은 그 여성과 같이 티켓을 파는 일을 하던 동료인 것으로 짐작이 된다고 경찰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 관광객은 즉시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고 한참 후에 의식을 되찿았는데 뉴욕 경찰은 증거 수집을 위해 폭행을 당한 관광객과  면담을 했었고 또한 공원측은 폭행을 한 신원 미상의 남성에 대한 인상 착의를 설명을 했었는데 그 남성은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으며 경찰에 의해 10번이나 체포된 과거가 있었고 더나아가 현재 절도로 집행유예 기간인 것으로 판명이 된겁니다.


경찰은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에게 자유 여신상 입장권을 비싸게 팔거나 위조된 입장권을 파는 암표상 혹은 범죄자들이 있으니 주의를 요하고 반드시 공우너측이나 경찰에 신고를 해줄것을 당부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뉴욕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이 자유 여신상을 방문을 하는 일정이 잡혀있으면 반드시 이런 점에 유의를 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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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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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을 다니던 시절은 지금처럼 해외 연수다! 인턴이다! 하는 소위 살아있는 영어를 배울 기회는 거의 없었습니다.
문법 중심의 영어 교육에  젖다보니 회화는 커녕 외국인이 다가오면 슬금슬금 피할 정도였으며 영어를 전공을 하는 영문과 학생들도 입을 한번 떼기가 어려울 정도의 영어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 입니다.


당시 영어의 산교육에 젖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던 깨어있는 학생들은  버스나 지하철에서 그 당시 한참 인기가 있었던 정철 생활영어 테이프를 귀에 꼽고 들었으며, 역시 영어 회화의 지름길은 미드가 최고여! 생각을 했었던 저는 당시 유일한 교재였었던 AFKN에서 나오는 뉴스와 Love Boat라는 유람선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 중심으로 만들어진 미드가 최고의 교재였었습니다.  당시 영어를 배우겠다는 대학생들은 AFKN에 심취를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시 그런 미드를 시청을 했었던 친구들은 모이면 영어 공부 이야기 보다 유람선 여행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이 주류를 이루었었습니다.


근래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면서 국내보단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단 유람선 즉 크루즈 여행에 대한 환상에 많은 분들이 이런 유람선 여행을 선호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유람선 여행에 대한 환상의 이면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두운 구석도 있다는 것을 직시를 해야 즐겁고 알찬 크루즈 여행을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 크루즈 여행이 은퇴를 하신 연세가 드신 노부부나, 부부 혹은 연인들만이 가는 그런 여행으로 생각을 하지만 어린 자녀들과 동반을 해 가는 디즈니 크루즈가 지금 미국에서는 한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기를 이용,  여행 가이드의 쫓기는 여행 일정에 주마간산 식으로 대충 훍어보고 여행을 왔네! 라고 증거를 남기는 사진 촬영을  하고 가이드가 예약을 한 한국 식당으로 직행을 하는 그런 천편일률적인 여행 방식에서 떠나 자녀와 함께 추억을 만드는 디지니 크루즈 여행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을 할수가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을 해볼까 합니다.













디즈니 크루즈는 부부 중심아닌 가족을 위한 크루즈 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잘 알려진 미키 마우스와 같이 승선을 하고  아이들이 선호하는 놀이 기구와 게임기가 선내에 즐비하게 설치가 되어있고  가족과 같이 여행을 온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안겨주는 그런 바다에 떠다니는 놀이동산과 같은 오락기구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이 흠이긴 합니다만  다음과 같은 10가지를 잘 이용을 하시면 저렴한 비용으로 가족이 모두 즐길수가 있게 됩니다.  오는 여름 휴가는 이런 디즈니 크루즈 여행으로 자라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거리를 마들어 주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여행일거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아닌 내부 객실을 예약!!
내부에 있는 객실은 바다가 보이고 페티오가 있는 객실의 요금보다 약 30프로 정도 밖에 나기질 않습니다. 대부분의 생활이 객실 밖에서 이루어지고 잠만 자는 곳이기 때문에 바다를 볼 일이 별로 없게 됩니다.(경험자들의 이야기) 객실의 싸이즈는 가족 4명이 잠을 잘수 있을 정로로 넓습니다.


2. 승선후 디즈니 크루즈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주시하세요!!
디지느 크루즈는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할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혹시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디즈니 크루즈 가격이 디즈니 크루지 홈페이지에서 언급하는 가격보다 더 싸다고 하면 반드시 여행사가 제공하는 그런 플랜의 약관을 자세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 자체에서 50불 크레딧을 객실마다 제공을 하며 코스코서 예약을 한 분들은 코스코 캐쉬 카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3. 예약전과 후의 비용을 비교하세요!!
디즈니는 가끔 특별한 그룹에게 할인 프로그램을 제공을 합니다. 예를 들어 군인 가족 혹은 디즈니 클럽 멤버들에게는 특별 대우를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혹시 자신이 예약을 한 금액이 차이가 난다면 바로 전화를 해 요금 정정을 요청을 하시면 바로 정정을 해줍니다.


4. 일단 여행사와 여행 계획을 상담을 하십시요!!
여행사와 상담은 무료입니다.  그들은 디즈니 홈페이지에 나와있지 않은 깊은 내용까지 친절하게 상담을 해줍니다.


5.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십시요!!
빨리 예약을 해야한다!! 아니다!!  라는 그러한 논쟁에 연연할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성수기에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 가급적 빨리 예약을 하셔야 합니다(극히 일반적인 내용)


6. 여행자 보험은 반드시 구입을 하세요!!
이런 보험 구입을 낭비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보험이 오히려 생각치 않은 상화 발생으로 야기된 모든 비용 지출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7. 업그에이드도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
비용이 걱정이 되어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 아닌 내부 객실을 예약을 했는데 바다가 보이는 객실의 예약이 저조해 남아돈 상태에서 출발을 해야 할 경우에는 디즈니에서는  정상 가격으로 예약을 한 내부 객실 탑승객들에게  업그레이드를 해주게 됩니다. 특히 비수기에는 승선을 한 직후 바로 업그레이드를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급적 출발전 크루즈 회사에 연락을 취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8. 객실을 두개 예약을 하십시요!!
가족의 수가 5명 혹은 그 이상이 되었을 경우,  내부 객실 두개를 동시에 예약을 하면 할인을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9. 여행을 하는 시기도 중요합니다!!
가족 여행으로 최적의 시기는 여름 혹은 공휴일이 몰려 있는 기간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는 비용이 평소보다 비쌉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가는 기간에는 엄청 많은 비용을 절약할수가 있게 됩니다. 9월달이 디즈니 크루즈의 최저 가격이고  또한 태풍이 불어오는 시ㅏ기인데 이대는 반드시 여행자 보험의 가입이 필수입니다.


10. 디즈니 크루즈 여행을 하고 같은 크루즈를 여행을 바로 예약을 한다면?
그런 분들에게는 바로 10프로를 할인을 해주고 선사에서 사용을 할수있는 크레딧 100-200불을 추가로 지급을 하게 됩니다. 이때 보증금이 피욜로 하며 18개월 이내에 여행을 하는 스케줄이 되어야 합니다. 이 예약은 해약 혹은 변경시 환불 조치가 가능한데 반드시 마지막 할부금을 제출하기 전에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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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선에 제비(?)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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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계속 등락을 반복하면서 미국의 항공 업계는 일대 변화의 조짐이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짐이 국적기라 일컫는 대한 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에도 불었으면 하지만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고있는 재외 한인이나 외국으로 여행이나 출장차 가시는 분들에게 우리나라 말을 사용하는 국적기라고 광고를 하는 위의 두 항공사들은 별로 개의치 않는 모양입니다.


여행이나 비지니스 출장차 항공기를 자주 사용을 하시는 분들은 아무리 유가가 떨어져 항공 비용에 직 간접적으로  영향이 있다 하나 그래도 그 비용이 만만치 않게 됩니다. 물론 비지니스 출장시 이용하는 항공 비용은 세금으로 정리가 되겠지만  여행과 같은 경우는 그렇지가 못합니다. 또한 미국은 광활한 국토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  자동차로 한번 움직이려면 많은 시간을 길바닥에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간이 금쪽인 분들에겐 아까운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에게  한달에 이 금액만 내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항공사가 있어 많은 분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한달에 이 금액만 내면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한 항공사가 어딘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만약 여러분이 미국 어디라도 원하는 곳을 무제한  항공기 탑승으로 가능하다면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그것도 일등석 요금에 버금가는 2000불을 한달에 한번씩 내고 항공기 탑승이 무제한으로 이루어 진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런 항공사가 미국에서 성업중 입니다.  


지난 몇년동안 이러한 항공사가 많은 분들의 인기속에 성업중에 있는데,  거의 자가용 비행기 수준으로 안락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구가를 할수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잦은 항공기 사용을 하는 미국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항공사는 월 2000불 미만으로 항공기 사용이 무제한으로 이루어 지는 항공사를 항공사별로 그리곻 서비스별로 분석을 한 내용입니다.


1. OneGo!!
미국의 76개 공항 그리고 700여개의 노선을 운항중에 있습니다. 직항으로 이코노미 좌석으로 이루어졌으며  서부 지역은 1500불, 중부 지역은 1950불,  동부 지역은 2300불 전 미주 지역은 2950불만  내면 가능합니다. 처음 개설시 495불이 추가가 됩니다. 언듯보면 비용이 비싼 것처럼 보이지만 미국인들이 한번 지불하는 항공기 왕복 요금이 380불 정도 되는 것으로 집계가 되어있는바,  한달에 8번을 항공기 탑승을 한다면 이러한 비용은 상쇄가 되는 겁니다. 7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하지만 조만간 그날 전화를 해 탑승이 가능할 정도로 빠른 서비스 제공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예약 후 일정 변경을 할 경우는 수수료를 지불을 해야 합니다.


2. SurfAir!!
자가용 비행기 기분을 낸다거나 서부 지역을 자주 왕래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항공이 제격입니다. 엘에이, 쌘프란씨스코, 그리고 라스 베가스를 위시한  12개 도시를 운항을 하고 있는데 한달에 1950불만 내면 무제한으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처음 수수료 1000불이 들어 갑니다. 30 파운드 미만의 수하물은 무료,  일정 변경시 수수료 무료, 주차장 완비,  와이파이도 제공 한다고 합니다. 이륙 15분 전에 도착을 하면 되고  주로 캘리포니아 지역만 운항이 되는 그런 항공사 입니다.


3. Rise!!
SurfAir와 비슷한 항공사로  2015년에 운항 허가를 받아 운항중인 항공사로  주로 텍사스 지역을 오가는 항공사 입니다. 한달에 1650불 지불을 하면 샌안토니오, 휴스톤 , 오스틴, 미드랜드, 그리고 달라스 지역을 무제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만간 여타 다른 지역도 추가할 예정이며 처음 수수료는 750불 입니다. 현제 월요일 부터 금요일만 운항을 하고 공휴일, 주말은 운항을 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4. Beacon!!
SurfAir 설립자가 만든 항공사로  뉴욕과 보스톤을 오가는 항공사 입니다. 한달에 1750불을 내면 무제한 사용이 가능.  하루에 10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뉴욕(윈체스터 카운티 공항)에서 보스톤(로간 국제 공항)을 운항을 하는데  현재 사용객이 하강 국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해당 지역을 오가는 일반 항공사의 일등석 왕복표가 350불로 나와 있는 것으로 많이 이용치 않는 분들에겐 별로 추천을 할만한 항공사가 아니지만  한달에 5번 이상을 사용을 한다면 Beacon이 제격인 것으로 집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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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화려하게 보이는 항공기 승무원! 그 이면의 어두운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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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새로운 숙박 형태의 Airbnb가 인터넷의 활성화에 힘을 입어 세계 여러나라에서 성업중인데 그런 성업중에서도 같은 문제가 여러 나라에서 계속 발생을 하고 있는바, 본사 차원에서의 시정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또한 부진한 경기를 타개를 하고자 한국에서는 외국 관광객들을 많이 받아 관광 수입을 노리는바, 많은 관광객들이 쉴만한 숙박 업체들이 모자라 나름 불만을 제기를 하는바, 행정 당국에서는 이미 외국에서 시작을 한 Airbnb 형태의 숙박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나 행정 당국의 관리들은 근래 쌘프란시스코 그리고 근래 도쿄에서 발생한 Airbnb 의 문제점을 파악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혹시 장 단점을 파악치 않고 무분별하게 시작을 했다 시행 착오로 인해 후에 허둥되는 그러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과거 세계 각지와 미국 쌘프란시스코에서 Airbnb를 운영을 하는 집주인들이 행정 당국의 규정을 무시한체 운영을 하다 대거 적발이 되는 경우와 인터넷에서 소개가 된 Airbnb의 시설이 계약을 하고 막상 현지에 가보면 인터넷에서 설명을 한것과는 천양지차로 달라 많은 여행객들의 공분을 산 내용을 이곳을 통해 포스팅을 했는 바, 근래 막 시작을 한 일본의 Airbnb 운영주인 어느 일본 여성의 경우를 들어 새롭게 대두된 Airbnb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살펴 보기로 할까 합니다.












2년 전  미국의 모 언론사에 근무를 하는 앨린 제프리는 도쿄에서 일본의 관광과 숙박 시설에 대한 취재를 하게 되었는데 당시 그녀는 그런 기회가 자신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의 발판이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자신이 선배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는 일본 도쿄의 숙박 시설이 그리 많지 않고 비용 또한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약간 걱정은 되었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21st Century라는 부동산 업체에서 근무를 했었던 어느 일본 여성은 자신의 콘도미니엄을 이용을 해 일본을 방문을 하는 관광객들이 호텔에서 머무르는 그러한 일반적인 숙박 씨스탬을 자신의 콘도 내부 시설을 바꿔서 Airbnb를 통해 대여를 해주기로 결심을 한겁니다. 당시 그녀의 콘도는 이본 도쿄의 번화가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니 않은 곳에 위치를 해 입지적인 조곤은 무척 좋은 편에 속한 겁니다.


현재 일본은  엔화 절화가 된 이유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방문을 하고 있는 반면, 이런 수요에 맞게 숙박 시설의 공급이  원활해야 하는데 현재 무척 모자라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아베 정부는 미국의 Airbnb 형태의 시설을 확충을 하는 것으로 노력을 하는 바, 민파쿠 라고 불리우는 일본의 Airbnb 형태의  개인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을 새로 만든 겁니다.  사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숙박 씨스탬은 이제까지 불법시 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쏟아져 들어오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숙박을 제공하는 시설이 모자라다 보니 이런 고육지책을 사용을 한겁니다.


현재 일본의 Airbnb 씨스탬은 주인이 관광객들에게 최소한 일주일 혹은 그 이상만 대여를 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 바, 그보다 짧은 기간의 대여는 불법으로 간주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현재 일본의 관광 업계는 밀려드는 수요에 비해 호텔 공급이 적어 관광객들이 많은 불편을 초래를 하고 있다고 알린 제프리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일본은 오는 2020년 올림픽을 개최를 하는데 그 전까지 이러한 숙박 시설의 확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많은 문제점을 내포를 하게 될거라 이 기자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Airbnb는 지난 2008년에 시작을 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새로운 숙박 씨스탬입니다. 근래 시작을 한 택시 업체인 우버의 성장 속도에 비해서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문제는 작년 쌘프란시스코나 뉴욕에서 발생을 Airbnb 주인들이 행정 당국으로 몰려가 제한된 규정으로 인한 영업 문제 발생으로 한동안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문제는 이러한 문제가 일본 도쿄에서도 재연이 되는 그런 소지가  다분하게 있지만 일본 행정 당국이 모르쇠로  일관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기자가 꼬집은 겁니다.


이에 대해 아베 정부는  관광 수입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 일대  박차를  가하고자 수 십년간 내려온 숙박 시설에 대한 규정에 대해 일대 개혁을 시도를 하고 있는바,  이를 반대를 하는 일부에서는 새롭게 시행이 되는 규정이 오히려 규제 강화가 되어 오히려 모자라는 숙박 시설에 대해  Airbnb 와 같은 새로운 씨스탬의 숙박 시설의 위축을 가져와 오히려 관광 산업에 찬물을 끼얹을 우려가 있다고 우려를 표명하는 겁니다.


현재 일본은 수년 동안 이어져 온 엔화의 약세로 많은 관광객들이 일본을 찿고 있는바, 2012년 840 만명의 관광객이 2015년에는 1970 만명으로 급증을 했었고 또한 2019년에는 세계 럭비 대회와 2020년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 바, 숙박 시설의 확충이 절실하게 요구가 되는데, 일본 도쿄의 모자라는 숙박 시설은 홍콩, 뉴욕 그리고 파리보다 더 심하다고 합니다.


현재 이웃나라인 일본은 밀려드는 관광객과 2019년 2020년에 있을 세계 럭비 대회와 올림픽에 대비코자 관광 수입을 위해 숙박 시설의 확충을 위해 관게 당국과 협의를 해 관계 법령 개정을 취하고 있는 바,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는데 여념이 없는 여의도 쓰레기들인 구케의원들은 발빠르게 움직이는 이웃 나라의 정치인들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리당략을 떠나 나라의 이익을 위해 혼연일체가 되고 있는 그러한 모습에 특별하게 느끼는게 없는지 궁금합니다!!  허긴 그런 것을 느낄 인간들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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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입이 딱! 벌어지는 일본 소고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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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특히 미국)을 자주하시는 분들은 이해를 하실 겁니다만 상대국 국가에 입국을 할때 출입국 관리소 사무소 직원들의 태도는 거의 고압적입니다. 특히 외교적인 긴장 국면에 있는 상대 국가에 여행을 하다보면 그런 기분을 더욱 더 고조가 되는데요, 특히  이민을 을 가장 많이 받는 미국의 출입국 관리 사무소 같은 경우는 더욱 더 그런 기분을 느끼게 만듭니다.


우리 미주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의 입국 심사대에 근무를 하는 직원들은 그런 고압적인 태도를 많이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는바, 자신이 죄를 짓지도 않았는데 직원과 입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무척 고압적인 태도를 벗어나 아주 권위적인 기분도 느낀다고 합니다.


더우기 테러 긴장이 고조가 되면 각국은 탑승객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비행기를 타기 위해 출국 심사대에 가면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는 것을 보실수가 있게 됩니다.  그런데 장시간 줄을 서는 것도 짜증이 나는데 여기에 직원들의 고압적인 태도는 다욱 더 신경을 날카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항공기를 탑승하려는 어느 다혈질의 여인이 화를 참지를 못해 자신이 입은 치마를 벗어 던지는 퍼포먼스(?)를 재연을 해 많은 뭇남성들에게 눈요깃감을 제공을 했다고 하는데 왜? 그녀는 치마를 벗어야 했었는지, 아래에 자세하게 소개가  됩니다.













물론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닙니다, 허나 어떤 경우는 탑승객들의 안정을 위해 검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은 좋은데 많은 탑승객들이 장사진을 치고 있는데 일부 직원들은 휴식 시간인지 몰라도 줄을 서있는 탑승객을 위해서라도 출구를 하나 더 오픈을 하고 빨리빨리 내보내는게 정상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검살를 하는 직원들이나 책임자들은 생각이 다른 모양입니다.



물론 바쁜 탑승객들을 위해 그런 검사 어부를 담당을 하는 TSA는 미리 검사를 용이케 하는 TSA Precheck을 이용을 하는 영리한 탑승객이 있지만 많은 탑승객들은 TSA의 그런 편의 시설 조차도 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내용을 모르는 탑승객중 Eimear라는 여성이 있었는데 아일런드로 떠나는 항공기에 탑승을 해야 하는데 조금 늦어서 마음이 조급한 상태였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의 안타까운 사정을 이야기 했는데도 공항 직원은 검사를 이유로 그녀를 장시간 지체를 하게 만들었던 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속으로 몹시 화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시간을 지체를 하면 빨빨리 처리를 해주어야 항공기를 탑승을 하게 되는데 이 공항 직원은 세월아! 네월아! 하는 모양이었던 겁니다.


당시 공항 직원은 이 여성을 몸수색을 해야 한다고 하니까 그 여성은 그러지 않아도 늦어서 신경질이 나는 판에  몸수색을 거부를 하고 그래! 한번 봐라! 하는 식으로 자신이 입고 있던 치마를 벗어서 내던진 겁니다.  잠시 분위가 싸해지더니 일순간에 후끈 달아오르는 겁니다.  주위에 있었던 남성들의 뜨거운 눈초리가 현장을 뜨겁게 데웠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소란죄와 그외의 여타 죄목으로 체포가 되었고 독방에 12시간이나 감금을 당했던 겁니다. 결국 그녀는 자신이 타려던 비행기를 놓치고 더나아가 자신의 죄를 인정을 하면서 벌금 211불을 내야하는 지경에 처해 있었던 겁니다.


당시 판사는 이 여성이 자신을 변론하는 과정에서 느릿느릿한 직우너들으ㅔ 태도로 인해 자신은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그런 스트레스를 유발케한 해당 공항 직원들에게도 일말의 책임이 있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으나 판사는 그런 스트레스는 이 여성만 받은게 아니고 주위에 있었던 많은 탑승객들도 동시에 받앗다는 취지를 이야기 하면서 그녀의 변론을 일축을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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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 검색대 직원들만의 이야기! (혐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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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를 이용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기내에 관련된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양산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 예피소드가 훈훈한 이야기가 되면 좋셌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해당 항공기 안전에 대한 불신이 증가를 하고 회사 운영에도 영향을 주게 되며 또한 기내 서비스에 대한 불만감이 표출이 되어 소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면 부정적인 파급이 해당 항공사에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항공사나 기내 근무자가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쉽게 해결이 될 내용이나 인위적으로 해결이 되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 항공기에 탑승을 한 탑승객들의 불안은 더 커지고 한동안 그런 트라우마에서 해어나오질 못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자연 재해 아니 자연적인 현상으로 Turbulence 라고 이야기 하는 항공기 난류라고 하는 현상인데 이 현상은 항공기가 제트 기류에 진입을 할때 생기는 흔들림과 충격인데 이럴 경우 기장은 미리 탑승객들에게 경고를 주어 안젠 벨트를 매는등 사전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가끔 그 정도가 심해 머리 위에 있는 가방이 떨어지거나 탑승객이 다치는 그런 불상사다 발생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근래 항공사 기장을 위시해 승무원들의 재빠른 안전 조치와 탑승객을 위한 항공사 승무원의 안전 교육으로 인해 그러한 이유로 부상을 당하는 빈돗수가 줄어든다고는 하나 아직도 이러한 비행기 요동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없는 탑승객들은 불안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에 기술이 되는 내용은 항공기를 이용한 여행이 많아지지만 이런 비행기 요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거 같아 탑승객들이 알아야 할 비행기 요동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를 하고자 합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을 읽다보면 잠시 항공기 이용에 대한 두려움에 빠지게 됨을 느끼게 됩니다.


지난 12월 토론토와 상하이를 오가는 에어 캐나다가 그동안 경험치 못했던 아주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천정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지고 기내에는 담요가 날라다녔으며 그로인해 21명의 탑승객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또한 지난 2014년 덴버와 Billings를 오가는 유나이티드 항공사기가 이런 심한 비행기 요동으로 인해 항공기 천정이 갈라지면서 떨어진 낙하물에 어느 여인의 머리에 부상을 유발케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런 모습을 한 탑승객이 휴대폰으로 영상을 촬영을 해 인터넷에 올리므로써 한동안 화제가 된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비행기 요동은 결코 경험하고 싶지 않은 내요이라는 것을 항공기에 탑승을 해 경험을 하신 분들의 대부분의 생각일 겁니다. 그렇다고 비행기 여행을 두려워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이러한 자연 재해에 대해 항공기를 운항을 하는 기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탑승객이 지켜야 할 내용만 정확하게 지켜준다면 항공기 운항에 대한 안전은 걱정을 할 필요가 없으며 그 다음에는 모든 안전 운행은 탑승객을 위해 기장이 조심스럽게 목적지까지 모셔다 드린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래에 언급이 되는 10가지는 이런 항공기 요동시 탑승객은 무엇을 알아야 하며 또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기술을 할 내용으로 잘 숙지를 해 차후 항공기 여행시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1. 기체가 불안정한 기류로 심하게 흔들려 부상을 초래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경우는 거의 드물게 됩니다.
미 항공 관리국의 통계에 의하면 매년 58명의 탑승객이 이런 경우로 부상을 당하게 되는 통계가 있는데 이런 경우 약 70프로는 승객의 안전을 책임을 지는 승무원이나 기장의 지시인 안전 벨트를 착용치 않은 탑승객들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경우 일년에 약 800만명이 항공기를 이용을 하는데 이런 사고는 대부분 고도 3만 피트 상공에서 대부분 일어난다고 합니다.


2. 일반적으로 기체 요동은 걱정을 할만큼 위험치 않습니다!!
그만큼 경험이 많은 기장의 조종으로 비행을 한다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이럴때는 대부분 천둥 번개가 있을때 발생을 하는데 이러한 기체 요동은 모든 항공기들이 대부분 경험을 하는 일반적인 내용이라 합니다.


3. 기장은 비행을 할때 미리 알고 대비를 합니다!!
경험이 많은 기장은 비행시 앞으로 일어날 기체 변화를 인지를 하고 대비를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볼때 머리 위에 있는 안전 벨트 착용불이 들어오고 기장이 벨트를 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은 기장은 미리 알고 대비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일기 예보와 레이다를 동시에 점검을 한다고 합니다.)


4. 날이 맑을때 닥치는 기체 요동은 더 위험하다고 합니다!!
비가 오고 천둥과 번개가 칠때 생기는 기체 요동보다 날이 맑은데도 기체 요동이 생기면 대처하는 것이 더 어렵다 합니다. 이럴 경우는 레이다 조차도 감지를 하지 못해서 그런다 합니다. 그러다보니 기장이나 승객에게 대비를 할 여유조차 없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탑승객들의 부상은 날이 맑을때 생긴 기체 요동으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니 날씨가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는 겁니다.


5. 날이 맑을때 생기는 기체 요동의 빈돗수가 점점 증가한다고 합니다!!
과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기후 변화인 글로벌 워밍으로 인해  맑은 날에도 이런 기체 요동을 유발하는 현상이 점점 증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 빈돗수가 약 2배 이상 증가를 했다고 합니다.


6.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가 추락을 하는 일은 없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기체 요동으로 항공기 추락을 걱정을 하는데 그런 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항공기 제작 회사의 기술자들에 의하면 항공기 제작은 앞으로 있을 현상에 대비해 만든 현대 과학의 총아로 그럴 일은 없다고 합니다.


7. 민항기 조종사들은 경험이 아주 많은 베테랑들 입니다!!
이런 기체 요동을 방지키 위해 조종사들은 기체 요동에 연관된 날씨, 계획 그리고 그런 기체 요동을 유발을 하는 기류를 피해가는 항로 연구를 사전에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런 기류를 피하지 못할 피치못할 경우에는 요동을 최소화해  승객들의 부상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8. 기장의 지시에 바로 따라야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좌석 벨트 착용의 불이 들어오면 바로 아니 지체없이 착용을 하십시요!!


9. 기내 안에서도 유아용 차량 안전 시트가 유용합니다!!
아이를 안고 있을때 이런 기체 요동 현상이 나면 아이에게 치명상이 될수도 있게 됩니다. 아이를 무릎 위에 안고 잇을때 기체 요동이 생기면 아이가 엄마의 손에서 풀려 기내 안을 날라다니는 경우가 생긴다는 이야기 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유나이티드 항공사에 탑승을 한 어느 엄마가 아이를 부릎에 앉히고 있다가 이런 기체 요동 현상에 휘말려 아이가 엄마의 좌석에서 몇 좌석 떨어진 곳으로 날라가 그곳의 승객이 날라다니는 아이를 가까스로 잡은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그 아이는 다치지 않았었습니다. 아이에게  기내에서 날라다니는 그런 새로운 경험을 해주고 싶은 부모는 아이를 무릎 위에 놓으면 됩니다. 이럴 경우 항공사의 책임은 반감이 됩니다!!


10. 조만간 이런 기체 요동을 피할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한다고 하니 기다려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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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에서 벌어진 미국인 승객들의 난투극의 전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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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이 자유화가 되고 너도나도 국내 여행보단 해외 여행을 선호하면서 가끔 기내 예절에 대한 기본 개념을 모르는 분이 계십니다. 물론 처음하는 비행기 여행이라 익숙치 않아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을 하지만 외관상으로 볼때 자주 비행기로 여행을 하시는 모습의 탑승객이 진상을 부리는 경우를 목격하게 되는데 가끔 그 정도가 지나쳐 주변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럴 경우 가끔 항공기 승무원들이 측은하게 보이기까지 합니다.


항공기 승무원의 최고 임무는 탑승객이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모시는 것이 최고의 덕목으로 회사측으로 부터 교육을 받고 기내 근무를 하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과할 정도의 진상 탑승객의 무리한 요구를 웃음으로 받아들이며 묵묵하게 근무를 하는 그들을 볼때 그들의 프로 정신에 감탄을 금치 못할때도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에 화가 날때도 있어 그럴때마다 그런 탑승객들에게 욕을 한마디 해주고 싶을 경우도 있을 겁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아주 용감한 어느 승무원이 기내에 탑승을 하는 탑승객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으나 직업상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 그들이 탑승객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나 이렇게 해주면 좋겠다!! 혹은 우리는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 입니다!!  라고 하는 내용을 완곡하게 부탁을 하는 20가지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하고자 합니다.













1. 우리는 탑승객들의 하녀(?)가 아닙니다!!

탑승을 하면 자신의 기내 가방은 스스로 머리 위에 있는 칸에 올리십시요!! 어떤 경우는 건강한 여성이나 남성은 승무원이 해줄 동안 멍하게 쳐다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신체가 부자유스런 분들에겐 우리가 도와드립니다!!


2. 우리는 무례한 승객을 다루는 법을 압니다!!
가끔 아주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을 목격을 합니다. 가끔 지나가는 카트에서 맥주를 이야기도 하지 않고 가져가는 행위, 다른 탑승객을 험담하는 경우,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 경우 


3. 기내 여승무원들에 대한 의혹의 눈초리는 그만!!
기내 여승무원들은 가는 행선지마다 남자 친구가 다 있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미국의 여승무원들의 평균 나이는 44세 입니다.


4. 제발!  자신들의 아이는 스스로 챙기십시요!!
아이들이 가끔 호출 버튼을 생각없이 자주 누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발 아이를 챙기십시요!


5. 화장실 다녀오면 나올때 옷좀 제대로 입으세요!!
남자들 경우 앞에 있는 지퍼도 챙기지 않고 연채로 통로를 활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제발 진득하게 기다리는 미덕도 좀 보이세요!!
우리가 250 파운드에 달하는 후드 카트를 밀고 가는데 화장실을 가야한다며 보채는 분도 있습니다. 그리 급하지 않으면 기다리는 미덕도...
90초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7. 옆사람도 배려를 하십시요!!
손톱을 깍는 탑승객들, 꼭 그럴 경우는 담요 밑에서 하십시요.


8. 제발 저희들이 질문을 하는 내용을 잘 들으십시요!
커피를 서빙을 할때 크림이나 설탕을 드릴까요? 하고 여러번 물어도 대답을 하지 않는 경우나 게속 되물어 보는 승객도 있습니다.


9. 우리는 사무용품을 제공하는 업소가 아닙니다!!
특히 외국을 여행을 할때  정리를 해야할 서류가 기내에서는 있습니다. 그러니 펜은 항상 지참을 하십시요! 매번 달라고 하는 승객도 있는데 우리는 펜 200개를 항상 가지고 비행을 하지는 않습니다!!


10. 저희는 만능 해결사가 아닙니다!!
저희한테 와서 뒷자리 앞자리 승객이 의자를 너무 젖히니 하지 못하게 해달라! 옆자리 승객이 팔걸이를 혼자 독점을 하니 이야기 해달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는 유치원 선생님이 아닙니다!!


11. 어떤 노선은 다른 노선보다 더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가끔 콜로라도 Vail이나 플로리다 주에 있는 팜비치로 가는 기내에 근무를 할때는 더욱 더 힘이 듭니다. 휴가를 즐기러 가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보니 마치 그들 자신은 일등석 승객처럼 행동을 합니다. 그러니 행동 자체와 말투도 일등석 손님처럼 하는데 실제로는 일등석 승객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12. 화장실 문 사용은 아주 간단합니다!!
그냥 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문을 여는 것도 저희들을 부릅니다!


13. 저희를 매너있게 대하는 탑승객에게는 하나라도 더 서비스를 해주고 싶습니다!!
Hello 혹은 Thank you!라는 말을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한번 비행에 300번 정도의 Hello와 Goodbye를 하는데 반응이 오는 탑승객은 약 40명에 지나지 않습니다.


14. 저희를 쿡 치거나 잡지는 마십시요!!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손짓이나 말 혹은 호출 버튼을 누르시면 되는데 쿡 치거나 잡는 그런 탑승객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의에 어긋난 행위입니다.


15. 저희는 게으름을 피는게 아닙니다!!
항공사 규정에 의하면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탑승객의 가방을 들어서 넣는 것을 허락치 않습니다, 단지 도와줄 뿐입니다.


16. 저희는 승객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판단을 합니다!!
머리 위에 있는 버튼을 보면 호출 버튼이 있습니다. 위급시 의사를 부르거나 산소 마스크가 필요한 때와 소다나 물을 달라고 하는 탑승객이 있으면 전자의 호출에 먼저 응하게 됩니다.


17. 꼭 해야하는 장소에서 해야 하는 일이 있습니다!!
소변은 반드시 화장실에서 보셔야 하는데 일부 개념이 없는 탑승객들이 자리에서 쉬야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8. 우리는 항상 No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항공기가 착륙을 했을때 화장실을 사용해도 되냐고는 묻지 마십시요. 


19. 우리는 항상 위생 장갑을 사용을 합니다!
우리는 탐승객이 쓰다 버린 크리넥스 종이나 어린 아이들이 사용을 한 기저귀를 맨손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20. 우린 기다릴수 있습니다!!
기체가 착륙을 하기 전, 우리는 쓰레게 수거를 하기 위해 플라스틱 봉지를 들고 각 탑승객에게 갑니다. 그때 자신이 바닥에 떨어트린 휴지나 쓰레기를 본이이 주워서 봉지에 넣어야 하는데 줍지를 않고 멍하니 쳐다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희는 기다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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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를 자주 직면하게 되는데, 물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같은 경험을 했었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바로 여행 혹은 비지니스 방문차 해당 국가를 입국을 하거나 출국을 할때 검색대 직원들의 경직된 자세와 말투가 가끔 기분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었다는 그런 경험들을 말입니다. 특히 우리 미주 한인이 제일 많이 거주를 하는 엘에이 공항을 방문하게 되면 미국의 첫모습을 직면하게 되는데 이곳에 근무를 하는 많은 직원들이 이상하리만치 경직이 되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물론 근래 점증하는 테러 위협으로 공항의 안전이 그 무엇보다 우선이겠기에 그들이 필요이상으로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을 이해를 합니다만 어떤 직원은 그런 것을 즐기는 경우가 있어 가끔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이야기를 합니다.


몇달 전, 한국에서 온 어느 아리따운 아가씨가 공항 입국시 현란한 옷차림과 짙은 화장때문에 특별 구역(?)으로 인도가 되어 몸수색을 당하고 입국 목적을 자세히 캐면서 필요 이상으로 몸을 더듬어 법적인 문제로 비화가 되었는데요, 문제는 근래 미국서 창궐하는 성맴매의 중심에 우리 한국 여성이 많이 개입이 되어 불법 입국이 점증하여 필요 이상으로 검색을 했었다는 책임자의 변명이 우리를 씁쓸하게 만들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일부 고압적이고 경직된 자세로 일관하는 공항 검색대 직원들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해당 직종에서 근무를 하는 익명의 직원을 통해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지난 2015년 약 8억 5천만 명이  미국 공항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가 되었는데, 이때 공항 검색대 직원인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즉 TSA 직원들의 세밀한 검색을 받지 않으신 분들은 아마 없을 겁니다. 가금 그들의 경직된 자세와 행위로 많은 탑승객들이 불만을 표출을 하고 가끔 법적인 항의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런 제복을 입고 현장에서 근무를 했었던 익명의 해당 직원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끼리 오가는 비밀스런 이야기를 기술해 볼까 합니다.



1. 고양이가 제일 위험스런 테러리스트?
시카고 오헤어 국제 공항서 6년을 검색대 직원으로 근무를 한 제이슨은 이야기를 하기를 가끔 영악한 고양이가 가끔 위험스런 테러 분자보다 더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럴 경우 가끔 난처하게 되는데 검사를 위해 고양이를 우리에서 꺼내려 하면 나오지 않고 강제로 끌어내려 하면 날카로운 발톱으로 긁는 경우도 있고 난처한 경우가 있다 합니다. 우리가 애완 동물의 우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테러 분자들이 무기를 그곳에 숨겨 들어오는 경우를 적발을 했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오히려 개는 더 친근해 문제가 없다고들 이야기를 합니다.


2. 매력적인 여성과 진상 탑승객을 부르는 그들만의 은어가 있습니다!!
검색대 직원이었던 핼링턴은 이야기를 하기를 매력적인 여성이 검색대에 오면 소위 Hot Papa 즉 H로 이야기를 하고 진상, 아니 꼬장을 부리는 탑승객은 39, 즉 책임자를 불러야 한다는 이야기라 합니다.


3. 요란하게 머리 치장을 한 여성은 요주의!!
머리를 요란하게 치장을 한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하러 가거나 결혼식에 가는 여성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럴때 검색대 직원들은 그런 여성들의 검색을 다른 사람보다 더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과거 그런 머릿 속에 무기를 숨겼던 사람을 적발을 한 경우가 있어 검사를 심하게 한다고 합니다. 물론 스캐너를 이용을 하지만 그래도 검사를 한번 더 한다고 합니다.


4. 검색대 직원들은 지친 탑승객을 선호한다??
티나 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직원이 이야기 하기를 아침 탑승객보다 저녁 탑승객이 더 협조적이라 하는데 그 이유는 많은 분들이 지치는 시간이고 특히 저녁 시간을 이용하는 승객의 대부분은 비지니스 맨과 우먼이 많아 매너에 있어 좀더 격식을 차린다 합니다.


5. 그들은 가끔 근무처를 속이기도 한다 합니다!!
TSA  직원들에 대한 선입견이 좋지않아 공항 검색대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지않고 대부분의 직원들은 Dept. of Homeland Security에서 근무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합니다.


6. 가끔 치즈가 폭탄으로 보이기도 한다 합니다!!
가끔 추수 감사절 혹은 크리스마스 시즌에 선물을 받은 원반 모양의 치즈를 가방에 싣고 타는 경우가 있는데 검색대에서는 그것이 꼭 폭탄으로 보여 난리가 나는 경우가 몇번 있었다 합니다.


7. 가끔 성별 때문에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탑승객이 바디 스캐너에 들어서면 전신의 모습이 스캔이 되는데 탑승객이 들어서기 전에 스캐너는 마성인지 여성인지를 버튼을 누르라 합니다. 이때 여성이 남성 버튼을 남성이 여성 버튼을 눌렀을 경우 스캐너는 헷깔리기 시작을 합니다. 남성이 여성 버튼을 잘못 누르고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거시기가 권총으로 오인을 한 스캐너가 난리법석을 핀 경우가 있었다 합니다.


8. 그들은 같은 작업을 반복하지 않는다 합니다!!
그들은 같은 작업을 30분 이상 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같은 작업을 같은 사람이 계속 반복을 하다보면 모르게 실수를 해 항공기의 안전과 탑승객의 생명에 큰 위험을 초래할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9. 우리를 귀찮게 하는 이들을 부르는 은어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을 싫어하는 혹은 기다리는 것을 선호치 않는 또한 한번 바디 스캐너에 들어갔었는데 다시 몸수색을 해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 데요, 우리는 그들을 튜립이라고 부르면서 몸수색을 다시하기도 합니다.


10.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끔 검색대 직원이 자신의 항공권에 메모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거긴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는 위조된 항공권이나 신분증이 위조가 되지 않았는지 확인을 하는데 자신의 탑승권에 메모를 한다면 다음 사람에게 좀더 자세히 확인을 하라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11. 테러 위험 발령이 나면  몹시 피곤해진다 합니다!!
그런 테러 발령이 계속 진행이 될때는 우리는 새로운 트레이닝을 지난 10개월 동안 3차례나 받았었다 합니다. 특히  테러가 점증하는 때는 유니폼을 항상 착용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12. 장갑을 벗고 새 장갑을 끼고 검색을 하란은 이야기를 들을때 제일 기분이 나쁘다 합니다!!
어떤 탑승객은 자신의 몸수색을 할라치면 끼던 장갑을 벗고 새장갑을 끼고 하라는 이야기를 탑승객을 제일 싫어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을 만진 장갑으로 내 몸을 다시 만지지 말라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물론 우리는 장갑을 수시로 새것으로 바꾸는데 말입니다.


13. 우리를 파면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채용 후, 부단한 트레이닝과 책임자 인솔하게 우리의 업무 능력을 여러번의 확인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2년 동안 지속이 되는데 이 이후엔 그 어느 누구도 우리를 파면을 하지 못합니다. 단 범죄를 저지르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 일종의 철밥통인 셈입니다.


14.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잇점은 없습니다!!
공항서 근무를 한다고 항공사로 부터 항공권 할인과 같은 베네핏을 받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 어느 누구에게서 선물이나 향을 받지 못합니다. 만약 그럴시에는 불이익을 받게 됩니다. 단 항공사 직원이 친구거나 조종사 친구가 있어 그들이 선물을 준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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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공항에서 이런 음식은 왜? 사먹지 말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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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한 여타 이슬람 국가들의 여성 권익은 서구 문화권에 거주를 하는 사람들은 도저히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아니 이해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는 꼭! 그래야 하는가? 라는 공분이 아닌 공분을 사게 만들기도 하고 여성 권익 단체들이 항의도 하고 진정서도 내보지만 시정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또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것은 예사요, 여성이 차를 운전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 여성들의 권익은 오래전 부터 내려오는 그들의 성전에 의해 결정이 되어지는 우리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아주 요상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성들의 권익을 철저하게 막는 사우디 국제 공항에서 그들의 법령을 정면으로 위배를 하는 그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그런데 법령을 중시하는 사우다 정부도 이번만큼은 어떻게 할수도 없는 아주 난처한 입장에 빠진 겁니다.

과연 사우디 국제공항서는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런 세간의 관심을 받는 걸까요?? 그 세간의 관심을 아래에 자세하게 기술을 해볼까 합니다.













조종사부터 모든 승무원이 여성으로 구성이 된 로열 브루나이 항공기가 브루나이에서 사우디 국제 공항인 제다에 도착을 한겁니다. 여성 조종사가 거대한 항공기를 몰고 아직도 여성은 운전을 할수없다는 사우디 아라비아 도착을 한겁니다. 브루나이의 국경일인 2월 23일을 기념하기 위해 브루나이 국가는 특별한 행사로 여성은 차를 운전을 하지 못한다는 사우다에 그것도 여성이 조종사인 항공기가 사우디 공항에 도착을 했으니 사우디측의 입장으로 봐서는 반가워 할리가 없었을 겁니다.

이 항공기를 조종을 한 여성 기장인 Sharifa는 서남 아시아 국가중 처음으로 여성 조종사가 된 케이스고 당시 2012년  브루나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조종사는 남자만 된다는 그런 편견을 깨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모든 여성에게 아니 브루나이 여성에게 여성도 할수잇다는 동기 의식을 불어넣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현재 브루나이 항공사는 조종사뿐만 아니라 항공 정비등 기술 분야에서 그동안 남성의 전유물이었던 기술 분야에 여성을 적극 참여를 시키려 하면서 Engineering Apprentice Programme을 적극 추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여성 조종사에 의한 로열 브루나이 항공기의 사우디 착륙에 대해 당시 facebook에는 이러한 내용에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 폭주를 하고 있었고( 아마 사우디 남성들이 대거 올린 것으로 추정이 됨) 또한 이런 내용에 대해 아직도 여성들에게 운전을 금지를 하는 사우디 정부의 행태에 비난을 하는 댓글이 facebook에 동시에 폭주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여성들에게도 운전을 할수있는 권리를 제공하자는 Woman2Drive는 현재 18000명이 좋아요! 라고 클릭을 했으나 사우디 정부는 이러한 모습에도 굴하지 않고 여성들의 운전을 금지를 하고 지난 2014년에는 여성도 운전을 해야한다고 하면서 운전을 강행한 사우디 여성 2명을 체포 구금을 하기도 했었던 겁니다.

아런 이야기를 하면 성경이나 코란을 중요시하는 크리스찬이나 이슬람 교도들에게 비난을 받을지 모르나 성경이나 코란도 과거의 획일적인 내용을 무조건 숭배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기에는 문화와 시대가 너무 많이 변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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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승무원이 이야기 하는 기내식의 비밀스런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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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기내에서 벌어지는 소란 행위로 법적인 처벌을 받는 여행객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비행기에 탑승을 할라치면 옆자리에 앉아있게 되는 탑승객이 누구인가에 대해 극도로 신경을 쓰게 됩니다. 짧은 시간 비행이라면 그냥 넘길수 있겠으나 장시간 비행이라면 신경에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유형의 탑승객이 옆자리에 앉았다면 편안한 여행이 자칫 핀곤과 스트레스로 점철이 되는 그러한 여행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끔 항공사측이 탑승객에게 기내에서 갖추어야 할 기내 에티켓에 대해서 공지를 하지만 아예 마이동풍으로 나몰라라! 하는 그러한 개념 탑재가 되지 않은 탑승객들도 있게 됩니다.  만약 그러한 탑승객이 옆자리에 앉아 계속 본인의 안락한 여행을 방해를 한다면 당사자와 직접 부딪히기 보다는 승무원에게 조용히 다가가 본인의 불편한 점을 설명을 하고 시정을 해줄것을 부탁을 하십시요.

해외 여행이 많아지는 이때 항공기에 탑승을 하면 눈과 귀를 거슬리게 하는 탑승객들이 분명 있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에 묘사가 되는 내용은 타인에게 신경을 거슬리게 하는 탑승객들의 8가지 유형을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본인이 과거나 지금 그러한 카테고리에 해당이 된다면 타인을 위해 반드시 시정을 해야 할겁니다.










온라인 예약 업체인 Expedia가 자사의 예약 씨스탬으로 예약을 한 탑승객들에게 항공기 탑승시 불편한 점이 없었는지에 대해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약 50프로가 청각적으로 피곤하게 만든 그런 유형의 탑승객들이 기내에 있어 무척 피곤했다는 이야기를 한겁니다. 그럴 경우 그런 탑승객들을 애써 외면을 하지만 10 프로는 그들의 행동을 휴대폰으로 녹음을 했었고 3프로는 sns를 통해 당사자들의 모습에 대해 면박을 주었고 21프로는 당사자들에게 그만 하라고 요구를 직접 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러한 기내 소란이 일상화 되었다는데에 문제가 있는 겁니다. 또 어떤 경우는 샤워를 하지 않았는지 몸에서 악취가 나 아예 기내에서 쫓겨나간 그런 탑승객도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가 되는 내용은 기내에서 다른 분들에게 피곤함을 주는 그러한 개념이 없는 탑승객의 유형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앉자마자 쉬지않고 말을 붙히는 옆자리 승객!!
아리따운 여성이 옆자리에 혼자 앉아있을 경우, 대부분 남성 탑승객들이 객기를 부리는 그런 일부의 남성들이 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이라 잠을 자려고 벼개를 목에 대고 눈을 감았는데도 계속 말을 거는 탑승객들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구취가 나면 스트레스는 배가가 됩니다.


2. 의자 팔걸이를 독차지 하는 인간들!!
창가나 통로 자리가 아닌 가운데 자리면 그나마 팔꿈치를 걸데가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창가나 통로에 앉게 되면 가운데 자리에 앉아있는 승객에게 양보를 하는 미덕을 발휘합시다.


3. 앉자마자 술을 달라고 마냥 마시는 인간!! 
입으로 통해 나오는 나오는 술냄새가 여행내내 신경을 거슬리게 합니다.  물론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이 한잔의 술로 그런 불안감을 달랜다면 이해를 할수가 있습니다. 또한 숙면을 취하기 위해 한잔의 술도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아예 공짜술 이라고 해서 마냥 마시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그냥 마시고 자거나 얌전하게 있으면 다행인데 어째 이런 인간들은 꼭 창가에 안자 있습니다. 그러니 마시면 싸야하는 빈돗수가 많아져 눈좀 붙히려면 계속 화장실을 가는통에 옆자리 승객도 같이 일어나야 합니다.


4. 발로 툭툭 치는 인간들!!
뒷자리 탑승객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발로 툭툭 치는 경우나 다리를 더는 경우가 있어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더구나 비행기가 요동을 치는데 뒷자리 승객이 내 좌석을 발로 툭툭 치면 신경이 더욱 더 날카롭게 됩니다.


5. 옆자리 승객의 어깨를 베개로 생각을 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꼭 있습니다. 무척 신경이 쓰이게 됩니다. 혹시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중에 해당이 된다면 탑승 전에 여행 베개를 꼭 구입을 하세요!


6. 기내 가방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인간들!
많은 항공사들이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는 가방 하나는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짐이 많아 가방이 클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내야하니 머리 위에 있는 짐칸에 넣기 위해 조그마한 가방 여러개를 가지고 타 비용을 줄이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통로를 지나갈때마다 여러개의 가방을 메고 다니니 앉아있는 승객의 머리나 어깨를 툭툭 치고 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7. 아픈 승객들!!
몸이 불편한 승객들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항공기의 내무가 무척 청결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날라다니는 병원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만큼 병균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옆자리의 승객이 끊임없이 재채기를 하거나 기침을 하거나 할때 신경이 않쓰일 수가 없게 됩니다. 아프지만 비행기를 놓칠수 없다면 최소한 티슈나 봉지를 가지고 탑승을 해 나오는 재채기나 기침을 봉지로 막거나 티슈로 가리고 하십시요.


8. 끊임없이 울고 보채는 아이를 나몰라라! 하는 부모들!
잠을 좀 잘라치면 옆자리 아니 뒷자리에 앉아있는 애기가 계속보챕니다. 아이가 보채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이인데...
그런데 그걸 바라보는 부모는 그냥 놔두어 버립니다. 최소한 달래서 아이의 울음으로 타인의 수면을 방해치는 말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9. 샤워를 하지않아 몸에서 악취가 나는 사람들!!
이상하리 만큼 몸에서 악취가 나는 분들이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그런 유형의 탑승객이라면 비행기를 타기 전, 샤워는 반드시 하고 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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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미국이야기!!] - 연말연시! 북새통인 공항 이용 방법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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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대한 자유는 보장이 되어야 합니다. 특정 종교를 믿는다 해서 차별이나 혹은 자신이 신봉을 하는 종교를 믿지 않는다 해서 이중 잣대를 들이대거나 혹은 배척을 해서는 더욱 더 아니 됩니다. 특히 자신이 믿는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를 해서는 안되고 자신이 믿는 종교가 최고의 종교라 생각을 하고 타 종교를 이단시 하는 행동은 더욱 더 아니됩니다.  그러나 근래 자신이 믿는 종교를 최고라 생각을 하고 타종교를 이단이라고 입에 개거품을 무는 자들이 있으니 그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종교에 대한 참뜻을 잘못 이해를 하고 있는 무뇌한이며 광신도일 뿐입니다.  모든 종교는 종교 나름대로의 절대자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 절대자가 추구하는 바는 어떤 종교라 하더라도 믿음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종교를 믿는다 해서 차별을 해서는 더욱 더 아니됩니다.


그런데 그런 차별이 근래 여기저기서 감지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슬람 종교의 기본이 되는 코란에도 없는 내용을 새로 만들면서 자신들이 행하는 바가 최고라고 주장을 하는 IS 신봉자들이 저지르는 테러 때문에 이슬람 종교를 믿는 선량한 이들이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차별이 여기저기 감지가 되고 발생을 하는데 그런 광경을 바라보는 많은 이들은 남의 일인양, 혹은 무슬림! 하면 테러리스트!! 라는 생각이 박혀있어 그냥 그려러니 하는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무슬림이라 해서 공항내에서 특별한 몸수색을 당한다거나 무슬림이라 해서 항공기 탑승을 거절을 당한다거나 무슬림을 믿는 사람이라 해서 그 혹은 그녀가 조금이라도 이상 행동을 하면 바로 테러리스트로 단정이 되어지는 지금의 사회가 너무 경직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슬림에 대한 잣대가 현재 너무 가혹해지고 있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 내용을 쓴 요지가 이슬람을 무조건 찬양한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근래 한국서 아니 유럽서 벌어지는 이슬람 난민들을 인도적인 차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는 측과 반대를 하는 측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근래 무슬림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미국서 벌어지는 내용을 이야기 하고자 함이니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


그런데 그런 종교를 믿는 어느 무슬림 가족이 기내에서 쫓겨나는 사단이 미국의 굴지 항공사인 United Air 에서 벌어진 겁니다.












일리노이 주 Libertyville에 거주를 하는 어느 무슬림 가족이 오헤어 국제 공항서 항공기를 탑승을 하는 과정에서 유나이티드 항공에 사과를 요구하는 광경이 발생을 했었습니다.



당시 이슬람 커뮤니티의 이익을 대변을 하는 American-Islamic 단체의 디랙터인 Ahmed Rehab에 의하면 당시 그 무슬림 가족은 항공사 승무원에게 자신의 아기가 앉아있는 booster seat를 고정시킬 추가 벨트를 요구를 했었는데 그러자 항공사 승무원은 아무 이유없이 안전을 이유로 비행기에서 내릴 것을 요구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당시 아이의 엄마, 아빠는 왜? 자신들이 기내에서 내려야 하는냐에 대해서 수차례 질문을 했었지만 그 항공사 승무원은 그냥 조용히 일어나서 나가고 게이트에서 그냥 기다리라는 말만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사단에 대해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대변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미 연방 정부가 요구하는 규정에 어긋나지 않게 승무원이 조치를 내렸을뿐 어떠한 의도도 없었음을 강조를 했던 겁니다. 이에 대해 그 아이의 엄마, 아빠는 당시 유나이티드 항공사 카운터에서 아이의 안전 의자에 대한 추가 안전 벨트를 요구를 했었는데 당시 카운터 직원은 컴퓨터가 고장이 나 기내에 탑승을 해 승무원에게 요구를 하라고 일러 주었던 거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 두 부부는 항공사 카운터 직원이 이야기한데로 기내에 탑승을 하고 자리에 앉자마자 승무원에게 부탁을 했었던 겁니다. 그런 부탁은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도 자세하게 명시가 되어있어 그 부부는 의례 승무원이 도와주겠지! 하는 생각으로  이야기를 했는데 당시 승무원은 뭘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그냥 가버렸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잠시 후, 그 승무원이 돌아와 이야기 하기를 그런 안전 의자가 없으니 아이의 안전을 위해 기내에서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조종사로부터 들었다고 하면서 그 승무언은 부부에게 기내에서 나가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겁니다.  머리에 히잡을 쓴 아이의 엄마는 당시 조종사에게 이런 조치가 자신들을 아니 탑승객을 차별하는 행동이 아니느냐? 라고 이야기 하면서 겁에 질려하는 아이들을 진정시키기 위해 그리고 다른 탑승객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서둘러 항공기에서 내렸었고 게이트에서 잠시 서성이면서 자신들이 내버려졌다고 생각을 하면서 모욕감에 치를 떨었던 겁니다.


당시 이런 사단을 영상으로 녹음을 한 아이의 엄마는 이 영상을 facebook에 올려 자신들이 당한 차별이 어떤 것인지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 다시는 이런 차별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했었는데 현재까지 약 200만명이 넘는 조횟수와 38000개의 공유가 이루어졌다고 이 내용을 취재한 기자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다행하게도 이 가족은 다른 항공편으로 여행을 마칠수 있었으며 당시 아이의 안전을 위해 추가로 안전 조치를 요구를 했었고 그 내용을 무시한 승무원에게 재차 요구를 했었는바, 그런 내용으로 기내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한 조종사와 승무원에게 사과를 요구를 했었는데 이런 사단이 벌어졌다고 하면서 해당 항공사에게 자신들이 예약을 했었으나 이용치 못한 항공편에 대한 환불을 요구를 했었는데 이런 사단이 뿐만 아니라  지난 5월 노쓰웨스턴 대학의 목사인 Tahera Ahmad는 시카고에서 워싱턴으로 가는 United 에서 운영을 하는 Shuttle America에서 거의 같은 경우를 당했는데 당시 승무원은 이 사람에게 오픈하지 않은 캔소다는 기내 반입이 금지가 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길래 다른 탑승객도 열지 않은 캔소다를 가지고 있는데 왜? 나 한테만 그러느냐? 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다 마개를 따면서 폭발물이 아닌지 확인을 해야 한다면서 퉁명스럽게 이야기를 들었다는 유쾌하지 않은 경험을 댓글로 달았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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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탑승을 거절 당했을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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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그 옛날!!  필자는 영어를 배운답시고 주한 미군 방송인 AFKN에 심취가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한국의 영어 교육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독해 위주의 영어 교육이라 10년의 영어 교육이 외국인을 만나면 일순간 물거품이 되는 경우를 종종 보아 왔었기에 당시 취업을 앞둔 많은 졸업생들이 AFKN에 매달려 있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이때 이런 틈새 시장을 비집고 들어온 영어 테입인 M씨 성을 가진 영어 테이프가 장안의 화제가

되어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그때 많은 젊은이들이 갖고 싶었던 워크맨에 이어폰을 귀에 꼽고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들도 그 시대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시 AFKN방송을 보면 Love Boat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당시 유람선 여행이라는 환상을 가진 필자는 크루즈에 대한 무한한 동경을 그때 가지게 되었던 겁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크루즈 여행은 많은 비용을 감수를 해야 한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근래 여러가지 외적인 영향으로 크루즈 상품에 대한 인식에 좋질 않아 예약률이 곤두박질 치게 되자 해당 크루즈 회사들은 자구책으로 대대적인 할인 판매를 단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크루즈 여행이 왜? 미국을 떠나 바깥 세상을 보는데 최고의 여행 수단이 되는지에 대한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해볼까 합니다.









1. 많지 않은 비용으로 최고의 묘미를 즐길수 있다!!

보통 크루즈 상품은 펰키지 상품이라고 합니다. 한번 비용을 지불을 하면 식사, 교통, 그리고 여러가지 기내 혜택을 한번에 받을수 있는 여행 상품이기도 합니다. 어떤 경우는 항공편도 제공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가족 단위의 여행 상품으로는 최적이기도 한 상품입니다. Azamara Club Cruise인 경우는 업계에서 최고의 딜을 제공하는데, 병물의 무료 제공은 물론 모든 음료수와 알콜을 하루 12.95불만 지불을 하면 원하는 모든 음료를 이용 가능하고( 세탁 서비스도 가능)  Regent Seven Seas Cruise는 항공기 탑승, 모든 음료수 ( 알콜 포함) 인터넷 무료 사용, 그리고 하선후 이용하는 여행 상품도 포함, 숨겨진 비용이 하나도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2. 예약과 동시에 걱정 뚝!!

크루즈 여행은 자신이 이용할 크루즈 여행 티켓과 자신이 묵을 선실만 결정을 하면 더이상 예약과 이용에 대한 걱정이 없는 그런 여행 상품입니다. 예약과 동시에 크루즈 여행에 따른 제반 사항은 전문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챙겨 줍니다.


3. 여행 가방을 들고 이리저리 왔다갔다 할 필요는 없습니다!!

집에서 출발을 할때 여행 가방을 한번 챙기고 승선을 하시면 더이상 여행용 가방에 대한 신경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단지 여러분이 신경을 쓸 내용은 오늘은 무엇을 입어야 할까?? 라는 걱정만 하시면 됩니다.


4. 정해진 휴가 기간을 알차게 보내는 상품입니다!!

하루하루를 쪼개서 사는게 현대인들의 일상 생활입니다. 그러니 휴가도 그리 길지 않은 상태에서 최고의 휴가 기분을 즐기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만 특히 타고 내리는 교통 수단으로 벌어지는 스트레스는 실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크루즈 여행은 이러한 타고 내리는 스트레스가 없는 최고의 상품입니다.


5. 크루즈 라인마다 특화된 상품이 있습니다!!

디즈니 크루즈인 경우는 가족 특히 아이들에게 특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Azmara인 경우는 오버나잇 스테이를 제공을 해 들리는 항구마다 밤의 분위기를 만끽케 하며, Ocean Cruise인 경우는 오버네잇 스테이와 늦은 출발 시간으로 충분한 항구의 분위기를 즐기게 한다 합니다. 


6. 걱정없이  각 나라의 고유의 문화를 즐길수 있습니다!!

각나라를 들리는 국제 여행은 챙겨야 할  내용이 무척 많습니다. 입국사증이라 불리우는 비자, 세관, 교통편, 또한 언어 장애등등 입니다. 교통편은 물론  영어를 하는 가이드가 항상 따라다녀 불편함을 최소화 시켜 줍니다.


7. 한번에 많은 나라를  볼수가 있습니다!!

특히 Crystal Cruises, Princes Cruises, Regent Seven Seas Cruises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혹은 아프리카와 인디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을 했으며 Azamara Club Cruise는 다른 나라의 유람선 여행시 배를 갈아타는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같은 유람선을 이용을 하는 씨스탬을 유지하고 있다 합니다.


이렇듯  크루즈 여행은 얼마나 많이 알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즐거움과 편리함이 배가됩니다. 크루즈 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이미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담을 듣되 좋은 점은 뒤로 하고 불편하고 좋지 않았던 경험등을 귀담아 들어 그런 면을 최소화 하는 것도 좋은 여행 정보의 하나가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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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4 - [생생 미국이야기!!] - 크루즈 여행!! 초행자들이 실수하는 9가지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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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또다른 비극을 보고 들어야 했습니다.

바로 독일의 저가 항공사인 져먼윙스가 알프스 산맥 근처에 추락을 해 탑승객 전원이 숨진, 또한 말레이지아 항공기가 남태평양 어느 곳에서 사라져 많은 인명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또다른 비극을 목격을 했습니다. 지난 몇 개월동안 항공기 사고가 여러 차례 발생해 항공기를 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라는 걱정을 하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생겨나고 있다고 합니다. 항공기 사고는 육상에서 일어나는 자동차 사고보다 확률이 훨씬 적습니다만 일단 사고가 나면 대형 사고라 적지 않는 인명이 목숨을 잃게 됩니다.


또한 이상하리 만큼 2017~8년에 한국에서는 대형 사고가 자주 일어나 안전 교육의 강화!!  공무원의 무사 안일주의 질타!! 그리고 국민 안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등 당장 무엇이라도 할듯 그러더니 역시 냄비 같은 국민성에 언제 그랬냐? 라고 무관심으로 떠드는 양상도 보입니다.   그 옛날 옛적에 나라에 크고 작은 사고가 다발적으로 일어나면 나랏님의 덕이 부족해서? 혹은 적법성을 갖지않은 정권에 다한 하늘의 준엄한 심판이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과거 우리는 소위 전쟁을 대비한다는 차원에서 민방위 훈련이라는 것을 한달에 한번씩은 꼭 했었습니다. 그리고 훈련도 실제 상황처럼 국민들의 참여도도 높았구요, 그런데 언젠가 부터 시들해지더나  한달에 한번이 아닌 몇달에 한번 하는 것처럼 하더니 아예 이제는 사라져 버린듯 싶습니다. 그렇다고 전쟁의 위험이 없어진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국이 천재지변이나 자연 재해에서 벗어난 나라도 아닌데 말입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그러한 훈련 자체가 북쪽의 돼지가 싫어한다고, 남쪽의 A4용지님이 스스로 없애버렸다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미국은 안전 교육이라 함은 지나가던 대통령도 아니 고위 당국자들도 솔선수범을 하고 안전 지침에 조금이라도 위배가 된다면 경고 조치 몇번에 그래도 시정이 안되면 과감하게 폐쇄해 버리는 곳이 미국의 안전 지침입니다. 그만큼 미국은 안전 지침을 철저하게 지키는 나라라 설사 사고가 났다 하더라도 미봉책이 아닌 잠시 불편하더라도 원천적으로 시정을 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필자는 독일 항공사의 여객기 추락 사건과 근래 빈번하게 발생하는 항공기 사고에 대해 우리가 항공기 여행시 승무원이 이륙전 통로에 서서 안전 교육을 할때 과연  우리는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주목을 하는지 스스로 물어보아야 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비행기 사고시 생존율을 높히기 위해 해야할 내용 7가지를 자세하게 묘사를 할까 합니다. 가급적 이런 상황은 발생치 않아야 하겠지만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게 사람 일이라  대비하는 차원에서 한번 확인해 보는 것도  그리 나쁜 일은 아니라 생각을 합니다.









러시아와 분쟁중인 우크라이나, 인도양에 추락한 말레이지아 항공, 그리고 타이완에서 일어난 항공기 사건, 근래 우리가 아니 세계인들이 목격한 민항기 추락 사고입니다. 미국 교통 안전국인 NTSB에 의하면 지난 1983년에서 2000년 까지 일어 났었던 비행기 사고중 생존율은 5프로에 지나지 않을 정도로 한번 났다 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게 항공기 사고 입니다.


아래의 7가지 내용은 비행기 사고시 생존율을 높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묘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사고는 다양성을 띠기 때문에 직면하는 사고 내용이라던가, 기후, 조종사의 능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그래도 자신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를 소상하게 정리를 할까 합니다.


1. 항공기 승무원의 안전 교육을 경청한다!!

비행기 이륙시 항공기 승무원은 통로에 서서 재난에 대비해 안전 기구의 사용법을 시연을 합니다. 이때 집중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많은 분들이 책을 읽거나 잡담을 하거나 눈을 감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구명 조끼는 어디에 있나? 착용 방법은? 비상시 대비를 하는 탈출구는?  소소하게 생각이 되었던 부분이 비상시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행기 이 착륙시 항상 정신을 집중!!

비행기 사고는 대부분 이 착륙시 많이 일어 납니다. 이때 주무신다던가, 딴짓을 하는 행동은 가급적 삼가하셔야 합니다. 사고시 빠르게 대응을 하려면 집중을 하십시요!


3. 안전 운항을 하는 항공사를 선택을 하세요!!

항공기 예약시 반드시 해당 항공사의 안전 유무, 사고 빈돗수, 그리고 사용자 후기들을 집중 확인을 하십시요. 단지 싼 티켓을 산다고 집중을 했다가는  여러가지로 낭패를 보게 됩니다. 항공기 안전 운항을 확인하는 홈페이지  http://www.airsafe.com/



4. 탑승시 민첩하게 행동할수 있는 옷차림으로 타십시요!!

비행기 탑승시 미국인들의 옷차림과 우리 한국인들의 옷차림을 비교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간단한 차림에 간편한 신발을 신고 타는 경우가 대부분, 그런데 가끔 보면 우리 한국인들은 화려한 드레스, 정장에 구두만 고집을 하는 분들을 많이 볼수가 있습니다. 간편한 옷차림은 위급시 민첩한 행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내추럴 화이버로 만든 옷감은 착화를 방지를 해주고 모직 종류는 물에 젖었을때 추위를 막아 줍니다.


5. 항공기가 비상 착륙을 시도를 한다면??

빨리 출구가 어딘지 확인을 하십시요. 그리고 어떻게 민첩하게 당도할수 있을런지 생각을 해야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물위에 불시착 한다면 빨리 구명 조끼를 찿아 착용을 해야 합니다.


6. 안전 벨트를 확인!!

자세를 최대한 낮추되 가급적 위장보다 더 낮게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안전 벨트는 단단히 매야 합니다. 그 이유는 충격시 벨트가 느슨해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7. 비상 착륙시 빠르게 행동!!

이때 우왕좌왕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비행기가 추락 혹은 불시착시 화염 혹은 물에 떠 있을 경우가 있는데 이때 90초안에 가급적 항공기에서 멀리 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골든 타임이라고 부르는데 과거 아시아나 항공기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사고가 났었을때 승무원의 빠른 대처!, 살신성인의 자세! 그리고 탑승객들의 적절한 대처로 인명 손실을 최소화한 광경을 목격했을 겁니다.


항공기 탑승시  안전 교육의 강조는 아무리 해도 자나치지 않을 정도로 무척 중요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과거 아시아나 항공기가 샌프란시스코에 불시착을 했었을때 사고로 보아 다수의 사망자가 있어야 할 경우인데 당시 아시아나 승무원들의 살신성인의 자세와 갸날픈 여승무원이 노약자를 업고 탈출을 하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당시 아시아나 승무원들은 탑승객을 모두 탈출을 시키고 확인을 한 다음 마지막으로 탈출을 하는 모습을 이번 대형 항공 참사와 대비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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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4 - [생생 미국이야기!!] - 기내 천장에서 산소 마스크가 떨어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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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은 갑자기 요의를 느껴  화장실을 가야만 했었습니다.

비행을 오토 파이럿으로 변환을 하고 부기장에서 기수를 맡긴후 기장은 화장실을 간겁니다. 조종간을 부기장이 맡으면서 부기장은 불순한 생각을 하게 된겁니다. 원래 그의 정신 상태는 몹시 불안정 했었고 치료 경력도 있었으며 우울증에 빠진 내력도 있었습니다. 기장이 없는 사이 부기장은 조종실 문을 걸어 잠그고 정상적인 고도인 38000피트 상공에서 급격하게 하강을 시도를 한겁니다. 이런 긴박한 상황을 눈치챈 기장은 조종실 문을 열려 했으나 때는 이미 늦었던 겁니다.


원래 조종실 문은 잠그지 않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9-11 테러 사건 이후  모든 항공기의 조종실은 안에서 잠그게끔 하여 테러리스트들의 조종실 침입을 못하게 만들었는데 이것이 족쇄가 된것이 프랑스 지역에 위치한 알프스 산맥 근처에 자살 추락을 기도한 독일 항공사의 추락 사고였었습니다.

이번 사고로 인해  블랙 박스를 면밀하게 분석을 한 결과 모든 항공사는 조종사의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에 대한 지침을 부랴부랴 만들기 시작을 한겁니다. 우리는 비행기 여행을 하면서  우리들의 생명과 안전을 두 조종사에게 일임을 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비행 능력과 경험을 전폭 지지하기에 우리의 생명을 그들에게 맡기고 탑승하는 겁니다.


근래 항공기를 이용하는 많은 승객들 사이에서는 조종사에 대한 우려의 눈길과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합니다. 이에 본 포스팅에서는 근래 독일 항공사의 비극에 즈음해서 점점 높아지는 비행기 안전에 " 내가 탑승을 하는 비행기!! 과연 조종사를 믿어도 될까??"  라는 내용으로  나름 기술해 보았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내릴때 그들은 출입문에 서서 자신이 조종했던 비행기에 탑승했었던 승객들에게 자신의 비행 능력을 믿고 따라준 승객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이에  탑승객들은 오랜 시간동안 승객의 안전을 위해 고생한 조종사의 노고에 보답을 하는 뜻에서 Thank You!! 라는 말로 화답을 하는 모습을 항공기 여행을 할때마다 보곤 합니다. 무척 정겨운 모습들 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정겨운 시선이 아닌 의심과 불안의 눈초리로 쳐다 봐야 하느냐??  라는 불만과 불안에 그득찬 이야기를 하는 탑승객들이 점점 늘어 난다고 합니다.


작년에 일어났었던 져먼윙 라는 독일 항공사의 부조종사 일탈 행위로 우리는 150 여명의 고귀한 생명이 한순간에 비극으로 치닫게 되었던 현장을 목격을 했었습니다.  부조종사의 정상적이지 못한 정신 건강에 기인한 비극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런 조종사의 정상적이지 못한 정신 건강에 대해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는 조종사들간에는 이런 일이 처음이지도 않지만 안타깝게도  마지막이 될수도 없다는  이야기로 우려를 표시한다고 합니다.


전 세계의 항공사들은 그동안 조종실 문을 잠그는 그런 씨스탬을 만들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 벌어진  9-11 테러 사건 이후 부랴부랴 조종실 문에 잠금 장치를 만들게 되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이번 비극의 화가 되었던 겁니다. 우리는 그동안 조종사의 자살 사건에 안타깝게도 탑승객들이 희생되는 경우를 많이 보았었습니다. 이번에도 부조종사의 자살 행위도 그와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별 무리가 없을거 같습니다.


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내릴때 아니 항공사의 예약 홈페이지에 자신이 이용을 하는 항공기를 조종하는 조종사의 건강 정보를 동시에 포스팅을 해 탑승객들이 안심하고  예약을 할수있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지 말라는 보장이 없게되는 그런 상황까지 오게 될런지 아무도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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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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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디오키즈 2018.08.20 00:35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아. 역시 정신 건강이 중요하네요. 특히 저렇게 많은 사람을 책임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개인의 책임과 그걸 잘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함께 잘 작동해야 할 것 같아요. 내가 타는 비행기가 저렇게 운용된다는 건 꿈도 꾸고 싶지 않아요.

여행사가  내놓은 여행 상품중에 크루즈 여행이 가장 인기가 있는 상품중의 하나라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근래 이볼라, E-coli와 같은 수인성 전염병의 원인인 박테리아에 의한 식중독 사건으로 그 열기가 약간 식었지만 그래도 미국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여행 상품은 크르즈 여행이라는 것을 부인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또한 spring break, 여름철 그리고 크루지 여행이 피크를 이루는 가을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이런 크루즈 상품에 대한 관심을 표명을 하는데요, 이런 유람선 여행은 여러 종류로 특화가 되어있는게 특징입니다.


아이들이 있는 가정은 디즈니랜드 유람선을 이용을 할 경우  아이들에게 새로운 추억을 남겨주게 되는데, 이런 유람선 여행을 하려고 예약을 할때 잘 살펴 보시면 생각치 않게 좋은 딜로 예약을 할수가 있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유람선 여행시 만나는 예기치 않은 복병이 있게 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난관에 봉착을 한다해도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그러한 내용을 잘 숙지를 하시면 유쾌하고 저렴한 유람선 여행을 즐기실수 있게 됩니다.  또한 처음 해보는 유람선 여행이라 무조건 해야 하는 것을로 알고 있었다면 꼭 그리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아! 그런거 였었어? 하고 과거 자신이 크루즈 여행을 했었을때와 비교를 할수있는 기회도 될겁니다. 


근래 미주 한인 사회에 크루즈 여행에 대한 관심이 폭증을 하고 이에 맞추어 각 여행사에서 크루즈 상품을 대거 출시를 하면서 있을지 모르는 잘못된 선택으로 시작부터 기분이 어그러지는 그런 것을 방지키 위해 알면 알차게 즐길수 있는 쿠루즈 여행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자세하게 묘사해 보았습니다!!









1. 유람선 관계자가 이야기 하는 스페셜 메뉴에 너무 과민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근래 유람선 여행 펙키지에 보면 유명 요리사가 승선을 해서 좋은 음식을 만든다!! 하면서 요란하게 선전을 합니다. 그러면서 두당 30-40불을 한다고 표기를 합니다. 이러한 3코스 요리는 유람선 여행시 포함이 되질 않는 내용입니다. 다시 말해서 본인 부담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굳이 별도의 비용을 써가면서 스페셜 메뉴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합니다.


2. 승선 첫날,  스파는 무척 바쁜 곳중의 하나입니다.

수백명의 승객들이 이런 서비스를 받으려고 기다리는데 이런 기다림을 방지하려면 미리 스파 패스를 구입을 하는게 좋은데, 경험자나 서비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꼭 승선시 스파를 이용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이들의 말의 의미를 잘 곱씹어 보아야 할겁니다.


3. 보고 싶은 쇼가 매진이 되었다고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쇼를 보려고 많은 분들이 줄지어 서있는데 당사자인 자신은 본인이 보고 싶은 쇼가 다 팔리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을 하는데 그건 기우입니다. 보통 줄지어 서있으면 30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가게 되는데 이러한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유람선측은 미리 예약을 하라고 이야기 합니다만 그런 예약을 한 승객들이 쇼에 나타나지 않아 예약하지 않는 분들에게 대부분 돌아간다 합니다.


4. 운동 시설 이용에 별도의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승선을 하게 되면 이거 해봐야지!! 저거 해봐야지!! 하는 내용중엔 유명한 트레이너가 지도하는 운동 시설을 예약을 하는 겁니다. 이때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면 많은 혜택을 볼수가 있습니다.


5. 아침은 거르지 마십시요!!

승선후 이거저것 하다보면 무척 피곤해서 아침도 거르게 됩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전날밤, 깨어 달라고 이야기 하거나 아침을 객실로 갖다 달라고 예약을 하십시요!!  또한 마지막 항구에 도착을 할때 반드시 아침 예약을 미리 하십시요,  마지막날 아침 메뉴는 스페셜 메뉴가 있기 때문에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6. 하선후 들리는 관광지에 너무 많은 돈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

하선하고 지역 관광지에 들리면 많은 돈을 쓰게끔 이리저리 끌고 다닙니다. 하선후에 지역 관광지를 보고자 할땐 유람선내에 있는 예약 코너를 이용을 해 비용 절감을 하시고, 후에 관광을 하다가 늦게 도착을 한다해도 유람선은 본인이 승선을 할때까지 출발을 하지 않습니다.


7. 하선후 쇼핑은  항구에 있는 상점이 아닌 시내에서!!

보통 항구 주변에 있는 상점은 지리적인 조건 때문에 무척 비싸게 됩니다. 기념품, 그 나라의 토산품들을 구입을 하려고 한다면 항구에서 멀리 떨어진 시내에 있는 상점을 이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8. 만약 발코니가 있는 객실에 묵으신다면 창문을 열어 놓지 마십시요!!

발코니가 있는 캐빈에 묵으신다면 침대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의 모습을 즐길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객실에 있지 않거나 밤에 주무실대 발코니 문을 꼭 닫아 놓으셔야 합니다. 그 이유는 해충이 들어올수 있고  높은 파도가 치게 되면 영향을 받으며 더 중요한것은 강한 바람이 몰아칠수도 있습니다.


9. 빙고를 하신다구요??

빙고를 하시는 것보단 유람선 안에 있는 위락 시설을 이용을 하시는 것이 나을듯 합니다. 유람선 여행시 안에 있는 유람선 위락 시설을 다 이용해 보지 못하고 하선을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근래 빙고는 머시인으로 하는 빙고가 대부분인데 비용이 우리가 생각하는 빙고 비용이 아닌 무척 비싼 편이라 합니다. 


유람선 여행전에 반드시 이미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대부분의 크루즈 승객들은 처음하는 분들이 많고, 그러다 보면 즐겨야할 내용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알찬 크루즈 여행을 원하신다면 미리 정보를 습득을 하시고 승선을 하시면 후회없는 크루즈 여행을 만끽할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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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 [생생 미국이야기!!] - 조심해야 할 미국 관광지 바가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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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소위 우리에게 꿈의 도시요,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서 우선 순위로 꼽히는 그런 도시이기도 합니다. 상항 이라고 불리우는 도시입니다. 미국을 찿는 관광객들에게 미국 어느 도시를 방문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당연 우리가 상항이라고 부르는 샌프란시스코라 합니다. 그만큼 샌프란시스코는 관광지로 무척 유명한데요,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외곽 지대에는 또 다른 볼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그런 샌프란시스코에  새로운 버스가 등장을 했다 합니다.

일반적으로 버스하면 공공 교통의 대명사로 차가 없는 분들이나 혹은 채 대신 공공 교통을 더 편리하게 생각을 하는 이들이 많이 이용을 한다고 생각을 하나 우리의 머리 속에는 버스를 이용하는 분들은 대부분 어려운 경제 사정에 직면해 있는 분들이 타는 것으로 잘못 인식을 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새로운 버스가 등장을 한게 뭐 그리 대단한 일이냐? 라고 말씀을 하실지 모르겠으나  여기서 등장을 하는 새로운 버스는 그동안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해 온 그런 버스가 아닌 많은 샌프란씨스코에 계신 분들의 취향에 맞게 제작, 운영되는 버스로 많은 분들이 명품 버스가 이야기를 하면서 세인의 관심을 넘어 아예 관광 상품으로 자리를 잡은, 일반적인 명품 버스가 아닌 쉬고 즐길수 있는 라운지형 버스라 세인의 관심을 끄는 겁니다.


자!! 어떤  명품 버스길래  세인의 관심을 끄는건지 모르겠지만 혹시 샌프란씨스코에 오실 일이 계시면 이번엔 바가지가 횡행(?)하는 Fisherman Wharf만 고집할게 아니라 이런 명품 버스를 타고 샌프란씨스코 시내 관광을 하는 것도 좋은 여행 추억 거리가 될겁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을 즐겨 찿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샌프란씨스코시가 야심차게 내놓은 그런 명품 버스가 관광 상품으로 자리를 잡을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그런 모습을 자세하게 소개할까 합니다.









이 명품 버스는 15분 마다 그리고 Marina District에서  Financial District운행하고 있는데 의도와는 다르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급기야는 관광객들 사이에 관광 상품으로 거론이 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가급적 노선을 증설을 하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현재 실리콘 벤처 기업인 Salesforce에서 250만불을 투자를 하여 운행을하고 있는데 회사측은 무척 유용한 투자였다고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이 명품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은 쾌적함과 편리한 이 명품 버스의 출현을 반기고 있다 합니다.


이 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Sean이라는 승객은 이 버스를 타고 자택에서 자신의 차를 주차한 후, 직장까지 통근을 하는 겁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 indoor garage에 하루 종일 차를 주차를 시키면 최소한 35불 이상을 주어야 합니다. 주차난이나 교통난!! 진짜 무시 못하는 곳이 쌘프란시스코 입니다. 현재 샌프란씨스코에는 이런 교통난과 주차난에 넌더리가 난 주민들을 위해 사설 교통 수단이 생기고 있는데 우버, 리프트와 같은 택시 서비스나 혹은 작년 4월에 영업을 시작을 한 Chriot 프라이빗 교통 수단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Chriot은 약 75000명의 승객을 나르고 있는데 편당 요금이 4불이라 하는데 현재 4개의 노선을 운행을 하고 있으며 이미 2 노선은 흑자로 돌아서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  시당국은 버스를 공공 버스를 운영을 하고 있고 하루에 700000명의 승객을 나르고 있는데 이러한 Leap이나 Chriot 같은 명품 버스 등장을 주민들은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며 그러면서 이러한 사설 명품 버스의 확장을 반기고 있다고 합니다. 혹시 후에 샌프란씨스코 여행을 염두에 두고 계신 분들은 가급적 자동차는 외곽에 세워 놓고 이러한 명품 버스를 타고 여행을 즐기는 것도  한 방편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샌프란씨스코 시내의 주차난 그리고 주차 요금, 더나아가 교통은  별로 반길만한 그런 쾌적한 교통 환경이 아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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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29 - [생생 미국이야기!!] - 내가 본 라스베가스 뒷골목의 삭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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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여행이다!!  하면 차로 이동을 하거나 기차를 이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비행기 여행은 극히 선택받은(?) 사람들의 몫이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당시엔 비행기 여행은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했기에 웬만한 경제적인 능력을 겸비하지 않으면 쉽게 할수없는 것이 바로 비행기 여행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서 한국에서는 해외 여행 자유화가 되고 미주에 거주하는 한인들은 이민 세대가 경제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차로 이동을 하는 여행보다는 비행기로 이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 국민성과 매너가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데요, 과거 일본이 경제 대국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한국으로 관광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일부 일본인이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해, 많은 한국인들은 그러한 행동에 반일 감정을 실어 비난을 했었던 적이 있었고 근래에는 중국인들이 경제적인 성장을 앞세워 해외로 여행을 다니면서 기내에서 추태를 부리는 모습이 언론에 종종 언급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우리 한국인이 해외 여행시 매너는 어떠냐구요??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보고 뭐라 하는 것처럼 우리도 해외 여행시 지켜야 할 매너 또한 그들과 별 다름이 없습니다. 그만큼 해외 여행시 지켜야 할 매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이야기를 이렇게 일본, 중국, 한국인을 예로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비행기 여행을 할시 가장 많이 대면을 하는 대상은 탑승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승무원들 입니다. 물 한잔을 달라고 해도 그들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뭘 부탁을 해도 항상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장시간 비행기 여행시  승무원 분들을 내편으로 만드는 지혜 몇가지를 항공기이 기내에서 혹은 기내 밖에서 겪은 그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그들의 입을 통해 나온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내가 내돈을 주고 그럴 필요까지 있느냐? 라고 말씀을 하실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시간 비행을 하게 되면 가장 많이 마주치는 대상은 비행기 승무원입니다.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기에 우리가 기분이 좋으면 웃듯이 그분들도 우리와 같이 자신에게 정중하게 대하는 사람이나 항공 규정에 순응을 하는 승객들에게는 아무래도 친근감을 표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장시간 비행시 항공기 승무원들을 나의 편으로 만드는 간단한 내용을 그들의 경험담을 직접 들어보는 내용으로 시작할까 합니다.


1. 항공기 탑승시 승무원들은 보딩 브릿지에 서서 탑승을 하는 승객들에게 웃으면서 맞이하게 됩니다. 이때 반드시 그들에게 웃으면서 상대방에게 인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그들이 아무 인사도 하지 않고  탑승내내 뚱~ 하고 있으면 탑승객인 여러분의 기분은 어떨까요?


2. 비행기 이륙 전에 비행기 승무원들은 안전한 비행을 위해 산소 마스크와 구명정을 착용하는 방법등 여러가지 방법을 보이게 되는데 이때 하던 일을 멈추고 주목을 해주어야 합니다. 특히 옆사람들과의 잡담은 금물입니다. 만약 자기는 열라 이야기 하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3. 비행기 승무원에게 무엇을 부탁을 할땐 반드시 이어폰 혹은 헤드폰을 빼고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목소리를 높이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그런 경우 승무원 아니 옆자리 승객을 방해하는 행동이 됩니다.


4. 비행기 승무원들은 한사람만을 위한 승무원이 아닙니다. 승무원에게 무엇을 부탁을 할때 반드시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커피를 주문을 할때 블랙인지, 아니면 커피에 설탕이나 밀크를 타는지를 분명하게 말입니다.


5. 승무원에게 도음을 받았을땐 반드시 웃으면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6. 탑승 전에 본인이 구입을 한 잡지를 다 읽은 후 승무원에게 주면서 휴식 시간에 읽으라 주게되면 승무원은 당신의 행동을 고맙게 생각할 겁니다.


7. 만약  깉은 노선을 자주 이용을 하는 분이시라면 비행기 승무원들에게 잘 포장이 된 쵸코렛이나 쿠키 혹은 영화 티켓을 주면서 당신의 서비스에 무한한 감사를 표시한다고 한다면  후에 아니 승무원은 당신에게 무료 칵테일을 제공하는 경우가 생기는 행운을 경험하게 됩니다. 


8. 보통 국제선을 이용하게 되면 입국 신고서를 작성을 하게 되는데 이때 많은 승객들이 승무원에게 펜을 요구를 하게 되는데 이때 의도치 않게 승무원들은 많은 펜을 휴대치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달러 스토어 같은 곳에서 많은 펜을 구입을 해서 이때 승무원에게 주면서 사용을 하라고 주게 되면 승무원들은 당신은 배려심이 있는 사람이라 생각, 생각치 않은 서비스를 받을수가 있게 됩니다.


9. 휴대용 가방을 넣는 승객들 머리 위에 위치한 bin에는 가급적 최소한의 공간을 차지를 하면서 집어 넣어야 합니다. 이때 옷이나 외투를 그곳에 넣어 공간이 부족해 다른 승객이 휴대용 가방을 올리지 못하는 그런 몰염치스런 행동을 해서는 아니 됩니다.


10. 가급적 통로를 막는 행동은 금물입니다. 통로에 앉는 승객은 다리를 통로에 걸치는 행동이나 옆자리에 있는 승객과 이야기를 하려고 통로를 막는 경우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승무원들이 카트를 끌고 서비스를 할때 가급적 자리에 앉아 그들의 서비스가 끝날때 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11. 비행 후에 자신이 탑승을 한 항공편의 노선과 항공편 번호를 적은 설문 조사를 항공사에 보내 승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시하는 모습도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한인 분들은 서비스를 받았을때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만 아직도 고맙다는 인사는 커녕 눈도 마주치지 않는 그런 탑승객을 보게 됩니다. 물론 해외여행이 처음이라 긴장이 되고 영어 울렁증이 있어 외국인이 말을 걸어올까 두려워 그러는 경우도 있다고는 하나 아직도 상대방이 하이~ 하면 같이 하이~ 하는 경우는 없고 뚱~~~ 하게 있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는바, 경제적으로 윤택해지면서 해외 여행을 많이 하는 근래 경제적인 선진화도 중요하지만  매너의 선진화도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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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3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숨기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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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저가 항공사라고 표현을 합니다만  미국 항공사는 딱히 한국말로 뭐라 표현이 될런지 모르지만  미국 항공사도 비행 안전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운항 비용을  최대한대로 낮추려 노력을 합니다. 그들의 표현으로 하자면  탑승객이 지출하는 탑승 요금을  최소화 하겠다는 이야기 이지만 결국 회사의  이윤을 최대화 하겠다는 이야기를 저렇게  탑승객의 이름을 파는 겁니다.  어쩜 정치인들이 뻑하면 국민을 위한다면서 국민을 찿는거나 매한가지 입니다.


오래전 필자가 워싱턴에  갈일이 있었는데  당시 항공 요금을 줄여보겠다고 쇼핑, 쇼핑을 거듭한 나머지  제트 블루(Jet Blue)라는 항공사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이곳 쌔크라맨토에서는 보딩 브릿지를 걸어서 비행기에 탑승을 했었는데 올때는 워싱턴 덜레스 공항에서  탑승을 하게 되었었는데 한참 걸어서 가야 했었고  보딩 브릿지가 아닌 버스를 타고  활주로로 방향으로 달린 후  비행기에 탑승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제트 블루라는 항공사는 항공 업계에서  비용을 최소화 하며 운행을 하고 비행 요금도 그리 비싸지 않은 항공사로 이름이 나있습니다. 저가 항공사는 이렇게 승객이 지불하는 티켓 요금을 최소화 하다보니 일반 항공사처럼 소위 말하는 마일리지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은데 그중에서도  일반인에게 알리지 않은 소위 Free Flight Program이라는 항공사측에서는 고객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프로그럄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이러한 Jet Blue의 Free Flight Program에 대해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고자 합니다.









천재지변이 아닌 항공사의 불찰로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치게 되었을때 보통 항공사는 무료 간식이 아닌  항의하는 탑승객을 무마키 위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을 하면서 무마를 하려고 합니다.  또한 승객을 위한 서비스 일환으로 깜짝 이벤트를 선물을 하는데 도미니칸 이민자에게  자국을 방문을 할수있는 무료 가족 티켓을  준다던가  프로포즈를 하려는 두 남녀에게 비행기 안에서 깜짝 서비스를 제공한다거나 신혼 여행을 가는 탑승객에게 깜짝 선물을 한다던가 하는 탑승객 서비스를 벌이곤 합니다.


제트 블루의 고객 서비스 매니저인 모건 존슨은  이러한 써비스를 굳이 미리 알려서 깜짝 이벤트의 위력을 반감을 시킬 필요는 없지 않느냐?  하면서 제트 블루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라 하면 무엇이던지 하려는 그런 자세가 되어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이야기 하는 깜짝 서비스인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 이라는  것을  설명을 합니다.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 이라는 것은 제트 블루에서 공짜 비행 티켓을 선물을 받은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받은 비행기 티켓 선물을  다른 이에게 전달을 하는 겁니다. 소위 말해서 chain of free flight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뉴욕에서  시카고로  컨퍼런스에 참가를 한 Lawson이라는 사람은  열차 사고로  반신불수가 된 컨퍼런스 참가자인  티나 케이츠 에게 티켓을 선물을 합니다. 선물을 받은 티나는 시애틀에 가면서 그 티켓을  길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에게 티켓을 주게 됩니다.  그런 티켓이 돌고 돌아 전세계에 퍼져있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르는 이에게 전달이 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이 프로그램은 지난 5개월 동안 미국 8개 도시의 10명의 미국인에게 전달이 되었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언제 어디서 끝이 날지는 모르지만 현재의 속도로 봐서는 아주 오랜 기간 지속이 될거라는 이야기를 고객 서비스를 담당을 하는 모건 존슨은 이야기를 합니다.  혹시 근래 제트 블루를 이용을 하신 한인이 있으시다면 해당 홈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Flight It Forward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실수 있습니다.  


일반 항공사가 승객을 유치하기 위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마일리지 프로그램 보다는 신선한 감으로 다가오는 제트 블루의 기발한 아이디어!! 오래오래 지속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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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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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말입니다. 그러나 그 설레임도 잠시!! 이것저것 예약을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경비 지출로 마음이 조금 무겁지만 그래도 여행을 간다는 마음에 그런 마음은 금새 뒤로 밀려나게 됩니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온 후에 같은 지역, 같은 일정을 잡아 다녀온 친구는  내가 지불한 여행 경비보단  엄청 경제적으로 다녀 온것을 보고 마음이 편칠 않게 됩니다.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부분은 역시 교통비 입니다. 특히 해외 여행을 할라치면 아니 장거리 여행을 할라치면  비행기 여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 비행기 요금이 여행 경비의 많은 부분을 차지를 해 나름 다른 분들 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을 했었고  좋은 딜로 예약을 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상 다녀와 보면  그보다 더 좋은 딜이 있었던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인터넷의 발전으로 예전과 다르게 많은 정보를 우리는 접하게 됩니다. 그래도 우리가 모르는 정보는 지천에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이 진정 알지 못하는 방법 6가지를 자세하게 나열을 해  여행 예약시 좋은 딜로  예약을 함과 동시에  즐거운 여행이 되도록  유용한 정보 6가지를 나열할까 합니다.









미국인들의 소비 심리가 되살아나는 조짐이 보이면서 미국인들의 여행은 2014년 보다 약 2.5프로 정도 증가할거라 전문가들은 에측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행 경비 또한 증가를 할겁니다. 특히 여행 경비중, 가장 많이 차지하는 비용인 항공 요금은 평균 400불 정도로 될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BestFares.com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특히 여름 휴가를 가고자 하는 경우, 저렴한 항공 요금을 위해서는 5월 이전에 예약을 하는 것이 필수며 만약 이때를 놓치면  평균 200불 이상을 더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자!!  그럼 여행 경비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항공 요금을 어떻게 하면 절약할수 있을까?  그 숨겨진 내용을 찿아볼까 합니다.


1. 그룹인 경우는 따로 예약하지 말고 단체로 예약을 하세요!!

만약 티켓 두장 이상을 동시에 예약을 할 경우는 한장 보단 저렴 합니다. 그러나 티켓 4개를 동시에 예약은 비쌉니다. 이럴 경우 먼저 한장을 예약을 하고  비행기 요금이 변하는가를 주시를 해야 합니다. 번거로운 예약 절차가 귀찮지 않으면 이런 방법을 동원하면 많은 비용을 줄일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Expedia로 5월중 4인이 뉴욕에서 올랜도로 갈 경우, 일인당 370불!!  두사람씩 따로 예약을 할 경우 348불, 363불!!  약 58불을 절약을 하는 셈입니다.


2. 보상 플랜을 적립해 놓으세요!!

우리 주위엔 보상 플랜이 많이 있습니다. 호텔에 투숙을 할 경우, 렌트카를 예약을 할 경우, 혹은 비행기 예약을 할 경우 등등 입니다. Hotel.com인 경우는 10번 예약이면  호텔 하룻밤 투숙이 무료,  Expedia는 1달러 소비시 2포인트가 적립이 되고, 온라인 쇼핑몰인 경우는 Ebates.com  사용시 캐쉬백이 있고, FatWallet.com인 경우는 Priceline을 통해 예약을 하면 5프로, Travelocity를 이용 할 경우는 6.5프로의 캐쉬백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 호텔 예약시 Orbitz를 이용을 하면 3프로의 캐쉬백이 생기는데 만약 Orbitz 크레딧 카드로 호텔 예약을 하면 8프로로 뛰게 됩니다. 또한 같은 사이트에 컴퓨터가 아닌 휴대폰으로  예약을 하면 2프로가 더 적립이 됩니다. 전부 10프로 되는데 이때 Fatwallet.com을 이용, Orbitz을 이용을 하면 1-3프로의 캐쉬백을 또 받게 되는 겁니다.


3. 쿠폰 사용은 필수입니다!!

예약전 해당 항공사의 홈페이지에 가서 쿠폰 코드가 있는지 확인을 먼저 하십시요!! JetBlue인 경우는 매주 트위터를 통해 @JetBlue Creeps라 해서 할인을 해주는 쿠폰 코드가 있습니다.  물론 다른 항공사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을 합니다. 어떤 할인 코드는 무료 항공티켓 혹은 무료로 호텔 숙박을 하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적용을 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Spirit 항공인 경우는 10-PCT라는 코드를 제공을 하는데 5월 5일 부터 20일 까지, 혹은 5월 28일에서 6월 8일 까지 논스톱 비행 티켓을 구입을 하면 10프로를 할인해 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4. 비행기 예약도 비싼 날과 저렴한 날이 있습니다!!

FareCompare.com에 의하면  화요일 오후가 가장 비싸고 월요일 밤에 쎄일하는 확률이 70프로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저렴하다고는 보증을 못하나 한번 시도를 하는 것도 나쁜 일이 아니라 이야기를 합니다. 예를 들어 4월초 항공사는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서  뉴욕까지 왕복  161불에 판매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보통 가격의 50프로 밖에 안되는 그런 파격적인 금액이기도 합니다.


5. 여행 시간의 유연성도  저렴한 에약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꼭 도착을 해야 하는 시간이나 날짜가 없다면 혹은 목적지에 여유가 있다면 아래 사이트를 방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Adioso 혹은 Google Flight를 방문을 해보시면  여러 타임 옵션이 제공이 되면서 항공 요금의 차이를 보시게 될겁니다. 예를 들어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사람이 6월중 해변가로 여행을 가기로 원한다면  푸에토리코 같은 경우는 398불이지만 바하마 같은 경우는 100불이 더 비쌉니다. 자메이카 같은 경우는 푸에토리코 보다 50프로 더 싼 경우도 있습니다.


6. 반환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십시요!!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기본 항공 요금을  지불을 하는 겁니다.  대신 탑승을 하기 전에 항공 요금이 인하가 되면 그 차이만큼 반환을 해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이용을 하시면 됩니다.  가고자 하는 날짜와 시간을 먼저 선점을 하는 잇점이 있습니다 Tingo.com이 대표적인 경우고, Yapta 같은 경우는 항공 요금이 변할때마다 실시간으로 이메일 혹은 텍스트 메세지로 연락을 해주는 그런 사이트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프로그램을 이용시 약관과 제한 규정을 잘 살피셔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작년 가을 하와이 Big Land에 일주일을 묵으려 예약을 했었던  어느 여행객의 일화인데요, 원래 가격이 1762불 이었다 합니다. 그런데 3번의 가격이 인하를 거듭하면서 261불 까지 떨어져 그 금액으로 여행을 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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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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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말만 들어도 설레이는 단어 입니다. 차만 타고 교외로 나가는 나들이도 설레이는 판인데 비행기를 타고 국내도 아닌 해외 여행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요, 얼마나 설레이는지?  소풍 가기 전날 초등학교 아이처럼 마음이 들떠 잠을 이루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이내 컴퓨터에 앉을 겁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일이 여행의 기본이 되는 항공권 구입입니다.


당연히  편도보단 왕복이 더싸다고 생각을 할겁니다.

판매 업체들이  소비자에게 자사의 제품과 타사의 제품의 값을 비교치 못하게 하기 위해선 주로 벌크로 판매를 할 경우는 소비자는  구입한 물건값의 비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편도보다 왕복 항공권이 더 저렴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내용이 일거에 뒤집어 지는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아래에 언급되는 이야기에서는 여행의 기본인 항공권 구입에 있어 이제까지 왕복 항공권이 편도보다 더 저렴하고 편리하다는 기존의 상식을 일거에뒤집는 내용을  기반으로 숨겨진 내용을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항공권 예약시 논스탑, 그리고 왕복표를 예약을 하면 무척 저렴하고 편리하다!!  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합니다.  이런 예약을 하고 가끔 피치못할 사정으로 노선 변경을 하거나 탑승 시간을 변경을 할땐 턱이 떨어질 만큼 많은 페널티를 요구하게 됩니다. 그래서 SmartTrabeler.com에서는  예약 전에 항상 제2의 옵션을 항상 생각을 하고 예약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합니다.


10년전만 하더라도 미국 국내선의 경우는  많은 비행 노선이 있었습니다. 또한 편도는 왕복표의 반값 이었습니다. 또한 항공사의 마켓팅 전략중,  같은 노선이라도 예를 들어 A에서 B로 가는 것은 싼데 반대로 B에서 A로 오는 것은 비싸게 책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델타 항공을 이용시 2월에 오레곤의 포틀랜드에서  호놀룰루까지 왕복인 경우는 594불 이었습니다. 포틀랜드에서 호놀룰루로 가는 가장 싼 아메리칸 항공의 편도 요금은 288불, 그리고 호놀룰루에서 포틀랜드로 오는  US Airway는 207불 입니다. 결국 왕복보단  편도로 할 경우 약 99불을 절약을 하는 셈입니다. (Kayak.com 통계) 국제선이요?  이런 경우는 더 싸게 여행을 할수가 있다 합니다.


FareCompare.com의 고위 간부인 릭 시드니는 언급을 하기를 우리가 모르는 저렴한 비행기 회사로 저렴하게 여행을 할수가 있는데 만약 그런 여행을 원하신다면 SkyScanner.com 혹은 Momondo.com을  확인을 하시면 좋은 가격의 비행기표를  구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예를 들어 2월 뉴욕에서 독일의 Cologne을  Air Berlin을 한번의 환승 이용으로 한다면 1058불, 그러나 런던을 왕복 비행기로 예약을 하면 785불,  Ryanair을 이용 런던에서 독일의 Cologne을  왕복 예약을 하면 80불 결국 193불을 절약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이런 옵션을 많은 여행객들이 생각치 못해 항공사의 배만 불러주게 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합니다.


물론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기착지가 많다 보년 검색대를 자주 통과를 해야 하고  수하물을 자주 찿는 번거로움도 있고 체크 인과 체크 아웃을 자주 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습니다. 또 어떤 경우는 수하물에 대한 할증료를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예약시 꼼꼼하게 확인을 하면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또다른 문제는 연쇄 반응 읍니다. 만약 첫번째 출발 비행기가 지연이 되면  두번째 갈아 타는 비행기를 못타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이럴 경우를 대비를 해 두번째 비행기를 타는 시간과 첫번째 도착 비행기 시간의 차이를 4-5 시간 정도 차이를 두는게 좋을듯 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그룹이 동시에 움직일때 그룹 예약은 할인 혜택이 있는데 자리 배치가 여기저기 떨어져 있게 되면 불편함이 따르게 됩니다. 이럴 경우 예약시 그룹 예약을 말씀을 하시고  자리 배치를 한곳으로 모여줄 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예를 들어 US Airways로 보스톤에서 휴스톤을 여행시  왕복 항공권은 440불인데 반해 일행이 최소한  두분인 경우는 동시 예약을 하시면 383불로 57불을 절약을 할수가 있는 겁니다. 또한 어린 아이와 같이 여행시 항공사에 전화를 해 아이 탑승 사실을 알리고 자리 배치를 함께 해줄것을 요청을 하십시요!! ( 국내선일 경우!!)


이상은 비행기 여행시 일반적으로 왕복은 편도보다 더 저렴하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깨는 새로운 내용이 여행 전문가및 여행 전문 사이트에서 이야기 한 내용을 기술을 해보았습니다.  결국 시간 싸움과 손가락품이  비용 절감을 가지고 온다는 내용과 우리가 몰랐었내용을 기술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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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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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땅덩아리가 넓어 겨울이라 하여도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캘리포니아는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는데 동부는 눈보라를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 황공기의 이 착륙은 언강생심, 아예 연 발착이 일상화되고 이럴때 탑승객들은 항공편이나 취소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실낱같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겨울에 동부로 여행을 한다는 것은 이미 항공기의 이 착륙이 항상 따르게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여행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엄청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하게 됩니다. 겨울이나 혹은 태풍으로 인해 비행기 이 착륙은 우리에게 큰 불편을 주게 됩니다!! 물론 항공사의 의도적인 행위기 아니라 그럴수도 있겠지!!  하고 생각을 하나 시간의 여유가 있는 분들은 상관이 없지만 분초를  다투는 비지니스나 그외 일로 인해 빨리 도착을 해야 하는 분들은  좌불안석 일수밖에 없게 됩니다.


그런 악천후로 인해 생긴 항공기 이 착륙!!  그리고 탑승객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항공사에 어느 정도의 권리를 요구할수 있을까요?? 무척 애매모호한 내용이기도 합니다만  대부분 항공사가 발권을 할때는  그들이 빠져 나가는 면피용 조항은 다 만들어 놓아 항공사측의 불이익을 최소하게 만들어 놓곤 합니다.  그래서 가끔 항공사와 승객간에 언쟁이 오가고 불협화음이 생기면서 언론의 질타를 받는 경우가 하다한데요, 이러한 문제점 발생시  승객의 권리를 최대한으로 지킬수 있는 내용의 주장이 제기되어 우리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포스팅에서는 탑승객의 권리를 최대한으로 보장을 할수있는 내용을  여러분들을 위해 자세하게 기술을 할까 합니다.









항공기 여행을  방해할 만큼 그리 심각한 기후 조건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듣고  준비된  짐가방을 들고 차에 올라 팄습니다. 

공항에 도착을 하자마자 분위기는 일순간에 바뀌게 됩니다. 도착 예정 지역의 날씨가  변덕스러워  폭설이 내려 공항 착륙이 어려워져 이륙 시간이 지연이 된겁니다.  겨울에  미국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흔히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 항로를 변경을 해 노선을 바꾸어 보려 했으나  그마저 여의치가 않습니다. 공항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로  변하게 됩니다.


만약 이런 경우를 당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노선 변경을 하면서 이런 난관을 헤쳐 나갈수 있을까요?? 오늘은 CheapOair.com의 전문가의 의견을 빌어 적정한 타개책을 모색코자 합니다.



면밀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대부분 몇주 전에 비행 계획을 세우고 예약을 하기 때문에 날씨에 연관하여 급변하는 기후 변화는 예상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그러나 그동안 매년 겨울만 되면 고질적으로 날씨 때문에 연착 혹은 취소를 밥 먹는듯 한  지역인 미 북동부 지역을 피하여 경유하는 공항을  찿는 방법도 예상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겨울에 시카고나 덴버를 경유하는 비행은 가급적 삼가하고 논스톱으로 운항을 하는 비행 계획을 세우라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자신의 휴대폰에  자신이 이용하는 항공사의 전화 번호만 넣지 말고  여러 항공사 전화 번호를 기억을 시킬거며, 출발전 반드시 이용하는 항공사에 전화를 해 자신이 이용할 항공사의 상태를 미리 파악을 해놓으라 합니다.


만약을 위해서 대비를 해야 합니다!!

만약 비행기를 갈아 타는 예약을 했는데 날씨 변화로 자신의 수하물이 본인과 같이 도착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때를 대비해 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품을 자신이 들고 기내로 들어갈수 있는 가방에 준비를 하는 것도 유사시를 대비를 해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이럴 경우 민감한 날씨 변화를 적기에 듣고 확인키 위해서는 휴대폰의 역활이 매우 중요 합니다. 또한 충전기도 잊으시면 안됩니다.


탑승객의 권리를 미리 알아두십시요!!

항공사는 가급적 규정 240을 지키려 노력을 합니다. 여기서 rule 240 이라함은 the Civil Aeronautcs Board ( CAB ) 라는 내용인데 항공사는 기체 고장이나 서비스 문제로 연착 혹은 취소가 될 경우는 승객들을 가급적 다음 비행 시간으로  연결을 해주어야 한다는 규정 입니다.( 자사 항공기가 여의치 않게 되면 경쟁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 만약 날씨 변화로 인해 이런 사태가 발생을 했다 하더라도 지체말고 해당 항공사에 규정을 제시하며 적극 대처를 해야 한다 합니다. 또한 항공사가 어떤 이유라도 승객을 2시간 이상 지체하게 한다면 음식과 물 그리고 화장실 사용을 할수있게 편의를 제공해야 하고, 그리고 3시간 이상 지체를 한다면 승객들을 항공기에서 내리게 해 안전한 장소에 있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저녁 늦은 시간까지 지체가 된다면 항공사는 승객에게  숙식을 제공해야 한다 합니다.


잽싸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만약 항공기가 지체를 할 기미가 보인다면 즉시 항공사 창구로 가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기다리는 동안 항공사 고객 서비스로  전화를 해 설명을 하시고  대체 항공편을 요구를 하십시요. 대부분의 승객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불평만 하고 있는데 그럴 시간이 있으면 해당 항공 고객 서비스로  전화를 해  대체 항공 서비스를 강력하게 요구를 해야 합니다. 이때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내용은 카운터 직원은 이미 많은 승객한테 불평 불만을 들어 스트레스가 최고치에 달해 있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차분하게 유머를 섞어가며  자세히 설명을 하고 도움을 요청을 하십시요!! ( 만약  고분고분 이야기 한다고  항공사 직원이 들은 척도 하지 않는다면 동양적인 사고 방식인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  라는 전법으로 나가십시요!!)



항공기 여행은 스트레스를 받는 그런 과정의 연속입니다!!  여기에  항공편 지연이라는 변수가 더하여 진다면  그 스트레스는 극에 달할 겁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승객으로써 권리를 알고 합리적으로 해결을 해나간다면  당신이 원했던 비행 스케줄에 따라 안전한 영행을 할수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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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 [생생 미국이야기!!] - 항공사가 꺼리는 탑승객의 권리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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